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01:56:24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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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땅 통영 아름다운 통영의 야경. 통영대교 일대는 통영 8경으로도 꼽히는 등 야경으로 유명하다. 에메랄드빛, 코발트 블루의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양 휴양 관광도시. 해당 사진은 충무교에서 찍은 사진이다.

파일:external/www.ityb.co.kr/2014051610017695.jpg
통영시청사. 통합 전의 충무시청사[1]를 그대로 쓰고 있다(1991년 완공). 주소는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515(舊 무전동 357)[2]

파일:attachment/tongyeong_mas.jpg
마스코트 '통멸이'. 오른쪽의 분홍색은 암컷이며 멸치가 모티브이다. 하지만 생긴게 똑같아서 묘하게...[3]
파일:external/www.5day.co.kr/140707_033619_logo_0222_main.jpg
통영시
統營市 / Tongyeong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239.80㎢
광역시도 경상남도
하위 행정구역 1 6 8
시간대 UTC+9
인구 132,479명
(2019년 5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556.67명/㎢
시장 강석주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자유한국당 6석
더불어민주당 4석
무소속 1석
도의원 1 정동영 (자유한국당)
2 강근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통영시·고성군: 정점식(자유한국당)
초선 (2019년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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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지리4. 교통5. 산업
5.1. 해운/수산업5.2. 조선업
6. 생활문화
6.1. 음식6.2. 기타
7. 정치8. 하위 행정구역9. 기타10. 출신인물11. 자매도시
11.1. 국내11.2. 국외

1. 개요

한려수도 통영. 경상남도 남쪽 끝에 위치한 . 반도와 섬이 어우러진 인구 약 13만 3천의 도시.

통영은 삼도수군통제영(三道水軍統制營)을 줄인 말로, 삼도수군통제영조선 시대 지금의 해군본부라고 볼 수 있으니 통영시는 당시의 '군항 도시', '군사 도시'였던 셈이다. 기록상으로는 선조 37년 (1604년) 삼도수군통제사 이경준통제영을 이 곳으로 옮기면서 통영이란 명칭이 최초로 등장하였다.[4] 통제영이 자리잡기 전에는 두룡포라 불렸다고 한다. 통제영이 있을 당시에는 수도인 한양과의 인적, 물적 교류가 활발했다. 수도와의 활발한 교류와 삼면이 바다로 쌓여있는 해안도시의 장점이 결부되어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하기로 유명하다.

과거에 쓰이던 별명은 동양의 나폴리(또는 한국의 나폴리). 박경리의 『김약국의 딸들』에서 통영을 소개하는 부분에 쓰였을 정도로 꽤 오래된 표현이다. 다만 지금은 지역 주민들조차 잘 사용하지 않는다. 이젠 흔한 관광지 홍보 슬로건들 중 하나일 뿐.

2010년대 들어선 바다의 땅 통영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실제로 통영은 고성 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육지부와 바다 위에 떠있는 150여개의 섬을 가지고 있다. 통영의 모습을 잘 반영한 슬로건인 셈.

2. 역사

통영시 행정구역 변천사
진남군
(1900)
용남군
(1909)
통영군
(統營郡, 1914)
충무시
(忠武市, 1949)
통영군(統營郡)
통영시
(統營市, 1995)

삼국시대부터 윗동네 고성에 속한 지역이었다. 고려시대인 1018년에 거제현으로 이관되었다. 1275년부터 1308년까지는 잠시 남해현에 속했다가 다시 거제현 소속이 되었다. 1604년에 현재의 통영시역에 해당하는 거제현 두룡포에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수군의 최상위기관인 삼도수군통제영(統營三道水軍統制營)이 설치되었으며, 통영(統營)이란 이름도 "삼도수군"에서 따온 것이다. 1617년에 거제현에서 고성현으로 회귀한다.

1900년에 현재의 통영시 시역에 해당하는 지역이 고성현에서 분리되어 진남군으로 독립, 설치되었다. 이 후, 1909년에 '용남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일제 강점기 들어, 1914년 용남군과 거제군이 통합되어 통영군이 설치되었다.

1931년 현재 통영 시내 지역인 통영면을 통영읍(승격)과 용남면으로 분리하고, 1938년 거제도의 이운면이 장승포읍으로 승격되었다. 1953년 거제도 일대가 거제군으로 다시 분리되어 나갔으며, 1955년 통영읍이 충무시[5]로 승격되었다. 1973년 용남면 무전리가 충무시에 편입되었다.

이후 1995년 전국적인 도농통합(시군 통폐합) 당시 충무시와 통영군이 다시 통영시로 통합되었다.

3. 지리

북쪽으로는 고성군통영대전고속도로, 14번 국도를 통해 접한다. 도로교통이 발전한 요즈음은 대개 많은 사람들이 루트를 타고 통영으로 들어온다. 동쪽으로는 섬인 거제시14번 국도 소속인 신거제대교, 구거제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서쪽으로는 남해군이 위치하고 있는데, 육로로 연결되어 있진 않고, 배를 통해 갈 수 있다. 남쪽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반도와 많은 섬의 지리적 특성상, 육로보다는 해로교통이 일찍부터 발달하여 부산에서 여수를 잇는 항로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육로교통의 발전이 우선시 되고, 우리나라의 자동차 보유대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부산광역시·마산·삼천포·여수 간의 연안여객선은 차츰 사양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육로 교통여건은 굉장히 좋은 편인데, 통영대전고속도로가 개통되고, 33번 국도의 확장, 마산에서 고성, 통영을 이어주는 14번 국도가 왕복 4차선으로 확장이 이루어짐에 따라 굉장히 편해졌다.

