최근 수정 시각 : 2022-08-14 18:20:57

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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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ナルト / NARUTO
파일:나루토 1권.jpg
장르 닌자, 능력자 배틀, 소년만화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svg 슈에이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원씨아이
연재처 파일:일본 국기.svg 주간 소년 점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코믹 챔프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svg 점프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챔프 코믹스
연재 기간 파일:일본 국기.svg 1999년 43호 ~ 2014년 50호[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0년 20호 ~ 2015년 8호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72권 (2015. 02. 04.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72권 (2015. 05. 30. 完)

1. 개요2. 줄거리3. 발매 현황4. 특징
4.1. 다른 작품4.2. 캐릭터4.3. 주제
5. 등장인물6. 설정7. 인기
7.1. 일본에서
7.1.1. 오리콘 순위
7.2. 한국에서7.3. 서양에서7.4. 남미에서
8. 비판9.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
9.1.1. 제작 비화
9.2. 게임9.3. 연극9.4. 스핀오프9.5. 외전 소설9.6. 공식 가이드북9.7. 실사 영화
10. 나루토 신시대 프로젝트11. 기타12. 관련 문서13. 외부 링크
13.1. 커뮤니티
14.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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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의 닌자무협 소년 만화. 작가는 키시모토 마사시.

원제는 《NARUTO -ナルト-》인데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한 이 제목은 작중 인물라멘을 먹다가 나루토마키를 보고 연상해서 대충 지은 소설 주인공의 이름이다.[2]

2.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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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프롤로그 & 파도나라 편 중급닌자 시험 편 츠나데 수색 편 사스케 탈환 편
나루토 질풍전
카제카게 수색 편 사스케 수색 편 제10반 편 이타치 추적 편
페인 편 닌자대전 준비 편 제4차 닌자대전 편 후일담 ~ 완결 편
}}}}}}}}} ||
옛날에 괴물 구미호가 있었다. 꼬리가 아홉 달린 구미호였다.

그 꼬리를 한 번 휘두를 때마다 산이 무너지고 해일이 덮쳤으니, 사람들은 고민 끝에 닌자들을 불러 모았다. 그 중 한 닌자가 괴물 구미호를 봉인하지만, 목숨을 잃고 만다. 그 닌자는 '4대 호카게'라고 한다.
― 작품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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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발매 현황

나루토 발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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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3권 4권
파일:나루토단행본1.jpg 파일:나루토단행본2.jpg 파일:나루토단행본3.jpg 파일:나루토단행본4.jpg
파일:일본 국기.svg 2000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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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6권 7권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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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0년 00월 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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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주간 소년 점프에서 1999년 43호[3]부터 연재됐으며 단행본은 점프 코믹스 레이블로 발매됐다. 2014년 50호까지 총 700화[4], 단행본 전 72권으로 완결되었다. 완결은 2화가 동시에 연재되었고, 소년 점프 사상 슬램덩크 이후 20년 가까이 없었던 마지막 화 풀 컬러가 오랜만에 실렸다.

한국어판은 2000년부터 대원씨아이의 <주간 소년 챔프>를 통해 연재된 뒤 챔프 코믹스 레이블로 발매됐으며 2015년 5월 30일부로 본편 72권+외전 1권까지 모두 완간되었다. 리믹스판은 전 24권. 번역은 초기에 <유희왕>을 맡던 문준식이 담당했다가 12권부터 이은주[5]에게 넘겼으나, 22권부터 문준식이 다시 맡다가 이희경(31~34권), 서범주(35~38권)를 거쳐 39권부터 한나리가 넘겨받아 끝까지 전담했다.

파일:나루토 마지막.jpg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한국어판은 원판 단행본 표지에 써져있는 부제목을 전부 삭제해서 발매했다. 원피스, 드래곤볼, 슬램덩크, 하이큐!!, 테니스의 왕자같은 회사에서 발매된 다른 유명 만화들은 전부 부제를 그대로 달고있는데 왜 나루토만 그런건지는 미스테리.

4. 특징

4.1. 다른 작품

일본 설화, 신화 외에도 다른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흔적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 참고.

드래곤볼[6] 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캐릭터 옷 디자인에 영향받았다고 한다. 산페이 시라토의 사스케에게서 우치하 사스케 캐릭터 조형에 영향을 얻었다고. 카카시는 무한의 주인의 마가츠, 이루카는 주인공 만지의 캐릭터 디자인을 차용했다고 언급했다.

예전에 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 닌쿠와 매우 관계가 깊다. 제목 자체가 오마주이며 (NARUTO -나루토- = NINKU -닌쿠-), 닌자가 평상복을 입은 초능력자 내지 특수 부대원으로 묘사되는 것도 닌쿠의 영향이며, 시니컬한 전개나 내면 묘사 같은 스토리 연출적인 면에서도 닌쿠와 비슷하다. 이렇게 작품 전반에서 닌쿠에 대한 오마주를 읽을 수 있다. 이는 작가가 닌쿠의 팬이기 때문.[7] 덧붙여 닌쿠의 후스케 왈 "가르쳐주지, 닌쿠 1번대는 바람을 다루는 게 가능하다고!" 고로 나루토가 바람 속성인 것에도 영향을 끼쳤다. 또한 우연의 일치인지 애니메이션 제작사 역시 스튜디오 피에로로 같다.

4.2. 캐릭터

키와 체형은 현실적이지만 몸무게가 심하게 비정상이라는 말이 많다. 대부분의 나루토 캐릭터가 심한 저체중이라 마다라같은 정상체중이 이상해보일 지경이다. 이타치는 원래 병에 걸렸다는 설정이고 사스케는 한팔이 없으며 사쿠라는 설정상으로도 굉장히 마른 체형이라고 하니 이해라도 가지만 나루토는 그 키에 근육의 양이면 50kg대라는 게 불가능하며 정상체중인 마다라에 대해서도 그정도 근육의 양이면 최소 80kg대는 넘어야 되지 않냐는 반응이다.

