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12 03:19:00

오오츠츠키 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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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츠키 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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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colcolor=#fff> 오오츠츠키 시바이
大筒木シバイ
Shibai Ōtsutsuki
파일:시바이.jpg
캐릭터 비주얼
본명 오오츠츠키 시바이
大筒木シバイ | Shibai Ōtsutsuki
연령 불명
생일 불명
신장 불명
체중 불명
혈액형 불명
파트너 불명
가족 불명
소속
성우 파일:일본 국기.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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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능력
2.1. 신술(神術)2.2. 동술(瞳術)2.3. 기타
3. 전투력4. 기타5.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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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보루토: 나루토 넥스트 제너레이션즈의 등장인물로, 오오츠츠키 일족의 멤버. 작중 시점으로는 고인인 상태. 오오츠츠키 중에서도 선대의 인물로 추측된다.[1]

우치하 사스케가 오오츠츠키의 유적에서 발견한 오오츠츠키의 문장 중에는 파손된 2개의 문장이 더 있었기에 팬들 사이에선 오오츠츠키 잇시키 외에도 새로운 오오츠츠키 일족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거론되었으며, 이후 시간이 흘러 코믹스 75화에서 그 존재가 아마도의 입을 통해 드러났다.[2]

이름은 오오츠츠키 시바이로, 아마도는 그가 수천 년 동안 오오츠츠키 일족의 공통 목표인 "신"이 될 때까지 카마를 통한 환생과 차크라의 열매를 섭취해 죽음을 극복했다고 한다. 그리고 거듭되는 진화 끝에 정말로 신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시바이는 현재 사망한 상태로, 이 세계에 남은 건 시바이의 시신 뿐이라고 한다. 시카마루는 카마를 가진 그가 죽었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자세한 내막은 아마도조차 모른다고 한다. 허나 아마도는 예를 들어 그가 여러 번의 진화를 거듭한 결과, 육체를 필요로 하지 않는 고차원의 존재로 승화했고, 결국 신체가 필요하지 않으면 환생할 필요도, 그릇도 필요없다고 한다. 즉, 육체를 의도적으로 버렸을 가설을 세웠다. 한편 오오츠츠키 모모시키는 보루토의 안에서 아마도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마도의 말은 모두 사실이고 시바이는 이미 이 차원에 없는 존재라며 아마도의 말을 검증시켜줬다.

아마도가 제작한 인조인간인 에이다데이몬은 시바이의 시신에서 추출한 유전자 일부를 적용시켜 제작한 인간이라고 한다. 때문에 그들은 신술의 일부를 지녔으며, 후천적으로 시바이의 DNA가 삽입된 코드와 카와키 역시 시바이의 능력을 지닌 상태다. 허나 고작 DNA를 삽입했다고 그들의 기술까지 물려 받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언급된다. 그러나 이는 실제로 일어난 일이기에 믿을 수 밖에 없다고.[3]

시바이의 유해를 어떻게 소지할 수 있었던 건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가 지겐에게 협력하면서 카라의 전력이 인조인간을 만들기 위해 시바이의 유해로부터 DNA를 추출해 제작에 들어간 걸보면 정황상 처음에는 잇시키가 소유하고 있었다가 개발 목적으로 아마도에게 넘긴 것으로 보인다. 허나 잇시키가 어떤 경위를 통해 이를 입수할 수 있었는지 아직 언급된 바가 없다.

인간의 경우로 생각하면 행성에서 모두가 꿈꾸는 목표를 이룬 사람은 그 업적을 높이 평가 받아 사후에도 그 유해는 엄격하게 관리되며 추앙 받았을 텐데, 오오츠츠키가 시바이를 존경하거나 추앙하는지조차 의문이다.[4] 그러나 적어도 잇시키는 지구에 찾아왔을 때 시바이의 유해를 소지하진 않았을 것이며, 카구야에게 뒤통수를 얻어 맞아 빈사 상태가 되고 천 년이 넘은 시간 동안 지겐이란 인간에게 기생을 하고 있었던 처지를 생각해보면 십미를 키울 수 있는 이공간에 워프하는 건 가능해도, 시바이의 유해가 안치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오오츠츠키 본성까지 돌아갈 힘은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바이의 유체는 애초부터 오오츠츠키 본성에 있던 게 아니라는 가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카구야가 본인의 시공으로 사용한 유적지가 있는 여러 이공간일 수도 있고, 아니면 사실 시바이는 오래 전 지구에 찾아온 적이 있었고, 천 년이 넘은 시간 동안 잇시키가 우연히 그의 유해를 발견했을 수도 있다. 경위야 어쨌든 잇시키가 죽은 현 시점에는 아마도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5]

