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25 19:25:05

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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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Hearthstone
파일:하스스톤 로고.png
개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Blizzard_Entertainment_Logo.svg.png
유통
플랫폼 파일:윈도우.png / 파일:macOS.png / 파일:Android Logo Texture.png / 파일:iOS.png
출시 오픈베타 Microsoft Windows 2014년 1월 24일
OS X 2014년 1월 24일
정식 서비스 Microsoft Windows 2014년 3월 11일
OS X 2014년 3월 11일
iOS 2014년 4월 17일[1]
안드로이드 2014년 12월 15일[2]
안드로이드 2015년 4월 15일
iOS 2015년 4월 15일
장르 CCG
등급 12세 이용가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엔진 유니티 엔진
1. 개요2. 사양3. 시네마틱 동영상
3.1. 하스스톤에 어서 와!
3.1.1. 6월 13일 새 카드 팩 받는 날3.1.2. 승리 혹은 패배
4. 플랫폼 및 출시일5. 역사6. 게임 진행
6.1. 튜토리얼6.2. 게임 모드6.3. 퀘스트
6.3.1. 일반 퀘스트6.3.2. 일일 퀘스트6.3.3. 히든 퀘스트6.3.4. 전설 퀘스트
6.4. 상점 / 팩 개봉6.5. 직업6.6. 카드
6.6.1. 카드의 효과와 능력6.6.2. 카드의 종류
6.6.2.1. 하수인
6.6.2.1.1. 종족6.6.2.1.2. 공체합, 스탯가치 이론
6.6.2.2. 주문 카드
6.6.2.2.1. 주문의 스탯가치 이론6.6.2.2.2. 비밀 카드
6.6.2.3. 퀘스트 카드6.6.2.4. 무기 카드6.6.2.5. 영웅 교체 카드
6.6.3. 카드일람6.6.4. 카드 뒷면6.6.5. 삭제된 카드
6.7. 덱 분류
6.7.1. 덱 견본 기능
6.8. 메커니즘6.9. 용어6.10. 게임판6.11. 특수 승리
7. 유명인
7.1. 블리자드 내부 디자이너7.2. 해외 유명 플레이어7.3. 국내 유명 플레이어
8. e스포츠9. 평가
9.1. 타 게임과의 비교
9.1.1. MTG와의 비교9.1.2. 유희왕 듀얼 링크스와의 비교9.1.3. 섀도우버스와의 비교
10. 흥행11. 사건사고12. 관련 방송13. 관련 사이트14. 관련 문서15. 기타

파일:external/kr.battle.net/hearthstone_wallpaper1920x1080.jpg

1. 개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워크래프트 시리즈를 기반으로 2014년에 출시한 수집용 카드 게임(CCG)이다.

게임의 이름인 '하스스톤(Hearthstone)'은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기본 아이템인 '귀환석'을 뜻한다.[3] 이 귀환석을 사용하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자신이 지정한 여관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 이렇게 언제든 돌아올 수 있고 마치 진짜 여관 안에 있는 것처럼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의미로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하스스톤의 배경도 '아제로스에 있지만 어떻게 들어왔는지 알 수 없는 여관'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한국에서는 하스'스톤'이라는 이유로 '돌겜'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중화권에서는 명칭이 현지화되면서 진짜 돌겜이 되었다. 이는 하스스톤의 중화권 명칭이 노석전설(爐傳說)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게임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여관주인의 이름이 하스 스톤브류인데 이것을 줄이면 하스스톤이 되기도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 여관주인(Innkeeper)의 이름은 하스 스톤브류(Hearth Stonebrew)라고 나온다.

원래 게임 이름이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인만큼 워크래프트 시리즈 세계관에 충실한 카드 및 모험 모드가 나왔지만, 점점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벗어나 하스스톤만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2016년 11월 30일에 진행된 7.0.0 패치 때 게임 이름이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에서 부제인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을 제외한 '하스스톤'으로 변경되었다. 하스스톤의 독자적인 오리지널 스토리를 더 많이 만들어 가기 위해서라고 한다.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인지도가 낮은 일본에서는 출시 초기부터 부제 없이 '하스스톤'이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었다.

현재 북미, 유럽, 아시아, 중국 서버가 있다. 이 중 아시아 서버는 사실상 한국+대만+홍콩+마카오+일본(2015년 10월 출시) 서버라고 보면 된다. Battle.net 내에서 다른 서버를 선택해 접속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중국 서버는 중국 검열 정책상 타 서버와 완전히 분리된 서버로 운영되기 때문에 중국 계정으로만 접속 가능하다. 만약 다른 서버에 처음 접속한다면 다시 튜토리얼부터 진행하게 된다.

2. 사양

윈도우
최소 사양권장 사양
운영체제Windows vista, Windows 7, Windows 8, Windows 10Windows 7, Windows 8, Windows 10
프로세서인텔 펜티엄D 또는 AMD Athlon 64 X2인텔 코어2 듀오 E6600 (2.4GHz) 또는 AMD Athlon 64 X2 5000+ (2.6GHz) 또는 그 이상
비디오NVIDIA GeForce 6800 (256 MB) 또는 ATI Radeon X1600 Pro (256MB) 또는 그 이상NVIDIA GeForce 8800 GT (512MB) 또는 ATI Radeon HD 4850 (512MB) 또는 그 이상
메모리2 GB RAM4 GB RAM
용량3 GB 이상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인터넷광대역 인터넷 연결
입력장치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터치스크린
해상도최소 1024 x 768 화면 해상도
MAC
최소 사양권장 사양
운영체제Mac OS X 10.9.5Mac OS X 10.11
프로세서인텔 코어2 듀오인텔 코어 i3 또는 그 이상
비디오NVIDIA GeForce 8600M GT 또는 ATI Radeon HD 2600 ProNVIDIA GeForce GT 650M 또는 ATI Radeon HD 5670 또는 그 이상
메모리2 GB RAM4 GB RAM
용량3 GB 이상의 하드 디스크 여유 공간
인터넷광대역 인터넷 연결
입력장치키보드와 마우스 또는 터치스크린
해상도최소 1024 x 768 화면 해상도
iOS
최소 사양
하드웨어iPad Air, iPad 4 이상, iPad mini 2 이상, iPhone 5 이상, iPod Touch 5 이상
운영체제iOS 7.0 이상
안드로이드
최소 사양
운영체제Android 5.0 이상
AP스냅드래곤 425 이상
메모리2 GB RAM
용량4 GB 이상의 내부 저장소 여유 공간 또는 1 GB의 내부 저장소 여유 공간 및 3 GB 이상의 외부 저장소 여유 공간

하스스톤은 신규 확장팩 출시에 따른 신규 카드, 신규 효과가 추가됨에 따라 점점 더 소프트웨어가 무거워지고 있고 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위 사양 정보는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

3. 시네마틱 동영상


시네마틱에서 나오는 각 영웅들의 대사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담당했던 성우들이 맡았다. 스랄 역의 최석필,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역의 양정화, 일리단 스톰레이지 역의 민응식, 가로쉬 헬스크림 역의 이상범, 드워프 여관주인 역의 이장원.

영상 도중에는 워크래프트 3 인트로 동영상의 리메이크 버전과 와우 TCG의 카드들도 나오는데 사실 시네마틱 트레일러뿐만 아니라 하스스톤의 오리지널 카드 대부분이 와우 TCG에서 사용된 이미지들을 재탕한 것이다. 때문에 초반 확장팩들의 카드들은 황금 카드의 애니메이션의 퀄리티가 떨어졌었고, 일러스트의 그림체들도 실사, 반실사, 카툰 등 뒤죽박죽한 그림체가 섞여있었지만 확장팩이 나올수록 대부분 새로운 일러스트를 사용함으로서 통일성과 퀄리티가 한층 더 높아지게 되었다.

3.1. 하스스톤에 어서 와!

소개글

어, 저기 봐.
새 손님인가?
그래? 아, 또 시작해 볼까!
내 차레, 내 차례야 잘 보라고!
오~ 하하하! 잘하셨어요!
오~, 어서 오렴! 여기 불가에서 몸 좀 녹이려무나!
어… 네. 여, 여기는…?
어디냐고? 하하하, 어디냐고?
어딜까? 어딜까? 어딜까?
어~딜~까~요~오?

살다보면 가끔씩은 (반갑네!)
이게 현실인가 싶을 때 있지 (각오해!)
살아 남는 것만으로 벅차고
오크나 오우거들이 마구 덤비고 (난 아직인데!)
이제 네 안의 영웅을 깨우려무나, 두려워 말고
아제로스의 선술집, 아늑한 이곳에서
스톤브루의 얘길 들어봐
걱정은 마 (긴장 돼?) 다 괜찮아 (여기 앉아)
도끼든 괴물은 신경 쓰지 마 (이길 거야!)
카드 받고 (여깄어!) 날 따라와 (시작하자!)
이거나 저거 내면 이길 수 있어 (준비됐지?)
그럼 여기가 대체 어딘지 얘야, 이젠 알겠니?
마법 깃든 이 모든 것이 너를 부르고 있어!
(어서 와 하스스톤!) 덩치 따윈 상관 없어!
(하스스톤!) 웃음이 항상 가득한 곳!
(하스스톤!) 영웅들이 모두 모인
(하스스톤, 어서 와!)
(하스스톤!)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하스스톤!) 공평하고 뒤끝 없는
(하스스톤!) 젊은 사람도, 괴팍한 노인도
(하스스톤, 어서 와!)
검을 거두고 (치워 버려!) 덱을 꺼내 (박살날 수도 있어)
주문과 하수인, 영웅 뭐든 사용해 (작살날 수도 있고)
재미로든 (재밌어!) 승부로든 (어떤 걸 고르든지)
최고의 전투와 난투와 결투는 계속 돼 (매번 더 재밌어져!)
또 마침내 승리하면 가끔은 운에 맡겨도 재밌단 걸 알게 되겠지
그러니 뭐든 두려워 말고 불안한 마음 다 버리고
너만의 길을 걸어가! (걸어가!)

아, 그래…
이건 전설적이야!

(하스스톤!) 숨가쁜 모험 가득한 곳!
(하스스톤!) 내 마음 속에 간직한 곳! (하스스톤!)
(바로 그거야!) 어느 누구든 어려워 말고!
(하스스톤, 어서와) 네 차례란다!
(하스스톤!) 단단히 벼르고 있나봐!
(하스스톤!) 어쩌면 물릴지도 몰라!
(하스스톤!) 생각은 빠르게, 침착하게, 자신있게, 과감하게!
바로 지금이야!

아, 아! 착하게 굴어!
하스스톤으로!
오, 에! 나 오늘, 목소리 괜찮은데?

2017년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뮤지컬 3D 애니메이션 형식의 시네마틱 영상으로, 겨울밤 길을 걷던 소녀 '아바' 가 여관주인의 애완 쥐 '대장님'이 건네준 게임판을 받아 선술집으로 가서 생긴 일을 보여주는 영상이다. 여관주인 '하스 스톤브류' 외에도 인간 마법사 '말토', 고블린 형제 '퓨즈'와 '위크', 인간 성기사 '루', 전직 군인 노움 '버티', 버티의 오크 친구 '우크', 블러드 엘프 귀족 '벨라리스'가 이 영상을 통해 첫 등장했다.

참여 성우
  • 여관주인 역의 이장원
  • 루, 말토 역의 송준석
  • 오우거 역의 위훈
  • 아바 역의 문유정
  • 벨라리스, 퓨즈, 위크, 우크, 손님 1 역의 김명준
  • 버티 역의 윤아영
  • 합창 남기오, 김경주, 박상준, 김선일, 한지훈[5]
  • 녹음&보컬 디렉팅 황예준

워크래프트 메인 세계관과의 분리를 선언한 것의 연장선으로 하스스톤만의 독자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앞으로 이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연재물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하스스톤 확팩 공개 후 정식 출시 전에 확장팩 관련 카툰을 배틀넷에 공개하고 있다. 다만 라스타칸 기준 추가 공개된 확팩, 영웅 스킨 공개 영상 제외 시네마틱 영상은 없다. 다만 오리지널 스토리는 많이 추가됬는데, 대표적으로 첫 번째 사도 린 문서가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히 라푼젤[6]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며, 역대 확장팩의 등장카드들이[7] 곳곳에서 카메오 출현한다. 마지막에 아바와 카드 대전을 하는 오크인 우크는 판다리아의 안개 시네마틱에서 첸과 다툼을 벌였던 오크 그런트와 비슷하지만 디자인 곳곳이 약간 다르다.

한국에서는 여관주인 버전이 등장하기도 했다. 일부 여성 성우와 코러스를 제외하면 메인 보컬은 여관주인 역의 이장원 뿐으로, 음원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 자체와 성우분들의 연기력은 호평을 받았지만,[8] 하필 이 애니메이션이 유튜브에 공개된 시기가 궁극의 역병을 받은 뒤로 날뛰고 있는 드루이드의 밸런스 붕괴 문제 때문에 이상한 불똥이 튀었다.

블리자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국어 버전이 공개되었다.

'아바'가 오크와의 대결에서 사용한 전설카드는 데스윙이다. 패가 안 버려져서 데스윙이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타워 위에 있던 조그만 용의 모습은 누가 봐도 데스윙과 닮았다.

3.1.1. 6월 13일 새 카드 팩 받는 날


황금 오리지널 팩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홍보하기 위해 2018년 6월 8일에 공개된 후속 단편 애니메이션.
여관주인이 나눠주는 카드 팩을 받고 뜯는 주변을 보고 즐거워하는 아바의 모습을 보여 준다.
여담으로, 주인공 소녀 '아바'가 영상도중 뽑은 전설카드는 밀하우스 마나스톰(하스스톤)이다. 영상속도를 늦추고 재생과 정지를 반복해보면 순간 모습이 보인다.

3.1.2. 승리 혹은 패배


2019년 4월 25일에 공개된 "하스스톤에 어서 와!"의 후속 단편 애니메이션.
마법사 덱을 사용하는 블러드 엘프 귀족 '벨라리스'와 멀록을 계속 내며 즐겜을 하는 인간 성기사 '루'의 대결을 보여 준다.

4. 플랫폼 및 출시일

2013년 여름부터 베타 테스트를 시작해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는 발표와 동시에 이용 가능한 버전을 시연할 수 있게 내놓았다. 블리자드의 'soon'을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아는지 'soon'으로 농담을 했다.

2014년 3월 11일에 윈도우용으로 가장 먼저 출시됐다.

2014년 4월 3일, 뉴질랜드를 포함한 일부 국가 앱스토어아이패드 버전이 다음으로 출시되었다.
같은 달 16일에 전세계 대다수 앱스토어에, 그 다음날 한국 앱스토어에도 출시되었다. 아이패드 클라이언트는 PC나 맥용과 크게 다른 게 없지만 모든 상호작용을 손가락 터치로 한다는 점에서 손맛이 꽤 훌륭하다. 와이드 스크린과 달리 양 옆이 잘리지 않고 화면을 빈틈없이 모두 활용하는 것을 볼 때 처음부터 아이패드 화면 스케일에 맞춰져 개발이 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12월 15일, 6인치 이상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버전이 출시되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로는 2015년 4월 출시되었다. 발열 및 배터리 과다 소모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었고 데이터 소모량, 인터페이스 구성은 호평을 받는 중. 휴대폰의 사양이 좋지 않을 때 게임 실행이 안 되거나, 다운로드 중 오류가 나는 경우가 나타난다고 한다. 일부 버전에선 홈 버튼이 짤리거나 글자들이 작게 보이는 불편함도 있다. 모바일 버전은 "폰스스톤" 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iOS 하스스톤의 최소 사양은 아이패드 4, 아이패드 미니 2 이상, iOS 7 이상.
Android 하스스톤의 최소 사양은 Android 5.0이상, 4GB 이상의 내부 저장소 여유 공간.

모바일 버전의 유서 깊은 버그가 하나 있는데, 영웅 쪽을 터치했는데 내 패가 펼쳐지는 버그다. 감정 표현으로 자신의 인성을 자랑할 수 없으며 영웅 능력을 사용할 수도, 무기를 장착한 상태에서 공격조차 할 수 없다! 뭘 해도 자꾸 손패가 펼쳐지니까! 중요한 순간에 이 버그에 당하게 된다면 핸드폰을 던지고 싶을 것이다. 해결 방법은 내 패에 있는 카드 한 장을 내는 것. 다른 방법으로는 상대방을 차단했다가 푸는 것으로 해결이 된다. 이 외에는 덱 생성 시 카드가 옮겨지지 않는다거나 돈이 표시되어야 하는 부분에 하얀 바코드가 칠해져 있는 것,[9] 내 카드에서 필터 기능을 사용할 때 확인 버튼을 누르면 간혹 그래픽 상으로는 확인 버튼 밑으로 들어가 있는 카드팩 분류 기준이 눌리는 것, 느닷없이 튕기는 버그 등등 수없이 많다. 내 패가 펼쳐지는 버그는 오래된 버그였고 벤 브로드가 방송으로 고치기 어려운 버그라고 소개했다. 이 버그는 2016년 기준으로도 일부 특정 상황에서 발생 중이다.

2018년 초에 스위치에 하스스톤 출시는 없는 것으로 공식 입장이 정리되었다.

5. 역사

하스스톤/역사 문서 참조.

5.1. 하스스톤/패치 내역

역대 업데이트 및 밸런스 패치 내역은 하스스톤/패치 내역 항목 참조.

6. 게임 진행

덱의 카드 개수는 30장으로 고정이고[10] 같은 카드는 두 장까지 넣을 수 있다. 일반 카드와 황금 카드도 같은 카드로 취급한다. 일반 2장, 황금 2장 있다고 같은 카드를 4장 넣을 수 없다. 전설 카드는 1장으로 제한된다. 투기장에서는 개수 제한 없이 같은 카드가 나오기만 한다면 몇 장이고 넣을 수 있다.

일반적인 PvP는 게임을 하는 양쪽 플레이어의 영웅이 각각 30의 생명력을 가지고 시작하게 된다. 그 후 상대 영웅의 생명력을 0 이하로 감소시키면 승리한다. 선술집 난투나 모험 모드에서는 생명력이 30이 아닐 때도 있으나 상대의 생명력을 0으로 만들어야 승리한다는 점은 같다.[11]

시작 시 선후공이 무작위로 결정된다. 시작 시 선공은 카드 3장을 받으며, 후공은 카드 4장을 받는다.[12] 그리고 교체할 카드와 손에 남길 카드를 선택하게 된다. 교체는 숫자 제한도 없고 핸드가 줄어드는 페널티 같은 것도 없지만 대신 한 번만 가능하니 주의. 패에 있는 카드의 수가 10장이면 그 이후로 뽑는 카드는 파괴된다. 버리거나 파괴되는 카드는 로그에 나타난다. 이를 이용한 덱도 있다.

카드 선택이 끝나면 후공에겐 추가로 "동전 한 닢" 카드가 주어진다. 이 카드는 마나 비용 소모 없이 사용 가능하고 사용시 해당 턴의 사용 가능 마나가 1 늘어나는 카드로 유연한 전략적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후공의 불리함을 완화시켜주는 시스템. 주문이기 때문에 주문을 대상으로 하는 능력의 적용을 받으니 도적이나 마법사 같은 특정 직업에게 훨씬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한다. 10마나가 꽉 차 있는 상태에서 쓰면 무효가 되어 버리니 소모하고 쓰도록 하자.

이후 각 플레이어는 교대로 턴을 진행하며 자신의 턴 시작 시 카드 한 장을 받고 마나 수정이 한 개 증가하며 사용 가능 마나가 전부 회복된다. 단, 주술사같은 경우 전 턴에 과부하를 주는 능력을 썼다면 마나 수정 하단에 자물쇠가 나타나며 다음 턴에 그 자물쇠 숫자만큼 회복되는 마나량이 감소한다. 마나 수정이 10개가 되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마나 수정이 10개가 된 상태에서 빈 마나 수정을 늘리면 넘치는 마나라는 0코스트 1드로우 카드가 나타난다. 또한 일반 마나 수정을 늘리면 마나 수정을 회복한다.

한 턴의 제한 시간은 75초이며 제한 시간이 15초 이하가 되면 게임판 중앙에 도화선이 깔리고 이게 타 들어가면서 남은 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다만 저번 턴에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패에 있는 카드를 터치조차 하지 않은 상태에서 턴이 넘어가게 되면 다음 내 턴의 제한 시간이 15초가 된다. 그리고 현재 마나보다 낮은 코스트의 카드가 핸드에 있거나 영웅이나 하수인이 공격 가능한 상태, 영웅 능력이 가능한 상태면 턴 종료 버튼이 노란색으로 돼 있고 아무 것도 못 하는 상태면 초록색으로 된다. 혹시나 요그사론을 사용한다면 턴 종료 버튼을 챙겨보자. 만약 도화선을 다 태우기 전에 턴을 넘기지 못한다면 다음 턴부터 제한 시간이 줄어든다. 의도된 사항인지 행동 애니메이션이 실제 행동[13]에 비해 상당히 긴데 이 때문에 프로 경기에서도 험상궂은 손님 특유의 긴 애니메이션 때문에 공격 명령을 못 내리고 밧줄이 터질 때가 자주 나오며, 이를 의도적으로 악용(?)해 턴 제한 시간을 강제로 15초로 고정시키는 노즈도르무와 젊은 양조사 등을 이용해 내 행동 애니메이션에 소모되는 시간을 상대에게 떠넘겨 매턴 자신만 공격하고 상대는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 수 있다. 다만 노즈팬더 등의 전략은 패치로 막혔다. 하지만 운고로확장팩의 "암흑의 환영"이라는 사제 직업 주문 카드로 다시 한 번 턴 스킵 버그가 발생했었다.

특이하게도 많은 카드 게임과는 달리 카드를 뽑지 못했을 때 즉각적인 덱사는 없다. 정확히는 덱에 카드가 0장이 되어 뽑을 카드가 없어도 패배하지는 않는다. 대신 이후 카드를 뽑아야 할 때마다 '탈진 카드'가 대신 나와서 영웅의 생명력이 감소하게 된다. 이 효과는 카드를 뽑을 때마다 증가하는데, 즉 카드를 처음 뽑으면 1데미지, 두 장째를 뽑으면 2데미지, 세 장째는 3데미지... 하는 식으로 점점 늘어난다. 초보가 흔히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덱에 카드가 없을때 본능적으로 드로 카드나 영능을 쓰다가 자폭하는 것. 덱에 카드가 없어 탈진 피해가 2 이상 적용되더라도 자락서스나 라그나로스 등으로 영웅이 교체되면 탈진 피해가 초기화되어 다시 1부터 시작했었다. # 이것은 탐험가 연맹에서 버그로 판단했는지 정상적으로 수정되었다. # 카드를 패거리같은 카드로 덱에 다시 집어넣으면 1로 초기화 되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막혔다. 선공의 45번째 턴이 끝나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무승부가 된다. 그동안 받을 수 있는 탈진 피해는 제한이 없다.[14]

해당 항목에 대한 공식적인 가이드가 올라왔다.

6.1. 튜토리얼

튜토리얼에서는 6명의 우두머리를 제이나로 상대하게 된다. 들창코, 밀하우스 마나스톰, 전승지기 초, 일리단 스톰레이지 등 전설 카드들이 우두머리로 등장하며 각 스테이지를 진행할 때마다 보스의 생명력이 올라가고 전용 카드도 몇 장 사용한다. 영능은 5 스테이지부터 개방되며 마법사와 중립 기본 카드를 받게 된다.
단, 이때에는 마법사만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직업을 개방하고, 그 직업의 기본 카드 또한 받기 위해서는 여관주인의 마법사 제외 8직업을 상대해 이기고 그 직업으로 경험치를 모아 레벨을 올려야 한다. 9 직업을 다 개방한 이후에야 선술집 난투 제외 모든 모드를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전문가 수준의 여관주인과도 대결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여정의 시작' 문서 참고.

6.2. 게임 모드

하스스톤 게임 모드
대전 모드 일반전
등급전
유형 정규전
야생
1인용
모험 모드
연습 여관주인
모험 모드
투기장
선술집 난투 최근 목록
친선전

6.2.1. 대전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대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2. 1인용 모험 모드

PvE 콘텐츠. 크게 연습 모드와 모험 모드로 나뉘며 연습 모드는 평범한 덱을 상대하지만 모험 모드는 특정 테마에 맞춘 덱과 싸우게 된다. 모험 모드를 진행하면서 본인의 덱을 강화시키는 모험 모드도 있으며, 덱을 기본적으로 지급하고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면 클리어되는 모험 모드도 있다.

모험 모드는 지속적으로 테마가 바뀌며 일반전과 다른 재미있는 전략이 많이 이용된다.
6.2.2.1. 연습
여관주인 문서 참조.
6.2.2.2. 모험 모드
모험 모드 문서 참조.

6.2.3. 투기장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투기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2.4. 선술집 난투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선술집 난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external/kr.battle.net/tavern-brawl_wallpaper1920x1080.jpg

2015년 6월 17일에 출시된 새로운 게임 모드. 하나 이상의 영웅이 레벨 20을 달성해야 입장할 수 있다. 매주 무작위로 바뀌는 룰에 따라 미리 제작된 덱으로 즉흥적인 싸움을 벌이거나 특정한 규칙에 따라 플레이어가 제작한 덱으로 싸우는 새로운 형태의 대전이다. 매주 첫 승리시 오리지날 카드팩을 하나 받을 수 있다. 가끔씩 특별한 뒷면을 주기도 한다.

6.2.5. 친선전

친구 목록에서 친구 옆의 오른쪽 화살표 버튼을 눌러 친선전을 신청할 수 있다. 이 때 친구는, 설정에서 친선전 초대를 허용해야 하며, 같은 버전으로 하스스톤을 플레이해야 하고[15], 게임 중이 아니어야 한다.

정규전 적용 이후에는 친선전 버튼을 누르면 야생, 정규전, 선술집 난투 중 한 가지 게임 방식을 골라 친선전을 즐길 수 있다. 단, 이 때 선술집 난투가 열리지 않은(어느 직업도 20레벨을 달성하지 못한) 친구와는 선술집 난투 친선전은 할 수 없다.

