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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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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연재 갤러리 플래쉬 갤러리 합성 갤러리 (舊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1. 소개2. 합성 갤러리(舊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2.1. 역사2.2. 정체성2.3. 특징2.4. 유명 작품2.5. 유명인2.6. 유행어2.7. 합작2.8. 문제점
3. 기타 갤러리 목록
3.1. 합성-시사 갤러리3.2. 합성-그림 갤러리3.3. 합성-기타 갤러리3.4. 합성 CG,3D 갤러리
4. 관련 문서


합성 갤러리 바로가기

1. 소개

디시인사이드역사와 함께하는 유서 깊은 갤러리. 흔히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의 약칭인 '합필갤'이라고 부른다. 한때 우리나라 인터넷의 필수요소와 유머 영상들은 거의 다 이곳에서 나왔으며, 2010년대 초반까지 가장 유명했던 갤러리였다.

개설 당시에는 사진 합성만을 하는 갤러리었으나, UCC플짤 제작의 대중화와 2008년 빠삐놈의 유행(일명 합필갤 르네상스)을 기점으로 음악, 동영상 등 종합 미디어 믹스를 추구하는 곳으로 변모했다.

개설 초기에는 하나의 갤러리였으나 개죽이소피티아등의 필수요소들이 등장하면서 필수요소, 그림, 시사, 기타 갤러리로 나뉘었다. 하지만 합필갤을 뺀 나머지 갤러리들은 인지도가 거의 듣보잡 수준인 데다 디시 내에서 이루어지는 합성이 필수요소가 주를 이루는 특성상 합필갤을 제외한 다른 합성 갤러리들은 당연히 정전이었다. 결국 2012년 11월 20일자로 합성 계열 갤러리들이 합성 갤러리'로 통합되었고, 나머지 세 개의 합성 갤러리들은 모두 마의 삼각형에 들어갔다. 최근 새로운 필수요소가 별로 없자 필수요소말고 다른 걸로도 합성해보자는 취지에서 바꾼 것으로 보이는데[1], 실제로 갤러리 통합 이후에 YTP 등의 영미권 소스를 가져와 사용하던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운영자들의 시도에도 합필갤의 상태는 나빠졌으면 나빠졌지, 더 나아지지는 않았으며, 결국 2015년 후반부터는 아예 마의 삼각형으로 빨려들어갔다.

2. 합성 갤러리(舊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2.1. 역사

1985년 일요일밤의 대행진에서 박세민이 박세민의 비디오 비디오로 시전했다.

대망의 첫 게시물.[2] 지금 시점에서는 형편없는 수준의 작품이지만 첫 게시물이라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 참고로 모바일에서는 사진이 안 보이므로 PC 버전에서 봐야 한다.[3]

디시인사이드의 초창기, 이른바 아햏햏 시대에는 엽기 갤러리와 더불어 디시인사이드 황금기의 주축을 이루었으며, 힛갤의 단골손님이라고 불릴 만큼 수많은 수작을 배출한 곳이다.

2002년도 개설 초기의 이름은 지금과 같은 합성 갤러리였으나, 자주 활용되는 합성 소재, 즉 필수요소라는 개념이 정리되면서 필수요소 위주의 합성을 위한 장소로 분리되어 오랜 기간동안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초기에는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던 아햏햏이라는 코드와 접목된 단순 합성작이 주류를 이루었다. 첫 작품도 어느 기차역 사진에다가 바닷가와 아햏햏 글자를 합성한 작품이다.

그러나 개벽이라는 이름의, 디시인사이드 최초의 필수요소가 등장하고 난 뒤 어느 일본인이 한 소피티아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사진의 합성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필수요소라는 개념이 정립, 부흥기를 맞아 대형 갤러리로 성장했고 그 와중에 반짝 인기를 얻은 연예인이나 사회에서 주목받은 사건이 필수요소로 등장했다.

