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18:38:49

프리퀄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만화에 대한 내용은 프리퀄 어드벤처 문서를, 드림캐쳐의 음반에 대한 내용은 Prequel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설명2. 프리퀄 작품들
2.1. 영화 원작의 프리퀄2.2. 방송, 드라마 원작의 프리퀄2.3. 게임 원작의 프리퀄2.4. 만화 원작의 프리퀄2.5. 애니메이션 원작의 프리퀄2.6.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프리퀄

1. 설명

Prequel

영화, 소설 등의 픽션에서 전편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프리'로 쓰이는 경우도 있으나, '프리'이다.

기준 작품보다 작품 내적으로 시간상 앞서 있는 작품을 일컫는다. 보통은 전작보다 과거 시점을 다루는 후속작을 칭할 때 사용한다. 반대말은 '후속편'을 의미하는 '시퀄(sequel)'이다. 가령 스타워즈 시리즈가 이 경우에 해당하는데, 에피소드 5, 6이 훨씬 먼저 세상에 나왔지만 에피소드 1, 2, 3은 그 전의 이야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에피소드 5, 6이 4의 '시퀄'이고, 에피소드 1, 2, 3이 4의 프리퀄이다.

이 용어가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 또한, 대중문화계 전반에 걸쳐 매우 거대한 아이콘 가운데 하나였던 스타워즈 시리즈의 16년 만의 신작 프리퀄 시리즈의 등장과 때를 같이 한다. 물론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가 ‘프리퀄’ 용어를 대중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스타워즈 프리퀄 이전에도 본편의 과거를 다루는 속편 격 작품은 많이 나왔다.

이러한 '신작 프리퀄'은 원작에서 사건이 왜, 어떻게 일어났는지 설명하는 기능을 하며, 원작이 매우 성공적이어서 작가감독이 그 후속작을 만들고자 할 때에만 만들어진다. 다른 한편으로는 '후속작은 만들고 싶지만 여러 여건상 그 뒷이야기를 내놓기 곤란한 상황'[1]을 타개할 만한 편리한 일이라 자칫하면 사골 우려먹기라는 비판을 받을 수도 있지만, 오히려 원작보다 더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된 소비자 입장에서는 인기 있는 시리즈가 개봉, 발매해서 가볍게 보려는데 전편을 몰아보기엔 번거로움이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과거를 보여주는 프리퀄은 전작을 볼 필요는 없는데 한 시리즈의 분위기, 재미 요소를 맛볼 수 있어서 새로운 팬 유입에 중요하다.

이와는 별개로 일부 작품들(특히 추리 및 반전 요소가 들어간 작품들)은 원작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으면서 앞 시간대의 이야기라[2] 원작이나 프리퀄 가운데 하나는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당하기에 어느 쪽을 먼저 봐야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원작을 보고 프리퀄을 보려니 이미 대략적인 결말이 정해져 있어 전개를 예측하는 맛이 없고, 프리퀄을 보고 원작을 보려니 원작의 반전 대부분이 까발려지고 시작하니 재미가 반감되기 때문. 물론 이런 단점을 뛰어넘고 흥미진진한 전개나 스토리텔링을 선사하는 작품들도 많지만 조금은 아쉽게 여기는 사람도 있는 듯.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발매 순서대로 보는 게 일반적이다. 제작자의 제작 의도도 보통 그렇거니와, 어느 쪽을 먼저 봐도 스포일러를 당하는 것은 똑같지만 프리퀄을 나중에 봤을 때의 스포일러보다 프리퀄을 먼저 봤을 때의 스포일러가 훨씬 많고 치명적이기 때문. 물론 작품에 따라 케바케라서 신옥탑 메리스켈터갓 오브 워 시리즈처럼 시열대 순서로 즐기는 게 권장되는 작품들도 극소수지만 존재하기는 한다. 또는 작품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특이한 감상 방식으로 본편을 마지막 화 직전까지 본 직후, 프리퀄 시리즈를 본 다음에 본편의 최종화를 보는 순서도 있다. 스타워즈를 45236편 순서로 보는 것과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를 2편까지 보고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를 본 다음에 왕의 귀환을 보는 것이 대표적. 물론 일반적인 감상 방식은 아니다.

아무래도 소개된 계기가 그래서 그런지 한국에서는 대개 영화계에서 사용되는 개념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스토리가 있는 창작물이면 다 통한다. 일기로 예를 들면, 오늘 일어난 이야기를 썼는데, 그 뒤에 오늘 앞 이야기를 쓰면 그게 프리퀄이 되는 것이다.

