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4 16:50:31

샤다라빠


1. 소개2. 응원하는 팀3. 다작4. 평가와 비판
4.1. 국대팀 관련 논란4.2. 지나친 비하 / 싸움 조장, 객관성 결여
4.2.1. 이중적 모습
5. 사건사고6. 샤다라빠의 저주7. 덕력8. 취미9. 기타10. 작품 목록
10.1. 연재 중10.2. 과거 연재

1. 소개

파일:external/www.kukey.com/18899_13503_2753.jpg 파일:attachment/샤다라빠/62.jpg
성남 쪽 캐릭터 롯데 쪽 캐릭터
작가 블로그

스포츠 웹툰 작가로 본명은 김근석. 1979년 9월 13일생. 보통 줄여서 샤빠라고 불린다. 참고로 이름은 일본의 유명 힙합 그룹 스차다라파에서 따왔다.[1]

오랫동안 축구웹툰에서 분투한 경력과 특유의 센스로 야구웹툰의 최훈과 여러모로 비교되고 있다.

오너캐는 무지개 베레모 쓴 연보라색 고양이. 성남 관련 카툰에선 노란색 머플러를 매고 있고[2], 롯데 관련 카툰에선 롯데 모자를 쓰고 있다. 진지할 때나 어이가 없을 때는 본 모습에서 따온 안경 쓴 뚱뚱한 남자로 그리는 경우도 있다.

대학교에서 만화를 전공하다 도중에 그만두고, 군대에 다녀온 뒤 아르바이트 차원에서 PC파워진게이머즈에 만화와 삽화를 기고하기도 했다.[3] 그러다가 2006년에 성남 일화 천마(이하 성남)의 명예기자로 있을 당시 같이 명예기자를 하면서 '풋볼위클리'의 사업부 직원이기도 했던 친구의 권유로 축구 관련 카툰을 그리기 시작한다. 상당한 인기를 얻게 되어 풋볼위클리가 망한 다음에도 축구 웹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응원하는 팀

2.1. 롯데 자이언츠


나름대로 꼴빠 유명 인사지만 의외로 오래되진 않았다. 꼴데툰에 따르면 2008년 아는 형에 의해 제리 로이스터시기의 꼴데 야구를 접했기에 8888577같은 사태는 겪지 않았다고. 뭐야, 베이징 뉴비잖아. 호세의 방망이 사건을 그려서 '야까 아니야 하면서' 야빠에게 공격받았지만 실상은 뼈속까지 롯빠이다. 레진 블로그에 꼴데툰이라는 제목으로 롯데 자이언츠 카툰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 패러디에 사용되는 것들중에는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유행하는 떡밥들이 사용 된다. 2012년까지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유동으로 "샤다라빠"라는 아이디를 사용했으나 2013년부터 "광민통닭"이라는 고정닉으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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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린 풍기장민지의 사랑이야기 '내만봐라'(...)[4]

파일:attachment/샤다라빠/f0.jpg
축구 만화에서도 종종 꼴데가 언급된다.

2.2. 성남 FC

원래는 서울시청을 응원했으나 서울시청이 해체되자 성남(당시 성남 일화)으로 갈아탔다.갈아탄 이유가 교통이 편리 해서라고 카더라 그가 연재하는 카툰을 보면 성남에 대한 빠심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09 피스컵 안달루시아에서 성남이 유벤투스와 세비야 FC와 한 조가 된 것을 보고 개탄하기도 했다.

K리그에서 팬 없기로 유명한 성남과 KBO에서 팬이 가장 많은 롯데를 동시에 응원한다는게 좀 아이러니. 다만 성적은 반대라 팬 동원력은 1.2위를 다투나 최근 우승과 거리가 멀었던 롯데와 달리 성남은 정작 K리그 최다 우승팀이면서 홍보와는 거리가 멀어 관중동원능력은 하위권 (...)

진정한 팬심은 "애정으로 까야 한다"는 걸 종종 보여준다. 2009년 FA컵 결승에서 전반에 골 넣고 수비수를 두 명이나 바꾸는 삽질끝에 승부차기 역전패를 해버린 성남 일화에 대한 분노를 참지 못해 성남 일화 홈페이지에 연재하고 있는 "샤다라빠의 제멋대로 성남빠""지금 이 분노로는 도저히 연재를 할 수 없으니 일주일 휴재하게 해달라."고 요청하기도.(...).

이후 성남 일화 측에선 "이런 때일 수록 샤빠님의 만화가 필요하다." 라고 재차 부탁했고 결국 샤빠가 만화를 그리긴 했으나 그 결과물은...#보러가기
그리고 당연히 저 만화는 성남 일화 홈페이지에 연재되지 못했다. (...)[5]

그런데 성남 일화 천마가 연고이전/팀 해체의 위기를 맞았다#. 이때 샤다라빠는 3일 전에 복 받은 우리들이라는 웹툰을 그려놓고 있었다.(...) 샤빠 어떡해이전반대 궐기대회를 그리더니, 이재명 성남시장이 성남일화를 인수해 시민구단으로 바꾸겠다 발표하니 이 시장을 찬양하고 있다"오, 나의 시장님".

