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21 23:41:27

롯데엔터테인먼트

대한민국 영화 배급사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6px"
메이저 빅4
CJ엔터테인먼트
(시네마 서비스/투니버스)
(필라멘트/아트하우스)
롯데엔터테인먼트 NEW
(콘텐츠 판다)
쇼박스
외국계 직배사
UPI 코리아
(UIP 코리아)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0세기 폭스 코리아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소니 픽처스 코리아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
미니메이저
메가박스 플러스엠
판씨네마 키다리이엔티 엣나인필름 이수C&E
리틀빅픽쳐스 스마일이엔티 팝엔터테인먼트 오퍼스픽쳐스
중소
KBS 미디어 키위미디어그룹 와이드 릴리즈 소나무 픽쳐스
미디어캐슬 애니플러스 디스테이션 티캐스트
CBS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그린나래미디어 오드
조이앤시네마 광화문시네마 박수엔터테인먼트 태원엔터테인먼트
찬란 얼리버드픽쳐스 와우픽쳐스 엔케이컨텐츠
영화사 진진 영화사 빅 메리크리스마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트리플픽쳐스 대원미디어
}}}}}}||

롯데엔터테인먼트
Lotte Entertainment
파일:롯데엔터테인먼트.png
설립일 2004년[1]
업종명 영화 제작, 배급, 수입업
영문 라인업 소개 페이지

1. 개요2. 역사
2.1. 2015년2.2. 2016년2.3. 2017년2.4. 2018년2.5. 2019년
3. 인트로 영상4. 주요 작품5. 흥행성적 (300만 이상)

1. 개요

롯데그룹 롯데컬처웍스의 영화 투자·제작·배급 사업부문이다.

CJ엔터테인먼트, NEW, 쇼박스와 함께 한국 영화계의 4강이다. 2003년 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의 영화 배급 부서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CJ그룹과 함께 영화산업에서 수직계열화를 이룬 배급사 중 하나이며, 이로 인한 상영관 밀어주기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다만, 밀어줘도(?) 흥행을 못하고 있어서 CJ엔터테인먼트에 비해서 욕은 그나마 덜 먹는 편이다.

모기업의 자본을 바탕으로 몸집을 불려 2014년 기준 점유율 19.7%로, CJ엔터테인먼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다만, 주요 배급사 중에서 유일하게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없었다는 것이 그동안 아쉬운 점. 대박은 내지 못하고 엄청난 중박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전형적인 롯데그룹 계열사다(...)
2017년 겨울, 적자를 달리고 있던 CGV에게 12일만에 흑자로 전환시켜준 작품이 등장한다. 바로 [신과함께 : 죄와 벌]이다. 이 작품은 롯데의 첫 천만영화가 되었고, 후속인 신과함께-인과 연이 두 번째 천만영화가 되었다.

롯데시네마라는 극장 체인과 자매(?)사이임에도 최근들어 대규모 작품들을 크게 말아 먹고 있는 이다. 그나마 외국 수입작들로 간신히 살고있다.

당시에는 이러한 흥행 실패에 대해서 롯데쇼핑의 부서라는 구조적인 한계를 지적하는 의견도 있었다. 다른 영화사와 달리 독립법인도 아니었고[2] 그저 대기업 그룹의 소규모 파트라서 리스크가 크지도 않을 뿐더러 기업 내부적으로 이미지 차원에서 운영하는 듯한 분위기.#. 손해가 나도 징계가 크지 않은 편이라고..

해도해도 너무 말아먹었는지 2017년 초, 시네마사업부를 롯데쇼핑에서 분리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한다. 장기적으로 CJ E&M과 유사한 식으로 나갈 예정이라고. # 덧붙여 걸그룹을 선보이겠다고도 선언했다...[3]

결국 롯데쇼핑에서 분리되어, 롯데컬처웍스로 독립했다.진작 이렇게 하지...

2. 역사

2.1. 2015년

계속 찜찜했던 롯데의 해 중에서도 최악의 암흑기.

