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8 11:31:34

슈레더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독일의 전직 총리에 대한 내용은 게르하르트 슈뢰더 문서를, 보안용 문서 파쇄기에 대한 내용은 세단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닌자 거북이의 주인공 거북이들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
기타 주요 등장인물
스플린터 에이프릴 오닐 케이시 존스 슈레더
카라이 박스터 스토크맨 크랭 비밥&록스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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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정3. 성우
3.1. 1987년판3.2. 2003년판3.3. 2012년판
4. 배우
4.1. 1990년 실사판 닌자터틀즈4.2. 2014년 실사판 닌자터틀즈4.3. 2016년 실사판 닌자 터틀즈

"오늘 저녁은 거북이 수프다(Tonight I Dine On Turtle Soup)"

1. 개요

닌자 거북이의 대표적인 악당. 영원한 숙적. 이름의 의미는 파쇄기(shredder)라는 뜻.

풋 클랜(Foot Clan)[1]이라는 닌자 집단의 리더.[2] 본명은 오로쿠 사키로 항상 칼날이나 가시가 달린 철가면을 쓰고 다닌다. 자신의 형인 오로쿠 나기가 동문이자 최대 라이벌였던 하마토 요시와 탕셴이라는 여자를 두고 싸우다가 사망하자 형의 복수를 위해 풋 클랜에 입단한다. 요시는 셴과 뉴욕으로 도망쳤지만 오로쿠는 풋 클랜 뉴욕 지부를 맡게 되면서 둘을 살해했다. 그들의 쥐 스플린터는 무사히 도망쳐서 훗날 거북이들을 닌자들로 훈련시킨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슈레더는 이 만화에서 첫 이슈만에 거북이들에게 살해당하는 복수 상대 일 뿐인 빌런에 불과했다. 닌자거북이 제1부 완결편인 V1 시티 워에서 슈레더가 키워낸 엘리트 닌자들이 마스터인 슈레더의 원수를 갚기 위해 등장하고 카라이가 슈레더 사망후 무법자단체가 된 풋 클랜 뉴욕 지부를 맡게 되면서 풋 클랜이 거북이들을 더 노리지 않는 조건으로 손잡고 엘리트 닌자들을 상대로 전 뉴욕시티를 무대로 전쟁이 벌어지는 등 거북이들이 아직도 슈레더의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설정이 추가되면서 거북이들의 최대숙적으로 군림한다. 이 작품에선 거북이들은 확실히 슈레더를 죽이는 데 성공했으나 다른 평행세계에선 지금도 계속 부활하고 있다(…).[3] 이 캐릭터의 최대 특점이라면 미국 코믹스에서 가장 네임벨드격인 일본인 빌런이라는 점이다.

2. 설정

2.1. 거북이 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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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악당. 풋 클랜(Foot Clan)이라는 닌자 집단의 두목. 항상 철가면을 쓰고 다닌다. 생김새는 코믹과 매우 흡사하나 설정은 매우 다르다. 구 TV판에서는 악당답게 늘 거북이들에게 깨지는 것이 일이지만(…) 의외로 만능형 인간의 모습을 보인다. 순수한 무력으로는 거의 거북이들을 압도하며 과학자로서의 능력도 상당히 출중하여 여러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 작중 나오는 몇몇 몸개그씬을 비롯한 망가지는 장면을 제외하면 섹시한 검은 스타킹에 보라빛 망토를 휘날리거나 원작보다 좀 더 늘어난 근육량에다 칼날을 번쩍이는 등 상당한 카리스마가 있어서 인기나 인지도도 높은 편. 다만, 이런 망가지는 장면 때문에 거북이들에겐 만만하게 보여서 바보 취급당한다(...)[4] 거기다가 마스크 벗은 모습은 작붕도 많고 입술이 두툼하다.

테크노드롬이라는 비밀병기를 가지고 있는데, 생김새가 서울랜드 입구의 원형 장식물과 비슷하게 생겼다.

