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4 13:26:03

SIG SG550

SG550
파일:attachment/SIG SG550/g.jpg
표준형 / SG55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130_026_40_mm_Gewehraufsatz_97_zum_Sturmgewehr_90.jpg
GL 5040(전용 유탄발사기) 장착 / SG550
종류 돌격소총
카빈
지정사수소총
원산지 파일:스위스 국기.png 스위스
{{{#!folding 【펼치기 · 접기】 이력
역사 1990년~현재
개발 SIG (현 스위스 암즈 AG)
생산
사용국 파일:스위스 국기.png 스위스
파일:독일 국기.png 독일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기종
원형 SG 540
파생형 SG751
SG550SR
SG551
SG552
SG553
SG553 R
SIG556
SIG556xi
제원
탄약 Gw Pat.90 5.6mm
5.56×45mm NATO
급탄 20, 30발들이 반투명 박스탄창
중량 4.05kg (양각대 포함, 탄창 미포함)
작동방식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
회전 노리쇠 방식
전장 998mm(개머리판 폈을 때)
772mm(개머리판 접었을 때)
총열길이 528mm
강선 6조 우선
11.4인치에 1회전[1]
발사속도 700RPM
탄속 905m/s
유효사거리 450m }}}



1. 개요2. 상세3. 파생형
3.1. SG5513.2. SG5523.3. SG553
3.3.1. SG553 R
3.4. SG550SR3.5. SIG5563.6. SG7513.7. 550 VRB
4. 사용 국가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5.1. 게임5.2. 만화 및 애니메이션5.3. 영화
6. 에어소프트건7. 기타8. 둘러보기

1. 개요

파일:RrK0bY2.jpg

2015년 12월 31일 테러 첩보 입수 후 경계를 서고있는 독일의 SEK 대원(맨 오른쪽). 엘칸 社의 4배율 조준경과 포어그립을 장착했다.

스위스SIG사에서 설계, 스위스 암즈에서 제조/판매하는[2] 5.56mm 돌격소총이다. 스위스 군의 제식 소총이기도 하다. 제식무기지만 매우 비싼 고가의 가격 때문에 스위스군 감축으로 인한 수요 축소의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총이기도 하다. 미군도 이걸 도입하려고 했다가 비싼 가격 때문에 취소했다는 전설같은 얘기도 있다.

2. 상세

스위스군 제식명은 Stgw 90. 구경의 표시는 5.6mm로 5.56mm NATO와는 무게가 1그레인(약 64.8 mg) 차이가 있는데, 5.6mm의 강선 회전률이 다르기 때문에 7.3인치 회전률에 최적화된 5.56mm NATO를 쏘려면 총열을 바꿔줘야 명중률이 보장된다.

돌격소총 중에서도 원거리 명중률이 높으나 동급의 돌격소총 중에선 무게가 좀 나가는 편이고 탄피가 강하게 튀어나가는 단점이 있으며, SG553까지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언급되었지만 실사용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 듯 하다.

탄창을 총에 끼우는 방식이 AK-47과 같은 방법으로, 탄창의 앞쪽을 걸쇠에 건 후 넣는다. SG550의 탄창은 기본형이 반투명이라 장탄수 확인에 용이하며, G36의 탄창처럼 두 개를 결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3][4] 하지만 AK 계열 소총과는 달리 노리쇠 멈치가 있어 AR-15 계열과 비슷하게 탄을 전부 소모하면 노리쇠가 자동적으로 후퇴고정된다. M16이나 K2와 비슷하게 장전 손잡이를 살짝 당겼다 놓거나, 노리쇠 멈치를 눌러 해제하는 것으로 전진시킬 수 있다.


미국에서 생산된 SIG/SAUER 소총은 방아쇠는 일반적인 돌격 소총에 비해 약간 말랑거리는 듯 하면서 무겁고 놓을 때는 장난감 총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다. 개머리판은 표준적인 미국인 신장인 사람에게는 AK-47과 같이 좀 짧게 느껴진다고 하나 비슷한 길이의 총을 많이 쏴봤으면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한다. 다만 개머리판을 접은 다음에 총체에 고정된 걸 푸는데 힘이 상대적으로 좀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핸드가드, 개머리판 같은 것이 고정부가 미세하게, 하지만 흔들린다는 느낌이 확실하게 들 정도로 흔들린다는 문제가 있다. 그래도 반동은 위로 매우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편의 느낌이고 AK 와는 전혀 다르다고 한다. 가늠자는 회전식이며 100m 가늠자는 개방형 그 이상은 핍 사이트[5]를 사용한다. 독일과 본고장인 스위스에서 생산된 제품(예를 들면 Swiss Arms AG 생산품)일 경우 본래의 높은 명중률과 완성도를 보여준다. 이는 SIG 사가 미국 생산을 확대하면서 품질 관리에 실패한 것이 그 이유로 미국 SIG/SAUER 사에서 개발되거나 생산되는 제품에서 어느 시점 이후로[6] 꾸준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또한 영상에 나오는 총기는 SIG551-A1으로 스위스에서 생산되는 SIG551(SG551)을 구매하고 싶어 하지만 스위스 국내법상 정식 수출되지 않아 하지 못하던 미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미국 SIG/SAUER사에서만 생산되는 제품이다.