2015년 3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시작으로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국내 배급 계약[4]을 맡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 총 7편의 국내영화를 배급해서 얻어낸 성적이 438만명에 편당 40억원...이라는 처참한 결과를 받아들게 되었다. 그것도 무려 7편 연속 손익분기점 달성 실패.7연타석 폭풍삼진 총제작비로 120억 가량 쏟아부은 협녀, 칼의 기억은 무려... 43만명을 모았고, 그나마 2015년에 내놓은 한국 영화들 중에서 가장 흥행한 것은 간신인데 111만 명의 관객을 모으는 데에 그쳤다. 반면, 똑같이 7편을 배급시킨 쇼박스는 3446만명에 편당 387억원이라는 수익을 얻어서 비교가 너무 심하게 된다. 심지어 2015년 12월 30일에 개봉한 조선마술사마저도 평이 참담했기에 흥행은 한달만에 나락으로 떨어졌다(...)8연타석 폭풍삼진! 그래도 외화들 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600만, 300만을 모아 선전했다. 하지만 이 두 영화가 전 시리즈에 비해 비교적 관객수가 적은 것이 아쉬움으로 남을 듯.[5]

간신을 제외하고는 100만 넘은 영화가 없다. 배급한 한국 영화 8편 합쳐 500만명을 모았다. 참고로 8편 영화 손익분기점을 구해보면 대략 1920만명. 손익분기의 1/4 겨우 넘는 결과인 셈이다. 2014년에는 관객점유율이 2위였으나 2015년은 7위로 떨어졌다...

2.2. 2016년

2016년 첫 개봉 영화로는 로봇, 소리가 있으며 나름 좋은 평가를 받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진입하기는 했지만, 흥행에서 기대보다는 반응이 좋지 못한 편. 뒤이어 개봉한 검사외전탓도 있다. 4월에 개봉한 해어화와 6월에 개봉한 무서운 이야기 3, 사냥은 평가와 흥행 모두 좋지 못하다.12연타석 폭풍삼진... 그나마 소규모로 개봉한 외화들이 나름 쏠쏠한 흥행을 하면서 위안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작품은 빅 쇼트를 시작으로 클로버필드 10번지,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스타트렉 비욘드, 잭 리처: 네버 고 백 등이 준비중이지만 어째 작년보다 임팩트가 약하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나올 2017년을 기대하자 라이언스게이트나우 유 씨 미 2도 배급했다. 나름 쏠쏠하게 재미를 본 듯하다. 국내 영화 배급에서의 폭망을 외화 수입으로 겨우겨우 체면치레하는 중.

당초, 추석쯤에 나올 줄 알았던 덕혜옹주가 여름에 나온다. 스타트렉 비욘드와의 팀킬을 막기 위해 미국에선 7월 말에 개봉한 스타트렉을 8월 18일로 미루면서까지 여름 극장에 뛰어들게 되었다. 개봉일로 잠깐 소동이 있었는데, 덕혜옹주와 비슷하게 광복절을 타겟팅한 CJ엔터테인먼트인천상륙작전이 7월 27일에 개봉하게 되어 영향을 받을까봐 걱정이 되었는지 덕혜옹주를 8월 10일로 변경했다. 롯데측은 “조국을 그리워한 덕혜옹주의 마음이 광복절의 의미와 맞닿아 있는 데다가 후반작업 일정에도 여유를 갖기 위해 10일로 개봉일을 정했다”는 명분을 댔다. 그런데 마침 그 날은 쇼박스터널, 메가박스국가대표 2가 개봉하는 날이였다. 거기다 언론시사회에서 인천상륙작전에 대해서 혹평이 쏟아지자 자신감을 얻었는지, 다시 개봉일을 8월 3일로 되돌렸다. 롯데측은 “한국 영화 3편이 동시에 붙는 부담감이 있는데다가, 후반작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때문에 후진적인 마케팅이라고 비난이 일었다.#

덕혜옹주는 8월 14일에 손익분기점으로 추정되는 320~350만 관객을 넘어 559만 관객을 모았다. 무려 국내 배급작 11개 작품 이후 첫 흥행 성공이다.[6] 같은 규모 제작비로 43만명을 모은 협녀를 생각하면 눈물날 수준.

12월에 개봉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대작들 틈에서 분전했지만 손익분기점을 넘기는데는 실패했다.

2.3. 2017년

2015년이 쇼박스의 해라면, 2017년은 롯데의 해라 봐도 과언은 아니다.

외화는 1월에 개봉한 얼라이드, 한국영화는 3월에 개봉하는 해빙으로 시작을 알렸다.