하지만 2005년을 기점으로 이렇다 할 대중적 필수요소의 등장이 사라져 침체기를 맞이하였고 3년의 침묵을 거쳤었다. 하지만 2008년에 심영, 구준엽(디제이쿠), 전진, 김대기가 필수요소로 부각되며 갤러리가 다시 활성화되기 시작하였으며, 빠삐놈내가 고자라니, 그리고 달이 차오른다 가자로 제2의 부흥기, 일명 합필갤 르네상스(합필상스)를 맞이하며 부흥에 성공한다. 또한 이 갤러리 르네상스 이후 갤 내부에선 르네상스라는 단어를 갤러리 정전기가 끝나고 갤러리 부흥기가 시작될 때 사용하는 말로 정의하고 있다.

이후 합필갤의 스타라 할 수 있는 야인시대 심영을 연기하신 배우 김영인 씨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가라앉고 소송드립이 성행하면서 분위기가 점차 흉흉해지나 싶었지만... '심영의 퇴갤'이라는 합성물이 등장하며 다시 흥했고, 디시인사이드에서 김영인 씨와 인터뷰를 하면서(2010년 4월) 오히려 심영은 필수요소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 물론 앞서 언급한 인터뷰로 인해 성적으로 수위가 높은 쪽으로 엮는 합성은 지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지만, 2010년 후반부터는 또 잊어버린 듯하다.

2010년 4~5월의 합필갤에선 능력자들의 물이 올라 주말마다 양질의 작품들이 합필갤에 다수 올라와서 힛갤을 점령하다시피하며 합필 바로크 시대라는 이름으로 디시 문화를 주도했지만, 이 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인물이 합성 소재로 쓰이던 것에 대해 일부 보수 성향 갤러리의 유저들의 반발이 일기 시작하고[4] 2010년 말 전직 대통령들도 소재로 삼은 합성물이 대거 등장하면서 성향이 크게 변하게 된다. 물론 그 당시엔 이를 문제삼은 이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갤러들은 정치색과는 상관없이 "재미있으면 그만"이라는 입장을 취하면서 유야무야 합성소스로 쓰이게 되었다. 이후 이호성을 소재로 한 합성물도 크게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10년 말부터 일부 합성물에 정치색이 입혀지기 시작하긴 했지만[5], 특유의 장잉력과 중독성을 느끼게 하는 합성물을 계속 쏟아내며 여전히 그 위력을 과시. 물론 이전에 비해 정치색이 진해지면서 단순히 웃고 즐길 수만은 없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도 생겼고, 이 때문인지 인터넷에서의 영향력은 이전보다는 다소 약해졌다, 아니 다른 방향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비율이 높아졌다. 썩어도 준치라 하였던가? 아햏햏시대 인터넷 짤방의 한 축을 이루었던 문희준의 처키합성짤방들이 문희준에대한 수많은 곡해와 안티를 양산하고 과거 인터뷰를 찾아 더욱더 깔거리를 찾게 만드는 결과를 불러온것을 기억해보자. 이런 합성대상이 까임의 대상이 되고 "ㅋㅋㅋ 잼난다. 근데 저거 더 깔거 없나?"하고 이런 연쇄반응을 불러온것도 고려해야한다. 현재 합갤의 노무현, 이호성이 과거 합필갤의 문희준, 가카와 비슷한 위치를 계승했다고 보면 되겠다. 물론 고인드립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풍조가 생긴것만 빼고. 합필갤 르네상스시대에 빌리, 심영, 홍석천, 쌀국수 뚝배기 등으로 부각되었던 합성 전문가들 대부분이 합필갤의 정치색, 고인드립으로 풍토가 바뀌자 거의 다 떠났다. 2013년부터 일베저장소가 커지면서 고인드립 논란이 심해졌는데, 이 때문인지 지금은 정치색이나 고인드립, 지역드립의 수위가 낮아지고 예전과 같이 단순 사진합성이나 음원합성 위주로 돌아왔다.

