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3 14:21:38

서울스카이

1. 개요2. 상세3. 관람 안내4. 티켓안내5. 층별 안내도6. 보안검색


파일:img_UI-PC-SK-002_08.png

SEOUL SKY
서울스카이
서울스카이 홈페이지
서울스카이 온라인 티켓 예매 홈페이지

1. 개요

2017년 4월 3일롯데그룹롯데월드타워의 개장과 함께 같이 개장된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전망대이다.
1위 핑안 파이낸스 센터(599.1 m, 전망대 높이 562.2 m), 2위 상하이 타워(632 m, 전망대 높이 562.1 m), 3위 부르즈 할리파(828 m, 전망대 높이 555.7 m)에 이어 4번째이다. 건설 중인 제다 타워(1000 m, 전망대 높이 652 m)가 완공되면 5위로 밀려나게 된다.

2. 상세

총 7개의 층(117층~123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118층에는 유리로 된 바닥이 있어서 밑을 볼 수 있다.

원래 2017년 3월 22일 개장 예정이었으나 개장을 앞두고 열린 초청 행사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갑작스럽게 멈추는 사고로 인해 개장이 2017년 4월 3일로 연기되었다.

참고로 도심에 위치한 대부분의 마천루들과는 달리, 아파트 숲 사이에 혼자 탁 튀어나와 있어서, 전망대에서 보더라도 순 아파트만 보이는(...) 좀 그런 광경 뿐이다. 도심이 보인다는 생각은 꿈 깨야 한다. 이러고 보면 마치 타이베이 101과도 비슷하다.[1] 전망이 정~말 좋다면 인천 송도신도시 스카이라인이, 보통은 여의도 스카이라인과 강남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다. 종로는 남산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타워팰리스도 잘 보인다.

하지만 지속되는 미세먼지로 인해 남산마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탁해서 관람객들은 만족스럽게 관람하지 못한다고 한다. 심지어 미세먼지로 전망이 매우 안 좋아 표를 환불해 달라는 손님도 있었을 정도이니 가시거리에 따라 할인을 해주거나, 전망대를 폐쇄하는 식의 운영이 필요할 듯. 현재는 매표소에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지역을 표시해 두니 참고할 수 있다. 약 40km 이상의 가시거리가 확보되면 "현재 전망은 최상입니다"와 같은 입간판을 세워둔다. 그래도 영 좋지 않다. 미세먼지가 항상 끼여있다.

1인당 27,000원이라 제법 비싸다는 소리가 있지만, 이는 전 세계를 놓고 봤을 땐 엄청 싼 편에 속한다. 당장 부르즈 할리파만 해도 전망대 현장 발권이 15만원에 이르거니와, 롯데타워보다 낮은 영국 런던더 샤드도 5만원에 가까운 입장료를 자랑한다.

주말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다. 특히 가장 황금시간대인 해질 무렵(17:00~18:00)에는 대기줄이 길어 엘리베이터까지 약 30분~1시간 정도 소요된다. 내려올 때도 마찬가지로 대기줄로 인해 시간이 상당히 소요된다. 애초에 관람객들이 그리 많은데 엘리베이터가 두 개 밖에 없는 것도 문제다.[2] 정확히 말하자면 "더블 데크"라는 엘리베이터인데, 2대를 "겹쳐놓은" 모양이다. 더 쉽게 말하자면 2층짜리 엘리베이터라고 보면 된다. (총 4대가 있다고 보면 된다)

서울스카이 입장 순서는, 우선 지하 1층에서 티켓을 구매한다. 구매한 뒤 왼쪽의 입구로 입장하는데, 천장과 벽에 스크린이 있어 영상과 음악이 나온다. 주로 "한국적인" 영상을 송출하는데, 순서를 따지면 수십개 국가 언어로 적힌 안내문구, 공 수백여 개의 움직임, 잉어(어종은 명확하지 않음), 나비 순이다. 이곳을 거치고 나면 "보안검색"을 한다. 보안검색은 아래 참고. 보안검색을 마치면 지하 2층으로 이동한다. 이동하며 왼쪽 벽엔 서울을 보여주는 영상 등이 나오며, 오른쪽 벽에는 롯데월드타워 건축자재 및 건축재료가 있다. 나무를 연상케 하는 구조물도 있으며, 지하층으로는 유일하게 작은 의자가 있다. 천장에는 한글 자음이 설치되어있다.