미형 작화임에도 원작 내에서는 외모 칭찬을 받는 캐릭터가 드물다. 미인이라는 설정은 설정집이나 인터뷰 등에서 더 언급 빈도가 많다.[8] 예외적으로 우치하 사스케는 원작 내에서도 잊을만 하면 미인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4.3. 주제

점프의 슬로건인 우정, 승리, 노력에 충실한 전형적인 소년 만화의 플롯을 따르는 한편 약자의 소외, 부조리에 의한 고통이라는 무거운 주제 또한 다루고 있었다. 나루토는 활발하고 긍정적이면서 장난기가 많은 한편 정의로운 성격을 지닌 전형적인 주인공상이지만 인주력이란 이유로 사회적인 멸시를 받는 약자이자 특출난 면이 없는 열등생이기도 했다. 그런 나루토가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숙해지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멸시와 차별 속에서 뒤틀려가는 사람들의 고통을 마주하며 그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를 바꾸려고 마음 먹을 만큼 성장해간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강적들을 차례 차례 쓰러뜨리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 형식을 따르면서도 단지 승리하는 것만이 아닌, 마냥 강하고 사악해 보이는 적에게도 비극적인 사연이 있음을 보여주면서 사회 문제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란 주제를 시사한다.

휴우가 네지는 천재라고 불리지만 분가 출신이기 때문에 신분적으로 종가를 뛰어넘을 수 없는 가문의 속박에 고통받고 있었다. 나루토의 라이벌인 우치하 사스케는 형인 우치하 이타치가 부모님과 우치하 일족 전체를 학살하는 것을 목격하고 큰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복수를 삶의 일념으로 삼은 소년이었다.

가아라는 어머니를 제물로 삼아 인주력으로 태어나 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 하며 자랐고, 유일하게 믿었던 야샤마루에게 배신당하고 아버지에게 몇 번이나 살해당할 뻔한 경험을 하며 '자신만을 사랑하는 괴물'이란 이름에 걸맞는 모습으로 삐뚤어져간다.

페인코난은 강대국이었던 불의 나라 나뭇잎 마을에게 핍박받고 고통받던 약소국 출신이다. 유년기에 입은 정신적 상처는 자신들의 삶을 송두리째 쓸어간 나뭇잎 마을과 같은 강대국들을 향한 증오를 키워 나뭇잎 마을을 위협한다.

페인전을 기점으로 나타난 나루토의 이해와 공감을 통한 평화 의 논점은 점차 만화 전체를 꿰뚫게 된다. 지라이야는 어릴 적 나가토 일행을 돌봐주며 큰 영향을 준 스승이지만, 자기조차 그들이 입은 상처, 그리고 반복되는 증오의 연쇄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러나 체념하지 않고 제자 나루토에게 그의 마음을 물려주면서 나루토가 나가토의 마음을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게 해준다. 나가토에게 나루토의 설득이 통한 것도 지라이야가 나가토에게 남긴 마음 덕분이었다. 그리고 나루토는 나가토과의 대화를 기점으로 진정한 평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함으로써 증오의 연쇄 청산이란 주제가 확고해졌었다.

그리고 증오란 복수를 낳고 이는 또 다른 복수를 낳는다는, 이러한 증오의 연쇄를 끊기 위해 이해와 공감을 통한 평화로서의 서로 간의 이해를 위해 참고 견디는 자가 닌자라는 것을 전달하고 있다.

또 사스케가 잠시 부활한 역대 호카게들에게 닌자와 마을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서 국가와 국민이란 무엇인가라는 국가론 규모로 주제를 확장한다.

나루토 내 대부분의 악역은 사랑과 상반되는 증오의 연쇄에 의해 타락한다. 그들은 전체를 위한답시고 개인의 고통을 등한시하면 등한시한 고통이 얽혀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나루토는 이로서의 증오의 연쇄만이 아니라 사랑의 연쇄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 또한 보여준다. 이루카가 나루토의 고통을 이해하고 위로해준 덕분에 나루토 또한 미수, 가아라, 오비토, 나가토의 마음을 이해해 줄 수 있었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어마어마한 증오의 연쇄를 끊어낼 수도 있었다.[9]

작중에 여러번 나오는 불의 의지도 중요한 개념이다. 불의 의지는 과거 호카게들에게서 전승된 것으로서 새로운 세대가 성장할 수 있게 윗세대가 헌신하고, 믿어주며 지켜줘야 한다는 정신이다. 이는 이루카가 나루토를 구하려고 할 때 보여준 의지, 3대 호카게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마을 사람들을 지킨 영웅적인 행동 등을 통해 표현된다. 이렇듯 불의 의지는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자 하는 헌신적인 사랑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불의 의지 또한 닌자 세계의 병폐를 바꾸진 못 했음을 센쥬 하시라마의 대사에서 엿볼 수 있는데, 마을을 위해선 희생도 각오하겠다는 말을 우치하 마다라마을의 어둠이 될 거다라고 평가했고, 실제로 암부의 존재 등으로 오로치마루, 이타치, 카부토 등의 피해자가 생겨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말 그대로 사람을 위해 마을이 존재하는 것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마을을 위해 사람이 희생당하는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또한 닌자 연합군은 평화를 명목으로 삼지만 사실상 세상을 위협하는 적을 물리치기 위한 증오로 뭉친 것이고, 목적이 달성된 후엔 와해되어 변질될 위험이 크다는 것을 오비토가 비꼬기도 한다.[10] 나미카제 미나토도 닌자 사회의 시스템 문제를 언급하며 뿌리 깊은 문제점에 대해 한탄한다. 이렇듯 증오의 연쇄를 끊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면서도 세상의 병폐와 모순을 함께 언급하며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 복잡한 사회 현상을 만화 안에서 재현했었다.

나루토에서 강조하는 유대, 형제애, 우정 등의 키워드는 사랑으로 귀결된다. 즉, 타인에 대한 이해와 정신적 유대, 진실된 사랑으로 포용함으로써 증오의 연쇄를 끊어내는 것이 나루토에서 담고 있는 사회적인 고통의 해결책이라고 볼 수 있으며 얻게 되는 힘은 그것을 관철할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일례로 사람들은 육도선인에 의해 차크라를 깨우치기 전까지도 끊임없는 싸움을 반복하고 있었으며 강대한 힘을 지닌 육도선인의 존재로 일시적인 평화를 되찾았지만 육도선인이 죽자 그 자식부터 다툼을 시작하였고 그것이 이어지고 이어져 나루토 시대까지 오게 되었다.

결정적으로 증오의 연쇄를 끊은 것은 미수나 사륜안과 같은 힘이 아니라 사스케가 죽음으로써 용서받고자 하는 의지와 그것마저 포용한 나루토의 사랑이었다. 실제로 2015년 뉴욕 코믹콘(NYCC)에서 열린 작가와의 인터뷰 중 키시모토는 나루토 엔딩의 테마가 '나루토가 사스케를 용서한다'라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우정과 유대의 힘의 상징인 나루토가 과거의 증오를 상징하는 사스케를 용서함으로써 이야기는 끝마치게된다.