나루토 세계관의 인류는 크든 작든 오오츠츠키 시바이와 관련이 있다. 오오츠츠키 시바이의 기술인 '신술(神術)'은 카구야를 비롯한 다른 오오츠츠키에게 계승되고, 카구야는 다시 아들인 하고로모와 하무로를 낳으면서 오오츠츠키의 유산이라 할 수 있는 차크라를 인류에게 전파했다. 현 인류가 사용하는 기술들은 이 차크라를 반죽시켜 신술(神術)을 유사적으로 구현한 모조품에 불과하다고 한다.

2. 능력

아마도에 의하면 시바이의 기술은 인술이나 선술 같은 구분이나 표시를 일절 할 필요가 없다고 하며, 그가 사용하는 기술은 그야말로 신의 기술인 "신술(神術)"이라고 한다.

아마도의 말에 따르면 손을 흔들면 강력한 폭풍을 일으키고, 그가 소리치면 거대한 천둥 번개가 친다고 하였다. 상당히 추상적인 힘이자, 그 자체가 엄청난 자연재해로 묘사된다.[6] 인류가 사용하는 인술은 차크라를 반죽해 만든 유사 신술이며[7], 시바이는 인류가 사용하는 모든 기술들을 손짓이나 외침 등만으로 간단하게, 그것도 아득히 강력한 위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8]

상술했듯 그는 현재 사망한 상태로, 그의 시신은 원래 오오츠츠키 잇시키가 소유하고 있던 것으로 보이며, 잇시키 소멸 후 아마도가 관리하고 있다. 잇시키와의 협력으로 아마도는 과학자로서의 본령을 발휘해 카라 소속의 인조인간 일부에게 시바이의 DNA를 삽입해 그들에게 시바이의 힘인 신술의 일부를 계승시켰다.

에이다와 데이몬의 능력은 물론, 코드의 손톱이나, 카와키가 잇시키로부터 계승한 스쿠나히코나와 대흑천, 그리고 환생을 가능하게 하는 카마도 신술의 일종이라 한다. 오오츠츠키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카마 역시 시바이의 것이라고 하는 걸보면 시바이는 카구야나 모모시키 등 지금까지 등장한 오오츠츠키들 중에서 가장 조상인 것으로 추측된다.[9]

한편 아마도의 이야기를 들은 보루토는 파괴된 육체를 모모시키의 힘을 메운 결과, 둘의 사고가 혼선되고 있어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게 되었는데, 모모시키에 따르면 아마도가 말한 시바이에 대한 언급은 모두 사실이라고 하며, 모모시키 역시 오랫동안 이 세계를 관찰한 결과 신술에 대한 모든 것은 파악하고 있지만, 에이다의 매료 능력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다고 한다. 매료에 대해선 아마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보루토에게 말하고, 그 이유는 모모시키 본인도 모른다고 한다.

현재 극중에서 카와키 등 여러 캐릭터들이 계승하고 있는 신술은 그 중에서도 극히 일부라고 한다. 노력을 폄하하는 오오츠츠키인 만큼 그 수많은 능력들을 본인이 만들었을 가능성은 없고, 오히려 양분이 된 생명체의 능력을 얻게 해주는 차크라의 열매의 특성상 시바이는 수천 년 동안 신이 되기까지 정말 많은 행성의 생명체들을 차크라의 열매로 먹어치워, 그만큼 우주에 분포한 다양한 생명체들의 기술을 계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2.1. 신술(神術)

