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18 02:18:32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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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링크
1. 개요2. 역사3. 커뮤니티의 성격 및 특징
3.1. 디시인사이드 성향3.2. 포텐터진 게시판3.3. 잉여력3.4. 타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3.5. 정치성향3.6. '포도'와 '삼겹'3.7. 와드3.8. '굳라미'의 어원
4. 문제점
4.1. 선동에 취약한 구조4.2. 과격한 성향4.3. 극단적인 혐오 성향4.4. 자정작용의 부재 4.5. 내로남불4.6. 친목질4.7. 유죄 추정의 원칙4.8. 운영진의 문제
5. 주요 사건 & 사고
5.1. VS FM 폐인들의 모임5.2. 네나드 스렉코비치5.3. 창도갤 잉토 사건5.4. 부주심 유배게시판 사건5.5. 이슈게시판 분리 날치기 사건5.6. 포 나눔 글 삭제 사건
6. 게시판
6.1. 포텐터진 게시판6.2. 유머/정보
6.2.1. 유머/이슈/정보6.2.2. 미스터리/공포6.2.3. 정치/시사6.2.4. 디지털/컴퓨터/폰
6.3. 축구
6.3.1. 축구 소식통6.3.2. 해외축구6.3.3. 국내축구
6.4. 쇼핑
6.4.1. 핫딜
6.5. 갤러리
6.5.1. 인물6.5.2. 걸그룹6.5.3. 음식/여행6.5.4. 오덕양성소6.5.5. 동물6.5.6. 양덕갤6.5.7. 사진
6.6. 커뮤니티
6.6.1. 패션6.6.2. 잉여력 놀이터6.6.3. 자유6.6.4. 연애상담6.6.5. 프로놀이터6.6.6. 고민6.6.7. 직장/알바/사업6.6.8. 자동차6.6.9. 공부6.6.10. 공지6.6.11. 문의/신고6.6.12. 유머 문의/신고6.6.13. 건의 게시판6.6.14. 아이콘샵
6.7. 기타
6.7.1. 야구6.7.2. 기타스포츠6.7.3. 농구6.7.4. 퍼스나콘/로고6.7.5. 건강/아싸/돼지6.7.6. 영화/TV/다큐6.7.7. 음악6.7.8. 주식6.7.9. 창작/도서6.7.10. 인터넷방송
6.8. 풋볼매니저
6.8.1. 에펨자유6.8.2. 플레이팁6.8.3. 선수/스탭6.8.4. 전술토론6.8.5. 전술자료실6.8.6. 스킨/일반자료
7. 기타8. 관련항목

1. 개요

본래는 시뮬레이션 게임인 풋볼 매니저의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였으나 유머갤 등 게임과 상관없는 여러 게시판이 생기고 유입 인원이 늘어나면서 지금에 와서는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커뮤니티가 되었다. 약칭 에펨코, 펨코라고도 불린다.

2. 역사

파일:attachment/에펨코리아/Example2.jpg

모 유저에 의하면 원래는 이런 모습이였다고 한다.[1]

2008년에 디시인사이드의 특정 갤러리에서 현 매니저인 에펨의신이 따로 독립해나와 사이트를 개설해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정확히 그것이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인지, 아니면 스포츠 게임 갤러리인지, 아니면 해축갤인지는 알 방도가 없다. 일반적으로 스겜겔, 즉 '스포츠 게임 갤러리'에서 파생된 것이 유력하다고 본다. 이러한 사이트 유래와 인터페이스 및 사이트 분위기가 디씨와 유사하다는 점 때문에 펨코의 각 게시판을 갤러리라고 부르는 유저들이 꽤 있다.

초기에는 디씨 특유의 막나가는 모습을 주로 보였으며, 정상인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을 수 없는 곳이었다. 매니저는 막나가는 언행을 보이며 안습전설을 써내려갔고, 그를 필두로 현재까지 남아있는 올드비들은 죄다 어딘가 나사가 빠졌고 인성이 바닥인 건 기본옵션이다.

우측 상단을 보면 에펨의신이 아닌, 에펨의신2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은 본인 계정의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계정을 파서 탄생한 것이다. 이 때문에 에펨코리아에는 닉네임 뒤에 숫자2가 붙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2]

풋볼 매니저가 본격적으로 3D화가 된 2009년 이후로 활성화가 되었으며, 현재는 FM과 축구를 넘어 종합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좀더 자세한 에펨코리아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여기로.

3. 커뮤니티의 성격 및 특징

3.1. 디시인사이드 성향

태생이 디시인사이드인 사이트답게 전반적인 성향이 야갤, 해축갤 같은 대형 갤러리를 닮았다. 고향인 디씨와 비슷하게 반말은 기본이고 노골적인 욕설이나 드립들도 자주 쓰인다. 그러나 특별히 그러한 것들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없고, 존댓말을 쓰는 유저들도 심심치않게 보이는 편이다.

이에 따라 규칙이 깐깐한 타 커뮤니티들에 비해서 제한 폭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좋게 말하면,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만 현실은 온갖 혐오발언이 난무하고 여러 진영들이 유입되어 싸움을 벌이는 투기장이 되어버렸다.

3.2. 포텐터진 게시판

펨코의 게시판은 수십곳이 넘는데 이런 게시판에서 일정수의 추천을 받은 글들은 모두 '포텐터진 게시판'(약칭 포텐)에 올라온다. 다른 사이트의 '베스트 게시판' 비슷한 곳이라고 보면 되는데, 포텐게시판은 에펨코리아에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일종의 대문, 대표 게시판이다. 따라서 일단 포텐에만 올라오면 기본 몇만 단위의 조회수와 수십~수백개의 댓글, 수백개의 추천이 보장된다. 쉽게 말해서 관심받기에는 최적인 곳. 이러다보니 포텐에 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거나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관심을 구걸하는 유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방금전에 포텐에 올라왔던 중복글이 몇시간만에, 심지어 몇분도 지나지 않아 또 올라오는 경우도 흔하다.

각 게시판마다 포텐에 올라가는 추천컷은 각각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30~40개의 추천을 받으면 포텐에 올라간다. 지나치게 포텐에 자주 올라가거나 문제가 발생하는 게시판의 경우 관리자가 나서서 임의로 추천컷을 조정하곤 한다.

3.3. 잉여력

활동 포인트인 '잉여력'이 오르면 백곰이 될수 있기 때문에 잉여력을 올리기위한 뉴비들의 눈물겨운 투쟁도 계속되고있으며 잉여력을 구걸하는 유저들도 심심치않게 눈에 띈다.

과거에는 속칭 올드비뉴비를 나누는 특성이 강했는데, 올드비들은 뉴비들을 "뭣도 모른다", "선비다" 하면서 무시하는 한편 뉴비들은 올드비들을 "뒷방 노인네", "할 짓이 얼마나 없으면 펨코에서 올비 하고 있냐"하면서 조롱하며 키배를 뜨는게 일상이었다. 올드비와 뉴비를 나누는 척도는 잉여력이라는 포인트. 잉여력을 모으는 방법은 꽤나 간단한 편인데, 단순히 글과 덧글을 달면 오르고, 그 글이나 덧글이 추천을 받으면 또 오른다(반대로 비추를 받으면 떨어진다). 다만 현재는 각종 경기의 승패에 포인트를 거는 일명 '잉여력 토토'가 생기면서 이런 경향은 많이 사라졌다. 백곰이 자고 일어나면 알등이가 되는 상황이 매우 자주 벌어졌기 때문. 오히려 에펨보다도 이 포인트 토토에 몰두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특히 UEFA 챔피언스 리그, EPL경기가 있는 날이면 모든 갤러리가 잉여력 토토때문에 들썩들썩한다. 물론 죄다 꼬라박고 구걸하는 사람들도 많다.

잉여력은 오를수록 자신의 닉 옆에 있는 ID마크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알등이, 거기서 조금 개죽이의 얼굴이 보여지는게 개등이(희죽이라고도 한다), 완전한 개죽이가 보여지면 개죽이, 5400포인트를 얻으면 개벽이, 그리고 드디어 망토를 단 개죽이로 바뀌면 망토라고 부르고 거기서 업그레이드 된 것이 바로 슈퍼망토다. 마지막으로 10만포를 달성하게 되면 최고등급인 백곰이 된다. 아니, 진짜 뜬금없긴 한데 개죽이에서 백곰[3]이 된다.

사이트의 역사와 함께 잉여력이 쌓이면서 백곰 이후의 계급도 만들어 달라는 요구도 있어서 백곰에 망토를 단 망토백곰 계급이 생겼다. 초기에는 백곰에 비해 귀여운 맛이 없어 많은 유저들의 야유를 받았지만 귀여움을 살린 수정본이 나오게 되고 그냥저냥 쓰는 등급이 되었다. 지금도 종종 망토백곰보다는 백곰이 좋아 일부러 부계정에 포를 옮겨놓고 활동하거나 토토에 일부러 꼴아박는 유저들이 존재한다.

3.4. 타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

전반적으로는 극우사이트인 일베와 극좌사이트인 오유에 적대적이지만, 그외 엠팍의 허세/허풍, 뽐뿌의 거지성, 오유의 내로남불성 선민의식 같은 각각 사이트의 특정 반면들도 혐오하기도 한다. 모두까기 인형답게 우호적인 사이트를 거의 찾기가 힘든 수준. 하지만 재미있는 점은 펨코 유저 자체가 그렇게도 욕하는 오유의 선비성 + 일베의 혐오성향과 선을 넘는 드립 + 선민의식이 어느 정도 혼합되어 있다는 것이다. [4]

그리고 대부분의 여초 사이트가 메갈리아 성향을 띄게 된 이후, 펨코 또한 대부분의 남초 사이트들처럼 여초 사이트를 적대시하기 시작했다.

이렇듯 펨코를 제외한 다른 모든 커뮤니티에 강하게 적대감을 보이지만 디씨만큼은 예외다. 디씨에서 치는 드립은 인종차별이건, 패드립이건, 내로남불이건 개의치 않고 선을 넘어도 센스가 좋다, 실제로 저런 생각을 가진게 아니라 드립일 뿐이다, 당당해서 좋다면서 빨아주느라 바쁘다. 이를 지적하면 재밌는데 왜 못 웃게 하냐, 디씨 개념글 퍼오는곳에서 디씨 욕하는게 말이 되냐면서 오히려 펨코를 욕하는 글이 베댓으로 가는게 일상. 펨코에서 거의 유일한 성역인 박지성마저도 해축갤에서 까면 그거 팩트라면서 펨코를 욕한다. 심지어 김성수를 옹호하는 글도 네이버에서 하면 저런 천하의 쓰레기같은 놈들, 야갤에서 하면 드립인걸 아니까 덜 혐오스러움, 저거 다 컨셉임, 그냥 드립임하면서 옹호해주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인다.

또한 보배드림에 대해서도 '보배 형님들' 운운하며 이상할 정도로 추앙하는 유저들이 많다.

3.5. 정치성향

과거 젊고 각종 비리를 타파하는 정치인을 선호하며 이때문에 2016년에는 많은 인원이 이재명 성남시장을 지지해 재명코리아라고 비아냥을 받았었다. 극좌와 극우를 혐오하고, 특정 정치인을 과도하게 지지하면 비추와 비아냥을 듣게되는 현상을 유지 중이었으나, 전국적으로 파장이 컸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다른 대형사이트처럼 친민주당으로 많이 기울었다. 문재인 현 정부의 행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불만을 표시하고 있더라도 극우사이트인 '일간베스트 저장소' 유저들을 극도로 혐오하는 것과 자유한국당(전 새누리당)이나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대해서는 적폐라고 명패를 붙이는 것엔 이견이 없었다.

또한 문재인 정부 집권 후 펨코의 분위기는 초반에는 우호적이였다. *

그러나 2018년에 진입하며 문재인 정부의 경제, 일자리, 경기 침체 등의 실책으로 인해 민주당에 대한 여론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때도 남북단일팀, 정치인들의 과도한 쇼맨십, 대기업 압박 논란 등과 관련하여 반문재인 포텐글이 굉장히 많이 나왔고, 3월 남북정상회담때도 좌우간에 설전이 오가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무렵 까지는 그런 대결구도가 동등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반보수 정서가 압도적이었고, 반문재인 바람은 가끔 불다가 바로 진압당하기 일수였다. 6월 북미정상회담, 6.13 지방선거때가 절정이었다. 남북, 북미 간에 평화기류가 불자 보수 정당의 존립 자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여론이 압도적이었고, 정치 관련 포텐글도 대부분 그런식이었다.

그러나 8월 이후 반문재인 정서가 급격하게 심화되었다. 문재인 정부의 여러 경제 실책 및 인사 관련 잡음이 드러나고, 잘 진행되어 가고 있다고 평가받던 대북 문제마저도 남북-북미 관계 사이에 민감한 기류가 흐르면서 지지부진해지자 여기저기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특히 페미니즘 관련 여러 논란이 일어나면서 남초사이트인 펨코에서 문재인에 대한 여론은 지속적으로 악화되었다. 이러한 추세는 점점 강해진 결과 2018년 연말부터는 구도가 정반대로 바뀌었다고 무방할 정도로 여론이 반전되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2017년 사이트 유저 수가 급격히 만단위로 올라서고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유저 수가 줄어들면서 이들 중 다수가 펨코에 유입됐기 때문이라는 일부 주장이 있다. 하지만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는 이는 별로
없다. 유저 개개인의 정치적 성향이나 문제가 되는 커뮤니티 접속 기록의 확인이 불가능한 이상 이 주장은 추측에 불과할 수밖에 없다.
극우 성향 유저의 유입보다 사이트 평균 연령층이 상대적으로 낮고, 이슈 관련 반응이 빠른 펨코의 성향 때문이라는 주장도 존재한다. 2018년 하반기부터 20대 남성의 문재인 지지율이 급격하게 하락하기 시작했고, 친문 성향이 강한 여러사이트에서조차 반문 목소리가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는데, 펨코는 이중에서도 변화가 빠르고 변화의 폭 또한 큰 커뮤니티였다.
물론 가끔 삼청교육대를 부활시켜야한다거나 전두환 때가 나았다 같은 댓글이 베댓으로 가는 것을 고려하면 극우 성향의 유저가 일부 존재하는 걸 부정할 수는 없다.

2019년 2월 진행된 펨코 내 설문조사에 의하면 펨코 유저의 4%만이 문재인을 지지하고 88%가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진행한 2019년 2월 2주차 대통령 직무평가에서 20대 남성의 39%가 긍정평가를 내린 것에 비하면 펨코 내의 반문정서가 일반인들에 비해 깊은 것을 알 수 있다.

정치와 전혀 관련이 없는 글에서도 2018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 이후 한국 선수단을 찾아 응원한 문재인을 아니꼽게 보며 드립을 친다거나, 변호사 윤리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페스카마 호 선상 살인사건 담당 변호사라는 이유로 비난하기도 한다. 