실제로도 이런 주제가 드러난 나루토 1부를 봐도, 이루카의 고독을 보듬고 나루토를 진실된 이해로 이끌어 주게 한 원동력은 3대 호카게의 이해와 사랑이었고, 가아라가 미수의 폭주를 제어할 수 있게 되고 나루토가 결정적 위기에 처했을 때 도우러 왔으며 차대 카제카게가 된 데다 닌자 연합군에게 나루토의 헌신을 호소하여 단결을 이끈 것은 나루토의 눈물 어린 진실된 이해가 매우 큰 역할을 했다.

더욱이 악당들의 과거사를 보면 그들도 흑화하기 전엔 자신을 알아주는 존재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착하게 살고 있었던 사연들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나가토도 비록 비뚤어지긴 했지만 아카츠키를 만들고 신이 되기로 한 것도 아픔과 고통을 이해하고 바로잡으려는 야히코 일행의 도움이 있었으며 엇나가기 전에는 지라이야의 가르침을 받아 나루토와 같은 길을 걸을 수도 있었다.

우치하 마다라도 비뚤어지기 전엔 자기 동생을 죽인 원수를 센쥬 하시라마의 희생과 헌신으로 증오를 끊고 세상에 헌신하려 했으며, 오비토도 마찬가지로 우치하 마다라의 계획만 없었어도 동료를 위해 헌신하는 타입이었으며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은 카카시의 동료관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는 동료를 소중히 하는 나루토에게도 영향을 크게 끼쳤다.

그만큼 이해와 헌신, 사랑과 유대의 연쇄는 적, 아군을 가리지 않고 무시하기 힘든 수준이기 때문에 작중 증오의 연쇄에 대항하는 가장 좋은 소재로 남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작중에서는 이런 모습들이 단지 과거사를 설명하거나 지나간 일로 치부했기 때문에 주제 의식을 부각하는 데에 있어서 소홀해져 안타깝기도 하다. 만약 잘 했었다면면 나루토도 1부때처럼 2부도 폭주하는 악당들을 막으며 그들에게 있어 소중했던 사람들을 일깨워주며 사랑의 가치관을 일깨워줄 수 있었다는 이야기.

힘의 정의에 대해서도 특필할 만한데,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며 그들을 지키려 할 때, 사람은 강해(=성장)질 수 있다. 라는 주제가 넌지시 언급됐었다. 그 예로 사스케를 오로치마루에게서 되찾기 위해 나루토, 사쿠라가 수련한 것. 마이트 다이가 위기에 빠진 아들인 가이를 구하러 온다거나. 그와 반대로 사람 간의 유대를 져버리고 혼자서 모든 것을 짊어지려고 하고 힘에 집착하는 단조, 마다라, 카구야 등과 같은 적들이 쓰러진 것 또한 표현하고 있다.

완결 후 작가가 말한 나루토의 테마는 대대로 의지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한다「代々想いをつなげていく」. 세상을 평화롭게 만든다는 지라이야, 나가토, 코난의 이상을 다른 사람인 나루토가 이어받은 것, 평화를 위한 하시라마의 이상이 후세대에게 대대로 전해진 것을 들 수 있다.[11]

요약하자면
서로가 이해하고 증오를 극복한다. → 이들이 우정을 쌓고 팀워크를 만든다. → 이들이 후손이라는 목표를 위해 움직인다. → 후손들이 이 의지를 잇는다.

그러나 작가가 무리수를 남발하면서 이러한 주제들이 전부 완전히 붕괴되면서, 후반부는 비판을 크게 받았다.

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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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설정

7. 인기

<colbgcolor=#fff,#1f2023> 일본의 1억부 클럽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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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000,#e5e5e5> 순위 만화 작가 연재 기간 권수 수치
1위 원피스 오다 에이이치로 1997년 ~ 연재 중 103권 5억 1000만부
2위 고르고13 사이토 타카오 1968년 ~ 연재 중 200권 3억부
드래곤볼 토리야마 아키라 1984년 ~ 1995년 42권
4위 나루토 키시모토 마사시 1999년 ~ 2014년 72권 2억 5,000만부
명탐정 코난 아오야마 고쇼 1994년 ~ 연재 중 101권
6위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아키모토 오사무 1976년 ~ 2016년 200권 1억 5,650만부
7위 귀멸의 칼날 고토게 코요하루 2016년 ~ 2020년 23권 1억 5,000만부
8위 맛의 달인 카리야 테츠(원작)
하나사키 아키라(그림)
1983년 ~ 2014년(휴재) 111권 1억 3,500만부
9위 블리치 쿠보 타이토 2001년 ~ 2016년 74권 1억 3,000만부
10위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1990년 ~ 1996년 31권 1억 2,029만부
11위 죠죠의 기묘한 모험 아라키 히로히코 1987년 ~ 연재 중 127권 1억 2,000만부
12위 철완 아톰 데즈카 오사무 1952년 ~ 1968년 23권 1억부
도라에몽 후지코 F. 후지오 1969년 ~ 1996년 45권
터치 아다치 미츠루 1981년 ~ 1986년 26권
북두의 권 부론손(스토리)
하라 테츠오(작화)
1983년 ~ 1988년 27권
소년탐정 김전일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포함
아마기 세이마루 (원작)
카나리 요자부로 (원작)
사토 후미야 (작화)
1992년 ~ 연재 중 75권
진격의 거인 이사야마 하지메 2009년 ~ 2021년 34권
출처 1 / 출처 2
}}}}}}}}} ||

돌파 시점 누계 발행 부수 출처
2004년 3900만 부 #
2006년 6400만 부 #
2008년 8400만 부 #
2010년 1억 부 #
2014년 2억 부 #
2018년 2억 3500만 부 #
2019년 2억 5000만 부 #

닌자라는 일본 특유의 소재를 토대로 한 방대한 세계관과 박력 있는 스토리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단행본은 46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판되어 누계 발행부수 2019년 기준 2억 5000만 부(일본:1억 5300만, 해외:9700만부[12]) 이상으로 원피스, 고르고 13, 드래곤볼에 이은 역대 일본 만화책 누계부수 4위이며, 애니메이션은 80개국 이상, 라이선스 상품은 9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구글 트렌드에서 나타나는 전 세계 구글 검색량 기준, 2004년 집계 이후로는 잠깐 다른 만화와 엎치락뒤치락한걸 제외하면 언제나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링크에 드래곤볼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전성기 나루토의 1/4가 정도에 2009년 이후론 원피스의 절반 정도의 검색량을 유지하고 있다 보면 된다.

