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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전체 인구 <colbgcolor=#fff,#000>8,715,494명(2021년) | 세계 99위
인구 밀도 208명/km²(2019년)
출산율 1.51명(2021년) 출처
출생 인구 85,914명(2020년)
기대 수명 83세(2015년)
공용 언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망슈어
공용 문자 로마자
종교 국교 없음[8]
가톨릭(38.0%), 스위스 개혁 교회(26.0%), 정교회(2.2%), 복음주의 개신교(1.7%), 루터교회(1.0%), 성공회(0.1%), 기타 기독교(2.5%), 무종교(22.0%), 이슬람(5.0%), 불교(0.5%), 힌두교(0.5%), 유대교(0.2%), 기타(0.3%)
군대 스위스군 }}}}}}}}}
하위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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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단계 <colbgcolor=#fff,#000>26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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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체 <colbgcolor=#fff,#000>공화제, 연방제
정부 형태 내각책임제[9]
연방
평의회
의장
(대통령)
이냐치오 카시스
부의장
(부통령)
알렝 베르세
기타
구성원
기 파르믈랭
우엘리 마우러
시모네타 소마루가
비올라 아메르트
카린 켈러주터
연방 총리 발터 투른헤어
(Walter Thurnherr)
민주주의 지수 167개국 중 9위(2021년)[완전한민주주의]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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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전체 <colbgcolor=#fff,#000>$7,078억 / 세계 18위(2020년 10월)
1인당 $81,867 / 세계 2위(2020년 10월)
GDP
(PPP)
전체 $5,909억 / 세계 34위(2020년 10월)
1인당 $68,340 / 세계 5위(2020년 10월)
국부 $4조 6,890억 / 세계 15위(2020년)
신용 등급 무디스 Aaa, S&P AAA, Fitch AAA
화폐 공식 화폐 스위스 프랑(Fr, franc)
ISO 4217 CHF }}}}}}}}}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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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연호 <colbgcolor=#fff,#000>서력기원
시간대 (UTC+1)(서머타임 실시)
도량형 SI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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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수교 현황 <colbgcolor=#fff,#000>대한민국: 1963년 2월 11일
북한: 1974년 12월 20일
국제 연합 가입 2002년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홈페이지 정부, 관광청(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ccTLD
.ch
국가 코드
756, CH, CHE[11]
국제 전화 코드
+41
여행 경보
여행자제 전 지역
위치
파일:900px-Switzerland_on_the_globe_(Europe_centered).svg.png

1. 개요2. 국가 상징
2.1. 국호2.2. 국기・국장2.3. 국가
2.3.1. 가사
3. 지리4. 언어5. 역사6. 인구
6.1. 출생 인구6.2. 기대 수명6.3. 출산율
7. 자연8. 군사9. 정치10. 영세 중립11. 경제12. 사회13. 교육14. 요리15. 종교16. 배타성17. 행정 구역
17.1. 너츠17.2. 칸톤17.3. 반주17.4. 지구17.5. 코뮌
18. 스포츠19. 교통20. 외교 관계21. 기타
21.1. 방공호21.2. 한글로 쓴 스위스21.3. 안락사
22. 인물
22.1. 유명인22.2. 스위스인 캐릭터22.3. 설정상 스위스와 관련이 있는 캐릭터

[clearfix]

1. 개요

헬베티아 연방 혹은 스위스는 중부 유럽에 위치한 연방제 공화국이다.

오스트리아에 비해 영세중립국으로 잘 알려진 국가다. 헌법상의 수도는 따로 없지만 연방의회와 국제기구가 많이 위치한 베른이 사실상 수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최대 도시는 취리히.[12] 인구는 8,544,000명이다. 지정학적 의미로 분류할 때는 중부유럽으로, 정치경제적 의미로 분류할 때는 서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유럽 연합(EU) 국가는 아니다. EFTA(유럽자유무역연합, European Free Trade Association) 가입국이지만, EFTA에 가입한 다른 국가(리히텐슈타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와 함께 EU에 가입을 안했었다. EU 가입신청시 광속으로 승인이 날 만한 국가이지만, 영세중립국이라는 명목으로 EU 가입을 않고 있으며[13], 스위스의 보호국인 리히텐슈타인도 마찬가지로 스위스의 정책을 따른다는 이유로 영세중립국을 유지하고 있다. EFTA에 가입되어 있어 EU 가입국과 거의 동등한 지위를 부여받으며, 또한 솅겐조약에 가입되어 있어서 주변국에서 스위스로 넘어갈 때에는 여권이 필요하지 않다. 더불어 WTOOECD의 가입국이다. 영세중립을 이유로 오랫동안 UN에도 가입 않다가 2002년에야 가입했다. 유럽 연합, NATO 등에도 가입하지 않은 나라로, 덕분에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중립국감독위원회로 자리잡고있다.

면적은 41,285km²(412만 9,039㏊)로 네덜란드랑 거의 똑같은 크기고, 남한의 41%, 경상도[14]보다 좀 더 크다. 26개의 칸톤[15]이 연방을 이루고 있다. 반주(半州)를 하나의 주로 볼 것인가, 두 개의 주로 볼 것인가에 따라 주의 숫자가 달라질 수 있었으나 1999년 연방헌법 개정으로 이제는 반주도 하나의 주로 취급한다. 칸톤은 미국의 주 개념과 비슷한데, 헌법상 영구적 지위를 부여받으며 사실상 별개의 나라 수준의 자치도를 가지고 있다. 각 칸톤은 외교권과 중무장 병기만 없다. 하지만 최근 통과시킨 새 헌법에 따르면 각 칸톤에도 일정 수준의 외교권을 부여한다고 한다.

인구는 900만 명도 안 되나, 영업이익 기준으로 SK하이닉스[16] 수준의 대기업을 4개나 보유하고 있는 초강소국이다. 타미플루로 유명한 로슈, 네스카페로 유명한 네슬레, 글리벡으로 유명한 제약사 노바티스, 키보드, 마우스 제조회사인 로지텍, 시멘트 기업 홀심, 전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전기, 전자 종합회사인 ABB가있다. 임플란트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트라우만[17]을 가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국가인데도 제조업이 강세이며, 로슈노바티스라는 양대 축을 가진 제약업이 스위스 전체 수출의 30%를 담당하고 있다. UBS크레디트스위스를 비롯한 금융산업도 매우 강세인 편. 특히 스위스가 만들어내는 것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단연 손목시계로, 유명한 럭셔리 시계 브랜드인 롤렉스, 오메가 뿐 아니라 다수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연고지이다. 또한, 시계마니아들 사이에서 소위 Big 5 라고 불리는 워치메이커 중 4개가 스위스 회사이고, 나머지 하나는 독일 회사지만 이마저도 스위스 회사에서 인수했다.

화폐는 스위스 프랑(CHF)을 사용한다. 2011년 하반기부터 1프랑당 1.2유로의 최저환율제를 도입하였으나, 2015년 03월 18일 기준으로 포기하였다. 유로화 사태 시작 전인 2008년만 해도 외환보유고는 800억 달러로 대한민국의 1/4 수준이었으나, 유로화와의 환율을 유지하기 위해 무제한 매입에 들어가 2014년 현재는 5,300억 달러를 기록해 세계 3위로 7위인 대한민국보다 높다. 평균 연봉은 9만 스위스 프랑(한화 약 1억 원), 실업률은 3% 미만으로 주변 유럽 국가와 경제력 수준 차이가 크다 보니, 전쟁의 위험이 사라진 현재에도 상대적으로 배타적인 정책들을 취하고 있다.

2. 국가 상징

2.1. 국호

라틴어 Confoederatio Helvetica/Helvetia
독일어 Schweizerische Eidgenossenschaft/Schweiz[18]
프랑스어 Confédération suisse/Suisse
이탈리아어 Confederazione Svizzera/Svizzera
로망슈어 Confederaziun svizra/Svizra
영어 Swiss Confederation/Switzerland
한국어 스위스 연방/스위스
공식 명칭은 헬베티아 연방(Confoederatio Helvetica). 헬베티아는 로마 시대 이전부터 스위스 지역에 거주하던 헬베티족에서 따온 라틴어명이다. 지역마다 언어가 달라 스위스의 공용어가 4개나 되기 때문에 라틴어로 공식 명칭을 지었다. 그 4개 언어를 병기할 공간이 없거나 기타 이유로 한 언어로만 표기해야 할 경우에는 이 언어 중 어느 하나를 택하는 것이 아닌 라틴어를 사용한다.[19]

라틴어 이외의 각 언어의 명칭은 모두 오늘날 스위스의 모체가 되는 스위스 동맹을 처음으로 주장한 지역인 슈비츠에서 유래했다. 한국어 명칭 스위스는 영어의 스위스에 대한 형용사형 Swiss나 프랑스어의 Suisse에서 따온 것인데, Swiss도 결국 Suisse에서 따온 것이므로 프랑스어 이름에서 온 것이다.

스위스의 국가 코드는 일반적으로 CH를 쓰는데, Confoederatio Helvetica의 약자이다. 국가 도메인이 .ch인 이유도 마찬가지. 한편 IOC나 FIFA 등에서는 프랑스어 기준 약자인 SUI를 쓴다.

2.2. 국기・국장

파일:스위스 국기.svg파일:스위스 국장.svg
스위스의 국기 스위스의 국장

빨간색 바탕에 백십자가 그려진 국기인데 유럽에서는 덴마크와 함께 오래된 국기로 손꼽히고 있다. 슈비츠 주의 주기에서 따온 것으로, 1499년 합스부르크 가문에서 독립한 뒤, 1841년 도안, 1848년 공식 국기로 지정하였다. 국기의 의미는 자유, 명예, 충성을 나타내었지만 현재는 영세 중립, 민주주의, 평화, 보호 등을 뜻한다. 전신인 스위스 서약동맹[20]에서 사용하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슈비츠 주와 함께 뇌샤텔 주도 백십자를 포함하여 사용하고 있다.

적십자기가 이 깃발의 색을 반전한 것에서 유래했다. 국제 적십자사의 창설자 앙리 뒤낭이 자신의 모국의 국기에서 창안해 적십자기와 '적십자' 명칭을 제정했다.

