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3 06:01:14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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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기본 정보 롯데그룹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자이언츠 2군
구단 역사 정보 구단 역사 | 실업 롯데 | 1984년 한국시리즈 | 1992년 한국시리즈 | 1999년 포스트시즌 |
롯데 자이언츠/2019년 | 역대 감독 | 프런트 | 사건·사고 | 트리비아 | 우승 이후 | 엘롯기 | 헬로키티
구단 세부 정보 팀 컬러 | 선수단 | 등번호 | 유니폼 | GIANTS TV | 팀 응원가 | 조지훈 | 박기량 | 안지현
지역 연고 학교 개성고등학교 | 경남고등학교 | 부경고등학교 | 부산고등학교 | 부산공업고등학교
부산정보고등학교 | 동래고등학교해체
경기장 관련 정보 사직 야구장 | 울산 문수 야구장 | 상동 야구장 | 구덕 야구장철거
팬덤 관련 정보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 갈매기 마당 | 거인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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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바로가기

국내야구 갤러리의 하위 카테고리로 만들어진 롯데 자이언츠의 갤러리. 2008년 7월경에 생성된 갤러리로, 야구 팀 갤러리 중에선 가장 먼저 만들어졌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의 최초 글[1]

2. 특징

정말 신기하게도 온라인에서의 전투력이 오프라인보다 한참 떨어지는 갤러리. 오프라인에서의 위엄이 워낙 넘사벽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예전 온라인 롯데 팬은 그야말로 키보드를 손에 든 호로관 메뚜기급이었지만. 지금도 떡밥만 잘 커지면 정말 무섭게 변하긴 한다. 물론 온라인 화력이 떨어져도 다른 팀갤에 비하면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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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야갤 시절이자 비밀번호 시절의 꼴빠들. 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이다.

야갤 시절 만들어진 꼴데[2]라는 별칭 덕에 보통 꼴갤로 불린다.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 이용자들도 스스로를 꼴갤러라 칭하는데 아무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나, 다른 사람, 특히 야구를 잘 모르는 이가 '꼴데'라고 부르면 매우 화를 내니 호칭에 유의하도록 하자. 마치 흑인끼리는 써도 상관 없지만 다른 인종이 사용하면 바로 PK가 성립되는 니그로처럼...

더불어 꼴데와 유사하게 사용되는 용어로는 '꼴리건'이 있으며, 가끔 '꼴갤러'란 호칭 대신 꼴리건이란 단어가 사용되기도 한다. 자세한 건 꼴리건 항목 참조.

보통 갤러리가 김유식의 분리 정책이나 해당 팬의 요청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롯데 갤러리는 특이하게도 야구 갤러리의 가장 강력한 키보드워리어 세력인 롯데 팬들을 일거에 격리 수용하기 위한 한 한화 팬의 요청으로 만들어졌다. 쉽게 말하자면,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꼴데놈들 격리 수용해 주세요." 이에 롯데 팬들은 강하게 항의했으나, 평소 쌓인 게 많았던 7개 구단 팬들의 열렬한 찬성 표 덕택에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가 결국 개설되고 말았다.

이 때문인지 개설 초기에는 많은 롯데 팬이 롯갤을 무시하고, 계속 야구 갤러리에 상주했기 때문에, 갤러리 개설이 유명무실해질 것이라 생각되었으나, 그것도 잠시. 상시 롯데 관련 떡밥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던 탓인지 곧 야갤의 롯데 팬 대다수가 롯갤에 정착하게 된다. 물론 여기에는 7개 구단 팬들이 벌인 지속적인 롯데 팬 탄압도 한 몫 했지만 말이다.

그 이후 롯데가 호성적을 거두면서 갤러리는 급격히 성장. 야구 중계 시간만 되면 항상 실시간 북적 갤러리의 상위권 순위를 점하게 된다. 이 당시에는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의 침공을 단독으로 막아내고, 역공까지 가하는 기염을 토했을 정도. 그러나 그 해 롯데가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게 처절히 스윕 당하고, 관중석 레이저 소동 같은 여러 안 좋은 사건들까지 연달아 일어나는 바람에 그 기세는 급격히 사그러 들었다. 현재는 중소 갤러리 수준으로 전락한 상태. 그럼에도 먹음직스런 떡밥이 나오거나 롯데 자이언츠가 병신 같은 경기를 선보이는 날이면 어김없이 리즈시절의 위용을 되찾는다. 더불어 오프 시즌 중에는 다른 팀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하루하루 친목질과 야구와 관련없는 떡밥으로 시간을 보내는 편. 그러다 마음에 안 드는 갤러가 있으면 트집을 잡아 가차없이 썰어버리는 재미로 오프 시즌을 보낸다

인터넷 상에 널리 퍼진 꼴리건 이미지 때문에 깽판 부리는 키보드워리어 집단을 연상하기 쉽지만, 오프라인의 꼴리건과 갤러리의 규모에 비해선 사건, 사고가 적은 편. 팀갤이 만들어지기 전에 통합야갤에서 활동하던 조때빠 등 전설적인 찌질이들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이들의 명목(?)을 이은 꼴빠들은 야갤에 많은 편이며, 꼴갤러들은 이러한 전투종족으로서의 역량을 숨겨두고 있기 때문에 온순한 편이다. 어디까지나 숨겨두고 있을 뿐이지만.

그래도 야구 중에는 디시답게 온갖 상욕이 난무하며, 쉴 새 없이 누군가를 까댄다. 특히 그 중에서도 주요 까임 대상이 됐던 건 강민호. 얼마나 자주 까였는지, 강민호는 까야 제 맛이란 의미의 풍까맛이란 단어가 유행했을 정도다. 하지만 2010년 이후로 강민호가 갈마충들에게 까이기 시작하자 반대로 강민호를 감싸 주기 시작했다. 츤데레? 덕분에 여긴 롯갤이 아니라 풍기갤이라는 말까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 상태다. 그 뒤로는 2011년 초반 시즌을 말아먹던 양승호 감독을 까다가, 감독이 봄에 했던 말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지자[3] 8월 이후로는 까방권을 부여하고 자기들이 제일 많이 까놓고 이제 와서 반성 중 대신 클럽을 좋아한다는 마인드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받은 고물 고원준, 까나리 김수완 등을 열심히 깠다. 이대호일본으로 급작스럽게 떠나버릴 당시엔 전엔 팬들에게 롯데에 남겠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갑자기 가버리냐는 분위기가 형성, 일부 갤러들에게 이대호는 거의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다.

설레발이 난무하는 모 갤러리에 비해선 설레발을 상당히 지양하는 편. 같은 롯갤러들끼리 있는 곳에서 꼴레발[4]을 떨었다간 가차없이 욕 리플을 얻어먹는다.

거의 모든 선수가 까이지만,[5] 최기문만은 신으로 대접한다. 보통은 아무리 잘 해도 갑자기 큰 실수를 저지르면, 가차없이 씹히지만, 최기문만은 예외로 취급된다. 그 외에는 가차없이 까인다. 공식 사직 아이돌로 불리는 이대호나, 3년 동안 롯데의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끈 조성환 역시 2011년에 들어와 극심한 부진에 빠지자 무자비하게 까일 정도.

갤러리에 후로게이가 많은지, 시합이 없을 때는 시도 때도 없이 롯데 선수들 사진을 올리고, 자기들끼리 흥분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는 롯데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RPF 팬픽까지 즐긴다. 꾸준글로는 "랑카스"라는 고정닉이 올리는 "장원준이 참 아쉽다... 봉중근 김광현 류현진 이현승 장원삼 마일영 양현종 금민철 고효준 차우찬 정우람만 없으면 크보 최고의 좌완이 될 수 있었는데 아쉽다.."가 있고, 그리고 장원준은 84억이라는 투수 역대 최고 금액으로 FA 대박을 터뜨렸다. 어? "이상화"란 유동 닉이 올리는 낚시 글 "앙영 갤러들아 앙영?"이 있다. 더 이상 이 꾸준 글이 올라오진 않지만 이 꾸준 글로 인해 이상화의 별명은 롯갤 한정으로 '앙영이'가 돼버렸다. 갤러들끼리도 입갤이나 퇴갤시 앙영을 쓴다.

또한 긔욥긔라는 장원준 빠가 있었는데, 적절한 제목으로 낚시를 하곤 했다. 글 내용은 장원준 사진과 무조건 토이의 좋은 사람이 BGM으로 깔려있다. 이는 장원준이 잘 나가던 2011년 절정에 다달아서 그야말로 악명 높은 낚시꾼(그렇다고 꼴갤러들이 그를 싫어하진 않았다.)이었지만, 장원준이 군대에 간 뒤엔 잠적.

2010년부터 "잉여고딩"이라는 고정 닉이 "야 이것들아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애가 누구게? 유도령" 이라는 글로, "잉여복학생"이 될 때까지 달리는 기염을 보이기도 했다.

2011년 이후로는 고정닉 "브르르르르"가 아프리카를 통해 야구 중계를 틀어주는 꼴프리카가 롯갤에선 유명하다. BJ "브르르"의 약을 빤 듯한(?) 선곡 센스[6]는 롯데 선수들의 별명 등을 꿰뚫고 있는 골수 롯빠라면 웃지 않을 수가 없다. 무엇보다 아프리카 방이라면 으레 걸곤 하는 팀 비하어에 대한 금칙어라든가 BJ나 매니저가 쓸데없이 나서서 시청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꼴갤러들은 '브르르'가 사정이 있어 꼴프리카를 열지 않는 경우엔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곤 한다.

김성근 감독 사퇴 이후 폭도 SK 팬들의 폭력성이 대두되자 사실 꼴갤러들은 밤비 사슴같이 순한 갤러들이었다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이 나오기도 하였다. 실제로 타팀 갤과 비교해서 꼴갤러들은 남의 갤에 가서 분탕질을 치거나 어그로를 끌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양심 어디?

