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29 02:58:15

부처님오신날

대한민국 법정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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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신정 설날연휴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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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날짜
2. 공휴일3. 연등회4. 다른 나라의 부처님 오신 날5. 사건사고

1. 개요

석가모니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한국의 법정 공휴일 중 하나로, 음력 4월 8일이다. 양력 날짜는 매년 달라지며, 주로 양력 5월 중순에 온다.[1] 법정공휴일 중 설날, 추석과 함께 음력으로 셈하는 휴일로 평달만 휴일로 인정되며[2], 2017년까지는 석가탄신일이라고 불렸다. 이 날이 4월 하순~5월 상순이나 하순에 오는 경우는 십중팔구 윤달 때문[3]이라고 보면 된다. 아쉽게도 윤달은 부처님오신날로 인정되지 않고 있으므로 음력 윤4월 8일은 그냥 평일이다.[4]

왜인지는 몰라도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인 해[5]에는 어린이날이나 추석과 그 대체공휴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부처님오신날이 평일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법정공휴일이다. 그 이후에 오는 법정공휴일들이 어린이날이나 추석 (및 그 대체휴일)만 빼고 죄다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6]이기 때문이다. 2032년, 2049년과 같이 부처님오신날마저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면?[7] 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이면 부처님오신날이 주말과 겹치더라도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이 연휴이므로 사정이 더 나은 편이다.

서울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부처님오신날이 봄과 여름의 경계에 있지만[8] 여름이 빨리 오는 대구[9]부산, 제주도 등 남부지방에서는 여름인 경우가 많다. 특히 대구는 4월 말부터 초여름 수준의 더위가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10] 어린이날쯤 되면 사실상 여름인지라 부처님오신날은 거의 100% 여름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구온난화 때문에 5월 초에 잠깐 이상고온이 일어나 이 날에 서울의 최고 기온이 30.2도까지 올라갔던 일이 있었다. 만약 이 추세로 가면 2040년쯤 되면 한반도가 아열대화되면서 여름이 더 길어져 부처님오신날은 아예 여름이 된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겨울도 기간이 앞뒤로 1개월씩 짧아져 12월은 가을, 2월은 봄으로 바뀌어 크리스마스까지 가을로 편입되고 제주도는 양대 종교 기념일이 모두 여름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다 보니 국내에서 부처님오신날에 거리를 나가면 반팔을 입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이러면 대구에선 폭염 속 부처님오신날

석가탄신일, (사월) 초파일이라고도 한다. 가끔 줄여서 석탄일, 석탄절이라 하여 성탄절과 비슷하게 부르는 경우도 있다. 원불교에서는 '석존성탄절'이라고 부른다. 흔히들 석가모니의 탄신일이라고 알고 있지만, 다른 불교 국가들처럼 수행자 싯다르타 왕자가 비로소 부처의 경지에 도달한 음력 12월 8일을 음력 4월 8일로 미루어 기념하는 성격도 있다. 또한, 부처님오신날이 정식 명칭이 되었기에 다른 말보다는 부처님오신날이라고 정확히 불러주는 편이 좋다.

태국, 미얀마, 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 불교국가들은 음력 4월 15일에 탄생과 성도(깨달음), 입적 관련 행사를 한번에 치른다. 이 날이 다가옴을 예측하는 좋은 예로는 길거리에 색색의 연등이 달리고, 당일 전후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참선수행에 들어가는 데서 유래한 용맹정진이란 말이 한 번씩 오르내리는 광경을 들 수 있다.

이 시기가 되면 서울특별시 조계사를 비롯한 대형 사찰에서는 탄생불을 물로 씻기는 의례를 행하는데, 이를 한잣말로 욕불(浴佛), 혹은 관불(灌佛)이라고 부른다. 그 외에도 전국에 있는 사찰 등 불교시설에서 이에 관련된 행사와 크고 작은 법회를 연다. 이날 절에 가면 공짜로 점심/저녁 공양을 할 수 있다. 공양(供養)이란 부처님께 존경의 의미로 물건이나 음식 등을 바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단순히 식사를 의미할 때도 공양이라고 표현한다. 이 부분에서 공양은 후자의 의미이다. 예를 들어 '점심 공양 하세요'는 점심식사하라는 뜻이다. 보통 산채 비빔밥이 나오며 절대로 남기면 안되기 때문에 반드시 먹을 만큼만 가져가도록 하자.[11] 그냥 감사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으면 된다. 조계사 소속 웬만한 큰절에서는 아무 날이나 가도 공양 정도는 공짜로 준다.

기독교 최대명절인 크리스마스가 연말 버프에 힘입어 각종 상술로 얼룩지는 것과 달리 부처님 오신 날은 매우 조용히 지나가는 공휴일이다. 하지만 콘돔 판매율 1, 2위가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 다음날이다.

