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1-29 04:14:33

육도선인

1. 소개2. 상세3. 능력4. 힘의 일부만 지닌 자들5. 육도선인이라 일컬어지는 자들6. 육도선인의 보구7. 그 외8. 관련 문서

1. 소개

Six Paths Sage (六道仙人[1], Rikudō Sennin)

나루토 세계관에서 신화처럼 전해지는 일종의 .[2] 실존여부보다는 옛날이야기처럼 자주 언급되던 인물이었다. 이후 작품이 진행되면서 특정 인물이 아닌 하나의 개념처럼 단어의 의미가 바뀌었다.

본래는 최초의 육도선인인 오오츠츠키 하고로모를 의미하는 말이고 실제로 주로 이렇게 쓰이지만, 본 항목에서는 인물보다는 자격(힘)으로서의 육도선인을 주로 서술한다.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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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의미하는 육도선인이란 육도 동술육도 선술을 겸비한 자를 의미하며, 원조 육도선인인 오오츠츠키 하고로모가 이 두 가지를 겸비한 뒤 최초로 이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십미를 제어하여 인주력이 되기 위해서는 윤회안의 힘이 필요하며,[3][4] 십미의 인주력이 되면 자연스레 육도 선술을 지니게 되므로 육도선인이란 윤회안을 지닌 십미의 인주력을 지칭하는 말이라 정리할 수 있다.

십미의 인주력이 되면 공통적으로 머리카락과 피부가 새하얘지고 이마에 뿔이 나는 외양적 변화가 생긴다. 이 외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오오츠츠키 일족의 외모와 닮아져가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아마 십미스포일러와 둘이자 하나이기 때문인 듯하다. 이 밖에도 십미의 인주력이 되는 즉시 9개의 곡옥이 그려진 선인의 복장을 갖춰입게 되는데, 이 복장은 신체의 일부와도 같아서 소실돼도 신체와 같이 회복한다. 또한 육도 선술을 개화한 자는 그 즉시 10개의 구도옥이 생성되어 이를 제어할 수 있게된다.[5]

사실 본래의 육도선인은 오오츠츠키 하고로모 1명 뿐이고, 지금도 인물로서의 육도선인은 하고로모를 지칭한다. 그러나 윤회안 소유자는 '육도'라고 불리며 이 육도가 십미인주력이 되면 흡사 선인과 같이 몸이 변하는데, 작중에서는 이 상태에 이른 자들이 스스로 육도선인이라 자칭하고 원조 육도선인의 본명이 공개되면서 육도선인이라는 명칭 자체가 이름과는 별개인 하나의 호칭이 되었다. 다만, 후반부에서 그의 동생인 오오츠츠키 하무라도 육도선인으로 불리는데, 하고로모가 지구의 육도선인이라면 하무라는 달의 육도선인이다. 하무라는 10미의 인주력이 아니었을 때도 육도 선술을 사용할 수 있었으며 윤회안이 전생안과 쌍벽을 이루는 고위 동술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육도선인이라고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육도의 동술과 선술을 일깨운 육도선인의 힘은 일반적인 닌자들의 입장에서는 가히 신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존재들이다. 단, 문자 그대로 신 처럼 전지전능한 존재는 아님에는 유의.

3. 능력

내 솔직하게 말하겠네. 이 녀석은...나보다 강하다!
센쥬 하시라마[6]

