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23:25:22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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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구분
기원전 제1천년기 제2천년기 제3천년기 제4천년기 이후
협정 세계시 기준
대한민국 표준시 (+9:00)

1. 개요2. 시간에 대해3. 시간의 단위4. 시간에 관한 명언5.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자

1. 개요

시간 체계와 그 기준 (협정 세계시)
1 태양년에 근사; 31 536 000 s
의 삭망 주기에 근사
1 태양일에 근사; 86 400 s
3 600 s
60 s
세슘-133 원자진동
시간대 윤초
과거 >> 현재 >> 미래

Time / , 시각과 시각 사이의 간격 또는 그 단위를 일컫는 말이다.[1] 길이, 질량과 같이 다른 물리량을 정하는 기본 단위이며, 물리적 시간을 정하기 위해 현재는 세슘 원자시계나 스트로보스코프 등을 이용한다. 이 시계를 이용하여 협정 세계시(UTC)가 국제 표준으로 운영되고 있다. 빅뱅 우주론에 따르면 관찰 가능한 우주에서 흐른 시간은 약 140억 년이다.

각 관성계에 따른 시간의 흐름은 분명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절대적인 물리량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즉, 시간은 상대적인 물리량이다. 이를 주장한 대표적인 이가 바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다.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에 타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과 10-10초, 즉 0.0000000001초 (이하) 정도의 시간의 지연이 생긴다. 심지어 세포 하나하나의 시간의 흐름도 모두 다르다. 너무나 짧은 시간이라 큰 의미가 부여되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분명히 다르다.)

천체물리학에서는 시간은 곧 거리이며 이는 광속이 우주의 종단 속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광속으로 움직이면 움직이는 관점에서 볼 때의 시간은 정지한다. 빛은 0의 시간에 무한대의 거리를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중력에 의한 굴절 및 회절에도 변하지 않는다.

만물의 파괴자이자 만인의 살인자. 서양에서는 어머니 자연(Mother Nature)의 남편 아버지 시간(Father Time)이라 불리기도 한다. 여러 신화에서도 공간(=천지)과 더불어 중요한 요소로 쓰이는데, 신화에 따라서 시간이 공간보다 우선되는 경우와 공간이 시간보다 우선되는 경우가 나뉜다. 예를 들어 성경의 천지창조에서는 첫째 날에 낮과 밤의 순환이 만들어지고 둘째 날부터 천지가 만들어지지만, 그리스 신화에서는 우라노스 & 가이아가 크로노스보다 먼저 존재한다.[2]

오래 전 공익광고에서는 1초의 가치는 3원이라며 돈이라면 이렇게 버리겠냐고 말하는 광고가 있었다. 즉, 1시간에 만 원이 넘는다는 얘기란 소리이다. 참고로 당시 한국의 최저임금은 3100원 수준이였다.

2. 시간에 대해

쿠르츠게작트의 동영상 Don't Hug Me I'm Scared 2 - TIME

당신이 가진 재산의 수준에 따라 당신의 시간도 달라진다. 이면 시간도 살 수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현대인은 을 얻으려고 시간을 쓴다. 단적인 예로 당신에게 10시간 들여서 해야 할 A라는 잡일이 있다고 하자. 그런데 당신에게 돈이 많다면 사람을 고용해서 A를 시킬 수 있다. 그러면 당신은 10시간을 산 것이다. 반면 당신에게 돈이 없다고 하자. 그러면 당신은 생존을 위해 돈을 벌어야만 한다.그리고 당연하지만 돈을 벌려면 시간을 소모해야 한다. 당신은 돈 때문에 시간을 판 것이다. 이는 노동이 여가와 비교되었을 때 열등재 취급당하는 것에서 알 수 있는 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대한민국 국민의 대부분은 돈이 아니라 시간이 없어서 여가를 누리지 못한다. (1만원으로도 그 날의 문화는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수명건강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것조차 아니다. 돈이 많다면 비싸지만 안전하고 좋은 최고급 의료 서비스를 받아 당신의 시간을 연장시킬 수 있고, 이 역시 돈으로 시간을 산 것이다. 반면 돈이 없다면 싸구려 밥 한끼, 저급 약품 일주일치가 없어 어린 나이에 사망할 수도 있다. 같은 병에 걸려도 부자는 좋은 약과 좋은 음식을 통해 일주일만 입원해도 되지만, 빈자는 몇 달, 몇 년을 앓아누워 있어야 할 수도 있고 평생 후유증으로 고통받을 수도 있다. 이것 역시 돈이 없어서 시간을 허비하게 된 것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상대적으로는 똑같은 속도로 흐르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것이라고들 하지만, 실제로 시간의 질은 공평하지 않고, 한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의 절대량조차 공평하지 않다.