보통 1년 중 가장 날씨가 좋은 시기인 관계로 물론 5월에도 눈이 오는 강원도 최전방이나 5월부터 여름인 여기는 빼고 봄나들이를 가는 사람이 많아 이쪽도 결코 조용하지는 않고 북적거리는 공휴일이다. 주말이나 어린이날 등과 연결되어 3~4일 연휴 정도라도 되는 해에는 행락지, 놀이동산마다 놀러온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고속도로가 휴가나 명절 못지않은 정체로 몸살을 앓는다. 이 때문에 부처님 오신 날 뉴스에는 저녁 연등행렬과 절 마당에 걸린 연등, 낮의 봄나들이 가족 모습, 이 세 가지가 반드시 배경으로 깔린다. 강원도는 부처님오신날에도 눈이 오고[12] 대구는 이 날이 여름이다. 워터파크의 경우 실내외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성수기인 7~8월에 비하면 이용객 수는 적지만.

정치인들이 모두 절에 가는 날이기도 하다. 종교가 무엇이든 간에 입지를 가진 정치인이라면 필수 코스. 선거기간이 임박한 상황이라면 조계사나 범어사 같은 지역 주요 사찰에서는 여당야당의 후보가 데면데면하게 조우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도 있다. 그리고 사진기자들은 매의 눈으로 지켜보다가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사진을 찍는 기회를 획득한다.

육군훈련소 등 군부대에서 종교활동불교로 갔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날이다.[13] 논산은 불교 나이트 의경들도 경찰서에 있는 경승실에서 봉축법회를 한다. 경승실이 없는 곳은 그냥 가까운 절에서 한다고 한다. 군종법사와 경승, 불교 군종병에게는 가장 바쁜 날이라고 한다. 의무소방대 대원들도 이 날 근무를 나가야 한다.

조선시대까지는 이 날이 어린이날 역할을 했다.

불교계는 '석가탄신일'이라는 과거 명칭에서 ‘석가(釋迦)’는 고대 인도의 특정 씨족을 지칭하는 것이어서 사리에 맞지 않았고, ‘석탄일’이라고 약칭을 쓰면 광물인 석탄(石炭)과 헷갈린다며 '부처님오신날'로 명칭을 변경할 것을 요구해왔다. 문재인 정부에서 이 요구를 수용해 2017년 10월 10일 국무회의에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고, 석가탄신일의 공식 명칭이 부처님오신날로 변경되었다. 정부는 이날 “법령 용어를 한글화하고, 불교계 등에서 부처님오신날로 사용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는 공식으로 '부처님오신날'로 불린다. 하지만, 지금도 여러 곳에서 석가탄신일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14] 특히 개신교 교회 달력의 99%가 아직도 석가탄신일로 표기하고 있다.

5세대 포켓몬 게임에서는 4월이 겨울, 5월이 봄이기 때문에 부처님오신날에 돌려 보면 봄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어쩌다가 한 번씩 뜬금없이 겨울로 나오기도 한다. 크리스마스에 돌리면 100% 겨울로 나오므로 양대 종교 기념일에 돌렸을 때 둘 다 겨울로 나오는 해가 존재하는 셈.

역대 대통령의 생일 중 부처님오신날과 겹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지만, 그나마 기일이 부처님오신날과 겹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한 명 있다. FIFA 월드컵 출전 선수 중에서는 김병지[15]가 유일하다.

2002년 이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부처님오신날과 크리스마스 중 어느 하나라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겹치는 해에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16] 단적인 예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을 2:0으로 이기고도 탈락한 2018년은 크리스마스와 부처님오신날이 모두 화요일이었다. 또한 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한 해 역시 부처님오신날과 크리스마스 중 어느 하나라도 일요일인 경우있다. 1983년은 크리스마스가 일요일이었고 결승에 진출한 2019년은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이다.

1.1. 날짜

다음은 그레고리력이 시행된 1582년부터 2101년까지의 부처님오신날 날짜이다.

대략 입하소만을 중심으로 곡우에서 망종 사이에 부처님오신날이 오기 때문에 4월 28일에서 5월 28일 사이에 이 날이 오는 경우가 많으며[17] 아무리 늦게 와도 5월 30일[18]에는 온다. 만약 역법 개정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329년에는 1955년 이후 처음으로 5월 29일이 부처님오신날이 되고, 10620년에는 4월 23일, 21797년에는 4월 8일, 23285년에는 4월 7일까지 당겨지다가 24절기 날짜가 많이 늦어지는 수만 년 뒤에는 부처님오신날이 6월 이후로 늦춰질 수도 있다.[19] 메톤 주기 때문에 4월 30일, 5월 5일이 부처님오신날인 경우도 19년에 한 번씩 찾아온다고 한다. 이렇게 부처님오신날이 5월 8일 이전[20]일 경우는 모두 음력 4월 이후에, 5월 26일 이후일 경우에는 음력 3월 이전에 윤달[21]이 낀다. (예로, 2017년은 부처님오신날이 5월 3일이었고 윤달은 5월[22]에 꼈다. 2020년의 경우는 부처님오신날은 4월 30일, 윤달은 4월이다.) 5월 9일에서 25일 사이인 경우는 윤달이 없다. 기록상 가장 빠른 부처님오신날은 1515년 4월 21일, 1565년 4월 21일, 1580년 4월 21일이었는데 그레고리력으로 10일을 건너뛰어 환산하면 5월 1일이 된다. 이론상으로 1월 20일이 설날이고 1, 2, 3월이 모두 작은달일 때 부처님오신날이 4월 24일까지 빨라질 수도 있지만 이럴 때는 거의 음력 2~3월에 윤달이 끼는 지라.

