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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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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환상곡> 8화에서 최초로 등장한 엄친아 <골방환상곡> 16화에 등장한 엄친아

1. 의미2. 기원3. 엄친아의 정체4. 의미의 변질5. 해외6. 인물
6.1. 실존 인물6.2. 가상 인물
7. 관련 문서

1. 의미

세상에는 나보다 우월한 사람이 존재한다 (이 자식 또 1등이야?)
그는 최고 명문대에 다니며 잘생기고 부모님께 효도한다
그런 그에게 지금 취업난은 장난일뿐.. (연봉 2억을.. 제발 우리 회사에..)
이런 엄청난 포스를 발산하는 그의 정체는...
골방환상곡 8화
'엄마의 구의 들'의 약자.

처음 생겼을 때 뜻하던 것보다 더욱 확장되어, 현재는 완벽함에 가까운 능력을 가진 존재로 널리 퍼졌다. 부유한 집안에 명문 학벌(또는 명문 직장), 잘생기고 키 크고 몸매 좋고 성격과 사교성도 좋으며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등등 좋은 능력을 모두 갖춘 완벽한 존재를 말한다. 보통 캐릭터에 비해 완벽함에 가까울 정도의 능력과 환경을 누리는 인생의 승리자격 캐릭터를 엄친아라고 하기도 한다.

자식을 기준으로 한 여성버전으로는 엄친딸. 아빠를 기준으로 아친아(아빠 친구 아들), 아친딸(아빠 친구 딸)이 있으나, 아빠를 기준으로 한 줄임말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자매품으로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라는 존재도 있다고 한다. 진화하면 아내 친구 남편이 된다는 듯. 상위 테크로 아들 친구 아빠 같은 것도 있다더라. 자매품으로 우리 아들 친구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자식 성적 망치는 원흉으로 꼽히는 존재다. 하지만 이것은 엄친아만큼 유명해지지는 못 했다.

사촌 역시 엄친아와 비슷하게 비교 대상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사촌들 나이대가 다 엇비슷한 경우 그게 상당한 명절 스트레스로 다가오게 된다.

한창 유행할 시절엔 '엄마 친구 아들 오브 더 엄마 친구 아들'을 줄여서 '엄더엄'이라고 하기도 하였다고.

2. 기원

흔히 부모들이 자식에게 '엄마 친구 아들 OO이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이런 식으로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에 유래한 것. 2005년 인터넷에서 퍼지기 시작했다. 원출처는 불분명하지만 디시인싸이드나 버디버디, 각종 네이버 블로그 및 카페 등지로 추정된다. 2005년 12월 12일, 네이버의 연재만화 골방환상곡의 작가 워니가 이러한 점을 소재로 사용하여 엄친아라는 용어를 웹툰에서 처음 인용하였다.'링크 - 8화, 우월한 자 개념 자체는 이전에도 있었던 것 같지만 엄친아란 캐릭터성을 만들고 그걸 널리 퍼뜨린 것은 골방환상곡이라고 보아야 한다.

wony가 캐릭터화 시킨 것은 왠지 뒤에 빨간 아우라를 뿜고 있으며 이 캐릭터로 추정되는 인물이 같은 네이버 웹툰인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에 찬조출연을 했는데 이 찬조출연한 캐릭터가 데스노트야가미 라이토와 매우 닮았기에 이후 라이토란 별명도 얻게 된다. 해당 에피소드 다만 라이토가 나온 시점이 저 에피소드가 나온 시점보다 뒤에 나왔다.