대한민국에서는 남자들에게 돈뿐만 아니라 시간으로도 세금을 내게 하기도 한다. 그것이 군대징병제다. 약 21(곧 18)개월 일생에 짧은 순간이지만 시로 계산했을 때 약 15,000시간인 걸 보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기준점으로부터 시간이 변한 정도를 시각이라 한다. 시각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매기기 때문에 시차가 생긴다. 협정 세계시 항목 참조.

또한 나이를 먹으면서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현상이 있는데, 이는 뇌의 특정 인지기관의 퇴화로 인한 것이다. 때문에 집중해서 머리를 쓰면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간다고 느껴질 때도 있다.

3. 시간의 단위

참고로 시간의 단위중에 , , 그리고 까지는 절대적인 불변의 값이다. 과학계의 7대 기본 단위 중 하나이기도 한 초는 초 항목에 나와있듯이 세슘 원자의 전자를 이용해 정의한 고정된 절대값을 1초로 하며, 이것의 60배는 1분, 3600배는 1시간으로 정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일과 1년 부터는 단순히 그것을 구성하는 시간의 배수가 아니라 천문학적인 주기까지 뜻하는데, 지구에선 자전속도의 감속이나 자전과 공전의 시간차 때문에 그 주기가 보정을 받아 변동된다. 현재도 하루 중에 1초를 더 추가하는 윤초[3]와 1년 중에 하루를 더 추가하는 윤년[4]이 그 예이다.

4. 시간에 관한 명언

어려운 일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
- 이솝 우화
시간은 난다(Tempus fugit)
- 베르길리우스의 농경시 중에서
인간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항상 불평하면서도,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루키우스 안나에우스 세네카
시간은 훌륭한 스승이지만, 불행히도 모든 제자들을 죽인다.
- 헥토르 베를리오즈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며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되어 있다.
- F. 실러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 산울림, "청춘" 中
이것은 모든 것을 잡아먹는다.
새들, 짐승들, 나무들, 꽃들.
무쇠를 갉아먹고, 강철을 깨문다.
단단한 돌을 가루내버린다.
왕들을 죽이며 마을을 폐허로 만든다.
그리고 태산마저 무너뜨린다.
- J. R. R. 톨킨, <호빗>에서 나온 수수께끼. 답은 시간.

5.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자

능력자 배틀물에서 시간과 관계된 능력이 나올 시 그 능력은 다른 능력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최강, 최고의 능력들 중 하나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또한 대부분의 경우 제약이 있거나(사용 시간 제한이라거나, 인과율이라거나...) 대가가 큰 경우가 많은 편이다. 만약 제한도 없고 대가도 없다면 작중 최강의 존재가 돼버리곤 한다.[7] 어쩔 때는 그것 덕분에 세계에 큰 사건이 일어나기도 한다.

많은 사례가 시간정지(※, 시간정지만 가능할 경우 표기[8])이나 시간조절 그리고 타임머신(◈)에 포함되므로 이쪽도 참고바람.


