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23 21:51:55

참교육

1. 개요2. 야구 관련 유행어
2.1. 참교육자 일람
2.1.1. 실존인물2.1.2. 가상인물2.1.3. 기타

1. 개요

파일:참교육.jpg

교육에 접두어 을 붙여서 '참되고 올바른 교육'을 뜻하는 말이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참교육시키다'라는 예문으로 주로 계몽, 각성의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비교적 새롭게 나타난 말로서, 네이버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의 검색 결과에 따르면 1960년대부터 사용례가 조금씩 나타난다. 하지만 1970년대 ,1980년대까지만 해도 1년에 한 두개의 기사에서만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사용례는 저조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전교조를 중심으로 널리 쓰이면서 확산된 케이스.

전교조의 참교육은 일본의 일교조에서 사용한 진교육(真教育)에서 따온 표어이며, 거슬러 올라가면 소련의 Правда Образование(True Education)이 나온다. 기사

아무튼 참교육이라는 표어는 사회에 널리 받아들여지게 되어, 보수적인 교육단체 역시 참교육이라는 단어를 별다른 위화감 없이 사용하고 있다.http://www.hangyo.com/news/article.html?no=43958

2010년대에는 한국의 여러 교육 단체들이 지향하는 이념이었다. 이들의 목표가 다양한 만큼 방향도 같았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시궁창. 진보 계열 단체가 이 단어를 주로 쓴다. 대체로 진보 성향을 띠는 전교조 계열 단체이며, 보수 학부모 단체인 참교육 어머니 전국 모임 등도 있다.

한신대학교에서도 2009년까지 '참교육으로 참 인재를 키운다'를 교육 목표로 정했다.

관련 노래로 참교육의 함성으로가 있다.

2. 야구 관련 유행어

파일:/image/076/2013/06/25/2013062501002054200160873_59_20130625155406.jpg
파일:attachment/참교육/돈두댓.gif
"헤이, 영쑤! 돈 두 댓!" 그 사건 이후 제가 야구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네, 참교육 맞습니다![1]

당연히 호세가 참교육이라는 말을 한 적은 없으며 위의 움짤이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에 올라오고 난 뒤 이를 본 어떤 유동닉이 댓글로 언급한 것이다. 어감이 입에 착착 감기기 때문에 유행하게 되었다.
스포츠계에서는 이미 2014년 월드컵때 프랑스가 나름 우승후보로 꼽히던 스위스를[2] 5:2로 축구 교육을 해주면서 무려 골대까지 맞춰주면서 6:2를 피해주는 자비 축구까지 시연하는 참교육을 이미 시전한 경험이 있다
인터넷, 특히 야구 팬덤에서 벤치 클리어링 등으로 상대 선수에게 폭행을 당하거나 크게 혼줄난 선수들이 후일 각성한다고 하여 농담조로 하는 말. 대체적으로 야구 내외적으로 문제 있는 선수가 당해야 하는 사례로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조선일보 문현웅 기자가 쓴 참교육 관련 기사에서 확인하자.링크

원래 참교육이라는 단어를 만들고 주로 사용해 왔던 전교조의 교육 이념이 체벌 반대의 입장인 것을 생각해 보면 본래의 의미와는 정반대로 쓰이는 예라고 볼 수 있다. 90년대, 2000년대에 초중고를 다녔던 위키니트들의 경우 전교조 교사들이 경악할 만큼 학생들을 두들겨 패던 광경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었다. 이런 사회적 배경 때문에 아마 참교육이란 단어가 이런 으로 변화한 것이었다. 내거는 이념과는 별개로 이 당시 일제시대-군사독재를 통해 완성된 무지막지한 폭력적인 사회적 위계 이데올로기는 정치적 성향을 넘어 깔려 있던 시절이라 진보 정치 한다는 전교조 같은 단체들이 오히려 운동권 특유의 폭압적 조직 문화를 그대로 주워 먹고 사범대를 나온 경우가 흔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쓰이는 것은, 롯데 자이언츠에 있었던 펠릭스 호세삼성 라이온즈배영수를 상대로 벤클에서 죽빵을 시전한 이후 그가 에이스로 각성한 사례.(2001년 9월 18일 경기) 물론 당시 상황은 호세가 지나치게 화를 냈고 배영수도 크게 다칠 뻔한 상황이긴 했다. 하지만 호세 입장에서는 1999년도 플레이오프의 앙금이 있으니 그렇게 화냈을 법도 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 문서로. 당시 상황은, 호세가 데드볼로 출루한 상황에서 다음 타자이자 고향 후배인 훌리안 얀이 연달아 사구를 맞은 상황이었다.[3] MLB에서 한국타자 두명이 연달아 사구를 당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화가 나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측면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폭력을 정당화해서는 안된다.