2.3. 국가

국가(國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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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God Bless Our Homeland Ghana 하느님 우리 조국 가나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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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La Concorde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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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나 Dear land of Guyana, of rivers and plains 친애하는 강과 평원의 땅, 가이아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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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Himno Nacional de Guatemala 과테말라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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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자유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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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비사우 Esta É a Nossa Pátria Bem Amada 우리의 사랑스러운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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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Arise Oh Compatriots, Nigeria’s Call Obey 일어나라 동포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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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 National Anthem of South Africa
Nasionale lied van Suid-Afrika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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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Het Wilhelmus 빌럼 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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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Ja, vi elsker dette landet 그래, 우리는 이 땅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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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God Defend New Zealand 하느님, 뉴질랜드를 수호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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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中華民國國歌 중화민국 국가
中華民國國旗歌 중화민국 국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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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애국가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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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Der er et yndigt land 사랑스러운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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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eutschlandlied 독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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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Pátria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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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ເພງຊາດລາວ 라오스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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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Dievs, svētī Latviju! 하느님, 라트비아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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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러시아 연방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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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لبناني 레바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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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Deşteaptă-te române!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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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Ons Heemecht 우리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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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Rwanda nziza 아름다운 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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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ليبيا ليبيا ليبيا 리비아, 리비아, 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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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Tautiška giesmė 국가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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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Oben am jungen Rhein 저 라인 강 위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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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제도 Forever Marshall Islands 마셜 제도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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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Negaraku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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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Himno Nacional Mexicano 멕시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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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Hymne Monégasque 모네가스크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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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النشيد الشريف 샤리프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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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نشيد وطني موريتاني 아버지의 나라는 영예로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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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Oj, Svijetla Majska Zoro
Ој, свијетла мајска зоро
오, 5월의 밝은 새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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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도바 Limba noastră 우리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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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L-Innu Malti 몰타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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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Монгол улсын төрийн дуулал 몽골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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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he Star Spangled Banner 별이 박힌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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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ကမ္ဘာမကြေ 세상이 끝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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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Hymnus Pontificius 교황 찬가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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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আমার সোনার বাংলা 나의 황금빛 벵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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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Gloria al bravo pueblo 용감한 이들에게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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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Tiến quân ca 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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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La Brabançonne
De Brabançonne
브라반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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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Дзяржаўны гімн Рэспублікі Беларусь 우리는 벨라루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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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Државна химна Босне и Херцеговине
Državna himna Bosne i Hercegovine
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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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འབྲུག་ཙན་དན་ 전룡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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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케도니아 Денес Над Македонија 마케도니아의 오늘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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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애국가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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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Мила Родино 친애하는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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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Hino Nacional Brasileiro 브라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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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الله فليهاراكن سلطن
Allah Peliharakan Sultan
술탄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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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아 O le Fu’a o le Sa’olotoga o Samoa 자유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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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عاش المليك 군주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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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Боже правде 정의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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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제도 God Save Our Solomon Islands 하느님, 우리의 솔로몬 제도를
지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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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God zij met ons Suriname 하느님께서 수리남과 함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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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ශ්‍රී ලංකා මාතා
ஸ்ரீ லங்கா தாயே
어머니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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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Du Gamla, Du Fria 오래된 그대, 자유로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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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Rufst du, mein Vaterland 스위스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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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Himno Nacional Español 국왕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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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Nad Tatrou sa blýska 타트라 산 위에 번개가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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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Zdravljica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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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حُمَاةَ الدِّيَارِ 조국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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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Majulah Singapura 전진하는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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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اماراتي 내 조국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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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Մեր Հայրենիք 우리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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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Himno Nacional Argentino 아르헨티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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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Lofsöngur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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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Hymne national d'Haïti 데살린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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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Amhrán na bhFiann 전사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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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Azərbaycan Marşı 아제르바이잔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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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دا د باتورانو کور 이 곳은 용감한 자들의 고향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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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라 El Gran Carlemany 위대한 샤를마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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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Hymni i Flamurit 깃발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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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قسما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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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Angola Avante 앙골라여 전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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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Mu isamaa, mu õnn ja rõõm 나의 조국, 나의 행복과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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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Salve, Oh Patria! 만세, 오 조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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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od Save the Queen/King 하느님, 여왕/국왕 폐하를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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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الجمهورية المتحدة 연합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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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Bundeshymn 산의 나라, 강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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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Oh Uganda, Land of Beauty 오 우간다, 아름다움의 나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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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Himno Nacional de Uruguay 동방인들이여. 조국이 아니면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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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Oʻ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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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и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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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سرود ملی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이란 이슬람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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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موطني 나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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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הַתִּקְוָ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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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بلادي بلادي بلادي 나의 조국, 나의 사랑과 마음은 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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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Il Canto degli Italiani 마멜리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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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जन गण मन 모든 국민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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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Indonesia Raya 위대한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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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君が代 임금의 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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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Lumbanyeni Zambia 일어나 자랑스럽고 자유로운 잠비아를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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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თავისუფლება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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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인민공화국 义勇军进行曲 의용군 진행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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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Kalibusiswe Ilizwe leZimbabwe 짐바브웨의 대지에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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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Kde domov můj? 나의 조국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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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Himno Nacional de Chile 칠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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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Менің Қазақстаным 나의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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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السلام الأميري 아미르에게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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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នគររាជ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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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O Canada
Ô Canada
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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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Европ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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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Himno Nacional de Costa Rica 코스타리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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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Himno Nacional de la República de Colombia
콜롬비아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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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Debout Congolais 콩고인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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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La Bayamesa 바야모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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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Lijepa naša domovino 아름다운 우리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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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Кыргыз Республикасынын Мамлекеттик Гимни 키르기즈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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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자유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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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Суруди Миллӣ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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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Mungu ibariki Afrika 주여, 아프리카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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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เพลงชาติไทย 태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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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 Terre de nos aïeux 우리 조상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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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Garaşsyz, Bitarap Türkmenistanyň döwlet gimni 독립, 중립,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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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حماة الحمى 조국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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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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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Himno Istemño 지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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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O Arise, All You Sons 오, 모든 아들들아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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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قومی تران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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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Belau rekid 우리들의 팔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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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فدائي‎ 피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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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Himno Nacional del Perú 페루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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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A Portuguesa 포르투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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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Mazurek Dąbrowskiego 돔브로프스키의 마주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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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La Marseillaise 마르세유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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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Meda Dau Doka 피지에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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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Maamme 우리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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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Lupang Hinirang 선택된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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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Himnusz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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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dvance Australia Fair 아름다운 오스트레일리아여 전진하라
미승인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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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오세티야 Республикæ Хуссар Ирыстоны Паддзахадон Гимн 남오세티야 공화국-알라니야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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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츠크 인민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Донец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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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간스크 인민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Луганс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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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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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릴란드 Samo ku waar 오래 평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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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차흐 공화국 Ազատ ու անկախ Արցախ 아르차흐는 자유와 독립을 원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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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스니스트리아 Слэвитэ сэ фий, Нистрене Slăvită să fii, Nistrene  우리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찬가를 부르네
자치지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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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Nunarput utoqqarsuanngoravit 우리의 오랜 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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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도비야 공화국 Шумбрат, Мордовия! 모르도비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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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코르토스탄 Башҡортостан Республикаһыныӊ Дәүләт гимны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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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티야 공화국 Песня о родной земле 우리가 태어난 땅에 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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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Londonderry Air 런던데리의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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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세티야 공화국 Цӕгат Ирыстоны паддзахадон гимн 북오세티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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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릅스카 공화국 Моја Република 나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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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еспублики Саха 사하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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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Flower of Scotland 스코틀랜드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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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게야 공화국 Адыгэ Республикэм и Гимн 아디게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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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바 Aruba Dushi Tera 아루바, 아름다운 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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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공화국 Алтай Республиканыҥ Гимны 알타이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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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무르티야 공화국 Шунды сиос ӝуато палэзез 우드무르티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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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셰티야 공화국 ГӀалгӀайчен гимн 인구셰티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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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Hen Wlad Fy Nhadau 나의 아버지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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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첸 공화국 Шатлакхан Илли 샤틀락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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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바시야 공화국 Чăваш Ен гимнĕ 추바시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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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 공화국 Къарачай-Черкес Республиканы Гимни / Къэрэщей-Шэрджэс Республикэм и Къэрал Орэдыр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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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리야 공화국 Гимн Карелии / Karjalan tasavallan hymni 카렐리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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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루냐 Els Segadors 수확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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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미키야 공화국 Хальмг Таңһчин частр 칼미키야 공화국의 국가
파일:코미 공화국 국기.svg
코미 공화국 Коми Республикаса кып 코미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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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라소 Himno di Kòrsou 퀴라소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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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스탄 공화국 Татарстан Республикасы Дәүләт гимны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국가
파일:투바 공화국 국기.svg 투바 공화국 Мен – тыва мен 나는 투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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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 제도 Tú alfagra land mítt 그대, 나의 가장 아름다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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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시야 공화국 Хакас гимн 하카시야 공화국의 국가
국가로서의 지위를 상실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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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 Horst-Wessel-Lied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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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연방 Die Stem van Suid-Afrika 남아프리카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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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大韓帝國愛國歌 대한제국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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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 Heil dir im Siegerkranz 그대에게 승리의 왕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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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 Auferstanden aus Ruinen 폐허에서 부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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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Гром победы, раздавайся! 승리의 천둥이여, 울려라!
Молитва русского народа 러시아인의 기도
Боже, Царя храни! 하느님, 차르를 보호하소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Rhodesia.svg.png
로디지아 Rise O Voices of Rhodesia 로디지아의 목소리를 상승시키리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자마히리야 الله اكبر 신은 위대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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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국 滿洲國建國歌 만주국 건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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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캄푸치아 ដប់ប្រាំពីរមេសាមហាជោគជ័យ 영광스러운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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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화국 Tiếng Gọi Công Dân 공민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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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제2공화국 Himno de Riego 리에고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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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Naprej, zastava slave 영광의 깃발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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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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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민주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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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제국 문서 참조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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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Kaiserhymne 황제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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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Хеј Словени 슬라브족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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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팔레비 왕조 سرود شاهنشاهی ایران 황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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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연합 공화국 والله زمان يا سلاحي 오 나의 무기여, 오랜 시간이 지나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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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왕국 Marcia Reale 왕의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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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Giovinezza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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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북양정부 卿雲歌 경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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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鞏金甌 공금구
頌龍旗 송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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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 인민공화국 ចម្រៀងនៃសាធារណរដ្ឋប្រជាមានិតកម្ពុជា 캄푸치아 인민공화국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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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Патриотическая Песня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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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Hail, Columbia 컬럼비아 만세
My country, 'Tis of Thee 나의 조국, 그분의 땅
국가 외 단체의 상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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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페란토 운동 La Espero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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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Ολυμπιακός Ύμνος 올림픽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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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Anthem of Europe 유럽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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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Paralympic Anthem 패럴림픽 찬가 }}}}}}}}}

국가는 스위스 찬가[21]이다. 작곡가인 알베리히 츠비시히(Alberich Zwyssig)가 가톨릭 수도사였기 때문에 기독교 찬송가 형식으로 되어 있다. 가사는 레온하르트 비트머(Leonhard Widmer)가 붙였는데 1절부터 4절까지 있으며 독일어 가사, 프랑스어 가사, 이탈리아어 가사, 로망슈어 가사 모두 존재한다.


