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1-10 19:01:09

네모바지 스폰지밥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에 대한 내용은 네모바지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2DBC40C8-DA7B-4B46-9DC8-56B8F9D6697B.png 선정 역대 최고의 TV 쇼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6px"
※ 2007년 미국 주간지 타임이 역대 최고의 TV 쇼(TV 드라마, TV 영화, 방송 프로그램, 코미디 쇼, 만화 등) 100개를 선정했고 하단은 선정된 TV 쇼들이다. 순서는 알파벳 순서이며 순위와는 관계가 없다.
애벗과 코스텔로 쇼 ABC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앨프리드 히치콕 프리젠츠 올 인 더 패밀리 미국 가족
아메리칸 아이돌 못말리는 패밀리 배틀스타 갤럭티카 비비스와 버트헤드 밥 뉴하트 쇼
브라이즈헤드 리비지티드 버팔로 빌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캐럴 버넷 쇼 월터 크롱카이트의 CBS 이브닝 뉴스
찰리 브라운 크리스마스 치어스 코스비 가족 만세 더 데일리 쇼 댈러스
그 날 이후 데드우드 딕 밴다이크 쇼 드라그넷 에드 설리번 쇼
어니 코박스 쇼 펠리시티 프릭스 앤 긱스 프랑스 셰프 프렌즈
제너럴 호스피털 조지 번스와 그레이시 앨런 쇼 길모어 걸스 건스모크 힐 스트리트 블루스
살인: 길거리의 일생 신혼여행자들 클라우디우스 1세 왈가닥 루시 킹 오브 더 힐
래리 샌더즈 쇼 레이트 나잇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 비버에게 맡겨 둬 로스트 못말리는 번디 가족
메리 하트맨 메리 하트맨 메리 타일러 무어 쇼 M.A.S.H. 몽키즈 몬티 파이선의 날아다니는 서커스
블루문 특급 MTV 1981-1992 마이 소 콜드 라이프 미스터리 과학 극장 3000 별난 커플
더 오피스(미국) 더 오피스(영국) 오프라 윈프리 쇼 피위의 플레이하우스 플레이하우스 90
그 가격이 맞아요 프라임 서스펙트 더 프리즈너 더 리얼 월드 록키와 불윙클 쇼
뿌리 로잔느 아줌마 샌포드와 아들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세컨드 시티 텔레비전
시 잇 나우 사인펠드 세서미 스트리트 섹스 앤 더 시티 더 실드
심슨 가족 싱잉 디텍티브 식스 핏 언더 60분 소프
소프라노스 사우스 파크 네모바지 스폰지밥 스포츠센터 스타 트렉 디 오리지널 시리즈
세인트 엘스웨어 슈퍼볼과 광고들 서바이버 택시 투나잇 쇼 위드 조니 카슨
24 환상특급 트윈 픽스 웨스트 윙 왓 이스 마이 라인?
WKRP 인 신시내티 더 와이어 와이즈가이 엑스파일 유어 쇼 오브 쇼스
출처 }}}}}}
네모바지 스폰지밥
SpongeBob Squarepant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ickelodeon_SpongeBob_SquarePants_Characters_Cast.png
{{{#!wiki style="color: #000000;"
{{{+2 {{{#!folding 제작진 목록 펼치기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개발자 데렉 드라이몬
팀 힐
닉 제닝스
감독 스티븐 힐렌버그
크리에이티브 데렉 드라이몬1999년 ~ 2004년
빈센트 월러2005년 ~ 2015년
프로듀서 돈나 캐스트리콘1999년 ~ 2002년
핼렌 캐패틱2002년 ~ 2004년
앤 미쿠드2001년
디나 부틴2005년 ~ 2010년
제니 모니카 해먼드2010년 ~
슈퍼바이징 데렉 드라이몬2002년 ~ 2004년
폴 티빗2005년 ~ 2015년
마크 셀커리2015년 ~
빈센트 월러2015년 ~
제작자 스티븐 힐렌버그†
폴 티빗[1]2006~2008
마크 세컬리2018년 ~
빈센트 월러2018년 ~
제작사 러프 드래프트 스튜디오
배급사 비아컴 국제 미디어 네트워크
관련 사이트 공식 사이트(Nick Asia)
공식 사이트(한국)[2]
제목 네모바지 스폰지밥[3]
보글보글 스폰지밥[4]
네모네모 스펀지송[5][6]
국내 심의 등급 7세 이상 시청가
}}}}}}}}}
}}} ||
{{{#!wiki style="color: #000000;"
{{{+2 {{{#!folding 국가별 로고 펼치기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6px"
파일:스폰지밥1999E.png 파일:스폰지밥2009E.png
구 미국판 로고(1999~2008) 신 미국판 로고(2008~)[7]
현 일본판 로고[8]
파일:external/s28.postimg.org/60149283.png 파일:external/www.nick.co.kr/log.png
구 한국판 로고(2004~2009) 신 한국판 로고(2009~)
파일:스펀지송.jpg
한국 ebs판 로고
}}}}}}}}}
}}} ||
1. 개요2. 특징3. 등장 인물4. 방영 목록5. 한국 방영
5.1. EBS(네모네모 스펀지송)5.2. 재능TV/니켈로디언
6. 주제가
6.1. 원판6.2. EBS판6.3. 재능TV판6.4. 닉 코리아판6.5. 엔딩곡
7.
7.1. 외국7.2. 한국7.3. 공통
8. 극장판
8.1. 극장판 네모바지 스폰지밥(2004)
8.1.1. Goofy Goober Rock
8.2. 스폰지밥3D (2015)8.3. 3번째 극장판(2020)
9. 뮤지컬10. 비디오게임11. 플래시 게임12. 논란
12.1. 동성애?12.2. 동심 파괴
12.2.1. 올드팬들의 이탈
12.3. 기타
13. 설정14. 트리비아
14.1. 시간 카드(Time Card)14.2. 삭제, 편집 장면14.3. YouTube Poop14.4. Portrayed By Spongebob
15. 관련 문서

1. 개요

1999년 5월 1일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방영한 바닷속의 도시인 비키니 시티(Bikini Bottom)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 형식의 애니메이션.

타임지 선정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며,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 최우수 애니메이션 부분 15회 최다 수상작이자 자타공인 니켈로디언의 최고 전성기를 이끈 애니메이션이다. 매일 전 세계 2천7백만 명이 시청했다고 하며[9], 초창기 포켓몬스터의 광풍을 시청률에서 잡아버린 작품도 이것이다.

지금도 헌신적인 니켈로디언의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이었지만, 같이 니켈로디언을 대표했던 티미의 못 말리는 수호천사가 종영되면서 니켈로디언의 최후 보루작으로 남게 되었다.

스폰지밥의 원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2018년 11월 26일에 지병으로 작고하면서 시즌9 190화부터 슈퍼바이징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마크 세컬리와 빈센트 윌러가 시즌12부터 공동 총책임자가 되었다.

2. 특징

시청연령등급은 7세지만 그래도 약간 무서운 장면은 나온다. 애초 아동용 애니메이션이라 수준을 아이들 시점으로 맞춰 알기 쉬운 사이코드라마라고도 칭할 정도지만 도저히 아동용으로 볼 수 없는 그로테스크한 연출[10]이 종종 등장하며, 아동용이라 그런지 욕설을 하는 캐릭터가 거의 없고, 있다 해도 적절하게 순화했다. 예를 들면 "Holy shit!""Holy shrimp!"로 살짝 바꿔 말한다. 다만 그래도 시청연령등급 7세에는 안 맞는다.

때로는 성인들의 취향에 맞는 풍자와 심리 묘사를 간간이 보여주는 절묘함도 보인다. 아래 표는 스폰지밥에서 풍자한 블랙 코미디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다.
에피소드 목록 풍자한 것
내 고향 텍사스 미국 내 지역감정을 풍자했다.[11]
진주, 넌 해고야! 직장 내 문화를 풍자했다.
이사 간 징징이 이웃간의 갈등을 풍자했다.
다람이의 복수 언어폭력과 은따를 풍자했다.
돈이냐 사랑이냐? 애인을 위해서라면 과소비를 하는 남자들을 풍자했다.
해파리는 내 친구 동물학대를 풍자했다.
집게리아 파업 소동 임금과 노동력, 복지 등으로 갈등하는 노사관계를 풍자했다.[12]
폭력은 안돼요! 학교폭력을 풍자했다.
실업자 징징이 취업할 생각은 하지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하는 니트족들을 풍자했다.
두 남자와 아기바구니 방영 당시 가사노동과 육아를 모두 아내에게 전가하던 미국의 무책임한 남편들의 모습을 풍자했다.
명령을 따르라 권력에 도취되어 나라를 망친 높으신 분들을 풍자했다.
집게 신문 특종을 내기 위한 거짓 기사, 선동형 기사를 만들어내는 기자들의 모습을 풍자했다.[13]

좋게 말하면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강하고, 나쁘게 말하면 개성이 너무 강해서 등장인물 중 정상인이 딱히 없다. 그나마 정상인의 역할에 가까운 징징이가 있긴 하지만, 정상인척 할 뿐, 그마저도 정상은 아니다. 애초에 모든 등장인물들이 "인류"가 아니라 해양 생물이다.[14] 그리고 '수중세계에 다람쥐가 사는 것은 반칙이다!'라는 식의 트집 잡기를 하면 도저히 못 볼 테니, 모순점에 대해서는 가벼운 유머로 웃고 넘기는 걸 추천한다. 당장 미국 원본 주제가에도 'If nautical nonsense be something you wish.'라는 가사가 있다.[15]

참고로 작가인 스티븐 힐렌버그는 해양생물학자다. 그래서 등장인물들의 설정을 따지고 보면 의외로 현실성 있다.[16]

실사와의 합성이 종종 이루어지는 연출 방식이 돋보인다. 감독이 교체된 시즌 4부터는 이러한 연출이 점점 줄어들었는데 그래도 간간이 나오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감독 복귀 후엔 다시 적극적으로 쓰인다. 여담으로 괴담인 징징이의 자살 송장 사진도 이걸 응용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에피소드 목록 실사화 된 것
새 친구 다람이 물이 없는 다람이의 집에 적응하지 못한 스폰지밥과 뚱이가 기절한 것을 실사로 표현했다.
인어맨과 조개소년 1 스폰지밥이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나이가 많다는 의견에 반박을 했는데, 그 증거로 정정하신 노인을 실사로 표현.[17]
해파리와 파티를 해파리동산으로 해파리들을 돌려보낼 때 돌고래가 실사로 등장했다.
울퉁불퉁 스폰지밥 다람이가 스폰지밥에게 자신의 튼튼한 근육을 보여주기 위해 옷 소매를 걷어올렸는데, 건장한 보디빌더의 근육을 보여주며 실사화시켰다.
비실비실 스폰지밥[18] 실사로 스펀지와 뚱이가 손으로 쥐어져 나간다.
발렌타인 데이 현미경으로 관찰한 짚신벌레가 실사로 나왔다.
내 고향 텍사스 다람이가 텍사스를 그리워하며 노래를 부르는데, 텍사스 시절의 모습이 실사로 표현되었다.
용왕 vs 스폰지밥 목욕하는 남자가 실사로 나온다.[19]
낚싯바늘은 무서워 바다 위 낚시꾼들의 모습이 실사로 표현되었다. 이후, 마지막에 뚱이가 담긴 실사 참치 통조림을 보여주며 에피소드 끝.
폭탄파이 마지막에 파이가 폭발하는 장면이 실사로 표현되었다.[20]
가짜를 찾아라 스폰지밥이 가짜 집게사장이 진짜 집게사장인 줄 알고 진짜 집게사장을 마요네즈 수조에 내던져 한끼 식사거리로 전락시켰는데, 이걸 먹기위해 실사로 재현한 손이 하나 내려왔다.
나비야, 나비야 초반부에는 나비의 우화과정과 아주 가까이 찍은 나비의 머리를[21], 중반부에는 뉴스 자료화면에 나오는 나비의 모습을 실사로 등장시켰다.
다람이의 겨울잠 다람이와 함께 익스트림 스포츠[22]를 하는데 이 덕에 거의 만신창이가 된 스폰지밥이 자기를 거의 죽이려고 작정한 것 같다며 중얼거렸는데, 이때 실사 드러머가 나와서 드럼을 친다.
바닷속의 크리스마스 에피소드 마지막에 징징이가 산타 코스프레를 하며 마을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 난 후에 산타가 나타나는데 산타 차림을 한 사람으로 실사화시켰다.
다람이의 복수 초반부에 스폰지밥의 개그가 너무 썰렁해서 조용해졌는데, 이때 귀뚜라미가 실사로 등장했다.[23]
육지 이겨라! 바다 이겨라! 후반부에 아예 실사 인형극으로 연출되었다.[24]
범인은 누구? 뉴스 중계화면에 세계 각지에서 소음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실사로 표현했다.
도깨비 수업 스폰지밥뚱이가 바다도깨비가 가둬둔 방을 탈출하기 위해 향수 백화점을 통해 탈출하는데 이 향수 백화점을 실사로 표현했다.
마술연필 바다 위에서 그림을 그리던 화가가 실사로 등장했다.[25]
괴짜악단 축구장과 관중들의 모습이 실사로 등장했으며 스폰지밥 일행은 이를 돌연변이 물고기로 착각.
검은 옷의 살인마 징징이가 살인마 괴담을 스폰지밥에게 말해주고, 그 괴담 내용이 현실이 된다. 물론 진짜로 살인마가 나온 건 아니지만 마지막에 최초의 드라큘라 원작 영화인 노스페라투올록 백작이 실사로 등장한 탓에 공포만화가 되었다.
돈이냐? 사랑이냐? 전구 장식이 된 퐁퐁부인의 남편을 실사 가시복으로 표현했다.
집게사장과 퐁퐁부인이 저녁식사 데이트를 할때 실제 잠수복을 입은 사람이 물속에서 숨쉬기를 하며 피아노를 연주한다.
숙제는 싫어! 레이싱카가 전복하고 부딫치는 장면이 실사로 표현됬다.
다람이, 스폰지밥, 그리고 벌레 다람이가 밧줄을 잡아당기자 어선이 끌려내려왔다. 물론 이것도 실사.
구조대원 스폰지밥 거대한 스폰지밥 인형으로 구조대원 코스프레를 실사로 재현했다.
인어맨과 조개소년5 와장창 특공대의 보스가 실사로 등장.[26]
로봇 집게 스폰지밥이 시청한 영화가 실사로 연출되었다.[27]
조개 실사 악단이 등장한다.
자나깨나 몸조심 고릴라얼룩말인형탈로 실사로 나온다.[28]
캠핑은 즐거워 스폰지밥뚱이가 바다곰에 대해 설명하면서 보여준 잡지에 이 실사로 등장했다.
파도를 기다리는 스폰지밥 바다도깨비가 사물함에 갇힐 때 한 사람이 등장한다.[29]
지붕에서 살래요 가게 지붕에서 못 내려오는 스폰지밥을 다람이가 내려오게 할려고 했을 때 실수로 다람이가 육지로 가게 되는 장면에서 다람이 모습이 실제 다람쥐 모습으로 나왔다.
스폰지밥 팬클럽 회장 누더기 선장은 실사 출연 캐릭터며, 그가 나오는 에피소드는 당연히 실사로 제작된다.[30]

바다 속이지만 바다(해수욕장)가 있고[31] 수도꼭지에서 을 받아먹기도 하며 눈물이 흐르기도 한다. 그냥 그러려니 하자. 이건 만화다. 을 피우는 경우도 있는데, 죄 짓곤 못살아 에피소드에서는 공짜 풍선을 주는 줄 모르고 풍선 1개를 주인 몰래 가져갔다가 양심에 찔려 도망 다니는다가 밤이 되자 불을 피우고 뚱이와 스폰지밥이 쉬고 있는데 뚱이가 "여긴 바다 속인데 어떻게 불이."라고 한마디 하자마자 바로 불이 꺼졌다![32] 그런데 얼마 안 가서 뚱이가 자기가 자기의 초콜릿을 먹어두고는 스폰지밥이 훔쳐먹은걸로 오해하고 화를 내며 장작을 짓밟자 다시 불이 붙는다. 이후의 에피스드들에서는 불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등장했으며 심지어 휴대도 가능하다.