어찌되었든 이후 배영수가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자 호세가 죽빵을 갈겨서 쓰레기같던 멘탈이 각성했다는 설이 대두되었으며[4] 호세는 이 시대의 진정한 참교육자라는 말과 함께 그의 죽빵을 강타한 펀치는 "참교육"으로 불렸다. 타 팀팬들이 자기 팀의 못하는 선수를 보고 죽빵 갈겨달라면서 "참교육 한 번만 시켜주세요." 라고 말한다. 이와 반대로 방망이까지 들고 나와서 온몸으로 거부했던 SK 와이번스신승현이 몰락함으로써 호세는 완벽한 "참교육자"가 되어버렸다.
파일:external/img.sbs.co.kr/30000087485.jpg

2014년 펠릭스 피에 또한 참교육자로 부각받고 있다. 더욱이 이쪽은 비폭력적인 참교육이라 더 호평일색이다. 참교육계의 명가, 펠릭스 가문 역시 '다 고쳐 펠릭스' 이건 무슨 개드립이야

2015년부터 참교육의 수혜자새로운 참교육자같은 팀에서 뛰게 될 것이 기대되었으나 새로운 참교육자의 재계약 협상이 결렬되었다. 게다가 본인이 무리한 요구를 한 것도 아닌 에이전트의 삽질로 결렬되어서 여러모로 아쉽게 되었다.

2015시즌 초반부터 거한 삽질로 전년도 행적과 묶여서 욕이란 욕은 다 먹던 나지완이 7월 삼성전에서 알프레도 피가로에게 헤드샷을 맞은 이후 당일 경기 홈런을 포함해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어 피가로가 새로운 참교육자로 떠올랐다. 당연한 얘기지만 고의가 아닌 제구난조로 인한 헤드샷으로 나지완에게 맞춘 후 피가로가 거듭사과하며 피가로는 인성갑으로 칭송받고 나지완은 부활했으니 좋은게 좋은게 된 상황. 덕분에 피가로는 허준, 명의 등등의 별명을 얻었다.

그리고 kt wiz의 장성우가 봉사 240시간, 500경기 출장정지 및 벌금 5000만원의 징계를 받자 참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그런데 검찰이 징역 8개월형을 구형하면서 진짜 참교육이 실현되는 게 아닌가 싶었지만 벌금형으로 끝났다.

또 2012년 데니 바티스타가 던진공이 포수의 미트에 들어가지 못하고 최규순 심판의 마스크를 맞추었다. 이때는 별 이상없이 넘어가나 했으나... 2017년 이런 사건이 발생하였고 바티스타는 재평가 받고있다....
이후에도 참교육이란 말이 제법 널리 쓰이게 되었는데 이제는 야구계를 넘어서도 통용되는 듯하다. 위 용례처럼 오만무례하거나 비행, 범죄를 대놓고 저지르는 누군가를 무력으로 제압하거나, 게임 등에서 기분 나쁘게 까불어대는 비매너 혹은 양아치 유저를 고수가 나타나 실력으로 밟아주면 참교육자라며 칭송받는다. 재미있게도 영어권에도 흔히 명사로 학교라고 알고 있는 스쿨(school)을 동사로 써서 참교육하다라는 비슷한 표현을 쓴다. 'schooled by xxx' 라고 하면 'xxx에게 참교육당했다'라는 뜻으로 사용된다.[5]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약자가 도덕적으로 열세에 있는 강자를 털어먹는 경우로까지 의미가 확장되었으며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쓰이는 유행어 중 대표적인 것은 정의구현.