얼빠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다가 미소년상인 고원준의 영입 이후로 더욱 그 정도가 심해졌는데, 이런 게시물이 일베로 올라올 정도. 비단 이것뿐만이 아니라 선수들 대포로 찍고 포토샵 처리한 게시물이 일베에 오르기도 했다. 대신 이 일베를 작성한 고정닉은 그 해 중반기에 썰려나갔다. 이런 성향 때문에 야갤이나 타 팀 갤에서 허구헌날 나오는 섹드립, 패드립은 잘 나오지 않고(없는 건 아니고 다만 눌러두고 있을 뿐...), 꼴갤의 얼빠들은 아무래도 팀이 팀이니만큼 야구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유입되는 편이긴 했다.

모종의 기사들을 계기로 고원준, 김수완의 멘탈이 재평가(?) 되면서 얼빠 경계론이 고개를 들었고 마침내 결실을 봐서 고원준과 김수완은 야구 떡밥만 돌면 쉴 새 없이 까이고 있다. 야갤에서는 이전의 롯갤 이미지만 생각해 얼빠들이 바글바글거리는 곳으로 깎아내리고 있지만 실상은 오히려 야구 쥐뿔도 모르는 얼빠는 발도 못 붙이는 곳이다. 다만 야구를 잘 하는 선수의 경우엔 얼빠질을 해도 용인되고 있다. 결국 꼴갤에서 중요한 건 야구를 잘 하는가 못 하는가가 우선인 거다...

이런 분위기의 변화로, 도가 지나치게 친목질을 한다거나 하면 온갖 트집을 잡아서 한 순간에 썰어버린다. 속칭 '횟집'이라고 한다. 어제 봤던 갤의 고정 닉이 뭔가 사건이 터진 걸 보고 자고 일어나면 이미 썰려 있는 경우가 오프 시즌에 특히 종종 일어난다. 사실 이 썬다라는 개념은 말만 바꾸면 바로 신상털기와 같은 것이다. 꼴갤은 원래 그랬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실제로 범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행태니 주의.

두산 베어스 갤러리와 같이 여성 갤러의 수가 많았던 편이었는데,[7] 여러 번 친목질 관련과 여성 갤러 사건들이 터지면서 2012년부터 여성 갤러들을 배척하는 상황이다. 물론 여성 갤러라고 해도 얼빠티 안 나고 여자라고 뭐라뭐라 하지만 않으면 고닉으로 활동해도 별 말은 없다. 그리고 유동 중에도 티가 안날 뿐 사실은 여성도 많은 듯.

모 기업의 경영권 분쟁 사건이 터지자, 롯갤도 당연히 영향을 받았는데, 구단의 악의 축으로 꼽히는 신동인 구단주 대행이 신동주 전 부회장과 신격호 총괄회장과 함께 일본으로 동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곧이어 신격호 총괄회장이 숙청당하자 드디어 신동인 저새끼가 짤린다며 축제 분위기였고, 구단 사장 이창원신동빈의 최측근이라는 게 알려지자 신동빈 우호 모드로 돌아갔고, 거의 대부분이 신동빈 쪽을 지지하는 상황이다. 이후, 신동빈이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면서, 앞으로 야구단을 직접 관리할 것이라고 선언을 했다. 꼴갤은 말 그대로 꼴복절이 왔다며 잔치 분위기. 심지어 갤 메인 사진까지 바뀌었다...! 동빈동빈 만만세! 신동빈 갤러리 신동빈과 관련된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비교적 역사가 짧은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에 이어 KT 위즈 갤러리의 시위에도 조언을 해준 적이 있다. 넥센일반개인팬 사태 때 롯갤이 적극적으로 지원한 건 유명하다. 롯갤의 시위력과 행동력은 각 팀 갤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 프런트와 벌인 투쟁의 역사가 롯데 팬들을 프로항의러로 만들었다. 프런트가 롯데다. 무슨 의미인지 잘 생각해 보라. 금속 노조 소속이라 카더라 KBO 강성 노조

야구 외적인 떡밥으로는 다른 팀 갤러리에 비해 특히 걸그룹에 관심이 많으며 요즘 러블리즈를 가장 눈여겨 보는 편. 꼴블리즈 TWICE도 있다! 꼴와이스 시구 앙망 와이스인데?[8]

또한 <프로듀스 101>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며 방영 시에는 유일하게 꼴갤에서 중계가 나오고 방영하지 않을 때에도 연습생들에 대해 떡밥을 많이 나누는 편이다. 꼴세정, 꼴소혜, 꼴유정은 사랑입니다 ㅠㅠ 물론 가장 많이 빨리는 건 역시나 연고지 도시 출신인 박하이김소희다.

2016 월드 시리즈때 시카고 컵스108년만에 우승을 하자 여기저기서 '내년엔 우리도?'식의 설레발기대하는 글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2017년의 롯데 전망은... ???: 3위 되는데요?

2.1. 선수 선호의 성향

잘 하면 빨고 못하면 깐다[9]라는 법칙을 철저히 지키려고 한다. 다른 팀 갤도 마찬가지다만 당장 2015년 꼴갤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강민호의 별명인 비시즌의 황제비시즌 폭격기니뮤ㅠ도 13-14년 먹튀 행각을 보이며 삽을 푸던 마당에 팀에 대한 애정과 대외적인 선행과 기부로 훈훈한 소식을 시즌 이후 자주 날리며 "야구만 잘 하면 될 텐데..."하고 생긴 별명이다. 이는 꼴갤 초중반 여초화 현상에 의해 생긴 얼빠에 대한 배척 요소로 쓰이고 있다. 단지 선수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맹목적인 실드를 치는 빠들에 대한 반발심인 것. 고원준, 이성민 등의 젊고 외모가 괜찮은 투수가 나오면 되면 그때마다 얼빠들이 끓어 올랐지만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그대로 가라앉았다.

강민호에 대한 갤의 모습을 보면 알듯이, 롯데 자이언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 잘 빨게 된다. 이 것도 타팀 갤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이 부분 덕분에 많이 찬양 받은게 조성환, 송승준 등이다. 물론 경기때 삽질 하면 답이 없다. 이러한 이유로 롯데에서 잘 먹이고 키워줬는데, 꼴갤러들의 실망을 시키고 떠난 장원준, 손민한 등은 증오한다. 다만 다른 의미로 인기 있던 김주찬이나 홍성흔 등은 부정적인 의견이 적으며 롯데에서 전설적인 행보를 찍었지만 정작 프런트와 사이가 안 좋았던 이대호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 부분은 fa 보상하고 관련이 많은 거같은데...

유독 손용석에 관한 얘기가 많이 나온다. 사실상 꼴갤의 아이콘. 슥슥
지금은 다른 의미로 아이콘...... 후술하겠지만, 2016년 5월 기준으로 손용석은 사실상 공수 양면에서 답이 없다. 덩달아 황재균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중. 5점차 이상일 때 스탯 관리 홈런 친다고 욕해서 죄송합니다ㅠㅠ 아웃되더라도 혼자 죽을 뿐인 황회장니뮤ㅠ 적어도 누구처럼 병살만 치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황재균의 부상 기간 동안 화려하게 등장해서 병살 왕으로 등극한 손용석이 꼴갤 까임 지분 0순위를 유지 중이다. 꼴갤돌 컨셉은 자연스럽게 회수됐고, 2군에 안 내려가고 1군에 박혀있다고 계속 까인다.

2017년엔 손용석의 은퇴와 함께, 3루 유격 공무원이 되며 암덩어리로 다시 회귀한 뉴 암가 문규현이 까임 지분을 다 가져가는 중. 이 외에 윤길현은 8월 15일 0.2이닝 5실점이라는 화려한 불족발쇼로 현재 구단별 퇴물왕에 선정되었으며, 노경은, 장시환, 김사훈, 김상호가 선수들 중에서는 많이 까이고 있다.

송승준도 상당히 까였지만 송승준은 선발 전업 후 끝내 통산 100승을 거두면서 꼴갤의 갤주가 되었고 별명도 송승준 선생님으로 복구되었다. 송센세ㅠ

2015년과 2016년 꼴갤 까임 지분 1위는 박종윤이였다(...) 당시엔 '암가'라고 불렸다.

그러나 2016년 이후 한때 퇴출송까지 나온 문규현이 까임 1순위를 고고히 다지며 지금까지도 미친듯이 까이고 있다.

몸을 날리기는 커녕 굴러가는 공을 쳐다만 보던가 성의없는 타격으로 팀을 말아먹음에도 양아버지의 믿음의 야구 때문에 꿋꿋이 주전을 보장받아 꼴갤 1순위 주적으로 낙인 찍힌 상태이다. 통칭 '프차'라고는 하나 당연히 비꼬는 용도이며, 대다수는 모 사이트와는 달리 프랜차이즈는 커녕 팀을 말아먹는 적폐로 간주한다.
때문에 문규현이 라인업에 있을때마다 꼴갤러들은 종신상동행 혹은 타팀 이적을 기원한다.

하지만 2018년 9월 들어 다시 문규현의 성적이 조금 올라가고 문규현이 따봉을 날리는 짤과 우리들의 친구 문규현이라는 제목으로 하도 낚시가 성행하다보니까 우리들의 친구 문규현은 아주 쬐에에끔 이미지가 나아졌고 시즌 끝나고 수술받으러 가자 문규현은 백업이 딱이라며 쾌유를 바라고 있다.

물론 비시즌 답게 문규현 재계약에 대한 비난글이 자주 올라오며 은퇴드립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편.

이대호는 시즌 초반 죽 쑬때 적폐호 등등 온갖 욕을 먹었지만 반등에 성공하면서 치-타호로 불린다. 요즘 다시 성적이 좋지 않다 양곱창을 시즌 내내 먹다보니 못할때는 이걸로 엄청나게 까이지만 잘하면 내 무도 되나 라는 제목으로 엄청난 수의 념글이 생성된다.

