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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de7e7><colcolor=#000> 밀레니엄 | 제2천년기 | |||
| 세기 | 20세기 | |||
| 연대 | 1960년대 | |||
| 양력 1961년 | 음력 1960년 11월 15일 ~ 1961년 11월 24일 | |||
| 음력 1961년 | 양력 1961년 2월 15일 ~ 1962년 2월 4일 | |||
| 일수 | 365일(평년) | |||
1. 개요
1961년은 일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2. 설명
동아일보 선정 1961년 10대 뉴스전반적으로 다사다난한 해였다. 갓 독립한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대규모 무력충돌이 벌어지고 여기에 열강들이 연루되어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이를 중재하던 함마슐드 UN 사무총장이 사고로 죽고 다시 이 와중에 인도가 포르투갈 식민지를 무력 침공하는 등 분쟁의 씨앗이 멈추지 않았다.
존 F. 케네디가 미국의 제35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고 무엇보다도 이 해 소련이 쿠바에 미사일 기지 설치를 합의했다. 제3차 세계대전을 부를 수 있는 초유의 일이 이 해에 시작된 것이다.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4월 입학을 시행했던 해이다.
한국에서는 특히 정치사적으로는 하나의 분기점이 된 해이기도 하다. 이 해의 상반기에는 통일 운동, 학생 운동, 노동 운동이 많이 일어났다. 그러나 박정희의 5.16 군사정변이 일어남으로써 국가재건최고회의에 의해 일시적으로 헌정 질서가 정지되었으며, 32년간의 장성 출신의 권위주의 정권이 시작되었다. 또한 한강의 기적이 시작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그 전에 제2공화국은 어린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했다.
3. 기후
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전년도의 고온 경향을 이어받아 1960년대에서 이상 고온이 가장 심했던 해이며, 1월과 12월을 제외하고는 모든 달이 평년보다 1°C 이상 높았다.[1] 이로 인해 연평균기온은 12.4°C로 당시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으며[2], 1975년에 12.5°C로 경신되기까지 14년 동안 1위 자리를 지켰다.[3]|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서울 월평균기온(°C) | -5.2 | -0.9 | 5.4 | 11.7 | 17.3 | 21.9 | 26.2 | 26.8 | 21.5 | 15.6 | 8.9 | -0.7 | 12.4 |
| 평년대비 편차(°C)[4] | -0.5 | 1.0 | 1.8 | 1.2 | 1.0 | 1.1 | 1.7 | 1.4 | 1.2 | 2.3 | 2.6 | 0.5 | 1.3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18.0 | 8.8 | 40.8 | 102.2 | 123.6 | 77.7 | 267.8 | 360.6 | 295.1 | 48.6 | 57.8 | 35.6 | 1436.6 |
| 평년대비 편차(%) | 92.3 | 42.5 | 76.0 | 148.8 | 146.6 | 45.6 | 76.6 | 164.4 | 204.5 | 93.3 | 160.6 | 111.3 | 114.1 |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16.5 °C(0105) | 35.3 °C(0801) | 51.8 °C | 103.1mm(0901) |
4. 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61년/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61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탄생
5.1. 실존 인물
5.1.1. 1월
- 1월 1일 - 이치이시 사유리
- 1월 4일 - 오세훈: 대한민국의 정치인, 서울특별시장
- 1월 6일
- 1월 10일
- 1월 11일 - 카를 폰 합스부르크 : 합스부르크 가문의 수장
- 1월 12일 - 유열 : 대한민국의 가수
- 1월 13일 - 줄리아 루이드라이퍼스 :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 1월 19일 - 박경훈: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 1월 22일 - 나카하라 시게루: 일본의 성우
- 1월 23일 - 마르코 후아스: 브라질의 종합격투기 선수
- 1월 28일 - 스도 마사토모
- 1월 31일
5.1.2. 2월
- 2월 2일
- 2월 4일 - 블라디미르 파쉬코프
- 2월 6일 - 코바야시 유코: 일본의 성우
- 2월 8일 - 문지현
- 2월 10일
- 2월 12일 - 김응수: 대한민국의 배우
- 2월 18일 - 카게야마 히로노부: 일본의 뮤지션, LAZY의 보컬 겸 잼 프로젝트의 현 리더
- 2월 19일 - 박순천: 대한민국의 배우
- 2월 21일
- 2월 22일 - 타카사키 아키라: 일본의 뮤지션, LAZY, Loudness의 기타리스트
- 2월 26일 - 박승동
- 2월 28일 - 타하라 토시히코: 일본의 가수.
5.1.3. 3월
- 3월 3일 - 김상기
- 3월 7일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의 제104대 내각총리대신
- 3월 8일
- 3월 10일 - 로렐 클라크: 미국의 우주 비행사, STS-107 임무의 미션 스페셜리스트.