해빙보안관 모두 손익분기점을 넘기면서 간만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6월에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했지만 260만명에 그쳐 최저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8월 개봉한 청년경찰이 대작들 사이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면서 흥행에 크게 성공했고, 연이어 추석 시즌을 겨냥해 개봉한 아이 캔 스피크도 손익분기를 넘겼다. 지난 몇년간의 부진을 털고 오랜만에 연속흥행을 이어가는 모양새 였으나...7호실은 아쉽게도 흥행에 실패하였다.[7]

사실상, 2017년은 12월 개봉예정인 제작비 400억의 대작 신과함께에 올인하는 모양새이다. 이 영화의 흥행여부에 따라 향후, 롯데의 영화 배급사업의 앞날도 결정될것으로 보이는데 다행히 이듬해 초 첫번째 천만돌파와 함께 흥행에 성공하면서 한 숨 돌릴 수 있게 되었다.

2.4. 2018년

2017년 말 개봉하고 이 회사가 투자/배급을 맡은 신과함께-죄와 벌이 드디어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한국영화 역대 16번째 기록인데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한 영화로는 첫 천만 관객 영화이다. 무엇보다 2편까지 총 제작비 400억원을 들여가며 이미 만들어놓은 롯데의 회심의 기대작인데, 이미 1편에서 2편까지의 제작비를 모두 회수하고 수익을 냈으므로 그간 부진을 크게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2월 설 시즌에 개봉한 흥부는 실패했지만, 3월에 개봉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흥행에 성공했다. 최근 몇년간 한국 멜로 영화가 침체기였다는걸 감안하면 상당히 의미있는 성과라고 할 수 있겠다. 게다가 1월 이후 개봉한 메이저 배급사들의 영화가 줄줄이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작년부터 터진 흥행덕분에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사정은 그나마 개선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레슬러가 엄청난 혹평과 같이 흥행에 실패하였으며 뒤에 이어서 나온 여중생A도 평가와 흥행 모두 참패하였다.

2018년 7월 11일 디스테이션과의 공동배급으로 일본 영화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를 개봉했다가 5만명도 못 넘기는 쪽박을 찼다. 그리고 2018년 7월 25일에 삼지애니메이션의 해적왕 작스톰에 공동배급 및 롯데시네마를 통한 사실상의 자사 밀어주기로 개봉했는데, 관객수 1만명도 못넘고 시원하게 말아먹었다. CGV메가박스, 롯데시네마 3사에 있는 영화 예고편 광고 스크린에 예고편을 사들였는데, 정작 CGV와 메박에서는 개봉관을 두 영화사 합쳐서 한 자리수를 배정하며(...) 배급투자에 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광고비만 날렸다. 이 때 CJ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은 날 개봉한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60만명을 넘기며 예상치 못한 대박을 친 것에 비하면 완전히 폭망이다.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는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이 맞는데, 해적왕 작스톰은 단독개봉이 아니었다. CGV, 메가박스에서도 개봉을 했다. 문제는 두 회사 합쳐서 전국에서 딱 7개 상영관 내줬을 뿐이지.(...) 당연히 롯데 입장에서는 돈만 날렸다.

롯데가 애니메이션 영화 배급에 끼면 그 애니메이션 영화는 100% 망하고, 롯데가 독립영화에 손을 대면 그 독립영화는 10만명도 못 넘기는 등 롯데의 저주라 불리고 있다. 최근 성적이 그리 좋지 않은 CJ는 큰 영화 하나 말어먹고 작은 영화들 흥행시켜서 나중에 작은 영화들 판권으로 IPTV, VOD, 그리고 각종 미디어 믹스, 굿즈 판매를 기대할 수 있는데, 롯데는 작은 영화들을 말아먹는게 특징이라 이런 2차 판매에서 손익분기점으로 대표되는 명시적 손실이 아닌 2차 판권 잠재 손실이 어마어마하다. 아직 한국의 IPTV 시장이 그리 활성화되지 않기는 했지만 점점 성장해나가는 추세인 걸 감안하면 언젠가는 극복해야할 부분.

어쨌든 최근 성적이 좋았다가 지지부진하며 신과함께-인과 연에게 모든 부담이 가중되고 있었는데 수입해온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 6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전작보다 좋은 흥행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신과 함께-인과 연'도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2018년 한 해에만 무려 연속 2편의 1000만 영화를 배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경쟁사인 쇼박스N.E.W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2018년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8] 신과 함께 시리즈 2편의 영화가 세운 극장 매출액만 2,000억원(!)을 넘기는 천문학적인 기록을 세웠는데, 순제작비 400억을 제하고 남는 수익에 배급사에 돌아가는 몫이 1/4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영화 2편을 가지고 대략 400억 정도 수익을 낸 셈. 물론 2차 판권수익을 포함한다면 수익은 더 커진다. 따라서 이후 라인업에서 평타 정도로만 선전한다면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오래간만에 실적 상승을 만끽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신과함께-인과 연의 다음 타자로 나온 변혁 감독의 상류사회는 개봉 하자마자 네이버 영화다음 영화, 왓챠에서 혹평 세례를 맞으며 흥행 속도가 매우 저조하다. 상류사회의 제작비가 80억 원으로 손익분기점은 250만 명인데 100만 명도 불투명하다.

