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7-10-15 17:30:35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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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2006년 9월 28일 파일:일본 국기.png
2007년 4월 22일 파일:미국 국기.png
2007년 6월 21일 파일:attachment/Australia_Flag.png
2007년 7월 27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08년 2월 14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제작 게임 프리크
유통 닌텐도
플랫폼 닌텐도 DS
장르 RPG
누적판매량 1,767만 장
등급 파일:external/www.grac.or.kr/rating_all.gif 전체이용가
등급분류번호 VC-080104-003
VC-071226-003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상세3. 오프닝 영상4. 기타5. 단점6. 리메이크 떡밥

신오지방에서 눈을 뜨는 새로운 포켓몬들
시간 / 공간을 다스리는 포켓몬을 구하고 신오지방을 여행하며
포켓몬을 모으고 키워, 최강의 포켓몬 트레이너를 노리자![1]

1. 개요

ポケットモンスター ダイヤモンド・パール / Pokémon Diamond and Pearl Versions

포켓몬스터 금·은 이후 한국에서의 포켓몬 게임 최대의 전성기이자 포켓몬 배틀 대격변의 시작이 된 작품.

포켓몬스터의 4세대의 첫 작품군이자 포켓몬스터 시리즈 10주년 기념작. 2세대 이후로 한국어판이 나온 적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별 기대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닌텐도 DS가 말그대로 대박을 치자 한국닌텐도가 출범하게 되면서 현지화를 거친 후 정식으로 발매 되었다. 한국닌텐도와 포켓몬코리아 최초의 포켓몬스터 정식 시리즈라 봐도 무관하다. 사실 게임보이의 판매가 우리나라에선 약간 부진한 감이 있어선지 대원에서 현지화해서 발매한 골드버전은 사람들 대부분이 PC로 에뮬돌려서 게임을 했다. 그래도 10만 장이나 팔아 치웠다. 사실 포켓몬스터란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선 다른 게이머들과의 교류가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하면 한국에서 제대로 포켓몬스터란 게임을 접하기 시작하게 한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어판 한정으로 포켓몬스터DP 디아루가/펄기아라는 제목으로 발매되었다. 포켓몬스터 피카츄 이후 10년만에 제목에 포켓몬 이름이 들어간 작품이라 볼 수 있다. 즉 '포켓몬스터'가 아닌 포켓몬스터DP라는 게임의 '디아루가', '펄기아'라는 버전으로 출시한 것인데, 아마 정발 당시 포켓몬스터라는 상표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지 못한 듯하다. 또, 정발 이전에 대원에서 한글화를 거치지 않은 다이아몬드/펄 버전을 발매한 적이 있기 때문에 다이아몬드/펄이라는 명칭도 사용하지 못한 듯. 이 개명의 영향으로 플래티넘도 한국판 한정으로 포켓몬스터Pt라는 게임의 '기라티나'라는 버전을 달고 출시되었다.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비슷한 케이스라 보면 될 듯하다.

팬들 사이에서는 Pt의 베타테스트라고 불릴 정도로 평가가 낮은 편이다.[2] 여러 버그, 긴 세이브 시간, 파도타기 상태에서의 지루함, 배틀 전개 속도의 답답함 등[3] 혹평 받는 부분이 많다. 물론 4세대의 첫버전으로 통신과 대전 환경에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온 타이틀이라는 점은 인정해줘야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나온 Pt가 더 좋은 퀄리티를 가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팬들은 대부분 '4세대 하고 싶으면 DP말고 Pt하세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작 판매량은 전세계 1763만 장으로 DS기기에서는 원톱이다.출처[4] 3세대와 비교했을때 엄청난 혁신으로 좋은 게임성을 확보했으며, NDS로 발매된 첫 포켓몬 작품으로 엄청난 버프를 받은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이다. 위의 박한 평가는 Pt와 HG/SS, BW,BW2를 거치면서 시스템과 인터페이스의 편의성, 게임의 종합적 완성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된 상태에서 과거의 게임을 대하는 평가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같은 게임기 내의 버전인데 다시 꺼내보면 유독 불편하니 좋은 평가를 내리기 힘든 것이다.

아래의 엄청난 변화를 생각하면 출시 당시의 게임성은 충분히 높게 평가받을 가치가 있으며, 사실 이후 작품의 높은 완성도 또한 D/P의 실험정신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배틀시스템과 배틀 이외의 시스템 양쪽에서 D/P의 파격적인 변화를 능가할만한 버전은 6세대 X/Y정도밖에 없다고 볼 수 있다.[5]

포덕들이 5세대 B/W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에 워낙 지지를 표하는 것은 사실이지만,[6] 스토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 요소는 주로 4세대를 계승하여 조금씩 발전시켜나간 것이고 그 4세대의 시작이 바로 이 작품군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초창기에는 혹평이 대다수였던 루비/사파이어 버전과 비슷하게 재평가의 여지가 있다. 특히 점점 문제가 많아지고 있는 6,7세대 이후로.