북한에 대한 초등학생 대상의 설문조사 선지의 문제가 있어 새롭게 바뀐 부분이 있었던 것임을 밝히는 글에서도 문재인을 욕하며 반문화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차라리 최순실이 낫다'라거나 '문재인은 탄핵당해야 한다', 심지어 문재인의 사망을 기원하는 댓글이 베댓에 가는 등 극단적인 글들이 상당히 많이 생겼다. 전체적으로 반문재인, 반여권, 반좌파의 정서가 펨코를 뒤덮었지만 여전히 박정희로 대표되는 구보수세력(군부)에 대해서는 극심하게 부정적인 편이다. 펨코의 정치성향을 단적으로 알 수 있는 글*

이렇게 뒤바뀐 정치성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펨코 내부에 있는 '정치/시사' 갤러리이다. 2017년까지만 해도 친민주당과 친문재인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있고 그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적었지만, 2018년 하반기 이후로는 기존 친문 성향 유저들이 역으로 비추테러를 당하는 등 쪽수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반문 성향의 유저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정갤의 성향도 기존과 정반대로 바뀌었다.

가장 호의적인 정당을 꼽으라면 바른미래당이다. 그 이유는 페미니즘에 대한 펨코 내부의 반발심리때문이다. 물론 바른미래당의 페미니즘에 대한 기본 당론은 다른 정당과 크게 다르지 않다. 혜화역 시위를 옹호했고,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성정책에 대해서도 크게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하지만 그나마 당내에서 대중적 인지도가 있는 하태경[5] 과 이준석이 앞장서서 페미니즘에게 각을 세우고 있고 이로 인해 페미니즘에 반발감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 사이에서 대안으로 선택받고 있다. 물론 그들이 당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냐를 묻는다면 그건 아니다. 최근에는 이준석을 빛준석(...) 으로 부르는 분위기다(...) 다만 이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유아인도 트페미와의 대립구도가 형성되기 전에는 글 복잡하게 쓰는 허영심이 가득한 좌파 배우정도의 이미지였고, 액시스마이콜 또한 페미니즘을 비판할 때는 빛마재 등으로 부르며 찬양했지만, 과거 19대 대선 전후로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이중적이라고 비판하는 유저도 간혹 있다.

사실은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저는 거의 보이지 않고, 바른미래당을 지지하거나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유저가 대다수이다.[6]

3.6. '포도'와 '삼겹'

사이트 내부에서 통용되는 용어 중에 거짓말을 '포도'라고 부른다. 이것은 예전 펨코에 누군가가 '포도를.... 팔고.... 싶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부모님이 재배하신 포도를 판다는 글이 올라와 펨창들의 대거 구매를 이뤄냈는데, 이것이 알고 보니 거짓말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생긴 용어이다. 그후로 '포도를 팔다' = '거짓말을 하다'로 통용되기 시작했다.

또한 진실은 '삼겹'이라고 부르는데, 고기아재라는 고기고르는법 고기요리법 등등을 올려주던 유저가 있다. 그런데 그 유저한테 다른 유저가 친구들이랑 놀러가면서 고기 구매 문의를 했고, 고기아재가 품질 좋은 냉장육에 칼집까지 손수 넣어서 얼린 후 냉동육이라고 착한 거짓말해서 냉장육을 냉동육 가격에 싸게 주는 일이 있었다. 고기를 구입한 그 유저의 후기글에 어떤 유저가 "진실은 삼겹이라 하자"고 댓글 달면서 진실은 삼겹이라고 말하게 되었다.

선동과 날조가 난무하는 사이트답게 '포도'는 매우 자주 쓰이지만 '삼겹'은 상대적으로 덜 쓰이는 편이다.

3.7. 와드

뭔가 저장해둬야 할 글이 올라오면 와드, ㅇㄷ라고 댓글을 쓰는 풍조가 있다. 어원은 당연히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유래된 와드. 펨코에서는 자신이 작성한 댓글을 따로 검색하는게 가능하므로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위해 이런 댓글을 쓰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웃긴건 펨코에는 문서 스크랩 기능이 엄연히 존재한다. 왜 있는 스크랩 기능은 안쓰고 열심히 와드라는 댓글을 쓰고 다니는지 의문이다.

3.8. '굳라미'의 어원

'굳라미라는 말이 탄생한 곳이다. '좋다'라는 뜻의 굳라미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존재하는데,

1.굳이 라면에 미역을 넣어먹어야 해? 라는 네이버 지식인의 답변
2.프랑스 중앙수비수인 '아딜 라미'에서 파생되어 입에 잘붙는 아딜라미 굳라미에서 나왔다는 설
3.웨일스의 포워드인 크레이그 벨라미에서 나왔다는 설

...등이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에펨코리아의 운영자인 에펨의신2의 말버릇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는 여기저기에 '라미'라는 어미를 붙이는 특이한 버릇이 있었는데 욕인 시발라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좋다는 의미인 '굳'에 '라미'를 붙여서 굳라미가 탄생하였다.[7]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사어가 되었다. 하지만 게시글에 추천을 일정 수 이상 받을 경우 게시글 옆에 굳라미ㅋ라고 표시되는 등, 펨코에 가면 근근이 볼 수 있다. 사어인건 변함없다.

4. 문제점

밑에 설명할 문제점의 근본원인은 유저수준이 중,고등학생과 크게 다르지않기 때문이다.

축구 커뮤니티라는 특성 때문인지 다른 메이저 커뮤니티에 비해 유난히 평균 나이대가 낮고 축구팬들 뿐만 아닌 일반인들도 깔끔하고 이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가진 유머사이트로써 이용을 많이하면서 펨코에 중고등학생, 20대 초중반 유저가 대량 유입됐다.

남자 중학생급식충한테 주로 나타나는 특성 및 문제들이 사이트에 잘 나타난다. 게다가 디씨처럼 제한이 거의 없는 사이트 특징 탓에 이런 문제점은 갈수록 심화되고 고쳐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고, 운영진이나 회원들도 별다른 심각성을 느끼지 않고 개선할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로 사이트에서 옆동네라고 부르는 같은 풋볼 매니저 관련 사이트인 에펨네이션으로 빠져나가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

4.1. 선동에 취약한 구조

펨코는 특정 게시물이 추천을 많이 받으면 포텐터짐 게시판에 노출되어 조회수와 추천이 급증하는데 이 과정에서 선동에 굉장히 취약하다.

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으로 같은 글이 올라와도 어떤 댓글이 추천수를 먼저 선점함에 따라 이후 댓글과 추천 성향이 달라지며 선동글과 그 글이 선동임을 밝혀낸 글과 그 글이 선동임을 밝혀낸 글이 선동임을 밝혀낸 글들이 포텐에 올라오는 일이 일상다반사이다. 올라온 글들을 철썩같이 믿고 어떠한 팩트 체크도 없이 비난과 쌍욕을 내뱉고[8]그것이 선동으로 밝혀지면 선동당한 자신들을 반성하는 댓글보다는 선동한 유저한테 비난과 쌍욕을 내뱉고, 자신은 포도에 당하지 않았다는 듯이 댓글 단 유저들을 훈계하는 댓글들이 달린다. 유저들은 자신이 나름 깨어있고 선동을 당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생각들을 하는데 언제나 스스로 비판적이고 깨어있는 척 허세를 부리지만 현실은 한 게시글만 건너도 댓글 여론이 들쭉날쭉 뒤바뀌는 한심한 풍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선동당하는 것도 유저층의 입맛에 맞춰 당할 때가 많다. 펨코 여론을 주도하는 집단[9]에 대해 비난을 유도하는 글[10]들은 무조건 주작이라는 반응[11]을 보이지만 적대시하는 집단[12]을 욕먹이려는 글들은 개연성이나 비현실적인 부분이 너무 많이 보여도[13] 어떻게든 그것을 믿으려고 한다.

이런 글에 혹시 주작이 아닐까, 포도파는 글이 아닐까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는 유저들은 '니가 아직 ~를 경험 못해봤구나', '현실이 소설보다 더 극적인거 모르냐', '네 다음 XXX' 라면서 비추 세례를 받는 경우가 다반사다. 또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이런 말 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가 나에게 편견을 갖게 만든다'면서 남에게 잘못을 떠넘기고 자신의 편견을 정당화하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당연한 말이지만 거짓으로 밝혀진다고 해서 자신의 편견을 버리는 일은 없다.

펨코는 사이트나 유저층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을 퍼날라서 댓글로 스스로 자중하는 것이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왜 유행이라고 하냐면 곧 금방 까먹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2년 동안 한결같다. 사실 자신들의 문제 개선엔 관심없고 그저 팩트만 외치며 스스로를 인정할 줄 아는 깨어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만이 유일한 목표인 셈이다.

'A는 B 때문이다. 왜냐하면 B이기 때문이다'와 같은 이상한 주장도 공감할 수 있으면 펨창 감수성 100% 신뢰한다. #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의 디자인이 비교적 이상해진 것이 페미니즘 때문이라고 비난하며 여자들이 드라마 시리즈를 망치는 중이라는 게시글이 당당히 포텐에 등록되었다. 해당 시리즈를 아는 한 두명의 유저들만이 '글 작성자가 과도하게 비난하는 것이다'라고 말할 뿐이고 그 누구도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페미니즘, 더 나아가 일반 여성을 비난하는 것을 보면 선동에 매우 취약하다고 할 수 있다.

# 해당 게시글에 나오는 기사는 단순히 카카오톡이 음란물 유포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하고만 있지만, 제목을 '카카오톡 검열각 떴다'와 같이 붙이면서 마치 정부가 카카오톡을 검열하겠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마냥 말하고 있고, 유저들은 이에 선동당해 정부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고 있다.

# 하스스톤 서버 문제가 정부의 음란사이트 차단으로 인한 것이라고 선동하고 대다수의 유저들이 이를 믿고 정부를 비난하고 있는 포텐글이다. # 하지만 이것은 블리자드의 한국 서버 문제였음이 밝혀젔다. 이 사실에 대해 '근거없는 글에 선동당해 비난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라는 의견과 '어쨌건 정부가 잘못한 것이다'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구글의 망사용료 미납으로 규제도 불사하겠다는 기사에서 기초적인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정부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점상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해당 노점상을 비난하며, 일관성 없이 단순히 게시글의 제목과 내용만으로 선동당해 게시자의 의도대로 여론이 쉽게 형성되는 경우가 잦다.

물론, 이런 태도에 반발하고 자성해야 한다는 여론도 늘어나고 있다.

4.2. 과격한 성향

추천이나 비추가 편향적이며, 자기들 의견에 반하는 댓글이 있으면 추할 정도로 집요하게 마녀사냥을 하는 편이다. 상대방이 어떤 의견을 표하면 논리정연하게 반박하지 않고, 한두줄로 비아냥대거나 대뜸 욕설을 퍼붓는 등, 참으로 질이 낮고 부끄러운 유저들이 매우 많다. 사이트가 기본적으로 욕설을 허용하기 때문에 시장바닥에서나 오갈 온갖 창의적인 욕설과 비하적인 표현들을 구경 가능하다.

민감한 글이 있으면 키배가 자주 일어나는 편이다. 병림픽 파티라고 생각하면 쉽다. 대댓글이 뜨면 알려주는 알림 기능이 업데이트 된 이후로 이런 상황이 더 자주 벌어지고 있다. 또한 옳은 말이라 할지라도 유저가 에펨코리아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 또는 잘 나가고 있는 팀에 대해 안 좋은 말을 올리면 주장의 타당성을 고려하지 않고 우르르 몰려와 반대를 찍어버리는 선동적 행동 양식을 보이기도 한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이게 매우 심각하여 이성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일이 매우 잦다.

또 다른 사례 이 사례는 해외축구 게시판에서 한 유저가 과도한 타팀비하를 자제하자는 정상적인 글을 올렸음에도 악성 맨유팬들은 자신들도 놀림받는다며 첼시도 조롱받아야 한다며 오히려 글쓴이를 공격하고 비추폭탄을 날린 경우이다. 심지어 댓글을 단 유저들은 펨코의 주력 유저들이다. 이것을 보면 알겠지만 맨유 팬들이 축구 커뮤니티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맨유 팬이 타 팀을 욕하면 잘했다고 칭찬하고 타팀 팬이 맨유를 비방하면 악성유저로 낙인 찍히는 경우가 아주 많다. 보통 맨유 VS 타팀의 구도로 갈 정도로 맨유 악성유저의 수는 매우 많다.

군중심리와 편향성이 매우 강한데 이런 경향을 비판하면 조롱을 당할 뿐 아니라 정치질, 뒷담화를 당하게 된다. 이상한 논리가 추천을 받고 그에 반박하는 정상적 논리가 비추폭탄을 받는 일이 매우 심심찮게 일어난다. 특정 팀 편향의 대표적인 예시로 '램반장'이라는 첼시 팬이면서 맨유보단 리버풀에 호의적인 유저가 맨유 팬들에 의해 사이트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있었다. 사건의 발생 이 유저는 그저 첼시 팬이면서 리버풀에 호의적이고 맨유를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해축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악성 맨유 팬들에 의해 매장되었다. 그의 마지막

한 가지 주제가 이슈가 되어 포텐게시판에 가면 포인트를 벌어보고자 전혀 관련없는 일까지 끌어와서 조롱하는 글을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 일례로는 "러블리즈 K리그 홍보대사 대란"이 있는데, 러블리즈가 K리그 홍보대사로써 맡은 바를 다하지 못한 점을 비판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지만 이는 "러블리즈 까기"로 번져 유머게시판에는 해당 사안과 전혀 관계없는 러블리즈 외모 비하글로 범람하였다.[14]

게다가 이러한 병림픽에서 헛소리를 하다가 비추폭탄을 맞고 패배한쪽은 자기 논리가 잘못됬음을 인정하는게 아니라 '난 옳은 소리를 했는데,펨코가 일베(문베)소굴이라 일베충(문베충)에게 다구리를 당했다' 고 주장하며 사이트 성향 전체를 일베2중대 혹은 문베2중대로 매도하려 하기때문에 갈등은 점점 더 커져 가는 중이다. 특히 이러한 갈등은 2018년 이후 문재인정부가 경제정책등 여러곳에서 부진한 행보를 보인 탓에 더욱 심화되었다.정치 관련 게시물에 들어가보면 쉴드치려고 하는 쪽과 까려고 하는 쪽이 모여서 서로 피터지게 싸운다.

4.3. 극단적인 혐오 성향

디씨처럼 기본적으로 모두까기 인형 성향이 강한 곳이지만 이것이 도를 지나쳐서 혐오사이트가 되어가고 있다.

