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4 02:23:50

해외축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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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갤러리
Overseas soccer Gallery
파일:overseassoc.png
<colbgcolor=#4b59a7><colcolor=#FFFFFF> 분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개설일 2006년 6월 25일
카테고리 스포츠
주제 유럽 축구
링크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
2.1. 2000년대2.2. 2010년대2.3. 2015~2018년2.4. 2019년 이후
3. 특징
3.1. 욕설3.2. 떡밥3.3. 해충갤의 신3.4. 메호대전
3.4.1. 좆두학개론
3.5. 손박대전3.6. 근본론3.7. 엄청난 리젠
4. 해충갤에서 사용되는 별명들
4.1. 축구 팀들4.2. 축구선수4.3. 축구감독4.4. 기타
5. 유행어6. 하위 갤러리

1. 개요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다. 약칭 해충갤.[1]

주로 해외축구, 그 중에서도 UEFA 챔피언스 리그를 대표하는 유럽 축구에 대한 글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2. 역사

2.1. 2000년대

2000년대 후반부터 막장성으로 유명해지면서 디시의 대형 갤러리 중 하나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웃긴대학을 공격했다가 역으로 당할 뻔했으나, 웃대인들이 해충갤을 곤충 갤러리오인, 곤갤을 공격해 위기에서 벗어났다는 웃지 못할 일화를 갖고 있는 곳이다. 곤갤에서는 그 사건 이후 종교개혁이 일어났다.

해충갤의 가장 유명한 전설은 2006 독일 월드컵 스위스전 패배 당시 전국을 강타했던 "월드컵 재경기 낚시 가짜 뉴스"이다. 이전에도 축구선수 이름을 적당한데 끼워넣는 식으로[2] 동방신기 관련 기사를 그럴싸하게 날조한 가짜 뉴스를 배포해서 동방신기를 비롯한 아이돌 팬들을 상대로 재미를 보기도 하였다.[3]

이후 야구 갤러리와의 감정싸움의 끝에 이르러 임수혁 선수에 대한 악의적인 글을 쓰던 몇몇 찌질이[4]들이 인터넷 뉴스에도 뜬 적이 있다. 철없는 중학생인 점을 감안, 임수혁 선수의 유족들께서 고소를 취하해주긴 했지만 그 이후로는 해충 찌질이들의 데뷔 무대격이 되어 각종 찌질이들이 데뷔할 때마다 임수혁 선수의 욕을 아직도 하고 있다.

그리고 송지선 아나운서 사건때 송지선 아나운서 싸이에다가 고인 드립을 친 해충갤러도 있었다. 싸이에 실명을 남긴 죄로 신상이 탈탈 털렸다.

추석을 맞아 인자기빠와 풀햄빠의 해충갤 감동의 친척상봉이 일어났던 적도 있다.

2.2. 2010년대

국충(국내축구 갤러리)과 해충으로 나뉘기 전인 축갤 시절부터 08년 92라인 시절까지 거대갤러리로 손꼽히는 갤러리였었지만 2010년대 들어 전성기때의 멤버들이 감을 잃거나 하나둘 입대하기 시작하고 또한 지나친 친목질[5]의 여파로 인해 08년 이후 주욱 쇠퇴일로를 걸었다. 최전성기였던 07년에는 수도권 모 대학에 모여 축구시합을 벌인 일도 있으며, 5월에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오프라인 정모를 한 적도 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한때 라이벌이었던 야구 갤러리와 상대도 안 되는 실정이며, 해충갤러들은 이따금씩 초라한 현재를 한탄하며 화려했던 과거를 추억하곤 한다.

야갤과도 한때 라이벌 의식을 불태웠으나 2010년 이후로 역시 허구헌 날 털리는 실정이었다. 스타를 좋아하는 유저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6~2009년 시절에는 한 쪽은 '마우스질로 오른팔 딸근만 발달하는 것도 e스포츠냐', 한 쪽은 '그러는 니들도 나가서 축구 안 하고 축구 게임만 하잖냐'로 싸워댔으나[6], 그 후로는 스갤과 사이가 꽤 좋다. 2013년 현재도 간간히 과거의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을 추억하는 떡밥이 나오고 있으며 스갤이 망한후 스갤의 일부 유저를 해충갤이 흡수했다. 서버를 같이 사용했던 적도 있었다. 털릴 경우를 대비한 벙커로 사용하는 멀티 갤러리로 2006 월드컵 갤러리, 박지성 갤러리, 이영표 갤러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갤러리 등이 있다. 하도 많이 털려서 유동닉으로 글을 쓰려면 코드를 입력하게 바뀌었다. 2013년 2월 13일부터는 코드입력이 한자리 숫자나 알파벳 문자 하나등 단순하게 바뀌었다. 2000년대 중반 박지성의 활약으로 해외 리그의 중계가 활성화되면서 해외축구를 보게 된 이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 이전 시기의 해외축구에 대한 전문지식은 별로 없다. 축구게임을 통해 아는 척 하는 부류가 있지만 금방 티가 난다.

2013년 이후부터는 오히려 축구 관련 드립만 철저하게 나오면서 청정갤화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력은 여전히 센 편.

축구 이야기가 나오면 대부분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2009-10 시즌 이후로 첼시빠들이 해충갤을 점령했었다. 지금은 첼시가 망하면서 그냥 일개세력으로 전락. 맨유빠들은 지나친 개드립으로 인해 까들이 늘어나면서 상당수가 알싸로 빠져나갔으며, 아스날의 경우에는 칼링컵 난투극 이후 개스날이라 까이면서 이야기만 나오면 까이기 일쑤이다.

타 리그 빠로는 라 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 많았으며, 그 뒤로 바르셀로나빠들이 뒤를 이었고, 밀란유베 빠도 어느 정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 방한 경기 이후로 바르사 팬들은 사실상 멸종되었고[7] 간판급 찌질이의 기량 하략으로 인해 유베는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었다. 가끔씩 나타나서 경기결과나 팀 소식을 알려주는 정도. 그나마 레알이나 밀란을 응원하는 사람들 중 골수[8]는 극소수. 2012년경부터는 절대다수가 좋아하는 팀은 없고 팬덤이 골고루 분산되어 있다. 추며 얘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3. 2015~2018년

2015-16 시즌부터 해충갤에서 유행한 리버풀 드립이 페이스북 등지를 타고 유명해지면서 많은 축구팬들이 유입되어 예전에 비해 조회수나 댓글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그러다 2016년 9월을 전후해 손흥민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자 관련 드립들이 해충갤을 점령했으며, 이 드립들은 다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등 여러 매체에서 화제가 되면서 갤러리가 부활하게 되었다.[9]

손흥민이 EPL에서 톱 클래스의 기량을 펼치자 박지성과의 비교가 주요 떡밥으로 떠올랐다. 그래도 초기에는 박지성을 '해버지'라고 부르며 존중했던 적이 있지만, 역시 해충갤답게 박지성에 대한 조롱이 점점 늘어났다. 그리고 2017년 말부터 박지성을 원피스의 버기와 비교한 조롱성 게시물이 해충갤 내에서 큰 호응을 얻자, 마치 메호대전처럼 각 팬덤끼리 서로 우스꽝스러운 멸칭을 붙이고 비방용 자료를 발굴해내며 깎아내리기 시작했다. 이러한 비교 떡밥이 과열된 2018년 이후에는 아예 손박대전이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메호대전에 버금가는 해충갤 최대 떡밥이 되었다.

2018년 1월을 기준으로 베로나로 이적 후 제대로 된 출장시간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는 이승우에게 그가 과거에 했던 발언들과 더불어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후전드란 별명으로 그를 조롱하는 모습은 현재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과도 비교된다.

EPL 팬이 많은 해외축구 팬덤의 특성상 EPL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 결과에 관련된 드립들이 활발하게 올라온다. 하지만 경기가 없는 날에는 어김없이 메호대전이 펼쳐지며 혹여나 어떤 떡밥이 등장해도 마지막은 메호대전으로 귀결된다.

또한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줬던 리오넬 메시가 까이는 빈도가 더 늘어났는데, 그 과정에서 메시의 국적을 추가 하는 것[10]이 해충갤 내에서 유행하고 있다.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강간 논란이 터지자 그 후로는 호날두가 위 드립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2.4. 2019년 이후

2019년 초에는 떡밥에 목마른 몇몇 해충갤러들이 며칠동안 달착륙 음모론, 창조설 등의 음모론으로 갤러리를 도배하고 개념글을 주작질하여 이에 질린 해충갤러들이 응우옌꽁프엉을 영입한 인천 얘기를 시작으로 해서 3월 1일에 열린 대구 FC VS 전북 현대 모터스 경기를 중계하고 이어서 AFC 챔피언스 리그를 중계하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밌다는 걸 느꼈고 국축 시간과 해축 시간이 겹치지 않는다는 점, 보통 새벽에 열리는 해축 경기와는 다르게 잠에 영향 없이 시청할 수 없다는 점 등이 좋게 맞물려서 외인구단스러운 경남 FC, 짭짭시티 대구 FC, 현 K리그 최강 전북 현대 모터스의 경기를 집중적으로 중계하며 떡밥으로 삼기 시작했다. 이후 K리그 중계는 다시 시들해졌지만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한국 국적 클럽이 일본 클럽이나 중국 클럽을 상대할 때 소소하게 중계를 달리기도 한다. 2020년에도 울산 현대, 수원 삼성이 출전하는 ACL 토너먼트 경기를 중계 달렸다. 그리고 8강에서 승부차기를 실축한 장호익장메익으로 개명당했다.

2019-20 시즌 개막 후 잘츠부르크의 황희찬이 UCL에서 세계 최고의 수비수 버질 판데이크를 제치고 골을 넣고 리그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줌에 따라 황희찬에 대한 해충갤러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황희찬이 챔스 우승팀 리버풀을 상대로 안필드에서 활약하자 개념글 몇 페이지가 황희찬 관련글로 도배되었을 정도.
자세한 상황, 관련된 유머글, 관련된 유머글2

2019-20 시즌이 시작된 이후로도 갤 떡밥의 90퍼는 호날두와 후전드 킹이즈불백 이승우 까기, 그리고 손박대전과 그 와중에 손박 둘다 까는 일뽕들[11]의 분탕이다. 호날두 노쇼 파동 이후 메시팬들이 갤러리를 점령하면서 메시가 까이는 게시글은 대부분 비추 세례를 받기 일쑤이다.

코로나19 대유행 사태 이후로 해축 일정이 올스톱되며 유입이 엄청나게 줄어들어 갤러리 자체도 소규모로 전락하였다. 2020년 중반 기준으로는 일뽕들의 분탕질과 메호대전, 손박대전만 일삼고 개념글 조작이 난무하는 상태이다. 일반적인 해축 팀 팬 등은 개별 마이너 갤러리를 파서 대부분 그곳에 대피해 있다.기 보다는 그냥 자기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는 대부분의 팬들은 해충갤을 혐오한다. 파생된 드립은 잘만 치지만.