대략 520번 중 23번은 4월에, 497번은 5월에 부처님오신날이 든다. 한 세기에 부처님오신날이 4월인 해는 많아야 10번 이내인 셈. 그리고 모두 음력 4월이나 5월에 윤달이 낀다.

5월 30일 부처님오신날은 1610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23], 5월 29일 부처님오신날은 1955년에 발생한 이후 21세기, 22세기, 23세기에는 발생하지 않다가 372년 만인 2327년에야 다시 발생한다. 5월 28일 부처님오신날은 2050년에 발생한 이후 68년 만인 2118년에 다시 발생한다. 4월 28일 부처님오신날은 1792년에 한 번 발생한 이후 277년 만인 2069년에 다시 발생하고, 4월 29일 부처님오신날은 1974년 이후 21세기에는 발생하지 않다가 171년 만인 2145년에 다시 발생한다.

합삭의 시간 차이[24]와 중기인 소만의 날짜 차이[25]로 인해서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이 짧게는 하루에서, 길게는 한 달이나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으며 부처님오신날은 같아도 윤달이 달라지기도 한다. 2172년은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이 같지만 하지의 절입시각 차이로 한국은 윤4월, 중국은 윤5월이 낀다.

부처님오신날이 5월 8~14일, 5월 22~28일이고 일요일인 경우에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린다.
  • () 안의 숫자는 그 해에 끼는 윤달이다.
  • 21세기 이후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 날짜에 차이가 생기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시간은 한국 시간을 따른다.)[98]
    2001년: 합삭이 2001년 4월 24일 0시 25분에 일어났기 때문에 한국은 5월 1일, 중국은 4월 30일에 부처님오신날을 맞았다. 여기에 더해 음력 3월과 4월의 대소에도 차이가 생겼다. (한국은 음력 3월이 큰달, 중국은 음력 4월이 큰달이고 두 나라 모두 윤4월부터는 동일하다.)
    2012년: 소만의 절입시각이 2012년 5월 21일 0시 15분이었기 때문에 소만이 초하루와 그믐의 경계지점에 걸려 윤달이 달라지는 바람에(한국 윤3월, 중국 윤4월) 한국은 5월 28일, 중국은 4월 28일에 부처님오신날을 맞았다. 이렇게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에 차이가 생기는 경우는 143년 후인 2155년에 다시 생긴다. 여기에 더해 한국은 큰달, 중국은 작은달로 음력 4월의 대소에도 차이가 생겼다.
    2155년: 합삭이 2155년 5월 2일 0시 28분에 일어나기 때문에 한국은 5월 9일, 중국은 5월 8일에 부처님오신날을 맞는다. 이렇게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에 차이가 생기는 경우는 2012년 이후 무려 143년 만에 찾아오며 합삭만으로 따지면 154년 만에 찾아온다고 한다.
    2181년: 합삭이 2181년 5월 14일 0시 5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한국은 5월 21일, 중국은 5월 20일에 부처님오신날을 맞는다.
    2201년: 합삭이 2201년 5월 4일 0시 7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한국은 5월 11일, 중국은 5월 10일에 부처님오신날을 맞는다.
    2229년: 합삭이 2229년 4월 25일 0시 25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한국은 5월 2일, 중국은 5월 1일에 부처님오신날을 맞는다. 2001년 이후 228년 만에 음력 4월의 합삭이 일어나는 시간이 같은 셈이다.
    2239년: 합삭이 2239년 5월 5일 0시 12분에 발생하기 때문에 한국은 5월 12일, 중국은 5월 11일에 부처님오신날을 맞는다.

2. 공휴일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왜 특정종교의 기념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가에 대해서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노는 건 좋으니 없애자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현행법상 윤달은 부처님오신날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인지 음력으로 윤4월이 있는 해[99]에도 부처님오신날은 언제나 평달 음력 4월 8일 한 번만 휴일로 인정한다. 이는 설날과 추석도 마찬가지로, 윤달은 휴일이 아니다.[100]

가끔씩 근로자의 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이 공휴일인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부처님오신날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서 생기는 것이다.

사실 예수의 탄생일인 성탄절은 우리나라에 법정 공휴일 제도가 법제화된 1949년부터 현재까지 쭉 공휴일로 지정됐지만[101] 부처님오신날은 1975년이 되어서야 공휴일로 지정됐다.

이 날이 공휴일로 지정될 197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로는 기독교(천주교, 개신교 모두 합쳐서) 신자와 불교신자를 합한 숫자가 전 인구의 85%에 육박했다[102]. 게다가 불교신자와 기독교신자 숫자가 비등한 상황이어서 크리스마스만 공휴일로 지정하기 좀 뭐한 면도 있었다. 개신교회 중 상당 수는 이 날 체육대회나 야유회 등 모임을 갖는 전통이 있다. 일부 천주교 성당이나 진보적인 개신교 교회에서는 따로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기도 한다.