한편 갤러리에 올라오는 작품의 퀄리티가 높아지면서 유저들의 요구 퀄리티도 높아졌는데, 이에 반발심을 가지고 그림판 발합성[6]을 쏟아내는 유저도 당연히 생기게 되었다. 또한 고퀄리티 합성작을 배출하던 일부 유저들의 친목질도 간간이 문제시되기도 했다. 거기에 몇몇 발합성 어그로꾼들이 기존 유저들+퀄리티가 있는 합성작을 내놓는 유저들을 전부 싸잡아 감투종자라 우기는 상황도 종종 연출되었다.[7] 2012년 봄부터 이같은 문제들이 극에 달하면서 위세가 많이 꺾였다. 2012년 초에도 합필갤의 필수요소가 거의 유입되지 않기 시작하였고, 이 때문에 합필갤에서는 신소스 유입이 없는 이상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필수요소로만 합성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를 지적하거나 합성을 관두는 유저들도 생겼으며, 이것이 반복되면서 현재 합필갤은 제2의 침체기를 겪게 되었고, 결국 마의 삼각형으로 빨려 들어가고야 말았다.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수 년간 지속된 침체기를 견디지 못한 합필갤은 이후 사실상 멸망의 길에 들어섰으며, 죽여주는 퀼리티의 합성물들을 뽐내던 합필갤러의 수많은 주축들 중 코갤이나 야갤을 겸하던 유저들은 정치성향이 비슷한 일베에 안착해 MC무현을 만들었고, 영상을 만들던 유저들은 티비플의 디지털 드럭으로, 합성사진을 올리던 유저들은 네이버 블로그나 네이버 카페로 산산히 흩어졌고, 사실상 합필갤의 긴 역사는 막을 내리게 된다.

2012년 1월 부터 합성 갤러리에서는 여러 유저들이 모여 매우 높은 퀄리티를 지닌 합성 동영상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바로 HAPPILy 시리즈다. 매년 1월 1일에 업로드하며, 현재는 2019까지 나온 상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합성 갤러리/역사 문서 참고.

2.2. 정체성

이곳의 정체성을 한마디로 요약하는 인터넷 은어가 바로 필수요소다. 단순히 웃기는 짤방 합성을 하는 곳이 아니라 필수요소에 의한, 필수요소를 위한, 필수요소의 합성을 통하여 인터넷 문화권 고유의 컬트적인 호응을 유도하는 곳이다.

문제는 합필갤의 이 같은 취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웃기는 것이 올라오는 유머 사이트 정도로 혼동하는 이들이 대다수란 것이다.

이 때문에 방학 시즌마다 주기적으로 소스 투척 및 합성 요청, 뻘글, 펌글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2013년 초부터 일베가 커지면서 일베의 합성 게시물을 퍼오는 유동 유저들이 생겼으며, 2014년 6월 23일에는 일베발 게시물들이 한 페이지를 도배했던 적도 있었다. (현재는 알바에 의해서 3개 빼고 다 지워졌다.)

쉽게 말해, 대다수의 갤러리가 문전성시를 이루는 방학기간엔 되려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않고 동면에 들어가는 특이한 구조가 자리잡았다.

합필갤은 한때 여러 인터넷 유머를 만들어 내며 인터넷 문화에 크게 기여를 했지만 이는 과거일 뿐 현재는 합성 필수 요소를 몇년째 우려먹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또한 지역발언, 고인비하, 극우영상들이 심심찮게 보이는 등 합필갤의 정체성에 의문을 가지는 네티즌들이 많아졌다. 합필갤러들은 "합성요소를 만들다보니 의도치않게 나온 논란"이라며 반박을 하지만 합필갤 게시물들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논란의 소지가 될만한 영상들이 점점 많이 양산되는 등 문제가 더욱 심각해져 비판을 피하기 힘들다.

2017년 이후에는 유머코드나 합성 스타일이 일베와 거의 같아지고 있다. 이전에도 고인드립은 당연히 존재했지만 그래도 일단은 재미를 먼저 추구한다는 차이가 있었지만, 이 시기부터는 아예 대놓고 정치색을 드러내고 특정 정치인[8]이나 공인[9] 내지는 특정 지역[10]을 비난하고 있다. 합필갤=일베라는 뜻은 당연히 아니지만, 그쪽이랑 스타일이 닮아간다는 것은 기존에 서로 욕하는 시늉이라고 하는 것에서 아예 대놓고 일베의 기원임을 밝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웃긴 것은 이 즈음부터 합필갤 뿐만 아니라 디시인사이드의 다른 갤러리에서도 대놓고 ~노, 이기 같은 일베용어를 쓰고 노무현 디시콘을 다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것인데, '규모가 큰 갤러리' 내지는 '관리가 안 되고 사람이 없어서 망한 갤러리'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특이점이 있다.