2. 상세

  • 본격 무선 통신 시스템 도입 및 통신 환경의 진화
    이 세대의 가장 큰 특징.
    4세대는 대전을 깊게 파는 유저들이 급증한 세대인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통신환경의 진화다. 플랫폼의 기술적 향상이라는 요소도 있긴했지만 wi-fi환경이 구축됨으로써 대전환경, 교환환경에 그야말로 혁신적인 변화가 이뤄졌다. 실제 오프라인에서 만나야만 교환 및 대전이 되던 3세대와는 달리, 친구코드를 서로 안다면 인터넷을 통하여 원거리에서 교환 및 대전이 가능해졌다. 이러한 접근성의 강화는 대전에 수많은 유저들이 뛰어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GTS의 추가로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의 포켓몬 교환도 가능해졌다. 더군다나 게임보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닌텐도DS가 세계적인 보급에 성공함에 따라서 전세계 게이머와 소통할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나게 된 것.
이토록 접근성에 있어 큰 변화를 일으킨 4세대지만, 하드웨어 세대가 바뀌며 2014년 5월 20일 오후 11시를 기점으로 닌텐도 DS와 Wii의 와이파이 커넥션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따라서 4,5세대 포켓몬 시리즈에서 GTS 서비스를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이후 무선 통신 시스템은 버추얼 콘솔포켓몬스터 적·녹, 포켓몬스터 금·은, 포켓몬스터 청, 포켓몬스터 피카츄로 계승된다.
  • 그래픽의 진화
    포켓몬 자체의 도트그래픽은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지만 필드가 풀 3D로 구성되었다. 오프닝 영상에서부터 이미 다양한 카메라 각도에서 필드를 비추어 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3D 그래픽이 매우 깔끔하게 나와서 언뜻 보기엔 3세대 까지의 2D 그래픽과 크게 차이가 안나지만 실제로 캐릭터를 움직여보면 3D의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 다만 필드가 아닌 대부분의 건물 내부는 여전히 2D 그래픽으로 배경이 구성되어 있다. 필드 뿐만 아니라 포켓몬 배틀 시 기술 효과들에도 2D 도트 이미지가 아닌 닌텐도 DS의 성능을 활용한 다양한 이펙트들을 보여준다.
  • 전투 시스템 변경
    대전환경에 있어서는 통신환경 이상으로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어딘가 엉성하던 포켓몬 간의 밸런스가 큰 폭으로 개선되었고, 실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포켓몬이 늘어나 더 다양한 포켓몬을 사용할 수 있었다.

    심지어 독 때문에 이동 중에도 포켓몬의 체력이 소모되다 쓰러지는 게 아니라 ex)"홍길동은 어떻게든 독을 견뎌냈다 독이 사라졌다!" 라고 출력되면서 눈앞이 깜깜해질 필요가 없어졌다.

    3세대에서는 타입별로 물리/특수가 나뉘어져 있었지만 4세대에 들어서는 기술별로 물리/특수가 나뉘어지게 되었다. 이 때문에 종족값은 좋아도 타입 때문에 제 화력을 살리지 못했던 포켓몬들은 강해진 반면 나락으로 추락한 포켓몬도 존재한다. 이후 포켓몬은 6세대까지 4세대 때 확립된 대전환경을 기반으로 하게 된다. 6세대에도 메가진화의 추가와 종족값 조정 등 굵직한 변화들이 있긴 했지만 4세대만큼의 변화라고는 보기 힘든 편.
  • 3세대와의 연동
    GBA슬롯이 있는 NDS게임기 한정으로[7] 3세대와 연동이 가능하다. 동일한 언어의 소프트 간에만 연동이 가능하지만 한국판은 3세대가 정발된 적이 없어서 특별히 모든 언어 버전간의 연동이 가능하다. 연동 시에만 출현하는 포켓몬과 그 포켓몬의 서식지가 존재하며 팔파크를 통해 3세대 소프트에서 포켓몬을 데리고 올 수도 있다. 팔파크는 하트골드와 소울실버에도 존재한다. [8]
  • 리얼타임 시스템
    2세대에 있었다가 3세대에서 없어졌었던 리얼타임 시스템이 재도입되었다. 게임 내 이벤트가 시간대와 요일에 따라 달라지며, 게임 내에서 저녁에 노을이 지기 시작하며 밤이 되었다가 새벽에 다시 밝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각 시간대마다 나타나는 포켓몬과 그 출현율이 달라져서 특정 포켓몬을 노릴 경우 시간대를 맞춰서 하는게 유리하다. 근데 시간대별 포켓몬과 출현율의 경우 알기가 쉽지는 않다...
  • OST
    3세대에서 트럼펫이 자주 사용되었다면 4세대에서는 피아노가 많이 쓰이며, 트레이너 테마보다는 필드나 마을 또는 시티 브금 위주로 쓰이는 편이다. 또한 낮과 밤 시스템의 재도입에 따라 OST도 낮과 밤 버전으로 갈리게 되었다.[9] 낮에는 씩씩한 느낌이라면 밤에는 훨씬 차분한 분위기. 정확히는 대부분의 지역은 낮 브금에서 톤을 낮춰 밤 브금을 사용한다. 하지만 속도까지 늦춘 연고시티나 꽃향기마을의 사례도 있으며, 꽃향기마을의 경우 낮과 밤의 도입부가 다르다. 또한, 톤 변경 없이 밤 부분에 낮은 mr을 깐 축복시티나 입지호수근처도 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톤을 변경시 낮 톤이 밤 톤보다 높지만 포켓몬리그, 225번도로, 228번도로는 밤 브금이 오히려 톤이 높다. 유일하게 228번도로는 낮과 밤 브금이 완전히 다른데 잘 들어보면 낮 브금에 MR로 깔리는 노래가 밤에 들리는 것이다. 228번도로 밤 브금은 재즈풍의 앤틱한 멜로디 덕에 스토리 후반에 들르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기를 끄는 브금이다. 4세대의 브금 변경은 모든 필드/마을 브금에 적용된다.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은 눈이 오는 천관산과 창기둥,호수(입지,예지,진실), 사파리존을 제외한 모든 외부 지역에 적용된다. 내부임에도 불구하고 브금이 다른 유일한 지역이 전통의 포켓몬센터인데 밤 포켓몬센터 브금은 단순히 톤만 낮춘게 아니라 속도를 0.5배 가까이 줄여놔서 제대로 듣지 않으면 포켓몬센터 리믹스라는 것도 알아채기 힘들 정도이다.

