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5-11 20:22:50

제3천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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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6495ed><colcolor=#fff> 기간 2001년 ~ 3000년

1. 개요2. 이 시기에 존재했던 국가들 (건국순)3. 이 시기의 세계 역사
3.1. 동아시아3.2. 동남아시아3.3. 중동3.4. 유럽3.5. 아프리카3.6. 북아메리카3.7. 중, 남아메리카3.8. 오세아니아3.9. 그 외
4. 예정5. 천문 현상

1. 개요

제3천년기는 서기 2001년 1월 1일부터 서기 3000년 12월 31일까지를 말한다.[1]

2001년부터 현재까지 20년이 좀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 짧은 시간 내에 아날로그의 종말과 완전한 디지털 시대 돌입, 자동화 설계의 대중화, 스마트폰, 인공지능 등장 등 굵직한 변화가 있었다.

2. 이 시기에 존재했던 국가들 (건국순)

  • 기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국가

3. 이 시기의 세계 역사

3.1. 동아시아

21세기 - 일본은 버블경제의 붕괴, 한국은 외환위기의 여파를 잠시 겪었지만 금세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이로 인한 후유증은 청년 세대가 교체된 이후에도 지속되었다. 한편 한국은 전자제품과 문화 콘텐츠를 앞세워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6시간 뒤에 해지되는 일이 있었다. 중국은 무서운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여 세계 제 2의 강대국이 되었다. 중국 우한시에서 코로나 19라는 범유행전염병이 발생해 발생 4개월 만에 모든 대륙을 집어삼키며 이후 3년 동안 전세계를 휩쓸었다. 이는 락다운으로 인한 사회 단절 심화, 그리고 전세계의 디지털화가 앞당겨지는 계기가 되았다.

3.2. 동남아시아

21세기 - 인도의 인구가 중국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는 국가가 되었다. 동티모르가 인도네시아에서 독립했다. 베트남인도네시아가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했다. 미얀마에서는 내전이 재발했고, 캄보디아는 나라 전체가 범죄소굴로 전락하였으며 태국과의 국경분쟁이 전면전으로 비화되었다.

3.3. 중동

21세기 -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한 산유국들이 산업구조 전환을 시도하며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으나, 2009년의 식량 위기 이후 튀니지 혁명을 시작으로 아랍의 봄이 찾아와 산업구조 전환에 실패한 중동의 여러 권위주의 정권들이 긴 내전 끝에 무너졌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수니파이란으로 대표되는 시아파의 갈등은 심화되었고 이는 전쟁으로 이어졌다. 혼란기를 틈타 발흥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은 미국을 필두로 한 외세뿐 아니라 같은 중동 국가들까지 자극했다. 한편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은 탈레반아프가니스탄을 중세 신정 국가로 회귀시켰다. 미국-이란 전쟁이 있었다.

3.4. 유럽

21세기 - 유고슬라비아가 해체되며 발칸반도에서 여러 민족들이 분리독립했다. 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정권이 들어서고 경제가 어느 정도 회복되자 남오세티야 전쟁을 일으키고 크림 반도를 병합했고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아랍의 봄 이후 유럽으로 중동의 난민이 대거 유입되었다. 영국은 유럽 연합에서 탈퇴했다.

3.5. 아프리카

21세기 - 수단에서 남수단이 독립했으며, 수단, 에티오피아,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등에서 계속 내전이 일어나고 사헬 지역에서는 끊임없이 쿠데타가 벌어지는 는 등 정치적 혼란이 지속되었다. 그러나 의료 체계 발전과 식량 공급망 강화 등으로 아프리카 전체의 사망률이 크게 줄고 높은 출산율이 지속되고 있어 아프리카의 전체 인구는 2000년대 초반 9억 명에서 2020년대 15억 명으로 늘었고, 한국식의 지역 발전 모델을 채택한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 등의 국가들과 일대일로 사업에 참여한 여타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가 성장했다.

3.6. 북아메리카

21세기 - 미국은 21세기가 시작되자마자 전대미문의 공격을 받고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였으나 20년 후 사실상 패배를 선언했다. 아이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초보적인 수준의 자율주행 자동차, 재사용 발사체,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언어 모델 인공지능 등이 미국에서 발명되었으며, 전기자동차가 상용화되었다. 그러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대침체 이후 그동안 미국 경제를 지탱했던 중산층들이 사라지며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었으며 2021년 미 대선 결과에 불만을 품은 폭도들이 국회의사당을 점거하는 등 미국 내의 사회적인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3.7. 중, 남아메리카

21세기 - 이전의 열강들과 미국, 소련간 냉전의 과정에서 일어난 정치적 개입으로 인해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

3.8. 오세아니아

21세기 - 오세아니아의 일부 국가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가라앉고 있다.

3.9. 그 외

21세기 - 지구 궤도에 사람이 상주하기 위한 연구가 계속된 끝에 ISS톈궁이라는 결과물이 나왔다. 지난 세기에 지구를 출발한 탐사선 중 몇 척이 드디어 외우주로 진입했고, 태양으로도 탐사선이 향했다. 첫 민간 우주선이 발사되었고, 미국을 중심으로 여러 나라들은 2020년대가 지나기 전에 달에 다시 한 번 인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급증했다.

4. 예정

5. 천문 현상


[1] 2000년은 제2천년기이자 20세기의 마지막 해이다. 서기력의 원년은 1년이고, 0년이 없기 때문.[2] 굉장히 낮은 확률이지만 천문학적으로는 꽤나 높은 확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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