육지부는 삼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고, 150여개의 섬이 있다. 해안선이 구불구불한 전형적인 리아스식 해안이므로, 곶과 만이 굉장히 많다. 그리고 이런 곳을 이용해 간척한 곳도 여기저기 있어서, 원래는 세병관 앞 도로부터 바다였는데, 지금은 건물들에 가려 바다가 많이 가린다. 그리고 포켓비치와 헤드랜드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주요 해수욕장으로는 수륙터해수욕장(통영공설해수욕장)[6], 비진도에 있는 비진도해수욕장이 있다. 윗 동네 고성은 평지가 많으나, 통영은 평야가 많지 않고 시역의 대부분이 산지와 바다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마치 부산광역시처럼 산을 타고 구불구불 돌아가는 도로인 산복도로가 지역을 관통하고 있다.

미륵도에는 미륵산이 있다. 높이는 462m로서 통영 내에서는 벽방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미륵산 위에 올라서면 통영의 산지, 해안가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날이 맑아 시야가 잘 트이는 날에는 대마도도 수평선에 걸쳐서 언뜻언뜻 보인다.

4. 교통

철도는 현재 없으나 통영을 지나는 남부내륙선 철도가 계획중이므로 철도가 지나지 않는 시와 군에서는 조만간 벗어날 예정.

비행기를 이용하려면 사천시에 위치한 사천공항으로 온 다음 사천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통영까지 들어오는 방법이 있다. 예전에는 이런 방식으로 수도권에서 오는 당일치기 관광객들도 꽤 있었다고 하나 요새는 국내선의 쇠퇴로 그렇게까지는 많지 않는 듯 하다.

시내버스와 관련된 내용은 항목 참조.

도로는 통영대전고속도로, 14번 국도, 77번 국도가 있다. 시외로 나갈 때는 주로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를 이용한다.

해상교통이 발달되어 있다. 항남동의 통영여객선터미널의 경우 인근 섬의 대부분을 경유한다. 제주도로 가는 항로도 있었으나, 재정상의 문제로 폐지되었다.

항남동 여객선터미널 외에도 삼덕항에 여객선이 취항한다. 영동해운과 욕지해운 두 선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영동해운은 직항로를 욕지해운은 연화도 경유항로로 취항하고 있다.[7]

5. 산업

5.1. 해운/수산업

통영의 바닷가는 FDA에서 인증한 청정해역 이라고 한다.[8][9]

통영 행정기관은 배가 있다. 주변의 섬 지역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통학선, 한전에서 운영하는 전력공급선, 통영시청에서 운영하는 행정선과 급수선, 소방서에서 운영하는 구급선, 경찰서에 순찰선 등이 있다.[10]

욕지도에 해군기지가 있다. 예전에 흑산도·나로도·청산도·거문도·성산포·울릉도·미조도·욕지도·지세포 등과 함께 어업전진기지로 활약했다.

섬 지역이 많은 관계로 낚시 어선의 경우 고성, 거제 간의 다툼이 심하다. 낚시 어선에 관한 조례로 법적 근거는 어느 정도 마련되었지만, 관습이라는 것이 있기에 아직까지도 분쟁이 심하다. 심한 경우 구역 침해 등으로 해경에 고소/고발하기도 한다. 예전에 낚시어선의 조업기간이 하루[11]였던 경우, 불법이었던 갈치잡이[12] 어선이 합법화되었다.[13]

국제 유일의 업종별 수협 중 하나인 수협기선권현망[14] 수협이 있을 정도로 대부분 멸치조업은 이곳에서 일어난다. 특히 단일품목을 취급하는 업종별 수협 중 1천억원 이상의 위판고를 기록한 조합은 권현망수협이 유일하다. 이 외에도 굴수하식수협과 멍게수협, 기선권현망수협(멸치), 근해통발수협(장어, 꽃게) 등의 단위수협과 통영수협, 사량수협, 욕지수협 등의 본소가 있으며, 이외에도 잠수기어업수협 등의 지소가 몇 군데 있다. 이 놈의 수협은 몇 개냐[15]

특히 통영항은 마산지방해양항만청 소속의 개항으로 외국선적의 배가 자주 입항하며, 이는 항남동 여객선터미널 옆의 화물선부두에서 자주 볼 수 있다.[16]

5.2. 조선업

중소규모 조선소들이 많은 동네이기도 하다. SPP조선, 성동조선, 신아SB, 삼호조선, 21세기조선, 가야중공업 등 상당히 많았지만 SPP와[17] 성동조선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다 망했고 SPP조선과 성동조선의 상태 역시 심히 좋질 못하다.

6. 생활문화

6.1. 음식

이 곳에서 만들어진 요리로 충무김밥이 있는데, 여타 김밥과는 달리 속에 반찬을 넣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에 김밥 속이 쉽게 쉬어버리는 것 때문에 밥과 속을 분리해서 판 것에서 비롯되었다.[18] 김밥+오징어(혹은 꼴뚜기) 무침+깍두기로 구성되어 있다. 항남동 강구안 거리에 줄줄이 놓여있는 충무김밥 음식점 거리는 처음 보는 사람이 기겁할 잠깐 놀랄 정도.[19] 단팥소[20]가 든 반죽을 도넛[21]처럼 튀긴 것에 물엿을 입혀낸 꿀빵도 이색 먹거리로 손꼽힌다.

