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9-25 03:01:16

카카오맵

대한민국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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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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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지도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영어
소유 카카오
개설 1999년
플랫폼 파일:안드로이드(운영체제) 로고.svg | 파일:iOS 로고.svg
바로가기 파일:카카오맵 아이콘.svg / 파일:티스토리 아이콘.svg / 파일:Google Play 아이콘.svg / 파일:App Store 아이콘.svg
1. 개요2. 역사3. 주요 기능4. 특징5. 불편사항
5.1. 로드뷰 업데이트 지연
5.1.1. 카카오측의 답변
5.2. 기타 기술 관련
6. 기타7. 논란 및 문제점
7.1. 즐겨찾기 개인정보 유출7.2. 평점 테러와 조작
8. 로드뷰에 우연히 찍힌 것들

[clearfix]

1. 개요

카카오의 지도 서비스. 스트리트뷰를 한국 한정 로드뷰라고 불리게 만든 서비스다.

2. 역사

다음이 2003년경 콩나물맵을 인수하여 본격적으로 지도 사업에 뛰어들었던 것이 현재 지도 서비스의 시초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그 이전에도 자체적인 지도 서비스는 갖고 있었는데, 콩나물맵 인수 이후에도 이와 별개로 '다음 로컬지도(시티N지도)'의 하위 서비스로 존재했다.[1] 그러나 이로 인한 파편화가 심해지자 교통 서비스 강화라는 명목으로 콩나물맵에서 제공되던 스카이뷰, 로드뷰를 그대로 가져와 업데이트하며 2008년 5월 베타 서비스를 오픈한 후, 2009년 정식 오픈하게 된다. 이후 로드뷰의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몇몇 이나 등을 제외하고 도심지나 일반 농어촌 등을 보여주는 기능이 인기를 끌게 되면서, 네이버 지도의 거리뷰와 항공뷰 탄생을 촉발시키기도 했다. 더불어 2009년에는 한국 출시 초기의 아이폰 앱 왕좌도 거머쥐었고, 안드로이드 앱도 2010년 6월 옵티머스 Q를 시작으로 업데이트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다음 지도가 제대로 유명세를 떨치며 제대로 정착하자 그래픽과 기능 등 여러 가지가 부실했던 콩나물맵은 2011년 다음 지도로 흡수되게 된다.

그렇게 실시간 버스 정보, 스토어뷰 등의 서비스를 전개해가다가 2011년 10월 지도 스타일과 UX 등을 완전히 갈아엎게 된다. 다음 지도의 새 UX는 카카오맵 웹 개편 때까지 큰 변경 없이 유지되었고, 이후에도 반경 측정, 도보 길찾기, 테마지도 등의 소소한 기능을 추가해가며 3D 지도, 지형도, 자전거 지도 등 기능들도 새로 추가하였다.

다음카카오 산하 서비스가 된 직후에는 자잘한 UX 개편이 2차례 이루어졌다. 2015년 1월부터 고속도로 로드뷰를 제공하였고, 2015년 9월 10일부터 지적 편집도가 추가되고 행정구역 경계도가 추가되면서 지리덕후들에게 더 유용하게 되었다. 다만 당시 티맵, 다음 지도, 맵피, 올레 지도의 길 찾기 경로를 비교하는 기능으로 인기를 끌던 길 찾기 서비스가 축소되는 바람에 불만이 좀 있었다.

그렇게 앱, 웹 모두 큰 변화 없이 관리되다가 2016년 9월 19일(안드로이드), 2017년 3월 15일(iOS) 앱이 카카오맵으로 개편되었다. 다른 다음 서비스도 전부 개편된 마당이어서 다음 생활기반 서비스 앱은 전부 카카오란 이름으로 바뀌게 되었다. UI가 구글 지도와 흡사하게 바뀌었으며, 두 손가락으로 지도를 기울이면 3D, 돌리면 회전이 되고 즐겨찾기 한 장소가 지도상에 표시되는 등의 기능 개편이 있었다. 개편된 지도는 벡터 지도로 바꿨다며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POI[2]와 3D로 세워지는 건물 외곽선 데이터를 제외한 나머지 지도 데이터들이 비트맵 방식의 PNG 이미지[3] 지도를 애니메이션 줌 인/아웃 처리하는 방식으로 마치 벡터 지도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져 있다. 대신 새로 도입한 벡터 지도를 최적화하지 못해서 퍼포먼스가 좋지 않은 네이버지도V5에 비해, 기존 다음 지도에서 검증된 비트맵 방식을 약간 손보는 식으로 활용했기 때문에 퍼포먼스는 상당히 좋은 편이다.[4]

그렇게 5년 넘게 비트맵이미지로 벡터이미지를 흉내내어 지도 서비스를 하던 카카오맵이 2022년 2월 모바일 어플의 지도가 벡터이미지 지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단 웹버전의 지도는 기존처럼 비트맵 지도 방식(타일 사이즈는 256*256 크기의 png 비트맵 이미지로 변경.)을 유지하고 있다.

3D 스카이뷰 기능에서 사용되는 데이터는 기존 다음 지도 웹 베타 버전에 있었던 스카이뷰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한다. 2017년 12월부터는 모바일 카카오맵이 인천 국제공항 혼잡도 제공 서비스, 영문지도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카카오맵 개편은 앱만의 일이고, 그 이후 개발팀이 앱 개발에 몰두하게 되면서 기존의 다음 지도 웹에서는 자잘한 오류가 많았다. 특히 스카이뷰에서 아이콘이 잘리거나 시/군청 아이콘이 잘리는 경우가 많이 일어났으며, 심지어 이건 현재까지도 완전히 고쳐지지 않고 있다. 2018년 1월 29일에는 다음지도 웹 지도를 카카오 맵 스타일로 바꾼다는 예고가 떴는데 이는 2011년 6월 이후 오랜만의 스타일 개편이다. 약 4달 간의 오픈 베타 테스트[5]를 거친 후 5월 24일부터는 기존 지도의 사용이 불가능해져 완전한 지도 스타일 변경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바뀐 스타일로 다른 맵과 차별성이 없어졌다고 반발이 있었다. 사실 카카오맵 첫 론칭 때부터 기존 사용자들이 변화에 대해 반발했었다.

결국 다음 지도 웹 또한 2019년 2월 25일부로 카카오맵으로 일원화되어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게 되었다.# 다음 지도 웹의 스타일을 카카오맵의 스타일로 바꿨지만 기존 다음 지도의 경우 PC웹과 모바일 웹에서, 카카오맵은 모바일 앱에 최적화된 디자인이라, 환경에 따라 상이한 사용 경험을 발생시킬 수 있어 일원화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둘의 사용성은 최대한 유지시키면서도 어디서 보든 간결하고 편리한 화면을 만나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 새 모습은 구글 지도와 비슷하게 깔끔해졌다는 평. 하지만 UX를 너무 간결하게 만들어 오히려 서비스를 찾기 힘들다는 항의가 있다. 로드뷰에서 목적지까지 연속으로 이동하는 자동 주행 기능 삭제되었다. 2019년 3월부터는 정밀 지도 서비스 W3W(세 단어 주소)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2019년 7월 말 로드뷰에 HTML5 적용, 과거사진 비교, 화면 캡처 등을 개선했다.# 2019년 9월 초 한국 최초 초정밀(1초 & 10cm) 버스 위치 정보 서비스 시작하였다.# 2020년 7월 장애인·임신부를 위한 지하철 역사에 편의·안전시설 및 이동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2021년 5월 자전거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3. 주요 기능

