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27 19:13:09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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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제작사 태터앤컴퍼니(TNC)/다음
운영사 Kakao Corp.[1]
사이트 종류 태터툴즈 기반 서비스형 블로그
창립일 2006년 5월
회원가입 필요
현재 상태 운영 중
링크 공식 사이트 · 모바일

1. 개요2. 특징3. 문제점4. 그 외 이야기5. 사건사고
5.1. 2016년 RSS 업데이트 사고5.2. 2018년 블로거 영구차단 사건
6. 서비스 중단7. 문서가 개설된 티스토리 블로거

1. 개요

2006년 5월 개설된 Daum서비스형 블로그이다.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 TNC와의 공동 운영 형태였으나 2007년 7월을 기점으로 운영권 일체가 Daum에 이전되었다.

태터툴즈를 서비스하는 사이트이다. 기존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의 최대 단점인 유지비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첫 등장할 당시부터 블로거 사이에서 굉장한 각광을 받았다.

초창기에는 태터툴즈의 유명 블로거를 대상으로 초대장을 배포하고, 그 블로거가 지인에게 초대장을 주는 식으로 전달되었기에 초기 포스팅의 70% 이상이 IT 관련 내용으로만 가득 채워졌다. 다만 2006년 말부터 개시한 홈페이지 내 초대장 서비스 이후로는 이용층의 다양성이 많이 증가하였다.
파일:external/imgdata.hoop8.com/551987978876.png
한/영 변환을 하고 tistory를 치면 산새교가 되기 때문에 별명으로 샨새교가 있다.티스토리 운영진조차 이 별명을 즐겨서 2008년 만우절 장난으로 위와 같은 표제를 내걸었을 정도이다.(#)

2014년 6월 26일 기준으로 홈페이지의 UI가 개편되었다. 포럼 기능을 커뮤니티에서 포럼으로 편입시킨다.

2015년 9월 6일 HTML/CSS 편집에 개발자들에게 희소식인 미리보기가 있다.

2016년 8월 1일 티스토리 모바일 디자인의 레이아웃이 바뀌었다.(#)모바일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볼 때 곧바로 모바일 레이아웃이 나오는 블로그도 있고 PC 버전 레이아웃이 그대로 나오는 블로그도 존재하며, 모바일 버전에서 PC 버전으로 전환하는 기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2017년 8월 31일 오후에 티스토리 관리자 메뉴가 완전히 개편됐다. 페이지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곧 다음 메일과의 연동 기능이 종료될 예정이라고 한다. 앞으로 플래시 제거를 거처 앱 개편, 홈 디자인 재개편이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2018년 10월 22일 초대장이 없어도 티스토리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단, 무분별한 광고글을 막기 위해 1일 글 등록 수가 제한된다. 따라서 뉴스미디어 같이 글 등록수가 많은 사이트의 경우에는 카카오에 문의하여야 한다.

2. 특징

  • 용량 무제한...인데 일정량 트래픽이 초과하면 해당 파일이 서비스 방해 약관으로 삭제된다.
  • 구글 애드센스 삽입 가능.예전에는 HTML/CSS를 뜯어고쳐서 애드센스를 넣어야 했지만 지금은 플러그인으로 쉽게 애드센스를 넣을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의 광고시장이 포화되면서 재택알바를 하는 사람들은 애드센스를 이용해 광고수익을 받으려는 쪽으로 전환 되었다. 네이버에서 부랴부랴 애드포스트라는 광고 기능을 추가했지만 수익이 더 잘 나오는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기 위해 일부러 티스토리에 가입하려는 사람들이 꽤 늘어났다.
  • 2차 도메인을 간편하게 설정 가능. 한글 도메인은 퓨니코드로 변환해서 넣으면 된다.
  • 태터툴즈 기반 블로그끼리는 댓글의 댓글 기능으로 관리자 모드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 이외에도 태터툴즈 기반이기 때문에 태터툴즈의 플러그인과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 그러나 플러그인의 추가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하나로 태터툴즈로 돌아간 블로거도 많다.
  • 중국에서는 인터넷 통제의 일환으로 접속되지 않는다. 중국에서 접속하기 위해서는 anonymouse.org 혹은 Tor 같은 우회 프로그램을 사용할 것. 명불허전 짱깨국 2010년 하반기 차단이 풀려서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직 다음 블로그는 차단 상태이다.
  • 한메일을 거쳐서 tistory.com 도메인을 가진 이메일 주소를 만들 수 있다. 포털의 블로그 서비스와 달리 티스토리는 포털에 기반하고 있지 않아서 자체 이메일이 없었는데, 2011년 6월에 한메일과 연동하여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 다음 계정 하나로 메일 주소가 5개나 되는 건가?[3]
  • 저장하고 싶은 사진을 새 탭에서 이미지 열기를 한 뒤 컴퓨터는 맨 뒤에 ?original를, 스마트폰은 cfile 앞에 있는 부분을 지운 뒤 %2Fimage%2F/original/로 하면 원본 상태로 저장할 수 있다.[4]
  • 2018년 8월 31일부터 모든 티스토리 블로그에 SSL이 적용되면서 HTTPS가 가능하다. 개인 도메인이라도 가능하다. .tistory.com은 Thawte 인증서, 개인 도메인은 Let's Encrypt로 발급된다. 다만, https가 적용됨으로써 스킨에 주소를 모두 https로 바꾸는 작업을 거쳐야 한다. 이후 2019년 1월 21일부터는 SSL이 기본 적용되어 모든 블로그가 HTTPS로 접속된다.(#)