십미의 힘이 인간 사이즈로 압축된데다, 인주력에 의해 효율적으로 컨트롤되면서 한참 더 강력해졌다. 실제로 십미를 구속했던 초대 호카게의 명신문과 초대~4대 호카게의 사적양진이 육도선인으로 각성한 오비토에게 어이없게 깨져버리는 장면을 보면 알 수 있다. 심지어 이때의 오비토는 불완전한 상태였다. 완전히 각성한 오비토는 호카게급 닌자 4명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결계술, 사적양진보다 넓은 규모를 가진 상위 결계술인 육적양진을 혼자서 펼치는, 말 그대로 절륜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상시 선인모드
    십미 자체가 자연 차크라와 마찬가지라서 십미의 인주력은 상시 선인모드와 다름없는 상태가 되며, 따라서 십미의 인주력이 사용하는 모든 술법은 선법에 해당한다. 즉 감지능력, 신체능력 전반의 폭발적인 강화, 인술&체술의 위력&효과의 폭발적인 강화와 부작용 감소가 기본이라는 것. 다만 우라시키는 우리에겐 없는 힘이라고 해서 조금 미묘해졌으나 카구야가 지구에서 신수로 있으며 자연과 동화되어 특화된 힘이라고도 볼 수 있다.[7]
  • 인술 무효화
    십미와 달리 십미의 인주력에게 인술은 통하지 않고 오로지 체술과 선술만 통한다. 이는 육도선인이 된 자의 힘은 음양둔을 기반으로 하기에 선술이 아니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단, 비뢰신의 술이나 카무이 등의 시공간인술은 공간 그 자체가 대상인지라 통한다.
  • 속성 조합
    윤회안 보유자나 육도 선술 개화자는 5속성을 제한없이 사용하는데 십미의 인주력은 그것을 넘어 속성 간의 조합, 즉 혈계한계와 혈계도태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10] 특히 완전한 십미의 인주력이 되어 윤회사륜안까지 개안한다면 5속성과 음양둔을 모두 조합한 혈계망라까지 쓸 수 있게 된다.
  • 신수 조종
    신수를 쪼개서 자신의 몸에서부터 그 일부를 소환할 수 있으며, 그렇게 소환한 십미를 조종하거나 신수로 변형시킬 수도 있다. 참고로 굳이 십미를 나누어 꺼내지 않고도 목둔마냥 땅에서부터 신수의 일부분을 솟아나게 할 수 있다. 이렇게 소환한 신수는 목둔으로 조종하는 듯하며, 신수로부터 미수옥을 쏘아낼 수도 있다.
  • 차크라 구현화
    미수 차크라 모드처럼 몸에서부터 차크라로 이루어진 팔을 여럿 뻗어내어 조종할 수도 있다.

나루토 세계에서 최상위권의 존재들인만큼 작중에서 엄청난 포스를 보여준 육도선인들이지만, 육도선인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와 그의 형제인 오오츠츠키 하무라보다 그들의 어머니인 오오츠츠키 카구야더 강하다고 한다. 다만, 이 후에 하고로모와 하무라 역시 더욱 강해져서 카구야의 힘을 뛰어넘게 되었다.

4. 힘의 일부만 지닌 자들

4.1. 육도 동술 보유자

4.1.1. 우치하 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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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안을 개안한 자. 하고로모의 첫째 아들이자 우치하 일족의 시조인 인드라의 환생.

동생의 눈을 이식하여 개안한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을 지니고 있었다. 여기에 하고로모의 둘째 아들이자 센쥬 일족의 시조인 아수라의 환생으로 태어난 센쥬 하시라마의 세포를 이식해 아수라의 차크라를 손에 넣어 하고로모의 차크라에 가까워졌으며, 시간이 흘러 노화로 인해 사경을 해메는 와중에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끌어오는 것으로 윤회안 개안에 성공했다. 이후 스토리 진행에 따라 하시라마의 선술 차크라를 흡수해 선인모드까지 익히게 되고, 더 나아가 십미를 흡수해 십미의 인주력이 되어 육도선인의 힘을 손에 넣게 된다.

4.1.2. 우치하 사스케[11]

파일:PicsArt_08-15-12.52.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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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안을 개안한 자. 이타치의 동생이자 나루토의 라이벌.

의 눈을 이식해 개안한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카부토에게 치료 과정에서 이식받은 하시라마(아수라의 환생)의 세포(차크라)가 모여, 칼에 찔려 사경을 해메는 와중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끌어오는 것으로 윤회안을 개안한다.[12]

이 시점에서 사스케는 윤회안을 개안한 '육도'이지만 미수들의 차크라가 없고 선술을 사용하지 못해 '선인'은 아니다.[13]

하지만 이후 스사노오를 미수의 그릇으로 응용하면서, 모든 미수들의 차크라를 뽑아내 담음으로써 선술없이 미수의 힘을 끌어낼수 있었다.