<rowcolor=#fff> 기능 비고
일반적인 지도보기 지형도 포함[6], 몇몇 산은 등산로까지 데이터가 있다.
장소, 주소, 버스 검색 검색은 업데이트 속도가 생명이기 때문에, 네이버 지도에서 동시에 검색을 한 후에 대조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더욱 정확하다.[7] 추가로, 각 가게마다 리뷰 게시판을 볼 수 있고 평점을 매길 수 있다. 평점이나 리뷰는 테러를 당하거나 조작을 하는 경우가 흔하니 알아서 필터링 요망. 솔직할 수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추켜세우거나 깎아내리기 위해서 과장된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으며, 업체나 대행업체가 광고를 위해 조작하는 경우가 흔하다.
교통정보 교통상황을 알려준다. 간혹 사고현장이나 집회, 공사정보를 표기해주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는 유용하다. 그리고 CCTV를 제공한다.
자전거 도로 자전거 일반도로와 전용도로를 볼 수 있다. 자덕들에겐 상당히 유용한데, 계단, 경사로와 같은 자전거 도로의 세부 정보들을 상당수 제공하고 있다.
자전거 내비게이션 자전거도로 정보, 경사도, 주행 기록(GPX 파일), 안내 음성 등을 제공.
지적편집도 토지 이용에 대해 보여주는 지도. 지적 편집도 정보가 상당히 정확하다. 단, 지적 관련 정보 특성상 수시로 바뀌다보니 더 정확한 정보는 해당 지역주민센터나, 국가에서 제공하는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다.
위성사진 위성 사진만 볼 수도 있고, 지도를 오버레이해서 볼 수도 있다. 네이버와 촬영 방식이 다르기에 모바일 기준 네이버 지도보다 선명하고 깔끔하다. 군사시설이나 국가 주요 시설은 논밭이나 산으로 합성되어 있거나 흐리게 처리해 놓을 수 있으니 참고.[8]
로드뷰 네이버 지도의 거리뷰와 같은 기능. 데이터는 네이버보다 많으나, 최신 로드뷰 갱신 주기는 카카오가 뒤쳐진다.[9] 처음에는 주요 도로로 시작한 이 서비스는 곧이어 골목길로 확대되더니 웬만한 도로들을 다 정복(?)하고 나서는 카메라를 머리에 이고 제주도 한라산을 등반하지를 않나, 울릉도 성인봉을 올라가고 독도 암벽길 한 바퀴를 다 돌고 울릉도, 독도 근방 바다는 보트를 타고 돌아다니며 깡그리 다 찍고 다닌다. 심지어 차량이 지나가지 못하는 시장이나 상가 내부 같은 장소는 도보로 직접 촬영, 업로드 하는 직업 정신을 보여준다. 청계천을 포함한[10]전국의 강변 및 자전거도로도 마찬가지. 덕분에 이용자들은 쉽게 못 가보는 대한민국 곳곳 절경들을 집에 앉아서 볼 수 있게 되었다. 휴대폰으로 회전 연동은 지도를 두 손가락으로 돌리면 된다. 덤으로 4방위도 표시해 준다. 과거에는 수도권의 일부 지하철역 로드뷰도 존재했다.[11]
2019년 로드뷰에서 플래시를 제거하는 업데이트가 될 때 과거 로드뷰 데이터와 현재 로드뷰 데이터를 화면 절반으로 나눠서 동시에 비교하며 보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이 기능이 도입되면서 과거 로드뷰를 보는 상황에서도 이동이 가능해졌다.#
거리재기 지도 위에 가상의 직선을 긋고 거리를 측정하는 기능이다. 유사 기능으로 면적재기, 반경재기가 있으며, 셋 모두 무한정 기준점을 찍을 수 있다. 기준점을 찍을 때마다 직선거리가 표시되며, 선을 긋는다는 특성을 이용해 대중교통 노선을 구상해 보는 것도 가능하다.
※ 단 모바일 어플에서는 면적재기나 반경재기는 사용 불가
지도 공유 기본 공유뿐만 아니라 위치 좌표의 공유 및 로드뷰 링크도 공유가 가능하며, 웹 페이지에 embed 시킬 수도 있다.
길찾기 자가용,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길찾기[12]가 가능하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하는 기능을 끄고 켤 수 있다.
내비게이션 카카오내비의 데이터를 사용한다. 차량 내비게이션만큼은 웬만하면 카카오맵 대신 카카오내비를 사용할 것.
버스 노선 검색 기능 및 BIS 연동을 통한 실시간 버스 정보를 제공한다. 심지어 하루에 1회 운행하는 농어촌의 버스나 각 버스의 세부 운행 계통을 모두 상세히 보여주기 때문에 버스덕후들에게는 거의 필수적인 기능.
초정밀 버스 원래는 제주도에서만 제공했었지만, 현재는 확대되어 제주서귀포, 춘천, 울산, 목포, 부산 지역을 제공한다. 지도 위에 버스 아이콘이 움직이면서 지나가고 버스의 현재 위치, 대략적인 속도 등을 10초 단위로 갱신해 보여주는 실시간 서비스. 아직 초기라 오류가 많다[13]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 경로 안내, 전국 도시철도의 일반 노선도 및 급행 노선도, 길찾기 기능을 지원한다. 카카오지하철의 데이터를 사용한다.
3D틸팅 일반 지도에서 두 손가락으로 지도판을 내리고 옆으로 돌리면 3D형태로 보인다.# 모바일 전용 기능
3D스카이뷰 구글 어스의 3D 기능과 비슷하다. 지도를 3D로 볼 수 있다. 산간지역의 경우 제공되지 않는다.[14]#
테마지도 장소 데이터를 콘텐츠로 만들어서 보기 좋고 이쁘게 제공한다.
톡친구 위치공유 카카오톡 친구와 현재위치 & 일정시간 동안의 실시간 위치 & 목적지 이동경로를 카카오맵에서 공유, 확인 할 수 있는 기능.
카카오i 인공지능 비서를 이용하여 길안내, 음악 명령을 내릴 수 있다.

