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1:23:10

21세기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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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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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9월 11일
9.11 테러

파일:NHF0bQc.jpg

2007년 1월 9일
故스티브 잡스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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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과 2008년 세계금융위기

파일:Michael-Jackson-Dead.jpg

2009년 6월 25일
팝 아이콘 마이클 잭슨의 사망

파일:이집트 혁명.jpg

2011년~2012년
아랍의 봄의 일부인 이집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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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시리아 내전
"I think we agree. The past is over."
(우리 모두가 동의한 것 같군요, 과거는 끝났습니다.)[1]
''우리는 3년후면 새로운 세기를 맞게됩니다!해당영상 3분 22초부터''
''(김대중 대통령 취임사 1998년 2월 25일)''
1. 개요2. 한국의 21세기3.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4. 21세기에 들어가는 해5. 연대6. 관련 문서

1. 개요


이 문서를 열람하는 사람들을 포함해 모든 세상 사람들이 현재 살고 있는 세기' 2001년~2100년. 역사상 최대 충격인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비롯해 크고 작은 전쟁이 있었던 20세기보다는 적어도 평화로울 것으로 보이는 시기. 21세기의 부정적 예단은 자제하기 바란다. 아직 20%도 지나지 않았다.

안타깝게도 21세기의 시작은 커다란 비극이었다. 바로 9.11 테러(2001년 9월 11일).눈치없는 알 카에다 아직까진 세계 대전은 발발하지 않았지만 9.11 테러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테러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의 자리 수가 1에서 2로 바뀐 세기기 때문에 뉴 밀레니엄(New Millenium)의 세기이기도 하고, 또 그 때문에 2000년 당시 수많은 사람들을 흥분의 도가니에 몰아넣기도 했다. 하지만 정확히 알아둬야 하는 사실이 있는데, 모든 세기마다 오해를 받는 점이지만, 2000년은 21세기가 아니란 거다.[2] 즉, 이 문서는 정확히는 2001년 1월 1일부터를 서술하고 있어야 하는데, 사실 많은 사람들은 이미 2000년을 '새천년'으로 인식하여 21세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뉴 밀레니엄 = 21세기'라고 인지되어 문서에 맞지 않는 서술이 많다. 사실 대부분 서술 자체가 2000년에 관련된 이야기라 빼야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21세기에 대한 인식이 이러했다고만 알아두자.

또한 컴퓨터가 천의 자리 숫자가 1인 20세기에 맞추어 세팅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천의 자리 숫자가 2인 21세기가 오면 모든 컴퓨터가 인식을 하지 못해 치명적인 오류가 생길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걱정했으나, 보다시피 그런 문제는 생기지 않았다. 이는 Y2K 문제라고 알려져 있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는 20세기에 꿈꿨던 21세기와는 달리 난민 문제, 빈부 격차, 세대 갈등, 남녀 갈등 등의 문제가 발생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현재진행형이다.

2. 한국의 21세기

※ 밑의 사진 모음 부분에서는 혼란과 반달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식 명칭을 사용합니다.
21세기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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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31일~6월 30일
2002 한일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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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6월 29일
연평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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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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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008년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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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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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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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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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2017년
박근혜 퇴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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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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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9일~2월 25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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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

3.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

20세기에 만들어진 작품에서는 21세기는 환상적인 꿈의 세계가 되거나, 정반대로 파멸적인 디스토피아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다. 1996년에 개봉한 디즈니노틀담의 꼽추 주제가였던 Someday에는 다가오는 새 천년과 그 시작인 21세기에는 '궁핍이 적어지고 탐욕이 소용없는, 정의롭고 공평한 세상이 되기를' 기원하는 가사로 미루어 짐작해보건데 1990년대 후반 당시 세기말적인 분위기에서 새 천년의 시작인 21세기에 희망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인터넷휴대폰이 일상을 크게 바꾸며 등 의외로 전(前) 세기까지는 상상도 못 했던 기술적 혁신이 일어난 세기이다. 애플스티브 잡스가 열어젖힌 스마트폰 시장은 전세계 IT를 PC 중심에서 모바일 중심의 시대로 바꾸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발전하여 전 세계인을 하나의 커뮤니티로 묶어주었고 이는 오늘날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또한 이세돌알파고바둑 대결은, 인공지능의 위력과 AI가 사회에 미칠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일반인들에게도 심어준 커다란 사건이었다.[3] AI가 어느 정도까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인지, 대체한다면 남은 인간들의 삶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으며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이러한 일련의 기술 발달로 인해 20세기에 인기를 끌었던 SF 장르는 오히려 침체기에 들어서게 되었다. 원인은 두 가지로, 창작물 속의 기술이 현실화되었거나 21세기의 현실이 창작물 속의 미래와는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4] 물론 SF의 기틀을 세운 작품들은 모두 20세기에 나온 것들이고, 특히 SF의 황금기라 불리는 시기는 80년대, 90년대도 아닌 40~50년대인지라 실제 기술 발전의 양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미래 기술에 대한 예측 및 연구도 이미 상당량 진행 중인 시대이므로 지금 시점에서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그린 SF가 나오는 건 힘들 것이다.[5]

4. 21세기에 들어가는 해

5. 연대

6. 관련 문서


[1] 2000년, 당시 공화당 경선에서 승리한 조지 W. 부시가 대선을 앞두고 한 말. 한마디로 20세기를 보내고 모두 자기와 함께 21세기로 나아가자는 뜻으로 한 말이다. 문명 5에서는 이 어구가 마지막 기술인 '미래 기술'의 완성 멘트로 되어있는데, 한 번 연구하면 끝인 다른 연구들과는 달리 이 미래 기술은 반복 완료가 가능해서 게임 후반부까지 가게 되면 지겹도록 듣게 되는 멘트이기도 하다. 그런데 미래기술까지 연구하고 승리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을걸?![2] 단순히 생각해서 기원후 1년이 서력기원의 원년이기 때문에 기원후 1년 ~ 기원후 100년이 1세기라고 생각하고 모든 세기가 이렇게 쳐지는 것을 생각하면 계산이 편하다. 0년이 없었다.[3] 사실 이건 한국 한정이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예전부터 인공지능의 영향력에 대해 연구하거나 철학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었다.[4] 다만 과학자들의 경우엔 조금 비슷한 예측을 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지금은 고인이 된 고려대 김정흠 교수가 1980년부터 1982년 사이에 동아일보에 기고한 연재물에서 내놓은 미래 예측을 보면, 일부분이지만 꽤나 현실과 비슷하게 예측한 것이 눈에 띈다. [연재] 서기 2000년 미리가본 미래의 세계 관련 동아사이언스 기사들[5] 1960~70년대 SF 소설들을 보면 학교 수학여행을 우주(…)로 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완전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로 가상현실 세계에 접속하여 게임을 즐기는데, 아직도 그런 건 현실화되지 않았으며 이제 그런 소재를 다룬 SF는 너무나 질려서 사람들에게 관심조차 받기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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