본래 스위스는 스위스 연방을 결성한 1848년 이래 공식적인 국가가 없었으나 이 곡이 국가처럼 쓰였다. 스위스가 이 노래를 공식적인 국가로 채택하지 않은 것은 국민들의 의사를 직접적으로 국가에 반영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19세기 말에 Rufst du, mein Vaterland[22]#라는 노래(영국 국가에서 가사만 바꾼 것)가 공식적인 국가로 채택되었다. 현재의 국가가 공식 국가가 된 것은 1961년이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국가로 쓸지 재심의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1981년에는 이런 규정을 없애고 공식 국가로 확정했다.

2.3.1. 가사

  • 1절
Trittst im Morgenrot daher,
트릿슈트 임 모르근로트 다허
아침노을에 그대가 드러날 때
Seh ich dich im Strahlenmeer,
제 이히 디히 임 슈트랄른미어
광명의 바다 속에서 그대를 바라보노라,
Dich, du Hocherhabener, Herrlicher!
디히, 두 호허하베너 헤를리허
그대를, 숭고한 자여, 찬란한 자여
Wenn der Alpenfirn sich rötet,
벤 데어 알픈피른 지히 뢰텟
알프스의 만년설이 붉게 물들 때면
Betet, freie Schweizer, betet,
베텟, 프라이에 슈바이처, 베텟
기도하라, 자유로운 스위스인이여, 기도하라.
Eure fromme Seele ahnt,(X2)
오여 프롬메 질레 안트(X2)
너희의 경건한 영혼은 알 것이니(X2)
  • 후렴
Gott im hehren Vaterland!
고트 임 헤른 파터란트
하느님이 이 고귀한 조국에 계심을
Gott, den Herrn, im hehren Vaterland!
고트 덴 헤언 임 헤른 파터란트
주 하느님이 이 고귀한 조국에 계심을
  • 2절
Kommst im Abendglühn daher
콤슈트 임 아벤트글륀 다허
저녁노을에 그대가 다가올 때
Find ich dich im Sternenheer,
핀트 이히 디히 임 슈테르넨히어
별의 군세 속에서 그대를 보노라
Dich, du Menschenfreundlicher, Liebender!
디히 두 멘셴프로인틀리허, 리븐더
그대를, 인간에게 이로운 자여, 사랑하는 자여
In des Himmels lichten Räumen
인 데스 힘멜스 리히튼 로이멘
하늘이 비추이는 공간에서
Kann ich froh und selig träumen;
칸 이히 프로 운트 즐리히 트로이멘
나는 기쁘고 편안하게 꿈꿀 수 있구나
Denn die fromme Seele ahnt(X2)
덴 디 프롬메 질레 안트(X2)
  • 3절
Ziehst im Nebelflor daher
지스트 임 네블플로어 다허
안개 무리 속에 그대가 거닐 때
Such ich dich im Wolkenmeer
주흐 이히 디히 임 볼큰미어
구름의 바다 속에서 그대를 찾노라
Dich, du Unergründlicher, Ewiger!
디히 두 운너그륀틀리허 에비거
그대를, 불가해한 자여, 영원한 이여!
Aus dem grauen Luftgebilde
아우스 뎀 그라원 루프트게블리데
잿빛의 하늘 경치로부터
Bricht die Sonne klar und milde
브리흐트 디 존네 클라르 운트 밀데
태양은 뚜렷하고 부드럽게 모습을 내미는도다.
Und die fromme Seele ahnt(X2)
운트 디 프롬메 질레 안트(X2)
그리고 경건한 영혼은 알리니(X2)
  • 4절
Fährst im wilden Sturm daher
패어스트 임 빌덴 슈투름 다허
사나운 폭풍 속에 항해할 때면
Bist du selbst uns Hort und Wehr
비스트 두 젤프스트 운스 호어트 운트 베어
그대는 우리에게 보호자요, 제방이 되노라
Du, allmächtig Waltender, Rettender!
두 알매흐티히 발튼더, 레튼더
그대, 전능한 지배자여, 구원자여
In Gewitternacht und Grauen
인 게비터나흐트 운트 그라원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밤과 새벽에
Lasst uns kindlich ihm vertrauen!
라스트 운스 킨들리히 임 페어트라원
우리 모두 어린아이처럼 그대를 신뢰하리라
Ja, die fromme Seele ahnt(X2)
야 디 프롬메 질레 안트(X2)
그렇다, 경건한 영혼은 알고 있기에(X2)

3. 지리

동쪽으로는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과 국경을 접하고 서쪽으로는 프랑스, 남쪽으로는 이탈리아, 북쪽으로는 독일과 국경을 접한다. 네 방면이 모두 육지이기 때문에 바다는 없지만 대신 큰 호수들이 많다. 알프스 한복판이지만 의외로 조산대의 영향으로부터 미묘하게 빗나가 있기 때문에 대형 지진은 드물다.

스위스는 지리적으로 산이 많은 지형이기 때문에 만년설, 빙하도 많다. 하지만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사라질 위기를 겪고 있다. 이미 스위스내의 빙하중에는 사라지고 있는 빙하가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스위스 내무부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알프스의 빙하가 지난 5년동안 10%이상이 녹아서 사라졌다고 밝혔다.#

스위스에 주요 국제기구 본부가 많은 관계로 영토가 좁은데 비해 유럽국가치고 한국인에게 알려진 도시가 많은 편[23]이다. 취리히(FIFA), 제네바(UN 유럽본부), 베른(만국우편연합), 로잔(IOC), 바젤(국제결제은행) 등 스위스 이곳저곳의 도시들이 스위스도 안 가본 일반인들에게 알려져 있다.

4.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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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망슈어 4개의 국어가 있으며, 로망슈어 빼고 다 연방 공용어다.[24] 이 중 독일어 화자가 인구의 65% 정도로 가장 영향력이 크다. 대부분의 스위스 사람들은 2개 국어 이상을 할 줄 알며 많은 사람들이 영어도 잘해서 영어로 의사소통 하기에도 큰 문제는 없다.

스위스에서 사용되는 독일어 방언들은 스위스 북쪽에 있는 독일 남서부 방언과 함께 알레만 방언(Alemannisch)에 속하는데, 표준 독일어와 차이가 매우 크다. 글은 대부분 표준 독일어를 쓰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알레만어 혹은 알레만어 특징이 섞인 표준 독일어를 쓰는 경우가 많다고. 억양과 발음의 차이도 상당히 크다.[25]
코로나19 사태 관련 연방 정부 대국민 편지 영상. 이례적으로 독일어권 의원들이 표준 독일어가 아닌 본인 출신 방언으로 발언하고 있다.[26]

제네바를 비롯한 서부에서 쓰이는 프랑스어는 몇몇 용어를 제외하면 발음이나 문법에서 표준 프랑스어와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프랑스에서 사는 사람들과는 달리 말하는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27] 프랑스어는 전통적 국제 언어로서 위상이 매우 크며 제네바, 퐁뒤, 적십자, 국제올림픽위원회, 시계 산업 등 스위스에 대한 해외 인식이 대거 프랑스어권 지역을 비롯하여 생겼기 때문에 존재감이 크다. 한국어 국명도 독일어 '슈바이츠'가 아니라 프랑스어에서 온 '스위스'이다. 스위스는 프랑코포니 정회원국이며 국제 무대에서 프랑스어를 꾸준히 사용한다.[28] 스위스 국가대표팀 유니폼에도 국가 이름은 프랑스어로만 쓰여져 있다.

이탈리아어티치노 칸톤 및 일부 지방에서 쓰이고 있다.

그라우뷘덴(Graubünden) 칸톤에서 사용되는 고유어 로망슈어는 말이 국어지, 실제론 사어에 가깝다. 프랑스오크어영국에 남아 있는 게일어 수준. 그냥 자치권을 존중해주는 국가이다 보니 국어 지위를 갖게 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스위스 학교는 독일어권에서는 프랑스어→이탈리아어 순으로, 프랑스어권에서는 독일어→이탈리아어 순으로, 이탈리아어권에서는 독일어→프랑스어 순으로 기타 국어들을 가르친다. 결론적으로 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의 순서가 보편적인 것이다.

2018년 연방 통계청에 의하면 반세기 가까운 기간 동안 프랑스어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사용자 비율이 23%로 커진 반면, 독일어는 63%로 줄고 이탈리아어와 로망슈어는 각각 8%와 0.5%로 줄었다고 밝혔다.

5.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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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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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전체 인구
1950년 4,694,000명
1955년 4,980,000명
1960년 5,362,000명
1965년 5,943,000명
1970년 6,267,000명
1975년 6,404,000명
1980년 6,385,000명
1985년 6,534,000명
1990년 6,796,000명
1995년 7,081,000명
2000년 7,167,000명
2005년 7,410,000명
2010년 7,832,000명
2015년 8,320,000명
2016년
2017년
2018년 8,544,000명
2019년
2020년 8,637,000명
2021년

6.1. 출생 인구

20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 인구는 다음과 같다.
시기 출생 인구
2000년 75,000명
2005년 73,000명
2010년 80,000명
2015년 87,000명

6.2. 기대 수명

1965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대 수명은 다음과 같다.
시기 기대 수명
1965년 72세
1970년 73세
1975년 74세
1980년 75세
1985년 76세
1990년 77세
1995년 78세
2000년 79세
2005년 81세
2010년 82세
2015년 83세

6.3. 출산율

세계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1965년부터 2019년까지의 출산율은 다음과 같다.
시기 출산율
1965년 2.59명
1970년 2.10명
1975년 1.61명
1980년 1.55명
1985년 1.52명
1990년 1.58명
1995년 1.48명
2000년 1.50명
2005년 1.42명
2010년 1.52명
2015년 1.54명
2019년 1.48명

7. 자연

고산 지대가 많다 보니 산악 철도 경험을 할 수 있다. 알프스 산맥을 뚫고 가는 장대 터널이 스위스-이탈리아 사이에 여러 개 있다. 여름에만 한시적으로 열리는 알프스 자동차 길은 총 8개가 있으며, 해발 2,500m를 넘나드는 자동차 길을 알프스 경치를 즐기면서 달릴 수 있는 알프스 여행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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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 지대임에도 서안 해양성 기후(Cfb)를 띠며, 연평균 8~10℃로 사계절이 있고 계절별 기온 차가 적어 비교적 온난하다. 다만 체르마트(Zermatt), 다보스(Davos)처럼 고도가 매우 높은 곳은 온대 고산 기후(Dfb~Dfc)를 띠기도 한다.

8. 군사

자세한 것은 스위스군 문서 참조.

높고 험난한 산에 살면서 오스트리아에 대항해 독립투쟁을 수도 없이 해댄 덕분인지 싸움을 잘해서 중 근세 시기 스위스 용병은 최강급의 전사들이었다. 16세기에 스위스 용병은 파이크를 최초로 도입하여 파이크 전술이라는 신전술을 사용하였고, 이로서 그 당시 최강이었던 기병을 거의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때문에 당시 스위스 용병은 최강의 병사가 될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바티칸 시국에서 교황청을 경비하는 병력은 스위스 용병 근위대다. 용병 수출은 스위스가 연방이 되면서 법으로 금지했기 때문에 전통에 따라 교황청에 보내고 있는 스위스 근위대를 제외하면 없다. 이들도 법적으로는 치안 경찰로 분류된다.