그러나 점점 성남 축구단이 흔한 정치판 마인드로 개판이 되어 가자 만화에서 점점 까는 내용이 늘기 시작(...)하더니 결국 보여주기 행정의 창단식 이후 폭발, 풋볼 다이어리제멋대로 성남빠에서 엄청난 분노를 쏟아내기 시작했다.(...) 다만 지금은 이재명시장의 적극적인 홍보와 투자를 하는등 크게 관심을 가지는등경남 모 도지사분과 달리좋은 모습을 보이자 다시 좋게 평가하고있다. 팀의 행정이나 성적이 좋아지기 시작할 무렵, 아예 팀의 운영에 참여하게 되었다[6].답답해서 내가 일한다 성남 FC/유니폼의 도안을 맡은 뒤 2015년에 출범한 구단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중.

그리고 2016년 3월 7일, 성남 FC의 출정식서 감사패를 받았다.

2016년 11월 15일, 강등 플레이오프를 두고 성남에 셀프 저주를 걸었다.(...) 그리고 성남은 졸전 끝에 강등됐다. 샤다라빠의 절규가 들린다. 설마 2017 샤다라빠의 풋볼 다이어리는 K리그 챌린지에 관한 이야기가 대부분인 것은 아니겠지?

2.3. 기타

해외 축구단도 몇 개 응원한다.
스코틀랜드 셀틱독일 장크트 파울리, 터키 갈라타사라이... 죄다 성남에서 느낄 수 없던 것을 채워주는 팀이라고 했는데... 경영에 간섭할 수 있게 된 2015년부터는 어떻게 될 것인가.

2016년 2월9일 다음 사빠의 풋볼다이어리에서 배구관련 장면이 나왔는데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가 11연승 달리고 있는걸 팝콘 먹으며 보고있는 내용있는데 방에 유니폼까지 걸려있는 모습을 봤을때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를 응원하는것 같다.

3. 다작

골닷컴, 다음, 레진 블로그, 포포투에 야&축 카툰을 기고하고 게임메카에 게임 만평도 기고하는 등 엄청난 다작가. 특히 골닷컴 연재는 주 3회의 빡센 스케줄을 자랑하기도 했다.

그러나 네이트에서 연재하던 크보 3컷 만화는 다른 축구카툰이나 꼴데툰같은 재미를 주진 못한다. 거기다 크보 3컷 만화를 그리면서 다른 카툰들의 재미도 동시에 떨어졌다. 그러나 롯데가 2009년 준플옵에서 떨어지자 다시 축구 카툰들의 질이 급상승(...). 실제로 네이트의 반응도 "야구 끝나니까 샤빠 물올랐다"(...)

게임메카에 만평도 연재하고 있는데, 신작 게임이나 후속작의 이슈부터 업계의 사정, 나아가서는 정치권과 연관된 게임계의 화제를 한 컷 안에 적절하게 녹여내어 상당히 호평받고 있다. 찾아보면 원사운드와 그림체가 비슷한 걸 의식하는 듯 하다.

또한 SBS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도 삽화 형식으로 그려주었다. 이 삽화 반응이 좋았는지, 2010년 7월 18일날 출발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로운 코너 영웅호걸에서도 오프닝 애니메이션에도 참여한 듯 하며, 매주 멤버들의 캐릭터를 그려주고 있다.

그 때문인지 연재주기가 묘하게 늦어지고 있다. 골닷컴툰은 주 3회 꾸준히 올라오는 반면, 다음 풋볼 다이어리는 원래 수요일 연재였다가 목요일로 은근슬쩍 미뤄졌다. '다시는 목요일을 넘기지 않겠습니다'라는 말도 했지만 (과로로 추정되는) 병으로 인해 펑크가 나더니 결국 금요일로 넘어갔다. 그마저도 하루 넘어가기 직전(23:58분)에 올라오다가 12월 들어서 결국 토요일로 넘어가버렸다. 이대로라면 한주 밀려서 다시 수요일로 돌아올 것이 확실하다. 결국 최근엔 골닷컴툰도 주 2회로 줄고 모든 만화가 하루가 지나기 직전 올라오는등 한계가 오는듯.
2014년부터는 골닷컴&다음 동시 연재작 풋볼 다이어리는 주 1회(월요일)로 줄었다. 사실상 제멋대로 성남빠 그리고 골닷컴에서는 세 작가를 한데 묶어 샤다라빠는 3주에 한번 낸다

네이트쪽은 더 심하다.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카툰은 은근슬쩍 중단되었으며, 11월 초에 연재시작한 '9회말 인저리 타임'은 1화가 올라온 후 별다른 공지 없이 업로드가 되지 않고 있다. 최훈의 GM도 그렇고 스포츠 카투니스트들은 장편만 가면 연재가 늘어지는 듯 하다. 최근에는 이러한 다작 성향때문인지 일시적인 슬럼프인지 한창때의 뻥뻥터지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그러다 최근에 라이언 긱스의 불륜을 다룬 카툰을 그리면서 소소한 반응을 얻었다.# 특히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자주 써먹는 이 분의 소스를 많이 끌어다 써서 야갤러들에게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물론 축빠들에게는 저거 뭐에서 끌어쓴거냐 하면서 궁금해했지만.