그 밖에 멸치, , 멍게, 유자차, 욕지도 고구마 등이 유명한데 이 고구마[22]를 쑤어 만든 죽이 빼때기죽[23]이다. 예전 보릿고개 시절에 구황작물인 고구마로 어떻게든 연명해왔던 산역사를 지니고 있다. 욕지도에 유명한 말로 욕지처녀가 시집갈 때까지 쌀 3말도 못먹는다는 말이 있다.[24] 그대신 비싸고 신선한 해산물을 먹겠지 사실 욕지도 명물로는 해물짬뽕도 있다. 욕지농협 근처에 있는데, 두 노부부가 운영하고 있지만, 예전에 비해 맛이 떨어진다. 역변사천 재건냉면처럼[25] 한 것 아니라, 재료가 냉동 해물로 바뀌었다.[26] 가격은 비싸면서 최근에는 해풍내음 이라는 통영 전용 브랜드를 만들어 각종 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앞에 있는 것들도 포함해 고구마 줄기라든가 고구마 술이라든가 파프리카라든가... 기후가 좋아 바닷가임에도 맛있는 채소들이 많이 나는 편.[27]

사실 이런 것보다는 술꾼들에게는 통영 다찌집이 유명하다.[28] 도다리 쑥국도 유명하다. 그리고 우짜면도 있는데, 이는 짜장면에 우동 국물을 부어 먹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맛있다.[29] 미수동 부근에는 횟집거리가 유명해서 횟집이 줄지어 있지만 싸게 먹으려면 중앙시장에 있는 막썰이를 찾아가라.[30] 진짜 막썰어 준다.[31]

멍게비빔밥도 특색있는 음식인데 멍게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먹어보자. 품질좋은 멍게를 사용해 많이 비리지도 않고 매우 고소하고 맛있다.

2010년대 SNS 시대 이후로는 동피랑 벽화마을에 있는 울라봉이란 카페에서 파는 쌍욕라떼도 유명해졌는데 이것의 정체는 바로 초코라떼, 녹차라떼, 카페라떼 등 라떼 메뉴들 위에 초코 시럽으로 옘병, 딴 병에 가다보니 속병에 걸려가지고 땀통이 끊어지면은 끝나는 거고 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 것들 같으니! 십장생 같은 것들!! 쌍욕을 한사바리 적어서 주는것(...) 게다가 주문하고나면 손님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거나 손님의 행동을 살펴보기에 전부 다 다른 욕이 쓰여지게된다. 내어주면서 재미로 하는거라고 강조하면서 미안하다고도 해주니 자기 라떼위에 써진 욕을 보고 너무 상심하진 말자(...). 참고로 19세 미만에게는 욕을 써주지않는다고한다(...)라떼도 먹고 욕도 먹고 본격 욕 먹고 싶어서 가는 멘탈측정소 2016년 5월쯤 츄리닝이나 슬리퍼등을 착용하고 오지 말라는 문구가 붙혀져 논란이 된 적이 있다.

6.2. 기타

미륵산에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가 설치된 이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관련영상 여름철 성수기에는 현지인보다 관광객이 더 많을 정도. 원래는 버스 타면 넉넉잡아 한 시간 거리였던 터미널에서 케이블카까지 갈 수 있으나, 성수기 때 차가 막히면 두세시간은 기본이다. 그리고 바로 앞에 있는 것은 청소년 수련원이므로, 주로 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이 운영한다. 서바이벌 체험과 해상 체험 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 있다.

도천동에 동양 최초의 해저 터널이 있다. 일제시대의 산물로, 일본군의 물자 보급을 위해서 설치한 터널. 태풍오면 침수가 기본 일제시대의 산물답게 바닷속 풍경이 보이는 타입은 아니지만[32] 섬과 육지를 잇는 터널인 만큼 걸어서 건너보면 묘한 느낌을 준다. 여름에 들어가면 에어콘이 없는데도 시원하기 때문에 은근히 나가기 싫어진다. 겨울에는 히터도 없이 따뜻해지는 신비한 장소. 차량 통행은 불가능하지만, 바로 옆을 지나는 충무교를 이용할 수 있으니 불편하지는 않을 것이다.본격 통영고등학교 학생들 도보 등굣길[33][34]

시가지의 중심이 중앙동, 항남동, 서호동에서 무전동과 죽림으로 이전하고 있다.[35] 롯데마트(무전동)와 이마트(죽림)이 개점하였으며, 롯데시네마와 CGV가 무전동에 있다. 그럼에도 죽림은 베드타운의 성격이 너무 강하다. 원룸과 아파트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주민들에게 점점 그런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이는 죽림의 위치 문제가 강한데, 예전에는 죽림으로 넘어가는 길이 타지역으로 가는 길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 때문에 죽림쪽이 심리적으로 고성에 더 가깝게 느껴지는 사람도 많다. 또한 죽림은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어느정도 빈부격차의 시선도 생겼고, 그로인해 죽림 주민과 그 외의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서로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도 왕왕 있다.