  • 스쿠나히코나
    물체나 생명체를 축소시키는 능력. 오오츠츠키 잇시키가 계승된 후 그가 소멸함으로써 소실되었지만, 아마도가 다시금 시바이의 유전자를 사용한 것인지 카와키에게 계승되었다.
  • 대흑천
    스쿠나히코나로 작게 만든 물건들을 시간이 멈춘 이공간에 저장해놓고 자신이 필요할 때 다시 꺼내서 쓸 수 있는 기술이다. 스쿠나히코나와 마찬가지의 경위로 현 습득자는 카와키.
  • 전송 능력 (가칭)
    본인의 손톱을 휘두르는 것으로 그 궤적상에 코드의 머리에 박힌 것과 같은 스터드 벨트 자국을 여럿 생성할 수 있는데, 그렇게 만들어진 스터드 자국들은 서로가 공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일종의 공간의 문 같은 능력. 거리나 만들 수 있는 최대 숫자에는 제약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심지어 카와키가 언급하길 철분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실재하는 물질이기 때문에 카마로도 흡수할 수 없다고 한다. 단 잇시키의 능력인 스쿠나히쿠나로 작아지게 하는건 가능한 모양. 이 스터드 자국은 공간의 문처럼 서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국과 자국을 통해 공간을 이동하거나, 혹은 신체 일부분만을 보내서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심지어 굳이 직접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입이나 귀만을 전송하는 것을 통해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도 말하거나 듣는 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아마도로 하여금 시바이의 시신으로부터 유전자 삽입을 통해 코드에게 계승되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코드 항목 참조.
  • 천리안
    자신이 태어난 이후의 시점~현 시점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알 수 있는 눈. 이 기술은 아마도로 하여금 시바이의 시신으로부터 유전자 삽입을 통해 에이다에게 계승되었다.
  • 반사 능력
    자신의 손바닥이 타인에게 접촉된 상태에서 발동되는 반사 능력. 상대의 살의에 반응해서, 상대의 공격의 '결과'를 반사하는 능력을 지녔다. 이때 데이몬이 접촉하고 있는 타인 자체도 반사 능력이 적용된다.[10] 이 기술은 아마도로 하여금 시바이의 시신으로부터 유전자 삽입을 통해 데이몬에게 계승되었다.
  • 카마
    살아있는 생명체에 부여하는 오오츠츠키 일족의 고유 능력. 이를 부여 받은 자는 아주 천천히 오오츠츠키화가 진행되며, 오오츠츠키 일족의 힘을 일부 사용할 수 있다. 진행이 끝나면 술식을 부여한 오오츠츠키의 그릇이 되며, 해당 오오츠츠키가 사망에 이를 경우, 술식을 부여한 그릇의 육체에 깃들어 환생한다. 시바이는 이러한 환생을 수천 년 간 반복해온 걸로 추측되고 있다. 이 기술은 오오츠츠키 일족에게 계승되었다.

2.2. 동술(瞳術)

2.3. 기타

  • 비행 능력
    오오츠츠키 일족 공통 능력. 비행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 전투력

의심할 여지가 없는 나루토&보루토 세계관 최강자. 나루토의 최종보스였던 오오츠츠키 카구야조차도 전성기 상태의 나루토와 사스케, 쌍무이 카카시가 전력으로 해도 이기지 못해 육도 지폭천성이라는 편법을 사용했는데, 카구야는 과거 지구에 맺어진 차크라의 열매를 단 하나만 먹었을 뿐이었는데도 그 정도 힘을 얻게 된 것이었다. 하지만 시바이는 수천 년 동안 여러 행성의 차크라 열매를 먹어 치웠기에 그 능력은 감히 상상하지 못할 것이며, 사실상 인간을 뛰어넘은 오오츠츠키의 지혜조차 초월한 존재가 되었다. 미완성 그릇인 지겐의 육체로 나루토와 사스케의 전력을 압도한 잇시키조차 신의 자리를 탐했는데, 이런 것만 보더라도 그 신의 권능을 얻은 시바이의 수준은 현재로선 가늠할 수 없다.

다만 워낙 밸붕 캐릭터라 현재는 고인인 상태로 나오지만, 카구야처럼 재부활할 가능성은 높다. 만일 죽은 게 아닌 아마도의 가설대로 육체가 필요 없을 정도로 초월적인 존재가 된 게 맞다면 인류의 미래는 상당히 어둡다. 현재 그나마 오오츠츠키에 맞설 수 있는 인류의 전력은 오오츠츠키화가 된 보루토와 카와키, 데이몬, 코드, 이렇게 넷 뿐인데[11] 이들마저도 시바이의 신술 중 극히 일부를 소유했을 뿐이다. 그 일부가 대표적으로 카마인데, 보루토와 카와키, 코드가 고작 카마에 전전긍긍하는 걸 보면 시바이의 능력을 상대하기엔 턱 없이 부족해 보인다.

