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15 02:54:19

윤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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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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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Naruto_-_Rinnegan_(3).png
완성 디자인(TVA)
술자 소유주 문단 참조

1. 개요2. 설명3. 소유주(육도 일람)4. 개안
4.1. 개안 조건
4.1.1. TVA에서의 설정
4.2. 오해
5. 능력
5.1. 기본 능력5.2. 육도의 술(六道の術)5.3. 개안자 고유 동술
6. 전투법7.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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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만화 나루토의 등장 동술.

2. 설명

백안, 사륜안과 함께 3대 동술 중 하나며, 셋 중 가장 숭고한 동술이라 불린다. 원래 육도선인의 눈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육도선인은 과거에 윤회안의 압도적인 힘으로 당시의 인류를 뒤흔든 괴물 십미(十尾)를 타도하고 자신에게 봉인하였다. 그리고는 인종(忍宗)을 개창하여 사람들을 인도하여 황폐한 세계에 질서와 안녕을 가져다줬다고 전해진다.

눈동자에서 시작된 파문 형태의 문양이 눈 전체를 뒤덮고 있으며, 현실의 카멜레온 눈동자와 유사하다. 색상의 배리에이션이 다양한 특이한 동술로, 보통은 백안보다 진한 연보라색이나[1] 사용자에 따라 붉은색, 노란색을 띠기도 한다.

파일:attachment/Naruto_-_Rinnegan_(2).png

질풍전 애니에서 페인이 최초로 등장한 초기엔 상단의 사진처럼 채색됐으나 이후 현재의 모습으로 정착되었다.

카카시와 지라이야에 따르면 사륜안과 백안과 달리 유전에 의해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고 한다.[2]

다른 동술과 마찬가지로 눈을 탈취하는 것으로 윤회안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기는 한데, 다른 동술과 달리 너무 힘이 강한지라 별다른 조치 없이 윤회안을 이식하면 윤회안에 정신을 침식당한다고 한다. 신체가 윤회안에 적합하거나, 아니면 하시라마 세포를 이용해 신체의 능력을 극대화시킨 다음 사용해야 제대로 사용하는 게 가능하다.

나루토가 이 눈이라면 학을 떼며 질색한다고 하는데 그럴만도 한것이 페인전부터 나루토의 적은 전부 윤회안 보유자였으며[3], 그 능력이 얼마나 성가신지 몸소 체험했기 때문. 그만큼 상대가 주인공에게 버거운 강적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최강의 동술이다.

이 눈의 기원은 다름 아닌 외계 생명체인 오오츠츠키 일족의 고유 동술. 다만 오오츠츠키 일족은 기본적으로 백안을 쓰며 윤회안이나 다른 동술은 일부만 사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된다.

3. 소유주(육도 일람)

※ 스스로 개안한 자는 ''볼드체''로 표시합니다.

윤회안을 보유한 이는 육도라고 불리며, 여기서 더 나아가 육도인 동시에 십미의 인주력이 되면 그때 비로소 육도선인이라 불리게 된다.
윤회안 형태 소유자 특이 사항
파일:Rinnegan.png 오오츠츠키 하고로모 원조 육도선인이자 지구의 윤회안 최초 개안자. 어떤 과정을 거쳐 개안했는지는 불명이다.[4] 사실상 오오츠츠키 일족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 윤회안의 기원이자 근원이라고 할 수 있다.
우치하 마다라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을 얻은 상태에서 하시라마 세포를 이식하는 것으로 센쥬의 힘을 얻어 개안했다. 그러나 세포를 이식한 지 수십 년이 지나 죽기 직전에서야 윤회안을 개안했다고 한다. 마다라를 자칭하던 시절의 토비의 말에 따르면 두 번째 육도.[5] 신수를 흡수한 뒤 카구야와 똑같이 윤회사륜안을 이마에 개안한다.[6]
나가토 비 마을 출신으로, 우즈마키 일족이면서도 센쥬 일족에도 해당한다고 한다. 그 혈통을 눈여겨본 마다라가 후일을 대비해 나가토가 아주 어렸을 적 정신을 잃었을 때에 윤회안을 이식해 주었다. 토비의 말에 따르면 세 번째 육도.
토비
(우치하 오비토)
다른 이의 사륜안을 이식했던 왼쪽 눈에 윤회안을 이식했다. 한쪽뿐이지만 사실 하나의 윤회안만으로도 엄청난 부담이었다고 한다. 윤회안 하나조차도 능력을 온전히 끌어내기는커녕 스스로를 망가뜨리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도 십미의 인주력, 즉 육도선인까지 도달했다.
파일:사스케 윤회안.png 우치하 사스케 마다라에게 칼로 찔려 빈사 상태가 됐을 때 카부토로부터 하시라마 세포를 이식 및 치료를 받아 개안. 십미와 카구야의 윤회사륜안과 유사하게 윤회안의 파문에 사륜안의 곡옥이 겹쳐있는 형태이나, 색이 보라색이며 곡옥도 6개뿐이라는 게 차이점. 또한 왼쪽 눈만 윤회안이 된 것도 특이 사항으로, 674화에서 마다라의 윤회안과는 다른 능력이 있음이 암시되었다[7]. 나루토와 최종 결전에서 지폭천성봉인흡인, 만상천인을 사용했다. 그러나 보루토에서 우즈마키 보루토에 빙의한 오오츠츠키 모모시키에게 쿠나이로 찔려, 윤회안을 잃게 되었다. 다만 이미 개안 조건은 충족된 상태이기 때문에 후일 남은 한쪽 눈에 개안 할 가능성은 남아있다.[8]
파일:하고로모 만화경.png
파일:모모시키 금윤회안.png
오오츠츠키 모모시키 재의 서에서 붉은 윤회안을 가진 자라고 언급. 이후 보루토에서 나온 새로운 모습에서는 백안과 윤회안의 색이 금색이 되며[9], 손바닥에만 나 있던 윤회안이 이마에도 난다. 애니 보루토에서 신라천정을 사용했으며, 그 외에 고유 동술인 다카미무스비노카미[10]를 쓸 수 있다.
파일:우라시키 윤회안 리마스터.png
파일:우라시키 윤회안 2.png
파일:모모시키 금윤회안.png
오오츠츠키 우라시키
(TVA)
사스케와 같이 곡옥이 6개 있는 붉은색 윤회안과 곡옥이 없는 청색 윤회안을 지녔다. 특이점으로 제3의 눈에서 발동되는 것이 아닌, 백안에서 바로 전환된다. 게다가 사륜안에서 진화하는 윤회안과는 달리 백안과 윤회안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후에 전투 중 변신을 위해 먹어서 소실됐으나 변신 후 이마에서 모모시키와 유사한 노란 윤회안을 개안한다.