4. 특징

  • 2008년 12월에 다음지도(현 카카오맵)가 항공사진 서비스와 더불어 한국내 지도업계에서는 최초로 로드뷰 서비스를 선보였다. [15] 당시로서는 상당히 참신한 서비스여서 언론들이 해당 지도 서비스에 대한 뉴스 보도를 진행했다. 또한 다음지도의 이 서비스는 경쟁회사인 네이버 지도에도 영향을 주어 2010년대에 우리나라의 지리정보, 그 중에서도 특히 항공사진과 로드뷰 정보가 촘촘해지는 데 매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 로드뷰 사진에서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지나가던 사람의 얼굴[16], 차량 번호판 등은 전부 모자이크 처리한다. 이는 기계인식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모자이크가 오히려 되지 않아서 로드뷰에 얼굴이 훤하게 드러나기도 한다.[17] 또한 선거철에 대형 현수막 등에 걸려 있는 후보의 얼굴이나 공원 같은 곳에 설치된 동상의 얼굴 같은 것들도 모자이크 하는 경우가 있고, 터널 길이 표지판이나 공장의 굴뚝 따위의 것들도 모자이크 되는 사례가 있었다.
  • 서해 5도와 같은 최전방 지역의 경우는 보안상의 이유로 로드뷰와 위성 사진 서비스가 되지 않는 지역이 많으며,[18] 굳이 최전방의 예가 아니더라도 도시나 시골의 군부대, 명백한 군사 시설도 아니고, 지역 주민들은 다들 거기에 그 시설이 있다는 걸 알지만 군사용으로 쓰일 수 있거나 군사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이유로 애매한 시설들까지도 한국에서 서비스하는 지도에는 감춰져 있는 경우도 많다. 교도소/구치소, 발전소와 각종 맨홀(전기, 통신, 전화 맨홀들)같은 기반시설, 국가산업단지같은 주요 중공업 시설, 각종 공공 건물(정부기관), 민간 공항, 민간 항만, 그 외의 군사보호시설이나 국가기밀에 해당되는 곳은[19] 흐리게 처리하거나 숲, 논밭, 공장지대 이미지를 합성해 그럴듯하게 가려놓았다.[20] 군대가 아니더라도 미군기지[21] 그리고 중요한 회사 등이 위성상에서 어떻게 표시되는지는 두말할 필요도 없다. 게다가 군대 옆을 지나는 도로를 로드뷰로 보면 군사시설들은 전부 블러나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다.[22] 재미있게도 군부대 주변 버스 정류소에는 명칭이 그대로 적혀있다.
  • 또한 공군 활주로도 겸하는 김해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등도 상술한 이유로 인해 가려져 있다. 대구공항은 공항 청사건물이건 주기장이건, 주차장이건 모두 숲으로 가려져 있으며[23], 김해국제공항은 활주로는 흐림처리, 군부대 부분은 모조리 논으로 가려져 있다. 반면 민간전용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은 가려져 있지 않다. 그 외에는 [24]도 초기에는 합성해서 가려놓았는데 댐을 그냥 물로 합성해놨기 때문에 호수가 아무런 장애물도 없는데 갑자기 좁아져서 강이 되어 있는 경우가 허다했다. 결국 업데이트를 거쳐 댐만 흐릿하게 블러 처리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파일:2014-5 사진비교.jpg
  • 일부 구간에서는 네이버와 거리 사진을 공유하는지 같은 사진이 나오는 곳이 몇 군데 있다. 이는 네이버 지도 촬영업체와 다음 지도 촬영업체 간 협의로 서로 다른 지역을 촬영하고 상호교환하기 때문.
  • 로드뷰를 업데이트하는 작업이 시작되면 로드뷰가 있었던 해당 위치의 로드뷰를 1~2일 정도 볼 수 없다.
  • 네이버 지도에서는 읍면동 경계를 표시하지 않지만 다음 지도는 지적편집도에서 읍면동 경계 표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면적 측정 기능 사용 시 네이버는 기준점을 19개를 찍으면 기준점 설정이 종료되지만 다음 지도는 설정할 수 있는 기준점 갯수 제한이 없다. 이런 점들이 지리덕후에게는 다음 지도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 스카이뷰의 경우에는 한국의 어느 지도 서비스보다도 월등한 화질을 자랑한다. 이것은 구글맵과 네이버 지도가 위성사진을 사용하는 데 반해, 다음은 항공사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 광역시 이상의 시내버스 노선 관련한 피드백은 네이버 지도보다 훨씬 빠르다. 또한 지방도시 또한 시 공식 교통 사이트의 정보 제공이 잘 되어있고, 업데이트도 빠르다. 다음 지도가 네이버보다 훨씬 빨리 피드백을 받아 업데이트 처리 해준다. 카카오의 지도부서에 대중교통 동호인이 입사했다는 설이 있는데, 이 사람이 입사한 이후 다음 지도/카카오맵의 대중교통 알고리즘이 매우 정확해졌다! 2017년 11월 수도권 전철 경의선 서울역의 승강장 변경으로 4일간 신촌역에서 회차하였다. 하루 운행횟수가 매우 적은 열차이고 존재감이 다른 지역에서 크지 않은 열차인데, 이것까지도 반영할 정도로 상당히 정확하다. 다만 시외버스의 경우 과도하게 운행시간이 튀는 경우가 있고(ex.경주-동대구 노선) 갑자기 택시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라고 안내하거나 운행이 중단된 노선까지 반영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CCTV 기능을 지원해서 본인이 원하는 곳을 CCTV를 이용하여 찾아볼 수도 있다.
  • 제주도 버스의 경우 실시간으로 버스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에 직접 표시된다. 카카오 본사가 제주도에 있는 것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 스카이뷰는 2008년 이후로 촬영되는 지역이 연도마다 달랐다.[26] 각 지역의 촬영일자는 다음과 같다. 이는 정기적 업데이트가 아니다. 가장 최신 버전은 2022년 7월에 업데이트된 2021년 촬영분이다.
<rowcolor=#fff> 년도 촬영 지역
2008 전국
2009 수도권[27], 충청권, 동남권[28], 호남권[29], 제주권, 대구, 춘천
2010 수도권, 대경권[30](대구 제외), 호남권, 강원권
2011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동남권, 제주권, 대구
2012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경권, 부산
2013 제주권, 충청권[31], 수도권(경기 제외), 광주
2014 대경권, 동남권, 춘천
2015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2016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2017 대경권, 동남권, 호남권, 강원권, 제주권
2018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광주 제외), 제주권
2019 대경권, 동남권, 호남권[32], 강원권, 제주권
2020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광주 제외), 제주권
2021 동남권, 충청권, 수도권[33][34], 대구
2022 호남권[35], 충청권[36], 제주권, 동남권[37], 수도권[38]
위 표를 보면 가장 많이 촬영된 지역이 호남권, 2위가 충청권이다.

5. 불편사항

5.1. 로드뷰 업데이트 지연

업데이트 시 지방 시, 군 특히 섬지역 관광지의 경우 로드뷰가 생긴지 4년이 되어 가건만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섬지역은 로드뷰 최신화가 상당히 더디며, 2021년 기준 신안군 신의도의 가장 최신 로드뷰는 2015년에 촬영되었으며, 그 이전 자료도 없다. 가장 심한 곳은 마라도로 2022년 8월 기준 2008년 10월이 가장 최신이며, 백령도, 연평도 등 북한과 가까운 섬은 로드뷰가 아예 없다.[39]

이런 지역의 경우 한 번만 로드뷰를 찍어줘도 오랫동안 활용이 가능하고 그 한 번만 수고하면 되는 문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쪽 지역 이용자들이 건의를 여러 번 해가면서 신안군 & 완도군 & 진도군 지역 업데이트를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말만 빙빙 돌렸다고 한다. 불만을 가질 만도 한 게 수도권 일부 지역은 1년에도 두 번은 새로 찍어서 업데이트를 하는데 지방은 4~5년 전 촬영이 가장 최신인 곳이 많다.

또한 이런 도시지역이 아니더라도 지방 소도시의 경우 2009~2010년 쯤에 찍은 장면들이 아직까지 최신으로 나오기도 한다[40].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 도시 중 가장 많이 찍은 도시는 경상남도 창원시로 2009년 3월(창원, 진해), 2009년 8월~10월(전지역), 2010년 9월(청양) 2011년 4월(진해), 2011년 12월(창원, 마산), 2012년 9월(전지역, 이 시기에 창원시 전체 도로의 업데이트가 완료됨), 2013년 1월~2월(창원), 2015년 2월~3월(전지역), 2017년 2월, 2018년 3월, 2019년 10~11월이다.[41]

2008년부터의 촬영분이 누적되어 있어[42] 지도 상단의 연도 선택 상자를 이용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43] 촬영분이 있는 연도라면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었던 폐건물이라든지 재개발되어 사라진 동네, 운행 중지로 지금은 볼 수 없는 폐역과 폐철로 등 당시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그러나 로드뷰 아이콘을 드롭할 수 있는 위치가 현재의 도로 기준으로 되어 있어, 도로의 구획이 변경되었을 경우 현재의 도로와 중첩되는 부분을 제외하면 과거의 촬영분 확인이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 과거에 있던 도로가 재개발로 인해 통째로 사라졌다면 해당 촬영분은 영영 확인이 불가능하다.[44] 주로 2010년대 초중반에 들어선 신도시 지역이 이러한 경향이 심한 편.[45] 다만 이는 일반에 서비스 되지 않는 것 뿐이지, 데이터 자체가 없어진 것은 아니므로 이후 플랫폼의 변화에 따라 다시 서비스될 가능성도 있다. 이런 지역은 네이버 지도 거리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46].