완결작 전 이야기를 프리퀄로 만들기도 한다.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

제목에 '비긴즈', '오리진', '제로', '비기닝', '외전' 같은 단어가 붙는 게 특징이다.[3]

프리퀄로 쳐주기가 좀 미묘한 경우가 있는데, 바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OVA). 이 경우는 원작 만화에서 재미난 알맹이인 중종반 구성을 애니메이션화하고(1993년부터 1994년까지 방영) 약 6년 뒤에 원작의 나머지 초중반 구성을 애니메이션화해서(2000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 끼워 맞춘 사례로, 이미 원작이 있는 점으로 해당 작품(1989년부터 1992년까지 연재)의 프리퀄은 아니지만, 적어도 OVA 내에서는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는 기묘한 상황이다.

프리퀄은 비단 영화나 소설뿐만이 아니라 동일한 서사적 구조를 지니는 게임에서도 자주 쓰인다. 하지만 게임 장르는 소비자가 '관객'이 아닌 '플레이어'로서 단순히 제4의 벽 뒤에서 관전하는 것이 아닌, 상황 속 인물을 대변하여 능동적으로 행동하며, 서사 진행 과정 상의 개별적인 변수를 무수히 만들어낸다. 선형적인 스토리로 플레이어의 행동이 그 결과를 바꾸지 못하게 규정하는 게임의 경우, 프리퀄이 아무런 무리 없이 순기능을 발휘할 수 있지만, 플레이어에 따라 서사를 이끌어나가는 인물의 세부적인 정보가 변형되거나, 플레이어의 행동과 결정에 다양성이 보장되며, 그 결과가 서사 구조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게임의 경우, 프리퀄을 기피할 수밖에 없다.[4]

2. 프리퀄 작품들

왼쪽이 원작, 오른쪽은 프리퀄 작품. 원작 작품은 최초로 발매 또는 방영 시기를 기준으로 한 원작을 기준으로 삼음. 괄호 안은 프리퀄된 캐릭터들.