증오발언들이 매우 흔하게 보이는 곳이다. 인종, 민족, 국적, 성적 지향, 성별, 성 정체성, 종교, 나이, 장애, 심각한 질병에 관한 차별적이거나 모욕적인 표현들이 즐비하다. 펨코를 잠깐만 눈팅해봐도 짱깨, 쪽바리, 앰흑, 흑노, 피싸개, 똥꼬충, 맘충, 그 성별, 한녀, 틀딱 등등 혐오박물관이라도 되는 것마냥 온갖 혐오표현들을 구경 가능하다.

이웃나라인 중국, 일본에 매우 적대적이며 중국인과 일본인을 비하하는 짱깨, 쪽바리 용어가 매우 흔하게 보인다. 특히 중국인에 대한 증오는 심각한 수준으로 착한 짱개는 죽은 짱깨다의 줄임말인 착짱죽짱이 유행어 수준으로 쓰이고 있다. 이에 대해 인종차별이라거나 너무 심한 표현이 아니냐고 몇몇 사람이 지적을 하면
네 다음 짱깨
중국인 욕하는게 왜 인종차별?
응~인종차별이건 뭐건 난 중국인 욕할거야
왜 그걸 쓰면 안되는데?
중국 정부가 좆같이 구는데 우리가 욕도 못하냐?

식의 어이없는 반응들을 보인다. 해당 용어가 왜 인종차별인지를 설명하고 자제를 촉구하는 글이 포텐에 올라와도# 마찬가지다.

사이트 운영차원에서도 이런 성향을 사실상 부추기고 있는데, 일단 사이트 원칙상 인종차별을 금지하고는 있으나 직접적인 금지나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간접적으로 허용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착쨩죽쨩'이 금지어로 지정되긴 했으나 이것도 인종차별이라서 금지된 것이 아닌 도배 때문이었다. 그후에도 '착1쨩1죽1쨩' 식으로 글자 사이에 숫자를 집어넣는 식으로 우회해서 잘만 쓰이고 있다.

웃긴건 이런 주제에 '내가 당하는' 인종차별에는 매우 민감한 내로남불 성향을 보인다. 해외에서 누군가가 동양인을 비하하거나 눈을 찢는 모습을 보이면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가 있냐, 못 배워먹은게 분명하다면서 누구보다도 분노하는게 펨코 유저들이다. 그래놓고 바로 다른 글에서는 착쨩죽쨩, 쪽바리 등의 용어를 쓴다는게 유머.

극단적인 호모포비아 성향도 있다. 워마드 남탕 몰카 사건에 대하여 워마드 회원들이 본인이 직접 몰카를 찍은거면서 게이한테 부탁해서 찍은거라는 거짓말로 변명하였는데, 사실 게이한테 부탁받은게 아니고 게이 텀블러에서 사진을 퍼온것이다. 이미지를 구글검색하면 게이 텀블러가 나온다. 게이 사이트에서 게이들끼리 돌려보는 일반남 도촬사진을 퍼온것. 그런데 에펨코리아에선 이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는 '똥꼬충들을 총살시켜야한다'라는 극단적인 주장이 올라와 수많은 추천수를 받는 등 팩트체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비상식적인 동성애 혐오 성향을 드러내고 있다. #

또한 많은 유저들이 안티페미니즘을 표방하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안티페미니즘 수준을 넘어서 여성을 비하하는 행위도 곧잘 일어난다. 대표적으로 '그 성별', '피싸개' 등의 여성 비하 용어도 자주 사용되며 여성 참정권이 제한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유저가 많다. 다음 링크의 베스트 댓글은 여성의 투표권이 제한되어야하며 흑인 노예가 지적 수준이 더 높다고 말하는데, 무려 추천수가 400이 넘어간다. #

4.4. 자정작용의 부재

위와 같은 문제들이 즐비하지만 유저들 사이에서의 자정작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맨날 자정작용을 해야된다고 말하면서 정작 할 생각은 없고, 누군가 반성하거나 잘못된 점을 정정하는 등의 자정작용을 시도하는 일부 유저들은 '씹선비', '패배자', 'PC충' 등으로 낙인찍으며 조롱하고 폄하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이다. 쉽게 예를 들면 장애인 비하 논란이 포텐터진 게시판에 올라오면 그걸 보고 욕하면서 우리는 저런 몰상식한 행동하지 말자는 댓글들이 다수 달리나 떡밥이 바뀌고 다른 논란 글이[15] 올라오면 '저런 장애인 새X'이라는 댓글들이 우수수 달린다. 이러한 모순을 지적하는 유저들은 "그래서 님은 병신이란말 안쓰시겠죠? ㅅㅂ도 패드립에서 나온 말인데 그것도 안쓰시겠죠?"라면서 위선자라는 소리를 들으머 대차게 까이기만 한다.

유저들은 물론이고 운영진 측에서도 이런 사이트의 문제점을 자정하거나 고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신고가 대량으로 들어와야 뒤늦게 무거운 엉덩이를 움직여서 몇마디 하고 말뿐, 개인적으로 건의 같은 것을 하면 대충 답변하고 넘기는 경우가 다반사다.

4.5. 내로남불

유머갤에 걸그룹 아이돌 사진을 올리면 걸갤로 가라는 댓글이 달리고 해당 글은 비추 폭탄을 받는다. 그리고 펨코 한정 내에서 씹덕은 애니메이션을 빠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걸그룹을 좋아하는 사람들까지 씹덕으로 규정한다. 하지만 걸그룹를 관심없어하는 펨코 유저가 많으면서 정작 걸그룹 중 한 멤버의 섹시한 짤이 올라오면 반응이 뜨겁다.

애니메이션 관련글에서도 툭하면 "네다씹"이라는 글이 달리지만 막상 자기들이 어린 시절에 재미있게 봤던 애니나 극장에 걸릴 정도로 유명한 애니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담소를 나누기 바쁘다. 그리고 특히 떡인지나 야한만화가 올라올때는 항상 와드를 달고 품번을 물어본다. 게다가 그런 글에서 누군가가 "네다씹" 소리를 하면 우르르 몰려들어서 린치를 가하는 코미디나 다름없는 모습도 보인다.

항상 외모 품평회를 열고 허위사실로 선동과 날조를 일삼는 네이트 판을 까지만 정작 자신들도 크게 다를 바는 없다. 아무 이유 없이 확인되지 않은 논란으로 연예인들을 까며, 특히 아무 이유 없이 자주 까이는 연예인으로는 레드벨벳 아이린이 있다. 실제로 얼마 전 아이린의 얼굴을 악의적으로 못생기게 합성하여 쯔위와 외모를 비교한 글은 400개 이상의 추천을 받고 포텐 게시판에 간 반면, 그것이 허위자료임을 밝히는 글은 어마어마한 수의 비추천을 받기도 했다.

펨코에서 사건이 터지면 "한심하네 펨코", "펨코 부끄러워서 밖에서는 못함" 등등 온갖 글들이 올라오지만 자신은 다른 펨창과는 다르다는 내로남불이 기본 패시브이기 때문에 누군가 이것을 지적하면 차단을 하거나 "커뮤니티에 목숨 거네", "펨코 욕하니 펨창 화났네"라는 정신승리를 하며 몇 일 뒤 포텐 게시판에 기웃거리는 모습이 보인다. 웃기게도 네임드/올드비거나 잉여력이 많아 백곰 계급 이상이 대부분인 점. 이들은 탈퇴하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세탁하는데 최근에 가입한 유저가 잉여력이 많다면 대부분이 이런 케이스이다. [16]

펨코는 자체적인 컨텐츠 생성 능력이 거의 전무하다. 다른 사이트에서 퍼오는 것이 대다수이며 그러다보니 중복도 상당히 많다. 이러한 중복에 대해 비판하면 오히려 인터넷만 하지 말고 밖에 좀 나가라는 조롱의 댓글이 달린다. 아이러니하게도 퍼온 글은 환영을 받지만, 펨코 유저가 직접 쓴 일상에서 겪은 일이나 유머글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냉소적이고 배타적이다. 보통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는 댓글이 달리고 비추 세례를 받기 일쑤다.

4.6. 친목질

유동인구가 많은 에펨갤과 유머갤, 미스터리 갤, 축구소식통 정도를 제외하면 그냥 넷상 친목러들의 모임이라 보면 된다. 이런 곳에서는 친목질 뿐 아니라 정치질도 매우 심하게 이루어지며 툭하면 특정 유저를 매장하는 일이 잦은데 사이트 내부에선 이들에 대한 자정작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다.

4.7. 유죄 추정의 원칙

내로남불과 직결되는 문제점이기도 하다. 사회적 이슈 중 하나인 성범죄 및 무고죄에 관한 글이 인기글에 올라왔을때는 대부분이 무죄 추정의 원리는 어디 갔느냐, 민주주의 국가가 맞느냐는 뉘앙스를 풍기는 댓글을 달며 여성 시대, 메갈리아 등의 여초 사이트들을 비난하고 조롱하지만, 정작 여러 이슈에 대해서 누구보다 유죄 추정을 강하게 하는 사이트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로 캬하하 헬퍼 논란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캬하하를 옹호하는 댓글이 보이면 비추폭격에 온갖 욕설과 비속어를 깔고 들어간다. 헬퍼를 사용했다 아니다에 관해서는 누구든지 본인의 입장을 말할 수 있지만, 자신과 조금이라도 반대되는 의견을 보면 비아냥거리고 심하게는 욕설 및 패드립까지 구사하는 것이 문제이다. 또다른 예로 FFP 규정 위반 논란이 있었던 팀인 맨체스터 시티파리 생제르망, AC 밀란등의 팀을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고 4부리그에 박아놓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 역시 조금이라도 옹호하는 뉘앙스를 풍기면 여러가지 욕설 및 비추천 폭격이 날라온다. 결론적으로 본인들이 누구보다 싫어하는 메갈, 여시, 꼴페미 등과 똑같은 셈.

4.8. 운영진의 문제

5. 주요 사건 & 사고

예하라는 FM4U 카페 운영자와 갈등이 심화되었던 적이 있다. 고소드립 등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으나, 예하의 사과로 다행히 가라앉았다. 하지만 유영태의 웹툰에 예하가 나왔었다는 이유로 네이트 댓글에서 깽판치며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둥, 여기저기에 민폐를 끼치기도 했다.[17] 한편 유영태 본인은 "다들 열심히 사시는구나..ㅎ"로 가볍게 무시

FM2011의 한글화가 막혔을때 혜성같이 나타난 고돌발이라는 닉의 사용자가 한패를 뚫게되고 이 한글화는 한국에서 FM을 하는 모든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FM2011부터 현재 FM2013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계속 뚫리고 있다. 그 후 고돌발이라는 닉의 사용자는 펨코의 펨종대왕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전관이 된 고돌발은 철권을 휘두르며 완장질에 심취해있다가 잉여력이라는 펨코머니와 치킨을 바꾸는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18] 유저들이 해명을 요구하자 사과 후 완장을 반납했다. 그리고 2017년이 되고 운영자 '시스템모니터'를 필두로 많은 운영진이 각종 어그로꾼들을 '벤' 처리 하지 않고 지켜만 보는 사태가 발생하자 "고돌발이 완장질은 심했어도 그래도 어그로들 차단은 잘했지.." 라며 그리워하고 있다.

일년 내내 펨코를 끌어가던 가장 큰 동력 중 하나는 각종 토렌트가 올라오는 토렌트갤이었다. 특히 성인의 알권리에 대한 공부자료가 올라오던 버스갤은 폭주기관차이자 추천 포인트를 긁어모으는 금광으로 군림했다. 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베스트 컬렉션을 올려주고 추천을 받은 후 홍조를 보이던 사교의 장이기도 했다. 하지만 토갤, 특히 버스갤에 입장하려면 일정 포인트가 필요했던바,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알등이들의 심술로 심심하면 사이버 수사대 등에 신고가 들어가게 되었고 존폐를 거듭하다가 결국 덕갤의 볼드모트 유스트로의 트롤링에 버스갤은 폐쇄되었으며 뒤이어 토렌트갤 전체가 문을 닫아버렸다.[19] 그러나 아직도 그 전설을 들은 뉴비들이 토갤 입장포인트 얼마인가요 하는 질문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9월 유머 게시판 관리자 디비기의 궁예짓으로 해축갤을 주축으로 정당한 혁명이 일어나 유머갤을 점령하자 펨신이 은꼴갤을 개방해 혁명을 잠재운 뒤 귀신같이 다시 잠가버렸다.

시스템모니터 = 시모가 건의 갤러리에서 괴상한 영어 댓글 답변을 한 뒤 시모의 이미지가 추락했다.

2014년 친목의 끝판왕 펨피스가 제작되어 펨코유저들이 대 혼란에 빠젔다

10월 26일 정치 사회 세계 글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향한 고인드립을 운영진 측에서 직접 제작해서 게시했다.

시스템모니터가 대외적으로 나서지 않게되면서 부주심이라는 관리자가 등장하였다. 본인의 기분에 따라 밴을 마구 먹이는 무논리 무개념 관리자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때 호주국자가자신의 유튜브에 올렸던 호텔 펜션 영상을 단서로 호텔 주소를 추적해 직접 신고하여 실질적으로 바로 체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로했던 네티즌 JamaisVu이 에펨코리아 회원이다. 실제로 펨코는 이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상당수의 증거가 펨코에서 나오고 디시로 퍼져나가 공론화 되었다. 현재 저 네티즌은 SBS 라디오와 직접 인터뷰를 하는 등 여전히 이 사건을 알리고 있다. 펨코에서도 펨코의 자랑이라며 칭찬하는 분위기.

5.1. VS FM 폐인들의 모임

비슷하게 FM을 주로 다루는 네이버 카페 'FM 폐인들의 모임', 속칭 '르동츠동'[20]과 사이가 매우 나쁘다. 서로 공개적으로 적의를 드러내는데, 'FM 폐인들의 모임[21]' 카페에서는 펨코의 한글패치를 사용하는 스크린샷을 올리면 제재를 받거나 심하게는 영구탈퇴까지 당하는 경우가 있었다.
츠동의 몰락으로 인해 이 기나긴 대척이 끝날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몰락을 시작으로 무차별적으로 유입되어 오는 회원들로 인해 팸코 내에서 내분이 일어나기도 했고 츠동유입인을 조롱하는 글도 많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을 사람은 펨코에 적응해버렸다. 츠동이 관짝닫고 들어가버린 작금에 이르러서는 츠동이 뭔지 모르는 뉴비가 태반이다. [22]

5.2. 네나드 스렉코비치

파일:attachment/에펨코리아/Example4.jpg

4컷 만화
펨코의 매니저인 '에펨의 신2'가 바로 저 네나드 스렉코비치 사건의 범인.

