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9 04:27:29

보물찾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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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나온 보물찾기 표지 모음.[1]
1. 개요2. 상세
2.1. 해외 수출
3. 시리즈 목록 일람
3.1. 세계 탐험 시리즈3.2. 한국사 시리즈3.3. 세계사 시리즈3.4. 세계 도시 탐험 시리즈
4. 등장인물5. 개정판6. 문제점
6.1. 고증 오류
6.1.1. 세계 탐험 편
6.1.1.1. 이라크6.1.1.2. 프랑스6.1.1.3. 중국6.1.1.4. 이집트6.1.1.5. 미국, 스페인6.1.1.6. 태국6.1.1.7. 일본6.1.1.8. 브라질6.1.1.9. 이스라엘6.1.1.10. 핀란드
6.1.2. 한국사 편6.1.3. 세계 도시 탐험 편
6.2. 그 외
7. 이야깃거리
7.1. 작품 변천사7.2. 카메오패러디7.3. Ang?

1. 개요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출판한 학습만화 시리즈. 줄임말은 보찾.
2003년에 시작해서 벌써 16년째 진행중인 장수시리즈이다. 이걸 보고 자란 초등학생들은 어느새 성인이 되었다

스토리 작가는 주로 곰돌이 co. 다만 전부 곰돌이 co.에서 쓴 건 아니다. 이라크, 프랑스는 김윤수, 핀란드는 스토리 a[2], 페루~대만은 달콤팩토리가 썼다.
그림 작가는 살아남기 시리즈의 1~4편[3]을 담당한 강경효 작가. 살아남기 시리즈와 달리 아직껏 그림 작가가 변하지 않았다.

특정 국가에서 보물을 찾으면서 여러가지 일을 겪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그 나라의 문화나 특징, 역사 등의 정보를 전달하는 스토리의 학습만화이다. 보물은 대개 도시전설 속의 물건이나 실제로 발견된 유물을 약간 변형한 형식이지만, 알고보니 사물이 아닌 케이스도 존재. 무조건 보물을 손에 넣는 게 아니라, 사실은 이미 보물이 없었거나 찾는걸 포기하거나 하는 특별한 경우도 있다. 아동용 학습만화라는 이유로 평가절하되지만, 단순히 각 나라의 정보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한 편 내에서 트릭이나 반전이 배치되어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편.

주인공은 행동력이 강한 지팡이, 준주인공으로 「이집트에서 보물찾기」에서 첫 등장한 머리가 좋은 도토리가 있다. 둘 다 나올 때도 있지만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둘 중 하나만 나올 때도 많다. 자주 나오는 메인 악당봉팔이지만, 「호주에서 보물찾기」이후로 본격적으로 악역 집단과 대립 관계를 맺는 스토리가 이어지기도 한다.

2. 상세

보물찾기 시리즈는 크게 세계 탐험 편, 한국사 편, 세계사 편, 세계 도시 탐험 편의 4가지 시리즈로 나뉜다.

2003년 이라크에서 보물찾기를 시작으로 세계 탐험 편이 연재되기 시작했으며, 2014년에 체코 편을 끝으로 완결되었다.
한국사 보물찾기 시리즈는 2011년부터 고구려 시대 보물찾기를 시작으로 출간되었으며, 2017년 남북한시대 편으로 끝을 맺었다.
프리퀄인 세계사 시리즈는 2013년 6월에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시작으로 발간되었고, 2016년 12월 로마제국 2권으로 완결이 지어졌다.
본래 한국사 시리즈를 끝으로 완결을 지을 예정인 듯 했으나, 팬들의 항의로 세계 도시 탐험 시리즈가 연재되기 시작했다. 첫 에피소드는 상하이 편으로 2017년 4월 21일 출간. 이후 2019년 기준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때 카카오페이지에서 세계 탐험 편과 한국사 편을 제공하였었지만, 2019년 현재 두 작품 모두 서비스를 중단했다.

강작가의 인스타그램에서 신 시리즈인 성장판이 예고되며[4] 설정화가 공개되었다. 팡이의 경우 안광이 사라져 다소 차가운 눈매가 되었고 토리는 기존에 비해 인상이 순해졌다. 제주도편이 끝난 뒤 작업예정이었으나 작화의 문제로[5] 현재 미뤄진 상태다.

2.1. 해외 수출

동 출판사의 살아남기 시리즈처럼 동남아시아에서 번역·출간하고 있다. 해외수출본만 1500만부나 팔렸다고.

중국에서는 二十一世纪出版社 사에서 원제 그대로 보물찾기(寻宝记)라는 제목으로 출간하고 있다. 표지 디자인은 나라 국기를 표지에 반영하는 등 원작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다.

일본판은 2010년에 챠비의 세계대모험(チャビの世界大冒険) 이라는 제목으로 이라크와 프랑스 편을 스킵하고 중국-이집트-인도-미국편까지만 발매하다가 중지되고, 2018년부터 '코스믹 출판(コスミック出版)' 에서 세계의 역사 어드벤쳐(世界の歴史アドベンチャー) 라는 제목으로 재발매되었다. 시작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이라크편으로 시작하며, 이라크편의 제목은 메소포타미아 편으로 변경되었고 이후 발매 순서는 국내 순서를 따라가지 않는다. 초반 시리즈는 다 발매하는 듯하지만 프랑스와 일본 편은 발매되지 않은 상태.

