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5 12:45:48

롯데면세점


파일:external/image.lottedfs.com/img_ci02_01.gif

공식 홈페이지
인터넷면세점

1. 개요2. 상세3. 역대 총괄담당자
3.1. 호텔롯데 면세사업부3.2. 부산롯데호텔 면세사업부 대표이사3.3. 롯데면세점제주 대표이사
4. 점포 목록5. 노동조합6. 광고

1. 개요

호텔롯데 산하 면세점사업부의 통칭으로, 정식명칭은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그리고 ㈜부산롯데호텔 롯데부산면세점, 롯데면세점제주㈜, ㈜롯데면세점JAPAN에서도 일부 지점을 담당하고 있다.

그룹 내 유통업체인 롯데쇼핑에서 운영할 것 같은 느낌과는 달리 예전부터 호텔롯데에서 운영해왔다.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처럼 호텔 운영회사가 면세점 사업도 맡고있는 형태.

2018년 2월, 호텔롯데가 롯데디에프리테일과 롯데디에프글로벌을 흡수합병했다.

2. 상세

본래 외국인 및 외교관들을 위해[1] 올림픽 전후로 시내면세점 허가가 나면서 소공동 롯데본점 일부층에 롯데면세점 1호점을 오픈했고, 이어서 롯데백화점 부산점에 부산롯데면세점을, 잠실 롯데백화점에 잠실점을 잇따라 개장했다. 인천국제공항이 개항함에 따라 공항면세점을 입점시켰고, 김포공항에도 점포가 있다.

롯데의 전통답게 물량으로 민다. 특히 소공동 본점은 매출액 및 품목수 기준 부동의 1위라 대한민국 대표급 면세점으로 유명하다. 상품이 다양하고, 입점 브랜드도 많고, 적립금도 열심히 뿌려댄다. 신상품도 신라보다 훨씬 빨리 들어오는 편이다. 한국에서 백화점보다 신상품이 더 빨리 들어오는 경우도 많다. 오프라인 면세점의 경우 호텔 신라보다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다. 면세점 가려고 하면 일단 가야 하는 곳 중 하나. 단점은 일단 고객 대응이 느린 편이고 인터넷 면세점 같은 경우 결제 시 결제 수단이 신라보다는 다양성이 떨어지는 편이다. 인터넷면세점은 본점, 부산, 코엑스로 각각 운영하였으나 2017년 7월부로 전부 통합 운영하기로 하였다.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과 롯데호텔 로비점, 잠실 롯데, 코엑스(구 AK면세점), 부산 롯데, 제주 롯데호텔, 인천·김포·김해·제주공항에 면세점이 위치하는데 가보면 중국인 + 일본인의 압박을 느낄 수 있다.[2] 최근에는 칸사이 국제공항,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과 창이국제공항에도 사업권을 획득했다. 여담으로 3분 50초 대의 뮤직비디오형 풀버전 광고도 가지고 있다.

2015년 1차 면세점 선정시에는 사실상 수성을 목표로 빠지고 잘 나가나 싶었는데 롯데그룹의 지배구조 문제가 불거지면서 사상 최악의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거기에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가 다름아닌 '호텔롯데'인데 여기가 일본 기업이라는 다들 아는 소문이 퍼지면서 국민적 반감이 상당히 늘었고, '특허권 회수'라는 강수까지 논의[3]되고 있어 사면초가에 빠진 상태다.

특히, 롯데호텔 을지로점은 신세계그룹 회현동 명품관과 상권이 겹친다는 것이 문제다. 그렇게 되면 롯데면세점의 추락은 겉잡을 수 없는 상황까지 치달을 수 있는데,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 때 자체 매출도 얼마 되지 않아 적자가 나는 곳을 경쟁사보다 2~3배 높게 부르는 바람에 매년 발생하는 적자 2천억 원을 면세점 사업부 전체 매출과 수익의 50% 이상 처지하는 두 지점 실적으로 땜빵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2015년 하반기가 되면 면세점 업계 구도가 재편될 지도 모른다고 주변에서 보았고, 결과부터 말하자면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면세점업계 관계자[4]의 언급에 의하면 정부에서 롯데를 공격한 정도가 예상보다 약했고, 롯데그룹이 전통적으로합법적이든 비합법적이든이 바닥에서의 로비력이 막강하다고 한다. 또한, 전술한 바대로 두 점포 중 하나라도 잃으면 정말로 면세점 사업이 망(亡)하기 때문에 사활을 걸고 총력전을 펼칠 것이 기정사실인지라 큰 변수가 없는 이상 이런 상황이라면 면세점을 지켜낼 것이라고 보는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최종 심사 결과 대한민국 제1의 면세점이자 본진인 소공점을 지켜내는 건 간신히 성공했지만 그 다음 서열인 잠실점을 잃은데다 막강한 경쟁업체인 신세계가 명동 본점에 입점하게 되어 사실상 패배한 것이나 다름없는 결과가 되었다. 소공점 매출이 롯데면세점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한다지만 이곳도 명동상권에 힘입어 이런 매출을 낸 건데, 신세계 그룹 또한 명동과 가까울 뿐더러 남대문시장을 연결하는위치인 자사 명동 본점 신관[5]에 면세점을 유치하는 데 성공하면서 직격탄을 맞게 됐기 때문. 사실상 정부에서 2015년 불거진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에 따른 상당한 제재를 가한 것으로 보이며, 거기에 잠재적 경쟁업체인 두산이 잠실롯데월드점 사업권을 탈취하면서 도심 진출에 성공한 점을 보았을 때 상당한 후폭풍이 우려된다.이걸로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은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버렸다.