박문성 해설위원이 이 이야기들을 보고 자기 자서전에 스렉코비치가 장애를 극복한 축구선수라고 담아서 박문성의 흑역사가 생겼는데 이 흑역사의 장본인이 바로 펨코의 창설자 되시겠다. 그리고 이 항목이 만들어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펨코에 스렉코비치 갤러리가 생겼다.

5.3. 창도갤 잉토 사건

2017년 1월 20일 새싹갤러리로 넘어간 창작/도서 갤러리의 관리자가 갤러리의 존망을 잉토에 맡겼다. 이 글은 포텐도 갔지만 시모에 의해 삭제되고 관리자는 차단당했다. 상황을 요약하자면

1. 시모가 게시판 개편한다고 삼전갤 / 창도갤등을 새싹갤에 박아넣음

2. 원래 많지않았던 활동이었는데 더 좆망 갤이 되버렸음

3. 관리자가 어떻게든 갤을 살려보겠다고 포이벤트를 위해 포를 불리기 위해 코트디부아르에 배팅

4. 그 사실을 유머갤에 올리면서 사람들의 호응을 얻음

5. 근데 창도갤에 코드디부아르가 패배시 옆동네로 옮길 계획을 시전

6. 그걸 본 펨신 글 삭제 + 관리자 out.

참고로 현재 창도갤은 차단당한 관리자의 노이즈 마케팅과 새로 뽑힌 임시 관리자의 노력에 더불어 하루만에 글이 2페이지 올라오는 등, 엄청난 발전을 했다.

그렇게 되어 어찌 어찌 다시 1군갤로 승격했으며, 창작이라는 카테고리를 활용함으로써 그림쟁이를 비롯한 다른 창작러들을 데려와서 포텐도 가고 크게 성공했다. 당분간 2군 강등은 없을듯.

5.4. 부주심 유배게시판 사건

펨코유머갤러리 관리자 부주심이 뜬금없이 유배게시판을 만들고 성 대결과 관련된 모든 글[23], 심지어 포텐간 글조차 강제로 보내버렸으며 유배게시판에 있는 글들이 하나같이 #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음을 알수있다.[24][25] 이에 회원들은 그동안 우스갯소리로 일베멀티 소리를 했는데 알고보니 메갈멀티 였다며 허탈해 하거나 분개하였다. 실시간으로 항의하는 유저들을 적게는 30시간 벤에서 최대 영구벤까지 시키며 추태를 보이고 있으며 아무런 해명이나 최소한의 변명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에펨코리아 총책임자 펨신은 아무런 대응이 없었고, 부주심은 유머게시판 글이 아예 포텐을 가지 못하게 막아놓은 상태로 하는등 최악의 대응을 보이는 중이다.
유저들은 분노해서 유머게시판에 엄청난 양의 후방주의글과 부주심을 까는 글을 올렸으나 부주심은 이글들을 지우고 유저들에게 벤을 먹이며 게시판이 혼란상태에 빠졌다. 얼마안가 현상황에 대해서 부주심이 공지를 올려놓은 상태이다.[26]

이후 나오라는 부주심은 안나오고 뜬금없이 시스템모니터[27]가 나타나 대신 댓글로 상황설명을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허나 시모도 결국 Ctrl+c Ctrl+v한 내용을 해명을 촉구하는 글에 달고 있음이 포착되었다..

이 사건 덕분에 잊혀졌었던 부주심의 과거발언이 끊임없이 회자되고있다.최근 일베충 유입에 대한 펨코 운영자의 발빠른 대처.jpg

일부 유저들은 이참에 사건이 터진 11월 7일펨코 공식 공휴일로 지정하자고 하고있다.11월 7일을 공식 ‘펨창의 난’ 으로 지정하자

현재 관리자가 새벽+밴웨이브를 틈타 글리젠이 줄어든 와중에 조용히 언론통제를 하고있는 정황이 포착되었다정지 처먹을 각오하고 대신올려준다 아카이브고 싸지주 열사를 추모하며... 펨창들 꼭 봐라
또한 현재 포텐에 갈만큼 추천을 많이 받은 여러 비판글이 전혀 포텐글에 등재되지않고있다.비판글은 고의적으로 포텐 못올라가게 막았음.JPG[28]
추가로 포텐조작을 의심하는 글이 나왔다.지금 포텐에 새로올라온글들 다 며칠 된글이네[29]
우선 문의갤러리에 신고를 넣은 몇몇 유저는 정지가 풀린듯하다.http://www.fmkorea.com/829896104[30]

아침이 되어 깨어난 사람들이 다시 부주심을 까기 시작하자 부주심이 추가 공지를 올렸다. 물론 사퇴하겠다는 내용은 없다. 앞서 한 공지의 연장선.

이후 유갤의 네임드중 하나였던 '유스트라다무스'가 "갑시다"라는 제목과 내용은 프랑스 혁명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짤만을 사용하여 글을 올렸으나 칼삭당했다.[31] 그로인해 빡친 유갤 유저들이 이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유스트라다무스도 나가라는 글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네임드도 부주심과 마찬가지로 꼴보기 싫으니 같이 나가라는 것. [32] 이후 추가된 사실로 밝혀진 내용은 원래 유스트라다무스가 해축갤에서 움짤[33]을 만들던 사람이었으나, 해축갤에서 유갤로 넘어왔다는 것. 이후 유갤유저들과 해축갤에서 온 유저들이 유갤에서 키배를 펼치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 사태까지 일어나자 유스트라다무스는 스스로 나갈것을 선언내가 문제면 내가 꺼지면 될거아냐. 하지만 이후로도 서로 수 페이지가량 서로가 서로를 까는 글과 부주심을 까야지 왜 갑자기 네임드 척결로 넘어가느냐라고 싸움을 말리는 글이 합쳐져 혼종급 사태가 펼쳐졌다. 이 사태는 11/8 약 오후 2시 30분가량이 되어서야 멈췄다.

위 사태는 서로간의 앙금이 합쳐진 사태인데, 해축갤 입장에선 원래 자신의 갤러리에서 활동하다가 주춤하니까 유갤에 넘어가 정착해서 네임드화 된 유스트라다무스가 아니꼽게 보인것으로 보인다. 유갤 입장에서는 좇목의 끝을 달리던[34] 해축갤 사람들이 갑자기 유갤에 나타나선 네임드 척결을 외치니 빡이 치는것. 이 키배가 벌어진 덕분에 부주심을 까던 글이 1페이지에서 보이지 않을정도 까지 갔었다. 부주심등의 관리자가 일부 사람매수했다는 까지 있었으나 이후 서로 가라앉으면서 자정작용된듯.

이 사건에 대하여 관리자들이 너무 안일하다는 내용들이 점점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데, 부주심은 새벽까진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시모가 관련 내용을 처리했으며 아침이 되서야 부주심이 나타났지만 대부분의 댓글은 매크로급 답변이였다. 그와중에 펨코의 관리자인 펨신은.. 펨신도 다보고있었어 짜식들아~펨신 근황...jpg
이러고 놀고 있었다. 아직까지 전혀 사태에 대해서 말을 꺼내지 않고있다.
추가로 아직도 팝콘 뜯고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또다른 안일한 대처로 관리자들의 포텐 주작과 겸하여 추천을 눌렀는데 잉여력이 오르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고있다. 그와중에 비추는 계속 잉여력을 갈아먹고있는데다가 유갤만 막는것도 아니고 펨코 전체 게시판들의 추천잉여력이 막혔다. 전부 막힌줄로만 알았더니 사태의 중심지인 유갤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이 막혔던 것이였다. 이로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11/8 오후 4시 50분경 다시 정상화 되었다

드디어 부주심이 사퇴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게시판 관리자로 사퇴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 다시 사과 드리며, 후속 조치도 준비 중입니다.
그러나 정확한 내용을 파해쳐보니 게시판 관리자직은 사퇴하나 관리자직은 사퇴하지않는다고 한다.[35][36]

결국 시모가 펨코 개편안내로 설문조사를 하고있다.유머 게시판 자동 글 비추천에 따른 삭제 개편 안내 및 전체 사이트 신고 시스템 도입 관련 계획[37]
사람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처벌방안을 추가한 2차 설문이 게시되었다[38][39]
이후 너무나도 욕을 먹는 것이 싫었나본지 부주심 사퇴공지를 제외한 설문조사 공지는 내려갔다.

당시에 이 사태로 인한 펨코의 피해로는 3천가량이나 빠져나간 동접자수. 일베 오유 등의 사이트가 망하면서 펨코에 점점 흡수되가며 기본 10000대의 동접자수까지 올라가 유지하던 펨코가 11월 8일 오후 3시 50분 기준으로 700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다시 이후에 정상화되고 최근에는 13000~15000명의 동시 접속자 까지 성장했다.

결국 펨신이 직접 등판했다#. 링크 타고가보면 알겠지만 정말 농담수준으로 글을 써뒀기에 이상해보일 수 있으나 원래 이런 사람이긴하다.[40] 물론 대충 정리하는듯한 모습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이후 펨신은 메갈과 일베에 전쟁을 선포한다고 한다.#
또한 그것에 맞춰 펨코의 로고를 바꿨다#1#2#3
이후 자신이 운영자가 되겠다며 수많은 사람들이 자체 지원중이다.[41]

이와중에 관리자 부주심은 상황파악이 전혀 불가한지 닉네임을 부주심에서 메갈아님으로 바꾸고 유쾌하게 넘어가려는 짓거리를 시도하고있다# 총 책임자 펨신또한 농담따먹기식으로 상황을 넘기려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결국 부주심은 나가지 않을 전망이다. 우선적으로 메갈이 아님을 펨신이 직접 말했고 스스로 닉변을 "메갈 아님"으로 함으로써 의견을 피력하고있다. 과거 물의를 일으켜 짤렸던 관리자가 등판하기도 하는 등 현재 펨코는 혼돈의 카오스다.

시간이 지나며 점차 원래의 유머글이 돌아와 안정되어 가는듯 하다.
많은 회원들이 옆동네로 이적하겠다고 했지만, 실제 동시접속자는 현재 원 상태로 회복되었고 회원 이탈이 크게 없어 보인다.

이후 해당 사태를 일으킨 부주심을 대신해 유머갤러리의 관리자에 임시로 전체관리자인 펨신근위단이 관리자가 되었으며 새로운 유머갤관리자 투표공지글을 올렸다#1#2#3최종결과
그와중에 펨네로 넘어간줄로만 알았던 유스트라다무스가 유갤 관리자 후보에 지원하여 논란이 되었다. 심지어 그는 이미 펨네의 유머갤러리 관리자이기도 하고# 펨코에서 최근 몇달간 극히 왼쪽에 치우쳐진 정치글을 유머갤러리에[42] 약 1400여개를 올린 것으로 추정되어 더더욱 논란을 빚고있다. 덕분에 서로 실시간으로 싸우는 사태가 벌어졌다.

중간까지 결과가 팽팽했는데중간 압도적인 1위(homer)와 2(유x), 3위(펨근)의 1표차 각축전이 벌어졌으나 앞의 링크글이 올라온 이후로 형세가 급변하여..

최종적으로 1위는 기존 임시관리자이던 펨신근위단이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규칙상 만약 자신이 1위를 하게 된다면 자신이 두명을 뽑아 관리자를 시킨다고 선언한 바 있기 때문에 2위를 한 homer와 관리자 추천의 독고[43], 펨신근위단이 직접 추천한 매니져ofRM[44]이 되었다.[45]

시모가 마지막으로 반성 및 변화 공지를 올렸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공지 참조

관리자가 교체된 지금도 신고글 처리방식에 문제가 남아있다. 예를 들면 "성인물, 야짤, 후방글은 통보 없이 삭제, 차단한다"라는 규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수위가 약하다며 처리하지 않는다. 심지어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글쓴이가 "성인물주의"라는 제목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위가 약하며 이전에는 해당 수위의 게시물은 삭제처리 하지않았음"으로 처리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과 함께 봐주기도 한다.[46]" 이는 정치게시물에도 같은 삭제 기준을 적용하는데, "정치인이 예능프로그램에 나왔으나 정치적인 내용이 없을때"를 제외한 모든 정치 이슈, 정치인관련 게시물은 삭제한다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으며 신고를 하여도 "이전에 허용하였던 것과 내용이 별반 다를게 없다"라며 처리가 되지않는다. 애초에 누가 규정을 무시하고 이해할 수 없는 기준으로 문제되는 게시물을 허용하면서 선례를 만들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새로운 관리자 역시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5. 이슈게시판 분리 날치기 사건

메갈, 워마드에 관련된 편파적 글 삭제 규정에 대한 청원글 투표 사건과 주가 된 이슈게시판 분리 날치기 사건이 동시에 맞물리면서 큰 파급효과를 만들어냈다.

2018년 6월 10일에 벌어진 사건으로 운영자가 유머게시판에 사회/이슈 탭을 독단적으로 분리하려다가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다.

혜화역 시위 이전에 에펨코리아의 오픈톡방에 메갈워마드라는 단어가 검색이 허용[47]이 되어 있는 것을 프링글스라는 유저가 금지어로 지정하자는 건의글을 올리게 된다. 허나 규정에 맞지 않는 글이라 하여 삭제되었고 이에 분개한 유저들이 운영자가 원하는 방식에 맞추어서 재수정해서 건의글을 다시 올렸다. 하지만 다시 공지와 어긋났다는 이유로 삭제 조치 당하게 되고, 다시 3차로 글을 작성한다.
삭제 탄원

결국 3번째로 올린 글도 삭제되었는데, 반복되는 공지사항을 어겼다는 글과 함께 유머게시판 30일 밴을 먹이게 되었고, 이에 프링글스는 컴온유스퍼스에게 자신이 받은 쪽지와 글 내용을 남겨 부당함을 토로했고, 이를 작성 후 30분 만에 포텐에 이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하지만, 운영진은 이 글을 건의사이트로 이동시켜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에 유머 갤러리의 운영이 부당함을 주장하며 운영에 대한 건의를 할 때 운영진에게 불만을 표시하지 못하게 하는 규정을 삭제해달라는 건의를 올렸으나, 운영진이 잘못하지 않은 것에 대해 선동과 날조를 방지하고자 지워야 한다고 답하며,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불만 건의글

상술한 건의글을 기반으로 공지를 작성하고 이후 건의 글을 유머갤러리에 남기지 말자는 투표를 진행했고, 시스템모니터가 앞뒤 내용을 삭제한 뒤 공지사항을 올려 투표를 진행하게 되었고, 안건이 통과해 건의 청원글이 통과해, 작성이 가능지게 되었다.

이후 혜화역 시위 사건이 발생하고, 관련된 이슈글이 유머 갤러리와 포텐에 범람하기 시작했다. 운영자인 시스템 모니터는 이 사태를 해소하고자 '사회/이슈'란 카테고리로 분리하려는 투표를 무려 새벽 2시에 진행하게 된다. 이 투표는 에펨코리아의 투표 중 역대 4번째 참여자를 기록했는데, 찬성이 많은 것을 본 시스템 모니터는 투표 종료가 되기도 전에, "역대 4번째 투표율이다. 역전될 수 없을 것."이라는 요지의 발언과 함께 탭을 분리해버렸다.