7기 마지막에 테크노드롬 째로 다른 차원으로 빨려들어가 영원히 못나오는 신세가 된다.
8기에선 잠깐 닌자거북이들이 그쪽으로 가서 그 차원에서조차 발린다...그후로 출연 없음.
9기에 잠깐 슈레더와 크랭의 복제품만 활약하는 정도인데, 그 복제품도 다른 차원으로 날아간다(...)
역대 슈레더들을 생각했을때 제일 안습한 최후를 맞이했다고 볼 수 있다.

게임버젼에서는 하이퍼 스톤이라는 액체를 이용해서 근육질의 슈퍼 슈레더로 변신하는데 번개를 사용하기도 하고 파동권을 쓰기도 하며 분신술을 쓰기도 하는 등 꽤 다양한 기술을 보여준다.

Turtles Forever에서 8마리 거북이들을 보고 골치를 썩이다가 신 버전 슈레더를 찾아 손잡기로 하고[5] 차원이동기를 이용해서 영원히 추방된 츄렐을 테크노드롬으로 옯겨오지만 곧 츄렐에게 간단히 털리고 자신의 기지도 상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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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크랭과 함께 구경꾼신세가 된다. 울트럼 슈레더가 다른 패러럴 월드의 닌자 거북이들을 소멸시키기 위해 테크노드롬을 마개조시키자 자신을 구해준 보답으로 여기고 좋아하다가 울트럼 슈레더에게 사이좋게 조교감금당하는 신세가 되었다가 카라이에게 구출되어 닌자 거북이들과 손잡는다![6]

울트럼 슈레더가 소멸한후 슈레더는 다시 돌아올것이다.이라는 카라이의 말에 곧 돌아올것이라며 크랭과 함께 자신들의 세계로 떠난다.

여담으로 오리지널 테크노드롬은 울트럼 슈레더가 다 마개조해서 성능이 모두 업그레이드되었고 로봇병사들도 다 새 버젼으로 파워업되었기에 원조 슈레더는 확실히 울트럼 슈레더를 구해준 보답을 톡톡히 받게 되었다.

그리고 돌연변이 특공대 닌자 거북이 시즌 5에서 게스트로 등장해 최종화를 장식했다. 그러나 현재 록스테디와 비밥과 카라이에게 얻어맞고 주인공들에게 발리는것은 여전하다. 현재 슈레더와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7]

연령은 30대 후반, 40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2.2. 거북이 특공대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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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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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쿠 사키
  • 울트럼 슈레더(Ch'rel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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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시즌 1~3의 슈레더의 본체(?)이자 시리즈사상 최대의 흑막. 울트럼(Utrom) 종족의 추방된 범죄자로서 본성은 엄청 사악하고 잔인하며 머리도 비상하여 그야말로 악당의 귀감적인 존재라고 할수 있다.[9]

닌자 거북이들을 만들어낸 장본인이자 마스터 스플린터의 스승 하마토 요시를 살해한 원수로 신 시리즈의 슈레더하면 이 녀석을 뜻한다.

1000년전 울트럼 종족들에게 전쟁죄로 체포되어 재판받기 위해 끌려가던 도중 지구를 지나칠 때 탈출하여 지구의 고대 일본에 상륙하였으며 자신을 오로쿠 사키란 인간으로 위장시켜 상처를 치료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당시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던 오리지널 슈레더[10]의 존재를 알게 되고 그 이름을 이용하기 위해 자신을 슈레더라 칭하며 풋 클랜을 결성,[11] 세력권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1000년후 세계 최대의 세력권을 형성하여 본격적으로 세계지배에 나서기 시작했지만 닌자 거북이 일행에게 방해받자 점차 그들을 제거하는데 온 힘을 기울인다. 그 중 그들의 스승인 스플린터가 자신의 최대방해자였던 하마토 요시의 쥐였다는 알게 되고 그에게 중상을 입히고 거북이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결국 레오나르도에게 머리를 잘리고 최후를 맞은듯 했으나......