3. 시리즈 목록 일람

3.1. 세계 탐험 시리즈

No.도서명출간일자스토리 작가
1이라크에서 보물찾기2003.12.10김윤수
2프랑스에서 보물찾기2004.1.20김윤수
3중국에서 보물찾기2004.5.31곰돌이 co.(원영민)
4인도에서 보물찾기2004.10.12곰돌이 co.(원영민)
5이집트에서 보물찾기2005.2.2곰돌이 co.(원영민)
6미국에서 보물찾기2005.4.29곰돌이 co.(원영민)
7일본에서 보물찾기2005.9.15곰돌이 co.(원영민)
8그리스에서 보물찾기2005.12.20곰돌이 co.(최윤경)
9러시아에서 보물찾기2006.3.13곰돌이 co.(최윤경)
10독일에서 보물찾기2006.5.17곰돌이 co.(원영민)
11호주에서 보물찾기2006.9.4곰돌이 co.(최윤경)
12브라질에서 보물찾기2006.12.15곰돌이 co.(최윤경)
13영국에서 보물찾기2007.2.27곰돌이 co.(원영민)
14터키에서 보물찾기2007.5.30곰돌이 co.(강진희)
15스페인에서 보물찾기2007.8.30곰돌이 co.(최윤경)
16태국에서 보물찾기2008.1.17곰돌이 co.(원영민)
17네덜란드에서 보물찾기2008.4.21곰돌이 co.(강진희)
18멕시코에서 보물찾기2008.7.21곰돌이 co.(최윤경)
19캐나다에서 보물찾기2008.11.25곰돌이 co.(강진희)
20베트남에서 보물찾기2009.3.10곰돌이 co.(최윤경)
21오스트리아에서 보물찾기2009.6.15곰돌이 co.(강진희)
22이스라엘에서 보물찾기2009.10.30곰돌이 co.(최윤경)
23쿠바에서 보물찾기2010.2.22곰돌이 co.(최윤경)
24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보물찾기2010.6.1곰돌이 co.(강진희)
25스위스에서 보물찾기2010.9.20곰돌이 co.(이성진)
26뉴질랜드에서 보물찾기2011.6.8곰돌이 co.(강진희)
27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 12011.8.24곰돌이 co.(최윤경)
28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 22011.12.27
29필리핀에서 보물찾기2012.5.30곰돌이 co.(이성진)
30스웨덴에서 보물찾기2012.8.16곰돌이 co.(강진희)
31핀란드에서 보물찾기2013.1.25스토리 a(최윤경)
32페루에서 보물찾기2013.5.14달콤팩토리(안은정)
33폴란드에서 보물찾기2013.8.19달콤팩토리(안은정)
34대만에서 보물찾기2013.11.20달콤팩토리(안은정)
35체코에서 보물찾기2014.2.20곰돌이 co.(강진희)

3.2. 한국사 시리즈

No.도서명
1고구려 시대 보물찾기 1
2고구려 시대 보물찾기 2
3백제 시대 보물찾기 1
4백제 시대 보물찾기 2
5신라 시대 보물찾기 1
6신라 시대 보물찾기 2
7통일 신라 시대 보물찾기
8발해 시대 보물찾기
9고려 시대 보물찾기 1
10고려 시대 보물찾기 2
11고려 시대 보물찾기 3
12조선 시대 보물찾기 1
13조선 시대 보물찾기 2
14조선 시대 보물찾기 3
15조선 시대 보물찾기 4
16조선 시대 보물찾기 5
17일제강점기 시대 보물찾기 1
18일제강점기 시대 보물찾기 2
19일제강점기 시대 보물찾기 3
20남북한 시대 보물찾기

3.3. 세계사 시리즈

주인공 2명이 아니라 봉팔이의 과거 스토리를 다룬다. 책 소개에서 봉팔이와 보물찾기 시리즈 인물들의 과거를 다룬 프리퀄이라고 명시해뒀다.[6]
No.도서명
1메소포타미아 문명 보물찾기
2이집트 문명 보물찾기 1
3이집트 문명 보물찾기 2
4인더스 문명 보물찾기
5중국 황허 문명 보물찾기
6페르시아 제국 보물찾기
7그리스 문명 보물찾기 1
8그리스 문명 보물찾기 2
9로마 제국 보물찾기 1
10로마 제국 보물찾기 2

3.4. 세계 도시 탐험 시리즈

한국사가 남북한 편을 마지막으로 보물찾기가 완결이 되자 빗발치는 팬들의 항의로 새롭게 만들게 된 시리즈. 2017년 4월 21일에 첫 편인 '상하이에서 보물찾기'가 출시되었다. 기존 편들과는 표지에 상당히 차이가 있는 편.

전반부의 도시들을 보면 전부 수도가 아니었다. 쿠키런 어드벤처와의 중복 컨셉을 피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런던 편부터 수도로 재정착됐다가 제주 편부터 다시 수도가 아닌 도시로 전환되었다. 서울편부터는 한국의 도시들을 돌아다닌다.
No.도서명
1상하이에서 보물찾기
2LA에서 보물찾기
3오사카에서 보물찾기
4벤쿠버에서 보물찾기
5시드니에서 보물찾기
*평창에서 보물찾기[7]
6런던에서 보물찾기[8]
7모스크바에서 보물찾기
8자카르타에서 보물찾기
9서울에서 보물찾기 1
10서울에서 보물찾기 2
11제주에서 보물찾기 1
12제주에서 보물찾기 2
13부산에서 보물찾기 1
14부산에서 보물찾기 2(예정)

4. 등장인물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보물찾기 시리즈/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개정판