3. 오프닝 영상


인트로 부분에서 나오는 음악은 게임에서 더미 데이터로 남았던 아이템인 천계의피리의 소리와 동일하다.# 일종의 복선이었던 셈.

기라티나와 더불어 유일하게 전설의 포켓몬이 보여질때 나오던 포켓몬 시리즈 전통의 음악이 영상에서만 나온다.

4. 기타

체험판이 존재했었다고 한다.

현재까지의 시리즈 중에서 타입별 포켓몬 분포가 가장 엉성하다. 그 문제점의 극치인 불꽃 타입 최종진화형이[10] 겨우 초염몽, 날쌩마 둘 뿐이니. 덕분에 네임드 트레이너의 포켓몬도 엉망인 경우가 많다. 벌레타입 사천왕 충호에이스 포켓몬이 벌레가 아닌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해 준다고 쳐도[11], 얼음타입 관장 무청이 격투타입인 요가램을 쓰고 있거나, 전기타입 관장인 전진대포무노를 사용한다. 문제의 불꽃 타입 사천왕인 대엽멤버의 이상이 불꽃 타입이 아니다. 대엽 페이크 불타입 사천왕설 다행히 이런 문제는 업그레이드된 새 버전 Pt기라티나에서 해결되었다.

맥거핀이 많은 편이다. 포켓몬저택, 연고시티에 뜬금없이 있는 성당, 들판시티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유람선이나 숲의양옥집, 포켓몬저택의 동상 등등. 차후에 리메이크를 통해 밝혀질지는 미지수이다.

현재 현역으로 포덕으로 입문한 10대 중반~20대 초반의 한국 유저들의 포켓몬 입문 작품은 대부분 이것이다. 2008년 발매 당시 초등학교 ~ 중학교 초반인데다, 본격적으로 한국닌텐도가 설립되어서 닌텐도 게임들이 대거 한글화 되기 시작된 시기이기 때문이다. 덕분에 '추억의 포켓몬 게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 듯.

갖고있는 체육관 배지는 시간이 지나면 더러워지고, 터치펜으로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또한 배지를 터치펜으로 터치하면 순서대로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소리가 난다.

역대 버전 중 가장 그 지방의 도감을 모으기 쉬운 버전이기도 하다. 신오지방에서 엔딩 후에 갈 수 있는 곳을 제외한 모든 곳에 있는 포켓몬 트레이너와 배틀하면 굳이 포켓몬을 잡지 않아도 신오도감을 전부 채울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트레이너를 전부 쓰러뜨린 뒤 포켓몬 리그까지 가서 난천의 모든 멤버를 보고 일부러 패배한 후 잔모래마을 마박사에게 가면 오박사(!)가 와서 전국도감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즉 1차 리그를 클리어하지 않고 엔딩을 보지 않았는데 전국도감을 들고 있을 수 있는 몇 안되는 버전.

여담으로 미국판에서 신수마을 아래 있는 로스트 타워의 NPC 중 한 명의 이름은 Kirby이며 사용 포켓몬은 삐삐다.