상술된 곳을 거치면 "지하 1층 탑승장"과 "지하 2층 탑승장"이 있는데, "지하 2층 탑승장"이 "통상적인" 입구이다. 평소에는 "지하 1층 탑승장"을 막아놓는데, 이는 "지하 1층 탑승장은 단체관람객 전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이 다소 몰린다 싶거나, 입장 대기시간이 길다 싶으면 그냥 "지하 1층 탑승장"으로 보낸다. 보통은 직원이 상주하며 적절하게 분산 배치하지만, 직원의 통제에 따르지 않고 막무가내로 들어가버리는 경우가 많다보니 간이 바리케이드를 놓아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들어가버리는 케이스도 종종 있다. 직원들만 혼난다.)

"지하 2층 탑승장"으로 이동할 때는 천장에, 한옥의 처마와 유사한 영상이 여럿 나오는데, 외국인들이 좋아한다. 이곳에서 "스카이셔틀"을 타고 117~118층으로 이동한다. 스카이셔틀은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내부에서 엘리베이터를 부르는 "공식" 명칭이다. 승강기로 이동하는 시간은 약 1분. 1분만에 117층까지 가기 때문에 귀가 먹먹해지며, 이때는 침을 꿀꺽 삼키면 된다. 탑승 전 직원들이 주의사항을 말해주니, 경청하자.

"지하 1층 탑승장"은 두 가지 경로가 있다. 하나는 단체로 예약한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직원 지시"로 인한 경우이다. 단체는 그냥 지시에 따르면 된다. 다만 "개인"으로 왔는데 "지하 1층 탑승장"으로 가는 경우라면 100% "사람이 밀려서 오래 기다릴 것 같으니" 가는 것이다. 직원들이 "빠른 탑승을 위해 지하 1층으로 올라가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해주니 불평하지 말자.

엘리베이터가 이동하는 1분동안 360도+천장에서 영상이 나온다. 광화문에서 시작, 서울의 근/현대 모습을 보여주며, 롯데월드타워가 엄청난 속도로 지어지고, 그렇게 구름 위로 솟구치며 끝난다.

"지하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118층(스카이데크/투명바닥), "지하 2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117층(상품판매/전망대)에 내린다. 에스컬레이터로 117~121층까지 이동 가능하며, 상행만 있다. 1~2층 내려가고 싶다면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119층, 122층은 "층"이라기 보다는 약간 발코니에 가까운 형태다. 118층에는 사방이 뚫린 유리바닥이 있는데, 남산과 한강이 보이는 방향과 올림픽공원이 보이는 방향이 있다. 이는 120층의 야외 테라스도 마찬가지다.

120층 야외 테라스의 경우, 남산타워 방향은 왼쪽 출입문을, 올림픽공원 방향은 오른쪽 출입문만 이용 가능하다. 괜히 반대쪽 두리번 거리지 말자. (상당수가 헤맨다)

120층과 121층에서 "퇴장"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 이때 엘리베이터에선 롯데월드타워의 불꽃놀이 영상을 송출한다.