파생형으로 카빈인 SG551과 실내전이나 CQB 등을 위해 SG551보다도 짧게 만든 SG552/SG553, 그리고 저격용으로 만들어진 SG550SR(Sniper Rifle) 등이 있다.
파일:SG550 Bipod.jpg
SIG SG550의 기본 양각대를 펼친 모습
스위스 육군이 산악지형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에 중점을 두기 때문인지 특이하게도 기본 사양으로 총열덮개 아래에 양각대가 장착되어 있다. 이렇게 돌격소총에 기본적으로 양각대를 부착해둔 총기 89식 소총이나 FAMAS 정도 이다.[* 일본의 [[89식 소총과는 다르게 쉽게 탈착이 불가능하다.]

파일:external/www.imfdb.org/SIG_GL_5040.jpg
전용 유탄발사기로는 동사에서 제작하는 GL 5040이 있다. 아무래도 M203의 영향을 많이 받은 형태인듯 하다.

3. 파생형

3.1. SG551

파일:attachment/SG551.jpg

기존 SG550의 단축형 모델로, 칙패드가 장착된 일체형 몬테 카를로 개머리판과 짧아진 총길이가 특징이다. 핸드가드와 양각대 부분을 뺀 다른 부품이 모두 SG550과 호환된다. 독일의 GSG-9에서 제식명 G37로 사용한다.

SG551은 제주도에 있는 실탄사격장 대유랜드에 가면 직접 만져볼 수 있다. 가격은 2010년 기준으로 15발에 3만 5천 원으로, 좀 비싸긴 하지만 제주도에 가서 쿠폰 같은 걸 잘 찾아보면 할인도 되고, 게다가 일반 권총 사격장 같은 데와는 다르게 여기는 그냥 총 하나 덜렁 주고 탄창 주고 '알아서 쏘세요' 한다. 물론 이건 군필자의 경우다. 군미필이나 여성의 경우에는 이것저것 알려주기는 한다. 2018년 기준 연발 셀렉터 사용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있다고 하여 단발사격만 가능하다.

3.2. SG552

파일:attachment/SG552_MAR.jpg



1998년에 도입된 파생형으로, 기존 SG551에 비해 더욱 짧아져 MP5 등의 기관단총에 버금가는 짧은 길이를 갖고 있다. G36CAKS-74U에 대응하는 MAR 포지션이다. SG550/551과는 달리 리코일 스프링이 가스피스톤부가 아닌 볼트 캐리어에 위치해 있는 특징을 가졌다. 현재는 2009년 SG553에게 자리를 내주고 단종되었다.

길이가 짧고 크기가 작아 에어소프트건으로도 자주 재현되는 모델이다. 일반적으로 SG552나 SG553 등의 MAR 형태로 나오고 그 파생형으로 SG551아니 SG550 등의 모델이 나온다. 메이저하다고 보기는 힘든 모델이라 그런지 제조사에서 원래의 긴 모델은 내놓지 않는 경우도 있다.[7]

3.3. SG553

파일:attachment/SG553.jpg

SG552와 거의 같은데 레일을 전방 핸드가드까지 확장하여 장착하고[8] 볼트 캐리어에 있던 리코일 스프링이 SG550/551처럼 다시 가스 피스톤부로 돌아간 변형을 거치면서 2009년부터 새로운 명칭을 받았다.

파생형으로 총열을 기존의 227mm(8.94인치)에서 347mm(13.66인치)로 늘린 SG553 LB와, 알루미늄제 리시버를 사용하는 SG 553 AL이 있다.[9]
그리고 아래의 SG556과 마찬가지로 권총형인 SG 553 P도 있다.

3.3.1. SG553 R

파일:external/www.swissarms.ch/SG_553_R.png

AK-47과 같은 동구권 총기들이 많이 사용하는 7.62×39 mm M43 탄환을 사용하는 모델이다. 탄창 또한 AK와 공유한다.

