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20:22:41

국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국가를 대표하는 스포츠나 기예에 대한 내용은 국기(스포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개요2. 모양의 공통점
2.1. 치우친 십자형2.2. 직선을 따라 나눈 형태
2.2.1. 삼색기2.2.2. T자형 삼색기2.2.3. 가로 삼색기+왼쪽 삼각형2.2.4. 이색기2.2.5. 단색기2.2.6. 줄무늬 5개2.2.7. 줄무늬 4개2.2.8. 눕힌 Y자
2.3. 별
2.3.1. 큰 별 한 개2.3.2. 별이 2개 이상2.3.3. 남십자성
2.4. 초승달2.5. 십자가2.6. 태양2.7. 문장&무늬2.8. 동물 및 식물
2.8.1. 동물2.8.2. 식물
2.9. 낫과 망치2.10. 총기2.11. 그 외2.12. 다른 국기의 영향
3. 색상별 공통점
3.1. 범슬라브색3.2. 범아랍색3.3. 범아프리카색
4. 나라별 국기명5. 민간기와 정부기관의 깃발6. 국기 그리기
6.1. 가장 복잡한 국기
7. 여담8. 국기의 가로 세로 비율9. 가공의 국기

1. 개요

국기(.)는 한 국가를 상징하는 기(旗)를 말한다. 기를 매다는 기둥을 깃대라 하고 펄럭이는 천조각을 깃발이라 한다. 나라가 아닌 군대를 상징하는 군기, 한 사람을 상징하는 기(대통령기 등), 그 밖에 특정 집단을 상징하는 기 등 그 종류는 다양한데 그 가운데 나라를 상징하는 것이 국기다. 때문에 유럽연합의 기를 국기라 표현하는 것은 잘못이며(유럽연합은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연합기라고 하던가 그냥 어려우면 기라고 하면 된다.

형태는 네팔삼각형 2개를 톱날처럼 겹쳐 놓은 모양을 쓰는 걸 빼면 모두 사각형꼴의 국기를 사용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아시아 국가들도 과거에는 삼각형의 깃발을 많이 썼다. 그리고 직사각형 국기들도 가로세로 비율이 나라마다 좀씩 서로 다르다. 태극기는 가로세로 3:2이고, 3:2의 비율이 세계적으로 가장 많지만,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기인 덴마크기는 37:28이고, 성조기는 2:1(20:10)보다 가로가 조금 짧은 19:10이다. 이란은 현재 1.7477:1이지만 예전에는 3:1보다 가로가 더 긴 국기를 사용했으며, 바티칸스위스는 1:1 정사각형이다. 벨기에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15:13인데 외국으로 나가는 상선기는 3:2로 써도 된다. 영국(브리튼)을 비롯하여 2:1도 제법 많다. 북한도 2:1이다. 다만 북한은 상황에 따라 국기의 가로세로 비율을 조절할 수 있다고 국기법에 써놨다[1]. 이렇게 나라마다 가로세로의 비율이 다른데, 만국기처럼 여러 나라의 국기들을 함께 나열할 때 다 무시하고 3:2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유엔기는 3:2나 5:3을 많이 쓰지만 각 나라에서 내 나라 국기 가로세로 비율과 맞도록 알아서 쓰게 놔둔다.

가로세로의 비율을 무시하고 뭉뚱그려 3:2로 그려놓듯 색상의 미세한 차이도 무시하고 빨강이면 다 같은 빨강, 파랑이면 다 같은 파랑으로 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엄연히 이는 잘못이다. 예를 들어 같은 빨강이라도 미국의 국기에 들어있는 빨강과, 영국 유니언잭에 있는 빨강, 프랑스 삼색기의 빨강, 일본의 일장기의 빨강이 모두 다르다. 미국의 빨강은 노란 빛이 줄고 파란 빛이 좀더 많이 섞이고 검정도 아주 살짝 첨가된, 약간 자색 같은 빨강이지만 영국은 좀더 순수 빨강에 가까운 색이며, 프랑스는 노랑이 많이 섞인 밝은 분위기의 빨강이고 일본은 검정이 많이 섞인, 약간 검붉은 피색과 비슷한 어두운 빨강이다. 파랑도 영국은 소위 말하는 군청색에 가까운 파랑이지만 미국은 붉은 빛이 많이 섞인 보라색에 가까운 파랑(로열 블루)이며,[2] 프랑스의 파랑은 녹색 빛이 많이 섞인 파랑이다. 옛날엔 사용하는 염료에 따라 미세한 색상의 차이가 있었고 이를 세세하게 따지지 않았으나, 색상학과 인쇄술이 발달한 요즘은 나라마다 국기에 쓰인 색의 지정색을 법으로 정해놓은 경우가 많다. 이건 태극기도 마찬가지. 다만 무채색의 양끝인 검정과 하양은 순수 검정과 순수 하양을 쓰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유채색은 나라마다 민족마다 많이 쓰는 색깔이 있고 그 땅에서 산출되는 염료의 종류가 다르고 좋아하는 색깔이 제각각이라 요즘은 이를 국기에 반영하는 편이다. 태극기도 예전엔 빨강과 파랑이 중구난방 제각각이었지만, 현재는 법률을 보완하여 '국제조명위원회(CIE) 색공간'을 이용한 지정색으로 대한민국국기법 시행령 제8조 별표 2를 통해 '국기의 표준색도'를 규정하고 있다. 북한은 햇빛이 프리즘을 통하여 나타나는 빛깔에서 붉은색과 푸른색의 가운데 부분을 기준으로 한다고 국기법에 명시했다.

국기의 색깔을 정하는 여러가지 기준 중 하나가 빛의 삼원색을 뜻하는 RGB인데, 숫자가 작을수록 진하고 클수록 연하다. 가령 빨간색을 예로 들자면, 미국 국기의 빨간색은 177-35-50으로 상당히 진한 편이지만 프랑스 국기의 빨간색은 239-65-53으로 밝은 축에 속한다. 이탈리아 국기의 빨간색은 206-43-55, 영국 국기는 207-20-43으로 평범한 편이다. 그런데 국기에 영국 국기가 들어간 뉴질랜드호주의 경우, 뉴질랜드는 영국보다 아주 약간 진한 204-20-43이고, 호주의 유니언 잭의 빨간색은 프랑스보다 훨씬 연한 255-0-0이다. 호주 외에도 캐나다 국기, 스위스국기, 조지아 국기의 빨간색도 255-0-0으로 상당히 연하다.[3]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의 빨강은 205-49-58로 영국과 나름 비슷한 편. 이웃나라인 일본보다 연하고 중국보다 진한데, 일장기의 빨간색은 188-0-45로 진한 편이며, 오성홍기는 222-41-16으로 연한 편이다. 대만청천백일만지홍기는 캐나다, 호주와 한끗 차이인 254-0-0정도이며 오성홍기에 비해 매우 밝은 편이다.

이렇게 비슷한 색깔의 미묘한 차이를 일일이 기억하다가 머리 깨지는 국기덕후들도 있는데, 아래에 후술할 루마니아차드국기 정도만 아니라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다. 가령 일본의 일장기는 1999년 이전과 이후의 색깔이 약간 다르지만 그런거 신경쓰지 않아도 흰 바탕에 빨간 동그라미가 있으면 아 저것이 일장기구나 하고 알 수 있다. 또한 책이나 그림에서는 이런 차이가 반영되지 않는다. 작가가 몰라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알아도 그림으로는 색의 미세한 차이를 반영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키백과나 나무위키에 들어간 후 기억해내려고 안간힘 쓰는것은 뻘짓이며 스트레스만 쌓이게 만든다. 애초에 인간의 뇌는 완벽하지 않다.

프랑스의 삼색기 이래 두 세가지의 색상만으로 구분하는 국기들이 많아서 서로 비슷하게 느낄 수도 있다. 특히 모나코인도네시아 국기는 가로세로비만 다르고 거의 똑같으며, 거꾸로 하면 폴란드 국기가 된다. 루마니아차드의 국기는 색깔의 미묘한 차이를 빼곤 완전히 같다.[4]

이러한 현실을 나타낸 한 영화 장면도 있는데, 로드 오브 워에선 총기밀매를 하는 배가 단속에 걸리자 급히 정당한 무역선으로 둔갑하기 위해 배 이름을 바꿔서 페인트를 칠했는데 하필이면 그게 네덜란드식 이름이라 네덜란드 국기를 찾게 된다. 그런데 아무리 뒤져 봐도 없으니까 프랑스 국기를 90도로 뒤집어서 상선기로 쓴다.