4. 평가와 비판

베스트 일레븐 시절부터 한국의 축구웹툰을 개척한 1세대작가[7]로 특히 K리그 관련 웹툰의 경우 축협K리그 연맹은 샤다라빠에게 상 줘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올정도로 2000년대 중후반에는 홀로 고군분투했다. 실제로 이 때의 샤다라빠의 웹툰들을 보면 작화와 케리커쳐는 조금 떨어져도 대중에게 쉽게 어필 가능한 패러디라든가 센스등이 적절히 조화되어 괜찮은 작품들이 많다. 무엇보다 이 시기에 K리그를 소재로 하는 웹툰 자체가 샤다라빠 웹툰 말고는 없었다. 게다가 K리그에 발을 좀 들여놓으려던 작가들이 전부 발을 빼면서 2015년까지 K리그 소재 축구웹툰은 샤다라빠 밖에 없었다.[8]

이로 인해 골닷컴과 다음, 네이트에선 한 때 본좌 소리까지 들었으나, 2011년을 기점으로 조금씩 하락세를 겪기 시작하더니 2012년 이후론 칼카나마의 급부상과 와싯과 샴 등 새로운 작가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현재는 평가가 많이 하락했다.

하향세를 타기 시작할때 카툰내용을 보면 소재가 떨어져 내용 전개에 있어 무리수를 두는게 일이 상당히 빈번해졌고, 소재가 없으면 성남오덕관련 개그로 떼우는 일이 잦다보니 일반인은 물론 같은 계열의 오덕팬들에게도 좋은 소리를 못 드는 경우가 많다.[9] 특히 오덕 페이소스는 초창기에는 가볍게 잠깐잠깐 섞는 정도였으나 작가가 서브컬쳐에 점점 빠져들면서 되려 일반인과 애니, 게임에 관심없는 축빠들은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가 공감을 못 얻는 경우가 많아 졌다. 와싯도 서브컬쳐 패러디를 즐겨 쓰지만 이쪽은 드래곤볼, 슬램덩크, 원피스같은 대중적인 만화, 그중에서도 짤방등으로 널리 알려진 장면들을 차용해 쓰는데 반해 샤빠의 서브컬쳐 요소는 대부분 어지간한 매니아가 아니고서는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았다.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대중적 애니메이션을 패러디 한다면 모르겠지만 미쿠 같은 일부 매니아나 인터넷러들만 아는 내용이 나와서 최근에는 웬만한 인터넷 즐겨하는 사람들도 "이게 뭐지?" 라는 리플이 다는 경우가 많아졌다. 피드백이 안 되는지 패러디에 대한 감을 잃었는지 이후로도 계속 되고 있다...

게다가 본인이 성남빠인 관계로 전혀 상관없는 골닷컴 툰에까지 성남과 관련된 요소들이 수시로 들어갔다. 2012시즌 3월 부진을 면치 못하던 성남이 4월에 다시 부활하자 최근 연재분에선 미친듯이 골닷컴 웹툰들을 성남과 엮어 대었다. 좋아하는 팀에 대한 성원이나 자랑은 있을수 있다지만 골닷컴툰이 해외축구를 주소재로 하는 웹툰이란걸 감안할때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팬들에게 좋은 소리를 못들었다. 이른바 기승전성 다시 센스를 회복한다면 모르겠으나 골닷컴 웹툰 기준으로는 거의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이 팬들의 공통적인 평가.

그나마 다음에서 연재하는 Football Diary는 괜찮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으나[10] 연재주기가 너무 느리다. 이시기 제멋대로 성남빠나 꼴데툰, 게임메카에 연재하는 만평들에선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준 것을 감안하면 면을 보면 골닷컴에서의 부진은 단순히 작가 스스로 골닷컴 웹툰까지 신경을 못쓴게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 사실 다음과 골닷컴만 합쳐도 주3회 연재에 게임메카와 개인적으로 그리는 것 까지 합치면 웹툰작가로서 매주 작업량은 상당한 수준이며, 유난히 골닷컴 쪽만 퀄리티가 떨어지고 있다는 게 눈에 보여 많은 아쉬움을 샀다.