2015년부터 북신동의 일부가 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첫째로 유영초등학교 등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해모로를 건설하고 있다. 덕분에 은행[36]을 포함한 주변 상가들이 모두 철거되었고, 대다수 가게들은 이미 대부분 철거되었다. 그래서 북신사거리 근처를 지나다니다보면 저 멀리 산복도로가 보이는 휑한 풍경을 연출했다. 덕분에 경치 좋은 통영은 근처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었으나 2015년 말부터 해모로가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면서 벽을 설치했기 때문에 이제 산복도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여담으로 주영라이프와 그 주변 주택에 살던 사람들은 이제 파리바게트가 재개발로 일찌감찌 영업을 종료하여 빵 하나 먹으려면 멀리 까지 가야한다.제기랄! 사실 통영이 원체 좁아 멀리는 좀 과장이고 그냥 걸어서 10~20분 정도면 충분히 갔다올 수 있다. 파리가 멀면 밀보리가라. 근데 밀보리가 맛있는건 사실이니까 한편 북신만 매립지 개발로, 통영초등학교가 이전하고, 그 앞에 통영중앙중학교가 생겼다. 규모는 작은 편[37]

2016년 통영시는 국가무형문화제로 지정된 추용호 소반장[38]이 400년 이상 이어져 온 공방을 도로확장을 이유로 철거해 버렸다.# 테마공원 뒤로 도로를 확장시킨다는게 그 이유인데, 추용호 소반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적법한 절차라면서 강제로 철거해 버렸다. 그가 사용하던 손때 묻은 연장들과 소반 재료들은 시청 직원들에 의해 통영시 용남면에 위치한 법원 관할 창고에 보관되었다...고 알려졌으나, 사실은 그냥 쓰레기통에 버렸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통영 지방 신문에 의해 드러났다. 게다가 강제 철거 집행 도중 물품 목록조차 제대로 기록하지 않아 무엇을 잃어버렸는지조차 알 수 없다고 한다. 통영 시청 직원들 개객끼 해봐!

이순신 장군배 마라톤도 여기서 열린다. 시작 장소는 도남동.

오락실이 딱 3곳 뿐이며, 그마저도 최신 기기는 찾아볼 수 없었으나, 2016년 2월 경에 현재 철권 현역버전 중 하나인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가 들어왔다. 게다가 2016년 11월 기준으로는 철권 7 FR도 있다. 이제 철권하러 거제까지 안 가도 된다 하지만 리겜은 여전히 부족하다 그러니 통영시 리게이 여러분들은 거제로 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오히려 오락실 보다 롯데시네마 안에 시간때우라고 만든 오락실이 나을정도(...). 예전에 통영이 핫할때는 거제사람이 통영 놀러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는데, 이젠 통영사람이 거제 놀러간다고 바뀌었다. 이는 유비트와 이지투때문 이제는 이니디도 한몫 한다 그래도 CGV와 롯데시네마에[39] 이니셜D 아케이드 8기가 들어왔다. 거제에 들어온 조선소와 통영에 들어온 조선소의 차이때문. 주객전도 그래도 통영사랑

전통예술로는 통영 나전칠기로 알려진 옻칠예술이 유명하며, 옻칠예술은 선사시대 이래 우리나라에서 천 년동안 통일신라시대 채화칠기, 고려시대 나전칠기를 통해 계승발달하였다. 통영에는 전통적 나전칠기부터 현대옻칠예술까지 볼 수 있는 통영옻칠미술관이 있으며, 전통공예관과 전통문화원을 통해서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통영옻칠미술관은 김성수 작가가 2006년이 건립한 미술관으로 전통예술인 옻칠공예뿐 아니라 이를 응용한 옻칠회화까지 폭 넓은 옻칠예술을 보여주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옻칠미술관이다.

전혁림(1916년 1월 21일 ~ 2010년 5월 25일)은 유치진, 유치환, 윤이상, 김춘수와 함께 통영문화협회를 창립해 문예 활동을 했고 "가장 통영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개념을 작품에 투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통영의 문화와 예술을 실천해왔다. 전혁림미술관은 전혁림 화백의 개인 미술관이다. 그의 작품을 도자기 타일에 옮겨 외벽을 장식한 미술관 1층은 그의 작업 현장이자 신작 전시실이며 2층은 1950~70년대 작품, 3층은 근현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대순진리회 계열인 청우일신회라는 종교단체가 '국도'라는 섬에 위치하고 있다.

대중매체 중에는 <하하하> (2010년作) 홍상수 감독의 영화 촬영 배경지로 나왔다. 또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2011~2012) JTBC 드라마 속 촬영 장소로 나왔고, 후아유 - 학교 2015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항목 참고.

믿기지 않겠지만 이 곳에 오는 사람들의 80% 정도가 이다.(...) 왜냐하면 관광 시즌만 되면 통영시는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되기 때문. 특히, 2015년에 들어서면서 이런 현상은 가속화 되었다.(...) 버스를 탔는데 왜 가질 못해 하아..이건 체념했다. 걸어다니자 2014년도 여름에 교통체증이 아주 심각했을때는, 도남관광단지에서 중앙시장까지 나오는데 4시간이 걸렸다. 이 시간은 대통패황이 통영~서울을 편도로 한 번 찍는 시간과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하다[40]

2017년 2월 10일자로 스카이라인 루지가 개장됐다. 이는 뉴질랜드(2곳), 캐나다(2곳), 싱가포르(1곳) 이후에 세계에서 6번째로 개장되었다. 루지를 타고 정해진 트랙을 내려오면 된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간 후 정상에서 카트를 타고 내려올 때 경치가 꽤 멋지다. 위치는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맞은 편에 있다. 루지 사이트 #정작 통영사람은 안가본 사람이 많다

통영국제음악제 행사 역시 존재한다.