21세기 소년만화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만큼 작품의 퀄리티도 높다. 닌자라는 소재를 능력자 배틀물에 잘 녹아들게 한 모습과 치밀하고 계산적인 전투연출들이 특히 고평가 받는다. 거기에 편집자들도 인정하는 키시모토 마사시의 뛰어난 그림실력까지. 소위 전성기라고 불리는 중급닌자 시험 편부터 사스케 탈환 편까지는 동잡지의 원피스와 함께 소년만화의 레전드 취급을 받았고 페인등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던 시점까지 높은 퀄리티를 어느정도 유지했다는 평을 받았다.[13][14]

원작은 물론이고 애니메이션이나 기타 미디어들의 인기는 완결 이후 상당히 식었지만 프랜차이즈의 IP파워는 여전히 거대하다. 반다이의 IP실적 순위에선 2020년대까지 매해 5위권에 들락말락하며 작품의 인기와 별개로 여전히 거대한 IP파워를 과시하는 중. 2022년 기준 반다이 IP매출로 드래곤볼, 건담, 원피스, 가면라이더 다음쯤이다. 이따금씩 프리큐어 시리즈슈퍼전대 시리즈등이 나루토와 비견된다.

7.1. 일본에서

2021년 일본 만화 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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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일 테레비 아사히가 발표한 신년 특집 '만화총선거 일본 국민 15만명이 뽑은 좋아하는 만화 베스트 100'의 결과다.
전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했고 한 사람당 좋아하는 만화 5개를 적었다. 중복 투표는 금지됐다.
1위 원피스(포인트: 33,600점)
2위 귀멸의 칼날(29,100점)
3위 슬램덩크(26,700점)
4위 명탐정 코난(25,400점)
5위 드래곤볼(22,400점)
6위 진격의 거인(21,900점)
7위 나루토(19,800점)
8위 하이큐!!(18,700점)
9위 강철의 연금술사(18,500점)
10위 죠죠의 기묘한 모험(17,100점)
11위 헌터×헌터(16,200점)
12위 은혼(16,100점)
13위 킹덤(15,200점)
14위 월드 트리거(11,700점)
15위 도라에몽(11,300점)
16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10,900점)
17위 유유백서(8,600점)
18위 블랙 잭(8,200점)
19위 주술회전(8,000점)
20위 나츠메 우인장(7,400점)
21위 유리가면(7,100점)
22위 북두의 권(7,000점)
23위 블리치(6,950점)
24위 터치(6,900점)
25위 불새(6,800점)
26위 바나나 피쉬(5,800점)
27위 베르사이유의 장미(5,600점)
28위 이누야샤(5,300점)
29위 내일의 죠(5,100점)
30위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4,950점)
31위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4,900점)
32위 메종일각(4,600점)
33위 금색의 갓슈!!(4,400점)
34위 포의 일족(4,100점)
35위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4,080점)
36위 고르고13(4,060점)
37위 사자에상(4,040점)
38위 거인의 별(4,020점)
39위 철완 아톰(4,000점)
40위 골든 카무이(3,950점)
41위 도쿄 구울(3,900점)
42위 도카벤(3,850점)
43위 5등분의 신부(3,800점)
44위 에이스를 노려라!(3,600점)
45위 동물의사 Dr.스쿠르(3,450점)
46위 약속의 네버랜드(3,400점)
47위 더 화이팅(3,100점)
48위 요괴소년 호야(3,000점)
49위 마스터 키튼(2,900점)
50위 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천재들의 연애 두뇌전~(2,850점)
51위 암살교실(2,800점)
52위 쿠로코의 농구(2,750점)
53위 흑집사(2,700점)
54위 테니스의 왕자(2,650점)
55위 하이카라씨가 간다(2,600점)
56위 캔디캔디(2,300점)
57위 시티헌터(2,290점)
58위 체인소 맨(2,260점)
59위 노다메 칸타빌레(2,230점)
60위 기생수(2,200점)
61위 시끌별 녀석들(2,000점)
62위 카드캡터 사쿠라(1,900점)
63위 근육맨(1,850점)
64위 문호 스트레이독스(1,800점)
65위 페어리 테일(1,790점)
66위 두근두근 투나잇(1,760점)
67위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1,730점)
68위 봉신연의(1,700점)
69위 사이보그 009(1,550점)
70위 꽃보다 남자(1,500점)
71위 철인 28호(1,300점)
72위 H2(1,250점)
73위 은하철도 999(1,200점)
74위 데빌맨(1,160점)
75위 마기(1,130점)
76위 맛의 달인(1,100점)
77위 아부상(1,050점)
78위 우주전함 야마토(1,000점)
79위 바사라(990점)
80위 캡틴(980점)
81위 바리바리 전설(960점)
82위 히카루의 바둑(950점)
83위 메이저(930점)
84위 불꽃 소방대(920점)
85위 지박소년 하나코 군(900점)
86위 꼭두각시 서커스(890점)
87위 후르츠 바스켓(860점)
88위 바람의 대지(830점)
89위 유한클럽(800점)
90위 ARIA(780점)
91위 베르세르크(760점)
92위 마카로니 호렌소(740점)
93위 리본의 기사(720점)
94위 여친, 빌리겠습니다(700점)
95위 D.Gray-man(690점)
96위 스켓(660점)
97위 캡틴 츠바사(640점)
98위 천사가 아니야(600점)
99위 3월의 라이온(580점)
100위 닥터 스톤(560점)
2021년 발표, 출처1 / 출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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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서술되어 있는 해외 히트가 돋보이는 작품이지만 본국인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자랑했던 만화이다. 1990년대 후반에는 원피스, 헌터X헌터,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그리고 개그 배틀물인 '세기말 리더전 타케시'[15]가 소년 점프의 인기 축을 구성했는데 바람의 검심이 완결되며 나루토가 새롭게 연재되었다.[16] 그러나 연재 극초기인 당시에는 아직 점프의 대표 만화라 할 정도로 인기있다고 하기에는 부족한 편이었다.[17]

이후 2000년대 들어 나루토가 중급 닌자 시험 편으로 인기가 퍽 오르고[18] 2002년에 '세기말 리더전 타케시' 작가의 성범죄 건으로 인해 연재가 중단되고 애니메이션도 제작되면서 나루토는 3강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2000년대 초반엔 원피스, 헌터X헌터, 나루토 3강이었다.