오죽하면 2011년 12월부터 연재한 터키 축구 여행기(1편 2편 3편 4편 5편)가 그 해 통틀어 제일 재밌었다고 할까......참고로 이 터키 축구 여행기는 그 다음해인 2012년 12월에 후속작을 연재했는데, 이 역시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1편 2편3편4편5편6편7편8편9편10편

터키 이야기가 네이트에서 괴랄한 인기 몰이.[11] 한국의 스포츠 팬들이 보통 접할 기회가 적은 외국의 스포츠 문화를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서, '자신이 마치 터키에 와 있는 것 같다', '축구 만화계의 먼나라 이웃나라', '한국 오지 말고 네이트와 골닷컴 지원으로 영국, 독일, 스페인 등등 축구여행을 다녀라', '샤빠 한국 입국금지 시켜야한다' 등 열렬한 성원을 받았다.

2013년 K리그 클래식이 시작되면서 본인도 이대로는 대책이 안선다고 생각되었는지 골닷컴 쪽 웹툰은 터키 여행을 끝으로 종료. 대신 제멋대로 성남빠를 골닷컴에서 고정연재[12] 하면서 축구 관련 웹툰은 성남빠와 다음스포츠에서 연재하던 풋볼다이어리 2개로 줄였다. 이후 성남의 초반부진에 성남빠에서 갈수록 멘붕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성남빠는 이런 샤빠의 모습을 보는게 꿀재미인지라 오히려 팬들의 반응은 폭발.

4.1. 국대팀 관련 논란

2014 월드컵 이후 올린 만화에서 월드컵만이 축구의 전부가 아니라는 논리를 펼쳤는데, 일리 있는 소리이긴 하지만 그 논리를 전개하는 방식에 있어 상당수 네티즌들에게 반감을 샀다.

아무리 자국 리그가 발전하고 흥행하더라도, 전세계 축구선수의 꿈인 월드컵을 단순히 깜짝 이벤트 소리 들을 대회 취급하는 곳은 없다. 물론 평소 샤다라빠는 국가대항전을 내셔널리즘의 일부로 보며 클럽대항전을 훨씬 높게 평가해왔지만[13] 대다수 다른 사람들과 축구계의 인식과 관점을 공감하지 못 한다는 것이 비판받는 이유이다.

리그에서의 꾸준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수십분 남짓 뛴 월드컵에서의 부진으로 폄하받는 것이 옳지만은 않다 하더라도, 2014 월드컵에서 대표팀의 플레이가 비난받기 충분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세계의 한국 축구에 대한 인식과, 대표팀 그리고 한국에서 축구 자체의 위상을 현재만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월드컵이라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월드컵은 선수 자신에게도, 축구 시장의 흥행에 대해서도 가장 큰 기회이자 평가의 장이다. 월드컵 출전은 모든 선수들이 가장 자랑스러워 하고 기회라고 생각하여 목매는 축구의 꽃과 같은 존재인데 이걸 부인해서는 안 될 일이다.

아시아에 월드컵 티겟이 너무 많다며 줄이자는 주장을 하기도 했으나 0.5장이라는 극단적 수치에서 볼 수 있듯 반쯤은 농담이고, 대표팀을 비롯한 아시아팀들의 졸전으로 인해 자조의 의미도 더해진 것이라 봐야겠다. 당시 아시아팀들이 1승도 못 건지고 나가떨어지는 것을 보며 홧김으로라도 '아시아 월드컵 티켓 줄여야 하는거 아니냐'고 외친 이들이 분명 한둘은 아니었으니.

2018 러시아 월드컵 특집에서는 문제가 더욱 심해졌다. 다음에서 월드컵 특집으로 와싯이나 칼카나마 같은 사람들처럼 월드컵 전체 리뷰 만화를 그리지 않는 것은 두 만화가에 비해 해축 관련 지식 정보 습득에서 양질의 차이가 있기에 한국 대표팀 만화만 그리는데 어차피 3패 할건데 뭐하러 보냐?,월드컵이랑 상관 없는 손흥민 아시안게임 군면제,심지어 스웨덴전 패배 이후에는 어차피 3패 누가 좇밥이여서 한국 못터나 기대감 낮추고 봐라라는 등 프로 의식이 의심되는 만화를 그려대고 있다. 물론 샤빠가 과거부터 국대 관련에서 시니컬 했던것을 차처해도 이정도면 대놓고 반항하는 수준이다.

물론 다음 측도 잘 한건 아니다. 와싯이나 칼카나마 같은 외국 리그를 꾸준히 봐오고 각 리그 커뮤니티나 리그 소식을 체크하는 만화가들도 잘 모르는 나라는 시사나 상식 내지는 자기가 잘 아는 리그에서 뛰는 선수 위주로 만화를 풀어내는데,해외 축구도 이 둘에 비해서는 거의 전문성이 없으며,국대 안티 내지는 무관심자에 가까운 샤빠 같은 만화가도 월드컵 특집으로 포함해 성의도 재미도 없다는 평가이다.