3. 문제점

대표적인 문제점을 꼽자면 설치형 블로그가 바탕이기 때문에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HTML 사용법 정도는 기본 지식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 이는 가뜩이나 높은 티스토리의 진입 장벽을 더욱 드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자신만의 블로그라는 것을 만들 수 있고, 구글 애드센스를 달 수 있으니 나쁘지는 않으며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티스토리 쪽에서 자바로 몇몇 부분은 해준다. 그렇다고 해서 초보자가 도저히 쓸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초보자가 별 생각 없이 블로그를 운영할 만큼의 기본 서비스는 제공해준다. 화면으로 출력되는 본문의 폰트를 키우고 구글 애드센스를 다는 것 정도는 인터넷 검색하면 수두룩하게 나오므로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플러그인 설정에 들어가보면 어떤 플러그인인지 설명이 잘 나와 있다. 정말 잘 모르는 초보라면 카테고리 설정과 플러그인 설정만 들어가서 적당히 세팅을 하고 사용하면 된다. 요즘 애드센스 광고삽입과 관련 툴은 기본 플러그인으로 지원되고, 최근의 반응형 스킨부터는 어차피 코드 조금 알아서는 고치기 힘든 것이 많으므로, 편하게 쓰는 것을 우선하는 게 낫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가 상당한 커뮤니티를 점하다 보니 티스토리를 운용하면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는 적지가 않다. 오히려 티스토리 10MB 무제한 파일을 네이버 쪽으로 옮겨가서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아 문제라는 소리도 나올 정도. 트래픽이 늘어나고 사용자수는 많게 나오게 집계될 수도 있지만 저장용 블로그라는 오명을 받기도 한다.[5]

또한 공식 홈페이지 내 정보량이라든가 커뮤니티적 성격은 이글루스의 밸리이오공감에 비해서 터무니없이 부족하므로, 올블로그같은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다. 이글루스 블로거 사이에서는 티스토리가 이글루스 이외의 블로그 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인지도나 선호도가 높은지라 여러 가지 이유로 이글루스를 떠난 블로거는 십중팔구 티스토리로 이사한다.

그러나 통계가 보여주는 현실은 이글루스의 시선과는 정반대이다.(정확히는 진영논리로 싸우는 키워들의 시선이지만) 티스토리의 유효 조회수는 네이버 블로그에 조금 뒤떨어지지만 한국 블로그 커뮤니티 제2위를 자랑한다. 이글루스의 유효 방문객수는 티스토리의 1/3에도 미치지 못한다. 양적으로는 압도.

인기 포스트 순위를 보여주는 베스트란도 문제가 되고 있다. 트랙백 베스트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고 있지만, 댓글 베스트는 자극적인 제목이나 내용을 담거나 논쟁이 될 만한 포스트가 적지 않게 올라와서 잦은 키배가 벌어진다. 논란이 붙는 포스트 대부분이 연예·방송 포스트라 한때 연예 관련 포스트가 베스트란에 올라오는 걸 많이 차단했다 늘었다 하다가, 결국 별 논쟁이 되지 않을 걸그룹 무대나 시구 사진만 올라오는 시절이 있었다.(…)

연예·방송 포스트는 부족한 정보나 이상한 분석 심지어는 어그로를 노리고 쓴 글이나, 리플란은 포스트를 열람하는 사람들의 주관적인 해석이나 심지어 난독증까지 겹친 사람들, 심지어는 포탈을 타고 온 해당 아이돌의 팬들과 안티들까지 몰려들어 치열한 경합을 벌이며 카오스화 되는 포스트들이 많다. 더욱이 티스토리가 수익형 블로그로 쓰기 쉽다보니 "블로그 조회수 높여서 돈 벌려고 이런 글 쓰느냐"며 블로거를 까는 리플들도 있는데, 아이돌 팬들이 포탈 타고 단체로 온 시점부터 조회수는 많이 보장된다.