4. 개안

사륜안의 개안 순서[11]
사륜안 만화경 사륜안 영원한(이터널) 만화경 사륜안 > 윤회안

개안하면 안구 전체가 연보라색이 되고[12] 잔잔한 수면에 돌을 떨어 뜨려 생기는 파문 문양이 눈 전체에 퍼진 형태로 변화한다. 기존의 홍채 부분은 통상적으로는 진한 연보라색이 된다.

사실 윤회안은 외계의 종족인 오오츠츠키 일족에서도 몇몇만이 개안하는 능력의 일종이었으나, 오오츠츠키 일족 중 하나인 오오츠츠키 카구야가 지구로 내려오며 인간과 관계하여 자식을 낳았고, 그 자식들이 다시 후손을 퍼트렸기 때문에 지구인들 중 조건에 적합한 존재는 윤회안을 각성할 수 있었다. 반대로 말하면, 지구 태생의 윤회안 술사들이 가진 윤회안 모두는 오오츠츠키 카구야, 더 정확히는 그의 자식인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와 연관이 있다.

물론 윤회안 자체가 하고로모만의 능력은 아닌지라 오오츠츠키 일족 중 일부도 윤회안을 가지고 있다. 오오츠츠키 모모시키오오츠츠키 우라시키가 그 예. 다만 그들이라고 해도 전부 윤회안을 가진건 아니라서 킨시키나 잇시키처럼 윤회안을 가지지 않은 개채도 존재하긴 한다.

참고로 하고로모와는 무관한 원류 오오츠츠키의 경우 윤회안의 형태나 능력에도 꽤 차이를 보이는 편이다. 일례로 카구야의 윤회사륜안이나 모모시키의 양손의 황색 윤회안, 우라시키의 청색 윤회안 등. 이를 보면 오오츠츠키의 일부가 종특으로서 상당히 다양한 형태의 윤회안을 발현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이렇게 형태가 다양해졌나는 밝혀진 바 없지만, 그들의 진화 방식[13]을 감안하면 형태가 다양한 것도 납득하지 못할 정도는 아닐지도.

지구의 육도선인 하고로모와 후대에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끌어들여 윤회안을 개안한 이들은 윤회안을 보통의 눈으로 바꿀 수 없다.[14] 하고로모도 첫 개안 후 계속 유지해 왔고 사스케도 윤회안을 개안 후 동력이 부족해지면 6개의 곡옥만 사라질 뿐 윤회안을 일반 눈으로 바꾸지는 못한다. 그래서 머리카락을 길게 길러 윤회안을 가리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떤 아이가 눈이 마치 나루토마키[15] 같다고 해서 가린 거라 하는데 공식 여부는 불명. 반면 원류 오오츠츠키 일족의 경우 자유자재로 윤회안과 백안[16]을 오갈 수 있다.

사스케나 마다라의 경우 사륜안-윤회안 계보로 올라갔기에 만화경 사륜안의 기술까지도 모두 사용 가능하지만 윤회안을 이식받은 경우 사륜안의 능력은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개안 여부가 아니라 우치하 일족인 것이 조건일지도 모르는 것이므로 정확하진 않다. 오비토의 경우엔 반쪽만 있었지만 하시라마 세포로 카무이의 리스크를 억제하고 있었으므로 윤회안을 사용할 땐 몸이 붕괴될 리스크 때문에 육도의 술법도 사용하지 못했다고 한다.[17]

4.1. 개안 조건

석판에는 상반된 두 가지 힘이 하나가 될 때 진정한 평화가 찾아온다고 적혀있었다. 하지만 다른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지.
우치하 마다라
사실 인간이 윤회안을 개안하기 위한 대전제로는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의 차크라가 필요하다. 지구에 존재하는 윤회안은 어디까지나 지구인과 오오츠츠키 일족의 하프 혼혈이자 닌자의 시조라고 불리던 육도선인의 동술이고, 애초에 윤회안이라는 능력의 기원을 생각하면 지구의 인간들이 유전적인 계승만으로 윤회안을 발연하기는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애초에 지구에 존재하지 않던 외계의 유전자이기 때문. 때문에 지구인이 윤회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인공적으로나마 오오츠츠키의 피가 섞인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다시 만들어낼 필요가 있었고, 작 중 검은 제츠가 이용한 방법은 인드라와 아수라의 양 전생자(轉生者)의 차크라를 함께 가진 상태에서 사경을 헤매게 해서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이끌어내는 것이다.[18] 하고로모의 두 아들은 각각 육도선인의 차크라를 반반씩 물려받았기 때문에[19] 이 두 차크라를 섞는다면 필히 육도선인의 차크라에 도달할 수 있을것이었기 때문.

극 중에선 인드라의 환생체인 마다라와 사스케가 개안. 마다라의 경우 종말의 계곡의 전투에서 하시라마(아수라의 환생자)의 살점을 뜯어 자신의 상처에 이식. 이로써 인드라와 아수라의 차크라가 합쳐져야 한다는 조건을 만족시켰고, 마지막 조건인 "사경을 헤매야 한다"는 마다라 자신이 늙어 죽기 직전에 만족함으로써, 수명이 다 끝나갈 때쯤 윤회안을 개안했다. 물론 마다라 본인은 윤회안을 개안한 뒤 소환할 수 있게 된 외도마상의 힘으로 수명을 연장했지만.