삼색기처럼 국기의 바탕이 되는 사각형을 몇등분으로 나눠 색깔만 달리하는 것 말고도 정오각형에서 파생된 오각별을 쓰는 국기도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많다. 비정상회담에서도 이러한 실태에 대해 잠시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국기가 너무 비슷한 것이 많다며 전현무가 '태극기처럼 독창적인 건 없을 것이다'는 식으로 말하자, 네팔 출신의 사람이 자기 앞에 놓인 톱날 모양의 네팔의 국기를 들어보이는 일화가 그것. 네팔국기를 다시 본 비정상들은 '저건 아무도 못 이기겠는데'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국가를 구분할 때 자주 사용되며, 뉴스에서는 그 나라의 영토에 겹쳐 놓는 경우도 많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국기는 덴마크의 국기이며, 1219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

지금은 국기 없는 나라가 없지만, 사실 국기를 국가의 상징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유럽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전근대에 국기 대신 그 역할을 상당히 대신했던 것은 주로 군기(軍旗)이며, 왕이나 황제, 귀족 가문의 문장 등이 그 구실을 했으며, 이것들이 나중에 국기의 바탕이 되기도 한다.

근대 이후에는 국제법상 선박의 국적 구분이나 외교 사절의 교환에서 국가의 상징으로서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제정하게 된다. 태극기의 제정 과정을 생각해 보자.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만 국기를 악의를 가지고 일부러 훼손하는 것은 국기에 관한 죄를 어기는 것으로, 불법이다. 추가로 외국 국기를 훼손하는 것 역시 불법. 국교에 관한 죄 참조. 물론 실수로 찢어지게 했거나, 폐기 처분을 위해 불태우는 것은 당연히 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몇몇 국가에서는 국기를 위아래로 뒤집어 게양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그 국가가 외국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모든 나라들이 그런 것은 아니며, 뒤집어 다는 것 자체를 금지하는 나라도 있고, 필리핀의 경우 전쟁시에만 위아래를 뒤집어 사용한다. 아예 이걸 이용한 엔딩 시퀸스가 있는 영화도 존재한다.

각 나라별 국기 모음은 유튜브 여기나 여기를 참조. 십몇년째 홈페이지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는, 전통을 지키는 한 유서 깊은 사이트도 참고할 만하다. 꽤 옛날부터 가장 정확한 가로세로 비율과 색상을 적용한 국기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 옛날 하나하나 어디서 정보를 얻은 건지 그 정보력이 대단해보일 정도.



일부 국가는 헌법전에 명문으로 국기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다. 이탈리아공화국헌법(Costituzione della Repubblica Italiana)[5], 중화민국 헌법 등.

2. 모양의 공통점

간혹 국기를 보면 특정 지역에 따라서 은근히 많은 공통점을 발견할수 있다. 비슷한 국기나 국기문양 문서도 참고.

2.1. 치우친 십자형

파일:스웨덴 국기.png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파일:덴마크 국기.png 파일:아이슬란드 국기.png
파일:핀란드 국기.png 파일:페로 제도 기.png 파일:올란드 제도 기.png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핀란드 페로 제도 올란드 제도
보통 북유럽 5국으로 묶여서 언급되는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핀란드의 국기 모양은 색만 다르고 모양 자체는 매우 비슷하다. 이것은 기학에서 스칸디나비아 십자 또는 노르딕 십자라고 하여 북유럽의 상징처럼 되어 있다. 독립국 이외에 덴마크령인 페로 제도, 스웨덴계 주민이 많은 핀란드의 자치령인 올란드 제도 등의 지자체 기에도 많이 쓰인다.

파일:잉글랜드 국기.png잉글랜드도 십자가 도안을 사용하지만 북유럽과는 달리 정십자 모양이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반면에 스코틀랜드의 섬 지역에서는 십자가 도안이 종종 쓰이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으로 셰틀랜드 제도오크니 제도. 한편 삼색기를 쓰지만 노르딕 국가에 낄려고 하는 파일:에스토니아 국기.png 에스토니아에서도 노르딕 십자를 국기에 쓰자는 의견이 있다고 한다. 새로운 에스토니아 노르딕 십자기로 제안된 도안 중 하나[6]

노르딕 국가 중 파일:그린란드 기.png그린란드(덴마크령 자치국)가 유일하게 치우친 십자형을 쓰지 않는다.

2.2. 직선을 따라 나눈 형태

2.2.1. 삼색기

많은 유럽 국가들이 이 모양을 채택할 뿐 아니라,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도 그 수가 많다. 가장 유명한 것은 트리콜로르라 불리는 프랑스의 세로 삼색기이지만, 국기로는 네덜란드 삼색기가 더 오래되었다. 삼색은 배색을 달리 해서 많은 도안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시각적으로 안정화되어 있는 특징이 있고, 문장이나 추가 도안까지 합하면 가장 수가 많다. 유럽지역의 세로 삼색기는 프랑스 혁명의 영향 때문이고, 가로 삼색기는 옛 합스부르크 왕가의 영향이라는 설이 있다.

또한, 형태는 삼색기이지만 실제로는 2가지 색만 쓰는 경우도 많다. 아래 목록에서 이 경우에 해당하는 국기는 2 표시를 해 두었다. 1 표시는 줄무늬 외에 국장이나 상징물 혹은 등이 추가되어 있는 경우.
가로 삼색기
파일:러시아 국기.png 파일:헝가리 국기.png 파일:독일 국기.png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파일:가봉 국기.png 파일:에스토니아 국기.png 파일:불가리아 국기.png 파일:리투아니아 국기.png 파일:콜롬비아 국기.png 파일:에콰도르 국기.png
러시아 헝가리 독일 네덜란드 가봉 에스토니아 불가리아 리투아니아 콜롬비아 에콰도르1
파일:아르메니아 국기.png 파일:말라위 국기.png 파일:스페인 국기.png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파일:캄보디아 국기.png 파일:가나 국기.png 파일:라트비아 국기.png 파일:볼리비아 국기.png 파일:파라과이 국기.png
아르메니아 말라위1 스페인1 2[7] 오스트리아2 아르헨티나1 2[8] 캄보디아1 2[9] 가나1 라트비아2 볼리비아1 파라과이1
파일:이집트 국기.png 파일:예멘 국기.png 파일:니제르 국기.png 파일:인도 국기.png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파일:엘살바도르 국기.png 파일:니카라과 국기.png 파일:에티오피아 국기.png 파일:레소토 국기.png
이집트1 예멘 니제르1 인도1 세르비아1 크로아티아1 엘살바도르1 2 니카라과1 2 에티오피아1 레소토1
파일:타지키스탄 국기.png 파일:라오스 국기.png 파일:룩셈부르크 국기.png 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 파일:슬로바키아 국기.png 파일:시에라리온 국기.png 파일:이란 국기.png 파일:이라크 국기.png 파일:미얀마 국기.png
타지키스탄1 라오스1 2 룩셈부르크 슬로베니아1 슬로바키아1 시에라리온 이란1 이라크1 미얀마1
세로 삼색기
파일:프랑스 국기.png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파일:멕시코 국기.png 파일:벨기에 국기.png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파일:카메룬 국기.png 파일:세네갈 국기.png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 파일:안도라 국기.png 파일:바베이도스 국기.png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1 벨기에 루마니아 카메룬1 세네갈1 코트디부아르 안도라1 바베이도스1 2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파일:말리 국기.png 파일:나이지리아 국기.png 파일:페루 국기.png 파일:캐나다 국기.png 파일:기니 국기.png 파일:차드 국기.png 파일:몰도바 국기.png 파일: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국기.png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png
아일랜드 말리 나이지리아2 페루1 2 캐나다1 2 기니 차드 몰도바1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1 아프가니스탄1
파일:몽골 국기.png
몽골1 2

파일:콩고 공화국 국기.png콩고 공화국처럼 대각선 삼색기도 있고,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png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국기처럼 삼색기는 삼색기인데, 좀 특이한 모양의 삼색기도 있다.