참고로 낮시간대보다는 저녁부터 밤시간대를 추천한다. 낮시간대에는 도심의 미세먼지 때문에 제대로 관람하기 어렵다. 그래서 그런지 낮시간대엔 비교적 한산하지만 저녁시간대에는 관람객들로 매우 붐빈다. 제일 추천하는 시간대는 "마감 1시간 30분 전"이다. 보통 월~목,일요일은 오후 10시, 금,토요일은 오후 11시에 마감하는데, 각각 1시간 전에 "입장권 판매 종료"를 한다. 그러므로 한 30분만 더 일찍 오면 쾌적하고 조용하고 여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개장 당시에는 외국인 관광객보다 국내 관광객들이 훨씬 많았다. 오죽하면 외국인들은 남산타워로, 국내관광객들은 롯데월드타워로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었을 정도. 하지만 이는 옛날 얘기로 2018년 10월 기준으로 국내 관광객 보다 외국인,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많다. 과장 좀 보태서 전망대 층수가 동일한 상하이 타워 전망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외국인이 주류를 이루다보니 해프닝이 종종 일어난다. 내부에 있으면 직원들이 적어도 2번 정도는 말을 건다. 하지만 몇몇 무례한 한국인 관람객들은 직원의 말을 씹는다. 정확히 말하자면, 물어봐도 대답을 안한다. 보통의 직원들은 꾹 참고 다시 물어보겠지만, 서울스카이 직원들은 수많은 외국인들을 만나는 사람들이라, 외모만 가지고는 이사람이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 중앙아시아 사람인지 시베리아계 사람인지 판단을 잘 못한다. 이사람이 그냥 내 말을 씹었는지, 외국인이라 이해를 못했는지 판단이 안되기 때문에, 한 번 씹히면 영어나 일본어로 다시 물어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본인이 질문 무시해놓고는 직원이 영어로 말하자 나 한국인이라며 벌컥 화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생각외로 많다.
(오래 일한 사람들은 대개 대륙이나 대략적인 지역은 구별하지만 그래도 외모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중국인이 많아짐에 따라 단체 관광객들의 무분별한 고성방가, 쓰레기 투척등이 문제가 되어 명동처럼 국내 관광객이 기피하는 관광지가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좀 다르다. 중국인이 많고 이들이 대개 무질서하며 소란스러운 것도 맞지만, 중국인=민폐인 것도 아니다. 진상들을 보면 어디까지나 숫적 우세는 한국인이고, 그 다음이 중국인, 슬라브 계통인 정도이다.

주로 진상들과 그 유형을 살펴보자면, 한국인들은 보통 장년/노년층이다. 이들은 어디까지나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 기본적으로 새치기를 한다거나 목소리를 크게 내거나 직원에게 반말을 하는 등의 행동을 한다. 또한 장소 특성상 내부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꽤 비싸다. 그렇기에 이들은 알바생들한테 깎아달라고 사정을 하거나, 직원 면전에서 비싸다고 욕을 하며 더러워서 안산다느니, 그까짓거 상술이니, 그딴거 뭐하러 비싼 돈주고 사니 등의 말을 한다. 또한 나이를 빌미로 직원을 부리려 한다. 가령,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잘 모르겠으니 좀 도와달라"고 하면 되지만 이들은 "나이도 있고 잘 모르겠으니 니가 와서 나 대신 해줘"라고 한다. 한적할 땐 도와주더라도 바쁠 땐 짜증난다.

순서를 지키지 않는 유형이 가장 많은데, 직원이 바쁜게 뻔히 보여도 무턱대고 옷깃을 잡고 이리 와보라고 끌어당기거나, 카운터 너머로 손을 뻗어 직원을 만지고 찌르기도 하고, 먼저 온 손님들 도와주고 해드린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본인 용건을 물어본다. 의자가 있으면 일단 앉고 본다. 매장 전용 의자인데도 그냥 앉아서 배째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는, 117층 120층을 제외하고는 의자가 거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117층과 120층에는 구석구석에 작은 의자들이 있다.

또한 비협조적인 사람들도 많다. 단어 하나하나로 꼬투리 잡고는 민원을 넣어버리며, 예컨대 "직원들이 서로 얘기하고 있더라", "직원이 물병을 들고 다닌다", "직원 때문에 (엘리베이터)영상이 안보인다", "직원 말투가 군대식이다", "말투가 친절하지 않다" 등 하루에도 수십건의 민원이 들어오며, 조금이라도 경력이 쌓인 직원들은 민원 들어왔다는 말에도 별 신경 안쓴다. 안전상 화기류, 특히 라이터를 갖고 갈 수 없는데, 여기서 항상 싸움이 난다. 나는 불 안지를테니 라이터 갖고 갈거야!! 부터 시작해서 다양하다. 시도때도 없이 "여기 라이터 어디서 찾아요"를 외치고 다니며, 직원들이 "매표소 옆 안내데스크에서 맡기신 라이터 찾아가세요"라고 말해줘도 귓등으로 듣고는 애꿏은 데 가서 라이터를 찾는다. 심지어는 카운터에 손님이 와서 "저, 라이터..."라는 말이 나오자마자 "매표소 옆이요!" 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경우도 많다. 손님 입장에서야 기분 나쁠 수 있지만 직원 입장에서는 정말 노이로제 걸린다.