사스케의 경우는 마다라에게 심장을 찔려 사경을 헤매는 상태가 되고, 그 뒤 사스케를 찾아 치료한 야쿠시 카부토가 하시라마 세포(아수라의 차크라)를 이식해 치료함으로써, 인드라+아수라 차크라, 사경을 헤맨다는 조건을 모두 충족해 개안했다. 사스케의 경우는 좀 특별하게 마다라 때와 달리 하고로모 본인이 직접 나서서 힘을 전달한 듯한 묘사지만, 사스케는 이미 마다라처럼 하고로모와는 별개로 윤회안 개안 조건을 만족하였기에 언제든지 윤회안을 개안할 수 있었다. 다만 하고로모, 마다라와는 달리 왼쪽 눈만 윤회안인데다가 마치 사륜안의 힘이 합쳐진 것처럼 사륜안의 곡옥 무늬 6개가 떠오른 형태라서 하고로모가 육도 지폭천성의 술식(사스케와 나루토의 손바닥에 새겨진 해와 달의 문양)과 함께 넘겨준 음의 힘이 간섭하여 형태가 변한 것으로 여겨지는 중이다.[20][21]

요약하면, 윤회안를 개안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센쥬나 우치하의 혈통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인드라와 아수라의 환생자를 찾아 그 둘의 차크라를 합쳐야 한다. 이처럼 어지간한 기연이 없으면 절대로 개안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윤회안이 나루토 세계관에서 전설의 동술로서 그 존재가 의심받을 수준으로 거의 잊혀진 것이다.[22]

물론 본래 윤회안의 기원인 오오츠츠키 일족의 경우, 위의 경우를 싸그리 무시하고 자유자재로 윤회안을 개안할 수 있다. 오히려 사륜안은 지구인 혼혈이 개안한 백안의 아류로, 지구인 혼혈만이 가지고 있는 인자 탓에 발현한 돌연변이라 반대로 순혈 오오츠츠키 일족은 사륜안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23] 그렇기에 돌연변이 형질이 없는 순혈 오오츠츠키는 윤회안을 사륜안 없이 다이렉트로 개안하는 게 가능한 걸로 보인다. 허나 이들 역시 일족 전원이 윤회안을 가진 건 아니기에 대체 어떤 조건으로 윤회안을 개안할 수 있는 것인지는 불명이다.[24][25]

여담으로, 어째서 검은 제츠가 육도선인의 차크라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알고 있었는지도 불명이다. 두 아들의 차크라를 합쳐 아버지의 차크라를 만들어낸다는 이론 자체는 그럴듯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선결해야 하는 조건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것이기 때문.[26][27] 그냥 카구야의 분신인 만큼 카구야의 기억으로 알고 있었다는 게 편하다. 또한 기존 방식과는 반대로 아수라의 전생자가 인드라의 전생자가 지닌 사륜안을 이식해서 윤회안을 개안하는게 가능할지도 불명이다.

4.1.1. TVA에서의 설정

읽기에 앞서: 나루토는 보루토와 달리 미디어믹스인 TV 애니메이션(이하 TVA) 자체 설정이 공식으로 인정받지 않는다. 이 문단의 내용은 정보의 추가를 목적으로 기술되었음으로 이하 설정들은 공식이 아님을 유의하여 봐야 한다. 다만 보루토 TVA에서 본 문단의 내용이 언급된다면 그때는 공식 설정이 된다.

TVA 오리지널 스토리로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의 과거가 나오면서 하고로모의 윤회안 개안 과정이 나온다.

오오츠츠키 카구야가 잉태한 쌍둥이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오오츠츠키 하무라는 겉보기엔 백안의 특징인 연보라색 눈을 가지고 있지만 백안의 힘을 가진 건 동생 하무라뿐이다. 장성한 하고로모는 자신이 사랑한 여인 하오리가 어머니 카구야가 행하는 정기 관례에 의해 신수로 끌려가는 것을 보고 금기를 깨고 신수로 향해 동생 하무라가 백안으로 투시한 땅속에 신수의 뿌리에 마치 누에고치처럼 무언가로 감싸진 물체들이 즐비한 것을 알고 땅속으로 들어가 백안으로 투시해서 하나를 찢자 하오리가 있었다. 하지만 하오리는 이미 죽어있었고, 분노와 슬픔에 절규하던 하고로모는 삼구옥 사륜안을 개안하고 관례의 정체를 깨닫는다. 이 관례는 바로 사람들에게 무한 츠쿠요미를 걸어 신수의 양분으로 삼는 것이었다.

이후 묘목산에서 어머니의 과거를 보고 하고모로는 선술을 베운다. 세월이 흘러 하고로모는 선술을 익히고 돌아와 어머니가 세뇌시킨 동생과 싸움 끝에 동생을 반죽음 상태로 만들면서 그에 따르는 강력한 슬픔의 감정으로 그간 이마의 눈이자 윤회안으로 오해받았던 만화경 사륜안을 개안하면서 선술의 힘이 더해졌는지 양눈에 윤회안이 개안된다. 그 후 죽어가는 동생을 선술이 담긴 부적으로 살려내고[28] 어머니와의 싸움을 시작한다.

몇달에 걸친 큰 싸움 끝에 두 형제는 어머니의 힘을 능가하게 되고 카구야는 두 자식의 손에 봉인된다.