친선전 화면에 들어가면 덱 편집은 할 수 없지만, 대신 기존 대전 모드에서 덱 편집 버튼이 위치한 자리에 덱 빌리기 버튼이 존재한다. 이 버튼을 누르면 상대의 허락을 받고 상대의 덱을 빌려서 친선전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16] 선술집 난투 친선전에서는 덱을 빌릴 수 없다. 투기장과 비슷한 선술집 난투에서도 골드 소모 없이 친선전을 할 수 있다.

6.3. 퀘스트

퀘스트는 일일 퀘스트,히든 퀘스트가 있다

6.3.1. 일반 퀘스트

처음 시작하는 유저에게 주는 일종의 선물. 기초적인 플레이를 완수했을 때 달성할 수 있다. 비교적 쉬운 퀘스트들이고 보상이 좋다. 물론 해보면 알겠지만 이 정도 가지고 뉴비가 먹고 살기엔 택도 없다. 이에 대해선 후술.
  • 대전 모드 1회 플레이 (카드팩 1개)
  • 대전 모드 3회 플레이 (100골드)
  • 최초로 카드에서 마력추출 (신비한 가루 95개)
  • 아무 직업이나 10레벨 달성 (카드팩 1개)
  • 모든 영웅 잠금 해제 (100골드)
  • 여관주인(전문가)를 상대로 모든 직업 승리 (100골드)
  • 모든 직업 10레벨 이상 달성 (100골드)
  • 아무 모드에서 1000승 (300골드)

주는 카드팩은 모두 오리지널 카드팩이다.

6.3.2. 일일 퀘스트

주요 골드 획득 수단.

하루에 1번 일일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한국 시간으로 아시아는 새벽 1시, 유럽은 오전 7시, 미국은 오후 4시(유럽과 미국은 서머타임제를 실시하고 있어 동절기때는 1시간씩 늦어진 오전 8시와 오후 5시)를 기준으로 갱신되며 최대 3개까지 보관할 수 있다. 퀘스트 창에서 퀘스트 오른쪽 위에 있는 파란색 교체 버튼(패치전에는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퀘스트 교체가 1일 1회 가능하다. 완료 조건을 달성하기 벅차다고 생각될 때 이용하면 된다.
한 때 자정 쯤에는 X버튼을 눌러서 퀘스트를 원할 때 까지 계속 바꿀 수 있었던 버그가 있었으나 아시아 서버에서 가장 먼저 막히고 몇 주 후 나머지 서버도 막혔다. 그 흔적인지는 몰라도 한 번 삭제 후에도 계속 누를 수 있는 더미 삭제 버튼이 남는 버그가 아직까지 방치되어 있다. 그리고 모든 일일 퀘스트는 친선전을 통해서도 완료할 수 있다.

서버별로 퀘스트 부여 시각 전에 대전을 시작해서 퀘스트 부여 시각 이후에 대전이 완료된다면, 해당 대전에서 완수한 사항은 새로 받는 퀘스트의 달성도를 충족시킨다. 이를테면 아시아 서버에서 12시 58분에 대전을 시작해서 1시를 넘기고 게임을 완료했을 때, 새로 받는 퀘스트의 내용이 무엇이든 지난 대전에서 충족한 조건 만큼 달성도가 진행된다. 하수인 n체 파괴, 주문 n회 사용 등.

일일 퀘스트의 내용은 거의 다 특정 직업으로 몇 승 이상 달성이며, 특이한 것으로는 하수인 카드 40장 파괴, 주문 카드 40번 사용, 그리고 적 영웅에게 합계 100의 피해 주기 등이 있다.
  • (전)40골드 퀘스트[17] - 16.10.22 까마귀의 해 업데이트로 모두 50골드 퀘스트, 혹은 그 이상으로 얻는 골드가 늘어났다.
    • 특정 직업(A 또는 B) 2번 승리([class #1] or [class #2] Victory): 직업 조합은 전사-성기사-사제-흑마-주술사-법사-사냥꾼-드루-도적-전사 순번에서 인접한 두 직업의 조합으로 걸린다. 어느 조합이 걸릴지는 랜덤인데다가 퀘스트 교체는 한번만 가능하므로 웬만하면 모든 직업의 기본적인 운용법을 숙지해 두도록 하자. 이론상으로는 순번에서 한 개 직업이 좌우 각 한 개 직업을 추가로 커버하기 때문에 다섯가지 직업만으로도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긴 하지만. - 16.10.22 패치 이후 1번으로 변경. 1번으로 변경된 후에는 위대한 위즈뱅 님으로 클리어하기 꽤 쉬워졌다.
    • 약자의 반격(The Meek Shall Inherit[18]): 2마나 이하의 하수인 30번 소환. 위니덱으로 플레이하면 금방 완료할 수 있다. 특히 흑마는 영능으로 카드를 다량 드로우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하다.
    • 강자만이 살아남는다(Only the Mighty): 5마나 이상의 하수인 20번 소환 - 16.10.22 패치 이후 12번 소환으로 변경. 소환 판정은 하수인의 기본 코스트를 기준으로 한다. 예를 들어 기본 25코스트인 호랑이 시르밸라를 0코스트로 뽑아도 5마나이상 하수인으로 카운트가 된다는 소리. 급속성장이나 육성으로 고비용 하수인을 빠르게 낼 수 있는 드루이드가 유리하다. 하지만 드루이드가 급속성장(패치전 2코스트)과 육성(패치전 5코스트)의 비용이 각각 1씩 증가되는 너프를 받으며 그 전만큼의 화력을 내기는 쉽지 않다. 다만 패치 이후 몇 판 돌리면 깨는 정도의 퀘스트가 되었다.
    • 주문술사(Spell Master): 주문 40번 사용. 주문을 많이 쓰는 퍄퍄법사, 주문도적등을 이용하면 쉽게 달성할 수 있다. - 16.10.22 패치 이후 25번으로 변경.
    • 적 영웅에게 총 100의 피해 입히기(Beat Down): 방어도를 깎거나 체력 회복한 상대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도 계산되기 때문에 사제나 전사 또는 드루이드, 일부 대사제 데칼을 사용하는 힐기사를 만날 경우 이론상으론 한 판만에 달성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이론을 현실로 만든 경기가 있다.[19] - 16.10.22 패치 이후 65로 변경.
    • 초토화(Destroy them All): 하수인 카드 40장 파괴. 내 하수인 파괴도 카운트 된다. 어떤 직업으로 플레이하건 여러 판을 하다 보면 달성할 수 있는 목표. - 16.10.22 패치 이후 30장으로 변경.
    • 세 번의 승리!(3 Victories!): 아무 직업으로 3승 달성. 똑같은 직업으로 3승을 해도 된다. - 16.10.22 패치 이후 2승으로 변경. 퀘스트 이름도 두 번의 승리!로 변경되었다. 하스스톤 퀘스트 중 깨기는 많이 쉬운 편이며 동일 골드 지급 퀘스트인 특정 직업 2번 승리와 비교하면 얼마나 쉬운지 알 수 있다.
    • 에메랄드의 꿈(Emerald Dream): 드루이드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밀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Welcome to the Jungle): 사냥꾼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신비한 총명함(Arcane Brilliance): 마법사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정의 구현(Righteousness): 성기사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어둠과 빛(Shadow and Light): 사제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도적은 언제나 뒤를 치지(They Came From Behind): 도적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혼돈의 소용돌이(The Maelstrom): 주술사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악마의 영혼(Dark Soul): 흑마법사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전술가(Tactician): 전사 직업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
  • 50골드 퀘스트 - 15.8.20 패치 이후로 추가
    • 특정 직업(1종) 3번 승리([class] Victory) - 16.10.22 패치 이후 2번으로 변경됨.
    • 바다의 무법자(Swashbuckler): 해적 하수인 1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6장 내기로 변경됨.
    • 어둠의 문 너머[20](Beyond the Dark Portal): 악마 하수인 15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 아옳옳옳!(Mrgrgrglrr): 멀록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20장 내기로 변경됨.
    • 야수를 풀어라(Stable Master): 야수 카드 2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 힘이 넘쳐흐른다(Overpowered): 비용이 8 이상인 하수인 카드 1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5장 내기로 변경됨. 5코 이상 퀘스트와 동일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 아제로스를 위하여!(For Azeroth!): 전투의 함성 하수인 카드 3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 정기 과부하(Elemental Overload): 과부하 카드 15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이후 6장으로 변경됨.
    •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It's a Secret to Everyone): 비밀 카드 1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이후 6장으로 변경됨.
    • 무기의 달인(Weaponmaster): 무기 카드 6번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무기를 손에서 내야 하기 때문에 도적의 영능으로는 깰 수 없다.
    • 산 자에게 죽음을!(Death to the Living!): 죽음의 메아리 하수인 카드 2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 빛이 나를 보호하신다(Tiny Bubbles Make Me Happy): 천상의 보호막 하수인 카드 1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이후 6번으로 변경됨.
      * 광란(Rampage): 격노 하수인 1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격노 키워드 삭제 이후 삭제되었다.
    • 넌 못 지나간다!(You Shall Not Pass!): 도발 하수인 카드 2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 연계의 간계(Combo Meal[21]): 연계 카드 6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 영웅의 격려(Inspiring): 내 영웅 능력 30번 사용하기 - 16.10.22 패치 이후 추가
    • 정령학개론(Elementary My Dear): 정령 카드 10장 내기. 운고로 패치 이후 추가 - 16.10.22 패치 이후 6번으로 변경됨.
    • 조립 필요: 기계 카드 6장 내기. 폭심만만 프로젝트 이후 추가
  • 60골드 퀘스트
    • 특정 직업(2종) 5번 승리([class #1] or [class #2] Dominance): 위의 2번 승리 퀘스트와 동일하게 정해진 조합 중에 무작위로 걸린다. 골드를 더 많이 주지만 효율은 2승 퀘스트보다 확연히 나쁘다. (1승당 12골드 vs 1승당 20골드) 하지만 하루에 더 많은 골드를 벌어들일 수 있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는 직업이 걸렸다면 만세를 부르도록 하자. - 16.10.22 패치 이후 3번으로 변경됨. 이후 효율을 비교해 보아도 1승 퀘스트와 무려 2배나 차이 난다. (1승당 50골드 vs 1승당 25골드) 3승이기 때문에 1승 퀘스트와 달리 위즈뱅으로 깨기도 애매하다.
    • 다들 모여!(Everybody! Get in here!): 선술집 난투에서 5번 승리. 선술집 난투에서 5승해 깰 수 있는 퀘스트다. 당연히 선술집 난투 기간에만 할 수 있는 퀘스트라서 그 동안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 새로운 선술집 난투가 나오길 기다리거나 다른 퀘스트로 바꿔야 한다.[22] - 16.10.22 패치 이후 3번으로 변경됨.
    • (직업) 전문가: 특정 직업(1종) 카드 50장 내기([class] Mastery) - 16.10.22 패치 이후로 추가, 이후 30장으로 변경됨.
    • 시간의 흐름: 30턴 동안 게임 진행 - 16.10.22 패치 이후로 추가. 다른 60골드 퀘스트와 달리 아무런 제약 없이 2~3판 플레이만 하면 깰 수 있다. 심지어 2승을 해야 골드를 지급하는 50골드 퀘스트와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승리하든 패배하든 턴 진행은 카운트 되기 때문이다. 어떤 덱으로든 깰 수 있어서 사실상 공짜 60골드.
  • 80골드 퀘스트 - 16.7.14 패치 이후로 추가
    • 친구와 함께 친선전(Play a Friend!): 친선전 퀘스트를 가진 플레이어가 친구와 함께 정상적으로 친선전을 완료하면 달성할 수 있는 퀘스트. 한명의 HP가 15이하면 항복을 해도 퀘스트 성공 판정을 받는다. 모드는 야생이든 정규전이든 선술집 난투이든 상관 없다. 친선전 완료 시 80골드를 친구도 같이 획득한다! 이 퀘스트를 가진 친구에게 친선전 요청이 도착했을 경우, 요청 메세지의 오른쪽에 따로 80골드 퀘스트가 있다며 알려준다. 이러나저러나 꿀 퀘스트.
  • 100골드 퀘스트
    • 아무 모드에서 7승 달성(Total Dominance): 말 그대로다. 여관주인이든 모험 모드이든 친선전이든 7번 이기기만 하면 된다. 그렇기에 퀘스트 수행 시간이 매우 짧고,[23] 가장 쉬운 퀘스트이다. 사실상 정말 꿀 퀘스트. - 16.10.22 패치 이후 5번으로 변경됨. 안 그래도 쉬운데 훨씬 더 쉬워졌잖아?
    • 멀록 대침공(Murlocalypse): 멀록 카드 75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로 추가(걸릴 확률이 정말 낮다.), 이후 50장으로 변경됨. 멀록 덱이 아닌 이상 깨기 어렵고 그렇다고 바꾸기도 애매하지만 50장으로 패치된 이후 있는 멀록들로 모조리 덱을 짜서 일반전에서 돌리면 3~5판 만에 깰 수 있다.
    • 파멸의 울부짖음(Cry Havoc): 전투의 함성 하수인 카드 50장 내기 - 16.10.22 패치 이후로 추가.(걸릴 확률이 정말 낮다.) 보통 죽메 덱이 아닌 이상 덱에 전함 하수인들은 많기 때문에 위의 5승 퀘스트와 난이도 상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며 멀록 퀘스트처럼 특정 덱을 만들 필요도 없다.
  • 카드팩 1개 퀘스트
    • 잘 보고 배우세요!(Watch and Learn!): 검은바위 산 패치 이후 추가된 퀘스트. 게임 중인 친구의 게임을 관전하고 친구가 승리한다면 오리지널 카드 팩 1개를 받는다. 어떤 모드에서의 승리이든 퀘스트 달성으로 인정된다.[24]
    • 잘 보고 배우세요!(Watch and Learn!): 위 퀘스트와 이름은 동일하지만, 게임을 관전하고 친구가 승리한다면 친구와 자신 모두 카드팩을 주는(!!!) 위 퀘스트의 상위호환 퀘스트다. 사실상 하스스톤 최고의 꿀 퀘스트.
    • 미궁 탐험가(Spelunker): 코볼트와 지하 미궁 패치 이후 추가된 퀘스트. 미궁 탐험의 우두머리 3마리를 상대로 승리하면 오리지널 카드 팩 1개를 받는다.
    • 사냥감 포착 완료!: 마녀숲 패치 이후 추가된 퀘스트. 괴물 사냥 우두머리 3마리를 상대로 승리하면 오리지널 카드 팩 1개를 받는다. 마지막 도전의 하가사는 카운팅되지 않는다.

퀘스트 업데이트 이후로 퀘스트가 전체적으로 추가/수정됐다(달성 조건이 쉬워지거나, 퀘스트 보상이 늘어났다). 무슨 퀘스트인지 아는 사람은 추가/수정 바람

6.3.3. 히든 퀘스트

히든 퀘스트는 한 번만 달성할 수 있으며 조건이 숨겨져 있다. 일종의 업적 달성과 비슷하며 보상으로 주는 카드팩은 모두 오리지널 카드팩이다. 현재 공개된 히든 퀘스트로는 다음의 것들이 알려져있다.
  • 모든 직업 잠금 해제 (100골드)
  • 모든 직업 10레벨 달성(모든 기본 카드 획득:기본에 충실하게! (Got the Basics!)) (100골드)
  • 투기장 입장 (투기장 이용 1회 무료)
  • 100승 달성: 오늘은 내가 한턱 내지! (Chicken Dinner) (300골드)
  • 1000승 달성: 위대한 승리 (Big Winner) (300골드)
  • 모든 전문가 인공지능 상대로 승리: 전부 짓밟아라! (Crushed Them All!) (100골드)
  • 모든 고급 카드(오리지널 카드팩의 희귀, 영웅, 전설카드) 획득: 모두 다 내 손안에! (One of Everything!) (100골드)
  • 아이패드로 하스스톤 플레이하기 (카드팩 1개)
  • 아이폰으로 하스스톤 플레이하기 (카드팩 1개)
  •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하스스톤 플레이하기 (카드팩 1개)[25]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하스스톤 플레이하기 (카드팩 1개)
  • 디아블로 3 : 영혼을 거두는 자 결제 (카드팩 1개, 디럭스 판은 3개)
  • 갤럭시 기프트 : 갤럭시 S6/엣지 이후로 출시된 모든 갤럭시 S/노트 제품으로 하스스톤 플레이하기 (카드팩 3개 + '갤럭시 기프트' 카드 뒷면) 하스스톤을 설치한 후 로그인만 해도 지급된다.[26]

6.3.4. 전설 퀘스트

이벤트로 지급되는 퀘스트이다. 보상으로 영웅스킨, 팩,신비한가루, 골드 등이 지급되고, 교체가 불가능했으나 2019년 4월 용의 해 정규전 패치로 교체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루나라와 마이에브는 전설 퀘스트로 획득이 가능했던 스킨이다.

6.4. 상점 / 팩 개봉

상점에서는 오리지널과 각 확장팩별 카드팩, 모험 모드 입장권, 영웅 스킨을 살 수 있다.(현재 모험모드 입장권은 상점에서 구입이 불가능하다) 1배틀 코인은 1원(₩)이며, 배틀코인의 결제는 1개월에 청소년 7만원, 성인 50만원까지 할 수 있다.
상점 구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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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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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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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상점 구매 목록
카드팩 모험모드 영웅 스킨
비용 개수 비용 입장 권한 비용 보상
100골드 1개 700골드 혹은
7,000코인
1개 지구 10,000코인 영웅 스킨과
카드 뒷면
3,000코인 2개
10,000코인 7개
20,000코인 15개 남은 지구당
5,000코인
남은 지구 입장 권한
모두 구매[27]
50,000코인 40개
70,000코인 60개
카드팩의 1팩당 평균 가격은 2팩인 경우 1500코인, 60팩인 경우 1150코인으로 한 번에 많이 사는 경우 23.3%의 세일 효과를 볼 수 있다. 카드팩 하나에는 5장의 카드가 들어있는데, 희귀 등급 이상의 카드가 1장은 반드시 들어가며 보통 일반 카드 4장과 1장의 희귀 카드로 구성된다. 운이 좋으면 희귀 카드가 더 나오거나 영웅이나 전설 등급 혹은 황금 카드가 나올 수도 있다. 40팩당 평균 전설카드 비율은 1~3장 정도 라고 한다. 여러 축적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장당 1%에 근사하게 수렴되는 듯. 카드 개봉 전 뒷면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서 희미하게 빛나는 빛으로 카드의 등급을 미리 알 수 있다. (희귀-푸른 빛, 영웅-보랏빛, 전설-노란 빛)황금 카드는 카드를 뒤집기 전까지는 어떠한 이펙트도 나오지 않는다. 다만 황금 카드는 일반 카드보다 뒤집히는 시간이 조금 더 길다고 한다. (사실 별 차이 없다.)

패치로 '여관주인의 선물 세트'가 출시되었는데. 오로지 5000원으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직업 전설 1장[28]과 오리지널 팩 10개를 주는 세트이다. 단, 한번만 구매할 수 있다. '여관주인의 선물 세트'는 폭심만만 중반에 리메이크 되었으며 가격은 5000원으로 같다. 오리지널 팩 10개를 주는 건 같지만 지급하는 전설이 오리지널 용족 중립 전설로 바뀌었다.[29]

같은 팩을 24팩을 개봉하는 동안 전설을 획득하지 못하면 전설 획득 확률에 보너스가 붙기 시작하며 40팩을 까면 무조건 전설 카드가 하나 이상은 나오도록 확률 보정이 붙어있다고 한다. # 이는 와우나 디아3에도 있는 시스템.

카드가 공개될 때, 여관주인 드워프의 감탄사가 등급에 따라 다르다. 이 감탄사가 매우 찰져서 이런 리믹스 까지 나왔다.

하스스톤을 처음 플레이한다면 오리지널 팩을 사는 것이 좋다. 다른 종류의 확장팩은 특정한 종족이 대부분이거나 별로 좋지 않은 평가를 받는 카드가 많은데 비해서 오리지널 팩은 대부분의 덱에 쓰이고 좋은 카드도 있다.[30] 또한 야생전이 생긴 이후로 확장팩은 출시 후 약 2년이 지나면 정규카드로 인정이 되지 않으므로 오리지널을 먼저 구매하는 것이 좋다.

다만 확장팩 카드들은 현 메타에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리지널 카드가 모였다면 확장팩 카드 구매를 통해 여러 덱을 만드는 게 좋다.

크리스마스 시즌 같은 특별한 시즌에는 50000원으로 40팩을 사면 10팩을 더 끼워 준다. 또 새 확장팩을 예약 구매하면 보통 10000원에 10팩 정도를 주며 예약 구매자 전용 카드 뒷면까지 제공하니 이런 행사를 이용하면 더 경제적으로 카드팩을 구매할 수 있다.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라스타칸의 대난투처럼 한정 영웅 스킨을 주는 경우도 있다. 물론 두 가지 예약 구매 중 더 비싼 상품에 포함되어 있다. 폭심만만 예약 구매 때는 50000원과 80000원 예약 구매 상품 두 가지 모두 황금 전설 카드를 하나 지급했다.

골드로 카드 팩을 구입할 때 [카드 팩 1개]란을 더블클릭하여 구입 갯수를 조정할 수 있다.

PC는 키보드 스페이스바로 드래그없이 바로 카드를 개봉할 수 있다. 하지만 무과금 유저는 기껏해야 한두 팩을 마우스로 카드를 빙글빙글 돌리다 조심스럽게 확인하는 재미 덕에 이 기능을 쓰는 일이 없다. 다만 업데이트로 인해 빠른 카드 개봉 기능이 생겨 모바일 유저는 카드팩을 개봉하자마자 팩에 들어 있는 모든 카드의 희귀도를 알 수 있게 됐다.[31]

매머드해 두번째 확장팩의 발표 전에 짧은 기간동안 이벤트로 운고로 팩 한정으로 9팩 10000코인, 20팩 20000코인, 52팩 50000코인, 78팩 70000코인으로 판매했었다.

6.5. 직업

하스스톤의 직업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Warrior_64.png
전사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Shaman_64.png
주술사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Rogue_64.png
도적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Paladin_64.png
성기사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Hunter_64.png
사냥꾼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Druid_64.png
드루이드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Warlock_64.png
흑마법사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Mage_64.png
마법사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Priest_64.png
사제

일반적인 카드게임의 덱 속성에 해당하는 것은 없는 대신 덱의 직업을 설정할 수 있다. 아홉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각 직업 별로 기본 영웅이 배정되어 있으며, 추가 영웅을 구매하면 스킨을 씌운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각 영웅마다 고유한 영웅 능력(Hero Power[32], 마나 2 소모)이 정해져 있으며 이 영웅 능력은 0 마나 카드급의 능력을 가진다.[33] 주문 판정이 아니라서 주문과 관련된 카드와 상호 작용이 없다. 게임을 하면 각 직업별로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데 일단은 만렙이 60이다. 1부터 10까지는 레벨업을 할 때마다 직업별 기본 카드를 받고, 기본 카드를 모두 얻고 나면 직업별 기본 '황금 카드'를 얻을 수 있다. 51레벨부터 60레벨까지는 중립 기본 황금 카드를 지급한다. 이 황금 카드가 레벨업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34] 한 직업으로 등급전 500승을 달성하면 직업의 테두리도 황금테가 되고 영웅 초상화와 능력도 황금 카드처럼 애니메이션이 생긴다.[35][36]

각 직업의 특성을 무기와 비밀 사용 여부를 기준으로 정리하자면, 오리지널 시절부터 무기를 썼던 직업은 전사/성기사/사냥꾼/주술사/도적이며, 비밀을 사용했던 직업은 성기사/사냥꾼/마법사이다. 무기와 비밀을 모두 쓸 수 있는 직업은 성기사와 사냥꾼 뿐. 그러나 이후 코볼트와 지하 미궁을 통해 모든 직업에게 무기 카드가 주어졌고[37], 도적에게 비밀 카드가 주어졌다. 그래서 현재 정규전에서 무기와 비밀을 모두 쓸 수 있는 직업은 성기사/사냥꾼/도적/마법사이다.[38]

각 직업별 특성이 뚜렷하지 않아 보여서 개발팀에서 직업 특징을 부각시키지 않으려 했나 의심할 수도 있지만, 블리자드 게임 디자이너 맥스 맥콜(Max McCall)에 따르면 각 직업별로 엄연히 밀어줬던 특성들이 있다고 한다.# # 다만 실제로는 이런 발표처럼 직업 특징이 부각되진 않았다. 드루이드의 경우 야수 드루이드는 주류였던 시간이 적은 편이며, 사냥꾼의 경우 왕 크루쉬나 가즈릴라 같은 전설 카드들만 보면 고코스트 야수 컨셉을 밀어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대부분의 하수인은 중립 취급이라 어느 영웅이든 쓸 수 있지만 각 직업 전용의 하수인도 있으며 주문이나 무기는 전부 직업 전용으로 되어 있다. 단, 덱에 넣을 수 없을 뿐이라 사제의 능력 등으로 상대방의 직업 전용 카드를 복사할 경우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유독 사제의 불쾌한 사적 콘셉트에 항의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다른 힐/버프 콘셉트 직업과 겹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사제의 콘셉트 거리를 타 직업에게 분배[39]하다 보니 사제가 특화시킬 만한 게 결국 정신 계열, 침묵 계열 정도만 남은 것. 블리자드에서 밀어주는 사제의 콘셉트는 '침묵'이라고 한다.

죽음의 기사, 수도사, 악마사냥꾼 등의 와우 추가 직업은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카드팩에 죽음의 기사가 등장하게 되면서, 신규 직업이 아닌 카드로 등장하게 되었다. 사실 새 직업이 추가된다면 오리지널 카드 팩에 해당 직업의 카드를 추가해야 되는데, 인터뷰 등에서는 새 직업을 위해 오리지널 카드 팩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런 표면상의 이유를 차치하더라도 새로운 직업 추가는 그동안 벌어진 기존 직업과의 카드 격차를 채워야 하는지라 이미 아이디어 고갈에 시달리고 있는 게임사 입장에서 생각하기 힘든 문제이고, 밸런스 문제 또한 악화될 공산이 크다.