2.1. 영화 원작의 프리퀄

2.2. 방송, 드라마 원작의 프리퀄

2.3. 게임 원작의 프리퀄

2.4. 만화 원작의 프리퀄

2.5. 애니메이션 원작의 프리퀄

2.6.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프리퀄



[1] 스토리 자체가 완벽하게 끝나버렸든가, 스토리의 메인이 되는 캐릭터가 죽거나, 주인공 배우의 신상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등…[2] 앞 시간대의 이야기라도 원작의 전개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대신 세계관이 같은 경우는 외전에 해당된다.[3]배트맨 비긴즈》는 아예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한 것으로, 앞 시리즈들의 프리퀄은 아니다. 이런 것은 '리부트(Reboot)'라고 한다.[4] 엘더스크롤 시리즈와 폴아웃 시리즈의 경우 프리퀄 작품이 아예 없던 것은 아니지만,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프리퀄 작품이 자유도와 비선형적 스토리 라인을 동결한 온라인 게임이며, 폴아웃 시리즈는 아예 공간적 배경을 겹치지 않게 조정하여 연계점을 희박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마저도 설정 충돌을 우려한 베데스다에서 '폴아웃 캐넌'을 발표하여 타사 프리퀄 작품의 설정들을 모조리 백지화했다.[5] 더 머펫 무비의 작중 개봉하는 영화가 더 머펫 쇼의 결성을 다룬 이야기이다. 즉 여기서 등장하는 머펫들의 과거는 엄밀히 말하면 진짜 과거라고 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이들이 만든 영화. 이게 머펫들이 제 4의 벽을 지 맘대로 넘나드는 짓거리를 밥먹듯이 하기 때문에 나타난 혼돈(…).[6] 퍼스트 어벤져는 아이언맨 1과 2,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의 프리퀄이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앤트맨과 와스프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캡틴 마블은 1990년대 초반 시점을 다루고 있다. 근데 히어로 별로 영화를 구분하는지라 프리퀄이라 정의하기 애매하다.[7] 소설의 경우는 내용순대로 호빗이 먼저 출판되고 반지의 제왕이 후속으로 제대로 나왔으나, 영화의 경우 반지의 제왕이 3부작의 영화로 먼저 제작된 후, 호빗 3부작이 제작되었다. 스토리 상으론 호빗 1,2,3 다음이 반지의 제왕 1,2,3이다.[8] 사실 이건 정확히는 '프리퀄인 척 하는 시퀄'이다. 스타트렉 TNG 극장판 10편 이후 세계에서 벌어진 일이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시작이다. 배트맨 비긴즈처럼 아예 새로운 시리즈를 구축한 것은 아니지만 시간여행으로 기존 세계가 뒤틀어진 평행세계물의 요소가 첨가되었다.[9]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시퀄 시점도 나온다.[10] 분위기는 전편과 이질적이지만 1, 2편에서 12년 전인 1974년 베트남에서의 마크의 과거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11] 혹자는 이 작품이 진정한 프리퀄이라고 하기도 한다. 즉 1,2편의 세계와 3편의 세계는 다른 평행세계로 해석할 수도 있다.[12] 이 경우는 프리퀄인지 시퀄인지의 여부가 모호하다. 존 코너의 시각에서는 시퀄이지만, 카일 리스의 시각에서는 프리퀄이다.[13] 프리퀄의 프리퀄이다.[14] 프리퀄의 프리퀄의 프리퀄이다.[15] 처음에는 프리퀄로 하려했다가 범블비를 시작으로 리부트하기로 바꿨다.[16] 부산행의 프리퀄이지만 이 작품의 제작이 끝나고 부산행 제작이 시작되었다.[17] TV 시리즈의 프리퀄 격 내용이 극장영화로 제작된 사례.[18]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지만, 등장인물 이름 정도만 따 왔지 캐릭터 설정이나 내용 전개가 원작과 매우 달라서 원작 소설과는 별개의 작품이 되었다.[19] 주인공 역을 맡은 배우 앤디 위필드의 장기 투병으로 인한 것.[20] 기어스 오브 워 3의 챕터 5개 분량의 스토리 DLC 팩. 이머전스 데이 직후에 있었던 일을 다룬다.[21] 잃어버린 사업에서는 전작의 보스 요나스 지머만의 여정이 담겨 있다.[22] 오버킬은 큐리안 저택사건 7년 전의 배경을 담고 있다.[23] 익스트랙션은 전작인 데드 스페이스보다도 앞 시간대를 다루지만 익스트랙션의 주인공이 DLC로 데드 스페이스 2에서도 출연하니 프리퀄로 가지고 다룰 수 있다.[24] 역행 스파이럴이 2를 말아먹어서라곤 하나 2에서 바뀐 단테의 모습 덕에 작품마다 제각각의 버전을 가진 단테라는 틀을 만들었다. 스토리의 순서는 3 → 1 → 애니메이션 → 드라마 CD → 2 → 4 → 5.[25] 로토 시리즈 4부작. 순서는 11→3→1→2.[26] 천공 시리즈 3부작, 순서는 6→4→5.