2.3. 특징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라는 이름은 메이저이지만, 생각보다 글 리젠은 빠르지 않은 편이며 디시인사이드 하면 거론되는 갤러리의 화력도 빈약하다. 특히 갤러리가 통합되면서 이러한 인지도 마저 상당히 떨어졌다. 네이버에 '합필갤'이나 '합성필수요소갤러리'라고 검색하면 원래 바로가기로 표시되었지만, 지금은 아예 안뜬다.

갤러리 초기에는 해외의 자료, 특히 일본쪽의 소스를 많이 사용 했지만 점차 국내로 눈을 돌렸다. 실제로 니코니코 동화에서 수입된 빌리 헤링턴의 경우도 미국에서 넘어온 자료로 아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이외로 서브컬처 관련 합성이 간간히 보인다. 과거에는 유행하거나 새로 나온 애니메이션이라든가 동방 프로젝트에 관련된 합성이 정말 많이 나왔다. 2010년부터 더이상 쓰이지 않지만 과거에는 아예 동방곡에 합성필수요소를 더하는 전문 갤러까지 있었던 수준. 단 동방 곡에 이유없이 리플이나 추천을 달아주는 탓에 반발감에 오덕 관련 소재는 퀄리티가 좋아야 할 것이라는 불문율이 있다. 이 불문율이 깨지는건 그나마 신규 유저가 개선될 여지가 보이는 작품을 보일때 정도? 그 이외에는 가차없이 까인다. 물론 일반적인 합성도 퀄리티가 심각하게 떨어지면 까이는건 매한가지.

아햏햏시대부터 내려온 전통으로 급 퀄리티의 합성이 나오면 합성을 올리라니까 왜 원본을 올리냐?라는 형태의 댓글을 달아주기도 한다.

합필갤에서 명작을 뽑아내는 사람은 다른 갤러리의 본좌에 해당하는 거장이라는 칭호로 칭송받기도 했다. 이후로는 약빨았다는 드립도 성행하고 있다.

유명 거장으론 빠삐놈이란 명작을 탄생시킨 디제이늅(상세는 ESTi 문서 참고)과 고두익이 있다.

2.4. 유명 작품

나무위키 내에 문서가 등재된 합필갤 마스터피스. 이하에서 나열하는 것은 필수요소 자체가 아니라 그 필수요소를 활용하거나 조합한 결과물이다. 이하 가나다순.