6.6. 카드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기본 카드와 상점에서 배틀코인 혹은 골드로 산 카드 팩을 뜯거나 신비한 가루로 제작해서 얻는 고급 카드가 있다. 기본 카드에는 처음부터 주어지는 중립 하수인과 각 직업 별로 10레벨까지 올리면 주어지는 직업 기본 카드가 있으며 분해가 불가능하다. 고급 카드는 등급에 따라 일반, 희귀, 특급, 전설로 나뉘며 각각 흰색, 파란색, 보라색, 주황색 보석이 카드 이름 아래에 박혀 있다. 영웅 등급자리에 특급이 들어가 있고, 녹색이 없으며 흰색이 녹색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만 뺀다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아이템 등급과 동일하다. 등급에 따라 추출, 제작이 가능하며 등급이 높을수록 추출로 얻는 가루의 양이 늘어나고 제작비도 비싸진다. 카드팩 하나당 다섯 장의 카드를 얻을 수 있으며, 최소 한 장의 희귀 등급(파랑) 이상의 카드는 반드시 들어있다. 즉 아무리 못해도 일반 4장과 희귀 1장은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

또한 카드 획득시 일정 확률로 황금 카드가 나오는데 이 카드는 번쩍번쩍한 테두리와 더불어 초상화에 애니메이션 효과까지 부여되어 있다. 황금 카드는 신비한 가루로 제작도 할 수 있지만 동일 등급 카드 제작에 필요한 가루의 2배~10배 가량을 필요로 하며, 분해할 때도 일반 카드보다 가루를 더 준다. 때문에 장식을 할 생각이 없고 황금 간지에 연연하지 않는데 덱에 넣을 수 있는 2개의 보통 카드(전설은 1개의 보통 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황금 카드를 분해해서 동급의 일반 카드를 만들어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제작이 불가능한 기본 카드는 각 영웅이 특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해당하는 황금 카드를 얻는다. 역시 분해도 불가능.

운이 정말 좋은 독일의 한 플레이어는 한 카드팩에 전설 3장에 특급 1장, 그것도 전설 2장은 황금인 카드팩을 까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헤드셋 주의. 스트리머 얍얍도 저렇게 뜬 적이 있다. # 위 위키의 통계를 바탕으로 황금 전설 카드의 출연율을 1/900, 전설 카드는 1/100, 특급 카드는 1/21로 잡는다면, 황금 전설 2장에 전설 1장, 특급 1장이 한 팩에 출연할 확률은 (5*4*3*2*3) / (900*900*100*21) = 1/4,715,000의 확률.

황금 카드를 분해할 경우 일반 카드보다 더 많은 양의 가루를 획득하게 된다. 일단 가루로 카드를 제작할 때 메뉴로 돌아가지 않을 경우에 한해서 다시 가루로 분해했을 때 제작했던 가루 양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제작, 분해 가루 표.
등급제작황금 카드 제작분해황금 카드 분해
일반40400550
희귀10080020100
특급4001600100400
전설160032004001600

밸런스 패치를 한 경우, 분해시 얻는 가루는 제작에 드는 비용으로 책정된다. 이 때는 자신에게 필요 없는 카드는 분해해서 가루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특히 황금 카드의 경우는 그만큼 더 많은 가루가 들어오므로 일단 분해하는 것이 좋다. 나중에 또 필요해져서 제작하더라도 본전이기 때문이다.

종족이라고 구분할만한 특성으로는 멀록, 해적, 토템, 용족, 악마, 기계, 야수, 그리고 운고로에서 추가된 정령 정도가 있다. 검은바위 산 모험 모드를 기준으로 용족 시너지가 추가되어 마침내 모든 종족이 종족 시너지를 얻게 되었다. 종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스스톤/종족 문서 참조.

하스스톤 제작진 목록을 보면 제작진의 이름을 따다 카드로 만들어놓은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모두 농담 삼아 만들어진 카드이기에 실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없으며 효과와 능력치가 어이없는 것이 많고 죄다 전설 카드다.

패치 이후 확장팩부터는 중복된 전설이 카드팩에서 등장하지 않으며, 처음 그 확장팩을 깔때 10팩 안에 한 번은 전설카드가 나오는 보정이 붙는다. 또한 한 카드팩에서 3개 이상의 동일한 카드가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

전설 카드의 획득 확률은 평균적으로 20팩당 1장이며 동일한 확장팩 24개를 구매하는 동안 전설 카드가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면 그 다음 확장팩부터 전설 카드 획득 확률에 보너스가 붙기 시작하며 40팩을 까면 반드시 전설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특급 카드의 획득 확률은 평균적으로 5팩당 1장이며 같은 카드팩 10개를 구매하면 반드시 1장은 특급 카드이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출시 이후 영웅 카드가 '특급 카드'로 명칭이 바뀌었다. 영웅 카드를 검색하려고 검색창에 '영웅'을 치면 영웅 관련 시너지 카드들이 나오기 때문으로 추정. 여관주인의 대사도 바뀌었다.

6.6.1. 카드의 효과와 능력

하스스톤: 시작하기

카드 보는 법은 다음과 같다. 예시 카드는 하스스톤 가입시 기본으로 주어지는 카드인 '은빛털고릴라 우두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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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러스트: 중앙의 타원 안쪽의 그림. 이 카드의 일러스트다. 기존에 존재했던 워크래프트 일러스트를 재활용한 것이 많기에[40], 종종 원본 일러스트와 비교했을 때 재미있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서리바람 설인의 경우 일러스트만 보면 그냥 근사하게 포즈를 잡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체 일러스트에서는 언데드 흑마법사가 공포를 걸고 있는 중인걸 알 수 있다. 일러스트 칸은 하수인 카드는 타원, 주문 카드는 사각형, 무기 카드는 원형, 영웅 및 영웅 교체 카드는 윗부분이 아치형으로 되어있으며, 전설 카드의 경우엔 테두리에 용 장식이 달려 있다.
  • 카드명: 카드 가운데의 칸에 적힌 이 카드의 이름. 카드의 종류에 따라 리본의 형태가 다르다.
  • 보석: 위의 이미지에는 없지만 카드명 아래에 박혀있는 조그마한 보석. 카드의 희귀도를 나타낸다. 위의 이미지처럼 보석이 없는 경우는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기본 카드이거나 토큰이다.
  • 마나 비용: 왼쪽 위의 파란 수정에 적힌 숫자. 카드를 낼 때 사용하는 마나를 나타낸다. 기본적으로 0~10까지 존재하며. 일부 특수한 카드들에 한해 11이상의 비용을 가진 카드들도 존재한다.[41] 비용이 줄어든 경우엔 녹색으로 표시되고, 늘어난 경우엔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 공격력(하수인): 하수인 카드의 왼쪽 아래 검이 꽂혀 있는 노란 원에 적힌 숫자. 전투시 이 하수인이 다른 하수인이나 영웅에게 주는 피해량이다. 공격력은 음수로 내려가지 않으며[42] 이 수치가 0일 경우에는 아예 공격 선언이 불가능하다. 보통인 경우 흰색, 버프를 받은 경우 녹색으로 표시되며 디버프를 받아도 흰색이다.
  • 공격력(무기): 무기 카드의 왼쪽 아래 교차된 검에 적힌 숫자. 무기의 공격력을 나타낸다.
  • 생명력(하수인): 하수인 카드의 오른쪽 아래 피를 상징하는 붉은 물방울에 적힌 숫자. 이 하수인의 생명력을 나타낸다. 당연히 0이 되면 해당 하수인은 죽는다. 비용이나 공격력은 음수가 되지 않는 반면 생명력은 음수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그러자마자 바로 죽어버리니 잠깐밖에 못 보지만. 보통이나 디버프를 받은 경우 흰색, 버프를 받은 경우 녹색, 피해를 입은 경우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 내구도(무기): 무기 카드의 오른쪽 아래 갈라진 방패에 적힌 숫자. 무기의 내구도를 나타내며, 특별한 효과가 없는 한은 한 번 공격할 때마다 1씩 줄어들어 0이 되면 파괴된다.
  • 설명: 가운데의 넓은 칸에 적힌 설명. 그 카드의 효과, 능력을 설명한다. 특수 능력의 이름은 볼드체로 표시된다. 드물게 아무 쓸모없는 말이 기울어진 글꼴로 써져있기도 한다.[43] 효과가 없어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 하수인은 '바닐라 하수인'이라고 부른다.
  • 설명 칸에 있는 문양: 그 카드가 어떤 확장팩에서 나왔는지 나타낸다. 카드를 얻을 때 어떤 팩을 까야 할지 힌트가 될 수 있으나 그다지 눈에 띄진 않는다.[44]
  • 종족 표시(하수인): 설명 칸 아래에 적힌 이 하수인의 종족. 없는 경우엔 비어있다. 자세한 건 하스스톤/종족 문서 참조.
  • 조직 표시: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에서 험악한 떡대들, 비밀결사, 비취 연꽃이라는 3가지의 조직이 추가되었으며 각 조직에 속한 카드는 3가지의 직업이 사용할 수 있다. 각 조직별 고유한 컨셉이 있으며 떡대는 핸드 버프, 비밀결사는 하이랜더, 비취 연꽃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컨셉을 받았다. 마나 수정 아래에 깃발 형태로 각 조직의 문양이 달려 있으며 오직 가젯잔 카드에만 존재하는 표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 특수 능력, 아래의 효과 중 둘 이상을 가진 카드도 있다.[47]
하스스톤의 특수 능력
{{{#!folding [ 보기 · 닫기 ] 기본ㆍ오리지널 특수 능력 (ㄱㄴㄷ 순)
격노 과부하 도발 독성 돌진 면역 비밀 빙결 선택
연계 은신 전투의 함성 주문 공격력 죽음의 메아리 질풍 차단 천상의 보호막 침묵
확장팩 추가 특수 능력 (출시 순)
광풍 뽑을 때 시전 생명력 흡수 예비 부품 격려 창시합 발견 개전 비취 골렘
적응 퀘스트/보상 소집 속공 잔상 합체 압살 이중 주문 졸개
공식 키워드가 없는 특수 능력 (ㄱㄴㄷ 순)
가득 채우기 강화
(목록)
공격 불가 교체 내구도 덱에 섞어 넣기 동전 마나 수정 무기 장착
바꾸기 반복 발동 방어도 버리기 변신 복사 부활 비용 변화
소환 손으로
가져오기
시전 양옆 효과 없애기 엉뚱 영웅 공격력 영웅 교체 영웅 능력
전설 관련 전장에 놓기 조건 발동 주문 강화 주문 및 영웅
능력 면역
지속 효과 처치 추가 턴 카드 뽑기
파괴 피해 하수인
가져오기
하수인
공격하기
회복 휴면 - - - }}}

6.6.2. 카드의 종류

카드에는 하수인(미니언), 주문, 무기, 퀘스트, 영웅의 다섯 종류가 있다.

운고로 확장팩에서 새로운 카드 종류인 퀘스트가 추가되었다. 특정한 조건의 퀘스트를 완료하면 강력한 효과를 가진 하수인이나 주문을 사용할 수 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서 새로운 카드 종류인 영웅 교체 카드가 추가되었다. 모티브는 '죽음의 기사(Death Knights)'. 각 직업 기본 영웅이 리치 왕 아서스 매네실에 의해 '타락'했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WOW 세계관의 스토리 진행과는 다른 설정이다.[48] 영웅 교체 카드는 각기 다른 비용과 효과를 가지고 있다. 9개 카드 모두 사용시 일정량의 방어도 획득, 전투의 함성 발동과 함께 영웅 능력의 교체가 이루어진다. 하수인 카드인 자락서스와 같이 전투의 함성 효과에 의해 영웅이 교체되는 것이 아니니 사제의 정신 조작이나 이샤라즈 등의 효과로 하수인이 되어 전장에 놓이지 않는다. 카드 자체가 곧 영웅이기 때문에 전장에 놓이지 않으며, 플레이어가 손에서 죽음의 기사 카드를 내야만 해당 영웅으로 교체된다. 하수인 카드와 구별되는 점이 바로 이것이다.[49]

이후 라스타칸의 대난투 기준 새로운 카드의 형태는 추가되지 않았지만 전설 등급 무기와 전설 등급 주문이 추가되었다.
6.6.2.1. 하수인
원어는 미니언(minion). 알기 쉽게 말하자면 플레이어(영웅)의 부하들 정도로 볼 수 있겠다. 이 하수인들로 상대편의 하수인이나 적 영웅을 공격한다. 주문 위주 덱이 아닌 이상 덱의 과반수를 차지.

기존에는 전설 등급의 카드가 하수인밖에 없었지만 운고로를 향한 여정에서 퀘스트 추가,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서 영웅 교체 카드 추가, 코볼트와 지하 미궁에서 전설 무기 추가,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에서 전설 주문이 추가되었다.
6.6.2.1.1. 종족
모든 하수인이 아닌 몇몇 하수인들은 종족을 가지고 있으며 종족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카드들도 존재한다. 자세한 사항은 종족 참조.
6.6.2.1.2. 공체합, 스탯가치 이론
하수인의 가치를 재는 지표 중 하나. 단순히 공체합으로 많이 알려져서 한참 검바산 이후에 유입된 유저들에게는 각 스탯의 가치보다는 그저 공체합이 얼마냐만 보는 이론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하수인의 공격력과 체력(생명력)의 합을 그 카드의 비용과 비교해,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가늠한다. 하스스톤에서 하수인 카드의 표준 공체합은 '공격력+체력 = 마나*2+1'이라는 공식을 따른다. 정도로만 알고 있는 유저들도 많은 편.[50] 참고로 0코는 1/1에 특능이 붙어있지 않다.

지금은 '카드 디자인을 할 때 하스스톤 개발팀 내부에 일정한 규칙성을 정한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고, 되도록이면 그 가이드라인을 지켜서 카드를 디자인할 것이다' 정도의 이론이며, 가이드라인의 존재 자체는 인정하더라도 개별적 특능의 스탯가치는 인정하지 않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

우선 명확히 해야할 점이, 이 이론은 블리자드의 공인을 받은 것이 아니라 카드 게임류의 원조로 취급받는 매직 더 게더링에서 나온 이론을 하스에 접목시킨 이론이라는 점이다. 간단히 말해 원조 게임에서 있던 이론을 하스에 적용한 것 뿐이지, 블쟈 공인이 아니다.

이론의 전제는, 하스 개발팀에서 카드를 디자인 할 때에 각 코스트 당 어느 정도의 파워를 가져야 할 지에 대한 내부의 가이드 라인이 존재할 것이라는 가정이다. 다만, BB 및 하스팀의 반복적인 삽질 및 무계획적으로 보이는 운영[51] 때문에 애초에 가이드라인 같은 게 없는 거 아니냐는 비아냥도 존재하는 터라 전제부터 의심받기도 하는 상황.

정리하면, 하스스톤 카드 개발팀은 각 코스트 당 카드의 파워레벨에 대한 내부적인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있고 되도록이면 이를 지키려고 할 것이므로 역으로 출시된 카드의 스탯가치를 따져서 바닐라 스탯에 미달하는지 초과하는지 등으로 카드가 가지는 스탯 가치를 가늠해서 카드를 평가해 보자는 것이 스탯가치 이론이다. 가이드라인 정도로 정의하는 것은 바닐라 스탯을 만족하는 경우도 많지만, 모자라거나 초과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중립카드나 직업카드들도 해당 법칙성에 따른 바닐라 스탯을 초과하거나, 미치지 못하는 카드들도 많다.

코스트에 따라 0~2 코스트, 3~6코스트, 7코스트 이상의 3개 구간으로 나뉘며 0~2코스트는 코스트 2배+2,[52] 3~6코스트는 코스트 2배+1,[53] 7코스트 이상은 코스트 2배+0[54]이다. 직업 카드의 경우 여기에 2스탯을 직업 보정으로 받는다.

이 이론의 약점도 명확한데,

1. 블리자드 공인이 아니라, 각 특능의 스탯가치를 유저들이 역산해서 귀납적으로 구한 점
도발이 1스탯, 은신이 1스탯, 영웅한정 피해는 1피해 당 1스탯, 자유타겟 피해는 1피해당 2스탯 등 해당 특능을 보유한 카드들이 많은 특능은 수긍할만한 스탯가치를 역산할 수 있으나, 반대로 문장형으로 서술된 특능들은 표본이 적어서 제대로 된 스탯가치를 역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전설의 경우 해당 전설 고유의 특능을 가지는 경우도 많아, 이걸 스탯이라는 수치로 변환시키기 어려운(사실상 불가능) 경우도 상당히 많다. 극단적으로는 표본이 적은 특능 A를 n스탯이라고 봤었지만, 사실 블리자드에서 보는 가치는 n+1스탯이었고 따라서 특능 A를 가진 카드들이 알고보니 바닐라 스탯이 아니라 바닐라 스탯+1이었다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스탯가치 이론의 근본적인 약점이다. 전형적인 귀납적 추론의 위험이 따른다.


2. 특능의 스탯가치가 고정불변이 아니라 시간의 흐르면서 메타나 실제 활용성 등에 따라 변화하는 점
오리지널 당시 종족값은 1스탯이 비교적 명확하게 지켜졌다.[55] 그런데, 고블린과 노움 확장팩에 들어서 새 종족이 기계가 추가되면서 기존 오리지널 카드들 중에도 기계 종족값을 받는 경우가 생겼다. 이후 새 카드를 기준으로 종족값은 거의 0 취급을 받고 있는데, 간혹 종족값을 0으로 보면 스탯가치에서 1이 모자라서 종족이 1스탯을 차지한 것 같은 하수인도 있어서 보통 0~0.5 정도 취급이다.

또한 3코스트의 경우 오리지널 시기에는 2코스트 처럼 코스트 2배+2로 보았는데, 고놈과 검바산 등을 넘어가면서 4코스트처럼 2배+1로 취급이 바뀌었다. 오리지널 시기에는 종족값으로 인해 8스탯으로 보던 하수인들이 고놈 이후 종족값을 0으로 보면 7스탯이 되는 경우가 많았고, 이후 추가된 카드들이 7스탯에 수렴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56]

스탯가치 이론을 긍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블쟈의 가이드라인 역시 고정불변이 아닐 것이므로 메타 변화에 따라 특능이나 코스트의 가치가 변화하는 게 당연하므로 스탯가치 역산값이 변하는 것 역시 당연하다고 보지만,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무슨 놈의 가치가 오락가락하느냐고 비판하기도 한다. 때문에 오리지널 시기에는 코스트에 따른 스탯 법칙 급으로 유명했으나, 추후 반례(오리지널 카드에도 물론 반례는 존재)가 많아지면서 지금은 그냥 코스트에 따른 카드 파워를 책정할 가이드라인이 존재할 것이라는 이론 정도로만 쓰인다.


3. 공격력과 체력의 배분을 설명하지 못하는 점
같은 공체합이라도 많은 경우에서 5코스트 5/6인 구덩이투사가 5코스트 7/4인 노련한 뱃사람보다 안정적이지만, 스탯가치이론에서는 둘 다 공체합 11로 취급된다. 심지어는 4코스트 3/5 도발인 센진 방패대가는 4코스트 5/4 도발인 고약한 야유꾼보다 스탯가치면에서 1스탯이 미달이지만(4코스트는 9스탯이므로 센진은 바닐라 스탯이고 야유꾼이 1스탯 오버 스탯) 실제 평가는 센진이 훨씬 앞선다. 도발 하수인에게는 더 높은 공격력보다는 더 높은 체력이 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보통 4마나 대에서는 생명력 5라는 수치가 훨씬 안정적이다. 4마나 대에서 공격력이 4인 하수인은 상당히 많은데 생명력이 5면 이들과 부딪혀도 한 번은 살아남다. 또한 자주 3마나 하수인과도 전투해야 하는데, 공격력이 4인 3마나 하수인도 꽤 많기 때문에 생명력이 4라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주문 카드로 따져봐도 4 이하의 피해와 5 이상의 피해를 주는 주문의 수는 생각 외로 많이 차이나며, 비용을 따지면 훨씬 차이가 커진다. 일단 당장 4마나 이내에서 5 이상의 피해를 주는 주문은 많이 쓰이는 것 중엔 '화염구' 정도 밖에 존재하지 않고 강력한 광역기의 대표인 불기둥도 광역 4피해다. 3코스트 이하에서 5딜 이상을 주는 카드는 보통 패널티가 있다.[57]

비슷한 예로 같은 공체합 8에 도발을 가진 4마나인 센진 방패대가와 모구샨 감시자의 경우에도 평가가 정말 다르다. 센진 방패대가는 3/5라서 그럭저럭 공격력도 괜찮고 생명력이 5라서 안정성도 가진 반면, 모구샨 감시자는 1/7이라서 생명력이 더 높아 튼튼할진 몰라도 공격력이 고작 1이라 필드 싸움에서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탯가치 이론에서는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또한, 이와 비슷하게 천상의 보호막 역시 공격력에 따라 그 실제 효과가 커지는 점 등을 반영하지 못한다. 막강 에너지 전차(8코스트 7/7 천보)의 천상의 보호막이나 은빛십자군 종자(1코스트 1/1 천보)의 천상의 보호막이나 둘 다 3스탯 가치라는 점도 애매한 부분. 둘 다 스탯가치만 따지면 1스탯 초과하는 하수인들이지만 종자는 기껏해야 1체력 남은 하수인이나 잡을 수 있지만, 전차는 어지간한 고코스트 하수인을 2번 잡을 수 있는 포텐셜이 있다.

반면에 돌진은 또 공격력에 비례하는 스탯가치로 추산하므로 공체 배분과 달리 성능을 잘 반영하는 측면이 있기도 하다.

4. 주로 쓰이는 카드들에선 자주 무시되는 점.
전설은 1장밖에 못 넣는 패널티 때문인지, 투입이 고려될 정도의 전설은 스탯가치로는 오피 스탯인 경우가 많다.

브란 브론즈비어드는 3코스트 2/4인데 1스탯을 희생해서 전투의 함성 2회 발동이라는 미친 성능을 손에 넣었다. 상술했듯 유니크한 단독 특능이라 정확하게 스탯가치를 매길 수는 없지만 아무튼 1스탯에 불과할 리는 없다. 경매장 지배인 비어도 역시 3코 3/4로 이미 바닐라 스탯을 다 챙기고도 주문 시전 후에 영능 1회 리필이라는 특능이 별도로 있다. 이 외에도 특정덱이라도 투입이 고려되는 수준만 되어도 어지간하면 다 스탯상으로 오피이거나, 정확한 환산은 힘들어도 오피인 느낌이다.

아예 특능이 스탯으로 환산되면 엄청난 경우도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그롬마쉬 헬스크림의 경우, 바닐라 스탯은 8코*2 + 2(직업보너스) =18스탯인데 공체합 13에 돌진4,(기본 공격력이 4) 격노-1,(격노는 추가적으로 피해를 받고 살아남아야 발동되는 효과이므로) 격노 효과인 추가 공격력6 등을 합해보면 13+4-1+6 = 22로 4스탯 오피이다. 격노 발동시에는 돌진 가치가 10으로 치솟지만 별도의 특능이 시너지를 낸 경우이므로 무리하게 스탯가치로 환산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28스탯 짜리 전설 하수인인 셈. 왕 크루쉬의 경우에도 바닐라 스탯은 9코*2 + 2(직업보너스) =20스탯인데, 공체합 16에 8공 돌진 스탯 8을 합치면 4스탯 오피이다. 여기에 오리지널 당시 기준으로 종족값1도 더하면 5스탯 오피. 다만 크루쉬는 그 자체로 스탯가치 이론의 약점의 예시가 된다. 케른 블러드후프도 바닐라 스탯은 6코*2+1 =13스탯인데, 공체합9에 죽음의 메아리-1(죽메 자체는 침묵이나 변이없이 죽고 나서야 발동되는 트리거이므로), 아군 소환물 소환 1소환 자체는 소환물의 성능과 상관없이 이득이므로. 소환물의 평가는 다시 해당 소환물 하수인에서 하면 된다. 소환물의 공체합9이므로 9-1+1+9로 18스탯이 되어 무려 5스탯이나 이득이다.

이 부분에서 손에 꼽히는 강자가 있으니 다름 아닌 티리온박사 붐이다. 박사 붐이 경우, 바닐라 스탯은 7코스트*2=14스탯이다. 그런데 이미 본체만으로 7/7이라 14스탯이 완성되고, 아군 소환물 2기 소환에서 2스탯, 소환된 폭탄의 공체합 2에 죽음의 메아리로 -1, 피해량 평균 2.5인데 랜덤이니 영웅한정피해처럼 1스탯 취급을 해도 폭탄 1기에 2-1+2.5=3.5이므로 2기는 7스탯 가치를 가진다. 물론 고블린과 노움 당시의 운빨ㅈ망겜 시절을 생각하면 폭탄 1기에 겨우 3.5스탯(1코 하수인이 4스탯이 바닐라)밖에 안된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을 수 있으나, 일단 스탯가치 공식으로는 폭탄은 1코 하수인 수준에 불과하다. 랜덤이라면서 귀신같이 4체 남은 고코 하수인을 끊어먹던 기억이 나겠지만, 반대로 영웅에게 1피해만 주고 필드엔 영향을 못 미쳐서 붐을 뽑았었나 싶게 무난하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아무튼 박사 붐의 스탯가치는 14+2+7=23이다. 무려 9스탯 오피. 최소데미지가 터져도 6스탯 오피이고, 최대데미지가 터지면 무려 12스탯이 오피이다. 여기에 고놈당시 기준으로 기계덱이어서 기계 종족값이 가치를 가지는 경우였다면 티리온의 경우 8코스트*2 + 2(직업보너스)= 18스탯인데, 우선 공체합으로 12스탯, 천보로 3스탯, 도발로 1스탯을 가진다. 죽메를 제외해도 공용 8스탯 값은 하는 셈. 여기에 죽음의 메아리-1, 5/3무기 스탯인 15[58]을 더하면 무려 12+3+1-1+15=30스탯이다. 티리온이 생매장이나 정신지배 등으로 아예 사라져버리거나 침묵을 당하는 게 아니라면 스탯 가치상으로 어마무시하게 뽑아먹을 수 있다.[59]

너프된 지식의 고대정령 같은 경우, 7코스트*2 + 2(직업보너스) = 16스탯인데 힐로 쓸 경우 공체합 10에 1회복 당 1스탯가치이므로 5스탯 선택옵션 2스탯을 합치면 17스탯으로 직업보너스를 고려해도 1스탯 오피이다. 여기에 드로우를 보는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공체합10에 선택 옵션 2스탯에 1드로우 당 4스탯이므로 너프전 기준으로는 8스탯, 너프 후 기준으로는 4스탯이다. 최종 스탯은 너프전에는 20스탯으로 영웅 카드주제에 상당히 오피스탯이었고, 너프 후에도 스탯만 따지면 딱 바닐라 스탯을 다 챙기는 수준이다.