현실 국가의 문화, 사회를 다루는 소재의 특성 상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9] 개정판을 만들 때는 거의 새로 추가하거나 바뀌는 내용이 많다. 그 목록은 아래 참조.
  • 이라크
    • 15페이지의 팡이와 이조교 대화내용 수정.
      이조교 : 이라크 국민들도 자기네 화폐를 못 믿는다는 거겠지. -> 이라크전이 끝난 지 오래지만 아직 경제가 안정되지 않아서 그래.
      팡이 : 화폐 가치가 정말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 그러고 보니 화폐 그림도 바뀌었다면서요.
      이조교 : 그렇지, 후세인 얼굴이 그려진 디나르를 언제까지 쓸 수 있을진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 -> 그래, 구화폐에는 사담 후세인의 초상이 그려져 있어 2004년에 새로운 모양의 지폐로 바뀌었지.
  • 이집트
    • 등장인물 소개 수정. 알 카기다 대표 오사마 알 라덴. -> 알 카기다 대표 알 라덴.
    • 19페이지 대사 수정.
      가이드 : 스핑크스는 아랍어로 '아불 하울'이라고 하며... -> 스핑크스는 옛날 이집트어로 '호우프'[10]라고 하며...
      토리 : 공포의 아버지란 뜻이야. -> 신기한 것, 놀라운 것이란 뜻이야.
    • 144페이지 팡이 대사 수정.
      "야, 아까 한 약속 잊지 않았지? 플레이 스테이션!!" -> "야, 아까 한 약속 잊지 않았지? 게임기 말이야!!"
    • 마지막 페이지 하산 대사 수정 및 주석 추가.
      "제 18번째 부인이라도 좋으시다면요." -> "저의 세 부인과 아이들이 허락한다면요."[11].[12]
  • 미국
    • 13페이지 주석 추가.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에 가입되어 전자 여권과 전자 여행 허가(ESTA)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비자 없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13]
  • 일본
    • 99쪽 오타 수정. 게이샤 -> 마이코
    • 복남과 김두한이 다툴때 언급되는 보아가 소녀시대로 교체.
  • 네덜란드
    • 168쪽 얀의 대사 수정.
      "그, 그림이...!" -> "트, 트레저 마스터...!"

인도에서 보물찾기 시리즈에 트리플 딸락(세번 외치면 이혼)하는것에 대해 서술되어 있는데, 2019년에 트리플 딸락 이혼제도가 불법화되며 내용이 달라졌다.

6. 문제점

6.1. 고증 오류

책의 내용 자체의 문제는 주로 고증 면에 있다.

6.1.1. 세계 탐험 편

6.1.1.1. 이라크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도시 국가나 바빌로니아 제국의 역사를 이라크의 역사로 취급했으며 맨뒤의 이라크 역사 연대표에서도 대놓고 이라크사의 일주로 간주했는데 이는 그렇게 간단하게 정의할 사안이 아니며 좀더 생각해봐야할 문제이다. 왜 그런진 여기를 보고 생각하자. 다만 스토리 작가가 '땅의 역사'를 기준으로 삼아 이라크사에 포함시켰다고 가정하면 한번에 해결되는 부분.
6.1.1.2. 프랑스
푸아그라와 캐비어, 트러플이 세계 3대 진미로 언급되는데, 실상은 항목 문서 참조.
6.1.1.3. 중국
동심파괴급인데, 사실 양귀비는 전형적인 미인이 아니라 살집이 많은 미인이었다. 오히려 바꾸려던 기무라 사장의 짝퉁그림이 더 고증에 맞을 정도다. 그리고 태극권과 겨루는 장면에서 태권도를 4000년 고유의 무도라고 하였다.
6.1.1.4. 이집트
등장인물 '하산'이 아내를 18명이나 데리고 있다는 발언이 나오는데 쿠란 율법상 4명이 한계다.[14] 아이세움도 이걸 알았는지 요즘에 나온 근간본에서는 대사가 바뀌었으며[15] 깨알같이 아내는 4명까지만 둘 수 있다는 글로 수정되었다.
6.1.1.5. 미국, 스페인
토리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위대한 도전 정신의 탐험가로 미화하며 극찬하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현실의 콜럼버스가 오히려 무자비한 식민주의자이자 극악무도한 학살자인 걸 생각하면 문제가 있다. 이런 면에선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평가가 위인전 수준의 미화에서만 그치고, 비평과 탐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우리나라 위인 교육의 허술함을 그대로 답습했다 볼 수 있다. 또한 션 브린치가 익혔다는 북미 인디언의 무술 오키치타우는 전통무술이 아니라 합기도, 유도 등 여러 무술을 섞은 혼합무술이다.
6.1.1.6. 태국
동물 작붕이 나온 적이 있다. 후반부에 흰코끼리가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익히 알려졌다시피 태국의 코끼리는 아시아코끼리이다. 헌데 작중에서는 아시아코끼리의 모습으로 나왔다가 뜬금없이 아프리카코끼리의 모습으로 변하는 둥 작화가 왔다갔다 하는 아스트랄함을 보여준다.[16]
6.1.1.7. 일본
신칸센을 타고 도쿄역에서 교토역까지 이동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차량이 구형 로망스카다.[17]
6.1.1.8. 브라질
마라카낭라까낭이라고 표기되었다.[18] 참고로 말라까낭은 필리핀의 대통령 궁 이름이다. 작가가 혼동한 듯 하다.
6.1.1.9. 이스라엘
이스라엘을 건국하는 유대인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팔레스타인의 언급이 아주 미약하게 나오고 이스라엘을 피해자로만 묘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인도편에서는 왜 인도인이 영국인을 안좋아했는지에 대해 나왔는데[19]비해 이스라엘편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없다.
6.1.1.10. 핀란드
제 1장 제목이 "모이 모이, 핀란드"라고 되어 있는데 "모이 모이(moi moi)"는 핀란드어로 작별인사에 해당한다.
"안녕"을 뜻하는 핀란드어는 "헤이(Hei)" 또는 "모이(Moi)"이다.
여담으로 바로 전 편인 '스웨덴에서 보물찾기' 편에서 "헤이(Hej), 스웨덴"으로 써져 있다.