이후 토가시 요시히로의 잦은 휴재로 인해 헌터X헌터의 인기가 식고 블리치가 뜬 후부턴 2000년대 점프 3강으로 원나블이라고 불렸으며 일본 소년만화 중 원피스 다음 가는 인기를 오랫동안 유지했다.

2010년대까지도 점프에선 신세대 흥행작들이 많이 나왔지만 대중들 사이에서 '원피스-나루토' 구도만큼은 거의 깨지지 않을 정도의 흥행을 보여준 인기작이었다. 다만 최종장인 4차 닌자대전 후반부의 허술한 진행에 의한 여파인지 점프 연재 앙케트나 연간 판매 부수에서 암살교실, 쿠로코의 농구, 하이큐!!에게 밀리는 등 2인자로서의 인기를 끝까지 완전하게 이어나갔다고 보기는 힘들었다.

7.1.1. 오리콘 순위

다음은 나루토 오리콘 차트 순위와 판매부수 일람.
나루토 62권: 1주차 660,402권 (01위) 2주차 206,959권 (01위)
나루토 63권: 1주차 574,373권 (02위) 2주차 093,181권 (04위)
나루토 64권: 1주차 648,836권 (01위) 2주차 192,021권 (02위)
나루토 65권: 1주차 621,846권 (01위) 2주차 187,006권 (02위)
나루토 66권: 1주차 679,096권 (01위) 2주차 172,373권 (01위)
나루토 67권: 1주차 653,624권 (01위) 2주차 164,277권 (03위)
나루토 68권: 1주차 741,593권 (02위) 2주차 128,045권 (03위)
나루토 69권: 1주차 444,725권 (01위) 2주차 279,127권 (01위)
나루토 70권: 1주차 590,750권 (02위) 2주차 125,648권 (03위)
나루토 71권: 1주차 590,855권 (01위) 2주차 135,052권 (02위)
나루토 72권: 1주차 874,120권 (01위) 2주차 186,887권 (02위)
2015년 2월 기준.

7.2. 한국에서

2000년대에 들어서며 원피스와 더불어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2005년에 투니버스에서 애니도 방영함에 따라 대중적 인지도도 매우 높아진다. 완결날 때까지 원나블의 일원으로 지속적으로 인기를 이어갔으며 완결난 지 몇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정주행하는 골수팬들이 존재하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나 사람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될 정도다.[19]

일본만화/애니에서 파생된 언어가 많지 않은 대한민국 내 인터넷에서도 뇌절, 예토전생,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끌었다 등 수많은 은어와 밈을 만들어낸 만화였다. 밈 말고도 나루토의 영향력을 볼 수 있는 단어로 체술이 있다. 그 전에도 체술이란 단어가 없는 건 아니었지만 한국에선 거의 볼 일이 없었으나, 나루토가 유행하면서 몸으로 싸우는 격투 전반을 일컬을 때 체술이라고 부르는 일이 급격히 늘어나서 다른 만화 얘기를 할 때에도 자연히 사용되게 되었다.

7.3. 서양에서

닌자, 무협물 등 장르적 특징이 서양인들의 오리엔탈리즘과 맞아 떨어져[20] 크게 성공했다. 어느정도냐면 일본 현지보다도 오히려 미국, 유럽 등 서양에서 더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다. 영미권에서 특히 엄청나게 인기가 있으며 동양에서는 원피스에 밀린다지만 서양에서는 포켓몬스터와 함께 일본 서브컬쳐 문화를 엄청난 기세로 전염시켰으며, 그쪽에서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일본 만화로 평가받아 드래곤볼의 진정한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다.[21]

단행본 누적 해외 판매량만 1억부에 육박[22]한다. 미국에서의 역대 일본 만화 1권 판매량은 2위의 거의 2배 정도의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7권이 2006년 QUILL AWARD의 Best Graphic Novel을 수상하였다. 저 분야에선 처음으로 만화가 상을 탄 거라고 한다. 흥행 면에서도 엄청나서 2007년 월마트 서적 판매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만화 전문 서점이 아닌 소매점 만화 판매 순위는 말 그대로 독식, Comix Express의 발표에 따르면 2006년 그래픽 노블 부문 판매 순위 1~11위를 전부 휩쓸었다. 나루토 1~11권을 전부 수입한 출판사는 순식간에 미국내 만화 출판사 4위에 들었다. 그리고 2011년 기준으로 미국에서 9백만 부, 프랑스에서 1900만 부를 판매했고, 나루티밋 시리즈는 전세계 누계 1천만 개 이상(2013년 02월 기준)을 기록하고 있다. 완결이 난지 6년이 지났는데도 2020년 프랑스에서 나루토 단행본이 1,2,5위를 차지했다.#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 여캐 인기투표와 구글 서치 기준 저패니메이션 여캐 집계표인 Most Popular Waifu[23]에서 종합해 보니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약 6년 동안 하루노 사쿠라가 넘사벽으로 1등을 먹으며 대세 캐릭터로 올라와 있다. Most Popular Waifu 기준으로는 2017년에도 1등을 또 먹었다.

2007년엔 미국에서 본작의 가아라를 따라하려던 어린이 한 명이 질식사[24]한 적이 있다. 자신에게도 모래를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닌자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그렇게 했다고 한다. 프랑스에선 나루토의 닌자 마을을 찾으러 간다고 아이들이 가출하는 일까지 일어났다. 영국에선 여기 나오는 닌자를 따라한다며 수련하다가 2층에서 떨어져 다친 아이들까지 있었다고 하며 러시아에서는 작중 용병 집단인 아카츠키의 멤버이자 주연 우치하 사스케의 형 우치하 이타치가 죽자 자살하는 사람도 있었다.[25] 이렇게 극단적인 케이스야 드문 편이지만 나루토달리기를 하며 질주하는 양덕이나 나루토 장면이 그려진 티셔츠(오비토와 카카시의 동시 각성 클로즈업 등)을 입고 다니는 서양인 짤 등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만화 극후반에 비판이 쏟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추억 보정의 효과를 톡톡히 누려, 다른 사람들 뭐라고 하든 상관 없고 내 어린 시절을 함께 해온 작품이라는 평가를 영미권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당연히 소년 점프 내에서도 나루토의 두드러지는 서양인기를 체감한다고 한다. 나루토와 원피스의 편집자들이 말하는 나루토가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알기 쉬운 그림덕이라고. 그림이 워낙 간결하면서도 입체적이라 문화권과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하며 특히 액션은 할리우드를 떠올리게 연출한다고 한다.[26] 물론 상술한대로 닌자에 대한 오리엔탈리즘적인 이점도 있고.[27]