2.1. 참교육자 일람

2.1.1. 실존인물

  • 강호동: 연예계 초창기 시절 박명수 등과 함께 밥을 먹으러갔다가 횡포를 부리는 양아치들을 보자 박명수와 일행에게 잠깐 나가있으라고 한 후 혼자서 양아치들을 참교육하고 얌전히 찌그러져 밥을 먹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박명수는 강호동을 오히려 무서워하게 됐지만 막상 당사자인 강호동은 그 사건을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이유야 어쨌든 주먹을 휘두른 것을 자랑할 일이 아니라고 여겼는지 떠들고 다니지 않았다.[6]
  • 공자: 제자 중 자로는 사람을 패고 다니는 무뢰한이었다. 공자와의 첫 만남도, 공자가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에 뛰어들어서 행패를 부리다가 공자에게 감화되어서 제자가 되었다. 이 때 공자가 자로를 감화시킨 방법은 기록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일단 자로와 싸움이 붙었다는 공통된 내용이 있다. 감화한 방법도 말 그대로 '주먹'으로 가르쳤다는 이야기와, 싸우는 도중 '이런 필부의 만용이 아니라 진정한 군자의 강함을 가르쳐 주겠다'라고 설득했다는 약간 더 온건한 내용도 있다. 이후 공자에게 교육을 받은 자로는 공자의 가장 뛰어난 제자인 공문십철에 꼽힐 정도이다. 참고로 공자는 키가 9척 6촌이었다고 한다. 시대마다 척관법의 기준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제일 작게 잡아도 172cm 정도로 당시 기준으로는 거구가 맞다. 그리고 공자가 활동하던 춘추 전국 시대에는 문관과 무관의 구분이 없어서 공자 본인도 무예를 할 줄 아는 인물이었다. 공자가 가르쳤다는 '육예'도 엄밀히 따지면 군사기술이 섞여 있다.
  • 김미리: 한국 바둑 대표 주자 박정환한테 여자 기사 상대 유일한 패점을 안기면서 박정환의 멘탈개박살냈다. 이후 고만 고만한 대형 신인이던 박정환을 한국 대표 주자로 각성시켰다.
  • 김용희: 2016년 7월 8일 kt와의 경기에서 어이없는 견제사를 당한 최정을 향해 크게 화를 내며 야단을 쳤다. 해설자들도 저렇게 화를 내는 김용희 감독은 처음 본다고 말할 정도... 이후 최정은 호수비와 홈런 등을 보여주며 부활의 징조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2016 정규시즌이 끝난 지금... 40홈런으로 홈런왕에 올랐다. 정작 본인은 9월에 역대급 DTD로 짤렸지만
  • 김태형: 현역 시절 타이론 우즈의 군기를 잡기 위해 커튼을 치고 참교육을 했다는 일화가 있다. 돡갤에서는 이 일화에서 별명을 따와서 귀튼, 튼동님 등으로 부른다. 그러나 본인도 참교육을 받을만한 구설수를 일으키고 다닌다.
  • 김택용: 과거 마재윤에게 3.3혁명을 일으켰다. 마재윤은 이 경기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다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졌고 결국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으로 영구퇴출 되었다. 이후 이 때의 3.3혁명이 승부조작범 마재윤를 참교육 시킨 걸로 재평가되었다.
  • 김현수: 학교폭력 문제로 논란이 되고있는 안우진을 솔로포와 만루홈런포로 프로의 쓴맛과 참교육을 보여줌.
  • 노재욱
  • 다린 러프: 김현수와 이유가 같다. 학폭전드 안우진에게 쓰리런포 난사로 넥센을 와일드나락으로 장렬하게 떨어뜨려놨다.한화가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의미가 사라졌지만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자만에 빠져 있던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논개 작전으로 참교육의 진수를 시전했다. 자세한 건 카잔의 기적 참고.
  • 데니 바티스타
  • 루그네드 오도어 : 2015 아메리칸 리그 디비전 시리즈 5차전 호세 바티스타빠던을 원펀치 쓰리강냉이로 갚아줬다.
  • 매니 마차도