2.5. 유명인

과거 합필갤에서 양질의 작품을 뽑아내던 작가들. 일부는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다.
  • 고두익 - 대표작인 '肉중주'에서 알 수 있듯이 빌리 헤링턴을 위시한 붕탁 소스를 '수입'해온 장본인으로, 다양한 능욕상황극을 제작하며 명실상부한 심영합성의 대부로 등극. 플래시위주의 합성을 하였다.
  • 집토끼 - 고두익과 함께 심영합성(주로 영 좋지 않은 쪽으로.)의 양대산맥으로 불렸던 인물.
  • 문희준 - '야인시대 상황극'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인물. 참고로 필명은 가수 문희준에게서 이름만 따왔지 당사자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피시방에서 젊음을 보내는 심영과 김두한', '공포의 중환자실'로 2010년 당시 심영 합성물에 '의사양반의 백스텝'이 유행하는 영향을 끼쳤다. '심영의 모험'으로 플래시 게임으로 무궁무진한 심영 활용도를, '용개가 된 심영'으로 심영합성의 거장으로 칭송받았고, '심영의 악몽'으로 약 10개월의 공백이 무색하게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주었으며, 2012년에는 '심영의 모험 2', '심한석', '센트리건을 설치한 심영'으로 건재함을 알렸다. 2014년에는 하스스톤을 패러디한 '하스피탈스톤'을 만들어서 힛갤에 갔다.
  • 알통잠바 - '2010, 2012 필수요소 클래식 메들리'의 제작자. 오투잼, EZ2DJ 등의 리듬게임 음원, 케이팝, 등의 대중가요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음원합성을 하던 인물.
  • 웅범 - 2010당시 고3수험생 신분으로 4~10월 사이에 짧게 활동한 인물. '복고가카'로 합필갤에서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의 '죠' 부분을 사용하게된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코트리스2'로 퀄리티높은 무반주 음원합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 통기레쓰 - 2009년 말부터 2013년까지 활동했던 고정닉유저. 운지천 소스를 잘 활용한 유저다. 2011년부터 닉네임을 Tongireth로 바꾸고 2013년까지 활동하면서 '자연속의 백병원'과 '운지종이 땡땡땡' 등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후 2018년에 유튜브에서 활동을 재개했다.
  • 도둑 패밀리 - 주로 음원합성을 하던 합필갤러들로 대체로 실력자, 주로 붕탁 관련 음원으로 합성했지만 다른 요소들도 사용한다. 2009년, 2010년에 주로 활동했으며 대부분 유동닉으로 활동한다.
    • 도둑 - 붕탁 음원합성계의 본좌이고 고전게임 음악합성을 즐겨했다. 엉덩이를 때리는 찰진 소리로 비트를 만든 채찍비트란 말의 시초이자 전설, 채찍사이더라며 추앙받기도 했다.
    • 경찰 - 갑자기 등장한 라이벌, 역시 채찍비트의 고수로 도둑과는 다른 맛의 비트로 합필갤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카더라.
    • 강도 - 이때부터 패밀리스러워졌고 합필갤러들은 다음엔 어떤 닉이 나타날지 기대하기 시작했다 카더라.
    • 검찰
    • 탈옥수 - 고정닉. 2010년 2월 22일에 필수요소의 능욕마차[11]라는 작품을 힛갤로 보냈다.
    • 사형수 - 고정닉.
    • 판사
    • 검사
  • 디제이늅 - 빠삐놈병神디스코믹스의 제작자이자 게임 음악 작곡가.
  • DJ골뱅이 - 2009년부터 활동한 음원 조합/리믹스계의 초절고수로 통산 7힛갤을 기록했으며 대표작으로 'TTUK BEEP TTUK BEEP'##, '2012년형 신차 SAUL™ (死울) CF'##, 'GOJA스타일'# 등이 있다.
  • 말똥구리 - 2011년부터 활동한것으로 추정됨. 2013년 초에 Gkronos라는 합성작을 만들어 힛갤을 갔다.
  • 잉카소 - 흑드라군을 사용해서 패러디를 만들던 사람.
  • ㅂㅈㄷㄱ. - 얼핏 유동닉 같지만 엄연히 고정닉이다. 전체적으로 갤러리 내부 유행을 따라가는 합성물들도 많이 합성했지만[12] 이사람의 아이덴티티는 역시 게이물을 이용한 음원싱크+영상싱크 합성물들 '심영캡터 빌리'와 "[크리스마스 특집] 울면 안돼 심영!"은 합필갤 이용자들의 뇌리에 박힐정도의 대작으로써 자리매김했고 후술할 ㅂㅈㄷㄱ.가 수능 이후 군대 간 동안에도 그의 필명이 오랫동안 회자될 정도였다.
  • 반닼팬고그마(前 빌리팬고그마) - 붕탁합성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2012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6년간 활동 중. 붕탁 영상 합성계의 본좌다. 본래는 괄호의 필명으로 작품 활동을 하였으나 빌리 헤링턴이 중증 와패니즈라는 게 알려진 이후 현재의 필명으로 바꾸었다. 참고로 이는 당시 네이버의 '사용자 별명 6자 이내 제한' 때문에 이렇게 작명되었고 웃긴대학에서는 '반다크홈팬고그마'로 바꾸었다.
  • Mr.하늘 - 서대기 - 적절하니 MV를 만들었으며 수많은 명작을 배출했다. 빠삐놈으로 대세를 타던 합필갤에서도 돋보이는 수작들을 만든 인물. 망했어요로 유명한 그 BGM을 만든 자이기도 하다.
  • 슈팅스타☆ - 고정닉. 그의 명작으로는 천국과 운지, door rock anthem(사플댄스), 자연인의 야생 운지 교실 등이 있다.
  • 스위치P - '빌리할리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개명했다. 주로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바탕으로 삼아서 합성을 한다. '네모바지! 스폰지밥 S', '합필갤 마스터' 시리즈 등을 만들었다. 2012년 이후로 스위치P를 혐오하는 일부 친일일뽕 세력들이 욕설을 하면서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영구 정지되기를 원하며 위키의 모든 합성인 문서를 삭제를 시킨 전력도 있다. 이에 대해 스위치P는 자신에게 욕설을 한 사람들을 경찰에 신고 및 고소장을 접수할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2019년 1월자로 정치색을 띠신 분들에게 협박을 당해서인지 일부 영상이 내려갔다.