그 밖에도 운영자들의 불성실한 태도[6]DB 문제로 인한 업로드 파일의 손상, 음악 저작권 문제 때문에 한 파일당 10mb를 지원하던 기능이 무색해진 점 등을 까는 사람도 많다.[7] 더군더나 티스토리의 음악 플레이어는 볼륨 조절 기능도 없고 재생 위치를 조절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 매우 불편한 점도 있다.

그 외 티스토리에 장기간 정성들여 집을 꾸밀 때 주의할 점으로, 평소에는 볼 일이 없지만 일단 문제가 생기면 안 듣고 안 보고 정보를 주지 않는 다음 고객센터가 있다. Clean 다음이라고 해서 비공개 기준에 의해 혹은 신고를 받아 접근 차단 및 블로그 로그인 제한을 건다.[8] 경고한 다음에 자르기도 하고 예고없이 자르기도 하는데, '스팸과 도배'[9][10]를 이유로 제한을 거는 경우가 제일 많다(광고 삽입 여부는 큰 기준은 아닌 듯). 일단 이 루트를 타면 아주 조심하거나 다른 블로그로 이사준비할 것. 이 쪽 다음 고객센터는 악명높아서 일단 차단되면 그대로 데이터를 잃어버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소명을 하든 문의를 하든 잘라붙이기 회신이라 이용자가 지쳐 떨어지기 쉽다. 일단 차단되면 로그인 이메일로 고지하며, 한 달 소명기간을 준다. 하지만 그 소명기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고객센터는 쉽지 않다. 제주도에 있어서 안 들리나 보다 운이 좋으면 다음은 없다는 조건으로 1회에 한해 용서(?)받을 수 있다. 때문에, 정치적으로 어그로를 끌 가능성이 있는 민감한 글을 쓸 때는 차라리 이글루스가 낫다.[11]

신고테러를 막기 위해 매우 순화해서 적거나 해외에 백업 블로그를 고민하는 것도 좋다. 카카오에 인수된 후 티스토리는 가벼운 이용자의 잡담용으로 운영 초점이 맞춰져 있다. 논란글을 써도 안 되고, 강한 어조로 사용기를 적어도 안 되고, 글을 많이 적어도 안 된다. 악용을 막는다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는 내부 기준에 의거해 블로그 차단, 로그인 금지조치되며, 2010년대 초반에는 3회, 2010년대 중반 이후에는 1회에 한해 풀어준다. 그리고 "차단조치된 블로그 컨텐츠의 소유권은 무시되고 블로그 컨텐츠는 카카오에서 임의 폐기한다." 카카오는 "해외 해적망가사이트에 저작권 피해를 입는다"며 호소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유저 컨텐츠의 권리 보호에 대해 아무 개념이 없다. 다음에 서술되었듯이 다음에 인수된 다음부터 백업기능을 제한해왔고 현재는 백업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유저는 자신의 컨텐츠를 강탈당한다. 그래서, 티스토리에 글을 발행할 때는 반드시 오프라인에 매 포스트의 원본을 보관하거나, 구글 블로거나 워드프레스처럼 텍스트 xml 파일 백업을 지원하는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티스토리의 백업 정책은 2013년을 전후해 바뀌었는데, 기본 정책은 "백업은 할 수 있지만 복구는 할 수 없다." 블로그에서 백업 버튼을 눌러 백업파일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그 파일을 이용해 블로그를 복구하려면 티스토리 고객센터를 통해야 한다. 과거에는 블로그 관리화면의 복구메뉴를 통해 할 수 있었지만, 악용(스패머 부활)을 막는다는 이유로 삭제. 그리고 백업파일 크기가 1GB가 넘어가거나 글 개수가 지나치게 많은 블로그는 내부 기준에 걸리는 경우 백업버튼도 사용할 수 없다. "파일 용량이 커서 지원하지 않으니, 수동 백업을 고객센터에 요청하라. 그러면 일 주일 쯤 뒤에 백업 후 링크를 보내주겠다"는 안내를 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신청해도 씹는 회신이 없는 경우가 흔하다. 그래서, 티스토리의 백업기능은 요즘은 없는 것보다는 나은,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쓸모없는 .xml 파일 하나 덜렁 남겨주는 반푼이가 됐다고 보면 된다. 2017년 이후 xml 파일 백업기능이 완전히 없어졌다.