마다라의 윤회안과 달리 십미와 카구야의 눈에 가까운, 사륜안의 곡옥이 겹쳐진 형태의 윤회안이라는 것이 특징으로, 외관이 변한 나루토와는 달리 외적인 특징은 별로 없지만 전투 면에서 오히려 나루토보다 더 활약한다.

윤회안을 개안한 덕분에 누구도 볼 수 없는 마다라의 윤묘 변옥를 직접 볼 수 있으며[14], 자신의 윤회안 고유 동술인 아메노테지카라[15] 그 마다라를 가지고 논다. 마다라를 감탄하게 만든 냉철한 판단능력 및 천재적인 전투감각은 덤 게다가 자신의 윤회안의 동력과 스사노오로 무한 츠쿠요미의 영향까지 차단한다.

4.1.3. 나가토

양쪽 눈에 윤회안을 이식받아 육도가 되었다. 이는 본래 나가토가 센쥬 일족의 방계 출신이면서 우즈마키 일족이라 가능했던 것이라고. 그런데...

4.1.4. 토비

왼쪽 눈에 윤회안을 이식해 육도가 되었다. 본래부터 오른쪽에 지니고 있는 만화경 사륜안과, 우반신에 이식한 하시라마의 세포가 더해져 더욱 육도선인에 힘에 가까워졌으며, 이후 스토리 진행에 따라 십미를 흡수해 십미의 인주력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밑에 있는 우치하 오비토 참조.

4.1.5. 오오츠츠키 토네리

윤회안과 쌍벽을 이루는 동술 전생안의 소유자이다. 원래 작중에서 육도란 윤회안의 소유자만을 지칭하는 말이지만, 선조 오오츠츠키 하무라 역시 전생안을 가진 육도선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육도는 전생안의 소유자를 뜻할 수도 있다.

4.2. 육도 선술(미수들의 힘을 모두 다룰 수 있는 자)

4.2.1. 우즈마키 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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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 선술을 개화한 자. 하고로모의 둘째 아들이자 센쥬 일족의 시조인 아수라의 환생.

묘목산에서 익힌 선인모드9미의 차크라, 신 페인 육도와의 싸움에서 2미~7미에게 받은 차크라 일부에, 오비토가 음의 9미와 함께 넣은 1미8미의 차크가가 모여, 9미가 뽑혀나가 사경을 해매게 되는 와중 모든 미수의 차크라를 끌어오는 것으로 육도 선술을 개화하게 되었다.[16]

이 시점부터 나루토는 모든 미수들의 차크라를 가지고 있고 육도 선술을 지닌 '선인'이지만 윤회안이 없으므로 '육도'는 아니다.

육도 선술을 개화한 나루토가 미수 차크라 모드에 들어가면, 등과 목쪽 가슴팍에 십미인주력이 가지는 문양이 나타나고 음양둔의 구체 구도옥 9개[17]가 나타나는데 이를 육도선인 모드라고 칭한다. 참고로 육도선인이 된 오비토와 마다라는 전신이 흰색인 반면, 나루토의 옷은 쿠라마 모드처럼 주황색으로 되어있다. 이는 나루토가 쿠라마의 인주력이고 나머지 미수들은 차크라가 소량으로 있지 미수 전체 분량으로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장 차크라 비중이 많은 쿠라마의 차크라 모드와 같은 형상이 된것으로 보인다.

생명과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정황상 육도 선술보다는 하고로모에게 받은 양의 차크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망 직전의 마이트 가이를 하고로모에게서 받은 양의 문양을 새겨서 살려내며,[18] 하타케 카카시의 세포를 일부 이용해서 옛날에 잃은 안구를 다시 만들어 낸다. 그 어떤 의료 인술도 이런 식으로 치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19] 츠나데의 창조재생도 손상된 장기가 남아있어야 고칠 수 있다. 창조재생도 아닌 그냥 창조. 다만 본인의 상처는 치유할 수 없는지 마다라, 카구야와 사스케의 3연전에서 입은 상처는 오른팔의 상실을 포함해서 치유하지 못했다.