7. 정치

19대 대선 통영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5,477
(30.94%)
36,128
(43.87%)
10,738
(13.04%)
5,332
(6.47%)
4,075
(4.94%)
- 10,651
(▼12.94)
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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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구 충무시
득표율 27.74% 48.53% 12.64% 5.94% 4.56% ▼20.79 71.97%
도천동[41] 24.54%51.64%13.20%5.83%4.24%▼27.1068.44
명정동[42] 21.00%58.91%11.02%4.79%3.51%▼37.91 76.20
중앙동[43] 20.47%60.72%10.88%4.38%2.99%▼40.2567.87
정량동[44] 25.86%52.83%11.36%5.02%4.28%▼26.9769.55
북신동 27.56%49.90%11.90%5.52%4.63%▼22.34 77.11
무전동[45] 32.54%41.78%13.26%6.89%5.06%▼9.24 74.74
미수동 31.19%41.40%13.98%7.11%5.66%▼10.21 74.14
봉평동[46] 29.10%46.29%13.45%6.10%4.42%▼17.1967.48
구 통영군
득표율 32.41% 43.01% 12.95% 6.24% 4.56% ▼10.60 73.44%
산양읍 22.86%57.96%10.97%4.39%2.58%▼35.1067.60
용남면 31.39%42.98%13.74%6.30%4.87%▼11.59 74.34
광도면[47] 39.69%33.02%13.90%7.19%5.70%△6.67 75.17
도산면 22.58%56.79%10.87%5.66%2.35%▼34.21 73.33
욕지면 17.07%65.69%9.96%4.00%2.13%▼48.6269.05
한산면 13.45%70.64%9.22%3.47%1.27%▼57.19 70.41
사량면 19.17%61.76%11.00%3.92%2.51%▼42.5969.8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거소·선상투표 31.23%27.01%26.25%7.28%3.45%△4.22
관외사전투표 43.65%21.37%14.93%10.67%8.64%△22.28
재외투표 56.98%7.55%12.83%6.79%15.09%△44.1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통영·고성[48] 28.87%47.98%12.38%5.68%4.35%▼19.11 72.0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구시가지[49] 26.72%49.97%12.51%5.73%4.45%▼23.25 71.41
신시가지[50] 36.00%36.92%14.22%7.06%5.32%▼0.92 71.27
읍·면 지역[51] 25.37%52.58%12.08%5.31%3.55%▼27.21 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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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지선 통영시 개표 결과
경상남도지사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격차 투표율
후보 김경수 김태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32,916
(46.16%)
35,501
(49.78%)
- 2,585
(▼3.63)
66.01%
구 충무시
득표율 41.66% 54.73% ▼13.07 62.24%
도천동[52] 38.26% 57.97% ▼19.71 59.85
명정동[53] 32.35% 63.91% ▼31.56 65.97
중앙동[54] 32.10% 64.76% ▼32.66 60.46
정량동[55] 38.26% 58.51% ▼20.25 59.87
북신동 39.55% 57.05% ▼17.50 68.29
무전동[56] 47.60% 48.64% ▼1.04 62.23
미수동 47.66% 48.52% ▼0.86 63.78
봉평동[57] 44.03% 52.20% ▼8.17 59.27
구 통영군
득표율 47.91% 47.88% △0.03 63.83%
산양읍 32.63% 62.12% ▼29.48 62.62
용남면 46.67% 49.30% ▼2.63 61.28
도산면 36.36% 59.52% ▼23.15 68.73
광도면[58] 57.10% 38.86% △18.23 63.54
욕지면 34.83% 60.19% ▼25.36 66.65
한산면 26.08% 69.38% ▼43.29 70.56
사량면 31.17% 65.24% ▼34.06 59.85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거소·선상투표 41.85% 46.06% ▼4.21
관외사전투표 59.95% 34.85% △25.10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통영·고성[59] 45.40% 50.98% ▼5.58 64.89
후보 김경수 김태호 격차 투표율
구시가지[60] 40.42% 56.01% ▼15.59 62.25
신시가지[61] 53.95% 42.10% △11.85 63.10
읍·면 지역[62] 38.93% 56.70% ▼17.77 64.11
통영시장 선거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무소속 격차 투표율
후보 강석주 강석우 진의장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8,158
(39.49%)
27,228
(38.19%)
12,311
(17.26%)
+ 930
(△1.30)
66.01%