초대장 시스템 역시 매월 21일에 주고 있지만 초대장의 배포 역시 중복인 경우가 다수이다. 항상 초대장을 최저 몇 개월 최대 몇 년씩이나 못받는 유저들이 수두룩하다. 사실, 티스토리 블로거가 많기 때문에 초대장이 부족하지는 않다. 오래된 블로거들은 초대장이 쌓여 있어서,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써서 부탁하면 거의 언제나 받을 수 있다. 초대장이 가치가 거의 없고 원하는 사람도 적기 때문에 굳이 있는 티도 내지 않는다. 참고로, 초대장을 신청해 받아 사용하면 초대장을 준 블로거의 관리자 화면에 그 초대장으로 개설된 블로그 이름이 표시된다.

2016년 5월 26일에는 사전 예고도 없이 서비스를 업데이트해 논란을 낳고 있다. 특히 설치형 블로그의 장점인 작성일 수정부문이 대폭 축소되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는 작성일을 과거 시점으로 수정할 수 없는 반면 티스토리는 작성일을 과거 시점으로 수정이 가능했다. 이 부분을 어느 무개념한 작자가 어뷰징 당한다면서 징징대면서 지속적으로 항의했고 결국 작성일을 과거로 수정불가능한 쪽으로 개선되었다. 다만 어폐가 있는 것이 티스토리가 설치형 서비스인 ‘테터툴즈 (혹은 텍스트큐브)’를 기반으로 시작한 것은 사실이나 엄현히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가 아니라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대체적으로 서비스형 블로그, 특히 국내 서비스에서는 대체적으로 과거일로 변경해 글을 올리는 것을 제공하지 않는 다. 다만 같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인 다음 블로그는 여전히 작성일 과거일로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처럼 되가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오는 사람들 대부분 작성일을 과거로 수정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옮겨왔는데 이게 불가능하게 바뀌니 네이버 블로그와 다를 바 없다고 엄청나게 항의 중. 결국 어느 무개념한 작자의 항의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 받고 있다.(이 문제에 대해 반발이 컸던 이유는 일부 에드센스를 이용해 수입을 얻는 사람들이 타인의 블로그 내용을 그대로 넣은 후 작성일을 원게시물보다 앞서 작성한 것으로 변경하여 검색 엔진에서 원문으로 검색되는 등의 저작권 관련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웹페이지의 html 소스를 보면, 웹브라우저에 표시되는 글 발행일말고도, 포스트의 최초 작성일과 최종 수정일이 나온다. 카카오의 다음 앱에서 사용하려고 추가한 듯.

보안문제가 있다. 서비스의 뿌리가 리눅스용 설치형 블로그시스템에 있어서인지, 첨부 파일과 그림 파일에는 보안조치가 되어 있지 않다. 즉, 비공개글에 들어가 있는 첨부 파일과 그림 파일 링크는 그 블로그 자체가 폐쇄되지 않는 한 공개돼 있었다. 초기에는 이름을 짐작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상관없다는 식으로 대응했는데, 무척 오랫동안 고치지 않았다가, 보안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외부에서 이미지 저장고로 악용하는 사람들이 나온 다음에야 고치기 시작했다. 비공개글까지 포함해서 포스트 개수가 많으면 내용의 스팸성 여부와 무관하게 차단 및 로그인 금지가 되는 문제와 함께, 비공개글은 자기만 본다며 개인정보가 들어간 그림 파일 등을 올려 티스토리 블로그를 다이어리처럼 사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 사실 이 부분은 이글루스도 그랬고 지금 구글 블로그스팟도 똑같아서, 구글 드라이브, 박스닷컴 등에서 하는 것처럼 블로그 첨부 이미지 관리는 첨부하는 시점에서 블로그글에 링크를 거는 것으로 인식해 링크 공유 허용된 것으로 본다. 애초에 블로그에 보안이 중요한 컨텐츠를 올리는 게 아니다.