그러나 분데스리가를 시작으로 유럽 축구 일정이 재개되면서 글 리젠도 활발해지고 챔스에서의 메날두의 엇갈린 성적에 따른 떡밥도 커지면서 갤 규모도 중대형 갤러리 정도의 규모로 회복하게 되었다. 침체기동안 이탈자는 대부분 대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갤러리로 대거 유입되어 갤러리를 급격하게 해충갤화 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메시의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8-2라는 충격적인 점수로 패배하게 되면서 다시 호날두 팬들이 갤러리를 장악하고 신나게 까대는 중이다. 사실 호날두도 챔스 16강 광속 탈락했었다는 것은 넘어가고.

호날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한 동한 경기에 못 나올 때, 다시 메시팬들이 갤을 차지하나 싶었지만, 정작 메시는 올시즌 필드골을 단 하나도 넣지 못하면서 여전히 호날두 팬이 점령 중이다.

2020-21 시즌 시작과 함께 해충갤러들은 너나할 것 없이 박지성을 까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개념글의 90퍼가 박지성 조롱이다. 박빠들이 설쳐댄 것[12]에 대한 반감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지나칠 정도로 박지성 까는 개념글 밖에 없다. 박빠들을 버기단이라 부르며 해충갤에서 박빠들은 해충갤이라는 벌레소굴 안에서도 벌레와 같은 존재가 되어 있고 엄청난 탄압을 받고 있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 박빠짓을 하면서 손흥민을 까내리는 해충들은 대부분 어그로인 경우가 태반이기도 하고 거의 갤내의 어그로꾼으로 네임드화가 되어 있다. 이쯤되면 그냥 지능형 박지성 안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을 접두어로 해서 그 뒤에 추가로 몇개의 팬덤 속성을 추가해서 부르는 방식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메시 팬+박지성 팬=맹구토버기(줄여서 맹구버), 그리고 그에 대한 미러링으로 리버풀+호날두 팬+손흥민 팬=콥젖닌우솝(줄여서 콥젖솝)으로 부른다거나 한다. 이는 유명한 개념글 패턴 xxx 스페셜 보고 자야지에 달리던 댓글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2018-19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바르셀로나는 떨어지고, 손흥민의 토트넘은 결승에 올라가면서 맹구토버기가 대표로 흥하기 시작했다.[13][14] 그렇게 맹구토버기는 해충갤 내에서 팬덤을 까는 가장 인기 있는 밈이 되었지만[15], 메시팬들은 2020-21 시즌 들어서 활발하게 맹젖닌버기를 밀고 있는데, 이것을 슛포러브 사태, 손흥민의 커리어하이급 활약 등으로 박지성 팬덤의 입지가 위태로워진 상황에서 맨유+박지성 팬덤을 손절하는 것으로 보는 유저들이 꽤 되는 편이다.

그만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과 박지성 팬이 해충갤에서 멸시당한다고 볼 수 있다. 리버풀도 까이긴 하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과 리버풀 팬이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까대는 게 아니라 그냥 프리미어 리그에 있는 네임드 팀들은 모두 까이는 상황이다. 해충갤에서는 끝없는 메호대전 & 박지성 탄압이 주된 떡밥이고 PL의 개별 팬덤은 어느 팀이든 하도 까이다 보니 각자의 응원팀 마갤에 정착한 상황이다.

2019-20 시즌 메시의 무관 이후로 호날두팬들이 다시 해충갤을 장악한 상태이다. 메시팬들은 호날두팬들이 해충갤의 여론을 장악한 상태라 그들에게 많은 탄압을 당하고 있다. 2020-21 시즌 시작하고 메시가 호날두에 비해 부진하여서 그런 경향이 심화되었다. 그러나 호날두의 유베 역시 포르투에 의해 챔스 16강딱을 당하고 리그에서도 부진하자 메시와 함께 퇴물이라며 같이 까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버기단들이 해충갤에서 탄압당하는 편이긴 하지만 가끔 손흥민이 경기를 말아먹으면 손까들이 몰려와서 해념글을 장악하기는 한다. 그러나 손흥민이 공격포인트 하나라도 기록하는 순간 대부분 다시 박까들에게 해념글 주도권을 빼앗기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러나 2021년으로 넘어오면서 손흥민과 토트넘이 부진에 빠지자 다시 손까들이 해충갤을 장악했고 손흥민 팬덤은 극심한 탄압을 당하고 있다.

더 슈퍼 리그 발표 이후 해충갤은 거의 다 슈퍼 리그 찬성파에 섰다. 그러면서 반대파 팬들을 향해 공산당, 빨갱이 라는 등 조롱성 반응들을 이어가는중. 현지팬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어차피 우리 재밌으면 그만 아니냐, 자본이 짱 아니냐는 식으로 반응하고 있다.

그런데 영국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제재를 발표한 후에는 다시 테세전환하여 슈퍼리그를 까는중. 현재는 슈퍼리그를 지지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서로 양분돼서 싸우는 중이다.

슈퍼리그가 결국 잠정 중단되자 슈퍼리그 찬성파들을 슈기견, 모건견 등으로 비하하는 중이다. 슈퍼리그 찬성파들이 대부분 손흥민 팬덤임이 밝혀지자, 그에 대해서도 조롱하는 의견이 많아졌다.

2021년 5월 10~11일에 에릭 라멜라가 본인 가족에게 디엠으로 패드립을 친 한국인 인스타 계정을 박제하면서 해충갤엔 대축제가 열렸다. 패드립 친 한국인 인스타 계정에 그대로 실명과 사진이 노출되어 있었기 때문인데 해충갤 뿐만 아니라 한국에 온 축구 커뮤니티에 박제되어 버리면서 조리돌림을 당하고 있다. 해당 유저는 해충갤 갤주 수준으로 취급받고 있으며 개념글에 박제되어 온갖 조롱을 받는 중이다. 고소 조심

레스터시티가 FA컵 우승을 하면서 예상대로 그날 손흥민과 토트넘은 가루가 털리도록 조롱당했다.

AT 마드리드가 수아레즈의 캐리로 리그 우승을 하자 메시에게 억제기 드립을 치며 조롱했다. 그리즈만 조롱은 덤.

시즌이 끝나자 다시 박까들이 득세하여 박지성을 조롱하는 중이다. 거기다 유상철 전 인천 감독을 추모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박지성을 엄청나게 비난하고 있다. 그러나 박지성의 아내인 김민지의 악플에 대한 유튜브 입장문 발표와 인터넷 네티즌들이 박지성을 너무 억지로 깐다는 여론이 강해지자 이러한 비난이 잠잠해졌다.

유로 2020 16강에서 포르투갈이 광탈하고 동시기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가 코파 아메리카 2021에서 우승하자 다시 메시팬들이 갤을 점령해 메시를 찬양하는 것과 동시에 호날두와 호날두 팬들을 조롱하고 있다.

2021년 여름 이적시장 말미에 호날두가 맨유로 컴백하면서 EPL에서 다시 뛰게 되었는데 이것 때문에 다시 맹젖닌버기 드립이 흥하기 시작했다. 이와 별개로 호날두의 챔스&유로 16강딱 이후 버로우를 타던 호날두 팬들이 대거 해충갤에 복귀하면서 PSG로 간 메시를 조롱하기 위해 리그앙의 수준을 들먹이며 메시 팬들과 다시 맞붙고 있다.

메시가 이적한 파리 생제르맹 FC가 속한 리그앙이 리그 랭킹 6위로 내려가자, 호날두 팬덤에선 '6부 리그' 드립을 활발하게 밀고 있었으나, 호날두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에서 리그 랭킹 14위인 스위스 리그의 영 보이즈에게 패배하자 '14부 리그' 드립으로 역풍을 맞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10월 이후 메시가 엄청난 부진에 빠지며 리그앙에서 공격포인트를 아직까지 못 올리고 있는 점이 부각되어 젖닌들이 다시 해충갤을 점령하였고 메시는 '공포가0' 이라고 조롱당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11월부터는 호날두와 맨유가 극심한 부진에 빠지고, 마침내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호날두가 Factos로 논란에 빠지면서 메시 팬들이 다시 해충갤을 점령했다.

21-22 시즌 들어 메시 팬들과 호날두 팬들이 온갖 바리레이션의 포스터로 상대편을 놀려먹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기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묶어서 포스터에 집어넣는데, 보통 해충갤에서 놀림거리로 전락한 박지성 선수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맨유와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 해충갤에서 싫어하는 문재인 대통령도 거의 항상 들어가있다.
파일:맹젖닌버기.pngvs파일:맹구토버기.png

과거에 비해 해충갤에서 클럽을 까는 경향은 줄어들었고, 대신 선수들을 까는 빈도가 증가했다. 클럽을 깐다고 해도 선수들이랑 묶어서[16]까지 클럽 자체를 까는 경우는 거의 없는 편.

해충갤은 메호대전과 손박대전이 갤 떡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과거에는 여기서 파생된 드립들이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나 일반인들에게도 퍼졌을 정도로 참신한 드립들이 많았던 반면, 최근 해충갤의 드립력은 과거에 비해 떨어졌다는 평이 나온다.

2022년 1월 들어서는 메호대전 떡밥마저 시들해지자[17] 하루 종일 손박대전만 진행되고 있는 양상을 볼 수 있다. 갤에서 온통 10년도 더 된 박지성 경기 움짤이나 기록들이 주요 떡밥으로 돌고 있다보니 신규 유입은 갈수록 줄어들고, 기존 유저들도 도무지 새로운 게 없는 손박대전에 피로감을 느껴 갤을 떠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망갤화가 진행중이다.

2022년 3월 들어서는 다시 메호대전이 격화되고 있는데, 호날두와 메시가 노쇠화로 둘 다 부진하다 보니 양 선수가 잘하는 움짤이 올라오는 경우는 거의 없고 호날두가 못할 때는 구토들이, 메시가 못할 때는 젖닌들이 갤을 점령하고 서로 비방하는 개념글들만이 가득해서 메호대전의 격도 떨어진 상황이다.

결국 해충갤이 계속되는 메호대전, 손박대전 고지전과 고여버린 드립력 때문에 쇠퇴하기 시작하면서 2020년대의 해외축구 주요 이슈나 파생된 밈의 주도권은 에펨코리아에게 넘어가게 되었다.[18]

3. 특징

스포츠 갤러리인 만큼 남성들이 주 이용층이다. 국내야구 갤러리코갤, 일베저장소에 기반한 비야구계 야갤러들로 인해 야구 커뮤니티의 역할을 상실한 것과 달리 이들은 축구 커뮤니티의 역할에 비교적 충실하게 임하고 있고 해외 축구리그에 대한 글이 주로 올라오는 등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조금 괴팍한 축구 커뮤니티 정도로 볼 수 있으나...

메호대전이 수시로 일어난다. 19-20시즌에 메시의 바르셀로나가 무관 시즌+가르마 대첩으로 몰락하고, 호날두가 또 챔스 16강에서 광탈 및 리그 우승 실패를 하는 등 사건이 터질 때마다 드립이 엄청나게 올라온다.

유로 2020 16강에서 포르투갈이 벨기에에게 0-1 패배를 당하고 메시가 코파 아메리카 2021 결승전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국대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하고 대회 MVP, 득점왕, 도움왕을 기록하면서 완전히 메시 쪽으로 기울어졌다.

