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08 21:02:21

인생의 승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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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2. 유래3. 한국으로의 전파4. 현실의 사례5. 가상의 사례6. 기타

1. 의미

人生の勝者/勝ち組。일본의 관용표현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 혹은 남들이 존경할 만큼 사회적으로 성공하거나 자수성가한 사람 등을 부르는 말이다. 실제로 재능이 뛰어나거나 아니면 악착 같더라도 죽어라 노력해서 성공한 인물도 있다. 인간승리와 비슷한 용례로 쓰이지만 살짝 다르다.[1]

국내 전파 이후 언론이나 일부 곳에선 삶을 즐기는 사람이나 혹은 주관적인 자신의 가치 하에서 행복에 가까운 사람에게도 이렇게 지칭한다. 사실 현재 남은 용례는 복권당첨 아니면 이른 용례가 많은 편이다. 당장 노력가는 인간승리나 자수성가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2. 유래

본래 야구에서 온 카치구미라는 표현이었으나 표현이 퍼져 야구를 잘 모르는 언중에게 널리 사용되다 보니 승자/승리자라는 표현으로 변형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당장 이 항목도 승자조가 아닌 승리자로 만들어져 있고. 어찌 보면 불펜투수의 위상이 상당히 높은 일본 야구의 특징이 묻어나는 관용구일지도. 일본에서는 굳이 이런 관용어가 아니라더라도 어떤 상황에서 유리할 경우 승자조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참고로 반댓말은 인생의 패배자(人生の敗者/敗ち組)이다.

3. 한국으로의 전파

한국 인터넷에서는 2002년 아즈망가 대왕에서 미하마 치요에게 타키노 토모가 한 "너는 이미 인생의 승리자구나"라는 대사 이후로 급격하게 퍼진 용어다. 본래는 인생의 승자조라는 표현에서 온 것. 여기서 승리조勝ち組라는 표현은 일본의 국민스포츠인 야구에서 온 것. 경기 후반에 팀이 앞서고 있을 경우 등판해 상대 타자를 틀어막아 승리를 확실히 지켜줄 수 있는 릴리프 투수들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승리조라는 표현도 쓰지만 필승조라는 표현을 조금 더 많이 쓴다. 이런 불펜 A조로 분류되는 잘 던지는 투수들은 막대한 연봉을 받으며 철저히 몸관리를 받는 호사를 누리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거의 사어화됐다는 의견도 있지만, 인생의 승리자라는 말은 안 쓰더라도 인생의 ~~~한 승리자나 인간승리자라는 표현 등으로 자주 쓰이고 현재까지도 인생의 승리자라는 이름으로 쓰이기도 하기에 완전한 사어는 아니지만 말 자체는 사어로 고착화되고 있다.

4. 현실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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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상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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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타

  • 동방화영총에서 승자를 가리킬 때도 '人生の勝利者(인생의 승리자)'라는 말이 쓰인다.