징병제를 시행하는 나라다. 기초군사훈련 기간이 18-21주 정도로 4~5주 정도인 한국보다 훨씬 길다. 다만 징병제의 강도 자체는 한국보다 널널한 편인데 매년 19일씩 6회 소집되어 군복무를 한다. 총 동원기간은 260일. 동원기간이 끝나면 2년간 미동원 예비군에 편성되는 제도가 있었으나 2016년부터 폐지되었다. 봉급은 실업급여 + 복무 1일당 5 스위스 프랑. 스위스에선 실업급여가 실업전 봉급의 100%이기 때문에 사회에서 받던 것보다 더 받는다(!).

복무기간이 짧은 대신에, 복무를 미루는 것이 매우 힘들어서 대부분 만 20살때 바로 입영한다. 그리고 안그래도 복무기간도 짧은데다가 면제자는 만 30세까지 10년간 소득의 3%를 국방세로 떼어가기 때문에 병역비리가 적다. 대체복무 제도도 있는데, 양심적 병역거부자들도 대체 복무를 할 수 있다. 봉급은 현역과 동일하며, 복무기간이 390일이다. 보통은 만 34세까지 의무 복무하기 때문에 병역특례 같은 제도가 없다.

예비군 기간 동안 개인화기를 집에서 보관하는 것이 의무였다. 2011년 총기범죄를 줄이기 위해 보관장소를 무기고로 이전하자(더불어 총기법률을 까다롭게 하자)는 국민총투표가 상정되었으나 투표 결과 반대. 다만 집에 보관해야만 하는 의무는 해지되었고, 인근 무기고에 보관해도 되는 것으로 법이 느슨해졌다. 당연하지만 자발적으로 집에 보관하는 것도 여전히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총기 소유도 자유로워서 이 좁은 나라에 약 110만 정 가량의 총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05년 기준 인구의 29%가 총기를 소장하고 있었다고 하며, 현재 전세계에서 19위의 총기 소지율을 보이고 있다.[29]

총을 이용한 살인사건 등 총기 범죄는 간간히 일어나긴 하지만 미국 등 개인 총기 소유가 합법인 다른 선진국에 비해 매우 매우 낮은 편이다. 미국과 비교하면 2009년 기준 대략 인구 비례로 10분의 1 수준. 개인 총기사고, 그것도 범죄에 사용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놀다가 빵! 하거나 실수로 쏘는 경우인데 이 역시 다른 나라와 비교하자면 준수한 수준으로 개인 총기 소유가 합법화된 나라들 중에서는 물론 불법인 싱가포르 등과 비교할 경우에도 낮은 수준. 실질적으론 세계에서 제일 낮은 편이다. 아무래도 총기 보유자들이 모두 군사 훈련을 받은 적이 있는 예비군이다 보니 다른 나라에 비해 사고가 덜 나는 듯 하다.

원래 2007년까지만 해도 군용 지급 실탄 50발(권총을 지급받는 보직의 경우 48발)을 각자 집에 보관하도록 되어 있었다. 이 탄은 유사시 각자의 군부대로 달려가는 동안 사용하라는 용도로, 평소에는 봉인 상태로 보관하고 정기점검을 받게 되어 있었다. 2007년부터는 법 개정으로 공항경비 같은 긴급대응대에 속한 인력을 제외하곤 실탄은 동사무소 등에서 일괄 보관하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이는 군용탄의 경우고 민수용 탄은 민간 총포사에서 군용총에 쓸 수 있는 같은 구경의 탄환을 포함해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애초에 거둬들인 군용탄도 사격장 등지에서 다시 파는데, 다만 사격장 판매탄은 사격장에서 모두 소모하는 것이 원칙이다. 스위스의 군용탄은 민수용 저격등급 정밀탄 품질인 걸로 유명하다.

사냥용이나 스포츠용 단발식(볼트액션)이나 다총신(주로 더블 배럴 샷건), 1900년 전 생산된 앤티크나 전장총(머스킷 등)은 자유 무기라고 해서 구매 제한이 없고, 연발식 총은 무기 구매 허가가 필요한데 18세 이상, 정신병 경력이나 범죄경력이 없으면 얻을 수 있다. 스위스는 총기 스포츠가 극히 발달한 나라이며 총이나 탄약 구하기 어려운 일은 잘 없다. 사실 법적으로 표창이나 오토폴딩 나이프, 실총과 유사한 형태의 에어소프트건 같은 것의 구매 난이도는 실총의 구매난이도와 거의 비슷하다. 예외적으로 스위스 아미 나이프는 법조항으로 별도 언급해 허용된다. 스위스에서 총기 관련으로 문제되는 건 총기범죄보다는 총기자살율인데, 주변국보다 좀 높다.

총기 관련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예비군이 끝나면 총기를 반납해야 되는데, 계속 소유하고 싶다거나 잃어버렸다거나 하면 총값을 정부에 지불해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2019년 5월 19일에 스위스에서는 EU수준으로 총기를 규제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국가적으로 사격술을 장려하는데, 스위스군 역시 명중률에 대한 집착이 아주 어마어마해서 스위스제 군용 제식 소총은 대대로 명중률이 저격총에 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K31은 당연하다듯 저격소총 수준이며 SIG SG510, SIG SG550도 준 DMR급이고, 특히 550은 돌격소총 주제에 엎드려 쏴에 유리하다고 20발 탄창을 더 애용한다고 한다. 권총마저도 권총계의 롤스로이스 소리 듣던 SIG P210이나 SIG P220을 쓰니... 210은 복열탄창보다 단열탄창이 그립감 좋고 명중률 좋다는 이유로 단열이 채용됐을 정도이다.

리히텐슈타인을 보호국 비슷한 방식으로 두고 있다. 2007년 리히텐슈타인을 의도치 않게 침공하는 사고를 터트렸다. 정확히는 군사훈련 중 길을 잃은 것. 스위스 측에서는 이에 대해서 사과했으나 정작 리히텐슈타인 정부에서는 스위스에서 말하기 전까지는 몰랐다고 한다(...)

내륙지방, 그것도 산간지방이지만 놀랍게도 해군이 존재한다. 단 바다가 아니고 호수를 지킨다고 한다.

두 차례 세계대전을 모두 피해가면서 딱히 그럴싸한 국난 없이 20세기 내내 평화를 유지해온 몇 안되는 나라이지만 2차세계대전 당시 영공을 무단침입한 나치 독일의 루프트바페와의 소규모 공중전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스위스공군이 주력으로 운용하던 독일제 BF-109(Me-109)가 이 공중전에서 활약을 했었다고. 게다가 스위스 영공을 실수로 침범한 연합군 항공기들에게도 가차없는 공격으로 대응했다고 한다.

의외로 산업이 발달한 나라이다. 당장 냉전기 Pz.58, Pz.61, Pz.68등 주력전차들을 자체적으로 만들어내 전력화한 경험이 있으며, 필라투스라는 기업에서 PC-7, PC-9, PC-21 등의 훈련기를 독자개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일부 국가에도 수출까지 했다. 그 외 다양한 총기류도 자체적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중립국이지만 장비 모두 나토 규격을 따르고 있다.

소국인지라 군대의 규모가 작지만 질적으로는 우수한 편. 육군은 독일제 레오파르트2 주력전차와 미국제 M109자주곡사포, 스웨덴제 CV90 보병전투차를 보유중이며, 피라냐 장갑차같은 자국산 장비도 두루 갖추고 있다. 공군은 현재 F/A-18과 F-5를 주력 전투기로 운용하고 있다. 하지만 F-5도 상당히 낡은 물건인데다 F/A-18의 노후화로 기존 전투기를 대체할 전투기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후보 기종으로 라팔과 유로파이터 타이푼이 경합에 참여했으나 미국의 F-35A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국토가 워낙 협소한 지라 전 국토 어디든 20분 안에 전투기가 급파가 가능하다.

공격헬기가 단 한대도 없다.

9. 정치

중부유럽정치
정치
파일:독일 국기.svg
정치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svg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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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파일:슬로바키아 국기.svg
독일 리히텐슈타인 스위스 슬로바키아
정치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정치
파일:체코 국기.svg
정치
파일:폴란드 국기.svg
정치
파일:헝가리 국기.svg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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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영세 중립

파일:스위스 영세 중립.jpg
[30]

스위스는 1499년 독립 이후로 영세 중립을 고수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유럽에는 또 다른 영세 중립국인 룩셈부르크도 있었지만 제1,2차 세계 대전 때 독일 제국나치 독일에 의해 중립성을 무시당하고 무력 침공을 당하면서 1945년 영세 중립을 포기한 바 있다. 반면 스위스는 지정학적으로 4~5개의 국가가 인접해있고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등 전부 강대국인데다 인접국가들이 전부집적대며 어떻게든 지배하에 놓으려고 역사상 수차레 침공을 받았으나 놀랍게도 전부 전쟁에서 이기고 힘으로 쟁취한 중립으로 유명하다. 제1, 2차 세계 대전과 동서 냉전 와중에도 영세 중립을 지켜왔던 국가였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쳐들어와 프랑스의 괴뢰국으로 전락했던 것을 빼고는 주권을 빼앗긴 적이 거의 없었다.

나치 독일아돌프 히틀러는 스위스를 침략할 생각을 여러 번 했다가 득보다는 실이 클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결국 그만둔 바 있는데 스위스도 뒤로는 나치의 지원금을 댔다.[31] 동서 냉전기에도 중립을 고수하여 UN(유엔), NATO, EU(유럽 연합)에도 가입하지 않았고, UN을 제외한 나머지 두 기구에는 현재까지도 가입하지 않고 있다. UN 역시 냉전 종식 이후에도 한동안 가입하지 않다가 2002년 9월 10일에야 뒤늦게 가입했는데, 보수파들은 중립 의지가 약화된다며 UN 가입을 반대하기도 하였다. 스위스보다 더 늦게 UN에 가입한 국가는 21세기에 들어서야 독립한[32] 동티모르(2002년 9월 27일 가입), 몬테네그로(2006년 6월 28일 가입), 남수단(2011년 7월 14일 가입) 뿐이다.

이 때문에 스위스는 아직 UN 안보리의 비상임이사국 직을 수행한 적이 없다. 다만 국가들 간의 협의 결과에 따라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비상임이사국 직을 수행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유엔 유럽본부 사무국, 유엔 인권최고대표 사무소(Office of the UN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OHCHR)[33]을 비롯, 유엔 산하의 세계보건기구나 국제노동기구 등 유엔 관련기관 대다수는 스위스가 유엔에 가입하기 훨씬 전부터 제네바에 설치됐다. 이는 유엔의 전신이 다름아닌 국제연맹(LoN)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영세 중립국이라는 특성을 충분히 활용하여 각국 정상들이 회담하기 좋은 장소란 점을 강하게 어필한 덕도 있다.