다만 본 만화에서의 이 먼치킨 캐릭터마저도 자신이 원하는 진로로 나아가 꿈을 이루고 현실과 타협 없이 소신껏 살아가는 것은 무리였던 것 같다. 작중에서 엄친아는 기타와 음악을 하고자 했으나 부모님의 결사반대로 점수 맞춰 대학을 가야만 했다.104화, 진로선택

3. 엄친아의 정체

사실 엄친아는 한국 어머니들이 자식을 훈계(야단)할 경우 주변에서 보기 쉬운 비교대상이자 자신의 자식이였음 하는 허상을 심어주기 위해 스스로 지어내는 것이다. 이중에서도 완전한 거짓말일 가능성보다는, 잘나 보이는 여러 사례들을 취합하고 과장하는 식으로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이는 교육적으로 굉장히 악영향을 미친다. 자식이 그것에 자극받아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소리지만 되려 듣는 자식 입장에서는 열등감이 생겨 공부에서 멀어지거나, 정신적인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아주 드물게 자극제로 작용해 긍정적인 효과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런 경우는 수백명에 한명 될까 말까한 꼴이니 일단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다. 부모의 생각은 대개 이렇다. 자극을 줘서 열등감을 주고 난 뒤, 그리고 아들(혹은 딸)은 "반드시 공부해서 저 친구아들을 뛰어넘겠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정작 아들딸들은 심하면 자기혐오까지 해가면서 포기하는게 보통이다.

이런 말을 일삼는 부모들은 대게 과거 자신의 학습능력에 상당한 컴플렉스를 가진 경우가 많다. 공부좀 하신 부모님이라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자식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잘 알고 있지만 학창시절 공부와 담쌓으신 분들이라면 알 턱이 없는건 당연지사. 결국 없는 이야기까지 지어내면서 번복을 막으려는 것이다.[1]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부모의 이상향같은 학생은 상위권에 드는 소수의 학생이고 나머지는 어느 시대에나 있는 평범한 학생에 불과할 뿐이다.

상기하였듯이 엄친아란 존재 자체는 완전한 허구나 거짓보다는, 어머니가 듣는 다양한 이야기가 믹스되어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앞집의 A는 수학이 1등급, 뒷집의 B는 외국어가 원어민 대화 가능 수준... 뭐 이런 게 섞여서 "엄마 친구 아들은 수학도 100점이고 외국어도 원어민 급이고..." 하고 강화/결합 되어버린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채겠지만, 이 세상의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을 나쁘게 이야기 하겠는가? 나쁜 점은 거의 다 감추고 좋은 점만 부각시켜서 자식자랑 하는걸 듣고, 부모들은 미운점 고운점 다 보고 사는 자기 자식에 비추고 열등감을 느껴 애꿎은 자식에게 한탄을 하게 된다. 그나마도 날조된 게 많은데, 모름지기 자식 자랑이란 꽤 부풀려서 하는 것이 어머니들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 흔히 주변의 엄친아라고 떠받드는 아이들도 물어보면 얼추 비슷한 소리를 집에서 듣고 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학창시절에도 본인이 누군가의 집에서 엄친아/엄친딸의 재료로 사용되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물론, 부모들도 이게 잘못되었다는 걸 거의 다 알고 있지만 자기 자식을 자신의 프로필로 내세우려는 욕심멈추지 못하고 있다.

즉, 엄친아는 대부분 짜집기로 만들어 낸 허상일 뿐이다. 만약 실존하는지 확인하고 싶으면, 시원하게 4자대면(나-엄마-엄마친구-엄친아)을 요구하자. 다행히도 그런 일이 극히 없다는 것이 대개 이야기로 부풀려 진다는 증거이다.[2]

또한 여기에는 자기 자식에 대한 심리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교육열에만 열중하였던 지나친 일부 부모들의 폐단도 있다. 자식은 감정이나 심리 따위는 없을 것이라며 오직 자기 말을 잘 따라줄 것이라는 존재로만 여기며 내가 하라면 그렇게 해라는 식으로 막나가는 부모들의 폐단과 과욕이 지나치게 나온 것도 원인이다.

개중엔 부모들 중 일부가 자기자신의 어린시절을 지워버리거나 부정하거나 자기 자식에게는 알지 못하도록 하려는 의도적이고 정략적인 면이 있기도 하다. 자기는 부족한 점이 있는데도 자식이 혹여 부모인 자기를 깔보거나 무시할까봐하는 두려움 때문에 자식 앞에서 엄친아 예시를 들며 자기 자신의 부정을 지우려는 행적도 있다.