하지만 이후 2016년 12월 실시한 재입찰에서 다시 사업권을 취득하는 데 성공하였다.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와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발목을 잡아서 신동빈 회장이 법정구속까지 되어 힘들게 따낸 사업권을 다시 반납하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관련 기사

3. 역대 총괄담당자

3.1. 호텔롯데 면세사업부

  • 대표이사
    • 신동립 (2007~2008)
    • 최영수 (2008~2012)
    • 이원준 (2012~2014)
    • 이홍균 (2014~2015)
    • 장선욱 (2016~2018)
    • 이갑 (2019~ )
  • 총괄부사장
    • 신영자 (1997~2008)
  • 부사장

3.2. 부산롯데호텔 면세사업부 대표이사

  • 심우진 (2009~2012)
  • 서갑주 (2012~2013)
  • 이홍균 (2013~2014)
  • 박창영 (2014~2015/2015~2016)
  • 이강훈 (2015)
  • 김보준 (2016~2017)
  • 최병록 (2017~2018)
  • 김태호 (2018~2019)
  • 김준수 (2019~ )

3.3. 롯데면세점제주 대표이사

  • 심우진 (2015~2016)
  • 김주남 (2016~ )

4. 점포 목록

  • 본점 (호텔롯데) : 소공점 이라고도 하며, 롯데본점 9층과 10층을 점유했으나, 11층까지 넓히더니 최근에는 12층 까지 확장한다는 기사가 났다. 그리고 2016년 8월 31일 부로 12층 확장공사도 완료되어 운영하고 있다. 아무래도 잠실점 뺏기고 나니 이젠 죽어라 본점에 빨대꽂아야 한다 아마 2015년 말에 실시했던 면세점 입찰에서 신세계 그룹이 회현동 본점에 면세점 유치를 성공시키면서 이에 대한 선제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보인다. 매장 면적이 제일 크고 웬만한건 다 있다. 전 지점 통틀어 많다. 물량도 엄청나기 때문에, 다른 지점에서 구하지 못한 물건도 여기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롯데호텔 서울 신관 14층에 LVVIP 라운지를 개장하였다.
  • 월드타워점 (호텔롯데) :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에 있으며, 예전 롯데잠실점에 있던 것을 옮겨서 확장했다. 매장이 어마무시하게 크고 아름답다지만..2015년 면세점 전쟁에서 결국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서 2016년 6월 30일 임시 폐점하였다. 이사하느라 인테리어비며 물건 잔뜩 사들였는데 다 죽게 생겼다 당시 부지는 다른 용도로 전용하지 않았고 그대로 재도전하겠다고 정했고 2016년 12월 실시한 추가입찰에서 현대, 신세계와 더불어 사업권을 취득하는데 성공하여 2017년 01월 05일 다시 재오픈하였다. 하지만 상술한 대로 사업권 취득 당시의 문제가 불거져 앞날은 상당히 불투명한 상태다.
  • 코엑스(호텔롯데) : 구.AK면세점을 인수하면서 기존 AK코엑스점을 롯데코엑스면세점으로 바꾼 케이스. 예전에는 AK면세점과 롯데잠실점을 비교해가며 쇼핑하는것이 가능했지만..인수 후 옆동네 잠실점에 비해 화장품을 싸게 팔아서 '같은 롯데면세점인데 왜 가격이 다르나요?'라는 기사가 떴었다. 아무래도 AK시절 물건이 남아있었고, 잠실점보다 장사가 안 되기 때문인듯. 지금은 그런거 없지만 코엑스매장이 다른매장보다 사은권 증정이 후한 편. 2017년 말에 특허가 만료되는데,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을 중심으로 면세점 입찰에 칠전팔기를 시도하고 있고 롯데는 잠실을 살려야 하니 미래가 불투명한 편이다. AK시절엔 루이비통 등 명품 라인업이 괜찮았으나, 옆동네 잠실 월드타워점 확장계획과 더불어 코엑스점 매출이 생각보다 안나온다며 주요 명품브랜드들이 점점 매장을 철수하더니, 요샌 시원찮다. 매장 규모도 작은 편이고..