- 3월 11일
- 코지마 마사유키: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얀: 아랍에미리트의 제3대 대통령
- 3월 13일 - 박보영
- 3월 15일 - 김현수
- 3월 16일
- 3월 20일 - 백승주: 대한민국의 정치학자, 전 대한민국 국방부차관
- 3월 21일 - 로타어 마테우스: 독일의 축구 영웅, 전설적인 스위퍼
- 3월 22일 - 오오누키 켄이치
- 3월 24일 - 양상문: 前 롯데 자이언츠 투수 코치. 現 한화 이글스 투수코치.
- 3월 25일
- 3월 26일 - 고동진: 前 삼성전자 대표이사. 現 국민의힘 국회의원.
- 3월 27일 - 츠쿠이 쿄세이: 일본의 성우.
- 3월 31일 - 노소영: 대한민국의 기업인.
5.1.4. 4월
- 4월 2일 - 이병곤: 대한민국의 소방관
- 4월 3일 - 에디 머피
- 4월 4일 - 마츠이 나오코: 일본의 성우.
- 4월 11일 - 카쿠다 노부아키: 일본의 격투가.
- 4월 15일 - 푸아드 슈크르: 레바논의 군인.
- 4월 18일 - 이순철: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4월 19일 - 스파이크 오웬: 미국의 야구인.
- 4월 21일
- 4월 23일 - 김재열
- 4월 26일 - 변병주: 대한민국의 축구감독, 前 대구 FC 감독
이자 흑역사 - 4월 29일
5.1.5. 5월
- 5월 3일 - 후루사토 나오타케
- 5월 5일 - 하세 히로시
- 5월 6일 - 조지 클루니: 미국의 배우
- 5월 8일 - 김장겸: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
- 5월 13일 - 데니스 로드먼: 미국의 前 NBA 선수, 시카고 불스의 전성기를 이끈 3명 중 1명
- 5월 17일 - 엔야: 아일랜드의 음악가
- 5월 21일 - 노자키 토오루: 일본의 애니메이션 스페셜 컨셉터
- 5월 25일 - 치치: 브라질의 축구 감독
- 5월 31일 - 귄터 귀틀러: 독일의 전 축구 선수.
5.1.6. 6월
- 6월 1일 - 예브게니 프리고진
- 6월 3일 - 김용진
- 6월 4일 - 박선규: 대한민국의 정치인, 前 방송 기자
- 6월 7일
- 6월 9일
- 6월 10일
- 양일환: 대한민국의 야구선수
- 로드리고 차베스 로블레스: 코스타리카의 대통령
- 6월 11일 - 오시마 구스오: 일본의 정치인
- 6월 13일 - 하은호
- 6월 14일
- 6월 17일
- 6월 19일 - 김성수
- 6월 24일 - 커트 스미스: 영국의 가수
5.1.7. 7월
- 7월 1일
- 7월 3일
- 7월 4일
- 7월 5일 - 마스타니 야스노리: 일본의 성우
- 7월 6일 - 이토 다쓰야: 일본의 정치인.
- 7월 8일 - 미타니 코키: 일본의 각본가, 영화 감독.
- 7월 10일 - 김부선: 대한민국의 배우
- 7월 14일
- 7월 15일 - 포레스트 휘태커: 미국의 배우
- 7월 16일 - 서갑숙
- 7월 17일 - 윤석환: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7월 19일 - 아베 노리유키: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연출가
- 7월 20일 - 이노우에 토시유키
- 7월 21일
- 7월 22일 - 포르피리예: 세르비아 정교회 제46대 총대주교.
- 7월 23일 - 우디 해럴슨
- 7월 25일
- 7월 27일 - 최일언: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 7월 28일 - 최호(~2025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 7월 30일 - 로렌스 피시번: 미국의 배우.
5.1.8. 8월
- 8월 1일
- 8월 4일 - 버락 후세인 오바마: 미국의 제44대 대통령
- 8월 5일 -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4대 교구장
- 8월 6일 - 네기시 타카유키: 일본의 작곡가
- 8월 8일 - 길은정(~2005년): 대한민국의 가수
- 8월 16일 - 타카노 우라라: 일본의 성우
- 8월 19일
- 8월 20일
- 8월 21일 - 스티븐 힐렌버그: 미국의 애니메이터,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창시자이다.
- 8월 22일 - 롤랜드 오자발: 영국의 가수
- 8월 23일
- 콩 쿠와타: 일본의 성우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 8월 24일 - 자레드 해리스: 영국의 배우
- 8월 28일
- 8월 30일 - 줄리 앤 테일러: 미국의 성우
- 8월 31일 - 안리:일본의 싱어송라이터.
5.1.9. 9월
- 9월 1일 - 유재민: 대한민국의 기업인.