2.2.2. T자형 삼색기

삼색기인데 색 구분이 T자를 왼쪽으로 눕혀놓은 모양(├─)으로 생긴 삼색기이다.
파일:벨라루스 국기.png 파일:베냉 국기.png 파일:마다가스카르 국기.png 파일:기니비사우 국기.png
벨라루스 베냉 마다가스카르 기니비사우[10]

2.2.3. 가로 삼색기+왼쪽 삼각형

가로 삼색기인데 왼쪽에 큰 삼각형이 있는 국기. 총 4가지 색을 쓸 수 있거나 아니면 위의 줄무늬와 아래의 줄무늬의 색깔을 같게 해서 3가지 색깔로 쓸 수도 있다. 그런 국기는 3 표시, 삼각형 안에 국장이나 상징물, 별 등이 들어가있는 국기는 2 표시, 줄무늬 안에 국장이나 상징물,별 등이 들어가있는 국기는 1 표시.
파일:수단 국기.png 파일:요르단 국기.png 파일:적도 기니 국기.png 파일:바하마 국기.png 파일:상투메 프린시페 국기.png 파일:팔레스타인 국기.png 파일:서사하라 국기.png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ye-south.gif
수단 요르단2 적도 기니1 바하마3 상투메 프린시페1 3 팔레스타인 서사하라1 남예멘2[11]

2.2.4. 이색기

2칸으로 구성된 국기이다. 어떻게 보면 가장 그리기 쉬운 국기.
파일:폴란드 국기.png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 파일:모나코 공국 국기.png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폴란드 인도네시아 모나코 우크라이나

그 외에 이색기를 기본형으로 해서 뭔가 추가되어 있는 모양을 하고 있는 경우.
파일:알제리 국기.png 파일:몰타 국기.png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png 파일:아이티 국기.png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png 파일:바티칸 시국 국기.png 파일:앙골라 국기.png 파일:산마리노 국기.png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알제리 몰타 부르키나파소 아이티 리히텐슈타인 바티칸 시국 앙골라 산마리노 포르투갈

2.2.5. 단색기

국기계의 대인배. 이자 초등학교 국기 그리기의 대인배.
카다피 시절의 리비아 국기가 대표적으로 널리 알려진 사례였으나, 카다피 사망 이후 지금은 옛날의 파일:리비아 국기.png리비아 국기인 삼색기를 베이스로 가운데 초승달과 별이 들어간 형태로 되돌아갔다.

단색기가 카다피 시절 리비아의 포스가 너무 강렬했기 때문에 유일하다시피 한 국기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그 이전인 1919년에 있었던 리투아니아-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바이에른 소비에트 공화국은 붉은색의 단색기가 있었다. 아프가니스탄의 경우도 1996년 ~ 1997년에 있었던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토후국 탈레반 정권 시절의 국기는 아예 하얀색의 국기를 썼다. 전시에 게양하면 자동 항복? 하얀색 뿐 아니라 검은색으로만 칠해진 국기도 쓰인 시절이 있었다. 파일:모로코 국기.png모로코 국기의 초록색 오각별은 1915년에 추가된 것이며, 그 이전에는 원래 그냥 빨간색 단색기였다. 바레인 역시 과거에는 빨간색으로만 이루어진 단색기를 쓰다가 여러 톱니 모양이 들어간 국기로 바뀌었다.

근대 국가는 아니지만 아이유브 왕조의 국기도 노란색 단색이다. 그리고 브루나이 또한 옛날에는 노란색으로만 이뤄진 국기를 쓰기도 했었다. 아바스 왕조 역시 검은색 단색기였다. 우마이야 왕조도 흰색의 단색기였고, 중세 북아프리카의 파티마 왕조 또한 녹색의 단색기였다. 그리고 하심 왕가를 상징하는 색인 붉은색으로 이뤄진 깃발을 쓰기도 한다.

국기가 아닌 군기이긴 하지만, 19세기 스웨덴도 파란색의 단색기를 썼으나 사각형 모양의 깃발이 아니었다.

단색기는 국기로 쓰이기 전에는 단순한 깃발로 썼다.

단색기의 특징은 단순해서 색만 바꾸면 다른 국기로 바뀐다는 것이다.

일부 또는 부분적으로 단색기와 거의 닮은 깃발로서는 소련 국기, 옛 공산주의 시절의 콩고 국기, 베냉 국기가 있다.

2.2.6. 줄무늬 5개

1표시는 순수하게 줄무늬만 있는 국기. 옛 중화민국 국기도 이에 해당했다.
파일:코스타리카 국기.png 파일:케냐 국기.png 파일:남수단 국기.png 파일:태국 국기.png 파일:쿠바 국기.png 파일:모잠비크 국기.png 파일:수리남 국기.png 파일:감비아 국기.png 파일:보츠와나 국기.png
코스타리카1[12] 케냐 남수단 태국1 쿠바 모잠비크 수리남 감비아1 보츠와나1

그 외에도 파일: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png트리니다드 토바고, 파일:탄자니아 국기.png탄자니아 국기는 대각선으로 된 줄무늬 5개가 있고, 파일:세이셸 국기.png세이셸의 국기는 5개의 줄무늬가 모두 한쪽을 향해서 있다.

2.2.7. 줄무늬 4개

파일:모리셔스 국기.png 파일: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파일:코모로 국기.png
모리셔스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코모로

2.2.8. 눕힌 Y자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파일:바누아투 국기.png 파일:체코 국기.png 파일:필리핀 국기.png 파일:지부티 국기.png 파일:투바 공화국 국기.png
남아공 바누아투 체코 필리핀 지부티 투바

2.3.

2.3.1. 큰 별 한 개

국기에 커다란 을 하나 달아놓는 경우.
파일:북한 국기.png 파일:베트남 국기.png 파일:소말리아 국기.png 파일:미얀마 국기.png 파일:동티모르 국기.png 파일:모로코 국기.png 파일:칠레 국기.png 파일:토고 국기.png 파일:콩고 민주 공화국 국기.png 파일:라이베리아 국기.png
북한 베트남 소말리아 미얀마 동티모르 모로코 칠레 토고 콩고 민주 공화국 라이베리아

파일:이스라엘 국기.png이스라엘의 국기에 그려져 있는 별은 다윗의 별이라 약간 다르다. 다른 문양이 그렇듯이 별의 뜻도 나라마다 다르다. 파일:미국 국기.png미국 성조기(최초의 13주=첫 국기 13개의 별)도 처음에는 이쪽이었지만, 이후 주가 늘어나면서 제외되었다. 남부연합은 없어졌으니까... 대신 텍사스 주가 왕별 하나를 달고 있다.

2.3.2. 별이 2개 이상

파일:미국 국기.png 파일:브라질 국기.png 파일:중국 국기.png 파일:호주 국기.png 파일:뉴질랜드 국기.png 파일:시리아 국기.png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 파일:온두라스 국기.png 파일:파나마 국기.png
미국 브라질 중국 호주 뉴질랜드 시리아 베네수엘라 온두라스 파나마

미국의 성조기는 50개 주를 나타내는 50개의 별이 왼쪽 상단에 들어있다. 브라질의 Auriverde는 수도 브라질리아와 26개의 주를 나타내는 27개의 별이 천체처럼 그려져 있다.중국오성홍기는 공산당을 상징하는 큰 별과 4개의 사회적 계급을 나타내는 4개의 별이 왼쪽 상단에 있다. 호주 국기는 남십자성과 큰 별 1개까지 총 6개의 별이 그려져 있는데 이는 호주의 주와 준주를 의미한다. 2008년 초기까지는 이라크도 녹색 별 3개(통일, 자유, 사회주의를 상징했다)가 들어간 국기를 썼다. 그러나 2008년 1월 22일 이후부터는 별 세 개가 지워지고 구호가 나타난 문자만 남은 형태의 국기로 제정되면서 국기는 바뀌었다.

파일:부룬디 국기.png부룬디의 국기에도 이스라엘 국기와 같은 모양의 별이 있지만, 이 나라의 국기의 별들은 다윗의 별이 아니라 국가 표어인 통일, 노동, 진보를 나타냄과 동시에 후투족, 투시족, 트와족의 3개 부족을 나타내기도 한다는 뜻이다.

2.3.3. 남십자성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35px-Southern_cross_appearing_on_a_number_of_flags.png [13]

국기에 남십자성이 들어간 경우. 주로 남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국기에 들어간다.
파일:호주 국기.png 파일:뉴질랜드 국기.png 파일:사모아 국기.png 파일:미크로네시아 연방 국기.png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png
호주 뉴질랜드 서사모아 미크로네시아 파푸아뉴기니

아래는 속령들.
파일:니우에 깃발.png 파일:1920px-Flag_of_the_Cocos_(Keeling)_Islands.svg.png 파일:Flag_of_Christmas_Island.svg.png 파일:토켈라우 기.png
니우에 코코스 제도 크리스마스 섬 토켈라우

그리고 파일:브라질 국기.png브라질 국기도 자세히 보면 작지만 남십자성이 들어가 있다. 국기 크기에 비해서 작아서 잘 안보일 뿐. 더 자세히 보면 남십자성이 다른 국기와 다르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브라질 국기는 천구의에 새겨진 별 모양(지구의 관찰자가 보는 것과 좌우가 반대)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태평양 군도 지역에서 쓰이고 있으며, 파란색(또는 바다색)도 들어간다.

2.4. 초승달

흔히 월성기라 부르는 것들.

이슬람 국가들 상당수가 남반구에서 바라보는 초승달을 국기에 넣으며, 높은 확률로 이 따라온다... 가령 터키월성기가 대표적.