그 이전에는 성탄절만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어서 불평등 논란이 나오기도 했다.# 불교 신자들이 이에 대해 위헌이라고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하였고 서울고등법원에 항소하였으나# 역시 패소. 하지만 1975년 당시 공휴일로 지정할 당시 개신교계가 반대하자 불교계에서 성탄절도 사이좋게 공휴일에서 빼버리면 받아들이겠다고 맞받아치자 아무 말도 못했던 일화가 있다.

하여간 문제의 행정소송이 대법원에 계속중이던 1975년 1월 27일 '관공서의공휴일에관한규정'이 개정되어 석가탄신일도 공휴일이 되었다. 결국 위 소송을 제기한 용태영 변호사(1929. 1. 24.-2010. 5. 3.) 덕분에 석가탄신일이 공휴일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주말과 연계되는 연휴가 발생했다.오오 자비로운 부처님 오오. 특히 2014년에는 (노동절-샌드위치-)주말-어린이날 황금 테크로 쭉 이어졌다. 하지만 모두 과거이므로, 2018년 기준으로는 의미가 사실상 사라졌다. 2016년에는 석가탄신일과 성탄절이 모두 주말에 겹쳐[103] 2005년[104] 이후로 종교 휴일이 사실상 없다시피한 해가 되었다. 이런 해는 2022년[105]2032년[106], 2039년[107], 2044년[108], 2049년[109], 2050년[110], 2066년[111]에 재현된다. 물론 어떤 분께서 지적하신 2017년 5월 황금연휴도 마찬가지로 과거이므로 의미가 사실상 소멸되었다. 미래의 21세기의 황금연휴 및 연속 연휴는 의미가 다시 나타나게 된다. 2020년에도 황금연휴가 있는데 부처님오신날+노동절+주말+1일 평일+어린이날로 모두 더해서 6일 연휴가 된다.(자세한 내용은 연휴 항목 참고.) 이렇게 되면 윤달이 끼기 때문에 보라는 듯이 윤4월이 낀다. 연속 연휴는 2040년부터 2042년까지 주말과 연계되는 연휴가 발생한다. 특히 2041년에는 주말+대체휴일+부처님오신날의 형태로, 4일 황금연휴가 된다. 2040년과 2041년에는 윤달이 안 끼고, 2042년에는 윤2월이 낀다.

이는 석가모니의 생일을 음력으로 기념해서 그런 것으로, 양력이라서 날짜 배치가 고정적일 수밖에 없는 크리스마스개천절에 비교하면 현란한 위치선정이 발생하여 연휴를 자주 볼 수 있다.오오 붓다 오오

3. 연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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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에 등불을 밝히는 불교식 축제. 신라 진흥왕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오래된 전통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이다. 근데 요즘에는 부처님오신날에 하지 않고 그 전 주말에 한다.

연등회 문서 참조.

4. 다른 나라의 부처님 오신 날

물론 아시아에 불교 국가가 많은데, 나라마다 호칭은 물론 날짜 잡는 법이나 공휴일 여부가 모두 다르다. 상좌부 불교권에서는 보통 웨삭(Vesak)이나 이와 비슷한 호칭으로 부르는데, 인도식 음력으로 2번째 달인 와이사카(Vaisakha) 달의 호칭에서 유래했다. 부처가 와이사카 달의 보름에 태어나고, 성불했으며, 열반했다고 전하므로 절기의 이름을 그냥 '와이사카'라고 부르다가 발음이 변한 것이다. 따라서 상좌부 불교계에서 웨삭은 부차님오신날이자, 성도일이며, 열반일이다.[112] 와이사카 달은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음력시헌력으로는 4월에 해당한다. 실제로도 상좌부 불교권의 웨삭일을 시헌력 4월 15일과 비교해보면 거의 일치한다. 같은 상좌부 불교권에서도 저마다 자기 나라를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보통은 각국간에 하루쯤은 차이가 날 수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한 달 가까이 차이가 나기도 한다.[113]

1998년에 스리랑카에서 열린 세계불교도대회에서 웨삭을 양력 5월 중 보름날로 정했는데, 대개는 상좌부 불교권의 웨삭일과 날짜가 겹친다. 1999년에는 UN에서 세계불교도대회의 기준에 따라 양력 5월 중 보름날을 웨삭일로 기념하기로 하였다.

다만 전 세계 많은 국가가 공휴일로 지정하거나 대중들 사이에서 기념일로 인식되는 성탄절과는 달리 부처님오신날은 불교를 믿지 않거나 믿기는 하지만 신도 수가 매우 적은[114] 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지역에서는 부처님오신날 자체가 없다.
  • 한국: 시헌력 4월 8일. 그리스도교 신자도 상당히 많아 크리스마스도 공휴일. 하지만 둘 다 폐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 대만: 한국과 마찬가지로 시헌력 4월 8일이지만 공휴일 축소로 불교 관련 단체만 놀고 크리스마스도 예전에는 공휴일이지만 공휴일 축소로 공휴일이 아니다.
  • 싱가포르: 음력 4월 15일. 공휴일.
  • 말레이시아: 양력 5월 중 처음으로 보름달이 뜨는 날. 1998년 세계불교도대회에서 결정한 바와 똑같다.
  • 일본: 양력 4월 8일. 불교 전통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공휴일이 아니다. 크리스마스도 공휴일이 아니다.
  • 몽골: 공휴일이 아니다.
  • 베트남: 특이하게도 대승 불교권임에도 불구하고 음력 4월 15일을 부처님오신날로 지낸다.
  • 태국, 미얀마, 스리랑카상좌부 불교계 국가: 음력 4월 15일. 참고로 그리스도교 신자가 거의 없는 태국은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이 아니다.
  • 인도네시아: 이슬람 국가이지만 과거 불교 국가였고 현대에도 불교 신자들이 2백만 명쯤 되기 때문에 공휴일로 지정하였다.
  • 중화인민공화국: 본토는 공휴일이 아니지만 홍콩은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한국과 같은 음력 4월 8일이다.