4.2. 지나친 비하 / 싸움 조장, 객관성 결여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 주범이었던 김동현과 그 아버지가 이수철 당시 상주 상무 감독을 모함했을때 확실한 정황이 드러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루머만 가지고 이수철 감독을 진흙탕에서 몸부림친다며 비난하는 내용을 그리기도 했다. 이수철 감독은 결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에 내몰렸지만 이에 대해 정정이나 사과는 없었다. 물론 보도된 내용에 따라 잘못 판단할 수는 있지만, 결국 그와 전혀 다른 사실이 드러난 데다가 비극적 결말로 치달은 만큼, 도의상 이에 대해 정정 혹은 사과하는 내용을 내보내는 것이 옳았다. 또한 이날 카툰에선 프로야구처럼 보류수당을 지급해 선수들의 생계를 보장해 줄 것을 요구하는 상무를 디스하는 내용도 들어 있었다.

중증 꼴리건롯빠이다보니 꼴빠툰에서 NC 다이노스를 디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연재되는 카툰 도중 엔씨발이라는 비하용어를 대놓고 사용한다던지... 그래서 당연하지만 엔씨팬들에겐 상당히 미움받는다.

레진코믹스에서 연재하고 있는 꼴떼툰에서 모친상을 당한 노경은이 2군에서 말소[14]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소 당일 노경은을 조롱하는 웹툰을 올렸다. 현재 해당화는 유료로 전환되어 삭제되었는지는 불분명하다.

2018년 5월 4일 SK와 롯데의 경기에서 정의윤이 도루 과정에서 태그를 시도하던 앤디 번즈의 글러브가 빠져 아웃에서 세이프로 바뀐 사건을 가지고 정의윤을 불의윤으로 그리고, 조조 레이예스가 총을 쏘는 모습을 그린 웹툰을 올리며 SK팬들에게도 욕을 얻어 먹었다.

애초에 심판 판정의 문제이지 정의윤의 행동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선수를 비난한 데 이어 SK팬들에게 금지어급인 조조 레이예스의 총 쏘는 행동을 그린 것은 문제가 있다.

17시즌을 앞두고는 K리그가 흥행 안되는 이유와 개선방안을 찾겠다는 내용의 연재물을 올렸는데 황당하게도 결론은 "투표 잘하면 됩니다"이다. 1월 한 달 동안 한국의 노동문화 때문에 힘들어서 축구를 안 보러간다는 내용부터 시작해서 일주일에 6일하는 야구가 부르주아 스포츠였구나, 지역감정이 없어서 축구가 부진하다고 말하더니 나온 결론이 투표 참여이다. 오랜 시간동안 K리그를 지켜봐왔으니, 지역에 밀착하지 못하는 마케팅 문제나 구단을 경영하는 지자체나 기업들의 한계점 등 근본적인 문제점을 다뤄줄거라 생각했던 독자들을 매주마다 실망시키고 있는 중. 그간 풋다를 연재하면서 크고 작은 논란을 불러일으켰지만, 'K리그는 왜 안될까'의 경우 독자들이 만화 내용에 동의할 수 없다며 올라오는 댓글로 매주 비판을 받는 상황에 놓여 있다.

그리고 최근 연재물들을 살펴보면 유난히 객관성이 결여된 영역, 유니폼 디자인이나 엠블럼, 캐치프레이즈같은 요소들을 트집잡는 경우가 많다. 오죽했으면 하청 노리느냐는 말까지 나올까? 2010년 울산 현대나 2017년 제주 유나이티드처럼 대다수 팬들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유니폼 디자인만 지적하는게 전방위로 집요하게 엠블럼이나 유니폼을 물고 늘어진다. 그게 정말 흥행에 결정적인 요소일까?[15]

이재명 시장에 대한 지나친 비판과 이중적 모습도 비판받고 있다. 물론 이재명이 성남FC 구단주로써 공과가 갈리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였고 너무 정치적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이재명에게 뭐 하나 통일된 결정을 안하는 귀차니즘에 가득찬 미래가 없는 구단주라고 비꼬며 비난을 하였는데, 불과 몇달전 이재명에게 비판을 하는 이들은 우매하다며 매도하고, 이재명을 구원주 마냥 묘사한 인물이다. 물론 노란색 유니폼은 확실히 비판 소재로 삼아질 만한 일이었지만, 재정 비리나 선수 비리가 아닌 이상 팀 디자인은 인성적 비판과 개인적 차원의 막말까지 들을 문제가 아니다. 폭력과 혐오를 반대한다는 작가가 이런 말을 대놓고 한다? 어불성설이다. 불과 몇달 사이에 태도를 싹 바꿔 과거의 이재명 시장에 대한 지지세를 띈 것을 감추어 버리고 비난 모드로 바꾼 것은 들이 생각되는 일이다. 게다가 성남시가 샤다라빠의 유니폼을 받아 들이고 이재명 시장이 사과하자 다시 과거의 비난의 대한 사과 없이 호의를 보였다. 도의적으로 어긋난다는 비판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최근에는 호의적이다가, 이 시장이 문제를 조금 일으키면 바로 비난의 모드로 들어가는데 일각에선 판 뒤집듯 뒤집힌다며 비판하고 있다. 물론 잘못된 점은 지적하고 좋은 점은 칭찬하는 비판적 지지의 상태는 좋은 상태지만 샤다라빠는 양쪽 모두 극단적으로 비난/신격화를 반복하며 개그 소재를 넘은 인간적 차원의 비난까지 하는 경우도 많다. 이중적이고 지나치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중이다.