  • 부산점 (부산롯데호텔) : 서면 롯데백화점에 있다. 매장크기는 본점이나 월드타워점에 비해 작지만 구성이 매우 알차다. 김해공항면세점이나 부산항면세점이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6] 미리 이곳에서 쇼핑하는것을 추천한다. 신세계면세점이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신세계 센텀시티몰로 이전하면서 매장규모를 넓히는 등 약진하는 듯 했으나..롯데와 달리 명품 3총사[7]를 끝내 입점시키지 못했고, 기타 브랜드들도 아직 부실한 부분이 있어, 아직까지 부산지역에선 롯데면세점을 1등으로 쳐준다. 역사가 오래됐기 때문에 다소 옛스러운?! 루이비통 매장의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 규모가 협소하기 때문에 브랜드 별 매장 사이즈가 작아 없는 상품도 많으니 알아보고 방문할 것.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서면에 위치하고 있어 매출은 항상 상위권이다.
  • 제주점 (롯데면세점제주) : 중문단지에 있는 서귀포 롯데호텔에 있었으나, 중국인 관광객을 노리고 현재는 제주도심의 롯데시티호텔 제주 내로 이사했다. 아무래도 중문보다는 공항 근처인 지금 위치가 여러모로 나았던 모양. 육지에 사는 사람들이 이용할 일은 극히 드문 관계로[8] 대부분 외국인 관광객들이며, 해외로 나가는 제주도민들도 이용하는 듯. 현지법인인 롯데면세점제주가 운영하고 있다.
  • 인천공항(호텔롯데) : 인천공항 1단계 개항에 맞춰 여객터미널 몫좋은 곳에 신라면세점과 함께 나란히 입점 해 있었으나 면세점 전쟁을 치루고 일부 자리를 다른업체에게 많이 뺏긴 모양. 예전엔 AK면세점 인천공항점 매장을 추가로 그대로 이어받았기 때문에[9] 매장면적이 으리으리했었다. 그래도 탑승동에선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 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 면세점인도장을 운영중이다. 시내점이나 인터넷점에서 물건을 구입한 후 이곳에서 물건을 수령하면 된다. 한가지 흥미로운건 2016년에 인천공항 면세사업자 구역 재선정에 따라,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이 LVMH회장에게 굽신거리며 어렵게 신라면세점 구역으로 모셔왔던 루이비통 매장을 롯데가 먹게 됐다. 안습[10] 하지만 임대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1터미널에서는 담배와 주류매장을 제외하고는 철수할 예정이다.
  • 김포공항(호텔롯데) :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 두 곳이 나란히 해먹고 있었는데..인천공항점의 화려함을 생각하고 갔다면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생각보다 매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시내면세점이나 인터넷점 이용을 권장하는 바 이다. 이곳에도 면세품인도장이 있다.
  • 김해공항(부산롯데호텔) : 부산 강서구 대저동에 있는 김해공항에 있던 지점. 입찰전쟁에서 패한 후 문닫았지만 신세계면세점이 매장을 반납함에 따라 최근에다시 열었다.
  • 로비점 : 소공동 롯데호텔 로비에 소규모로 있었으나 폐점. 인근의 본점 면허를 이용해서 영업했는데, 1면허로 2점포를 편법 영업하는 거라며 비판의 소리가 있었다.
  • 롯데인터넷면세점 (호텔롯데) : 인터넷면세점이 무려 3곳이었으나 코엑스인터넷점과 부산은 없어졌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코엑스인터넷점과 부산인터넷점이 독립법인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 해외지점 : 괌공항점. 칸사이공항[11]. 자카르타공항점. 자카르타시내점[12]. 도쿄 긴자점 (롯데면세점JAPAN). 오사카 빅카메라난바점(계획 철회)

5. 노동조합

  • 롯데면세점 노동조합(1노조): 민주노총 전국민간서비스연합노동조합연맹 소속.
  • 우리가치(2노조): 미가맹.