[27] 랑그릿사와 알하자드의 탄생, 그리고 보젤에 관한 이야기 등 랑그릿사 1, 2의 스토리적 뼈대를 보여준 시리즈이다. 이상한 전투 장면만 빼고…[28] 원판은 영화이나, 프리퀄인 로드 투 피들러스 그린은 게임이라서 '영화 이외의 프리퀄'로 분류한다.[29] 리니지로부터 150년 전의 세계.[30] 주인공인 피핀/다피네의 선생님 루시가 15년전, 아스티넬의 학생인 때의 이야기.[31] 초기에는 프리퀄로 기획되었지만 노선이 변경되어 개발진이 다른차원의 평행세계라고 밝힘으로써 두 게임 스토리의 연관성을 찾던 스덕유저들을 물먹였다… 하지만 시즌1의 충격적인 반전으로 다시 이어질 가능성은 생겼다. 문제는 개발진이 그걸 살릴 마음이 없어보이는 것.[32] 용신의 무녀와 팔엽이 처음 생긴 과거의 시대가 배경이다.[33] 메인 퀘스트 개편때 스토리 작가가 바뀌면서 평행세계라는 설정으로 바뀌었다.[34] 솔리드 스네이크의 숙적이자 아버지인 빅 보스의 과거를 다룬 작품들이다.[35] 스토리 순서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바도 없고 말이 많지만, 5에서 프토레마이크군의 병기들이 모덴군들의 기술들을 많이 따왔다는 언급이 나왔고, 6는 3의 바로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6는 프리퀄로 보는 게 옳다.[36] 이쪽도 비공식 팬게임이다.[37] 바사라의 주적은 도쿠가와 이에야스, 바사라 2의 주적은 오다 노부나가.[38] 발매 시기상 바로 앞의 정식 시리즈는 맞지만 3-4의 블랙번 세계관과 1-1942의 역사전 세계관은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는다.[39] 엄밀히 말하면 이 둘은 공유하는 스토리는 없지만 2차대전을 다룬 배틀필드 시리즈의 첫 작품은 배틀필드가 아닌 배틀필드 1942였다는 데서 착안하여 초대작보다도 이전인 전장(battlefield)의 원점이란 의미로 배틀필드 1로 작명되었다.[40] 소녀전선의 시점은 빵집소녀 시점의 30년전으로 세계관 자체는 이어지지만 스토리는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는 않는다.[41] 이 항목의 전설, 시리즈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자 SNK의 마스코트나 다름없는 나코루루를 희생시켜버린 희대의 무리수 때문에 이 사단이 벌어졌다. 시나리오 흐름은 제로 → 2019 → 1 → 3 → 4 → 2.[42] 환자목록을 잘 살펴보면 밥 머튼이라는 환자가 있다.[43] 북미판의 부제가 '슈퍼 마리오 월드 2: 요시 아일랜드'이다.[44] 1 → 제로 → 2 → 4 → 5 → 3 의 순서.[45] 시리어스 샘 1 : First Encounter에서는 과거의 이집트에서 싸우지만, 시리어스 샘 3: BFE에서는 현재의 이집트에서 적들과 싸운다.(여기서 BFE는 Before the First Encounter의 약어)[46] 유통된지 8시간만에 락이 풀려 와레즈에 올려진 것으로 유명한 가람과 바람의 작품. 이후 나르실리온에서 더 강력한 락을 걸었으나 뚫리며 가람과 바람이 와레즈에 한을 더욱 품게 되었다.[47] 양쪽 세계관을 연결하는 인물은 아랑전설 시리즈의 보스 캐릭터이자 용호의 권 2 진 보스 기스 하워드이고, 테리 보가드앤디 보가드는 2편 등장인물인 템진이 운영하던 고아원 출신이다. 아랑전설 시리즈 최종작인 가로우에 나오는 마르코 로드리게스는 용호의 권 1과 2의 주인공 료 사카자키의 제자.[48] 765 프로덕션의 사무원인 오토나시 코토리의 고교생 시절의 이야기인데, 지금까지 얼굴을 음영화했던 프로덕션의 사장 캐릭터들의 맨얼굴이 공개되기도 했다.[49] 이 밖에도 이 시리즈엔 뒤에 나온 작품이 스토리상 그 전에 나온 작품의 앞에 있는 것이 많다.[50] 아레나는 3시대가 배경이고, 온라인의 배경은 2시대.[51] 연대순으로는 4 →5 →3.[52] 용과 같이 제로는 본편 시리즈에서 가장 과거인 1988년 거품경제 시대에 막 야쿠자 세계에 발을 들인 키류 카즈마를 중심으로 한 그의 일대기라서 일본 시대극을 그린 켄잔유신은 시기상 키류 카즈마가 없기 때문에 제외한다. 대신 생김세가 같다[53] 게임 본편에서는 간접적으로 언급되는 다테 마사무네의 유년기를 소재로 하는 공식 코믹스판. 어린 시절의 마사무네와 카타쿠라 코쥬로의 만남에서부터 두 사람이 신뢰를 쌓고 정식으로 주종 관계가 되기까지의 경위를 다룬다.[54] TO의 인기 악역 란슬롯 타르타로스를 주인공으로 한 25년전 이야기. -악의 축- 로디스 교국의 확장정책의 일환인 광염십자군 원정과 관련이 있다.[55] 심포니아는 수천년 전의 이야기라서 등장인물보다는 세계관을 형성. 나리키리던전은 약 100년 이후의 이야기지만, 판타지아의 사건을 있게한 근본원인을 다룬다.[56] 같은 세계관이라는 추측이 있다.[57] 시간순서는 3탄 → 4탄 → 1탄 → 2탄이다.[58] 일단 프리퀄은 맞는데 비공식 프리퀄이다. 고로 가로줄처리. 게다가 포탈2의 줄거리상 포탈:프렐류드의 스토리와 본편의 스토리가 어떻게 어떻게 맞을 가능성도 사라졌다.[59]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다루고 있다.