이외에도 초보자가 타 덱의 마이너 카피로 쓰는 등의 경우를 제외하면, 덱에서 쓰이는 공용 및 직업 카드들은 크든 작든 스탯가치 상으로 바닐라를 초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적당히 카드 수를 맞추기 위해 찍어내는 양산형 카드들은 코스트 별 스탯가치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르지만 확장팩의 중심에 있는 카드들은 가이드라인을 사뿐히 무시하고 오피 스탯을 받아 나온다는 것.

사실 이 점이 스탯가치 이론이 전반적으로 시들해진 이유이다. 바닐라 및 카드수 채우기용 카드들은 스탯을 맞춰서 나오지만, 실제로 쓰이는 카드들은 오피 스탯이니 스탯가치 이론은 덱에 들어가지 않는 카드들은 잘 설명해도, 덱에 쓰이는 오피 카드들이랑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리하면, 스탯가치 이론은 여전히 카드 디자인의 가이드라인적 성격으로 의의가 있다. 카드들 중 유니크한 특능을 가진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코스트 별 스탯 가치의 가이드 라인과 +-2 정도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실제로 덱에 쓰이는 카드들은 대부분 오피스탯이므로 이론의 실효성이 떨어진다. 어차피 쓰이는 카드들은 바닐라 스탯을 초과하는 애들을 모으고 모은 것들이므로 어지간하면 다 바닐라 스탯보다 높은 스탯을 챙긴 좋은 카드이기 때문이다. 즉, 개나소나 다 오피 스탯 카드라서 굳이 이 카드가 오피스탯이니 아니니를 따질 의미가 없다. 여기에 부가적으로 블리자드의 공인이 아니라 유저들의 귀납적 추론에 의한 추측값인 점과 공격력/생명력 등의 배분 등을 설명하지 못하는 약점도 있다. 애초에 표본이 있는 특능에 대한 추론이 필요하므로 전설카드의 유니크한 특능은 스탯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기 어려운 태생적 한계점도 있다. 전설 이외에도 도발, 은신처럼 한 단어로 정의되는 특능이 아닌 서술형 특능의 스탯가치를 평가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다.
6.6.2.2. 주문 카드
특수한 효과를 발동하는 카드들. 직업 카드로만 존재하며 직업별 개성을 잘 나타낸다. 특히 이 게임은 주문 카드가 직업 전용으로만 열려 있고 여타 카드게임과 비교해봤을 때 상당히 강력해 서로 필드 조지며 두더지 잡기 게임하기 십상. 주문은 하수인에 비해 효과 대비 발동 비용이 훨씬 효율적이고 즉시 발동되지만 1회용이므로 필드에 올려둔 하수인만큼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진 못한다.

가끔 하수인의 전투의 함성이나 효과를 주문으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데스윙대격변이라는 카드로 재탄생했으며 대지조각가 이프의 효과를 주문으로 만든 헤비메탈!, 공주 후후란의 효과를 주문으로 만든 죽은척!이 대표적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원래의 하수인이 많이 애매한 카드라는 점. 보통은 거의 사용되지 않았지만 예외로 죽은척!은 애초에 공주 후후란이 바닐라 스탯이였기 때문에 죽은척!을 1코스트로 만들어도 큰 문제가 없지만, 죽메를 1코로 발동시킨다는 효과는 육식 보물상자나 알 카드들과 연계하기 쉬워 활발하게 사용 중이다. 또한 공주 후후란은 하위 하수인이나 주문으로 꽤 많이 만들어진 카드로 유명하다. 운고로 당시 3코스트 3/3 공포비늘 추적자, 이후 죽은 척하기와 죽은척! 등 무려 3가지의 하위 카드로 만들어졌다. 여담으로 죽은척!은 죽은 척하기가 별로 많이 쓰이지 않아 하위 카드로 만든 것으로 추정.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에서도 전설 주문이 추가되었고 대부분 고코스트에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다만 한 턴을 그냥 버리는 카드도 있으며 전설 주문 하나만 보고 덱을 짜기에는 애매한 카드가 많아 거의 모든 전설 주문은 쓰이지 않고 있다.
6.6.2.2.1. 주문의 스탯가치 이론
과거 고대놈부터 고대신까지는 위에 설명된 공체합 이론처럼 주문의 가치를 재는 이론 또한 존재했다. 주문의 가치는 0코스트-1뎀부터 시작해서 1코스트가 증가할 때마다 1뎀씩 증가한다. 다만 2코스트-3코스트, 3코스트-4코스트는 1.5뎀씩 증가한다. 또한 대상이 영웅 한정이거나 피해를 받지 않은 하수인 한정일 때는 가치가 1코 하락하며, 하수인 한정일 때는 0.5코 정도 하락한다. 또한 하수인을 처치하는 주문의 기본 가치는 5코스트이다.[60]

치유 주문의 경우 0코스트 3힐부터 시작해 2코스트까지는 1코당 1.5힐 증가, 4코스트까지는 1코당 2힐 증가가 기본 스탯이였으며 버프 주문의 경우 동일 코스트 '바닐라' 하수인의 스탯에서 1스탯을 차감한 스탯이 기본 스탯이다. 사제의 경우 아키나이 영혼사제의 치유를 딜량으로 바꾸는 능력 때문에 많은 치유 능력들이 오버스탯이며 아군 한정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또한 광역기의 경우 1.5코 1딜, 4코 2딜, 7코 4딜이 기본 스탯이다. 주문으로 드로우를 하는 능력의 경우 1.5코스트 1드로우가 기본이며 3코스트를 넘어가면 2코스트 1드로우씩 추가한다.[61]

실제로 고대신까지는 많은 주문을 이 이론에 대입했으나 이후 단순히 피해를 주는 주문이 거의 없어지고 특수 효과를 주는 주문들이 많아졌으며 애초에 오리지널 카드만 봐도 특별한 효과의 카드들이 몇몇 있기 때문에 이 이론은 공체합 이론에 비해 알려지지도 않았으며 카라잔부터는 사라지게 되었다.
6.6.2.2.2. 비밀 카드
주문으로 취급받으며 특정 직업만 가지고 있다.[62] 내 턴에 사용하며 상대가 특정한 조건을 충족시키면 발동하며 평균적으로 비밀의 능력은 동일 코스트 주문보다 2 정도 높다. 다만 마법사 비밀은 상대가 어떤 하수인을 내는지, 어떤 하수인으로 공격하는지에 따라서 가치가 많이 차이 나고 종류도 많아서 코스트 대비 능력이 왔다갔다 한다. 사냥꾼 비밀은 안전한 비밀이 많다. 성기사는 1코스트에 저렴하게 비밀을 걸 수 있으며 눈에는 눈이나 자동 방어 매트릭스 같은 영향이 큰 비밀도 많다. 보통 성기사는 직접 비밀을 걸기보다는 다른 카드를 사용해 비밀을 걸어서 필드를 잡는 경우가 더 많다. 도적은 코볼트 때 비밀을 받았는데 정작 도적 덱에는 들어갈 자리가 없었으며 이후 도적이 비밀을 추가로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성기사, 마법사, 사냥꾼 비밀밖에 보이지 않는다.

비밀은 한 사람이 최대 5개까지 걸을 수 있으며 동일한 비밀을 둘 이상 걸을 수 없다. 다만 덱에 넣을 수 있는 비밀의 종류 수에는 제한이 없다. 서로 다른 직업의 비밀을 동시에 걸 수도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훔쳐오거나 랜덤 생성될 경우에만 가능. 비밀이 한 번에 두 개 이상 발동될 수도 있으며 비밀의 발동 순서는 본인이 낸 순서와 동일하다. 다만 수수께끼의 도전자 등으로 동시에 비밀을 걸었을 경우 메커니즘만 맞으면 모든 비밀이 발동된다. 두 가지 경우 모두 비밀 발동 도중 대상이 죽으면 발동이 멈춘다. 예시로, 마법사가 변이 물약과 폭발의 룬을 순서대로 걸었을 경우 하수인을 양으로 변신시킨 후 1딜 + 명치 5딜이 들어가지만 폭발의 룬과 변이 물약을 순서대로 걸었을 경우 폭룬의 데미지가 들어가던 도중 하수인이 죽으면 변이 물약은 발동되지 않는다. 물론 죽메로 하수인을 생성하는 케른 블러드후프 같은 하수인도 마찬가지다. 또한 하수인의 전함이 발동된 이후 데미지가 들어가게 된다. 이 때문에 상대방이 군주 자락서스를 낸다면 폭발의 룬이 발동되지 않는다.

드루이드는 비밀 카드는 없지만 비밀 능력은 존재한다. 얼왕기 때 드루이드가 받은 운명술사는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효과를 둘이나 달고 나왔는데, 죽음의 메아리(비밀): 선택이라는 효과이다. 선택 효과이기 때문에 판드랄 스태그헬름의 효과를 받으며, 죽메 효과이기 때문에 죽메 관련 시너지를 모두 받지만, 영웅에게 걸리지 않아서인지 비밀 시너지는 발동되지 않는다. 운명술사는 일단 선택 능력으로 카드를 낼 때 두 가지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한다. 상대방은 본인이 선택한 효과를 알 수 없다. 운명술사가 죽으면 자신이 선택했던 효과가 발동한다. 사실상 드루이드도 비밀 능력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비밀 카드들처럼 영웅에게 걸리는 것이 아니며, 다른 비밀들과는 발동에 차이가 크기 때문에 그냥 죽메 하수인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운명술사가 쓰이지도 않았기 때문에 잊혀진 능력.

비밀의 발동 매커니즘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 사용되는 매커니즘 4가지는 '내 영웅이 공격받으면', '내 하수인이 공격받으면', '상대방이 하수인을 낸 후에', '상대방이 주문을 시전하면', 이렇게 4가지다. 이외에도 많은 비밀 매커니즘이 있지만 보통 공격받을 때 발동되는 경우가 많다. 예외로 마녀숲 때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매커니즘인 '상대방이 한 턴에 카드를 3장 낸 후에'라는 매커니즘이 생겨났으며 성기사와 사냥꾼이 이와 관련된 비밀 카드를 하나씩 받았다.
6.6.2.3. 퀘스트 카드
카드의 형태는 주문이지만 주문 랜덤 생성 카드로 생성되지 않으며 주문으로 취급받지 않는다.[63]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게임을 한 번에 뒤집을 만한 보상을 지급한다. 비밀처럼 플레이어 초상화 위에 느낌표 모양으로 있으며 느낌표 모양에 마우스를 갔다 대면 퀘스트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다. 보상이 워낙 커서 퀘스트 하나만 보는 덱도 많이 만들어졌으며 실제로 성공한 덱이 많다. 모든 퀘스트 카드는 전설 등급이며 1코스트이고[64] 멀리건에 반드시 들어온다. 멀리건으로 받은 퀘스트를 교체한다고 퀘스트가 반드시 잡히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어그로 덱을 만날 경우 멀리건에서 퀘스트를 교체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운고로를 향한 여정에서 모든 직업이 퀘스트 카드를 한 장씩 받았다. 한 번에 퀘스트를 두 개 걸 수 없다.

보상 카드들은 대부분 5코스트이지만 불길의 심장 보상인 설퍼라스는 3코스트이다. 아마 무기 착용 + 영능 사용이 5코스트여서 그런 것 같다. 하수인 카드의 경우 전함의 능력에 상관없이 모두 8/8 스탯이다. 퀘스트가 무효화될 위험성을 막기 위해서인지 죽메 퀘스트 보상은 없다. 주문 퀘스트 보상의 경우 동일하게 5코스트를 주고 걸어야 한다. 무기 퀘스트 보상의 경우 일반 무기와 동일하게 영웅이 정상적으로 공격할 수 있으며 전함이기 때문에 무기가 파괴된다고 해서 무슨 일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퀘스트 보상 카드의 가장 큰 단점은 전사 퀘스트 보상을 제외한 모든 퀘스트를 퀘스트 완료 후 카운팅 칠 수 있다. 주문 카드는 마법 차단 등의 카드로 카운팅 칠 수 있으며 하수인 카드는 가장 중요한 전투의 함성을 비겁한 밀고자로 카운팅 칠 수 있다. 다만 밀고자가 야생으로 간 이후 하수인 카드는 정규전에서 카운팅 칠 수 없다.[65] 현재는 흑마법사의 악마학 프로젝트로 카운팅이 가능하다.
6.6.2.4. 무기 카드
영웅에게 공격권을 제공하는 카드. 영웅도 하수인처럼 매 턴 1회의 공격이 가능하다. 다만 원래 공격력이 0이기 때문에 카드의 효과나 영능으로 공격력을 얻거나 공격력이 있는 무기 카드를 장착할 때만 공격을 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영웅의 초상화를 클릭하면 '공격력이 0인 캐릭터는 공격할 수 없다'라고 뜬다. 그렇기 때문에 영웅도 질풍 효과를 부여받을 수 있다. 주술사의 무기 둠해머가 그러한 예시이다. 무기의 효과 또한 부여받을 수 있다. 전사의 무기 술트라제는 압살 효과를 발동시키면 영웅이 한 번 더 공격할 수 있게 해 준다.

무기의 효과는 장착 시 내 턴 동안 무기의 스텟과 효과를 내 영웅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상대 턴에는 무기의 일러스트가 닫히면서 영웅에게 부여되던 무기의 공격력도 0이 되어 버린다. 무기는 특별한 효과가 없는 한 한 번 공격할 때마다 내구도가 1씩 깎이며 0이 되면 파괴된다. 내구도는 보통 2, 3 정도는 되니 결국 무기 카드 한 장으로 다수의 하수인과 교환이 가능해 필드의 주도권을 빼앗는 데에는 강력하다. 하지만 무기를 찬 영웅도 공격력이 있는 캐릭터를 공격할 경우엔 그만큼 피해를 받는다. 따라서 체력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무기는 주문이나 영웅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 이에 면역인 요정용같은 하수인도 무기로는 때려잡을 수 있다. 물론 영웅이 하수인처럼 직접 공격하는 것이므로 은신이나 도발의 효과는 적용받는다.

무기와 관련된 효과를 가진 카드도 많다. 해적 종족의 하수인들 중에 무기 관련 효과를 가진 경우가 많다. 자세한 건 하스스톤/종족 문서 참고.

무기를 파괴하는 효과를 가진 카드도 있는데 현재 기본 카드인 산성 늪수액 괴물, 도적 카드인 파괴 공작의 연계 효과,무기 공격력만큼 방어도를 얻을 수 있는 걸신들린 수액, 5코 5/5 부식성 녹괴물, 전설 카드인 해리슨 존스 5장뿐이다. 오리지널 희귀카드인 붉은해적단 바다사냥꾼과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의 하수구 독성 수액의 경우 무기의 내구도를 1 줄여준다. 전사의 무기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상대방의 무기를 바꾼다.

비밀 카드의 경우처럼 무기 카드도 특정 직업만 가지고 있었다. 전사, 도적, 성기사, 주술사, 사냥꾼은 전용 무기를 가지고 있고, 사제, 흑마법사, 마법사, 드루이드는 없다. 다만 흑마법사는 군주 자락서스로 변신할 경우 피의 격노라는 일종의 전용 무기를 끼긴 하고, 그 외 여러 카드 효과로 인해 무기가 없는 직업도 무기를 낄 수 있긴 하다. 대표적으로 '한 여름 밤의 카라잔' 중립 전설 카드인 수호자 메디브와 '고블린 대 노움' 중립 전설 카드인 블링트론 3000의 전투의 함성 효과가 무기 장착이다. 말코록도 무기를 장착시켜 줄 수 있다.

코볼트와 지하미궁 패치 이후 모든 직업이 전설 등급 무기를 갖게 되었는데, 마법사/사제/흑마법사는 무기의 공격력이 없는 대신 특이한 효과를 갖는다. 당연히 공격력이 0이기 때문에 본인이 공격할 수 없다. 파괴할 방법은 위에 언급된 메디브, 블링트론 3000밖에 없다. 이 때문에 마법사의 전설 무기 알루네스는 게임을 후반까지 끌고 갈 경우 엄청난 페널티로 자신이 자멸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전설 무기나 전사의 퀘스트 보상인 설퍼라스의 최대 장점은 일단 전투의 함성은 안전하게 발동된다는 점이다.[66] 또한 무기를 침묵시키는 능력은 현재까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무기 파괴 하수인 없이는 상대방의 무기를 파괴할 수 없다. 세계수의 가지 같이 죽메가 있는 무기는 죽메가 100% 발동된다는 것이다.[67]

무기 없이도 공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주문으로 영웅에게 공격력을 부여받거나 드루이드의 영웅 능력을 사용하는 등이다. 이 경우 무기의 공격력과 영웅의 공격력이 합쳐진다.
6.6.2.5. 영웅 교체 카드
다른 카드와는 다르게 내 영웅을 바꿔 주는 카드. 영웅 초상화 변경은 의미 없으니 사실상 영웅 능력을 교체해 주는 카드이며 군주 자락서스와는 다르게 전투의 함성으로도 필드에 영향을 주거나 게임 끝까지 지속되는 효과를 얻는다. 영웅 교체 시 기본적으로 방어도를 +5 얻으며 정신 나간 천재 박사 붐은 방어도를 +7 얻는다. 종족값은 없다.[68] 게임을 뒤집을 수 있거나 후반에 엄청난 뒷심을 확보하는 카드가 많으며 많은 덱에 채용된다. 얼왕기 때 모든 직업이 영웅 교체 카드를 한 장씩 받았으며 이후 한 확장팩마다 하나씩 출시하고 있다.[69] 보통 픽률이 낮은 직업이 받는 경우가 많지만 예외적으로 라스타칸의 대난투에서는 사냥꾼이 받았다. 모든 영웅 교체 카드는 전설 등급이며 발견 효과를 통해 가져올 수도 있다. 다른 직업의 영웅 교체 카드를 사용하면 내 영웅의 직업이 바뀐다.[70] 황금 카드를 사용하면 초상화와 영웅 능력도 황금이 된다. [71]

능력과는 상관없이 카드 한 장으로 어마어마한 뒷심을 확보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 실제로 영웅 교체 카드의 영능 때문에 게임이 뒤집히는 일도 많다.[72]리치 여왕 제이나정신 나간 천재 박사 붐은 게임이 끝날 때까지 지속되는 효과로 엄청난 뒷심을 뽑을 수 있기 때문에 논란이 많다.[73] 이 논란과 관계없이 줄진요그사론의 재탕 효과를 가지고 출시되어서 논란이 있다.[74]

전설 하수인이나 전설 주문처럼 사전에 카운팅 칠 수 없다. 사실상 영웅 교체 카드의 가장 큰 장점이다.

죽음의 기사 카드들의 영능이 논란이 많아서인지 마녀 하가사의 영능은 비교 대상 카드를 같은 확장팩에서 출시했으며 정신 나간 천재 박사 붐은 5가지의 영능이 특별한 편은 아니고 줄진의 영능은 마법사 강화영능으로 만들어서 출시했다.

마녀 하가사환영자객 발리라처럼 영능이 코스트를 내서 사용하는 게 아닌 지속 영웅 능력인 영웅 교체 카드도 존재한다. 효과는 내 턴 동안 지속되는 효과이다. 환영자객 발리라는 내 턴이 시작될 때마다 '그림자 환영'이라는 카드를 하나 가져오며 마녀 하가사는 내가 하수인을 낼 때마다 무작위 주술사 주문을 내 손으로 가져온다.

6.6.3. 카드일람

하스스톤 카드일람
정규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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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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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희귀
등급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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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등급
2018(까마귀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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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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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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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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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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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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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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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라스타칸의 대난투'.png 특징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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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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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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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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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용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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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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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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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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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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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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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2018 2019 2018 2019 20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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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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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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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
2018 2019 2018 2019 2018 2019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Warlock_64.png
흑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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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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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2018 2019 2018 2019 20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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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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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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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등급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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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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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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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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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등급
전설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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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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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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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크라켄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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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희귀
등급
특급
등급
전설
등급
파일:external/e4a2ddc9d6b84547e6332abd4d7d7a69573b861c2e91be45eec13db0e266b1f5.png 특징 일반
등급
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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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등급
전설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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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등급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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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매머드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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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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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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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희귀
등급
특급
등급
전설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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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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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등급
직업 카드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Icon_Warrior_64.png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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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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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2014 2015 2014 2015 2014 2015
2016 2017 2016 2017 20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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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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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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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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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불가능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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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모드 전용 카드
파일:external/kr.battle.net/logo.png 파일:external/21f883e9cb5e517660e51d4c2beb05d0ea9467afb5e9058a0e94d794663d9e65.png 파일:external/a50c2b8e14d7598eca975a0ae9a4b6338e821701d54ffbde4696437253ae6340.png 파일:external/e4a2ddc9d6b84547e6332abd4d7d7a69573b861c2e91be45eec13db0e266b1f5.png 파일:external/hearthstone-a.akamaihd.net/logo@2x-a9d1d72f8c752bac4a737fab3d1686de3ed31a40c234550cd81c1d5581b6a789779d9e66d200c5c01ea6ca03c5922f1e5220a901773673c52f90db76ae1a806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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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4. 카드 뒷면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0164413117.png
게임 내의 카드 설정

카드 뒷면은 설정창에서 바꿀 수 있었으나 2.7.0.9166 패치 이 후부터는 덱마다 카드 뒷면을 설정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따라서 설정에서 뒷면을 바꾸는 것이 아닌 내 카드 메뉴에서 덱을 제작할 때 카드모습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카드 뒷면을 설정할 수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 뒷면을 설정할 수 있어 덱마다 개성을 나타내거나 변화를 줄 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카드 뒷면의 종류는 하스스톤/카드 뒷면 문서 참조.

6.6.5. 삭제된 카드

오리지널 당시 개발 중이던 효과나 카드를 다른 카드로 대체하면서 삭제된 카드들. 다른 확장팩에도 존재하나 오리지널이 거의 대부분의 소스 코드를 가지고 있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카드일람/삭제된 카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7. 덱 분류

거시적인 덱 분류가 아닌 아키타입은 각 직업 문서를 참고하세요.[75]

하스스톤의 덱 이름은 해당 덱을 만들어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보급한 주체가 직접 짓거나, '레이나드' 흑마처럼 게이머나 지역의 이름을 딸 수도 있지만, 보통은 덱 자체의 전형적인 성향에 따라 이름이 정해지고 이것이 준공식 명칭으로 통용된다. 또한 대개 하스 관련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명칭이 굳는데 주문 도적, 비트 성기사, 위니 흑마 등과 같이 시간이 지나며 국내 명칭과 해외 명칭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다.

통상적으로 '방밀 전사[76]' 'T6 도적' 등과 같이 (덱의 핵심 구성 카드나 인상 깊은 컨셉)+(직업명) 식으로 작명되거나, '미드레인지 드루이드'처럼 어그로, 컨트롤, 콤보, 미드레인지 등의 용어[77]로 덱의 성향을 직업명과 섞어 칭하게 된다. '위니~빅' 등의 평균 비용을 기준으로 한 구분은 어그로~컨트롤식의 분류에 비해 시사할 수 있는 의미가 별로 없고 오히려 단순한 하스스톤에서 혼동[78]을 야기하기 좋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는다. 다만 시간이 지나며 제대로 개념에 부합할 만한 새로운 위니, 빅 덱이 탄생하는 등 해당 개념도 소수의 경우나마 나름의 의미를 가지게 되어가고 있다.

후술할 내용이나 각 덱 항목을 보기 전에 매직 더 개더링/덱 종류를 참고하면 좋다. 약간 하스스톤 실정에 맞게 의미가 변형된 경우는 있어도 거의 모든 명칭이나 용어를 차용해왔기 때문.
  • 어그로(Aggro): 상대 영웅을 우선으로 공격해 빠르게 죽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성상 저비용(0~2마나) 위니 위주의 위니(Weenie), 이보다는 좀 더 무거운 하수인 비중을 지니는 비트다운(Beatdown) 덱이 여기에 포함된다. 원래 비트다운의 경우 주문 위주로 직접 공격하는 '번(Burn)'과 구분해 생물(Creature) 위주일 때를 가리키는 용어였다. 이후 위니라는 하위 분류가 통용되면서 위니가 포괄하지 않는 조금 더 무거운 어그로를 뜻하게 되었으나, 국내 하스스톤 커뮤니티에선 위니나 비트다운이라는 용어를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고 그냥 흑마면 위니, 특히 성기사면 '비트'라고 하는 경향이 있다.
  • 컨트롤(Control): 약간 초반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버티는데 특화된 카드(특히 단일 제압기, 광역기) 등으로 상대의 공격을 통제하다 후반에 역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상대가 내는 카드를 처리해가며 맞춤식 카드 교환을 행해서 버텨야 하다 보니 이를 목적으로 하는 카드가 덱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후반 캐리는 소수의 특정 카드에 의존하게 된다. 보통 이런 카드는 8마나 이상 고비용 전설 하수인인 경우가 많고, 대표적으로 계속 살아 있으면 게임을 터트릴 지속력과 잠재력이 있는 라그나로스, 이세라, 군주 자락서스 등이 있다. 다만 소모적인 하수인 싸움 혹은 명치스톤을 강조하는 하스스톤 특성상 엄밀한 의미로 따지자면 많이 희석된 편인데, 예제로 언급한 강력한 하수인들은 원전의 컨트롤보다 상대적으로 쉽게 갈려 나가 재활용하기 어렵거나 위력/안정성이 떨어지는 편이므로 좋든 싫든 중반 하수인 싸움으로 이득을 보긴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이것이 후술할 미드레인지와 자주 혼동되는 이유.[79]
  • 콤보(Combo): 두 장 이상의 카드들을 수집하고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위 벽덱 혹은 원 턴 킬(OTK). 사실 콤보라는 말 자체가 워낙 광범위하게 쓰이기 때문에 명확한 구분을 위해 덱 이름에 OTK라는 단어를 따로 삽입하는 경우도 많다. 엄격하게 따지면 원래는 상대와의 상호 작용이 거의 없는 경우를 지칭하나, 하스스톤 특성상 극단적으로 콤보에만 몰두하도록 덱을 구성하기 위한 카드가 부족하고 결국 콤보 완성이 더딘 만큼, 버티기 위한 컨트롤성 카드가 많이 필요하거나 약한 콤보를 보충하기 위해 하수인/주문 등으로 필드전을 하면서 미리 양념을 치는 등의 행동이 필요해진다. 따라서 하스스톤의 콤보는 좀 더 타협한 형태의 것인데 그마저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 이 콤보를 완성할 때까지 버티고 빠르게 콤보를 수집하기 위해 많은 드로 카드 등으로 덱을 빠르게 압축[80]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사실 대부분의 덱에 카드 연계가 존재하지만 이 경우는 그냥 '시너지'를 내는 것이고 그 자체가 최종 목적이거나 승리의 필수요소는 아니니 별개의 문제다. 이런 류의 상대를 무시하고 자기 드로하고만 싸우는 덱이 사기가 되면 생태계 자체가 붕괴하고 다른 덱의 운영 여지 자체를 크게 제한하기 때문에 블리자드도 병 주고 약 주는 식으로 집중적으로 하향을 하는 편. 직접적인 밸런스 조정 사례로 마법사의 광역 빙결 주문 일체, 개들을 풀어라, 전쟁노래 사령관, 리로이 젠킨스, 가젯잔 경매인, 자연의 군대, 돌진(전사 주문), 지하 동굴 등이 있다.