한비야미얀마에 있을 때 일부러 부처님 오신 날 맞춰서 사원을 방문했더니 별 거 없어서 의아했다는 이야기가 책에 있다. 우리나라의 부처님오신날을 생각하고 날짜를 헛짚었을 가능성이 높다. 혹은 평소처럼 거짓말을 했거나

5. 사건사고

  • 2019년 5월 12일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대한민국의 삼보사찰인 통도사에서 70대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인해 차량이 사람이 있는 도로 옆쪽으로 돌진하여 12명이 다치고 1명이 사망하는 등 큰 사고를 일어났다.

[1] 4월에 오는 때도 있다. 2020년, 2039년[115], 2058년, 2077년, 2096년 부처님오신날은 4월 30일이고, 2069년과 2088년에는 4월 28일이며,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과 겹쳐져 있다. 이들 해에는 모두 음력 4월이나 5월에 윤달이 있다.[2] 윤달은 휴일도 아니다. 예외로 섣달 그믐은 윤12월이 생길 경우 윤달만 휴일로 인정하는데, 이는 공휴일이 되는 조건이 '설날의 바로 앞 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실 윤12월 자체가 거의 안 나온다. 3473년 (음력으로는 3472년)에 이 경우가 최초로 등장한다.[3] 4월 말이나 5월 초에 오는 경우는 4월 이후에 윤달이 끼고, 5월 말에 오는 경우는 설날이 늦은 경우가 아닌 이상 3월 이전에 윤달이 낀다고 보면 된다.[4] 일부 휴대폰 달력은 오류인지는 몰라도 음력 윤4월 8일에도 공휴일 표시가 되어있다. 2019년 기준으로 다음에 올 음력 윤4월 8일은 2020년 5월 30일 토요일이다.[5] 목요일(윤년 / 예 : 2004년, 2032년, 2060년, 2088년) 또는 금요일(평년 / 예 : 1982년, 1993년, 1999년, 2010년, 2021년, 2027년, 2038년, 2049년, 2055년, 2066년, 2077년, 2083년, 2094년, 2100년)으로 시작하는 해. 과거 크리스마스가 놀토에 걸린 해들이다.[6] 현충일 일요일, 제헌절 토요일, 광복절 일요일, 개천절 일요일, 한글날 토요일, 크리스마스 토요일, 새해 첫날 토요일.[7]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인 상태에서 부처님오신날의 날짜가 5월 1, 2, 8, 9, 15, 16, 22, 23일이면 가능하다. 2032년과 2100년의 경우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인데다 부처님오신날의 날짜는 5월 16일 일요일이며, 2049년은 5월 9일 일요일이다.[8] 음력 계절 구분에 따르면 4, 5, 6월이 여름[116]이므로 부처님오신날은 맹하(孟夏; 음력 4월)에 해당한다.[9] 대구는 전국에서 여름이 가장 빨리 오고, 또 가장 길기로 유명한 지역이다. 1970년대에도 5월 25일에 여름이 시작했을 정도며 다른 도시들도 대구를 따라 여름이 차츰 5월로 전진했고 2010년대에는 인천(6월 1일 여름 시작)을 제외한 주요 대도시들이 모두 5월에 여름을 맞이하게 만들었다. 이 추세대로 가면 21세기 중반 이후에는 대구의 여름 시작일이 4월로 전진하고, 대구에서는 5월 전체가 여름이 될 수도 있다.[10] 2018년만 해도 대구에서는 4월에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기도 했고, 4월 21일에는 최고기온이 32도였다.[11] 밥알 한 톨, 국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먹어야 하는 것이 정설이며 이를 어기면 주지에게 크게 혼날 가능성이 높다. 만일 배식제일 경우 양이 많다 싶으면 조금만 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12] 화천이나 양구 등 일부 지역 한정. 한술 더 떠서 1970년대까지 강원도 일부에서 부처님오신날은 봄도 아니고 겨울이었다. 특히 강원도 최전방과 태백시는 기온이 낮았기 때문에 5월 초중순까지도 겨울이나 다름없었다.[13] 마찬가지로 군대에서 크리스마스에 개신교나 천주교로 종교활동을 갔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14] 한편, 성탄절의 법적 정식 명칭은 여전히 '기독탄신일'이다.[15] 김병지는 1970년 5월 12일에 태어났는데, 음력 생일이 4월 8일이다. 서동명, 지동원 등은 가끔씩 부처님오신날이 자신의 생일에 겹칠 뿐이다.[16] 2002년 4강 진출 (부처님오신날 일요일, 크리스마스 수요일), 2010년 16강 진출 (부처님오신날 금요일, 크리스마스 토요일). 2022년에는 부처님오신날과 크리스마스가 모두 일요일이라 만약 이 때 16강 진출에 성공한다면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인 해에는 모두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는 기록을 쓰게 된다.[17] 엄밀히 말하면 윤달이 없는 해 중 가장 늦은 부처님오신날 날짜는 5월 26일이며 부처님오신날 이전에 윤달이 생긴다면 적어도 5월 25일 이후에 부처님오신날이 온다. 한편 5월 5일 이전에 부처님오신날이 있는 경우도 100% 윤달이 있으며, 5월 9일 이후 5월 24일 까지의 부처님오신날은 100% 윤달이 없는 해의 부처님오신날이 된다.[18] 평달인 경우는 1610년 이후 408년째 발생하지 않았으나 윤달인 경우에는 가끔씩 발생한다. (심지어 5월 31일인 경우도 있다!) 