5. 단점

기술별 물리 특수 분화 등 포켓모의 기초를 완성시킨 버전이지만 단점 역시 제법 많다. 도감 및 인터페이스, 포획 가능한 포켓몬 등을 고려할 때 DP보다는 PT를 하는 것이 몇 배는 정신건강에 이롭다.
  • 수많은 버그
일본판 초판에서 배포 포켓몬의 배포를 바꿔야 할 정도로 버그가 많았었다. 리그에서 파도타기를 써서 다크라이, 쉐이미를 버그를 통해 잡을 수 있는 것은 유명하다. 시리즈 첫 작품이라 실험성이 있음을 감안해도 이 정도의 버그는 흔하지 않다.
  • 까다로운 전국도감 입수
신오도감의 모든 포켓몬을 보아야 전국도감 입수가 가능하다. 역대로 이런 버전은 D/P/PT를 제외하고 존재하지 않는다. 왜 이런 조건을 넣었는지 의문이다.[12]
  • 빈약한 신오도감&타입 별 밸런스
Pt에서 신오도감이 확장되어 나아졌지만 4세대에서 새로 등장한 모든 포켓몬[13]이 신오도감에 등재되지 않았다. 예컨대 글라이온 같은 경우는 글라이거에게 예리한이빨을 들고 진화시켜야 하는데 글라이거 자체가 타 버전과 연동 없이 얻을 수 없는 포켓몬이라 이 버전에서 글라이거를 얻는 것을 둘째치더라도 라이트 유저들은 진화가 있는지조차 모를 것이다. 이것 때문에 진화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마박사가 약간 무색해진 것은 덤. 그 세대에 등장한 포켓몬이 그 지방 도감에 존재하지 않는 것은 이것이 유일하다. 여담으로 4세대 일부 전설 및 환상의 포켓몬 역시 신오도감에 존재하지 않아 크레세리아, 피오네, 마나피, 다크라이, 쉐이미, 아르세우스는 어떠한 지역 도감에도 등장하지 않는 포켓몬이 되어 버렸다.

현 시점에서 D/P 없이 Pt, HG/SS만 가지고 4세대 전국도감은 환상의 포켓몬과 레지시리즈를 제외하면 몬냥이/스컹탱크 계열을 제외하고 모두 잡을 수 있다. 심지어 Pt에서는 잡을 수 없지만 D/P에서만 잡을 수 있는 포켓몬(예를 들면 플라이곤 계열)들은 대다수 HG/SS에서 풀렸기에 전국도감 완성만을 바라보고 D/P버전을 하는 것이 많이 무색해졌다.

그런 주제에 신오지방에서 잡을 수 있는 모든 포켓몬이 신오도감에 등재된 것도 아니다. 엔딩 후에 등장하는 곳의 포켓몬은 신오도감에 등재되지 않는다. 가령 D/P버전에서 리그 격파 후 후반에 갈 수 있는 곳에서 등장하는 톱치 계열은 신오도감에 없다. 신오지방에서 포획 가능한 모든 포켓몬을 챙기기가 뉴비들은 상당히 어렵다.리메이크가 나왔을 때 신오도감은 개편되어야 한다.[14]

또한 빈약한 도감 체계로 타입 별 밸런스가 정말 안 맞는다. 예를 들면 불꽃 타입이 날쌩마, 초염몽 말고 없다. 3세대 호연지방같은 경우는거의 다 물이라서 실질적인 영역은 신오지방보다 작다. 하지만 호연도감보다 적은 150종으로 넓은 지역을 커버치면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 이는 Pt버전에서 헬가 등이 풀리면서 나아진다.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에서는 신오도감과 비슷한 156종만으로 밸런스를 어느 정도 유지시켰다. 그만큼 적은 도감 수로도 밸런스를 유지시킬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는 D/P의 도감 구성 자체가 선천적으로 결함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7세대까지 발매된 현 시점에서 4세대 소프트는 기습을 배운 포켓몬을 데려오거나 규토리볼, 사파리볼, 콤페볼과 같은 희귀한 볼에 담긴 포켓몬이 필요할 때 외에는 필요하지 않는다. Pt버전과 HG/SS버전만으로 몬냥이, 스컹탱크 계열을 포획하지 못하는 리스크를 감수하면 나머지 위 기능을 모두 할 수 있기에 냉정하게 말하면 D/P버전은 현 시점에서는 필요없는 버전이다. 특히나 위에서 언급한 두 포켓몬이 실전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현재 굳이 실전용으로라도 D/P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졌다. 게다가 언급한 스컹탱크는 7세대에서 자력으로 기습을 배우고, 몬냥이도 나옹마 상태에서 41레벨에 기습을 배운다!
  • 불편한 인터페이스
리포트 속도, 파도타기 속도가 너무 느리다. PT버전만 비교해도 답 나온다. 그뿐만 아니라 도시와 도로 사이를 통과하는 통로에서 자전거에서 강제로 내려지는 불편함이 있다.