위의 어그로, 컨트롤 그리고 콤보가 가장 기초적인 덱 분류 지표이고, 후술할 미드레인지 또한 동격으로 취급하기도 한다. 템포는 상대적으로 좀 더 특수한 케이스. '템포'의 경우 하스스톤에서는 좀 더 후에 분류의 필요성을 느껴 추가된 편이고 타 대분류에 비해 거의 도적, 마법사, 전사 등 특정 직업에 한정된 편이라 '미드레인지'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흔했다.

  • 미드레인지(Midrange): 말 그대로 어그로와 컨트롤의 중간 지대를 의미한다. 미드면서 컨트롤인 식으로 겹치거나 서로 혼동되기 쉬운데, 미드레인지는 꾸준히 턴마다 계속 이득을 누적시키려고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에 컨트롤과 구분된다. 즉 미드레인지는 상대보다 양질의 하수인 등을 계속 전개하며 카드 교환 이득을 챙기려 하고 컨트롤은 일단 후반까지 버티는 것부터 생각하는 편. 미드레인지는 특성상 만나는 상대에 따라 취해야 할 자세가 바뀌게 된다. 상대가 어그로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막으면서 뒤집을 기회를 노리며 컨트롤이면 먼저 때려 죽이는 식. 하스스톤에서 턴마다 마나에 맞게 12345678…식으로 내려는 덱이 대표적.
  • 템포(Tempo): 사실 템포라는 말 자체가 함축성이 강해 너무 광범위하게 쓰이는 감이 있어 개념이 모호해보일 수 있다. 골수 TCG 플레이어도 간결한 설명이 어려울 정도로 부연이 필요하며 서로 미묘하게 해석이 다른 경우도 많은데 여기서는 Scott Johns의 칼럼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전반적인 템포의 의미는 템포 문서를 참고할 것. 거두절미하면 그냥 '속도'로 이해할 수 있다. 다만 덱 유형으로서의 '템포('템포'와 '템포 덱'은 동의어가 아니다)'는 한정된 자원 내에서 일시적으로 내 템포를 급격하게 끌어 올리거나 상대의 템포를 늦춰 비효율적인 행동을 강요하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어느 쪽이든 카드의 효율이 중시되는 것은 같다.
    리퀴드하스에서는 후자의 의미를 강조해, 상대의 행동을 느리게 만들면서 자신은 그동안 이득을 챙기는 덱으로 묘사하고 있다. 상대적으로는 드물지만 이런 성격의 대표적인 직업 카드를 지닌 직업으로 도적과 마법사가 있고, 사냥꾼의 빙결의 덫도 그런 카드지만 일단 저 둘이 템포에 적합한 대표적인 직업. 직접적으로 하수인을 죽이기보다는 상대의 패로 돌려 보내거나 빙결 상태로 만드는 등 상대의 행동을 일시적으로 무로 돌리거나 방해해서 이득을 취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즉 약간의 비용으로 상대의 템포를 느리게 만든다면 그만큼 내가 상대적으로 템포가 빨라진 셈이 되는데(절대적으로는 어그로 덱이 가장 빠르다), 이를 '템포를 가져온다'고 표현한다. 은폐나 마법 차단 등의 경우에도 상대가 가능한 행동을 예기치 못하게 방해하므로 거시적인 의미의 범주 안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마나 지룡이 이런 콘셉트에 잘 어울리는 하수인으로, 상대를 방해하는 주문을 사용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공격력이 상승해서 내 템포는 최대한 보존하고 상대와 격차를 벌린다.
    검은바위 산부터는 전자의 의미에 더욱 잘 어울려졌다. 템포 마법사의 경우 저비용 카드를 초반에 집약적으로 사용해 마나 지룡이나 불꽃꼬리 전사 등의 힘을 극대화시키며 스노우볼을 굴리는 것이 목표가 된다. 신비의 탐구자 문서 참고. 사실 이는 구 템포 도적/마법사에도 적용되는 부분이다. 저비용 주문과 비용 자체를 감소시키는 카드 활용을 주안점으로 두기 때문. 이들이 사용하는 마음가짐, 마술사의 수습생, 키린 토 마법사 등도 템포성 카드이고, 대부분의 성장형 하수인 또한 템포성 카드라 할 수 있으며, 무기 카드나 이와 연계하는 공포의 해적, 드루이드의 정신 자극 등도 템포성 카드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사실 대부분의 성공적인 덱은 효율적인 템포성 카드를 포함하고 있기에 템포라는 용어 자체가 이현령비현령식으로 남용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덱 분류상 난립을 막기 위해서는 보다 순수한 어그로/미드레인지와의 유의미한 차이점을 들어 구분 짓는 수준에 머무는 것이 바람직하다.

좀 더 세부적인 분류의 편의성을 위해 아래 분류를 추가하기도 한다. 이 경우 보통 특정 직업군에게만 가능성이 국한되어 있는 편. 특정 한 직업 전용인 경우는 해당 직업의 덱 항목을 참고할 것.
  • 토큰(Token): 해당 하수인을 직접 내는(play) 것이 아니라 타 카드에 의해 생성 혹은 소환되는(summon), 자잘하고 부가적인 '토큰' 하수인이 주가 되는 덱. 전통적으로 드루이드의 지분이 크다. 다만 확장팩이 추가되면서 성기사, 흑마법사, 주술사 등도 관련 카드가 추가되었다.
  • 밀(Mill)/탈진(Fatigue): 하스스톤에서 에 가질 수 있는 카드는 10장이 최대인데, 이 때 카드를 더 뽑으면 그 카드는 파괴된다. 이를 이용해 상대방의 카드를 '갈아' 버리거나, 하스스톤의 특징인 탈진 피해로 이기려는 덱. 성향상 컨트롤, 콤보 덱에 강하다. 사실 '핸드 파괴,' '핸파'라는 말이 통용되긴 하지만 어폐가 있는 게, 손에 있는 카드가 아니라 덱에서 손으로 오는 카드를 파괴하는 것이므로 굳이 따지면 '덱 파괴'나 '카드 파괴'가 맞는다. 사실 흑마법사가 비슷한 컨셉의 카드가 많지만, 자신의 패를 버리는 것이다. 상대 카드 파괴 자체는 도적이 유명하고 그 다음으론 드루이드 정도. 물론 꼭 패 파괴를 노리기보단 상대가 먼저 탈진 상태에 빠트려 죽게 하는 '탈진덱'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직업 카드를 제외한 중립 카드로는 시린빛 점쟁이 카드에 의존한다. 낙스라마스의 저주에서 추가된 죽음의 군주는 상대 덱에서 하수인을 꺼내므로 탈진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기 좋다. 탐험가 연맹에서 출시된 전투의 함성을 2번 발동시키는 브란 브론즈비어드는 시린빛 점쟁이 및 다른 힐 카드와 궁합이 좋아 탈진덱에 애용된다.
  • 하이랜더(Highlander): 해당 명칭의 유래는 하이랜더 문서의 매직 더 개더링 관련 항목 참고.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의 핵심 콘셉트인 3개 진영[81] 중 하나로, '내 덱에 똑같은 카드가 하나도 없으면'이라는 텍스트를 가진 하수인들을 이용하는 덱이다. 하이랜더 덱에는 똑같은 카드를 1장씩밖에 넣을 수 없다는 페널티가 있지만[82] 일부 하이랜더 전용 효과 카드들로 큰 이득을 보는 덱이다. 기존의 하이랜더 덱은 리노 잭슨만을 사용하여 버티는 덱이였으며 승률도 높은 편은 아니였으나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에서 하이랜더 지원 카드들이 추가되면서 비밀결사 3이 모두 하이랜더 콘셉트를 갖게 되었다. 특히 하이랜더 사제는 후에 암흑사신 안두인의 추가로 엄청난 딜량을 꽂아 넣는 콤보 덱이 되었다가 폭발력의 원흉인 속박된 라자의 효과가 하향되며 하이랜더 사제 강점기는 끝나게 된다. 여담으로 당시 정규에 남아 있던 하이랜더 덱과 구분하기 위해 야생 덱은 리노 덱이라고 따로 부르기도 하였다.
  • 홀수/짝수(Odd/Even): 마녀숲 때 생겨난 새로운 키워드 개전 효과를 가진 하수인 중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로 영웅 능력을 강화시키는 덱이 홀수 덱이다. 이는 심판관 트루하트의 효과와 동일하다. 덱 구성상 2, 4코스트에 핵심 카드가 포진된 경우가 많은데도 이를 포기해야 한다는 단점이 제기됐으나 공작 켈레세스의 재발견 사례도 있으니 감수할 만한 단점일 수 있다. 성공적인 아키타입으로 홀수 도적, 홀수 전사, 홀수 성기사, 홀수 사냥꾼이 있다.
    다른 개전 효과 하수인 겐 그레이메인으로 영능을 1코스트로 만드는 덱이 짝수 덱이다. 짝수 덱의 단점은 10코스트가 되면 기존의 영능과 차이가 없다는 것. 덱에 있는 카드가 모두 짝수이기 때문에 영능을 섞으면 최대 9코스트만 사용 가능하다. 장점으로는 사제를 제외하고 1턴에 쉴 일이 없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성공한 아키타입으로 짝수 성기사, 짝수 흑마법사, 짝수 주술사 등이 있다.
    결국 경직된 메타의 원흉으로 지목되며 겐과 바쿠 둘만 이례적으로 1년 일찍 야생으로 떠나게 되었다.

여담으로 거시적인 덱 분류와 별개로 어그로컨트롤 개념은 이런 장르의 게임을 전체적으로 관통한다. 두 상대가 전투를 벌이면 서로 비슷한 성격의 덱이더라도 각자의 강약점이나 선후공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한 쪽은 먼저 공격을 시도할 수밖에 없고 다른 쪽은 그것을 막으면서 이길 기회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같이 보기: 어그로, 위니, 템포에 관하여.

6.7.1. 덱 견본 기능

덱 견본 기능으로 쉽게 덱을 만드세요!

2016년 3월 9일자 패치 노트.

각 직업당 세 개의 덱 견본이 제공되는데, 하나는 오리지널 덱 견본이고 나머지 두 개는 확장팩이나 모험이 출시될 때마다 업데이트되는 테마 견본이다. 덱을 짜기 힘들어 하는 초보자들과 중급자 수준의 플레이어에 대한 배려로 보인다. 오리지널 견본 덱은 기본 카드와 오리지널 카드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테마 견본 덱은 카드들 간의 상호작용과 영웅에 맞춰진 카드로만 구성되어 있다. 견본 덱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카드의 경우 카드 추천 기능을 사용하면 대체할 수 있는 카드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견본으로 만든 덱의 시너지와 파워는 그리 좋지 않은데, 블리자드 측의 설명으로는 견본 덱으로 게임하면서 자신에게 맞게 튜닝하고, 덱 파워를 키워나가는 맛을 느끼게 하기 위해라고 한다. 또한 폭심만만과 라스타칸 당시 카드풀 문제 때문에 웬만한 견본 덱이 모두 망해서 현재 견본 덱을 사용하기보다는 웹사이트에서 덱 코드를 복사해 사용하는 하린이들이 많다.

위대한 위즈뱅 님의 덱이기도 하다. 참고로 위즈뱅을 사용하면 오리지널 덱을 제외한 18가지의 견본 덱을 랜덤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견본덱이 약하며, 위즈뱅의 출시 시기는 폭심만만인데 하필 견본 덱이 정말 약해졌을 시기가 폭심만만과 라스타칸이여서 초보자들도 쓰지 않는다. 또한 일부 특정 직업의 덱은 정말 약하다.

6.8. 메커니즘

하스스톤의 턴 구성, 발동 타이밍 등을 서술한 문서.

6.9. 용어

하스스톤 관련 용어에 관해서는 하스스톤/용어 문서 참고.

6.10. 게임판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다양한 종류의 게임판이 배경으로 나온다.[83] 자세한 것은 하스스톤/게임판 문서 참고.

6.11. 특수 승리

하스스톤의 특수 승리가 가능한 카드
희생의 서약[1] 칠흑의 기사단장 우서 메카툰
[1]: 군주 자락서스가 된 영웅에게 시전 시에만 유효


유희왕의 엑조디아같은, 영웅의 생명력을 0으로 만드는 것 이외의 방법으로 승리할 수 있는 카드/조건 일람. 한방에 승리하는 지라 조건이 까다롭다.[84]

자락서스는 악마 취급을 받기 때문에, 희생의 서약으로 한방에 죽이는 것이 가능하며 이 또한 특수 승리라고 볼 수 있기는 하나, 특수 승리 조건이 카드 텍스트에 적혀 있는 다른 카드들과는 성격이 다르며, 이 승리를 목적으로 하는 덱을 짜서 돌리기도 어려운, 정말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승리에 가깝다.[85]

플레이어가 가질 수 없는 모험 전용 보스가 지닌 능력을 제외하면 현재 자체적으로 특수승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카드는 칠흑의 기사단장 우서 와 1년가까이 지나서 새로 추가된 메카툰이 있다. 당연하게도 조건 충족을 필요로 한다. 죽기 우서는 영웅 능력으로 4인 기사단을 모두 필드에 모으면 승리 가능하며, 메카툰은 내 덱과 패와 필드에 카드가 한 장도 없는 상태에서 죽메를 발동시켜야 한다.[86] 영웅 교체 카드가 한 확장팩마다 하나씩 나오는 것 때문에 특수 승리 카드도 1년에 하나씩 추가할 수도 있다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죽기 우서의 추가 후 딱 1년이 지나서 메카툰이 출시되었기 때문에 전혀 신빙성 없는 설은 아니다.

7. 유명인

7.1. 블리자드 내부 디자이너

  • 익사(iksar) : 밸런스 담당.

7.2. 해외 유명 플레이어

하스스톤/해외 유명 플레이어 문서 참조.

7.3. 국내 유명 플레이어

하스스톤/국내 유명 플레이어 문서 참조.

8. e스포츠

파일:Blizzard_White.png
BLIZZARD eSports
파일:SC2_Mini.png 파일:오버워치 화이트.png 파일: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흰 아이콘.png 파일:하스스톤 풀 화이트.png

블리자드의 차세대 이스포츠 종목으로 활약 중. 블리즈컨 공식 종목이다. 기존 블리자드 게임보다 훨씬 캐주얼한 게임이다보니 소규모 온라인 대회 개최가 활발하다. 초창기에는 오히려 개발자 자신들이 이스포츠화가 가능할지 확신이 없었다고 답변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아이러니하다.

국내에도 고블린컵, 다음팟 토너먼트, BJ 리그, 인벤 하스스톤 토너먼트 등 다수의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상금규모가 크지 않지만, 1:1 게임이고, 특성상 온라인으로도 대회 진행이 원활해서 작은 규모의 대회도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이처럼 다른 게임에선 보기 힘든 온라인 대회 개최가 가능해 프로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실력이 있다면 나이와 성별, 장소 제약 없이 대회 참여가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그러나 단점도 존재한다. 대회 개최가 쉽다보니 온라인 대회가 많은데 이 때 소규모의 경우 중계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상관 없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온라인 대회인 경우 중계하는 경우가 많으니 온라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방플을 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는 하스스톤의 게임 특성 때문인데, 타 게임은 피지컬적인 요소가 필요해 게임 도중 방플하기 어렵고 설령하더라도 자신의 능력이 상대방의 피지컬적인 요소에 비해 떨어지면 보고도 진다. 그러나 하스스톤은 피지컬이 필요 없고, 카드 게임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패를 알게 되면 쉽게 이길 수 있어 방플의 유혹이 강하다. 이러한 단점 때문에 한 때 논란이 되었는데, 해외 유명 선수가 자신이 소속된 팀의 팀장이 여는 대회에서 방플을 하였고 이게 하필 시청자들에게 걸려 논란이 생기게 되었다. 이 경우는 프로 선수가 방플을 하여 더욱 더 큰 논란이 되었고 온라인 대회의 문제점을 제기하기도 했다. 방플 사건 후에는 규모가 큰 대회는 온라인보단 오프라인으로 하고, 온라인 대회인 경우 방송 중계를 30분~1시간의 격차를 두고 송출하는 등의 조치로 문제점들을 해결하였다.

또한 해외 유명 팀 소속으로 유명한 크라니쉬의 말에 따르면, 애초에 게임 자체가 운의 영향을 일정하게 받기 때문에 토너먼트 형식의 대회인 e스포츠로썬 기형적인 편이라고 한다. 실력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운에 따라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말해서 전 시즌 우승자가 바로 다음 시즌엔 PC방 예선에서 떨어지는 이변이 일어났다고 해도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게임이다.

이러한 하스스톤의 특징 때문에 본 종목의 프로게이머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개인방송을 해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기본적으로 본인의 실력을 입증해 보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수많은 대회를 뛰어야 한다. 어이없이 한판 지더라도 다음 대회가 보장되어 있다면 그곳에서 자신의 본 실력을 다시 보여줄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렇듯 모든 대회를 순회하며 예선전부터 참가신청을 하기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인지도를 갖춘 게이머는 대회 주최측으로부터 '초청'을 받게 된다. 바로 이 '초청'을 받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하스스톤 게이머들은 소위 말하는 '네임드'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네임드가 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 바로 '인터넷 스트리밍'이다.

그와 동시에 크라니쉬는 "한국인이 세계구급 하스스톤 프로게이머가 되려면, 외국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방송을 해서 유명해져야 하기 때문에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현재 외국 팀 소속인 프로게이머가 밝히는 현 하스스톤 대회의 정확한 단면이라고 할 수 있다.

선수와 그 팬이 원하는 대로 경기 수 자체를 늘리고 하마코 시드를 늘리거나 패자 부활전 등의 기회를 더 많이 주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 기본적인 경기 수를 늘리는 건 하스스톤보다 더 잘 나가는 타 e스포츠 종목에서도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시드를 무작정 늘리는 등의 방식은 1세대 프로처럼 선점 효과를 그래도 조금이라도 누리고 있는 세대의 입장에서 '자신 세대는 당연히 뒷 세대보다 잘하니 떨어지면 운빨이고 올라가면 실력이다.'라는 대전제를 깔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러나 분명 뒷 세대도 충분히 잘하는데 예선 탈락을 한다면 운빨로 떨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다.

왜 해외 유수의 대회들이 대부분 '초청'전 형태일까? 어차피 하스스톤 특성상 제대로 실력을 판가름하기도 어렵고 제한이 없는 해외 온라인 대회의 경우 정말 매 회마다 우승자가 바뀌어 버릴 정도로 그 격차가 하잘 것 없다. 실력자로 자타가 공인하는 유명 선수들도 블리즈컨 예선에서 우수수 탈락하는 게 현실이고, 운영 실력이 좋다는 말도 단 한 장의 오른쪽에서 드로된 카드 운에 의해 결정된 게 명확해 보이는 경우가 많다보니 '운'영 실력이 좋은 거라고 풍자되기도 한다. 냉정하게 말해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실력 격차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 그런데 대회 흥행에는 스토리를 만들어갈 유명인과 그 팬들이 필수불가결하기 때문에, 어차피 진짜 실력자를 명확하게 구분하기 힘들다면 그냥 이미 팬 지분을 확보한 선수 위주로 초청하는 게 낫다는 것이다.

애초에 하스스톤은 이러한 점을 노리고 캐주얼하게 만든 게임이다. 따라서 토너먼트 경기 규정을 어떻게 하든 기존의 e스포츠의 프레임에 맞추려고 한다면 결국 선점 효과 문제로 귀결되며 이는 마치 사회의 어두운 면처럼 밥그릇을 선점하게 된 쪽만 시드로 인해 계속 유리해지고 위에서 지적하던 초청전 독식과 별 다를 게 없어지게 된다. 결국 블리자드도 2016년부터 블컨 포인트가 부여되는 대회에서 일괄적으로 시드를 폐기하도록 정했다.

블리자드는 2015년부터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와 유사한 서킷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여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온게임넷이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공식 대회를 진행한다. 2014년에는 한중 마스터즈 시즌 1, 2에서 (국내 선수 중) 1, 2위를 뽑아 크로스 토너먼트를 진행하여 대표를 뽑았다. 첫 번째 시즌은 예선으로 14명 선발, 2014 블리즈컨 한국 대표로 나갔던 선수 2명(시드)으로 16강이 편성되었으며, 정복전 방식을 채택하였다. 대회 규칙에 대한 제사한 사항은 하스스톤/대회 경기 방식 참고. 여담으로 롤이나 스2, 히오스 등과 달리 한국이 서양과 중국에 비해 성적상 약세인 편이다.
  • 하스스톤/대회 경기 방식
  •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 하스스톤 야생 오픈 : 2017년부터 매년 연초에 블리자드에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야생전 대회로 참가자격은 야생전 전설 순위에 따른다. 2019년은 100위 이내일시 예산 자격이 부여된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중국별로 각2명만이 최종 라운드로 진출하며 최종 라운드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이다.
  • 국내 주요 하스스톤 대회
    • HIT(Hearthstone Inven Tournament)
    • HCC(Hearthstone Clan Championship): 인벤 주최대회로 3회까지 진행되었으나, 팀전의 경우 블리즈컨 포인트를 제공하지 않아 HCC를 폐지하고 HIT로 대체하였다가 2015년 9월부터 다시 HCC 시즌 4를 진행하였다.
    •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폐지되었다.

9. 평가

GOTY 수상작
2014
하스스톤
수상 GOTY 갯수: 8개
파일:external/www.metacritic.com/mc_logo_inverted.png파일:external/c.opencritic.com/logo-light.png
스코어 88/100스코어 88/100
MIGHTY

하스스톤은 사소한 게임 요소에도 신경을 써서 각 하수인들의 대사들과 독특한 애니메이션 효과으로 잔재미를 더했다. 기존 PC판 카드 게임들은 지나치게 실물 카드게임에 집착해서 PC 환경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PC 버전에 집착하여 카드 수집의 묘미를 살리지 못했는데, 하스스톤은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살려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우스갯소리로 공격력 높은 하수인으로 상대의 명치를 후려갈길 때의 소위 타격감이 블리자드의 다른 액션게임들보다 낫다고 할 정도. PC 환경이기에 가능한 공격력 증가, 감소, 곱연산의 유기적 표시가 가능하며, 하수인의 체력 또한 오프라인에서 쓰기 힘든 시스템이다. 각 카드들의 무작위 요소들을 실제 오프라인 게임에서 구현하려면 복잡한 수순이 따른다. 하수인이 더 많다면 이루 말할 수 없이 더욱 힘들어진다.

그리고 이러한 무작위 요소와 카드 뽑는 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는데, 대다수의 프로/스트리머는 실력보다 운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인정하는 편이다. 당연히 해설자들도 이를 알지만 위치가 위치다보니 웬만해서는 듣기 좋게 포장하는 편이며, 반어법으로 '실력 (운빨 카드 이름)', '오른쪽에서 뽑는 실력' 등을 말하기도 한다. 타 장르와 달리 워낙 운 요소가 커서 어떤 판단에 대해 확실하게 좋다 나쁘다를 결과론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다른 TCG와 비교해봐도 하스스톤이 운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게임인 것 또한 사실이다. 오죽하면 e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들이 기도하는 모습이 주구장창 보이겠는가?[87] 미궁 탐험에서 사적이 카드 묶음 네이밍으로 사실상 공인됐듯, 운을 조종이라도 할 수 있는 것처럼 말하는 '실력' 드립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괴물 사냥에서 사실상 공인되었다.

게임 자체가 단순해서 오토를 돌리기 좋다는 것도 문제점. 특히나 아시아 서버는 20등급 패작 오토 비중이 높은데도 딱히 제제가 없다. 결국 오토로 전설을 찍은 덱이 나왔다. 국내에선 그나마 늦게 보고된 편이고 이미 해외에선 아예 오토 포럼까지 있지만 쉬쉬하고 있던 상황. 너프 나우오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결국 벼르다가 원기옥을 터트려 대량 영구 정지 사태가 벌어졌다. 물론 블리자드 사의 전작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이 그렇듯 대중적으로 쓰이던 종류의 것만 정지를 당했고 비주류의 오토는 잡아내지 못하는 상황.

사실 하스스톤은 밝혀진 수익에 비해서 지독할 정도로 재투자를 안하는 편이라 하스스톤으로 번 돈을 다른 자사 게임 업데이트에만 투자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한다. 게임 자체의 단순성에 비해 패치 주기가 그리 빠른 것도 아니고, 대회시 관전 인터페이스의 문제점과 버그는 관전 모드를 만든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방치하고 있다. 그래서 인디 게임[88]이라고 조롱하는 유저도 많은데, 돌갤 등지에는 하도 버그 스샷이 많이 올라와서 하스스톤이 "하스스톤"한 게 뭐가 문제?, 하스스톤? 끄덕끄덕 등의 이 존재한다.