3.4. SG550SR

파일:external/www.imfdb.org/550sniper.jpg
  • IG SG550 SR
SR은 Sniper Rifle의 약자로 SG550의 DMR 버전이다. Mk.12 SPR처럼 5.56mm탄을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3.5. SIG556

파일:external/www.imfdb.org/Sig556_classic.jpg

2006년부터 등장한 SG550의 최신 개량형으로, 거의 민간용으로 주로 팔려서 반자동 사격만 가능한가 싶지만 군경 대상의 자동사격 버전도 있다. SG556이라고도 한다. SG551을 바탕으로 STANAG 탄창을 채용하는 등 미국식으로 개량을 거쳤으며, 일부 부품을 스위스에서 수입하고 나머지는 미국에서 생산한다.

3.6. SG751

파일:sg-751-predslon-rifle.png

SG551을 기반으로 7.62x51mm NATO 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전투소총.

3.7. 550 VRB

.223, .222 레밍턴 탄약을 사용하는 펌프액션 소총이며, 몇몇 국가에서는 민간인이 자동, 반자동 화기보다 수동조작 총기류를 더 쉽게 취득할 수 있다는 이유로 개발된 물건으로 겨우 12정만 생산되고 단종되었다.

4. 사용 국가

공식적인 제식 소총으로 사용하는 곳으로는 스위스군과 바티칸스위스 근위대 정도가 있다. SG551과 SG552는 프랑스 국가헌병대 GIGN와 독일의 GSG-9, 마카오 치안경찰국 특별행동조(GOE) 등 여러 곳에서 사용하고 있다.

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대중메체에서는 오리지널 SG550과 카빈형 SG551보다는 단축형인 SG552, 553이나 개량형인 SG556 시리즈가 훨씬 더 많이 등장하는 편이다.

5.1. 게임

  • 배틀필드 시리즈
    • 배틀필드 3 - 공병의 주무장으로 협동 점수 12만점에 해금할 수 있는 협동무기로 SG553이 등장한다.. 전체적으로는 G36C와 비슷하거나, 하위호환 격이다. 그냥저냥 쓸만한 총. 연사속도가 700RPM으로, 근접전에서 대처하긴 힘들어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중요하다. 장점은 낮은 수직반동과 시야확보가 매우 용이한 가늠자/가늠쇠.
    • 배틀필드 4 - 카빈 점수 11,000점 필요. SG553이 등장. 연사력이 830RPM으로 올랐기 때문에 근거리 화력이 전작보다 월등히 좋아진 편. 일반 재장전은 2.65초에 전술 재장전은 2.15초로 재장전 시간이 짧지는 않으나, 이 총의 진짜 장점은 범용성으로, 부착물에 따라서 근거리에서 중장거리까지 커버가 된다는 것이다.
  • 스프리건 루나 버스에선 주인공이 애용하는 총으로 나오며, 실제 게임 상에서 성능이 괜찮고 장탄수가 많아 다수의 적들을 원거리에서 상대하거나 오브젝트를 빨리 파괴할 때 좋다.
  • 스토커 시리즈에선 개근으로 등장하는 소총으로, 낮은 반동과 높은 정확도를 가지고 있지만 스코프 부착이 불가능하다.
    • 스토커 콜 오브 프리피야트에선 '스트렐록의 SG552'라는 유니크 무기를 얻을 수 있는데 서방제 총기들 중에서 가장 잔고장이 적으며 모든 부분에서 흠잡을곳 없는 진정한 돌격소총이라고 볼수있다. 쉽게말해 어떤 상황이든 이 총 한자루만 있으면 해결이 가능하다. 심지어 원본은 안되는 부착이 불가능한 스코프를 부착할 수 있다.
  • 워페이스에선 라이플맨용으로 SIG551, 엔지니어용으로 SIG552, 스나이퍼용으로 SIG550이란 이름으로 나온다. 기계식 조준기가 약간 다르게 나온다.
  • 오퍼레이션7에선 SG55X로 등장한다. 끝자리 넘버만 변하는 것에서 착안한 듯 한데, SG550 계통의 온갖 변형모델을 다 구현하였다. 특유의 정확도도 잘 구현해놓았는데, 5.56mm 계통 자동소총 중에선 단연 최강. 다만 정확도를 높이다 보니 휴대성과 안정성을 극단적으로 떨어뜨려놨다. 때문에 제어성에 전부 투자하고서도 안심하고 전자동으로 쏠 수 없을 지경. 하지만 교전거리를 유지한채로 정확도를 살려가며 점사 위주의 전투로 진행한다면 뭐든지 다 잡아낼 수 있다.하지만 유탄이 출동하면 어떨까? 특이하게도 1인칭 시점에서 총이 굉장히 낮은 위치에 있는데, 아무래도 힙샷이라고 정말로 엉덩이 부근까지 총을 내려놓고 이동하는 것 같다.[10] 물론 실제 3인칭에선 크게 총을 내리거나 하진 않았다.
  • 언턴드에서는 독일 맵에서 스위스게베어(Swissgewehr)라는 이름의 희귀한 등급 경찰용 돌격소총으로 등장한다. 지향사격 명중율이 매우 높으며 드럼탄창을 포함한 모든 군용 탄창을 장전할 수 있지만 반자동 사격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어 이글파이어의 하위호환 취급을 받는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시리즈
    •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는 CT 진영의 반자동 저격 소총으로 SG550SR이 나온다. 일명 딱딱이라 불리며, AWP의 죽창에 밀려 봉인되던 총이었다. 카스온라인의 좀비전에선 딱딱이의 유용성 때문에 많이 보이는 총 중에 하나이다. TR 진영의 돌격소총으로 SG552도 있지만 이쪽은 값은 AK보다 비싼주제에 반동이 크고, 명중률도 낮으며 데미지 역시 시원찮은지라 버려진다. 조준경이 달려있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위의 SG550/SG552에 더해 초월 버전인 'SG552 라이칸스로프'라는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좀비를 갈아버리는 딜을 선사했던 한때 다크나이트 보다 더욱 사기적이었다. 어느 정도냐면, 다크나이트 연사력으로 썬더볼트를 궤적 없이 난사한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 SG 556 혹은 SWAT P556을 적당히 섞은 556이 SWAT-556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싱글 캠페인에서는 기본 연사, 멀티플레이에서는 레벨 10에 해금되는 3점사 돌격소총으로, 3점사가 제대로 박히면 사망하는 콜옵 시리즈의 전통적인 3점사 총인데, 파이어 캡이 너무 크다. 이후 패치로 많이 줄었으나 여전히 부담스러운 파이어 캡으로 잘 쓰이지 않는다. 이외 기본 관통력이 '높음'으로 경기관총과 동일한 것이 특징.
  • AVA에선 구시그라 불리며, 하향을 하도 처먹어서 슬픈 총. 간혹가다 공방에서 모습을 드러내곤 하는데, 4세대 사기총인 SG556과 격발음이 동일하여 적군 입장에선 이것이 SG550인지 조차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고로 구총기 쓴다고 인정받기는 좀 힘든 녀석. 독특하게 힙샷 위주의 구형 FPS인 아바 내에서 몇안되는 조준사격 위주의 소총이다.[11][12] 하향 전에는 실제 총기 모습을 잘잡아내어, "앉는 순간 저격병은 헬게이트를 여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괴물 같은 집탄력을 보여주었다.[13] 다만 비탈길이나 계단, 조그마한 돌멩이들 위에 서는 순간 집탄 그런거 없고 그냥 인식표 조공(...) 하향 먹은 현재는 집탄부터 데미지까지 전부 얄짤없다. 차라리 G36을 드는 편이 더 나을것이다.