나루토는 비록 센쥬 일족은 아니지만[20] 창조라는 능력을 습득한 현재에는 생명력을 다루는 센쥬 일족의 힘을 얻었다고 볼 수 있다.[21]

게다가 출신 성분이 우즈마키 일족임으로 신체적인 면에서는 육도선인 하고로모의 둘째 아들의 능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상태의 나루토는 근거리에서는 구도옥으로 만든 지팡이로 싸우고, 중거리에서는 차크라로 만든 거대한 팔로 공격하며, 원거리에서는 나선수리검을 이용해 싸운다. 여기에 상황에 맞추어 각 미수들에게서 차크라를 받아 다양한 속성의 나선환과 나선수리검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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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오츠츠키 잇시키를 상대하려고 최후의 비기로 발동한 바리온 모드의 부작용으로 인해 나루토 안에 있는 미수 차크라는 쿠라마 본체를 포함해서 완전히 소멸하고, 따라서 육도의 선술도 쓸 수 없게 되었다.

4.3. 육도선인의 후예

5. 육도선인이라 일컬어지는 자들

5.1. 오오츠츠키 일족

사실상 육도선인이라 일컬어지는 하고로모의 조상이자 닌자 일족의 시초인 오오츠츠키 일족이지만, 오오츠츠키 우라시키의 보루토 애니메이션 등장에 따라 선인모드를 우리들에겐 없는 힘[24]이라고 한 것을 보면 카구야나 선술을 배우지 않은 하무라는 선인모드를 사용 할 줄 모르며[25] 동시에 오오츠츠키 일족은 선인모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일단 육도선인이라 칭하려면 육도 선술과 육도 동술을 모두 갖추어야 하므로, 윤회안을 개안하는 일반 오오츠츠키들은 육도라고 볼 수는 있어도 선인은 아니기 때문에 육도선인이라 할 수는 없다.

5.1.1. 오오츠츠키 카구야

육도선인 형제의 모친이자 차크라의 시조. 본래 그녀는 신수의 최초의 인주력이었고 카구야가 미수화 한 것이 십미였다고 한다. 사실 카구야는 십미의 인주력이라기보다 십미 그 자체에 가깝다. 어쨌든 윤회안의 상위단계에, 십미 그 자체이니 육도선인이라 지칭될 자격은 충분히 있다.

5.1.2. 오오츠츠키 하고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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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Hagoromo.png

작중에서 등장한 모든 육도선인의 원조격인 인물. 일반적으로 육도선인이라 하면 이 사람을 지칭한다.

5.1.3. 오오츠츠키 하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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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육도선인/six.png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의 형제이자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육도선인.

5.2. 우치하 일족

5.2.1. 우치하 오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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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미를 제어하지 못했을 때는 등짝과 허리 뒤쪽에 10개의 꼬리를 연상시키는 10개의 돌기가 나 있었으며, 등에 윤회안과 9개의 곡옥 문양이 있었을 뿐이였다. 그러다 십미를 제어한 뒤부터는 하고로모의 석장 중 태양의 부분을 상징하는 석장을 지니게 되었으며, 또한 허리 뒤쪽에 나 있던 돌기 5개가 커다래져서 코트처럼 변하고, 가슴팍에 6개의 곡옥 문양이 생기고 머리에는 비대칭의 뿔이 2개 나게 되었다.

참고로 오비토는 몸에 나 있는 돌기로부터 붉은 차크라의 팔을 뻗어내 조종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십미의 인주력이 된 뒤부터는 카무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26]

오비토는 십미의 인주력이 된 직후 십미의 힘을 제어하지 못해 폭주하면서 부풀어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오비토가 선술을 익히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십미 자체가 자연 에너지라 십미의 인주력은 항시 선인모드 상태인 것도 있고, 십미의 인주력이 되기 전에 선인모드를 익힌 마다라의 경우 처음부터 십미를 완전히 컨트롤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도 있기 때문. 결정적으로 오비토가 십미를 제어할 수 있게 된 후부터는 확실히 선인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변한 것이 크다.

유심히 보면 좌반신은 매끈한데 우반신은 균열이 드러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오비토의 오른쪽 반신이 하시라마의 세포로 이루어져서 균열이 생겨났는데 그것이 육도선인화 된 이후에도 발현된 듯하다. 그 외에 아직 십미를 제어하지 못했을 때 균열이 있던 우반신부터 부풀어 오르는 것을 보면 윤회안이 있던 좌반신과 달리 사륜안과 하시라마의 세포가 함께 있던 우반신이 훨씬 불안정해서 그렇다는 추측도 있다.