[1] 인간승리는 순전히 노력만으로 이루어졌지만 인생의 승리자는 재능이나 운까지 포함하는 범례가 많다.[2] 4C의 국장인 타치바나의 범행을 미즈사와 레이카가 고발하여 해임당할 위기에 처하자 그의 자리를 물려받아 4C를 꿀꺽한다.[3] 평범한 기자였으나 마지막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덕에 이모의 책방은 규모가 더 커졌고 거기다가 참한 남친까지 생겼으니...[4] 원작과 FA판에서.[5] 이쪽은 락순진리교 문서로.[6] 영화 내내 개고생하다가 마지막에서 박창민이 온갖 비리로 번 돈(1800억 이상)을 혼자서 독차지한다.[7] 마을에서 멸시받던 악동에서 영웅이자 호카게가 됐고, 고운 심성을 가진 아름다운 아내와 두 아이까지 얻었다.[8] 재능이 없다며 집안에서 무시당하지만 나약한 자신을 고치고 좋아하는 남자를 위해 항상 노력했다. 그리고 좋아하는 남자와 부부가 되어 두 아이까지 낳으며 남편이 호카게의 자리까지 올랐다.[9] 마을에서 멸시받던 나루토를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몇 없는 대인배에 이웃나라 카게들도 찾아올 정도로 알아주는 라면을 만드는 실력의 요리사이자 착하고 예쁜 딸을 뒀다.[10] 처음엔 여자 한 명을 잘못 만난걸 계기로 구울화 시술을 받게 되고 그 이후 여러 비극적인 사건들을 겪으며 고통 받았지만, 마지막엔 자신의 인생을 망친 장본인도 쓰러뜨리고, 인생의 절친과 함께 인간과 구울들의 공존을 위해 노력하면서 토끼 같은 와이프와 딸을 얻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11] 반역의 이야기에서는 데이트 잡는 것이 어려워 보인다.[12] 이 시기의 활약은 2대 어스렐름 영웅 리우 캉의 전성기 급일 정도. 정작 그 리우 캉은...[13] 어스렐름의 수호신이 타락하여 과격 성향을 가지게 된데다가 아직 부활하지 못한 사역마 동료들이 남아있기 때문이다.[14] 그의 배낭에 많은 국기가 그려져 있는 걸 보면 여행을 많이 한 것으로 추정된다.[15] 1탄에서는 21세[16] 드라큘라한테 자기가 몬스터 호텔을 좀더 인간스럽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도 호텔 일에 어느 정도 관여하는 것으로 보인다.[17] 살이 찌지 않는 체질에 이 프로젝트 캐릭터다운 거유,얼굴이 귀엽다고 언급되었으며,작중 공인 엄친아 미남 사촌에게 좀 지나칠 정도로 듬뿍 사랑받고 있으며 루키전 1위를 거둔 동급생과의 관계도 매우 좋다.[18] 특별검사는 차관급으로 검찰내에서는 고검장급 대우를 받는다. 즉 4급 서기관 대우를 받는 일개 평검사가 검찰총장 바로 아래라는 고검장으로 승진한 것이나 다름없다[19] 죄 없는 아니 오히려 오나라 최고의 충신인 육손이 노망난 손권 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받고 병사한 사건. 이궁의 변 문서에도 나와 있지만, 손권의 후계자 문제 때문에 그랬다. 충신배들은 황태자인 손화를, 간신배들은 노왕인 손패를 후계자로 삼으라고 손권에게 닥달했고, 당연히 육손은 충신답게 손권에게 "황제 폐하, 태자인 손화님을 차기 황제로 임명하시옵소서!"라고 간언했으나 당연히 노망난 손권에 의해 씹히고 이에 육손 역시 관직을 버리고 낙향한 뒤 분사한 것이다.[20] 실제로도 마찬가지로, 예를 들어 자신이 나라를 세웠다 치자. 근데 나라를 세우는 것보다 수 백 배 수 천 배 수 만 배 훨씬 어려운 것이 나라를 지키며 발전시키는 것이다. 실제 역사에서도 초대군주가 굉장히 훌륭한 능력을 가지고 인품도 매우 좋아 나라를 건국하자마자 나라의 전성기를 이끌어 나갔는데, 후대의 독재자 하나 때문에 나라가 싸그리 망하는 사례들도 제법 많다.[21] 스핀오프 후속작인 수호후전 한정[22] 타이거 마스크 만나는 에피소드에서 마지막에 언급한다.[23] 최종화에서는 영관급으로 승진한 듯하다. 20살도 안 되었는데 영관급이라니...[24] 작가 공인[25] 쵸로마츠는 형제들중 취직에 성공했고, 쥬시마츠는 형제들중 연애플래그를 세우는데 성공했다.근데 마지막엔 때려쳤다.[26] 고향에 연애 플래그가 꽂힌 미녀 한 명이 있다[27] 물론 본인의 실력도 굉장하지만, 대부분의 듀얼을 담당한 어둠의 유우기듀얼킹따위의 명예칭호는 둘째치고 페가서스를 이겨준 덕에 가만히 있었는데 대주주가 되었다. 단 가만히 몸만 빌려준 것은 아니고, 자신도 어둠의 듀얼에서 오는 정신적 부담을 감수하면서 계속 어둠의 유우기와 몸을 바꾸는 마인드 체인지를 하면서, 페가서스의 마인드 스캔을 막으면서 승리에 공헌하였다. 애초에 어둠의 유희만 듀얼에 참여했다면 진작에 졌을 게임이었다.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으로 툰 몬스터들을 박살내지도 못했을 것이고,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로 새크리파이스를 격파하지도 못했을 것이다.[28] 누나 안네로제 폰 그뤼네발트의 적절한 지원 + 노력 + 재능.[29] 10대 메이드 → 30대 후반의 제국원수 울리히 케슬러의 마누라.[30] 아무런 노력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지구 최강. 거기도 운빨도 좋다! 거기에 자기를 짝사랑하는 설정상(그리고 팬덤에서도 여신대접받는) 초 미녀도 있다! 하지만 알고보니 얀데레..... 아무래도 연애복은 없는 듯. 자기 좋다던 여자도 이미 죽기도 했고....[31] 작가 공인 인생의 승리자. 예쁜 애인 잘 두어서 잘 먹고 잘 산다고.[32]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우연히 헤이즈를 만나 나중에는 결혼에 골인한다. 참고로 헤이즈는 작중 공식 미남 중 하나인데다가 돈독이 오른 부잣집 도련님 이다. 근데 하반신이 마비되어 평생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데다 결국 죽이긴 했지만 살인쯤은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얀데레 싸이코에게 한동안 쫓겨다닌 게 운이 좋은 건진...[33] 실제 하륜도 굵고 길게 살은, 인생의 승리자였으며, 드라마 내 하륜도 처세술이 뛰어난 인물로 묘사된다.[34] 정확히 결혼 하였다는 언급은 없으나 아마 아기가 생긴 것이 암시된다.[35] 전에는 법무부 장관[36]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버금가는 것으로 묘사되는 태백게이트를 수사하는 특별수사본부가 설치되었음이 틀림없다.[37] 지니 위즐리 항목을 가 보면 알겠지만, 영화판에서는 배우가 미인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하다.[38] 이후에 오러를 그만두고 형이 운영하는 신흥 대기업인 장난감 제조 및 판매업체로 이직한다.[39] 그러나 그와 별개로 평생 아버지의 그림자를 쫓아 살게 되었다.[40] 저 셋처럼 이라거나 유서 깊은 가문의 당주 같은 건 없지만, 본인은 조국인 한국에서는 국민 영웅 대접받는 명망 높은 태권도 고수에, 외모도 잘생긴 남자한테만 반응하는 처자가 반응을 보일 정도니 평균 이상은 된다. 가족으로는 아랑전설 극장판에도 잠깐 나왔었던 척 봐도 미인인 2살 연하의 아내, 커서는 날라리(?)가 되지만(...) 태권도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장남과, 형과는 달리 아버지를 닮은 정의파+노력가에 엄친아 차남을 둔, 아버지이자 가장이다. 게다가 세계 곳곳에서 자신의 도장으로 태권도를 배우러 올 만큼 이 집안과는 달리 운영이 잘 되는 태권도 도장의 사범이며외국에 분점도 냈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무술이나 특별한 힘을 가진 아이템, 초능력, 개조 시술 없이 그냥 태권도 잘하는 인남캐 아저씨임에도 세계관에서 강한 강자들에게 인정받는 굇수로 묘사된다. 약간 성격이 좀 고지식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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