    포인트맨 전용으로 초소형 모델인 SG552와 SG552를 개조하면 나오는 SG553이 나온다. AKS-74U에 비해 전반적으로 굉장히 안정된 스펙을 가지고 있었고, 기초 연사력도 수준급이었던 데다가, 집탄력도 우수했으며, 무엇보다 소음기까지 가지고 있었던 터라 AKS-74U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물론 RIS 개조를 전혀 안한 순수 SG552의 경우 정말 돈값한다. 최근이야 포인트맨 자체가 죽어버린터라 큰 의미는 없겠지만, 근거리에서 상탄 조절만 잘 하면 사파라를 든 라이플맨이라도 무서울 것이 없다. 다만 방탄복이 굉장히 강화된 현재로서 SG552의 화력은 그다지 썩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정말로 컨트롤이 받쳐주지 않으면 말짱 도로묵. 여기까지는 오로지 아무것도 안건드린 순수 SG552의 이야기고, 여기서 RIS 개조를 통해 SG553으로 개조(게임속 명칭은 'SG552 Commando'개조 후에는 'SG552 RIS'이다)할 경우,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열린다.

    돈값은 커녕 탄약값하기도 힘들며, SG550의 축소판이랍시고 살려놓은 조준사격 능력은 별도로 조준사격 관련 개조를 하지 않으면 써먹을 수가 없고[14], 그나마도 포인트맨 특성상 정말로 의미가 없는 특성이다. 게다가 이상하게 집탄력에 안정성도 엉망이 되고, 심지어는 데미지조차 개조 전보다 더 안들어간다고 느끼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결국엔 포인트맨의 또 다른 흑역사로 전락하고, 지금은 공방에서 보는 것 조차 신기할 지경에 이르렀다.[15] 이쪽에 눈독 들이지 말고 차라리 K1A를 구입하자.다만 K1도 이젠 게이원으로 전락했다
  • 스페셜 포스시리즈에서는 SG551 모델이 SIG551이라는 이름으로(...) 대대로 K2와 함께 낮은 반동과 훌륭한 집탄 그리고 비싼 가격(...)을 자랑하는 총기로 나온다. 1편에서는 M4A1에 밀려서 그리 부각되지 않았지만 2편에서는 높은 명중률과 낮은 반동으로 뚜껑따기 미친듯이 쉬운 물건으로 변신한다. 그렇다고 M4A1에 비해 위력이 낮은 것도 아니라서 몸샷도 밥값을 충분히 해내는 사기급 총기이다. 결국 유저들의 빗발치는 항의에 못이겨 헤드포인트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헤드샷 한방이 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졌지만...
  • 페이데이 2 에서는 SG552 모델이 색만 살짝 바뀌고 Commando 553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DLC를 구입해야 사용이 가능하지만 고증오류 수준으로 저렴한 가격과 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해 도둑놈 총이라고 불릴 정도. 게임 내에서 총기의 개조가 가능한데, 개조를 통해 SG553같은 다른 바리에이션과 엇비슷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패치이후 성능치가 좀 많이 조절되어서 고난이도까지 가서 쓰려면 스킬을 좀 많이 집어먹는 총이 되었다. 사실 스텟은 고성능이나 명중률,데미지의 난제가 있어 쓰려면 조금 불편하다.
  • 레인보우 식스 시즈 에서는 GSG-9 대원인 IQ가 SG552를 사용한다. 2017년 현재 돌격소총 계열에서 아이큐의 552는 써마이트의 556xi에서 유효사거리를 줄이고 데미지를 살짝 올려서 범용성을 높인 총기로 나온다.
  • 케인 앤 린치 : 데드맨 에서도 등장한다. 케인으로 플레이시 대부분 미션에서 기본적으로 SG552 모델을 들고 시작하는데, 사격음도 그렇고 반동과 살상력도 그런대로 무난하게 괜찮은 편이다.
  • Critical OPS에서 SG551이 등장한다. 공격력도 높고 연사속도도 적절하고 반동제어가 어렵다고는 하나 의외로 앉아서 쏘면 명중률이 높아서 엄청난 사기 총기 대우를 받고 있다. 다만 이동속도가 느리고 가격이 돌격소총 중 가장 비싼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5.2. 만화 및 애니메이션