상류사회 다음 타자는 물괴이다. 추석 직전에 안시성(NEW), 협상(CJ), 명당(플러스엠), 더 넌(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이라는 대작 4편이 한꺼번에 개봉하는 9월 19일을 피해서 물괴는 1주일 개봉을 더 앞당겼다. 개봉일을 앞당긴 것이 어떤 효과를 미칠지는 두고봐야 할 듯. 물괴 역시 같은 날 최대 경쟁작으로 더 프레데터(20세기 폭스 코리아)가 있다.

하지만 물괴마저 더 프레데터와 같이 혹평받고 있다. 이에 따라 물괴 마저 서치에 관객 순위가 역전당하는 등 상류사회에 이어서 2연패가 확실해보인다. 2연패 당하면서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번 돈을 다 까먹고 있는 건 덤.

10월에 개봉하는 배반의 장미도 개봉 전 영화 평론가들의 평점이 바닥으로 처박혔다. 안 그래도 퍼스트맨과 같이 개봉하여서 전망이 어두운데[9] 평점까지 바닥이라 3연패가 확실해보인다. 손익분기점이 55만 명이라지만 5만명도 못하고 처박혔다. 90% 이상을 날려먹었다.[10]

10월의 마지막 날, 개봉하는 완벽한 타인을 끝으로 2018년 다사다난한 롯데의 행보는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과함께 - 인과 연 이후 흥행과 평가 모든 부분에서 처참하게 3연패를 당한 터라, 완벽한 타인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다행히 손익분기점 180만명을 넘어서 예상치 못한 흥행 잭팟을 터뜨리며 위안을 삼게 됬다. 준수한 평가도 받으면서 한숨돌렸다.

11월에는 을 배급한다. 12월 겨울 시장에서는,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블록버스터 범블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여름에 벌어 둔 수익을 그럭저럭 보전하는 데 성공하면서 4대 배급사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2.5. 2019년

1월 9일 말모이 배급으로 시작을 알렸다. 평이 나쁘지 않았던 것과 괜찮았던 초반 흥행성적을 보였으나 극한직업이라는 예상차 못한 초강적의 등장으로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다.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손익분기점은 넘겼다.

거기에 2월 중후반 연이어서 개봉한 증인항거: 유관순 이야기극한직업사바하라는 난적들 사이에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비록 굵직굵직한 작품 두 개로 스크린을 싹 잡아먹은 CJ에게 임팩트로는 밀렸지만, 시작부터 뺑반을 말아먹은 쇼박스나 창립 10주년에 연속으로 폭망한 후 몸 사리고 있는 NEW에 비하면 시작이 아주 좋다. 롯데의 전성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듯?

3. 인트로 영상


초창기 오프닝.

2012년 이전 (위대한 비행 까지)오프닝. CJ와 분위기, 배경음악까지도 유사해 후반부에 로고가 나올 때 까지 CJ와 혼동하는 이들이 많았다. 게다가 로고를 다른각도에서 투사한 모양도 CJ 마크의 도형과 유사했다.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부터 여중생A까지 사용된 오프닝. 롯데그룹이 '쓰리엘 로고'(빨간 원에 흰색 L 3개)를 버리면서 바뀌었다. 난타처럼 북을 두드리는 영상으로, 흥부부터는 워드마크 위에 롯데그룹의 새 로고(소문자 l)이 추가되었다.


2018년 8월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부터 새로운 롯데 로고와 함께 인트로 영상이 바뀌었다. 아이가 언덕을 뛰어가며 풍선을 날리는 영상이 나온다. 배경 멀리로는 롯데월드타워가 보인다. 이 인트로 영상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이 든다.