[60] 원래 환세 시리즈는 무려 1992년부터 기획했지만, 첫 번째 작품으로 나왔어야 하는 환세희담(1995)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수없이 발매를 미뤘다. 결국 외전으로 나왔어야 하는 환세풍광전(1994)이 첫 번째 작품으로 발매되었다.[61] 게임 오프닝부터 "헤일로 사건으로부터 20년 전"이라고 나온다.[62] 리치의 엔딩이 헤일로:전쟁의 서막의 오프닝으로 이어진다. 다만 또다른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인 헤일로 : 리치 행성의 함락과 어긋나는 부분이 많다.[63] 6탄 오리지널은 5탄으로부터 400년 전, 7탄은 6탄 확장팩으로부터 약 200년 후이자, 5탄으로부터 약 100년 전의 이야기이다. 만약, 8탄이 나온다면 5탄으로부터의 과거 이야기인 회색동맹전쟁이 주제가 될 거라고 일부 팬들은 추측하고 있다.[64] 환세록 1의 천년 전 이야기를 다룬다.[65] 외전이 아닌 정식 숫자를 달고 나온 작품을 기준으로 작성.[66] 원래 프리퀄로 기획했으나 집필과장에서 설정 변경이 이루어져 평행세계 취급한다.[] [68] 전자의 시대는 2019년, 후자의 시대는 2015년이다. 단, 전자는 Steins;Gate의 후속작, 후자는 CHAOS;HEAD의 후속작이라는 느낌이 강하여 세계관 자체는 평행세계 처리로도 볼 수 있다. 사실상 세계관 공유[69] 그런데, 애니판과 원작하고 내용이 많이 다르다…[70] 구상은 '코드 네임은 세일러 V'가 훨씬 먼저 이뤄졌고 단편 만화로써의 발표도 먼저 이뤄졌다. 그런데 이 작품이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로 발전하면서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과의 세계관 통합이 이루어졌고, 코드 네임은 세일러 V의 정식 연재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보다 늦게 시작되어 프리퀄이라 할 수 있다.[71] 2차창작으로 만들어진 프리퀄. 포탈과 포탈:프렐류드의 관계와 같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어그로의 패러디의 일종이기도 하다.[72] 이건 게이바의 탄생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 그 게이바는 조선시대 문화유산이었던 것이다. 유네스코나 가야지[73] 이쪽은 스핀오프도 될 수 있다.[74] 스핀오프에도 해당되는 경우다.[75] 외전이라는 이름이 붙어있기는 하지만 내용은 주역 4인방의 전생인 500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76] 현장 삼장의 스승 광명 삼장법사의 수행승 시절이 배경.[77] 후쿠모토 노부유키가 아닌 다른 작가가 그렸다.[78] 환상게임 1부의 무대가 현대인데 반해서 환상게임 현무개전은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했으니…[79] 환상게임 본편인 주작청룡전의 입장에선 또다른 프리퀄이며 현무개전의 입장에선 시퀄이다.[80] 스핀오프 시리즈라고 내세웠지만 호무라가 돈 루프 중 하나로 편입되었기 때문에 프리퀄에 해당된다.[81] 오프닝 루미너스에서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알지 못 하고 아케미 호무라마저 알지 못하게 되는 카나메 마도카의 과거가 나온다.[82] 호무라가 루프를 돌기 시작하기도 전 시점인 토모에 마미사쿠라 쿄코의 과거와 만남을 다룬다.[83] 마마마 본편으로부터 600년 전 프랑스에서의 백년전쟁 이야기이기에 시열대 순으로는 이 작품이 최초.[84] 세이버 마리오넷 R로부터 200년 전의 세계.[85] 스핀오프도 겸한다.[86] 본래 용자 엑스카이저의 프리퀄로 기획했으나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이 기획은 뒷설정으로만 남겨졌다. 즉, 영상화되지 못했다는 이야기…[87] 애니x시대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프리퀄 쪽은 특촬물이다[88] 연대기에 포함되긴 하지만 사실 마법사의 조카는 중반에 쓴 책이다.[89] 6권은 1권 전의 세계에 관한 내용을 담고있다. 그것도 수백년전에 있어났던 전쟁을![90] 1권의 앞에서 1권의 최종보스인 할머니의 숨겨진 일기라는 형식으로 근친상간 자매의 부모 세대의 또 다른 근친상간사를 그리고 있다. 맨 마지막 권이 프리퀄인 건 작가의 특징.[91] 전 세대를 그린 가문 시리즈 3부작과 기계와 인간전쟁을 그린 3부작이 있다.[92] 애니메이션 "안녕, 앤"의 원작이 이 작품이다.[93] 1939년작 오즈의 마법사 영화판의 프리퀄이라고 볼 수도 있다.[94] 작중 배경이 해리 포터 시리즈의 배경에서 70년 전인 192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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