2019년 이전까지만 해도, 챔피언스리그 3연패 + 호날두의 유로 우승과 메시의 코파 준우승 + 호날두의 월드컵 스페인전 하드캐리로 인해서 친호날두 + 메시까 성향이였으나,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 이후 챔스에서의 연이은 부진과 노쇼까지 겹쳐서 갤러리 전체적으로는 친메시 + 호날두까 성향으로 바뀌었다. 여기에 2021년 7월 11일 메시가 국대 우승을 달성하면서, 갤에 남아있던 호날두 팬덤 잔존세력은 완전히 박멸되었다. 호날두가 메시에 비해 부진할때도, 호날두 팬덤은 국대 기록[19]을 근거로 가불기를 시전 가능했으나, 메시가 역으로 국대를 우승, 그것도 득점왕과 MVP를 동시에 받는 하드캐리 수준의 우승과 더불어 발롱도르 7회 수상까지 유력해지자, 이제는 역으로 신격화되었던 호날두의 국대 기록[20]들이 까이기 시작하게 되었다. 즉 자승자박인 셈. 그러나 현재도 호날두 팬덤이 굉장히 많이 남아있으며 현재 축구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친호날두 성향이 나타나는 몇안되는 곳이다.

또한 야갤과 더불어, 코갤러들의 다량유입 때문인지 실시간 축구경기를 보면서 중계를하는 중계문화가 있다. 하지만 야갤과 달리 해충갤에선 축구와 관련없는 TV 프로그램은 중계하지 않으며, 축구경기가 없는날엔 평범한 축구게시판이 된다.

3.1. 욕설

해충갤에서 손흥민을 부를 때 자주 쓰이는 별명이 '엠X민'이다. 디시인사이드 특성상 필터링 없는 욕설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박지성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기사에 각종 패드립이 난무하는 등 디시인사이드 특유의 규제 없는 분위기가 강하다.

축구계 만년떡밥 메호대전에서도 메날두 팬들의 패드립을 자주 볼 수 있다. 메시의 팬들이 호날두가 아버지를 잃은 것을 고인드립으로 쓰고, 호날두의 팬들은 메시의 아내 안토넬라가 어렸을 때 남성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걸레드립을 치고, 메시의 아들인 티아고의 유명한 별명이 미구(미니구토)인 등...

2014년,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는 피해자들에게 물고기밥 등의 멸칭을 붙이거나 유가족들을 "단룡인" (단원고 + 천룡인) 이라 칭하거나, 이특의 조부모와 아버지가 사망했을 때는 "삼관왕"이라고 패드립을 치는 등의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 "해충 드립 빵빵 터지네. 야갤이 분발해야겠다."라는 반응도 있다. 지금 야갤러들이 해충에 밀리는 이유, 해충새끼들은 패드립칠때만 대가리 잘돌아가는듯.jpg

설리가 자살했을 때에도 설리에게 패드립을 치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 이런 글도

펩 과르디올라의 어머니가 별세한 다음 날에도 온갖 고인드립이 난무했다.-이럴 때만 창의력 대장이다.-

디에고 마라도나 사후 라울 히메네스다비드 루이즈와의 충돌로 의식을 잃자 곧바로 마라도나 관련 드립이 나왔다. 또한 축구선수들이 관중석으로 너무 높게 공을 날렸을때 마라도나한테 키패스했다는 드립도 나왔다.

2021년 2월에는 알리송 베케르의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알려지자, 바로 알리송에게 애비없송(...)이란 별명을 지어줬다.

3.2. 떡밥

해충갤 역시 타 이용자가 많은 갤러리와 같이 잡갤이지만 기본적으론 축구갤러리라 축구 떡밥이 기본 떡밥중 하나이다. 축구 떡밥은 이전엔 보통 개스날(아스날 FC)을 까는 것이 메인이었고 주로 로또풀이 제일 많이 까인다.[21][22] 이게 어느 정도냐면 리버풀 얘기만 나오면 부정적인 리플은 꼭 하나는 99% 보장하는 수준. 팬들 중엔 리버풀 팬이나 레알 팬 들이 제일 많이 탄압받는다. 2013-14 시즌 이후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23]첼시 FC도 자주 까인다.

축구 이외의 떡밥으로는 아이돌 떡밥, 수능 떡밥(9시에서 1시까지의 수험생들이 많은 시간대에 주로 돈다), 삼국지 떡밥, 만화 떡밥, 그리고 가끔식 WWE 레슬링 떡밥이 돌기도 하는데 한때는 해충의 전성기를 방불케한 엄청난 글 리젠을 기록했었다.[24] 축구와 간접적으로 관련된 떡밥으로는 주로 축구 게임 떡밥이 돌며 초창기부터 2010년까지는 주로 위닝, 그리고 이후에는 그 중에서도 FM(풋볼 매니저) 떡밥이 특히 많이 돈다. 다만 피파 온라인 3가 나오고 fm13의 크랙이 늦게 나오면서 최근에는 피파 온라인 3에 관한 떡밥이 많다. 메시 vs 호날두 떡밥도 흥하는데 악명 높은 제라드 vs 램파드 떡밥이 돌때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반 호날두 정서가 점점 강해져서 2015-16 시즌 전반기에는 개념글 대부분이 호날두를 까는 글이었으나, 지단 체제 이후에는 ATM전 정도를 제외하면 구설수도 줄고 꾸준히 그리고 중요 경기에서 활약한 호날두와 비교해 체력 문제로 인한 활동량 부족, 탈세 스캔들로 인한 멘탈 문제 등으로 부진을 보이는 메시와 바르셀로나를 까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그리고 2016년 7월 기준으론 호날두의 유로 우승, 메시의 21개월 징역형과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으로 완전히 호날두 팬들이 점령했다.

2016-17 시즌 시작 후에는 EPL 떡밥이 대부분이다. 지난 시즌 레스터 시티가 우승할 정도로 개판난 기존 상위권 팀들의 네임드 감독들 영입과 맨체스터 형제의 끝날줄 모르는 현질, 손흥민의 토트넘 2년차 등등 무수한 떡밥들이 넘쳐나기 때문. 9월경 축구력이 대상승한 손흥민을 찬양하는 개념글들과 독보적인 1위를 달리는 첼시 황족 드립이 흥했다. 어느 한팀이 약팀에 잡히는 날이나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는 날은 말 그대로 갤 전체가 그 팀의 욕으로 도배된다. 시즌 중반 현재 가장 까임의 빈도가 높은 팀은 늘 그 자리를 찾아가는 아스날과 벵거, 제라드가 안필드로 돌아오자마자 의적질에 더 불사르는 리버풀. 맨유는 사상 최대 이적료를 기록한 포그바의 기대 이하의 성적과 기행, 6위에서 올라가지 않는 리그 순위가 주된 까임의 대상이고, 맨시티의 경우 조 하트를 쫒아내고 데려왔지만, 상상도 할 수 없는 예능을 매번 선사하는 브라보와 이피엘이 가장 치열한 리그 아니야라고 했다가 감독 커리어 사상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주로 까인다. 사실상 인지도 좀 있는 팀은 건수가 생기면 까는글이 개념갤에 올라가있는걸 볼 수 있다.

2017-18 시즌에는 본인의 축구철학을 2시즌만에 완벽히 구현해내는데 성공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와 맨시티의 인기가 매우 높아졌다. 반면 실망스러운 2년차를 보내고 있는 주제 무리뉴맨유는 거의 주적 수준으로 까인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도 주요까임대상...이었는데 호날두가 챔스 3연패를 달성하고 메시는 또 8강에서 탈락하자 메시는 또 다시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

2017-18 시즌에는 다닐루의 토템력을 찬양하는 신도들이 많아졌다.
2017년 중반에는 축구N 드립이 흥했었다. 당시에는 바르셀로나와 메시가 한창 까일때여서 꾸레들이 드리블 횟수나 점유율 가지고 쉴드치는걸로 '축구에서 예술점수 따진다'는 비웃음을 샀는데, 이걸 발전시킨게 축구가 아닌 그들만의 스포츠 '축구2'를 한다는 드립이었다. 이후 스토크시티의 과격한 플레이가 이슈가 되자 그걸 보고 '축구3'이라는 별칭을 붙였고 이후 사그라들기는 했지만 아직도 저런 장면들이 나오면 가끔씩 튀어나오고 있다. 어원은 저 팀들이지만 당연히 다른팀에도 적용될 수 있는 드립이다.

2021년 초반까지는 가장 까이는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 바르셀로나였다. 두 팀을 맹구토버기라고 묶어서 까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호날두가 챔스 16강딱에 이어 유로도 16강딱하고 나서는 팀을 까는 것보단 호날두와 박지성을 맹젖닌버기로 묶어서 까는 경우가 더 많아졌다. 정작 맨유는 언급도 별로 안 된다. 굳이 팀으로서 가장 많이 까이는 경우를 찾자면 토트넘 핫스퍼라 할 수 있겠다.

3.3. 해충갤의 신

한때는 유일신으로 드록바를 드록신(神)이라 부르면서 숭배했다. 그러다 갓데발(엠마누엘 아데바요르)과 비슷한 격까지 내려갔다가[25] 2011년 시점에서 갓넬카, 호느님, 메신, 램느님 등 수많은 신들이 난립하는 가운데 드록신만큼은 여전히 절대 유일신의 지위에 올라있다. 하지만 이도 옛말이며 최근은 폼의 하락으로 인해 뽀록바, 드좆이라는 경멸적인 호칭으로 부르고있다. 다만 첼시의 기적같은 첫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우며 그 위상은 첼시 팬들에게만은 잊혀지지 않게 되었다.

2012년 이후, 드록신이 첼시를 떠나자 자연스레 그에 대한 언급이 줄어들었고, 대신 주멘을 섬기는 신흥 종교가 떠오르고 있다. 개념글의 약 1/3은 주영신의 충만한 은총을 찬미하는 글들이며, 그의 신도들은 그러한 글을 볼 때마다 주영신께 기도드리며 '주멘'이라는 댓글을 남기곤 한다.[26] * *

이피엘 2013-14 시즌부터 일부 리버풀 팬들이 스티븐 제라드를 축구 그 자체라 칭하며 제라드를 축구 형님이라고 부르고 있다.이피엘 출범 이후 리그 우승이 없던 리버풀이 폼이 절정에 오른 수아레스의 활약을 업고 우승에 가장 근접하여 리버풀의 주장이자 상징과도 같은 제라드를 띄워주는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시즌 후반기 귀신같은 삽질로 인해 결국 리버풀은 2위에 머물고 말면서 이때 전후로 보여준 제라드 말년의 잊고 싶은 순간들(첼시전에서의 클러치 실책 - 일명 '훔바견', 맨유전 46초 퇴장 등등..)과 함께 결국 엄청난 조롱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그 후 제라드가 상대적으로 비인기 리그인 MLS로 이적하자 비교적 덜 언급되며 리버풀 드립이 나올때나 간간히 등판한 사실상 고인 취급되었다. 다만 2016-17 시즌 제라드가 현역 은퇴 후 코치직을 수련하러 안필드로 돌아오자 마자 귀신같이 리그 상위권을 달리던 리버풀이 번번히 미끄러져 다시 그 조롱의 정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
하도 놀려먹다 보니 그야말로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다. 이젠 동네 형 부르듯이 '훔형'이라고 부르며 그의 실수들은 온갖 개드립의 소재로 써먹고 있다. 경기 중에 누가 넘어지기라도 하면 '훔바 ㅋㅋㅋ'가 도배되며, 일단 제라드부터 찾고 본다. 심지어 아예 고인 취급하며 안필드 석양에 제라드를 흐릿하게 합성한 후 '훔형 하늘에서 보고계시죠?'라고 드립치기도 한다. 재밌는 점은 그렇게 놀려먹으면서도 제라드의 축구력만큼은 까지 않는다는 것.