특히 미국 흑인들에게 있어서는 드래곤볼과 함께 사실상 제2의 예수 취급. 그정도로 광적으로 나루토와 드래곤볼에 미쳐있기로 유명하다. 단순히 오타쿠뿐만 아니라 농구선수, 래퍼같은 유명인사들도 나루토를 엄청나게 좋아한다. 아예 나루토 팬의 스테레오타입이 서클렛을 낀 미국 흑인일 정도.

서양권 (특히 영미권)에서는 원작이 종료된지 10여년을 바라보는 지금까지도 일본 만화일본 애니메이션계의 레전드로 회자되는 등 여러모로 큰 인기를 유지 중이다. 후속작인 보루토가 본작에 한참 못미치는 인기를 누리고 있음에도.

7.4. 남미에서

서양에서만큼이나 인기가 많다. 구글 트렌드에서 집계된 나루토의 국가별 관심도 순위에서 1위, 2위, 5위가 남아메리카 국가들인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다.

8. 비판

완결이 가까워질수록 고평가받던 요소들이 많이 희석되었다는 평이 많아졌다.

9.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

9.1.1. 제작 비화

9.2.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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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연극

  • 라이브 스펙터클 나루토



2015년 5월부터 7월까지 걸쳐 공연했다. 일본 내 뿐만 아니라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폴의 해외 공연도 이루어졌다.
2015년 8월 DVD 발매.
2016년에 재연에 들어갔는데, 월드 투어 한정 캐스팅이 발표되었다(☆).
실사화에 부정적인 네티즌들에게도 배우와 캐릭터간의 싱크료율이 굉장히 높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하타케 카카시 역을 맡은 키미사와 유우키는 제일 싱크로율이 맞는 캐스팅이라는 평가다.

9.4. 스핀오프

9.5. 외전 소설

나루토 완결 이후 양산되다시피 빠르게 전개되었다. 물론 소설을 집필한 건 키시모토 마사시가 아닌 외전마다 각자 다른 작가들이 집필했다. 공식 타임라인에 들어간다고 밝혔기 때문에 외전 소설들은 정사가 맞다.[41]
나루토 외전 소설 시리즈 타임라인
  • 카카시 비전
    완결 이후 모습을 그린 나루토 비전 시리즈 1탄. 카카시가 호카게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고 한다.
  • 시카마루 비전
    나루토 비전 시리즈 2탄. 2016년 겨울에 애니화가 확정되었다.
  • 사쿠라 비전
    나루토 비전 시리즈 3탄. 완결 이후 사쿠라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 소설.
  • 나뭇잎 비전
    나루토 비전 시리즈 4탄. 나루토의 동기들이 히나타와 나루토의 결혼식을 기념하여 몰래 깜짝 선물을 준비한다는 내용.[42] 2016년 겨울에 애니화가 확정되었다.
  • 아카츠키 비전
    나루토 비전 시리즈 6탄. 완결 이후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사스케가 한 소년을 만나 그 소년에게 아카츠키에 대한 것을 듣는 외전.
  • 이타치 진전
    이타치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 소설. 2016년 상반기에 애니화 되었다.
  • 사스케 진전
    사스케를 주인공으로 한 외전 소설. 2016년 겨울에 애니화가 확정되었다.
  • 나뭇잎 신전
  • 나루토 신전
  • 사스케 신전
  • 시카마루 신전
  • 카카시 열전
  • 사스케 열전
  • 나루토 열전

9.6. 공식 가이드북

한국 정발판은 자의 서까지 본편과 번역가가 동일했으나, 진의 서는 길명이 맡았다.
  • 비전 임의 서 (2002)
  • 비전 병의 서 (2002)
  • 비전 투의 서 (2005)
  • 비전 자의 서 (2008)
  • 비전 개의 서 (2009): 한국 미정발.
  • 비전 진의 서 (2014)

9.7. 실사 영화

2016년 12월 17일 헐리웃 실사화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라이온스게이트 배급, 마이클 그레이스 감독 연출로 마사시 본인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고 한다. 2020년 5월 13일 날 캐스팅 정보가 떴는데 등장인물들을 전부 아시아계로만 캐스팅한다고 한다.[43][44] 팬들의 반응은 당연히 좋은 말로 할때 당장 그만둬라.

각본은 조나단 러빈(웜바디스, 50/50, 롱 샷 감독)이 맡는다.#

그러나 이후로도 영화 공개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10. 나루토 신시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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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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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타