  • 스카 - 디시 내에서는 (-_-)a라는 고정닉을 사용했다. 합필갤에서 배척받던 오덕요소 합성을 작품의 질이 좋다면 무조건 배척받지않는 분위기로 바꾸는 변화를 이끈 사람. '필수 캐논 락', '무지개빛 사회주의', '고자오브나이츠', '요들곶', '연설가의 소실', '고잔스', 'M.B. 쌀국수는 마시쪙? 최종귀축 십장생 성기사 S.' 등을 만들었다. 그리고, 몇몇 작품은 단순한 음매드 인데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붙여진 게 특징이다.
    참고로 그의 동생 또한 'BMbn', 디시에서는 (-△-)k라는 고정닉으로 작품 활동을 하였으며, 간간히 스카 본인의 작품에 자막 효과를 첨가하는 식으로 형제 협동 작품을 내기도 하였다.
  • 지나가던과객 - 유동닉으로 활동한 인물.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를 필수요소 음원으로 만든 인물이다. 대표적인 작품이 '명탐정 에어장'. 또한 이 인물은 '빌리방울' 등의 작품에서 니코니코동화에서 빌리 헤링턴 소스를 수입해와서 사용하였다. 당시 저화질뿐이라 모두들 빌리 헤링턴의 소스배포를 원하였고 그 뜻에 따라 이글루스스티큐브를 통해 빌리 헤링턴영상을 모두에게 퍼뜨리고는 사라졌다. 그의 이글루스에 스냅샷 흔적이 남아있다. 스냅샷.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자.
  • Undefined - 2010년부터 활동했던 인물 합성주제는 대부분 스타크래프트 + 심영. 대표작은 '버로우 탄 심영', '홍진호가 된 심영', '질럿이 된 심영', '커맨드센터가 된 심영' 등이며 당시 합필갤에서 제목만 보고 '저퀄리티 사진합성인가?'하고 별 기대없이 들어온 갤러들의 예지력을 하락시키는 장의력 넘치는 전개가 일품이였다.
  • 롤리짠 - 2014년 9월 공개한 따귀의 11개월#을 만듦으로써 침체기에 있던 합성 갤러리의 존재를 다시 알리게 되었다. 주로 따귀와 패드립을 합성 주제로 사용하는 인물. 티비플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 Blah - 'Poker Fake' 등의 음원합성으로 유명한 인물.
  • 死門 - 붕탁물의 대가. '빌리스칸' 등의 작품으로 아직 영상으로 만들어진 붕탁물에 대한 항마력이 부족하던 당시 합필갤에서 붕탁물에 대한 내성을 길러준 은인.
  • Retions - 2012년부터 활동. 방송부원 출신. 떠오르는 심영 음조교계의 강자. 2013년에 우타우를 활용해서 무뇌 자동차 봉봉[13]이라는 엄청난 마약을 만들었다. 2014년에는 도쿄 차로 힛갤을 갔으며 으리노 그라피티 - 비락나비라는 대작을 만들었다. 2015년에는 본격적 합성제에 영상으로 참가. (혐오 주의)직접 보자[14] 2016년 2월 20일 수능 준비 때문에 활동을 잠시 그만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2016년 8월 3일에 활동을 재개하였으며, 재수생 생활을 마치고 2018년 현재까지도 활동중이다. 현재는 유튜브로 이적해서 다양한 심영물을 찍어내고 있다. 안전가족을 발굴해 필수요소로서 최초로 사용했으며, 이승만과 마사지사 양반의 소스를 처음으로 발굴해 내기도 했다.
  • UngMan - 사실상 최후의 합필갤러.[15] 2010년대 중후반 심영 상황극계의 거장. 폭★8 엔딩을 널리 퍼트린 장본인이다. 왕성하게 활동할 때에는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유투브에 합성물을 투고하기도 한다. 중앙극장 폭파 장면 배포나 내가 고자라니 고화질 재현 또한 이 사람의 공. 합필갤 멸망 이후로 유튜브로 이적했으며, 2018년 현재까지도 활동중이다. 망해 가던 심영물의 재부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유튜브 채널
  • 갈비지 - 2011년도 합성갤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2014년 합성갤을 떠난 배설글 계의 렌디 존슨이다. 아마 쓰레기를 뜻하는 영단어 Garbage에서 따온것 내지는 거기에 '갈비'를 합친 중의적인 닉네임인듯하다. 이전부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합성하던 갤러, 평은 영상퀄리티는 떨어지지만 빅잼작품을 많이 만들었다는 평이다. 합성갤 대표작으론 게이바, 합필갤을 빛낸 70명의 필수요소들, 동지들 저 명박이랑.., 찌찌천, 섯다왕 심영, 일본인인척 한 심영, 어머니와 말싸움을 한 심영 등이 있다. 그가 합성갤을 떠난 이유는 여러설들 중엔 네덕들과의 친목으로 비판을 받아서 합성갤을 떠난 설이 대표적이다.[16] 한편 모 황제를 비롯한 그림판 어그로들이 침입하자, 자신이 어그로에 의해 해킹을 당한 것처럼 자작극을 펼친 적이 있다. 이후 일베에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일베 대표작으론 고승덕 수용소탈출, 괴짜가족 오프닝.swf 등이 있다. 2017년 5월경 심영 관련 합성물을 오랜만에 업로드했다. 사실상 갈비지는 시대를 넘어선 작품들을 많이 만들었다는 평이다. 하지만 최근 사촌동생이 세월호 희생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베 폭식시위에 나갔다는 것이 밝혀졌다.
  • 토마티 - 아햏햏 시절의 대표 합성장인으로, 자칭 '귀여운 토마토개'라는 내걸고 활동했다. 초기 디씨 아햏햏 전성기때에는 대표 합성장인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굵직한 작품들을 남겼지만, 1차 침체기에 별다른 반향이 없어진데다, 그 침체기 와중에서 황우석논란이 불거졌을때, 섣불리 황우석을 옹호하는 합성 풍자물을 남겼고, 황우석의 실체가 점점 드러나면서 그 역시 까이게 된다. 이후로 디씨에서 활동을 중단한것으로 추정.