전체적으로 봤을때 해충에서 제일 많이 까이는 선수는 호날두, 메시, 그리고 제라드이다. 단 호날두와 메시는 각자의 팬덤이 너무나도 굳건하여 피튀기게 싸우는 도중 서로를 깎아내리는 것이라면 제라드는 그냥 동네북... 언급된 선수들의 빈도가 높을 뿐이지 사실상 안까이는 선수는 거의 없다.

파일:OfEohfn.jpg

바르셀로나와 스페인의 전설 사비가 스페인의 메이저 대회 3연패 및 바르셀로나에서의 트레블 등 수많은 업적을 이루고 명예롭게 바르셀로나를 떠나자 많은 해충갤러들이 경의를 표했다. 가끔씩 '한잔해'라는 드립과 함께 등장한다. 그리고 어떤 팀이 졌을 때 그 팀을 비꼬기 위해 사비의 점유율 드립이 종종 쓰인다.

3.4. 메호대전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메호대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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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좆두학개론

메시의 4년 연속 발롱도르 수상의 임팩트가 여전했던 시절, 그래도 난 무조건 다태호를 외치던 호날두 팬들에 대한 반감으로 2014년 들어 호날두를 까는 글이 해충갤에서 유행하고 있는데, 이를 좆두학개론이라 부른다. 명칭은 각 대학들에 있는 학과들의 패러디다. 원래부터 호날두를 포함한 유명 선수들을 까는 떡밥은 흔한 일이었지만 뛰어난 필력으로 호날두를 까는 한 유동닉의 글이 큰 호흥을 얻으면서 생겨난 명칭이다. 그 유동닉은 'X두학 권위자' 혹은 'X두학 박사님'이라 불리고 있다. 이 시리즈는 그저 해충갤 유행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신작이 나올때마다 여러 축구커뮤니티로 퍼져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명세를 타게 된 계기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의 가나전 시나리오를 미리 예상한 글이 상당부분 적중한 것. 이런 게 유행이라고는 하나 갤러리에는 호날두의 팬들도 많다.
  • 예시
X두로 산다는 것
자기가 주인공아니면 안되는 호X두의 인생관
X두 부상당했다는거 마케팅 연막인 이유와 시나리오
호날두 가나전 시나리오 예상
X두였으면 안봐도 뻔함
X두 아침 매뉴얼
세계 3대 타격 무술중 하나인 호날도(護捺道)란 무엇인가?
실제로 생긴 대학 교과목

하지만 2016년 들어서 호날두의 유로 우승과 메시의 계속되는 메이저 대회 준우승 등으로 이런 조롱성 게시물의 타겟이 메시가 되는 경우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메시의 팬덤도 여전히 크고, 애초에 메시와 호날두 두 선수 모두 방구석 해충러들이 조롱한다고 급이 낮아질 정도의 선수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읽는 정도로만 끝낼 사리분별력을 가지도록 하자.

2020년 바르샤가 8강에서 뮌헨에게 8:2 대패를 당하며 다시 호날두 쪽으로 기울었다. 하지만 2021년이 지나자 확연히 하락세를 보이는 호날두에 비해, 아직은 건재한 메시쪽으로 다시 기울었다. 오죽하면 메시가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하면서 첫날 셔츠를 82만장 팔았다는게 거짓으로 드러났지만, 정작 극딜은 호날두와 젖닌들이 당하는 요상한 일이 벌어질 정도이다. 왜냐면 82만장의 진실을 캐내는 과정에서 호날두의 유벤투스 52만장 판매량도 사실은 3주간 5만 5천장(...)이었음이 같이 밝혀져 버렸기 때문이다(...)

2021년 7월 11일 메시가 마침내 코파우승에 성공하고 MVP+득점왕+도움왕을 싹쓸이 한뒤 다시 11월 29일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고 발롱도르 갯수차이가 2개가 되자 호날두는 완전히 비웃음의 대상이 되었으나 메시가 리그앙 이적후 챔스에선 5경기 5골이나 리그에선 11경기 1골 4어시로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여 아직 반격의 불씨는 좀 남아있는 상태.

3.5. 손박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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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성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략적 자원으로서 활약했던 박지성토트넘 홋스퍼 FC의 레전드이자 월드 클래스로 일컬어지는 손흥민 두 선수 중 누가 더 축구를 잘 하느냐를 주제로 싸우는, 이른바 '손박대전'은 최소한 손흥민이 선수생활을 은퇴하기 전까지 계속될 해외축구 갤러리의 주요 떡밥 중 하나다.

발단은 손흥민이 분데스리가의 레버쿠젠에서 한국 축구팬들의 접근성이 높은 EPL의 토트넘으로 이적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손흥민이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래로 자연스럽게 EPL의 맨유에서 입지와 포지션까지 동일한 측면 공격수였던 박지성과의 비교가 생겨났다. 이는 국내 축구팬들 사이에서 관심도가 높은 주제라 지상파 방송들이 이 주제를 다루기도 했을 정도였는데, 세계적인 선수들과 그들이 하는 축구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 다수 모인 해외축구 갤러리에서는 그야말로 신념을 건 관심사였기에 정말 끊이질 않고 나돌게 되었다. 간혹 차범근도 거론되는 경우가 있으나, 세대 차이가 많이 나는지라 보통은 논외로 둔다.

해외축구 갤러리에서 외모, 인성, 사생활 등을 배제하고 오로지 '축구'라는 주제로 두 선수 중 특정 선수에 대한 우위를 주장할 때의 근거는 주로 다음과 같다.
  • 박지성이 우세함을 주장할 경우
    • 손흥민은 우승 기록이 없지만, 박지성은 우승 기록을 보유했다.
    • 손흥민은 국가대표로서 활약이 미미하지만, 박지성은 4강 진출과 16강 진출을 이끌어냈던 선수였다.
    • 손흥민이 정말 우수한 선수였다면 더 좋은 팀에서 더 좋은 기록을 냈을 것이다.
  • 손흥민이 우세함을 주장할 경우
    • 박지성은 개인 기록이 없지만, 손흥민은 개인 기록을 보유했다.
    • 박지성은 소속팀의 선수로서 활약이 미미하지만, 손흥민은 토트넘의 레전드로서 대우를 받는 선수다.
    • 박지성이 현역 시절에 프리미어 리그에서 기록한 모든 골, 어시스트, 출전 시간은 손흥민이 1년 동안 기록한 것보다도 적다.
    • 박지성이 정말 우수한 선수였다면 그 좋은 팀에서 그런 기록을 낼 수가 없다.
  • 두 선수 모두에게 적용되는 주장인 경우
    • '최상위권 팀의 교체 선수'와 '상위권 팀의 주전 및 에이스 선수' 중 ○○○이 더 실력있는 선수다.
    • 손흥민이 훨씬 더 많은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박지성의 골에는 감동이 있다.

각각의 두 선수에 대한 무수히 많은 별명을 낳았던 메호대전처럼 악성팬덤들에 의해 버기성, 우솝민, 곰보[27], 무관[28]과 같은 부정적인 별명들이 양산되며 주로 손흥민의 활약이 저조했던 날엔 박지성 팬들이 우위를 점하고 반대인 경우는 손흥민의 팬들이 우위를 점하면서 서로 개념글을 점령하다시피 한다. 익살스러운 짤을 올리며 유머 목적으로 올라오는 글부터 뉴스기사와 영국 현지 출처의 자료를 쓰면서 비교하는 글까지 패턴이 다양하다.

매일같이 서로 헐뜯고 싸우는 이들도 손을 잡는 때가 있는데 바로 언젠가부터 해충갤에도 급격히 늘어난 일빠들을 공격할 때이다. 박지성 팬은 카가와 신지가 맨유에서 실패하고 도르트문트에서도 크게 부진한 것을 꼬집으며, 손흥민 팬은 현 시점에서 프리미어리그나 분데스리가에서 손흥민보다 뛰어난, 또는 적어도 손흥민급인 일본 선수가 없음을 지적한다.

더 나아가 손박대전에서 그치지 않고 국가대표로 뽑히는 선수들 중 비슷한 위치의 두 선수를 뽑아 비교하면서 병림픽을 벌이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국가대표 주전 골리 김승규조현우가 있다. 보통 김승규는 떨어지는 선방 능력(?)을 트집 잡아 어그로를 끌고[29], 조현우는 부족한 빌드업 능력을 트집 잡아 어그로를 끄는 것이 주된 패턴. 그리고 결론은 "국대 키퍼 걱정은 필요없다"고 마무리된다

한편, 이 주제의 당사자들은 서로를 존중하는 친한 선후배 관계이고 본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논쟁할 필요도 없이 자신이 더 아래다."라는 답변이 돌아온다.[30][31] 그리고 웬만한 축구 팬들은 우열을 가리기는 해도 둘 다 위대했으며 서로 장단점이 있다는 것으로 인정하지만 해충갤 같은 곳은 vs놀이가 아니면 갤이 굴러가질 않기 때문에 아직도 서로의 단점만 잡고 헐뜯는 병림픽이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이들 중 일부가 유튜브로도 흘러들어왔는지 박지성 관련 영상마다 최근 논란 언급부터 시작해서 그의 커리어 전체를 비하하는 댓글을 달고 다니는 갤러들도 종종 목격된다.

3.6. 근본론

이상할 정도로 해충갤에서는 팀들의 근본여부를 따진다. 팀들의 가치를 따질 때나 팀들을 비판할 때나 근본론이 등장한다. 과거에 많은 우승을 따냈으면 근본 팀, 그렇지 않은 팀들은 노근본 팀으로 분류된다. 특히 역사는 깊지 않으나 구단주들의 돈지랄로 강력해진 팀들이 주로 희생양이된다. 주로 맨체스터 시티 FC, 파리 생제르맹 FC.

해충갤의 기준으로 팀들을 나누자면
다만 근본이라는 단어가 팀이 아니라 선수들에 적용되면 의미가 조금 달라진다. 주로 선수의 멘탈이나 프로정신을 근본이라는 단어로 부르는 편. 자세한 건 근본론 항목 참조.

3.7. 엄청난 리젠

해충갤은 글 올라오는 속도가 장난아니게 빠르다. 그만큼 유저가 많다는 얘기이다. 특히 FIFA 월드컵 기간중에는 아주 폭발하는데 아예 게시판에서 글 제목으로 채팅하는 수준이다.

4. 해충갤에서 사용되는 별명들

글자에 킹이나 씹이 들어가는 알아듣기 쉬운 별명들은 제외.

일일이 하나마다 설명을 달아놓으면 끝이 없으니 제일 많이 쓰이는 용어들만 놓자면 이렇다. 해충갤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명칭은 굵은 글씨로 기재.

4.1. 축구 팀들

4.2. 축구선수

호날두와 메시, 베이날둠를 제외하고 가나다순으로 정렬한다.