여기서 하고로모의 개안 과정은 특이한데 사륜안을 개안 후 선술을 가진 상태에서 소중한 동생 하무라를 반죽음으로 만들어 강력한 슬픔의 감정을 느끼면서 이마에 만화경 사륜안이 나타남과 동시에 양눈이 윤회안으로 변한다. 이에 대해서는 오오츠츠키와 인간의 혼혈 1세대라 오오츠츠키의 강력한 차크라를 타고나서 그런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4.2. 오해

나루토 팬덤에서 가장 크게 알려진 오해 중 하나가 윤회안의 개안 조건인데, 우치하와 센쥬의 후예인 우즈마키 일족의 차크라가 결합되면 개안 조건을 충족한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조건 문단에서 쓰여있듯, 개안 조건은 우치하와 우즈마키(센쥬)가 아닌, 아수라와 인드라의 차크라이며, 이마저도 인드라의 전생자(우치하 쪽의 인물)가 사경을 헤매야 개안이 가능하다.[29] 이런 오해가 생긴 건 그간 인드라의 환생자는 전부 우치하고 아수라의 환생자 역시 전부 센쥬였기 때문이며 우즈마키는 센쥬의 방계이기 때문에 생긴 것으로 보인다. 정확히는 어느 일족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전생자이냐가 중요하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인드라와 아수라의 차크라를 모아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팬덤에서는 이와 관련된 오해로 우즈마키 보루토우치하 사라다가 결혼하면 그 아이는 윤회안을 갖고 태어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보루토와 사라다 사이의 아이는 혈통만 좋을 뿐, 윤회안 개안 조건을 충족하지 않기 때문에 윤회안을 개안할 수 없다.우치하+센쥬의 공식이었다면 일족의 우월함을 주장하는 우치하일족 특성상 개나소나 개안했을 수도 있다(...) 보루토와 사라다는 아수라와 인드라의 환생이 아닌 그냥 평범한 우즈마키와 우치하일 뿐이므로. 설령 개안시킬 수 있다고 하더라도 과정이 까다로울 것이다. 보루토와 사라다의 아이가 윤회안을 개안하려면, 일단 그 자식이 인드라의 환생이어야 하며, 영만경 개안 상태에서 아수라 차크라와 인드라 차크라를 합성시켜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하고 극도의 격한 감정을 느끼거나 죽을 뻔하다 살아나야 한다. [30]

결론적으로 사실상 불가능하다. 가장 기초가 되는 조건인 "인드라의 환생체"부터 충족이 불가능한데, 인드라가 계속해서 환생했던 이유는 아수라의 환생과 길고 긴 갈등을 겪으며 이 관계를 매듭짓지 못했기 때문인데, 이 갈등은 최종적으로 나루토와 사스케가 화해함으로써 그 증오의 고리를 끊어버렸기에 인드라는 환생할 목적이 더 이상 없어진 것이다. 만일 인드라의 환생체가 나온다면 이는 윤회안 개안하고 자시고를 떠나 700화에 걸쳐 노력해 온 나루토와 사스케의 화해의 의미를 퇴색시켜 버리는 것이다.

결국 두 캐릭터 사이에 자식이 생긴다면 상당한 재능을 물려받긴 하겠으나 윤회안을 개안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개안 조건에 있어서 남들보다 딱히 유리한 위치에 있지도 않다. 하지만 보루토가 진행되면서 주인공인 우즈마키 보루토카마로 인해 신체가 오오츠츠키화한지라 실제로 보루토와 사라다가 혼인을 해 아이를 낳는다면 그 아이는 육도선인 이상의 혈통(오오츠츠키 + 육도선인의 직계)을 보유하게 된다.[31]

개안 조건 중 하나가 두 전생자의 인드라, 아수라의 차크라를 합성해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얻는 것인데, 여기서 오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인드라, 아수라의 차크라는 우치하, 센쥬, 우즈마키도 가지고 있다. 그러니 굳이 찾기 힘든 전생자를 찾아야 할 필요가 있겠냐는 것에서 굳이 환생자의 것이어야만 하는가, 일반 후손들의 차크라는 안 되는가, 환생자와 다른 후예들의 차이는 무엇인가 하는 등의 의문과 의견들과 함께 이런 오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전생자들도 차크라의 농도나 성격 외에는 다른 후손들과 딱히 차이가 나는 것도 별로 없으니 저런 의견들이 설득력을 가지게 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 조건
    • 인드라의 차크라를 가진 인드라의 환생체
      마다라와 사스케는 인드라의 차크라를 가진 인드라의 환생체이기에 이 조건은 충족한다.
    • 아수라의 차크라
      마다라는 아수라의 환생 센쥬 하시라마의 살점을 자신의 피부에 이식시켰으며, 사스케는 마다라에게 목숨을 잃을 뻔할 때, 이타치에 의해 갱생한 야쿠시 카부토가 하시라마 세포를 이식하는 치료를 실시해 어쩌다 보니 조건을 충족시켰다.
      사스케는 이타치의 눈을, 마다라는 동생 이즈나의 눈을 이식해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에 개안했다. 다만 이 조건이 필수적인지는 불명인데, 검은 제츠의 언급으로는 영만경에 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는다.
    • 생과 사의 경계에 도달한 후, 살아야 한다.
      마다라는 늙어 죽기 전(생과 사의 경계를 넘나듦)에 개안. 개안 후 외도마상을 소환할 수 있게 되어 목숨을 연명했다. 사스케의 경우는 마다라에 의해 심장이 찔려 한 번 죽을 뻔하고, 카부토의 치료 덕분에 소생. 윤회안을 개안하게 되었다.
  • 오해
    • 하고로모를 '직접' 만나 힘을 받아야 하나?
      아니다. 마다라는 하고로모를 만나지 않았으며, 그냥 조건을 충족해서 개안했다. 사스케 역시 하고로모를 만나지 않았더라도 개안에 성공했을 것이다. 다만 사스케의 경우는 하고로모가 직접 나타나 음의 차크라, 즉 힘의 절반만 나눠줬기 때문인지 마다라와 달리 한쪽 눈에만 윤회안이 나타났으며, 6개의 곡옥이 겹쳐진 형태를 하고 있다.
  • 불명확
    • 영원한 만화경 사륜안 개안?
      윤회안을 자력으로 개안한 두 사람 모두 영원한 만화경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필수적인 요건이라고 작중에서 언급된 바는 없다.