2.6. 유행어

합성갤에서 나와서 유명해진, 혹은 합성갤 내에서만 유행하는 말.

2.7. 합작

지금까지 갤러리 내부 인원들에 의해 만들어진 합작들은 다음과 같다. 혹시 빠진 합작이 있을 경우 추가바람.

2.8.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합성 갤러리/역사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 기타 갤러리 목록

3.1. 합성-시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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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딴지일보때나 유행했던 영화 포스터에 정치인 합성하기 따위의 풍자가 주를 이루지만, 위트있는 풍자보다는 그냥 유치한 헐뜯기 수준의 합성이 대부분이다.

3.2. 합성-그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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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합성은 안 올라오고 '이것 좀 합성해주세요', '이거 합성하려면 어떻게 하죠' 따위의 질문글과 요청글만 올라오는 갤러리. 물론 요청하면 합성을 해 주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 디시 특성상 제대로 된 합성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제대로 합성을 해 주기도 한다. 이외에도 사진이 합성인지 아닌지 감별을 요청해오기도 한다.

합성 갤러리 통합 이후로 이곳이 아닌 합성갤 본진에다가 합성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늘었는데, 이런 경우는 높은 확률로 '합성-그림 갤러리로 가시오'와 같은 댓글이 달린다. 또는 합성을 해주기는 하는데 김대기 등의 필수요소들을 적절하게 섞어두거나, 아예 대놓고 망치는 방법도 자주 쓴다.