  • 2019년 프랑스 언론 르몽드에서 발표한 '일본의 걸작 만화 20개의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됐다.#[45]
  • 작중 브금인 sadness sorrow, Hokages death 등 애니메이션에서 쓰여졌던 노래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브금상을 1996년도에 받으면서 나루토의 브금들이 다른 프로그램 등에 자주 쓰이기 시작했다.
  • 결혼과 아이가 생기는 것으로 나루토 스토리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주인공이 부모를 만난 것도. 작가가 아버지로서 캐릭터를 보고 느끼게 된 것이 늘어났다고.
  • 원숭이 셀카 사건의 주인공인 암컷 검은 짧은 꼬리 원숭이를, PETA에서는 수컷이라고 주장하며 나루토라고 이름을 붙였다.
  • 등장인물들이 죄다 샌들만 신고 있는 게 신경 쓰인다는 사람이 많다.
  • 캐릭터를 만든 순서는 나루토 → 이루카 → 히루젠 → 카카시 → 사스케 → 사쿠라다. 가장 먼저 완성된 캐릭터는 나루토로, 작품의 테마를 '인정'으로 잡았는데 나루토를 인정해줄 사람이 필요해 이루카가 탄생했다고 한다. 세계관이 굳어진 후부터는 '마을에 촌장이 있겠지'라는 생각에 호카게를 만들었고 그다음엔 나루토의 선생님 역으로 카카시를 만들었다. 이후 편집자가 라이벌과 히로인 캐릭터를 넣으라고 해서 만들어진 캐릭터가 사스케와 사쿠라다.
  • 동세대 같은 설정은 원래 계획에 전혀 없었다고 한다. 처음에 구상했던 건 카카시의 라이벌이 다른 마을의 선생님이고 카카시반 3명이 그 라이벌의 반과 경쟁하는 구도였는데 편집자가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 할 시간 없다며 다른 마을 사람들을 한 번에 다 보여주고 토너먼트로 가자고 해서 탄생한 게 바로 중급닌자 시험이다.
  •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된 만화 중에 메테오드라는 만화가 있는데 그림체는 물론 주인공의 성격이나 주변 인물과의 관계도 나루토와 상당히 흡사하다. 특히 주인공인 토오이가 이를 드러내며 웃는 모습이 우즈마키 나루토와 닮았다. 전 4권 완결이며 한국에도 정발되었다.
  • 옆동네의 귀멸의 칼날을 표절한 제작사에서 귀살의 검을 만들기 전에 이 만화를 표절한 '탈주닌자 키우기'라는 표절 게임을 제작하였다. 이름도 참 흡사한게 나루토는 낫토, 사스케는 오스케, 가아라는 라아가, 츠나데는 츠나코, 록 리는 록키, 이타치는 이치타치 등 이름부터 표절한 나루토의 캐릭터가 많은 편. 게다가 설정환경을 자세히 보면 뒤에 짝퉁 미다라와 종말의 계곡이 보인다. 옆동네 귀멸의 칼날 캐릭터 2명도 표절하였는데, 탄지로는 탄시로, 네즈코는 요즈코 이런 식이다.
  • 유독 밈이 많이 만들어지는 만화다. 대표적인 게 나루토의 나루쩌둥과 카카시의 쓰레기 닌자 시리즈와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게다가 저 둘을 빼도 밈화된 캐릭터가 너무 많아 차라리 밈으로 쓰지 않는 캐릭터를 세는 게 더 빠를 지경.
  • 일본 작품이지만 친분이 깊지 않은 사이들도 이름으로 부르는데, 닌자들 사이에서 성씨=소속 일족이 드러나는 건 주력 술법이 까발려지는 거라 정보 보호를 위해 생긴 관습이라고 한다.
  • 나뭇잎 마을의 수많은 부정과 부조리, 노력파(록 리, 가이)에게 주어진 가혹한 운명, 선역보다 논리적이고 그럴 듯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악역(마다라), 결국 모든 게 혈통과 인맥빨이었고 권력자가 되니 사회 문제 개선 노력보다는 기득권이 된 것으로 만족하는 주인공(나루토) 등 작품 내 여러 문제점이 사실은 작가의 실수가 아니라 은근히 현실의 부조리를 반영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 신화에서 기술명이나 캐릭터 이름을 많이 따오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 아니냐고 추측받는 캐릭터나 관계도 꽤 있는 편.