5. 능력

가 가지고 있는 그 눈은 여러 가지를 만들어낸 창조신이자, 모든 것을 무(無)로 바꾸는 파괴신이었던 육도선인의 동술이라고 전해지고 있단다.
지라이야

사스케가 윤회안을 개안하기 전까지는 작중 등장했던 윤회안들은 모두 마다라 한 사람의 눈이 돌고 돌았던 것이였다. 다만 같은 눈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다른 윤회안 술자들이 사용하지 못했던 윤묘변옥을 사용하는 마다라나, 674화에서 윤회안을 개안한 사스케가 고유 능력인 천수력을 사용함으로써 윤회안도 만화경 사륜안처럼 고유의 능력과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이 나타났다.

그렇지만 페인전 이후로는 페인의 모든 능력을 쓰지 않고 토비는 외도의 마상의 사슬차크라 수신기를 제외한 다른 고유 능력들을 사용하지 않고 인주력에 맞게 페인들을 조종했고[32], 마다라, 사스케의 경우에는 천도, 아귀도와 수라도(only 사스케[33]) 그리고 자신들의 고유 능력만을 사용했다. 사용할 수는 있지만 작품 외적인 시각에서 나가토 고유의 캐릭터 아이덴터티를 지키기 위해 이렇게 한 것일 수도 있다.

다만 술법 자체는 각각 나름대로 약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작중 등장인물들은 그다지 쓰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사실 나가토야 주력 기술이 육도의 술법들이니 주력기로 사용하는 것이고, 다른 윤회안 술사들은 육도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강력한 다른 술법들이 많기 때문에 능력 발동이 까다롭거나 위력에 하자가 있는 다른 술법을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다.[34][35][36]

오오츠츠키 일족의 경우 인술이라는 개념 자체를 익히지 않았기에 윤회안 능력의 빈도가 적고, 있어봐야 모모시키만이 신라천정을 한 번 사용한 정도에다 다른 술법을 사용한 적이 없는 것을 보면 그냥 사용법 자체를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37] 아니면 사용은 할 수 있어도 제대로 활용할 수 없거나.

5.1. 기본 능력

  • 5가지 차크라 성질 변화
    원래 평범한 닌자는 태생적으로 얻는 특화 속성 1개, 일반적으로 상급닌자 수준의 닌자들은 수련을 통해 추가로 1개를 습득해 보통 2가지의 성질 변화를 보유한다. 혈계한계혈계도태의 일족의 특혜를 받아도 3개에서 많으면 4개가 고작이다. 하지만 윤회안은 그런 제약 없이 다섯 속성을 자유로이 사용 가능하다. 윤회안이 없이 완전한 위력의 5속성이 가능했던 인물은 사루토비 히루젠과 금술 지원우로 5가지의 심장을 모두 가지고 있던 카쿠즈, 아홉 마리의 미수들의 차크라를 조금씩 받은 우즈마키 나루토, 사륜안으로 술법을 카피하여 5속성 인술[38]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된 하타케 카카시, 보루토에서 등장한 카라의 멤버 빅터뿐이다.
  • 기존 사륜안의 능력 유지 및 강화
    만화경 사륜안을 거쳐서 개안한 윤회안 소유자는 기존 사륜안만화경 사륜안이 지닌 동술을 더욱 강화하여 쓸 수 있다. 마다라는 예토전생된 상태에서 윤회안으로 사륜안의 환술안과 스사노오를 사용했고 십미의 인주력이 되어서는 팔문을 전부 개방한 가이의 사문 점혈을 수시로 확인하였다.[39] 사스케 역시 왼쪽 눈이 윤회안이 된 뒤로도 아마테라스스사노오를 그대로 사용했으며 스사노오는 완성체 스사노오로, 어느 정도 근거리에서 눈을 마주쳐야 하는 환술안은 원거리에서 미수 전원에게 걸 수 있을 정도로 강화되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윤회안의 본래 소유주들에게만 한정된 얘기로 타인의 윤회안을 이식한 경우에는 윤회안 자체 능력만 쓸 뿐 사륜안의 능력은 쓸 수 없다.[40]
  • 차크라 시각화 및 감지
    선인모드처럼 윤회안 소유자도 차크라를 볼 수 있으며, 감지까지 가능하다. 나뭇잎 부수기 때, 츠나데와 호위 암부들이 신라천정과 만상천인을 대비하여 발에 차크라를 모아 바닥에 붙여놨는데 그걸 간파하여 츠나데에게 자신의 능력을 의식하고 한 거냐고 하기도 했다. 또한, 나뭇잎 마을이나 지라이야가 사용하는 감지 타입 결계도 알아차리고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했었다.[41] 제4차 닌자대전에서 예토전생나가토는 카부토의 차크라가 어디에 있는지 이타치에게 알려줘 예토전생을 멈추는 데 큰 도움이 됐다.
  • 시각 공유
    페인과 소환수는 술자의 단말기와 같아서 소환수나 페인들의 눈이 보는 것을 술자도 볼 수 있다. 그래서 페인들과 소환수는 시야의 사각에서 기습하는 전법이 통하지 않는다. 시야의 사각으로 기습당하는 페인이나 소환수의 사각을 다른 페인이나 소환수가 보고 있다면 그 정보를 술자가 보게 되므로 술자는 기습당하는 페인이나 소환수를 컨트롤해 막거나 피하거나 반격할 수 있다. 생전의 나가토는 페인 육도로 사각을 커버했으며 예토전생된 뒤엔 축생도의 카멜레온 소환수와 지옥도의 염라대왕 소환수로 사각을 막았다.
  • 위압
    작중에서 윤회안을 본 자는 공포를 느끼는데, 이런 예시를 보여준 것이 나루토와 사쿠라. 나루토가 선인모드였을 때에는 마다라의 눈을 봐도 공포를 느낀 적이 없었지만, 선인모드를 해제하고 보통 상태로 돌아왔을 때는 생전의 나가토의 눈을 처음 보듯 공포감을 느끼고 사쿠라는 마다라의 윤회안을 보고 뒷걸음질 치려는 묘사가 있었다. 사륜안을 가진 카카시의 경우에도 페인에게 차크라 수신기에 찔렸을 때 위압감을 느꼈다.