등장인물이 즉흥적으로 지어내는 말도 안 되는 발언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모습들을 감상하는 것도 이 만화의 소소한 재밋거리 중 하나다.
에피소드 목록 실제로 일어난 것
이사간 징징이 스폰지밥과 뚱이에 의해 징징이의 집이 박살나자 징징이가 한탄하며 다른 곳으로 이사가고 싶다고 말했는데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TV에서 징징이의 한탄을 해결하기 위해 징징빌라 광고가 나오면서[33] 징징이가 이사 가는데 한 몫했다.
프로 사냥꾼 여왕 해파리를 잡기 위해 해파리 사냥 협회 위원들이 스폰지밥에게 멍청이라는 말을 계속 불러 여왕 해파리를 유인하게 했는데 오히려 더 거대한 왕 해파리(King Jellyfish)가 나타났다.[34] 그 왕 해파리가 여왕 해파리 로봇에게 반해서 키스를 하려고 들자 도망가다가 로봇이 부서지고 협회 회장이 만든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해서 전부 전기로 지지려고 들지만 스폰지밥이 방울로 파이를 만들어주자 만족하며 떠난다.
검은 옷의 살인마 징징이가 지어낸 괴담이 진짜로 일어났다.[35]
다람이, 스폰지밥, 그리고 벌레 비키니시티를 초토화시킨 알래스카 황소 벌레에 관한 대책을 논의하던 중, 뚱이가 도시를 다른 곳으로 들어 옮기자는 말도 안되는 제안을 했는데, 벌레를 잡으러 떠난 다람이와 스폰지밥이 못 미더웠는지 마을 사람들 모두가 진짜로 비키니 시티를 다른 곳으로 힘겹게 옮겨버렸다.
구조대원 스폰지밥 스폰지밥이 "나도 래리만큼 멋지다고.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나는 당장." 이라고 말하기가 무섭게 화창하던 하늘에서 번개가 치며 '당장 뭐? ^^' 라고 묻기라도 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스폰지밥이 멈칫하다가 최대한 정말 일어날 수 없는 일로 꾸며서 "아이스크림 차에 치여 버릴 거야!" 라고 말한다. 기다렸다는 듯이 하늘에서 검은 그림자가 드리우며 아이스크림 차가 떨어지고 스폰지밥이 다급하게 "근데 안 죽어!"라고 외치자 아이스크림 차가 떨어지다가 제동을 건 뒤 땅에 살포시 내려앉은 다음 떠났다.
마법의 소라고둥 밀림에 조난당한 스폰지밥과 뚱이가 소라고둥의 말대로 가만히 앉아만있었는데 추락하던 항공기에서 화물들이 대거 떨어진 바람에 가만히 앉은채로 생존 물자를 얻게되었다.
바보 상자 스폰지밥과 뚱이의 상상놀이에서 나온 효과음을 못 믿은 징징이가 밤에 몰래 재현해보려했는데 진짜로 일어났다.[36]
중고품 소동 집게사장이 스폰지밥에게 판 모자를 사람들이 거액에 경매하겠다고 하는 바람에 어떻게든 모자를 돌려받으려고 스폰지밥에게 죽은 모자 주인의 행세를 하는데, 자기 딴에는 즉석으로 지어낸 모자 주인이 알고보니 진짜로 존재했었던 사람이었다.
달려, 핑핑아! 뚱이가 자신의 달팽이 (그냥 돌멩이...)가 우승할 거라고 했는데 진짜로 우승했다.
스폰지밥, 날다! 에피소드 최후반부에 스폰지밥이 해파리들의 도움을 받아 집까지 돌아와 뚱이를 만나는데, 뚱이가 날 수 있다고 하자 스폰지밥이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진짜로 뚱이가 혼자서 날아갔다.
웃음 보따리 스폰지밥의 웃음소리가 듣기 싫어 징징이가 거짓으로 지어낸 '웃음 보따리' 라는 신체부위가 진짜로 터져버렸다.
보트 운전 면허 실기 시험에서 코스를 이탈한 스폰지밥의 위험한 질주가 계속되자 이를 말리기 위해 새로온 강사가 브레이크를 잡아서 멈추라고했는데 진짜로 잡아서 빼버렸다(...)[37]
미친 달팽이 뚱이가 지어낸 미친 달팽이병이 메스컴을 타면서 대다수의 시민들이 이 병에 걸리게되었다.[38]
가발 소동 스폰지밥이 가발을 쓴 자신의 모습을 보며 선이 굵고 시원시원하다고 하자 집게사장이 비웃었는데 진짜로 징징이가 스폰지밥을 냉장고에 가뒀었다(...)
평범한 요리사 징징이의 발언 이후 본인의 풍성한 금발이 다 빠져버렸다.
내 이름은 알아서 뭐해 마지막 손님의 이름을 맞추기 위해 징징이가 무던히도 애를 썼으나 알아서 뭐해라는 퇴짜만 받았는데 이게 진짜 이름이었다(...)

스폰지밥의 상징중 하나가 바로 노래인데 매 시즌마다 다양한 노래가 나오고 그 퀄리티 또한 상당해서 수많은 음악 관련 상을 휩쓸었다.

일부 특별 에피소드를 제외하면 스폰지밥의 한 에피소드의 길이는 약 11분이다. 긴 에피소드는 2~4편 분량을 묶어서 편성하며, 짧은 에피소드는 4분과 7분으로 나누는 편.

3. 등장 인물

파일:Spongebob.png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등장인물

스폰지밥 | 뚱이 | 징징이 | 집게사장 | 다람이
플랑크톤 | 캐런 | Mrs.퍼프 | 핑핑이 | 진주 | 래리
배스 | 바다도깨비 | 인어맨 | 조개소년 | 맨레이
오징이 | 스폰지밥의 부모님 | 누더기 선장 | 앵무
기타 | 생물 | 시민 | 가족 | 악당 | 극장판 | 괴물

4. 방영 목록

스폰지밥 스페셜 에피소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시즌 2 바닷속의 크리스마스 도깨비 수업
시즌 3 스폰지밥 파티파티 쥬라기 스폰지밥 스폰지밥, 날다!
시즌 4 핑핑이의 가출 진주를 구하라
시즌 5 예전엔 친구였네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 서부의 영웅 스폰지밥 "스폰지밥이 누구에요?"
시즌 6 파도를 기다리는 스폰지밥 스폰지밥 냉동고 탈출작전 포세이돈과 트리톤의 대결
시즌 7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 명탐정 스폰지밥 버거비법 도난사건
시즌 8 얼음 꽁꽁 레이스 스폰지밥의 가족여행 유령선 대모험 스폰지밥 크리스마스 스폰지밥 전국 콘서트
시즌 9 거대 방울의 습격 넌 해고야! 굿바이 게살 버거?
시즌 10 바다의 달
시즌 11 핼러윈의 전설 달에 간 스폰지밥
시즌 12 스폰지밥 최고의 생일
방영 목록
}}} ||


5. 한국 방영

대한민국에서는 EBS, 재능TV, 니켈로디언,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적이 있으며, 지금은 니켈로디언에서만 방영중이다.

이러한 사정 때문에 방송사마다 등장인물 이름이 약간씩 다르다.[39] 예를들어 퐁퐁부인(EBS판은 빵빵부인)은 퍼프 선생으로 영문판 이름으로 교체됐으며, 인어맨과 조개소년(EBS판은 조개청년)도 머메이드맨과 굴보이로 변경됐으나 얼마안가 다시 인어맨과 조개소년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현재는 닉판을 방영하고 있으므로 최신 방영분에서 사용하는 명칭들로 알고 있으면 된다.[40]

여담으로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에 스펀지송, 또한 스폰지밥 관련 블로그 포스팅등이 메인에 올라오면 스폰지밥이 맞냐 스펀지송이 맞냐 하는 원조 가리기 릴레이가 펼쳐진다. 애초 원제가 스폰지이긴 하지만 국내에서 EBS가 먼저 스펀지송으로 들여왔기 때문에 논란의 여지는 남은 상황.[41]

재능TV의 스폰지밥 두 실력파 성우인 전태열성우와 스펀지송 성우인 김승준 성우가 주인공을 더빙했는데, 보통 자신이 쭉 보고 들었던 성우를 더 선호하게 된다. 현재 인지도 면에서는 스폰지밥이 더 알려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태열 성우의 목소리가 대부분 익숙하지만 EBS 시절부터 봐온 사람들은 성우미청년 전문 성우인 김승준오인성, 김민석이 더빙한 EBS판을 좋아한다.

2018년부터 대원미디어와 손을 잡고 스폰지밥을 홍보하는 중이다.

5.1. EBS(네모네모 스펀지송)

2001년 7월 4일부터 EBS에서 <소피는 말썽꾸러기>가 종영된 후 네모네모 스펀지송이란 제목으로 한국에 첫 선을 보였으며 이후 2002년(시즌 3), 2006년(시즌 4 초반), 2007년(시즌 4 후반~시즌 5 극전반)에 새 에피소드를 들여와 2009년까지 2007년 8월 1일 방영분까지 방영했다.

PD는 박미나(시즌1 ~ 3)/최지현(시즌4 초~중반)/조성희(시즌4 후반~시즌5), 번역은 김효정이 맡았다.

초기에는 EBS판 스펀지송의 인지도가 높았다. 먼저 방영되었는데다가 무엇보다 대사가 깔끔하고, 시끌벅적한 애니메이션인 만큼 성우들 또한 싸우거나 투닥거리는 장면 등을 동시 더빙할 때에도 얼버무리지 않고 잘 소화냈으며, 문장에 내용이 잘 담겨 있어 라디오로 청취해도 될 정도다. 17년이 지난 지금와서 봐도 전혀 거부감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어있다. 어린이가 보기엔 좀 뭐한 풍자와 같은 부분들 또한 그대로 더빙되어있다.[42] 다만 스펀지송은 새로운 에피소드 더빙이 거의 되지 않아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히 재능TV판의 인지도가 앞서게 되었다. 2019년 현재에는 EBS판의 인지도는 많이 사라졌으며 EBS판 성우들의 목소리도 어색하다는 사람들이 많다.

EBS판의 경우 지상파 더빙작의 특성상 1인 다역이 빈번하게 일어났기도 했다. 물론 스펀지송 빼고. 또 엑스트라를 연기할땐 목소리를 바꿔서 했다. 물론 재능과 닉도 중복이 있었다.

번역 부분에선 EBS판은 속담이 많이 들어갔고[43] 할로윈 같이 서양권의 문화를 다룬 에피소드에서는 만화 내에 자막으로 주석을 달면서 이해를 돕기도 했다. 그리고 몇몇 말장난을 초월번역하다시피 했는데[44] 재능과 닉버젼은 대부분 직역해서 내보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엑스트라들이 스폰지밥과 대화할 때도 미묘하게 다른데, EBS판에서는 엑스트라들이 대부분 스폰지밥에게 존댓말을 쓰기 때문에(당연히 노인 캐릭터들은 제외하고) 스폰지밥이 성인인 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 재능판은 엑스트라들이 스폰지밥한테 대부분 반말을 쓰기 때문에(특히 경찰. EBS판에서는 경찰들은 모두 존댓말을 썼다.) 스폰지밥이 약간 청소년 같은 느낌이 되었다.

또한 EBS판은 옛날 옛적에 편에선 스펀지송(스폰지밥)과 별가(뚱이), 깐깐징어(징징이)가 원시인으로 등장하는 걸 그대로 연기했는데 성우들의 더빙력을 감상할수 있었다.[45]

마지막으로 EBS의 경우 대부분 노래를 더빙했는데 찢어진 바지가 대표곡으로 많이 알려졌다. 김승준노래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EBS 같은 경우에는 교육방송이다 보니 아이들에게 부적절한 에피소드는 검열삭제해버렸다. 시즌 3의 '괴상망칙 냄새버거'[46],'인어맨과 조개소년 4'[47]은 부적절한 이유로 미방영되었으며 '보디가드 구합니다'에서 스폰지밥이 징 달린 신발로 부치의 눈에 올라오는 장면은 짧게 편집해서 내보냈다.[48]

에피소드의 오프닝 같은 경우 오프닝 크레딧 부분을 '너무너무 재밌는 X번째 이야기'로 바꾸어서 내보냈다.

오프닝은 어린이들이 부른 노래에 원본에서 나오던 영어식자를 모두 없앤 채 방영되었다.

2010년대 이후로는 인터넷에서 일부 에피스드들만 찾아볼 수 있으며 유실된건지 아예 찾아볼 수 없는 에피소드도 많다.

5.2. 재능TV/니켈로디언

이후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재능TV에서 보글보글 스폰지밥이란 제목으로 재더빙해 시즌 3까지 방영한 바 있다. 이시절 재능TV 시청률 1등은 언제나 스폰지밥의 차지였다.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1월까지 1년간 투니버스에서 시즌1 ~ 시즌4를 틀어줬다가 2012년부터 시즌1 ~ 2를 재방영한 뒤 2013년으로 넘어오면서 시즌3 ~ 시즌5[49]까지 방영했다.

2007년 4월 닉코리아 출범으로 방영권이 그리로 이관됐고, 2007년 7월 16일부터 시즌 4부터 시즌 5 91화까지 방영되었고 92화는 2008년, 93화부터는 2009년부터 스폰지밥 뉴 에피소드라는 이름으로 시즌 5의 남은 에피소드를 새로 들여와 방영했고, 이후로도 비슷한 방식으로 시즌 12까지 들여왔다.

재능에서는 정재익 PD, 번역은 Arirang TV 미디어(1~50화)/오동희(51~60화)였다가 닉 코리아 들어서 연출은 조정란 PD, 번역은 최일하가 맡고 있다.

원래 스폰지밥을 방영하던 니켈로디언의 지사 닉 코리아에서 방영하기 때문인지 2009년경부터 은근슬쩍 원제에 가장 가까운 네모바지 스폰지밥 또는 스폰지밥 네모바지[50]로 바꿔서 방영하는 중이다. 이런 이름 차이로 인해 절충안인 '스펀지밥'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은근히 많다.

