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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니엄 | 제3천년기 | |||
| 세기 | 21세기[1], 22세기[2] | |||
| 2100년대까지 |
| D[dday(2100-01-01)] |
1. 개요
21세기가 끝나고 22세기가 시작되는 연대로, 2100년부터 2109년까지의 시기를 뜻한다.이 시기에 윤달이 드는 해는 2101년(7월), 2104년(5월), 2107년(4월), 2109년(9월)이 있다.
2. 이 시기에 예정된 것들
- 2101년 1월 1일 삼척시 소망의 탑에 묻은 새천년 타임 캡슐이 개봉된다.
- 2103년 22세기 첫 개기일식이 발생한다.[3]
- 2109년에는 2014년 이후 95년 만에 윤 9월이 다시 돌아온다.
- 2111년은 단군기원으로 4444년이다. 또 2022년 이후 89년 만에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숫자로 구성되어 있으면서[4] 1999년 이후 112년 만에 0이 들어가지 않는 첫 연도이기도 하다.
- 2112년은 2020년 이후 92년 만에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숫자가 2개씩 들어간다. 참고영상
- 2114년 7월 1일 청주시청 소공원에 묻힌 타임캡슐이 개봉된다.
- 2115년 11월 18일 프랑스 영화 100 이어스가 개봉된다.
- 2117년 프랑스 영화 100 이어스의 OST가 발매된다.
- 2118년에 2050년 이후 68년 만에 5월 28일 부처님오신날이 다시 등장한다.
- 2120년경에 핀란드의 방사능 폐기물 저장시설인 온칼로가 완전히 봉인된다.
- 2134년 3월 27일 핼리 혜성이 접근한다.
- 2137년에 22세기 유일의 윤 2월이 온다.
- 2145년에 1974년 이후 171년 만에 4월 29일 부처님오신날이 다시 등장한다. 윤달은 4월.
- 2147년에 2033년 이후 144년 만에 윤달 논란이 생기게 되나, 동지 이후로 윤달을 미루면 성탄절 연휴에 해당하는 날짜가 전부 윤달이 된다.
- 2164년에 2088년 이후 76년 만에 4월 28일 부처님오신날이 다시 등장한다. 윤달은 4월.
- 2166년에 1984년 이후 182년 만에 윤 10월이 다시 돌아온다.
- 2167년 시헌력 10월 3일(그레고리력 11월 14일), 단기 4500주년이 된다.
- 2182년 9월 직경 490m의 소행성 베누가 2700분의 1의 확률로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 2182년 이전과 이후에도 베누는 지구에 접근하지만 충돌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또한, 설령 베누가 지구 대기권에 진입하게 되어도 지상에 도달하기 전 소멸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 2187년 7월 6일에 한국 호남, 경남지방에서 개기일식이 관측된다. 참고.
3. 이 시기에 예측된 것들
3.1. 기후, 인구 관련
- UN 보고서에 따르면 인류의 개체수는 늘어나지만 저출산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줄어들어 2080년대에 약 103억 명으로 정점을 찍고 2100년대에는 점차 하락세로 들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이중 대략 25%는 아프리카인, 55%는 아시아인으로 세계 인구의 80% 이상이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거주할 가능성이 높다. @
- IPCC에 따르면 2100년 지표 온도는 지금보다 4.4℃ 오르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 다른 연구에 따르면 빙하가 3분의 2 이상 사라지게 되는 등 기후 변화가 나쁜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
- 온실가스 증가로 인공위성의 운영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
4. 각종 미디어에서의 21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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