2018년 들어 가장 많이 까인건 역시 문규현과 사람의 수준이 아닌 타격을 보여준 나종덕이였다. 못하는 선수들에겐 가차없이 X종덕이 붙었고 나종덕은 그냥 좆덕이라는 이름으로만 불렸다.

조원우 前 감독은 2017년에는 보석두라고 부르면서 찬양했지만 2018년에는 알짤없이 조석두다. 그러나 2019년 초반부터 후임 감독 양상문이 양상치로 까이면서 팀을 말아먹자 조석두 그립다면서 재평가를 받고있다.

2.2. 드립

국내야구 갤러리LG 트윈스 갤러리와 정치성향[10]이나 취향들이 비슷하다 보니 지역드립패드립 모두 허용한다. 홍어, 멍청도, 과메기 등의 지역드립과, 피떡갈비, 통구이, 야채 등의 패드립 모두 꼴갤에서 볼수 있다. 2017년 부터는 어저미 드립에 대항하는 뚱저미 드립도 나오고 있다.

롯데가 17시즌 후반기 들어 두산과 더불어 그야말로 미치자 해축식 아재개그를 차용한 드립들이 흥하고 있다.[11] 피식잼의 향연이니 야갤럼들은 놓치지 말도록!

3. 다른 팀/갤러리와의 관계

친목질의 왕 강민호를 두고 있던 팀 답게 다른 팀갤과 대체로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친목질도 적극 시도하기도 한다. 어느 팀 갤을 가던 개념글에 꼴)이라는 말머리가 있는 것은 이제 예삿일도 아니다. 그 예전 비밀전호 꼴데 시절부터 특유의 유쾌함을 가지고 있었을 뿐더러, 각종 사건 사고가 많았던 팀 답게 다른 구단에서 사건이 터졌다 하면 꼴갤러가 가서 경험에서 나온 조언을 해주는 등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가끔 얼빠진 글이나 댓글로 타 갤러들을 웃겨주는 일도 다반사. 이런 식으로 놀림거리가 되어도 발끈하는게 아니라 대범하게 같이 허허 하며 웃어주는게 보통이다. 그러나 다른 팀갤을 툭하면 터는 성향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팀갤.

3.1. 국내야구 갤러리

태생부터가 그리 좋은 관계일 수가 없다. 보통은 롯갤 얼빠의 무지함이 올라오면 그걸 캡쳐해서 야갤에서 비웃는 관계. 롯갤을 싫어하는 롯데 팬들 상당수는 야갤에서 타 유저들과 같이 롯갤을 비웃거나 자조한다. 대표적으로 윤학길을 못 알아보고 졸렬한 배추라 부른 사건이 있으며 야갤에서 크게 이슈가 되었다.

3.2. 두산 베어스 갤러리

롯갤의 주적 1[12]. 어느 정도 사이가 좋긴 하지만 서로 얼빠 갤이라고 욕하면서 지낸다. 사실 여성 이용자의 수는 두 갤 다 비슷비슷하다. 돡갤이야 원래 여갤러가 많았고, 꼴갤은 프로야구의 부흥으로 팬이 많아짐에 따라 여갤러도 많이 유입되었기 때문임을 드러내는 떡밥생리 떡밥이라든가이 자주 뿌려지는 반면 롯갤은 유입되는 남갤러의 수 자체가 많다보니 다소 덜 하긴 하다. 어쨌든 거듭되는 준플옵에서의 패배와 2011년 올스타 투표를 기점으로 사이는 더욱 벌어졌다.

2012년에는 주로 김성배홍성흔을 중심으로 집착에 가까운 질투를 하면서 롯갤을 수시로 들어와 보면서 사소한 떡밥까지 가져다 돡갤에서 억지로 트집을 잡는 것에 대해 롯갤러들이 까거나 비웃는 상황. 롯갤에선 이를 관음이라는 용어로 비난한다. 특히 사투리를 알아 듣지 못해 돡갤러가 오해를 한 아가 왜 숨을 못 쉬노 사건은 그야말로 백미. 동남 방언으로 "아"는 아기 또는 아이라는 의미를 가지는데, 그냥 사람을 지칭할 때 쓰이기도 한다. 꼴갤러들은 "전준우 쟤 왜 숨을 못 쉬냐?"라는 뜻으로 말한 것을 돡갤러들이 지극히 자기네들 사고방식으로 "전준우 저 아가는 왜 숨을 못 쉬니"라고 받아들인 것. BGM 조심

다만 롯갤에서도 도가 지나치게 나가다가 밑에 서술한 사건/사고 탭의 기자처럼 비록 김성근과 롯데를 좋아하는 모순된 사고를 가진 롯빠이긴 했지만 어이없이 신상이 털린 사람도 있긴 했다. 어쨌든 감정의 골은 꽤나 깊다. 그리고 6월 17일, 용토토롯데 1픽으로 뽑히자 인상을 찌푸린 투수[13]의 두산이 지금으로썬 매우 불리한 트레이드가 성립되자마자 두산 베어스 갤러리는 멘붕,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는 환호가 난무하는 가운데...

2014년 들어서는 그냥 엔젤두. 김성배, 용덕한도 모자라 먹튀일 줄 알았던 최준석도 6월 이후 각성했고 거기에 마무리 투수인 김승회까지 조공받았다. 거기에 상대 전적은 덤...... 두산이 미래다

2013년, 홍성흔두산으로 FA로 리턴하면서 두산의 미래를 망치는 "비밀 갈매기"라는 별명이 붙으면서 꼴전드 취급받고 있다. 문제는 2015년 장원준이 두산으로 가면서 롯데 팬의 속을 긁어놓으며 간데다가 정규 시즌에는 단순한 1선발급이었다면 2015년 포스트시즌에서 언터쳐블로 활약하며 장원준이 두산 선발로 나오는 날마다 꼴갤은 초토화 되었다. 결국 두산이 2015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자 이태까지 쌓인 게 많았는지 꾸준히 방문해서 장원준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있다.

2015년에 커리어 하이급으로 활동한 양의지를 언급하면서 "몸 아픈 양의지 대신에 강민호프리미어 12 좀 나가라"라는 눈치 없는 말을 하면서 다시 한 번 조롱받았다. 시즌 당시에는 양의지가 커리어 하이를 누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5 강민호보다 기록이 딸리자 강민호를 온갖 말로 깎아 내렸는데, 꼴갤에선 "제발 양의지가 국대 포수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할 정도였었다. 물론 약간의 비꼬기는 있었지만. 12월 8일,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OPS 10할+, 30홈런을 기록하며 포수 부문 유력 수상자였던 강민호 대신 두산의 양의지가 골든글러브를 수상하자 꼴갤은 대폭발.

2016년 골든글러브 사태 이후 사이는 엄청나게 안 좋아졌으며, 거기다 정재훈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두산으로 복귀해서 두산에서 좋은 활약하면서 사이는 더욱 더 나빠졌고 거의 만날 때마다 싸운다

특히 2016 시즌에 첫 대결에서 예상 외로 두산 상대로 스윕해버리자 돡갤에 어그로를 끌었으며 또한 약쟁이김재환의 활약 관련으로 싸우며 이후엔 고원준-노경은 트레이드가 되고 고원준이 데뷔전 첫 승을 따내고 노경은이 1군 첫 등판 무대에서 거하게 털리자 꼴갤은 폭발했고 돡갤러들은 비웃으며 사이가 더 파탄나버렸다.

2017년에는 예년과 달리 점점 관심이 없었으나 이대호 훈계 논란, 박세웅 2연속 사구 사건 등으로 다시 관계가 안 좋아졌다. 그리고 8월 29일 두산vs.롯데전 7회말 석연찮은 판정으로 인한 역전에 이어 7~8회에 걸쳐 발생한 일부 팬들간의 야유 및 욕설, 9회 퇴근 스트존 등 심판이 경기를 완전히 망치면서 양 팀갤은 돌이킬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이후 최주환이 롯데 팬을 비하하는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것과 이틀 후에는 다이렉트 메시지로 롯데 팬을 협박하는 사건[14]까지 일어나면서 사실상 2017년 주적 제 1순위로 등극.

다음날 일부팬들이 우리 선수는 우리가 지킨다며 약쟁이를 옹호하는 자리에 한꺼번에 모였으나[15] 그 자리로 롯데가 홈런을 치며 간만에 두산이 시원하게 처발리자 혀갤, 쥐갤이 뭉쳐 돡갤은 그야말로 썰려나갔다. (...) 하필 이날 한화도 역전패를 당해 칰갤도 힘을 잃어 도와줄 아군도 없다. 그야말로 전날 두산 팬덤의 화력을 역으로 되돌려받은 것. 그래도 상식있는 팬들이라면 남의 선수 부상 짤로 조롱하지는 말자.

이후 서로 도움이 되는 상대[16]를 이겨줘서 놀러가도 '니갤껒', '니들 도움따위 필요없다' 등의 소리를 듣게 될 정도로 9월 중반까지도 사이가 좋지 않은 편이다. 꼴갤러들은 돡갤러들을 메갈돡, 워마두, 매수두, 짭쥐, 잠실조무사, 유사잠실팀, 충청 등으로 부르며 조롱하고 있고, 돡갤러들 역시 꼴리건, 어촌, 저학력, 미개의 줄임말인 어저미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조롱하며 서로간 지역드립 및 패드립을 서슴치 않고 행하고 있다.[17][18]

민병헌이 FA로 이적한 뒤 보상선수로 1군 2안타가 전부인 대졸 군필 백민기가 지명되자 서로 낯설어 하고 있다. 또 린드블럼이 프런트의 실수 끝에 롯데와 결별 후 두산으로 팀을 옮기자 꼴갤은 그야말로 탈탈 털리고 말았다.