6.1.2. 한국사 편

정설이 아니라 단순한 설을 마치 정설처럼 표현한다. 일본의 나라가 한국어의 나라에서 유래되었다거나, 행주대첩에서 여자들이 돌을 운반했다는 야사강홍립의 항복 같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사실처럼 설명하고, 정조의 사도세자 이야기도 실제 사실에서 약간 변형되어 나왔다.
6.1.2.1. 고구려
지팡이가 '조선족'이라고 말을 하자 지교수가 중국 교포가 옳은 말이라며 화를 내는데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용어로는 '한국계/조선계 중국인' 이다. 둘다 틀린 셈.
6.1.2.2. 조선
영조의 어진을 두고 세조라고 하거나 김대건의 사진을 두고 이승훈이라 하는 등 여러모로 어이없는 부분이 많다. 게다가 5권에서는 고종이 전화를 걸어 억울한 일로 일본군에게 끌려간 김창수를 구했다는 백범일지의 내용을 그대로 썼는데 저기서 언급하는 사건이 사실은 억울한 일이 아니다.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고종이 전화를 걸어서 사면을 했다는 것도 당시 인천-서울은 전화 개통이 안 되었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이다.

5권 후반부에 등장하는 덕수궁 석조전과 관련하여 오류가 있다. 주인공 일행과 봉팔이 일행 외에도 여러 사람들을 등장시켜서 덕수궁 석조전 1층과 2층을 관광객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그려져 있으나, 덕수궁 석조전의 1층과 2층은 가이드와의 해설관람이 아니면 들어갈 수 없다. 물론 지층 전시실은 자유롭게 가능하나, 만화에서 등장한 배경은 지층이 아닌, 1층과 2층이다. 봉팔이 일행이 가이드와 함께 해설관람으로 들어왔다 하더라도, 이 경우 덕수궁 석조전의 해설관람은 1층의 중앙 홀에서 모든 사람이 모인 채 시작하기 때문에 잠입한 이 조교가 설명이 안 된다. 아무리 이 조교라도 덕수궁 석조전 내 관리인을 포섭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오류가 맞다.
6.1.2.3. 남북한시대
16쪽 지도 고증이 개판이다. 쿠바동독[20]이 자유 진영이며 심지어는 소련의 일부였던 투르크메니스탄이 자유 진영이며 타지키스탄 역시 공산 진영이 아니다.

6.1.3. 세계 도시 탐험 편

6.1.3.1. 오사카
교세라 돔 오사카는 돔구장이기 때문에 밖에서 관중들의 함성소리가 들릴 수가 없다.

144쪽에서는 교세라 돔 오사카의 펜스 색이 하늘색으로 나오는데, 교세라 돔 오사카의 펜스 색은 짙은 파란색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과거에는 하늘색이었지만, 과거 회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장면에서 하늘색으로 나왔다. 146쪽부터는 짙은 파란색으로 제대로 나온다.
6.1.3.2. 밴쿠버
본편에서 나온 오류는 아니지만, 41쪽 밴쿠버 기본 상식에서 밴쿠버가 1976년 하계 올림픽, 1988년 동계 올림픽, 2010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설명했는데, 1976년 하계 올림픽은 몬트리올에서, 1988년 동계 올림픽은 캘거리에서 열렸다. 아마 캐나다라는 나라가 개최한 올림픽을 밴쿠버라는 도시가 전부 개최한 것으로 헷갈린 듯. 실제로 1976 몬트리올 올림픽,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몬트리올, 캘거리, 밴쿠버는 모두 캐나다의 도시다.

6.2. 그 외

중국편에서 드래곤볼의 신룡을 멋대로 도용했다. 표지와 1부 도입부에 있는 일러의 용이 신룡과 똑같이 생겼다. 위의 드래곤볼 드립이야 원전을 밝혔으니 팬심을 표출한 걸로 볼 수 있더라도 이건 대체 뭔지...[21] 참고로 중국편 표지에 있는 용의 뒷다리를 자세히 보면 방향이 거꾸로 되어있다는 걸 알 수 있다(…).(즉 앞다리와 뒷다리 방향이 반대라는 것) 베트남편 표지디자인 역시 중국편 처럼 용이 장식하고 있는데 이때는 드래곤볼의 디자인을 도용하지도 않았고 퀄리티도 더욱 뛰어난 편이었다.

작화 복붙이 정말 많다. 일단 유물은 거의 다 한번 그리고 나서 복붙한거고,[22]찾아보면 거의 5명의 사람 그림 중 1,2개는 전 컷을 복사한거다.[23]