중국인들은 서술을 생략한다.

러시아/중앙아시아/시베리아 계통의 사람들은, 행동으로 잘못하는 것들은 거의 없다. 다만 이들의 문화적인 특성 때문인지, 기본적으로 표정이 안좋다. 서양인이 들어왔는데 화난 얼굴이면 95% 러시아 계통이다. 정말로, 거의 95%가 "짜증나거나 언짢은" 표정이다. 영어도 못해서, "짜증나거나 언짢은" 표정으로 "슬라브 계통의 언어"로 이것저것을 묻는다. 그러다보니 직원들 입장에서는 다소 상대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중국인이 주류이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많다는 것이지, 의외로 러시아,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 계통, 일본, 동남아시아, 인도 관람객도 많다. 실내 안내는 대부분 영어/일본어/중국어로 되어있다. 러시아, 동유럽, 시베리아 및 중앙아시아 계통의 사람들도 은근히 많은데, 이들은 주로 동양인 외모에 슬라브 계통으로 추정되는 말을 쓴다. 대부분 영어를 못한다. 때문에 직원들이 꽤나 힘들어 하기도 한다. 번역기 사용을 위해 직원들이 휴대전화를 꺼내는 경우가 잦은데, 번역기...말이 번역기지, 번역 안된다.

주력 방문층은 외국인, 장년/노년 단체, 소규모 가족 단위이다.
잠실역에서는 지하매표소, 입구와 상가 및 롯데백화점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꽤 멀고 복잡한 편. 특히 가다가 길 잃기 딱 좋으므로 잠실역에서 약속시간으로부터 20분 정도 시간을 넉넉히 두고 출발하자.

3. 관람 안내

이 문단의 서술은 서울스카이 홈페이지를 참조하였습니다.
누락되거나 변경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업 시간
운영 시간 시간 비고
영업시간 09:30 ~ 23:00 평일과 주말의 영업시간은 동일
티켓팅 시간 현장 매표소는 09:20에 오픈 / 당일 현장 티켓의 마지막 발권은 22시
기타 시설 전망대 영업시간과 동일

월/화/수/목/일 : 09:30 ~ 22:00 (21:00 마지막 발권)
금/토 : 09:30 ~ 23:00 (22:00 마지막 발권)

!기타 공휴일이나 연휴에 따라 시간이 변동될 수 있음!

티켓 정보 (요금 및 예매, 발권, 취소 안내)

티켓 TYPE 및 가격
  • 전망대 입장 티켓은 일반 티켓과 Fast Pass 2종류가 있습니다. 일반 티켓은 관람날짜와 입장 시각을 사전에 지정하는 입장권이며, Fast Pass는 사전 예약 없이 바로 입장 가능한 입장권입니다.
  • 일반 티켓은 입장 손님의 주민등록상 나이에 따라 2가지 권종으로 나누어 집니다.
티켓 종류 연령 요금
일반 티켓 어른[3] 27,000원
어린이[4] 24,000원
Fast Pass 전 연령 50,000원
  • 일반티켓은 온라인/모바일/현장 매표소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일반 티켓 예매 안내’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36개월 미만 소아는 보호자 동반 하 1명에 한해 무료 입장입니다. (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십시오)
  • 국가유공자 증+복지카드 (장애인동록증) 제시 시 SEOUL SKY 입장권 30% 할인
  • Fast Pass는 전 연령 동일 요금(50,000원)이 적용되며, 방문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만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티켓 예매 안내 (티켓 구입 방법)
  • 입장권은 관람일 14일전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예매기간은 조절될 수 있습니다. 티켓의 발권은 입장일 당일에 한해 이루어 집니다.
  • 입장 시각 1시간 전부터는 현장 매표소에서만 티켓 예매 및 발권이 가능합니다.
  • 티켓은 온라인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현장 매표소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모바일 예매시 1회당 최대 8매 예매 가능)
    • 온라인 예매(PC버전)
    • 모바일 예매(안드로이드용)
    • 모바일 예매(iOS용)
    • 현장 예매 : 롯데월드타워 지하 1층 전망대 로비(개인매표소, 단체매표소 별도 운영)
    • 안전하고 쾌적한 전망대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간대별 입장가능 인원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티켓이 조기에 매진되거나, 사전에 입장 시간을 지정하여 티켓을 발권하신 손님도 입장이 지연 될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입장을 위해 사전에 온라인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예매를 권장합니다.