2018년 10월 7일에는 롯데의 5위 경쟁상대인 KIA를 두산이 연장 끝내기 쓰리런으로 이기자 작년과는 다르게 그날 하루만큼은 서로 갤에 놀러가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그리고 2018년 한국시리즈에는 SK가 6차전까지 끌고 가는 접전 끝에 두산을 4승 2패로 준우승시켜버리자미자 꼴갤은 작년 박세웅 사구 사건, 최주환 SNS 비하 사건을 떠올리면서 돡갤을 침공하였고, 9개구단 연합이 돡갤을 탈탈 털어버렸다. 또 린드블럼의 재계약 소식이 안들릴때는 느그 에이스 못잡아서 어쩌냐며 비아냥대더니 정작 기대 이상으로 비싸게 잡자 "응 돈드블럼~" 식으로 비꼬며 손발 다 잘린돡갤러들에게 소금을 뿌리는 중. 이후 양의지가 꼴갤의 바람과 달리 NC로 가버리자 '허구한 날 프차 놓치고 화수분 야구한다며 정신승리한다'며 비꼬고 있다.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린다 인생을 팀아일체로 사려는 등신들

이렇게 싸우다가 2019년 4월 4일 인천 sk전에서 박민호민병헌을 맞추고 사과도 띠껍게 하고 전치 6주판정이 나와 최근에 사이가 안좋은 두산이랑 연합해서 솩갤을 털었다.

4월 28일 구승민의 사구 이후 벤치클리어링이 터졌는데 처음에는 반쯤 고의라며 꼴갤이 털렸지만 이내 김태형 감독이 공필성 코치와 구승민에 상당히 수위높은 발언을 했음이 밝혀졌고 고영민에 의한 서건창 부상, 린드블럼의 사구에 의한 이정후 부상 등으로 벼르고 있던 혀갤에 의해 돡갤은 썰렸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안 그래도 사이가 안좋았는데 이 사건 이후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고말았다. 하지만 이후 김태형 감독이 그런 식으로는 욕을 한 것이 아니었던 것이 밝혀져 돡갤에서 꼴갤을 전보다 더 비난하게 되었고, 결국 두 팀갤의 사이는 매우 안 좋아졌다.[19]

3.3. KIA 타이거즈 갤러리

꼴갤에서 갸갤이라고 쓰면 자동으로 ㄴㄷㅎ 하는 댓글들이 우르르 박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양 팀 모두 안습한 시절에는 사이가 좋은 편이었는데, 홍어 드립이 유행하기 시작했을 때도 롯갤만은 이것을 자제했을 정도. 사이가 원만한 이들을 두고, 꼴데+두산+기아꼴두기라 불린 적도 있었으며, 한때 합심하여 코갤을 털기도 했다. 반대로 야갤에선 이런 이유로 롯갤을 까기도 했다. 어이가 없는 이유지만...

그러나 2010년에 윤석민 연속 빈볼 사건이 일어나면서부터는 사이가 급격히 나빠졌고, 홍어 드립은 롯갤에서도 여지없이 유행하게 되었다. 게다가 2011년 KIA 타이거즈가 롯데한테 상대 전적 KIA 6 : 13 롯데로 제대로 호구 잡힌 뒤로 완전히 사이가 틀어졌다. 이후에도 FA를 선언한 김주찬의 KIA 행, 윤석민 FA 루머성 기사로 인해 사이는 더욱 악화되었다.

2015년에는 5월부터 엘롯기 세 팀이 막장 테크를 타면서 급격히 세 갤러리 간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다시 훈풍이 불었다(...) 이후 한동안 무관심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나... 505 대첩에서 벌어진 벤치 클리어링 사건으로 또 다시 사이가 악화될 조짐이 보인다. 그리고 2016년 12월 양현종의 FA 거취와 관련하여 두 갤러리가 크게 부딪히며 사이가 크게 악화되었다. 양현종을 '쪼니', '현종'거리며 꼴데 선수 취급하는데, 좋아할 갸갤러가 있겠나.

2017년 시즌 초반들어 기아 타이거즈가 좋은 성적을 거두자, 모든 팀 갤에 분탕을 치기 시작하였고, 어린이날 3연전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분탕을 치며 결국 주적 1순위로 상승하였다.

6월 15일 경기에서 이명우나지완에게 헤드샷을 맞추는 사태가 발생. 그 과정에서 나지완이 강민호랑 시비가 붙은 건 물론 벤치 클리어링까지 터지고 말았다.
이 광경을 지켜본 꼴갤러와 갸갤러들이 서로 갤을 쳐들어와서 언쟁을 벌인 건 물론, 꼴갤에서는 나지완의 평판이 나락 수준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덤으로 이때 이병규의 해설 논란으로 쥐갤러들까지 이 언쟁에 끼어든건 덤.

라팍 올스타전에서 최형우에 대한 야유로 인해 갸갤과 삼갤, 엠팍이 터지자 타 팀 갤들과 함께 삼갤에 붙어 3일이 넘도록 열심히 불을 지폈다. 그간 최형우의 경솔한 언행, 기아의 약진으로 인해 더 심해진 일부 기아팬들의 만행이 지역드립과 함께 오르내렸다.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코시는 껌이니까 광주맛집 알아보러 가자'며 설레발을 떠는 일부 용자들이 출몰했으나 NC에 2승 3패로 석패하면서 큰 웃음을 주었고, 강민호가 삼성으로 이적하는 충격적인 사태가 터지자 갸갤에서 간혹 어느 만년 유망주를 포수전향(...)시켜서 팔러오기도 했다. 아 안산다니까 그러네

18시즌에 와서는 김기태와 조원우의 비상한 작전술 대결에 지쳐 서로 신경을 별로 안 쓴다......

3.4. SK 와이번스 갤러리

사이가 매우 나빴다. 조성환 사구 사건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사건들이 쌓이고 쌓인 결과에다 특히 김성근 감독의 모래알 발언 이후로 요단강을 건넌 듯 하다. 2011년이 되고부턴 얽히는 일 자체가 별로 없어서 갤러리 간의 분쟁은 거의 없는 듯 했으나 두 팀간의 치열한 2위 쟁탈 싸움과 909 대첩문규현현란한 태클로 보내버리고 거기다 대역전패를 안긴 김강민으로 인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버렸다. 심지어 2014년 5월에는 한 인천 시민이 롯데 선수단에게 시비를 걸면서 기물을 파손하는 등의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까지 벌어지면서 사실상 영구 적대 관계 수준이 되었다.

하지만, 2015년 시즌을 앞두고 롯데의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김용희가 SK의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조금은 교류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윤길현이 FA로 롯데에 오면서 다시 친분이 생기고 있다.

그러다 2017년에는 항구시리즈를 기점으로 양측의 관계가 급속도로 좋아져 현재는 디씨답지않은 애정을 보이는 상황이다. 자이언츠 갤러리 유저들도 원래부터 김성근그 추종자들이 싫었던거지 그분들이 다 빠져나간 지금의 와이번스 갤러리 유저들에게는 아무 감정이 없었다나.

비갈들이 1군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하기 시작하면서 사이가 괜찮아졌다. 쥐갤을 빼면 가장 사이가 좋은 편이다.

그러나 4월 4일 롯데가 앞선 가운데 전날 5타수 5안타를 친 민병헌이 박민호의 공에 맞고 전치 6주 판정을 받으면서 양 갤은 서로 조성환 사구 사건은 잊었냐느니 민병헌 없다는 핑계대서 좋겠다느니 험담을 해대며 폭발해버렸다. 이미 위닝을 거둔지라 끝내기로 지고도 털린 건 솩갤이었다나 뭐라나...인생을 팀아일체로 살아가는 병신들 개꿀잼파티

3.5.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

이전에는 사이가 나쁘지 않았으나, 2012년 들어 갈등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전에는 삼갤러들이 민호 드립을 치면, 롯갤러들은 승환이라면서 드립을 치면서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삼갤에는 롯갤러 한 명이 거주하고 롯갤에는 삼갤러 한 명이 거주했다고 보면 된다. 삼성 선수들이랑 롯데 선수들도 서로 친목친목질을 자주 하기 때문에 갤도 친목친목하던 듯하다. 보통 친한 척할 때는 우리가 남이가라는 말을 자주 쓴다. 하지만 한국시리즈에서 두 팀이 만난다면 어떨까?

그런데 2012 시즌에 들면서 양팀 팬들의 갈등이 격해지고 있다. 424 대첩오승환이 롯데 타선 방망이에 거하게 털렸을 때 꼴갤이 삼갤에 대해 다소 과도한 어그로를 끌었던 사건과 KBO 올스타전 지명타자 부문에서 홍성흔이승엽을 누르고 진출권을 따냈던 사건 등으로 몇몇 무개념 롯데 팬들이 삼성을 깔보기 시작한 것. 서로 자기 팀 까기에 급급한 상황이라 큰 분쟁은 일어나지 않고 있지만, 적어도 이전보다 삼성과의 관계가 까칠해진 건 사실이다.

201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이후로, 꼴갤러들은 파란 홍어라는 말을 쓸 정도로 삼성에게 치를 떨게 된다. 그래서 롯갤에선 삼성에게 청어라는 별명을 붙여서 쓰고 있다. 물론 롯갤 한정으로 삼성 팬들은 통드립 보다는 듣기 좋다며 나쁘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 근데 그렇게 치를 떤 이유는 류중일 감독의 기용상의 의문점[20], 장원삼의 팝콘 장사, 차우찬핵폭발 부진, 대회 종료 후 보여준 누가 봐도 억지로 참가한 듯한 김상수의 단단한 멘탈(안 좋은 쪽으로.) 등 여러가지가 얽히면서 류중일을 비롯해 삼성 선수단을 매우 안 좋게 보기 시작한다. 삼성이 가장 싫다, 홍어만큼이나 싫다는 갤러들도 많아지고 있으니... 물론 돈갤러들은 이를 보고 피해망상, 야채 근성 이라고..