싱가포르는 이슬람 국가가 아닌데도 초승달과 별이 국기에 떡하니 새겨져 있는데, 싱가포르의 국기의 초승달은 공식적으로는 "선조들을 이은 젊은 국가"(a young nation on the ascendant)를 상징하고 다섯 개의 별은 민주, 평화, 진보, 정의, 평등의 5개 원칙을 상징한다.
파일:터키 국기.png 파일:파키스탄 국기.png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png 파일:모리타니 국기.png 파일:알제리 국기.png 파일:리비아 국기.png 파일:튀니지 국기.png 파일:싱가포르 국기.png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png 파일:몰디브 국기.png
터키 파키스탄 아제르바이잔 모리타니 알제리 리비아 튀니지 싱가포르 우즈베키스탄 몰디브

2.5. 십자가

주로 유럽 기독교 국가들의 국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파일:그리스 국기.png 파일:스위스 국기.png 파일:영국 국기.png 파일:조지아 국기.png 파일:덴마크 국기.png 파일:스웨덴 국기.png 파일:노르웨이 국기.png 파일:핀란드 국기.png 파일:아이슬란드 국기.png
그리스 스위스 영국[14] 조지아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2.6. 태양

파일:일본 국기.png 파일:나미비아 국기.png 파일:말라위 국기.png 파일:마케도니아 국기.png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파일:앤티가 바부다 국기.png 파일:르완다 국기.png
일본 나미비아 말라위 북마케도니아 아르헨티나 앤티가 바부다 르완다
파일:우루과이 국기.png 파일:대만 국기.png 파일:카자흐스탄 국기.png 파일:키르기스스탄 국기.png 파일:방글라데시 국기.png 파일:팔라우 국기.png 파일:네팔 국기.png
우루과이 대만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방글라데시 팔라우 네팔

2.7. 문장&무늬

국가를 상징하는 간단한이라고 쓰고 복잡한 문장을 달아둔 것.[15] 스페인, 아프가니스탄,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과테말라, 벨리즈, 도미니카 공화국, 안도라, 산마리노, 아이티 등.
  • 태극 무늬 - 몽골, 대한민국. 여기서 대한민국은 약간 다른 태극 무늬이며, 몽골은 한국처럼 태극 자체가 중심이 된 게 아니라, 불교(정확히는 밀교) 상징물 사이에 태극이 섞여 있다.

바티칸의 경우 성 베드로를 상징하는 천국의 열쇠와 교황의 3중관이 그려져 있다.

국기를 그려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망했어요!

2.8. 동물 및 식물

2.8.1. 동물

드래곤 독수리 사자 두루미 극락조 콘도르
파일:부탄 국기.png 파일:웨일스 국기.png 파일:알바니아 국기.png 파일:멕시코 국기.png 파일:잠비아 국기.png 파일:스리랑카 국기.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50px-State_Flag_of_Iran_%281964-1980%29.svg.png 파일:우간다 국기.png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png 파일:에콰도르 국기.png
부탄 웨일스 알바니아 멕시코[16] 잠비아 스리랑카 이란 제국 우간다 파푸아뉴기니 에콰도르
사람 앵무새 군함조
파일:벨리즈 국기.png 파일:도미니카 연방 국기.png 파일:키리바시 국기.png
벨리즈 도미니카 연방 키리바시

2.8.2. 식물

삼나무 단풍나무 보리수 소철 올리브 가지와 잎
파일:레바논 국기.png 파일:노퍽 섬 기.png 파일:캐나다 국기.png 파일:스리랑카 국기.png 파일:바누아투 국기.png 파일:에리트레아 국기.png 파일:키프로스 국기.png
레바논 노퍽 섬 캐나다 스리랑카 바누아투 에리트레아 키프로스

2.9. 낫과 망치

주로 공산권에서 썼으며 파일:소련 국기.png소련이 붕괴한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굳이 찾아본다면 파일:트란스니스트리아 국기.png트란스니스트리아 정도. 공산권 붕괴 이전에는 파일:독일민주공화국 국기.png 동독, 파일:Hungarian People's Republic.png 헝가리 인민 공화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the_People%27s_Republic_of_Congo.svg.png 콩고 인민 공화국제2세계권과 사회주의 성향의 국가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었으나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반 사회주의 정권들이 몰락하고, 특히 1989년 동유럽 공산정권들이 단체로 무너지며 그 자취를 감추었다.

파일:앙골라 국기.png앙골라 국기 가운데의 황금색 문양(톱니바퀴+칼+별)이 소련 국기에 쓰였던 낫과 망치를 살짝 닮았다.[17]

2.10. 총기

파일:모잠비크 국기.png모잠비크의 경우 곡괭이와 AK-47이 들어있다. 이는 파일:과테말라 국기.png과테말라와 함께 국기에 총이 들어 간 몇 안 되는 사례[18]이다. 오오 칼라시니코프

총 이외에도 검, 창이나 활과 화살, 방패 등 무기를 쓰기도 했었다.

2.11. 그 외

유럽의 경우 국기에 왕관이 자주 쓰인다. 스페인, 세르비아, 리히텐슈타인, 크로아티아, 옛 헝가리 국기(지금은 헝가리 국장에서만 왕관이 그려져 있다) 등. 아시아에서도 타지키스탄 또한 드물게 왕관이 들어가있다(타지키스탄 전통왕관. 국장에도 있다).아프리카의 나라는 독립을 위해 흘린 피, 투쟁 등의 의미로 대부분의 국기에 빨간색을 사용하고 있다. 중남미의 국가 중 일부는 '자유의 모자' 라는 독특한 모양의 모자를 국기에 넣는다.

일부 국가의 경우 국제적으로 쓰이는 국기와 자국내 관공서 등에서만 쓰이는 국기가 다르다. 보통 문양이 있고, 없고의 차이를 보인다. 예를 들어 독일의 경우 관공서에서는 독일 국장인 독수리 문양이 들어간 국기를 쓰기도 하지만 국제적으로는 문양이 없는 삼색기를 쓴다.

종교적 특색이 강한 국가에서는 종교적 상징물을 국기에 자주 넣는다. 대표적으로 바티칸 국기의 천국의 열쇠, 사우디아라비아쿠란구절[19] 등이 대표적이다

또, 마치 한반도기처럼 지도 모양을 국기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키프로스, 코소보 등. 대만 공화국의 국기도 그렇다.

대한민국태극기에는 팔괘 중 사괘가 그려져 있다.

이라크, 이란, 브라질처럼 문자가 들어간 국기도 있다. 이라크와 이란 모두 "알라후 아크바르"라고 썼고, 브라질은 ORDEM E PROGRESSO(질서와 진보)라고 새겨져 있다. 역사적으로는 동양의 의장기에도 국가 이름이 들어갔고 서양도 국가이름 또는 국가를 대표하는 구절이 쓰여진 깃발이나 문장이 사용되기도 했다.

2.12. 다른 국기의 영향

  • 유니언 잭: 호주, 뉴질랜드, 피지 같은 영연방 국가에서 흔하다. 캐나다의 옛 국기나 중국 반환 이전의 홍콩 국기도 마찬가지.
  • 삼색기: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기는 비슷한데 이는 이탈리아 국기가 프랑스 국기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비슷한 사례로는 오스트리아가 처음으로 삼색기를 썼으며(단, 오스트리아의 삼색기는 빨간색과 하얀색 2가지 밖에 없으며, 빨간색이 중복되었다) 그 이후 네덜란드 국기가 나타나면서 네덜란드 국기가 러시아 국기에 영향을 주었다.

3. 색상별 공통점

지리, 인종, 문화 등이 공통되는 나라들은 서로 공통되는 색 배치를 쓰는 경우가 많다. 범슬라브색과 범아랍색, 범아프리카색 등이 대표적인 예.

3.1. 범슬라브색

하양 빨강 파랑

동유럽 슬라브 국가들의 국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색 배치이다. 범슬라브색의 빨강과 파랑은 대체로 색이 밝다는 특징이 있다.[20]
파일:러시아 국기.png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파일:슬로바키아 국기.png 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 파일:체코 국기.png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러시아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체코 크로아티아

3.2. 범아랍색

하양 빨강 초록 검정

중동아시아 및 북아프리카의 아랍권 국가들의 국기에서 볼 수 있는 색 배치이다. 범아랍색의 초록색은 대체로 상록수색(어두운 초록색)인 경우가 많다.
파일:수단 국기.png 파일:시리아 국기.png 파일:아랍 에미리트 국기.png 파일:요르단 국기.png 파일:이라크 국기.png 파일:쿠웨이트 국기.png
수단 공화국 시리아 아랍에미리트 요르단 이라크 쿠웨이트

이집트예멘은 범아랍색에서 초록색을 안 쓴다.
파일:이집트 국기.png 파일:예멘 국기.png
이집트 예멘

알제리오만은 범아랍색에서 검정색을 안 쓴다. 이라크는 중앙의 단어에만 초록색을 쓴다. 아랍국가는 아니지만 이란도 검은색이 국기에 없다. 이란의 국기에 사용된 색은 정확히 말하면 '범이란색'으로 따로 분류되어 있다. 범아랍색과의 차이점은 검은색이 제외되어 있다는 점이다.
파일:알제리 국기.png 파일:오만 국기.png 파일:이란 국기.png
알제리 오만 이란

