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23 10:21:19

직장

1. 을 벌기 위해서 일하는 곳2. 내장의 일부3. 고려, 조선시대의 관직4. 생산직 사원의 직급

1. 을 벌기 위해서 일하는 곳

職場, workplace

사람들이 자신들의 생계를 꾸리기 위해 생계의 원천인 을 벌기 위해 일정한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는 곳. 아르바이트도 직장의 한 종류로 볼 수 있다. 작업 환경에 따라 급여들이 다르며 열악한 쪽이 많은 3D업종은 가능한 피하려고 한다. 취직하여 직장인이 되면 빠르면 50대 까지 늦으면 6-70대 까지 일하게 되고, 육체적·정신적 노동에 대한 월급을 보상으로 받는다. 그리고 유리지갑이 된다

아래의 2번 항목의 발음이 같다는 데서 개그가 나오곤 한다. 직장이 어디이에요? 직장일은 결국 애널서킹이라는 의미의 자학성 꽁트

2. 내장의 일부

直腸, rectum

대장의 최하부에서 항문까지에 이르는 부분으로, 길이는 약 12cm. 발암물질에 가장 심하게 노출되기 때문에 대장암 환자의 대부분이 직장암도 생긴다고 한다.

일단 직장의 위치상 방광소장, 골반, 여성의 경우에는 난소자궁 등 여러 중요 기관들과 밀접해 있어서 암이 생기면 수술 자체는 일반 대장암보다 까다롭지만, 대장내시경으로 쉽게 발견하여 생존율은 나쁘지 않다고 한다.

사실은 이 직장은 중고등학교 교과서 등에서는 전혀 언급이 되지 않는다. 위키백과 대장 항목을 참고하면 직장은 대장을 구성하는 하위기관이다. 그러니 '대장→항문'이 맞다. 직장을 언급하려면 '맹장→결장→직장→항문'으로 설명해야 하는 것. 맹장이야 맹장염 수술 때문에 친숙하지만 결장은 직장보다도 더 못들어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사실 흔히 생각하는 대장은 대부분 결장 부분이다.

3. 고려, 조선시대의 관직

直長 - 한자는 똑같다.

고려시대 - 중앙 관서의 (寺), 감(監), 서(署), 국(局), 고(庫) 등에 둔 정7품~종7품의 관직.

조선시대 - 각 관아에 두었던 종7품 관직. 주로 궁궐 내의 재정, 물품담당아문에 배치되어 전곡, 비품 등의 출납실무를 담당하였다.

4. 생산직 사원의 직급

직장을 좋아해서 직장이다 카더라
職長

생산직 직원이 존재하는 회사에서 볼 수 있는 직급이다. 보통 반장을 거쳐서 직장으로 승진하며, 기원으로 승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