충무시-통영군-고성군 통영시-고성군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정순덕/3선
민주정의당
정순덕/4선
민주자유당
김동욱/3선
신한국당
김동욱/4선
한나라당
김명주/초선
한나라당
이군현/재선
한나라당
이군현/3선
새누리당
이군현/4선[63]
새누리당
정점식/초선[64]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은 인구가 적은 이웃 고성군과 함께 1명을 뽑는다. 참고로 여기는 보수가 시종일관 우세했지만(물론 13대 총선때는 민주정의당 48% 통일민주당 44%로 박빙이였고, 17대 총선때는 열린우리당이 43%정도를 받아 선전했었다.), 제13대 대통령 선거때는 김영삼 후보가 노태우 후보에 앞서는 등 한때는 민주당계 정당이 앞선 적 있다. 하지만 조선소 경제가 붕괴되고, 젊은 인구가 이탈하면서[65]. 말그대로 보수정당의 초강세지역이 되었다. 한편 한나라당 중진 김동욱이 3선, 4선을 한 지역구이기도 한다. 참고로 여기는 20대 총선소선거구제 채택 이후 첫 무투표 당선이 난 곳이다. 당선자는 이군현 의원, 그런데 20대 총선이 끝나고 얼마 안된 2016년 6월, 이군현 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사무실 압수수색을 당했다.(...) # 왜 줘도 못 먹나? 그런데 무사한 듯(?) 2016년 12월 새누리당을 탈당해 2017년 1월 바른정당 소속이 되었다. 하지만 같은해 5월 2일 다시 바른정당을 탈당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약 13%의 격차로 홍준표가 큰 차이로 승리를 했다. 이는 조선산업의 타격으로 민심이 완전히 꺾인 거제시와는 대비되는 부분으로, 그만큼 민주당에 절대로 표를 찍지 않는 비토세력이 아직도 존재하고 보수정당의 지지세가 굳건히 버티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66]. 그나마 함안군,사천시처럼 비슷한 격차가 나더라도 지속적인 개발이 이루어지거나, 하동군처럼 호남권의 영향을 받거나, 남해군처럼 민주당계 도의원이 당선된 곳이라면 향후 민주당세가 강해지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여기의 죽림신도시는 개발이 다 끝났고, 향후 개발 계획이 불분명한데다 경제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지역이기에 향후 정국에서도 자유한국당이 유리한 구도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허나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가 자유한국당 강석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면서 변수가 발생했다. 참고로 이 선거는 상당한 접전양상을 띄었는데, 개표 중반부터 강석우 후보가 앞서나가며 시장 자리를 가져가는 것이 확실해 보였고 강석우 후보를 당선인으로 적은 기사까지 나왔다. 그러나 죽림신도시가 있는 광도면에서 강석주 후보가 우세를 점하고, 여기에 8800표에 달하는 관외사전투표함이 마지막에 열리며 전세가 대역전돼 결국 927표차로 강석주 후보가 승리했다.#

이 지역을 지역구로 삼았던 이군현 국회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인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치러진 2019년 보궐선거에서는 이 지역에서 보수진영의 세력이 다시 회복되었음이 보여졌다.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에게 이곳에서 20%에 가까운 격차로 승리했다. 다만 통영이 보수정당의 전통적인 강세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양문석 후보 본인이 통영 출신이라는 점 덕분에 통영에서 38%를 득표한 것[67]이 이 지역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로서 나름대로 선전한 결과라는 평가도 있었다.

8. 하위 행정구역

통영시/행정 항목 참조.

9. 기타

  • 2012년 7월 16일 산양읍 신전리 중촌마을에서 통영 초등학생 살해 사건이 일어났다. 원래는 실종 사건이었으나, 7월 22일 용의자가 검거되고 초등학생의 시신이 야산에서 발견되었다.