설령 업데이트 되어도 일반간선도로에서 근방에만 2014년 기준만 나오고 대로변 도로변에는 간혹 업데이트가 2018년 기준으로 되어가고 있다는게 단점이다.

서울 지하철 역들은 2009년 11월 이후로 단 한 번도 업데이트 된 적이 없다. 최근 정보를 보려면 네이버 지도로 보자.[47] 2018년 이후로는 아예 지하철역 내부에 들어가지지도 않는다.

2019년 현재 개통된 대부분의 고속도로 로드뷰가 제공된다. 신규 개통 및 확장 구간을 즉각 반영하는 네이버 지도와는 달리[48] 피드백이 늦은 편이다.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확장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이에 한 네티즌은 월별 지도란에 불만 의견을 제시했는데 유동인구 기준으로 차차 올린다고 한다.

2020년 8월 30일 약 3년만에 드디어 대경권 지역의 로드뷰가 교통량이 많은 극히 일부 도로만 8월 자료로 업데이트 되었다. 그 이후 2020년 10월~12월에 거쳐 대경권의 모든 도로가 업데이트 되었다.

고속도로에서는 로드뷰가 제공되지 않았다가 2015년 1월부터 제공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2017년 이전에 지어진 고속도로 로드뷰 날짜는 2017년 2월로, 2022년 2월 기준 5년 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다.[49] 심지어 일부 나들목은 아예 촬영이 되어 있지 않다.[50] 유료 도로라서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다고 있다고 보기에는 제3경인고속화도로 같은 고속도로가 아닌 유료 도로들은 주변 지역 로드뷰 업데이트 때 같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유가 되지 못한다.

전반적인 로드뷰 업데이트는 네이버 지도가 훨씬 자주 해 준다. 단적으로 울릉도는 네이버 지도의 경우 울릉도 일주도로가 완공된 지 약 1년 후인 2020년 5월 로드뷰 촬영을 진행했지만 카카오맵은 2015년 4월 이후 감감무소식이다.

5.1.1. 카카오측의 답변

안녕하세요. kakao입니다.
스카이뷰/로드뷰 업데이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카카오맵 스카이뷰는 2009년 1월 전국에 오픈한 이후 매년 부분적으로 업데이트되었으며,
정기, 비정기 업데이트로 구분됩니다.
스카이뷰 업데이트 일정
1. 정기 업데이트
전국 단위가 아닌 지역별 사진이 노후화된 경우에 한하여 연간 단위로 촬영 후 국가보안심사를 거쳐 지도에 최종 반영됩니다.
햇빛, 구름, 안개 등의 날씨 변화에 따라 위성사진이나 항공사진의 품질이 낮아질 수 있으며, 여러 날에 걸쳐 촬영한 위성사진과 항공사진을 조합하여 가장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선택하여 제공합니다.
이처럼 날씨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계절 중 가장 대기가 안정된 봄, 가을 시점을 선정하여 지역별로 항공 촬영을 하게 됩니다.
촬영 간격이 연간 단위로 길어 실제 지역과 지도 화면이 많이 다를 수 있는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2. 비정기 업데이트
위와 같은 방식으로 조합된 사진을 구매하여 사용하며 위성사진, 항공사진을 직접 재배치하거나 조합, 수정하지 않습니다.
단, 국가 보안 시설에 변경이 있는 경우에 한해, 위성/항공 사진을 업데이트합니다.
이 경우, 국가 보안과 관련된 사항이므로 실제 항공 촬영은 이뤄지지 않고 지도 화면에서의 안 보임 처리 작업만 이루어집니다.
아울러 로드뷰는 노후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의 진행으로 단기간 내 재촬영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매년 부분적으로 촬영한다는 점은 거짓 발표이며, 비슷한 사항[51]으로 고객센터 문의시 매번 정해진 형식적인 답변으로 안내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5.2. 기타 기술 관련

  • iOS로 접속할 경우 종종 건물 정보를 눌렀을때 노란색 느낌표 경고 문자가 뜨며 정보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 스카이뷰로 감상할 경우 종종 서해선서울 9호선 3단계 구간의 노선이 뜨지 않을 때가 있다.(역은 뜨고 노'선'이 안뜬다.)[52]
  • 지도상에 건물 명칭이 표시되어 있어도 만약 재개발 및 재건축 등으로 이미 철거되었거나 철거 예정인 경우에는 마우스로 클릭이 되지 않는다.
  • 카카오맵은 네이버 지도와는 다르게 과거 로드뷰와 현재 로드뷰로 나뉘어 보는 것으로 채택이 되어있으나, 네이버 지도처럼 완전히 그 과거 로드뷰만을 보려면 겹침 창을 띄워서 우로 드래그 하면 되지만, 네이버 지도처럼 멀리 이동하기는 안 된다.[54]
  • 서울의 연세로가 통제되는 시간인 금요일 14:00~일요일 22:00에 연세로를 통과하는 버스 노선을 볼 경우 연세로 통제로 인한 우회운행 중이라는 문구가 화면 아래쪽에 뜨게 되는데, iOS 버전에서는 그 문구가 한 번 뜨면 앱을 종료할 때까지 계속 뜨는 문제가 있다.
  • 2021년 1월 현재까지도 PC버전의 경우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 시간표를 반영한 길찾기가 반영되지 않는다.[55] 네이버 지도는 2019년부터 급행과 일반열차의 결과를 각각 알려주지만 카카오맵의 PC버전은 일반열차만 표기된다.
  • 로드뷰를 보고 싶으면 VPN을 꺼야한다.

6. 기타

2018년 11월부터 최대 확대시 등록된 모든 시설 정보가 뜨도록 업데이트 되었다.(먹거리 골목 등에서는 확대시 엄청나게 많은 가게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버스 정류소 위치가 부정확하다. 도로 중앙 버스정류소가 아님에도 지도상으로는 지도 중앙으로 표기된 몇몇 정류소가 있다.[56]

지하철 개통이 가까운 시점부터는 지도상에 점선으로 미개통 노선 표기를 지원한다. 역은 모두 '예정역(n년 예정)'으로 뜨지만 신내역의 경우 '신내역(2020년 예정)'이라고 떴다.[57]

스타벅스, 기아자동차와 계약을 맺었다. 지도상에 다른 판매점과는 달리 기업 로고가 직접 뜬다.[58]