  • 미야우치 히로시 - 슈퍼전대비밀전대 고레인저의 아오렌쟈 잭커 전격대의 빅원 맡은 배우이시다 스페이드 에이스의 배우가 촬영할때 하트 퀸 배우 열애설만 찍을려고 하다가 결국엔 탄바 요시타카의 아버지 탄바 테츠로씨가 부탁해서 두번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만들었다
  • 맥아더
  • 박령우: 한국 게이머들에게 도발과 망언을 일삼았던 아르투르 블로흐를 상대로 실제 경기에서도 압도했고 사전 인터뷰에서도 크게 압살했다.
  • 버즈 올드린: 아폴로 계획 음모론을 우겨대며 자신한테 어그로를 끌던 음모론자에게 일흔이 넘은 나이에 주먹을 날렸고 법정에서 정당방위 판결(...)이게 어딜봐서 정당방위지을 받았다.
  •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16강에 올라온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참교육을 시전했다.[7]
  • 브라운 스트로우먼: 물론 각본상 대립이긴 하지만... 대립 상대는 안티가 가장 많은 로만 레인즈. 그렇다보니 무자비하게 짖밟아주는 연출을 할 때마다 참교육을 해준다는 평이 많다.
  • 서동욱: 505 대첩 당시 이성민의 사구에 맞아 분노하면서 벤치클리어링을 일으켰다. 그런데 이성민이 승부조작으로 연행되면서 참교육을 해줬다는 드립이 나오고 있는 중.
  • 소크라테스
  • 아리스토텔레스
  • 아베 신노스케: 2012년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자신의 견제 사인을 보지 못한 투수 사와무라 히로카즈의 머리를 치며 정신을 차리게 했다.
  • 알렉산드르 카렐린: 훈련 도중에 자기한테 시비걸던 일진들을 넉다운시키고는 그대로 붙잡아서 훈계까지 했다. 황당한 사실은, 이때 카렐린은 한 대도 때리지 않았는데, 일진들이 그의 튼튼한 몸을 때렸다가 되려 데미지를 입고 스스로 리타이어했다는 것이다.
  • 알프레도 피가로
  • 양소룡: 그는 홍콩 영화계에 삼합회를 비롯한 범죄 조직이 영향력을 끼치는 걸 싫어하여 폭력배들과 마찰이 있었고, 폭력배 10명 가량이 흉기로 무장하여 밤에 양소룡을 공격했다. 양소룡은 중상을 입어 응급실까지 직접 가서 자신이 다쳤다고 알리고 난 뒤에야 기절했지만 혼자서 모조리 때려눕히며 폭력배들을 참교육했다.
  • 예수: 헤롯의 성전에서 사리사욕을 채우며 성전을 더럽히는 부패한 종교인들을 보자 분노하여 그들에게 폭언을 퍼부으며 뒤엎었다. 악마까지 말로 타일러 보낼 정도로 대인배인 예수도 분노하게 만들었고, 그가 유일하게 폭력을 휘두른 사건이다. 자세한 건 예수의 성전 정화 참고.
  • 오레올 까메호
  • 유정호: 페이스북, 유투버 뚝배기 전문가.
  • 이성은: 김택용과 비슷하게 마레기 참교육으로 유명하다.
  • 이을용: 을용타 참고.
  • 이해리: 복면가왕에서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이후 오랜만에 복귀한 구자명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고 가왕도 유지했다.
  • 이현호: 인천 전자랜드의 농구선수로 놀이터에서 흡연을 한 비행청소년을 훈계하다 폭행죄로 입건되었지만, 훈계목적이라 정상참작으로 인정되어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 애런 헤인즈: 2013-14시즌 김민구 문서로.
  • 존 스톤스
  • 제너럴 찰
  • 제라드 호잉: 이유는 김현수와 같다. 안우진에 쐐기 쓰리런 블래스트를 선사했다. 이 경기에서 넥센이 한화 계투진이 흔들리는 틈을 타 6점차에서 1점차까지 따라잡은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뼈아픈 홈런.
  • 천종호 판사: 진정한 의미로 참교육자. 비행을 저지른 가해자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피해자들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기 자식 감싸기에만 급급한 가해자 부모들에게도 호통으로 일갈하는 등 단호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러한 단호한 모습과는 달리 법정 밖에선 비행청소년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이들을 교화하기 위한 각종 활동을 사비를 투자하면서까지 하시는 분이다. 해당 문서로.