10. 출신인물

11. 자매도시

11.1. 국내

11.2. 국외



[1] 죽림만 매립지로 청사를 옮기려고 시도는 했으나, 시기를 놓치고 옮길까말까 갈등하는 사이 굵직한 다른 관공서들이 매립지에 자리를 잡는동안 끝내 옮기지 못하고 그대로 쓰고 있다카더라. 그래서 죄없는 청사가 씹고뜯고 짓고 증축당해 힘들어한다. 밤10시 이후로 가면 건물이 을씨년스럽다.[2] 나름 시청인데 코앞에 가는 버스가 거의 없다.흠좀무 대신 통영이 그리 넓지 않아 근처 정류장에서 내려 도보로 걸어가도 오래 걸리지 않으니 참고하자.[3] 멸치 자체가 암수 구분이 쉽지 않다. 따라서 통멸이 마스코트는 철저한 묘사를 기반으로(...) 이래봬도 아주 다재다능하다.[4] 원래 삼도수군통제영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처음 임명됐을 때도 이곳(한산도)에 있었지만 칠천량 해전 이후에 고금도로 자리를 옮겼었다.[5] 통영의 별미 요리인 충무김밥은 바로 '충무시' 시절에 정착된 이름이다.[6] 수질이 좋지 않다. 통영으로 여행을 와서 해수욕장을 가고 싶다면 배를 타고 섬으로 가서 해수욕을 즐기자. 물이 안까지 보일정도로 정말 맑다.[7] 삼덕항의 여객선 터미널은 에전부터 두 터미널을 합쳐 하나로 만들 계획이었다. 하지만 어촌계 간의 갈등과 당계당국의 미온적인 태도 등은 진행이 지지부진하다. 그렇기 때문에 여객들의 잠재적인 불만이있다. 대표적인 것이 화장실[8] 그렇다고 물이 맑아서 바닥까지 보이거나 하는 건 아니다. 다만 바다 생물 등이 살기에 좋은 '해역'이라는 뜻. 그리고 FDA는 미국 내 의약품과 식품의 안전규제만 하지 남의 나라 바다까지 인증해 주지는 않는다. 모든 구역이 청정 FDA 구역은 아니기 때문에 드러운 곳은 상당히 드럽다.[9] 해류 때문에 통영항을 비롯한 몇몇 곳은 물이 더러운 곳도 있다. 안까지 보이는 아주 맑은 물을 보려면 배를 타고 섬으로 나가자. 해수욕장도 비진도 해수욕장같은 섬에 속해 있는 해수욕장들이 물이 맑고 좋다. 연대도 섬 뒤쪽으로 가면 몽돌해수욕장이 있는데, 사람이 별로 알지 못하는 곳이다. 한 번쯤 가보길 권한다.[10] 세관, 해경, 어업지도사무소 등등 당연한 곳은 제외하더라도 대부분 행정기관은 배를 가지고 있다. 심지어 병원선까지 있다. 물론 병원선은 경상남도 소속이다. 하지만 한나호와 같은 선교선은 없다. 당연히[11] 정확히는 새벽에 낚시영업 금지[12] 현지어:갈치바리[13] 하지만 영업시간의 제한은 풀렸지만, 이 낚시 어선들이 승객을 싣고 근해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많다. 이 역시도 문제이다.[14] 주로 멸치조업을 하는 배. 요즘 불법개조선박 등 때문에 기선권현망의 범위와 한계에 대한 논쟁이 붙기도 했다.행정소송 상태이다. 하지만 해상일이나 사법당국에는 약간 수수방관하는 태도를 보인다.검사 양반들이 바다에 대해 알 리가 있나[15] 수협 많다고 만만히 보면 안된다. 해물음식점에서 껍질째 나오는 큰 굴이나, 어쩌면 당신의 밥상에 올라온 굴이 굴수협에서 관리되어 출하되는 것이다. 국내 굴생산 80%이상이 통영이며, 그 중 자연산 굴은 거의 90%에 육박한다. 양식 굴은 자연산 굴이 많기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적은 편으로, 50% 내외이다.[16] 사실 이보다 욕지도 부근에 피항하고 있는 외국적선들이 많다[17] SPP도 파산신청예정이라고 한다.[18] 최초 이 김밥을 만들게 된 계기는, 한 번 바다를 나가면 오랜 시간 걸리는 어부의 아내가 일반 김밥(밥과 속재료가 한꺼번에 든)은 빨리 상하기에 김에 밥만 따로 싸고, 반찬을 따로 담아 바다로 가져가게 된 것이라 한다. 팔기 위해 충무김밥이 만들어진 상술기반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자. 로맨틱.도시락.성공적 이 어부와 아내가 누군지는 추가바람[19] 관광명소 어딜가나 핫푸드를 파는 음식거리이니 기겁할 정도는 아니다. 이정도로 기겁하면 안된다[20] 요즘에는 속재료가 단팥소가 아닌 고구마, 녹차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다.[21] 일반적인 도넛(가운데 구멍뚫릴 반죽을 기초로 한)의 형태는 아니다.[22] 생고구마를 쑤는게 아니라 말려서 딱딱해진 고구마로 만든다.[23] 1박2일에서 방송되면서 통영명물(...)로 급부상했다. 바짝 마른사람을 통영에서는 빼때기라고도 부른다. 그덕에 통영에 굳이 욕지도 고구마만 쓰진 않지만 고구마값이 비싸졌다 카더라 이때 방송에 참여하던 통영출신 스탭이 있어서 통영찍으러 왔다 카더라 이래서 방송이란![24] 육지가 먼 섬은 어딜가나 물자가 부족하니 이런 말이 나온 것.[25] 예전에는 맛있었다. 예전에는[26] 더군다나 예전에는 짜장면을 수타로 뽑았다. 하지만 지금은 이하생략 주인 어르신 연세를 생각한다면 무리한 부탁일 수도 있다.[27] 바닷가에서 자라는 채소들이 맛있는 이유는, 옛어른 말씀을 따르자면 해풍을 맞았기 때문이란다. 확실히 바닷바람 맞고 자란 채소(특히 시금치)는 나물로 무치게 되면 채소자체의 단맛과 향이 더 강하고 뛰어나다. 내가 먹어봤다[28] 남해 지역에는 저마다 이런 방식의 선술집을 부르는 이름이 있다. 진주는 실비집, 부산/마산/창원은 통술집. 다찌집도 이의 일종이다 선술집의 서다는 한자立을 일본어로 발음하면 바로 "다찌" 되겠다.[29] 통영사람들도 의외로 안먹어 본 사람들이 많다. 