그리고 강민호가 FA로 롯데에 잔류하자 그동안의 울분과 한을 담아 삼갤로 몰려가서 삼민호 드립을 치며 난동을 부리면서 사이는 더더욱 악화되었다.

2014년 초, 롯갤러들의 폐급이 돼 버린 장성우박석민, 심창민 등의 삼성 프랜차이즈들과 바꾸자는 어이없는 제안때문에 사이가 나빠졌다. 하지만 시즌 시작 후에는 서로 별 접점이 없어서 그냥저냥 무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초반에 롯데가 치고 올라갔을 때는 삼성이 바닥에서 헤매고 있었고, 시즌 중반에 삼성이 독주체제로 들어섰을 때는 롯데는 4강 싸움 때문에 바빴고 그 상태로 시즌이 끝나버렸기 때문에 접점이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었다. 삼민호 드립도 이흥련, 이지영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는 바람에 시즌이 어느 정도 지나면서 떡밥째로 묻혀버렸고.. 정확히는 서로 주적이 바뀌었다 한국시리즈 중간에 이런 글까지 올라올 정도로 사이가 원만해졌다. # 다만 롯갤 내에서 김시진에 대한 평가가 워낙 안 좋다 보니 김시진 때문에 여전히 삼갤을 싫어하는 갤러도 적지는 않은 편이다.

2014년 포스트 시즌 기간에 터져버린 롯데의 대형 사건 이후 한국시리즈를 치루는 대구 구장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롯데 팬에게 삼성 팬들이 격려를 해주며 분위기는 상당히 풀어졌다. 우리가 남이가 롯데장원준삼성배영수가 FA로 각각 두산, 한화로 가면서 서로 위로해주는 모습도 꽤 보이는 편.

2015년 9월 기준으로는 시즌 초 롯데가 삼성을 스윕한 걸 제외하면 서로 큰 접점이 없어서 사이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편. 하지만 한화가 털릴 때만큼은 갤 구분 없이 서로 축제가 펼쳐진다. 그리고 홍갤까지 합류해서 진정한 국민 대통합의 장이 벌어진다.

최근엔 이재곤을 방판하는 꼴갤러들과 우동균을 매물로 내놓는 삼갤러들이 교류를 했으나 319 대첩에서 이재곤이 9실점을 하자 삼갤러들은 바로 '안사요'를 시전했다.

2017년 기준 관계는 의외로 괜찮은 편, 내려오니 드립력이 상승한다며 꼴갤러들이 삼갤러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중이다.

2017년 시즌 종료 후 스토브 리그 때 강민호가 4년 80억원에 삼성으로 가며 진짜로 삼민호가 되자 양쪽 분위기가 묘하게 될 조짐이다.

2018년 현재는 계속해서 강민호를 까는 꼴갤과 우리 선수니까 구질구질하게 굴지좀 말라는 삼갤이 약간의 적대 관계를 형성하고 있었지만 강민호가 부진하는 날이 많아지자 삼갤도 강민호를 까고 있다. 단 꼴갤에서 계속해서 찾아오는건 니갤껒 하라고 병먹금중. 그리고 5월 들어 부활하자 '우리 혈액형이 느그 주전 안타 수만큼 홈런치고 있으니까 제발 닥치라'며 쫓아내고 있다.

이어 5월 22일부터 24일, 대구 3연전 동안 강민호에게 결승홈런을 허용하며 삼성이 3연전을 쓸어담자 꼴갤이 그야말로 털리고 말았다.

2019년에는 양 팀 감독의 작전/투교 미스 등으로 대첩급 경기가 연달아 나오면서 서로 셀프디스를 시전하는 중이다. 병신력만큼은 지지 않겠다 허나 강민호 이야기만 나오면 사이는 다시 안드로메다로...[21]

3.6. 키움 히어로즈 갤러리

이전에 사이는 무난했으나, 2012년 후반부 급격히 나빠졌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그간 임수혁 선수 돕기 행사에 많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2008년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때 조성환이 밝힌 바 있다.) 대체로 무난하거나 어느 정도 호의적이었으나 황재균, 고원준 트레이드 과정에서의 롯데 갤의 개드립 이후 그다지 좋지는 않다. 야구 외적으로도 롯갤과 혀갤간의 고정닉들의 반목때문에 사이가 벌어진 상태.

2012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해임된 김시진 전 감독이 롯데의 새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사이가 다시 완화되나 싶었지만 박흥식 코치를 데려가면서 사이가 급격히 안 좋아졌다. 혀갤은 김시진이 김재박과 똑같은 짓을 하면서 배신 때렸다느니 뭐라느니 하면서 난리를 치고, 롯갤은 이장석이 자른 건데 왜 이러냐고 난리를 친다. 게다가 혀갤에 상주하던 뚝리타[22]가 롯갤로 이주하면서 더욱 더 안드로메다로... 덕분에 혀갤에서는 염경엽 감독의 지지도가 상승했고 롯갤에서는 김시진 감독의 지지도가 상승했으니 서로 좋은 건가...

2014년 중순 롯데 감독 김시진의 삽질로 졸지에 공감대가 생겨버렸고 김시진이 고향 팀 종신감독을 맡기를 바라는 양 팀 갤러들이 많은 상황.

2014년 이후에는 키움 갤러리에서의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의 평가가 떨어지면서 공공의 적을 두고 다소 회복되었다.

2015년 말 키움 히어로즈 갤러리에서의 지속된 손승락 방판으로 투닥거렸으나 이것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를 미워하는 듯 그리고 꼴갤러들은 보상 선수로 박종윤을 방판하고 있다.

2016년 현재는 박헌도손승락의 사용법을 물어보면서 자주 교류하는중이다. 박헌도는 거의 잊혀졌다.

2017년 현재, 손승락최만호가 고장이 났다며 A/S 요청을 하지만, 겆객센터에서는 품질보증기간도 끝났고, 사지 말라는 거 사갔으면서(최만호) 왜 겆객센터에 찾아오냐고 한다. 사이는 원만한 편.

그리고 7월 20일. KIA와의 시리즈를 루징으로 털려 갤이 난장판이 되는 바람에 일부 겆갤러들이 꼴갤로 피신. 고척에서의 KIA 팬들의 만행을 개념글로 보내달라고 요청 중이다.

2017 시즌 후반기에 넥센이 NC에게 연거푸 지자 꼴갤러들이 겆갤을 거의 점령하다시피 하는 등에서 사이가 미묘해지더니, 시즌 종료 후 꼴갤러들이 겆갤에서 끊임없이 꼴하성 드립을 치면서 겆갤에서 꼴갤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되었다.

2018 시즌에는 꼴하성 드립과 유사한 꼴민성 드립의 당사자인 김민성이 부진했고, 롯데의 5위 경쟁팀들간의 잔여경기도 거의 없어 사이가 좋아지거나 나빠질 요소가 거의 없었다. 그럭저럭 평범한 편.

3.7. 한화 이글스 갤러리

통합야갤 시절 키워와의 전적과 상대전적 쏠림 현상으로 좋지 않은 때도 있었다. 2011년을 기준, 비슷한 순위에서 놀고, 과거 롯데가 겪었던 상황을 한화가 그대로 겪고 있기 또 카림 가르시아를 한화에 퍼줬기 때문에 서로 동질감을 느끼게 됐고 올스타 팬 투표를 기점으로 두 갤러리가 단합했고 동맹으로 서로의 동맹 관계를 인정했다. 그 이후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2012년 1월 30일 한화 이글스 갤러리에서 송진우 건으로 엘지 갤러들과 싸우며 고소 드립을 하던 중, 상황이 궁금한 꼴갤러들이 들어오자 "광탈 냄새 난다, 꺼지라"는 발언을 하면서 동맹이 깨지고 사이가 급격히 나빠졌다.

2012년 시즌에 들어오고 나서는 에어진행 사건과 김성배-김태균 사구 건으로 인해 사이는 그야말로 극악으로 치닫고 있다. 칰갤에선 꼴갤러들이 가장 싫어하는 야채드립을 비롯해 롯데의 과거를 꺼내면서 꼴갤에서 어그로를 끌고, 꼴갤에선 한화의 최근 성적과 에어진행 사건과 김성배-김태균 사구 사건에 관한 앞뒤가 맞지 않는 칰갤러들의 논리를 바탕으로 비난하는 중. 아래 쥐갤하고의 관계에도 있지만 이후에 쥐갤-꼴갤 연합으로 칰갤을 턴 적이 있으니.. 역시 동맹은 얼마 못 간다는 걸 증명했다. 이후에는 쥐-꼴과 칰이 서로서로를 경기력 측면에서 만만하게 보는 수준이 되었다. 오십보 백보

그리고 2013년 류현진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진출해 활약할 때마다 류거나를 한 롯데를 가열차게 깐다.

2015년 4월 12일 경기에서 빈볼 시비로 이종운이 대놓고 김성근에게 핵직구를 날렸고 이 사건 때문에 사실상 칰갤과 완전히 갈라섰다. 사실상 2015시즌 엔갤을 뛰어넘는 제 1의 주적으로 확정. 4:5 트레이드를 통해 하준호, 장성우kt로 이적한 후 한화와의 3연전에서 맹활약 하자 칰갤에 앙금이 쌓여 있던 롯갤은 환호하는 분위기이다. 정작 그 선수들은 롯데 상대로 한 kt의 첫 스윕에 맹활약

2016년 5월 29일 경기에서 한화가 롯데를 8년만에 스윕하는 일이 벌어지자 이때다 싶은 칰갤러와 분탕들이 모여서 꼴갤은 개난장판이 되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롯데가 연속으로 위닝 시리즈를 거두자, 고작 한번 스윕한 거 가지고 난리쳤냐고 꼴갤러들이 실소를 짓고 있다. 거기에 후반기 첫 3연전 동안 연이은 한화의 비매너 플레이 및 빈볼 논란으로 다시금 꼴갤의 주적이라는 것을 확인시켰다.