이를 보고 분개한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하자, 곧바로 글쓰기를 막아버리는 추태를 보여주었고, 다시 한번 빡친 유저들은 반대표를 행사해 투표 결과를 뒤집는 위엄을 선보이며, 거센 테러를 벌였다. 시스템모니터는 사과글을 올리며 유머게시판을 다시 되돌리게 된다.
정말 짧게 요약된 MLBPARK 글.

유머갤러리 관리자 펨신근위단이 사과문을 올렸으나 유저들을 조롱하는 내용에 가까워 비난을 받았고, 이에 사과문을 삭제해버렸다. 이후 유머갤러리 이용자들은 불만을 표하며 야짤을 달리다가 밴을 먹는 등의 조치가 행해졌고, 유머갤러리 관리자 펨신근위대는 다시 사건에 대한 관리자로서의 입장 전문을 올리게 된다.

한편, 시스템 모니터가 일으킨 사건에 항의를 한 국내 축구 갤러리 관리자 "꽃침대"가 밴을 당하였다. 처음에는 시스템 모니터가 예전 사건으로 운영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어긴 것에 해임을 각오하고 제대로 해명하지 않는다면 높은 수위의 극딜을 넣겠다라는 말과 함께 항의를 했으나, 제대로 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꽃침대를 비롯한 다른 유저들의 항의가 삭제조치가 되었다. 이후 꽃침대가 활동하던 갤러리마다 불만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으며, 결국 다시 글들이 삭제되는 것을 보며 이에 대한 항의를 하자 4년 밴을 당하게 된다.

다시 유머 갤러리는 이 상황에 분노를 토로하며 폭발했고, 에펨코리아에서 다른 갤러리의 포텐컷을 낮추어버리고, 유머갤러리의 포텐을 막아버리는 등의 탄압을 했다고 한다. 국내 축구 갤러리도 같은 탄압을 당했고 이에 대해 관리자가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현재는 다른 사항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고 있으나, 국축갤에 관한 사항은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유머갤러리 관리자 '펨신근위대'는 국내 축구 갤러리에 방문해 조롱하는 글도 남겼다. 조롱한 것에 대한 사과 요청글

2018년 6월 11일 20시 현재까지 독재를 펼치며 쌍방소통을 하지 않는 에펨코리아 운영진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이 있으며, 주기적인 글 삭제와 유저 밴이 일어나고 있다. 시스템모니터가 포텐컷에 대한 해명을 하였다. 포텐 기준에 맞지 않는 글들이라 잠시 제한[48]을 두었고 현재는 풀렸다고 했다. 포텐 제한에 대해서 분석한 글

유저들에 대한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과도한 비난은 지양되어야 하겠지만, 적극적인 소통과 해명이 없는 상황에서 불만이 극에 달한 유저들을 만족시켜주지 못하면서 현재 사태가 유지되고 있는 것인데, 4년 밴이 이어지는 와중에 10년 밴을 당하면서 최고기록을 갱신한 유저가 나타났다. 이 글이 에펨코리아에서 포텐에 오르자마자 바로 삭제당했다. 잉여력을 나눠준다는 사람의 글도 자르고 밴을 먹이고 있다. 사유는 공지위반으로 30시간 정지이다.

시스템 모니터가 해당 사항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남겼다. 본인의 100% 잘못이라며 시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글 쓰기는 에펨코리아 내부의 버그 때문에 잠깐동안 없어진 것, 메갈 등 특정 주제에 대한 글들을 타겟팅 한 적이 없다는 것, 국내축구 갤러리 관리자의 극딜이라는 표현 등이 어그로성을 띄고 있고, 같은 글이 계속 올라 왔기 때문에 밴 한 것이라는 답변을 주었다. 시스톰 모니터 답변

하지만 답변 이후에도 불만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이 글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평소 운영진의 친목질 행위, 업무 처리 등에 불만이 있었는데, 공정한 처리를 행하지 않았음을 지적하고 있으며, 운영진에 대한 불만에 대해서는 칼같이 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또는 운영진이 해당 사건들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했으면 됐을 것을 그러지 않는 것에 이해를 못하는 의견도 나타나고 있다.

유머갤러리와 운영자간에 논란에 대해서 해외축구 갤러리애서 저격을 하기 시작했다.주된 내용은 운영진을 옹호하며, 망한 사이트라면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상호 갤러리간에 있었던 부조리한 일들을 디스하는 글들이 포텐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 올라 오고 있으며, 글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유저들은 시빌 워라고 부르고 있다.

5.6. 포 나눔 글 삭제 사건

본론부터 말하면, 관리자는 규정을 위반한 글을 삭제처리한 것이다. 2018년 10월 21일 오후 4시경 남성들의 마지막 저항 수단은 군대 파업임.이라는 글이 유머갤러리에 올라왔고 포텐터진 글에 등록되었다. 얼마 후 해당 글의 작성자가 동일한 글을 재업하며 글 하단에서 잉여력 나눔을 한다는 내용이 추가 되었다. 원래부터 이벤트 탭을 제외한 탭에 등록된 글이 잉여력을 뿌린다는 내용이 포함되면 규정상 삭제처리 대상이었고, 관리자는 이 규정에 따라 해당 글을 삭제 처리한다. 몇몇 유저들은 이 삭제 처리를 반페미니즘 주제를 담고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오해하였고, 이에 따라 사건이 커지면서 유머갤에 뻘글이나 야짤을 올리며 혼란이 일어났다.

6. 게시판

6.1. 포텐터진 게시판

각종 갤러리에서 추천(포텐)을 일정량 받으면 이곳에 게시된다. 보통 추천-비추천 3~40정도면 올라가며 포텐컷이 갤러리마다 다르며 망갤일수록 더 적은 포텐으로 올라간다. 거의 모든 펨코 유저가 보는 게시판.

6.2. 유머/정보

6.2.1. 유머/이슈/정보

사실상 펨코의 중심가. 가장 많은 유동 인구를 자랑하며, 펨코 안에서 무언가 화제거리가 되거나, 아니면 각종 갤러리에서 사건사고가 터지거나 하면 모두 십중팔구 이 게시판으로 몰리게 되어있다. 광고, 선동, 정치, 어그로가 가장 많은 곳이며 주로 올라오는 자료들은 각종 사이트의 게시물이다. 유머글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이슈, 연예인 등 다양한 자료가 올라온다. 하루종일 상주하는 인원들이 많기 때문에 중복되는 게시물을 매우 싫어한다. 자체 생산글은 거의 전무하며 자체 생산물이래봤자 인증게시물이나 기사캡쳐가 대부분이다. 가끔 일부 유저가 자폭 + 운영진에 대한 불만으로 차단 될 것을 각오하고 여성의 성기가 노출되는 자료들을 올리기도 하는데 이럴 때에 유저들은 매드 맥스의 대사인 '기억 할게'를 리플로 달며 그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 축구 게임을 기반으로 한 사이트답게 축구 관련 유머들도 많은 편인데 축구 경기 특히 epl이나 챔피언스 리그 혹은 국가 대표팀 경기 직후에는 경기 내용과 관련된 유머들을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그리고 상당수는 디씨 해충갤에서 퍼온 것들이다.
잡담이 원래 금지되어 있지만 다량의 잡담이 늘 이슈 터질 때 마다 다량 올라온다#.

유머갤 상주 인원들은 보통 '대법관'(혹은 야민정음식으로 '머법관')이라 비꼼을 당하는데, 유머갤에 올라오는 자료들을 자기들 멋대로인 기준으로 평가하고 왈가왈부하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일반 아이돌글은 비추천과 공격적인 댓글을 달지만 노출을 하거나 성적 매력을 보이는 아이돌글은 매우 환영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초 사이트에서 남성의 외모를 평가하거나 비하하는 글을 가져와서 욕을 하지만 유머갤에 올라오는 여성이나 연예인글에는 항상 외모를 평가하거나 비하하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댓글이 달린다. 오타쿠 문화는 툭하면 "네다씹" 댓글을 달면서 싫어하지만 본인들이 좋아하는 만화나 애니글에는 많은 추천과 활발한 댓글이 달린다. 잉글랜드 축구선수 제라드와 잉글랜드 축구클럽 맨유, 리버풀, 아스날을 비하하는 것을 즐기며 이에 반대하거나 자중을 요하는 댓글에는 단순히 놀리는 것인데 무슨 문제냐는 식의 이해할 수 없는 논리에 의한 다수의 공격을 받는다. 이처럼 그 기준은 정해진 것이 없고 그때 그때 유행이나 분위기에 휩쓸리는 편이다

6.2.2. 미스터리/공포

미갤이라고 불리며 혐오스럽거나, 깜놀하거나, 널리 퍼져있거나, 그렇지 않은 도시전설이나 괴담들이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관리가 엄한편으로 잡담조차도 허용하지 않고, 시비투 덧글은 무통보 삭제. 유머갤에 이어 2위의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이름은 미스터리/공포 갤이지만 게시판의 분류탭을 보면 문명/역사, 사회/인간 등의 탭도 존재하며 역사 관련글이 상당수 올라온다. 사실상 펨코에서 역사 게시판 및 각종 이슈 게시판의 역할을 같이 하고 있다.

6.2.3. 정치/시사

당 관계 없이 모두까기인 유머 갤러리와 달리 친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이승만, 이명박, 박근혜를 포함한 군부정권을 극도로 혐오하며 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평가는 후한 편. 그래서 이따끔씩 민주당이 사고를 저질러서 커뮤니티내에 큰 이슈가 되거나 여론이 민주당으로부터 돌아서면 활발하게 옹호글을 쓴다. 2017년 이후 유머갤에 정치글들이 올라오는 걸 참지 못하는 대법관들의 건의와 댓글로 일어나는 병림픽으로 인하여 펨코의 유배지라는 인식이 강화되었으나 정갤에 상주하는 사람들과 유갤에 정치글을 꾸준히 올리는 사람들은 별로 겹치지 않는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당시 흥하던 시절에 비해 사람이 많이 빠지고 친목화가 진행 중이다.

하지만 2018년 후반기부터 상황이 상당히 많이 달라졌다. 문재인 정부의 문제가 나오자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정갤에서도 기존 친문 성향 유저들이 역으로 비추테러를 당하는 등 쪽수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반문 성향의 유저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정갤의 성향도 기존과 정반대로 바뀌었다.

하도 이 갤러리에 유배글,영구밴,멀티 아이디,유저끼리의 키보드배틀과 수많은 어그로들이 많아서 별명이 펨코의 쓰레기통이다.

6.2.4. 디지털/컴퓨터/폰

디갤 답게 전자기기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기 용이하다. 원래는 커뮤니티 - 디지털 갤러리로 독립되어 있었지만 펨신의 이유없는 대분류 변경과 이름 변경으로 유머/정보에 속하게 되었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존재와 금수저 흙수저들의 조합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조립형 컴퓨터 견적을 무료로 비상업적으로 짜주었다. 타 사이트보다 정확하며 바가지요금을 안 당하며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걸로 유명했다. 어그로꾼글도 이 겔러리에서만큼은 굽신굽신 거릴 정도. 그러나 관리자 불만으로 기존 디갤을 유지하던 일부 전문가들은 옆동네로 이전하면서 위기에 처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옆동네 디갤은 망하고 오히려 펨코의 디갤 리젠이 2~3배 커졌다.

6.3. 축구

6.3.1. 축구 소식통

국내외 기사나 이적 관련 오피셜 등이 짧게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저작권 관련 문제로 인해 본 기사와는 느낌이 다르게 수정을 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다.
스포탈 코리아의 노영래 기자가 유저가 번역해 놓은 이 게시판의 게시물을 멋대로 기사로 퍼가서 커뮤니티 내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항의에 대해 노영래 기자들은 '상당한 수의 해외 축구 언론 번역 기사들이 이렇게 축구 커뮤니티에서 번역해 놓은 것을 재정리한다'라는 핑계로 자신은 잘못없음을 호소했으나 스포탈 코리아의 재차 사과로 일단 마무리 되었다. 한국 스포츠 뉴스 기자들의 처참한 수준을 증명하는 셈이다.
요즈음엔 '사회악콥구더기'라는 닉네임을 단 유저가 리버풀을 비난하는 내용의 기사만 퍼나르며 내용을 마음대로 바꾸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에 리버풀 팬들은 비추로 맞서고 있지만, 대다수의 맨유팬들과 다수의 타팀팬들은 왜 정성스레 번역한 글에 비추천을 박냐며 오히려 리버풀 팬들에게 각종 조롱과 비난을 퍼붓는 상황이다. 그 분들도 얼마전까지 맨유에 불리한 기사만 퍼나르고 마음대로 번역을 살짝살짝 고친 한 유저에게 비난을 퍼부으며 비추폭탄을 날렸던 걸 생각하면 내로남불의 정석을 보여주는 셈이다. 펨코의 문제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막장 갤러리 중 하나. 사실 이 문제에는 축구소식통이 후술될 해축갤의 2중대와 같이 유저층이 겹치지 때문에 나타난다고도 볼 수 있다.

6.3.2. 해외축구

종합 커뮤니티로 나서기 전에는 펨코 대표 갤러리였다. 축구 관련 글을 가장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게시판으로 직접 쓴 칼럼도 종종 올라오는 편이고, 게시판 특성상 당연히 축구소식이 빠르게 전해진다.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글리젠이 상당히 빠르며, 특히나 EPL 유명 경기가 진행되는 시간에는 중계방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EPL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세리에A, 라리가 등 유명리그가 하는 시간에도 경기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온다.

경기 찾아보기가 가장 쉬운 EPL 팀 관련 글이 가장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레알, 바르샤 등의 유명 클럽에 관한 글도 많은 편. 세리에나 분데스를 챙겨보는 유저들 역시 어느정도 존재하는 편이다. 사실 웬만큼 인지도 있는 구단 관련 질문을 올리면 만족할만한 대답이 돌아오는 편이다. 또한 리그앙부터 시작해서 포르투갈 리그, 심지어 우크라이나 리그를 챙겨보는 사람도 등장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펨코 대표 갤러리였던 만큼 네임드들이 많은데, 정작 축구라는 본질로써 유명한 인물은 전무하고 일베 + 디씨라는 특성이 이어진 장소인 만큼 대부분 상태가 많이 맛이간 사람들이 이갤의 유명인들이다. 예를 들자면, 실제 외모는 싸움과 거리가 먼, 굉장히 유순해 보이는 외모이지만 자기가 아는 팀과 관련된 소식이나 자신이 응원하는 리그나 팀 또한, 자신의 의견에 갈등이 생기면 곧 바로 여포가 되는 허욱방[현재]이라는 인물 등이 있다.