- 9월 2일
- 9월 3일
- 9월 5일
- 김종: 대한민국의 스포츠산업학과 교수.
-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캐나다의 피아니스트
- 9월 6일
- 9월 8일
- 9월 9일 - 강석진: 대한민국의 수학자.
- 9월 10일
- 윤재옥: 대한민국의 경찰, 정치인.
- 알베르토 누녜스 페이호: 스페인의 정치인.
- 9월 11일
- 9월 12일 - 로자 하이룰리나: 소련, 러시아의 배우.
- 9월 13일
- 9월 14일 - 김주현: 대한민국의 법조인.
- 9월 15일
- 9월 16일 - 피오나 그레이엄: 오스트레일리아의 인류학자, 게이샤.
- 9월 17일 - 히라이 신지: 일본의 정치인
- 9월 18일
- 9월 19일
- 9월 21일
- 9월 22일 - 밥 게런: 미국의 야구코치
- 9월 23일 - 윌리엄 캐머런 맥쿨: 미국의 우주 비행사, STS-107 임무의 파일럿
- 9월 24일 - 타카쿠와 히데요(高桑英世): 일본의 플루티스트.
- 9월 25일 - 로니 웰런: 아일랜드의 전 축구 선수, 축구 감독.
- 9월 27일
- 9월 29일 - 정재환: 대한민국의 희극인, 방송인.
5.1.10. 10월
- 10월 4일 - 타카하시 카즈키(~2022년): 일본의 만화가
- 10월 5일 - 이형석: 제 21대 국회의원
- 10월 7일 - 이덕일: 대한민국의 유사역사학자
- 10월 10일
- 10월 12일 - 첸도: 스페인의 축구 선수
- 10월 20일
- 10월 21일 - 최정화
- 10월 23일 - 안도니 수비사레타: 스페인의 축구 선수.
- 10월 24일 - 김병욱
- 10월 26일 - 딜란 맥더모트: 미국의 배우.
- 10월 29일 - 나영희: 대한민국의 배우
- 10월 31일 - 피터 잭슨: 뉴질랜드의 영화감독.
5.1.11. 11월
- 11월 2일 - 가와우치 히로시
- 11월 5일 - 주현미: 대한민국의 가수
- 11월 12일
- 11월 14일 - 요코미 히로히코: 일본의 철도 동호인, 여행 작가
- 11월 16일 - 신율: 대한민국의 대학교수 및 언론인
- 11월 18일 - 스티븐 모팻: 영국의 극작가, TV프로듀서
- 11월 19일 - 멕 라이언: 미국의 배우
- 11월 20일 - 짐 브릭만: 미국의 피아니스트
- 11월 21일
- 11월 23일 - 시로 마사무네: 일본의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 11월 24일 - 미야케 신고: 일본의 정치인.
- 11월 26일 - 아이보리: 미국의 前 프로레슬러.
- 11월 29일
5.1.12. 12월
- 12월 1일 - 김진호: 대한민국의 前 양궁 선수
- 12월 2일 - 김정훈
- 12월 3일 - 타카마츠 신지: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
- 12월 4일 - 챠후린: 일본의 성우
- 12월 5일 - 정인태
- 12월 8일 - 조성규: 대한민국의 배우
- 12월 11일 - 와타나베 슈: 일본의 정치인
- 12월 13일 - 안나 메리 로버트슨 모제스: 미국의 화가
- 12월 10일 - 카와구치 카츠미: 건프라의 아버지
- 12월 16일 - 빌 힉스: 미국의 코미디언, 음악가
- 12월 17일 - 예미란: 대한민국의 방송 프로듀서
- 12월 19일 - 카가와 노부유키
- 12월 21일 - 성창경
- 12월 24일 - 메리 배라: 미국의 기업가.
- 12월 25일 - 릭 렌테리아: 미국의 야구인.
- 12월 26일 - 최승호
- 12월 29일 - 케빈 그라나타: 미국 버지니아 공대 교수.
5.1.13. 일자불명
5.2. 가상 인물
- 3월 12일: 필릭스 블레이크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4월 28일: 오정희 - 애정만만세
- 5월 모일: 윌슨 그랜트 피스크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6월 19일: 찰리 내쉬 -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 6월 22일: 대처 - 레인보우 식스 시즈
- 8월 20일: 로버트 고렌 - Law&Order CI
- 9월 모일: 메레디스 퀼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9월 4일: 후하 진 - 용호의 권 외전
- 10월 13일: 폭스 멀더 - THE X-FILES
- 12월 23일: 신명훈,이동욱 - 에덴의 동쪽
- 일자불명
6. 사망
6.1. 실존 인물
- 1월 4일 - 에르빈 슈뢰딩거: 오스트리아의 물리학자
- 1월 5일 - 게오르크 슈나이더: 독일의 전 축구 선수
- 1월 16일 - 후루카와 롯파: 일본의 코미디언
- 1월 17일 - 파트리스 루뭄바: 콩고민주공화국(당시 자이르)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
- 2월 9일 - 김말봉: 대한민국의 여류 소설가
- 3월 3일 - 파울 비트겐슈타인: 외손잡이[6] 피아니스트,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의 친형
- 3월 6일 - 조지 폼비: 영국의 배우, 싱어송라이터
- 3월 8일 - 임방울: 대한민국의 판소리 명창
- 3월 14일 - 변영로: 대한민국의 시인
- 4월 1일 - 유림: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 4월 6일 - 쥘 보르데: 벨기에의 생물학자. 1919년 노벨생리학·의학상 수상.