3.3. 합성-기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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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그림 갤러리와의 사실상 차이는 거의 없다. 가끔 합필갤에 올라온 소스투척 글이 옮겨오기도 했고 합필갤의 멀쩡한 글이 알바에 의해 여기로 쫓겨나는 가엾고 딱한 일도 가끔 보였다.

3.4. 합성 CG,3D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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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CG로 된 합성을 다루는 갤러리이나, 사실상 합성을 포함한 3DCG 전반을 다루는 갤러리로 합필갤이 흥할때나 망할때나 변방의 조용한 갤러리지만 3DCG쪽에 종사하는 이들과 실습생 뉴비들이 3DCG 프로그램에 관한 질문이나 답변글이 많이 올라온다. 초창기에 왠 틀딱이 Poser 프로그램 발로 다뤄서 양산한 여성인물 CG들을 많이 올려서 안좋은 의미로 갤러들 사이에서 유명해졌으나, 해당 갤러는 2012년 이후로는 뜸한 듯하다.

4. 관련 문서



[1] 사실 디시인사이드의 필수요소는 원래 운영자들이 관리했다. 하지만 이 목록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서 필수요소로 인정받는 소스가 들어간 합성 글인데도 게시물이 잘리는 일이 적지 않았다.[2] 참고로 사진속의 역은 정동진역이다.[3] 당시 디시에서는 게시판 시스템으로 제로보드를 사용했다. 아마 현재의 모바일 시스템이 제로보드의 글쓰기 방식과 서로 호환이 안 되는 것 같다.[4] 다만 이들이 주장과는 무관하게 합필갤은 전통적으로 당시의 현정권 대한 풍자 합성을 해 왔다. 단지 2010년 당시 북한이 일으킨 사건으로 한창 인터넷의 논조가 격해져 있을 시기에 그런 합성을 해오던 합필갤이 이들 눈에 거슬렸을 뿐이었다. 합필갤은 운 없는 타이밍에 제대로 얻어 걸린 셈.[5] 엄밀히 말해 이명박, 전두환, 노무현 대통령만이 합성 자료가 되던 상황에서 김대중 대통령도 합성의 대상이 되기 시작한것. 2010년 말 이전에는 그저 음원 합성만을 목표로 했다면 2010년 말 이후부터는 고인드립지역드립 자체가 합성 소재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2010년 말 이전에는 이런 작품들을 알바가 바로바로 잘랐다. 이것을 자르지 않고 방치하게 된 것.[6] 그림판 작품이라도 정성이나 재미가 있으면 괜찮지만, 문제는 낙서 수준의 그림에 필수요소 얼굴만 복붙하고, 대다수가 공감하지 못하는 졸작을 합성이라 우기는 이들이 생겼다는 것.[7] 원래 감투종자란 단어는 친목질을 일삼는 유저들을 비난할때 쓰이던 단어였지만, 몇몇 유저들은 단순히 고퀄작을 올리는 유저, 또는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들을 욕하는 유저들도 감투종자로 칭했다.[8] 주로 민주당계.[9] 디시 기준으로 만만한 인물은 대부분 해당.[10] 대부분 호남 내지는 영남쪽.[11] 원곡은 크시코스의 우편마차로, 해당 작품은 오투잼 버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12] 예를 들어 '한중일 트리오 - Seoul, Beijing, and Tokyo Hot'이 있다.[13] 꼬마자동차 붕붕의 패러디[14] 참고로 합작은 합필리2014, 2015, 2016, 2018와 희노비락에서도 참가했었다.[15] 단, 이 표현은 '합필갤 시절부터 현재까지도 중단 없이' 작품 활동을 해왔다는 것을 의미하지 말그대로 유일한 합필갤 출신 작가라는 뜻은 아니다.[16] 이게 사실이라면 갈비지는 바지사장일 뿐이다. 합성갤에 서식하던 친목유저들이 워낙 많다보니 그 중 대표인 갈비지가 여러 질타를 받긴 받았다.[17] 해필리가 아니라 합필리다.[18] 동방 프로젝트 20주년 기념 합작이다.[19] 참가자 말에 따르면 사실상 삼삼구구 합작의 후속작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