단체 티켓
  • 15인 이상 단체 시 단체요금이 적용됩니다.
    • 요금 및 단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약센터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내, 해외단체 문의 : 02-3213-8080~8081
      • 일본단체 문의 : 1899-8905

티켓 사용 안내
  • 발권된 전망대 입장권은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지하로비층, 117F ~ 122F)를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에 한해 유효합니다. 123층은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전망대 입장은 발권한 티켓에 인쇄(표기)된 날짜와 시간에 한하여, 입장시간 이외의 시간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재입장은 불가하며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입장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환불 시 부도위약금이 발생합니다. 환불 및 취소 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 당사의 귀책사유로 인해 전망대 관람이 제한될 경우에는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신용카드 또는 포인트로 예매한 입장권은 현금으로 반환하지 않습니다.
  • 티켓의 훼손, 분실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으며 재발급해드리지 않습니다.

상황 별 운영

입장객 관리 (시간 당 수용 인원 설정)
전망대의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시간대별 입장 가능 인원을 한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티켓이 조기 매진될 수 있으므로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한 사전 예매를 권장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적정인원을 초과할 경우 현장의 신규 티켓 발권이 조기에 중단 될 수 있습니다.
  • 사전에 일시를 지정하신 손님도 입장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시설 운영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기상에 따라 120층 스카이 테라스를 개방하지 않습니다.
- 주의보 이상의 기상 예보가 내려졌거나 예정돼 있는 경우 (호우주의보, 강풍주의보, 황사주의보 등)
- 시간당 5mm의 강우가 내리는 경우
- 실내외 온도차가 20도 이상 나거나 예정인 경우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체원객 인원 수에 따라 스카이데크와 스카이 테라스, 포토존 등의 운영 방식이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4. 티켓안내

파일:seoul sky booking.jpg
주의사항
  • 일시 지정 티켓을 구입한 손님께서는 입장 시간 전까지 전망대에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 티켓과 지류(종이) 티켓은 동일한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고객에 실수에 의한 모바일 티켓 삭제에 대한 환불, 교환, 재발급은 불가합니다.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이 아닌 모바일 웹페이지 예매시 현장 매표소에서 지류 티켓으로 발권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5. 층별 안내도

용도
123층 123라운지
122층 서울스카이 카페
121층 퇴장층 / 상품점
120층 퇴장층 / 스카이테라스
119층 젤리, 음료 판매
118층 입장층 / 스카이데크
117층 입장층 / 전망층/ 상품점
[5]

6. 보안검색

입장 전 공항처럼 보안검색을 한다. 일반적으로는
화기류(라이터 등)
도검류(칼 등)
총포류(총기, 폭약 등)
일회용 용기에 담긴 대용량 액체류 등
반려동물
(휠체어는 입장 가능/직원이 동행)

반입금지 품목 참고 반입금지품목

반입금지 품목에 대해서는 입장 시 직원이 보관하며, 퇴장 후 지하1층 매표소 옆 안내데스크에서 수령 가능하다.


[1] 타이베이도 고층건물들이 거의 없어서, 타이베이 101이 혼자 튀어나와 있는 듯한 모습이다.[2] 당장 상하이 타워는 초속 18미터짜리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6대나 설치했다.[3] 주민등록상 나이가 만 13세 이상.[4] 주민등록상 나이가 36개월 이상 ~ 만 12세 이하.[5] 117층부터 121층까지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상행 전용이다. 도중에 내려가려면 엘리베이터 또는 계단을 이용하라. 그리고 123층은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6]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