  • CANAAN - SG 550, SG 550SR이 등장한다.

5.3. 영화

파일:external/www.imfdb.org/RE2_012.jpg 파일:attachment/SIG SG550/21.jpg
파일:external/www.imfdb.org/REA_026.jpg 파일:external/www.imfdb.org/RER_1080.jpg
레지던트 이블(실사영화)에 등장한다. 2편에서는 엄브렐러 사병의 대다수가 SG552를 사용했고, 4편에서는 바이오하자드로 폐허가 된 로스엔젤레스의 시내에 있는 타워교도소의 무기고에 까메오로 등장한다. 5편에서는 레온 케네디가 사용한다.
파일:external/www.imfdb.org/Bourneide-sig552d.jpg 파일:external/www.imfdb.org/BU-SIG552.jpg 파일:external/www.imfdb.org/The_Bourne_Legacy_Official_Theatrical_Trailer_000081039.jpg
제이슨 본 영화 시리즈1편3편에서 SG552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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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imfdb.org/Bourneid-sig550d.jpg 파일:external/www.imfdb.org/Bourneid-sig550e.jpg
특이하게도 시리즈 1편에서 CIA의 최정예 암살공작팀 트레드스톤의 요원 중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요원, 암호명 '프로페서(Professor)'가 사용하는 저격총이 SG550SR이다.
와사비 - 중후반부쯤 '위베르'의 동료 '모모'가 가져온 무기 가방에 SG 552가 개머리판 고이 접혀 보관되어 있다. 사용되지는 않는다.
인셉션 - 후반부의 설원요새 습격 단계에서 임스가 SG552를 사용한다.
파일:external/www.imfdb.org/T-552_02a.jpg 파일:external/www.imfdb.org/TR3-SIG550SideShotA.jpg
트랜스포터 1 - 영화 후반 프랭크가 자신의 소형 보트의 무기 상자에서 SG552를 꺼내서 사용한다. 3편에서도 SG551이 등장.
13구역 - SG 551, 552가 등장한다. 또한 SG551형에 맞추어진 GL5140 유탄발사기가 등장한다. GL5040의 크기를 줄인 모델로 M16 소총용 유탄발사기 M203M4 카빈에 맞게 줄인 M203A1으로 생각하면 된다. 또한 SG 540도 가족따라 잠깐 출연.
파일:external/www.imfdb.org/B13-Sig550a.jpg 파일:external/www.imfdb.org/B13Riflejpg.jpg
이것이 SG540이다. 초기 M16 소총이 사용하던 .223 레밍턴 탄을 사용한다.
파일:external/www.imfdb.org/Ultraviolet-SIG552Circleaa.jpg
울트라 바이올렛 - 근 미래를 다루는 만큼 정부군 병사들이 G36C와 함께 SG552로 무장하고 나온다.
회사원(2012) 후반부에서 겉으로는 금속제작회사지만 실상은 살인청부회사인 NCM(NEW CONTINENTAL METAL)의 영업 2부 직원 중 한명이 SG552를 사용한다.
파일:external/www.imfdb.org/LG_SIG_SG_550_SR_2.jpg 파일:external/www.imfdb.org/LG_SIG_SG_550_SR_4.jpg
2012년에 개봉한 룩아웃(Look out)이라는 영화에서 메티(Metti)가 범죄자를 사살하고 그가 가지고 있던 SG550SR을 사용한다.
파일:시그1.png 파일:시그2.png
파일:시그3.png 파일:시그4.png
캐빈 인 더 우즈에서 연구소 무장진압부대의 제식 화기로 나온다. ACOG 스코프에 수직 손잡이를 장착한 SG552 모델이다. 무단침입한 주인공들이 숨어있는 제어실의 방탄유리를 신나게 갈기다가 이후 한꺼번에 배출된 크리처들에게 저항용으로 갈겼다. 물론 크리처들에겐 씨알도 안먹혔지만.