  • 최항: 김현수, 제라드 호잉, 다린 러프와 같은 이유에 해당. 플레이오프 5차전 3-3에서 안우진을 상대로 싹쓸이 역전 3타점 2루타를 쳤다. 다만 안우진의 자책점은 0인데 책임 주자는 브리검, 한현희였기 때문. 앞선 경기에서 홈런을 날린 김성현과 인천시 교육감 드립이 나온다.
  • 코바: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의 크로아티아 출신 윙포워로 수많은 상대팀 풀백들이 그의 드리블로 참교육을 받았다.
  •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더할나위 없는 참교육을 시전했다. 이는 긍지 높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히혼의 수치 다음가는 치욕이다. 앞서 FIFA 랭킹 3위에 올라 오만하게 콧대가 오른 우승 후보 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와 16강전과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와의 3위 결정전에서도 참교육을 한 것은 덤. 게다가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게도 또 참교육을 시전했다. 그런데 그 대회에서 자기들도 에콰도르에게 참교육 당한건 함정.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는 다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참교육을 시전했다[8]. 하지만 결승전에서 만난 프랑스는 푸시 라이엇(러시아의 펑크록밴드)의 방해로 참교육에 실패했다.
  • 플로이드 메이웨더 - 카넬로에게 참교육을 시전한 경기가 아주 유명하다.
  • 펠릭스 피에
  • 펠릭스 호세: 이 분야의 원조.
  • 하쿠
  • 한정석: 이재용, 최순실을 구치소로 보내버림으로써 유죄를 간접적으로 이끌어 주었다.
  • 화사(마마무) : 2018년 4월 로꼬와 같이 부른 곡 '주지마'로 음원 사재기로 1위에 등극한 닐로의 '지나오다'를 1주 천하에 그치게 만들었으며 그후 2019년 2월 솔로곡 '멍청이'로 역시 음원 사재기 용의자인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을 가뿐히 제압하고 있다. 다만 그룹으로 부른 '너나 해'는 의 'way back home'을 끝내 이기지 못하긴 했지만, way back home은 가온 스트리밍 차트 7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난적임을 감안해야 한다. 사실상 음원 사재기에 대항하는 최강의 탱커라 봐도 무방하다.무려 그분을 넘는 참교육이다! 그분은 음원 사재기가 1위에 있을때 음원이 나온 적이 없다. 그분은 나오자마자 1위찍는건 당연하지만, 이용자수가 금방 빠지는건 사실이다.
  • 해리 트루먼: 태평양 전쟁에 이어 6.25 전쟁에 참전하며 북한개새끼로 지칭했다.
  • 2014년 소치 올림픽 여자 국가대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계주에서 한 심판의 애매한 판정으로 중국에게 정상을 내어준 뒤 2014년에 심석희의 활약으로 반칙으로 무장한 중국팀에게 패널티를 선사하면서 설욕에 성공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한국팀: 져주기 게임으로 꼼수를 부린 일본 국가대표 팀을 상대로 한국이 참교육을 시키면서 결국 일본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
  • 카디프 대첩 한국팀: 이번에도 일본은 또다시 꼼수를 부렸다가 다시 한 번 한국에게 참교육당했다. 덤으로 한국은 8강전에서 브라질과 준결승 준비 중이라고 설레발을 떨면서 한국 선수들을 알지 못한다고 건방을 떤 영국도 참교육시켰다.
  • 도쿄 대첩 한국팀: 프리미어 12에서 꼼수를 부린 일본에게 오재원의 배트플립으로 일본의 멘탈붕괴에 쐐기를 박은 건 덤.[9]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2.1.2. 가상인물