때문에 만약 작중에서 적으로 등장할 경우 어떤 식으로 이길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이렇게까지 벌려 놓은 이상 주인공인 보루토가 시바이를 이긴다는 것 자체에 대한 개연성을 납득시키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그냥 시바이를 적 캐릭터 자체로 활용하지 않고 맥거핀으로 둘 지, 아니면 카구야처럼 진짜 부활까지 시킬지는 추후 전개를 봐야 알 수 있을 듯하다.[12]

4. 기타

  • 현재는 사망한 상태로, 시신만이 남아있다고 한다. 아마도의 추측에 따르면 그는 육체조차 필요로 하지 않는 고차원의 존재가 됐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를 보면 결국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작의 스케일은 단순히 외계 생명체와의 결전을 넘어 고차원의 전투로 커질 가능성이 있다.
  • 한때 오오츠츠키 잇시키의 힘과 사상을 이어 받고, 리미터가 해제되어 나루토와 사스케를 압도할 수 있다고 언급된 코드가 본작의 최종보스가 아닐까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코드는 에이다의 매료에 당하면서 데이몬한테 참교육까지 당한데다 통수까지 맞는 안습한 역할이라 너무나도 인상을 구겨버렸다. 그런 상황에서 결국 오오츠츠키 일족의 핵심 목표였던 신 그 자체가 언급된 것이다. 때문에 시바이가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최종보스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는 상황.
  • 사스케가 발견한 오오츠츠키 일족의 유적지에는 3쌍으로 나눠진 6개의 문양이 있었다. 각 세트별로 모모시키&킨시키 / 잇시키&카구야이며, 그중 훼손되어서 알아보기 힘든 문양도 있었는데 이게 시바이의 문양이라는 추측이 있다. 또 다른 후보로는 오오츠츠키 우라시키가 있었지만, 보루토의 정식 역사가 애니와 연결된다고 해도, 현재까진 애니메이션에만 등장한 캐릭터가 본편에서 중요한 비중을 갖는 일은 없었으니 가능성이 없기도 하고 우라시키는 시바이와 같이 다니는 게 아닌 단독 행동을 하거나 모모시키&킨시키와 함께하는 일이 많았다.[13]
  • 국내와 해외에선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현재 어떤 형태로 살아있는지 불명이기 때문에 보루토가 시바이의 환생체다, 모모시키가 시바이의 아들이며[14] 80% 모모시키화[15]가 진행된 보루토는 간접적으로 시바이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라는 둥의 내용들이 쏟아지고 있다.#
  • 일족 중 신이 된다는 공통 목적을 위해 가장 노력한 캐릭터다. 1천년 전 과거의 시점에서 작품의 현 시점까지 다른 오오츠츠키가 뭘 하고 있었냐면 카구야는 차크라 열매를 독식하기 위해 파트너인 잇시키를 통수쳤지만 정작 오오츠츠키의 보복이 두려워 벌벌 떨다 아들들에게 봉인되고 말았으며, 잇시키는 카구야에게 받은 데미지로 일단 살기 위해 그릇으로서 적합하지 않은 지겐의 몸에 기생해 1천년 동안 십미를 기르며 자신에게 걸맞는 그릇을 찾고 있었다. 모모시키와 킨시키는 1천년 동안 느긋하게 카구야 일행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고, 우라시키는 1천년 동안 달의 오오츠츠키를 지켜보고 있었다(...). 모두가 뻘짓을 할 때 시바이는 홀로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었던 것. 사실 오오츠츠키는 시간 관념이 길고, 누가 더 빨리 신이 되는지 경쟁을 하는 것도 아니라서 모두 여유롭게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시바이가 살아있던 시기는 그들보다 훨씬 전인 것으로 보인다. 모모시키나 카구야 등은 시바이의 후세대로 추정된다.