물론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사람이 없다는건 아니다. 돈이 많은 집안에서 잘생기게 태어났다면, 가정환경과 양질의 교육여건에 의해 좋은 인성과 뛰어난 학력을 갖출 수 있고, 실존 사례도 당장 주변엔 거의 없지만 인류 역사로 보면 꽤 많다. 다만 중요한것은, 모든 아이가 그렇게 될 수도, 되야할 필요도 없다. 무의미한 비교로 부모고 아이고 서로 힘빼고 마음 상할 그 시간에 다른 생산적인 무언가를 하는것이 훨씬 낫다는 것이다.

4. 의미의 변질

본래 엄친아라는 것은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그 엄마 친구 아들내미라는 사람 본인의 실력을 보고 부르는 호칭이었다. 가령 '옆동네 빵집 아들 철수는 외모도 시원시원하고 공부 잘하고 운동 잘하고 성격도 좋다더라' 이런 예시로 쓰였다. 그런데 언론이 쓰면서 해당 인물의 능력보다는 집안환경을 더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신문기사의 표제를 "연예인 XXX, 알고 보니 재벌집 아들인 엄친아" 로 뽑는다든가... 당연히 이것은 엄친아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 사용이라 할 수 있는데 애초에 엄친아란 말이 "자신과의 비교 대상으로서 엄마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자신의 또래" 로부터 유래했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예 사용예가 역전돼서 그냥 부잣집 자녀들이 교육 잘 받고 외모 좋으면 받는 호칭이 되었다. 이것은 당연히 일반인과 비교예로 쓰기 부적절하다. 그냥 단순하게 '그 사람은 애초에 잘난 집안 출신인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라고 하면 바로 상황종료가 된다. 외모는 이미 돈으로 살 수 있고 학력은 돈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되는 걸 사람들이 설마 모를까?

이렇기에 요즘은 많이 사라졌지만, 혹시라도 아직도 부모님이 잘난 집안의 당신 또래의 자녀를 두고 당신과 비교하면, 쿨하게 당신의 부모와 그 엄친아의 부모를 비교해서 부모님께 말해주자. 이게 불효라면 할 말이 없지만, 애초에 철 든 부모면 그런 비교가 바로 자신의 얼굴을 먹으로 칠하다 못해서 먹통에 그냥 다이빙하는 꼴이라는 것을 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비판하자면, 남의 평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나 여론조사업에 종사하는 사람 등의 극소수를 제외하고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남과 비교, 평가하는 행위는 결코 내 밥줄이 될 수 없는 무의미한 행위이다. 그러니까, 엄친아와 비교하든 뭘 하든 그 사람 생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엄친아와 비교당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도 전혀 없다.

엄친아의 개념을 두고 이견이 많아 해당 항목에 실린 사례를 두고도 갑론을박이 있었다.
  • 비판: 현재 이 문서에도 사실 본래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이 예시로 많이 써져있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같은 경우는 그냥 집안배경으로 태어나자 마자 부자가 된 매우 잘난 집안의 사람일 뿐이다. 애초에 저 사람의 가정 환경이랑 비교가 가능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오버해서 많이 잡아봐야 만 명도 안된다. 그런 사람을 엄친아로 비교할라면 어디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하고나 비교해보고 누가 잘났는지를 따져봐야하는 게 이치에 옳지 무작정 '와! 저 사람 산유국 왕자에 돈 30조 있다! 엄친아다!' 이런 것은 그냥 천민자본주의일 뿐이다. 슬하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는데 엄친아라니 부모 잘 만나서 성공한 케이스는 엄친아보단 금수저에 가깝다.
  • 반론: 그런데 진짜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라든지 같은 산유국 왕족과 사업가 자질로 따지자면 알 나얀이 꽤 우수한 편이다.[3] 같은 산유국 왕손으로 견줄 상대로 알 왈리드 빈 탈랄 사우디 왕자는 사업으로 뛰어들었다가 무려 9조원이 넘는 돈을 바람으로 날려버렸다..[4]
등등..