리비아는 범아랍색에서 흰색을 문장으로만 쓰고 바탕은 나머지 삼색이다. 그 유명한 카다피 시절의 리비아 국기가 이 범아랍색에서 초록색 단 한 색만을 사용했던 국기였다. 아랍국가는 아니지만 아프가니스탄도 흰색을 문장으로만 쓰고 나머지 삼색을 바탕으로 쓴다. 아프가니스탄과 더불어 이란과 타지키스탄, 쿠르드족 등 옛 페르시아권이나 이란계 민족들은 범이란색이라고 초록과 하양, 빨강으로 이루어진 깃발을 사용한다. 아프가니스탄 역시 이런 이유에서 (물론 검정도 들어가지만)빨강과 초록이 들어간다.
파일:리비아 국기.png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png
리비아 아프가니스탄

미승인국 중에서는 서사하라, 소말릴란드, 팔레스타인이 범아랍색 국기를 쓴다.
파일:서사하라 국기.png 파일:소말릴란드 국기.png 파일:팔레스타인 국기.png
서사하라 소말릴란드 팔레스타인

튀니지는 아예 빨간색과 흰색만을 쓰고. 사우디 아라비아는 붉은색과 검은색을 안쓴다. 모로코는 붉은 바탕에 초록 별이다. 아랍 국가는 아니지만 터키도 튀니지와 같은 색 배열을 사용한다. 다만 신월과 신성의 모양 및 색 배치가 살짝 다를 뿐. 파란색은 잘 쓰이지 않는다. 다만 소말리아, 지부티, 코모로, 에리트레아(아랍 국가는 아니지만 아랍어를 쓰기도 하고, 이슬람을 믿는데다, 동아프리카에 위치해 있다) 등에서는 드물게 밝거나 연한 파란색을 쓴다.
파일:튀니지 국기.png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파일:모로코 국기.png 파일:터키 국기.png 파일:소말리아 국기.png 파일:지부티 국기.png 파일:코모로 국기.png 파일:에리트레아 국기.png
튀니지 사우디 아라비아 모로코 터키 소말리아 지부티 코모로 에리트레아

그리고 탈레반이나 ISIL같은 이슬람 테러단체도 검정색과 하양색을 쓰고 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Taliban.svg.png 파일: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국기.png
탈레반 ISIL

간혹 밝은 파랑색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소말리아코모로, 남예멘, 아랍은 아니되 아랍과 같이 살고 있으며, 이슬람 및 중동에 해당되기도 하는 베르베르인(베르베르족의 국기) 등.
파일:소말리아 국기.png 파일:코모로 국기.png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ye-south.gif
소말리아 코모로 남예멘

아랍과 이슬람은 아니지만, 이스라엘 역시 유대인을 상징하는 파란색 계통에 속하는 색들(국장에서는 하늘색이나 바다색에 가까운 푸른색)과 흰색을 사용한다.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파일:이스라엘 국장.png
이스라엘 국기 이스라엘 국장

3.3. 범아프리카색

빨강 노랑 초록 검정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의 국기에 많이 쓰이는 색 배치이다. 더러는 중남미 대륙과 카리브해 국가 중 일부도 쓰는 경우가 있다. 범아프리카색의 노랑은 아주 약간의 주황빛이 돈다. (예외: 세네갈의 국기에 있는 노랑은 그냥 노랑)

위의 빨강-노랑-초록은 에티오피아의 옛 국기에서 유래한 색 배치이고, 빨강-초록-검정은 세계흑인지위향상협회의 헌장에서 정한 색 배치이다. 그런데 왜 하필 에티오피아의 옛 국기에서 범아프리카색이 유래되었냐고? 그건 바로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식민지배를 단 한 번도 겪지 않은 나라였기 때문이다. 해당 항목 참고.
파일:가나 국기.png 파일:기니 국기.png 파일:기니비사우 국기.png 파일:남수단 국기.png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파일:말라위 국기.png 파일:말리 국기.png 파일:모리타니 국기.png 파일:모잠비크 국기.png 파일:베냉 국기.png
가나 기니 기니비사우 남수단 남아프리카
공화국
말라위 말리 모리타니 모잠비크 베냉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png 파일:상투메 프린시페 국기.png 파일:세네갈 국기.png 파일:에리트레아 국기.png 파일:에티오피아 국기.png 파일:잠비아 국기.png 파일: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파일:짐바브웨 국기.png 파일:카메룬 국기.png 파일:케냐 국기.png
부르키나파소 상투메
프린시페
세네갈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잠비아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짐바브웨 카메룬 케냐
파일:코모로 국기.png 파일:콩고 공화국 국기.png 파일:토고 국기.png
코모로 콩고 토고

앙골라우간다는 범아프리카색에서 초록색을 안 쓴다.
파일:앙골라 국기.png 파일:우간다 국기.png
앙골라 우간다

차드의 국기는 프랑스의 삼색 배열과 범아프리카색을 합쳤다. 차드는 범아프리카색에서 초록, 검정을 사용하지 않는다. [21]
파일:차드 국기.png
차드

르완다의 국기는 범아프리카색에서 노랑과 초록만 쓴다. 원래는 4색을 모두 썼으나 디자인을 변경하면서 빨간색과 검은색을 빼고 파란색을 채택한 것. 콩고 민주 공화국도 자이르 시절 범아프리카색 국기를 썼다.
파일:르완다 국기.png
르완다

서북아프리카의 베르베르족(투아레그족 포함)들은 베르베르의 기가 있는데, 이들의 국기에도 초록(연두색에 가까운 색)과 노랑, 빨강이 쓰이며, 하늘색(정확히는 하늘색에 가까운 밝은 파란색)도 추가되어있다.

그 외의 국가들: 가이아나, 그레나다, 볼리비아, 세인트키츠 네비스 등. 이 나라들은 중남미에 있지만 범아프리카색을 쓰고 있다. 오세아니아의 바누아투도 마찬가지.
파일:가이아나 국기.png 파일:그레나다 국기.png 파일:볼리비아 국기.png 파일:세인트키츠 네비스 국기.png 파일:바누아투 국기.png
가이아나 그레나다 볼리비아 세인트키츠 네비스 바누아투

4. 나라별 국기명

이외의 국기들은 본국에서는 자기네 국기를 부르는 말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도 대체로 한국에서는 'XXX의 국기' 내지는 'XXX 국기' 라고만 불린다.

5. 민간기와 정부기관의 깃발

국가에 따라서는 민간용 국기와 정부기관용 깃발이 다르거나, 여러개의 대체 깃발이 있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 정부기관용 깃발은 민간용 국기에 비해 국장, 문장등이 추가되는 형식이며[22], 경우에 따라서는 정부기관이 아닌 경우 정부기관용 깃발의 사용이 금지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정부용의 경우 국장을 추가한다'는 꼬리가 붙어있는 국기들은 사실 국장을 넣지 않은 쪽이 더 많이 쓰일 것이라고 생각해 헌법을 만든 것인데 이 나라들의 국민이 국장을 넣은 쪽이 더 멋있다고 느꼈는지 많은 나라에서 국장을 넣지 않은 쪽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등이 예. 라틴 국가에서 이런 경향이 강하다. 반면 북, 서유럽 국가들은 이런 항목이 있어도 그냥 국장 없는 것을 쓰는 게 대세이다.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는 보통 국장을 넣지 않는 쪽을 많이 쓰지만 혼동의 우려가 있는 경우는 국장이 있는 것을 쓴다. 예를 들면 에콰도르 국기는 콜롬비아 국기와 혼동을 피하기 위해 반드시 국장을 넣은 것으로 쓴다.
국가명 차이점
과테말라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노르웨이 덴마크와 거의 유사하나, 뾰족한 무언가가 튀어나와 있다
덴마크 정부기관용으로 국기와 같은 도안의 오른쪽 변이 양갈래로 나뉘어진 깃발도 쓴다[23] 파일:덴마크 국기.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Denmark_%28state%29.svg.png
독일 정부기관용으로 독수리가 그려진 국장을 중간에 넣은 깃발을 쓴다. 연방정부 이외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리투아니아 2004년부로 정부기관에서는 리투아니아의 상징인 기사가 그려진 붉은 기를 국기로 사용할 수 있다
모나코 정부기관용으로 흰 바탕에 국장이 그려진 깃발도 쓴다
베네수엘라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벨기에 공식적인 깃발은 15:13 비율이나, 민간용으로 3:2 비율도 허용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Belgium_%28civil%29.svg.png 파일:벨기에 국기.png
볼리비아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파일:볼리비아 국기.png 파일:볼리비아 국기(국장 미부착).png
산마리노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세르비아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스페인 민간용 깃발에 국장을 넣지 않아도 된다
아르헨티나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Argentina_%28alternative%29.svg.png
아이슬란드 덴마크와 동일
아이티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안도라 민간용 깃발은 국장을 뺀 것을 써도 된다 ????, ?? : 이봐? 파일:안도라 국기.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Andorra_%28civil%29.svg.png
에콰도르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 : 이봐? 파일:에콰도르 국기.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Civil_Flag_and_Ensign_of_Ecuador.svg.png
엘살바도르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가며, DIOS UNION LIBERTAD라는 연노랑색 문구가 들어간 깃발 또한 정부기관과 민간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El_Salvador.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Civil_Flag_of_El_Salvador.svg.png
오스트리아 민간용 깃발은 국장을 뺀 것을 써도 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Austria_%28state%29.svg.png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우루과이 해당 국가 문서 참고.
코스타리카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Costa_Rica_%28state%29.svg.png 파일:코스타리카 국기.png
투발루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유니언잭 하단에 국장이 들어간다
페루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폴란드 정부/민간용 깃발로 국장이 그려진 것과 일반기 둘 다 사용이 가능하다
핀란드 정부기관용 깃발에는 국장이 들어간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px-Flag_of_Finland_%28state%29.svg.png 파일:핀란드 국기.png
헝가리 정부기관용 깃발로 2:1 비율의 국장이 없는 깃발을 쓰거나 국장이 들어가되 3:2 비율인 깃발을 쓴다. 민간의 경우 2:1 비율의 국장이 없는 깃발, 혹은 3:2 비율의 국장이 없는 깃발을 쓴다.