닉의 경우 기본적으로 재능방송판의 연장선이라 번역도 재능방송판과 비슷하게 돌아가고 있다.[51] 시즌 4부터 니켈로디언이 한국에서 직접 방영을 하면서 성우도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플랑크톤처럼 재능방송 시절부터 원작과 싱크로율 높은 캐릭터를 제외하면 대부분 원판 목소리와 비슷한 성우들로 교체되었다. 재능방송 시절에는 중복성우가 워낙 많았지만[52] 위에서 언급했듯이 등장인물 이름도 다소 바꾸고 게살버거도 집게버거로 바꾸는 등 여러 변화가 있었으나 한국 시청자들에게는 재능방송 시절이 뿌리깊게 박혀있어 결국 다시 게살버거, 인어맨과 조개소년 등으로 돌아왔다. 그 외에 시간이 꽤 지나서인지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성우도 발성이 예전과는 조금 달라지긴 했다. 시즌 9 이후로 가끔씩 영어를 한글로 수정하고 있다.

재능TV에선 EBS와 달리 어린이들이 보기에 적합하게 신조어도 간간히 나오고 고급어휘는 거의 나오지 않아 어린이들이 보기에 문제가 거의 없다.

재능과 닉에서도 중복이 있으며, 해설도 자주 바뀌면서 전태열 성우(스폰지밥)가 중복더빙을 하기도 했다.(스폰지밥 겸 해설) [53]

재능방송 및 닉판은 EBS에 비해 의역이 덜 되어서 대화와 어휘가 부자연스럽고 방영 당시 유행어를 활용했다.[54]

그리고 EBS판과 니켈로디언판에서는 스폰지밥이 플랑크톤에게 존댓말을 썼는데, 재능판에서는 반말을 쓴다.

재능판은 한 원시시대 에피소드에서 더빙 자체를 안했는데, 설정 자체가 원시시대라 번역하기 곤란해서였을 수도 있다.

일부 노래는 더빙 없이 자막으로 내보냈으며, 괴짜악단 편에 나오는 Sweet Victory도 마찬가지로 무번안했으나 크리스마스 스페셜편 노래(#)나 F.U.N송(##)은 개사도 적절하고 EBS판 못지 않은 수준. 아무래도 앞의 두 노래는 뭔가 어른의 사정 때문인 듯 보인다.

재능TV판 오프닝은 영어판과 가장 비슷한 구성이다. Nick에서 최초로 더빙한 분량에서는 오프닝 노래 가수로 은초딩 을 섭외했다! 시즌 10부터는 노래가 바뀌어서 유세윤이 부른다.

오프닝 제목 같은 경우 재능방송은 뚱이와 스폰지밥 성우가 읽어주며 nick 코리아는 스폰지밥 성우가 읽어준다.(EBS 판에서는 시즌 4부터 도입)

2012년 12월 24일, SBS에서 크리스마스 특집을 방송했다.[55] SBS가 서양 애니메이션을 방송한 건 Winx Club 이후 4년만.

그리고 2012 SBS 가요대전레드카펫을 장식했다!! 니켈로디언 한국판이 2011년에 SBS로 편입돼서 가능했던 것.

2016년에 신 에피소드들을 방영하면서 일부 CJ E&M 성우들이 참여했다.[56] 대표적으로 양정화, 소정환, 현경수. 무삭제로 방송되고 있지만 EBS판일 경우 몇 장면이 편집되어서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이 있다.

시즌 10 이후에는 대원방송 성우들도 출연하기 시작했다.

2019년 시즌11 '야간 집게리아' 방영분에서는 유튜버 꾹TV가 더빙에 참여하였다.

여담으로 니켈로디언에서 일부 장면을 편집하고 있는 예시로는 시즌7 '집게리아 핫도그' 에피소드에서 인형 탈을 쓴 징징이가 홍보를 하는 모습을 본 엄마가 "너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저렇게 될 거야" 라 말하는 대사가 "고생이 많으시네 정말 힘드시겠다"로 변경되어 징징이를 걷어차는 장면이 통편집되었고, 시즌11 '야간 집게리아'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거대 거미다리에 찔리는 장면이 통편집되었다. 평소에 더 잔인하고 혐오스러운 장면도 그대로 방영했던 걸 생각하면 의외다.

6. 주제가


시즌9 200화를 시작으로 현재 사용 중인 오프닝. 초창기의 오프닝을 HD로 리마스터링시켰다.

엔딩 곡은 이 곡으로, 한국에서도 EBS나 재능TV 시절만 하더라도 이 엔딩 곡이 쓰였으나 닉 코리아에서 2009년에 프로그램 전개 방식이 바뀐 이후에는 엔딩에 오프닝곡을 짤막하게 들려주는 걸로 대체되고 2017년부터 자체 엔딩곡을 사용하면서 들을 수 없게 되었다. 더군다나 시즌 6 스폰지밥 냉동고 탈출작전 에피소드 이후로 BGM으로 쓰이는 일도 없어지면서 한국에선 더더욱 이 곡을 들을 일이 없어졌다.

6.1. 원판

Are you ready kids? "Aye Aye Captain"
I can't hear you! "AYE AYE CAPTAIN"
Oohh.

Who lives in a pineapple under the sea?
"Spongebob Squarepants"[57]
Absorbant and yellow and porous is he!
"Spongebob Squarepants"
If nautical nonsense be something you wish
"Spongebob Squarepants"
Then drop on the deck and flop like a fish!
"Spongebob Squarepants
Ready?
Spongebob Squarepants
Spongebob Squarepants
Spongebob Squarepants
SPONGEBOB SQUAREPANTS! AH AHH AHH AHAHAHAHAHAHAHHH.

6.2. EBS판

다들 준비 됐나
네 선장님!
안 들린다~
네 선장님!!
오~~~~

집은 저 바닷속 파인애플
네모네모 스펀지송
네모난 몸매에 구멍 송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물도 즐거움도 모두 쏙쏙
네모네모 스펀지 송
사람도 고기도 모두 하하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네모네모~ 스펀지 송

6.3. 재능TV판

하성용 성우가 불렀다.
모두 잠수 준비
네 선장님!
잘 안 들려↗요~
네 선장님!
우~ 와우~

깊은 저 바닷속 파인애플
보글보글 스폰지밥
네모난 얼굴에 동그란 눈
네모바지 스폰지밥
문어도 인어도 모두 친구
보글보글 스폰지밥
사랑과 희망이 보글보글
네모바지 스폰지밥
출발!

네모바지 스폰지밥
바다친구 스폰지밥
보글보글 스폰지밥
스폰지밥~ 내 친구~

6.4. 닉 코리아판

기본적으로 재능TV판의 가사를 계승했다.[58]
가수는 은지원. 2009년 8월 첫 선을 보였다가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사용되었다.
2017년 7월 21일부터는 유세윤이 부르는 버전으로 바뀌었고 그림체도 미국 기준 시즌 9 200화에서 리마스터 된 오프닝으로 변경되었다.
준비됐나!
네 선장님!
잘 안 들려!
네 선장님!

깊은 저 바닷속 파인애플
네모바지 스폰지밥
네모난 얼굴에 동그란 눈
우리 친구 스폰지밥
문어도 인어도 모두 친구
네모바지 스폰지밥
사랑과 희망이 보글보글
우리 친구 스폰지밥

네모바지 스폰지밥
바다친구 스폰지밥
우리친구 스폰지밥
스폰지밥~ 내 친구~

6.5. 엔딩곡

2017년 7월 21일부터 한국 한정으로 자체 엔딩이 추가되었다.[59] 가수는 오프닝과 마찬가지로 유세윤이며, 두 버전 모두 평가는 딱히 좋지 않은 편.
뚱이 스폰지밥 웃겨요
게살 버거 먹고 싶어요

딱 10분만 10분만 10분만
스폰지밥 볼래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옛날 얘기 하나 해 줄까? (싫어)
스폰지밥 얘기 해 줄까? (좋아)
깊은 바닷속에 파인애플 집에 사는
네모 얼굴에 둥그란 눈, 노란 스폰지

네 웃음 소리를 들려줘
네 최고의 친구가 되어줘

스폰지 스폰지 스폰지밥
빠라빠라밥빠빠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스폰지 밥밥밥밥 밥빠바

7.

7.1. 외국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Tumblr_luj53x1hDB1r10maf.png
* Bold and Brash[61]
파일:external/3fded23ecb8363629276f415de2a2eef6d1215f4f63f6f1654cbb368f951c91c.gif
* Handsome Squid[62]

파일:external/memesvault.com/Spongebob-Meme-14.jpg
  • IMAGINATION - 정확히는 너 아무도 신경 안쓴다는 뜻.[63][64]

파일:attachment/OME/OME.gif
  • EDUCATIONAL TELEVISION??? OH NO!!!(교통방송 채널이잖아!! 안돼!!!!!!!!!!!)

7.2. 한국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0114452090.png

7.3. 공통

파일:external/img.memecdn.com/thou-shalt-not-disobey-the-magic-conch_c_3931299.jpg
스폰지밥 : 마법의 소라고둥님,제가 시험을 위해 뭘 하면 좋죠?
마법의 소라고둥 : 아무것도.
뚱이 : 마법의 소라고둥님이 말씀하셨다!
  • 시간 카드(Time card) 아래 14.1 문단 참조.

8. 극장판

8.1. 극장판 네모바지 스폰지밥(2004)

파일:attachment/네모바지 스폰지밥/spongemovie.jpg

미국에서 2004년 11월 19일, 국내엔 2005년 9월 30일에 개봉한 첫 극장판. 국내 더빙판 당시 성우진은 당시에는 니켈로디언 채널이 국내에 정식으로 들여오기 전이고[70] 스폰지밥이 재능TV에서 한참 방영중이던 터라 재능TV 성우진들을 그대로 캐스팅하였다. 또한 이 극장판이 원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의 계획대로이고 니켈로디언의 계획 반대가 없었다면 후술한대로 스폰지밥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될 뻔 하기도 했었다.

6일[71] 안에 조개시티에 있는 바다왕의 왕관을 찾아와 왕관 도둑으로 누명 씌인 집게사장을 구하기 위한 스폰지밥과 뚱이의 모험을 다루고 있다. 후반부에는 카메오로 데이빗 핫셀호프가 등장한다. 해양구조요원으로 스폰지밥 일행을 도와준다.

90분 러닝타임치곤 스토리 전개의 짜임새와 전개 템포도 적절한 편. 스토리 초반엔 본편처럼 병맛나는 상황은 별로 없지만서도, 구 시즌 스폰지밥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캐릭터들 행보에서 보이는 엽기적인 코미디도 그대로다. 후반부로 가서는 주제 속에서 말하는 교훈을 잘 전달해주어 병맛스러우면서도 감동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정말이지 여러모로 조금 나이들어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수작이다.

영어 위키에 의하면 힐렌버그는 이 극장판을 시리즈의 피날레로 기획했으나, 니켈로디언이 더 많은 에피소드 제작을 원했던 관계로 시즌 3 이후부터 사임해 일선에서 물러나 있다가 시즌 9 중반에 복귀하였고, 많은 에피소드를 만들다 2018년 11월 27일 세상을 떠났다.

교훈과 코미디 요소는 대체로 호평을 받았으나, 줄거리는 호불호가 갈렸다. 줄거리가 그래도 좋다는 의견과 줄거리는 말도 안 되고 가장 멍청한 줄거리 였다는 의견으로 나뉘었다. 특히 후자에선 넵튠왕 때문에 혹평을 많이 받았다.

그 재미를 자랑하기라도 하듯 개봉성적도 초 대박이다. 북미 8541만7988달러, 해외 1억4016만1762달러 로 제작비 3000만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 대박을 거둬들였다. 반면 한국 흥행은 전국관객 7만3백명으로 그리 성공하지 못했다. 수입은 엄청났으나,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관객들에게는 낮은 평을 받았던 터라 스폰지밥3D가 나올 때까지 극장판 시리즈 제작이 중단되었다.

좀 늦었지만 2013년 추석 시즌에 닉 코리아에서 TV방영도 됐다.

여담으로 그 유명한 MY EYES 밈이 여기서 나왔다.

여담으로 관련 플래시 게임이 있다. # 그냥 보통 레이스 게임처럼 스폰지밥과 뚱이가 버거차를 타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게임이다. 의외로 오픈월드. 다만 플래시라는 한계로 구조물도 몇개 없고, 인구수는 극초반 집게사장 이외에는 나오지도 않았다. 게다가 배경음악은 연속으로 재생되고 벽에 이리저리 부딪치면은 스폰지밥과 뚱이가 이상한 소리를 계속 내면서 하다보면 오히려 무서워질 지경.

비디오게임으로도 출시되었으며 THQ가 닌텐도 게임큐브, 플레이스테이션 2, 엑스박스, 닌텐도 게임보이 어드밴스, PC로 출시했다. 게임보이 어드밴스판은 웨이포워드 테크놀러지스가 제작했다.

띵콩땅콩에 묻혀서 그렇지 OST에 참가한 아티스트 진용이 화려하다. 모터헤드, 에이브릴 라빈, 윌코, 플레이밍 립스[72], 더 신스, 플러스 테크 스퀴즈 박스[73] 등이 참여했다. 인디 록을 위주로 구성된 게 특징.

8.1.1. Goofy Goober Rock



이 영화의 진미로 불리는 주제가는 단연 Goofy Goober Rock일 것이다.

스폰지밥과 뚱이가 왕관을 무사히 가지고 집게리아에 돌아와 집게사장의 목숨과 위기를 모면하는 줄 알았지만, 결국 넵튠 왕까지 플랑크톤에게 세뇌를 당해 스폰지밥 일행들까지 위기에 몰리자, 음악을 틀며 노래를 불러 세뇌된 시민들과 왕을 구출하는 장면에 나오는 음악이다. 정확히는 Jim Wise가 부른 음악을 스폰지밥의 립싱크에 맞춰서 연출한 것이다. 한국어 더빙판은 스폰지밥 성우인 전태열이 직접 불렀다.

음악도 그렇지만 신명나는 뮤비의 연출과 뚱이의 각선미와 기타를 치며 눈물을 흘리는 스폰지밥의 모습이 강렬하게 인상이 남아 스폰지밥 영화의 대표적인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다.

원래 이 곡은 스폰지밥과 뚱이가 좋아하는 아동 캐릭터 'Goofy Goober'의 주제가에서 비롯되었으며 진짜 원곡은 트위스티드 시스터I Wanna Rock이다.

가사
I'm a goofy goober
(Rock)
You're a goofy goober
(Rock)

We're all goofy goobers
(Rock)
Goofy, goofy, goofy, goofy goober
(Rock)

Put your toys away
Well, then I got to say when you tell me not to play
I say, no way
(No way)
No, no, freakin way

I'm a kid, you say
When you say I'm a kid I say, say it again
And then I say thanks
(Thanks)
Thank you very much

So if you thinking that you'd like to be like me
Go ahead and try
The kid inside will set you free
Hamella bebela zimela boebela hamella bebela zimela bam!!