2017년 들어 성적이 좋은 기아 타이거즈때문에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에서 분탕이 많이 오게 되어 더 확실한 주적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같이 분탕을 당하던 칰갤의 주적 순위는 밀리게 되었다.

그런데 6월 17일 경기에서 롯데가 넥센에게 제대로 깨지자 일부 노리타들이 김성근을 다시 데려오자면서 꼴갤을 점거 중이라고 한다... 이에 반 김성근 성향의 칰갤러들은 김성근 영입 시 발생할 일들을 비유한 가상의 기사[23]를 작성해 개념 글로 보내는 등 공공의 적 앞에서 본의 아니게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그러나 후반기 들어 롯데 자이언츠의 상징 최동원을 자꾸 칰전드로 언급하는 글이 개념글까지 가고, 돡갤과 꼴갤의 사이가 8월 26일을 기점으로 급격히 악화되자 돡갤에서 꼴갤러를 비하하기 위해 도입한 어저미[24]라는 말을 칰갤에서 자주 쓰자 다시 악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뭐 사실은 한쪽은 이미 4위를 확정지었고, 다른 한쪽은 역시나 비밀번호를 연장해버린 처지라 서로 별 신경 안쓴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그리고 대망의 10월 3일 NC가 한화와의 최종전에서 무슨 이유인지 무려 11명의 투수를 쏟아붓는 촌극 끝에[25] 8대 8 스코어로 손시헌 스코어로 무승부를 기록해 4위로 추락하자 간만에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틀 뒤의 4위 NC와 5위 SK와의 와일드카드전이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보니...

그럼에도 롯데가 NC에 밀려 준플레이오프 탈락 위기에 처하자 '오늘은 손아섭 선수의 롯데 소속 마지막 경기입니다', '회장니뮤ㅠㅠ 칰아섭 사주세요' 등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를 두고 망상글을 쓰며 도발을 하는 몇몇 칰갤러들 때문에 다시 또 찬바람이 불고 있다.

간간이 칰갤러들이 강경학, 정재원, 송은범, 김정준(...) 등을 팔러온다. 반응이야 당연히 안사요(...). 이재곤과 바꾸자는 갤러들도 간혹 가다 있긴 있다

팀이 4연패에 빠지자 또다시 노 리타이어만 외치는 야구팬들이 꼴갤로 방판하러 몰려들었는데 여기에 혹해서 '다 모르겠고 4번 타자 20kg만 빼게 해보자'며 흥분하는 꼴갤러들에게 칰갤러들은 '니네 투수들 구속도 같이(...) 빠진다', '내야유망주 강경학 줄테니까 박한길이나 최영환 좀 줘라. 영수증으로 송은범(...) 넘겨준다' 등 조언 반 농담 반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7연패 후 1승을 거두고 다시 3연패에 빠지자 노 리타이어 군단, 노스프레, 돼스프레[26] 등이 몰려들어 난장판이 되자 꼴갤러들은 칰갤로 망명을 가고 칰갤러들은 '쟤네들 우리한테도 매번 난리치는데 그 양반 한국 재취업하기 전까진 안빠지니(...) 잘 쉬다가 가라'며 받아주는 판국이다. 이는 15시즌 솩갤러들이 칰갤러들에게 건네준 조언이기도 하다.

27일 배영수가 나종덕 상대로 헤드샷 사구후 퇴장을 당하자 양갤은 다시 폭발(...)했다. 허나 이후 경기들에서 좋은 승부를 펼치며 다시 훈훈해졌다. 양팀 중 한팀이 공공의 적인 기아를 잡으면 즉시 '그팀 진압 축하(...)'라는 훈훈한무서운 글이 오가는 편.

아시안게임 엔트리 발표가 다가오자 갑작스레 서로의 마무리 투수를 칭찬하면서[27] 서로 국가대표팀 승선을 추천하곤 한다. 이미 군복무를 마쳐 군 면제가 별 메리트가 없고 국가대표팀 이후 피로 누적의 우려가 있어서 이러는 듯. 사실 심각하게 싸우는 건 아니고 서로 추켜세우다 뜬금없이 역시 나이 마흔에도 뱀직구를 뿌리는 KBO의 레전드 창용불패가 가야한다는 결론으로 흐른다. (...) 창용이 형은 무슨 죄

6월 현재는 나쁘지않다. 403 대첩때 꼴버지와 칰버지 짤이 나돈 직후 서로 싸울 이유가 없기 때문. 다만 가끔 엘꼴라시코 직후 쥐갤의 분탕으로 피난오는 꼴갤러들을 받아주는편.

6월 30일 경기에서 손아섭과 강경학의 신경전으로 사이가 다시 안좋아질 조짐이 보이기도 했으나 LG갤 분탕 때문에 묻혔다.

2019 시즌에는 시범경기부터 양팀이 병림픽넘치는 경기를하자 조류동맹 드립을치며 사이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정규시즌에서는 한화가 루징을 당했음에도 마지막경기에 한이닝에 16점을 내는 진귀한 기록을 내며 누가 더 병신인가에 대해 서로서로 훈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양팀의 탈모(...)인 선발 투수들을 놀리는 짤을 서로 개념글로 보내면서 어처구니없이 질 때마다 난장판이 되는 갤을 정화하기 위해 개념글로 보내기도 한다. 너어는 진짜

그리고 한화가 한용덕 감독의 아쉬운 투수교체 작전으로 부진하고 롯데 역시 반등하지 못하자 서로 가끔 코칭스태프 트레이드 내지는 동반 해체를 제안하거나 간간히 터지는 유망주들의 적시타 짤을 공유하며 잘 지내고 있다. 모든 걸 체념한 극성 꼴갤러들은 한화의 전임 감독 사용법을 물으러 오기도 하는데 칰갤러들은 '모든 걸 뒤집어엎는 화전농법(...)식 야구해볼 거면 써봐라' 내지는 '일단 FA 때 전준우 내놔' 식으로 반응 중.

3.8. LG 트윈스 갤러리

2011년까지 야채드립김수완까레기이대형의 발목에 사구를 던지는 일로 인해 사이가 매우 나빴다. 하지만 2012 시즌 KBO 올스타전 투표때 동맹을 체결, 서로간의 분쟁은 자제하는 편이다. 올스타전 이후에도 동맹 관계는 계속되어 다수의 쥐갤 고닉이 꼴갤에 진출하였다. 그리고는 서로 사이 좋게 새벽에 알바를 피해 갤 7~8개를 순회하며 망가를 올리며 '위 아더 월드'를 외치는 수준. 쥐갤과 꼴갤 모두에게 어그로를 끈 칰갤연합하여털기도 했다. 후반기 들어서는 LG가 고춧가루 부대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는 심정인지, LG 경기가 있을 때에는 꼴갤러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댕이 어빠 LG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에도 408 대첩같은 엘꼴라시코를 거치면서 오히려 관계가 개선되는 일이 발생한다.

그러나 9:1 우취 이후 사이가 슬슬 나빠지고 거기에 8월 30일 정훈의 스트라이크 판정과 강민호의 물병 투척 사건으로 두 갤러리가 파이어 남으로서 동맹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두 갤러리다 주적이 따로 있기 때문에 사이가 크게나쁘지는 않은 편. 두 갤러리가 생각보다 공유하고 있는 면들이 많아 서로 많이 도와주는 분위기다. 막장 프런트, 엘꼴라시코, 비밀번호 등 LG와 롯데는 생각보다 닮은 구석이 많은 팀이다. 그리고 2015년 만우절 엘꼴라시코에서 두 팀의 막장성을 서로가 감탄하면서 영원히 떼놓을 수 없는 사이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가끔 두 갤러리에서 서로가 동맹이라서 져도 기분 나쁘지 않다는 드립이 나올 정도다. 특히 2015 시즌 후반기에는 만나기만 하면 경질을 위해 서로 이기라는 훈훈한(...) 덕담을 나누기도 한다. 물론 각 갤에선 비추 세례를 받긴 하지만. 기아 타이거즈NC 다이노스와 사이가 둘 다 안 좋다는 것도 공감 요소 중 하나.

그리고 2016년 4월 12일 LG와 롯데와의 첫 대결...갤이라는 것이 폭발했다. 412 대첩

2017년 6월 27일6월 28일, 양 팀이 12회까지 가는 막장 경기 끝에 27일은 12회 롯데의 역전 승, 28일은 12회 무승부로 끝나버리자[28] 쥐갤과 꼴갤은 대폭발했으며 경기가 끝나고 한동안 실북 갤 1, 2위권을 점령했었다.

후반기 들어 LG가 NC를 잡는 경기가 생기자 3위 경쟁 중인 롯데가 반사 이득을 보면서 서로 갤에 놀러가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9월 24일 마산에서 LG가 끝내기를 맞아 패하자 한마음으로 양상문을 까다가 이내 서로의 갤을 털어버렸다. (...)

모든 일정이 끝난 FA 시즌이 되자 꼴갤러들이 그 어떤 영입도 시도하지 않는 LG를 위한답시고 가끔 최준석, 이우민, 정훈 등을 팔러 온다. 반응이야 뭐 당연히 안사요(...).

2차 드래프트로 롯데로 넘어간 작뱅을 합성 소재로 쓰는 것을 보며 밤잠을 설치는 쥐갤러들이 늘고 있다. (...)

2018년 최근에 사이가 점점 험악해지고 있다. 엘꼴라시코 끝나고 롯데가 지자 쥐갤러들의 분탕이 많아지고 그 분탕을 칰갤러의 분탕취급으로 몰아가자 꼴갤에서도 홍어 2중대라고 까는중.

특히 6월 29일 ~ 7월 1일에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가 열린후 한화 팬을 가장한 LG발 분탕들이 넘쳐나며 결국 갈라섰다.