[1] 이론물리학자 겸 우주론을 연구하는 이들이 우주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한 측정 도구로써, 기술로 활용하기 위한 이유 등으로 에너지, 시간, 공간을 가정하였다.[2] 우라노스는 하늘의 남신, 가이아는 대지의 여신, 크로노스는 시간의 신으로 표현된다. 단, 크로노스라는 이름의 두 신이 있을 때도 있다. 자세한 건 크로노스 문서 참조.[3] 즉, 윤초가 있는 날의 하루는 24시간 00분 01초.[4] 즉, 윤년이 있는 해의 1년은 366일.[5] 지구 자전 속도가 느려짐에 따라, 하루가 지나는데 걸리는 시간이 10만 년마다 1초씩 늘어난다.[6] 1년을 구성하는 일수는 쉽게 말해 지구가 태양을 한 번 공전하는 1년간 해가 몇 번이나 떴냐는 뜻인데, 이는 결국 지구 자전속도에 달려있다. 수십억 년 전,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랐을 땐 800일이었던 적도 있었으며, 앞으로 지구의 자전속도가 느려짐에 따라 먼 미래엔 1일의 시간이 늘어남과 동시에 1년의 일수는 줄어든다.[7] 대니 팬텀클락워크가 좋은 예[8] 다양한 방법으로 시간 조작이 가능하면서 시간정지도 가능한 경우 표기하지 않음.[9] 시간을 멈출 수만 있는지. 신이라 여러 방향으로 가능한진 불명이지만 작중에선 시간만을 멈추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표기합니다.[10] 스캐럽 언데드를 봉인 후 카테고리 10에서 끌어다가 사용할수 있다. 물론 킹 폼 한정.[11] 시간정지쪽 문서 참조.[12] 초고속이동쪽 문서로 포함되지만 이 초고속 능력이 클락업과 비슷한 기능으로 되있어 가능.[13] 타임머신이라 보기엔 애매하지만 시간여행쪽 문서엔 포함되니 가능.[14] 직접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과일의 힘으로.[15] 이 힘으로 시작의 여자가 시공간을 열고 들어가 과거로 되돌아갔다. 즉 엄밀히 말하자면 황금의 과실을 먹은 자들은 모두 다 가능 한것이다. 물론 제약이 있어 재발휘는 못하지만. 금단의 과실의 힘은 시간에도 영향을 끼칠수 있는 듯하다. (시간 여행만 인지. 조작 할수 있는건지는 불명)[16] 엄밀히 말하자면 중가속 현상은 시간보다는 중력 조작에 가깝지만 작중에서는 일정 범위 내의 모든 움직임이 느리게 움직이므로 포함된다.[17] 리셋 능력이 존재하지만, 이는 크로노스가 아닌 마사무네의 능력인데다가 부분적인 시점만 덮어씌우는 능력이라 제외.[18] 시간을 느리게 할수 있다. 21화에서 변신했지만, 스킵으로 미등장.[19] 타임머신이라기보다는 자연재해이다.[20] 강화 능력이 있을지는 미지수[21]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최강이다.[22] 시간을 조종한다기 보단 특정 시간대를 현실 우주로 격리 시키는 기술력[23] 가지고 있는 천사 '자프키엘'이 총 12개나 되는 다양한 종류의 시간 관련 능력을 다룰 수 있게 해준다. 시간에 관련된 능력이 12개나 되는지라 웬만한 서브컬처에서 나온 시간 관련 능력은 대부분 가지고 있다. 작중에서 나온 능력은 시간정지, 시간의 감속 및 가속, 시간을 돌려서 회복, 시간축을 분리해 분신 소환, 시간여행 등이 나왔다.[24] 그냥 보기에는 멈추게 하는 것 같지만 시간 진행 속도를 0이 아닌 0에 수렴하게 하는 것이라 정지는 아니다.[25] 타임머신이라고하기엔 시간 완화 이외에도 두가지 능력을 더 가지고있으며 시간 조종에 있어서는 시간을 느리게하는 능력밖에 없다.[26] 시간을 되감을 수 있다. 타임머신의 경우에는 미래가 전혀 다른 평행 세계가 되어버리지만 우이스의 이 능력은 그렇지가 않다. 시간을 되돌려 파괴된 행성을 수복하는데 이용한다.[27] 필살기들의 경우 시간을 멈추는 걸로도 모자라 붕괴시키는 짓도 가능.[28] 시간 되돌리기로 사실상 무한 버서커 소울을 날릴 수 있다.[29] 원래는 타임머신 용도가 아니라 왜곡된 인과율과 시공간을 잡기 위해 만들어졌다.[스포일러] 로보토미 본사 그자체도 T사의 기술로 가둔 상태다. 이 때문에 가장 강력한 환상체도 외부에서 파괴하지 않는 한 본사를 떠날 수 없으며 X의 영겹 또한 이것으로 이루어냈다.[31] 특정 시간으로만 되돌릴 수 있으며 특정 기간 동안만 멈출 수 있다.[32] 손으로 만진 물건을 가속 · 감속시키는 마법[33] 그란디스의 시간의 초월자. 현재 제른 다르모어에게 힘을 전부 다 뺏긴 상태다.[34] 마법사 클로에.[35] 오더 '크로노 그래프 칼리버' 소유.[36] 시간을 느리게 하는 기어를 이용한다[37] 영원 남매의 아버지로써 샌드맨 서곡 #4에 첫 등장한다. 영원 남매의 아버지인데다 이름이 시간인 만큼 시간 그 자체가 의인화 된 캐릭터다.