제발 자기 통영 지인 한테 우짜 맛있냐고 묻지말고 먹어봤냐고 먼저 물어보자(루지도)[30] 관광객 상승으로 인해 이제 그리 싸지는 않다. 내륙지방인들에게는 싸게 느껴질 수 있다.[31] 진짜 막썰어주는게 막썰이회 맛이니 모양 별로라고 타박하지 말자[32] 실제로 기대하고 갔다가 외견을 보고 일단 실망하는 사람이 많다.[33] 실제로 이 길로 등 하교 학생들도 볼 수있다[34] 이곳 옛명칭은 판뎃목인데 좁은 수로를 파서 넓힌곳이란 의미이다. 아무튼 이곳은 임진왜란때 여기서 많은 왜놈들이 죽은 곳이라 자기들 조상이 죽은곳을 발로 밟고 다닐수 없다해서 바다밑으로 굴을 뚫고 지나갔다는 말이 전해진다.[35] 실제로 통영에 사는 젊은 사람과 중장년층에게 시내가 어디냐 물어보면 각각 다르게 답한다(...)[36] 그 대신 365코너가 도로 맞은편에 생겼다.[37] 운동장이 실제로 통영의 중학교 중에서 제일 작다. 중앙중에서 운동장이 큰통영고등학교로 넘어온 학생들은 놀랄정도이다.중학교때는 축구 할때 안뛰어도 괜찮았는데 고등학교 오고 힘들어졌다[38] 작은 상(小飯)을 만드는 장인.[39] 원래 3기가 있었으나 잔고장이 심했다.[40] 사실 봉평 오거리에서 북신 사거리까지 걸어서 1시간 30분 밖에 안걸린다. 차가 정말 밀리는거 같으면 느긋하게 걸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하다. 통영의 북신동 거리에서 도남동으로 쭉 걸으면서 윤이상 기념 공원에도 들려보고 그 앞에 있을 해저 터널을 넘으면 꽤 색다른 느낌이 든다.[41] 도천동 · 당동 · 인평동 · 평림동(일부)을 관할하며, 경상대학교 통영캠퍼스가 있는 동네[42] 명정동 · 서호동 · 평림동(일부)을 관할하며, 통영항 및 서호시장이 있는 동네[43] 중앙동 · 문화동 · 태평동 · 항남동을 관할하며, 세병관, 문화마당 및 중앙시장이 있는 통영의 중심지[44] 정량동 · 동호동을 관할하며, 동피랑 마을 및 남망산공원이 있는 동네[45] 통영시청이 있는 신시가지[46] 봉평동 · 도남동을 관할하며, 2015년에 파산한 신아SB조선소가 있는 동네[47] 통영종합버스터미널 및 죽림지구가 있는 통영의 신도심[48] 지역구 국회의원 : 이군현 (새누리당 → 바른정당 → 무소속, 4선)[49] 도천동, 명정동, 중앙동, 정량동, 북신동, 미수동, 봉평동(구 충무시)[50] 무전동, 광도면(제2,4,5,6투표소)[51] 산양읍, 용남면, 광도면(제1,3투표소), 도산면, 욕지면, 한산면, 사량면 (구 통영군, 죽림지구 제외)[52] 도천동 · 당동 · 인평동 · 평림동(일부)을 관할하며, 경상대학교 통영캠퍼스가 있는 동네[53] 명정동 · 서호동 · 평림동(일부)을 관할하며, 통영항 및 서호시장이 있는 동네[54] 중앙동 · 문화동 · 태평동 · 항남동을 관할하며, 세병관, 문화마당 및 중앙시장이 있는 통영의 중심지[55] 정량동 · 동호동을 관할하며, 동피랑 마을 및 남망산공원이 있는 동네[56] 통영시청이 있는 신시가지[57] 봉평동 · 도남동을 관할하며, 2015년에 파산한 신아SB조선소가 있는 동네[58] 통영종합버스터미널 및 죽림지구가 있는 통영의 신도심[59] 지역구 국회의원 : 이군현 (새누리당 → 바른정당 → 무소속 → 자유한국당, 4선)[60] 도천동, 명정동, 중앙동, 정량동, 북신동, 미수동, 봉평동 (구 충무시내)[61] 무전동, 광도면[62] 산양읍, 용남면, 도산면, 욕지면, 한산면, 사량면 (구 통영군, 죽림지구 제외)[63] 18.12.27 의원직 상실(정치자금법 위반)[64] 19.4.3 재보궐선거[65] 대부분이 울산광역시, 거제시, 구창원(의창구,성산구)으로 이탈하였다. 참고로 이들은 현재는 사실상 민주계 정당의 텃밭이 되었다.[66] 사실 통영시의 문재인의 득표율이 30%를 넘은 이유는 광도면의 죽림신도시때문이다. 이를 제외하면 고성군과 비슷하다[67] 이웃한 고성군에서는 30% 미만의 득표율을 기록했다.[68] 통영고등학교 정문에도 있다.[69] 통영시에 교류협회가 존재하며 이름은 통영국제교류협회(TIFA) 3박4일정도로 사야마의 교류협회와 홈스테이를 하는데 1년마다 홈스테이를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한다. 최근 홈스테이는 2017년 11월 10일~2017년 11월 13일(통영→사야마) 10월에 사야마에서 홈스테이 오는것이 예정 되어 있으며 10월 중순쯤 이라 한다.[70] 위키러 한명이 교류협회에서 홈스테이차 사야마에 가서 알아봤는데 전직 사야마시장의 노력으로 다시 이어진거라 카더라[71] 야간타율학습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야자시간마저도 기타 연습하는 이들의 행적은 가희 낭만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통영고등학교 축제 때 밴드공연을 하기도 했다.[72] 프린지 콘서트는 강구안이나, 윤이상 기념공원 등 국제음악당 이외의 다른 곳에서도 많이 열린다.[73] 통영 출신이라고 본인이 맘마미아에서 밝혔다. 허경환이 다녔던 통영고등학교의 후배라서 개그맨 합격당시 통영고 학생들 대학교 합격 플랜카드 옆에 정찬민 개그맨 합격이라는 플랜카드가 있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둘다 중학교도 같은 학교(충무중)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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