2.1.3. 기타


[1] 배영수가 나중에 참교육 사건에 대해 직접 설명하면서 실제로 한 말이다.[2] 그러나 항상 뇌물축구, 편파축구, 폭력축구 등으로 말이 많던 스위스였다.[3] 본인이 맞을 때는 조용히 걸어나갔다. 그래서 영상을 보면 홈이 아닌 1루에서 달려나온다.[4] 다만 호세가 난투극을 벌였던 2001년 당시 배영수는 13승을 거둘만큼 실력이 이미 올라있었다. 일각에서 이 무렵까지 배영수의 실력이 별로였다고 주장하지만 사실과 다르며 실제로 호세가 사건 이후 인터뷰에서 "배영수는 10승 넘게 좋은 성적을 거둘 정도로 뛰어난 선수인데 사구를 그렇게 던질 리가 없다. 그래서 고의라고 판단했다."는 말을 남기기도.[5] 다만 영어에서 스쿨드라고 하면 무력이 아닌 실력으로 제압하는 뜻으로만 쓰인다. 비슷한 용래로 take ~ to school란 표현도 있다.[6] 사실 강호동은 방송에서 본인의 힘을 부각시키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강심장 등에서 힘을 쓰거나 추성훈과 팔씨름 등도 최근에서야 하기 시작했지 그전까진 체급도 작은 이훈이나 이수근에게 져주는 등 약한척이 엄청 심했다. 안 그래도 씨름선수 출신에 생김새도 험악한데다 이런저런 악성루머까지 있느니, 가뜩이나 강해보이는 인상인데 이런 인식을 더욱 부추길 이유도 없다. 그런데 힘 쓰는것도 아니고 싸움했다는 얘기를 하고 다닐 리가 없다.[7] 다만 초반에 일본을 얕잡아 보았는지 설렁설렁 플레이로 일관하여 2골을 얻어맞고 고전했던 점에서 약간의 흠도 있기는 하다.[8] 각각 아르헨티나는 오만함으로, 덴마크는 담합시합으로, 잉글랜드는 설레발로 크로아티아한테 참교육 당했다.[9] 다만, 오재원이 배트플립한 타구는 외야수 뜬공이지 안타나 홈런이 아니다. 즉 빠던 자체로 멘탈을 박살냈다는 것.[10] 둘은 쥐포를 먹지 않겠다는 코코모 페이로를 끝까지 그를 쥐포를 몰래 몰래 계속 놓고 가면서 그를 참교육을 시킨다.[11] 다시마 편식을 잘하는 민트 브라만슈, 란파 프란보와즈, 포르테 슈토렌을 끝까지 지켜보면서 그녀들이 반성하는지 안하는지 지켜볼려고 했으나 중반에는 다시마 신을 내쫓을려고 착한척 하면서 그랬지만 후반때는 그녀들의 진심을 알게된 다시마 신은 그녀들을 다시마의 대한 소중함을 공부하게 만들었다.[12] 6화에서 루팡 레드만 노리던 아사카 케이치로에게 귀싸대기를 날리면서 다혈질 기질을 진정시켰다.[13] 인간세계로 온 이유가 생쥐인간이 못된 행동을 고치기 위해 온 것이다.[14] 그레이트 마징가 16화 및 52화.[15] 몇몇 에피소드에 따라서.[16] 불량소가 성실해지다 참고.[17] 아오이 키스의 100엔 참고 이건 치토세 욱하는 성격때문에 일어난 일이다.[18] 이 작품은 교육적인 성격이 짙다. 주인공이 교육자 역할을 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것. 문제는 도마뱀 뿌[19] 9-B화에서 9-A화메롱을 털어버린 망토대왕을 상대로 참교육을 시전했다. 이 사건은 망토대왕이 니얀다 이외의 적에게 털린 첫 사례였으며, 이후에도 승점자판기 노릇만 하다가 훗날에는 그 메롱에게도 털렸다.[20] 메롱을 참교육한 이후 메롱이 인기 스타 2위로 등극.[21] 바람 피는 주인공을 야구방망이로 참교육한다.[22] 이런 그도 참교육을 포기하고 숙청하겠다고 선언한 노답 악인이 둘 있는데 사이키베가다.[23] 프리저편의 프리저의 최후 부우편의 마지막 키드 부우 싸움 한정.[24] GT에서 베지터 딸 부라를 멋대로 접근하는 깡패들을 운전대 부시면서 참교육을 시켰다.[25] 밑의 미즈노 아미, 난바라 류타, 산죠 유키토와 비슷하다. 39화에서 타인의 생명보다 자신의 지위를 우선시하는 타키자와 나오토에게 죽빵을 날린다 또 그전에는 14화에서는 전에 론다즈 패밀리 소속이 였던 바론도 참교육을 시키는 장면도 있었다 그리고 33화 에서는 난폭운전 하고 적반하장까지 하는 불량배을 참교육을 시키는 장면도 있다 .[26] 1기에서 키노 마코토가 D.D걸즈에게 죽은것을 본 츠키노 우사기다크 킹덤과의 싸움을 포기하고 주저앉으려하자, 우사기의 뺨을 때려서 참교육시켰다.[27] 퍼서픽 이나 오륜 고교 편을 보면 카루이자와 모모한테 속은 사와무라 쇼마한테 참교육을 시켰다.