4.3. 축구감독

4.4. 기타

5. 유행어

해충갤은 초기부터 상대 선수, 팬덤을 익명으로 욕하고 조롱하는 문화가 발달하여 이 과정에서 수많은 드립, 별명들이 양산되었다. 워낙 순식간에 지나가는 수많은 글과 댓글 속에서 정말 기발한 드립만이 기억되고 유행어로 살아남기 때문에, 조롱에 대한 거부감이 적다면 이러한 유행어 자체의 재미는 상당한 편. 덕분에 해외축구 커뮤니티 유행어의 상당수는 해충갤 산이며[83]. 원래부터 축구라는 주제가 커뮤니티를 막론하고 유행하는 주제이니만큼 유행어가 퍼지는 속도도 매우 빠르다.

해충갤에서 유래한 유행어로는 코갤쪽에서 유래한 리얼 돋네를 변형한 레알, 임수혁 사건[84]에서 유래한 시망, 07년 해통령 선거가 시초격으로 각 갤러리에 파급된 ~통령, 완소구란 한 갤러의 별명에서 유래한 NPC 등이 있으며 특유의 유머로는 의문의 전화, 락커룸 대화, 그림일기[85] 등의 상황개그가 유행한다. 12년에는 리버풀의 열성 팬이 올린 꾸준글이 해충갤에서 자주 사용되고 있다. 특정팀을 지지 할때 XX가 짜세다 XX업이라는 글이 달린것을 볼 수 있다. "~하는구먼"이나 "ㅁㅊ다 ㅁㅊ어"도 해충갤 내에서 자주 쓰인다. 미겔 미추가 떠오르던 시절에는 이를 응용한 "미추다 미추"가 많았으나 미추의 추락과 함께 사장되었다.
  • 꿀벅지도 해충갤에서 나왔다. 손가인이 스타킹 신고 나오던, 손타킹 시절 모 갤러가 '손가인 허벅지에 꿀발라서 핥고 싶다'라는 글이 시초가 되어 꿀벅지라는 용어가 유행하게 되었다. (결국 순화된 의미로, 꿀벅지의 최대 수혜자 유이가 되었다.)
  • 리즈 시절도 해충이 퍼뜨렸다. 정확하게 말하면 해충이 저 말 자체를 지은게 아니라, 알싸에 누군가 썼던걸 비꼬는 의미로 바꿔서 퍼뜨린것. 정확한건 항목 참조.
  • 2012년 말부터 야갤이나 일베 등지에서 일뽕, 국뽕 드립과 엮여서 자주 사용되는 '캬'라는 유행어도 해충갤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해충 유저가 정신승리를 하며 '캬! 흥하는구먼!'이라고 하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 2013년에는 한 유저가 과대평가 과소평가를 몰라서 최대화 최소화라고 한게 비웃음을 사 유행어가 되었다. 해충갤에서 최대화했다 하면 과대평가했다고 알아들으면 된다.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유행어.
  • 2013년 10월경부터 풋볼 드립이 유행했었다. 오글 드립과 라스트 네임-퍼스트 네임 사이에 "The 별명"등 을 미들네임 형식으로 붙이는[86] 형태다. 주로 오글 드립보단 후자쪽이 많이 쓰인다.
  • 2014년도에 올라왔던 자료중에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게 있는데 따봉이 재조명으로 유행하게된 시초가 해충갤이다. "박주영이 제일 X같은 점이.jpg" 뭐 이런식의 제목으로 올라왔는데, 그 내용의 짤방이 박주영 엄지를 내미는 행동(월드컵때가 아닌)으로 글 내용은 "맨날 삽질할때마다 엄지내미는거 꼴도 보기 싫다." 라는 식의 글내용으로 올라왔던적이 있다. 거기에 리플들이 아주 중요한데, 다 공감하다가 누가 따봉 리플을 단 것이다. 글 내용도 하드하게 웃겼지만 따봉 리플이 너무 강력한 하드캐리 수준으로 그 뒤의 리플엔 따봉으로 도배될 수준이었다. 그뒤로 박주영하면 따봉, 따봉하면 박주영이 생각날 정도의 수준이 되어버렸고, 심지어는 국대 경기 할때마다 박주영이 삽질하길 기다리는 해충도 있었다. 역시나 여지없이 삽질을 하며 따봉을 해버리자 해충엔 아예 그냥 따봉글로 도배될 수준. 이런 파격적인 개그는 비단 해충에서뿐만 아니라 당연히 타 커뮤니티에도 퍼지게 되었다.
  •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호날두의 경기력이 부진하자 한 해충갤러가 메시의 사진을 올리고 "좆두야 진정해"라는 글을 올렸는데, "좆두야" 드립은 엄청난 유행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드립에 사용되었던 메시의 표정도 압권.
    파일:external/www.suyongso.com/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png
  • 2014년 초에는 "이분 배우신 분" 이라는 드립이 유행하고 있다. 개념글로 추천할만한 글에 이 리플들이 보인다. 역시 같은 2014년 초에 "이분 최소 XX" 드립이 유행중이다. "최소 XX" 드립은 원래 있었던 말인데, 알싸에서 한 맨유 팬이 "클레버리가 크면 최소 지단은 된다"라는 드립을 자주해서, 비꼴때나 찬양할때나 클레버리를 "최소 지단" 이라고 많이 불렸다는것과, 바르사 팬덤에서 유소년 리그에서 엄청난 기록을 세우고 올라온 보얀 크르키치[87]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소 라울, 최소 메시라고 말한것이 유래라는 설이 있다. 흔히 알려진 대니 웰벡을 최소 펠레라고 부른것은 위에 따른 바리에이션이지 시초격이 아니다. 애초에 두 선수들이 촉망받았던 시절 웰백은 철저한 무명이었다. 이후, 이것이 다른 사람한테도 "최소 XX"로 하게되고, 거기에 위에 "이분 배우신 분" 드립과 합쳐지게 된것이다. ex) 이분 최소 개동국
  • 2014년 10월달부터 괴물같은 스탯을 쌓는 호날두를 '우리형'이라고 부르며 친근감을 표현하고 있다. 유래는 어느 한 갤러가 네이버 뉴스에 메시관련 기사가 떴는데 거기의 댓글란에 호퀴들이 많다고 그 스크린샷을 찍어서 역겹다고 한 올린글이 개념글에 간적이 있다. 거기서 문제의 네이버 댓글엔 날두형 이라는 리플들이 허다하게 보인것이다. 해충들은 그걸 비꼬면서 '날두동생'들이네 비아냥[88] 거린 것이 빠들이 받아들이면서 동생들이니까 날두는 '우리형'이 되었다.[89]
    ex) 가레스 베일 = 작은 형, 하메스 로드리게스 = 막내 형, 카를로 안첼로티 = 우리 아빠

    하지만 가족의 호칭 같은 것들이 금방 예상 가능한지라 아름다운 축구 했잖아 처럼 빨리 식상해지고 있는중. 관련해서 기발한 드립이 나와야 명이 길어 질듯 했지만 2018년 현재까지도 자주사용되고 있으며,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른 인물에게도 널리 쓰이고 있다. 이제는 '리즈시절'처럼 축구라는 주제를 넘어서 쓰이는 전국구급 유행어이다.
  • '호우!'라는 드립도 해충갤에서 파생되었다.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의미 모를 괴성을 질렀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괴성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했는데, 해충갤에서 '호우'로 명명하고 드립을 치고 놀았다.
    파일:external/image.fmkorea.com/109ef2b4acb83bd6947ef6a95f72915e.png
  • 빛~이나 빛 ○ ○(띄어써야한다는 암묵의 룰이 있다)을 접두어로 붙이는 빛드립도 해충갤이 기원이다. 위의 괴체빠 관련 문단 참조.
  • 접두어 대(혹은 중, 소) 역시 해충갤에서 유래된 유행어. 역시 한 글자씩 띄어쓴다는 암묵적 룰이 있다.
  • (XX가) XX했다, XX했네 따위의 유행어 역시 해충발. 후술된 것처럼 바르셀로나의 매수성 오심을 조롱하기 위한 ‘바르셀로나’했네~ 등에서 응용된 유행어다.
  • 축구력에서 파생된 개그력, 이름력, 외모력 등의 XX력도 널리 유행되었다.

  • 메호대전의 시대가 열리며 메시와 호날두의 팬들이 상대편을 까내리는 수없이 많은 별칭들을 양산해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날강두: 축구팬이 아니더라도 자주 들어봤을 별명이다. 이제는 아예 호날두를 날강두라 부르는 경우도 매우 흔해졌다.
    • 호좆두, 좆두
    • 호젖통: 호날두가 축구 경기 도중 자꾸 뜬금 없이 옷을 벗으며 자신의 몸매를 자랑하는 것을 비꼬는 별명.
    • 젖통닌자: 호날두를 광적으로 찬양하는 일부 무개념 팬들을 지칭하는 별명 혹은 호날두=호젖통. 호날두의 팬들이 날두 골 못넣을땐 쥐죽은 듯이 있다가 골만 넣으면 우르르 나타난다고 해서 젖통닌자 혹은 호날두더러 경기 내내 닌자처럼 존재감 없이 숨어있다가 어쩌다 한 골 주워먹은 주제에 탈의 세레머니나 한다며 비하하는 별명. 줄여서 젖닌.
    • 호기견
    • 좆두따리 좆두따~
    • 호북공정: 사실을 왜곡해서 거짓으로 꾸민 게시글이나 근거 없는 자료를 갖고 와서 호날두의 업적을 찬양하는 행위.
    • 호상방뇨: 새벽에 술 마시고 주차되어 있는 차에 오줌을 갈기다가 경찰에 적발된 걸 노상방뇨에 빗대 조롱
    • 호빵펀치, 호복서: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주먹을 휘두를 때
    • 호두환 or 호대중: 레알 마드리드 절대 권력자 호날두의 새로운 별명. 특히 팀의 다른 선수가 먼저 골을 넣고 자기만 못넣었을시 표정이 일그러지는게 카메라에 잡히는 걸 자주 볼수 있는데 이때를 데빌두라고 한다.
    • 호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워낙 유명했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한다.
    • 호우카게: 젖통닌자와 의미 동일
    • 젖통따리 젖통따~
    • 모유 찌익~: 조금만 호날두를 까면 흥분하는 호날두 팬을 놀리는 말
    • 호탈세: 호날두의 탈세 논란이 본격적으로 점화된 뒤 만들어졌다. 같은 혐의로 메시를 조리돌림하던 호날두의 팬들이 정작 호날두가 호탈세라 불리기 시작하자 스페인 법이 문제였다며 태세전환해 조롱당하기도 했다.
    • 호난사 : 호날두의 골 결정력을 조롱하는 별명이다. 호날두의 슈팅 수 대비 골 수는 많지 않다.
    • 호날도 : 호날두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은근히 상대 팀 수비수를 폭행하고도 퇴장당하지 않는 일이 늘어나자 붙은 별명이다. 설정상 호날두가 만든 무술이며, 슬쩍 때리고 퇴장당하지 않는 수법을 의미한다. 이름은 태권도+호날두로 정착하기 전 유명했던 표기 중 하나인 호날도. 심지어 다른 팀 경기에서 한 선수가 타 팀 선수를 구타하고 퇴장당하면 "호날도를 시전했어야지."라는 댓글이 반드시 달린다. 비슷한 별명으로 호복서, 호퀴아오등이 있다.
    • 애널두, 똥닌 : 호날두의 성폭행 논란과 관련해서 2018년 말부터 새로 생긴 유행어.
    • 호 + 의태어 : 호날두가 어떤 행동을 하면 대부분 '호' + 그 행동에 관한 의태어'로 별명이 만들어진다. 그 예로는 호징징(징징), 호리번호리번(두리번두리번), 호리둥절(어리둥절), 호무룩(시무룩), 호들짝(화들짝), 호다닥호다닥(후다닥후다닥), 호둥지둥(허둥지둥) 등이 있다.