구글링이나 타 검색포털에서 검색하여 나온 티스토리의 유용한 게시글을 읽고 궁금점이 있어 블로그 게시물(블로그 주인장)에 댓글을 달고 싶어도 무적권! 가입해야한다. 역시 초대장이 필요하다. 뭐지? 개인 일기장을 남들에게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지들만에 세상인가? 더러운 초대장...
위는 잘못된 설명이다. 티스토리 주인장의 설정에 따라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댓글을 달 수 있는 곳도 많다. 이는 티스토리 설정의 '댓글을 달 수 있는 권한'을 티스토리에 로그인한 사용자에게만 줄 수도 있고, 아무에게나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블로그도 일부 블로그는 네이버에 로그인한 사람에게만 댓글을 다는 걸 허용하는데, 티스토리 로그인한 사용자에게만 댓글을 달도록 허락하는게 사실 단점으로 지적받을 사항인지도 의문이다.

2018년 5월 23일 오후 1시 30분 전후를 기준으로 네이버 블로그탭에서 일부 상단을 차지하고 있던 티스토리 글들이 전부 뒤로 밀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일시적인 증상이라 두어시간만에 정상화되었지만 아마도 이 상황이 또 다시 반복된다면...

2018년 12월 18일, 블로그 통계가 대대적으로 개선개악되었다. 그와 동시에 기존에 제공되었던 '유입로그'와 '유입순위'가 삭제됨에 따라 모바일앱에서도 그 기능이 더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문제는 블로그 통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기능인 유입로그가 삭제되었다는 점에서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한바탕 난리가 났다. 결국 2019년 2월 중순경에 다시 유입 경로를 부활시키긴 했는데, 최근 3일의 로그만 분석하여 결과를 보여준다.

또 다른 문제점이 있다. 많은 유저들이 가입과 블로그 개설은 해놓고선, 정작 운영은 하지 않는 것이다. 실제로 당신이 보는 '제대로 된' 티스토리 블로그는 전체 개설된 블로그 중 얼마 되지 않으며, 실제로 대부분 알려진 단어를 통해 티스토리 블로그로 접속하면 운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이 사이트 주소를 지을려고 하면 대부분 안되며, 결국엔 블로그를 운영하지 읺는 사람들에게 좋은 도메인은 다 뺏겨버린다. 대체로 알려진 단어를 이용한 도메인을 통해 개설된 블로그들은 티스토리 초반에 생성되었으며, 거의 10년간 방치되어 왔다. 이러한 블로그에 대해 카카오 측은 오랬동안 운영되지 않는, 올라온 글도 없는 블로그들은 도메인을 회수하는 등의 정책이 필요할 수도 있다.

4. 그 외 이야기

디시인사이드 플래쉬 갤러리 유저들이 플짤을 만들기 위해 원본 영상들을 업로드하던 곳이 바로 티스토리 블로그이다.

우선, 첨부 파일 용량 제한이 10MB로 유명 블로그들 중엔 가장 컸으며 스트리밍 속도도 굉장했는지라 플갤러들에게 굉장한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티스토리도 자원봉사자들이 아니므로, 플갤러들로 인해 날아가는 막대한 트래픽을 생돈 날려가며 지원해줄 수는 없는 일. 플갤러들로 인해 날아가는 트래픽 용량은 못해도 몇십 테라바이트는 됐을 것이다.

결국 티스토리가 블로그 방문자 수에 비해 트래픽 용량이 비정상적으로 큰 사람들은 업로드한 영상 파일들을 삭제하기에 이르렀고, 글리젠율이 좋던 플래쉬 갤러리에 적막함이 감돌고 있다. 플갤러들은 이 사건을 '티스토리의 난'이라고 부르며 통탄을 내뿜는 중.

티스토리를 잃은 플갤러들은 첨부 파일 용량 제한이 5MB인 이글루스를 이용하거나, 무제한 트래픽를 지원하는 유료 사이트(과연 이런 사이트를 정말 이용할까?)를 질러 플짤을 만들고 있다.(이글루스도 결국 외부 링크를 차단했다)

그리고 마침내 티스토리마저 이글루스처럼 이미지 파일을 비롯한 멀티미디어 파일들의 외부 링크를 막아버렸다. 덤으로 다음 블로그도 막혀버렸다. 이제 어디로 가죠?/900k 제한이 있지만 루리웹 마이피는 아직 안 막혔어!/구글 블로거도 있다!