역시 장르가 카드게임이다 보니 패키지나 부분무료로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현질로 인한 격차감이 크게 작용한다. 가지고 있는 카드의 풀이 넓을수록 승률덱을 짜기 유리해지는 건 당연지사. 물론 과금량에 관계없이 같은 조건에서 승부하는 투기장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도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기 전까지는 힘들다. 오토를 억제하기 위해 퀘스트 제외하고 하루 100골 제한인데 매월 초기화되는 특성상 양학당하기 쉽고 전처럼 초보층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진짜 막 시작하는 초보들의 구린 덱과 실력으로는 하루 100골드 모으기도 어려우니 계속 지기만 하다가 하루 해보고 접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거기다 낙스라마스의 저주 출시 이후엔 더욱 허들이 높아졌다. 확장팩이 늘수록 당연히 진입 장벽 또한 계속 높아지는 것은 두 말하면 잔소리. 사실 정규전의 개발 의도 중 하나가 이 진입 장벽의 약화인데, 결론적으로 진입 장벽이 내려갔다고 보긴 어렵다.

하스스톤은 캐주얼 게임으로 간단한 룰을 지향한다. 좋게 말하면 캐주얼하고 직관적이며, 나쁘게 말하면 단순하다. 하스스톤의 카드들과 매더개의 카드, 유희왕의 카드의 텍스트를 비교해 보면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다. 당신이 이 두 게임을 플레이해보지 않았다면 카드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의미를 파악했다고 해도 개별 카드를 보고 그 성능을 파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하스스톤은 룰 역시 굉장히 단순한 편이다. 매직 더 개더링/게임 방법유희왕/턴 구성 항목을 하스스톤과 비교해 보자. 물론 저기에 써 있는 것은 룰의 일부 중의 일부이고, 제대로 파악하려면 가이드북이 필요한 수준이다.

하스스톤은 카드의 효과가 단순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스스톤이 단순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자 여터 다른 tcg와의 차이점은 상대 턴에 자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 유희왕이나 매직 같은 경우 상대 턴에도 능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상대의 자원을 저격하는 것으로(유희왕은 카드, 매더게는 +대지) 상대방이 원하는 플레이를 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하스스톤은 직접적으로 상대방의 플레이를 방해하는 것에 상당한 제약을 걸어뒀기 때문에 그냥 코스트에 맞게 카드를 내기만 하고 운에 의지만 하는 플레이가 반쯤 강요한다. 하스스톤의 모든 카드들은 이 불문율을 넘을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상대 턴에 발동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효과들, 지속 효과나 죽음의 메아리 등은 전부 강제 효과이고, 대상은 전부 무작위로 선택된다. 그리고 마법 등의 효과로 소환되는 것은 '놓는다'라는, 자신의 턴에 소환하는 것과는 다른 판정[89]을 지니기에, 능동 효과가 포함된 전투의 함성이나 발견 효과를 절대 사용할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 예를 들어 주술사의 선조의 부름으로 자신의 흑기사가 필드에 나가도, 전투의 함성이 발동되지 않으니 상대 도발 하수인을 선택하는 등의 작업을 할 가능성이 없다. 비밀 카드도 마찬가지. 전부 조건부 강제 효과이며 대상도 무작위라서 상대 턴에 발동되더라도 자신은 아무런 동작을 할 수 없다. 또한 상대에 대한 견제 행위를 '불쾌한 경험'으로써 금기시하는 특징으로 인해 하스스톤에는 메타 카드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로데브 정도가 유일한 예외. 그리고 자신의 덱과 묘지 등을 확인할 수 없고, 낼 카드를 제외하면 자신의 카드를 '선택'할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요소이다. 덱이나 묘지는 물론이고, 자신의 하수인도 마찬가지다. 패를 버리는 단순한 행위조차도 무작위로 선택된다.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행동은 핸드에서 카드를 필드로 내려놓고, 그 대상을 지정하는 것으로만 한정된다. 따라서 덱이나 묘지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모든 종류의 카드가 구현될 수 없다.

이러한 룰의 단순함은 장점이자 단점으로 다가온다. 장점은 말할 필요도 없이 쉽다는 것. 타 TCG와 달리 카드만 가지고 있다면 하스스톤은 진입장벽이 굉장히 낮고 운영의 난이도가 낮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카드를 전부 가진 유저들 사이에서는 실력 차이가 크게 날 것이 없다는 뜻이다. 이는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하스스톤 대회에서의 난점으로 작용한다. 프로게이머급 실력자들은 새로운 덱을 개발하는 데에는 일반 유저들보다 월등한 능력을 보일 수 있지만, 대회에서 한번이라도 플레이하게 되면 모든 유저들이 이를 완벽하게 카피할 수 있기에 메타가 끊임없이 바뀌는 혼돈의 시기가 아니라면 일반 유저와 월등한 차이를 벌릴 수 없다. 실제로 등급전에서도 심심찮게 선수급 실력자를 이기는 경우가 많이 나온다. 실력이 엄청나게 중요한 리그 오브 레전드스타크래프트 같은 게임에서는 어림도 없는 소리다.

카드의 다양성 문제 또한 제기되고 있다. 타 TCG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약이 심한 하스스톤의 카드의 능력은 단순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구현될 만한 효과는 이미 어느 정도 다 구현되었다. 덱에서 카드를 찾을 수도 없고, 카드를 '선택'할 수 없으니 유희왕처럼 새로운 형식의 소환 방법을 구현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임의 효과가 없기에 카드의 발동 타이밍도 자유롭지 않다. 덱 조작도 불가능하고, 묘지 컨트롤도 안 된다. 스펠 스피드의 개념이 없어 효과 처리 과정에 개입할 수도 없고, 무슨 일이 있어도 상대의 턴에 자신은 아무 동작도 할 필요가 없어야만 한다. 그렇게 하나 하나 제외하고 보면 참신한 메커니즘이라는 것이 별로 나올 여지가 없다. 하스스톤은 출시된지 2년 남짓밖에 되지 않았고 카드 수도 아직 빈약하지만, 유저들이 벌써부터 블리자드의 아이디어 고갈을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위의 카드의 다양성 문제는 부분유료화라는 게임의 특성과 맞물려서 더 큰 문제점을 초래한다. 부분유료화라는 게임의 특성상 유저들의 지속적인 과금을 유도하기 위해서 확장팩은 현존하는 것보다 더 나은 카드를 추가해야 한다. 좀 더 다양한 카드의 능력이 있는 다른 TCG 게임은 단순히 상위호환 카드가 아닌 조합에 맞는 카드를 내놓을 수 있지만, 하스스톤의 경우 단순한 구조로 인해 상위호환이나 하위호환이 아닌 카드를 만들기가 쉽지 않고, 현존 카드의 상위호환인 카드만이 선택됨으로서 라이트 유저가 상위 랭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과금이 필수적이게 된다.

또 다른 문제는 어느새부터인가 낙스를 전후해 '일부러' 밸런스 패치 자체를 거의 도외시하게 되었다는 것. 종이 카드의 기분을 내고 싶다는 둥 온라인 카드 게임의 장점을 스스로 없애자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이런 경향은 2016년 2월 정규전 도입을 예고하면서 더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자잘한 개개 조정은 번거롭고 귀찮으니 아예 잘라내고, 강제로 신규 확장팩으로 순환시키겠다는 것. '하향 없이 카드 추가로 맞추겠다'는 낙스 당시(그리고 이제 낙스 카드도 시실상 금지령)의 말을 이런 방식으로 지키려 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야생전이 있다지만 실질적으로 경쟁적인 게이머에게는 의미가 없는 모드이니 사실상 금지 카드령과 다름이 없고, 앞으로 자잘한 패치는 대놓고 게을러질 것이다. 유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생각 없이 무책임하게 카드를 내놓고 패치도 게을리 한 주제에, 마지 못한 몇몇 하향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끝까지 자기들은 옳다며 고집을 부리다가 이렇게 뜬금 없이 폭탄 패치를 예고하였다. 이는 카드 구매는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뢰 관계 자체가 무너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규 유저 배려 차원에서 생각해봐도, 사람들이 그렇게나 국내 게임사를 까던 이유 중 하나인 기간제 상품을 들먹였을 때 과연 얼마나 유입이 될지는 의문. 즉 인구 획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기존 유저의 반발로 인한 이탈이 소수라도 있는 게 더 위험한 스노우볼이 굴러갈 수 있고, 자칫하면 현상 유지를 하는 것보다 못할 수도 있다. 하스스톤은 이미 가벼운 게임성 + 카드 게임의 매니악함 등 태생적 한계로 인해 성장이 둔화되고 있고 더 이상 폰스스톤 이상의 성과는 얻기 힘들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밸런스를 일부러 좀 어긋나게 방치하더라도 재미만 있으면 된다고 2년에 걸쳐 여러 인터뷰와 초청 강연, 개발자 컨퍼런스 등에서 거듭 강조했는데,[90] 단적인 예로 하스스톤에서 가장 오랫동안 통계나 선수 평가에서 최하위 직업에 속해왔고 현재진행형인 사제의 '정신 지배'를 하향시키면서 "밸런스상으론 문제가 없지만 사람들이 너무 불쾌하게 여겨서 하향했습니다."라는 공식 답변을 했다. 이후 지탄 받는 OP 카드들에 대해서도 카드 추가로 맞추겠다/조정할 필요가 없다 등 하향을 안할 것처럼 공지했다가 다음 확장팩 출시할 때 하향하고, 원턴 킬 방식의 콤보를 막겠다고 선언했지만 이후 확장팩에서 제왕 타우릿산[91] 등의 카드를 추가하는 등 일관성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고블린 대 노움부터는 박사 붐 등 기존의 암묵적인 비용-공체합 규칙을 무시하는 오버 스펙의 카드를 내놓는 등 알파~출시 직후까지 많은 카드들을 하향해서 그래도 최소한의 밸런스를 맞추려고 했던 시도를 무색하게 하는, 속 보이는 경향성이 강해지고 있다. 이전에는 비록 한 장밖에 못 넣는 전설 카드일지라도, 혈법사 탈노스만 봐도 전설 카드라고 예외는 없었다. 검은 폭탄이나 속사처럼 비슷한 주문을 다 돌려버리는 것도 몰개성화로 지적된다. 또 이 확장팩부터 벌목기류나 필카급의 랜덤 주문/하수인을 대폭 추가해서 밸런스 논란을 희석시키고 복불복으로만 몰고 가는 것도 문제. 특히 이런 복불복 요소를 자기들 딴에는 적절한 패널티 수단으로 취급하여 실질적으로 오버스펙인 카드들이 점점 늘어나고, 이로 인해 초반부터 너무 극단적으로 게임이 터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대 마상시합 패치로 복불복 경향이 더 심해진 걸로 보아 의도가 확고한 듯. 최강이자 최악의 복불복 하수인인 요그사론의 등장으로, 운빨이 실력, 실력이 운빨인 게임이 되었다. 프로게이머들의 공식시합조차 요그사론 한장으로 승패가 갈릴 정도다. 다행히 요그사론의 사기성을 인지했는지 꽤 치명적인 너프를 먹었다. 또한 무조건 상대의 카드 한 장은 빼는 무난한 OP 하수인이 증가해 2014년 블리즈컨 우승자인 Firebat은 최근 하스스톤이 코스트에 맞게 고효율 하수인을 내기만 하면 승리하는 단순한 게임으로 변질되고 있다면서 우려를 표했다. 해석 링크. 통칭 1234메타.

밸런스를 잡는다는 명목하에 정규전을 도입한 이후 오히려 밸런스 막장화는 가속되었다.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확장팩에서 그 정점을 찍었는데, 이에 따라 유저수와 매출 역시 감소했고 하스스톤 전문 스트리머나 유튜버들도 게임을 접는 경우도 보인다.

전체적인 번역/더빙 퀄리티는 뛰어나지만 로데브의 영웅 능력 '강령술의 오라' 같은 오역을 와우에서 그대로 계승하거나, 엘룬의 여사제 대사의 원판과 전혀 상이한 나이트엘프어 발음 등 몇몇 흠이 있는 것도 사실. 지적받은 대사들은 수정하기도 하지만 특히 감정 표현 대사에서 불쾌하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고 사제 대사 전체를 통째로 재더빙했는데, 존치시킨 감사 등의 대사조차도 어조를 원판이나 나이에 맞지 않게 느끼하게(?) 만들었다. 이전과 비교해보면 비꼬지 않는 진심을 담는답시고 일부러 살짝 깊게 늘려서 정↘말↗ 잘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등의 방식으로 발음하는 걸 알 수 있다. 드루이드의 칭찬 대사 등의 대사는 칭찬이 아닌 자화자찬 내지 비아냥 같다고 바꿨으면서 정작 그거보다 노골적으로 상대 실수를 비꼬는데 활용할 수 있는 사냥꾼이나 주술사의 이런! 대사는 수정하지 않고 있다. 또한 드루이드 계열 하수인들은 변신하면 야수가 되나, 설명에는 '야수'라는 단어가 없어 야수덱을 짤 땐 검색이 되지 않아 불편한 문제가 있다. 이에 해당하는 하수인은 발톱의 드루이드, 칼날이빨의 드루이드, 화염의 드루이드, 껍질술사, 송곳니의 드루이드가 있다.

9.1. 타 게임과의 비교

  • DUELYST는 하루 8판에 최대 125골드 획득이 가능하고 승리퀘도 아니다. 1분기에 확팩 하나가 나오는데 3900골드/2만원이면 모든 카드를 언락할 수 있고, 한달만 꾸준히 하면 다음 확장팩을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매달 10급만 찍어도 전설카드 1장에 골드+가루를 보상으로 준다.
  • 페어리아는 타 카드게임과 달리 부분유료 게임이 아닌 패키지 게임이다. 시작시 게임을 구매해야만 하는 단점이 있지만 패키지 게임인 만큼 추가 과금의 부담이 없다.
  • 궨트: 더 위쳐 카드 게임은 하루에 6승 6패(1라운드 승리) 정도면 하루에 2팩(케그)를 개봉할 수 있고 이쪽은 랭크게임에서 엄청나게 퍼준다. 현재 2달 주기로 시즌이 초기화되는 중인데 시즌마다 랭크 등반보상, 랭크 종료보상을 꼬박꼬박 챙길 수 있으며 하스스톤의 5급에 해당하는 4000점을 찍으면 케그만 총 47통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하스스톤의 가루에 해당하는 스크랩도 1950을 얻을 수 있는데, 궨트의 최상위 카드 등급에 해당하는 골드를 제작하는데 드는 스크랩은 800이므로 승률 50%를 유지하여 랭점을 4000을 찍는다면 두달마다 시즌 보상만으로 케그 47통 + 골드 2장 + @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

9.1.1. MTG와의 비교

하스스톤은 캐주얼 MTG로 불릴 정도로 매직 더 개더링에서 많은 요소를 차용해왔다. 실제로 하스스톤에서 통용하는 대부분의 용어가 매직에서 비롯되었다. 게임 설명회나 영상에서도 개발진들이 각자 매직 프로 선수 출신이거나 매니아들이라고 밝혔다. 그래서인지 매직의 일부 무색 카드는 하스스톤에도 무리 없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유사성이 크다. 좋게 말하면 오마주, 나쁘게 말하면 표절. 게임계 특성상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이런 경우가 흔하다. 즉 일부 차별점[92]을 제외하면 공통점이 더 많다.
  • 매직 더 개더링의 요소 -> 하스스톤의 요소
    • 리미티드 실덱전-> 투기장
    • 포일-> 황금 카드
    • 스탠다드, 모던, 레가시, 빈티지등의 게임 포맷 -> 정규전, 야생 게임 포맷
    • 똑같은 효과/키워드
      • ~를 발동할 때 -> 전투의 함성
      • ~가 죽을 때 -> 죽음의 메아리
      • 신속 -> 돌진
      • 치명타 -> 독성
      • 생명연결 -> 생명력 흡수
  • 비슷한 효과/키워드
    • 언탭된 상대 카드를 탭 시킨다. -> 빙결 ( 한 턴 간 공격을 하지 못하게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신속/돌진도 무시할 수 있지만 두 게임의 전투 시스템이 다르기에 수비면에선 차이가 발생한다. 매직에선 탭 된 생물은 특별한 일이 없다면 전투에 참여가 불가능하지만 하스스톤의 도발은 빙결 상황에서도 적용된다.)
    • 스플릿 카드 -> 선택 (코스트 대비 약간 떨어지는 두가지 효과중 하나를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쓸 수 있다. 단 하스스톤에서는 하수인의 능력으로 선택이 붙어있는 경우도 있고, 매직의 스플릿 카드 중 일부는 Fuse능력으로 둘 다 쓸 수 있다. 또한 하스스톤에서는 선택 능력이 직업 전용이라 그런지 능력이 코스트 대비 딱히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다.)
    • 라브니카 블록 - Replicate -> 마녀숲 - 잔상 (한턴에 자신이 원하는 만큼 해당 카드를 발동 가능. 다만 Replicate의 경우 주문을 시전 할 때 자신이 몇번 주문을 복사 할 지 결정해서 마나를 지불해야 하는 한편 잔상의 경우는 1회 발동 후 해당 턴 동안만 손으로 돌아오는 형태로 구현됨.)
    • 로윈 블록 - Clash 키워드 -> 대마상시합 -창시합 키워드 ( 서고의 카드의 발동비용을 비교하여 발동자가 이기면 추가효과를 받는다는 점에선 공통점이 있지만 Clash의 경우 서고 맨 위의 카드만을 비교하고 비교가 끝났을때 카드를 서고의 제일 위나 아래에 둘 수 있다. 창시합은 덱의 무작위 하수인 한장을 공개하여 발동비용을 비교한다.)
    • 로윈 블록 - 특정 종족을 패에서 보여주면 추가 효과가 발동되는 카드 -> 검은바위 산 - 패에 용 하수인이 있을 때 강화되는 카드(두 능력들 모두 패에 특정 종족 카드가 있을때 효과가 강화되지만 매직의 경우 오프라인 TCG 특성상 블러핑 방지를 위해서 종족 카드를 보여줘야할 땐 상대에게 확인시켜줘야하며 카드를 보여주지 않고 효과를 강화시키지 않을 수도 있다. 하스스톤의 경우는 패에 용 카드가 있다면 상대에게 보여주지 않아도 되고 무조건 강화된 효과가 발동된다)
    • Leyline,Gemstone Caverns과 같이 첫 핸드에 들어올경우에 효과가 생기는 카드, New Phyrexia의 Chancellor 사이클 처럼 첫 핸드에 들어올 경우 효과가 발동되는 카드 -> 마녀숲 - 개전 (둘 다 게임이 시작하고 턴이 시작되기 전에 발동하는 효과인 점은 같으나 매직의 경우 모두 첫 핸드에 해당 카드가 있어야 효과가 발동. 하스스톤의 경우 첫 손패에 있을 필요는 없지만 추가적인 조건을 요구로 함
    • 매직 더 개더링의 Big Game Hunter. -> 국내에서 나 이런 사냥꾼이야로 잘 알려진 Big Game Hunter. 이름부터 해서 코스트, 효과까지 거의 비슷하다. 하스스톤의 Big Game Hunter는 능력치가 4/2고 공격력 7 이상의 하수인을 파괴하지만, 매직의 Big Game Hunter는 능력치는 1/1인 대신 공격력 4 이상의 생물을 파괴할 수 있다.
    • 매직 더 개더링의 Decree OF Pain -> 흑마법사 전용 카드 파멸!(DOOM!). 두 카드의 경우 타 TCG에서도 있던 드로 카드의 직접적인 비교와는 달리 전장의 모든 생물들을 처리하고 + 그 수만큼 드로라는 공통적인 효과에 더해 일러스트 구도마저 상당히 흡사하기에 국내에서도 이 카드가 표절이냐 아니냐로 논쟁이 있었다.
    • 매직 더 개더링의 Mistform Ultimus ->악몽의 융합체.
    • 매직 더 개더링의 특별 세트 Unstable하스스톤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정신나간 박사들이 세트/확장팩의 주역이고 하수인을 합친다는 점에선 Unstable의 Host & Augment와 하스스톤의 합체가 매우 비슷하다.
    •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는 일일 퀘스트로 최대 15승시 750골드+7카드를 주며[93], 일주일마다 5승 할 때마다 최신 부스터 1개씩, 최대 15승으로 3개까지 얻을 수 있다. 매일 1개씩 추가되는 퀘스트는 특정 2색의 주문(생물을 소환하는 행위도 포함된다) X개 사용하기, X번 공격하기, 대지 X개 내기 정도로 승리 퀘스트가 없기에 난이도가 높지 않은 편. 또한 매 확장판이 추가 될 때마다 스탠다드 아웃 이전에만 해당 확장판의 부스터 3개를 얻을 수 있는 코드도 공개된다. 가루 시스템이 아닌 와일드 카드라는 교환권을 이용하는데, 되돌릴 수는 없다는 단점은 있지만, 부스터 내에서도 와일드 카드가 꽤 잦은 빈도로 등장하며 부스터를 개봉 할 때마다 스택이 쌓여 언커먼과 레어 와일드 카드는 6팩당 1장씩, 미식레어 와일드카드는 36팩마다 레어 와일드 카드를 대신해 지급된다. 처음 시작시 튜토리얼로 단색 스트럭처 덱 5종을, 이후 5일에 걸쳐 매일 랜덤 2색 스트럭처 덱 1개 제공 후 해당 덱의 색에 해당하는 주문을 40개 사용하라는 퀘스트를 주며(보상으로 부스터 1개), 이렇게 5일간 5개 덱을 받은 후 100딜 퀘스트를 받아서 남은 5개의 2색 덱을 몰아서 받게 된다.

9.1.2. 유희왕 듀얼 링크스와의 비교

유희왕 카드 게임은 하스스톤과는 시스템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사실 비교보다는 하스스톤에만 있는 문제점에 관한 내용이다.
  • 카드 뽑기 시스템
    • 하스스톤은 알다시피 정확한 확률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설 카드 또한 랜덤이다.
    • 유희왕 : 듀얼 링크스는 확률제는 맞지만 '확정 확률제'이다. 유희왕 박스 하나에는 카드팩 200개가 들어 있으며, 내용물은 일정하다. 따라서 본인이 200팩을 모두 구매한 경우 그 속에 포함된 모든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초희귀 카드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얻은 후에는 200팩을 다시 리셋할 수 있다. 팩 구매 비용은 보석 50개로, 후반으로 갈수록 보석 획득량은 줄지만 이벤트를 주기적으로 하며 얻기에는 부담 없는 가격이며 초보들은 50팩 정도는 며칠만 하면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본인이 원하는 카드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도 있다. 각 등급의 토큰을 획득하면 선택한 등급의 선택한 카드를 얻을 수 있다. SR 토큰은 이벤트로 꽤 많이 뿌리며 엄청난 성능의 SR도 굉장히 많다.
  • 카드 제작 시스템
    • 하스스톤은 추출한 카드의 등급에 따라 신비한 가루를 지급하며 추출 금액의 4배로 확정적으로 카드를 만들 수 있다.
    • 유희왕 : 듀얼 링크스는 '카드 트레이더'와 카드를 거래할 수 있다. 카드를 추출하면 나오는 마력의 돌을 통해 거래하는 것인데, 하스스톤과는 다르게 반드시 3장이 넘는 카드만 추출할 수 있으며 그 이하는 추출 자체가 불가능하다. R 등급 이상 카드는 추출 시 각 등급별 마력의 돌을 1개씩 지급하며, 모든 카드는 각 속성별 마력의 돌을 지급한다. 마력의 돌과 골드를 일정 개수 이상 모으면 카드 트레이더와 카드를 교환할 수 있으며 일부 카드는 할인한다. 유희왕 : 듀얼 링크스는 위의 내용처럼 박스의 내용물이 일정하기 때문에 한 박스만 계속해서 연다면 마력의 돌을 꽤 빨리 얻을 수 있지만 초보들이 카드를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다. 다만 SR, UR 돌은 이벤트를 통해 많은 양을 지급하며, N 등급 카드와 UR 등급 카드의 마력의 돌의 차이는 하스스톤보다는 적다. 또한 골드는 얻기 굉장히 쉽다.
  • 배틀 시스템
    • 하스스톤은 1대1 배틀이나 1인 모험을 통해 경험치를 얻고 황금 카드를 지급하며 1대1 배틀 3승 시 10골드를 지급한다.
    • 유희왕 : 듀얼 링크스의 1인 모험은 듀얼 링크스 내의 가상의 플레이어들과 이루어진다. 맵을 돌아다니면 5~10명의 가상 플레이어들이 존재하는데, 이 플레이어와 대결하면 그 플레이어는 사라진다. 당연하지만 플레이어가 맵 상에 하나도 없으면 대결이 불가능하다. 대결 후에는 골드, 마력의 돌, 혹은 전설의 듀얼리스트와 배틀하는 데 사용되는 열쇠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가끔 전설의 듀얼리스트가 가상 플레이어의 최대 수와 상관없이 맵에 등장하는 경우도 있으며, 희귀한 확률로 '방랑자'가 등장한다. 방랑자는 특별한 덱을 사용하며 특별한 룰을 가지고 플레이어와 대결하기 때문에 시작부터 불리한 대결으로, 모험 모드의 우두머리와 비슷하다. 방랑자는 기본적으로 엄청난 경험치를 지급한다. 전설의 듀얼리스트는 게이트에서 듀얼하며, 레벨 선택이 가능하고, 레벨에 따라 일반 열쇠와 각 듀얼리스트만의 색깔 열쇠가 필요하다. 전설의 듀얼리스트는 가끔 카드를 지급하며 운이 좋으면 원작에서 사용하던 초희귀 카드를 드랍한다.
    • 유희왕 : 듀얼 링크스의 PvP는 둘로 나뉘어져 있는데, 하스스톤의 일반전과 등급전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랭크 시스템은 초반에는 1판만 이겨도 랭크가 오르지만 후반에는 꽤 여러 번 이겨야 랭크가 하나씩 올라가며 패배 시 랭크가 떨어지기도 한다. 하스스톤과는 다르게 보상이 꽤 후한 편이며 랭킹 듀얼 관련 이벤트도 꽤 많이 한다.
  • 황금 카드
    • 하스스톤은 황금 카드를 낮은 확률로 팩에서 뽑거나 직접 제작하여 사용한다. 일반 카드와 다른 점은 없지만 카드 애니메이션이 생긴다. 일부 카드는 소환하는 토큰이나 영웅 능력, 섞어 넣는 카드까지 황금으로 만들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다.
    • 유희왕 : 듀얼 링크스는 황금 카드 대신 포일 카드가 있다. 포일은 2가지 종류가 있으며, 샤인과 프리미엄으로 분류한다. 샤인 카드는 2~3팩 가량 열면 1~2장 정도는 끼워져 있을 정도로 확률이 높지만 프리미엄은 확률이 적다. 샤인 카드는 카드 앞면에 하얀빛이 반짝거리는 애니메이션이 반복되며 프리미엄 카드는 꽤 멋진 애니메이션이 있다. 하스스톤처럼 바로 위에서 볼 수 없으며 카드 자체의 애니메이션도 없기 때문에 눈에 띄지도 않고 하스스톤처럼 가성비 좋은 카드들도 없기는 하지만 이 카드들을 내면 샤인 카드는 장당 100점, 프리미엄 카드는 장당 200점을 듀얼 종료 시 추가로 지급한다. 1000점당 보상 하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포일 카드가 많은 경우 듀얼 종료 때마다 1개 정도의 보상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하스스톤처럼 포일 카드를 만들 수는 있지만 기존의 카드를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이며, 업그레이드 가능한 카드도 적고, 비용도 하스스톤과 비교해 어마무시하게 비싸기 때문에 차라리 안 만들고 쓸모 있는 SR, UR 카드를 더 만드는 게 낫다.
  • 기타 현질 요소
    • 하스스톤은 예약 구매나 영웅 스킨, 모험 모드 정도다.
    • 유희왕 : 듀얼 링크스는 현질 요소가 굉장히 많지만 웬만해서는 대체할 수 있다. 우선 카드팩이나 스트럭쳐 덱을 현질할 수 있지만 보석으로 쉽게 구매 가능하다. 특히 스트럭쳐 덱의 경우 대부분 팩 10개 가격인 500보석에 구매할 수 있어서 몇 시간 정도 심심해서 굴러다니다 보면 갑자기 덱이 하나 생긴 경우도 초보들에게는 흔하며 그냥 덱 내에 있는 쓸모 있는 카드 몇 장 얻으려고 덱을 사도 이득이다! 다음으로는 카드 뒷면과 게임판을 현질할 수 있다. 다만 게임판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이 있는 멋진 게임판이 팩 몇 개 가격에 팔리고 있으며 카드 뒷면도 기본 문양은 팩 하나 정도의 가격에 판다. 물론 돈이 아니라 무과금으로 얻을 수 있는 흔한 보석으로. 또 배틀 관련 템을 현질할 수 있다. 30번 듀얼할 수 있게 해 주는 일반 듀얼리스트를 소환할 수 있는 템,[94] 모든 듀얼리스트를 최대치까지 소환하는 템, 경험치를 대량으로 주는 부랑자를 6명 소환하는 템, 전설의 듀얼리스트와 30분 동안 열쇠 소모 없이 배틀할 수 있는 템이 있다. 모든 템이 현찰 양과 비교해 그닥 큰 효과는 보지 못하기 때문에 진정한 무과금 게임으로 불리는 중.
  • 이외에도 원작의 오리지널 스토리에 이어 후속작의 배경을 옮겨 온 또 하나의 월드도 존재한다. 다만 두 월드가 듀얼리스트와 덱을 제외한 모든 것을 공유하기 때문에 의미는 없다. 심지어 카드까지 공유된다! 또한 기존 월드에서 PvP를 돌리든 여기서 돌리든 차이가 없으며 서로 다른 월드에 있는 두 플레이어가 대결할 수도 있다. 그러나 미션 퀘스트는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기존 월드가 막혔다면 여기서 기분 전환을 하면서 큰 보상을 챙기면 된다.