4.2.1. 이중적 모습

입으로는 축구장내 폭력에 대해 반대하다면서도 이중적인 모습을 보일때가 많은데 안양과 부천을 언급하면서 가장 폭력적인걸로 악명높던 그 서포터즈(레드와 헤르메스)들의 난투극을 미화하기도 했고 서울 E랜드 경기를 관전하러 갔을때에는 자신들 뒤에서 싸움이 일어난걸 유럽 축구장 온거같다면서 히히덕 거리기도 했다.''[16] 게다가 성남의 울트라스로 황기청년단에 적을 두고있는데 여긴 수가 적어서 이슈가 잘 안될 뿐 이지 타나토스나 울트라스 호크보다 나을거 하나도 없는 막장단체로 비인기구단 성남의 구설수 대부분을 여기서 만들어냈다.

이러한 모습이 문제거 되는건, 샤다라빠 본인의 생각이 어떻다기보다 이렇듯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때문에 그의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동국과 이종성의 논란을 그냥 서로 밀친거 가지고 왜그리 소란이냐는 식의 논리를 펼쳤는데, 위에서 말하듯 안그래도 축구장내 폭력에 대해 애매모호한 입장인데 여기선 아예 치고박고 싸우는 수준이 아니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식으로 말한다. 유럽 훌리건들이 보면 별거 아닌 충돌일텐데 우리끼리 왜 인터넷으로 소란을 떠냐며 별거 아닌 식으로 넘기려 하는 건 썩 보기 좋은 행동은 아니다. 비록 작은 대립이라도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일인데 이런걸 사소한 일로 취급하며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더하다는 논리로 덮어씌우는건 옳은 주장이 못된다. 차라리 그 전후로 있던 K리그의 각종 사고를 언급하며 더 부각되어야 한다는 논리가 훨씬 타당할 것이다. 이렇듯 경기장내외 폭력에 관해 입장이 이리저리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다보니 샤빠 본인에 대해서나, 축구 관람에 대해서나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샤빠의 경기장에서의 행동에 대한 증언과 비판에 대한 내용은 자료 추가바람.

축구장에서 폭력을 추방해야 한다면서 팬들간 갈등과 욕설, 충돌을 소망하는 특유의 이중잣대도 여전하다.

5. 사건사고

  • 2014년 3월 17일 올린 '제멋대로 성남빠' 웹툰에서 첫 홈경기에서 폭음하고 술주정부려 민폐를 끼친 얘기가 올라왔다. 게시판에서 나름 정중하게 사과하는 리플을 달았고, 글을 쓴 당사자도 사과를 받았으나 리플창에서는 반응이 싸늘하다. 사실 만화나 그간 인터뷰 내용들을 살펴보면 축구장내 폭력이나 인종차별에는 반대하면서 경기장에서 술먹고 욕하며 진상부리는건 긍정하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인다.

6. 샤다라빠의 저주

한국의 샤펠레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를 참고.

7. 덕력

  • 시대고증 무시라며 1996년 학창시절에 케이온을 그리는 컷을 넣기도 했다.#
  • 다만 케이온 원년멤버 중 타이나카 리츠는 취향이 아니다. 뮤직오락관 단체샷으로 딱 한번(...) 나왔다. 지못미.
  • 얼마전에는 오랜만에 이런 그림도 올렸다 보러가기(링크 끊어짐)
  • 광주 FC의 마스코트가 병맛이라서 귀여운 캐릭터 하나 만들어달라는 이경호 씨의 사연을 받아들여 평택사람을 코에다 뿔을 씌워서 그려놓았다. (보러가기)