6. 리메이크 떡밥

1~3세대까지의 메인 타이틀이 한 번씩 리메이크를 거치게 되면서, 다음 순으로 4세대 차례가 다가오자 DP 디아루가·펄기아 혹은 PT 기라티나의 리메이크가 거론되고 있다. 2016년 발매작인 포켓몬스터 썬·문에서 신오지방과의 연관성이나 언급이 많이 나타나 거의 기정사실로 보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떡밥은 어디까지나 떡밥이므로 확실하게 리메이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은 아직 알 수 없다. 그 점을 인지하고 밑의 떡밥들을 하나 둘 읽어보자.

아래는 팬들 사이에서 거론되고 있는 리메이크 떡밥.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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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소프트 관련.
    • 하와이의 실제 지명 다이아몬드 피크/진주만[15]
    • 배틀 시에 뒷배경이 반으로 갈라져 있으며 하늘색과 분홍색으로 되어있다.
    • 덱시오지나의 선글라스 색.[16] 이 부분은 너무 단순한 부분이라 노리고 넣은 떡밥이라 보기는 좀 애매.
  • 포켓몬 관련.
  • 지역 관련.
    • 알로라의 대도시 하우올리시티는 축복이라는 뜻인데, 축복시티는 신오의 대도시. 스토리 초반에 볼 수 있는 최초의 대도시라는 점도 동일하다.
    • 에테르재단 시크릿랩에서 언급되는 에테르재단 신오지부.
    • 에테르재단 실버디 제작 과정 자료 중에 언급되는 운하시티의 도서관.
    • 깨어진세계와 관련 있어 보이는 울트라스페이스.
  • 인물 관련.
    • 난천재등장
    • 갤럭시단에테르재단
      • 태홍, 루자미네 모두 목적이 새로운 세계와 관련되어 있고, 그 세계에 집착한다는 점이 동일.
      • 초특급 노안인 태홍과 상반되는 초특급 동안 루자미네
      • 우주와 매우 연관이 깊은 메인 전설의 포켓몬들. 여기에 더해 단 이름부터 갤럭시단이다.
    • 신오지방에만 등장한 목장아저씨/카우걸이 재등장.[22]
    • 배틀로얄의 로열마스크[23]와 직업이 같은 프로레슬러인 신오의 들판시티 체육관 관장 맥실러. 8번 도로의 포켓몬센터의 NPC중 한명이 둘을 언급하기도 한다
  • 게임 정보 관련
    • 모리모토 시게키가 인게임에서 VC산 포켓몬을 데려가면 이전게임의 신버전을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24] [25]
    • DP, Pt 만의 특징이었던 낮과 밤의 BGM 차이 부활.
    • 유달리 4를 강조하는 쿠쿠이박사[26]
    • 포켓몬센터에 있는 닌텐도 DS 본체를 들고 있는 소년들. 포켓몬스터 시리즈 중 최초로 닌텐도 DS로 발매된게 DP임을 생각해보자.
    • 시간, 공간에 대한 수많은 언급. 특히 카페스페이스
    • 썬문 스토리에서 DP, Pt를 오마주한 요소가 많다.#
    • 2017년 6월 6일 포켓몬 다이렉트에서 포켓몬 컴퍼니 사장인 이시하라 츠네카츠가 서 있는 사무실 선반에 역대 포켓몬 게임과 굿즈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4세대 타이틀만 발견할 수 없었다.[27]
    • E3 2017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게임 프리크닌텐도 스위치로 포켓몬스터 신작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리프그린/파이어레드를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하트골드/소울실버를 닌텐도 DS로,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를 3DS로 발매하여 휴대형 게임기 세대마다 리메이크작을 한번씩 낸 적이 있었으니 DP의 리메이크작은 스위치로 발매될 가능성이 커졌다.[28]
  • 애니메이션 관련
*난천이름은 영어로 달이고 태홍은 해