2020년 5월 23일경부터 애드블록이나 uBlock Origin 등의 광고 차단 부가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PC 카카오맵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uBlock Origin의 경우 옵션에서 보조 필터 - easyprivacy 필터를 해제하거나 예외 목록에 map.kakao.com을 추가하면 해결된다.
  • 로드뷰 촬영 차량뉴 프라이드, 뉴 모닝이다.[59] 지프와 세그웨이도 있다. 2020년 현 촬영차량은 현대 엑센트 위트와 쉐보레 크루즈 5이다. 다만, 2021년에는 로드뷰와 네이버 거리뷰 둘 다 기아 스포티지를 쓰기도 해서 촬영 차량도 다양하게 쓰는 듯 하다. 또한 해양 로드뷰를 찍을 때는 사설 유람선과 고무 보트를 사용할 때도 있으며, 리조트의 스키장을 촬영할 때에는 스노우모빌을 타고 진행하거나 직접 스키를 타고 진행한다. 도보로 촬영할 땐 특수 제작된 파노라마 카메라가 마운트 되어 있는 배낭 형식의 캐리어를 이고 촬영한다. 이외에도 삼각대 위에 파노라마 카메라를 올려 촬영하기도 한다.[60][61]
  • 갤럭시 S[62]를 보유하고 있는 유저라면 시도해 볼만한 것이 있다. 설정에 들어가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뜯어 보면 다음 로드뷰 구버전[63] 아이콘을 볼 수 있다.[64] 이 아이콘을 터치하면 앱이 설치되는데 앱에 들어가서 로드뷰를 굴려 보면 2010년에 촬영된 로드뷰를 이동하며 볼 수 있는 경이로운 현상이 일어난다.(!)[65]
  • 네이버 지도 거리뷰와 장단점이 서로 극명하기 때문에 서로 대조해서 참조하는 것이 가장 좋다. 예를 들면 다음 로드뷰가 촬영한 곳을 네이버 거리뷰는 촬영했을 수도 있고 그와 반대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5년 이후로는 아예 로드뷰 사진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하는 듯 하다.
  • 2014년 8월 29일부터는 북한지역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시작하였는데, 국토교통부에서 관련 정보를 공개함에 따라서 다음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것.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북한 지역의 지도 서비스는 구색 맞추기 그 이상도 아니다. 일단 항공촬영이 불가능하여 화질이 남한 지역보다 현저히 떨어진다. 차라리 구글 지도가 해상도 면에서 훨씬 낫다. 그리고 주요 시설물 표시도 평양이나 함흥, 개성 같은 주요 도시들에나 몇 군데 있으며 심지어 주요 노선이 아닌 경우 역 위치 표시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산의 위치도 엉뚱한 곳에 있는 경우가 많다.
  • PC버전 카카오맵에서는 대형마트, 카페, 편의점, 음식점, 주유소, 병원/약국 등의 점포를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다. 대형마트를 선택하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홀세일, 농협하나로클럽, 농협하나로마트, 메가마트, 탑마트, 킴스클럽을 표시해준다. 다만 기준이 좀 이상하다. 대형마트라는 용어는 할인점을 가리키는데 SSM이 절대다수인 탑마트와 농협하나로마트가 전부 표시된다. 그런데 똑같이 SSM인 GS슈퍼마켓이나 롯데슈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대백마트는 안 나온다. 게다가 같은 메가마트 소속 점포인 후레쉬마켓 방이점도 안 나온다. 무슨 기준인지 알 수 없다.
  • 애플리케이션 버전에서는 대중교통, 보도 경로 탐색시 승하차 음성 안내 기능을 지원한다.
  • 대구광역시가 시내버스안내시스템에 표시되는 지도 기반으로 카카오맵을 사용중이다. 원래는 국토교통부의 시스템을 쓰는 듯 했으나 언제부턴가 카카오맵으로 변경돼 있다. 다른 점이라면 맵의 기본 베이스만 카카오맵이고, 노선의 경로도와 정류소 위치 등은 기존처럼 자체 아이콘을 사용한다. 다만 카카오맵의 반영 속도와 달리 정류소 명칭 등은 버스 안내시스템 쪽이 업데이트 속도가 느려서 정류소 명칭이 바뀌면 카카오맵에서 최신 명칭으로 표시되고 정작 버스안내시스템은 여전히 기존 명칭으로 나오는 등 주객전도인 상황이 종종 벌어진다. 대표적으로 서부정류장역 북편이 그러하다.[66]
  •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후 집단감염이 발생한 스팟 중 일부[67]는 과도한 평점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상호명이나 건물명을 검색해도 검색결과가 나오지 않게 조치하고 있다.
  • 2021년 10월경 창신동 두산아파트[68] 등 공동주택에 대한 평점 등 정보 페이지가 차단되었고, Daum 부동산 정보로 넘어가고 있다. 또한 2022년 7월 경찰청, 소방청, 대사관, 영사관 각 시청이나 군청 등 공공기관/관공서에 대한 평점 등이 차단되었다.[69]
  • 2021년에 로드뷰와 위성사진에서 군부대, 검문소, 대전차 방호벽을 비롯한 군사 시설이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는 버그가 일어났다. 실수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2년 현재는 다시 모자이크 처리해서 버그를 해결했다.
  • 2008년 12월에 대한민국 지도업계에서는 최초로 로드뷰 서비스를 선보였는데, 당시로서는 '사생활 침해'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 [70]

7. 논란 및 문제점

7.1. 즐겨찾기 개인정보 유출

평점을 남긴 사용자들의 닉네임을 누르면, 그 사용자의 공개 즐겨찾기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데, 즐겨찾기 기능이 새 폴더를 만들 때 기본값으로 폴더를 공개로 만들도록 되어 있었고, 경로[71]나 장소 같은 민감한 개인 정보들이 그대로 공개되는 문제가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파일:kakaomap.png
이날 카카오 측은 "즐겨 찾는 장소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가 아니어서 기본값을 '비공개'로 할 이유가 없다"는 공식 답변을 했지만, 발표와 동시에 안드로이드 카카오맵에서 기본값을 비공개로 바꾸는 새 버전을 긴급 업데이트 했다.

하지만 MBC뉴스로 인해 많은 사용자들이 다른 사용자들의 공개된 정보를 찾아보기 시작하고 그로 인해 이슈가 계속되자, 결국 다음날인 1월 15일 카카오는 입장문을 통해 사과하였으며, 기존에 공개된 폴더까지 모두 일괄 비공개 전환 처리했다고 밝혔다.
[입장문 보기]
>안녕하세요
카카오맵입니다.

즐겨찾기 폴더 공개 설정 기능과 관련해 불편과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카카오맵 즐겨찾기 폴더는 관심 있는 장소의 목록을 만들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구독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즐겨찾기 기본 폴더는 '비공개'로 설정돼 있습니다.
다만 즐겨찾기 폴더를 추가 생성 시 공개/비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고, 이 단계에서 ‘공개’가 기본값으로 설정돼 있다는 문제를 지적받았습니다.

카카오맵에서는 이러한 지적과 관련해 즐겨찾기 폴더를 신규로 생성할 때의 공개 설정을 기본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카카오맵 최신 버전을 설치하시면 해당 설정이 적용됩니다.

아울러 더욱 안전한 사용을 위해 기존 공개된 모든 폴더를 비공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만약 폴더 공개를 원하시는 사용자분께서는 번거로우시겠지만, 변경 부탁드립니다.

7.2. 평점 테러와 조작

장소에 대한 평점이나 리뷰는 테러를 당하거나 조작을 하는 경우가 흔하니 알아서 필터링해야 한다. 특히 단체/정당의 사무실, 대통령 등 정치인의 고향이나 생가, 행정시설, 병원, 사건사고가 터진 곳, 핌피 등 사회적으로 물의가 될 수 있는 상황이 터진 곳(ex.오송역, 공주역), 근현대사 관련 장소의 경우 특정 이해집단에 의해 평점 테러를 당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식당 등 업소 당사자 측에서 많은 계정을 동원해 조작하는 경우도 흔하다. 호평인데는 호평이지만 악평인데는 악평이 가득하다. 솔직할 수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추켜세우거나 깎아내리기 위해서 과장된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다. 모바일에서 정치시설, 정당 관련 건물의 사용자 평가가 보이지 않도록 제공하는데, 다만 별점은 보이며, 사용자 프로필을 통해 들어가면 누가 평점을 어떻게 줬는지 알 수 있다. PC에서는 사용자 평가가 보인다.

평점 테러의 경우, 사건사고가 터진 곳, 시군구청, 정치인의 고향이나 생가나 사저가 있는 곳이나 그와 관련된 기관이나 건물[72], 정치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기관이나 정치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기관[73], 정부 기관, 병원, 휴게소에 주로 평점 테러가 발생한다. 평점 테러의 경우 특정 이용자가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테러를 하는 경우도 흔하며,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도 평점 테러가 흔하게 발생한다.