그러나 현행법상 윤달은 부처님오신날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윤달을 어떻게 처리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 부처님오신날은 언제나 한 번뿐이다.[19] 34000년경에는 현충일과 겹치거나 연휴가 되고, 40000년대에는 휴가철에 오고, 80000년대에는 크리스마스와 겹치거나 연휴가 되며 100000년대에는 부처님오신날이 없거나 한 해에 두 번 오는 해가 생기게 된다.[20] 하지만 부처님오신날이 5월 8일인 경우 윤달은 대개 끼지 않는다. 윤10월이 낀 1984년은 예외적인 사례. 2041년과 2060년은 부처님오신날이 5월 7일인데 윤달이 안 낀다.[21] 예외가 있다면 1985년. 부처님오신날이 5월 27일이었는데도 윤달이 끼지 않았다. 또한 1795년은 부처님오신날이 5월 25일이었으나 음력 2월에 윤달이 꼈다.[22] 중국과 북한 등은 윤 6월.[23] 윤달에서는 간혹 발생하지만 아쉽게도 음력 윤4월 8일은 부처님오신날로 인정되지 않아 부처님오신날은 언제나 평달 한 번뿐이다.[24] 최근 2001년에 발생했다. 합삭이 한국 시간으로 2001년 4월 24일 0시 25분에 일어났기 때문.[25] 최근 2012년에 발생했다. 소만의 절입시각이 한국 시간으로 2012년 5월 21일 0시 15분이었기 때문.[26] 21세기에는 부처님오신날이 아무리 빨리 와도 이 날에 온다. 이 경우 윤달은 무조건 4월에 낀다.[27] 18세기에 가장 빨리 왔던 부처님오신날. 조선 시대에 가장 빨리 왔던 부처님오신날이었다.[28] 중국의 경우.[29]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가장 빠른 부처님오신날.[30] 중국은 4회.[31] 그레고리력 시행 이전에 마지막으로 왔던 부처님오신날. 그레고리력으로 환산하면 5월 10일이다.[32] 공휴일 지정 이전에 가장 빨리 왔던 부처님오신날. 20세기에 가장 빨리 왔던 부처님오신날이기도 하다.[33] 17세기와 19세기에는 부처님오신날이 아무리 빨리 와도 이 날에 왔다. 음력 5월 이후에 윤달이 낄 경우 가장 빨리 올 수 있는 부처님오신날은 이 날이다.[34] 중국은 음력 3월에 윤달이 있었고,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은 5월 29일이었다.[35] 일제 강점기에 가장 빨리 왔던 부처님오신날.[36] 중국의 경우.[37] 토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 이 해는 부처님오신날이 양력으로 4월에 오는 해 가운데 21세기에는 유일하게 음력 5월에 윤달을 낀다. 이런 해 가운데 나머지 해는 모두 음력 4월에 윤달이 있다. 22세기 이후 부처님오신날이 4월이고 윤달이 5월인 경우가 또 생겨날 전망인데, 가장 가까운 경우가 2411년.[38] 중국은 18회.[39] 합삭이 한국 시간으로 2001년 4월 24일 0시 25분에 일어났기 때문에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 날짜에 하루 차이가 생겼다.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은 4월 30일 월요일이었으며 중국에서 음력 3월은 작은달, 4월은 큰달이었고 윤4월부터는 한국과 동일했다. 반대로 한국은 음력 3월이 큰달, 4월은 작은달이었다.[A] 토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토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41] 중국은 16회[42] 한국과 중국은 부처님오신날이 같으나 설날은 다르다. 중국의 설날은 1월 26일, 한국의 설날은 1월 27일이었다.[43] 음력 6월 이후에 윤달이 낄 경우 가장 빨리 올 수 있는 부처님오신날.[44]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은 같았지만 대서의 절입시각 차이로 윤달이 달랐다. 중국에서는 음력 6월에 윤달이 있었다. 2015년 남북 간에 30분 시차가 생겨 남북 간에도 이런 일이 있었다. 이 날의 최고기온은 서울에서 30.2도였다.[45] 음력 7월 이후에 윤달이 낄 경우 가장 빨리 올 수 있는 부처님오신날.[46]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라 어린이날, 추석을 제외하면 평일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법정공휴일이다.[47] 다만 대체 휴일 제도 적용 대상인 어린이날과 날짜가 겹치므로 5월 5일 이후에 찾아오는 첫 평일이 대체휴일이 된다. 만약 어린이날이 5월 첫째 주 월요일 등과 같이 요일제로 바뀔 경우에는 달라질 수도 있다. 이런 경우는 음력으로 6~7월에 반드시 윤달이 낀다. 윤8월이 낀 1615년은 예외.[48] 공휴일 지정 이전이었으나,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휴일이었다.[B]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B]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51] 윤달이 음력 9월 이후에 끼거나 아예 안 낄 경우 가장 빨리 올 수 있는 부처님오신날. 1710년에 이런 사례가 있었다.[52] 일제 강점기에 처음으로 왔던 부처님오신날.