요약하자면, 게임 시스템 자체는 서로 다른 게임이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무과금 요소는 유희왕 : 듀얼 링크스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반대로 어디까지나 유희왕 : 듀얼 링크스이기 때문에 유희왕을 모르는 사람은 플레이하기 매우 힘들고 흥미도 잃을 수 있는 반면 하스스톤은 원작 와우를 몰라도 아무 상관 없다.

9.1.3. 섀도우버스와의 비교

출시 당시 오덕스톤이라는 별명이 있었을 정도로 하스스톤과 상당히 유사한 게임 방식, 듀얼 중 인터페이스, 늦은 출시일 등 논란이 많기도 했다. PC플랫폼에서 출발한 하스스톤과 다르게 섀도우버스는 모바일 플랫폼에서 출발한 만큼 모바일 중심으로 게임 디자인이 짜여져있다. 자투리시간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을 장기전으로 끌고가는 카드 디자인을 지양하고 있으며 리더의 체력도 20으로 하스스톤보다 낮다. 이처럼 빠른 템포 덕에 웬만하면 10턴 내로 게임이 끝나게 된다. 기원의 빛 종말의 어둠 팩부턴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어 빠르면 5턴 안에 결판이 나기도 한다. 하스스톤보다는 좀 더 복잡한 효과들을 가진 카드가 많고 콤보덱이 허용되는 등 좀 더 하드코어하다.

섀도우버스는 처음 시작할 때 로테이션(하스스톤의 정규전)에 속하는 카드팩당 10장을 공짜로 주며, 확장팩이 새로 나오면 10팩씩 또 준다. 출석보상이 존재하며 일일퀘스트가 21시간마다 3개씩 갱신된다. 그리고 정해진 카드가 40장 들어있는 스트럭처팩을 판매하는데 정해진 전설 2장을 포함한 30장을 단 만 원 정도에 구매 가능하다.

이름이 바뀌었지만 같은 의미의 용어들은 다음과 같다.
  • 하스스톤의 요소 -> 섀도우버스의 요소
    • 투기장 -> 2PICK
    • 황금 카드 -> 프리미엄
    • 정규전, 야생 게임 포맷 -> 로테이션, 언리미티드
    • 하수인 -> 추종자
    • 전투의 함성 -> 출격
    • 죽음의 메아리 -> 유언
    • 속공 -> 돌진
    • 돌진 -> 질주
    • 독성 -> 필살
    • 생명력 흡수 -> 흡혈

하스스톤보다 시스템 편의성이 훨씬 발달해있다.
  • 카드 세부 정렬기능
    하스스톤에선 검색으로 일일히 찾아야한다. 섀도우버스에선 브론즈, 실버, 골드, 레전드와 같이 등급에 따른 정렬이나, 추종자, 주문, 마법진을 정렬기능으로 간편하게 구별할 수 있다.
  • 카드 즐겨찾기 등록 가능
  • 게임 중에 자신과 상대가 사용했거나 파괴되었던 카드들을 상시 확인가능
  • 옵션의 세부 설정기능
    하스스톤은 옵션에 해상도와 품질, 소리설정이 끝이다. 섀도우버스에선 하스스톤의 설정들은 기본으로 할 수 있고 마우스 왼쪽 클릭과 오른쪽 클릭의 기능 상세설정, 카드 추가정보 표시 여부 등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으로 턴 종료 전에 공격하지 않은 추종자나 사용하지 않은 카드가 있을때 종료할지 물어보는 기능이 있다.
  • 카드의 추가 효과를 상세하게 알 수 있음
    예를들어 전설 카드 리치 왕(하스스톤)을 사용할 경우에 가져오는 죽음의 기사 카드들은 직접 사용하지 않는 이상 게임 안에서는 알 방법이 없다. 그러나 섀도우버스에선 죽음의 기사 카드들의 설명을 터치하거나 관련 카드를 들어가면 상세히 알려준다.

하스스톤과 다르게 어느 계정으로 접속하든 전 세계의 유저들과 매칭된다.

하스스톤과는 다르게 1달에 1번씩 꾸준히 밸런스 패치를 시도한다는 점도 장점. 다만 유저가 느끼는 감정과 운영진의 가진 통계의 괴리로 가끔 정기 밸런스패치가 진행되지 않기도 한다.

10. 흥행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흥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관련 방송

  • 하스스톤 아옳옳옳
  • 하스스톤 인비테이셔널 : OGN이 블리자드와 손잡고 만드는 새로운 하스스톤 리그. 관련 기사 홍진호, 박태민과 프로게임단 Prime의 감독(승부조작 혐의로 2015년 10월 19일에 제명.), 유명 해외 트위치 스트리머 'Hafu' 루메이 왕, 2013 블리즈컨 '하스스톤 인키퍼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Artosis' 댄 스템코스키, 하스스톤 최초 프로게이머 중 하나인 'Trump' 제프리 시, CURSE 소속 하스스톤 프로게이머 Savjz, 유명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프로 포커 플레이어 기욤 패트리 등이 참여한다. 3월 16일 첫 녹화방송을 방송하고 4강전/결승전은 5월 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해설진은 아옳옳옳 출연진인 엄재경, 김태형, 김정민, 박태민으로 이루어진다. 온게임넷은 현재 인비테이셔널을 최초로 하여 이후 2번 더 하스스톤 리그를 치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가 시작되었다.
  • 하스스톤 한중 마스터즈 : 2014년 6월 22일부터 시작된 온게임넷의 새로운 하스스톤 리그전. 한 해 동안 총 두 시즌을 치뤘다. 가운데의 '한중' 이라는 말처럼 한국 선수 8명과 중국 선수 8명의 대항전으로 시작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는 128강, 중국에서는 512강부터 치열한 예선을 치뤘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박태민과 인기 웹툰 만화가 이말년 등도 예선에 참가했다. 박태민은 128강에서 바로 탈락, 이말년은 32강까지 올라가는 등 분전했으나 8강까지 오르지 못하고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 리그의 좋은 성적을 거둔 두 사람의 한국 게이머에게는 2014년 블리즈컨 하스스톤 분야의 시드권이 주어진다. 중국 선수들이 계속 압도적으로 좋은 성적(8강에 한국 선수가 혼자 남는다거나, 중국 선수들끼리의 결승)을 내서인지 마스터즈 코리아에 전념하게 되었다.
  •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 2014년 블리즈컨에서 처음 치뤄진 대회. 각 지역별로 개별 선수 선발 과정을 통해 세계적 선수들을 선발했으며, 2014년에는 유럽 4명, 북미 4명, 중국 4명, 한국 2명, 대만 2명[95]의 선수를 선발하여 경기를 진행하였다. 온게임넷에서 한국대표선발전을 방송했으며, 그 결과 문명토스로도 유명한 이정환 선수와, 같은 팀 소속인 백학준 선수가 출전하였다.
  • 하스스톤 마스터즈 코리아 : 2015년부터 온게임넷에서 방송되는 하스스톤 대회. 한중 마스터즈와 달리 한중마 같은 국가 교류전은 따로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경기는 한국 선수들끼리치루며, 순위에 따라 하스스톤 월드 챔피언십 선발 점수를 부여한다. Xixo선생님과 같이 외국인도 참가하긴 했었다. 하스스톤 대회가 개편되면서 폐지되었다.

13. 관련 사이트

  • 하스스톤 인벤 - 국내 최대 하스스톤 커뮤니티였지만, 인벤 메갈리아 편파 운영 의혹 사건 이후 대다수가 이탈해서 '게작[96]'하는 직원들과 분탕, 소수의 잔류유저만 남게 되었다. 그러다 불의 축제 이벤트를 기점으로 사실상 친선퀘 게시판이 되고 말았다.
  • 하스스톤 갤러리 - 주로 '돌갤'로 통한다. 그러나 과도한 개념글 조작으로 인해 대다수가 돌 마이너 갤러리로 이주한 실정.
  • 하스스톤 대표카페 - 네이버 하스스톤 대표카페다. 2015년 네이버 대표카페로 지정받았다.
  • 하스폰 - Curse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하스스톤 포럼. 전신은 베타 이전 여명기부터 개척했던 Managrind.
  • 리퀴드하스 - 유명 선수/스트리머가 다수 포진된 팀 리퀴드 포럼. 초창기에 비해 많이 빠져나가긴 했다. 리퀴드하스 파워 랭킹은 각 지역의 유명 선수들에게 자문을 구하다보니 독보적인 권위를 지니고 있고 표제덱도 신뢰도가 높다. 기존에는 북미, 유럽, 중국 서버의 유명 선수들만 포함되어 한국으로 대표되는 아시아 서버의 상황이 반영되기 어려웠으나, 서렌더 선수가 합류하면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권위에 비례해서 템포스톰에 비해 제출 빈도가 낮고 메타 반영 또한 상당히 느리다. 검바 용흑마 1티어 설레발을 친 후로는 신규 덱이 등장할 때마다 판단을 1~2주 유보하는 등 신중해진 편. 가령 탐험가 연맹이 다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리퀴드하스의 파워랭크는 한 달 가까이 12월 1일에 머무르는 식. 이후 본격적인 메타 분석 갱신은 거의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 템포스톰 - Reynad가 설립한 템포스톰 포럼. 메타 스냅샷이 '믿고 거르는 템포스톰'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설레발 경력이 화려하다. 확장팩 초기마다 수도 없이 설레발을 치는데, 그 중 마상의 기법/용사제 1티어설이 유명하다. 반대로 말하면 이는 등급전 판도 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는 뜻도 된다. 그래서 리퀴드하스 파워랭킹에 비해 신뢰도는 밀리더라도 제출 빈도가 높고 메타 반영이 빠르다. 다만 의견을 작성하는 각 '직업 전문가(expert)'들의 이름값이 낮은 편이다. 그래서인지 표제덱이 이상한 경우가 많아 설령 랭킹은 믿더라도 덱만큼은 믿지 말라는 말이 정설로 통할 정도.
  • 비셔스 신디케이트 - 통계학 전문가들과 하스스톤 프로게이머들이 통계 자료를 통해 현 메타를 분석하기 때문에 신뢰도가 높다. 사실상 메타 파악에 있어서는 리퀴드하스나 템포스톰의 시대는 끝났다고 봐도 될 정도로 독보적이다. 초창기 Reynad가 괜히 부심을 부리며 위 사이트를 좀 까내리는 발언을 했다가 통계 자료에 의한 팩트폭력으로 역관광을 당하기도 했다.
  • 하스헤드 - 세밀한 스탯/통계 정보로는 발군인, WoWhead 시절부터 유서 깊은 사이트.
  • 하스스톤탑덱 - 대회 입상덱을 수집하는 사이트.
  • 하스스톤탑덱 - 위의 탑덱과 유사하나, 대회 덱은 물론이고 유명 스트리머(대회 무경험자 포함) 개개인과 전체적인 메타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는 편.
  • 아레나 벨류 - 다운로드도 가능하며 투기장 덱을 맞추는데 있어서 카드들의 가치를 점수로 환산하여 보여주며 전체적인 덱을 구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다만 약간 부정확 할 수 있거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지 않는 덱이 나올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하스스톤 발류
  • 하스스톤 플레이어 수입 및 상금
  • 하스스톤 놀자
  • 따악 - 덱 수집, 카드 평가, 비셔스 콘텐츠 공식 번역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한국의 하스스톤 사이트. 이 사이트의 게시판은 원래는 거의 사람이 없던 한적한 곳이었지만 인벤 메갈리아 편파 운영 의혹 이후 돌벤러들이 이곳으로 이주하여 어느 정도는 활기를 띄게 되었다.
  • 오리엔탈 샐러드[97]] - 유저가 신 확장팩을 카드별로 평가하는 사이트. 관련 각종 통계 정보를 제공한다.
  • 월간야생

14. 관련 문서

15. 기타

  • 2016년 말 계속해서 하락하는 이집트 환율을 악용해서 상품을 더 적은 가격으로 결제할 수 있었다. 지금은 환율이 반영되어 막혔다.
    구글플레이에서 거주지가 이집트로 되어 있는 구글 계정을 통해 하스스톤 인앱 결제를 진행하면 정가에 비해 약 50~60%정도 할인이 되었다.
    예를 들어 카드팩 50장을 구매하게 되면 360.00 EGP라는 금액이 표시되는데 지금 현 시세(360EGP=약 21,000 KRW)에 따라 결제가 되어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돌리바고 참조.
  • 오후 11시 30분부터 오전 6시까지 청소년 접속 제한이 적용되고있다.
  • 게임을 실행하면 여관주인의 대사가 나온다. 자세한 것은 여관주인 문서 참조.
  • 하수인들의 대사가 상대하는 영웅에 따라 달라지는 상호작용이 있는데 일리단 스톰레이지가 드루이드와 대전 중에 필드에 등장하게 되면, "넌 아직 준비가 안됐다!" 대신에 "오랜만이군... 형."이라고 등장 대사가 변한다. 또한 케른 블러드후프 역시 전사와 대전 중에 필드에 등장하면 "가로쉬, 넌 호드를 이끌 재목이 아니야." 라고 등장 대사가 변한다. 또 모험모드인 검은바위 산의 4지구와 5지구의 보스인 네파리안을 상대할 때 데스윙을 소환하면 아... 아빠? 라고 한다. 또한 사제 전설 카드 볼진을 가로쉬를 상대로 내놓을 시, "그래 지금 대족장이 누구더라?"라고 말한다. 군주 자락서스가 영웅일 때 윌프레드 피즐뱅을 소환하면 십자군 원형경기장에서의 대화를 재현한다. 전사 전설 카드 바리안 린을 사제 상대로 내놓을 시, 원래 대사 대신 "많이 성장했구나, 안두인."이라고 대사가 변한다. 판드랄 스태그헬름을 냈을 때 상대가 티란데라면 '넌 우리 백성들을 파멸로 이끌 것이다!'라고 한다. 전장에 겐 그레이메인이 있을 때 테스 그레이메인을 소환할 시 '테스, 네가 왜 여기 있는거니? (My sweet daughter? What are you doing here?)'라고 한다.
  • AI대전의 로딩바에 나오는 글과 대전모드의 슬롯에 나오는 글들이 특유의 블리자드 센스로 깨알같은 재미를 주며, 대전모드 로딩중에 나오는 BGM은 워크래프트 2의 BGM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대전이나 투기장에서 매칭을 할 때에는 슬롯이 돌아가다 멈추는데, 슬롯 목록에는 프로 와우저, 들창코, 그랜드 마스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턴 종료 단추의 존재를 모르는 자, 엄마 친구 아들 등등 많다. 하지만 아무리 슬롯이 돌아도 무조건 적절한 상대만 걸린다.
  • 아래는 현재까지 확인된 슬롯 목록. 순서는 적절한 상대를 제외하고 하스스톤이 설치된 장소 내에 있는 GLUE.txt 파일의 번호. 패치가 이루어져 변경사항이 생긴다면 수정바람.
    • 직업 관련
      • 성의 법사
      • 심 품은 마법사
      • 도한
      • 전긍긍하는
      • 루이드
      • 제넘은 술사
      • 질내는 기사
      • 나운 냥꾼
      • 랑받는
      • 쑤는 음의 기사.
      • 줍은 도사: 죽음의 기사 카드가 얼왕기 확장팩으로 추가된 이후 유일하게 슬롯만 있는 직업이 되었다.
    • 기타
  • 2014년 1월 말 즈음에 확장팩과 관련된 인터뷰가 나왔다. 사람들이 주목했던 내용에는 확장팩의 카드 추가, 래더 시스템의 보상이나 모험모드의 추가, 그리고 영웅들 스킨을 바꿀 수 있는 과금 시스템이 등장한다는 듯하다. 예를 들면 전사 영웅인 가로쉬를 마그니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스킨이 바뀐다고 해서 영웅 능력이 바뀌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한다. 2015년 6월 초 드디어 새 스킨인 마그니 브론즈비어드발표되었다. 기존 전사 직업을 맡고있는 가로쉬를 대체하며 고유 음성, 영웅 능력 이펙트, 초상화 애니메이션 등을 가지게 된다. 이후 사냥꾼 스킨은 알레리아 윈드러너, 마법사 스킨은 메디브, 성기사 스킨은 리아드린으로 확정되었다. 후에는 지구의 날 행사를 위해 마법사 스킨에 카드가를 추가해줬다. 2016년 7월 13일부터 친구초대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초대받은 친구의 영웅 레벨 총합이 20이 넘으면 초대한 친구에게 주술사 스킨인 예언자 모르글을 지급한다.운고로를 위한 여정 확장팩에서는 정규 일반 또는 등급전에서 10승을 달성하면 도적 스킨인 마이에브 섀도송을 지급하는 퀘스트를 준다.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서는 모험모드 모든직업 클리어 왕자 아서스를 주고 와글와글 참여보상인 흑마법사 영웅 넴지 네크로피즐이 추가됨.그리고 마녀숲 확장팩에선 드루이드 스킨인 루나라가 추가되었다. 이후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8만원 예약 구매 때는 메카 자락서스, 라스타칸의 대난투 5만원 예약 구매 때는 왕 라스타칸 스킨을 지급했다.
  • 베타 서비스 때는 위치 버그가 존재했다. 아르거스의 수호자같이 하수인의 위치에 따라 버프가 주어지는 카드를 낼 때, 하수인들의 위치가 갑자기 바뀌면서 엉뚱한 하수인에게 버프가 가버리는 버그이다. 비슷하게 카드 겹침 버그도 존재했다. 패의 화면과 마우스클릭 위치가 엉키고 일부 카드는 보이지 않는 버그이다. 이 버그들은 3월 13일 정식 서비스 오픈을 하면서 모두 해결되었다가 다시 살아나서 15년 8월 기준으로도 아직 건재하다. 아무래도 다 잡지 못한 듯. 특히 위니를 자주 쓰는 흑마법사나 토템을 박는 주술사한테 자주 볼 수 있다.
  • 모바일 버전에서 화면 전체 또는 텍스트가 깨지는 현상들이 종종 나타나고 있다. 대 마상 이후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2015년이 다 지나도록 해결을 못하고 있다.
  • 수석 디자이너의 말에 따르면 카드를 디자인할 때, 상대방의 패를 털어버리는 디스카드(discard)류 효과나 자원인 마나를 파괴하는 효과류의 카드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하기 때문에'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 일리단 리메이크가 대표적인 사례. 좀 다르지만 원인은 비슷한 예로 사제의 정신 지배 너프가 있다.[100]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 확장팩에서 상대 덱의 다음 카드 1장을 태워버리는 카드가 나왔지만 개발진이 언급한 것은 패를 털어버리는 디스카드를 말한 것으로 덱을 태우는 노움페라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101]
  • 같은 회사의 프랜차이즈 게임 중 하나이자 하스스톤의 모태를 제공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도 우정 출연했다. 판다리아의 안개에서는 영원꽃 골짜기의 각 진영 거점인 두 달의 제단/일곱 별의 제단 앞에서 NPC들이 플레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에서는 주둔지를 3단계까지 최종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성공하면 행상인 벤자민 브로드에게서 서명된 하스스톤 카드와 하스스톤 게임판을 장난감으로 구입할 수 있고, 추종자 중 한명에게 추종자 파티 임무에서 다른 추종자들의 경험치 획득률을 35% 증가시켜주는 하스스톤 전문가를 가르칠 수 있다. 파멸철로 정비소의 1네임드 로켓스파크와 보르카에서도 하스스톤이 언급.
  • 보고된 가장 오래된 하스스톤의 한 턴은 40시간이다. 프랑스의 인터넷 방송인 Mamytwink에 의해서 달성되었다.PCgamer#
  • 하스스톤은 게임 시작전에는 30장의 카드로 덱을 만드나 게임 진행 중 패거리, 공작 말체자르 등의 카드로 덱의 갯수를 늘릴수 있으며 패거리로는 최대 60장까지 덱을 불릴 수 있다. 생매장의 경우 덱에 60장의 카드가 있어도 효과가 그대로 발동된다.
  • 하스스톤 홍보를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라스타칸의 대난투 출시 이틀 전에 하스스톤 팝카드를 전국 GS25 매장에서 무료로 받아 갈 수 있다는 공지가 떴다. 팝카드의 모양은 5종의 카드 뒷면[102]과 같은 형태이다. 각 매장당 10개 정도가 뿌려졌는데 대단한 돌창 분들의 노력으로 인해 빠르면 1시간, 늦으면 4시간 안에 다 없어진다고 한다. 이 같은 인기로 인해 수도권 일부 매장에서는 이벤트를 통해 지급할 정도.