허나 신한은행 쏠뱅크 6월 MVP 투표에서 두산의 김재환을 떨어뜨리기 위해 앤디 번즈에게 투표 해주며 이전의 사이로 돌아가나 싶었지만 역시 이날 벌어진 쥐갤 정복작전때 꼴갤 역시 선두에 서서 참가하며 완전히 갈라선 모습을 보여줬다.

시즌 끝나고 양상문이 친정에 복귀하면서 LG팬들이 양상문에 대해 훈수를 두고 있다. 올드 꼴갤러들은 자기들이 더 잘 안다며 그다지 달갑지 않은 반응. 오히려 니네 감독이나 신경쓰라며 빈정거리고 있다.

3.9. NC 다이노스 갤러리

서로 사생아-어저미 등의 강도 높은 비하발언을 주고받으며 감정골이 더욱 더 깊어지고 있는 중이다. 일부 유저들이 서로 상대갤러리에 주기적으로 테러를 하며 팬으로서 수준 떨어지는 문화가 계속되는 중이다.

생기기도 전부터 극렬한 적대 관계. 주저하지 않고 롯갤의 주적 1순위였지만... 롯갤러들은 NC에 대해 쌍수를 들고 반대하고 있다. 구단부터가 애초에 NC의 창단 및 빠른 1군 진입에 극렬히 반대하는 것도 있지만, 장병수가 반대하던 도중 야구 팬들의 어그로를 끈 뒤로 심심하면 롯데 자이언츠가 안 그래도 좋지 않은 기업이미지와 더불어 까이다보니 단지 자이언츠 구단을 좋아하는 애꿎은 팬들까지 9구단 창단과 1군 진입을 반대하는 더러운 팬들이라고 무차별적으로 같이 까이게 되었다.

결국, 팜은 고정되어 있는데 선수들은 9개 구단, 이제는 10개 구단으로 나누어지다 보니, 리그의 전체적인 질은 당연히 떨어졌다. 8개 구단 체제라면 1군에 올라오지도 못할 선수들이 한 팀의 주전이랍시고 출장하는 판이니.......

NC에서도 롯데가 반대를 하자 롯데를 아예 지역 라이벌을 넘어 악의 축 취급하며 기자들을 동원해 언플을 하고 공식 페이스북 계정으로 할 말 못 할 말을 다 하자[29] 꼴갤러들은 상당히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있다. NC의 창단 특별 지명으로 지역 최대어였던 이민호를 빼앗기는 등 드래프트 지명권, 선수 수혈, 지원 등 KBO나 다른 구단들이 할 건 다 해줬는데도 계속 더 챙겨 받으려 하고 갖은 설레발을 다 떨면서 롯데를 비난한다는 것이 롯갤러들의 생각. NC가 생기든 말든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였는데 되지도 않는 이벤트(유니폼 교환 등)와 언론에서도 온갖 어그로를 끌며 광역 도발을 시전하자 극렬 반대로 기울었다. 피자하트 사건은 여기에 기름을 끼얹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만들었다.

오죽하면 롯갤에선 NC가 엔씨로 불리는 일보단 "사생아", 씨X로 불리는 일이 더 많을 정도. 사실 어그로나 진짜 NC 팬 말고는 그냥 엔씨X로 통일된다(...). 2013년 3월 14일 갤러리가 개설됐는데 첫번째 글과 첫번째 개념 글을 꼴갤 고정 닉이 선점 점령. 일단 엔씨 갤 자체가 팬이 없어서 리젠이 안 되다보니 여전히 어그로들이 롯갤에서 설치는 중. 2013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둘의 관계는 더욱더 악화될 전망이다.

2013 정규 시즌 NC의 홈 구장에서 첫 맞대결을 펼쳤을 때는 롯데가 3연전을 싹쓸이 하자 롯갤에서 그동안 어그로에 쌓인 게 많았던 NC 갤을 털며 온갖 조롱을 일삼았지만 다음 3연전에서는 NC가 2승 1무로 털어버리자 반대로 NC 갤이 롯갤에게 전에 당한 걸 그대로 되돌려주며 분풀이를 하였다. 만날 때마다 곱게 끝나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적중하는 중. 다만 7/12~7/15 에서 NC가 스윕을 하였으나 NC 갤 자체에 사람이 없으므로 그냥 NC 갤이 털렸다. 애초에 화력 차이가 나기 때문에 경기 후에 롯갤에 가봐도 NC 갤에서 공격하는 글을 거의 볼 수조차 없다... 물론 NC갤은 초토화 가끔 저급 어그로가 설치는데 항상 무시당하거나 온갖 비아냥에 한 시간도 채 버티지 못하고 쫓겨난다.

2014 시즌 동안 NC에게 전적이 밀리다 6월 중반 부정 배트 의혹이 터진 이후 6월 말 3연전을 귀신같이 스윕하자 엔갤이 털리는 일이 생겼다. 정작 롯데가 빌빌대던 시절에는 있는 말 없는 말로 롯데를 조롱하던 엔갤은 성적 부진이 찾아오자 6월 말미엔 그야말로 멘붕. 그러면서 엔갤 내에서는 인성 드립을 치면서 롯데의 4강 진출에 대해 저주를 내리는 거나 순위가 더 위에 있다거나 고소하겠다는 등 정신승리 시전 중.

하지만 2015년에는 칰갤이 엔갤을 제치고 꼴갤 최고 주적으로 떠올라 약간 잠잠해졌다. 그리고 KT 위즈에서 트레이드 돼 온 이성민이 활약하자 잠깐뿐인 KT 시절보다 오래 있었던 NC이기에 엔갤러들이 꼴갤에 이성민 관련 각종 썰과 사진을 가져오며 사이가 좋아졌다. 엔갤돡갤이 최고 주적으로 떠오르면서 두 갤러리의 사이가 상당히 나아졌다. 물론 아주 개선이 된 건 아니고, 약간 나아졌다 수준으로. 여전히 엔갤에서는 창단을 반대하며 리그 수준 떨어진다고 하던 원한을 여전히 잊지 않고 있다. 롯데의 탈락과 NC의 2년 연속 가을야구 결정 후에는 엔갤에서 또 한번 롯갤을 비아냥하며 누가 누구 보고 수준 떨어지냐고 말한다.

물론 꼴갤도 엔갤이 창단 과정에서 끌었던 되지도 않는 어그로를 절대 잊지 않는다. 꼴갤러 왈: "이대호염종석이 어딜봐서 니네 레전드냐" 신생 팀 치고는 괄목할 성적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10개 구단 최하위권인 NC 다이노스의 평균 관중과 임태현 응원 단장의 10개 구단 최하위급 응원가로 맏받아치는 상황. 전자는 엔갤러들도 '신생 팀이라서 그렇다', '차차 늘어날 것이다' 등 반박을 하지만 후자는 아무도 반박하지 못했다 카더라(...) 결론 : 임태현을 짜릅시다 임태현은 우리의 원쑤! 그래서인지 이따끔씩 꼴갤에 와서 세탁하라는 세탁충들이 분탕 치곤 한다. (...)

2016년 7월 5일부터 7일까지 마산에서 펼쳐진 3연전에서는 하필이면 손민한의 은퇴식을 진행했기에 롯갤에서는 "역시 엔X발 같으니라고!" 외치는 중. 허나 상대 전적에서 도저히 상대가 되지 못하게 농락당하다보니 그저 분만 삭이는 모양새. 3년 연속 NC의 가을 야구 확정과 롯데의 가을 야구 탈락이 성사됐다.

2017년, 시즌 전 인터뷰에서는 롯데로 돌아온 이대호가 NC를 도발하는 발언을 했고, 손시헌은 롯데와는 8승 8패를 해도 손해라고 발언했다. 그리고 개막전 3연전에 드디어 2승 1패로 717일만에 롯데가 NC에게 위닝 시리즈를 거두가 꼴갤은 흥분의 도가니, 엔씨 갤은 탈탈 털려나갔다. 마침 싹쓸이 스윕을 한 콱갤도 잠깐 구경하면서 개념 글을 털고 갔다.

그러나 이후 19일~21일까지 펼쳐진 사직 홈 3연전에서는 NC가 롯데를 박살내며 사직 14연승과 스윕으로 완벽히 복수하자 엔갤에서 롯갤을 철저히 비웃으며 조롱했다. 그리고 마산에서 다시 붙었을 때 NC가 위닝을 가져가자 엔갤은 "너네한테 3승이나 헌납하다니 사실상 이번 시즌은 우리의 손해다."라고 비웃었다.

갤간의 화력 차이가 있기에 안심하던 롯갤은 150억 이대호의 부진, 시즌전 예상과 전혀 달리 작년과 비슷한 성적표, 변함 없는 엔씨전 상대 전적 열세로 인해 여러 분탕과 엔씨 어그로들이 콜라보레이션을 이뤄 종종 코드가 걸리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특히나 엔씨만이 아닌 기아에게도 엄청난 페이스로 승수를 퍼주고 있기에 꼴갤러들이 가장 싫어하는 엔씨 어그로로 놀려먹는 분탕들이 급증하고 더더욱 롯갤이 지저분해지는 중.

하지만 시즌이 흘러가면서 거짓말 처럼 롯데가 엔씨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이자 이제는 역으로 손시헌의 억울드립까지 섞어가며 꼴갤이 엔갤에 보복을 가하고 있다.

작년 1승 15패라는 답이없는 전적에서 7승7패로 대등하다!

이제 억울지수 채울때까지 -1남았다. 단디해서 8승채우자 제발

8월 31일에 롯데가 NC를 잡아내며 8승 7패로 상대전적 열세불가를 이루었고 롯데 자이언츠는 이 날을 '억울절'로 지정하여 손시헌의 억울드립을 갖가지 방식으로 풍자했다.