6. 국기 그리기

초등학교 때 미술과제로 흔히 '각국의 국기 그리기'를 하는데, 태극기는 워낙 헷갈리는 요소가 많아 자국 국기치고는 인기가 없는 편이다. 참고로 괘의 숫자는 왼쪽 상단부터 N자를 뒤집어놓은 순서로, 혹은 키릴 문자 И자 순서로 3, 4, 5, 6이다. 위 아래 위위 아래... 그리고 태극 무늬는 빨간색이 위로 반시계 회전이다.[24] 즉, 〜 ←이것을 뒤집어 놓은 모양. 또는 S를 옆으로 눞인 모양이다.

그리기 쉬워서 가장 인기있는 것은 역시나 일장기. 백지에 빨간색 원 하나만 덜렁 그려주면 된다. 그 외 간단한 국기로는 스위스, 방글라데시, 팔라우 등의 국기나 2색기(폴란드, 인도네시아, 우크라이나[25])나 삼색기들(프랑스, 네덜란드, 러시아[26])이 있다.

특히 무늬만 따지고 보면 가장 간단한 국기는 카다피 시절의 리비아 국기였다. 무늬 없이 녹색 하나만 덜렁 채우면 끝이었다. 아니면 그냥 녹색 도화지 한 장을 리비아 국기라고 우겨도 될 정도였지만, 시민군들이 새로운 국기를 제정해서 이제는 옛말이 되어 버렸다.

반대로 최악의 어려움을 자랑하는 국기들로는 대부분의 정부기, 사우디아라비아[27], 스리랑카, 모잠비크, 멕시코, 포르투갈, 에스와티니, 투르크메니스탄[28][29], 부탄[30], 카자흐스탄, 벨라루스[31], 캄보디아, 아프가니스탄, 바티칸, 벨리즈[32], 미국[33], 몰도바, 브루나이, 이집트, 적도 기니, 인도, 짐바브웨, 우간다, 피지, 리히텐슈타인, 몬테네그로, 산마리노, 크로아티아, 니카라과, 도미니카 공화국, 도미니카 연방, 이란 국기 등이 있다.[34] 미얀마도 그동안은 꽤 어려운 모양이었으나, 요즘은 간단한 것으로 바뀌었다[35]. 반대로 레소토과거 국기는 그리기가 쉬운 모양이었으나, 2006년에 그리기가 좀 어려워진 국기로 바뀌었다.

6.1. 가장 복잡한 국기

파일:투르크메니스탄 국기.png파일:부탄 국기.png파일:벨리즈 국기.png
사람마다 의견의 다르지만 대체로 투르크메니스탄, 부탄, 벨리즈의 국기를 꼽는다.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기는 1992년 11월 27일에 제정 된 이후로 몇 차례의 수정을 거쳐 2001년 1월 24일에 현 국기가 완성되었다. 빨간 띠 안의 5개의 카펫 문양이 국기를 극도로 복잡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7. 여담

나라들은 많고 국기는 다양하다. 특이한 모양과 속성을 가진 국기들도 몇 개 있는데, 다음은 그 중 일부이다.
  • 파일:스위스 국기.png 파일:바티칸 시국 국기.png
    스위스바티칸 시국의 국기는 정사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 둘 뿐인 국기이다. 그리고 전자 국민이 간혹 후자의 근위병을 맡는다.
  • 파일:네팔 국기.png
    네팔의 국기의 모양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사각형이 아니며, 또한 세로의 길이가 가로의 길이보다 긴 유일한 국기이다[36]. 네팔 국기가 삼각형인 이유는 삼각형이 높고 험준한 산들, 그러니까 히말라야 산맥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 파일:모나코 공국 국기.png
    인도네시아(왼쪽)와 모나코(오른쪽)의 국기는 비율을 제외하고 비슷하다. 이 때문에 인도네시아가 모나코에게 국기를 변경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으나 거절당했다. 그런 사유로 국기를 고칠수는 없습니다.
  • 파일:차드 국기.png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차드(왼쪽)와 루마니아(오른쪽)의 국기는 비율도 똑같고 색도 거의 완벽하게 같다. 얼핏보면 어떤 게 어느 나라 국기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37]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_of_Libya_%281977-2011%29.svg.png
    카다피 정권 시절의 리비아의 국기는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단일 색상으로만 이루어진 국기였다. 현재는 변경되었다. 단색기의 사례로 유일한 것은 아니다.
  • 파일:필리핀 국기(전시).png
    필리핀의 국기는 전시에 위아래를 뒤집어서 게양해야 한다.
  • 파일:external/www.onemorething.nl/e4574f0effce6ea29154b036ca84a844d21bb2c0_0.jpg
    노르웨이의 국기 안에는 8개의 다른 국기가 포함된다는 얘기가 있다. 엄밀하게 국기 비율과 색상까지 따지자면 7개 전부를 만들 수 있는 건 아니다(반대로 아이슬란드도 이렇게 보일 수 있다).[38]
  • 덴마크의 국기는 다른 나라 국기 5개가 나온다. 그 5개 나라는 모나코인도네시아(위아래로 빨흰), 폴란드(위아래로 흰빨), 오스트리아(위로부터 빨흰빨), 페루(왼쪽으로부터 빨흰빨)이 된다.
  • 영국 국기로는 폴란드, 인도네시아, 모나코, 네덜란드, 프랑스, 오스트리아, 잉글랜드, 코스타리카 총 8개나 만드는게 가능하다.
  • 북한 인공기로는 네덜란드, 프랑스, 인도네시아, 모나코, 폴란드 총 5개나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 파일:벨리즈 국기.png
    벨리즈의 국기는 유일하게 그라데이션이 적용되어 있는 국기이다. 왼쪽의 사람 몸통 부분의 색깔에 그라데이션이 적용되어있다.
  • 파일:카타르 국기.png 파일:바레인 국기.png
    카타르의 국기(왼쪽)는 바레인의 국기(오른쪽)가 햇볕에 바래져서 변색되자 그것을 그대로 채택하여 만들어진 국기이다. 국기 참 대충 지정했다 또한 카타르의 국기는 가로 세로 비율의 차이가 모든 국기들 중에서 가장 크면서 동시에 가로길이가 세로 길이의 2배를 초과하는 유일한 국기이다.(11:28)
  • 파일:external/www.worldmapfinder.com/Belgium.gif
    벨기에의 국기의 가로세로 비율은 공식적으로 13:15인데 이 비율은 잘 쓰이지 않으며 2:3 비율이 훨씬 더 많이 쓰인다. 심지어 정부 기관 등지에서도 이 비율을 사용한다.
  • 파일:카보베르데 국기.png
    카보베르데의 국기의 가로세로 비율은 공식적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다. 보통 2:3 비율을 사용한다.
  • 파일:이란 국기.png 파일:네팔 국기.png 파일:토고 국기.png
    한술 더 떠서 가로세로 비율이 아예 무리수인 국기도 있다. 이란네팔토고가 그러한데, 이란의 국기는 7528(7515)\displaystyle \frac{75}{28} \left ( 7{ \sqrt{ 5 } }-15 \right ) ≈ 1.7477라는 기이한 기하학적 비율을 사용하는데 근삿값인 4:7(1.75) 비율을 사용하기도 한다. 네팔의 경우
    \displaystyle \frac{24 + \frac{297 - 180 \sqrt{2}}{92 - 36 \sqrt{2}} \cdot \left (1 + \frac{8 - 3 \sqrt{2}}{\sqrt{118 - 48 \sqrt{2}} - 6} \right ) }{32 + \frac{297 - 180 \sqrt{2}}{92 - 36 \sqrt{2}} \cdot \left ( 1 + \frac{6}{ \left ( 8 - 3 \sqrt{2} \right ) \cdot \left ( \sqrt{1 + \frac{18}{41 - 24 \sqrt{2}}} - 1 \right ) } \right ) } \approx 0.82033758776860084636</math>