[1] 아이패드 한정.[2] 태블릿 컴퓨터 제품군 한정.[3] 그래서 로고에서 O가 귀환석의 무늬인 나선 무늬로 대체되어 있다.[4] 고대 중국의 병법서 손자병법의 한 구절이기도 하다.[5] 손님 2 역[6] 아바가 여관에서 손님들과 노래를 부를 때, 라푼젤이 주점 '귀여운 오리새끼'에서 손님들과 'I've Got a Dream'을 부르는 장면이 떠오른다.[7] 죽음의 이빨, 지배당한 주민, 지식의 고대정령 등.[8] 여기다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까지 많이 공개되자 '게임 그만 만들고 애니메이션 만드는 회사로 바꿔라'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9] 할로윈 이벤트 당시에 이 버그를 당했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할로윈 이벤트라는 설도 있었지만 단순 버그다. 저주받은 기사의 저주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10] 공작 말체자르, 학술적 첩보등의 카드로 게임 시작후에 카드를 덱으로 추가로 집어 넣는건 가능하다. 다만 이 경우에도 덱의 총 장수는 60장을 초과할 수는 없다.[11] 단 선술집 난투에서 네파리안의 반격같이 상대방의 체력을 0으로 만들어야 승리하는 게 아닌, 특정한 하수인을 잡아아만 승리하는 경우도 있다. 운고로팩의 사제 퀘스트 보상 하수인인 아마라를 사용하여도 연두색의 40 생명력을 볼 수 있다.[12] 다만 후공은 카드 선택을 끝내고 게임을 시작할 시 후술할 "동전 한 닢" 카드를 받기 때문에 게임은 실질적으로 5장으로 시작한다.[13] 이미 이펙트가 구현되기 이전에 해골 표시 등으로 행동의 결과가 결정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14] 이는 탐험가 연맹 1지구 2네임드 태양의 홀 복제로 실험 가능하다.[15] 컴퓨터 하스스톤의 경우 업데이트를 해야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지만, 모바일 하스스톤의 경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업데이트 이후에는 구버전 유저와 신버전 유저가 서로 매칭되지 않고 친선전 및 관전이 불가능하게 된다.[16] 상대가 장착한 영웅 스킨과 카드 뒷면도 빌릴 수 있다.[17] 골드를 최대한 벌고 싶다면 교체하는 것이 좋다.[18]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오복음 5장 5절의 오마주[19] 이후 이 경기는 하이랜더 사제의 악명을 설명할 때 필수적으로 나오는 영상이 되었다.[20] 워크래프트 2의 확장팩인 비욘드 더 다크 포탈[21]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세트메뉴를 보통 Combination meal 또는 Combo meal이라 하는 데에서 착안한 언어유희[22] 팁이라면 난투는 매주 월요일 오전 6시에 끝나므로 월요일은 오전1시부터 6시까지 퀘스트를 받았을경우 6시가 지난이후 교체하는 것이 좋다. 바꿨다가 재수없어서 난투 5승 걸리면 몇시간 남은 난투하러 가야되거나 다음 날까지 기다렸다가 갈아되는 사태가 발생한다. 아님 목요일이 될 때까지 퀘스트창을 차지하고 있거나.[23] 인공지능과 대전의 난이도 차이를 생각해보면 쉽다. 또, 상대가 친선전으로 7번을 항복해 준다면? 또한 묘수풀이 연구소도 클리어하면 카운팅된다.[24] 친구 둘이 친선전을 하고 두 명 다 관전을 하면 100% 클리어가 가능하다.[25] 갤럭시 S8+ WQHD 해상도에서 전체화면모드로 플레이해도 얻을 수 있다. 2017년 12월 24일 기준 막힌듯 하다. (S8에는 상하 공백이 있는 일반 모드와 긴 화면을 꽉 채워서 사용하는 전체화면모드가 있다.) #[26] 갤럭시가 없어도 가능하다. 녹스 앱플레이어를 관심있게 이것저것 만져봤다면 알겠지만, 설정을 잘 보면 에뮬레이팅 하는 스마트폰 기종을 선택 할 수 있다. 각 코드 번호를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해외버전 노트 8, 해외버전 S8 등등이 나온다. 노트 8이나 S8 등에 해당하는 코드를 선택하고 녹스 재시작 후, 하스스톤에 로그인 하면 얻을수 있다. 갤럭시 기종이 없거나, A시리즈 같은 하위 기종이어도 컴퓨터 녹스 앱플레이어를 통해 얻을수 있다.[27] 하나의 모험모드를 통째로 살 경우 5지구짜리(낙스라마스/검바산)는 25,000코인. 4지구짜리(탐험가 연맹/카라잔)는 20000코인이다.[28] 황금 전설은 나오지 않는다.[29] 노즈도르무, 오닉시아, 이세라, 알렉스트라자, 말리고스, 데스윙 중 하나가 랜덤으로 나온다. 황금 전설은 나오지 않는다. 보유 중인 카드는 나오지 않으며 이 6종을 모두 수집한 사람이라면 중복 전설이 나온다.[30] 다만 그만큼 함정도 많다. 실제로 오리지널 카드 중 90%가 현재 정규전에서 쓰이지 않으며 20%는 만든 이유도 잘 모르겠다.[31] 이 기능 때문에 카드팩은 PC로 까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32] 이를 Hero Ability일 거라고 지레짐작하고 '어빌(리티)'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굳이 영어로 말하고 싶다면 '히어로 파워'라고 하는 것이 옳다.[33] 심판관 트루하트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의 효과로 영웅 능력이 강화된다면 1코스트 카드급의 능력을 가진다. 영웅 교체 카드의 영웅 능력은 카드마다 코스트 대비가 조금씩 다르며 대부분은 비교할 카드가 없다.[34] 기본 황금 카드 중에 멋진 일러스트를 자랑하는 카드가 몇 장 있다. 가장 대표적인 카드로는 오아시스 무쇠턱거북이 있다.[35] 황금 영웅 교체 카드를 사용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영웅 스킨과 영웅 능력은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이 있으며, 이펙트도 기본 영능과는 다르다. 다만 왕 라스타칸은 영웅 능력의 이름과 이펙트만 바뀌고 애니메이션은 없다.[36] 이 상태로 영웅 교체 카드를 사용하거나 영능을 강화해도 황금 영웅이나 영능이 유지되지는 않는다. 다만 겐 그레이메인이나 속박된 라자 등 영능의 코스트를 줄여 주는 카드들은 황금 영능을 그대로 유지시키며 겐이나 라자가 황금이여도 일반 영능이 황금 영능이 되는 건 아니다. 심판관 트루하트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는 영능을 바꿀 때 영능이 엎어지는 이펙트가 있어서인지 트루하트나 바쿠가 황금이면 영능이 황금이 된다. 마찬가지로 영능이 황금이였는데 트루하트나 바쿠가 황금이 아니면 영능은 일반 영능이 된다.[37] 단, 이때 지급된 무기들은 일반적인 무기와는 용도가 사뭇 다르긴 하다. 이번에 받은 무기는 상대방의 하수인을 자르거나 명치를 압박하는 용도가 아닌 침묵맞을 염려 없이 무기의 전함이나 죽메 효과를 정상적으로 발동하거나 게임이 끝날 때까지 지속 효과를 주는 형태이다. 현재 무기 자체의 전함은 카운터 칠 수 없으며 무기를 침묵시키는 카드는 없다. 상대방의 무기를 파괴하려면 상대방이 직접 파괴하거나 무기를 파괴하는 전함을 가진 하수인을 사용해야 한다. 이때 받은 모든 무기는 전설 등급이다.[38] 사제가 상대의 카드를 훔쳐서 무기나 비밀을 쓸 수 있지만, 이는 확률에 의지한 것이므로 논외로 하겠다. 이런 쪽이라면 도적도 상대의 카드를 훔쳐와서 더 다양한 무기와 비밀을 사용할 수 있다.[39] 예컨대 회복도 하수인에 대한 광역 회복만 사제가 특화되었고, '빛'과 자가 회복 능력 자체는 성기사 쪽이 강조되어 있으며 나머지 직업도 수치만 다른 단순 회복 카드가 따로 존재한다. 강화 주문도 사제는 단일 하수인 생명력 증가에만 특화되어 있고 나머지 강화 주문은 캐스터 직업군에 고루 분배됐다. 또한 신성한 불꽃처럼 회복과 공격을 동시에 하는 것은 흑마법사도 지분이 있는 영역이다. 이런 콘셉트 분배 문제는 원작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도 동일한 문제였으며 하스스톤에도 그대로 계승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각 치유 직업에게 콘셉트를 나눠주다보니 와우 역사상 PvE/PvP 할 것 없이 메인 힐러가 사제가 아닌 경우가 더 많았을 정도이며, 암흑 사제 또한 암흑 콘셉트를 흑마법사나 죽음의 기사와 공유하는지라 정신계 마법(이후 공허)에 특화되게 되었다. 근데 이런 콘셉트 특성상 개성 있게 구현하기가 쉽지 않다.[40] 지금은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이라는 부제를 떼고 오리지널 컨셉을 지향하고 있어 웬만하면 새로 일러스트를 그린다.[41] 가장 높은 비용을 가진 카드는 선술집 난투 검은바위 산 정상결전에 라그나로스의 하수인으로 나왔던 골레마그로, 기본 비용은 50코스트에, 내 영웅이 입은 피해 1당 비용이 1씩 감소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수집 가능한 카드 중에 제일 비용이 높은 건 25마나인 호랑이 시르밸라로, 효과는 '내가 주문에 시전한 마나만큼 비용이 감소한다'이다.[42] 예외적으로 흑마법사의 무력화 저주를 맞아 공격력 0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표시되는 공격력은 0이지만 마이너스 공격력을 가진다. 때문에 다른 공격력 버프를 사용할 시 무력화 저주에 따른 마이너스 수치만큼 차감되어 적용된다.[43] 대표적으로 박사 붐이 있다. 예외적으로 흑마법사 명예의 전당 주문 압도적인 힘은 아무 쓸모없는 말이 일반 글꼴로 적혀 있다.[44] 일부 토큰 카드는 기존의 카드와 생성되는 카드의 문양이 다른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불의 군주 라그나로스는 원래 명예의 전당 하수인이지만 용매 잔알라이의 효과로 생성될 경우 라스타칸의 대난투의 부두가면 문양을 달고 나온다.[45] 명예의 전당과 오리지널 문양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46] 메인 빌런 집단인 "악의 연합"의 상징 문양이다.[47] 현재 다른 카드와의 연계 없이 단일 카드만으로 가장 많은 특수 능력을 보유 중인 카드는 질리악스다. 효과는 합체, 도발, 천상의 보호막, 생명력 흡수, 속공이다. 무려 5가지의 특수 능력을 보유 중이다.[48] 리치 왕의 효과로 가져오는 죽음의 기사 카드와는 다르다.[49] 군주 자락서스와 다르게 하수인 취급을 받지 않으며 생명력 대신 방어도를 얻는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50] 운고로 출시 이후 비교 대상이 없는 특능을 가진 하수인들이 많아져서 현재는 이 이론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51] 오리지널 시기에는 인터뷰로 매더게식 블럭제를 도입할 생각이 없다고 했으나, 보란듯이 야생전을 만들어 카드의 쓰레기통으로 불리게 하였다. 심지어, 야생전 도입시기에는 오리지널 카드를 야생으로 보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명예의 전당이라면서 오리지널 카드도 일부 야생행을 당했다.[52] 0코인 위습(1/1)은 바닐라 스탯이 0×2+2=2인데 공체합이 2스탯이고, 1코 늑대인간 침투요원(2/1 은신)은 바닐라 스탯이 1×2+2=4인데 공체합 3에 1스탯 가치인 은신이 붙어 최종스탯 역시 4이다. 2코인 코볼트 흙점쟁이(2/2 주문 공격력1)의 경우 바닐라 스탯이 2×2+2=6인데 공체합이 4이고 주문력 1당 2스탯이므로 2스탯을 더하면 6이다.[53] 3코의 스탯가치는 3×2+1=7인데 붉은십자군 성전사(3/1 천상의 보호막)의 경우 공체합 4에 3스탯 가치인 천보가 있어서 최종스탯은 7이고, 4코스트의 스탯가치는 4×2+1=9인데 서리바람 설인(4/5)의 스탯가치는 공체합인 9이다. 5코스트는 마찬가지로 11스탯인데 암흑칼날(4/4 영웅 3피해)는 공체합 8에 영웅지정 피해는 1피해당 1스탯이므로 3스탯이라 최종 11스탯이다. 오리지널 카드는 아니지만 구덩이투사(5/6)라는 바닐라 카드 역시 11스탯이다. 6코스트는 동일 방식으로 13스탯이 바닐라인데, 돌주먹 오우거(6/7)의 공체합이 13스탯이다.[54] 전쟁골렘이 7코스트 7/7이다. 오리지널은 아니지만 기괴한 공포가 8코스트에 6/10으로 바닐라 스탯이고, 얼굴 없는 괴수가 10코스트 10/10으로 바닐라이다.[55] 예를 들어 1코스트의 스탯가치는 4인데 1코 늑대인간 침투요원(2/1 은신)은 공체합 3에 1스탯 가치인 은신이 붙어 최종스탯이 4이다. 1코 멀록 약탈꾼(2/1 멀록) 역시 공체합 3에 종족값 1이 더해져 4이다.[56] 다수가 1스탯 미달이라는 것 보다는 3스탯의 가치가 이제는 7이되었다고 보는 게 더 합리적이라 3코는 이제 7스탯이라고 보는 것이지 1번의 예시처럼 여전히 8스탯인데 찍어낸 다수의 카드들이 죄다 스탯 미달이라는 일도 가능하긴 하다.[57] 예를 들어 확장팩 '고대신의 속삭임'에서 도적에게 추가된 3코스트 주문 그림자 일격은 피해를 입지 않은 캐릭터에게만 사용할 수 있고, 주술사의 3코스트 주문 용암 폭발은 과부하가 걸린다.[58] 무기의 경우 내구도만큼 공격이 가능하므로 이글도끼처럼 카드 1장을 소모해 1대 다 교환을 하는 이점도 있지만, 반면에 공격당한 하수인의 공격력만큼 스스로 명치에 피해를 입히는 단점도 있다. 그런데 이는 필드 상황에 따라 이글도끼라도 4체 이상 하수인을 잡지 못해서 카드 어드를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상대 하수인의 공격력은 플레이어가 조절할 수 없으므로 스탯 가치를 산출하기 곤란하다. 그래서 패 소모를 줄이는 어드와 자기 체력을 깎는 패널티를 적당히 퉁치고 무기 공격력*내구도 식으로 스탯을 뽑는 편. 주문이나 무기의 경우, 하수인과 다른 별도의 제작 공식이 있다고 보는 편이므로, 하수인의 스탯가치 이론으로는 설명하기 어렵다.[59] 베타 시기와 파마기사가 판치던 시기에는 티리온의 위용이 빛났으나, 이를 제외한 나머지 시기에는 거의 7,8,9등을 번갈아 하는 수준의 약한 직업인 성기사의 전설이라서 의외로 너프 논란은 잘 피해갔다. 올빼미와 숲수 너프 전에는 사실상 8코 6/6의 꿀주먹 하위호환이라면 놀림을 받았으니 빛에 신념을 받치 개굴~ 등으로도 놀림 받았다. 그러나 현재는 짝수 기사의 성장으로 너프 논란이 일고 있는 중. 마녀숲 때는 명전 논란까지 일었다.[60] 이 이론에 대입 가능한 주문이 몇 가지 있다. 0코 1뎀은 달빛섬광, 1코 2뎀은 성스러운 일격과 신비한 사격, 2코 3뎀은 검은폭탄, 4코 6뎀은 화염구, 과거 8코 10뎀이였던 불덩이 작렬 등이다. 또한 영웅을 한정적으로 공격하는 주문은 1코 3딜 사악한 일격, 2코 5딜 정신 분열이 있으며, 피해를 받지 않은 하수인 한정인 주문은 0코 2딜 기습, 3코 5딜 그림자 일격이 있다. 하수인을 처치하는 주문은 4코 판자 위를 걸어라!, 5코 암살, 6코 영혼 착취, 5코 암살+5코 얼굴 없는 배후자=10코 정신 지배 등이다.[61] 이 이론에 대입 가능한 주문도 있다. 0코 3힐 재생성, 1코 5힐 순간 치유, 2코 6힐 성스러운 빛, 3코 8힐 치유의 손길. 버프 주문은 1코 +1, +2 추가 바람, 4코 +4, +4 왕의 축복, 10코 +10, +10 대도 라팜의 효과로 생성되는 등불. 드로우 주문은 3코 2드로우 신비한 지능, 과거 5코 3드로우였던 육성, 7코 4드로우 전력 질주. 이를 보면 10코 5딜 5드로우 5힐 5/5 소환인 궁극의 역병이 얼마나 정신 나간 효과인지 한 번에 알 수 있다. 이론상 궁극의 역병의 코스트 가치는 17코스트. 이를 의식했는지 궁극의 역병의 플레이버 텍스트에는 '정작 비용은 10이라니 밸런스 담당자가 잘못했네요.'라는 문구거 적혀 있다.[62] 도적, 성기사, 마법사, 사냥꾼이 비밀을 가지고 있다. 사냥꾼은 웬만해서는 비밀에 '덫'이라는 글자가 붙는다.[63] 다만 사술 군주 말라크라스 등의 카드로 다시 가져오는 것은 가능하다.[64] 1코스트를 버리면서 퀘스트를 걸어야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1코스트에 하수인을 내는 게 중요한 멀록 덱은 멀록 집결 퀘스트를 쓰지 않는다.[65] 법사가 얼어붙은 분신으로 사실상의 카운팅은 칠 수 있다.[66] 다른 퀘스트 보상은 법사의 마법 차단이나 비겁한 밀고자로 전함을 막을 수 있다.[67] 물론 세계수의 가지는 마나 수정이 10개일 때 상대편이 파괴하면 죽메가 무효화가 되지만 논외로 하겠다.[68] 군주 자락서스는 종족값이 있다.[69] 얼왕기 때 받은 영웅 교체 카드는 '죽음의 기사'로 모든 영웅이 리치 왕의 저주로 타락했다는 컨셉이다. 다른 확장팩의 영웅 교체 카드는 보통 그 확장팩의 주인공이 받는다. 다만 라스타칸의 대난투왕 라스타칸은 영웅 스킨으로 출시되고 영웅 교체 카드는 줄진이 출시되었다. 현재는 라스타칸의 대난투 전설 카드 컨셉이 '트롤 용사'와 '로아'인데 왕 라스타칸이 직접 용사로 뛰면 이상하기 때문에 줄진을 냈다는 게 정설. 또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에서는 정신 나간 천재 박사 붐이 전사 영웅 교체 카드로 나온 것에 대해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현재는 전사를 살리기 위해 냈다는 게 정설이다.[70] 타 직업 영웅 교체 카드를 사용한 상태로 테스 그레이메인을 사용하면 이번 게임에서 내가 낸 모든 도적 카드를 사용하는 어썸함을 보여 준다.[71] 기존에 황금 영웅이였다고 영웅 변경을 하면 계속 황금 영웅이 되는 게 아니다.[72] 대표적으로 죽음추적자 렉사르가 있다. 영능만 눌러서 게임이 끝날 때까지 무한으로 하수인을 뽑아내는 정신 나간 성능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덕분에 평가가 가장 낮았던 죽음의 기사에서 엄청난 재평가를 받았으며 사냥꾼 덱이 나올 때마다 채용하는 카드가 되었다.[73] 다른 전설 카드가 게임이 끝날 때까지 효과를 주는 전투의 함성이 하나라도 있었나?[74] 하스스톤에서 재탕 효과로 나온 카드는 꽤 많아서 논란이 큰 편은 아니다.[75] 리그베다 위키~나무위키 초창기에는 각 직업 문서에 '주요 전략'으로 덱 설명이 간략하게 되어 있었으나, 그 분량이 워낙 초라해 '하스스톤/덱 종류' 문서로 통합되고 '하스스톤/덱'으로 리다이렉트되어 있었다. 이후 저 통합 덕분인지 시간이 지나면서 기여분이 크게 증가해 타 TCG 관련 문서보다 스크롤 압박이 커진 끝에 해당 통합본의 r1579 버전을 기점으로 다시 원위치로 분리하게 되었다. 이후 각 직업별 덱 하위 문서가 따로 생성되었다.[76] 해외에서는 그냥 컨트롤 전사로 통하지만 국내에서는 유독 방밀 전사로 불린다. 심지어 방밀이 없는 덱임에도 불구하고 습관대로 방밀 전사라고 말하는 경우마저 존재한다.[77] 이런 류의 게임을 하스스톤으로 처음 접한 사람이 많아서인지 어그로(문서 참조)를 와우의 위협 수준/도발 같은 의미로, 컨트롤을 암흑의 광기나 정신 지배 등으로 조종/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다.[78] 예컨대 미드레인지 악마 흑마는 '위니' 흑마가 아니지만,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좀 비슷한 덱 성향이다 싶으면 처음 국내에서 유행한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그냥 위니 흑마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습관에 기인한 또 다른 문제로 '얼방 법사'가 있는데, 초창기와 달리 여러 마법사 덱에서 얼음 방패를 사용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빙결 마법사를 그냥 계속 얼방 법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다.[79] 단 전통적인 거인 컨트롤 흑마법사나 이를 계승하는 짝수 흑마법사 등의 경우 산악거인, 황혼의 비룡 등 템포성이 강한 카드를 활용하기에 이질적인 면이 있다.[80] 드로 카드는 일반 카드에 비해 비용 대비 표면적인 성능이 구린 대신 덱에 '빈 공간'을 만들어 덱을 빠르게 소모하게 돕고, 이로써 핵심 카드를 빠르게 수급할 수 있게 만든다. 이를 '덱 압축'이라고 표현한다.[81] 떡대는 따로 분류할 만한 특수성이 없고, 비취는 사실상 비취 드루이드의 비취 우상만 특수하므로 여기서는 그나마 카드 구성 자체를 제한시키는(사실 이것도 중복 카드를 섞는 경우가 존재) 하이랜더만 언급한다.[82] 일부 하이랜더 덱에서는 일부 카드를 2장 넣고 1장을 빨리 뽑은 다음 리노 잭슨을 사용하기도 했다. 리노 잭슨의 효과는 '내 덱'에만 똑같은 카드가 없으면 되기 때문에 효과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83] 게임판에는 클릭하면 부수거나 모양을 바꾸거나 여러 가지 행동을 할 수 있는 오브젝트가 있다. 고블린 대 노움 게임판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특정한 버튼을 누르면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실험관이 게임판에 포함되어 있다. 게임을 하는 또 하나의 재미. 다만 모바일 버전에서는 일부를 클릭할 수 없으며 양쪽 모서리 하나씩이 패로 대체되어 있다.[84] 무한염구 덱과는 약간 다르다.[85] 청지기 이그젝큐투스의 효과로 라그나로스로 변신해도 정령 종족값을 받지 않는다. 또한 정령 카운터 카드도 존재하지 않는다.[86] 그래도 예능덱 취급받던 우서와는 달리 메카툰은 온갖직업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연구가 활발히 되어 정규전의 티어덱으로 자리잡아 있다. 물론 거품이지만... 또한 확장팩의 추가에 따라 메카툰 덱도 늘어나는 중이다.[87] 다만, 재밌게도 하스스톤 상위 랭크와 공식 경기를 보면 올라가는 플레이어만 올라간다. 즉, 어느 정도 이상의 수 읽기와 실력도 겸비해야 게임을 이길 수 있다는 소리. 국내 플레이어 중 하나인 크라니쉬는 이를 보고 잘한다고 꼭 이기지는 않지만, 못하면 지는 게임이라고 표현했다. 중요한 순간에 운이 큰 것도 사실이지만, 실력도 굉장히 중요하다. 특히 수 읽기가 상당히 중요한데, 특정 메타들이 줄줄이 연구되고 있기 때문에, 이걸 모두 꿰고 있어야, 상대방이 초반에 내는 카드로 어떤 덱을 쓰는 지 유추하고, 상대방의 행동 패턴을 통해 어떤 카드를 손에 들고 있는 지 읽을 수 있다. 마냥 우스갯소리 만큼 운빨 중요한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실력이 구비되어야 운빨도 먹힌다는 것이다.[88] 블빠 비중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서양권 커뮤니티에서도 심심찮게 '작은 인디 회사(small indie company)'란 조롱이 나온다.[89] 유희왕 식으로 말하면 '특수 소환'.[90] 보통 웬만한 규모의 게임사는 이렇게 노골적으로 밸런스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지 않는데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보통 게임사는 완벽은 어렵더라도 최대한 그에 근접하게끔 노력한다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블리자드의 경우는 "어차피 밸런싱은 완벽할 수 없으니 그런 것보다는 재미를 추구한다"라고 해외 인터뷰에서 관련 개발자가 답변했다. 물론 '개들을 풀어라'의 패치 역사(1코→리워크:4코→2코→3코)만 봐도 처음부터 그런 마인드는 아니었다.[91] 손에 들고 있는 카드의 비용을 줄이니, 기존에는 마나 소모량이 10을 넘어가 원턴 킬이 안되는 콤보로도 원턴 킬을 따게 만든다.[92] 무기, 가루 시스템, 유희왕처럼 전투 시스템이 공격자 쪽 우선인 것, 비디오 게임으로 디자인되었기에 자동으로 처리되는 여러 시스템적인 요소와 이를 기반으로 한 무작위 주문 등[93] 첫승 250골드 - 2~4승 100골드. 4승 이후로는 50골드와 카드 1개가 돌아가며 나온다.[94] 유희왕 : 듀얼 링크스는 하트 시스템이 아니라 플레이어 시스템이기 때문에 30판 무제한으로 돌릴 수 있다는 것.[95] 한국과 대만은 비교적 규모가 작고 아시아 서버를 공유하고 있다.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 게, 아시아 서버와 중국 서버는 전혀 별개의 서버다. 인구 문제도 있겠지만 중국의 검열 정책상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 중국 서버는 타 국가/대륙 서버와 분리되어야 하기 때문. 그래서 하스스톤도 북미-유럽/한국/대만 계정은 서로 다른 지역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중국 서버만은 예외.[96] 게시판 작업의 준말. 조회수 혹은 유저 유치를 위해 고의적으로 유저로 가장, 자사 혹은 타사 게시판의 글을 쓰는 행태.[97] 유명 스트리머 레니아워멀록 집결 퀘스트를 평가하던 도중 내뱉은 명언에서 따온 말[98] 그러나 게임의 방식이나 룰은 아이디어일뿐 저작권의 문제는 없다. 게임의 룰을 저작권으로 고소하면 대부분의 게임은 제작이 불가능하다. 소프트웨어의 경우도 수행하는 기능은 같지만 구형 방식이 다를 경우 문제 없다. 다만 이를 구현 또는 구성하는 소스나 설정 미디어 오브젝트 등의 경우 저작권이 인정되므로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비영리라도 문제가 된다. 예외라면 하스스톤의 룰을 그 내용을 복붙해서 자기 게임의 룰이라고 우기지 않는 이상 게임 룰로 고소미 먹을 일은 없다.[99] 풀밧줄 사제 덱을 만날 징조[100] 2013년 11월 인터뷰 중 Q: 승률 통계를 보면 사제는 밑에서 두 번째다. 너프를 하면 문제가 될 거 같다. 제이슨: 밸런스 패치를 할 때 두 가지를 생각한다. 카드가 너무 강할 때, 당하는 입장에서 기분이 상할 때가 바로 그렇다. 사제의 '정신 지배'는 두 번째에 해당하고, 그래서 수정됐다. 카드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측면을 약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해당 내용은 개발자 포럼이나 컨퍼런스에서 여러 번 강조한 바 있다. 다만 정식 출시 이후에는 이 같은 너프가 많이 없었지만 폭심만만 중반에 발생한 마나 지룡 너프로 인해 개발진들이 다시 이 같은 너프를 시작했다는 설도 생겼다.[101] 덱을 태우는 대신 덱을 바꾸는 미궁왕 토그왜글과 패를 털어버리는 대신 패를 복사하는 영혼도둑 아잘리나도 관련은 없다.[102] 기본, 전설, 파이, 컵케이크, 레모네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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