5.2. 육도의 술(六道の術)

윤회안으로 쓸 수 있는 육도에 해당하는 6가지의 특수한 능력들이다. 정확히 말하면, 하고로모에서 유래된 윤회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술법이라고 볼 수 있다.

육도의 능력들 자체는 하고로모가 생전에 개발한 비전 술법들이다.[42] 아마테라스 같은 만화경 고유 동술이나 윤묘 변옥, 천수력 같은 윤회안의 고유 동술이라기 보다는 하고로모가 윤회안의 능력을 바탕으로 생전에 창시한 술법 체계라고 보는 게 더 정확할 것이다. 상기한 술법들보다 오히려 이자나기 같은 것에 더 가까울지도.[43] 고로 하고로모의 차크라를 바탕으로 윤회안을 개안했다면 누구든지 후천적으로 능력을 습득하는 게 가능하며, 반대로 오오츠츠키 모모시키 같은 사례처럼 하고로모와 전혀 무관한 윤회안 보유자라도 얼추 비슷한 방식의 능력 흉내는 가능한 이유일지도 모른다.[44]

능력의 모티브들은 육도윤회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5.2.1. 축생도(畜生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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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인간도(人間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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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수라도(修羅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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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지옥도(地獄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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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아귀도(餓鬼道)

봉인술의 일종인 봉술흡인을 사용한다. 이 술법 덕에 페인의 진형에서는 탱커의 포지션을 맡고 있다.

5.2.6. 천도(天道)

척력과 인력을 이용한 능력을 구사한다. 다만 만상천인과 신라천정의 쿨타임이 공유되는 것을 볼 때[45] 인력과 척력이 별도로 나뉜 것이 아니라 중력을 다루는 능력이고, 중력을 술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개하는 기술임을 알 수 있다.

5.2.7. 외도(外道)

페인들을 조종하는 술자 본인. 윤회안 술자는 육도의 모든 능력을 구사할 수 있으며, 거기에 더해 본인만이 구사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이 몇 존재한다. 윤회천생술을 사용한 것을 본 코난의 말에 의하면 윤회안을 지닌 자는 페인 6명 모두의 술법을 사용하고 가 존재하는 세계의 밖에 존재한다고 전해지는데, 외도의 동력은 를 지배하는 것이라고 한다.

작중 예토전생 상태에서 가짜 윤회안을 가지고 있던 마다라의 경우를 볼 때, 외도의 능력은 예토전생으로 만들어진 가짜 윤회안으로는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46] 어쩌면 아예 살아있는 몸으로만 사용 가능한 것일지도 모른다.
5.2.7.1. 외도마상(外道魔像)

5.3. 개안자 고유 동술

만화경 사륜안처럼 윤회안은 주인마다 다른 능력을 보유한다.
  • 윤묘 변옥(輪墓・辺獄)
    마다라의 고유 동술이며 문서 참조.
  • 다카미무스비노카미[47](高皇産霊尊)
    모모시키의 고유 동술. 봉술흡인처럼 적의 공격을 흡수한 뒤, 흡수한 공격을 몇 배 강화해 방출하는 능력을 가진다.
  • 낚싯대 소환(가칭)
    우라시키가 시용하는 기본 윤회안 술법으로, 차크라를 빼앗는 낚싯대를 만들어내는 능력. 낚싯바늘에 몸을 꿰인 상대에게서 차크라를 영구적으로 강탈하며, 차크라가 강탈당한 상대는 상당한 기간 동안 차크라를 회복할 수 없이 약체화된다. 빼앗은 차크라를 이용해 상대방의 고유 술법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 낚싯대의 경우 평범하게 백병전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의 강도도 있다.
  • 시간 회귀(가칭)
    우라시키가 청색 윤회안으로 전환해 시전한 고유 동술. 시전자를 몇 초 이전으로 회귀시키는 능력으로 미래를 미리 경험하고 과거로 이동해 상대의 수를 간파하고 최적의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다. 쿨타임도 없이 몇 번이고 계속해서 능력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무적이나 다름없는 능력이지만, 몸 상태까지 과거로 돌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입은 상처를 치유하거나 할 수는 없으며, 고로 몇 번이나 미래를 경험하는 만큼 출혈이나 중독에 취약해질 가능성이 높다.

6. 전투법

6.1. 페인 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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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안을 이용한 전투 방식. 자세한 건 항목 참고.

6.2. 본체

개안자 본인인 외도는 위의 페인 육도의 기술을 한 몸으로 전부 사용할 수 있다. 위력이 분산되지도 않고 페인의 조종 거리를 조절할 필요도 없지만 페인의 연계 전술이나 시각 공유, 본체의 안전성 등의 장점은 포기해야 한다.