- 4월 9일 - 조구 1세: 알바니아의 전 국왕
- 4월 21일 - 황윤석: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판사
- 5월 13일 - 게리 쿠퍼: 미국의 영화배우
- 5월 21일 - 왕정팅: 중화민국의 외교관, 정치가.
- 5월 30일 - 라파엘 트루히요: 도미니카 공화국의 독재자
- 6월 3일 - 김동현: 대한민국의 전 대법관
- 6월 6일 - 카를 융: 스위스의 정신심리학자
- 6월 9일 - 황철: 월북 배우
- 6월 14일 - 이훈구: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성균관대학교 2대 총장
- 7월 2일 - 어니스트 헤밍웨이: 미국의 소설가, <노인과 바다>의 저자
- 7월 14일 - 마네카: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
- 7월 20일 - 츠지 마사노부[?]: 일본의 군인, 자칭 작전의
병신 - 7월 23일 - 히가시쿠니 시게코: 쇼와 덴노와 고준 황후의 장녀
- 7월 28일 - 오후지 노부로: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자
- 7월 31일 - 김진성: 한국의 독립운동가
- 8월 9일 - 계용묵: 대한민국의 소설가
- 8월 28일 - 신용욱: 대한국민항공사 창업주
- 8월 30일 - 찰스 코번: 미국의 배우
- 9월 1일 - 윌리엄 Z 포스터: 미국의 노동운동가. <세계 사회주의 운동사>의 저자.
- 9월 17일 - 아드난 멘데레스: 터키의 9대 총리
- 9월 18일 - 다그 함마슐드: 유엔 2대 사무총장
- 10월 19일
- 10월 30일 - 루이지 에이나우디: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제2대 대통령
- 11월 25일 - 서상용: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 12월 15일 - 윌리엄 호이: 미국의 청각장애인 야구 선수
- 12월 21일
6.2. 가상 인물
7. 데뷔
7.1. 가수
7.2. 만화계
- 오원석 - <따개비>
- 윤영옥
- 장은주 - <장미의 눈물>
8. 히트작
8.1. 영화
- 렙틸리커스(Reptilicus)[8]
- 성춘향
- 티파니에서 아침을
-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8.2. 가요
- 남인수 - 무너진 사랑탑
- 최희준 - 우리 애인은 올드미스
8.3. 베스트셀러
- 광장 - 최인훈 저.
9. 최초
9.1. 패션 브랜드
10. 달력
11. 음력 날짜
| 음력월 | 월건 | 대소 | 음력 1일의 양력 월일 | 일진 |
[1] 전년도와 같이 편차 +3°C 이상의 초고온달은 없지만 고온의 지속성만 놓고 보면 이해가 1974년까지의 해들 중에서는 압도적이다.[2] 사실 1959년~1961년 기간이 당시치고 고온이 매우 심했다. 3년 연속으로 연평균 신기록이 나왔을 정도. 또한 다음 해도 이 세 해만큼은 아니나 당시 기준으로는 상당한 고온이었다.[3] 여담으로 1975년의 12.5°C 기록도 1989년에 13.0°C로 경신되기까지, 똑같이 14년간 1위 자리를 지켰다.[4] 기상청에서 제시한 평년값을 바탕으로 작성.[5] 원작 기준으로 1961년생이지만 신작에서는 1996년생이다.[6] 선천적으로 외손잡이는 아니고 1차대전에서 부상당해서 팔을 절단했다.[?] 행방불명되어 정확한 사망일자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날은 재판소에서 정한 사망 선고일.[8] 1961년에 나온 덴마크제 괴수영화로 다리와 날개가 달린 뱀 괴수가 나온다. 무기는 입에서 내뿜는 녹색 액체. 작중에서는 불사와 같은 존재로 신체의 일부분이라도 남아있다면 얼마든지 재생이 가능하다. 동양의 용과 서양의 드래곤을 합친 생김새에 빠진 컬트 팬들이 있다.[9] 원산국인 미국에서의 론칭을 이 시기에 해, 국내 수입을 1981년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