5. 해외

네팔 여행 당시 트레킹 가이드에게 '무엇이든지 잘하는 사람'을 칭하는 네팔어 <씨팔>를 듣고 한국에도 비슷한 단어가 있다며 엄친아를 알려주면서 의미를 풀어 설명했다가 무안만 당한 일화가 있다. 나는 어디에 있는 거니 21화 외국인은 이해하지 못할 무척 한국스러운 단어였다나.

그런데 사실 한국에만 있는 개념은 아니다! 중국의 경우 别人家的孩子(남의 자식), 인도에는 Sharma ji ka beta(Sharma의 자식), 아랍권에서는 إبن خالتك(네 사촌), 러시아에는 Сын маминой подруги(엄마친구 자식) 등 세계각국에 유사한 개념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결국 사람 사는건 다 똑같다(...)

6. 인물

6.1. 실존 인물

6.2. 가상 인물

  • 주인공인 경우 ☆ 표시.

7. 관련 문서


[1] 물론 자식앞에서 체면이란게 있기에 곧이곧대로 인정하는 부모는 없다. 그럼 부모세대에서 꼴찌는 누가 했다는 것인가? 이럴 때, 이 거짓을 지적하면 나오는 변명 레파토리는 전국적으로 비슷한데, "자기는 고향에서 신동 또는 백점 밖에 맞아본 일이 없다"는 등의 인간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이걸 증명하려면, 조부모에게 확인하거나, 출신 대학을 보면된다. 결국, 시간이 흘러서 아이가 논리적 혹은 철학적으로 해석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고 중학교 3학년~고등학생 정도부터는 이런 거짓말이 낱낱이 까발려지는 것. 그래도 근거없이 계속 내세우는 경우도 많다.[2] 물론 사람이란 다양하기에 4자대면을 하고 나서 모든 게 진실이라는 걸 깨닫는 끔찍한 사례도 있긴 하다.[3] 그런 기준으로 따지면 이 리스트는 돈 좀 굴리는 대기업 자제분들 리스트로 하는게 낫겠다. 단순히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그 재산 좀 잘 굴린다고 엄친아, 엄친딸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엄친아는 학력과 외모, 나이, 지성 등에 기인하지 단순 재력, 그것도 집안 재산에 기인하진 않는다[4] 다만 이 왕자가 무능했다고 할 수도 없다는 게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당시 날린 게 많았던 점도 있다. 이때 로만 아브라모비치도 몇 조원이 넘는 돈을 날렸다.[5] 경희대 한의예과 중퇴[6] 학구열 높은 집안에서 자랐으며, (아버지가 학원 원장) 학창시절 소문난 우등생이었다고. 공식적으로 가수의 꿈을 밝히자 학교에선 비상회의가 소집되고 아버지와의 약속으로 좋은 대학을 가면 가수를 시켜주겠다-해서 간게 경희대학교...[7] 영상 속에서는 늘 흥많고 에너제틱하다못해 코믹한 페북스타이자 유튜버이지만 본업은 엄연히 약사이다! 심지어 유튜버로 활동 할 때 제목이 자기 직업과 전공에 맞게 퇴경아 약먹자(…) 춤영상 외에도 자기 전문 분야인 약 정보 영상도 올리기도 하며, 실제로 약국에서 일하기도 한다. 얼굴 개그가 잦아서 그렇지 제법 미남형에 키도 크고 몸매도 근육질이며 춤도 잘 추는 편이다. 게다가 평소 성격도 내성적이다..[8] 대한민국 공인회계사 시험, 행정고시, 사법시험를 모두 합격하는 무시무시한 스펙을 갖고 있다.[9] 휘문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휘문의 김동률"이라 하면 유명했다고...[10] 고교시절 모의고사 전국 67등, 서울대 치대 입학, 키는 평균 이상, 외모는 꽃미남스타일. 전형적인 엄친아다.[11] 수능으로 건대에 입학했다. 또 그의 형도 서울대 학생인 걸 보면 공부머리 유전이 있는 듯하다.[12] 육사에 수석입학 했다. 그리고 본인과 맞지 않아 자퇴하고 다음 해 서울대학교 불문과 입학...ㅎㄷㄷ[13] 서울대를 가기 위해 3수를 했으나, 결과적으로 실패하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입학. 