  • 리오넬 메시
    • 메좆
    • 메구토, 메구니토: 메시가 경기장에서 구토하는게 카메라에 제법 자주잡혀 생긴 별명
    • 구토: 메시를 광적으로 찬양하는 일부 무개념 팬들을 지칭하는 별명
    • 메려장: 메시가 탈세혐의 재판에서 '아버지가 했다'라고 증언하자 생긴 별명.
    • 메탈세: 탈세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자 생긴 별명. 유죄로 인정되었지만 집행유예를 받았으며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줄줄히 비슷한 혐의가 나오자 메시가 가르친거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 구토찌익 ~
    • 메켓트: AT 마드리드와의 챔스 8강전에서 메시가 공을 뺏기자 보여준 다이빙이 마치 로켓트와 같다하여 붙여진 별명
    • 메있산왕: 원래는 메없산왕(메시가 없으면 산체스가 왕)이었고, 이 단어 자체는 종종 쓰이기도 했지만, 산체스가 이끄는 칠레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2년 연속 결승에서 아르헨을 꺾자 메이저 대회 3연속 준우승을 한 메시를 우회적으로 조롱하는 표현이 되었다. 경기후 산체스가 메시를 보며 짓는 표정도 정말 압권
    • 메실축: 원래 메시는 라리가 PK 최다 실축 기록등 PK 성공률이 그 명성에 맞지 않다는 말을 듣고 있었으나 하필이면 코파 결승전 승부차기 1번 키커로 나와 실축하는 바람에 더욱 더 부각되고 있다. 이후 시각 장애인과의 자선 행사에서 눈을 가리고 PK에 성공하자 이때 안대를 줬어야 했다는 드립도 나오고 있다.
    • 메시체: 아르헨티나의 한 모델이 메시와의 잠자리를 갖고 난후 "메시와의 성관게는 시체와 하는것 같았어" 라는 뉴스 기사가 나온 후 생긴 별명
    • 메탈세액: 코파16 종료후 마음을 새로잡기 위하여 머리를 금발로 염색했는데 비슷한 시기 터져나온 탈세사건과 연관시켜 생긴 별명. 잘나온사진도 있긴 하지만 못나온 사진이 워낙 충격적이라...
    • 가봉대통령좆까라따리: 가봉 대통령의 초대에 반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나간 메시를 까는 별명.
    • 메순실: 메시가 막후에서 팀의 운영 (예를 들면 선수 영입, 방출, 감독 선임)을 좌지우지한다는 루머가 돌면서 최순실의 비선실세 행각에 비유한 별명.
    • 다니엘레 메로시: 2017-18 시즌 바르셀로나가 로마에 밀려 3년연속 8강딱을 하자 로마의 레전드로 등극한 메시를 찬양하기 위해 생긴 별명.
    • 라이오넬 멧시: 예전에 골키퍼를 보던 사진이 찍힌 후 세계 최고의 골키퍼에 등극했다는 밈
    • 칠전드: 2015년 코파 아메리카/2016년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에서 칠레에게 지고 우승을 놓치자 칠레의 첫 코파 우승을 견인한 칠레의 레전드라는 의미로 생겨난 별명. 바리에이션에서 2014년 월드컵 결승에서 독일에게 진걸 빗대어 '독(일 레)전드'라고도 깐다.

  • 축구력, 축구도사 같은 말들도 해충갤에서 자주 쓰인다. 축구력은 축구를 잘 하는 능력을 뜻하고 축구도사는 말 그대로 축구 잘 하는 선수들을 지칭한다. 다만 '도사'라는 어감에서 알 수 있듯, 축구 잘하는 선수 중에서도 메시나 호날두같은 파괴적인 골잡이보다는 주로 경기 전체를 조율하는 미드필더를 대상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레알 마드리드의 루카 모드리치가 이 별명을 가지고 있다.
  • 2016년 말에 들어 유독 바르셀로나의 파울이 불리지 않았던 상황들이 재조명되면서 심판 매수가 의심될 수준의 오심으로 이득을 보는 것을 "바르셀로나" 했다 라하는 유행어가 나오게 되었다.가장 최근 사용된경우는 크리스탈 팰리스 vs 맨유의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의 페널티킥 에어리어안에서의 핸드볼 파울이 불리지 않았을때.

  • 2017년 1월초인 현재는 '대', '중', '소'를 이용한 드립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주로 선수들이 훌륭한 플레이를 보이거나 한심한 플레이를 보일때 쓰인다. 예를 들어 디에고 코스타가 골을 넣으면 '큰 대'자를 사용해서 "대 스 타" 라는 게시물이 올라오고, 코스타가 어처구니없이 골을 놓칠때는' 작을 소'를 사용해서 '소 스 타' 라고 게시물이 올라온다. 글자마다 띄어쓰기를 하는게 또 다른 포인트. 상기 언급된 첼시 팬 유동닉 등갈비의 도배에서 시작된 드립으로 보인다?
  • 위의 바르셀로나 했다라는 유행어의 파생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예를들어 한선수가 박치기를 시전하면 "'지단' 했다" 라고 하기도하고 5-1로 지면 "'아스날' 했다" 라고 하기도 한다.
  • 발롱도르 드립 : 2014-15 시즌 호날두가 최고의 전반기를 보내다 후반기에 부진하며 발롱도르를 메시에게 내주는 것이 사실상 확정되자, 해충갤에서 호날두를 '약팀한테만 강한 영양가없는 놈'이라고 비꼬기 시작했다. 이 호날두 까기는 2015-16 시즌까지 이어졌고, 호날두가 계속해서 강팀에게 골을 못 넣자 '그래서 말뫼도르 누구?[90], 그래서 샤흐타르 학살자 누구?'라며 조롱하곤 했다. 이 이후로 해충갤에서 호날두에게 발롱도르를 제외한 온갖 OO도르를 수여하는 놀이가 유행처럼 번졌다.(보험사에서 선정한 건강한 선수상을 타자 '건강도르', 폭행 논란을 일으키자 '폭행도르' 찜질방에서 메시보다 인기가 많다는 글이 올라오자 '찜질도르'# ) 물론 호날두가 2015-16 시즌에 빅 이어를 들며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되어 아무래도 좋을 얘기가 됐지만, OO도르라는 비꼼 자체는 대부분의 해축 커뮤니티에서 유행어로 살아남았다. 축알못들 중에는 BBC도르, 스카이도르 등 유력 언론을 모르고 쓰거나 월드컵도르 등 커리어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는 발롱도르도르(...)를 쓰는 경우도 있다.
  • 럭키 000(선수이름) : 해충갤에서 디디에 드록바를 거품이라고 까던 누군가가 드록바를 운좋은 야쿠부급이라는 의미로 럭키 야쿠부라고 부르자 해충갤러들은 빵 터졌고, 묘하게 웃기는 어감 덕에 해충갤에서 럭키 000라는 표현은 '(럭키 접두사가 붙은) 한 수 아랫급 선수와 별 기량 차이도 없는 주제에 운빨로 고평가받는 거품'이라는 폄하의 의미로 쓰인다. 반대의 경우로는 '언럭키'가 붙는다.
    예시 : 드록바 - 럭키 야쿠부 지단 - 럭키 훔바, 호날두 - 럭키 손흥민
  • 축구2 : 기존 축구의 승패 지상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신종 축구 룰. 골 스코어로 승패가 결정되는 기존 축구와는 달리 축구2에서는 드리블, 점유율 등의 기술 점수에 의해 승패가 결정된다.
    물론 이 따위 룰이 있을 리는 없고 2016-17 시즌 바르셀로나, 메시의 악성팬들이 하도 드리블, 점유율,평점 타령을 해 대자, 신물이 난 다른 해충갤러들이 '챔스 광탈해놓고 드리블 딸딸이 치면 장땡이냐?' '메퀴 니네도 피겨처럼 드리블 예술 점수 매기던지'라고 비꼬며, 바르셀로나는 '축구가 아닌 다른 것'을 하려 한다는 의미로 축구2라는 신종 축구룰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후 찰리 아담을 필두로 한 스토크 시티의 격투기 축구가 해충갤에서 흥하자, 해충갤러들은 '축구2조차 넘어선 새로운 축구의 경지'라고 찬양하며 이들을 축구3이라고 찬양하게 된다.
  • 리오넬 메시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공을 허공으로 날려버리는 어이없는 실축을 하고나선 다른 선수들이 이와 비슷하게 실축하면 대메갓이라는 반응이 무조건 나온다. 이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프리킥 실력이 최악으로 치닫자 어떤 선수가 프리킥을 실패할 경우 신두형, 좆두했네 등의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파일:1517432620_20170621182740639.jpg
  • 2017-18 시즌 해충갤의 개념글 치트키. 일명 부 럽 다! 짤. 빅 매치나 흥하는 떡밥이 돈 후에는 어김없이 개념글에 등판하여 부 럽 다!를 외치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곤 한다.

예시
제목: ???:어이, 000!
내용: 부 럽 다!
이후에는 부 럽 다! 외에도 온갖 멘트가 등장했지만, 볼드체+3글자+글자 중간에 띄어쓰기라는 기본 형식은 유지한다.
사실 이 드립은 2016-17 시즌 부진으로 챔스권 사수 실패의 굴욕을 당한 아스날 FC를 조롱하기 위해 시작했지만, 온갖 빵터지는 드립 덕에 흥하여, 짤의 센터를 맡은 올리비에 지루를 일약 호감캐로 등극시킨 마성의 짤이다.
하지만 18년도 이적시장에서 알렉시스 산체스는 맨유로, 올리비에 지루는 첼시로 이적하였고 아쉽게도 이 짤은 더 이상 쓰일 수 없게 되었다.