법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진짜 법적 고증이 매우 심각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작중의 악역인 봉자바, 봉팔이, 쟝, 얀센, 특히 마크는 현실 같았으면 10권도 채 못가고 살인미수, 폭행, 절도, 공무집행방해, 밀수 등 범죄로 오랫동안 옥살이를 해야 하는데다 일부 국가에서는 사형 당할 수도 있어서 다음 권에는 나오지도 못하며, 위험인물로 찍혀서 출입국심사도 제대로 통과 못하는 것이 정상이다.[24] 그런데 다음 권에 멀쩡히 등장. 진지진지열매 하지만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처럼 돈으로 해결했을 수도 있다. 실제로 봉팔이는 본인 입으로 보석금으로 쓴 돈만 해도 엄청나다고 말했으며, 프랑스 편에서 감옥에 갇혔다가 다음 권인 중국에서 풀려난 것도 자기 어머니인 완다 김 덕분이라고 나왔으니 돈으로 해결한 듯하다. 그리고 마크는 아예 법적 처벌을 따질 수 없는 것이, 워낙 트레저 마스터가 비밀에 싸인 조직이고 유일하게 알려진 조직원이라는 마크 역시 인터폴에서 수배 중이고 여러 번 체포를 시도한 적이 있음에도 모두 체포를 피해 탈출해서 사라졌기 때문. 베트남에서는 봉팔이가 자신들이 국제 수배자라고 말한 적도 있다.[25]

또한 학습만화의 고질적인 문제이기도 하지만 캐릭터 붕괴가 적잖다. 초반에 역사나 고고학 지식이 꽤 풍부했던 이조교가 엑스레이도 모르는 바보로 전락하는가 하면[26] 누리 역시 터키, 네덜란드에서는 꽤나 침착한 모습을 보여준 데 비해 이스라엘에서는 갑자기 허당에 바보 캐릭터가 된다. 일본,영국편의 복남이는 공부를 잘한다는 설정이었으나 일제강점기 편에서는 안중근도 모른다(...). 이 외에도 여러 설정충돌이 난무한다. 이는 스토리 작가들이 충분한 상의 없이 돌아가면서 쓰기 때문에 생겨난 문제인 듯하다.[27] 사실 각권이 서로간에 연관성이 없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사실 치안이 엄청 위험한 나라나[28] 아예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지역들을[29] 많이 가는데, 그 과정이 좀 단순하게 그려져서 실상을 모르게 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치안에서 완벽하게 안전한 나라는 없지만, 까고 말해 보물찾기 시리즈에 나온 나라들 중 가이드나 보호장치 없이 자유여행이 가능한 나라는 몇 안 된다. 혹시 이 책을 보고 해외여행을 생각했다면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당장 이곳에서 검색만 해도 여행금지, 여행자제국 틀이 붙은 나라가 무척 많다. 보물찾기 짱이여서 가능할지도...

한국사 시리즈 중에는 북한에 가는 부분도 있는데, 유물 때문에 특별 입국했다지만 다름 아닌 장소가 북한이라는 게... 북한치고 너무 자유로워 보이는 등 이상한 부분이 많다. 고증 면에서도 그런데 북한인이 "북조선이야말로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 조선을 잇는 나라" 라고 한다든가.[30]

7. 이야깃거리

특징으로는 첫 장의 제목을 배경이 되는 국가의 인사말(프랑스편 이후)[31][32][33][34]과 그 나라 언어로 나라를 소개하는 것(인도편 이후, 참고로 인도편에서는 유일하게 두번째 장이었다.)[35][36][37]이 꼭 들어간다. 또 작게 주석으로 한국어 해석을 달아놓는데 가끔 안 달아놓는 경우도 있다.[38] 한국사편에서도 안녕하세요, 고구려라 하는등 이 전통이 나왔지만 통일신라 시대편 이후로 사라졌다.


책 표지에는 거의 항상 엠보싱이 찍혀서 나오는데 주로 제목과 가운데 그림의 테두리, 그리고 코스프레한[39] 주인공(도토리 혹은 지팡이)에 처리된다.[40] 한국사 시리즈는 백제 시대 이후로 앞,뒷표지에 문양을 넣는데 이 문양 중 일부에도 엠보싱이 찍혀있다. 조선편은 특이하게도 표지에 찍힌 문양이 훈민정음인데 이 훈민정음에도 엠보싱이 찍혀있다. 그리고 책 뒷면 모서리의 글자도 엠보싱 처리가 되어있다. 다만 한국사에는 왜인지 발해시대 편에만 엠보싱을 해놓고 나머지는 안되어있다. 표지 가운데 그림의 테두리는 그 나라와 관련된 것을 여러개로 둘러싸있는 형태인데 중국편만 예외로 용 한마리로 싸고있다. 일본편까진 한가지로만 다 채웠지만 그리스편부터 2~3개정도로 종류가 늘어난다. 표지의 재질은 매끈한걸 사용하지만 예외로 5주년 기념인 태국편은 빳빳한 재질을 썼다.

초판본 한정으로 부록을 넣어주는 경우도 있다. 독일편과 남아공편에서는 월드컵의 축구선수들 카드[41], 영국편에서는 숨겨진 그림을 볼 수 있는 매직펜[42] 태국 편에서는 세계 지도와 국기 스티커, 뉴질랜드 편에서는 퍼즐, 이탈리아2 편에서는 피사의 사탑 모형, 10주년인 핀란드 편에서는 브로마이드를 주었다.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 편의 경우 수능 대비하라고 한국사 능력평가시험지를 준다. 시드니 편에서는 평창 올림픽을 기념으로 평창에서 보물찾기 라는 간단한 가이드북을 줬다.