7. 관련 문서



[1] 홍채에 해당되는 가장 안쪽 파문은 색이 더 짙다.[2] 사실 이것은 이 둘이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윤회안이란 것이 워낙 전설상에 존재하는 눈이라 그 정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을 사람이 거의 없었을 테니. 다만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닌 게 실제로 윤회안은 유전되는 것이 아닌 데다 개안하기 위한 조건도 필요하니 돌연변이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뭣하다. 돌연변이에 의해 생긴다기보다는 그 눈이 생기기 위해 본인이 돌연변이가 되어야 하는 게 더 정확하다.[3] 나열해 보면 나가토-오비토 & 마다라-카구야(윤회사륜안)-사스케-모모시키가 윤회안을 사용했다.[4] 카구야와 하무라와 연관된 사항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으로 공식 설정은 아니다.[5] 하단의 나가토와 토비가 이식해 사용한 윤회안은 전부 다 마다라의 눈이 돌고 돈 것이다.[6] 아주 조금 뒤에 설명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동생의 사륜안을 이식해 영원한 만화경을 개안한뒤 종말에 계곡에서 전투중 팔을 물어뜯어 세포를 획득후 이식뒤 수십년이 지나 휜머리의 죽음의 경지에 이르자 윤회안을 개안. 외도마상을 소환해서 살아남았다.[7] 동력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안구의 곡옥이 사라지고, 일반적인 형태의 윤회안으로 잠시 돌아온다. 시간이 지나면 곡옥이 다시 생기면서 눈의 동력이 회복된다. 일종의 쿨타임인 셈.[8] 마다라가 육도도 선인일때 자신과 같은 정통의 방법으로 개안했다고 언급한다.[9] 능력을 사용할 땐 다시 붉은색이 된다.[10] 술법을 흡수한다는 점에서 봉인흡인과 비슷하지만, 흡수한 술법을 도로 다시 방출할 수 있는 술법.[11] 인간 한정. 원조 오오츠츠키 일족의 경우는 이와 다르다.[12] 가끔 작화 미스로 흰자가 나온 경우가 있다. 마다라가 윤회안을 빼뒀을 때 확인해보면 안구 전체가 보라색인 것이 맞다.[13] 별의 모든 생명을 먹어치우고 그들의 유전자와 흔적을 받아들여 진화[14] 그런데 5카게와의 전투 중 마다라가 만든 목둔 분신 중 하나가 라이카게에게 환술을 걸 때 분명 직전까지만 해도 윤회안이었던 눈이 순간적으로 만화경 사륜안으로 바뀌었다.(원작, 애니 공통) 윤회안 개안자인 마다라나 사스케는 윤회안으로도 사륜안의 능력을 쓸 수 있음에도 굳이 이런 연출이 나온 건 오류이거나 아니면 당시에는 윤회안이 사륜안의 능력을 쓴다는 설정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만화경 사륜안처럼 이전 상태를 왔다 갔다 했을 수도 있다.[15] 나루토의 이름의 유래가 된 소용돌이 모양이 있는 어묵[16] 오오츠츠키 일족의 기본 눈은 백안이다. 인간으로 쳤을 때 평범한 눈과 윤회안을 오가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17] 나가토의 경우 우치하 일족이 아니지만 센쥬+우즈마키의 방계라 윤회안을 사용 가능했지만 사륜안 능력은 쓰지 못했고 오비토의 차크라를 받은 카카시는 스사노오를 사용했다. 숙련도 차이까지도 고려해 볼 수 있다.[18] 영원한 만화경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작중에 나온 바가 없다. 일단 개안에 성공한 지구인은 전원 영만경 보유자였다.[19] 형인 인드라는 정신 에너지, 동생인 아수라는 신체 에너지. 알다시피 차크라는 이 두 에너지를 적절히 조합해서 나오는 힘이다.[20] 육도 지폭천성의 술식만 넘겨줬다고 생각될 수 있으나 나루토가 육도 선술을 막 개화했을 때 하고로모에게 힘을 받은 덕에 사스케가 지닌 다른 반쪽의 힘을 느낄 수 있다는 언급을 하였다. 이 힘이 음의 힘인 듯하다.[21] 이 덕에 마다라가 양쪽 윤회안이 모두 있어야 육묘 변옥을 비롯한 윤회안을 힘을 온전히 쓰는 것과 달리 사스케는 왼쪽 윤회안만으로도 윤회안의 힘을 온전히 쓸 수 있다.[22] 사스케 외전을 보면, 외전의 주요 등장인물들이 사스케의 사륜안을 보고는 놀라면서도, 그보다 훨씬 더 강력한 윤회안은 이름도 안 불린다. 즉 윤회안이 뭔지 모르거나, 알아도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 뜻.[23] 다만 오오츠츠키 일족 내에서 이와 유사한 성질의 동술을 가진 이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24] 현재까지 윤회안을 개안한 오오츠츠키들은 모두 뿔이 한 쌍이다. 그리고 이들은 모두 이마에 제3의 눈을 개안할 수 있다. 외뿔의 오오츠츠키는 작중에서 등장한 이후 퇴장할 때까지 한 번도 윤회안을 개안하지 않았다. 오오츠츠키 일족들은 같은 일족끼리도 외뿔이냐 쌍뿔이냐에 따라 능력치가 어디에 몰려있는지가 좀 나뉜다. 외뿔 오오츠츠키는 보통 신체 능력이 좀 더 높고, 윤회안과 삼지안 개안이 가능한 건 쌍뿔 오오츠츠키 쪽이다.[25] 애니메이션 설정까지 고려하면 신수에서 나온 차크라 열매, 혹은 일정 이상의 차크라를 먹어 흡수하면 개안하는 걸로 보인다. 카구야는 신수의 차크라 열매를 먹고 이마에서 윤회사륜안을 개안했고, 모모시키는 킨시키를, 우라시키는 자신의 눈과 만들어놓은 단을 섭취하여 변신한 후 노란 윤회안을 개안했다.[26] 인드리의 전생자가 아수라의 전생자의 차크라를 얻은 다음, '사경을 헤매야 한다'는 알 수 없는 조건이 붙어있다.[27] 아주 간단한 설명이 하나 있다. 후속 전개를 위한 설정 추가. 애초에 오오츠츠키 관련 추가 설정이나 검은 제츠의 진정한 정체 등도 후반 설정 추가라는 추측이 팬덤 내에서 짙은 편이다. 