6. 에어소프트건

  • 에어코킹건
    • 아카데미과학 - 에어코킹 방식으로 SG-552가 나왔으나 단종된 지 오래이다. 비록 대부분의 부품은 플라스틱이고 금속제 부품은 적게 사용되었으나 당시 기준으로 유일한 SG-552 에어건이었으며, 퀄리티 역시 고가의 전동건들과 바겨해 봐도 꿇리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준수하다. 아카데미 에어건답게 전체적으로 튼튼하지만 내구성이 약한 부분이 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74U (AKS-74U), DMPS 키티캣와 같이 상당한 인기를 끌었으며, 74U에 버금가는 아카데미과학의 역작이라고 여겨진다.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이 에어건들을 보고 괜찮은 걸 만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회사인데 왜 하지 않냐며 안타까워 하는 경우도 많았다.
  • 전동건
    • 도쿄마루이 - SG550과 SG552 모델을 재현하였으며, 3형식 기어박스를 사용한다. 마루이제답게 생산지 각인을 제외하면 디테일 면에서는 나쁘지 않았으나[16] 플라스틱 찌그러지는 소리가 난다거나, 이격되는 부품이 많아 내구성은 나쁜 편이라고 한다. 특히 권총손잡이 부분의 내구성 문제가 심각해서 이 부분이 부러진 경우가 많아서 자작 권총손잡이를 붙여 쓰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다. 또한 3점사 회로의 내구성이 약해 잔고장을 많이 일으키는 탓에 아예 회로를 적출하여 3점사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았다.

      또한 양각대가 기본으로 내장된 탓에 당시 마루이 전동건 중에는 무게가 꽤 나가는 편인데다, 길이가 짧은 총이 아닌데도 약한 부분이 있어서 신중하게 다뤄야 했었다. SG550의 3점사 회로가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SG552에서는 3점사 회로가 삭제되었다. SG552는 짧고 가볍기에 내구성 문제는 덜하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과거 유일한 고가 SG550 모형총일 때도 총기에 애착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되지 않을 정도였고, 아래의 G&G 제품이 나온 뒤로 과거의 유산 취급을 받고 있다.
  • G&G - SG550 모델을 재현하였다. 강철제 리시버를 적용하여 마루이제와는 비교할 수 없는 내구성을 뽐내고, 각인도 전부 재현되어 있으며 볼트 캐치 등의 기믹도 추가되어 현재 기준으로 가장 고품질의 SG550 전동건으로 불린다.
  • 가스건
    • GHK - SG553 모델을 재현하였으며, 2018년 출시된 최근 제품이다. 강철제 리시버를 장착하여 매우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고 당연히 GBBR답게 기믹은 전부 재현되어 있다. 각인은 기본 사양이 아니지만 해외 건샵 등지에 전부 각인 버전도 있으므로 문제는 되지 않는다. 작동 특성은 이전 제품인 GHK AK 시리즈와 비슷하다고 한다.