[53] 처음으로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연휴를 이룬 해. 당시 어린이날은 수요일, 부처님오신날은 목요일이었으나, 당시에는 토요일이 근무일이었기 때문에 황금연휴까지는 되지 못했다.[54] 2033년 문제 참고. 이 해의 윤달은 다소 논란이 있다.[55] 이 해는 1908년 이후 133년 만에 윤달 없는 5월 7일 부처님오신날이 돌아온다. 날짜 자체로는 1995년 (음력 8월 윤달) 이후 46년 만에 돌아온다.[56] 21세기에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윤달 안 끼는 5월 7일 부처님오신날이다. 다음에 오는 5월 7일 부처님오신날은 2071년인데, 음력 8월에 윤달이 낀다.[57] 이 해는 음력 10월에 윤달 (11월 23일~12월 21일)이 끼는 바람에 부처님오신날이 5월 8일인데 윤달이 낀 예외적인 경우이다. 윤10월 자체도 1870년 이후 114년 만에 돌아왔으며 다음에 오는 윤10월은 그로부터 182년 후인 2166년에 돌아온다. 이 해의 부처님오신날은 5월 7일.[C]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 여기에 더해 양대 종교 기념일이 모두 대형마트 의무휴업에 걸리는 가장 가까운 해이다.[D]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토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60] 탄핵이나 개헌, 궐위 등의 변수가 없으면 이 해에는 부처님오신날에 대통령 취임식을 하게 된다.[61]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라 추석을 제외하면 사실상 평일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공휴일이다.[62] 2002 월드컵 멤버였던 김병지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63] 일요일이다. 부처님오신날에 TOEIC 시험을 치르는 대표적인 사례. 여기에 대형마트 의무휴업에도 걸린다.[64]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라 추석을 제외하면 사실상 평일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공휴일이다.[65]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은 같았으나 설날은 달랐다.[E] 토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C]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68] 스승의 날이 2월로 옮겨진다면 여기서 빠지게 된다.[69] 대한제국 시기에 마지막으로 왔던 부처님오신날.[D]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토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71] 2100년이 윤년이 아니기 때문에 부처님오신날은 월요일이 아니라 일요일, 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 되므로 2100년 역시 종교 휴일이 사실상 없는 해가 된다.[72] 처음으로 부처님오신날이 공휴일이었으나, 하필이면 일요일이었다.[73] 해방 이전에 마지막으로 왔던 부처님오신날.[74] 주 5일제 시행 이전,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모두 일요일이었다.[75]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인 관계로 추석을 제외하면 사실상 평일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공휴일이다.[76]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라 추석을 빼면 사실상 평일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법정공휴일이었다.[A] 토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토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78]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은 같았지만 설날이 달랐다. 중국의 설날은 2월 7일, 한국의 설날은 2월 8일이었다.[79] 부처님오신날이 양력 5월 25일인데도 윤달이 끼는 유일한 사례. 다른 경우는 윤달이 없는 대신 전년도에 윤달이 꼈다.[80] 미국메모리얼 데이와 겹쳤다. 2014년에 윤9월 (10월 24일~11월 21일)이 끼는 바람에 부처님오신날이 늦어졌다.[81] 부처님오신날이 늦게 왔음에도 윤달이 안 끼는 예외적인 경우. 전년도인 1832년에 윤9월이 꼈기 때문이다.[82] 부처님오신날이 늦게 왔음에도 윤달이 안 끼는 예외적인 경우. 전년도인 1851년에 윤8월이 꼈기 때문이다.[83] 부처님오신날이 늦게 왔음에도 윤달이 안 끼는 예외적인 경우. 전년도인 1870년에 윤10월이 꼈기 때문이다.[84] 부처님오신날이 늦게 왔음에도 윤달이 안 끼는 예외적인 경우. 전년도인 1938년에 윤8월이 꼈기 때문이다.[85] 부처님오신날이 늦게 왔음에도 윤달이 안 끼는 예외적인 경우. 전년도인 1957년에 윤8월이 꼈기 때문이다.