640화 연재분에서 오비토십미의 컨트롤에 성공하면서 육도선인과 유사한 형태로 변했다.

5.2.2. 우치하 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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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로 나뉜 십미 중 하나를 흡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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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십미까지 전부 흡수한 모습.

하고로모의 석장 중 초승달의 부분을 상징하는 석장을 갖고 있다. 윤회안의 개안자이자 미리 선인모드를 익혔기 때문인지 오비토와 달리 십미를 흡수하자마자 완전히 컨트롤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러한 점 때문인지 코트 형태의 옷이 생겨난 점 등 더 하고로모에 유사한 형태이다. 하고로모 역시 마다라가 자신에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십미의 반쪽만 흡수하고 윤회안도 한 쪽밖에 없는 상태의 마다라를 보고 미나토가 오비토보다 강한 선인의 힘이 느껴진다고 말한 걸로 보아 오비토보다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은 윤회안을 되찾아서 윤묘 변옥 4개를 더 소환하고 천애진성 상위격인 지폭천성 운석 수십 개를 떨구기도 하고 윤회사륜안을 개안하여 무한 츠쿠요미까지 실현하는 등 윤회안 한 개 있을 때와 달리 무시무시한 파워와 포스를 보여주었지만...카구야를 소환하는데 제물로 바쳐졌다.

663화에서는 십미를 스스로에게 봉인마다라가 육도선인의 모습을 하게 된다. 자세한 이야기는 우치하 마다라 문서 참고.

5.2.3. 한정

5.2.3.1. 우치하 사스케
사스케는 일전에 하시라마의 차크라를 받아 선술 차크라를 어느정도 다룰줄 알게되고[27], 무한 츠쿠요미 해제에서 나루토와 의견차이가 갈린 후 미수들을 지폭천성으로 가둔뒤 미수들의 챠크라를 뽑아내고 스사노오를 그릇으로 삼아 임시로 육도선인의 힘을 따라했다. 대충 외도마상에서 십미가 구성되는 원리와 동일하며, 이로인해 남은 반쪽짜리 쿠라마로부터 차크라를 모으는 능력이 육도선인의 힘과 필적한다는 평을 받았다.

다만 이건 일회성에 지나지 않아 미수에게서 지속적으로 차크라를 제공받아야 하며, 스사노오를 유지하지 못하면 풀리게 되어 결국 나루토의 육도 초거대 나선수리검에 스사노오가 풀려버렸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육도의 동력을 가진 자는 미수의 차크라만 제공받을 수 있으면 언제든 육도선인 흉내를 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나루토가 쿠라마 모드를 못쓰기 때문에 사용 못한다.

6. 육도선인의 보구

육도선인이 썼었다고 알려진 보구들. 1개를 제외하고[28] 킨카쿠, 긴카쿠가 구름 마을에서 훔쳐갔었다.
  • 황금승: 적을 묶거나 닿은 상대의 언령을 뽑아낸다.
  • 칠성검: 언령을 베고 저주하는 칠성검. 언령을 벨 시 피술자가 태어나서 가장 많이 한 말이 칠성검에 적힌다.
  • 파초선(나루토)
  • 홍호로: 언령을 빨아들인 후, 칠성검에 적힌 각각의 금지단어를 말할 시 봉인된다. 또, 말을 일정 시간 안할 시에도 빨려가 봉인되며, 언어들이 조합되어서 만들어진 단어가 금지단어가 될 경우 똑같이 빨려들어가 봉인된다.
  • 호박의 정병: 구름 마을이 소유하고 있는 유일한 육도선인의 보구. 부른 자가 대답한다면 그 즉시 빨려들어가 봉인된다.