다른 갤러리에서는 일베충갤러리, 좆목갤러리로 낙인찍혀 있으며, 에펨코리아에 무슨 사건이 터지면 귀신같이 떡밥을 물어 좌표찍고 융단 폭격을 하는 모습은 마치 원피스의 버스터콜을 연상시킨다.

유머갤과의 마찰 및 갈등이 심각하다. 다만 유머갤에 상주하는 일베충들은 거기서도 지탄받고 비추폭탄을 받지만 해충갤에서의 친목질은 네임드들이 앞장서서 하고 히히덕거리니 어느쪽이 논리적으로 털리는지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 주로 머법관들에게 쳐맞다가 가끔 거대한 일침글을 올리며 포텐에 가는 것은 유머스러운 일. 좆목질로 까이면 '횽~ 너무 흥분했어' 이런 식으로 앞에서는 유쾌한척 쿨한척 넘겨놓고 본진인 해축갤에 가서는 '머법관 선비님들 넘 좆같지 않냐?' 이러고 뒤에선 본심을 드러내는 졸렬함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관리자를 하는 유저들이 무상으로 하는 것이고 하는 일도 별 일 없는게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맘에 들지 않는다면 온갖 욕을 퍼부어댄다. 사실 축구 이야기 보단 친목질을 즐겨하고 글 내용도 90%는 친목질이다 그렇게 친목질을 즐겨하면서도 소위 말하는 네임드를 극혐하고 포텐 가는 걸 부러워하고 본인에게 관심이 오길 바라면서도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에게는 관종이라고 조롱하는 이상한 동네이다. 이 갤러리에선 비정상이 정상으로 보이는 마법이 일어난다 정말 정신머리가 제대로 박힌 사람은 보기 힘들며 대부분 지나친 우월감 혹은 지나친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비정상적인 성격을 가진 유저들이 대부분 자리하고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하도 어그로를 끌어 주기적으로 정지를 먹고 또 새로 가입하거나 부계정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아 어그로들을 보면 보통 가입일시가 최근인 사람 비율이 아주 높다.

6.3.3. 국내축구

K리그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J리그나 중동과 같은 아시아의 축구 리그 전체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 회원들의 연령대도 다른 게시판에 비해 높을 뿐더러 국내축구 게시판 이용자들 특유의 말투와 오묘한 반어법으로 인해 보이지않는 진입장벽이 있는 게시판. 하지만 회원들간에 여러 사건 사고가 있어서 그런 어투를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들었을 뿐더러 , 노땅체가 인터넷 곳곳에 퍼지면서, 사람들이 그 말투나 어법 등을 쉽게 적응하고 있다.

게시판 자체가 본인의 연고 지역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특성상 대략적인 본인 주소가 공개되기 때문에 갤러 간의 심화된 갈등이 자주 나오지 않는편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여느 K리그 관련 커뮤니티보다 노골적인 비판과 비난도 자유롭게 나오곤 한다. 요즘에는 덜하지만, 사소한 이유만으로도 K리그 자체에 대한 비판과 비난에서 출발된 말싸움이 잦았던 편이라, 갤러 대부분이 호전적이고 팸코 내에서도 입씨름으로는 선두권을 다툰다고 할만한 갤러들이 많았었다.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 컨텐츠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매 해 숙원사업처럼 치루어지는 개축학개론 역시 봐볼만한 국내 축구 게시판이 낳은 컨텐츠. 2016 개축학개론은 필독하자. 국내축구의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해서는 항상 컨텐츠를 뽑아내야 한다는 자격지심을 갖고 있으며 갤러들이 자체적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진행하나 대부분 오래가지 못하는 편이다.계획 후 한두번은 열성적으로 생산하나 이후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대다수. 그러나 최근 1, 2부리그 라운드별 정리를 대담식으로 진행하는 기획물의 경우 몇주째 안정적으로 진행중이라 갤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사실 갤러리 최대 컨텐츠는 조롱과 이지메라 할 수 있다.K리그 챌린지를 배척하는 축잘알 게시판이라고 이야기하곤 했지만 서울 이랜드 FC 창단 이후로는 K리그 챌린지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히 자주 나온다.[50]

해외축구 갤러리와 이웃이지만 해외축구 갤러리에 대해선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갤러리이기도 하다. 또한, 많은 갤에 상주하는 일베충이 국내축구 갤러리에는 없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하지만 국내축구에 대하여 어그로를 끌거나 축알못 질문을 하면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니까 질문을 하려면 되도록 조심히 물어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보다 심층적인 토론이 나오는 경향 역시 있다.

국내축구 갤러리 이용자들은 케이리그 흥행에 관심이 별로 없지만 어그로들은 국축갤이라고 들어와서 흥행 관련 어그로를 끌고 나가고 거기에 국축갤러들은 불타서 포텐 보내고 포텐 가서 지지고 볶고 난리를 치는 게 하나의 컨텐츠다.

사실 K리그팬들 대부분이 그렇겟지만 이곳 역시 국가대표의 문제가 K리그로 넘어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애초에 K리그를 평소에는 세금먹는 리그라고 까대면서 국가대표의 문제까지 K리그로 덮어씌우려고 하는 모습을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 [51] 라고 본인들은 주장하지만, FC코리아라는 단어를 가장 애용하고 본인들이 먼저 어그로성글을 포텐에 보내는 것을 보면 피해의식의 연장선인 것으로 보인다

국대축구에 관해 얘기할 땐 FC코리아(국대 축구 경기만 보는 축구팬들을 낮잡아 부르는 말)라는 단어를 즐겨 쓰지만 본인들도 FC코리아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줄 때가 많다. 예를 들어 감독의 선수선발권한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하는 네이버 댓글에 "FC코리아들 또 난리났네 축구도 모르는 놈들이 ㅉㅉ" 일침을 놓다가도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 선수선발이 이루어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 선수선발에 감놔라 배놔라 한다든가. 본인들이 한국 최고의 축잘알들이라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어 가능한 부분인 것으로 사료된다. 다만 이에 거부감을 느끼고 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락싸처럼 탓쟁이들로 가득한 사이트는 아닌 것이 에펨코리아만의 특별한 장점이다.

6.4. 쇼핑

6.4.1. 핫딜

6.5. 갤러리

6.5.1. 인물

그야말로 은근히 꼴리는 사진들이 많은곳. 적당한 수위에서 게시가 가능하지만 그냥 야한 노출 짤들 올린다. 게시글에 ㅎㅂ, ㅎ, ㅇㅎ는 전부 생각하는 사진들이다. 적정 수위에 대한 기준이 확실하지 않다는 것을 이유로 유저들은 불만을 품고 있다.

6.5.2. 걸그룹

걸그룹 사진들이 올라오는 곳 (걸그룹) XX 몇 일째 라는 하루에 한 글씩 올리는 정성스런 덕후들이 지내는 갤러리다. 걸그룹 사진들을 보고싶을 때 찾아오면 좋다. 실수로 포텐금지를 체크하지 않고 글을 올려 포텐터진 게시판에 오르면 대법관들의 심판을 받는다. 거의 좋은평은 받지 못한다.

6.5.3. 음식/여행

음식과 여행에 관련된 글을 쓰는 갤러리이다. 해외여행에 대한 정보를 물어볼때 잘 대답해주지만 눈팅족들이 많아서 활성화가 잘 안되어있다.

6.5.4. 오덕양성소

원래는 그림/만화 갤러리였으나, 워낙 초기에 조금 흥하고 여러 능력자가 없으면 유지되기 힘든 갤러리였던 탓에 장기간 무인지대로 방치되었고, 그 틈을 놓치지 않은 펨코의 오타쿠들에게 점령 당했다. 그 이후, 몇달간 '그림/만화 갤러리'라는 이름은 유지했으나, 이후 '오덕양성소'로 개명했다. 사실 처음엔 그냥 '오타쿠 갤', '애니/만화 갤러리'등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으나 관리자 마음대로 양성소가 되었다는 것이 정설. 갤 창설시기부터 '해외축구 갤러리'와는 앙숙의 관계이며, 서로 갤을 밀고 털기를 반복해왔다. 밖에서 관심없이 보면 언뜻 평화로워 보이지만, 실상은 신,구 세력이 치고 받기를 계속해대고 맨날 무슨 이벤트다, 무슨 애니가 최고다 라고 하면서 반목하는 것이 갤의 주요활동이다. 기본적으로 매일매일 애니, 만화 관련 이야기를 하지만 고유의 채팅방이 있어서 그곳에선 갤과 하등 상관없는 이야기도 자주 오고가는 것 같다. 그룹별로 단체 톡방도 있어서 친목질이 매우 심한 갤러리 중 하나로 알려져있다. 일반적으로는 펨코내에서도 "씹덕 파오후들의 집합체"정도의 이미지로 경멸당한다. 유머갤이나 포텐갤에 오덕관련글들(중에서도 특히 야애니나 야겜계열)이 올라오면 소리소문없이 나타나는 은둔고수들이 상당해서 눈팅을 하고 있는 오덕들이 상당수 서식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불어 태생이 FM인지라 약 2000여명에 달하는 애니 여캐들을 작성하고 동시에 페이스팩까지 삽입한 덕갤로스터란 물건을 2년째 만들어서 배포하는 근성을 보이고 있다. 포텐 게시판에 아동 성범죄 옹호 발언, 지저분한 패티쉬등 평소 생각하고 있는 역겨운 취향들을 컨셉인척 쏟아내며 놀다가 오덕갤은 가루가 되게 까였다.[52]

6.5.5. 동물

한마디로 정리하면 애들은 착한데 무서운 곳.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한쪽에선 "고양이 좋아~","강아지 좋아~" 이러다가도 다른 글을 보면 "절지류 좋아~","파충류 좋아~"하면서 좋아라한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일수도 있지만, 외부에서 보면 뭐야 그거 무서워 같은 글들도 많다. 실제로 관리자중 하나는 개를 때찌때찌하면서 조련한다는 말을 하고 잠깐 사직했다. 원래는 그냥 그저그런 변방갤 중 하나였지만 2014년 들어서 폭발적인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유저들 대부분이 매우 착한듯 보이며, 이곳 갤러들은 동물갤 아이콘으로 손쉽게 판별할 수 가 있다.

6.5.6. 양덕갤

예전에 유머갤에 올라온 마블 영화 관련글에 양덕갤 개설을 요구하는 댓글이 달린 것이 본격적인 시발점이었다. 그후 건의게시판에 꾸준한 건의 끝에, 정체성을 잃은 국대갤에 임시정부가 수립되어 탭도 양덕에 관한 걸로 바꾸어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양덕들은 만족을 모르고 건의게시판에 매일매일 건의글을 찌르질 않나 이벤트 한답시고 이갤저갤 들쑤시고 다니고 유머갤에 올린 글을 교묘하게 이용해 자기갤로 유도하는 등 정식개설을 노리고 온갖 말썽을 피우고 다녔었다. 국대갤에 임시정부를 세운지 2달 정도 지나 얼마 안 되는 양덕들마저 갤 탄생의 희망을 잃어 가고 있을때, 2014년 성탄절에 극적으로 양덕갤이 정식개설되는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지금도 임시정부 수립일(11월 14일)과 건갤기념일(크리스마스)은 자체 기념일로 지정하고 있다. 현재는 마블/DC의 히어로 관련 떡밥이나 디즈니 같은 애니메이션, 스타워즈나 반지의 제왕같은 SF/판타지 관련 얘기를 주고 받으며 갤을 굴리고 있다. 특정기간 동안 작성한 글 한 개당 포인트를 별도로 지급해주는 이른바 '배당제 이벤트'를 펨코에서 최초로 시행한 곳이기도 하다.

6.5.7. 사진

과거에는 '카메라' 갤러리였으나 사진 갤러리로 개명됐다. 그야말로 가는사람만 가는 갤러리다. 카메라에 대한 정보는 많지만 질문에대한 답을 듣기는 힘들다. 하지만 종강시즌 입문카메라를 찾는사람이 많아진다.

6.6. 커뮤니티

6.6.1. 패션

패갤이라고 불리며 패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할인하는 제품, 유저 본인들이 착용한 착샷, 브랜드별/상의하의별의 퀄리티나 역사글이 올라오는 갤러리이다. 아무래도 남성들을 하나로 묶기 쉬운 축구라는 카테고리에 기반해서인지 추리닝만 입다가 옷을 자기가 고르기 시작하려는 중고딩부터 레벨이 꽤 찍힌 지식인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펨코의 주류인 어린 청소년들이 한눈에 이쁘다고 생각하는 명품/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보다는 20대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선호하는 아메카지나 의복에 대한 덕력이 어느정도 찍힌 다음부터 좋아하는 패션이 주류인지라 포텐글로 가면 난해한 옷이라고 생각해서 비추천과 "특별하다는 망상에 빠져 본인이 옷을 잘 입는다고 하는 곳"이라는 욕을 얻어먹는다. 패갤에선 모두가 각자의 모습을 존중하는 모습이라 친목현상도 일어난다. 그래서 그런지 포텐글에 올라가면 기존 패갤유저들은 "이제 욕먹을 일만 남았네요 ㄷㄷ"라고 먼저 비아냥거리며 선수를 친다. 일반인스러운 비율과 몸매나 비주얼의 소유자들이 다수를 이루지만 이따끔씩 모델급의 생태계 파괴자들이 착샷을 올리는데 백이면 백 압도적인 추천수로 포텐글로 올라온다.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며 글젠도 비교적 상위권이다.

6.6.2. 잉여력 놀이터

프로토/토토 갤러리에서 몇몇 토사장에 의해 포인트로 가상토토가 개설되던게 시발점. 타 갤러리에서도 잉여력토토를 시행, 다시 합쳐지는 등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은 끝에 현재는 잉여력토토 갤러리에 대부분의 권한이 주어지게 되었다. 분야는 국내, 해외, 종목 가리지 않으며 e-스포츠도 종종 개설되며 가끔 스포츠가 아닌 것도 토토가 걸린다. 경기의 개최는 갤러리 내에서 포를 맡기기에 안전하다는 조건이 충족되는 유저들 가운데 갤러리 관리자들이 선출한 '토사장'들이 한다. 갤 이름에서 보듯이 원래는 박문성을 까는 갤러리였다. 펨코에서 가장 활발한 갤러리중 한 곳이며 빠져들면 못나오게 된다. 백곰이 들어갔다가 알등이가 되어 나온 사례가 부지기수. 하지만 잉여력 폭렙사냥터이기도 하다.[53]

초기에 에펨토라하여 FM 경기의 승무패를 맞추는 토토가 있었는데 게임의 특성상 금방 끝나고 언제든 개최될 수 있기에 잉여력토토 갤러리의 황금기를 불러오게 만들어 주었었다. 하지만 두 토사장이 포를 벌기 위해 서로 작당을 하여 FM의 경기 결과에 의도적인 영향을 미친 사실이 드러나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 결국 폐지되고 말았다. 이로 인해 일부 유저들이 잉여력토토갤러리가 지금의 황금기에서 멀어지는게 아닌가 걱정했지만 이미 잉여력토토의 맛을 알아버린 유저들이기에 멀어지기는커녕 더 커져버리고 말았다. 모두가 백곰과 망곰 프로필을 꿈꾸며 모이는 곳이라 종목을 가리지 않고 빅경기가 열리는 때면 토사장들이 잉포 등록과 분배일로 엄청 바빠진다.