8. 취미

  • 디씨도 한다.[17] 국내축구 갤러리에서 가끔 볼 수 있다. 사실 정식으로 카툰을 연재하기 전에는 냥갤에 카툰을 연재 한 적도 있었다. 게다가 왠지 그가 컴퓨터를 하는 컷에는 아프리카 축구중계가 아니라면 애니나 미연시를 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 2009~2010년에 자주 출몰했는데 직관 간다는 글을 남길때마다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는 기적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부분 댓글은 가면 죽여버린다(...)그가 롯갤에 직접 올린 만화 2011년부터 꼴갤에서 그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 졌지만, 2013년 꼴데툰 복귀 짤에서도 황지렁이문개XX, 강중전,빙시진을 언급하며 여전히 롯갤을 눈팅하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알리기도 했다. 위와 같이 친(親)디시적 성향때문에 삼국전투기때의 최훈처럼 디씨나 오덕 관련 패러디를 많이 넣는다. 그냥 막 대응시키는게 아니고 알맞은 상황에 넣어서 적절하다. 그래서 바로 옆인 다음 해외축구 카툰을 연재하는 킹코스타가 그와 비교되며 엄청나게 까인다. 2018년 꼴데툰이 주6일 연재를 하자 거의 꼴갤에서 나온 말을 그대로 그린 꼴갤툰이 되었다.
  • 2010년 11월 30일 네이트 연재분의 댓글로 아이유와 같이 찍은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주된 반응은 "아이유 도망쳐!" 보러가기. 이건 영웅호걸 촬영 현장에서 메이드복을 입은 아이유와 같이 사진을 찍은 것이다.그리고 레진은 열폭했다
  • 고양이를 좋아한다. 인터뷰에서 오너캐를 고양이로 정한 이유를 묻자 고양이를 좋아해서 라고 답했고 과거 디시인사이드 냥갤(고양이 갤러리)에 출몰한 적도 있었다. [19] 현재는 출몰하지 않는 듯...
  • 네이트에서 같이 축구웹툰을 연재하는 칼카나마는 자신의 웹툰에서 의도치 않게 (?) 샤다라빠를 샤다리빠라고 써서, 잠시 키배가 벌어졌다. 그때까지 쭈욱 샤다빠라고 알았다며, 칼카나마는 샤다라빠를 깔 생각은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칼카나마는 칼카니미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지못미.
  • 11월 1일자 카툰에서는 문명에 이어 바코드 그녀를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젠 정말 꿈도 희망도 없어.
  • 3DS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도 즐겨하는 듯. 3DS를 가지고 있다면 피치가발을 쓰고 있는 샤다라빠의 Mii와 엇갈림을 할 수 있다.

9. 기타

  • 비교적 후덕한 풍체에서는 상상이 안가지만 의외로 설렁탕 & 곰탕 같은 고기 들어간 국은 대단히 싫어한다고 한다. 인증카툰...큰맘먹고 한번 시켜봤다가 그냥 친구 줬다고 할 정도니
  • 작중, 특히 골닷컴툰에 일부 캐릭터들이 익숙한 전라도 사투리를 많이 구사한다.1,2,3.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나왔다하면 전라도 사투리를 쓴다. 작가 어머니의 고향이 해남이라고 하는듯. 이런식으로 작품내에서 연고에 따라 해당 캐릭터가 사투리를 쓰는데 다만 충청도 사투리는 잘 모르는 듯 하다. 그냥 말끝에 ~~유만 붙이면 충청도 사투리라 생각하는 듯.
  • 성남 FC의 2015년 리그용 유니폼을 직접 디자인했다! 성남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는 노란색에서 마침내 탈피. 올 블랙으로 간지가 넘친다라는 둥 반응이 좋다.
  • K리그 칼럼 만화로 제멋대로 성남빠를 연재한다. 성남팬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으며, 샤다라빠 팬들의 말에 의하면 성남이 질수록 만화가 재밌어진다고 한다(...)
  • '풋볼 다이어리'의 2016년 11월 1일자'대구 승격!' 편에서는 하야 드립과 택배 드립이 등장했다. 날짜를 고려하면 대놓고 노린 화이다. 그러나 정작 하야한건 대통령이 아니라 응원팀 성남 FC였다.
  • 과거 성남의 레전드로 칭송받았던 장학영이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되자 만화에 "정말 더러운 기분이야"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매우 분노했다.#[23]

10. 작품 목록

10.1. 연재 중

10.2. 과거 연재

  • 피시파워진 - 게임 死컷 만화12
  • SBS - 스타부부쇼 자기야
  • SBS - 일요일이 좋다 '영웅호걸'
  • 네이트 - 크보 3컷 만화, 9회말 인저리타임 #
  • 코시엔甲子園으로 GO! - 2010년에 작가가 코시엔을 관람하러 일본 여행을 간 여행기를 레진 코믹스에서 연재하게 됐다. 프로야구의 2013년 시즌이 끝나면서 꼴데툰을 잠시 쉬게 되자 내년 시즌까지 비는 텀에 연재하는듯. 10화로 완결. 보러가기
  • 성남 일화 천마 공홈 - 제멋대로 성남빠[24]
  • 네이버 - 드림풋볼##
  • 골닷컴, 네이트 - 골닷컴툰 ##
  • 월간 포포투 - 포포투 카툰
  • 황기청년단 - 제멋대로 울트라스 #