2010년대 들어서 스위스의 유럽연합 가입 논의가 국내에서 조금씩 시작되고 있다. 국민투표라는 거대한 벽이 가로막고 있지만, 논의 자체는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스위스가 가입하면 리히텐슈타인까지 EU에 같이 가입하게 된다.

이러한 점 때문에 이익대표부(Interests Section)를 스위스 대사관에 설치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34] 스위스 외교부가 대놓고 홈페이지에 홍보할 정도. #

다만 스포츠에서는 일찍이 IOC, FIFA, BIE(국제박람회기구) 같은 단체에 조기로 가입한 정회원국이며 제프 블래터 전 FIFA 회장이 이 국가 출신이기도 하다. 또한 IOC, FIFA 본부가 로잔, 취리히에 있기도 하다.

하지만, 2020년에 스위스 암호장비 업체 크립토AG와 CIA의 연계 의혹 보도로 ‘중립국’으로서의 명성이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다.# 스위스 정부는 크립토AG를 고소하였다.# 스위스 정보기관이 과거 자국의 암호장비 제조사 크립토AG와 CIA의 정보 협력으로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2월 2022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중립국으로서의 금기를 깨고 서방의 러시아 제재에 동참하면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고 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단, 이번 사건은 명백히 러시아의 실책이라 세계 여론이 우크라이나에게 기울고 있는 만큼 이번만은 예외적으로 중립을 깨고 러시아 제재에 동참하고 있는거라 이번 전쟁이 끝나면 다시 중립국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다.[35]

11. 경제

경제 문서 참고.

12. 사회

물가가 비싸다. 오죽하면 '스위스에 온 외국인은 세번 놀란다. 스위스의 수려한 풍경에 놀라고, 이 풍경을 철저하게 가꾼 스위스 사람들의 노력에 놀라며, 비싼 물가에 놀란다.'는 말이 있을 지경. 다른 서부, 북부 유럽 국가도 비싼 물가로 악명이 높지만, 스위스에는 한 수 접어줘야 할 정도다. 다만 스위스의 평균 임금이 전세계 탑급 수준인지라, 자연스레 물가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다.

취리히, 제네바는 매년 세계 물가 순위에서 선두를 오가고 2011년부터 스위스 프랑의 강세로 인해 외국인의 체감 물가는 더 비싸졌다. 스위스의 빅맥지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빅맥 세트가 10프랑이 넘고(게다가 케찹은 별도로, 조금 크지만 하나에 1프랑이나 된다), 중앙역 앞 생맥주 500cc 한잔에 5 ~ 10프랑이 기본이라서(외국 방문객 기준) 극악의 물가를 보이고 있다.[36] 그나마 과일은 싼 편. 특히 대도시에서는 일반적으로 여행자들이 여행가서 식사를 하게 될 경우 간단한 파스타 위주로 식사를 하더라도 엄청난 가격에 시달리게 된다.

스위스 식당뿐만 아니라 맥도날드 같은 다국적 프랜차이즈까지 높은 가격을 보이는 이유는 자국 요식업이 고사하는 걸 염려한 정부가 프랜차이즈 업계가 진입할 때 매우 극심하게 규제하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맥도날드 같은 경우는 스위스산 소고기에 양파, 샐러드, 빵, 치즈 등도 전부 스위스산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허가받았다. KFC의 경우 협상 결렬로 아직 스위스 입점이 요원했지만 제네바에 드디어 1호점이 생겼다.

장바구니 물가도 딱히 싸다고 보기 어렵다. 할인점이라는 MIGROS, COOP의 수준조차 주변국에 비하면 비싸다.[37] 이웃 국가의 물가가 스위스에 비해 싸서 일반적인 스위스인들은 이웃 국가로 장을 보러 가는 경우가 잦다. 이웃 국가에서 파는 공산품이나 식료품 가격과 스위스에서의 가격을 비교하면 반값도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자국의 소득과 이웃 국가의 물가를 상대 비교하면 많은 소비가 가능하고 생활비를 아낄 수 있다. 심지어 자동차 기름을 채울 때에도 이웃 국가 주유소에서 채우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정도. 주유는 독일이나 프랑스에서 스위스로 들어와서 하는, 일종의 '역수출' 아이템이다. 스위스의 기름값이 독일이나 프랑스의 기름값보다 거의 항상 싸다. 프랑스인들은 담배도 스위스에 들어와서 사는 경우도 많다. 주유든 담배든 가격이 싼 이유는 세금차이 때문이다. 다만, 일상적인 쇼핑을 대부분의 스위스 거주인들이 독일 등지에서 하고 오지는 않는다. 취리히 등의 대도시에서 독일까지 가려면 못해도 30분은 족히 걸리며 매주 식료품을 사러 1시간 이상씩 운전하기도 어렵다. 그리고 반입 물품에도 많은 제약이 있어서 예를 들어 고기 같은 경우는 한번 갈 때 1kg 이상은 반입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 2015년 초에는 피자 배달과 관련한 문제가 터졌는데, 독일 국경 주변의 피자집들이 스위스보다 싸기 때문에 일부 피자집들은 배달 구역에 스위스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세관에서 트집을 잡기 시작하면서 피자 배달이 불가능해졌다. 어쨌든 90년대 들어 이웃 국가로 쇼핑을 가는 게 유행이 되자 스위스 유통 업계가 엄청난 타격을 입어서 유통 구조 개선 논의가 있었지만 현재까지도 비싼 물가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고물가로 인해 스위스의 스키장에 관광객이 감소하자 40년만에 스위스내 스키장에서는 할인행사를 하는 등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스위스의 취리히 공항은 유럽내에서 택시요금이 km당 가장 비싼 공항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특이하게 가솔린의 경우, 스위스가 주위 국가들보다 더욱 저렴하다. 미국이냐 디젤은 옆 국가 독일이 약간 더 싸지만 별 차이 없는 수준. 스위스의 비교적 낮은 세율에 기인하는 것인데 유럽 기준으로 아주 낮은 편인 8%의 부가 가치세도 그렇고 (독일의 경우 품목마다 다르지만 12% 이상) 소득세는 전세계적인 기준으로도 매우 낮다. 소득 10만 프랑 정도인데 세금이 10%가 안 된다. 이 때문에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나 배우들이 스위스에 눌러 앉는 경우도 많다.[38]

스위스는 내륙국인 데다가 이웃 국가의 입국 절차도 까다롭지도 않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빠르면 2일, 늦게는 3일 정도 잡아서 4개국을 순방할 수 있다. 리히텐슈타인을 포함하면 5개국까지 순방이 가능하다.

한편 스위스에 체류할 경우에는 높은 물가 중에서도 유독 아파트 임대료가 특히 비싼 편인데, 취리히나 제네바의 경우는 교통 좋은 곳에 위치한 평범한 방 2개짜리 조그마한 아파트의 월세도 가격이 비싸고,[39] 괜찮게 지은 방 4~5칸짜리 단독 주택은 위치와 주위 경관이 좋을 경우 거의 월세가 아닌 수준까지 올라간다. 이런 상황임에도 빌릴 아파트가 없을 만큼 집을 구하는 사람에 비해 빈 아파트 수가 적어서 조금이라도 싸게 나왔거나 교통이 편한 곳에 아파트가 나오면 수십명이 지원하기도 한다. 그래서 스위스의 가계 부채 문제는 유럽에서 심각한 축에 든다.

신고 정신이 매우 투철해서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바로 신고한다. 이스라엘모사드 공작원이 이웃집 주부의 신고로 붙잡힌 일이 있다. 그리고 사회 전체적으로, 특히 대도시를 벗어난 시골의 경우 남한테 피해를 주거나 받는 행위가 좀 심하다 싶을 만큼 기피된다. 공동 주택(소위 아파트)에서 밤 10시 이후에 남성이 소변을 볼 경우 소리가 적게 나도록 앉아서 봐야 한다거나, 변기 물은 11시 넘어서는 내리면 안 된다거나, 일요일에는 청소기 사용 금지 등 이것 저것 엄청 따져가며 규칙을 만들어 놓고 지키지 않으면 이웃 주민이 관리 회사에 신고, 경고가 누적되면 쫓겨나는 등 굉장히 엄격하다.

2013년 10월, 기본 소득 제도를 발의해 투표에 들어가기도 했다. 통과되면 스위스 사람들은 성인 기준 매달 2,500 스위스 프랑, 미성년자는 650 스위스 프랑 가량을 받게 될 예정이었다. 실제로 이런 논의가 국가적으로 현실화된 것은 스위스가 처음이다(다만 미국 알래스카 주에선 이미 1970년대부터 기본 소득제를 시행하고 있고 브라질이나 나미비아에서 기본 소득제가 시범적으로 도입된 적은 있다). 6월 5일, 국민 투표로 결정되기 전에 반대 의견이 더 많았고 국민 투표에서 77%의 반대로 부결되었다.

2021년 1월,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코로나19 방역 법률의 타당성을 묻는 국민투표가 치러지게 되었다.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는 문제와 공중보건을 위해 시민의 생활을 제한하는 국가 정책 사이의 갈등이 전국민적인 차원에서 공적인 투표를 통해 논의되는 사상초유의 사건이 되었으며, 국민투표는 6월에 끝냈다.

스위스 정부가 동성커플의 결혼을 허용하는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위스 국민투표에서 64.1%가 동성커플의 결혼, 입양을 허용한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동성커플의 결혼을 허용하는 법이 개정되어 통과됐다.#

13.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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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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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대학교 이탈리아어권 스위스 대학교 장크트갈렌 대학교 취리히 대학교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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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교육제도는 독일 교육제도와 거의 비슷하며 독일와 다른점은 초등교육이 6년제 이다. 초등학교 취학연령은 7세이며, 스위스내에 거주하는 아동은 의무적으로 공립 또는 사립학교에 다녀야 한다. 의무교육기간은 6년이며, 교사 1명이 한 학급에 대해 전 교과목을 가르친다.

중등교육(secondary)은 우리나라 중학교 과정에 해당하는“lower secondary” 와 고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upper secondary”로 나뉘어진다. 의무교육은 중등과정 level 1인 “lower secondary”까지이다. 부모가 스위스에 거주해야만 공립학교의 진학이 가능하며, 외국인 학생이 일반 공립대학에 입학 하고자 할 경우, 고등학교 졸업장과 스위스 고등학교 졸업 시험(Maturitat)에 기준한 몇개 과목의 입학시험을 치루어야 한다. 독일어는 짐나지움Gymnasium, 불어로는 라쎄 Lycée 라고 불리며, 주요 교과목별로 학교가 분류된다. 짐나지움 진학 희망자는 우리 식으로 중학교 3년 과정을 졸업해야하며, 김나지움에서는 본인선택에 따라 아래와 같은 중점 교육을 실시한다.

