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03:19:04

캐논(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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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회사명3. 상세4. 사업분야5. 극우기업 논란6. 광고7. 여담8. 관련 항목 및 제품

1. 개요

캐논(Canon, キヤノン[1])은 일본전자제품, 산업기기 제조기업이다. 현재 후요 그룹에 소속되어 있다.

2. 회사명

회사명인 캐논은 언뜻 보기엔 대포(CANNON)처럼 튀어나온 카메라 렌즈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것 같지만, 사실은 1933년 회사의 전신인 정기광학연구소에서 출시한 첫 카메라 시제품의 이름인 'KWANON'[일본어 표기: カンノン(칸논)]에서 유래되었다. 그래서 1935년에 발음이 비슷한 영어 Canon(일본 발음으로 '캬논')을 카메라의 브랜드로 삼는다.[2] Canon은 Kwanon과 어감이 비슷하면서도 정 반대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정경(正經) 혹은 교회법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미국이나 유럽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단어인데다 '규범', '표준'이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광학 업계의 대표 브랜드가 되겠다는 의지를 잘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캐논(캬논)이 관음(칸논)과 발음도 비슷하고 의미도 괜찮아서 채택된 것.

참고로 Canon의 일본어 발음은 キノン(캬논)이지만 쓰기로는 안 쓰고 キノン[3]이라고 쓴다. 1930년대만 해도 가나 표기법으로는 가나 문자의 크기를 달리해서 발음을 구분하는 방식이 잘 쓰이지 않았고 문맥을 보고 정확한 발음을 짐작하는 식이어서[4]ノン이라고 써도 별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현재는 가나의 크기를 발음에 따라 구분하는 게 완전히 정착됐기 때문에[5]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는 고집스럽게 キノン이라는 표기를 지키고 발음만 캬논이라고 읽는 관행을 고수하고 있다.[6] 그 이유는 간단하다. キノン이라고 쓰면 ャ 부분은 글자의 위[7]에 빈 공간이 생겨 허전해 보이기 때문. 거짓말 아니고 진짜다(...). 캐논 사의 홈페이지(일본어판)에서 이것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8][9][10]

3. 상세

니콘보다 앞서[11] 카메라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캐논에서 니콘의 렌즈를 가져다가 쓰고, 니콘에서 캐논의 바디를 가져다 쓰는 협력관계 였다. 이후 니콘이 카메라를 생산하게 된 이후로는 니콘펜탁스에 밀려 업계 3인자였고, FD렌즈로 잠깐 반짝하던 때도 있었지만 디지털 카메라 시대가 오기 전까지는 계속 니콘펜탁스에 눌려 지냈다. 게다가 막대한 부채에 눌려 지내다가 로또[12] 맞아서 삽질하던 여러 카메라 회사를 누르고 1인자의 자리에 오른 뒤 업계의 1인자로 군림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미지 센서의 경우 초기 캐논의 강점 중 하나였으나, 2005년에 도입된 500nm 반도체 공정을 2015년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250nm, 180nm, 90nm 등으로 개선되고 있는 타사 센서들에 비해 다이나믹 레인지 등에서 밀리게 되었다. 이를 사골센서라고 부르며 비판하는 것도 몇 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소니 등의 센서에 대한 성능격차는 십수 년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2017년에도 여전히 카메라 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성능이나 품질이 앞선다기보다는[13] 업계와 시장에 깔려 있는 장비들과 호환성이 높고, 대중적으로 '카메라 하면 캐논'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 소니니콘을 제치고 2위로 올라온 데다 미러리스로 넘어가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캐논에서도 이 점에 신경을 써서 라이브뷰 성능과 미러리스 라인업 자체를 강화시키는 동시에 고화소 대응을 위해 렌즈들을 업그레이드하는 중이다.