      신제품이라 외형을 SG550이나 SG551 등으로 바꿀 수 있는 컨버전 킷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며, 옵션도 아직은 많지 않다.[17] 이후 바리에이션으로 SG551을 제작한다고 한다.Redwolf Airsoft의 영상

7. 기타

  • 다윈상에 한차례 오른적이 있는데, 한 장교가 훈련 도중 기습 공격의 신속한 대처와 정확한 조준의 중요성을 부하들에게 알려주고자 칼을 든 채로 부하들 가운데 1명을 '덮치는 척'했는데, 문제는 놀란 사병은 장교가 바라던 신속한 대처능력과 정확한 조준력을 선보여서(...) 들고있던 소총의 안전장치를 재빨리 푼 뒤, 단 한 발로 그 장교를 즉사시켰다. 그리고 재판에서 사병은 정상 참작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8. 둘러보기

파일:스위스 국기.png 현대의 스위스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스위스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53, Stgw 57, Stgw 90
저격소총SSGw 04(TRG-42), PGw 04(PGM 에카트 II)
기관단총MP5, MP9, 스펙터 M4
산탄총MzGw 91
권총P75, P03, G17/26, Tuma MTE 224 VA
지원화기기관총Mg 710, Mg 51, Lmg 05, Mg 64
유탄발사기Gewehraufsatz 97
대전차화기판처파우스트 3, MATADOR, BGM-71 TOW
박격포M6C-210
맨패즈FIM-92 스팅어
취소선: 테스트만 치른 후 제식채용되지 않음}}}



파일:독일 국기.png 현대의 독일 연방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독일 연방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G3, G8, G36, G37, G38/G95
지정사수소총G3SG/1, G28
저격소총G22/24/25, G82, G29
기관단총MPL, MP2, MP5, UMP, MP7
산탄총M870, FP6
권총M1911A1, P1, P7, P8, P11, P21
지원화기기관총MG3, MG4, MG5, MG50
유탄발사기AG40-1, AG40-2, HK79, GMW 40mm
대전차화기PzF-3, Leuchtbüchse 84 mm, RGW90, MILAN, EUROSPIKE
박격포Soltam K6
맨패즈Fliegerfaust 2}}}



파일:프랑스 국기.png 현대 프랑스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프랑스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 FAMAS F1/G2, G36(C/K/V), SG551, M16A2, HK416F, HK416(A5/D14.5RS), CZ-806 브렌 2
지정사수소총 G3SG/1, MSG90, HK417
저격소총 FR-F2, PGM 에카트 II, 울티마 라시오, TRG-42
기관단총 MAT-49, MP5(A3/A5), MP5 SD3, MP7A1, FN P90
산탄총 베넬리 M3 슈퍼 90, 모스버그 500, 발트로 PM5, FN TPS, Kel-Tec KSG
권총 MAC 50, PA-MAS G1, 글록 17, USP.SD
지원화기기관총 AA-52, FN MAG, FN 미니미, M2HB, M134
유탄발사기 AG36, M203
대전차화기 APILAS, AT4 CS, MILAN, ERYX, FGM-148 재블린, LRAC F1, MMP
박격포 LGI Mle F1, LLR 81mm, MO 120 RT
맨패즈 미스트랄
}}} ||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현대 루마니아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루마니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PM Md.63/65/90, PA Md.86
지정사수소총PSL
기관단총미니 우지
권총Md.1933, Md.1995, Md.2000
지원화기기관총PM Md.64, PM Md.93, SS-77, Mitralieră Md.86, M2HB-QCB, DShK
유탄발사기 AG-40(P/PN)
대전차화기AG-7, AG-9, 9K111 파곳
박격포M1988, M1977, M1982
맨패즈CA-94(M)
수류탄F-1, RG-42, RKG-3, GMM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G36, SIG SG551 LB, AUG
저격소총AR-10 슈퍼 SASS, B&T APR, Barrett M82
기관단총MP5, UMP9
권총 글록 17
기관총 M249
대전차화기 M72A5 }}}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현대 세르비아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 align=center> 현대의 세르비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M70, M70AB2, M21
지정사수소총M76, M91
저격소총M93, M07
기관단총M84 스콜피온
권총CZ99
지원화기기관총M72, M77, M84, M87, M2 브라우닝
유탄발사기M93 AGL, M11 RBG
수류탄M75, M84
대전차화기M80 Zolja, M79 Osa, M90 Stršljen, 9K11, 9K111
박격포M57, M69, M74
맨패즈9K32, 9K38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PS, AR-M1, SCAR-L, SCAR-H, G36C, G36KV, HK416, AUG, AK-101
카빈M92, M21S, M4, SG552
저격소총TRG-22 TRG-42, G3, Barrett M82
기관단총MP5SD3, UMP9, UZI
산탄총SPAS-15, 베넬리 M4, 모스버그 500
권총SPP-1, USP, G17, G19, G21, G35, 제리코 941
기관총미니미
치장/의장/예비용 화기M59/66}}}