영국편에서는 팡이가 영국 요리를 먹고 "우와! 맛있어요!"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팡이가 먹은 영국식 아침 식사로 영국에서 아침 식사만은 맛있게 먹는다. 윌리엄 박사가 '영국에선 맛있는 식사를 하려면 아침 식사를 3번 하라는 말도 있지'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43] 영국식 아침 식사에 대한 문서의 설명을 발췌하자면, "이래저래 막장으로 여겨지고 있는 영국 요리이지만 토스트니 베이컨이니 하는 흔히들 "서양 아침식사" 로 알려진 것은 영국식 'Full Breakfast'에서 나왔다. 아침을 푸짐하게 먹는 편인 영국에 비해, 타 유럽 국가(대륙)의 아침식사는 '"빵+커피에 냉고기'" 수준이고, 아침에 계란과 베이컨을 먹는 것은 진짜로 영국 요리에서 나온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첫 편이 특이하게 이라크로 시작하는데 이라크는 이라크편이 나온후 몇개월 뒤에 여행금지 국가가 된 후 15년이 지난 지금도 가지 못하고 있다(...). 프랑스편을 제외하고 초기에는 전부 다 4대 문명의 국가들을 탐험한다.[44]

세계 도시 탐험 보물찾기 이후로 작가가 스포츠에 빠졌는지 2권부터 스포츠 경기장이 나온다. 2권 LA에서 보물찾기에는 다저 스타디움, 3권 오사카에서 보물찾기에는 교세라 돔 오사카, 4권 밴쿠버에서 보물찾기에는 BC 플레이스 스타디움(본편에서는 안 나오고 표지에 나온다.)과 퍼시픽 콜리세움[45]이 나온다. 하지만 5권 시드니에서 보물찾기에서는 안 나왔다. 대신 부록인 평창에서 보물찾기에 실컷 나온다.

7.1. 작품 변천사

시리즈가 유지되는 동안 시간이 많이 흘러 1권과 최신권의 그림체 갭이 상당하다. 이라크편에서는 상당히 날카로웠다가 중국편부터 많이 단순화되고 둥글어지기 시작한다. 10권~20권사이에 가장 굵은 선을 썼다가 그 뒤로 다시 얇아지기 시작했다. 또 등장인물들의 눈이 많이 커지고 눈채색이 되는 일이 많아졌다.

이탈리아에서 보물찾기」부터 그림체가 굉장히 많이 바뀌었다. 그림체뿐만 아니라 개그 센스, 작화적 특징도 큰 변화를 보였는데, 좋은 쪽으로 바뀌었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평이 대부분.「무인도에서 살아남기」부터 시작해 30권 가까이 이어진 강경효 작가의 특징이 상당수 없어져 버렸다. 배경은 더 섬세해지고 색감도 좋아지긴 했지만[46], 캐릭터 작화가 눈에 띄게 떨어졌다. 사람 얼굴이 상당히 비슷비슷해진 느낌. 예를 들면 캐릭터들의 눈 색은 일부 캐릭터를 제외하고[47] 각자 머리색과 같은 색이었으나 2011년도 부터 거의 모든 캐릭터가 금색 눈으로 통일됐다.[48] 현재는 갈색눈으로 채색되고있다. 도시편의 캐릭터들도 개성이 없다는 비평을 받고있다.

지금까지는 채색작업 이외에는 전부 수작업으로 했지만, 조선시대에서 보물찾기 4부터는 디지털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단 작가 본인은 아직 어색해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병행해서 하고있다고. 인스타에 올리는 작업사진에서도 수작업으로 스케치를 하고 선을 딴다.

책의 두께가 신라 시대 보물찾기 이후로 급격히 얇아졌다. 대략 170~184페이지. 아마도 작업량이 급격하게 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쪽수를 줄인 듯. 책 뒷면 모서리(꽂았을때 보이는 부분)를 보면 진짜 글자 폰트 크기에 겨우 맞춘 걸 볼 수 있다. 참고로 가장 두꺼운 건 백제 시대 보물찾기 2(225페이지), 가장 얇은 건 그리스문명 보물찾기2(160페이지). [49] 단 통일신라편은 말이 1권이지 실제론 2권분량이라서(...) 1화가 18페이지짜리도 있었다고한다.

7.2. 카메오패러디

시리즈 초기에는 강경효 작가가 카메오로 본편에 종종 출연하기도 했다.
프랑스편에서는 소더비 경매장에서 문하생을 구하다가 깡패한테 얻어터지고 지구본 교수와 대화하는 장면으로 한번, 이후 편집자에게 쫓기는 역할로 한번 출연했다. 중국 편에서는 후원파티장에서 졸면서 만화 그리는 장면으로 한번 등장했고, 이후 모작 작가라는 설정으로 등장하여 주인공 일행의 조력자였던 반 대인한테 잡혀 죽이 되도록 얻어맞았다! 브라질편에서는 팡이와 토르코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때 축구공을 차는 장면에서 등장했고, 네덜란드편에서는 치즈축제가 열리는 도중 팡이가 마크를 찾는 장면에서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기도 한다.

또한 강경효 작가의 전작이 간접홍보로 등장하거나 카메오 출연하기도 한다. 이라크, 인도편에서는 사막에서 살아남기, 캐나다에서는 빙하에서 살아남기의 간접홍보가 나왔으며, 백제시대 보물찾기 마감 후기에서도 강경효 작가의 살아남기 시리즈 주인공인 '레오'가 카메오 출연한다.


드래곤볼 패러디가 상당히 많이 나오며, 인도편에서는 아예 드래곤볼이 직접 언급되기까지 했다. 식사대접을 받고 손을 닦는 물그릇인 핑거볼을 레몬차로 착각하고 마시자 삼촌이 "핑거볼은 서양 식사에서도 나오는 거야! 넌 드래곤볼 밖에 모르냐!"라고 개드립 장면이 나온다. 확인사살로 말풍선 옆에 신룡과 드래곤볼이 서비스로 그려져 있었다(…). 독일편에서는 인디아나 존즈와 지구본 교수가 드래곤볼의 퓨전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2000년대 초반 당시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를 패러디한 장면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라크 편에서는 옥동자, 프랑스 편에서는 갈갈이가 나오기도 했다.