모두가 사라진 뒤 잘린 목을 움켜쥐고 일어서서 불 속으로 사라진다. 이때의 장면이 참 인상적이여서 그 포스를 각인시켰다.

이후 닌자 거북이들에 대한 증오가 더 깊어져서 이름만 들어도 발광할 정도가 되었으며 붙잡는 족족 죽여버리려고 할 정도로 잔혹해졌다.

그의 목적이 시즌 3에서 드러나는데 자신을 이 지경으로 만든 울트럼 종족에게 복수하기 우주선을 만들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것이었으며 이를 저지하려는 닌자 거북이들과 진짜로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데 거북이들이 죽음의 위기에 몰릴 정도로 치열했고[12] 결국 울트럼들의 협조로 전투에서 간신히 승리한다. 모든 것이 끝난 후 츄렐은 울트럼 행성으로 압송되어 재판을 받게 되고 의회에서는 그에게 영원히 얼음행성에 가둔다는 만장일치의 판결을 내리고 봉인당하게된다.

이로서 1000년간 닌자 거북이들과의 길고 긴 악연에 종지부를 찍었지만 그 후에도 그의 행적은 계속 거북이들의 악몽으로 남아서 괴롭혔으며[13] 이로서 슈레더하면 이 녀석을 떠올릴 정도로 사상 가장 악랄하며 카리스마있고 스케일이 큰 슈레더로 군림했다!

Turtles Forever에서 1987 슈레더의 삽질로 부활하여[14] 닌자 거북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든 패러럴 월드의 닌자 거북이들을 몰살시키려했다. 87년버젼 거북이들은 그의 광기에 "이 녀석 싸이코 아니야?"하며 겁에 질렸고 양녀인 카라이조차 원조 거북이들 까지 소멸하면 자신도 함께 소멸할 거라며 말렸으나 닌자 거북이들을 없앨 수만 있다면 그런 건 아무 상관없다면서 죽여버리려 했다!

결국 원조를 포함한 거북이들과 손잡은 구 슈레더, 카라이에 의해 마지막에 완전히 소멸되어 거북이들과의 악연에 종지부를 찍었다.

여담으로 이 녀석 안드로이드 몸체 없이 본체(?)만으로도 닌자 거북이들을 충분히 상대할수 있는 사기스팩을 자랑한다! 아무래도 본체 역시 무술을 익힌듯…?
  • 2대 슈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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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렐이 추방당한후 카라이가 남은 풋단을 모아 결성하고 닌자거북이들을 증오하여 자신이 2대 슈레더가 된 모습. 후에 텐구 슈레더를 상대하기 위해 손잡는다.
  • 텐구 슈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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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쿠 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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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렐이전의 진정한 슈레더로서 시즌 4의 최종보스. 고대 5명의 가디언중 한명이였던 오로쿠 사키가 타락하여 된 1세대 슈레더이다. 설정상 고대악마의 힘을 가지고 하마토 요시와는 라이벌 관계였던듯 하며 열등감을 품고있었다. 힘만 놓고 보면 시리즈를 놓고봐도 사상 최강의 존재라고 할수 있다.
  • 사이버 슈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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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의 최종보스이자 슈레더세트(…) 최후의 슈레더.

미래에서 닌자거북이들에게 된통당한 바이러스형 악당 바이럴(Viral)이 현재로 귀환하는 거북이일행에게 복수하기 위해 시간여행중 훼방을 놓다가 퇴치되자 거북이들 이지트에 잠입한다. 거북이들의 정보를 캐기 위해 컴푸터에 해킹해서 울트럼 슈레더가 심어둔 데이터를 발견한다.