하지만 리메이크가 될 것이라는 떡밥에는 다음과 같은 회의적인 요소들이 존재한다.
  • 1. 하드웨어 세대 문제 : 5세대의 경우, 5세대에 기반한 리메이크 작품이 나오지 않았는데, 이미 5세대가 나올 때쯤 닌텐도 DS는 상당히 나온 지 오래된 기기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3DS로 넘어간 이후 6세대에 기반한 3세대 리메이크가 나왔다. 썬/문이 발매된 시점에서 이미 닌텐도 스위치 라는 닌텐도의 차기 하드웨어가 발표됐으니만큼[31] 이미 수명이 끝나 가는 3DS 기반으로, 3DS에 기반한 7세대 리메이크가 나올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
  • 2. 점차 깨지는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전통 : 2번과 3번 대목이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전통에 기반하여 '그동안 그랬으니 이럴 것이다' 라고 추측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게임 프리크가 '이러한 전통은 반드시 지키며 바뀌지 않습니다' 라고 공언한 것은 아니다. 5세대 이후로 점차 기존 버전들에서 등장하던 요소들이 사라지고 있다. 가령 2세대 이후로 확립된 '2마리의 전설 포켓몬이 각각 하나의 버전의 메인 포켓몬이 되고, 그 다음 이 둘을 통합하고 제 3의 포켓몬을 내세운 마이너 확장판'을 내세운다는 전통은 5세대에서 깨졌다. 그나마 5세대 블랙2/화이트2는 레시라무/제크로무와 연관된 큐레무가 주역 전설이라는 점에서 약간이나마 기존 전통의 연장선에 있는 편이지만, 6세대에서는 지가르데를 주역으로 한 X+Y=Z 버전이 예상되었지만 그런 버전은 나오지 않았다. [32] 심지어 7세대에서는 그동안 포켓몬스터 게임의 당연한 요소로 받아들여진 '체육관 배틀'마저 사라졌다. 그 외에도 게임코너의 폐지, 7세대에서의 비전머신의 소멸 등 사소한 '전통적 요소' 또한 사라지고 있다. 심지어 같은 세대 내에서 도감번호가 추가 된적 없다는 전통도 새로운 울트라비스트의 추가로 인해 깨져버렸다. 마찬가지로 3세대 이후 '리메이크 버전이 나온다' 라는 것이 한동안 전통처럼 여겨졌으나, 이 전통 또한 얼마든지 깨질 수 있는 것이다. 특히 4세대는 물리/특수기 분화로 인해 현재의 포켓몬 배틀 시스템의 근간을 쌓았다는 점에서 굳이 리메이크할 이유가 떨어지기도 하다.
  • 3. 포켓치닌텐도 스위치에서 구현시킬 수 있는가? : DS 게임기들은 하단부 터치 스크린에 포켓치가 게임 상단 화면이랑 분리되어서 나왔다. Wii U로 포켓치를 구현할 수는 있겠지만, 닌텐도 스위치는 화면이 두 개도 아닌데, 진짜로 포켓치를 구현시키려 한다면 주변기기로 포켓치를 동봉시키거나(동봉된 포켓치때문에 게임 소프트 가격이 더 비싸지겠지만), PIP(Picture In Picture) 시스템을 채용해야 할 지도 모른다. 다만 PIP를 채용하더라도 화면을 가리는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33] 아니면 GTA 5슬리핑 독스 처럼 포켓치 메뉴를 따로 불러오는 방법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포켓치를 포켓몬은 절대 사용하지 않던 LR버튼으로 구동시키거나 속편히 3DS로 낼수도 있으니 조금 생각이 필요한 부분. 만일 썬문 이식 루머가 사실일 경우, 인터페이스를 다시 1화면에 최적화하게 되므로, 의외로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 4. 신오지방 주인공은 어떻게 해서 Z기술 메가진화를 사용할 수 있게 해야 하는가? : 사실상 이번 요소의 핵심. 전작인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포켓몬스터 X·Y에서 새로 추가되고 스토리의 메인이 되는 메가진화가 ORAS에서도 메인이 되었듯이 썬문에서 메인이 되는 Z기술도 4세대의 리메이크작에서도 메인과 비슷한 위치에서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에는 포켓치와의 충돌과 알로라지방과 관련이 없던 신오지방주인Z기술 사용 가능 경위. 이 두 가지 애로사항이 생길 수가 있는데 먼저 포켓치와의 충돌 여부의 경우에는 포켓치와 Z링 혹은 메가링을 한쪽 팔에 같이 착용하거나 그 둘을 각각 다른 팔에 착용하는 것은 외관상으로 별 문제가 안될 수도 있고, 메가진화의 경우에는 설정상 Z기술의 발동이 가능한 트레이너와 포켓몬은 일종의 링크 상태가 된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서 키스톤과 메가스톤이 있으면 메가진화가 가능하다.

    그런데 메가진화는 키스톤과 해당 포켓몬에게 맞는 메가스톤이 있다면은 별 문제없이 메가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반면에 Z기술알로라지방과 깊은 연관이 있는 설정이 존재한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4세대의 배경은 신오지방인데다가 아까 전의 내용에서도 언급했듯이 알로라지방섬 순례 제도와 연관이 없는 인물이 바로 신오지방주인이다. 그렇다면은, 별도의 설정과 그와 관련된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이 필요한데[34] 여기서 Z기술이 존재하는 세계와 존재하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식의 설정이라든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작중 전개를 4세대의 리메이크작에 넣었다가 평가를 말아먹을 수가 있다는 우려가 거론되기도 한다. 이미 ORAS에서도 이런 사례가 지적된 적도 있었는데 해당 리메이크작에서도 이런 패턴을 반복했다가 평가를 말아먹는 사례도 반복할 수 있다는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따라서 신오지방 주인공이 Z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와의 개연성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 이번 리메이크의 큰 관건 중 하나가 될 수 있다.[35]

2017년 6월 6일 포켓몬 다이렉트에서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이 발표되면서 해당 리메이크는 닌텐도 스위치 기종으로 넘어가는 8세대 이후에 실현될 것이 유력해진 상황이다.