* 속보) 000 응급실: 알렉스 퍼거슨이 쓰러졌다는 뉴스가 뜨자 누군가 '속보)퍼거슨 응급실' 이라는 제목을 달고 노래 부르는 듯한 퍼거슨의 사진과 izi응급실 노래 첫 구절(후회하고 있어요~)을 써놓고 낚시를 한 글에서 유래. 후회될 만한 상황에 놓인 선수를 조롱할 때 쓰인다. 예시
  • 팩트)박지성은 밥먹듯이 하던거다: 손흥민 등 타 축구선수들이 골을 넣으며 활약할때마다 박지성의 지능형 안티들이 '박지성은 밥먹듯이 했다'라며 팬 코스프레를 하며 조롱하는 말. 사실 박지성은 골을 잘 넣는 선수가 아니다보니 당연히 말이 안 되는 걸 알고서 쓰는 말이다. 저럴때마다 댓댓글로 '박지성 거식증 ㅋㅋㅋ' 이라며 조롱 댓글이 달리곤 한다.
    이것의 바리에이션으로 박지성의 무릎에 물이 찬 것을 비꼬는 팩트)박지성의 무릎에는 물이 차 있다. 라는 드립도 있다. 이 드립이 응용되어 물 관련 짤(비에 젖은 축구장, 강물 사진 등)과 박지성 사진을 올리며 박지성이 무릎으로 물을 뿜어내는 능력이 있다고 드립을 치거나, 박지성 무릎의 물로 맨유 선수단들이 목을 축였다(...)는 드립을 치기도 한다.
  • 참고로 나 XX 좋아해: 해충갤에서 메호대전, 손박대전 등의 대전이 활발히 일어남에 따라 발생한 드립. 주로 비정상적인 내용이 담긴 글을 쓴 후 글 마지막에 "참고로 나 XX 좋아해" (예: 참고로 나 맨유, 호날두, 박지성 좋아해) 라는 말을 적는 형식이다. 물론 글쓴이가 실제로 해당 팬덤일 리는 당연히 없고, 해당 팬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일부러 위장한 것. 또한 요즘은 "참고로 나 XX 좋아해" 보다는 "XX나 보러 가야겠다" (예: 맨유 하이라이트, 호날두 스페셜, 박지성 골모음이나 보러 가야겠다) 라는 형식이 더 많이 쓰이는 모습을 보인다. 게임 커뮤니티에서 유행한 XX 되는 상상함도 이것의 응용판.
  • 박지성은 ~로 치면 딱 A지: 박지성의 지능형 안티들이 사물, 동물, 음식, 다른 분야의 사람 등 다른 존재와 비교하면서 조롱하는 말. 저런 글이 달릴 때 마다 'A가 좆으로 보이냐?' 'A는 최소한 ~에서는 닥주전이었다'라는 댓글이 반필수적으로 나온다. 마찬가지로 위에 서술된 팩트)박지성의 무릎에는 물이 차 있다. 라는 드립도 꾸준히 나온다. 그 외 댓글에는 A의 유래, 쓰임새, 쉴드 댓글로 인해서 싸움판이 벌어지는 등 개판난다.
  • 대단하다, XXX!: 박지성이 런닝맨 출현 당시 런닝맨 멤버들과의 축구 경기에서 드리블 후 골을 넣자 '대단하다, 박지성!'이라는 자막이 나온 데에서 유래했다. 원래는 '대단하다, 박지성!'만 사용되었으나, 상술된 박지성의 별명들을 비롯한 온갖 획기적인 바리에이션이 나와 박지성뿐 아니라 온갖 축구선수를 조롱하는 드립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예)우승없다, 무관민!/얼큰하다, 라면성!

파일:6발롱.png
  • "6발롱" 한마디면 메호대전 종결: 2018년에 메시와 호날두의 발롱도르 수상 횟수가 5번으로 동률일 때, 호날두 팬덤에서 다음 발롱도르는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맹활약한 호날두가 받을 거라고 자신하고 올린 글이다. 그런데 정작 2018년 발롱도르 수상자는 루카 모드리치였고, 반대로 2019년에 메시가 진짜 6발롱을 기록하면서 메시 팬덤에서 역으로 조롱하는 식으로 쓰고 있다.
    그리고 2021년에 메시가 클럽에선 국왕컵 우승을, 국대에서는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MVP까지 선정돼서 7발롱 각이 서자[95] 메시 팬덤에서 이 글을 미러링하여 역으로 호날두 팬덤을 놀리고 있다.

  • 끄리스띠아노~: 호날두 노쇼 사건 당시에 한 호동생이 호날두를 애타게 부르면서 냈던 말이다. 현지인 발음마냥 "끄리스띠아노~" 하면서 부르다가 호날두가 관중들을 보지도 않고 나가니까 바로 욕을 찰지게 하는 모습이 웃겨서 호날두 안티 진영에서 유행어가 되었다.
  • 어리석고 몸짓 많을 휴(孈): 호날두를 한자 '계집 녀()'에 빗대어서 비유한 글이 흥하면서 생긴 드립이며 사실상 호날두의 멸칭으로 쓰인다. 계집 녀가 부수로 쓰인 한자 중에 안좋은 한자가 많은 것을 이용한 드립인데, 여기서 '어리석고 몸짓 많을 휴(孈)'라는 한자의 의미가 호날두가 부진할 때의 모습을 연상케 해서[96] 호날두를 비꼴 때 이 한자를 많이 쓴다.