7.3. 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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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가 없잖아
토리가 많이 엮인다

조금 성장한 후 다시 읽었을 때 약간 BL요소가 넘치는 장면들이 있다. 도토리의 엉덩이 사이에 유물이 끼거나 누리가 토리를 긴 갈색머리 흰피부 앵두빛입술을 가진 여자로 착각했다지만 토리에게 다짜고짜 고백을 해오는 장면이 나온다. 숨겨왔던 나의~ 덕분에 일부 동인계층에서 이 BL떡밥을 소재로 나온 2차 창작물도 종종 나오는 중이다(...). '팡이토리'는 자동검색까지 된다 . 인도편에서 최초로 반디라는 여자 같은 남자도 있었으니 말 다했다(...).[50]

다만 이집트에서 둘이 처음한 뽀뽀는 봉팔이에 의해 피라미드에서 몸이 묶여 갇힌 채로 있을 때 입으로 붕대를 풀다가 실수로 맞춘 것이고,[51] 그리스에서 팡이가 뽀뽀한 이유는 헤라에 대한 질투심으로 한 것이고,[52] 그리고 최부자라는 애는 사실 여자애인데 남장을 했던 것

원래 강경효 작가가 만화에 남성끼리의 키스 장면을 자주 넣는데(…) 그냥 개그 장면이니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자. 결혼 사진은... 보물찾기 시리즈는 콘티를 다른 사람이 작업해준다
[1] 2017년 이후에 나온 남북한 시대 보물찾기, 그리고 세계 도시 탐험 시리즈가 빠져 있다.[2] 스토리 a는 과거 곰돌이co 소속의 스토리 작가며 그리스, 러시아, 멕시코편 등을 쓴적이 있다[3]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아마존에서 살아남기, 사막에서 살아남기, 빙하에서 살아남기[4] 작가의 말에 의하면 캐릭터들이 나이를 더 먹을 것이라고 한다.공개된 것에 따르면 15~16세 정도로 추정된다.[5] 성장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길어 편집부에서 허락을 해주지 않았다. 편집부의 요구대로 그린 작업물들을 보면 편집부는 현재의 그림체처럼 짧고 동그란 그림체를 원하는 듯하다.[6]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팡이쪽과 다르게 휴대폰도 옛날것을 사용한다.(영국~쿠바까지의 휴대폰)[7] 평창 올림픽 기념으로 나온 부록이다.[8] 원래는 시드니보다 먼저 나올 예정이었지만 변경되었다.[9] 예를 들어 2003년에 나온 이라크편에서는 2002년 한일월드컵의 붉은 악마옷을 입고 응원구호를 외친다거나, 2004년에 나온 중국편에서는 2003년 유행한 사스로 공항이 혼란스러워졌다거나, 2005년 미국편에서는 비자를 받아야 갈 수 있거나, 그리스편에선 더 이상 쓰지않는 화폐를 사용해 계산한다거나 등.[10] 사실 이것도 틀린 서술이고 고대 이집트어로는 '셰세프 앙크' 정도로 불렀다. 스핑크스 항목 참조.[11] 이집트는 일부다처를 허용하지만,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제다. 법으로 4명으로 제한하고, 다른 부인들의 동의를 얻어야만 한다.[12] 다만 그림은 바뀔수가 없어서 5명이상의 부인 사진이 나열되어있다나머지는 아이들[13] 작중 팡이와 이은주가 미국을 가기위해 비자를 신청하려다가 테러위험국에 간것 때문에 실패하는 장면.[14] 원칙적으로는 그렇지만 실제로는 여러가지 편법으로 그 이상의 아내를 두는 경우가 많다. 무함마드도 10명의 아내가 있었다. 그러니 하산의 발언은 18번 결혼하고 15번 이상 이혼한 상태에서 한 것으로 해석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다.[15] "제 세명의 부인들과 아이들이 허락한다면요."[16] 사실 이 정도는 약과로 코끼리라는 동물 자체의 모습은 그런대로 잘 표현해냈다. 살아남기 시리즈는 특성상 보물찾기 시리즈보다 동물의 모습을 고증에 충실하게 그려야 하는데도 당장 초원에서 살아남기만 보더라도 동물 고증이 개판 오분 전이다. 근데 정보를 전달한다는 특징에 안 맞게 학습만화에서 작화오류를 의외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다.[17] 신칸센의 경우 차량의 폭이 넓어 한 열에 5개의 좌석을 배치할 수 있다. 하지만 로망스카는 2x2 배열인데?[18] 원어 표기도 Maracanã이므로 말라까낭이라고 읽는 건 불가능하다.[19]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배했기 때문에 인도인 하리시는 영국인 윌교수를 안 좋아한다.[20] 아예 서독과 통일되어 있다.[21] 정확히는 본편에 나오는 신룡의 디자인을 도용한 것은 아니고 단행본 목차 등지에 나오는 데포르메된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그렸다. 어쨌든 드래곤볼의 신룡을 도용했다는 것만은 확실.[22] 그래서인지 입체감을 살릴 수 없어서 유물을 거의 한 각도에서만 보여준다. 대만편에서 옥병풍을 다른 각도에서 보여주는 걸 보면 합판소문이 따로없다...[23] 백제시대 보물찾기 2권에서 오사카도톤보리 강이 나오는데 오사카에서 보물찾기에 재탕한다(...)