[28] 47화에서 홀로 방황하는 시바 타케루에게 수정펀치를 날려 참교육을 시킨다.[29] 46화에서 슬픔의 전기 아이가론을 나쁜 마음을 없애주었다.[30] 15화때 친구가 분노의 전기 도골드한테 조종당했을때 친구를 수정펀치를 날렸다.[31] 국산 애니속의 참교육 원조 캐릭터 원래는 화도 내보고 설득도 해보고 해봤지만 할수없이 쌍절곤 이나 사랑의 매로 등등 으로 그 이상한생명체을 참교육 시킨다.[32] 리얼바우트 2 엔딩에서 어떤 사람이 무전취식하다가 샹페이한테 딱 걸려서 참교육 받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33] 개성의 한 음식점에서 깡패들이 계속 주인장을 욕하고 막말하고 그랬는데 결국엔 그들을 참교육을 시킨다.[34] 옆에 김무옥이랑 비슷한 사례.[35] 화랑동지원 대다수들이랑 싸우고 있는도중에 임화수가 기습할려고 하는 순간 이틈에 멱살잡고 예술은 주먹으로 하는게 아니라고 응징했다.[36] 김두한이 아편을 몰래 가져가서 사용 방법을 모르는 중국사람들 한테 줄려고 하다가 이를 눈치을 첸 조병옥은 김두한의 악행인 아편사건을 막을수가 있었다.[37] 악인이라면 성별과 연령 무관하게 참교육.[38] 34화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들에게 의자를 던지고 위협했다. 해당 회차의 댓글창은 보겸이 사이다라는 반응이 많다.[39] 질이 좋지 않는 애들한테 들리지 않는척 한 다음에 참교육을 시킨다.[40] 트레이서 전담이다. 섬광 + 좌클릭 헤드면 바로 전광판 보낸다.[41] 전담이다. 무기가 자동 포착이라 기동력과 투사체 튕겨내기로 밥값하는 겐지를 무력화시킬 수 있고, 위도우와 한조는 점프팩을 사용하여 시야를 방해하고 전기로 지져줄 수 있다.[42] 방벽 때문에 누구를 만나던 간에 방벽만 잘 켜고 걸어주면 오히려 역상성으로 만든다. 다시 말하면 이 영웅은 상성을 따지지 않는다.[43] 전담이다. 돌격군 중 가장 기동력이 좋아서 위도우메이커와 한조의 사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트레이서도 200이나 되는 아머와 총 체력이 600이기 때문에 평타 공격력이 간지러운 수준이 되어 버린다.[44] D.Va와 비슷하다.[45] 12화에서 전투의지를 상실한 럭키에게 아구창 양쪽을 돌리면서 투지를 심어준다.[46] 엔, 료, 카이 세뇌를 시킨 닥터 이치가키의 만행을 본 유스케는 괴물이된 이치가키를 참교육을 시킨다 싸움으로.[47]이누야샤가 사고 막말할때 마다 카고메한테 반요로 이용해서 참교육을 당한다.[48] 주로 동생이 대들거나 쟈켄이 심기를 건드릴때 주먹으로 참교육 시킨다.[49] 32회에서 어릴때 부터 자신을 괴롭혔던 황정식을 화장실에서 문을 잠군뒤에 무자비하게 구타했다.[50] 항상 적을 상대 할때 "이 녀석은 내가 심판한다." 이렇게 말을 하고 참교육을 시킨다.[51] 위에 미즈노 아미하고 약간 비슷한 사례.[52] 몰카로 마루(김혜준)의 치마 속을 찍는 빽만 믿는 무개념 초딩 고성빈(고재원)에 외모도 못생긴 것이 머리도 나쁘고 공부도 못한다고 바닥으로 내려간다고 DTD 드립과 동시에 제대로 참교육을 날렸다. 이때의 명대사는 "알겠니? 이 미래의 잣나무야?"이 사건을 계기로 천적 관계가 성립.[53] 자세한 것은 실비아 이카루가 미스루기 문서로.[54] 대상은 팬서 클로.[55] 터닝메카드 W 20화에서 도깨비단이 19화에서 한 번 설쳐 카이온을 빼앗기고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 것을 보고 따끔하게 혼내주었다.[56] 19화 참조.[57] 적이 민간인을 괴롭히거나 다치게 하면 곧바로 달려들며, 34화에서 나카다이 미코토가 목성을 지구에 충돌시키려 하자 완전히 미코토를 혼내주었다.[58] 위에 미즈노 아미 난바라 류타하고 약간 비슷하다 아스카사명신 데스모조리아때문에 붙잡힌 마호로를 보면서 걱정을 했지만 그때 유키토가 정신 차리라고 뺨을 때렸다.[59] 자신을 그토록 학대하고 괴롭히던 주인인 윤시원을 죽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