걸그룹 갤러리과 이용층이 어느정도 겹쳐 아이돌 덕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54] [55] 유갤에 상주하는 대법관들을 매우 혐오한다.

6.6.3. 자유

자유 게시판이지만 친목게시판이라고 불러도 손색 없을 정도로 자신들만의 갤러리다. 자갤 유저들끼리 뭉쳐서 친목하기 바쁜 곳이며, 뉴비는 이미 자기들끼리의 친목을 만들었기에 끼어들기 힘들며 친목하고 싶어서 꾸준히 뻘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단톡방에 가입되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판타지리그 이벤트로 뉴비들이 많이 유입됬다. 또한 잉여력놀이터 갤러리와 비슷하게 포텐도 잘 눌리는 편.

6.6.4. 연애상담

연갤이라 불리며, 연애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고민글이나 하소연을 올려 진지한 조언과 위로를 받는 곳. 학생, 20대~30대 직장인, 백수, 모솔, 아재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으며 대체로 한 쪽이 공격적이지만 않으면 오가는 말들이 유화적이다. 임자 있는 사람은 건들지 않는다는 게 이 갤에서 오랫동안 이어지는 암묵적인 룰이다. 솔로들끼린 섹파, 원나잇 글에 대해서 관여하지 않지만 커플인 사람들이 이런 글을 올리면 가차없이 욕이 날아온다. 자정능력이 있어서, 서로 선을 지키면서 활동하는 갤러리 이다. 최근 타 사이트들의 붕괴로 많은 유입이 있는 편. 그래도 사이트 내에서는 몇 안되는 청정구역으로 알려져 있다.

6.6.5. 프로놀이터

실제 토토에 관한 갤러리이며 간혹 크게 터진 자들의 인증이 올라와 시샘을 받기도 한다. 불법도박 사이트를 배척하고 유저 대부분이 배트맨을 이용한다. 가상화폐 갤러들이 계속 가상화폐에 끌어들이고 있다.

6.6.6. 고민

펨코 내에서 유일하게 익명으로 운영되는 갤러리이다. 관리자가 관리를 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의외로 익명임에도 정상적인 질문들밖에 없다. 세상이 각박해서인지 보고 있으면 절로 우울해지는 갤러리이다. 구구절절 이야기를 듣다보면 세상살이가 암울해진다. 고민을 털어놓으려 들어왔는데 나보다도 훨씬 불행한 일을 겪은 유저들의 글 때문에 왠지 내 글을 올리기 괜시리 미안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6.6.7. 직장/알바/사업

그야말로 사회초년생들의 한풀이 갤러리다. 퇴사에 대한 고민을 남기면 갤러들이 응원의 한마디와 조언을 남기고간다.

6.6.8. 자동차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갤러리로 자차인증을 하면 1000포를 주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중이다. 인증을 하면 자동차 갤러리 자동차 현황 리스트에 올려준다. 관리자가 자동차 관련 일을 하여 중고차에 빠삭하여 허위매물검증과 사고이력조회를 무료로 해주며, 중고차 거래까지 알선해준다.

6.6.9. 공부

펨코 이용자가 10대 후반 ~ 20대 초반인 점을 잘 드러내주는 게시판이다. 주로 대학 입시나 기타 공인영어 시험, 고시, 대학원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모르는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하면 빠른 대답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은근히 고학력의 친절한 유저들이 많아서 기다리면 좋은 대답을 얻을 수 있다.

6.6.10. 공지

공지사항이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최근 잉여력관련 개편이 진행중이며 시모가 열일하는걸 볼수있다. 하지만 역시 안좋은건 비추폭탄.

6.6.11. 문의/신고

모두 비밀글으로 올라오며 관리자에게 유머갤 이외의 갤러리에서 일베충과 메갈, 패드립을 신고하면 처리해준다. 억울하게 벤을 당했을때 문의하면 정상참작해주며, 버그를 발견했을때 신고를하면 1000포를 준다. 하지만 문의/신고 게시글을 외부로 유출하면 3일벤을준다.

6.6.12. 유머 문의/신고

최근 신설된 유머갤 전용 문의/신고 게시판으로 유머갤 관리자들이 신속하게 처리해준다.

6.6.13. 건의 게시판

비밀글이 아니라서 펨코유저 전체가 볼수있는 게시판. 시모가 담당하며 어이없는 건의가 올라왔을땐 대법관들이 심판한다.

6.6.14. 아이콘샵

여러가지 아이콘들을 판다. 맨유 우승복권, 랜덤선수 등 재미있는 아이콘들을 팔았으며, 자신들이 주로 상주하는 갤러리 아이콘을 사는게 유행이다. 퍼스나콘/로고 관리자가 담당한다.

6.7. 기타

6.7.1. 야구

말 그대로 야구 갤러리이다. 여타 다른 야구 관련 커뮤니티들이 그렇다시피 야구 시즌이 끝나면 망갤, 야구 시즌땐 항상 자기팀 까기 바쁜 갤러리이다. 고정 갤주는 김성근이며 요즘은 정공 떡밥이 대세라고 볼 수 있다. 정말 심심하다 싶으면 정공스틱 멤버들이 입에 오르내린다. 특히 게임을 같이 하는 유저들을 조심해야 한다. 그들은 따로 디스코드로 활동하기 때문에 조금만 글이 마음에 안들어도 선동해서 매장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막줄 누가 썼냐? 혹시 용ㄱ...?

6.7.2. 기타스포츠

기타스포츠갤이라 쓰고 배구갤이라 읽는다. 배구글이 주류이고 가끔 레슬링글이 올라오며 그외 스포츠글은 거의 멸종 상태. 특히 겨울 배구 시즌이 다가오면서 리젠률이 증가하긴 했는데 배구경기 특히 여자배구 경기가 없는 날엔 하루에 한 페이지 넘기기 힘든 것이 사실. 항상 상주하고 있는 10명 안쪽의 유저들이 있으며 특정 여자배구 선수를 빠는 글이 하루에 한개씩 올라오기도 한다. 그들만의 아이돌. 배구경기 잉여력토토가 열리면 정보나 분석을 얻기 위해 넘어오는 잉여력토토 갤러리 유저들이 있다.

6.7.3. 농구

말 그대로 농구 갤러리다. 1점차이로 승부가 갈린 경기가 있으면 갤러리가 터지고, 잉여력토토를 걸고 농갤에서 손빨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NBA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어둠의 릅사모 갤러리이지만 기본적인 상호존중은 지켜지고 있으며 전체적인 성향은 늡갤과 매니아의 중간 정도이며 이 갤러리엔 존잘 기만러가 상주하고 있다.

6.7.4. 퍼스나콘/로고

지금은 퍼스나콘이 없어서 퍼스나콘을 만들어주지 못하지만 프로필사진과 갤러리 대문을 만들어주고 잉여력을 받는 곳이다. 잉여력토토로 일확천금을 거둔 유저들이 자신의 프로필사진을 주문하기 위해 오는 경우가 상당. 보통은 무상으로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어지간하면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잉여력을 선물해주면 좋을 것이다. 포부자들의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때문에 자신이 손재주가 좋다면 포벌이에는 아주 좋다.

6.7.5. 건강/아싸/돼지

헬스갤러리로 불리는 곳이며 자신이 한 운동에 대한 평가를 받기도 하고 운동에 대한 정보, 다이어트, 보충제 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잘 찾아보면 갤러들의 찌찌사진을 볼 수 있다.)

6.7.6. 영화/TV/다큐

영화나 TV에 대한 리뷰나 감상평을 올리는 갤러리. 다른 갤러리에 비해 어그로꾼이 적은 편이며 깔끔하다. 스포일러 유/무를 엄격하게 관리하고있다.

6.7.7. 음악

유투브 링크만 난무하던 게시판이었지만, 게시판 관리자 변경 후 음악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가 오갈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또한 창작이나 가창한 곡을 올릴 수 있도록 따로 공간도 만들었다. 하지만 주로 그런 대화는 몇몇 힙합 매니아들이 주도하여 다른 장르에 대한 대화나 정보 공유는 잘 찾아보기 힘들다. 여튼 힙합 매니아들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신보에 대한 피드백이 빠르게 달리곤하는대 그것에 대한 부작용으로 에펨코리아 역사에 남을 대사건 중 하나인 영광굴비사건이 터졌다.[56] 최근에는 거의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만 올려놓는다. 정말 사람들이 없는 갤러리

6.7.8. 주식

주식갤러리다. 주식에 관한 정보와 말들이 오간다. 최근 가상화폐로 눈돌린 갤러들 때문에 망갤이 되어버리거나 가끔 올라오는 글도 비트코인 관련글 아니면 서로서로 챙겨주는 글.

6.7.9. 창작/도서

창도갤 잉토사건 이후 drakedog이 굉장한 기량으로 관리를 열심히 해서 1군 갤러리로 올라왔다. 이후 새 관리자들도 drakedog 못지 않게 열심히 하는 중. 이후 관리자들이 잉여력놀이터 갤러리 출신이라 리젠이 부족할때 이벤트 등으로 잉놀갤 사람들을 자주 꼬신다.

6.7.10. 인터넷방송

인터넷방송 관련 담소를 나누는 갤러리로 한때 하루에 한페이지를 채울까 말까할 정도로 활성화가 잘 안되었지만 최근에는 하루에 한페이지는 기본이고 2~3페이지 정도 글이 올라온다. 글쓴이 닉과 글 내용들을 보면 알겠지만 트위치 시청자들이 대다수이며 현직 스트리머도 가끔 보인다. 또한 사건사고라도 터지는 경우 엄청난 글 리젠률을 보여준다. 특히 트위치 스트리머 성추행 의혹 및 FEVER 퇴출 논란이나 시러맨 사건 같은 대형 사건이라도 터지면 몇페이지 넘게 글이 올라올 정도로 활성화된다.

그리고 보통 게시글 포텐 금지가 암묵의 룰처럼 정해져있는데 만약 포텐 금지 안걸었다가 포텐으로 가기라도 하는 날엔 타 게시판 유저들에게 씹덕글이 포텐으로 올라왔다며 욕을 먹는다. 비추 폭탄은 덤.

특이사항으로 다른 트위치 커뮤니티들과 마찬가지로 게임 갤러리를 극혐한다. 가끔 겜갤에서만 쓰는 단어가 들어간 글이 올라오는 것에 대해 불쾌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관리자가 갬겔 용어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공지를 올렸다.

6.8. 풋볼매니저

6.8.1. 에펨자유

에펨관련 잡담을 하는 게시판이다. 뉴비들이 질문을 하면 답변해주는 사람이 거의 똑같아 상주하는 사람들이 꽤 되며 뉴비에 대한 지원이 큰편이다.

6.8.2. 플레이팁

에펨관련 플레이팁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질문은 절대적으로 금지되있으며 매시즌 나오는 영입버그와 르테(인게임 에디터) 자료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6.8.3. 선수/스탭

에펨관련 선수/스탭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자기가 써보고 좋거나 하는 선수/스탭을 소개하는 게시판으로 제목에 대한 규정이 날카롭게 정리되어 깔끔하게 선수와 스탭을 검색할 수 있다.

6.8.4. 전술토론

에펨관련 전술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게시판이다. 전술자료실에 올리기 전에 전술토론에 올려보아서 사람들의 반응이 좋으면 전술자료실에 올린다. 요즘엔 질문게시판이 되어버렸다.

6.8.5. 전술자료실

에펨관련 전술에 대한 자료를 올리는 게시판이다. 에펨 골수 고인물들이 올려주는 전술이 많기때문에 초보자들이 보고 사용하기에 좋다.

6.8.6. 스킨/일반자료

에펨관련 로스터와 치트, 스킨들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연예인코치, 레전드로스터, 르테, 지니스카우트 같은 에펨관련 자료들이 많이 올라오는곳이다.
  • 피온/피파
    • 피파온라인
      종합 축구 커뮤니티로 변질된 사이트의 특성 덕에 피파 온라인3 유저들이 상당히 많다. 에펨코리아 내에서도 한손에 꼽힐 정도로 북적이는 갤러리. 고정적으로 활동하는 하드한 갤러들이 상당히 많다. 빡빡한 이벤트에 꾸준히 참여해야 하는 일이 많고, PC방에서는 여러가지 파격적인 혜택을 주는 게임의 특성상 대리/대금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 물론 공짜는 없고 여기서 거래에 사용되는것이 바로 위에 언급된 잉여력 포인트. 물론 게임 계정이라는 개인정보를 주고받는 일이기 때문에 대리/대금관련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또한 친목질이 아주 심한 갤러리중 하나로 일주일에 2번꼴로 싸움이 일어난다. 친목질이 기본적으로 강한 갤러리지만 뉴비들이 기본적으로 병신짓만 하지 않으면 질문글에도 답변을 잘 해준다. 뉴비들도 친목질이 가능한 몇 안되는 갤러리. 다만 근래들어 뉴비들이 대리/대금 사기를 저지르는 경우가 늘어가는지라 그때마다 뉴비를 배척하자는 글도 상당히 올라오는곳이긴 하다.
    • 피파시리즈
      EA의 피파시리즈 게시판이다. 팁과 정보가 많기때문에 질문이 잘 올라오지 않는다. 그나마 올라오는 질문은 선수 체감이 어떠한지 정도만 올라온다. 펨신이 활동하는 게시판이다.
  • 가상화폐
    비트코인 관련 게시글이 유머갤 지분을 거의다 차지하자 유머갤러들의 항의가 이어졌는데, 이에 정치/시사 갤러리에 이어 제 2의 유배지가 탄생하였다. 잠시동안 미갤을 누르고 접속자수 2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다시 미갤에 밀려 3위가 되었지만 갤 관리자[57]가 추천눌러주기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미갤의 자리를 노렸다.
    하지만 관리자가 친목질,단톡방,추천인 유도 등으로 이득을 챙겼다는 내용의 게이트가 터져 큰 논란이 일어났고 이에 관리자는 잉여력을 다른 계정으로 전송하고 도주했지만, 전체 관리자에게 잉여력을 모두 압수당하고 쫓겨났다. 이후 새로 선출된 관리자는 전 관리자와는 정반대로 가화갤의 글이 포텐으로 가는 것 자체를 막아버리는 등 다른 갤과 엮이고 경쟁하는걸 차단했다.