단, 4세대 리메이크가 3DS 소프트일 것이란 추측도 소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첫째는 '리전 폼' 때문이다. 알로라 지방에서 진화시키면 무조건 리전 폼으로만 진화하고 알까기를 하면 무조건 리전 폼으로 태어나는데, 6세대에서 끌어온 개체들은 인터넷 배틀에 참여시킬 수 없다는 것이 그 문제이다. 7세대 소프트 내 일반 폼을 배틀에 내게 하기 위해 3DS 소프트로의 리메이크가 필요하다는 것. 둘째는 4세대 스타팅 때문인데, 이것들은 현재 제일 접근성이 떨어진다. 1세대와 6세대는 X, Y에서 끌어오면 되고, 2세대, 5세대 스타팅은 게임내 자체 등장하는데다 5세대 미진화형은 포켓무버를 통해 쉽게 끌어올 수 있으며, 3세대 스타팅 또한 ORAS에서 쉽게 끌어올 수 있따. 반면 4세대 스타팅은 4세대 소프트를 사용해도 포켓시프터는 투텐도가 무조건 확정이며, ORAS를 활용해도 델타에메랄드를 거쳐 2차 챔피언전까지 치러야 되며 그것도 한마리만 얻는다.


[1] 패키지 뒷면 문구[2] 간혹 루비·사파이어도 에메랄드의 베타테스트로 불리기도 하지만 DP마냥 게임 내적 문제때문에 까이진 않는다. 에메랄드는 4세대 이후 버전에 비해 혁신의 폭이 작으며, 한국에서 3세대가 정발되지 않아서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발매 전까진 인지도가 낮았다. 챔피언도 루비·사파이어의 성호가 에메랄드의 윤진보다 평이 더 좋다.[3] 4세대 버전의 배틀 속도는 3세대와 비교하면 많이 느리다. 많이 개선된 Pt나 하골 소실도 3세대랑 비교하면 느려 터졌는데 DP는 말 할 필요도 없다.[4] 그러나 일본 내 판매량은 넘사벽인 1, 2세대에 밀린다.출처 1위인 이유는 해외에서 인지도가 오르고 수출이 훨씬 활발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작품이 출시된 DS가 대박을 터트린 하드웨어인 점도 있다.[5] XY버전 또한 실험적이거나 미완성인 부분들이 많아 DP와 비교되기도 한다. Z버전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플라티나 버전처럼 XY의 완전판이 나와주기를 기대하고 있었다.오히려 7세대가 나와버렸다.[6]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 리뷰어나 헤비 포덕과 라이트유저 사이의 의견이 다소 갈린다. 포켓몬 게임 시리즈에 애착이 강한 팬들의 경우 포켓몬은 아이들이나 즐기는 것이라는 편견에 반하는 B/W의 스토리를 굉장히 높게 평가한다. 반면에 다른 게임을 많이 즐기는 팬들의 경우 포켓몬 스토리가 아무리 참신해봐야 포켓몬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7] NDS 및 NDSL[8] 다만, 1, 2세대와의 연동은 치트를 써도 안된다.[9] 5세대도 계절별 브금의 차이가 있으나 브금 분류가 있는 것도 도로들과 물결마을이 유일하며 그나마 있는 브금 변화도 4세대처럼 전체변화가 아니라 도입부 부분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4세대의 브금 나뉨이 얼마나 대단한 시스템인지 다시 엿볼 수 있는 부분.[10] 배경인 신오지방의 모티브가 홋카이도라는 점과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11] 드래피온은 생긴 것도 그렇고 교배그룹도 벌레고, 진화 전인 스콜피 때는 벌레/독 타입이기 때문에 Pt에서도 계속 쓴다.[12] 사실 D/P/PT의 전국도감 입수는 3세대의 FR/LG에 비하면 낫다. 왜냐하면 본작과 기라티나는 찾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포획이 아닌 보기만 해도 되는 반면, FR/LG의 전국도감 입수방법은 관동 포켓몬 60종 이상을 포획해야만 한다.[13] 폴리곤Z, 엘레이드와 같은 기존 포켓몬의 진화형.[14] 엔딩 후에만 잡을 수 있는 포켓몬에 대해서는 논란이 될 수 있는 것이, BW에서는 엔딩 전에 갈 수 있었으나, BW2에서 는 불가능한 지역에서 등장하는 5세대 포켓몬과 같은 것을 포획할 수 없었다. 그 외의 버전에서는 엔딩 후에만 잡을 수 있는 포켓몬이 지역 도감에 등재되지 않는다.[15] 각각 하우올리시티 포트에리어, 탠캐럿힐의 모티브가 되었다.[16] 하늘색분홍색이다.[17] 에테르재단 시크릿랩에서 타입:널은 에테르제단 신오 지부에서 3체 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글라디오가 소유하고, 하나는 썬문의 주인공이 소유하는데 나머지 한 마리는 어디에 있는지 언급되지 않았다. 