스위스 대학교육은 총 12개의 대학교와 그외 응용과학대학교 있으며, 대학교은 연방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연방공과대학교 2개와 주정부 관할 하에 운영되는 일반대학 10개가 있다. 스위스의 대학은 인문, 사회보다도 고부가 가치의 과학, 엔지니어링 또는 실용기술을 중시하는 제도로 편성되어 있다. 일반 대학교 진학 희망자는 Gynasium을 마치고 대학 진학 자격증서인 Martura를 소지하여야 한다. 응용과학대학교은 직업훈련을 마친후, 학업을 계속하고자 하는 경우 진학하게되는 3년 과정의 대학이다. USA는 스위스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누어 1개 권역마다 1개의 USA 가 지역정부와 국내,외 업체의 후원하에 운영되어 왔으나, 2005년 4월 1개의 사립 기술전문대학이 정부에 의하여 인가됨으로써 총 8개가 운영중이다.

스위스의 직업교육은 독일처럼 도제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독일보다 우수한 직업교육으로 독일에서도 스위스로 직업교육을 받으려 오며 제일 인기 있는 직업학교는 호텔, 금융, 상업쪽 직업학교가 인기가 많다.

14. 요리

스위스 요리 참조.

15. 종교

2016년 기준으로 천주교가 36.5%, 스위스 개혁교회가 24.5%를 차지하고 있다. 지역적으로는 중부와 남부에 천주교가 퍼져있고, 서부와 동부 끝부분쪽에 개신교가 퍼져있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40]

개신교의 경우 울리히 츠빙글리, 장 칼뱅[41], 기욤 파렐을 주축으로 종교 개혁이 주도되었기 때문에 루터교회는 없고, 대부분 개혁 교회 위주다. 종교 개혁 과정에서 제1, 2 스위스 신앙 고백서(Helvetic Confession)가 작성되기도 했다. 칼 바르트와 신정통주의의 고향이기도 하다. 스위스 내에도 이민이 증가하면서 이슬람교, 정교회 등을 믿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2021년 3월 7일에 부르카니캅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16. 배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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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현재 많이 줄어들었으나, 인종차별이 조금 남아있다. 흑인아시아인 등 유색 인종들에 대한 차별이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심하다고 한다. 공개적으로 유색 인종의 입국을 거부하거나 거주하는 걸 막는 법률을 제정하려는 일부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활동이 각 칸톤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스위스는 나라 자체가 약간 폐쇄적이다. 내륙국이지만 이런 점에서는 섬나라와 더 비슷하다.[42] 시민권도 12년 이상 거주해야 딸 수 있을 정도로 어렵다. 스위스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도 영주권자 신분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스위스는 유럽에서 극우 정당의 영향력이 매우 강한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00년대 이래 극우 정당인 스위스 국민당(SVP)이 꾸준히 20%대의 지지율을 얻고 있으며, 2013년에는 원내 1당의 자리에 올라있다. 2015년 총선에서도 원내 1당이 되었다. 다만 이 정당은 네오 나치까진 아니고, 원래 스위스 농상공인연합(BGB)이라는 정당과 구 스위스 민주당(DP)이 1971년에 합당되어 만들어졌다. 전신에서 알 수 있듯 원래는 농민과 자영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던 정당인데, 보호무역과 자국의 이익을 강조하다가 1990년대에는 아예 극우로 치닫은 것이다.근거 어쨌거나 이 정당은 외국인들을 '검은 양'에 비유하는 포스터까지 만들어서 상당한 어그로를 끈 바가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축구에서는 대한민국과 같이 B조에 속하게 되었다. 이 때 스위스 선수 중 '미첼 모르가넬라'라는 수비수가 있었는데 한국과의 2차전 경기내내 할리우드 액션으로 박주영 선수에게 옐로우 카드를 먹였다. 경기 내내 비신사적인 행동을 하던 그는 경기 종료 후 자신의 트위터에 올라와있는 한국인들의 비판에 '한국인들은 모두 불에 타 죽어라', '한국인들을 두들겨 패고 싶다라는 식의 글을 올렸다. 결국 이 행태가 자국언론으로 퍼져 논란이 불거지자 결국 해당 글은 삭제되었고 장 질리 스위스 선수단장은 이 선수의 국가대표 자격을 박탈했으며 한국인들과 한국 축구협회에 사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2013년에는 미국 유명연예인이자, 미국 여성 10대 대부호 중 하나인 오프라 윈프리가 스위스 명품매장에서 물건을 고르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점원으로부터 "당신이 살 수 있는 건 없다."는 모욕을 당하기도 했다. 해당 매장 직원은 변명을 나불댔지만 당연히 잘렸고 스위스 관광청 차원에서 윈프리에게 사과하기도 했다. 게다가 스위스의 한 호텔은 유대인은 수영 전에 샤워를 먼저 해야한다는 문구를 걸어놔서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항의를 받았다.[43]

이런 정서에 또 기름을 붓는 것이 외국인(특히 난민들)의 범죄율이 대단히 높다는 점이다. 2013년 10월 KBS 보도에 따르면 전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이민자/외국인들이 전체 스위스 범죄의 53%를 저지르고, 특히 성범죄의 85%를 저지른다고 한다. 현지 인터뷰에 따르면 여성들은 밤에 외국계 범죄조직 때문에 밖에 자유로이 나가지도 못한다고. 가뜩이나 원래 차별이 심한 나라에서 설상가상으로 외국인들이 범죄까지 많이 일으키니, 외국인에 대한 스위스인들의 인식이 어떨지는 안 봐도 뻔하다. 유럽 난민 사태와 그 와중에 일어난 쾰른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 스위스인들의 유색인 혐오 정서는 당분간 개선이 어려울 듯 하다.

외국인 혐오정서는 같은 유럽인들에게도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난다.[44] 백인들 사이에 무슨 차별이 있겠냐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하자면 인종과 상관없이 외국인 혐오 정서가 강하고, 오랜 고립주의 정책에 따른 폐쇄적인 마인드가 강한 편이다. 심지어는 같은 언어를 쓰는 독일인들에 대한 차별도 심하다. 2014년 한 취리히 공대의 독일인 교수가 이 나라는 인종차별 쩔어서 못 살겠다라면서 사표 내고 고향으로 돌아간 사건이 있었는데, 같은 백인에 언어도 똑같고, 문화도 비슷하며 사회, 경제적으로도 흠 잡을 구석이 없는 독일인들 상대로도 타이어에 칼자국 내 놓고 사이드미러 박살내 놓는 등 외국인 혐오 범죄에 시달린다고 한다. 이렇듯 같은 백인들도 국가가 다르단 이유로 차별받는데 흑인이나 황인들이 좋은대접 받을리가 절대없다.[45]

역설적이게도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민자 출신 선수들이 상당히 많다. 그라니트 자카, 제르단 샤키리, 발론 베라미, 아드미르 메흐메디(알바니아), 하리스 세페로비치(보스니아), 필리페 센데로스, 리카르도 로드리게스(스페인어권), 무라트 야킨, 괴칸 인러(터키), 브렐 엠볼로, 이봉 음보고(카메룬 출신 이민자), 요한 주루(코트디부아르 출신 이민자), 마누엘 아칸지(아버지가 나이지리아인), 데니스 자카리아, 조르당 로통바(콩고민주공화국) 등.

2020년 2월 9일에 스위스는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을 두고 투표를 시작했다.# 그리고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이 국민투표에서 대부분 찬성표를 던졌다.#

스위스에서 인종 차별에 따른 피해 상담 사례가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9월 27일에 스위스에서 67%가 EU시민권자의 이민을 제한하는 헌법개정안에 대해 반대했다.

17.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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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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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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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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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우뷘덴
1. ‡ 표시는 반주(Halbkanton).
2. 흰색 (독일어). 파란색 (프랑스어). 초록색 (이탈리아어).
옅은 파란색 (프랑스어+독일어권). 라임색 (이탈리아어+독일어+로망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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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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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츠(NUTS)는 스위스의 지역 분류로 7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Nomenclature of Territorial Units for Statistics의 약자로 통계용 영토 단위 명명법 이라는 뜻이다. 주로 EU 회원국에서 통계을 위해 나누는 지역 분류로 스위스는 EU는 아니지만 EFTA 가입국으로 속해 있다. 각각 너츠1, 2, 3 단계로 나누어 지는데 국가는 너츠1 단계이고 지금 아래에 나와 있는 7개의 분류는 너츠2 단계이다. 다시 26개의 칸톤이 너츠3 단계가 된다. 그 아래에는 라우(LAU)가 1, 2단계 있다. 라우1 단계는 지구이며 라우2 단계는 코뮌이다. 영어 위키피디아의 문서 참조.

1. 제네바 호수 권역(Lake Geneva region)
, 발레, 제네바, 몽트뢰, 브리그, 로잔, 체르마트
2. 중앙 고지(Espace Mittelland)
베른, 프리부르, 졸로투른, 뇌샤텔, 쥐라
3. 서북 스위스(Northwestern Switzerland)
바젤슈타트, 바젤란트, 아르가우, 아라우
4. 취리히(Zurich)
취리히, 빈터투어
5. 동 스위스(Eastern Switzerlan)
글라루스, 샤프라우젠, 아펜첼아우서로덴, 아펜첼이너로덴, 장크트갈렌, 그라우뷘덴, 투르가우, 쿠어, 생모리츠, 다보스
6. 중앙 스위스(Central Switzerland)
루체른, 우리, 슈비츠, 옵발덴, 니트발덴, 추크, 슈피츠, 인터라켄, 안데르마트
7. 티치노(Ticino)
티치노, 벨린초나, 로카르노, 루가노