[1] ‘스차다라파’를 좋아했는데 네 글자로 제한된 하이텔 아이디를 맞추다 보니 ‘샤다라빠’가 됐다고 한다.[2] 성남 FC 창단 과정에서 분노가 폭발한 덕분에 혼자서라도 쓰겠다며 검은 유니폼과 머플러를 만들어서 쓰고 있다. 그리고 정말로 검은 유니폼을 디자인했다.[3] 이 게임死컷만화 단행본은 피시파워진에서 별책부록으로 딱 한달 제공했었기 때문에 시중에선 절대 못 구하는 환상의 아이템이다[4] 내만봐라는 2008~2009년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를 강타했던 BL스러운 소설을 통틀어서 일컽는 말인데 대부분 장원준과 강민호, 조정훈과 강민호간의 오글거리는 글들이었다.[5] 그래도 원고료는 받았다고 한다. 성남 일화 홈페이지 외에 개인 블로그에 등록하는 것도 허락한 걸 봐선 성남 일화도 나름대로 대인배..(...)[6] 물론 어디까지나 외부 인재로써[7] 다른작가는 네이트에서 연재를 하고 있는 익뚜. 웹상에서의 연재 역시 엠파스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익뚜가 먼저다.[8] 2016년부터 다음 스포츠에서 풋볼드링크라는 K리그 전문 웹툰이 생기긴 했다. 하지만 인지도가 상당히 부족한듯.[9] 몇 가지 예를 들면 아스날 FC DF 바카리 사냐모 염발작안 소녀로 코스프레 시킨다거나, 카가와 신지이카리 신지로 코스프레 시키는 등등. 게다가 해당 에피소드가 기승전정말로 재미가 없었다.[10] 덧붙여 저주도 건재하다. 스포츠 웹툰 중 유일하게 팬들이 자기 팀 안 나오길바라는 웹툰이다.[11] 네이트의 추천인 '올려'가 이전 편에 비해 2~3배[12] 정확히는 다른 두 작가와 함께 '주간 한국축구'를 3분하여 연재. 제멋대로 성남빠 + 코리언풋볼TV + 촹기리의 축빠[13] 사실 이것도 웃긴게 서포터즈가 타구단에 품는 적대감도 내셔널리즘이 아니고 규모가 작을뿐 부작용은 매한가지며 상당수 국가에선 심각한 사회문제다.[14] 하지만 이 화가 나오고 1년 후, 노경은은 롯데로 이적했다.[15] 그리고 K리그 굿즈 문제를 지적하려면 서울의 수호신이나 수원의 프렌테 트리콜로 등 극히 일부 거대 서포터즈를 제외하면 팀 부심 있는대로 부리는 서포터즈의 구매력이 형편없다는 점(심지어 서포터즈가 만들어 달라고 해서 그대로 제작해도)부터 지적하고 가야하는데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이점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다.[16] 과거 한 인터뷰에서 여자친구를 2번 사귀었다 헤어졌다는 밝힌적이 있는데 그 원인이 경기장에서 음주+욕설이었다.[17] 예전 디씨가 디도스 공격을 받아 갤러리에 못 들어갈 때 그린 만화가 힛갤에 갔으나 사실 불펌. # 샤다라빠 팔아먹고 힛갤[18] 2010년 아스날 원정전에서 박지성이 활약하자, (웹툰상) 아르센 벵거 감독이 박지성을 데려올까 고민하면서, "써니를 활용하면 가능할지도?"라고 중얼거린다. 그러자 뒤에서 파브레가스 왈, "써니라니! 그건 작가 취향 아닙니까!" 그러나 최근에 아이유로 갈아탄것 같기도 하다.[19] 자기 마음에 든 고양이들의 캐릭터 그림도 그려서 많은 냥갤러들에게 인기 스타였다. 그리고 2004년 냥갤 사진전 뒷풀이 모임에 참가하기도 했다.[20] 당시 K리그 등록명은 '코니'였다[21] 사실 고증이 미묘한게, 전남 드래곤즈는 동광양에 전남드래곤즈 홈구장과 구단시설이 존재하므로 중마 버스 터미널에서 하차해야 한다, 그런데 이 만화에서 나온건 광양읍의 광양 버스 터미널이다, 이건 광양 축구 전용구장을 방문하려하는 타팀팬도 곧잘 하는 실수이다. 제일 중요한 고증은 틀리고선 맨날 차막히는 광양터미널앞은 고증이 뛰어나다 맨날 막힌다[22] 성남 FC 응원을 하는데 드레스 코드를 당 색깔인 파란색으로 정해서 논란이 되었다. 이후 검은색으로 수정. 구단주가 된 이후, 전 구단주인 이재명과 비교되어 해당 행적이 비판받기도 했다.[23] 물론 조작은 실제로 이루어지지는 않았고, 조작을 제의받은 이한샘 선수가 거절후 경찰에 신고해서 호텔에서 체포되고 구속됐다. 이한샘 선수는 이 신고로 장학영에게 제의받은 5000만원보다 더 많은 7000만원을 포상금으로 받게 되었다.[24] 일화 천마가 없어지면서, 해당 연재분도 홈페이지와 함께 삭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