I'm a goofy goober
(Rock)
You're a goofy goober
(Rock)

We're all goofy goobers
(Rock)
Goofy, goofy, goofy, goofy goober, yeah

한국판 가사
나는 띵콩땅콩! (락!)
너도 띵콩땅콩! (락!)
우리 모두 띵콩땅콩! (락!)
띵콩띵콩땅콩땅콩!! (락!)

예쁜 장난감을 치우라고 강요한다면,
내 대답은 (NO!) 또 치우라고 싫어요
나를 꼬맹이라 모두들 말을 한다면
YES YES! 나는 꼬맹이~
꼬맹인 정말 좋아, 정말로 신나죠~
뭐든지 맘껏 할 수 있.어.요!

나는 띵콩땅콩! (락!)
너도 띵콩땅콩! (락!)
우리 모두 띵콩땅콩! (락!)
띵콩띵콩땅콩땅콩!! (락!)

8.2. 스폰지밥3D (2015)

파일:external/oneringtrailers.com/100330AN329NVZ4G.jpg 파일:attachment/네모바지 스폰지밥/spongekor.jpg
북미판 포스터 다람이에 신경쓰면 지는거다 한국 포스터
[스포일러]

2015년 2월3D로 《The SpongeBob Movie: Sponge Out of Water》란 제목으로 개봉했다.

실질적 감독은 폴 티빗이며 스티븐 힐렌버그도 스토리 작가로 영화에 참여했다. 악역으로 다름아닌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출연했으며 목소리 출연이 아니라 실제 출연이다. 이 영화 역시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전작과는 달리 감동적이거나 특별한 메시지는 없어서 딱 어린이용 영화라는 느낌. 서로 협동하는 '팀'이 주제로 간간히 언급은 되지만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거나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는 못해서 전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킬링타임용 어린이 영화로 보는 의견들이 대부분이다. 그래도 스토리 평가는 전작보다 호평이 대부분이며 스티븐 힐렌버그가 만든 새 스토리가 전작보다 더 재밌고 좋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또한 후반에는 어벤저스 뺨치는 전투씬을 보여주기도 했다[75]

다만 작중에 등장하는 개그는 스폰지밥 스타일 그대로라서 개그물로서는 여태까지 봐왔던 원작의 이야기들처럼 충분히 재미를 볼 수 있다. 여태까지 등장한 스폰지밥 에피소드들의 오마쥬들이 많이 보인다. 가령 플랑크톤과 스폰지밥이 노래하는 부분이라던가 로봇집게 에피소드를 노린 듯 집게사장이 진짜 로봇이 되거나 징징이의 오징어 댄스 등등. 성우진은 물론 그대로 유지됐으며 추가로 컬투[76]가 더빙에 참여했는데 이들의 역할은 다름 아닌 갈매기들.[77]

여담으로 Epic Rap Battles of History의 Epiclloyd와 Nicepeter가 카메오로 출연했다. 또한 영화 종반부에 나오는 마법 돌고래와 갈매기들의 랩배틀도 이 둘이 만들었다. 다만 국내의 더빙판 랩배틀은 갈매기의 목소리가 너무 쉬어서 뭔 소리를 하는지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었던지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한국 더빙판 연출은 박선영 PD가 했으며 한국판 DVD 크레딧 끝부분에서 나온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더빙이 제대로 안 되어있다.

트레일러 중간에 나오는 OST는 건즈 앤 로지스의 Welcome to the Jungle[78]

이 영화 또한 대박으로 7400만 달러의 제작비와 1억 200만 달러의 마케팅비를 투자하여 99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북미에서만 1억6299만4032달러, 해외 1억6044만2506달러를 벌어들이면서 3억2343만6538달러를 벌어들였다.
한국 전국관객은 32만5016명, 누적매출액은 24억5894만6200원. 1편보다 더 많이 흥행했다.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오후 8시 니켈로디언이 아니라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다.

8.3. 3번째 극장판(2020)

9. 뮤지컬

파일:external/pbs.twimg.com/Cku9DqxWEAAe7C3.jpg

파일:external/7edb3c6ee2ea73eb494ffe079b33414949530fa88ebce04f86d0700117811c9c.jpg

2016년 뮤지컬 버전 제작이 발표되고 6월 시카고에서 막을 올렸다. 2017년 경 브로드웨이 진출을 목표로 해서 같은 해 12월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랐다.

인기 만화를 뮤지컬로 만든다는 점에서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대충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작품의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작곡가들을 비롯한 제작진들. 모든 넘버를 제각기 다른 뮤지션들이 작사, 작곡했는데, 그 중에는 신디 로퍼, 스티븐 타일러, 패닉! 앳 더 디스코, Still AliveWant You Gone을 작곡한 조너선 콜턴, 존 레전드, TI, 그리고 심지어 데이빗 보위까지 있다.

또한 만화의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들을 무대 디자인과 의상을 통해 잘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실제로 영상이나 현장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 모두 생각보다 고퀄리티라며 압도적으로 호평이 많다. 국내에서도 영상이나 공연을 보고 새삼 캐릭터들에 치였다는 사람들이 속출할 정도.

2018년 토니상에서 무려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그러나 실제 수상은 한 개만 받았다.

10. 비디오게임

2000년대 극초반에 게임보이 전용 소프트웨어인 "Legend of the Lost Spatula"를 시작으로,[79] 미국THQ가 한동안 비디오게임 버전을 배급해왔다. 또한 THQ에서는 스폰지밥 외의 다른 닉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로스오버 타이틀도 꾸준히 제작해 봤으며, 어린이 및 가족 게임 부문을 폐지하는 2010년대 초반까지 꾸준히 시리즈를 제작했다. 미국 현지에서 유명하면서도 인기가 많았던 타이틀은 헤비 아이언(Heavy Iron)이 THQ의 의뢰 하에 개발한 Battle for the Bikini Bottom과 극장판 1편 게임의 가정용 버전.[80][81]

국내에도 Battle for the Bikini Bottom 등의 PC 게임 여럿을 시작으로 Light, Camera, Pants!와 "Creature from the Krusty Krab"의 플레이스테이션 2 버전이 수입되었고,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닌텐도 DS 버전, 그려라, 터치!: 보글보글 스폰지밥 에디션을 비롯해 주로 닌텐도 DS 게임이 배급되었다. 초기에는 EBS판을 따서 스펀지송 명의로 판매했으나, 2005년을 전후로 스폰지밥 명의로 판매, 번역이 이루어졌다.

THQ가 없어진 뒤에는 액티비전이 스폰지밥 판권을 이용해 게임 2편을 만들었으나, 이후에는 별 소식이 없으며 국내에도 발매되지 않았다. 이후 THQ의 게임 다수와 상표권을 이어받은 노르딕 게임즈, 즉 THQ 노르딕이 과거 니켈로디언 계열 라이센스 게임들을 리마스터해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비키니 시의 전쟁(Battle for the Bikini Bottom)"을 비롯한 몇몇 스폰지밥 타이틀도 2018~2019년에 재출시하기로 계획을 잡았다.

2019년 6월, THQ 노르딕이 "비키니 시의 전쟁"의 리마스터 버전의 티저를 공개했다.#

자세한 게임 리스트는 추가바람.

11. 플래시 게임

스폰지밥에는 플래시 게임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

주로 자동차 끌기, 빵 굴리기, 선 긋기 같은 그러한 류들의 플래시 게임이 많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다.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에도 이와 비슷한 포스트들이 즐비하게 모여져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대표적으론 더치맨 대쉬, Ship o' ghouls 등이 있다.

12. 논란

12.1. 동성애?

2005년 스폰지밥을 둘러싼 동성애 관련 논쟁이 있었다. 해당 기사

파일:attachment/네모바지 스폰지밥/두.jpg

'크리스찬 모니터링 그룹'이라는 미국의 보수 기독교단체가 ''Rock-A-Bye Bivalve"(한국명: 두 남자와 아기 바구니)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과 뚱이가 부부 역할을 하면서 조개를 키우는 에피소드 내용이 게이 부부를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82]

파일:attachment/네모바지 스폰지밥/발렌.jpg

또한 발렌타인 데이 때 스폰지밥과 뚱이가 서로 선물을 주는 에피소드가 친구 사이로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시즌5 에피소드 '20,000 patties under the sea'(한국명: 괴물의 한 끼 식사)또한 스폰지밥 게이설의 의혹을 증폭시켰다. 해당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 안녕, 징징아! 안녕히 게세요, 집게사장님! (느끼하게) 안녕, 징징아" "뚱이: 스폰지밥, 너 징징이에게 인사를 두번했어." "스폰지밥: 난 징징이를 좋아해."라는 대사가 나왔다.

하지만 이와 같은 주장은 대부분의 학부모들에게 허무맹랑하다는 소리만 듣고 일축되었으며 우크라이나에선 어느 가톨릭 단체가 윤리 위원회에 제소하면서 스폰지밥 및 다른 프로가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수입을 막으려는 시도를 했지만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해당 기사

재미있는 사실은 이러한 논란이 되는 묘사들은 어쩌면 고도의 해양생물학 드립일 가능성이 있다. 스폰지밥과 같은 해면의 경우 대부분 재생성을 통한 무성생식 이외에도 유성생식이 가능한데, 이 때 자웅동체인 경우가 많다. 성별이 뚜렷하게 한쪽으로만 발현되는 별가사리들과는 다르다. 즉, 만약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스폰지밥이 필요에 따라 실제로 여성일 수도 있다는 것. 다만 뚱이와 스폰지밥이 단짝친구 문제풀기(?)를 할 때 스폰지밥이 남자라고 밝히긴 했다.

그리고 10년 후 같은 니켈로디언의 어느 시끄러운 집에서 게이 커플이 실제로 나왔다. 양성애자 주인공도 있다.

12.2. 동심 파괴

스티븐 힐렌버그가 책임 제작자를 맡은 초반 시즌 1~3까지는 블랙 코미디나 컬트적인 패러디 요소가 많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기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거나 무서운 에피소드가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그런 에피소드들의 소재나 표현 자체가 어린이용이 아니었다. 나이를 먹고서 봐야 웃음 포인트가 이해되는 내용들인데 이걸 어린이 시청시간대에 집중편성한 이유는 편성을 허락한 방송국 직원만이 알 것이다.[83] 대표적인 예로 시즌 1의 삐걱대는 장화(Squeaky Boots) 에피소드는 스폰지밥이 신경쓰이는 소음이 나는 장화[84] 를 계속 신고 다니자, 집게사장이 트라우마에 시달리다[85] 그것을 먹어버렸다. 그 뒤 뱃속에서도 소음은 멈추지 않았다는 내용. 사실 이건 갈가마귀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고자질하는 심장의 패러디다.

시즌 1 달팽이 삼총사(I Was a Teenage Gary)[86] 에피소드는 스폰지밥이 실수로 핑핑이의 영양주사를 맞게 되어 서서히 달팽이로 변하고 징징이까지 감염시킨다는 내용으로, 1957년에 개봉한 호러영화 'I Was a Teenage Werewolf'의 패러디다.

또 시즌 2 검은옷의 살인마(Graveyard Shift) 에피소드는 단순히 징징이가 스폰지밥을 골리려고 검은 살인마 괴담을 들려주며 겁주는 내용이지만 괴담의 내용처럼 정전이 일어나며 살인마가 진짜로 나타난듯 하다가 사실은 아니였다는 지극히 평범한 에피소드지만 이 에피소드의 끝부분에 뜬금없이 독일의 흑백 공포영화 노스페라투(1922)의 흡혈귀가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전등스위치를 딸깍거린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정전을 일으킨 범인이 노스페라투였다! 라는 괴상한 진실이 밝혀지고 기괴하게 웃는 노스페라투를 클로즈업한 상태로 에피소드가 끝난다. 아동 애니메이션에 대놓고 기괴한 흑백 공포영화의 한장면을 넣어버려서 이 에피소드는 북미에서도 항의와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이 에피소드는 DVD에서도 짤렸다.

시즌 2 '고운 말을 씁시다(Sailor mouth)'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과 뚱이가 욕설을 하는 장면[87]에 대해 부모 텔레비전 위원회와 워치독 미디어 그룹이란 단체에서 내용이 어린이들한테 비속어, 욕설, 폭력 유발을 암시하고 있다고 논란이 되었다. 이 에피소드에서 crab is a (보이지 않음) 라고 써있는 것을 보고 비판한 것.

또한 시즌 3의 퐁퐁부인의 악몽 편에서는 스폰지밥과 뚱이가 퐁퐁부인의 탈옥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퐁퐁부인이 스폰지밥을 보지 않기 위해 말을 둘러대자 스폰지밥이 뚱이에게 "뚱아, 아무래도 퐁퐁부인이 바깥세상에 대한 건 다 잊어버리셨나봐. 진정한 행복을 모르시잖아."라고 말했는데 바로 다음 장면에 무표정한 모습으로 회사에 출근해서 의자에 앉아서 일만 하고 집에 와서도 무기력하게 있는 한 물고기의 일상이 나왔다.

오히려 풍자 요소가 지나쳐 어른들에게도 무슨 내용인지 전달이 안되고 되려 이상한 애니로 보이게 하는 에피소드도 몇 있을 정도로, 시즌 3의 해마야 사랑해(My pretty seahorse) 에피소드에선 마지막에 해마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장면을 통해 야생동물은 자연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장면이 등장했는데 그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징징이의 모습... 인줄 알았으나 계속 양파드립만 나오다가[88] 스폰지밥이 해마를 놓아주는 장면에서조차 유머장면이 나와서 분위기를 흐렸고 해마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기를 주도한 집게사장마저 해마가 돈을 먹어치웠다는 말에 말을 잡으라고 호통치고 야단법석을 떠는 등, 도대체 이걸 개그물로 받아들여야 할지, 감동물로 받아들여야 할지 전혀 감이 안오는 에피소드도 있다. 근데 애초에 스폰지밥은 교훈얻으려고 보는 애니가 아니다. 재미가 우선이지

시즌 3의 자나깨나 몸조심(I had an accident) 에피소드는 올드팬들 사이에서도 확실하게 호불호가 갈리는 이상한 결말의 에피소드다. 내용인 즉슨, 불의의 사고[89]로 집밖 공포증을 겪고 히키코모리가 된 스폰지밥을 꺼내기 위해 다람이가 재미난 놀이를 하면서 밖으로 유인한다는 에피소드인데, (중략) 마지막엔 진짜 고릴라가 나타나 다람이와 뚱이를 마구 패서 스폰지밥이 이를 구하기 위해 결국 두려움을 무릅쓰고 집 밖으로 나가는 내용이다. 여기까지만 봐도 충분히 병맛인데, 결말이 '어떻게 고릴라가 물속에 있지?' 라는 스폰지밥의 뜬금없는 질문에 고릴라가 깜짝 놀라며 갑툭튀한 얼룩말을 타면서 도망갔고 그 모습을 본 가족들이[90] 어이없어하면서 TV를 끄는 장면으로 에피소드가 끝났다.# 본 에피소드를 보면 알겠지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전혀 납득이 가지 않는 에피소드다. 이 편은 올드팬들 사이에서도 비판이 많으며 대체로 '너무 독창성을 추구한 나머지 결말이 엉망으로 되었다'라는 반응이다.