심지어 세 번 다 고려대학교에 붙었었다고.[14] 가면라이더 가이무센고쿠 료마를 맡은 배우.[15] 외모도 훤칠하고 현재 약사로 일하는 유튜버이다. 그야말로 전형적인 엄친아의 이미지의 소유자.[16] 과학고 조기졸업, 카이스트 조기졸업 겸 카이스트에서 박사학위까지 땄다![17] 메이즈 러너 실사영화 시리즈민호 역을 맡은 배우.[18]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도야 츠카사를 맡은 배우.[19]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서 단 쿠로토역을 맡은 배우. 약제사 자격증을 비롯한 각종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다개국어에 능통하여 영어 번역이 주특기. 게다가 베이스연주와 작사, 작곡에도 능통하다고 한다.[20] 사법시험/행정고시 역대 최연소 합격자로 그 우병우, 고승덕 조차 이 사람에게 밀릴 정도이다.[21] 팬텀싱어 2의 우승팀인 포레스텔라의 일원,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실제로도 굉장히 다재다능하다고 한다.[22] 무려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인데다가 콩쿠르 입상 경력까지 다양하다.[23] 염신전대 고온쟈코사카 렌을 맡은 배우. 주오대학을 나왔으며 주요정책학부 학사를 맡은 경력이 있다.[24] 슈퍼스타K7의 인지도가 역대 슈퍼스타K 중에서도 매우 낮은 편이라 우승자임에도 조명을 못받아서 그렇지 미국뉴욕 출신에다가 다트머스 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엘리트라서 충분히 엄친아다.[25] 가면라이더 W소노자키 키리히코를 맡은 배우며, 특기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26] 배우로서 활동할 때도 주로 엄친아 캐릭터를 잘 맡는다.[27]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이토 다이키를 맡은 배우.[28] 다만 젊었을 때와 바다사자 작전이전 한정. 그 이후는 2번 항목에 해당한다.[29] 유투브의 유명 업로더인데다가 이래뵈도 의대생이다! 흠좀무. 그래도 중퇴해서 고졸이다 키도 작다 하지만 잘생겼다[30] 체술을 주로 쓰고 연금술 실력이 형에 비해 잘 부각되지 않지만 얘도 연금술 실력이 결코 떨어지는게 아니다.[31] 인상이 다소 좋지 않은데다가 조연이라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무술, 요리 등 못하는 것이 없는데다가 인품까지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32] 배우인 미즈시마 히로 본인도 엄친아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33] 배우인 카토 카즈키 본인도 엄친아다.[34] 배우인 이노우에 마사히로 본인도 엄친아다.[35] 비록 카부토의 세계에서 등장한 단역이지만 세계가 바뀌어도 엄친아는 엄친아라는 걸 보여준 인물.[36] 배우인 키미자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37] 배우인 미우라 료스케 본인도 엄친아다.[38] 배우인 쿠보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39] 배우인 이와나가 테츠야 본인도 엄친아다.[40] 집단따돌림 당하는 평범하고 나약한 아이일 때부터 머리가 매우 비상한, 이른바 천재였으며 가토 나루미, 엘레오놀과 만나면서 침착함과 용기 등이 생기는 등 점점 성장. 엘레오놀을 지키기 위해 기이가 제시한 훈련을 노력과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하는 등 엄친아급으로 성장한다(기이가 푸와의 대화에서 괴물이라고 비유). 거기에 돈도 180억엔이나 되고(엔딩 때 고아 등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돈을 다 기부하였다) 주인공인 만큼 연애 플래그도 엄청 많은 엄친아.