12. 관련 문서

13. 외부 링크

13.1. 커뮤니티

14. 둘러보기

원나블
파일:원1.png 파일:나루토 1권.jpg 파일:bleach1.jpg



[1] 1999년 9월 21일 ~ 2014년 11월 10일[2] 나루토의 부모가 이것을 보고 정했다고 나온다. 지라이야의 다른 제자의 이름인 '나가토'와도 연관이 있다, 소설 주인공의 모델이 제자 나가토이기 때문.[3] 참고로 1999년 43호는 이전의 점프 간판작 중 하나였던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이 완결된 호이기도 하다. 일부에서는 이를 두고 점프에서 가장 임팩트 있는 세대 교체라고도 한다.[4] 2014년 11월 10일 발매. 15년 동안 연재하였다. 공식 홈페이지 공지[5] <원피스> 25~37권 분량의 번역도 그녀가 맡았다.[6] 드래곤 볼과 나루토 등장인물 간의등장인물 역할 비교. 손오공의 성격 조형이 나루토의 성격에도 영향을 주었다고한다, 설정 비교, 등장인물 역할 비교 2[7] 그 탓인지 점울스에서 나루토 코마를 후스케 코마에 붙여놓으면 시너지가 붙는다. 크기는 상관 없지만 시너지를 받는 측이 후스케이므로 반드시 후스케의 배틀 코마인 4~5코마의 근처에다가 둬야 한다.[8] 원작과 설정집(외전) 혹은 마사시의 인터뷰 내에서 직접적으로 미인이라고 언급되는 인물은 우치하 사스케, 오오츠츠키 인드라, 츠나데, 코난, 나미카제 미나토, 우즈마키 쿠시나, 하타케 카카시, 유우히 쿠레나이, 우즈키 유가오, 오오츠츠키 토네리, 우치하 이타치, 타유야, 하쿠, 하루노 사쿠라, 야마나카 이노, 야마나카 이노진, 나루토 16~17권의 미녀 엑스트라(스스키, 모미지, 에미)들이 있다.[9] 소외계층의 분노와 그에 대한 구제라고 해석한 독자도 있다.[10] 또한 나루토 외에 다른 녀석들은 큰 도움도 안되는 상태에서 닌자 연합군의 술이라고 외치며 조별 과제 수준의 연대를 운운하는 수준으로 그려져 사실상 억지가 많았기에 많은 비판을 받기도 한다.[11] 이는 하시라마와 마다라의 마지막 대화에서 잘 드러난다. 누군가 자신의 뒤에 서있는 것이 싫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도구로 이용하면서까지 혼자서 을 이루려고 했던 마다라는 결국 처참하게 실패했지만, 하시라마의 이상과 의지는 후세대들에게 대대로 이어지고 있다.[12] 점프 만화 해외 판매량 2위. 1위는 드래곤볼.[13] 특히 아카츠키, 우치하 마다라 등으로 대표되는 미려하고 매력적인 악역들은 지금까지도 크게 고평가 받는 부분. 작가의 비극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서사를 담는 실력도 뛰어나서 그 시절의 소년만화들치고 꽤나 깊은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다. 그래서 근래에 많아지고 있는 매력없고 파렴치한 악역을 내세우는 트랜드의 반대사례로 자주 회자된다.[14] 다만 4차 닌자대전 편을 기점으로 평가가 크게 하락하여 유종의 미를 못거두었다는 평가도 많이 받는 등 올드팬들에게도 반응이 엇갈린다. 비판 문서 참조.[15] 토리코 작가의 데뷔작이다[16] 나루토 1화가 첫 연재된 1999년 43호 당시 연재된 원피스는 105화로 밀짚모자 일당라분, 크로커스와 헤어지고 막 그랜드 라인 항해를 시작하는 편이었다.[17] 동기작인 히카루의 바둑, 테니스의 왕자, 샤먼킹 등과 앙케트 순위를 엎치락 뒷치락 했다.[18] 점프 표지에서 나루토가 루피와 같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이때 쯤이다.[19] 이는 후속작으로 보루토를 제작하는 영향도 있다.[20] 닌자'에 대한 환상이 매우 강한 서양 시장에서 나루토는 그러한 서양인들의 취향에 딱 들어맞아서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실제로도 닌자거북이의 경우 4마리의 거북이가 방사능에 오염되어 인간의 육체가 달린 거북이 수인이 되었고 내용이라는 게 슈레더와 싸우기만 할 뿐인데도 단지 '닌자'라는 이유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이것 때문에 한 때 대한민국에서도 아기공룡 둘리를 닌자 둘리로 재구성하자는 제의를 했지만 작가인 김수정 본인이 거절한 일화까지 존재한다. 그러니까 서양 시장에서 '닌자'라는 이름만 팔면 작품성이 무난한 수준만 되어도 쉽게 대박치는데 나루토가 이러한 닌자물 최대의 수혜자인 셈이다.[21] 드래곤볼의 후계자로 동양권에선 원피스를, 서양권에선 나루토를 주로 거론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22] 정확히는 9700만부.[23] 2004년부터 매년 구글 서치 통계로 'Waifu of the Year'를 집계하는 전통이 있었는데, 그것을 종합한 것.[24] 2011년 05월 09일에 방영한 위기탈출 넘버원 285화에서도 나왔다. 절대로 따라하지 말아야 할 실제 사건 1위로 언급되었다. 참고로 2위에 오른 실제 사건은 닌자처럼 거대한 연에 매달려 하늘을 날려다가 결국 추락사한 일본 대학생. 1, 2위를 닌자 관련이 차지했다.[25] 정작 이타치는 이후 예토전생으로 재등장한다.[26] 반대로 원피스의 일본인기는 일본인 정서의 드라마덕분이라고 말한다. 물론 원피스도 서양권에서 상당한 인기작이지만 나루토가 너무 비정상적인 인기를 누리는 것에 비하면 원피스의 서양 인기가 덜해 보인다는 것.[27] 드래곤볼이나 블리치의 영미권 흥행도 여기에 있다는 분석이 있다.[28]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2nd 시즌에서 시텐호지의 토야마 킨타로 역을 맡았었다.[29] 상하이 한정 마츠오카 코다이와 더블 캐스트[30]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2nd 시즌에서 시텐호지의 자이젠 히카루 역을 맡았었다.[31] 무대 하이큐에서 히나타 쇼요 역을 맡는다.[32] 아부라메 시노와 동일 배우.[33]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2nd 시즌에서 시텐호지의 감독 와타나베 오사무 역을 맡았었다. 즉, 나루토와 사스케와 카카시는 모두 시텐호지 테니스부 출신.[34] 가면라이더 더블에서의 키리히코 사위님 맞다.[35] 나루토 배역을 맡은 배우들 중 가장 싱크로율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일단 키가 181cm로 카카시와 동일하며, 카카시로 분장했을 때에는 카메라 앞에서 절대 마스크를 벗지 않는다. 벗어도 얼굴 아래는 손으로 가려버린다. 또한 카카시가 작가 공인 미남인데, 키미사와 또한 매우 잘 생겼다!!! 제일 중요하다[36]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고쿠데라 하야토 성우.[37] 배우는 여성이다.[38] 러브 라이브 선샤인의 타카미 치카 역(성우)[39] 하쿠와 동일 배우. 한 무대에서 2가지 배역을 맡았다.[40] 하쿠 역의 이마무라 미호와 마찬가지로 여성 배우이다. 타카라즈카 출신.[41] 다만 설정 붕괴와 캐릭터성 파괴때문에 정사 취급하지 않는 팬들도 있다. 그러나 일단은 정사가 맞긴 하므로 정설로 인정하되 원작과 설정 충돌이 있는 부분은 가려 읽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42] 더 라스트 에필로그에서 나온 나루토 가족 사진 액자는 이노와 사쿠라가 선물했다.[43] 그런데 캐릭터 외모상 동양인이 아닌 서구권에 해당되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옐로워싱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누가 봐도 중국계 디자인인 가이, 리, 텐텐이나 작가 인터뷰에서 일본계라는 게 입증된 우치하들 그리고 그외 흑발흑안 캐릭터들은 아시아계로만 캐스팅해도 이상하지 않고 카카시같은 경우야 눈은 까만 색이니 머리만 염색하는 걸로 끝내면 되지만 흑인계일 구름마을 사람이나 눈동자가 갈색과 까만색이 아니라서 백인에 해당될 캐릭터들은 대체 어쩔 거냐는 비판이 많다. 게다가 다른 캐릭터들은 작가가 인종을 얘기한 적은 없기라도 하지만, 나루토와 사쿠라의 경우에는 작가가 '나루토는 미국계일 것이고 사쿠라는 유럽계에 헐리웃 여배우가 모티브가 된 외모'란 인터뷰를 해 백인이라는 것을 인정한 적도 있었다.[44] 하지만 캐릭터 설정을 살려 다양한 인종을 캐스팅하고 나루토를 백인으로 캐스팅하면 동양풍 배경에 어울리지도 않고 전형적인 백인우월주의 작품이 될 수 있다는 비판도 있다.[45] 다른 작품으로는 관동 평야, 드래곤볼, 총몽,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아돌프에게 고한다, 철콘 근크리트, 나나, 란마 1/2, 데스노트, 몬스터, 슬램덩크, 베르사이유의 장미, BECK, 러브히나, GTO, 시티헌터, AKIRA, 퀸 에메랄다스, 헌터x헌터가 있다.[46] 나루토의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의 차기작이다.[47] "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반드시 1명은 쓰레기가 있지"[48] 애니메이션 제작 비화, 설정화 등을 공개하고 있다.[49] 팬들이 위키아 형식으로 피에로 스튜디오 블로그에서 퍼오거나 혹은 설정화집을 스캔해서 올려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