시즌 3 괴상망칙 냄새버거(Nasty Patty) 에피소드에서는 집게사장과 스폰지밥이 집게리아에 온 위생 감독관을 가짜로 착각하고 냄새버거를 만들어서 골려주려고 한다. 그런데 그 감독관이 냄새버거를 먹고 숨지자[91] 집게사장, 스폰지밥과 집게사장이 그 시체를 숨기려고 애를 쓴다는 내용인데, 숨기기 위해 시도하는 방법이라는게 냉동창고에 시체 보관하기외진곳에 땅을 파서 묻어버리기 같은 어린이에게 부적절한 내용이라서 EBS판은 미방영되었고 재능방송판에서만 방영했다.참고

시즌 7의 시간여행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과 뚱이가 인어맨의 비밀기지에 놀러가서 타임머신을 발견했는데 인어맨이 분명히 절대 만지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것을 건드렸다. 그러자 타임머신이 제멋대로 작동하면서 스폰지밥과 뚱이를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젊었을 당시, 맨레이(광선맨)와 싸우고 있던 장소로 데려갔다. 당시 인어맨이 맨레이를 물리치기 위해 타르타르 소스를 준비했는데 미래에서 온 뚱이가 그것을 다 먹었고, 그로 인해 역사가 바뀌어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현대시대로 되돌아오고 보니 이미 지구는 맨레이가 지배한 뒤. 그런데 그 장면에서 잘 보면 곳곳마다 맨레이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심지어 텔레스크린 속의 맨레이 얼굴의 눈동자가 시선을 따라 움직이기까지 하며 "맨레이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라고 나와 있다. 이것은 바로 빅 브라더가 사람들의 머릿속까지 감시하며 통치하는 디스토피아 세계를 그린 조지 오웰의 1984를 패러디한 것이다.

또한 암울하다고 볼 수 있는 에피소드가 한 편 존재하는데 바로 시즌 8, 169화 '지금 행복하니?(Are You Happy Now?)' 에피소드. 이 에피소드에서 징징이는 자신에게 행복한 기억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2주간을 히키코모리로 지냈다. 이때 자신은 더 이상 행복할수 없다는 큰 상심에 극심한 우울증에 걸렸으며[92] 자살을 연상케 하는 행동을 했다. 오븐 속에 머리를 깊숙이 넣고 다 탄 쿠키를 꺼낸다거나[93], 이걸 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서까래에 밧줄을 매달더니 새장을 설치한다거나. 결국 결말은 징징이가 수많은 스폰지밥 모형[94]을 박살내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든다는 스폰지밥스러운 엔딩이긴 하지만 징징이가 우울증에 걸린 장면이 정말 우울하게 나오는 데다가 자살을 연상시키는 폭력적인 장면들 때문에 호불호가 꽤 갈리는 에피소드다. 그래도 마지막에 스폰지밥 덕분에 징징이가 행복해졌다는 면에서는 다른 에피소드에 비해 결말이 좋다고 평가받았다.

전술했듯이 아동용 애니메이션답지 않은 장면들이 꽤 있다. 극장판에선 스폰지밥이 뚱이와 아이스크림을 연거푸 마시고 꽐라가 되거나 쉘 시티의 정체를 알아내고 스폰지밥이 무척 당황해하는 장면이 있고, 시즌 3 "청춘을 돌려다오" 편에선 집게사장과 스폰지밥, 뚱이가 밤에 아무도 몰래 집에 들어가서 여성용 속옷을 훔치는 장면도 있으며[95], 시즌 2 “신발끈을 묶어라” 편에선 낮에 스폰지밥이 어느 TV 프로를 보는데 핑핑이가 다가오자 "핑핑아!"하고 깜짝 놀라며 미식축구 채널로 돌린 뒤 스포츠 채널을 보고 있었다고 변명하는 장면이 있다던가[96] 또한 스폰지밥이 투시 망원경을 샀는데 사람들 몸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옷만 보인다고 하였다. 참고 : Top 15 Dirty Jokes In Spongebob[97] 그리고 '달팽이 집'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달팽이 집 가게를 개판으로 만들어 손해배상 명목으로 팔다리와 내장을 하나씩 떼어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찌 장기매매가 연상되는 연출이다.

그 외에도 스폰지밥 일행이 초월적인 존재를 만나 저항도 못하고 당하거나, 뇌나 눈, 근육 등이 나오고, 블랙 유머가 첨가되어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힘든 에피소드도 많다. 그리고 플라잉 더치맨(바다도깨비)이 등장하는 에피소드의 대부분은 이런 컨셉이다. 혐오스러운 그림체가 튀어나오는건 물론이고, 결말도 괴상하게 끝난다. 참고로 이런 동심파괴 에피소드에서는 보통 징징이가 피해자 역할을 맡으며 위험한 상황에서 가장 정상적인 반응을 보이는 캐릭터이기 때문인 듯 하다.

그래도 이런 블랙 코미디 덕분에 스폰지밥은 어른도 아이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큰 장점이 생겨났으나......

12.2.1. 올드팬들의 이탈

스폰지밥이 인기를 끈 건 상술한 특유의 블랙 코미디 덕분이지만 당시 스티븐 힐렌버그만의 돋보이는 풍자와 위트있는 대사와 센스 덕에 어른, 아이 나눌 것 없이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게 됐다. 그 때 당시의 팬들은 '올드팬'이라 불리며 그 뒤 힐렌버그가 시즌 3 때 책임 제작자에서 사임해 이후 사실상 폴 티빗으로 고정되었고 이때 스토리가 막장이 되거나 캐릭터들 성격이 붕괴되어 저평가되는 경우가 적잖았다. 이로 인해 올드팬들은 시즌 4부터는 못보겠다고 꺼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시즌 3까지는 스폰지밥 특유의 풍자와 위에도 설명했듯이 어른들도 즐길수 있는 개그, 그러면서도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연출덕에 전연령층이 볼수 있었으나, 시즌 4부터 너무 아동층을 겨냥한 만화로 바뀌었고 후술할 여러 이유들로 인해 올드팬들의 등을 돌리게 만들었다. 하지만 시즌 9 중반부에 스티븐 힐렌버그가 책임 제작자로 복귀해 다시 제작에 참여하면서부터 시즌 3까지의 모습이 다시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올드팬들은 일제히 힐렌버그의 복귀를 환영하고 있다. 다만 간혹 그 이후로 만화가 좀 번잡해졌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그림체가 이전보다 밝고 붕 뜨는 느낌이 되었다.폴 티빗이 제작자가 된 이후 이전에는 지나가는 보트들이 앞좌석과 뒷좌석이 따로 있었는데 이후에는 하나로 합쳐졌다.

시즌 3까지 자주 나오던 음악, 사실상 스폰지밥의 상징이라고 봐도 좋은 음악인 <What Shall We Do with the Drunken Sailor?[98][99]>, 캐치 프라이즈라 할 수 있는 '준비됐~다!(I'm ready!)'도 폴 티빗 이후로 점점 사용빈도가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언제부턴가 아예 없애버렸다. 다만 시즌 9 중반 힐렌버그가 복귀한 시점, What Shall We Do with the Drunken Sailor는 게살버거 비법을 지켜라 편에서, 준비됐~다!는 운전은 힘들어 편에서 다시 나오기 시작했다.

상당수의 팬들을 충공깽하게 만든 최악의 에피소드가 있으며 제목은 얼굴마비(Face Freeze). 내용은 처음에 스폰지밥과 뚱이가 우스꽝스러운 얼굴을 만들며 노는데 그것을 본 집게사장은 계속 그렇게 하면 얼굴마비가 와서 얼굴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럼에도 스폰지밥과 뚱이는 사장님의 말을 무시하고 계속해서 얼굴을 이상하게 만들다가 급기야 스폰지밥은 자기 얼굴을 달팽이 모양으로, 뚱이는 자기 얼굴을 물개 모양으로 만든 채로 얼굴마비가 와 버렸다. 이를 본 다른 사람들은 공포를 느끼고 도망갔으며 다람이는 스폰지밥과 뚱이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정상이 아니라며 한소리를 했다. [100] 결국 얼굴이 굳게 된 스폰지밥과 뚱이는 다람이네 집으로 가 다람이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다람이의 마사지로 인해 얼굴은 더 괴상하게 변했고, 집게리아에서는 그것을 보고 화난 집게사장과 웃던 징징이마저 얼굴이 이상하게 변해버리는 막장스러운 내용이 큰 충격을 주었다.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아동뿐만 아니라 성인 입장에서도 혐오스러울 정도다. 결국 이 에피소드는 미국에서 스폰지밥 최악의 에피소드 1위로 뽑혔는데도 한국 니켈로디언에서 8기로 더빙 방송했다. 심지어 팝콘타임 안내광고에다가 일부분을 사용했다.

캐릭터의 그로테스크한 얼굴 표정 삽입 증가, 아동층에 집중된 스토리텔링, 부자연스러운 개연성 전개[101] & 엔딩 연출,[102] 비키니 시티 시민들을 포함한 캐릭터들의 비정상적 행동 & 바보스러움이 초기 시즌에 비해 늘어난 것도 올드팬들에게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다.[103] 해외 유튜버들이 스폰지밥 최악의 에피소드들로 평가하는 몇몇 영상들도 있다.영상1 영상2 영상3 영상4

그렇다고 올드팬들 말대로 진짜 폴 티빗으로 제작자가 바뀌고 나서 스폰지밥이 망한 것도 아니다. 아직도 닉에선 스폰지밥이 독보적이다. 당장 자료만 봐도 알 수 있는데 대부분의 순위를 스폰지밥이 독식해서 아예 스폰지밥을 제외한 순위를 냈을 정도이니 말 다했다. 2013년도 니켈로디언 미국내 시청률 TOP 50 또한 스폰지밥은 매년 개최되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상을 15번을 수상하면서 압도적인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사실 폴티빗도 스폰지밥 인기 감소에 책임이 있지만, 더 책임져야하는 제작진들은 폴 티빗이 새로 고용한 제작진들이다. 이 제작진들이 스폰지밥의 원래 재미를 많이 떨어뜨렸다. 그러나, 팬덤에서는 폴 티빗이 잘못을 크게 하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간접적인 책임이 있다고 본다. 원래 폴 티빗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만, 대부분 시즌 4부터 논란이 되는 것들은 새로운 제작진들이 만들었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올드팬 이탈 현상은 폴 티빗과 새로운 스토리 제작진들이 스폰지밥을 망쳐서 일어난것이라기보다는, 애니메이션을 유아~아동층을 겨냥한 애니메이션으로 목표를 변경해서 일어난 것이라고 볼수도 있다. 실제로 시즌 4~9까지 에피소드들중에서도 재미있고 웃긴 에피소드들은 얼마든지 있고 이때 새로 유입된 시청자들 또한 얼마든지 있다. 다만 힐렌버그가 현장에 있었던 시즌1~3시절이 워낙 레전드였고 시즌4~9시절처럼 최악의 에피소드로 불릴정도의 에피소드는 거의 찾아볼수가 없었다.

시즌 9부터는 스티븐 힐렌버그가 복귀했지만 문제점들은 전혀 고쳐지지 않았다. 힐렌버그가 복귀한 시즌 이후 에피소드들은 오히려 등장인물들이 툭하면 기괴한 표정을 짓고 악을 쓰며 소리를 질러대는 상황이 줄어들긴 커녕 더 늘어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사소한 장면의 대사조차 입을 대문짝만하게 벌리고 눈이 사시가 되서 소리를 지르는 패턴이 정형화 됐다. 에피소드 전개 방식들도 지나치게 역동적이고 유치하고 재미도 떨어진다. 시즌 10 '빙글빙글 머리' 에피소드는 스폰지밥과 뚱이가 뇌를 꺼내서 가지고 노는 장면이 나오고, '생명 보험' 에피소드는 징징이가 온갖 잔인한 일을 당하는 등 이 화는 진짜 잔인하다 저급하거나 잔인한 스토리가 나오는 등 최근에는 억지스럽고 개연성도 없는 에피소드만 제작하고 있다. 그리고 시즌 4~9 사이에서 이것저것 작품성이 많이 망가져서 스티븐 힐렌버그가 총 책임자, 감독으로 활동해도 일부 문제들은 복구가 힘든 모양인 것 같다. 이를 놓고 한 시청자는 시즌 9 중반부부터 새로 들어온 스탭들이 과거 렌과 스팀피 제작진으로 활동한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참조

그래도 그나마 나아진 점은 징징이의 츤데레적 경향이나 집게사장의 선행같은 면모도 다시금 늘었거나, 안 쓰이던 노래나 표정, 캐릭터[104]도 나오고 집게사장과 퐁퐁부인의 썸 설정도 나오는 등, 폴 티빗이 맡았던 시즌에서 잃어버렸던 설정이나 배경등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105] 갑자기 출연 빈도가 확 줄은 해설자와 스폰지밥의 말버릇인 '준비 됐~ 다' 역시 자주 나오게 되었다. 다만 더빙판의 경우, 플랑크톤의 본명인 셀던이 언급되자 '봉팔이'라는 예전 로컬라이징 명을 잊었는지 그대로 셀던이라 번역된 게 아쉽다.

시즌 10과 11이 방영되는 중 초창기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스폰지밥 특유의 풍자와 위트있는 대사들이 돌아오는 모습이 보여서 힐렌버그의 현장복귀가 효과가 있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스티븐 힐렌버그가 2018년 11월 26일을 기점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앞으로의 스폰지밥 제작 방향이 오리무중이 되어버렸다. 이후 시즌 12가 방영 중인데, 니켈로디언이 뜬금없이 스폰지밥 프리퀄 시리즈 캠프 산호(Kamp Koral)를 제작한다고 발표하자 전세계 팬들이 들고 일어나 제작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스티븐 힐렌버그가 생전 인터뷰에서 스폰지밥 캐릭터를 이용한 크로스오버, 스핀오프, 등장인물들을 어린이로 만드는 것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었기 때문이다. 원작자가 생전에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던 프로젝트를 원작자가 사망한지 약 두 달만에 니켈로디언에서 강행해버린 것. 이러한 사태를 본 전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감독인 폴 티빗마저 스티븐 힐렌버그가 이 사실을 알았다면 크게 분노했을 것이라고 트위터에서 니켈로디언을 비판하고 나섰다.

2019년 9월 21일에 방영 된 "SpongeBob in Randomland" 편에서 이스터 에그성으로 징징이의 자살 괴담에서 등장하는 붉은 눈의 징징이가 등장했다. 합성이 아닌 공식으로! 해당 장면(혐짤 주의), 스폰지밥 위키아(팬덤) 참조(깜놀 주의) 특유의 공포스러운 모습 때문에 영국 방영판에선 삭제됐다. 게다가 이 장면 뿐만 아니라 제일 처음으로 등장하는 괴상하게 비틀려져 있는 징징이, 스폰지밥과 배경에 있는 뚱이의 외형은 해당 에피소드의 각본을 담당한 Kaz 작가가 그렸던 구시절의 기괴한 스폰지밥 만화 중 하나에서 가져온 것이다. 스폰지밥 팬덤에서의 반응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중. 징징이의 자살 괴담이 익사한 벤, 미싱노 같은 괴담처럼 유명한 편이라 수입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다른 기괴한 외형의 주인공 일행은 사람에 따라서 웃길 수는 있어도 이 모습은 시뻘건 눈이라는 공포 요소라 아동용 애니에 들어가야했냐는 반응이 좀 많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징징이의 자살 문서의 r506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2.3. 기타

참고로 스파르타 리믹스로 많이 쓰이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며, 뚱이가 스폰지밥에게 땅딸이(tubby)란 말을 듣고 흥분하는 장면도 유튜브 합성 영상에서 가끔씩 써먹는다.