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장자인 운명을 제외하면 모든 남매가 그에게 한번씩 도움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38] 섀도우 더 헤지혹이 대표적인 사용자이며, 기계 등의 힘을 빌리면 인간의 기술로도 일으킬 수 있다.[39] 카오스 컨트롤과 유사하지만 별개의 기술이다.[40] 솔레아나의 선대 왕에 의하면 '시간을 조종하고 역사를 움직이는 힘'이다. 초차원 생명체로 성장한 솔라리스는, 폭주하면서 모든 시간축을 삼키고 시간의 의미 자체를 없애버리려 하다가 저지당했다.[41] 지워버린 시공간, 그리고 그곳에 있던 생물 혹은 사물은 전부 하얀 시공에 모인다. 이는 타임 이터의 핵을 파괴하면 전부 원래대로 돌아간다.[42] 설정상 스테이시스 필드가 시공을 왜곡시켜 상대방을 정지된 시간 속에 가두는 거다. 그리고 반복 선택 대사를 보면 시간을 되돌리기도 한다.[43] 둘 다 협동전 임무 한정. 보라준은 시간을 정지시켜 적들을 무방비로 만들어 버리며, 카락스는 자신과 동맹 구조물의 시간을 가속시켜 유닛 생산과 연구 속도를 대폭 향상시킨다.[44] 다만 항목을 보면 능력이라기엔 애매하다.[45] 데몬즈 엑기스의 능력을 각성시켜 시간을 동결시키는 기술 마하발특마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46] 좀 더 정확히는 등장하는 버스트링커들 전원이라고 할 수 있다.[47] 탈퇴했다.[48] 다만 공간의 능력이 더 많다. 시간의 능력이라고는 기록,기록된 시점으로 부활. 스킬 쿨타임 감소밖에 없다.[49] 심지어 견습 마녀도 가능하다.[50] 특정 대상들의 시간을 가속시키는 마법(시간 왜곡), 자신만 시간을 되돌리는 마법(시간 돌리기), 시간을 돌려 피해를 무효화하는 마법(시간의 보호막)이 있다. 재미있는 점으로 마법사의 T15 세트 효과는 시간 돌리기로 시간을 되돌린 이후 30초 동안 전투척도가 1800씩 강화되는 '시간의 제왕'이라는 버프가 걸리는 것인데, 이 아이콘이 달렉처럼 생겼다.[51] 원작에서는 시간을 가속시켜 노화시키거나 부식시킨다는 효과를 지녔다.[52] 두 카드 모두 시간을 조종하여 효과를 발동한다는 암시가 있다.[53] 도 속성력으로 다룬다.[54] 가가파가 시간 속성력을 쓰는 것은 안 나왔지만 일단 혁거세는 잠시나마 쿠므의 움직임을 막기 위해 시간 정지 비슷한 개념으로 썼다.[55] 자신이나 상대방의 나이를 손을 잡는 것으로 조절할 수 있다.[56] 이는 시간정지라기보다 세계와 단절된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그 부가효과가 시간 정지.[57] 시간 여행이라기 보다는 그냥 끝없이 같은 지점으로 회귀한다.[58] 시간의 단면을 베서 공격하는 것이 가능하다.뭔 소린진 모르겠다.[59] 3~6부까지의 보스는 모두 시간 관련 능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시간 관련 능력에 대한 대우가 좋은 편[60] 정확히 말하자면 모든 의지와 행동을 시작하기 전으로 되돌리는 능력. 여하간 '되돌리니깐' 시간 관련 능력이 맞다.[61] 세 가지 마법을 연계해서 사용하는데, 첫째로 "원하는 위치에 고유의 차원을 가지는 절대영역을 생성하는 마법. 둘째로 자신이 원하는 공간(절대영역의 안or밖)의 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마법. 마지막으로 그 절대영역을 깨뜨리며 시간축을 리셋, 외부 차원과 완벽히 동화시키는 마법을 사용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완전 동화'라는 이유로 시간이동을 한 다중객체가 성립되어버리기 때문에 이거야말로 마법.[62]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고유 마법이었으나, 너무 남발해 시간축 간섭을 좌시하지 못한 세 현자에게 마법을 빼앗겨 봉인당했다. 원래는 시간마법의 핸디캡으로 통상적인 다른 어떤 마법도 사용하지 못했는데 그게 해제되면서 엄청난 대마법사의 재목이 되었다.[63] 이쪽 역시 서브컬처에서 나온 시간 관련 능력은 대부분 가지고 있다. 다만 등장하는 게임이.....[64] 자신의 수명을 단축시켜 크로노에게 힘을 부여하는 케이스.[65] 존재할리가 없는 허수 시간 속에서 움직이는 흠좀무한 능력을 사용한다.[66]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그레이트 올드 원 중 하나로, 시간,죽음,소멸과 관련된 그레이트 올드 원으로, 시간 자체를 마음대로 조종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손에 닿는 모든 것들을 상상할 수가 없을 정도로 시간을 가속화시켜서 산산히 파괴시켜버리는 것이 가능하다.