[41] 아마노 이치고에게 제일 먼저 세인트 마리 학교 입학을 권유했던 장본인. 작중 상당한 실력의 파티쉐이자 세인트 마리 학교의 교사이다. 아무래도 그녀의 절대미각능력과 감수성을 높이 평가한 것에 있는 듯 하다.[42] 가면 때문에 얼굴은 알 수 없지만 아버지인 로빈마스크가 쌍꺼풀을 가진 밤색머리의 미남이라는 점을 물려밨았기 때문에 미남일 가능성이 있다.[43] 사실 아무로에게 맨날 털리는 모습만 자주 부각되서 그렇지(...) 샤아도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미남에 싸움실력도 일류급이며 정치에 지휘능력도 뛰어난편이다. 즉, 다방면에서 최소 평균이상이란 소리, 문제는 주변에 넘사벽들이 좀 있어서 2인자 취급을 받는다. 특히 아무로 앞에서[44] 이타치는 말할 것도 없고, 사스케의 경우 초반의 모습이나 설정으로는 엄친아 맞다. 그 후에 발리는 장면이 많은 것은 사스케가 약하다기보다는 상대가 강해서 그런 것이다. 다만 모든 분야에서 우월하게 묘사되는 이타치하고는 달리 사스케는 공부머리쪽은 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며 작중에서도 이타치보단 살짝 떨어진단 묘사가 나오기고 했다..[45] 다만 아들은 재능이 별로 없는 문제아다.[46] 아버지와 달리 할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았다. 문제아인건 아버지랑 똑같지만...[47] 나루토 2세대 캐릭터들이다. 극장판 설정에 따르면 셋다 머리도 좋고 실력도 뛰어나다고 한다.[48] 비단 엄친아의 필수 조건인 우수한 학업 성적과 잘생긴 얼굴 및 근육질 몸매 말고도 가진 것과 잘 하는 게 무진장 많다. 칼질에 능숙하다던가, 완벽에 가까운 드럼 실력을 가지고 있다던가. 하지만 성격은 이 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소년 만화에서도 보기 드문 악질이니, 그야말로 능력과 인간성은 별개라는 말의 좋은 예.[49] 명문가 도련님에 키도 크고 얼굴도 안경 벗으면 잘생겼고 학급 반장에 공부도 잘 하고 엄청난 떡대와 다릿심을 가진 근육 덩어리에 체육대회에서 3위를 하는 등 엄친아 소리 듣기에 무리가 없다.[50] 이 자체가 대형 스포일러인 사람이다.[51] 모든 면에서 무능하기 짝이 없는 노진구와 대비되는 컨셉으로 대놓고 만든 캐릭터이다.[52] 단 이쪽은 운동쪽 이다.[53] 작중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희귀병 때문에 망가지는 면이 있지만 기초 스펙 자체는 엄친아급이다.[54] 초반은 어둠의 씨앗의 영향이 컸지만, 선역이 된 후에도 스페인어를 술술 구사하고 본판이 미소년. 넘사벽인 형(서민우)에게 가려졌을 뿐이지 상당한 엄친아다.[55] 자기 중심일때 한정.[56] 변신 전 한정. 다만 변신 후에는......[57] 게임 내에서는 지극히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현실적인 관점에서 따지면 자기 키의 몇 배도 더 되는 도약력과 단순한 점프나 엉덩이 찍기로 블록을 부수는 괴력의 소유자에, 카트 레이싱, 축구, 테니스 각종 스포츠에 능통한 만능 스포츠맨이며, 여기에 의술제과 능력까지 갖추었다. 그야말로 먼치킨.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캐릭터 정보를 통해 제작진도 공인했다.[58] 그렇지만 외모적으로는 많이 떨어지는데, 160cm도 안 되는 초특급 단신에 20대라면서 왕코에 콧수염이 달려 있다.[59] 전교 1등에 수영복씬을 보면 상당한 육체미를 자랑한다. 게다가 여자도 많이 꼬인다.정작 그중 누구와도 이루어지지 못했지만...[60] 토아 마타는 물론 역대 수많은 토아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강함을 자랑하는 토아. 다만 진주인공은 언제까지나 타후인지라 묘하게 안습하다.