4. 사업분야

캐논 코리아 컨슈머 이미징[14] - 카메라 포함
캐논 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15] - 가정용 프린터와 탁상용 계산기, 그리고 과거의 전자사전도 여기서 관할한다.
캐논 쎄미콘덕터 엔지니어링 코리아[16]
캐논 메디칼 시스템즈 코리아[17]
어찌 된 게 사명이 하나같이 길다

오늘날의 캐논은 개인 소비자용 카메라보다는 B2B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촬영·영상기기 분야에서도 Personal 용도가 아니라 산업용 네트워크 카메라[18], 영화나 방송 촬영용 전문장비 같은 고수익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영상기기 뿐만 아니라 복합기·프린터로 대표되는 사무용 기기 시장에서도 세계 수위권을 다투고 있고, 디스플레이 장비에서는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품목인 의료기기 시장에서도 도시바의 관련 사업부를 약 6조원에 인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캐논의 사업분야들 그리고 반도체와 OLED 노광 장비에서 니콘과 함께 독점적 수준으로 공급하는데. 특히 2017년부터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이 커지면서 OLED의 핵심 공정인 노광 장비를 만드는 캐논도키(キヤノントッキ)의 규모 역시 엄청나게 커져서 캐논의 자회사중에서 알짜로 급부상했다.

2016년 기준 3조 4천억 엔의 매출과 2천 2백억 엔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사업부별 매출은 비중은 Office 53%[19], Imaging System 32%, Industry and Others 17% 순서이다.출처 광학 및 사무기기에서는 세계 최고의 점유율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20], 순이익도 일본 내 5위 안에 드는 견실한 기업.

대한민국에서는 사무기기 부문의 경우 롯데그룹 계열 롯데산업(현 롯데상사)과 합작해 롯데캐논을 세웠으며,[21], 카메라 부문에는 선경과 LG상사가 정식 수입 후 판매[22]하는 형태로 진출했다. 2005년일본 캐논 본사에서 대한민국 법인을 세우고 직판 체제를 갖추자, LG상사는 이듬해 6월 계약만료를 앞둔 상태에서 캐논 디지털 카메라 판매 사업을 접고 캐논코리아에 완전히 넘겼다.

사실 이 때문에 일반 소비자가 접하는 캐논코리아는 사실상 둘로 나눠서 운영되며 서비스 센터의 영역도 다르다. 카메라 관련인 캐논코리아 컨슈머 이미징의 경우 본사 직원 자체가 얼마되지 않을 정도. 캐논이라는 브랜드가 큰 기업이라는 인식 탓에 구매시에는 도움이 되지만 추후 서비스에서는 불이익을 받기도 한다. 당장 서비스 센터만 놓고 봐도 수도권을 제외하면 광역시별로 센터는 단 1개 뿐이다. 동종 경쟁업체로는 리코, 쿄세라, 코니카미놀타 정도가 꼽힌다. 원래는 저 세 기업들 중에서는 독보적인 1위였으나, 2008년 경제위기 이후 휘청하더니 자회사 다 모아서 연결 그룹화한 리코에게 많이 추격당했다. 그래도 아직은 업계 쉐어로는 탑.

5. 극우기업 논란

일본 극우단체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에 올라서 논란이다. 항목 참조.일단 새역모의 지원자 명단에는 캐논의 회장이 있다.해당기사의 3번째 문단에서 확인 가능. [23]

또한 대한민국 인터넷에서 한때 크게 돌았고 지금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때때로 이런저런 웹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오곤 하던 '일본 우익기업/우익지원기업 목록'에 이름이 올라있었다. 이에 대해 누군가 "CANON이 원래 일본에서 총이나 대포에 들어가는 조준경 같은 거 만들어서 회사 이름도 캐논이다"라는 카더라를 올리면서 그중에서도 나름대로 신빙성이 있는 것처럼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일단 상기에 기재되어있는 것처럼 애초에 CANON은 대포를 의미하는 영단어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며, 사실 무기에 조준경 등 각종 광학제품을 납품한 군수업체라는 설명은 되려 니콘에게 해당하는 사례이다. 니콘은 군수업체로 유명했던 미쓰비시 그룹의 계열사인 '일본광학공업'에서 미쓰비시 계열 무기에 들어가는 광학 제품을 생산했다.