2016년 4월 현재 PC 버전으로 특정 포스트를 볼 때 ratingcocde.com 같은 사이트로 리디렉트되는 현상이 있다.(뒤로가기도 먹히지 않는다!!) 해당 PC에서 악성코드가 감염되어서 그런가 하고 다른 멀쩡한 기기로(LTE 상태의 스마트폰까지 동원했다) 접속해봤으나 동일한 증상이 나타났다. 티스토리 자체가 공격을 당한 건지 모종의 이유가 있는지는 추가바람.

하나의 블로그를 여러 명이서 운영하는 팀블로그라는 기능이 있다. 본격 친목질하기 좋은 블로그. 물론 이 기능 자체는 티스토리 고유 기능이지만 계정 비밀번호를 서로 교환하면 네이버 블로그, 구글 블로거 등에서도 비공식적으로 팀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기는 하다 한 블로그에 글작성자를 추가하는 기능은 구글 블로거에도 있고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도 있어서 이제는 고유기능이 아니다.

2018년 7월 중순부터 reCAPTCHA가 적용되었다.

5. 사건사고

5.1. 2016년 RSS 업데이트 사고


다음 티스토리측에서 2016년 5월 26일경, 개선을 위한다는 목적으로 임의로 RSS 패치를 거행했다. RSS 패치 이후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스킨이 깨지고 게시글이 제대로 수집되지 않는 등의 고초를 겪었다.

그러나 티스토리 담당자는 당일날 '이번 패치와는 영향이 없으니 오해 않길 바란다'는 소리로 일관하며 네이버 측에 문의하라고 함. 유저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그제서야 RSS를 원상복구 했으나 이후에도 문제는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15일간 제대로 된 확인도 안 하고 모든 걸 유저탓으로 돌리며, 직접 확인해보라고 한다. 문제는 본인들이 만들고 해결은 유저보고 하라는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한 셈.

티스토리 측에서 멋대로 개선하고 만진 15일간 유저들은 속으로 끙끙 앓고 있었고 제대로 된 답변 또한 받지 못 했다. 이후부터 티스토리 측에서 신고 등의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잔 오류나 블로그에 부정한 영향을 끼치는 버그들이 있었고 '해결도 못 할거면 제발 좀 가만히 놔둬라'는 유저들의 의견이 있었다.

이외에도 티스토리 담당자는 비밀댓글로 질문한 유저들의 질문에 비밀댓글로 답글을 다는 등(티스토리 비밀댓글은 블로그 주인밖에 확인하지 못한다) 티스토리 이해도가 낮아보이는 병신짓을 저지르기도 했다.

6월 2일 티스토리 측에서 전체적인 상황을 정리한 포스트를 게시했다. 포스트에 따르면 RSS 패치의 문제를 파악하고 원상복구를 했지만 검색봇 알고리즘의 갱신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문제가 지속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네이버 담당자를 통해 수정 요청을 한 상태라고 한다. 결국 네이버가 알고리즘이 잘못된 것인데 애꿎은 티스토리에 항의한 꼴이며 사람들이 이를 이해를 못하니 대신 네이버에 대표로 협조요청한 꼴
이후의 상황에 대해선 추가 바람수정 바람.

특별한 공지 없이도 수시로 유저가 사용하는 기능을 고친다. 그 중 하나가 다음 포토 업로더. 플래시 플레이어가 버전업되지 않았는데도 그것을 업데이트하라는 화면이 나올 때는, 당분간 파일 업로드 기능으로 그림을 올리자. 시간이 지난 다음에 다시 시도해 보면 플래시 플레이어가 그대로인데도 포토 업로더창이 제대로 나온다.

또한 현재 일부 스킨에서 썸네일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버그가 있는데 스킨의 이미지 업로드 기능에 대한 주소를 어떠한 이유도 없이 수정해버려 발생한 버그인데 여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거 봐선...

5.2. 2018년 블로거 영구차단 사건

2018년 9월 16일, 티스토리 측이 나르사스란 블로거 계정을 영구차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블로거의 글

티스토리 측이 스팸블로그를 차단하는 과정에서 해당 블로거의 내용을 심사한게 아니라 동일 IP를 쓰는 사람의 계정자체를 무조건 블락한 것이다. 이로 인해 글 하나 쓰지 않은 블로그까지 차단당하는 탄압이 이뤄졌다. 이 과정에서 다만 티스토리 고객센터 특유의 고압적인 불통이 어우러져 수일간 실랑이가 벌어졌고, 이후 실수를 인정하고 차단을 풀었지만 해당 블로거는 티스토리를 떠난 상황이다.