비키니 시티 전체가 폭발되는 장면에서는 비키니섬 핵폭발 실험 (hd) 이런 장면이 항상 나온다. 핵폭발 실험장소로 여러번 카메라에 찍혔기 때문이다.

옴니버스 형식이라 그런지 설정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아 설정오류가 많다. 목록

어느 좌파 계급론적인 해석에 따르면 스폰지밥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각각 미국 사회의 다양한 계층들을 풍자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스폰지밥은 멕시코에서 국경을 넘어온 불법체류 히스패닉 노동자[106], 뚱이는 일을 하지않고 사회보조금으로 생계를 꾸리는 흑인[107], 징징이는 이상주의만 가득한 가난한 화이트 트래쉬[108], 집게사장은 악덕 백인 자본주의 업주, 진주는 철부지 재벌 2세, 다람이는 아시아에서 이민 와서 인종차별 당하는 공순이[109] 동양인, 플랑크톤은 자본주의 집게사장과 싸우는 공산주의자, 캐런은 칼 마르크스, 퍼프선생은 지식인 계층, 인어맨과 조개소년은 참전 용사 겸 퇴역 군인[110], 맨레이와 악마방울 등 악당들은 파시스트네오 나치, 누더기 선장은 부패한 정치인, 앵무는 언론, 래리는 철부지 욜로족, 유령선장은 미국의 종교 단체 및 개신교 세력을 상징한다고한다. 스펀지밥 시리즈가 풍자적인 성격을 지닌 애니메이션이긴 하지만 제작자들은 캐릭터에 상징성은 딱히 언급하지 않았으니, 그냥 루머라고 듣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 넘기자.

미국 버지니아 연구대학팀이 스폰지밥이 학습장애, 주의력 결핍을 단기적으로 일으킬수 있는 연구결과를 가져온다는 논란이 있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했는데 한 팀은 스폰지밥을, 또 하나는 느리게 전개되는 애니 "까이유"[111]를 보여주었고 나머지 한 팀은 그림을 그리게 했다. 9분 뒤 스폰지밥을 본 아이들이 나머지 두 그룹의 어린이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한 결과가 나오자 연구진들은 빠른 전개되는 애니를 보게되면 기억력과 주의력이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대해 방송사측은 6~11세를 목표시청으로 한 프로그램이라면서 이 조사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기사

13. 설정

네모바지 스폰지밥/설정

14. 트리비아

  • 2003년 크라운제과에서 해당 작품 캐릭터를 등장시킨 스낵 '바다학교 해물반'을 내놓았고, 2004년 해태제과 펜슬형 아이스크림 '젤루조아' 포장, 2005년 말 지학사 문제집 <못말리는 공부왕> 2006학년도 1학기판 표지에도 각각 등장했다.
  • 한번 정치적 논란이 발발한 에피소드도 있었다. 2013년 11월 11일 현지에서 방송한 '스폰지밥, 넌 해고야!(Spongebob, you`re fired!)' 에피소드의 줄거리에서 실업에 관련된 묘사에 대해 다양한 정치적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이 에피소드를 뉴욕 포스트, 폭스 뉴스가 논평한 이후 media matters for america에선 뉴욕 포스트와 폭스 뉴스[112]가 자료화면 및 내용을 우파 편향적으로 인용했다고 주장하면서 연이은 논쟁이 빚어졌으며, 니켈로디언은 이 에피소드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관련 기사

  • 한국에서 하청제작 즉, 작화를 한국 업체인 러프 드래프트 코리아에서 맡고 있기 때문에 시즌 1 5화(피자 배달 에피소드/미국 방영은 10화)에 나온 보트의 기어 조종간에 앞으로 가, 뒤로 가처럼 간혹 한글이 나온다.[113] 단 EBS판에서 본 경우를 제외한 한글이 나오는 것은 EBS측이 임의로 넣은 것이기 때문에 상관없다.닉 코리아판에서도 시즌 6 이후부터 임의로 한글이 나온다.(가령 '두 시간 후'라던가. 특히 시즌 9부터 더 많이 나온다.) 아무튼 이 덕분에 극장판 방영기념 특별 영상에서는 미국 외의 다른 문화권에서의 스폰지밥 열기를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두 장면에 한번 꼴로 한국이 자주 나왔다.
  • 피클이 빠졌어(pickles)에피소드에서 더블 게살버거 재료가 나오며 빵위에 고기 상추 치즈 양파 토마토 캐첩 겨자 피클 빵을 얹으면 된다. 물론 게살버거의 비법은 고기 패티 만드는 법에 있기 때문에 상관은 없다.
  • 한국판 스폰지밥 시즌 4부터 집게사장(Eugene Krabs), 다람이(Sandy) 외 각종 조연 캐릭터 성우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 성우가 교체되었다. 이 때문에 일부 몇몇은 예전 성우가 그립다거나 성우가 왜 바뀌었나 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한 이름마저 바뀐 캐릭터들도 있기에 여러모로 호불호가 꽤 갈리고 있다.
  • DVD는 미국 대통령 버락 후세인 오바마가 딸과 함께 보는 애니메이션이란 타이틀로 미국 현지의 서점에서 절찬 판매중이다.[114]
  • 징징이(Squidward Tentacles)가 오징어가 아니라 문어가 맞다는 설이 있는데 제작자 측에 따르면 원래 징징이를 문어로 기획했다고 한다. 실제로 해당 애니메이션의 관계자는 징징이의 촉수(tentacle)를 기존 문어와 같이 8개로 하면 너무 번잡해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6개로 만들었다고 한다.[115]
  • 2014년 1월 28일 즈음에, "이 에니메이션의 제작이 중단될 것"이라는 루머가 떠돌았으나, 다행히 단순한 루머로 그쳤다.

  • 해적과 연관이 꽤 많다. Drunken Sailer[117] 팬클럽 회장이라는 사람 등. 그 외에도 배가 샤락선을 닮은 경우가 꽤 많은 편이다.
  • 시즌 1 첫 화 '직원 모집'(Help wanted)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버거를 만들 때 나오는 곡의 가수가 높은 톤의 목소리라 중년의 여성이 부른 것이라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Tiny Tim'이라는 남자 가수가 1968년에 부른 것이다.Living in the Sunlight, Loving in the moonlight라는 곡
  • 보다 보면 한 화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방금 전까지는 줄이 있다가 바로 잠깐 뒤에 없어진다든가 밝았다가 어두워지는 등 오류가 많다.

파일:일요일에.gif

위 움짤을 자세히 보면, 잠옷 > 평상복 > 잠옷 순서로 징징이의 옷이 바뀌는 오류를 볼 수 있다. 정확히는 평상복에 평소 없어야 할 단추가 달려있는걸 봐서 채색미스로 보인다.
  • 2013년 9월 7일,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 플랭크톤의 원판 성우들이 첫 에피소드 help wanted를 라이브로 재녹음하는 이벤트가 벌어지기도 했다.유튜브 홈페이지
  • 스폰지밥과 뚱이가 현실세계로 나오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있는데, 1편은 왠지 어린이 동화같은 느낌이라서 스폰지밥과 뚱이만의 귀여움 그리고 주인공과의 이별에서 약간의 감동이 느껴지지만, 2편은 대놓고 개그화 된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스폰지밥 특유의 귀여움은 사라진게 아니고 오히려 스폰지밥다운 개그에 오히려 한 층 더 쌓았다. 3편에서는 무려 인어맨과 조개소년도 출연했으며 마지막엔 어떻게 온 건지 핑핑이도 나왔다. 4편에서 어떻게 올 수 있었는지 밝혀졌는데, 버튼만 누르면 버튼을 누른 사람과 주변에 있었는 것들을 모두 현실 세계로 소환이 가능하며(다람이, 집게사장, 빗자루(...), 징징이 순이다), 그 리모컨은 그 장소 그대로 남겨진 것이다. 다만 똑같이 현실세계로 온 플라크톤은 이 방식대로 온 건지는 의문. 5편에서 아예 시공조작으로 인해 왠만한 카툰 캐릭터들이 무슨 작붕이라도 된 것마냥 충격과 공포의 모습으로 깨알 등장하게 된다.(...)[118]
  • 2017년 3월, 원 제작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루게릭병 초기를 앓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대부분 충격과 공포스럽단 반응이며 그의 쾌유를 기원해왔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2018년 11월 26일, 루게릭병의 악화로 향년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작중에서 쓰인 브금 중 일부 배경음악은 렌과 스팀피에서 따와 차용해 온 브금들이 제법 있다.
  • 《Jelly Fish Jam》에서 사용된 노래는 "Stadium Rave"라는 노래다.
  • 네모바지 스폰지밥을 항공기 도색으로 쓰는 항공사가 존재하며 대표적으로는 일본바닐라 에어영국의 식민지이자 속령인 케이맨 제도의 지역 항공사인 케이맨 항공이 스폰지밥 도색을 입혀서 썼던 것으로 나왔다.



  • Narmak이라는 유튜버가 BLOOD+소울 이터 오프닝곡을 이용하여 짤막한 재패니즈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상당한 고퀄리티여서 리액션 동영상들이 여러 만들어졌다. 한국어 자막도 지원 된다. 3편에서는 오리지널 곡을 따로 제작하여 영상을 만들었다.

14.1. 시간 카드(Time Card)



2017년 4월 방영분까지의 모든 시간 카드를 모아놓은 영상.
참고로 영어판 나레이터의 성우는 톰 케니, 스폰지밥의 성우다. 더빙판의경우 시즌1~3기까지 박만영 성우가 말한다.

스폰지밥의 묘미 중 하나로 무미건조한 내레이션과 함께 나오는 시간 카드가 나오고 시간이 넘어가는 씬이 있다. 보통 '두 시간 뒤' 라던가 '일주일 뒤' 같은 시간 이동이 흔하지만 가끔씩 '2000년 뒤' 라던가 '한 평생 뒤(One Eternity Later)' 와 같이 아스트랄한 시간 이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아무튼 각종 (특히 해외) 밈이나 유튜브 동영상에서 시간 카드를 사용해서 지루한 분위기나 기다림이 재촉되는 상황에서 자주 쓰이곤 하는데 그 덕분에 일부 이 밈을 아는 유저들은 스폰지밥은 몰라도 이 시간 카드는 아는 상황까지 될 정도다. 아무튼 각종 매체에서 사용되지만 해외 쪽에 더 자주 사용되는 것은 사실.

원래 우리나라에선 자주 쓰이던 밈이 아니었지만 많은 스트리머들과 유튜버들의 사용빈도가 늘어 우리나라에도 성공적으로 밈으로 정착했다.

특이한 시간 카드의 예로는 '실업자 징징이' 에피소드에서 나온 "so much later that the old narrator got tired of wating and they had to hire a new one."(몇 달 후, 기다리다 지친 해설자는 그만두게 되고 새로운 해설자가 등장한다.)가 있다. 실제로 나레이션의 성우도 이 카드가 등장하면서 바뀌었다! [119]이전 에피소드에서 2000년이나 한 평생도 기다리던 해설자가 몇 달을 못 기다리다니

14.2. 삭제, 편집 장면

  • 시즌 3 '제발 한 입만! (Just One Bite)' 에피소드 중 삭제된 장면이 있으며 삭제된 영상은 이곳에서. 징징이가 게살버거를 먹으려고 집게리아로 몰래 처들어갈때 불+기름 트랩 부분에서 징징이가 고생하는 장면이 잘린 건데 이유가 애들이 불장난을 따라 할 우려도 있지만, 당시 미국에서 해당 에피소드를 방영한 날짜가 9.11 테러가 발생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은 2001년 10월 5일이었기 때문에 희생자 존중 차원에서 삭제되었으며 이후 DVD에서도 수정된 버전을 수록했다.[120] 다만 EBS판에서는 삭제 전 버전을 더빙했는지 저 장면이 그대로 나왔다.
  • '직원 모집'(Help Wanted) 에피소드는 1997년 파일럿으로 완성해, 1999년 첫 방영되었을 때는 메인 타이틀이 지금과는 무척 달랐다.# 이 영상에 의하면 스폰지밥이 "준비됐다-!"하면서 달려갔고 뚱이의 응원을 받은 이후와 스폰지밥이 집게리아에 도달하는 장면 사이에 메인 타이틀이 있었던 걸로 보이고, 정규 방영되면서부터 현재는 타이틀 카드가 나왔고, 저 부분은 거품 애니메이션으로 스킵되었다.[121]
  • 시즌 1 '정원 치워드립니다!'(Reef blower) 에피소드는 현재까지 방송된 스폰지밥의 에피소드 중에서 유일하게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녹음되어있지 않은 에피소드다. 그래서 그런지 말하는 묘사가 거의 없고 딱 한 번 짧게 말할때 자막으로 나왔다.
  • 시즌 1 '새 친구 다람이'(tea at the treedome) 에피소드의 현재 타이틀 카드원본[설명]은 지금과 달랐는데, 시청자들한테 너무 그로테스크하고 섬뜩하게 느껴지는 배경 때문이었는지는 몰라도 첫 방영시부터 지금까지 방송되지 않았다.
  • 시즌 1 '다람이의 로켓'(Sandy's Rocket) 에피소드에서 게살버거를 플랑크톤이 훔치다가 스폰지밥과 뚱이에게 잡히는 장면, 진주가 둘한테 잡히는 장면이 제작되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TV 방영은 이뤄지지 않았다. 아마도 정해진 분량 시간을 넘어서 부득이 하게 없앤것으로 추정된다.
  • 시즌 2 '도깨비 수업'(Shanghaied) 에피소드의 결말에 나오는 소원은 첫 방영에선 세 가지였으나, 재방송되면서 대대적으로 편집해서 지금의 소원이 나오는 엔딩으로 바뀌었다.
  • 시즌 2 DVD 해설에 의하면 '플랭크톤 사장님'(Welcome to the Chum Bucket)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의 두뇌를 플랭크톤 자신이 만든 스폰지밥과 똑같이 생긴 로봇에 이식하기 전 꺼내는 장면이 있었다.
  • 시즌 2 '조개'(Clam) 편의 스토리보드에선 집게사장이 백만 달러째 1달러를 얻은 후 무덤 속의 부모한테 공중전화로 통화하는 장면이 존재한다. 그런데 어머니는 아직 살아 계신다. 옴니버스라지만 엄연히 몇몇 설정은 고정되어 있어서 설정오류로 뺀듯 보인다.
  • 시즌7 '최후의 수호자 스폰지밥'(Spongebob's Last Stand) 원래 이 에피소드를 끝으로 스폰지밥 시리즈를 종영시키려고 했으나 니켈로디언의 반대로 결국 종영이 무산된다.
  • 제작진 중 1명인 빈센트 윌러의 트윗에 의하면 '핑핑이의 가출'(Have you seen my snail?) 편의 원래 엔딩은 핑핑이가 살찐 모습으로 할머니에게 잡아먹히는 결말이었는데, 아이들이 보는 애니에서 너무 잔혹하고 꿈도 희망도 없던 전개였는지라 지금의 엔딩으로 바뀌었다고 한다.[123]
  • '비키니시티의 전설-화산 폭발의 막아라' 편에서 원래 징징이가 화산 용암 구덩이에 다리 4개로 발버둥 치며 떨어지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흐느적거리고 어린 아이들에게 기괴함을 줄 것 같아 설정 오류를 감안하고 이 장면 만큼은 징징이의 다리를 2개로 표현했다고 한다.[124]
  • '집게리아 핫도그'편이 원래 게살버거 옷을 입고있는 징징이 옆을 지나가는 물고기 아이의 엄마가 징징이를 가리키며 "너도 나중에 저렇게 안 되려면 공부 열심히 해야 해."라고 말한뒤 징징이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엔딩이였는데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 힘드시겠다"라고 말하는 엔딩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국내엔 그대로 나왔지
만 미국 현지에선 편집된 장면이 여러곳 있다.