접촉을 시도하던중 거대한 힘을 느끼고 흡수하려 했으나 울트럼 슈레더의 거북이들에 대한 증오는 바이럴조차 감당못할만큼 거대했고 결국 합체되어 탄생한 것이 사이버 슈레더. 육체를 얻기 위해 스플린터를 인질로 삼아 거북이일행을 협박하여 결국 현실세계에 나타난다.

전의 슈레더에 비해 바이러스인만큼 불멸에 가까우며 울트럼 슈레더의 강함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된 형태이다.

에이프릴 오닐과 케이스 존스의 결혼식에 난입하여 닌자거북이일행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다 도나텔로의 기지에 의해 완전히 소멸되며 결국 슈레더의 존재는 흔적도 없이 지워졌다. 다른 패러럴 월드는 신경쓰지 말자…

2.3. 돌연변이 특공대 닌자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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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오로쿠 사키'라는 일본인. 본래는 하마토 가문과 숙적인 닌자 가문인 '풋 클랜'의 아이지만, 어린 아이를 죽일 수 없었던 하마토 요시의 아버지는 오로쿠 사키를 데려와 자신의 아들로 삼는다. 어린 시절엔 하마토 요시와 친구 사이였으며, 이 둘은 서로 자라면서 무예를 닦으며 라이벌이 되었다. 하지만 사이좋은 이 둘은 '탕 셴'이란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셴이 하마토 요시와 결혼하자, 오로쿠 사키는 탕 셴이 보는 눈 앞에서 하마토 요시에게 욕설하고 하마토 요시와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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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쿠 사키는 풋 클랜의 상징인 '검은 투구'를 손에 넣고 풋 클랜을 다시 세워 하마토 요시 앞에 나타난다. 오로쿠 사키는 하마토 요시의 집을 불태우고 하마토 요시와 대결한다. 이때, 얼굴에 큰 화상을 입게 되어 오른쪽 눈이 실명된다. 탕 셴을 죽이고 하마토 요시의 딸인 '하마토 미와'를 데려간다. 이때, 사랑했던 탕 셴의 사진을 한 장을 가져가고[15] 미와를 자신의 딸로 삼아 '오로쿠 카라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카라이에게 스플린터(하마토 요시)가 자신을 공격해 탕 셴을 잃었다는 거짓말을 해서 카라이에게 스플린터를 복수할 마음을 품게 한다.

시간이 흐르고, 크리스 브래포드를 자신의 수제자로 삼아 수많은 기술을 가르쳐준다, 뉴욕 경찰서에 붙잡힌 제버를 풀어줘 자신의 부하로 삼는다. 뉴욕에 닌자가 나타났다는 뉴스[16]를 본 슈레더는 하마토 요시가 뉴욕에 자신의 제자들과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크리스 브래포드는 20명의 정예 대원을 소집하고 슈레더의 풋 클랜은 뉴욕으로 떠난다.

브래포드와 제버에게 스플린터의 제자를 잡아라고 명령하지만, 둘은 실패한다.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지만, 브래포드와 제버는 실패하고 돌연변이 물질을 뒤집어 쓰자, 그 때 닌자 거북이들과 대변하게 된다. 닌자 거북이들은 최대한 싸워보지만 가볍게 제압한다. 하지만 도그파운드와 피쉬페이스로 변화한 브래드포드와 제버를 보고 당황하는 사이, 닌자 거북이를 놓치고 만다. 이후, 이 일 때문에 스플린터는 자식들이 슈레더에게 죽는 악몽을 꾸게 된다.
그 후로는 직접 전선에 나서는 나서는 일이 드물게 되었다.
처음에는 카라이로부터 크랭에 관한 일을 들어도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나, 크랭과 직접 접촉하면서 그들의 과학과 기술에 관심을 보이게 된다.