[61] 양자라서 취소선를 그었다.[62] '고작' 엄친아 '따위'의 레벨이 아니다. 자세한 것은 사이키 쿠스오 참조[63] 안습인 건 셋 다 외국인이라는 것(...)[64] 동성 캐릭터도 인정한 빼어난 외모에, 의대생인 데다가 의학은 박사 수준이요,공학,핵물리학,생물학에도 빠삭하다. 게다가 한참 동안 못 탄 스노보드를 선수급으로 타고, 사격과 다이빙에도 소질을 보인다.겁이 많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현실주의적이고 냉철하다.메인 주인공인 지오 인기와도 차원이 다르다 다만 부모님의 존재가 드러나지 않는다.[65] 케이처럼 잘생긴 외모에, 침착함, 냉철한 판단력과 더불어 해박한 지구과학 상식을 지녔다.[66] 살인 미수를 벌이는 등 천하의 '개썅놈'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로봇계의 전설이라 불릴 정도의 천재성, 4개 국어에도 능통하다.[67]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성격이면 성격, 인맥이면 인맥, 지위면 지위 등 집안이 다소 막장인 걸 빼면 모든 걸 가진 신의 아들 엄친아다. 하지만 사랑의 패배자라는 것 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처량맞아보인다.(...) 지못미.[68] 여장남자(...)이다.[69] 과거 시절 한정.[70] 그런데 슈우는 엄친아라기보단 엄친아 더 엄친아 이라든가 그냥 존재 자체가 사기로 불릴 정도로 급이 다르다.[71] 뒤로 갈수록 부각되는 닌자 컨셉과 불행한 가족사를 보내서 약간 묻혀서 그렇지 외모, 배틀실력, 전투력등 자체 스펙만 보면 충분히 엄친아에 들어간다.[72] 단이나 제노헤드가 아닌이상 어지간한 배틀러들은 가볍게 이기는데다 그 단 조차도 이녀석과 싸울때는 거의 항상 고전했을정도다.[73] 배우인 카타오카 신와 본인도 엄친아다.[74] 복장과 외모, 개그캐릭터적인 성격 때문에 잘 부각되지 않지만 독학으로 검술과 모지카라를 습득했고 자신의 변신기 역시 혼자서 제작해 냈다.[75] 성격이 개판이라 그렇지 능력은 역대급이다. 근데 성격 때문에 찌질킨으로 단단히 찍혔다[76] 게임에서 이 로키를 잡았을 때 주는 업적 달성 이름이 '오딘 친구 로키'다.[스포일러] 초대 사신이었을 때 직업을 대학교수로 위장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고 과거모습을 보면 이소가이만큼 잘생겼다. 또한 전문 킬러였을테니 체력도 좋았을 듯하다.[78] 초인 그 자체인 카르마에게 밀려서 그렇지 이 녀석도 엄청난 수재이다.[79] 카르마가 워낙 초인적인 천재라 상대적으로 체감이 안 될 뿐이지, 사실 E반 자체가 먼치킨들의 집합체이다. 당장에 교과성적부터가 양아치인 테라사카 그룹을 포함하여 모두가 전교 50등 안에 드는 강자들이며, 신체 능력의 경우 그 이전부터 살생님 암살 시도를 통해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가히 웬만한 남자 성인과 맞먹는 수준이었으니 말할 것도 없다. 무엇보다도 쿠누기가오카 중학교 자체가 명문임을 잊지 말자.[80] 정확히는 숨은 천재 타입. 평소의 행동 때문에 그닥 부각되지는 않지만 스펙 자체는 앙스타 내에서도 상당히 좋은 축에 속한다.[81] 단 이쪽은 스펙은 좋지만 체력이 좋지 않아서 애매하다.[82] 성적도 교내에서 상위급에 교내 싸움 랭킹도 1, 2위를 다툴 정도의 수준이다.[83] 초반에는 요리치였으나 차맨 덕분에 극복, 이후에는 환상을 보여줄 정도로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84] 무력(쇼군 미후네가 보낸 닌자들을 겨우 단 혼자서 쓰러뜨림), 지력(대학 입학문제를 간단히 풀어냄) 뿐만 아니라 경영 능력도 뛰어난지, 작중에서는 전년대비 200%의 경영실적을 보였다. 참고로 이 실적은 마이토가 사장으로 취임하고부터 나온 것.[85] 이 만화 내에선 몇 안되는 미남에 해적인 동시에 명의다.