그외에 기타 사정, 해외 방영, 제작 중 삭제된 장면, 설정 오류들을 알아보고 싶으면 이 홈페이지를 참조할 것.

14.3. YouTube Poop

2019년 현재 유튜브에서 합성되는 북미권의 인기 필수요소 중 하나다. 사실 스폰지밥에 관련된 유튜브 합성물은 2007,8년부터 업로드되기 시작했으나 2012년 들어서 Spingebill이란 단어로 합성되는 비디오들의 비중이 증가하기 시작해 현재는 주요 합성요소가 되었다.

하지만 니켈로디언의 모기업 바이어컴이 인기 영상에 저작권 클레임을 간간이 먹이면서 관련 유튜버들이 비디오에 바이어컴 까기를 시전하는 경우도 현재진행형이다. 일부 유튜버는 여러 번이나 클레임을 먹어서 영상들이 삭제당해 보조 계정으로 백업 영상을 재업로드하기도 했다.

각각 emperorlemon계정, trudermark계정, coolcat001100계정, captain duckturd계정 originalname계정 등이 있다. 시청시 영상에 따라서 유혈, 혐오 장면이 나오는 것도 존재하므로 시청하기 전에 주의하길 바란다.

합성 영상들 중에서 인기있는 영상은 시즌 1~3 에피소드의 장면을 활용한 영상이 많으며,[125] 캐릭터들의 성격을 바꿔놓거나 원작보다 더 악랄하게 만들어놓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 영상에서 캐릭터들이 성관계를 벌이는 장면들이 나오기도 한다.

14.4. Portrayed By Spongebob


비디오 게임사를 주제로 한 예시 쟤네도 우리랑 생각하는게 똑같구나

2017년에 들어서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영상 시리즈로 한 주제를 가지고 스폰지밥에 나오는 장면들로만 적절하게 요약하는걸 의미한다. 흔히 볼 수 있는 in a nutshell[126]의 영상범위를 스폰지밥으로 단축했다고 볼 수 있다. 게임이나, 영화, 미국 드라마, 심지어 미국 야구팀까지 주제는 다양하다. 이런 영상들의 재미는 그냥 단순히 대사 뿐만 아니라 해당 장면의 분위기나 뉘앙스 같은 것도 매우 잘 맞아 떨어진다는 점. 아직까지는 서양에서만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할려면 미국 특유의 유머센스가 요구된다.

15. 관련 문서


이 문서의 r713 버전에 영어 위키백과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내용이 포함된 버전으로 문서를 되돌리거나 링크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만일 되돌리거나 링크할 경우 저작권 침해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프로젝트/출처를 참조하십시오.