25화에서 커비 오닐을 이용해서 에이프릴을 납치한 후 스플린터를 자신의 본거지로 유인한다. 스플린터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에이프릴은 크랭에게 넘겨진 뒤었다.
처음에는 스플린터가 쥐인간으로 변해버린 것을 보고 놀랐다. 정신 나간 짓을 계속할것이냐는 스플린터의 질문에, 탕 셴을 빼앗았다고 하면서 싸움을 계속한다.
스플린터의 "증오 때문에 아무것도 가지지 못했다. 만약 날 없애버리면 더이상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라는 말에 슈레더는 잘못 짚었다며 크게 웃는다. "네놈이 나에게서 빼앗아갔듯이 나도 네놈에게서 빼앗아갔다"며 빼앗아간 것이 스플린터의 딸이라는 것을 말한다.
그 딸이 바로 카라이, 즉 하마토 미와였던 것이다.

게임 버전에선 크랭들의 기술을 이용해서 닥터 스토크맨에게 자신의 투구를 개조하게 하여 염동력을 다룰수 있게 되어 파동을 사용하거나 천애진성을 사용하는게 시리즈치고도 꽤나 어려운 최종보스가 되었다.

2.4. 닌자거북이 에볼루션

아직까진 등장이 없다. 대신 비슷한 최종보스 포지션인 바론 드랙섬이 있고 부하 조직인 풋 클랜도 있으니 슈레더도 출연할 가능성이 있다.

2.5. 구버전 3부작

1, 2편에선 최종보스 역을 하였으며 복장도 원작과 비슷하다. 2편에선 슈퍼 슈레더로 변신한다.

1편에서는 거북이 네마리와 싸워도 전혀 밀리지 않는 포스를 보여줬으나, 스플린터에게 당해서 건물에서 추락하고 쓰레기 압축기로 떨어진다. 케이시가 압축기를 가동 시켜서 그대로 사망... 한줄 알았지만 2편에서는 살아있었다는게 밝혀진다. 그리고 뮤타젠을 써서 슈퍼 슈레더로 변신하지만 건물에 깔려 허무하게 사망. 3편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2.6. 닌자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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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 착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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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모습

간지폭풍을 내뿜는 캐릭터. 다만 본명이 오로쿠 사키인지는 불명.
풋 클랜의 리더로, 오래전에 일본에서 자란 에릭 삭스를 거두어 자신의 제자로 키워냈다. 풋 클랜을 통해 뉴욕을 정복할 생각을 하지만, 에릭 삭스의 의견에 따라 뉴욕에 독가스를 살포하고 난 뒤, 치료제를 파는 것으로 에릭은 부를 얻고, 슈레더는 뉴욕을 얻는다는 계획을 짜고, 삭스는 오닐 박사와 함께 돌연변이 액체(Ooze)인 뮤타겐[17]을 개발한다. 그러나 풋 클랜의 계획을 눈치챈 오닐 박사가 연구소를 불태우면서 자료가 몽땅 날아가버리고 만다. 그 뒤, 15년 동안 에릭 삭스는 계속 연구를 해보지만, 똑같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

그동안 슈레더는 부하인 카라이를 시켜서 풋 클랜이 뉴욕의 뒷골목 암흑가를 장악하도록 하고, 뮤타겐의 연구 개발에 필요한 물자도 훔치는 등 여러모로 활동한다.
하지만 점차 풋 클랜이 수수께끼의 존재에게 당하자, 카라이에게 민간인을 인질로 삼아서 놈들이 나타나게 하라고 말한다. 카라이와 부하들은 슈레더의 말대로 실행하지만, 거북이들에게 당하고 실패한다. 에이프릴 오닐에게 거북이들 사진을 본 에릭 삭스는 연구 성과가 아직 남아있다며 거북이들을 잡으면 계획을 실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슈레더는 삭스 인더스트리에서 새로 만들어준 갑옷[18]을 입고 스플린터와 싸운다. 스플린터와 싸워 제압하고 거북이들을 잡은 슈레더는 삭스의 저택으로 돌아간다. 형제들을 구하러 온 라파엘이 에이프릴, 번과 함께 저택을 습격. 슈레더는 라파엘과 싸우지만, 슈레더는 라파엘에게 스승에게 제대로 못 배웠다며 단숨에 제압하고 뉴욕으로 간다.