해당 블로거가 여러차례 수상할 정도의 파워블로거임을 감안하면, 티스토리의 콘텐츠 관리정책 자체/ 운영 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낸다.

6. 서비스 중단

6.1. 초대장

티스토리만의 독특한 가입 시스템. 말 그대로 초대장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다. 이는 태더툴즈에 기반하면서 생긴 독특한 특징인데, 초대장이 배포되는 주된 경로는 다음의 3가지다. 댓글을 못 쓰게 해서 티스토리를 증오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아예 티스토리 글은 클릭하지도 않는 사람들도 많다
  • 초대장 배포처 모음 페이지트위터같은 곳에서 티스토리를 운영 중인 블로거에게 온라인 초대장을 받는다.[12]
  • 지인을 통해 오프라인 초대장을 받는다.
  • 초대장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 초대장을 받는다.

초대장 배포처 사이트를 통해 초대장을 구하기는 거의 하늘의 별따기다. 초대장 공급량보다 수요량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확률이 낮기도 하고, 초대장 배포 글에 매크로를 돌려서 지속적으로 초대장을 달라고 부탁하는 바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받을 수 없어서 기존 유저들이 더더욱 까다롭게 배포한다고 한다. 심지어 '~에 가입하고 인증, ~을 구매해서 읽고 소감문 작성, ~에 들어가서 추천하고 인증, 특정 유튜브 채널에 구독하고 인증' 같이 초대장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정상적인 루트가 아닌 방법으로 초대장을 구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중고나라에서 사는 것. 평균 5천원 정도로 거래되고 있는데 수십장 가지고 있다고 인증하는 블로거들을 보면 말이 안 나온다. 나눠주라고 초대장을 받은 블로거들이 나눠주진 않고, 판매하는 셈이니...

이렇다 보니 접근성이 어려워서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들에 비하면, 특히 이글루스에 비하면 악성 블로그가 적지만 그래도 가끔씩 맛이 간 사람이 출몰한다.[13] 티스토리 초대장 형식이 질 높은 티스토리 블로거들을 유도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티스토리의 접근성은 상대적으로 더 떨어지는 편이다.

2009년 초중반에는 매달 14일마다 블로거에게 지급되던 초대장이 지급되지 않아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스팸 문제 때문에 모든 초대장 지급 자체를 막은 것. 때문에 초대장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이 크게 줄어서 티스토리 블로그가 있는 지인이 없다면 구하기가 제법 어려웠다. 그러다가 2009년 6월 17일, (비록 일부 블로거에 한정되지만) 초대장이 다시 지급되기 시작한다. 때문에 '초대장 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면 평소엔 5명이였는데 한 때 블로그 방문객수가 200을 넘은 경우도 있었다.

초대장 형식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입할 때 실명이나 핸드폰 등의 인증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은 천만다행이였지만…이제는 실명을 인증해야 한다;;

또한 기본적으로는 꺼져 있지만, 옵션에서 워드프레스나 텍스트큐브처럼 관리자의 승인을 받은 댓글만 외부에 노출되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

2012년 5월 기준으로 티스토리 블로거는 매월 20일[14]에 초대장을 배포받으며, 초대장의 배포 기준은 '비공개'. 단, 활동량과 초대한 횟수에 비례하고, 보유중인 초대장 수에 반비례해서 받는다 카더라.(#) 초대장은 매월 활동 내역에 따라 충전된다고 명시되어 있기도 하다.

2012년 7월에는 파란의 서비스 종료로 기존 파란 블로그 이용자들이 티스토리에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파란 블로그 이전 신청을 하면 초대장을 메일로 보내 주는 방식.

2014년 7월에는 공식 애플리케이션 출시기념으로 앱을 통해 가입하면 기기 1대당 초대장을 1장 줬었다. 현재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는 회원가입 자체가 막혀있다.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로 선정되면 초대장 100장이 배포된다.