평점 조작의 경우, 업소 평점은 돈이 직접 관계된 것이다 보니 조작하고 싶은 유혹이 압도적으로 크고[74], 아무나 작성할 수 있어서 조작이 극히 쉽다. 반면, 검증 장치나 견제 수단은 사실상 없는 상태다.[75] 그냥 업주나 관련자가 계정을 만들어 평점/리뷰를 작성하면 그만이므로, 얼마든지 무제한 광고판으로 쓰일 수 있는 것이다. 심지어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대행해주는 업체들도 널렸다.

1회성 고객[76]을 주로 상대하는 업소들이 조작이 심한 경향이 있다. 예컨대, 제주도, 강릉시, 경주시, 속초시, 통영시 같은 유명 관광지에서 관광객을 주로 상대하는 업소들,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 근처에서 여행객을 주로 상대하는 업소들, 군 훈련소 근처에서 입대하는 젊은이들과 가족들을 상대하는 업소들이 대표적이다. 일반적으로 동네 고객을 주로 상대하는 업소들과 달리, 1회성 고객을 주로 상대하는 업소들은 고객을 어차피 다시 방문하지 않을 호구로 보고, 조작·홍보를 통해 일단 방문하게 만들고 사기치는 데 집중하곤 한다. 비용과 노력을 조작·홍보에 투입하니까, 실제 품질·서비스가 좋을 수 없고 대개 가성비가 엉망이다.

평점을 그대로 믿었다가 호구되지 말고 검증해보자. 아래와 같은 현상이 벌어져 있다면 조작일 확률이 높은 편이다.
  • 뒷쪽에 1~2점이 있고, 이후에 단기간에 4~5점을 여러 개 만들어내 1~2점을 뒷쪽으로 밀어냈는가?
    조작하는 업소들은 이용자들에게 쉽게 노출되는 1~2페이지에 1~2점이 게시되어 있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 5점을 준 아이디들을 눌러봤을 때, 다른 업소들에도 5점 위주로 점수를 퍼주고 있는가?
  • 5점을 준 아이디들을 눌러봤을 때, 점수를 퍼준 업소들 중 겹치는 게 또 있는가?
    1개만 보인다면 우연일 수도 있지만, 2~3개 이상이 겹치는 건 우연일 확률이 매우 낮으며, 조작일 가능성이 높다. 업소 당사자 또는 관련자들이 계정을 무한정 만들어내거나 모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서, 대개 수십 개 정도의 계정들이 몰려 다니며 같은 대상(업소)들에 점수를 퍼주곤 한다.
  • 5점을 준 아이디들을 눌러봤을 때, 딱 1~2곳 업소에만 평점을 남긴 성의 없는 조작용아이디들이 여럿 보이는가?
    당사자가 조작하는 경우 자기 업소만 조작하려 하지, 굳이 시간 써가며 다른 업소들에까지 평점을 남기는 수고를 하려 하지 않는다.

다른 이용자들이 당하지 않길 바라며 조작에 대해 알리는 공익 제보자들도 있다. 평점, 리뷰를 곧이 곧대로 믿지 말고 조심하자. 혹시 당했다면 평점과 후기를 작성해 사람들에게 알려서 피해자를 줄여보자.

비슷한 평점 시스템을 사용하는 구글 지도도 같은 문제가 있다.

대체로 평점을 낮게 주거나 비난을 하는 리뷰글의 계정들은 평균 별점이 낮다.

이 외에도 '카카오'의 평점을 보면 정당한 비판적 글도 있지만 자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8. 로드뷰에 우연히 찍힌 것들

  • 2008년 로드뷰에서 스킨쉽을 하는 한 커플이 사진에 잡혀서 화제가 된 바 있다(2008년 9월 버전 참고). 2015년 10월판 이후 수정되었다. 카카오맵에서 예전 버전으로 보면 그대로 찍혀있다.얼굴이 모자이크 되어있지만 카메라를 응시하는게 보인다.
  • 2010년 10월 해운대 해변에서 팬티만 입고 선탠하다가 온몸이 촬영된 남자도 있다. 한때 해운대 통닭남으로 화제가 되었다(#).
  • 서울특별시 동작구의 한 골목에서 토하는 아이가 촬영되었다는 사진이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몇몇 네티즌들은 토가 황색이 아닌 붉은색인 것에 의문을 품었는데, 결국 아이가 토한 것이 아니라 토마토가 터진 채로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77]
  • 2011년 8월 26일,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 주택가의 '로로하우스'라는 건물[78]에서 여자아이의 시체로 보이는 것이 발견되었다(열람 주의). 흐린 화질 때문에 팔이 비정상적으로 꺾여 있고 다리 전체에 멍이 들어 있는 것으로 보여서 마치 진짜 시체처럼 보였기에 더욱 논란이 되었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인터넷을 중심으로 '경찰 조사 결과 시체로 판명되었다, 추락사이다'라는 낭설이 퍼져있고[79] 나무위키에서도 한때 진짜 시체라고 서술되어 있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경찰 조사 결과 시체가 아니라, 여자아이가 집이 너무 더워서 계단 앞에 나와 돗자리를 깔고 자는 사진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아이가 돗자리 위에 반듯이 누워있고, 돗자리 옆에 신발 두 짝이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80] 게다가 조금만 생각해보면 시체라는 의혹이 말이 안 되는 것이, 정말 시체라면 아이를 살해한 범인이 시체를 대낮에, 그것도 집 앞에 대놓고 유기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후 초상권 문제로 블러 처리 되었다가 현재는 다른 시점의 사진으로 교체된 상태.
  • 2015년 3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반포한강공원에서 나무를 잡고있는 남자가 촬영되었다. 이 남성은 공원을 걷고 있는 상태로 로드뷰에 연달아 계속 찍혔는데, 중간중간 로드뷰 촬영 차량을 응시하다가 갑자기 옆에 심어진 나무를 잡은 채로 매달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걸어가다가 나중에는 홀연히 사라진다. 이후 이 남성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어 '가로본능맨'이라 불리고 있다.
  • 경상북도 울릉군 죽도의 로드뷰에는 길마다 골든 리트리버 한 마리가 따라와 찍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저 골든 리트리버는 죽도의 유일한 거주자인 김유곤 씨가 키우는 개로, 이름은 '마루'라고 한다(#). 로드뷰를 촬영하는 직원이 방문했을 때 직원을 따라다녔다고 한다. 현재 마루는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한다.[81]
  •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에서 한 중년 여성이 도로 모퉁이에 쓰러져 있는 사진이 찍혔다. 당시 해당 여성은 몸이 축 늘어진 상태였고, 차량이 오가는 좁은 도로 위에 손을 올리고 있는 상태였으며 바지가 풀어져 있었고, 눈을 살짝 뜬 것처럼 보였는데 이 모습이 마치 시체처럼 보여서 더욱 논란이 되었다. 해당 사진이 논란이 되자, 경찰의 확인 결과 해당 사진이 찍힌 시기에 일대에서 변사 사건은 처리된 바가 없었으며, 인근을 탐문한 결과 해당 여성은 몽골 국적의 외국인이며 술만 마시면 그곳에서 누워 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참고로 해당 여성은 당시 불법체류자 신분이었기 때문에 강제 출국 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는 블러 처리 되었다.
  • 2010년 6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에서 안산 리어카 토막 살인 사건 당시 토막난 시신이 담긴 리어카가 시신이 발견되기 이전에 로드뷰에서 촬영된 적이 있다(#). 물론 토막난 시신이 노출되어 찍힌 것은 아니고, 시신이 담긴 리어카가 찍힌 것이지만 그 리어카는 몇 년 동안이나 계속 그 자리에 놓여 있었기에 로드뷰 사진에도 찍히게 된 것.[82] 실제로 문제의 리어카에서 시신이 발견되기 1년 전에 한 이용자가 이 리어카에 대해 의심을 품었다고 한다(#). 다음 로드뷰에서는 2010년 6월 버전의 로드뷰의 경우 시신이 실려 있었을 리어카가 그대로 찍혔으나, 논란 이후 현재는 블러 처리된 상태이다. 반면 네이버 거리뷰의 경우 시신이 발견된지 1개월 후인 2011년 8월에 처음으로 해당 장소를 촬영했기 때문에, 이미 리어카가 치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2014년 4월 큰우물로4길에서 한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성 4명과 여성 1명이 로드뷰에 찍혀 논란이 있었다. 이유는 이들이 로드뷰 차량 양 옆을 에워싸듯 나란히 서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이것은 위기의 로드뷰라고 소개되어 네이버에 치면 그 사진만 나온다. 이 사진이 급속도로 퍼져 논란이 있었으나, 이후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이들은 한 SUV 차량을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된다.[83] 2014년 4월 버전 참고(#).
  • 2017년 1월에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1동의 주택가 로드뷰에서 남학생들이 한 여학생을 둘러싸고 머리를 잡고있는 학교폭력 현장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찍혔지만, 2017년 8월 해당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해당 부분은 연산자이 아파트 남쪽 주택가 골목 쪽 부분인데 확인해보면, 모자이크 처리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2017년 1월 버전 참고(#). 이후 잘린 채 나와있었다가 현재는 삭제되었다.
  •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가 일어난 지 약 6개월 정도 된 2018년 5월에 하소동을 촬영하던 로드뷰에 불에 검게 그을린 건물의 모습이 촬영되었다. 떨어진 간판에 시커멓게 탄 벽과 기둥을 보면 당시의 처참함을 알 수 있다. 현재는 2020년 7월 버전으로 전환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공영주차장이 들어섰다가, 2022년 3월에 하소동문화센터 건물이 들어섰다.
  • 이 밖에도 도로를 지나는 차량에 카메라가 마운트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로드뷰 촬영용 차량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몇몇 사람들은 차량이 지나갈 절묘한 타이밍에 우스꽝스러운 포즈를 잡거나 V 혹은 하트 따위의 몸짓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인파가 많이 모이는 관광지에서 이러한 모습이 많이 목격된다. 로드뷰를 자주 보는 사람들에게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요소.