[86] 크리스마스가 토요일이었던 관계로 추석을 빼면 사실상 평일에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법정공휴일이었다.[87] 부처님오신날이 늦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윤달이 안 끼는 예외적인 경우. 전년도인 1984년 음력 10월에 윤달을 꼈기 때문이었다.[88]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은 같지만 윤달은 다르다. 중국에서는 음력 2월에 윤달이 있다. 남북간에도 시차가 생겨 남북 간에도 윤달이 달라질 것이었으나 북한이 서울시간으로 되돌렸으므로 남북한 모두 윤3월이 낀다.[89] 이런 경우는 모두 음력 1~3월에 윤달이 낀다. 18세기와 21세기에는 부처님오신날이 아무리 늦게 와도 이 날에 온다.[90] 소만의 절입시각이 한국 시간으로 2012년 5월 21일 0시 15분이었기 때문에 중기인 소만의 날짜에 하루 차이가 나는 바람에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이 달랐다고 한다.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은 4월 28일 (토요일)이었고 중국에서는 4월에 윤달이 꼈으며 한국의 윤3월은 큰달, 중국의 윤4월은 작은달이었다. 이로 인해 한국의 부처님오신날은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와 겹쳤다.[E] 토요일이고, 크리스마스도 일요일이라 종교 기념일이 사실상 없다.[92] 중국은 18회.[93] 19세기에 가장 늦게 왔던 부처님오신날이었다.[94] 공휴일 지정 이전이었으나,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휴일이었다. 20세기에 가장 늦은 부처님오신날이자 동시에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가장 늦은 부처님오신날이었다. 이후 21세기와 22세기, 23세기에는 등장하지 않다가 2327년에 다시 등장한다. 역시 일요일이다.[95] 16세기에 가장 늦게 왔던 부처님오신날이었다.[96] 17세기에 가장 늦게 왔던 부처님오신날이었다. 이 해 이후로 5월 30일 부처님오신날은 평달로는 더 이상 등장하지 않고 윤달로만 등장한다. 그레고리력의 오차가 누적되고 24절기 날짜가 많이 늦어진 뒤에는 다시 등장하겠지만.[97] 이 해는 중기인 소만의 날짜 차이로 인해서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이 1달이나 차이가 났다. 중국의 경우는 토요일에 겹쳤다.[98] 20세기 이전에도 한국과 중국의 부처님오신날 날짜에 차이가 생긴 적은 있으나 자료는 없다. 또한 24세기 이후의 것도 자료가 없다. 이렇게 되려면 음력 4월의 합삭이나 소만의 절입시각이 한국 시간으로 00:00~00:59 사이여야 한다. 음력 4월의 대소가 달라지는 건 덤.[99] 가장 최근에 윤4월이 있었던 해는 2001년이었고 윤4월이 오는 해 중 가장 가까운 해는 2020년이다. 2020년은 음력 윤4월 8일이 토요일이므로 평달, 윤달 모두 휴일인 드문 케이스가 되었다.[100] 예외로 섣달그믐은 윤달일 경우 윤달만 휴일로 인정되고 평달은 휴일로 인정되지 않는다. 3473년에 이런 경우가 최초로 등장한다.[101] 부처님오신날과 달리 성탄절이 정부 수립 직후부터 공휴일로 지정된 것에는 몇 가지 이유가 추정되고 있다. 우선 이 당시 집권자였던 이승만 대통령과 영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가 독실한 개신교 신자였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해방 직후 미군정이 끝난 이후에도 우리나라에 미치는 미국의 영향력이 워낙 막강했다는 점 등을 감안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102] 다만 종교 단체의 자체 조사를 다 더하면 전체 인구를 너끈하게 넘는다. 즉 허수가 상당하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103] 석가탄신일은 5월 14일이었는데 토요일이었고, 크리스마스는 일요일이었다.[104] 당시 석가탄신일은 스승의 날과 겹쳤으며 일요일이었다. 그 해에는 성탄절 역시 일요일로, 양대 종교 기념일이 모두 일요일이었다.[105] 석가탄신일은 2003년 이후 19년 만에 어버이날에 겹칠 것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역시 일요일.[106] 부처님 오신 날은 일요일이고 성탄절은 토요일이다.[107] 부처님 오신 날은 토요일이고 성탄절은 일요일이다. 이 해는 부처님오신날이 양력으로 4월에 오는 해 중 유일하게 음력 5월에 윤달을 낀다.[108] 부처님 오신 날과 어린이날이 겹치고 성탄절은 일요일이다.[109] 부처님 오신 날은 일요일, 성탄절은 토요일.[110] 부처님 오신 날은 토요일이다. 그 해 성탄절은 일요일.[111] 부처님 오신 날과 성탄절이 둘 다 토요일이다.[112] 참고로 한국을 포함한 대승 불교권에서는 부처님오신날 (시헌력) 4월 8일, 성도일을 12월 8일, 열반일을 2월 15일로 본다.[113] 예를 들어 2015년에 스리랑카에서는 웨삭일이 양력 5월 3일인데 미얀마에서는 양력 6월 1일이다. 이 해에 한국에서 시헌력으로 4월 15일은 미얀마와 마찬가지로 양력 6월 1일이다.[114] 미국만 해도 불교 신자의 비율이 0.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