2018년 10월 22일부터 초대장 제도가 폐지되어 누구나 회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초대장 폐지에 대해 기존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의견이 분분한데 긍정적인 의견도 있지만 스팸이나 악성 블로그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다. 이를 걱정한 유저들을 위해 1일 글 작성 개수를 무제한에서 기존 초대장으로 가입한 유저는 30개, 신규 가입자는 15개로 줄였다. 이 글 작성 제한은 네이버 블로그, 이글루스 등 타 블로그 서비스에서는 없었던 사례.

7. 문서가 개설된 티스토리 블로거

본 목록은 인물의 인기나 선호에 따라서 선별적으로 정리한 것이 아니라 현재 나무위키에서 문서가 개설된 인물 중 현재(활성화 여부에 관계없이)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갖고 있는 인물을 기계적으로 나열한 것이다. 따라서 여기 소개되는 인물 중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도 있는 반면 오래 접할수록 상식인의 정신 건강에(여러 의미에서) 현저히 해를 끼치는 인물 또한 있음을 미리 유념하고 접근하기 바란다. 개별 블로그에 관한 보다 상세한 소개는 해당 블로거 항목을 우선적으로 참조할 것.

자체 도메인이 있을 경우 양자를 병기하되 티스토리 쪽 주소를 앞에 둠을 임시적인 원칙으로 한다.
순서는 ㄱㄴㄷ, ABC, 숫자 순으로.

[1] 다음에서 운영중이다.[2] 스킨에 사용할 이미지 파일과 html 파일, 심지어는 .js 파일도 업로드가 가능하다.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간이로 html 페이지를 호스팅할 수도 있다.[3] @hanmail.net, @daum.net, @hanmail2.net, @tistory.com, @paran.com[4] 참고로 스마트폰의 원본 사진 URL은 2018년 5월 31일까지 쓰였던 컴퓨터용 원본 사진 URL과 동일하다.[5] 네이버 블로그같은 경우에는 원래 파일이 있는 곳에서 열어야만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지만 티스토리는 그 어떤 장치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수많은 BGM 혹은 브금들이 작동이 안 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다.[6] 운영자와 충돌할 일은 거의 없지만, 일단 문제가 생겨서 이메일로 문의하게 되면 벽창호 회신을 보게 될 것이다.[7] 하지만 음악 파일을 .alz, .rar, .7z, .zip으로 할 경우 음원 필터링 자체를 못해서 의미가 없을 지도 모른다. 재생은 못하니까 목적은 달성한 건가.[8] 티스토리는 한 계정에 최대 5개까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데, 이런 차단은 계정단위로 작동하므로 블로그 하나에 문제가 발생했더라도 그 계정의 모든 블로그가 다 차단된다.[9] 심지어 몇 번 글에 무슨 이유로 신고가 들어왔다는 고지조차 없이 저 단어가 사유 설명의 전부다.[10] 자기 블로그에 자기가 글을 여럿 써도 내부 기준에 지나치면 잡는다는 얘기다. 복붙 광고글이 아니고 큰 이미지나 파일 업로드를 한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글이라도. 특히 반복적인 일상에 관한 기록 용도로 쓸 때는 주의.[11] 티스토리는 애드센스를 자유롭게 달 수 있는 몇 안 되는 가입형 서비스였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지나치게 악용하지 않으면 단순히 광고 배너를 한 개 달았다고 차단되는 일은 없다. 블로그 내용이 중요하지. 지나치게 악용하면 구글에서 먼저 경고장이 날아온다 다만, 티스토리 이용 약관상 다음이 제공하는 것 말고 다른 회사의 광고 배너를 게시하면 회사가 필요할 때 언제든 차단할 수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12] 소수를 제외한 대다수의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초대장을 줄때 기존에 운영한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려는 이유 등을 적어야 초대장을 보내주는 경우가 많다. 초대장을 받기만 하고 활동은 하지 않는 경우를 막기 위해 최대한 활동 의지를 보이는 사람에게 주려고 하는 것.[13] 예컨대 GREENBAUM이라든지…. 예전에 신청하면 그냥 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얻어 놓은 것으로 추정된다.[14] 주말이 끼어있는가에 따라 하루나 이틀 정도 일찍 받거나 나중에 받을 수도 있다.[15] 이글루스 블로그의 분점으로 개설되었으나 2년 이상 글이 없어 사실상 방치된 상태.[16] 이글루스 블로그의 분점으로 개설됨. 2011년 2월 17일 시점으로 lezhin 블로그는 접근제한조치 상태. 블로그 내용을 문제 삼았다는데…. 누가 신고한 거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