5. 관련 항목



[1] 보루토에게 아마도의 말을 검증시켜준 모모시키가 "시바이라는 오오츠츠키가 존재했다"고 말하는데, 뉘앙스를 보면 모모시키도 그와 직접 대면한 것은 아닌 것 같다. 또한 잇시키의 기술이나 오오츠츠키의 카마들 모두 시바이에서 유래됐다는 것과 보통 과거를 말할 때 1천년 전만을 말하던 지금까지의 오오츠츠키완 달리 수천 년 전이 언급되고 있다. 이보면 작중 시점에 등장하는 오오츠츠키보다 훨씬 선대 오오츠츠키인 것으로 보인다.[2] 다만 정말로 그 유적의 문장과 관련이 있는지 불명이다. 유적의 문장은 총 3개로, 가운데 하나만이 마치 높은 존재인 것마냥 위에 위치해 있는데, 가운데에 있었던 문장은 잇시키와 카구야의 것이었다. 그냥 시바이와는 별개로, 다른 오오츠츠키의 것일 수도 있다.[3] 그런데 사실 설정 오류인게, 이미 전작에서 하시라마의 세포를 물려 받았다는 이유 하나로 목둔을 써제끼던 마다라가 있었다(...). 이미 전례가 있었는데 다들 이런 경우가 처음인 것마냥 반응하는 건 설정 오류가 맞다. 사실 나루토에서 이런 세세한 설정 붕괴는 흔히 있기에 그냥 넘어가자.[4] 힘을 우선시하는 오오츠츠키의 성향을 보면 그냥 경쟁 상대 중에 성공한 놈 정도의 이미지일 수도 있다.[5] 잇시키 사후에도 시바이의 유해에서 DNA를 추출해 카와키에게 카마와 스쿠나히코나 및 대흑천을 부여했다.[6] 이렇게 추상적인 묘사는 나루토 1화의 프롤로그의 쿠라마의 묘사와 비슷하다. 쿠라마 또한 꼬리를 치면 해일과 지진이 일어나는 등 자연재해를 일으키는 존재로 묘사되었다.[7] 물론 의도적으로 신술을 재현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그냥 하고로모가 차크라를 퍼트리고 인류가 개발하여 우연히 쓸 수 있게 된 것들이 바로 인술이다.[8] 물론 예토전생이나 나선환 등 후대가 개발한 특수 기술들은 모르겠지만, 이 또한 해당 기술을 눈으로 본다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시바이까지 안가도 오오츠츠키는 기본적으로 차크라의 원리를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차크라를 어떻게 어떤식으로 사용해야 특정 기술이 나오는지 그에 대한 이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예로 습득 난이도가 상당한 축에 드는 나선환의 경우, 첫 대전에서 모모시키가 한 번 봤을 뿐인데도 사용할 수 있었으며, 나중에는 아예 그걸 응용까지 하여 나선탄이라는 기술까지 만든다.[9] 오오츠츠키는 대를 이어갈수록 선대의 능력이 축적된다. 시바이가 여러 번 죽임을 당하고 카마로 부활을 했다는 걸보면 그때의 과정에서 자신의 후예들의 양분이 된 적도 충분히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허나 시바이가 이렇게 수많은 능력을 지녔다는 걸보면 먹힌 적보다 먹은 적이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보인다.[10] 즉, 데이몬이 접촉하고 있는 상대를 때릴 경우에도 공격이 반사된다.[11] 에이다는 전투용이 아니므로 제외.[12] 카구야처럼 봉인하는 방법도 있지만 과연 그런 봉인술이 있을 지는 의문이다. 현재 나루토 세계관 최강의 봉인술은 육도 지폭천성인데, 시바이는 카구야보다도 강하다는 잇시키와 비교해도 넘사벽 차이로 막강하기 때문에 통하지는 않을 것이다. (게다가 육도 지폭천성은 일회용이었기 때문에 카구야 봉인 후 하고로모의 손바닥에 해와 달의 술식이 되돌아가 이젠 쓸 수도 없다.)[13] 나루토 질풍전에서 묘사된 카구야의 기억 속에서도 모모시키 킨시키와 함께하고 있었다.[14] 은근히 그럴싸한 추측인 게, 모모시키를 키워준 킨시키는 그의 친부가 아니라 부하이며 모모시키 본인 역시 묘하게 시바이를 가까이서 지켜본 것처럼 말했기 때문이다. 또한 모모시키는 시바이가 가진 신술의 종류를 전부 알고 있다.[15] 작중에선 편의상 오오츠츠키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고 언급되지만, 실상 카마의 원리는 피술자의 육체를 술자의 육체로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자면 보루토는 오오츠츠키 중에서도 모모시키에 가까워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