4. 주요 작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롯데엔터테인먼트/작품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흥행성적 (300만 이상)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하였다. 흥행성적이 300만명 이상이거나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목록이다. 롯데는 흥행작 중 외화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며, 2016년까지 주요 배급사 중에서 유일하게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없었다. 그러나 2017년 연말에 신과함께가 흥행에 성공해서 첫 천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되었다.
순위 제목 감독 관객 수 매출액 개봉연도 기타
1 신과함께-죄와 벌 김용화 14,411,502명 115,706,080,137원 2017
2 신과함께-인과 연 김용화 12,274,996명 102,666,146,909원 2018
3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이석훈 8,666,208명 66,372,140,706원 2014
4 과속스캔들 강형철 8,223,342명 53,801,341,400원 2008
5 최종병기 활 김한민 7,482,180명 55,914,235,500원 2011 감독판 합산
6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크리스토퍼 맥쿼리 6,584,915명 55,888,375,112원 2018 수입배급[파]
7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크리스토퍼 맥쿼리 6,126,488명 48,547,353,607원 2015 수입배급[파]
8 청년경찰 김주환 5,653,395명 44,380,373,516원 2017
9 덕혜옹주 허진호 5,597,623명 44,386,347,109원 2016
10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5,584,139명 39,869,706,381원 2013
11 완벽한 타인 이재규 5,294,119명 44,356,752,474원 2018
12 월드 워 Z 마크 포스터 5,237,525명 38,555,356,000원 2013 수입배급[파]
13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맥지 4,499,776명 29,690,943,500원 2009 수입배급
14 건축학개론 이용주 4,112,233명 30,230,722,900원 2012
15 7급 공무원 신태라 4,039,891명 26,380,710,000원 2008
16 타짜: 신의 손 강형철 4,015,361명 32,373,120,927원 2014
17 역린 이재규 3,849,454명 29,893,406,890원 2014
18 포화속으로 이재한 3,330,326명 23,831,968,600원 2012
19 아이 캔 스피크 김현석 3,281,433명 25,539,734,986원 2017
20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앨런 테일러 3,240,370명 26,556,715,129원 2015 수입배급[파]
21 나우 유 씨 미 2 존 추 3,100,113명 25,116,690,113원 2016 수입배급
22 레드: 더 레전드 딘 패리소트 3,004,649명 21,511,371,970원 2013 수입배급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기준

[1]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의 영화 배급 사업 개시 년도.[2] CJ 엔터테인먼트는 엄연한 문화·매체 전문 독립법인인 CJ E&M의 사업이고, 쇼박스N.E.W는 독립법인이다. 반면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롯데쇼핑의 일개 사업부였다.[3] 소식이 없는걸 보아 무산된듯 하다.[4] 그 동안 파라마운트의 국내배급은 CJ엔터테인먼트가 맡고 있었다.[5] 미션 임파서블은 전작보다 144만 관객이 모자라고, 터미네이터는 전작보다 132만 관객이 모자랐다.[6] 여담으로 2015년 배급한 작품 8편 성적 다 합쳐도 500만이다. 2016년 첫 개봉 영화인 로봇, 소리까지 합쳐도 덕혜옹주의 관객수에 못 미친다(...)[7] 사실 이 영화는 순제작비가 10억밖에 안되기 때문에 흥행에 실패해도 티가 덜 나기는 하다.[8] 그래도 2018년의 승자란 말이 아예 틀린건 아닌게, 비록 폭망작들이 많아도(...), 실적은 괜찮지만 CEO 때문에 배급을 못하는 쇼박스와, 그나마 안정적이지만 대박을 못내는 CJ, 기껏 10주년을 맞았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볼품없는 성적인 N.E.W와 같은 다른 4대 배급사와 비교하면 그나마 행보가 안정적이고, 이 배급사들중에서는 현재 유일하게 천만 영화를 낸데다가 다른 흥행작들도 다른 메이저 4대 배급사에 흥행작들보다 평균적으로 성적이 좋다.[9] 다만 퍼스트맨은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흥행에 실패했고, 한국에서도 성적이 만족스럽지는 않았다.[10] 애초에 롯데는 배반의 장미는 거의 포기한 듯한 인상을 풍겼는데, 자사 공식 유튜브에 예고편을 전혀 올리지 않은 것은 물론, 명절 이후부터 이 영화보다 더 늦게 개봉하는 완벽한 타인의 이미지만을 올려놓는 행보를 보여 거의 무관심 수준으로 영화를 대하다보니 투자사인 롯데부터 애초에 답이 없다고 느꼈던 듯. 롯데가 생각이 아예 없는 건 아니구만...[파] 롯데가 파라마운트 수입배급권을 가지고있다. 가지고 있기 전에도 일부 배급한 경우도 있다.[파] 롯데가 파라마운트 수입배급권을 가지고있다. 가지고 있기 전에도 일부 배급한 경우도 있다.[파]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