뉴욕 삭스 타워에 도착한 슈레더는 장치를 작동시키려들지만, 거북이들이 곧 바로 나타나 방해한다. 도나텔로가 장치를 멈추는 것에 성공하자, 슈레더는 독소를 방출하기 위해 타워를 부수려든다. 그 때, 에이프릴이 나타나 돌연변이 원액을 잡지만, 옆 건물에 걸린 타워에 매달린다. 에이프릴 역시 매달렸지만, 거북이들이 에이프릴을 잡고 에이프릴이 거북이들과 협력해 슈레더를 추락시키는데 성공한다. 고층 건물 높이에서 추락한 슈레더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없었지만, 땅에 떨어진 돌연변이 액을 손에 묻히는 것으로 등장 끝. 슈레더의 마지막 행동으로 보아, 후속작에 당연히 재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슈레더는 갑옷 팔에 달린 여러개의 칼날을 표창처럼 날릴 수 있지만 일회용이 아니라 전자석 같은 걸로 다시 슈레더의 갑옷 팔에 돌아와 붙는다.
이걸 이용해 검들을 연속으로 날리기도 했으며, 스스로 칼날을 뽑아서 던질 수도 있다. 무술 실력도 달인의 경지인지 거북이 넷이 한명씩 덤빌때 전자석 칼날 투척도 안쓰고 각각의 무기에 맞춰서[19] 압도적으로 발라버린다. 닌자터틀의 닌자 거북이들의 신체능력이 총알을 튕겨낼 정도인데도 말이다.

2.7.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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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레더 최대의 흑역사이자 페이크 최종 보스

전작에서의 간지는 다 없어져 버리고 배우가 바뀌면서 덩치와 포스 모두 너프를 당하고 액션신도 전혀 없는데다, 전편에서 수수께끼에 쌓인 어둠의 세력 보스 이미지도 전혀 없이 철가면을 안 쓴채 맨얼굴을 영화에서 너무 대놓고 보여주어서 더욱 포스가 살지 않는다.[20] 결국 크랭한테 농락당하기만하다가 막판에 통수 맞고 냉동 처리당해 테크노드롬에 유폐되어 리타이어 당한다.(안습)또한 전작의 간지나던 수트도 바뀌었는데 나름 원작을 반영한 디자인인 건 좋으나 슈레더 특유의 망토가 없었기에 그리 간지도 안난다. 전작을 보지않고 이번작만 본 사람들은 그러려니 했지만 전작을 보게되면
"닌자터틀2에선 슈레더 안나온거지?" 라고 묻는일이 다반사라고..

거북이들 활약으로 크랭이 테크노드롬과 함께 x차원으로 빨려들어가서 테크노드롬에 냉동된채 유폐되어있는 슈레더도 덤으로 같이 x차원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미 크랭이 통수친 시점에서 둘의 협력관계가 다시되기 미묘해 보이지만 슈레더도 같이 x차원으로 날려버리고 크랭이 다시 돌아온다라는 말을 남겼으니 슈레더도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있었으나 리부트가 확정됨에 따라 맥거핀이 되었다.

3. 성우

3.1. 1987년판

3.2. 2003년판

3.3. 2012년판

4. 배우

4.1. 1990년 실사판 닌자터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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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임스 사이토(James saito)

4.2. 2014년 실사판 닌자터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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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무네 토오루