[86] 작중 공인 미남에 능력있는 사장에 개념인이며, 학창시절에도 공부, 운동 잘하는 전형적인 엄친아였다.[87] 유희왕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엄친아인 사례.[88] 하지만 시스콘.[89] 자세한 건 그의 천재 문단 참조.[90] 이쪽은 후에 대기업 사장까지 됐으니...[91] 지금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라 문제지 공식 미남캐릭터에 예전엔 연구원으로 일할 정도로 인텔리였다.[92] 각종 민폐짓에 찌질스러운 성격이지만 스펙만큼은 엄친아.[93] 기본적으로 멋지다는 소릴 들을 정도로 미중년에, 고고학 교수이며 요리, 운동을 잘한다. 게다가 성품도 부드럽고 훌륭한 개념인이기도 하다.[94] 데몬어벤저의 말에 따르면 무슨 일을 하던 항상 1등만 하던 엄친아였다고 한다.[95] 작중에 등장하는 안습한 모습 때문에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순수 능력치만 따지면 그 아샤 라히로와 필적할 정도의 엄친아다.[96] 5살인데도 학원에 다닌다.[97] 외모도 미소년에 집안 자체도 부유한 데다 혈통이 혈통인 만큼 재능과 잠재된 역량이 비슷한 세대의 위상능력자들 중에서도 가히 최강급이다. 덧붙여 두뇌 수준만 해도 게임은 주구장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어성적은 우수한 편이다. 그리고 능력치와는 별개로 직접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근본 자체도 나쁘지 않으며, 오히려 정의로운 축에 속한다.[98] 집안도 유복한대다, 능력도 좋으며 그만큼 스펙이 뛰어난 편이다.[99] 검은양 팀내 신강고 3인방보다 한 살 어린 고1임에도 단순한 차원종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벌처스 데이터 베이스를 해킹한 적이 있다![100] 엄친아가 아니라 엄더엄이라 일컬어야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으니 항목 참조.[101] P3의 주인공은 '엄친아' 보다는 주로 위에서 언급한 '엄더엄'이라고 불린다.[102] 세계구급 두뇌만이 모였다는 젠텍 사에서도 수석 연구원이자 최중요 인력이었다. 여기에 전여친은 그 젠텍에서 함께 일한 동료였으니 그야말로 인생의 승리자. 여기에 자신이 개발한 블랙라이트 바이러스 그 자체가 되어 생체병기급 신체스펙까지 손에 넣었으니 말 그대로 엄친아가 따로 없다.[103] 설정상으로 지성파이며, 신체 능력도 좋고 유카리에게 다도를 배울 때 눈으로 한 번 보고 익혔다. 그리고 누나는 프리큐어 시리즈의 역대급 엄친딸이다.[104] 그의 악랄하고 찌질한 성격 때문에 상당히 많이 묻혀서 그렇지 공식 미남 설정이며 금수저 출신인데다가 공부, 운동을 잘한다는 언급이 있고 현재까진 일부 극소수를 제외하면 그의 본성을 아는 인물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기 관리를 나름 잘하는 편이다.[105] 특히 발리는 구루시퍼혈통답게 기초 신체능력 전반과 마력 모두 리아스 그레모리와 비슷한 세대의 악마들 중 단연 최강급인데다 엄청난 미소년에 천재이기까지한 엄 더 엄&준먼치킨이다.[106] 시나 미나츠의 말에 의하면 켄은 에로만 빼면 완벽히 이상적인 남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107] 일진이었던 흑역사가 있지만...[108] 설정상으로는 맞지만 어째 작중에서 엄친아스러운 일을 한 게 없다.[109] 이쪽은 첫 소개 부터 명가 중에 명가 출신이라고 하며 천체과의 수석이라고 했으니...[110] 모든과목이 전교 10등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과 근육질의 몸을 모두 겸비하고 있을 뿐더러 키도 크고 작중에서 공식 미남이다.[111] 하지만 중증의 미니콘 변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