[1] 로컬 서비스 자체는 플레이스로 이름을 바꾸어 다음 지도 재론칭 때까지도 남아있다가 2014년 정도에 지도 서비스에 흡수되었다.[2] 도로명은 비트맵 지도 데이터에 박아버렸기 때문에 구글 지도와 네이버 지도처럼 보는 각도에 따라 도로명의 방향이 바뀌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3] 512*512 크기[4] 하지만 2020년 늦여름, 최적화에 애를 먹던 네이버지도v5데스크탑 웹버전(앱버전은 해당하지 않는다.) 역시 카카오맵처럼 PNG비트맵 이미지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서 퍼포먼스가 좋아졌다.[5] 2월부터 3월까지는 기존 지도에서 'NEW 지도로 보기' 버튼을 누르면 신 지도로 전환되어 보이는 형식이었다가 4월 3일 이후에는 신 지도가 기본으로 뜨고 '이전 지도' 버튼을 눌러 기존 지도를 볼 수 있는 형식이었다.[6] 단순한 등고선이 아니라, 3D 처리된 지형 음영이 오버레이 된다.[7] 상호 업데이트는 어느 한 서비스가 특출나게 빠르기는 힘들고, 제보가 빠른게 장땡이다. 그러나 제보를 하면 바로바로 수정 해 준다.[8] 중요 시설중 하나인 차량기지는 합성되지 않았다.[9] 다만 일부 구간은 네이버 지도와 같은 촬영 소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하청으로 공동촬영을 하는 듯 하다. 자세한 것은 후술.[10] 사실 청계천은 2009년에 이미 도보로 촬영한 적이 있다.[11] 현재는 네이버가 지하 서울역 등 수도권 일부 지하철역 역사 내를 찍어 놓았다. 다만 2015년 버전밖에 없다.[12] 단, 도보는 출발지-도착지 거리 30km 이내만 제공[13] 버스가 1시간째 같은 자리에 멈춰 있다가 사라진다든지, 계속 멈춰 있다가 갑자기 정신을 차려서 제자리로 엄청 빠르게 간다든지[14] 2013년경 다음지도 시절에 PC에서도 3D 지도 서비스를 지원한 적이 있지만당시 모습 현재는 모바일에만 있다.[15] 로드뷰:http://blog.daum.net/daummaps/78 스카이뷰:http://blog.daum.net/daummaps/79[16] 네이버 지도와는 달리 버스에 붙은 광고에 나온 얼굴도 전부 모자이크 처리한다.[17] 가끔 기기가 로드킬을 당한 동물의 사체를 모자이크 하지 않아 차량에 밟혀 흉측하게 일그러진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이나 길고양이의 사체가 그대로 드러나 사용자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경우도 있다.[18] 그나마 도로는 로드뷰로 볼 수 있으나 민통선 혹은 군부대 초입부에서 막힌다. 그리고 자유로 성동IC 인근과 같이 북한땅이 보이는 곳도 모두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다.[19] 사창가나, 살인 사건이 일어났던 건물, 화재 현장.[20] 그런데 몇몇은 꼼꼼하게 되어있지 않아 병영이나 탄약고 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후방 공군 방공포대 일부도 철책까지 그대로 드러나 있는곳도 있다. 그리고 한시에만 운용되거나 (예: 예비군 훈련장) 용도폐기돼 중요성이 매우 떨어지는 시설 등은 모자이크 대상에서 제외되는 듯 하다.[21] 철수하거나 폐쇄한 기지도 마찬가지다. 단, 철수한 뒤 재개발이 완전히 끝난 지역에 한정해서 해금되는 듯하다. 가령 2014년 이후의 춘천의 캠프페이지터, 부산시민공원이 들어선 캠프하야리아, 대통령 집무실의 기능을 상실한 청와대가 그렇다.[22] 이는 회사나 논밭으로 하나하나 합성하는 것보다 싸게 먹혀서이며, 바꿔 말하면 이런 식으로 중요 시설을 알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23] 로드뷰도 공항 구내순환도로 및 진출입로만 지원.[24] 테러나 군사적 공격목표가 되어서 붕괴하면 엄청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만약 소양강댐이나 춘천댐이 붕괴하면, 춘천은 호반의 도시에서 아틀란티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25]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처럼 한때 썼다가 지금은 쓰지 않는 곳도 포함[26] 2017년부터는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을 번갈아가며 촬영하는 추세로 보인다.[27] 서울, 경기, 인천[28] 부산, 울산, 경상남도[29] 광주, 전라북도, 전라남도[30] 대구, 경상북도[31] 하지만 극히 일부만 촬영되었다.[32] 전라남도, 광주[33] 서울 일부, 부산, 대전, 세종, 인천 일부 촬영이다. 따라서 촬영이 안 된 곳은 종종 2019년 버전이나 2020년 버전을 볼 수도 있다.[34] 북쪽인 동두천시, 연천군과 군포시는 로드뷰가 2021년도에 촬영이 되어야 했지만 촬영이 되지 않았다.[35] 전남 일부 지역만 촬영되었다.[36] 대전시, 세종시, 아산시, 천안시만 촬영되었다.[37] 부산시, 창원시, 김해시 일부, 울산시 울주군 극히 일부 지역만 찰영되었다.[38] 서울시 일부, 평택시 일부, 화성시 일부 , 안양시 일부, 용인시 일부, 성남시 일부, 인천시 일부 지역이 촬영되었다.[39] 섬지역의 경우 로드뷰를 촬영할 수 있는 차량을 선박에 선적 후 입도해야 하는 관계로 업데이트가 자주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발과 상권 변경이 내륙에 비해 자주 이뤄지지 않은 편이어서 그런지 어렵게 입도하여 촬영하는 의미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제주도는 섬이 크고 개발이 잘되어 있어서 업데이트가 자주 이뤄지는 편이지만, 백령도, 연평도 등은 대부분이 군사지역이어서 로드뷰 촬영이 매우 제한적이고 큰 의미가 없어서 로드뷰를 촬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40] 보통 아파트 단지 내 또는 좁은 골목길 등. 하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는 아파트 색상 외에는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자주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기도 하다.[41] 현재는 많이 해소되었지만, 과거에는 서울도 2010년 촬영분이 다수 남아 있는 구역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 구역들이 싸그리 재개발로 사라져서 그 촬영분도 함께 삭제되었다.[42] 서울은 2008년 7~8월, 수도권 및 5대 광역시는 2008년 8~10월 사이에 첫 촬영이 이루어졌다. 