파일:인도네시아 국기.png 현대의 인도네시아군 보병장비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감추기】<tablealign=center>현대의 인도네시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SS1, SS2, SAR-21, AK-47, 56식 자동소총, Vz.58, AK-101, BM59, M16A1, M16A2, M16A4, M4A1, K2, 갈릴, G36C, FAMAS F1, AUG, SS552, G3, HK416
지정사수소총갈라츠, MSG90, HK417
저격소총M24, SPR-1, SPR-2, SPR-3, SSG 69, M93, PGM 헤카테 II, NTW-20, L96A1, AW, AWM, M82A1
기관단총PM1, PM1A1, PM2, K7, 마이크로 우지, Vz.61, P90, MP9, MP5, MP5SD, MP7A1
산탄총M3T, SPAS-12
권총P1, P2, G2, HS2000, Mk.23, M1911A1, P226, 92SB, 92F, Five-seven, G17, G19, K5, PPK
지원화기기관총울티맥스 100, SM2, K3, SPM2, M60, M134D, SMB-QCB, DShKM, M2HB
유탄발사기SPG3, AG36, M79, M203, SPG1, M32
대전차화기RPG-7, M2CG, C90-CR (M3), M80 Zolja, MBT LAW, AT4, FGM-148, AT-13, PF-89, PF-98
박격포W87, 81 KRH 71 Y}}}



보병 장비 둘러보기
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7인치에 1회전 강선이 파인 변형 총열도 존재한다.[2] 엄밀히 따지자면 지금은 SIG가 아니라 스위스 암즈(Swiss Arms)에서 제조한다. SIG의 총기 부문이 독일 자본에 넘어가면서 떨어져나간 회사이다. 현재 SIG는 총기와 전혀 상관 없는, 페트병이나 종이팩 같은 걸 만들고 있다. SG550 계열은 스위스에서 그대로 생산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일부 모델 중심으로 미국 SIG/SAUER에서도 생산되고 있다.[3] G36 탄창이 이 총에서 따왔다고 보는 게 맞다.[4] 세 개 이상 낄수는 있겠으나 너무 많이 붙이면 탄창이 두꺼워져 사격자세도 이상해지고 무게도 증가하니 보통 두세개 정도만 다는 게 일반적이다. 두께로 인한 불만이 종종 나오는 G36의 탄창보다는 얇다.[5] 작은 구멍이 뚫린 가늠자로, M16 소총의 L자형 가늠자 중에서 자그만 구멍이 있는 가늠자를 생각하면 쉽다.[6] 대략 2000년대 초중반 이후로 여겨진다. 미국내 총기포럼을 보면 과거 시그 = 품질이였던 리즈시절을 그리워하는 주장이 꽤 많다. 실제로 최근에 올수록 점점 품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으며 원가절감을 너무 심하게 하는게 아니냐는 비판이 계속 지적되는 중이다.[7] 국내에는 오직 SG552만 내놓은 아카데미과학이 있으며, GHK 또한 SG553을 먼저 내놓았다.[8] 엄밀히 말하자면 SG551과 SG552도 일부 모델은 레일이 전방 핸드가드까지 장착된 바 있어서 처음은 아니지만.[9] 참고로 SG 553 AL은 M16 계열의 STANAG 탄창도 지원한다. 2011년에 나온 SG 553-US도 여기에 속하는 듯하다. 테스트에서 고장 없이 무려 1만 8천 발을 자동으로 연속 사격한 적도 있다고 한다.[10] 이는 G3 계열 총기 등과 같이 최근에 나온 무기들 대다수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북미에서 크게 까였나?[11] 물론 조준사격 위주라고 해서, 가늠쇠/자 나오는 그런 조준사격 말고, 그냥 일반 구형 FPS 처럼 화면 살짝 확대되는 그런 것이다.[12] 그런데, 조준사격하라고 나온 놈이, 조준사격시 연사력 패널티가 있다![13] 오죽하면 별명이 시그 탱크 앉아서 줌인 하는 순간을 시즈 모드라 불렀겟는가. 재미있는 것은 신시그 SG556도 이 특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데, 그 때문에 모 유저는 전자를 아크라이트 공성 전차, 후자를 크루시오 공성 전차에 빗대기도 하였다.(...)[14] 마찬가지로 조준사격에 특화되네 어쩌네 하면서 조준사격시 연사력 패널티를 먹였는데, 이쪽은 아예 에임샷 개선장비를 별도로 장비하지 않는 이상 조준사격시 반자동사격만 해댄다![15] 이 때문에, '시그 탱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온갖 하향에 시달릴 정도로 사기소릴 듣던 원판과는 달리, 이 쪽은 사기소리는 커녕 상향해달란 소리와 함께 고만둬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게되었다. 지금도 간혹 "나 코만도나 사볼까요?"하면 "고만둬!"란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16] 스위스군 각인과 총기의 여러 기믹들이 대부분 재현되었다.[17] 순정 부품은 SAMOON 홈페이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