6. 하위 갤러리



[1] 당연하지만 원래 줄임말이 해갤인데 ㄱ 받침에서 비음화가 일어나 해갤이라고 불린다.[2] 차례로 언급된 축구 관련 인물 및 고유명사를 해설하자면 순서대로 첫번째 짤은 아스톤 빌라 FC, 후안 파블로 앙헬(해당 가짜뉴스가 만들어진 당시 아스톤 빌라 소속), 히카르두 카르발류, 서형욱, 신승대(이상 두명은 당시 축구 캐스터) 단디에그 호로그바(드록바+단호박+호롤롤롫의 합성어)이다. 중간에 '하악'이라 된것은 당시 해충갤이 드록신을 숭배하며 '드록신 하악하악'이라는 세리프 역시 많았던 것에도 유래. 두번째 짤은 파트리스 에브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퍼거슨, 미카엘 실베스트르(당시 맨유소속), 호날두, 라이언 긱스, 이하 두명은 격투기 선수로 둔갑 루이 사하, 웨인 루니다. 세번째 짤은 올드 트래포드, 대런 플레처, 카를로스 테베스다. 그와중에 깨알같은 liverpool shit와 챔피언스 차트 두번째와 세번째 짤에 있는 인물들은 전부 짤들이 만들어질 당시 2008년 맨유 관련 인사였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외 간혹 낚시하는 사람에 따라서 e스포츠 관련인물 이름이 조금 보이기도 한다.[3] 더 어이없는건 이 초보적인 가짜뉴스에 낚이는 팬들도 많았다는 것. 안습[4] 일명 92라인. 92년생들, 당시 나이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17살. 닉네임들은 이러하다. 빡빡킨세컨드, 윤종대세컨드, 숨질래연?(사건이후 "숨질이"로 닉변경. 2015년 현재에도 야갤에서 활동중. 엠팍에서도 다른 닉으로 활동 중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도 저격을 당했으나, 저격당한 유저는 부인한 상황이지만, 엠팍에서는 거의 확신하는 수준), 군나르손, ☆★빡빡킨★☆, 알레델피, 태연빠, R9, 사자왕(풀햄빠), 셰브첸코, 뮤즈빠돌이, 완전소중앙리 이상 12명.[5] 주로 여갤러가 갤러리에 나타나면 생기는 현상인데, 특이하게도 해충갤의 경우 남자만 있는데도 강도높은 친목질을 볼 수 있다.[6] 물론 당시엔 머릿수 문제로 해충갤이 압도적으로 발렸다.[7] 그 전부터 심판들의 바르셀로나에 호의적인 판정과 클럽의 갖가지 논란이 될 만한 행동으로 인해 축구 팬들 사이에선 비호감 팀이었지만 일전의 바르셀로나 방한으로 인해 확실한 공공의 적이 되었다.[8] EPL 리그 팀들을 응원하지 않는. 2015년 현재 밀란은 좆망테크를 타며 2010-11, 2011-12 시즌 시절 유입된 철새들이 빠져나가 골수 밀란빠만 남았다.[9] 나중에는 축구를 떠나 다른 장르에서 국뽕을 먹을만한 일이 생기면 관련 드립들이 해충갤에서 터질때가 있다. 테니스 호주오픈 4강까지 갔던 정현이라던가.. 스켈레톤으로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줬던 윤성빈이라던가...[10] 아이슬란드 국적의 아비 파라무그손, 이탈리아 국적의 다니엘레 메 로시, 크로아티아 국적의 애비파랑코 아내비치 등[11] 이전에도 2010년대 말 들어서 일뽕들의 준동이 없지 않았지만, 미나미노 타쿠미의 리버풀 이적설 등으로 인해 일뽕 분탕의 지분도 무시못할 정도로 늘었다.[12] 대표적으로 손흥민은 무관이므로 박지성보다 한 수 아래라는 헛소리 등[13] 참고[14] 이 시즌 4강 2차전 두 경기가 모두 축구 역사에 남을만한 명경기였기 때문에, 그 임팩트가 너무나 강렬해서 지금까지도 맹구토버기가 제일 많이 쓰이는데 보탬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15] 참고1 참고2[16] 토트넘은 손흥민이나 해리케인의 무관과 엮이고 맨유는 호날두, 파리 생제르맹은 메시와 엮이는 편.[17] 사실 그 이유는 메시와 호날두 둘 다 각자의 소속팀에서 역대급 부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18] 해충갤의 개념글 조회수와 에펨코리아 포텐 터진 게시판의 해외축구 관련 글 조회수를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난다.[19] 유로 우승, A매치 골 수[20] 유로 버스 논란, 국대 MVP 무관, 토너먼트 기록[21] 명문이긴 하지만 명문에 비해 졸전의 끝을 많이 보여주기에, 중위권 수준으로 졸전을 펼칠때도, 상위권으로 많이 의식하면서 깐다.[22] 아스날은 불쌍한 취급받으면서 까이지만, 리버풀은 악의적으로 까이는데 차이가 있다.[23] 박지성이 소속됐을때 팬이 불어났을만큼이나 해충내에서도 같이 맨유 팬이 많았었다. 하지만 박지성하고 퍼거슨이 나가고나선..[24] 다른갤에 비해 비교적 연령대가 낮다보니 중고등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떡밥이 종종나온다.[25] 이 때도 아데바요르의 위상이 드록바보다 낮았다.[26] 사실 드록바의 실력+멘탈을 찬양하기 위해 탄생한 드록바 신격화와는 달리, 해충갤 내의 박주영 신격화는 (기도 세레머니 등으로 대표되는) 그의 독실한 기독교 성향, 아스날 이적 이후의 초라한 행보, 그에 반대되는 장밋빛 언플 등을 까기 위해 박주영의 안티들이 만든 고도의 반어법이다.[27] 박지성의 피부가 좋지 않은 것을 비꼬는 의미다.[28] 손흥민에게 우승 기록이 없다는 것을 비꼬는 의미다.[29] 당연히 조현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떨어진다는거지, 김승규도 선방능력이 국내 최상위권에 속한다.[30] 실제로 슛포러브에 출연한 박지성은 '당연히 이지 그게 어떻게...'라고 발언하기도 했다.[31] 이는 한국축구 최고의 레전드로 불리는 차범근도 마찬가지로 본인 세대보다 지금세대가 더 잘한다고 치켜세웠다. 손흥민의 업적은 자신과 박지성을 합쳐도 못따라 가고 자신은 월드컵 4강신화 같은 타이틀이 없다며 박지성 또한 자신보다 대단하다고 겸손함을 들어냈다.[32] 원래는 노근본 소리를 자주 들었으나 이후 진짜 수직상승한 맨시티 같은 팀이 나타나고, 더불어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까지 들어올린 덕에 최근에는 잘 안 까인다.[33]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떠나고 13-14 시즌에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부임한 후, 한때 9위(맨+구)라는 처참한 순위까지 내려가서 맹구라고 불리다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굳어졌다. 요즘은 맹구가 성적 잘나오면 오히려 화낼 정도. 이젠 다른 커뮤니티들도 맹구 특유의 그 친근한 어감 덕에 맹구라고 부르며, '맹체스터 구나이티드'라는 드립도 나왔다. 과거 씹유, 섹유, 매수스터 운나이티드 같은 멸칭으로 불려왔던 전적도 있었으나 최근 맨유 관련 별명은 맹구가 널리 퍼져있는지라 다른 많은 별명들은 사실상 묻혀버린 격이다.[34] 리중딱의 영향을 받은 "맨유는 중위권이 딱이야"의 준말이다.[35] 명륜진사갈비 광고의 한 부분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비"에서 유래된 용어. 2019-20 시즌 초 맨유의 순위가 14위까지 추락하면서 하위권 팀들도 승점을 '무한으로 즐긴다'라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하지만 후반기에 접어들어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리그 25R 울버햄튼전 출전 이후로 FA컵에서는 탈락했지만 리그에서 무패를 달성하고 챔스 티켓을 거머쥐었다.[36] 리빅아, 전범풀과 더불어 잘못 사용되고 있는 축구팀 별명이다. 다니엘레 데 로시가 "이번 여름에 맨유로 가지 않은 것에 대하여 감사함을 느낀다. 만약 맨유로 이적했다면 지금쯤 맨체스터에서 자살했을 것."이라는 발언을 하면서 유래되었다. 이것은 로마를 떠나서 맨유로 갔으면 그때쯤 자살했겠다는 거였지, "맨유 갈 바엔 자살한다."가 절대로 아니다. 그 후 데로시는 어려서부터 맨유의 서포터였다고 밝혔다.[37] 2015-16 시즌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하다 붙여진 별명. 2020-21 시즌에도 그랬다.[38] 리버풀을 비하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용어이며 첼강딱, 맹중딱과 같은 용어의 원천이다. 선덜랜드의 거스 포옛 감독이 "수아레스 없는 리버풀은 중위권이 딱이야"라는 말을 남긴 것이 배경이었으며 프리미어 리그에서 29년동안 우승을 달성하지 못한 것과 2009-10 시즌~2012-13 시즌, 2014-15 시즌, 2015-16 시즌 리그에서의 부진한 성적, 2013-14시즌 첼시와의 36라운드 경기에서 제라드의 실책으로 인한 우승 실패로 인하여 널리 쓰였던 용어이다. 최근 들어서는 "단이 이야"라는 역 두문자어도 등장했다. 이후 2019-20시즌 FA컵과 챔스에서는 16강에서 탈락했지만 30년만의 리그 우승으로 한때는 사용 빈도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그러나 20-21시즌 중반기부터 유로파권 밖으로 밀려나며 다시 사용되고 있다.[39]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는 리버풀 비하 별명 중 하나이지만 리빅아, 맨갈자와 더불어 잘못 쓰이고 있는 별명이다. 그 이유는 해당 문서의 '정말로 리버풀이 비난받아야 하는 일인가?' 문단 참조.[40] "시는 등권이 이야"의 줄임말이다. 2015-16 시즌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은 어디가고 한때 16위 까지 떨어져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그후로는 몰락한 강호 이미지가 2016-17 시즌 우승으로 1년 만에 다시 희석되어 이 별명을 쓰는 횟수가 상당히 줄어들었으나 2017-18 시즌 후반기에 다소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5위를 기록해서 첼강딱의 절반정도 드립인 첼중딱 내지는 첼유딱이 부활한 셈이다.[41] 네이버 해축에서는 일부 악성 맨유 팬덤들이 스티븐 제라드의 실수와 연결지어 억지로 리버풀의 멸칭으로 밀고 있는데 원조는 레알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부진하면 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하와 엮어 '하얀 맹구'라고 비웃던 것이 백구로 변형된 것.[42] 바르셀로나의 슬로건 Més que un club(클럽 그 이상)을 비꼰 표현.[43] 유로파 우승→덕분에 챔스진출→챔스 조별리그 탈락→유로파 재진출→유로파 우승→덕분에 챔ㅅ...를 반복한다.[44] 예전에 폼이 한물 간 노장 선수들을 자주 영입해 생긴 별명이다.[45] 주로 영어권에서 많이 쓰는 별명으로, 말 그대로 돈지랄로 리그 우승을 먹는 팀이라는 뜻이다.[46] 울산 현대의 상징이 호랑이라는 점에 착안.[A] 울산의 우승을 2번이나 저지하면서 생긴 별명이다.[A] 울산의 우승을 2번이나 저지하면서 생긴 별명이다.[49] 사실 좆두 자체는 비하적이지 않은 별명으로 불리는 경우도 있다. 까고자 할 때는 이 별명에서 파생된 호좆두, 개좆두 등을 쓴다.[50] 젖닌[51] 이기적인 호날두의 플레이를 비꼬는 별명으로, 이+기적 = 미라클 리[52] 축구 역사 기록을 쌓을 때마다 붙혀지는 별명.[53] 3년연속 챔스 8강탈락, 안필드의 기적을 겪은데 이어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또다시 8강에서 2-8로 대패하는 참사를 당하며 8884에서 바로 한자리가 추가되었다. 바리에이션으로 88848:2 등이 있다.[54] 2년 연속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칠레에게 우승컵을 내준걸 비꼬는 의미. 비슷한 의미로 브라질 월드컵때 독일에게 우승컵을 내준것 때문에 독전드라는 별명도 있다. 응용 버전으로는 각 나라의 탑 클래스 축구선수들을 나열하는 게시글에서 칠레와 독일에 메시를 끼워넣은것도 있다.[55] 러시아 월드컵 아이슬란드전에서 결정적인 페널티킥을 실축한 후 붙여진 별명.[56] 이름 끝이 '날둠'으로 끝나다보니 호날두와 별명이 겹치는게 많다.[57] 자매품으로 아좆파좆이 있다.[58] '레'반도프스키의 '바'이에른 '뮌'헨(...).[59] '노'이어+김'병지'[60] 르로이 사네와 비교할 때 어감을 맞추기 위한 별명.[61] 레길론이 감스트를 연상케 하는 슬라이딩 태클 실패로 인해 붙여진 별명이다.[62] 데스트가 부진의 부진을 거듭하자 비꼬자는 의미로 붙여진 별명이다.[63] 유벤투스에서 라비오의 등번호이다. 이게 왜 별명인가를 물을 수 있는데 유벤투스 갤러리의 모 유동이 라비오를 25번이라고 말한것에 대해 엄청나게 욕을 먹었고 이후 유벤투스의 팬을 가장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개인 팬을 비하하기 위해 별명이 된것이다.[64]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과 닮았다[65] 한국식 발음이 아직 제대로 정입되지 않은 시절 엠레칸으로 많이 표기 했었다. 이때부터 계속 불리는 중.[66] 이의 파생형으로 '캉테는 귀여워'등이 있다.[67] 2020-21 시즌 챔스 결승전에서 당한 부상 때문에 생긴 별명이다.[68] 더브라위너가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할 때 갑자기 팀이 연승행진을 이어나가자 붙여진 별명이다.[69] 한 첼시팬이 바카요코의 축구실력은 (일개 일반인인) 자기친구 김우철과 동급이라고 한 드립에서 유래[70] 해설들이 그의 이름을 '가짜니가'라고 읽어서 붙은 별명이다.[71] 조제 무리뉴 감독 오피셜[72] 러시아 월드컵 카잔의 기적 경기에서 몇번 찬스를 날렸는데 그때마다 이 드립이 흥했다.(그래도 문선민은 찬스를 놓친 것을 제외하면 긍정적인 장면도 몇번 만들었다.) 물론 손흥민등 일부를 제외하고 욕먹을 공격수들은 이 대회에서 넘쳤지만...[73] 별명의 근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충갤의 정치성향도 한몫한다.[74] 여기서 착안해 해충갤에서 악성 박지성 팬보이들을 비하하기 위해 만든 멸칭이 빵가루다. 또한 이들을 '버기단'으로 일컫기도 한다.[75] 이승우가 국대에서 교체로도 못나와서 물병을 발로 찬 사건 때문에 생긴 별명. 정확히는 이승우의 별명이 아니라 자체에 별명을 붙인 격이다. 주로 '물전드(물)는 국대에 꼭 필요하지만 후전드(이승우)는 국대에 필요하지 않다.'라는 식으로 이승우를 깔 때에 쓰인다.[76] 이승우가 축구선수로서 몰락하면서 '10년 뒤에 축구를 포기하고 기사식당에서 돼지불백이나 나른다'라는 내용의 글이 흥하면서 별명으로 굳어졌다.[77] 조현우의 킥미스를 비판할때 쓰이는 별명. 조현우가 아니라도 어떤 선수가 패스미스로 인해 실점을 내줬을 때에 이런 식으로 놀린다.[78] 황소×음바페[79] 원소재는 일베저장소/축구 게시판의 "제라드는 이름빨로 뜬 것, 이름이 훔바훔바였다면 필시 듣보잡" 발언에서 유래했다.[80] 요즘은 동사로 쓰일때도 있다. 중요한 순간에 넘어지면 '훔바'했다라고 하는게 그 예시다.[81] 유망주 선수를 선호하는 성향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82] 미나미노 타쿠미 영입으로 인한 일뽕들의 준동과 욱일기와 유사한 이미지를 공식에서 업로드한 건이 겹쳐 반일불똥이 리버풀로 튄 탓에 2019년 일본 상품 불매운동의 주된 타겟인 유니클로에 빗댄 멸칭이다.[83] KBO리그 관련 밈의 대부분이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나오던 것과 비슷하다.[84] 해충갤러들이 당시 병상에 누워있던 임수혁을 향해 패드립을 치던 사건을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임수혁 항목 참조.[85] 라고는 하지만 의문의 전화나 락커룸 대화와 비슷한 방식이다. 적당한 선수의 사진들을 상황에 맞게 끼우면서 의문의 전화처럼 가상의 대사를 치는 식.[86] 가장 대표적인 예가 Steven "The Football" Gerrard[87] 메시의 유소년 기록을 넘어섰다![88] "한국에 동생들 수백명 되는거 보솤ㅋ", "ㅈ두 동생놈들 왤케 많냐?", "캬~ 머한민국에 인맥관리 ㄷㄷ해" 등[89] 더 자세한건 호날두 항목에 아주 상세히 적혀있다.[90] 호날두는 말뫼 FF상대로 1경기 4골을 넣은 적이 있다.[91] 8분 34초부터[92] '맨체스터에서 지성이형을 아무도 모르더라'라는 식으로 말을 했다.[93] 슛 포 러브 출연 이후에 터진 개고기송 관련 논란.[94] 영상에서 이천수 특유의 억양으로 이런 말을 하는 것과 옆에서 이 말을 들은 설기현이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갑자기 빵터지는(...) 장면이 시너지를 일으켜서 해충갤에 유행한 것이다.[95] 같은 해에 열린 유로에서는 다른 발롱도르 후보들이 모두 죽쒀서 진짜로 메시 밖에 발롱도르 후보가 안남았다.[96] 호날두의 부정적인 별명 중에서 꽃게두, 호우적, 호댄서 등이 그 예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