4.3. 2016년 실사판 닌자 터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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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어데블에 나오는 닌자집단 'The Hand'의 패러디. 그대로 한자로 직역해보면 족가(足家)가 되는데, 왠지 'X까' 라는 단어가 연상되는 건... 손과 대치되는 구도이기도 한데 데어데블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도 있다.[2] 원작 한정에서 뉴욕지부의 리더. 그 후 애니와 만화를 포함한 모든 버젼에선 슈레더가 풋 클랜을 창설하고 태생부터가 풋 클랜 최고지도자가 될 운명이란게 밝혀졌다.[3] 영원한 닌자거북이에서 이 원조 슈레더는 원조거북이들에게 도발을 하다가 신구거북이들에게 쓰레기통 세례를 받아 리타이어 당하는 게스트로 등장한다(…)[4] 터틀즈 포에버에서 87년 거북이들이 03거북이에게 울트럼 슈레더와 비교해서 깡통쓴 바보일뿐이라는 언급에(...) 울트럼 슈레더조차 아무 가치도 없는 패러럴 월드의 자신이라며 한심해했으니 뭐.[5] 텐구 슈레더나 사이보그 슈레더가 아닌 울트럼 슈레더! 이때 우락부락한 근육질의 울트럼 슈레더가 닌자거북이들을 관광시키는 장면을 보고 엄청나게 부러워하며 자신도 그렇게 변했으면 하고 선망할 정도![6] 아마도 슈레더가 자신의 아치 에너미인 거북이들과 연합해서 공동의 적과 맞서 싸우는 유일한 사례일지도 모른다.[7] 이미 전 시즌에 거북이들과 최후의 결전을 벌이고 사망했다. 타이커클로를 포함한 풋 클랜이 강령술을 써서 부활시키긴 했지만, 끝내 강령술사를 붙잡고 함께 지옥으로 떨어진다.[8] 발음은 '추렐'이다. '크렐'이 아니다.[9] 동시에 지금까지 등장한 슈레더 중에서도 가장 악랄하고 육체적으로도 최강이기도 하다.애초에 인간이 아닌 강화형 슈츠를 두른 외계인이니.[10] 텐구 슈레더를 가리킨다. 시즌 5의 최종보스로 등장.[11] 국내 더빙판에서는 검객파로 번역되었다.[12] 거의 지팡이를 짚어야 했다![13] 이 녀석이 심어둔 프로그램이 인터넷상 슈레더로 부활하여 한동안 활개쳤으며 먼 미래에서 도나텔로를 제외한 닌자 거북이들은 전부 사망한 시리어스한 세계관이 있을 정도이다.[14] 이때 1987 슈레더와 크랭이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으며 난 슈레더다 하는 소리에 눈을 떴다! 그후 누가 감히 유일무이한 슈레더를 사칭하느냐며 본체로 둘을 날려버렸다.[15] 찢어진 사진인데, 하마토 요시와 찍힌 사진을 찢어낸 것 같다.[16] 단순히 표창 사진만 방송된 것 뿐인데, 하마토 가문의 문장이 세겨진 표창이었다.[17] 이 액체를 사용하는 것으로 육체는 순식간에 원래 상태로 재생할 수 있다.[18] 삭스는 이 갑옷을 전통과 과학을 합친 작품이라 말한다.[19] 레오나르도는 칼날 두개만 꺼내서 상대, 도나텔로는 칼 두개를 합쳐서 봉처럼 만들어서 상대, 미켈란젤로는 휘두르던 쌍절곤을 뺏아서 상대, 라파엘은 주먹과 발로만 상대.[20] 전작의 슈레더는 맨얼굴이 나올때도 그림자에 거의 가려져서 나온지라 더욱 카리스마가 넘치는 모습이었으나 이번에는 그런것도 아니다.[21] 각 시즌마다 5번이나 성우가 바뀌었지만 슈레더하면 대표적인 성우로 알려져있다.[22] 훗날 2012년 버전에서는 레더헤드, 타이거클로를 맡게 된다.[23] 1987년 버전에서는 도나텔로 배역을 맡음.[24] 한미 성우 모두 릴로 & 스티치 시리즈간투를 맡았다.[25] 닌자 거북이 2016년 영화판의 슈레더도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