    라는 수식을 통해 비율이 이루어지는데, 대략 0.82 이다. 네팔은 특이한 점이 대체 몇개야 그리고 토고의 국기 비율은 황금비이다.
  • 파라과이의 국기는 다른 나라와 달리 뒷면이 있다. 즉 뒷면이 앞면의 좌우반전이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기는 뒷면이 앞면의 좌우반전이 아니라 똑같다. 따라서 천 두 장으로 만든다.
  • 영국의 국기는 위아래 대칭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미묘한 차이로 대칭이 아니다.[39] 따라서 영국 국기를 거꾸로 다는 것은 매우 큰 실례이지만 정작 자국 행사 중에도 거꾸로 게양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한다.
  • 대한민국에서 예전에는 주로 개신교 근본주의 측에서 대 전쟁을 치러 국토가 피폐해지거나 역대 대통령이 말로가 좋지 않은 것은 현행 태극기가 불길한 국기이기 때문이라며 (영국 국기는 겹치기니까 논외로 하고)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등 북유럽 국가들처럼 십자기를 사용하면 나라도 평화로와지고 국운도 더 왕성해질거라는 주장을 했었다. 즉 북유럽 국가들은 십자기를 국기로 했기 때문에 중부 유럽과는 달리 외침도 받지 않고 평화와 안정과 번영을 이뤘다는 논거다.

8. 국기의 가로 세로 비율

각 나라의 국기마다 가로 세로 비율이 조금씩 다른데 전 세계 193개국 중 절반 가량인 90개국의 국기가 가로, 세로 비율이 3 : 2이다. 그리고 뒤를 이어 2 : 1인 나라가 53개국이다. 그 다음으로 5 : 3인 나라가 17개국을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대한민국태극기는 가로, 세로 비율이 3 : 2다. 각 나라 국기의 가로, 세로 비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가로:세로 대륙 국가
3:2 아시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대한민국, 파일:대만 국기.png대만, 파일:라오스 국기.png라오스, 파일:레바논 국기.png레바논, 파일:몰디브 국기.png몰디브, 파일:미얀마 국기.png미얀마, 파일:베트남 국기.png베트남, 파일:부탄 국기.png부탄, 파일: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국기.png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사우디아라비아, 파일:시리아 국기.png시리아, 파일:싱가포르 국기.png싱가포르,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png아프가니스탄, 파일:예멘 국기.png예멘, 파일:이라크 국기.png이라크, 파일:인도 국기.png인도,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인도네시아, 파일:일본 국기.png일본, 파일:조지아 국기.png조지아, 파일:중국 국기.png중국[40], 파일:캄보디아 국기.png캄보디아, 파일:키프로스 국기.png키프로스, 파일:태국 국기.png태국, 파일:터키 국기.png터키, 파일:투르크메니스탄 국기.png투르크메니스탄, 파일:파키스탄 국기.png파키스탄
유럽 파일:그리스 국기.png그리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네덜란드, 파일:러시아 국기.png러시아, 파일:루마니아 국기.png루마니아, 파일:몰타 국기.png몰타, 파일:세르비아 국기.png세르비아, 파일:스페인 국기.png스페인, 파일:슬로바키아 국기.png슬로바키아,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오스트리아,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우크라이나, 파일:이탈리아 국기.png이탈리아, 파일:체코 국기.png체코, 파일:포르투갈 국기.png포르투갈, 파일:프랑스 국기.png프랑스
북아메리카 파일:도미니카 공화국 국기.png도미니카 공화국, 파일:바베이도스 국기.png바베이도스, 파일:벨리즈 국기.png벨리즈, 파일: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국기.png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파일:세인트키츠 네비스 국기.png세인트키츠 네비스, 파일:앤티가 바부다 국기.png앤티가 바부다, 파일:파나마 국기.png파나마
남아메리카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베네수엘라, 파일:수리남 국기.png수리남, 파일:에콰도르 국기.png에콰도르, 파일:우루과이 국기.png우루과이, 파일:칠레 국기.png칠레, 파일:콜롬비아 국기.png콜롬비아, 파일:페루 국기.png페루
아프리카 파일:가나 국기.png가나, 파일:감비아 국기.png감비아, 파일:기니 국기.png기니, 파일:나미비아 국기.png나미비아,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남아프리카 공화국, 파일:레소토 국기.png레소토, 파일:르완다 국기.png르완다, 파일:마다가스카르 국기.png마다가스카르, 파일:말라위 국기.png말라위, 파일:말리 국기.png말리, 파일:모로코 국기.png모로코, 파일:모리셔스 국기.png모리셔스, 파일:모리타니 국기.png모리타니, 파일:모잠비크 국기.png모잠비크, 파일:베냉 국기.png베냉, 파일:보츠와나 국기.png보츠와나, 파일:부르키나파소 국기.png부르키나파소, 파일:세네갈 국기.png세네갈, 파일:소말리아 국기.png소말리아, 파일:에스와티니 국기.png에스와티니, 파일:시에라리온 국기.png시에라리온, 파일:알제리 국기.png알제리, 파일:앙골라 국기.png앙골라, 파일:우간다 국기.png우간다, 파일:이집트 국기.png이집트, 파일:잠비아 국기.png잠비아, 파일:적도 기니 국기.png적도 기니, 파일: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중앙아프리카 공화국, 파일:지부티 국기.png지부티, 파일:차드 국기.png차드, 파일:카메룬 국기.png카메룬, 파일:케냐 국기.png케냐,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코트디부아르, 파일:콩고 공화국 국기.png콩고 공화국, 파일:탄자니아 국기.png탄자니아, 파일:튀니지 국기.png튀니지
2:1 아시아 파일:동티모르 국기.png동티모르, 파일:말레이시아 국기.png말레이시아, 파일:몽골 국기.png몽골, 파일:북한 국기.png북한, 파일:브루나이 국기.png브루나이, 파일:아랍 에미리트 국기.png아랍 에미리트, 파일:아르메니아 국기.png아르메니아,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png아제르바이잔, 파일:오만 국기.png오만, 파일:요르단 국기.png요르단,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png우즈베키스탄, 파일:카자흐스탄 국기.png카자흐스탄, 파일:쿠웨이트 국기.png쿠웨이트, 파일:타지키스탄 국기.png타지키스탄, 파일:팔레스타인 국기.png팔레스타인, 파일:필리핀 국기.png필리핀
유럽 파일:라트비아 국기.png라트비아, 파일:마케도니아 국기.png북마케도니아, 파일:몬테네그로 국기.png몬테네그로, 파일:몰도바 국기.png몰도바, 파일:벨라루스 국기.png벨라루스,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png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슬로베니아, 파일:아일랜드 국기.png아일랜드, 파일:영국 국기.png영국,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크로아티아, 파일:헝가리 국기.png헝가리
오세아니아 파일:호주 국기.png호주, 파일:뉴질랜드 국기.png뉴질랜드, 파일:나우루 국기.png나우루, 파일:사모아 국기.png사모아, 파일:솔로몬 제도 국기.png솔로몬 제도, 파일:키리바시 국기.png키리바시, 파일:통가 국기.png통가, 파일:투발루 국기.png투발루, 파일:피지 국기.png피지
북아메리카 파일:도미니카 연방 국기.png도미니카 연방, 파일:바하마 국기.png바하마, 파일:세인트루시아 국기.png세인트루시아, 파일:온두라스 국기.png온두라스, 파일:자메이카 국기.png자메이카, 파일:캐나다 국기.png캐나다, 파일:쿠바 국기.png쿠바
아프리카 파일:기니비사우 국기.png기니비사우, 파일:나이지리아 국기.png나이지리아, 파일:남수단 국기.png남수단, 파일:리비아 국기.png리비아, 파일:상투메 프린시페 국기.png상투메 프린시페, 파일:세이셸 국기.png세이셸, 파일:수단 국기.png수단, 파일:에리트레아 국기.png에리트레아, 파일:에티오피아 국기.png에티오피아, 파일:짐바브웨 국기.png짐바브웨
5:3 아시아 파일:바레인 국기.png바레인, 파일:방글라데시 국기.png방글라데시, 파일:키르기스스탄 국기.png키르기스스탄
유럽 파일:독일 국기.png독일, 파일:룩셈부르크 국기.png룩셈부르크, 파일:리투아니아 국기.png리투아니아,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png리히텐슈타인, 파일:불가리아 국기.png불가리아
오세아니아 파일:팔라우 국기.png팔라우
북아메리카 파일:그레나다 국기.png그레나다, 파일:니카라과 국기.png니카라과, 파일:아이티 국기.png아이티, 파일:코스타리카 국기.png코스타리카, 파일: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png트리니다드 토바고
남아메리카 파일:가이아나 국기.png가이아나, 파일:파라과이 국기.png파라과이
아프리카 파일:부룬디 국기.png부룬디
기타 아시아 파일:네팔 국기.png네팔(4:5), 파일:이란 국기.png이란(1.7477:1), 파일:이스라엘 국기.png이스라엘(11:8), 파일:카타르 국기.png카타르(28:11)
유럽 파일:노르웨이 국기.png노르웨이(11:8), 파일:덴마크 국기.png덴마크(37:28), 파일:모나코 공국 국기.png모나코(5:4), 파일:바티칸 시국 국기.png바티칸 시국(1:1), 파일:벨기에 국기.png벨기에(15:13), 파일:산마리노 국기.png산마리노(4:3), 파일:스웨덴 국기.png스웨덴(8:5), 파일:스위스 국기.png스위스(1:1), 파일:아이슬란드 국기.png아이슬란드(25:18), 파일:안도라 국기.png안도라(10:7), 파일:알바니아 국기.png알바니아(7:5), 파일:폴란드 국기.png폴란드(8:5), 파일:핀란드 국기.png핀란드(18:11)
오세아니아 파일:마셜 제도 국기.png마셜 제도(19:10), 파일:미크로네시아 연방 국기.png미크로네시아 연방(19:10), 파일:바누아투 국기.png바누아투(36:19),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png파푸아뉴기니(4:3)
북아메리카 파일:과테말라 국기.png과테말라(8:5), 파일:멕시코 국기.png멕시코(7:4), 파일:미국 국기.png미국(19:10), 파일:엘살바도르 국기.png엘살바도르(335:189)
남아메리카 파일:볼리비아 국기.png볼리비아(22:15), 파일:브라질 국기.png브라질(10:7),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아르헨티나(14:9)
아프리카 파일:니제르 국기.png니제르(7:6), 파일:라이베리아 국기.png라이베리아(19:10), 파일:카보베르데 국기.png카보베르데(17:10), 파일:콩고 민주 공화국 국기.png콩고 민주 공화국(4:3), 파일:토고 국기.png토고(1.618:1)