[67]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세계관 최강자이자 아우터 갓들 중에서도 논외급에 해당되는 존재다. "마녀의 집에서의 꿈"에서 모든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지각이 없는 존재라고 언급이 된다.[68]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이라고 보기는 애매하다. 의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69] 정확히는 시간을 느리게 한 상태이기 때문에 애매하다.[70] 시간 멈출 수 있다.[71] 과거로 시간이동 할수 있는 마법이다.[72] 사물의 시간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있다.[73] 시간의 신 크로노스의 힘으로 시긴정지가 사용된다.[74]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드래곤 라자에서는 시간 자체를 '유피넬과 헬카네스의 딸'이라고 하는데, 조화와 혼돈이 공존하기 위해서는 시간의 흐름이 필수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75] 캐릭터의 대사를 볼때 단순히 시간을 멈추는 것 이외에도 시간역행이나 미래로도 갈 수 있는듯 하다[76] 능력을 쓸 때마다 어려진다![77] 수많은 뱅크샷을 보여주는 과거로의 기행을 보여줬다.[78] 히로의 능력을 복사했다[79] 시간을 거꾸로 되돌릴 수 있으며, 그 속도의 조절도 가능하다. 월드 6에서 나오는 반지를 사용하면 일정 구역 한정으로 시간을 느리게 가게 할 수도 있다. 심지어 게임상에서는 이 능력을 죽은 후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사실상 무한코인과 가까운 능력을 보인다. 그래봤자 게임 장르가 퍼즐에 가까워서 이 능력이 게임상의 팀을 먼치킨으로는 만들지 못하고, 그저 퍼즐을 풀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능력은 무한정 쓸 수 있다고 말하기가 약간 곤란한데, 진엔딩 루트로 돌입하기 위해 필요한 사건 이후에는 시간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상세한 것은 항목 스포일러 참고.[80] 본인 자체의 전투력은 한 없이 제로에 가깝지만, 주위의 시간을 멈춰 현재까지는 뚫린 적이 없는 방어벽을 만든다거나 대상이 상처 입은 시간을 끊임없이 빨아들여 대상을 100%의 체력으로 계속해서 싸우게 하는 등 굉장한 서포트 능력을 가지고 있다.[81] 타임의 힘을 얻은 이후 부터.[82] 프랭클린은 운전 도중, 마이클은 도보 도중 시간을 느려지게 하는 특수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83] 원래 타임머신에 준하는 물건인 Timetables를 사용하다가 신 단계로 올라가 시간 능력을 얻게 되었다. 신 단계로 시간 관련 능력을 얻는 건 아라디아와 다마라도 마찬가지.[84] 이명이 시간을 지배하는 자. 그리고 우승자 수여식에서 시간정지를 쓰고, 난입해 들어와 중간보스로 등극한다.[85] 이쪽은 아예 시간을 재로 만들어버리는 영역에 도달했다.[86] 사망회귀라 불리는 나츠키 스바루 본인이 죽으면 어느 기점으로 돌아와 죽기 전에 해온 모든 것이 시간이 되돌아가 리셋이 되는 능력이지만 본인 능력이 아니라 스포일러가 나츠키 스바루에게 부여해준 능력이라 본인 능력이라 보기엔 애매하다.[87] 흔히 나오는 세계 자체를 정지시키는 능력이 아닌, 자신과 원하는 대상에 한해 접촉한 자의 시간을 정지시키는 능력.[88] 다른 모든 싱글플레이 게임에도 세이브와 로드가 있지만 여기서는 의지라는 개념으로 하나의 능력 취급인데다, 샌즈의 언급에 따르면 게임 내적으로는 세이브/로드가 시간축 간섭에 해당한다. 즉, 시간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89] 타임리프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노에 토타와 키스할 시 시간정지 능력도 사용 가능.[90] 전작에 나온 시간의 회랑을 지니고 있는데 커틀라스의 능력은 시간정지에 특화되어 있다. 다른 시간 능력도 사용 가능한지는 불명.[91] 조선시대에서 정확상 죽어서 미래로 나타났다.[92] 히어로 스킬이 본인을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의 시간을 정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