17.2. 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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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는 26개의 주(칸톤, 독일어: Kanton, 프랑스어: Canton, 이탈리아어: Cantone)로 구성된 연방 국가다. 스위스의 주는 1848년 스위스 연방 헌법이 제정되기 전까지 국방과 통화를 포함한 완벽한 자치권을 보장받고 있었으며, 연방이 성립된 이후에도 외교와 국방을 제외한 고유한 정치 체계와 입법권, 행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러 칸톤은 이른바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로 알려진 직접 민주주의 제도를 시행하여 참정권을 가진 주민이 직접 모여 의사 결정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으나, 이러한 방식은 1990년대 거의 폐지되었으며, 현재는 아펜첼이너로덴 주와 글라루스 주에만 남아 있다.
명칭 연방 가입 주도 인구(명) 면적(km²) 공용어 비고
취리히 Zürich 1351년 취리히 1,421,895 1,729 독일어 [46]
베른 Bern 1353년 베른 1,001,281 5,959 독일어, 프랑스어 [47]
루체른 Luzern 1332년 루체른 390,349 1,493 독일어
우리 Uri 1291년 알트도르프 35,865 1,077 독일어
슈비츠 Schwyz 1291년 슈비츠 151,396 908 독일어 [48]
옵발덴 Obwalden 1291년 자르넨 36,507 491 독일어
니트발덴 Nidwalden 1291년 슈탄스 41,888 276 독일어
글라루스 Glarus 1352년 글라루스 39,593 685 독일어
추크 Zug 1352년 추크 118,118 239 독일어
프리부르 Fribourg 1481년 프리부르 297,622 1,671 프랑스어, 독일어
졸로투른 Solothurn 1481년 졸로투른 261,437 791 독일어
바젤슈타트 Basel-stadt 1501년 바젤 195,962 37 독일어 [49]
바젤란트 Basel-Landschaft 1501년 리스탈 281,112 518 독일어
샤프하우젠 Schaffhausen 1501년 샤프하우젠 78,783 298 독일어
아펜첼아우서로덴 Appenzell Ausserrhoden 1513년 헤리자우 53,691 243 독일어
아펜첼이너로덴 Appenzell Innerrhoden 1513년 아펜첼 15,778 173 독일어 [50]
장크트갈렌 Sankt Gallen 1803년 장크트갈렌 461,699 2,026 독일어
그라우뷘덴 Graubünden 1803년 쿠어 194,959 7,105 독일어, 로만슈어,
이탈리아어
[51]
아르가우 Aargau 1803년 아라우 636,362 1,404 독일어 [52]
투르가우 Thurgau 1803년 프라우엔펠트 260,278 991 독일어
티치노 Ticino 1803년 벨린초나 346,539 2,812 이탈리아어
Vaud 1803년 로잔 749,373 3,212 프랑스어
발레 Valais 1815년 시옹 327,011 5,224 프랑스어, 독일어
뇌샤텔 Neuchatel 1815년 뇌샤텔 176,402 803 프랑스어 [53]
제네바 Geneve 1815년 제네바 479,158 282 프랑스어
쥐라 Jura 1979년 들레몽 71,738 838 프랑스어 [54]
7,968,705 41,285

17.3. 반주

스위스의 26개 주 가운데 6개의 반주(독일어: Halbkanton, 프랑스어 demi-canton, 이탈리아어: semicantone, 로망슈어: mez-chantun)가 존재하며, 반주의 기원은 주마다 각각 다르다. 옵발덴 주와 니트발덴 주는 운터발덴 주로 존속하였지만, 지리적인 문제와 나폴레옹 시대에 헬베티아 공화국의 연방 가입 문제 등으로 갈라져 반주가 되었으며, 바젤슈타트 주와 바젤란트 주는 이전에 바젤 주로 존속하였으나 19세기 중반 전 유럽을 휩쓴 혁명을 두고 자유주의 성향의 바젤 시와 보수주의 성향의 농촌 간의 대립과 내전의 결과 바젤 시가 바젤슈타트 주로, 농촌 지역이 바젤란트 주로 갈라져 각각 반주가 되었다. 아펜첼이너로덴 주와 아펜첼아우서로덴 주는 아펜첼 주로 존속하였다가 1597년 스위스의 종교 개혁 때 갈라져 가톨릭 교도가 많은 아펜첼이너로덴 주와 개신교도가 많은 아펜첼아우서로덴으로 나뉘어 반주가 되었다.

반주는 독자적인 발언권을 가지지 못했으나, 1999년 스위스 연방 헌법 개정으로 반주법이 개정되면서, 주의 독자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다만, 기존 주들과의 형평을 고려해서 몇 가지 점에서는 차별이 있으며, 제일 주요한 구분점은 연방 평의회에 보내는 각주의 대표를 다른 주들은 2명씩 보내는 반면에, 반주의 경우 1명만 보낼 수 있으며, 이외에 투표상에서도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17.4. 지구

26개 중 18개의 주[55]는 3~13개의 지구로 나뉘어져 있다.

17.5. 코뮌

스위스에는 총 2,740개의 코뮌이 존재한다. 가장 작은 코뮌은 코리포(Corippo)로 11명에 불과하다.

18. 스포츠

유럽의 다른 국가들처럼 메이저 종목인 축구가 인기가 많다. 자국 리그인 스위스 슈퍼 리그도 꽤 유럽 중상위권. 명문 팀으로는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FC 취리히, BSC 영 보이즈 등이 있으며, 2000년대 들어 박주호가 활약하기도 했던 FC 바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리히텐슈타인 축구 클럽들은 모두 스위스 리그에서 뛰고 있다.

국가 대표팀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 1938 FIFA 월드컵 프랑스, 1954 FIFA 월드컵 스위스 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했으며 2006 FIFA 월드컵 독일에서도 16강에 진출했다.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는 이웃 국가 프랑스에게 5:2로 대패하여 위험해 보였으나 나머지 2경기를 모두 이겨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UEFA 유로 대회에서 유로 2008오스트리아와 공동 개최로 자동 진출했으나 1승 2패로 만족해야 했다. 유로 2016은 본선진출에 성공했으며 유로 2020에서는 프랑스를 꺽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FIFA 본부가 취리히에 있으며, 前 FIFA 회장 제프 블라터와 그 후임인 잔니 인판티노도 스위스 사람이다.

테니스의 황제라고 불리는 로저 페더러가 스위스 사람이다. 전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페더러답게 역시 자국 내에서의 인기도 굉장하다. 스위스의 3대 자랑은 알프스, 시계, 페더러라는 말이 있을 정도. 테니스 빅4 시대에 그랜드슬램 대회를 우승한 3명의 선수 중 하나인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도 스위스 사람이다.

나티오날리가 A라는 야구리그가 존재하는데 7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격이 국기라고도 언급될 정도로 어린이 때부터 즐겨하는 스포츠다.

지형이 지형이다 보니 스키, 특히 알파인 스키[56] 종목에서는 세계적인 강호이다. 거의 9~10월에 스키장이 문을 열어서 5월까지도 한다. 그렇다 보니 스위스 어린이들은 2~3세부터 스키를 배우기 시작해서 5세쯤 되면 거의 스키를 탈 줄 알고, 학교에서도 겨울에 시작하는 2학기에는 체육 시간에 스키를 탈 정도이다. 스노보드 역시 8~9세이면 배운다고 한다.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아이스하키 강국이다. 훌륭한 자국 리그를 보유하고 있으며 NHL에서 활약하는 스타들도 즐비하다. 러시아, 캐나다 같은 수퍼파워에 비기자면 조금 떨어져보이지만 같은 티어로 놓아도 손색없다. 당연히 고정 탑 디비젼 팀.

19. 교통

19.1.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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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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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자가용

20. 외교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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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기타

21.1. 방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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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에서 소개된 스위스 방공호에 관한 내용은 만화적 과장이 아니라 실제 스위스 방공호와 유사하다. 실제로 스위스는 인구대비 세상에서 가장 높은 비율의 방공호를 자랑하며 각각의 방공호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그 규모는 30만 개에 달하며 860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860만은 스위스 인구의 약 114%이다. 자기나라 사람들을 모두 방공호에 집어넣고도 거의 20만명의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는 셈이다.

이 때문에 스위스 안에서도 일부 사람들이 높은 건축비와 세금 문제 때문에 비판하지만 생화학 테러, 자연재해, 방사능 누출 등의 가능성 때문에 크게 지지받지 못한다. 허나 2012년부터 일부 규제가 완화되어 48가구 이상의 아파트에서만 의무적으로 방공호를 지어야 하며 작은 아파트나 개인 주택의 경우 꼭 지을 필요는 없게 되었다. 원래는 냉전의 종식으로 핵전쟁 위험이 크게 줄어든 현실을 고려해 병원 등에서만 의무적으로 설치하려고 법안을 발의했지만,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때문에 본안에서 일부 후퇴했다. 이제까지 지어진 방공호는 화학물질 유출사고나 자연재해라거나 어쩌면 필요한 일들이 생길 수도 있으니 이왕 지어놓은 거 계속 잘 관리해 주기로 한 듯.

21.2. 한글로 쓴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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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사람들은 한글로 쓴 '스위스' 단어를 마음에 들어한다고 한다. '스'가 산의 모양이고 '위'가 창을 든 용병의 모습으로 보여 용병으로 생활해온 자신들의 나라를 잘 표현한 단어라고 좋아한다고 한다.[57]
공교롭게도 창을 든 용병에 해당하는 '위'가 지킬 위()자와 뜻이 비슷하다.

21.3. 안락사

외국인에게도 안락사를 법으로 허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정말 가망없는 병에 걸려 고통만 받으면서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계속하느니 스위스로 가서 안락사를 받는 사례가 적지 않다.