이런 설정들이 전에 없던 걸 추가할 때 괴리감을 신경 쓰지 않고 추가한 물건이라 치면 거기서 나오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조건들도 어찌어찌 들어맞는다.[28] 본래 용도는 선술 차크라 충전용. 함부로 만들 수 없는 물건이라 가마마루도 정말 귀한 거라고 언급. 이후 하무라를 살려내는 데 쓴 걸 보고는 "충전용으로 줬더니만 저렇게 써먹는구만." 이라고 말한다. 참고로 이 가마마루는 나루토와 지라이야가 만난 묘목산의 초대 선인으로 예언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29] 각각의 전생자들이 아수라와 인드라의 차크라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30] 다만 현재 보루토가 보유하고 있는 카마 때문에 본래 보유한 혈통뿐만 아니라 보루토의 신체가 점점 순혈 오오츠츠키 그 자체로 변하고 있기 때문에, 본래부터 윤회안을 보유하고 있는 순혈 오오츠츠키인 모모시키의 DNA인자가 발현된다면 위의 과정을 무시하고 아이가 윤회안을 가지고 태어날 가능성이 아주 없지는 않게 되었다.[31] 다만 이 역시도 윤회안 개안과는 관련이 없다. 육도선인 이상의 혈통을 지녔다는 게 윤회안을 개안할 수 있다는 근거가 되진 못한다. 물론 윤회안의 원류 일족인 오오츠츠키인 만큼 개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카구야나 모모시키마냥 차크라 열매를 섭취하면 가능할지도[32] 하지만 토비는 단 하나의 윤회안만으로도 엄청난 부담이 있었고 인주력들을 조종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6개의 능력을 사용하지 못했다. 본인 입으로 붕괴되려는 걸 간신히 막고 있다고 하기도 했다.[33] 신체강화용으로만.[34] 지옥도는 애초에 전투 능력이 아니며, 축생도는 술자에게 더 강력하거나, 자신과 호흡이 맞는 소환수를 사용하는 것이 더 익숙하다. 수라도는 화력이 좋다고는 해도 작중 이 눈을 쓰는 술자들이 그보다 더 강력한 화력기를 많이 가지고 있었어서 사스케의 경우에만 신체 강화에 사용했다. 인간도는 살상력은 좋지만 대상의 몸에 반드시 손을 대야 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나마 아귀도와 천도 능력이 전투 때 편의성과 위력이 강해서 자주 쓰인다.[35] 게다가 나가토의 경우 마다라나 사스케처럼 정통적인 개안자와는 거리가 있다. 어디까지나 마다라의 눈을 외부적으로 이식해 받은 것이니만큼 그의 고유 동술은 없을 확률이 크다.[36] 아무리 천부적으로 뛰어난 경우라 하더라도 막 배운 술법을 실전에 사용한다기보다는 익숙하고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술법을 위주로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작품 외적으로도 이렇게 너무 많은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 다른 등장인물의 입지도 줄어들 수 있고 설정과 연출이 서로 어긋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플롯도 산만해질 우려가 있다. 이렇게 해서 스토리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예시가 이미 작중에서도 알다시피 우치하 마다라예토전생 후 기본적으로 스사노오는 물론이며 윤회안의 아귀도, 심지어는 하시라마목둔, 급기야는 윤회천생으로 부활하여 선인모드도 익히고 윤회안 고유 술법인 윤묘 변옥까지 사용하고, 끝내 십미의 인주력이 되어 가히 나루토 세계관에서 스펙의 최고 끝판왕으로서 밸런스를 박살낸 것을 생각하면...[37] 사용법을 알고 있다면 사스케의 지폭천성에 당했을 리도 없고 카구야 역시 지폭천성, 만상천인과 섞어서 나루토 사스케를 공격했다면 굳이 중력의 사막에서 힘들어할 필요도 없었다.[38] 작중에서 보여준 차크라 성질은 풍둔을 제외한 4가지다.[39] 원래 점혈을 보는 능력을 지닌 건 백안으로 사륜안은 차크라만 볼 뿐 점혈이나 경락계까지는 볼 수 없다. 이게 십미의 인주력이나 윤회안의 영향으로 해당 능력이 강화되었는지 아니면 유일하게 하시라마의 목둔분신술을 간파할 수 있다는 마다라의 동술 덕인지는 불명이다.[40] 이는 만화경 사륜안 사용자인 오비토도 예외가 아니다. 그래서 오비토와 오비토의 동력을 부여받은 신 페인 육도는 사륜안의 통찰안을 오른쪽 눈으로만 사용했다.[41] 지라이야의 결계는 공격력이 강한 개 소환수를 소환해 깨버렸고, 나뭇잎 마을의 결계는 축생도 페인이 혼자 나뭇잎 안으로 들어가서 소환술로 타 페인을 소환하는 방식으로 적을 1명인 것처럼 속였다.[42] 이는 나루토 가이드북 '진의 서'에서 공식적으로 비전 술법이라 명시됐다.[43] 학습 가능한 기술 체계로 발전한 동술이라는 점에서.[44] 실제로 모모시키는 육도 술법의 개념이라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도 신라천정 같은 기술을 쓴 적도 있다.[45] 나뭇잎 마을을 완전히 박살 낸 최대 출력 신라천정 이후 한참 동안 신라천정은 물론이고 만상천인도 발동하지 못했다.[46] 사미가 말하길, 가짜 윤회안으로는 외도마상을 소환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예토전생 때와 달리 윤회천생술로 살아나서 진짜 윤회안을 쓰자 마상의 사슬로 미수들을 순식간에 제압한 것을 보면 예토전생의 몸으로는 외도의 술법을 쓸 수 없는 듯하다.[47] 다카미무스비는 타카미무스비라고 하는, 일본 신화에 나오는 코토아마츠카미 중 하나로, 만물의 생성과 성장을 주관하는 신적 존재이자 아마테라스처럼 태양신이기도 한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