[1] 공동 집행[2] 2009년 4월에 10주년 기념으로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면서 게임과 동영상, 관련 상품들이 나와 있었지만 2017년에 SBS 미디어 홈페이지로 통합되면서 모두 사라졌다.[3] Nick 코리아[4] 재능TV[5] EBS[6] '스펀지'가 옳은 표기이기 때문에 이쪽만 스지 로 표기했다.[7] 위의 로고는 니켈로디언 로고가 바뀌면서 2009년부터 사용중이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의 로고는 당연히 니켈로디언 구로고가 붙어있다.[8] 일본에서는 현지화 없이 이 로고를 그대로 사용한다.[9] 총 180여개국에서 방영되었고 60여개 언어로 번역되었다.[10] 고어까지는 아니지만 아주 세세하고 정밀한, 그러니까 보통 이 만화 수준으로는 나오지 않는 작화가 나온다. 그런데 그 작화가 하나같이 너무 세세해서 역겨울 정도. 당장 스폰지밥이 울먹이는 모습을 묘사한 장면만 주목해 보시라. 참고로 이러한 작화의 원조가 미국 현대 애니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렌과 스팀피이다.[11] 물론, 스폰지밥과 뚱이는 다람이를 비키니 시티에 잔류시키기 위해 장난으로 한 것이지만, 실제 미국 내에서 텍사스가 지역감정으로 놀림받는 것은 훨씬 심하다.[12] 어릴 때는 그저 재미삼아봤지만 커서 이 에피소드를 보면 스폰지밥과 징징이가 처한 상황이 이해가 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특히 집게사장이 갈 수록 더 막장화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 충분히 공감할 것이다.[13] 단, 여기서는 기자인 스폰지밥이 아닌 그것을 강요한 집게사장이 더 문제인 것으로 나왔다. 실제로 스폰지밥은 몇번이고 반대했음에도 강압 때문에 억지로 기사를 써야 했고 끝내는 이 모든 사실을 폭로해서 집게사장을 엿먹인다.[14] 인어맨과 조개소년은 원래 인간이었는데 인어맨은 인어의 힘을 받아서, 조개소년은 배 밑 따개비를 떼는 것을 인어맨이 착각해서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초인(영웅)이 되었다. 인어맨의 옷을 보면 아마 아쿠아맨을 모티브로 딴 걸지도 모른다.[15] 스폰지밥 공식 DVD의 영한 완역대본에서는 '선원의 허황된 얘기를 원한다면'이라고 해석한다.[16] 예를 들어 뚱이의 경우, 매우 바보같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실제 불가사리가 없다는 것을 반영한 것.[17] 당시 미국 니켈로디언 사의 주차 경비원이었던 돈 뉴하우스(Don Newhouse)가 연기하였다. 인터뷰 영상[18] 우원재 스폰지밥 짤이 바로 여기에서 나왔다.[19] 참고로 모델은 스폰지밥 미국 성우이자 누더기 선장의 배우인 톰 케니.[20] 영상은 핵폭탄이 터지는 영상, 비키니섬 핵실험의 기록영상으로 보인다. 이 영상은 폭탄파이 말고도 얼음 꽁꽁 레이스에서도 플랑크톤이 핵분열을 일으켰을때도 나온다.[21] 꽤나 충공깽스럽게 나와서, 간혹 놀라는 시청자도 있다.[22] 말이 익스트림 스포츠지, 하는 것을 보면 저승으로 안 가는게 신기할 지경.[23] 물론, 울음소리도.[24]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 다람이, 갈매기가 인형으로 나왔다.[25] 화가가 연필을 바다에 빠트리면서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후 마지막에 다시 화가가 나오면서 에피소드 끝. 참고로 배우는 플랑크톤 성우인 더그 로런스. 국내판 성우의 경우 플랑크톤 성우인 박만영이 아니라 징징이 성우인 전광주가 맡았다.[26] 참고로 배우는 마틴 올슨(Martin Olson)이며,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서 아역으로 출연했던 올리비아 올슨의 아버지이다.[27] 로봇에게 사람이 쫓기는 장면인데 이 후유증 때문에 집게 사장을 로봇으로 의심해 사고를 친다.[28] 뚱이와 다람이를 자루에 담아 마구 구타하고 스폰지밥을 두동강 냈는데, 스폰지밥이 "왜 바닷속에 고릴라가 있지?" 질문하자 고릴라가 놀라면서 "그러고 보니. 왜 내가 여기 있는 거지?"[128] 하더니만 나타난 얼룩말을 타고 멀리 노을 지는 바다로 사라진후에 TV로 시청하던 실사 가족들이 TV를 끈다.[29] 이름은 데이비 존스로 그동안 바다도깨비가 사물함 얘기를 할때마다 언급되었던 인물로 이 에피소드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했다. 국내판 성우는 신용우.[30] 바닷속의 크리스마스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도깨비 수업, 쥬라기 스폰지밥, 스폰지밥, 날다, 스폰지밥의 아틀란티스, 냉동고 탈출 작전 등의 에피소드가 존재한다.[31] 해수욕장의 이름은 Goo Lagoon. 단, 이 점은 진흙탕이라는 설정이다. 그런데 실제로 바다에는 또 다른 바다가 존재하는데 이건 염분 밀도가 달라서 층이 생기는 현상이다.[32] 하지만 캠핑은 즐거워 에피소드에선 불이 잘도 타올랐고, 그 불에다 마시멜로(한국어판(재능방송판)에선 찹쌀떡으로 나왔다.)를 구워먹었다.[33] 아예 쇼호스트가 징징이가 했던 말을 중간에 한 번 삑사리를 냈지만 그대로 말하면서 광고했다.[34] 처음 나타난 것은 해파리 사냥 협회 위원들이 해파리를 잡기 위해 만든 비행선이었는데, 여기 타고 있던 협회 위원들이 계속 멍청이라고 스폰지밥을 도발하지만, 갑자기 그 비행선의 몇배는 더 큰 왕 해파리가 나타나며 모두 데꿀멍했다.[35] 물론 살인마가 실제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불이 깜박거리고 전화벨 소리가 울린 뒤 수화기 너머에서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살인마가 실제로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공포영화의 한 장면이 들어간 탓에 무섭다.[36] 하지만 상상이 아닌 쓰레기차에서 나온 소리였다.[37] 그리고 스폰지밥이 웃으면서 하는대사가 잡았어요! 나사푸니까 금방 빠져요(...)[38] 하지만 해프닝으로 끝났다.[39] 예외 - 플랑크톤('랑'과 '랭'.), 진주, 컴퓨터 아내(케런)[40] 한 채널에 반영구적으로 정착하기 전까진 성우, 명칭등이 자주 변경된 비슷한 사례는 짱구는 못말려, 명탐정 코난, 도라에몽 등이 있으며 자주 있던 사례들이다.[41] 재능방송판에서 스폰지밥 팬클럽 회장이라고 주장하는 누더기 선장이 나와서 스폰지밥에게 온 팬레터들을 읽는데, 나레이션으로 "서울에↗서↘ 스펀지송↗이↘" 라고 흘러나온다.재능에서도 이런 논란을 인식은 하고 있었던 듯. 참고로 원래의 대사는 "Name and address withheld!(이름과 주소는 비공개!)"[42] 플랑크톤이 자신을 대학 나온 지식인이라 말하여 타 등장인물들과 다름을 어필하는 장면과 무직인 별가를 비꼬는 장면 등. 대신 다른 것을 편집한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서 직원 교육용 비디오 에피소드에서 집게사장이 한 말인 돈은 '무조건 옳다'를 '돈 준다는데 뭘 못하나'로 의역했다거나, 방울친구 에피소드에서 비눗방울이 집게리아의 모든 메뉴를 주문하자 집게사장이 문신을 하는데 원판에서는 가슴에 문신을 하지만 EBS판에서는 집게에 문신을 하는 것처럼 편집했다.[43] 캠핑 에피소드에선 깐깐징어(징징이)가 클라리넷을 불기 시작하자 스펀지송(스폰지밥)이 마시멜로를 쏴서 저지하고는 괜찮냐고 묻자 "병 주고 약 주냐?"라고 했다. 또한 더러운 말 에피소드에선 게걸사장이 욕을 하는 장면에서 "운이 없으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더니!"란 말을 한다. 또한 스펀지송이 게살버거 조리비법을 까먹는 에피소드에서는 게걸사장에게 "꽉 막힌 굽쇠." 라고 말하기도 했다.[44] 와장창 특공대의 아치 네메시스인 EVIL(Every Villain Is Lemon. 모든 악당은 멍청이다.)을 진짜나빠(짜로 증나고 쁘고 른 악당들)로 번역하거나, 컴퓨터 아내 캐런을 WIFE(Wred Integrated Female Electroencephalograph) 라 부르는 장면을 나의 아내(이먹고 지할 곳 없을 때 내 대신 컴퓨터에 까는 프로그램)으로 의역했다.[45] 원시시대란 설정을 반영해 발음을 은근히 바보같이, 또 약간 흐리게 했다. 스펀지송은 스펀지또, 별가는 벼우가, 깐깐징어는 까까 이런 식으로.[46] 생매장을 하는 장면이 나와 미방영되었다.[47] 징징이가 몸이 잘리거나 근육이 드러난 몸을 보이는 장면, 비키니시티 주민들이 스폰지밥 몸을 박살내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에 이건도 역시 미방영[48] 또한 비슷한 시기에 EBS에서 방송되던 심슨 가족도 비슷한 현상을 겪었다.[49] 몇몇 특별 에피소드들은 아예 불방 처리되었다.[50] 공식적인 명칭은 이것이지만 니켈로디언에선 네모바지 스폰지밥으로 더 많이 부른다.[51] 대표적으로 닉판에서 번역한 꽃보다 징징이의 경우, 제목 자체가 당시 방영하던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패러디고, 제목 카드의 글씨체도 딱 꽃보다 남자의 그것이다.[52] 특히 플랑크톤 성우가 굉장히 많은 캐릭터를 맡았다. 그런데 플랑크톤 성우는 원판과 정말 싱크로율이 똑같아서 닉 코리아 버전에서도 그대로 채용되었다.[53] 근데 여기서 더욱 웃긴 사실은 재능TV와 Nick에서 스폰지밥을 맡은 전태열 성우가 EBS판에서 단역으로 많이 나온 것이다.[54] 재능판에서도 속담을 활용한 적이 있다. '죄짓곤 못살아'란 에피소드에서 뚱이가 자신의 초콜릿을 스폰지밥이 훔쳐간 줄 알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라고 말했다. EBS판의 경우 이걸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더니"로 번역.[55] 니켈로디언 한국판에선 17일에 방송한 에피소드. 기존 제작방식에서 벗어나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채택했다.[56] 이중 신용우는 몇년 전부터 단역 캐릭터들을 맡으며 참여한 경력이 있다.[57] 시즌 5의 스페셜 에피소드 "스폰지밥이 누구에요?"에서는 이 대사가 나올 때마다 "Whobob Whatpants"로 교체된다.[58] 물론 소소한 차이점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보글보글 스폰지밥'이라는 이름을 완전히 없애버렸다든지.[59] 미국은 엔딩에 크레딧만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60] 유세윤이 부른 니켈로디언 홍보 곡인 "딱 10분만요"를 짧게 개사한 곡.[61] 대머리와 빛 (재능방송)/혼돈 속의 용기 (EBS). 징징이가 미술 교실을 개최하는 편에서 징징이가 예술 평론가에게 내세운 작품으로,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쓰레기통에 들어가면 딱이겠구만'라는 평을 받았다. 그리고 곧바로 청소부가 쓰레기통에 갖다버렸다가 나중에 스폰지밥이 다시 들고나왔다. 근데 현실에선 모작만 수백점이 나왔다[62] 우리나라에서 변역된 이름은 꽃보다 징징이.[63] 우리나라에서도 해당 게시물에 덧글로 이런 사진을 달아놓아 글쓴 사람을 뒷목잡게 하는 비난성 덧글이 많다.[64] 단, 목적어가 없기 때문에 굳이 비난성이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상황에서 신경 안쓸거다라는 의미의 짤로 쓰일 수 있다.[65] 참고로 이 밈은 국내에서 동전줍는 징징이에도 쓰인 적이 있다. #[66] 외국에서도 초월더빙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EBS판 네모네모 스펀지송에서도 이 대사가 나왔는데 약간 건조하게 말한듯한 느낌이라 큰 이펙트는 없었다.[67] 원작에서 나온 장면은 아니고 성대모사를 이용한 2차 창작물이다.[68] 스폰지밥3D 개봉 기념 공개된 영상. 징징이 빼고 다들 월요일을 좋아하는 상황이 압권이다. 영문판은 긴 버전과 짧은 버전도 있지만 서양쪽에서는 그렇게 밈으로는 유명하지 않다. XCOM 외계인 응원가로도 개칭도 되었다.영상[69] 실제 저 짤에서 이 대사를 외치지 않고 더 이전 장면에서 이 대사를 외친다. 이를 각색해 징징이가 빵통조림에게 도망치는 워크래프트3 유즈맵도 나왔다. 자세한건 문서 참조.[70] 2006년쯤에 정식으로 니켈로디언 채널이 국내에 들어서게 되었다.[71] 원래는 10일이지만 뚱이가 바다왕과 자존심 내기로 날수를 줄여나가서(...) 6일로 줄어든 것이다.(용왕 대 스폰지밥 에피소드에서도 용왕 한테 자존심내기로 반항하면서 스폰지밥을 개고생 시키더니... 이 극장판에서도 스폰지밥을 개고생 시킨다... 물론 여기서는 용왕 대 스폰지밥 에피소드와는 달리 바다왕한테 손가락 번개같은걸로 전기구이가 되는걸 안당하긴 했다.)[72] 아예 싱글로도 나왔다. 제목은 Spongebob & Patrick Confront the Psychic Wall of Energy.[73] 일본의 시부야계 플런더포닉스 그룹.[스포일러] 원작에선 다람이가 처음으로 등장한 에피소드에선 스폰지밥이 다람이의 집에 갔다 말라죽다 겨우 살아났지만 그건 다람이가 건조한 공기를 쓰기 때문이고 다른 에피소드에서 육지로 나온 장면이 몇개 있는데, 멀쩡한 걸 보아 그리 건조하지는 않은 모양이다. 극장판에선 지상으로 나오면 숨을 못쉰다는 설정 그대로고, 스폰지밥이 마법 돌고래를 도와준 덕에 지상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75] 실질적으로 일부팬들은 스폰지밥이 캡틴 아메리카, 뚱이가 토르, 징징이가 호크아이, 집게사장은 아이언맨, 다람이가 블랙위도우, 플랭크톤이 헐크로 묘사된것 같다는 평을 내리기도 했었다.[76] 스폰지밥역의 전태열김태균의 인연 덕분인 듯.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미리 언급되었다.[77] 영화를 직접보면 알지만 의외로 이 갈매기들 비중이 꽤 되는 편이다.[78] 트레일러를 보면 건즈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 Slash가 버스킹을 하는 모습이 보인다.[79] 게임보이는 1989년에 출시되어서 꽤나 오래된 기기였지만 10년 동안이나 단종되지 않았고, 후속 기기의 하위 호환성 덕분에 출시가 가능했다.[80] 참고로 휴대용 버전은 각각 비카리어스 비전스(Vicarious Visions, Inc.)와 웨이포워드 테크놀러지스가 담당했다. 전자는 The Revenge of Flying Dutchman과 비키니 시의 전쟁까지, 후자는 극장판 1편과 레디액션!, 좌충우돌 대모험까지 담당했다.[81] 이후 헤비 아이언은 Truth of Square의 가정용 버전의 개발팀으로서 2009년에 다시 스폰지밥 게임 개발에 복귀했다.[82] SpongePedia Rock-A-Bye Bivalve 에피소드 항목에서도 이 에피소드의 게이 논란을 언급하고 있다.[83] 초창기 스폰지밥의 텔레비전 시청등급은 TV-Y로 전체관람가 맞다. 2006~2007년을 기점으로 TV-Y7(7세 이상 관람가)으로 등급이 올랐다.[84] 사실 이 장화는 집게사장이 진주의 선물로 장만하다가 퇴짜맞고 고민하던중에 스폰지밥이 찾아오자 이걸 월급 대신해서 줬기 때문에 약간은 자업자득인면도 있다.[85] 이때 집게사장이 스폰지밥과 손님들의 목소리까지 장화의 삐걱거리는 소리로 듣고 가게 안의 글자들이 squeak(삐걱!)로 가득한 모습을 보며 겁에 질린 얼굴이 되는데, 삐걱거리는 소리와 긴장감을 주는 음악, 어지러운 색채, 뒤틀려서 기괴스러운 그림체가 어우러져서 공포스러운 느낌을 주었다.[86] 자세히 보면 에피소드의 제목 역시 영화의 제목을 패러디했다.[87] 물론 실제 욕이 쓰인 것은 아니고, 배의 엔진소리나 돌고래의 울음소리 등의 소음으로 표현되었다.[88] 감동받아 우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누군가 양파접시를 놓아둔 것.[89] 스폰지밥이 모래산에서 보드를 타다가 땅으로 추락했는데 이때 하반신이 말 그대로 박살났다![90] 참고로 여기서 등장한 고릴라와 얼룩말은 사람들이 인형탈을 쓰고 연기했으며 가족이 나오는 부분 역시 실사 장면이다.[91] 사실은 그냥 목에 파리가 걸려 기절한 것이였다.[92] 실제로 히키코모리들이 많이 겪는 증상이다. 아예 자살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 편.[93] 오븐은 서구권에서 자살 수단으로 쓰이기도 한다. 혹여나 해서 달아두자면, 머리를 오븐에 넣고 익히는 게 아니라 가스를 틀어 질식사하는 것이다(그래서 전기 오븐은 안 되고, 가스 오븐만 된다). 오븐으로 사람의 머리를 말 그대로 '익히려면' 엄청난 시간과 그보다 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한데 이건 그 어떤 인간이라도 감당이 불가능한 수준이다.[94] 초대한 친구가 없어서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고.[95] '스폰지밥 블랙 유머 Top 15' 중 14위. 헌데 알고보니 턴 집이 "집게사장의 어머니의 집"이었고 그 속옷 역시 당연히 집게사장 어머니의 속옷이었다. 결국 어머니에게 걸려서 하룻동안 강제로 어머니 집에 머물게 된다.[96] 사실 이 장면에 나오는 TV 프로는 '주황색 말미잘이 흔들거리는' 화면으로, 어린이 프로에 나올법한 단순한 음악과 화면일 뿐이다. 스폰지밥이 어린이 프로를 즐겁게 보다가 핑핑이가 다가오자 민망해서 채널을 돌렸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뒤에 소개될 '스폰지밥 블랙 유머 Top 15' 중 3위에 뽑혔으며, 유튜브의 합성 영상들에서 스폰지밥이 더 엄하고 선정적인 프로를 보는 경우로 활용당하기도 한다.근데 이 애니가 해산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애니기 때문에 충분히 선정적일 수 있다[97] 설명하자면 15~12) 섹드립, 11) '고운 말을 씁시다(Sailor mouth)' 에피소드에 나온 선원 유머. 전형적인 아재개그로 우리나라에서도 잘 번역했다. "사실 절대로 사용하면 안 되는 말이 13가지가 있다고." "7개 아니었던가요?" "그건 해적들 얘기고." 9) 월경 8) 임신 7) 게이 6) 섹드립, 5) 스폰지밥이 메어 놓은 해마를 놀이기구인 줄 알고 그곳에 동전을 4) 으악 내 눈 3) 야동 2) 섹드립 1) 비누 좀 주워줘, 같은 유튜버 계정에 스폰지밥에 나온 50가지 유머를 모아놓은 영상도 있다.[98] 원래 이 곡은 예로부터 선원들이 일할 때 부르던 노동요이며 스폰지밥에선 보통 집게사장과 관련될 때 이 BGM이 깔린다. 참고로 이곡은 RCT2에서도 수록되었는데 놀이기구의 배경음중 하나인 '해적 스타일'로 수록되어있다.[99] 그 대신 Drunken Sailor 곡 자체는 다른 리믹스 버전이 여러개 있는데, 그것까지 다 합치면 스폰지밥 내에서 꾸준히 사용해왔다.[100] 그리고 이건 절대로 힐렌버그의 작품이 아니며 시즌 8 폴 티빗의 작품이다.[101] 한 에피소드에서는 스폰지밥이 대왕해파리에게 죽음을 당할 위기에 처하자 스폰지밥이 뜬금없이 게살버거를 꺼내게 되고 대왕해파리는 게살버거 맛에 반해 개뜬금없는 해피엔딩이 된다.[102] 한 에피소드에선 집게사장이 문제를 벌여놓곤 끝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끝나며, 얼굴마비 에피소드에선 얼굴 근육이 심하게 망가져 표정이 매우 으스러진 스폰지밥, 뚱이, 징징이, 집게사장이 그 상태로 웃는 거로 끝나는가 하면, '죽음의 경주' 편과 밑에 기재된 '너 지금 행복하니?' 편에서도 보듯이 폴 티빗으로 제작자가 교체된 이후 이러한 에피소드들이 상대적으로 늘어났다.[103] 특히, 시즌 4의 'Good Neighbors' 에피소드에서는 일요일에 평화로운 휴식을 취하려는 징징이를 스폰지밥과 뚱이가 일방적으로 괴롭히는, 보기만 해도 혈압 오르는 에피소드다. 처음부터 끝까지 괴롭힘과 민폐로만 진행되다가 마지막에는 비키니시티를 부숴버렸고, 징징이가 그 벌로 평생토록 매주 일요일마다 자신의 시간을 스폰지밥과 뚱이와 같이 봉사활동에 헌납하도록 만들었다.[104] '할머니가 어때서?' 에피소드에서 '불량배 수업'의 용이나 '집게리아 재탄생'의 칼, '스폰지밥 날다'의 마임 물고기가 배경으로 지나갔다.[105] 플랑크톤의 악당 광고나 '할머니가 어때서?' 에피소드를 잘 보면 스폰지밥이 징징이를 스토킹하는 장면이 나왔다.(이 에피소드에선 스폰지밥은 거의 안 나온다.) 초기 시즌을 연상시키는 에피소드도 나왔다. 어느 에피소드에서 스폰지밥이 몸에 벌레가 들어와서 어쩌다 키우게 되었는데, 벌레가 친구들을 불러 스폰지밥 몸에 눌러살며 온갖 민폐를 끼쳤다. 이 에피소드는 초기 시즌에서 해파리를 애완동물로 키우려다 난장판이 일어난 에피소드를 연상시킨다. 더불어 이 에피소드는 그냥 벌레가 짜증나는 에피소드로 넘기기엔 엄청난 의의가 있는데, 스폰지밥의 창시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스폰지밥을 만들기 이전에 '갯벌지대'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이 만화의 주인공 갯지렁이가 바로 이 에피소드에 나오는 그 벌레이며, 게다가 이 만화에 등장한 '밥'이라는 작은 스폰지 엑스트라 캐릭터가 파생되어 탄생한 것이 바로 '스폰지밥'! 즉, 이 벌레 에피소드는 스티븐 힐렌버그의 현장복귀를 자축하는 에피소드라 봐도 무방하다.[106] 부당한 대우에도 항의 하지않고 일을 함.[107] 게으르고 뚱뚱하고 일을 하지않음.[108] 자신이 스폰지밥, 뚱이보단 더 나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기합리화를 하지만 결국은 본인도 식당 카운터.[109] 차별당하고 출신지역으로 놀림받으며 과학에 능통함.[110] 한때 멋있는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은 상황이 영 좋지 않다.[111] 한국명은 "호야네 집”. EBS에서 스펀지송과 동시기에 주말 아침 시간대에 방영되었다.[112] 참고로 둘 다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하고 있다.[113] 다른 나라 더빙에서도 수정없이 똑같이 나온다![114] 오바마는 정상회담에서도 스폰지밥 이야기를 자주 꺼냈었다고.[115] 징징이의 휴일 에피소드에서 징징이가 진짜 문어 형태로 된 모습이 나왔는데, 여기서도 촉수가 6개다. 또한 다람이의 생일 에피소드에서 바다 속 캐릭터들을 현실적인 바다생물로 바꾸는 바다의 달을 본 뒤에 변한 모습도 문어다. 말이 문어지 저건 크라켄이다.[116] 신 태고의 달인을 한국에 정식유통했다.[117] 참고로 이 음악은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에도 나온 바 있다.[118] 심슨 가족,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디즈니 프린세스, 사우스 파크 등...[119] 한국어 더빙판의 경우 이인성 성우로 바뀐다.[120] 수정된 버전에선 평범하게 게살버거 창고에 도달하는 것으로 대체되었다. 영상 부분 24초부터 28초까지.[121] 또한 엔딩은 파일럿 때만 하더라도 현재의 "United Plankton pictures"가 나와야 할 부분에 "Created by Stephen Hillenburg"가 나왔다. 46초 부근에서 확인.[설명] 어두운 녹색 바탕에 빨간 글씨와 노란 그림자로 되어 있고, 배경엔 핏자국이 연상되는 도색과 보라색 꽃이 있다. 그래도 핏자국처럼 흘러내리는 듯한 부분은 없으므로 딱히 혐오감은 없지만 그래도 싫어할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링크 처리되었다.[123] 거기다 언급했듯 엄연히 몇몇 설정은 고정되어 있는것이 불문율이라서 옴니버스라도 저 엔딩이 나왔다면 일부 설정에 큰 차질이 생긴다.[124] 바로 그 다음 장면에서 스폰지밥이 징징이를 잡아주자 징징이의 다리가 4개로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125]징징이의 자살은 시즌 4의 장면이 활용된 것이 있다.[126] 이것과 동일하게 여러 영상으로 한 주제를 요약하는 영상 시리즈다.[127] 디씨 보이스리플 갤러리의 유저가 제작. 이후 다른 유저들에 의해 고퀄로 다시 제작되기도 하였다. 자매품으로 일베하는 징징이가 있다.


[128] 니켈로디언 판에서는 "에 그러니까 고릴라는 어 바다 나 어떻게 해!!!" 라는 투로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