[24] 특히나 미국,중국,프랑스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 비해서 법이 굉장히 엄격,혹독하다.[25] 고려 시대 보물찾기의 페르센 백작처럼 위조 여권을 사용하면 해결되기는 한다.[26] 고구려 시대편 참조. 다만 이건 직접 나온 게 아닌 지 교수의 생각으로 간접으로 나온거라 사실인지는 불명이다.[27] 실제로 살아남기 6차 시리즈처럼 여러 스토리 작가들이 써서 설정충돌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28] 브라질 편의 유물거래장소는 유명한 관광지이긴 하지만 치안이 가장 안 좋기로 소문난 도시 중 하나로 강도가 득실거린다. 게다가 남아공의 경우 현실 GTA라 할 정도로 치안이 안 좋은데, 현지인이나 가이드도 없이 팡이와 이 조교, 즉 여성과 어린아이 두 명이 마구 돌아다닌다. 그나마 요하네스버그에서 함부로 골목에 들어가면 안 된다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팡이와 이 조교가 당한 것은 사진 촬영을 부탁한 현지인 성인 남성이 팡이의 핸드폰을 훔쳐가고, 그 사람을 쫓다가 골목에서 덩치는 크지만 맨손인 흑인 세 명에게 둘러싸였다가 도망친 것밖에 없다. 이것도 위험하긴 하지만 실제 남아공과 비교하면 오히려 매우 안전한 셈이다.[29] 대만의 험준한 산에 토리, 륜미 둘이서 임의로 들어가며 발해 시대 편에 나오는 지역들도 어쩐지 불안해보인다.[30] 고려까지라면 모르겠지만 적어도 북한에서의 조선에 대한 대우는 거의 찬밥신세다.[31] ex:봉주르, 나마스테, 앗살람 알라이쿰[32] 일본편은 예외로 "안녕하세요"가 아니라 "처음 뵙겠습니다"인 하지메마시테(はじめまして)를 사용하였다.[33] 가장 널리 쓰이는 공용어를 쓰지만 가끔 아닌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페루뉴질랜드는 스페인어와 영어가 널리 쓰이지만 케추아어와 마오리어로 소개한다. 뉴질랜드편은 마오리가 중심이어서 그런듯.[34] 독일오스트리아는 둘다 독일어를 쓰지만 독일에서는 할로(Hallo), 오스트리아에서는 구텐 탁(Guten tag)을 표기하였다.(둘다 맞는 인사말이다. 영어로 하면 각각 Hello와 Good Morning.).[35] ex:마스르, 엘라다, 브라지우, 튀르크[36] 가끔 영어명을 사용할때도 있다. 인도필리핀은 각자 힌디어와 타갈로그어로 '바라트', '필리피나스'라고 하지만 인디아와 필리핀으로 표기되었다. 또 핀어로 핀란드는 Suomi(수오미)라 하지만 핀란드로 표기하였다. 이 외에도 스베리예(스웨덴) 외스터라이히(오스트리아) 헬베티아(스위스)등 자국명으로 안 쓴 국가들이 은근 있다. 스위스 같은 경우는 사용 언어가 4개나 되어서 어쩔 수 없이 한듯.[37] 중국편은 중국은 한국식으로 쓰고 인삿말을 중국어로 한다.[38] 미국, 호주, 영국, 캐나다 처럼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나, 쿠바멕시코는 둘 다 스페인어를 사용하지만 멕시코에는 달려있지만 쿠바에서는 주석이 안 달려있다.[39] 멕시코편 이후부터. 그뒤에도 간혹 현대 사복을 입고 나오기도한다.[40] 터키 편에선 이례적으로 누리가 차지했다.[41] 독일편은 독일 월드컵을 기념으로 나왔다[42] 강작가와 비밀의 방 페이지에서 숨겨진 캐릭터들을 찾아볼 수 있다.[43] 원래는 영국의 작가 서머셋 몸이 '영국에서 잘 먹으려면 하루에 아침을 세 번 먹어라.(To eat well in England you should have breakfast three times a day)'이 한 말이다.[44] 출판사의 홍보에도 4대문명 시리즈로 묶여서 홍보된 적이 있다.[45]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피겨 스케이팅과 쇼트트랙 경기가 열린 곳으로, 현재는 아이스하키 경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다만 NHL이 열리는 경기장은 아니다. 캐나다에서 보물찾기에서 도우리가 NHL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기에(즉 도우리는 NHL 선수가 아니기에) 나름 고증이 잘된 편이다.[46] 호주편의 오페라 하우스와 시드니편의 오페라 하우스를 비교하면 차이가 확 난다[47] 네덜란드의 에밀리, 뉴질랜드의 라위리, 이라크의 송이, 독일의 안나, 그리스의 헤라 등[48] 정확히는 이탈리아2와 백제시대 부터.[49] 챕터도 원래 10장정도 였으나 8장으로 줄었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한 챕터를 12장정도로 그려도 되는 편도 있었다고.[50] 실제로 팡이가 반디를 여자로 착각해서 좋아했었다. 단둘이 남았을때 물소리가 들리자 샤워하는 줄 알고 엿보는데 알고보니 오줌 누는거라 알게되지만. 그 다음장 챕터의 그림도 멘붕해서 우는 팡이다(...).[51] 토리는 하필 무드도 없는 무덤 속에서 고슴도치와 첫키스했다고 무척 울지만(...) 팡이는 좋아하는 사람하고 하는 게 진짜 첫키스라고 위로했다. 하지만 그 뒤의 일을 생각하지 못 했다[52] 헤라가 미로에서 길을 찾는 토리에게 도와줄 것이 없냐고 물어서 토리가 용기가 나게 뽀뽀해달라고했다. 그리고 질투난 팡이가 헤라 대신(...). 너냐고 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