6. 광고

파일:/content/image/2015/04/23/20150423155516292397.jpg
출연 연예인 네임밸류를 생각하면 초호화가 따로없다. 대한민국 광고주 甲

업계 특성상 텔레비전 광고 대신 지면광고나 인터넷 광고로만 내보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롯데시네마 전 지점에 송출하기도 한다. 면세점을 이용하는 국내 소비자는 일부 출국자로 한정되어 있지만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이기 때문. 그래서인지 외국인, 특히 아시아권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배용준, 최지우, , 장근석, 동방신기, 빅뱅, 류시원한류 스타들이 매년 대거 출연해왔는데 대략 2004년부터 배용준를 사상 최고 출연료를 줘가며 캐스팅 하는 등 한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저 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들 대부분이 단독으로 광고 출연이 가능한 톱스타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야말로 초호화 캐스팅인 셈. 과연 롯데의 위엄 모델 라인업은 1년 단위로 바뀌는 모양이다.


롯데면세점 CF 초기버전. 무려 2009년에 만들어졌다. So I'm loving you 이라는 괴랄한 후크송이 탄생했다. 듣다보면 중독성이 쩐다. 쏘 암 러빙유 쏘 암 러빙유 내가 원하던 듀리듀리듀리~~ 고인이 된 박용하의 모습도 보인다 이 시기엔 주로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연예인들이 어마무시하게 출연했다. 그 와중에 여자 모델은 지우히메밖에 없다


롯데면세점 CF 2015 EXO버전. 노래 이름은 You're so Beautiful. 롯데답게 역시 노래가 유치뽕짝이다

파일:external/ceopartners.co.kr/4ea96ab3d32b0.jpg
소공본점 (을지로 롯데백화점 건물) 면세점 직통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통로에 '스타에비뉴'라는 본격 한류로 돈벌어보겠다는 롯데면세점 전속모델 연예인 사진으로 꾸며진 거리가 있다. 가보면 알겠지만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다. 이 곳을 찾아가려면 기존 백화점 정문으로 들어가지말고, 코너를 돌아 롯데호텔 방향으로 걷다보면 바로 있다. 관광객들 우글거리는 쪽으로 가면 된다 이곳 끝에 있는 엘리베이터로는 백화점 매장으로 바로 갈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2016년에는 롯데면세점 직원으로 분한 이초희가 출연하는 <첫키스만 일곱번째>라는 홍보 웹드라마를 제작했다. 이 드라마에는 최지우, 이민호, 이준기,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옥택연, 카이 등의 남성 스타들이 같이 출연했다. 2018년 '냠' 마케팅을 선보여 트와이스를 모델로 기용했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호텔롯데 문서의 r71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이후 출국하는 내국인에 한해 면세점 입장을 허가했으나(여권확인 후 출입), 지금은 아무나 다 들락거릴 수 있다. 어차피 여권과 항공권이 있어야 물건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2] 롯데 본점의 면세점이 이런 압박이 심하다. 이게 싫다면 잠실 롯데 면세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잠실조차 중국인에게 습격당했다.. 아, 안 돼...[3] 이는 면세점 특허가 자동갱신이 아니라 재입찰을 통한 획득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4] 호텔신라 면세점 사업부와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그룹의 PT 의뢰를 전담하는 PT 컨설팅 회사의 간부로, 다년째 PT 분야에서 지명도 있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족이지만 최근 들어 인천공항 면세점 중 일부, 그것도 현재 롯데가 영업적자 2천억을 낸다는 그곳이 원래 호텔신라에서 롯데에게 뺏긴 곳이라는데, 적자만 나던 곳이라 신라는 오히려 앓던 이 빠진 듯이 시원해한다고. 그리고 자기네 적자나던 매장을 두세 배 더 부르고 낙찰받은 롯데그룹이 보란듯이 다른 구역 매장을 낙찰받았다.[5] 7월 입찰에서는 본관 입점안을 제출했지만, 교통이 워낙 안 좋은 탓에 탈락한 걸 알고는 물건 입출고와 고객 이동에 편리한 신관으로 바꿨다.[6] 특히 부산국제여객터미날 면세점은 구 터미널시절 초라하기 짝이 없었으나 신 터미널로 옮긴 후 사정이 좀 나아진 듯. 그래도 명품브랜드는 아예 없고, 롯데보다 후달리기 때문에 부산점이나 인터넷점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7]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8]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일부러 제주도까지 와서 출국할 일은 별로 없으므로[9] 기존 롯데매장 + AK매장이었고, 지금처럼 경쟁자도 많이 없었으니 매장의 대부분이 롯데였던 셈[10] 사실 안습이라고 보기 어려운것이, 루이비통의 인기가 예전만 못해 공항점 매출이 떨어지면서 계륵같은 존재가 되버렸기 때문. 루이비통과 임대료 조건이 안맞으면 운영못하겠다고 롯데가 배짱을 부렸다...통상적으로 명품업체가 유통업체보다 갑으로 군림했던 걸 보면 격세지감.[11] 칸사이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에 있다[12]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롯데쇼핑에비뉴 내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