  • 게임 - PC/기타
    • LOL
      친목이 상당히 심한 갤러리로 포텐터진 게시판으로 올라오는 게시글마다 친목이 두드러져 있다. 하지만 뉴비배척이 심하지 않고 오히려 환영해주는 편이라 이상한짓만 하지 않는다면 대부분 어울릴수 있다. 또한 관리자 주관 펨코리그를 열어 참여를 권장한다. 문제가 많이 터지는 게시판이지만 관리자의 기량이 좋아 신고&블랙리스트 탭으로 관리를 잘 하는 편이다.
    • 기타게임
      기타게임관련 담소를 나누는 게시판이다. 보통 검은사막, 스팀관련 게시글들이 많고 콘솔또한 게시판 지분을 많이 차지한다. 요즘엔 검은사막이 유행하는중이다.
    • 던파
    • 거상
    • 오버워치
    • 배틀그라운드'
    • 하스스톤
    • 포켓몬
    • 스타
  • 게임 - 모바일
    • 모바일게임
    • 소녀전선
    • 세븐나이츠
  • 2군
    • 소규모/구게시판
    • 담배/주류
    • 디아블로
    • 풋볼데이
    • 핵스볼

7. 기타

  • 예전에는 메인에 기가라이브와 연동되는 메인챗방이 달려있었지만, 사실상 너무나 작고 너무나 많은 인원들이 단체로 채팅을 하다 보니 신경 안쓰는 경우가 대부분. 심심하면 키배가 일어나는 곳 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싸움에 염증을 느낀 많은 이들이 채팅방을 메인에서 없애달라고 요청해서 결국 토렌트 게시판에 들어가야만 채팅창이 보이도록 바뀌었다.
  • 대세를 타는 선수들이 있다. 박지성의 경우 한 유저가 주포지션인 측면 미드필더가 아니라 트레과르티스타로 기용하여 많은 공격포인트를 올린 스샷을 올린 후 박타지스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58] 아슬레틱의 유스 Iker Muniain이케르 무니아인무느님이라는 애칭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으며,[59] 브레스트의 에이스이던 Nolan Roux는 펨신이 꾸준글을 올리며 밀어줘서 루황제라 불리며 떠오르는 스타였지만 릴에서의 활약이 저조해지고 몸값만 올라가면서 역시 찾는 사람이 없어졌다.
  • 에펨코리아는 2008년 10월에 오픈한 사이트로서, 당시 따끈따끈한 신작이었던 FM 2009의 한글 패치를 제작하여 많은 유입들을 끌어모았다. 한국 정발판이 항상 해외보다 늦게 출시되기 때문에 미리 해외 정발판을 산 사람이건 복돌이건 한국어로 FM을 빨리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한패는 에펨코리아의 명실상부한 킬러 콘텐츠였다. 게다가 한국 정발판의 번역이 그다지 매끄러운 편이 아니기에 정발판이 나온 후에도 찾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한글패치는 에펨코리아 내에서 자원한 인력들이 팀을 이루어 제작하며 배포 후에는 사용자들의 오역, 오류 제보를 받아 버전업시켜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한글패치를 받으려면 활동을 통하여 잉여력을 쌓아야하지만 뉴비들, 특히 적대 관계였던 CM폐인들의 모임(=츠동)유입인구의 경우 당연히 잉여력이 부족해서 패치를 못구하고 징징대는 모습도 많이 보이는 관계로 펨코의 회원들은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곤 했다. 츠동이 망해버린 지금은 이것도 다 먼 옛날 이야기.
  • 예전에는 스페인의 아슬레틱클럽으로 플레이 할 경우 응원 댓글과 추천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재정난으로 허덕이던 에버튼거지튼이라는 애정어린 별명과 함께 각광받았고, 에버튼의 전감독인 데이비드 모예스는 추천을 부르는 사나이로, 기사만 올라오면 추천을 긁어모으는 펨코의 눈물겨운 아이돌이었다. 하지만 맨유를 보기좋게 말아먹고 소시에다드로 떠나면서 관심권에서 멀어져 버렸다.

8. 관련항목


[1] 펨코 초기에는 홈페이지 정중앙에 심슨을 무제한으로 돌려보았다고 한다[2] 대부분 부캐로 사용했으며 현재는 정리된 상태이다.[3] 통상 부르는 명칭. 회원들 대다수가 그러려니하고 있지만 사실 그 동물은 북극여우이다. 막상 이 사실을 알려주면 놀라워하는 사람들이 꽤 된다.[4] 존경 받는 사람이라고 해도 완전하지 못하는데, 수만 수십만이 모인 사이트가 좋은 소리만 나올리가 없다. 세상 어디에도 그런 커뮤니티는 없다.[5] 하태경은 정작 워마드가 주체인 혜화역 시위를 옹호한 전력이 있어 유리한(그렇게 보이는) 여론에 편승하는 기회주의자라는 비판 또한 받고 있다. # , #, http://naver.me/Gj4GY4F3 ![6] 사실 자한당도 병신 취급 하는 사람도 많다[7] 펨신공인이다. 스샷도 있다.[8] 앞서 말했듯이 상당수 글들이 누군가를 공격하고 욕하게 만드는 글이다.[9] 10대~20대 남성, 바른미래당 지지자, 수도권 거주, 게임 및 스포츠 감상이 취미, 현역 군복무자, 알바생 등[10] 주로 여초 썰이나 언론기사[11] 언론기사의 경우 오보일 가능성이 있으니 법원의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중립을 지키겠다는 반응[12] 중장년층, 진보정당 지지자 혹은 무당층, 여성, 지방 거주(부산, 광주 등), 아이돌 팬 및 씹떡, 사회복무요원 혹은 군면제, 알바 사장, 이슬람 및 기독교 신자, 동성애자, 남아메리카/동남아시아인[13] 가령 문두에 자신이 한 가정의 장녀라고 하고 내용 중 언니, 혹은 형이 등장하는 경우[14] 심지어 해당 대란이 터졌을때 러블리즈의 멤버인 Kei의 생일이였는데, 해당 멤버가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글을 남겼다는 이유만으로 "생일은 챙기는데 홍보대사는 안한다"라며 까였다.[15] 펨코에서 포텐가는 글들의 절반 이상은 유명인 혹은 타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벌인 논란거리가 되는 글들이다. 누군가를 욕하는 댓글이 달려야만 하는 글이라는 소리.[16] 잉여력토토를 통해 잉여력을 단기간에 벌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펨코에 가입하자마자 잉놀갤로 오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다.[17] 풋볼매니저 온라인 회의에 예하가 왔었던듯하며, 이 연으로 예하의 카페를 통해 세이브 파일을 업로드했다.[18] 이는 불법이다.[19] 정확하게는 빠버갤의 경우 백곰 블랙맘바에 의해 신고가 되어 폐쇄하게 됐다고 한다. 이로 인해 분노한 펨신이 모든 백곰들을 알등이로 만드는 피의 숙청을 단행하기도..참조 백곰갤의 경우 백곰들만 출입이 가능한 갤러리였기에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20] 구 CM들의 폐인이란 카페 이름에서 CM을 한/영 자판을 누르고 타이핑을 하면 '츠'라는 글자가 나와 생긴 별칭[21] 구 CM 폐인들의 모임. 2011년 8월 FM 폐인들의 모임으로 카페 이름을 바꾸었다.[22] 현재 츠동은 매니저가 카페를 팔아치워서 뜻밖의 그랜저 동호회 카페로 변하는 등 사실상 망해버렸다.[23] 허나 부주심이 욕을 먹은 이유는 여성vs남성의 대결글이라서가 아니라 주로 여혐글, 메갈을 까는 글 위주로 유배보냈기때문[24] 다만 원래 유머갤러리에서 나오는 똥들을 정치/시사갤러리로 옮겼는데, 한 정사갤 유저가 이에 빡친 나머지 유배갤러리를 만들것을 건의했고 이것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유배갤러리로 옮겨지는 내용이 위와같으므로 옹호는 불가.[25] 현재는 해당링크가 공홈으로 연결되어있는듯 하다. URL뒤쪽이 banish인것을 보면 그냥 공홈에 리다이렉트되게 만든듯.[26] 물론 사퇴하겠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기에 유저들의 조롱거리가 되고있다.[27] 일명 시모. 펨코의 또다른 관리자로 주로 펨코의 시스템적 부분을 맡고있음[28] 일부 비슷한 양의 추천을 받은 몇몇 글이 포텐에 올라간 것을 보면 관리자의 주작이 맞는듯하다.[29] 귀찮아서 안들어가보는 위키러를 위해 요약하자면 몇몇 갤러리의 글이 동시간대에 갑자기 한번에 포텐에 올라온 것을 의심하는 내용이다. 또한 이 글들은 보통 포텐이 올라오는 원래 타이밍보다 늦게 올라온것인데, 축소통과 미스터리갤은 상주인원이 적어 특정 오피셜등의 글을 제외하곤 하루이틀의 간격을 두고 올라오긴 하지만 상주인원이 펨코에서 가장 많다는 유머갤글이 하루정도가 아니라 2~3일 가량 지난 글이 올라오기도 하여 논란이 된 것.[30] 11/8 오전4시45분 기준으로 현재 언론통제로 인해 삭제된 듯.[31] 링크는 워낙 빠르게 삭제당했기에 없다. 하지만 비슷한 글을 다시 올렸는데 그 글은 아직 살아있다.http://www.fmkorea.com/index.php?mid=humor&search_keyword=%EC%9C%A0%EC%8A%A4%ED%8A%B8&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830195543&page=1[32] 이같은 주장을 시작한 사람들은 해축갤에서 시작된것으로 보인다.[33] 유스트라다무스는 엄청난 속도로 고화질 축구 움짤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세를 탔다.[34] 서로간의 단톡도 많다고 한다.[35] 그러니까 표면적으로는 드러나지않으나(유갤 관리자는 아니나) 신고나 요구등에 따라 부주심 자신이 삭제/차단을 하는것. 결국 지금과 다를것이 없다.[36] 두번째 링크는 포텐까지갔던 전문가가 쓴 글인데 자삭인지 언론통제인지는 알수없으나 삭제되었다.[37] 물론 이러한 개편이야기는 이전부터 지속되어오던 것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개편시기를 앞당긴듯 하다.[38] 물론 주작가능성은 비추천의 개수로 따지는 방식은 주작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고(심지어 좇목이 넘치는 펨코에서), 현재 유저들의 의견인 완전한 부주심의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1도 이야기하지않고있기에 열나게 까이고 있다.[39] 심지어 이런 공지가 올라오고있는 와중에도 대놓고 일베충이 유갤에서 아무런 제재없이 활동하고있었기에 욕만 더 처먹고있다.[40] 무려 그 전설의 스렉코비치 사건의 주인공임과 동시에 자기 운영자 비밀번호조차 까먹는 사람이다. 그전에 펨코의 관리자라는 것에서 이미..[41] 허나 이것은 사실이 되었다. 밑의 유갤관리자 모집문단 참조[42] 심지어 정치/시사갤러리가 이미 있는데도 불구하고[43] 예전 유머갤의 관리자였으나 죽창을 맞고 내려온 경력이 있다. 유갤을 추가로 맡기 전까진 축구소식 / 미스터리 / 축구 동영 / 국내축구 / 해외축구 갤러리의 관리자였다.[44] 잉토갤의 토사장중 한명[45] 우선 두명, 더 뽑을 수도 있다고 했었다. 결과적으론 총 3명이 뽑혔다. 필요에 따라 더 뽑을 수도 있다고 한다.[46] 현재 유머게시판에 "후방"이라는 제목으로 검색시 수십페이지의 게시물이 검색되는 것을 볼 수있다. 또한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유머게시판에 올라온 후방글이 포텐게시판에 가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47] 일베는 금지어였다.[48] 문제는 제한을 둔 동안 5페이지에 가까운 포텐글들이 국밥 등 음식 글들로 가득 차 있었다는 것. 이 글들은 포텐에 맞는 글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현재] 2017년에 유명 축구 잡지사인 베스트 일레븐 취업준비으로 인해 은퇴했다가 취업에 실패해 다시 복귀, 2019년 현재는 다른 일을 구했다.[50] 최근 대구FC와 서울 이랜드 팬들의 지분이 높아지면서 틈만 나면 그들이 팀 관련된 대화로 게시판을 도배하곤 한다. 이를 머구톡, 괴랜드톡이라 부른다. 이때문에 챌린지 이야기가 더 많아진듯 했으나 최근 갤러들의 잇따른 이탈로 옛날 얘기가 돼 버렸다.[51] 그 때문에 세금문제가 나오면 남들 세금으로 즐기는 내 취미생활이라며 비꼬는 유저들도 있다.[52] 사실 현재는 포텐에 올라갈 수 있는 추천수가 상당히 높아진 상태라 티가 안날 뿐이지, 그러한 게시물은 오덕갤 내부에서도 해당 글쓴이에게 수치를 주기 위해 일부러 추천하여 포텐에 보내는 것이라고 한다.[53] 뭘 올려도 추천이 눌려진다. 축구기사 요약본이던 그냥 점 찍어놓은 뻘글이던 걸그룹 사진만 하나 올려놔도. 하지만 대놓고 추천을 받기만하면 추천이 줄어들 수도 있다.[54] 역대 토사장이나 게시판에 상주하는 유저들 중 닉네임, 아이콘, 프로필 이미지에 걸그룹 관련 내용이 포함된 사람이 많다.[55] 오죽하면 걸그룹 갤러리 유저 건의에서 잉토갤의 걸그룹 관련 잡담을 줄여달라고 건의가 있었기도 했다.(물론 반영은 X)[56] 에픽하이의 신보에 부정적인 악평이 달리자 그들이 속한 대형소속사에서 구글광고를 강제로 내려버린 사건.[57] 껌판이란 닉을 사용했다.[58] 하지만 박지성선수가 은퇴한 뒤 이제 역사의 뒷켠으로...[59] 사실 아슬레틱의 팀 특성상 선수 수급이 어렵기에 빼오지 말자는 의견이 대세가 된적이 있었는데, 빼오거나 게임 상에서 플레이어의 팀으로 옮겨져 있는 글이 올라오면 글쓴이를 매도하며 단체로 몰려와 비추를 날리는 이상한 광경이 펼쳐졌었다. 선수/스탭 게시판에서 이 선수에 관련된 글에 몇 유저가 욕먹을 각오를 해가며 댓글로 이의를 제기한 결과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60] 이것을 맨 처음 호주 경찰에 신고한 것이 펨코인이고, 그 후로도 쭉 사건의 경과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참고로 이 유저는 워마드 유저들에게 조리돌림당하기도 했으나 신경쓰지 않는 패기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