일산신도시에 있는 몇몇 아파트 단지의 경우는 2008년 6월에 촬영된 사진도 있다. 2008년 6월에 찍힌 사진들은 대체로 화질이 주황빛을 감돌며 뿌옇게 보이는 부분이 있을 정도로 화질이 그다지 좋지 않고, 모자이크도 제대로 안되어 주차된 차량들의 번호판이 보이는 차들이 반이다. 최근 촬영분을 보면 상당히 많이 개선되었다.[43] 다만, 모바일 버전에서는 네이버와는 달리 과거사진에서 위치 이동을 할 수 없다.[44]영주시 평은면 금광리 일대의 경우, 도로가 수몰되어 사라졌지만, 현재도 수몰 전 로드뷰를 확인할 수 있다.[45] 동탄2신도시 지역도 옛 동탄면 일대의 로드뷰가 거의 사실상 전부 없어지다시피 되었다.[46] 네이버 지도도 카카오맵처럼 도로 구획이 변경된 지역을 바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 현재 도로가 나 있는 가장 가까운 지역 거리뷰로 들어간 후 과거로 시점을 돌리고, 그 상태에서 이동하면 현재는 도로가 없어진 지역도 이동할 수가 있다. 카카오맵과는 달리 과거 사진에서 위치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47] 근데 네이버 지도도 최근 것이 2015년이다.[48] 대신 대부분의 구간이 처음 촬영한 2014년 3, 4월 그대로였지만 2019년 6월 하순부터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7월 하순에 완료했다.[49] 다만 경인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금토JC ~ 양재IC)은 2021년 9월에 업데이트했다.[50] 활천IC를 예로 들 수 있겠다. 그러나 이 나들목보다 2년 늦게 개통된 중앙탑IC는 개통한지 얼마되지 않고 바로 촬영한 바 있다. 카카오맵 측에서는 인지도만 반복하며 절대로 촬영하지 않는다.[51] Q:언제 스카이뷰가 업데이트 되나요?, 언제 로드뷰가 업데이트 되나요?[52] iOS에서는 가끔 우이신설선의 색이 회색으로 보인다[53] 1월 29일~현재진행형: 카카오맵에 나와있는 급행시간표를 보고 열차를 타면 큰일난다. 표기된 시간은 코레일에서 제공하는 것이지만 오차가 +-4분 정도...[54] 대안으로 각 촬영된 날짜에 따라 로드뷰 선이 바뀌는 기능을 업데이트를 하면 되지만, 그렇게 되면 수도권은 자주 로드뷰를 업데이트 하기에 번거로울 수도 있다.[55] 모바일 버전은 2020년 초 부터 반영 시작[56] 점차 수정하고 있는듯 하나 아직 몇군데 남은 상황.[57] 인천에서 개통 예정인 환승역 석남역의 경우 7호선 역 표시가 '석남역(2021년 예정)'에서 '예정역(2021년 예정)'으로 변경되었다.[58] 참고로 네이버지도의 경우 GS25등과 계약을 맺었다.[59] 참고로 네이버의 경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쉐보레 스파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60] 파일:Digicam.jpg 잘 보면 삼각대가 고정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61] 울릉도와 그 이외 섬들의 중심부가 이걸로 촬영되었다. 이렇게 촬영된 로드뷰 이미지들은 촬영분이 살짝 낮아 보이게 나온다.[62] 갤럭시 'S1' 이라고 불리는 그 휴대폰이 맞다.[63] 무려 막 모바일 버전으로 이식될 당시 버전이다.[64] 안드로이드 마켓(現 구글 플레이 스토어) 출시 당시 로드뷰와 지도 앱을 따로 제작해 서비스 했었다가 2011년 통합되었다.[65] 본래 과거에 촬영된 로드뷰는 이동하며 시청할 수 없다. PC 버전에서는 패치로 인해 부자연스럽게 나마 이동하며 시청할 수 있게 되었지만 모바일 앱은 여전히 불가능하다.[66] 웃긴건 카카오맵도 대구광역시 대중교통시스템이라는 전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동해서 보여주는데, 메인 서버의 데이터(정류소 명칭)는 바뀌어서 카카오맵에서는 정상 출력되지만 버스안내시스템 상에서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걸 보면 담당자가 수동으로 바꾸는 듯.[67] 주로 종교시설이나 유흥업소 등 집단감염 발생 시 사회적 물의가 큰 곳[68] 브베가 거주한다는 이유로 그의 안티팬들이 별점 테러를 했다. 일부 안티팬들은 거기에 더해 브베의 상세한 집주소를 직, 간접적으로 유포하는 행위도 자행했다.[69] 이는 특정 이용자가 공공기관/관공서에 대한 악의적 목적이나 정치적 목적으로 평점테러를 했기 때문이다.[70] 유튜브 영상 원본 뉴스 기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1736577[71] 경로 특성상 집주소나 자주 가는 장소가 저장되는 경우가 많았다[72] ex.김대중대교, 박정희대통령생가, 평산마을회관[73] ex.주한중국대사관, 주한일본대사관[74] 평점 조작/테러가 발생해봤자 별 이득이나 손해가 없는 단체/정당 같은 장소들과는 다르다.[75] 오픈마켓이나 쇼핑몰들 대부분은 실제 구매자만 평점과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 제한하고 있고, 정렬이나 점수별 보기도 가능한 곳이 많다. 네이버 지도의 경우, 2021년까지 '영수증 인증' 제도를 통해 방문자 리뷰를 아무나 작성하지 못하도록 노력하긴 했었으나, 일반 이용자들은 굳이 영수증까지 인증해가며 리뷰를 작성하는 걸 귀찮아하는 경향이 있었고, 업소들은 고객들이 버리고 간 영수증 등을 갖고 열심히 조작해댔기 때문에, 결국 네이버는 2022년에 별점 선택 기능을 종료시켰다. 카카오맵은 이용 인증을 위한 노력은 커녕, 정렬 등 기본적인 것조차 할 수 없는 상태다.[76] 흔히 뜨내기 손님이라고 표현하곤 한다.[77] 현재는 아파트 공사로 해당 촬영 장면을 볼 수 없다.[78] 상지대학교 근처에 있다.[79] 위 링크에도 경찰 조사 결과 시체로 판명났다는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적혀있다.[80] 만약 추락사한 것이라면 신발이 내동댕이쳐져 있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만 봐도 추락사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81] 사실 대형견은 수명이 길어야 10~15년 정도이다.[82] 2008년 12월에도 찍히긴 하였으나, 끄트머리만 보일 뿐, 풀숲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83] 현대 테라칸 2001년식이다. 그런데 차 안에 또 다른 탑승자가 있어 한대는 다른 차를 타고 온 것으로 보인다.[84] 당시 로드뷰에 찍힌 여성이 최순실의 체형과 매우 흡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