타입:널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졌고, 제작이 중단된 포켓몬임을 볼 때 다이아몬드/펄 리메이크작의 주인공이 마지막 타입:널을 가져간다는 추측이 대세.[18] DPPt에서 로토무가 출연하는 장소가 영원의 숲에 있는 숲의양옥집의 텔레비전이다.[19] 하지만 잠만보가 1세대 포켓몬인걸 고려하면 적녹의 리메이크일 가능성도 있다[20] DP에서 마박사와의 첫만남을 보면 몬스터볼을 누르라 나오고, 그대로 하면 먹고자가 나오기 때문에 1세대 리메이크는 아니다. 애초에 적녹 리메이크라면 배포할 수 있는 더 확실한 1세대 포켓몬들은 널리고 널렸다.[21] 도감상으론 다른 세계로의 구멍을 열어 거기서 비를 내리게 해 풍요의 신으로 여겨진다고 적혀 있다.[22] 아칼라섬의 오하나마을.[23] 실제 인물은 쿠쿠이박사로 추정.[24] 확실한 떡밥이라기에는 살짝 애매하다. 정확한 문구는 '신작을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전게임의 신 버전을 만든다고 해서 얼마나 놀랐던지! 하지만 만들길 잘한 것 같아.'인데, 금은 개발 당시 , 피카츄를 발매했던 사례로도 볼 수 있는 것, 물론 모리모토나 마스다 준이치 등이 아직도 게임 개발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형이라 볼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25] 2018년에 포켓몬 본가 시리즈 차기작을 스위치로 제작해 공개한다고 공식에서 밝혔으니 많은 사람들이 4세대 리메이크가 스위치로 출시된다고 예상하고 있지만 모리모토 시게키의 이 대사가 스위치 신작을 만들고 있었는데, 4세대 리메이크를 만들자 해서 놀랐다 라고도 해석할 수 도 있다. 썬문에서 4세대 리메이크 떡밥이 대거 풀린것과 z크리스탈과 플레이트의 연관성, 울트라홀과 깨어진세계의 연관성, xy(아차모 배포)→오루알사 출시 / 썬문(먹고자 배포)→4세대 리메이크 같은 떡밥들 때문에 7세대에 4세대 리메이크가 나오는게 자연스럽고, 한 세대에 기종이 교체된 사례가 없으니 4세대 리메이크가 3ds로 발매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먹고자의 경우 잠만보Z를 가지고 있어서 썬문 애니에서 관동지방이 나왔기 때문에 1세대 2차 리메이크라는 설도 존재한다.[26] 엄밀히 말하면 N세대라는 표현은 팬들이 만들어낸 말이며 공식 용어가 아니다. 하지만 포켓몬스터 제너레이션즈의 제너레이션이 세대라는 뜻이기 때문에 충분히 떡밥이 될 수 있다. 다만 이쪽의 경우 포켓몬의 기술칸이 4개이기 때문에 강조한다 보는 측면도 있다. 쿠쿠이가 포켓몬의 기술을 중점으로 연구하는 사람이기도 하고.[27] 사실 선반에 전시되어있지 않았던 타이틀은 DPPT 이외에도 파이어레드·리프그린, 블랙·화이트 2 이렇게 해서 3종류지만, 한 세대 메인 타이틀이 모두 빠져버린 건 4세대가 유일하다.[28] 다만 확장본 떡밥을 남겼음에도 확장본이 나오지 않은 포켓몬스터 Z나 델타 에메랄드일 가능성도 있다만, 리메이크 작품은 여태껏 3번째 작품은 내지 않았던 것을 보면 후자는 가능성이 떨어진다. 속단은 금물.[29] 사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전에 작곡·편곡한 BGM을 계속 사용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이것만 가지고 떡밥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다. 썬&문에서의 사례만 봐도 19화에서 피카츄와 카푸꼬꼬꼭과의 대전할때 썬문 에서 나온 음악이 아닌 XY에서 나온 음악을 썼다.[30] DP 애니메이션에서 지우가 소유한 스타팅은 풀스타팅인 모부기와 불스타팅인 불꽃숭이. 물스타팅 팽도리빛나의 소유다.[31] 단, 닌텐도는 스위치를 '거치기'로 단언하고 있다.[32] 다만 시간 사정일 가능성도 있다.[33] 파일:external/usercontent1.hubstatic.com/5785708_f496.jpg[34] 그것도 알로라지방, 섬 순례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등장인물 및 설정들.[35] 다만 울트라비스트와 연관이 있다는 떡밥을 생각해 보면 울트라홀을 신오지방에 떨구어 울트라비스트들을 풀어놓는 것으로 대충 해결은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타입별 Z크리스탈과 비슷한 4세대의 아이템이 바로 타입별 플레이트다. 마침 아르세우스가 7세대에서 플레이트 외에도 Z크리스탈로도 타입 체인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Z크리스탈과 플레이트의 관계성이 드러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