22. 인물

22.1. 유명인

22.2. 스위스인 캐릭터

※ 해당국의 작품은 제외

22.3. 설정상 스위스와 관련이 있는 캐릭터



[1] 정식 국명이다. 스위스는 4개 국어를 사용하므로 국명 표기시 분쟁 및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3개 언어의 뿌리이며 독일어와도 관계가 있는 라틴어로 국명을 정했다.[2] 독일어 공식 국명[3] 프랑스어 공식 국명[4] 이탈리아어 공식 국명[5] 로망슈어 공식 국명[6] 스위스는 한 국가에서 다양한 언어가 지역별로 사용 되기 때문에 한 언어를 내세우기에는 지역차별이라고 생각될 수 있다. 따라서 국가의 국명과 표어는 라틴어로 표기되어 있다. 또한 해당 모토는 전체주의 세력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여기서는 여러 칸톤들이 스위스라는 하나의 국가로 뭉친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전체주의와는 관련이 없다. 애초에 전체주의를 언급하기엔 과거에 비하면 많이 약해졌어도 각 칸톤들의 권한은 다른 나라의 지방자치단체들보다 여전히 훨씬 더 강한 상태다. 오히려 서로 협력 좀 해보자는 뉘앙스의 문구라고 생각하면 된다.[7] 스위스에는 성문화된 수도가 없고 베른은 연방의회 소재지다. 수도가 있으면 힘이 수도로 몰려 주(칸톤) 전체의 평등이 무너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8] 연방 차원의 국교는 없으나 아펜첼이너로덴, 니트발덴, 슈비츠, 우리 주는 가톨릭을 주교로 지정하고 있다.[9] 내각제의 핵심 특징은 갖고 있지만, 전형적인 내각제와는 다소 다르다. 스위스 정부 형태를 스위스식 회의체라고 부르기도 한다.[완전한민주주의] 8.9점[11] ISO 3166 규정상, alpha-2는 CH, alpha-3는 CHE이다. UN 통계를 여러 단체에서 사용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단체도 있다. 일례로 IOC와 FIFA에서는 CHE를 사용하지 않으며, 해당 단체에서 국가코드는 불어 명칭에서 따온 SUI를 사용한다.[12] 1위 - 취리히, 2위 - 제네바, 3위 - 바젤, 4위 - 베른이다.[13] 그러나 영세중립국으로서의 가치는 별도로 분리된 역사 문서에 나왔듯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독일에 은밀히 협력했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미 훼손된 상태다.[14] 경상남북도를 합쳐 32,289.3㎢.[15] 스위스의 '주(행정구역)' 개념. 프랑스어 발음으로는 깡통이라고 한다. 그런데 먼나라 이웃나라 스위스 편에는 칸톤을 설명하는 만화칸에 '깡통이 아님'이라는 대사창이 붙어 있었다. 먼나라 이웃나라 특유의 말장난성 안내말.[16] 국내기업 중 영업이익 2위[17] 임플란트 점유율 세계1위로 임플란트 시술하는 모든 나라는 그 나라 치과 상당수가 스트라우만은 무조건 쓴다.(한국도 오스템이라는 유명회사가 생겨 국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뒤 보편화되어 대중들에게 덜 알려지긴 했으나, 그 오스템을 시술하는 치과들도 대부분 오스템보다 비싼 외국제를 원하면 해주는데, 그게 바로 세계 1위 임플란트 스트라우만이다.) 임플란트 자체는 최초로 스웨덴에서 만들어졌으나, 그 직후 임플란트 회사들이 한창 등장하던 시기에 스트라우만도 바로 1세대로 임플란트에 뛰어들어 바로 발전시켰고, 스웨덴의 기술력을 뛰어넘었다. 아직도 신기술을 적용한 새 임플란트방식을 개발하여 만들고 있으며 30년간 세계 임플란트를 이끄는 최고의 치과 임플란트 기업이다.(임플란트의 새 종류가 나왔다하면 여기서 만든 거다 그럼 다른 기업들이 따라한다) 임플란트 점유율에서 스트라우만 다음 가는 회사가 최초의 임플란트 발명자인 스웨덴 의사 브레네막을 섭외한 스웨덴의 노벨 바이오 케어(브랜드명은 브레네막)이다. 참고로 교묘하게도 한국도 일반인들의 인식과 달리 오스템이 최초의 국내 임플란트 회사가 아니다.[18] 스위스 독일어로는 Schwiizerischi Eidgenosseschaft/d'Schwiiz라고 한다. 보통 국가명은 중성으로 간주되는데, 스위스의 독일어명 Schweiz는 예외로 여성 명사로서 사용되어 정관사 die가 붙는다.[19] 헬베티카라고 하지않고 헬베티아라고 하는 것은, Helvetica가 Confoederatio Helvetica의 일부로서 Helvetia의 형용사형이기 때문이다. 기본형(base form)인 Helvetia를 읽으면 헬베티아이다. 헬베티카라고 호칭하는 것은 République française에서 française만 따와서 프랑스를 '프랑세즈'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즉, 형용사형 변형 형태인 Helvetica를 원형인 Helvetia로 바꿔 호칭한다.[20] 구스위스 연방[21] Schweizerpsalm[22] 나의 조국, 그대가 부를 때[23] 한국 기준으로 국가 인지도도 비슷하고 본토 넓이도 비슷한 덴마크만 해도 수도 코펜하겐 말고는 일반인들이 아는 도시가 잘 없다.[24] 스위스 헌법 제 4조 및 70조 참고.#[25] 'S'가 어두에서뿐 아니라 어중에서도 'sch'의 발음으로 변하며, 현재 시제 복수 동사의 어미가 모두 '-et'으로 통일되고 파열음 'k' 상당수도 파찰음 'ch'로 변하는 특징이 있다. 일부 방언은 무성 파열음을 프랑스어처럼 된소리로 내기도 한다.[26]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도입한 조치들을 설명하고 국민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보통 국정 관련 사항은 표준 독일어로 발언하지만, 협조 요청만은 국민에게 친밀한 일상 언어로 다가가려는 의도가 드러난다. 입말과 표준 독일어 자막이 꽤 불일치한 걸 볼 수 있다. 참고로 장관 4명은 독일어권 화자고, 2명은 불어 화자, 1명은 이탈리아어권 화자다.[27]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프랑스어권 스위스 사람들이 말을 느긋하고 천천히 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인지 알아듣기에는 좀 더 수월하다는 프랑스어 학습자들도 있다.[28] 스위스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는 영상. 독일어권 스위스인이 프랑스어를 할 때 들리는 전형적인 억양이다.[29] 1위는 당연히 미국이며 2위는 인구가 3천명에 불과한 영국령 포클랜드 제도이나 사실상 하나의 국가로 보자면 남북 내전 때문에 나라가 막장이 되버린 예멘이다. 마찬가지의 사유로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와 리히텐슈타인도 제외하면 스위스는 사실상 약 17위에 해당하는 상당히 높은 민간 총기 소지율을 기록하고 있다.#[30] 폴란드볼 만평으로, 위부터 보불전쟁, 제 1차 세계대전, 제 2차 세계대전, 냉전, 소련 해체유럽연합 순.[31] 당사자들은 중립인 상태로 저지른 일이라고 주장한다.[32] 즉 무슨 이유가 있어서 UN에 가입 안 하고 뻐긴 게 아니라, 가입 이전엔 그냥 나라가 없어서(...) 가입을 못 한 거다.[33] 이전에는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 사무소'로 불렸으며 현재도 이 명칭으로 호칭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외교부 등에서 사용하는 공식 명칭은 유엔 인권 최고대표 사무소'이다.[34] 일부는 스웨덴 대사관이나 오만 대사관에서 관리하기도 하지만, 스위스 대사관에 설치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35] 사실 이번 사태는 워낙 러시아 잘못이 큰지라 스위스 만큼 전통적인 중립국은 아니라지만 겨울전쟁-계속전쟁 이후 러시아의 눈치 보는 중립국인 핀란드도 나토 가입까지 고려하고 있을 정도다.[36] 참고로 스위스 프랑 지폐의 최저단위는 10프랑이며 한화 약 13,000원이 넘는 창렬스러운금액이다.최저단위가 13,000원부터 시작하는 나라는 스위스 빼곤 찾기 힘들다. 찾기 힘들다기보단 사실상 없다.[37] 연합뉴스 2017-07-02 《비싼 물가에 장바구니 들고 국경 넘는 스위스인[38] 대표적으로 미하엘 슈마허 등.[39] 리마트 강이 흐르는 취리히 시내가 아닌, 취리히 Zone(대중교통 이용 시 나누는 구역으로 취리히 중심부는 110번)을 벗어난 곳의 월세가 이 정도 수준이다. 취리히 시내는 더하다. 외관상 독일의 아파트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그래도 스위스는 대체로 어딜 가더라도 시설 수준은 좋은 편이다.[40] ##[41] 스위시 시계 산업은 칼뱅이 사치품 금지에서 규칙적인 시간과 예배시간 엄수를 위해 시계를 예외한 덕에 반사이익으로 발전했다.[42] 지리적인 요인상 험준한 산악 지형이나 바다나 공통적으로 외부로부터 고립된 환경을 만드는건 동일하기 때문이다. 일례로 옆동네 오스트리아도 스위스만큼은 아니지만 꽤 폐쇄적인 성향이 강하다.[43] #[44] 스위스에 있는 외국인은 2013년 기준으로 193만명이었는데 이 중 85%인 164만 명이 유럽 출신이었다. 국적별로 봐도 이탈리아(29만)-독일(29만)-포르투갈(25만)-프랑스(11만) 순으로 서·남유럽인들이 가장 많았다.[45] 출처: #[46] 인구가 가장 많은 주[47] 프랑스어권 쥐라주가 분리되었지만 프랑스어 사용자가 아직도 꽤 있음[48] 스위스 명칭의 기원이 되는 주[49] 면적이 가장 좁은 주[50] 인구가 가장 적은 주[51] 면적이 가장 넓은 주[52] 합스부르크가 속해 있는 주[53] 프로이센과 동군 연합이었음[54] 독일어권 베른 주에서 프랑스어권이 독립해 마지막으로 연방에 가입[55] 나머지 8개는 우리, 옵발덴, 니트발덴, 추크, 바젤슈타트, 제네바, 글라루스, 아펜첼이너로덴이다.[56] 종목 이름 자체가 '알프스식 스키'라는 뜻이다. 대비되는 종목인 노르딕 스키(노르웨이식 스키) 종목에서는 물론 노르웨이 등 북유럽이 강세.[57] 한 네티즌은 자신이 스위스를 한글로 써줬더니 스위스 친구가 흡족해해서 티셔츠에다 디자인으로 넣기까지 했다고 한다. 아울러 이에 대한 댓글에 '한글이 상형문자가 됐다'는 개그를 썼을 정도.[58] 독일 출신이지만 정작 독일과는 인연이 없다. 고등학교를 스위스 아라우의 아르고비안 주립 학교에 다녔고 대학교는 취리히 연방 공대 수학 물리학 교육과를 졸업했다. 그리고 1901년에 스위스 국적을 취득하였고 스위스 특허청에 근무하며 상대성 이론을 연구하여 발표했다. 교직도 스위스 베른 대학을 시작으로 스위스 취리히 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1914년에 드디어 모국 독일의 베를린 대학의 교수가 되었는데 제1차 세계 대전이 벌어졌고 전간기에 반유대주의가 확산됨에 따라 1933년에 독일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망명했다. 생애 76년 동안 모국 독일에 머문 시간은 절반도 안 되는 34년 남짓. 말년에도 미국에서 머물렀으며 미국 프린스턴에서 사망하였다.[59] 미국 출신의 가수로 2013년에 스위스 출신의 18세 연하남과 결혼하고 스위스로 국적을 옮겼다. 본인 말로는 미국과 연이 끊긴 지 오래되어 국적을 아예 바꿀 수 밖에 없었다.[60] 2000년에 25살이 되는 요나라는 영화를 만든 감독.[61] 2000년대부터 활동 근거를 스위스로 옮기고 활동하고 있다. 부계가 스위스 혈통이라 1953년에 이미 스위스 국적을 받아놓은 상태로 이중국적자다.[62] 언어학자로 현대 기호학의 창시자라 불리는 인물.[63] 미국으로 건너가 자동차 산업에 종사했다.[64] 비정상회담 출연자.[65] 전설적인 현역 로드 사이클 선수.[66] 독일 출신의 대문호.[67] 현대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68] 잘 알려진 교육자.[69] 종합격투기 UFC 선수.[70] 태국 혼혈 출신 가수.[71] 유명 1인 게임 개발자.[72] 부부가 스위스에서 여생을 보냈으며 묘지도 있다.[73] 아르헨티나 태생의 스위스인. 현재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이다.[A] 스위스 바젤태생의 한국계 스위스인이다. 위의 집에서안나와의 자녀들이다.[A] [A] [77] 찰리 채플린하고 비슷한 케이스, 말년을 스위스에서 보내다 죽었다.[78] 독일계 스위스인으로 스위스에서 출생.[79] 아버지인 파르켈이 독일계 스위스인이나, 파르켈이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등지를 떠돌아 다녀서 남매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는 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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