7. 그 외

  • 십미인주력은 몸속의 미수가 뽑혀나가도 외도마상이 남아있어서 한동안 꼼짝 못할 뿐 죽진 않는다고 한다. 또한 술법을 쓸 수도 있다. 미수들과 외도마상이 빠져나간 오비토가 육도선인의 석장을 다시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이유다.
  • 육도의 선술 및 두꺼비, 뱀, 민달팽이, 센쥬 선인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십미의 인주력과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와 그 후손들뿐이고 카구야, 하무라, 원조 오오츠츠키들은 선술의 개념조차 없다.[29] 이는 보루토 TVA에서 오오츠츠키 우라시키의 발언으로 알 수 있는 부분.[30] 봉인술이나 인주력의 개념조차 없는지 신수의 힘이나 선술을 다룬다는 개념 없이 고유 동술을 주로 사용한다.
  • 육도선인의 원류라 할 수 있는 오오츠츠키들은 창백한 흰 피부, 지구의 원조 육도선인인 하고로모와 하무라 형제는 약간 회갈색에 가까운 피부인데 마다라랑 오비토는[31] 어째 피부가 녹색 계열이 되었고 나루토는 피부색 변화가 없다.

8. 관련 문서



[1] 六道仙人의 六道의 읽는 법은 りくどう이다. ろくどう가 절대로 아니다. 주의바람. 의외로 틀리기 쉽다. 일본 웹에서도 りくどう라고 읽는법이 쓰여져 있다.[2] 현실의 불교와 도교의 개념이 섞여있는 신이다. 육도는 불교의 육도윤회에서 따왔고, 선인은 도교의 신선이라고도 하는 불로불사에 도달한 자를 가리키는 말.[3] 애초에 십미를 부활시키려면 윤회안의 이 필요하므로 필수적으로 윤회안을 갖고 있을 수 밖에 없다.[4] 거기에 센쥬의 세포가 있다면 십미의 통제를 원활히 할 수 있다.[5] 나루토는 10개의 구도옥 중 2개를 봉의 형태로, 오비토와 마다라는 1개를 석장의 형태로 만들어 썼다. 참고로 오비토가 쓴 석장은 태양(양)을, 마다라가 쓴 석장은 달(음)을 상징한다. 671화 표지를 보면 그 의미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하고로모는 이 둘의 것을 합친 형태의 석장을 지니고 있다.[6] 십미의 인주력이 된 오비토를 보며 토비라마와 히루젠에게 했던 말로,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시 전장에서 마다라와 함께 가장 강력했던 하시라마보다 강하다는 말이다. 히루젠도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런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이말에 동의했을 정도. 이조차도 불완전한 육도선인이다.[7] 사실 그리 미묘한것은 아니다. 단지 오오츠츠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신수를 통해 행성의 자연 에너지를 빨아들여 만들어낸 온전한 차크라 열매를 먹고 살아가는 종족이기에 선인모드 같이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 자연에너지를 다루지 않을 뿐이다. 사실 이 항목에서 얘기하는 선인모드란것도 어디까지나 자연 에너지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십미(=카구야)의 영향이지 기술체계로서의 선인모드를 얘기하는것은 아니다.[8] 상하체가 분리되거나 가슴에 칼이 꽂히는, 현실이라면 쇼크사할 정도이나 육도선인화한 마다라가 고통을 느끼는 듯한 묘사는커녕 피가 흐르는 모습도 전혀 없었다...[9] 하지만 선인모드도 아닌 노말 육체 상태에서 어깨와 팔이 칼에 관통당했음에도 아무렇지도 않아하는 모습을 보면 원체 마다라가 고통에 무감각한 스타일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10] 실제 마다라는 수둔 + 뇌둔인 람둔을 사용하였다. 오비토가 닌자연합군을 가둘 때 사용한 육적양진도 설정상 혈계한계 술법이다.[11] 보루토 코믹스 53화에서 우즈마키 보루토의 몸에 빙의오오츠츠키 모모시키에 의해 왼쪽 눈의 윤회안을 찔리고 말았다.[12] 하고로모가 나눠준 음의 차크라 덕분에 각성했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하고로모가 넘겨준 것은 어디까지나 육도 지폭천성의 술식이다. 사스케가 윤회안을 개안한 것은 하고로모와 관계없이 마다라처럼 이미 개안 조건을 만족하였기 때문이다. 