마침내 10월 3일 롯데는 비기기만 해도 우승, NC는 이겨도 자력 3위가 불가능한 가운데 상호간 온갖 설레발이 펼쳐졌다. 그런데 이날 롯데는 LG에 승리하고, NC는 12회말까지 투수를 외인 둘 빼고 전부일 11명을 소진하고도 한화와 8대 8로 억울 스코어로 무승부를 기록하는 비극 끝에 4위로 와일드카드전 진출이 확정되자 엔갤은 그야말로 작살(...)이 났다. 엔성근 앙망하는 갤럼들 개추크래용~[30]

허나 롯데 자이언츠가 그 NC와의 준플레이오프 승부에서 2승 3패로 탈락, 가을야구를 마감하게 되자 그 처지는 반대가 되어 손시헌 재평가 드립 등이 흥하는 등 갤이 엔갤러와 분탕 종자들에 의해 점령당하고 말았다. (...)

투수 이성민의 임의탈퇴를 두고 양 갤은 또 핵이 터졌다. (...)

그러나 이들조차 하나로 뭉치게 하는 가 있었으니...

18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던 롯데와 1군 데뷔 시즌을 제외하면 가을야구에 매년 들었던 NC 모두 몰락하자 절망하다 못해 해탈해버린 양 갤러들끼리 서로 안터지는 유망주를 바꾸자고 하거나 아예 이대호와 최준석이 씨름/짜장면 먹방(...)을 해서 체력낭비없이 승패를 가르자는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참신하다 시즌 후반 들어 롯데가 가을야구 희망고문을 하다 떨어지고 NC는 그냥 꼴지로 추락하자 놀려대는 꼴갤러들이 있었지만,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포수진을 보유한 두 팀 중 NC가 포수 최대어 양의지를 영입하는데 성공하자 상황이 역전된 엔갤러들이 의지있지롱~하며 되돌려 주고 있다.[31]

19시즌에는 롯데가 여전히 포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작년 이상으로 폭망해버린 반면에 NC는 양의지의 가세로 다시 롯데 위에 서있게 되었다. 다만 롯데가 조금 못하는 성적이 아닌데다 트러블이 주로 두산과의 경기에서 생기면서 별 접전은 없는 편. 그 대신 포수난에 시달리는 꼴갤에는 하루에도 수도 없이 양의지를 사지 못한 자신의 팀을 저주하는 글이 올라오거나 롯데의 포수를 놀리는 분탕들이 NC 관련 개념글을 올리며 판을 치는 중이다.

3.10. kt 위즈 갤러리

부산 지역 최대어인 홍성무심재민kt가 특별 지명으로 지명해 가는 바람에 투덜대긴 했지만 별 관심이 없는 사이였다. 그러다가 KT 위즈가 김사율, 박기혁을 FA로 영입하고 KT와 롯데간 장성우박세웅이 포함된 4:5 대형 트레이드가 이뤄지면서 점점 접점이 생기는 중. 2016년 현재 김사율이 KT에서도 불쇼를 하고 장성우가 사생활 사건으로 몰락한 이후에는 가끔 콱갤러들이 꼴갤에 와서 트레이드를 환불해달라고 할 때도 있다.(...) 개통 철회는 2주 내로 하셨어야죠 고갱님 또한 조범현 감독이 2차 드래프트로 꼴갤러 공공의 적 이상화 도련님을 데려가면서 꼴갤은 싱글벙글 하는 중.

또한 2017시즌에도 불펜이 필요한 롯데에게 오태곤이라는 카드를 주며 장시환을 받아오면서 또 다시 싱글벙글하며 콱갤에 글을 쌌는데, 이로 인해 콱팬들은 약간 싫어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 부분은 후반기에 오태곤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해소되었다. 하지만 시환폭탄이...

요즘은 롯데가 잘하면 콱갤러가 마스코트인 또리짤을 올리며 우호관계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황재균 영입 당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상당한 비아냥과 함께 오버페이라는 비웃음을 지었고 이에 대한 kt wiz 갤러리에서의 반발이 있다. 특히나 손아섭, 민병헌 영입 당시에 콱갤에서 "꼴로남불"이라며 강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는 워낙 머릿수가 많으니 무시하는 중. 그 뒤로 양 갤과의 갈등이 지속되면서 콱갤에서는 어저미, 꼴갤에서는 조선족[32] 이라면서 서로를 까고 있다.

4. 관련 항목



[1] 최초 작성자가 팟캐스트 클러치턴오버 메인MC다.[2] 꼴지만 하는 롯데의 줄임말. 비아냥의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런데 롯데는 최근 15년간 꼴찌를 하지 않았다. 그래도 꼴데로 불리운다[3] 김수완/고원준에 대한 마인드 지적, 80승까진 못했으나 72승을 거두는 등 선전한 시즌 성적[4] 꼴데가 부리는 설레발이라는 뜻.[5] 물론 잘 하는 선수는 찬양한다. 특히 신인이 좋은 활약을 보이면 엄청나게 찬양한다.[6] 예를 들어 김주찬이 타석에 서면 반야밀경+샤이니루시퍼를 섞은 불시퍼를 틀었다가, 김주찬이 안타를 치거나 해서 출루하면 '내()가 제일 잘 나가'를 틀고, 상대의 뜬금없는 실책으로 추가 진루하거나 하면 아예 불경을 틀어버리기도 한다.[7] 물론 돡갤, 꼴갤은 둘 다 부정하나 야갤 및 타갤 등지에서는 이미 확정.[8] 실제로 TWICELG 트윈스 홈경기에서 시구 및 시타를 가장 많이 했다.[9] 사도스키는 이상하리만큼 옹호하는 곳이긴 하다. 요즘엔 사도순실이라고 하지만..[10] 야갤과 일베의 드립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한 팀갤이 쥐갤과 꼴갤이다.[11] 이를테면 '꼴데 개거품 아니냐?'라는 제목을 달고 내용은 '언빌리'버블'한 롯데' 식으로 채우는 것.[12] 그 NC와 기아마저 대등하거나 넘어 설 정도다.[13] 2번 항목[14] 심지어 해당 팬이 사과를 하였는데도 가족까지 들먹이는 짓을했다![15] 디시에선 이를 자유약국당,약사모등이라 부르며 조롱하고 있다.[16] 두산의 기아, 롯데의 NC[17] 잠실에서 벌어진 일부 두산 팬들의 만행을 일반화하거나, 반대로 부산에서 벌어진 강력범죄를 다룬 글을 개념글로 보내는 식.[18] 사실 어저미라는 단체 자체는 엠팍에서 먼저 만들어졌다. 심지어 두산 팬도 아니고 LG 팬이 만들었다.[19] 다시 말해서 욕을 하긴 했고, 양상문도 발끈했던 것은 사실이나 '투수같지도 않은 새X'라는 말은 현장에 있지 않던 기자의 오피셜이었을뿐이다. 허나 정작 저 발언을 한 적이 없음(...)에도 졸지에 구승민의 별명은 잘 던질 땐 투수같은 새X, 못 던질 땐 투수같지도 않은 새X가 되어버렸다.[20] 예를 들어 우타 외야수가 중요하다는 이유로 타격 밸런스가 무너진 전준우를 데리고 간 것, 강민호의 부진이 눈에 심하게 띄었는데도 호주전을 제외하고 풀타임 출장 시킨 것, 장원삼 대신 장원준 쓴 것(이건 비아냥의 느낌이 강하다.)[21] 정작 강민호가 홈런을 치거나 수비에서 개그를 하면 꼴갤에서 더 빨리 짤을 짜서 개념글로 보내기도 한다는 게 진짜 개그.(...)[22] 노리타의 김시진 버전[23] 이를테면 '윤길현-손승락 최고의 컨디션... 동반 100이닝 돌파'라든지... 당연히 개소리일 수밖에 없는 게 NC와 롯데는 프런트의 완력이 엄청난 곳이라 절대로 김성근처럼 프런트를 무시하고 그룹 오너만 존중하는 야구인을 받아줄 리가 없다. 6월 들어 울산공고의 인더스트럭터로 가있는 것으로 보아 경남권 팀 재취업을 노리는 듯 하나 어림없는 일이다. 세웅이 마무리-선발 돌리다 팔꿈치 인대 끊어먹을 일 있냐[24] 어촌, 저학력, 미개[25] 참고로 한화도 8명의 투수를 투입해 양팀 도합 19명의 투수가 등판하여 종전 최다 투수 등판인 18명을 경신해버렸다. ??: 어리둥절[26] 이대호가 해준 게 얼만데 까냐는 일종의 지능 안티라고 보면 된다.[27] 사실 리그에 그나마 정상적인 마무리가 손승락, 정우람뿐이다.[28] 다음날은 우천취소[29] 이재곤이 건초염 때문에 1군에서 뛸 정도가 못 돼서 2군으로 내린 것뿐인데, 구단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선 마치 롯데가 NC를 잡기 위해 이재곤을 내려서 선발 등판을 시키는 것처럼 선동하는 등 롯데 팬들의 어그로를 끌고 있는 중.[30] 참고로 이 영입 드립은 꼴갤이 롯데가 부진하던 6월 후반 내내 질리도록 들었던 드립이다. 마침 전 한화 감독이 울산공고로 개인 인스트럭터 자격으로 내려갔던 상태였다 보니...사실 노 리타이어를 외치는 그들은 김 감독의 KBO 리그 복귀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분탕일 가능성이 크다. 야갤러들인지 진성 팬들인지 구별도 힘든 이들은 시즌 내내 KIA, 두산을 뺀 거의 모든 팀의 갤러리마다 방문판매를 시도했다. 글쎄 안산다구요[31] 사실 양의지는 두산vs.NC 2파전인 상황이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엔갤이나 꼴갤에서는 앞으로 1일 1랜덤박스한다느니 초코파이도 롯데만 먹는다느니 하는 식으로 양의지 살 돈 모금하자는 드립을 치곤 했다. 돡갤은 양의지 크라우딩 펀딩을 시도했다 카더라[32] 오원춘 살인 사건 등 수원에서 조선족들이 일으킨 사건들이 일어나면서 붙혀진 수원 비하 용어.[33]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지만 가급적 안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