9. 가공의 국기

  • 사이트 - 국기 디자인에 대한 reddit 페이지. 가공의 국기 디자인 창작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1] 국기의 세로와 가로의 비는 1대 2이다. 회의장, 행사장 같은데 드리우거나 인쇄, 형상, 장식할 경우 국기의 세로와 가로의 비는 해당 장소와 대상에 맞게 할 수 있다. 태극기도 가로 또는 세로 한 족을 늘이는 것은 허용된다.[2] 그렇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미국의 국기 항목 역사 문단에 나온 역대 성조기 중 현재의 별 50개 성조기는 이전 성조기와 마찬가지로 파란색에 가까우며, 일부 언어 버전은 미국 항목과 미국의 국기 항목에 나오는 성조기는 아예 파란색이다.[3] 다만 영어 위키백과의 호주 국기, 캐나다 국기, 스위스 국기는 영국 국기마냥 빨간색의 농도가 진하다. 자국 국기인데도 말이다(...)[4] 루마니아 국기는 RGB가 파란색은 0-43-127, 노란색은 252-209-22, 빨간색은 206-17-36이고, 차드 국기는 파란색은 12-28-140, 빨간색과 노란색은 252-209-22, 206-17-38로 루마니아와 같다. RGB는 색깔이 클수록 연하다.[5] 제12조 공화국기는 이탈리아 삼색기로서: 동일한 치수의 수직 줄무늬인 녹색, 백색, 적색이다(La bandiera della Repubblica è il tricolore italiano: verde, bianco e rosso, a tre bande verticali di eguali dimensioni.)[6] 진짜로 사용하면 발트 3 중에서 유일하게 스칸디나비아 십자 쓰는 국가가 된다.[7] 국장을 빼면 2색이 된다.[8] 가운데 태양 문양을 빼면 2색이 된다.[9] 가운데 앙코르와트 그림을 빼면 2색이 된다.[10] 완전한 삼색기는 아니고 왼쪽 가운데에 별이 있다.[11] 북예멘과 통일되면서 왼쪽의 큰 삼각형을 빼고 북예멘 국기와의 공통점인 빨강-하양-검정의 삼색기를 사용한다.[12] 정부기에는 국장이 포함된다.[13] 그림의 출처는 위키백과 남십자성 문서이다.[14]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역시도 십자가 모양이다. 각각 성 제오르지오(조지)의 십자가, 성 안드레아의 십자가라고 부른다.[15] 일명 국장이다[16] 독수리가 뱀을 물고 있다.[17] 공장 노동자, 투쟁정신 등을 상장하므로, 국기는 아니지만 노동조합이나 사회주의 정당기로 이 문양이 쓰이는 경우는 꽤 된다.[18] 스리랑카나 위의 앙골라처럼 칼이 들어간 경우도 종종 있다.[19]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محمد رسول الله로 해석하면 '알라외에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그의 사도이다'[20] 예외로는 세르비아가 있다.[21] 차드의 국기는 프랑스의 삼색기를 바탕으로 하얀색 대신 범아프리카색인 노란색을 넣어 만들었다.[22] 또는 민간용 국기는 정부용 깃발에 비해 국장, 문장 등이 생략되거나[23] 게다가 해군용으로는 이와 같은 모양에 더 어두운 컬러의 깃발을 따로 사용한다.[24] 의외로 빨간색과 파란색의 위치를 헷갈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빨간색이 위쪽, 파란색이 아래쪽이다[25] 다만, 이색기의 경우에는 상하를 헷갈리기도 쉽다. 오죽하면 서로 "당신네 국기를 바꿔!"라고 할 정도.[26] 이쪽도 줄만 죽죽 그으면 되는 게 아니다. 러시아와 네덜란드 같이 순서만 다른 경우도 있다.[27] 아랍 문자를 안다면 그래도 낫겠지만, 평소 아랍 문자 쓰듯이 써 놓은 게 아니라 글자 모양과 위치를 배배 꼬아서 거의 추상화를 그려놨기 때문에 그리기 힘들다.[28] 이건 보고 그려도 그리기 힘들다. 이유채색 문제.[29] 부탄과 함께 하는 이 항목의 끝판왕. 즉, 이걸 컴퓨터로 그리거나, 큰 종이로 그리거나, 연필용 색연필로 그리는 거 외에는 그야말로 답이 없다.[30] 이쪽은 정부에서 아예 따라 그리기가 불가능하다고 인정했다.[31]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초기에는 가로로 하양 - 빨강 - 하양의 단순한 형태였지만, 1995년 민족의 전통 문양을 넣은 현재의 국기로 변경되어 국기 그리기의 난이도가 대폭 상승됐다.[32] 이쪽은 국기에 있는 두 사람의 몸 색깔이 그라데이션이라서 이론상 색깔만 수십 개가 필요하고, 이것을 무시해도 필요한 색깔 수만 무려 10개 이상이다.[33] 색깔이 3개 뿐이여서 쉬워 보이지만, 문제는 저 13개의 줄무늬와 50개의 흰 별을 언제 다 그리는지 의문이라는 거다. 게다가 솔직히 성조기를 다 그리려면 되도록 큰 종이를 써야만 한다.[34] 당연하지만 이런 나라 사람들에게 자기나라 국기 그리라고 하면 바로 난색을 표하며 특히 투르크메니스탄이나 부탄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자기나라 국기를 그릴 줄 알면 화가가 나타났다고 칭송한다.[35] 예전에 쓰던 미얀마 국기는 대만 국기의 파란색 부분에 별, 톱니바퀴, 볏단이 그려진 국기였다. 대만청천백일만지홍기와 비슷한 모양이었다. 하지만 2010년에 미얀마의 군사정부가 이 국기로 바꿨다. 자세한 사항은 미얀마 항목 참조.[36] 다만, 노르웨이와 같은 일부 국가들은 의전용이나 정부기관용으로 자국의 국기를 사각형이 아닌 형태로 제작해 쓰기도 한다. 그리고 나라가 아닌 경우까지 포함하면, 미국오하이오 주의 깃발도 사각형이 아니다.[37] 파란색 부분의 명도에만 미세한 차이가 있을 뿐이다.[38] 예를 들면 구 유고슬라비아 국기, 옛 벨라루스 국기(하양-빨강-하양), 잉글랜드 국기, 코스타리카 등[39] 사선 십자 흰색과 빨간색의 위치가 바뀐다. 유니언 잭 문서 참고.[40] 홍콩과 마카오의 경우도 3: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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