다만, 사스케의 윤회안은 마다라와 달리 왼쪽 눈에만 사륜안과 겹쳐지는 형태로 개안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고로모가 어떠한 형태로 간섭했을 가능성이 크다.[13] 하시라마의 선술 차크라를 보유하고 이를 다룰 수는 있으나 스스로 그것을 모을 능력은 되지 못한다.[14] 윤묘 변옥은 림보 차원에 분신을 생성하는 기술로, 마다라나 사스케같은 윤회안 술자는 이 림보 차원을 볼 수 있는 듯하다.[15] 술사 본인을 포함해 물체와 물체를 바꿔치기하는 능력으로, 바꿔치기술과 격이 다른 진짜 워프다.[16] 하고로모의 양의 힘 덕분에 개화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하고로모가 넘겨준 것은 어디까지나 육도 지폭천성의 술식이다. 나루토가 육도 선술을 개화한 것은 하고로모와 관계없이 스스로 아홉 미수들의 차크라를 보유했기 때문이다. 다만 나루토의 육도 선술에는 십미의 인주력에게는 없는 창조의 힘이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고로모가 어떠한 형태로 간섭했을 가능성이 크다.[17] 이것은 나루토가 십미의 인주력이 아닌 모든 미수들의 차크라를 가진 것이기에 하나가 부족한걸로 보인다.[18] 당시 가이는 죽음을 필수조건으로 동반하는 팔문둔갑의 진을 사용했으며 밤 가이 이후 전신이 타들어가는 상황, 나루토가 없었다면 필연적으로 죽을 운명이였다.[19] 세포의 일부를 적출해서 상처를 치료했다는 점에서 예전에 휴우가 네지가 시술받았던 A급 의료인술인 치활재생술이 이것과 유사한 방법으로 보이지만 그건 단순히 상처를 막는 것뿐이었고, 이쪽은 아예 소실되었던 중요 장기 중 하나를 만들어 낸 것이다.[20] 그래봤자 센쥬 일족의 시조인 아수라의 환생으로 그 차크라를 지니고 있으니 센쥬 일족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건 별로 의미가 없다. 그래서 나가토나 츠나데처럼 우즈마키와 센쥬 일족의 혼혈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게다가 우즈마키와 센쥬는 먼 혈연 관계이니 상관없다.[21] 센쥬 하시라마가 생명의 근원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목둔을 쓰는 것과, 없어진 안구를 다시 만들어내는 나루토의 능력을 확실히 유사하다.[22] 사실상 육도선인의 후예들 중에서 유일하게 온전하게 일족을 이어가는 일족이다. 우치하 일족은 쿠데타로 몰살(사스케와 몰살 이전부터 생존했던 오비토도 제외). 센쥬 일족은 츠나데 공주가 마지막으로 추정, 우즈마키 일족은 일족의 봉인술을 노린 침략자들에 의해 상당수가 죽거나 뿔뿔이 흩어져서 불명, 카구야 일족은 특유의 호전성으로 인해 절멸, 하고로모 일족은 언급 자체가 거의 없어서 불명이지만, 정황상 멸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23] 자세한 언급은 없지만 육도선인의 후예로 추정되는 자들.[24] 그들의 입장에서는 자연의 힘을 단지 움직일 뿐이다.[25] 그러나 카구야의 세뇌를 풀기 위해 뇌둔으로 치명상을 입힌 하고로모가 선술이 담긴 부적을 선술을 부여해줬다.[26] 십미의 방대한 차크라가 몸 안에 담겨있어서 카무이로 통과시키지 못한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우치하 마다라는 가능해서 논란이 되었다. 다만 오비토가 불가하다고 한건 카무이로 통과가 불가능한것이지 카무이로 전체 이동이 불가능하다고 한것이 아니기에 마다라가 사용한건 오른쪽 눈이 아닌 왼쪽 눈이기에 왼쪽 눈으로 전체 이동한것이라 하는것이면 불가능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27] 허나 선술 차크라를 모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으는 것은 불가능했기에 미수들의 차크라를 공급받았다. 나루토와의 결전 이후 선술 차크라가 소멸했는지는 불명.[28] 호박의 정병.[29] 카구야는 십미 그 자체이기 때문에 선술을 따질 필요가 없이 항시 선인모드지만,본인이 선술이 뭔지 모른다.[30] 오오츠츠키의 기술에 포함되지 않는 기술이라고 한다.[31] 팬덤에서 실제로 이렇게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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