6. 광고

광고를 매우 우아하게 만드는 걸로 유명하며 BGM으로 La Campanella를 자주 사용한다.

이 CM에서도 La Campanella를 이용하였다. 엌 중간에 나온 말이...

하지만 2015년에는 그런 거 없다(...). 2010년대의 광고 대약빪시대에 기어이 동참하고 말았다.우아한 척 약빠는 방식으로 변경광고 모델은 최현석.


2016년에는 안정환이 출연했는데 더욱 강한 약발로 제작했다. "곰 II" 광고에는 마지막에 혼령으로 등장하는 안정환 옆에 익숙한 누군가가... #캐논이_일년에_한명씩_보낸다


추가적으로 안정환나온 광고가 하나 더 있는데. 반응을 보면 엄청 웃기다 실제로 광고 내용도 그렇고 한번 보자.... 진짜 빵빵 터질 수 있다.


2017년에는 유명모델을 쓰지 않은 대신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BGM, 예쁜 아역모델[24]로 눈길을 끌었다. 광고 BGM은 일레인(김주은)이 부른 'Moon Rabbit'으로 뮤직비디오 CF 공개 후 음원으로 출시됐다. 아역 모델에 낚여서 광고보다가 음원 구매한다 카더라. 음원 사업을 노리는 캐논의 빅 픽처. 그리고 마지막 부분을 보고나면 역시 캐논 광고라는 걸 느낄 수 있다.

7. 여담

  • 1978~1998년까지 FIFA 공식파트너였다.
  • 소비자용으로 시판된 최초의 휴대용 계산기인 포켓트로닉(Pocketronic)으로도 유명한데 캐논 혼자서 만들어낸 것은 아니고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되었다.
  • 2018년 5월, 캐논의 네트워크 기반 CCTV 및 IP 카메라들이 보안에 취약하여 해킹을 당했다고 한다. 이 경우 사생활 노출이라는 큰 부작용이 있다. 카메라 스크린에는 '나는 해킹을 당했어 안녕(I'm Hacked. bye2)'이라는 메시지가 표시돼 있었다고 한다. 캐논사는 이를 인정하고 비밀번호 교체를 권고했다고 한다. #
  • 이 회사의 프린터와 스캐너는 출시된지 몇년이 지나면 칼같이 드라이버 지원이 끊겨 버린다.[25] 이는 HP와 삼성 제품과도 비교해보면 알 수 있는데, HP나 삼성 같은 경우는 출시된지 10년가까이 된 프린터라도 최신 OS용 드라이버를 회사의 공식홈페이지에 찾을 수 있지만, 이 회사는 대략 4년 정도 지난 제품은 새 OS에서 드라이버 지원을 칼같이 끊어버린다. 덕분에 멀쩡한 스캐너와 복합기를 새 OS에서 사용할 수 없어서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었으니, 수년이상 오래 쓸거라면 이 회사 제품은 비추하며, 혹시라도 중고 제품을 구입할때 회사 홈페이지에서 최신 OS에 맞는 드라이버 지원을 여전히 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한가지 팁(tip)으로, 혹시라도 드라이버 지원이 끊겨서 최신 OS에서 사용을 못하는 캐논제 스캐너를 가지고 있다면 hamrick사의 vuescan을 사용하자(셰어웨어로 유료이며, 무료사용시 스캔이미지에 워터마크가 찍힌다). vuescan sw자체에 탑재된 통합 드라이버 기능으로 지원이 끊겨버린 스캐너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만 이는 제조사 공식 드라이버가 아니므로 높은 해상도 조정이 안되고, 색감이 좋은 편은 아니다.

8. 관련 항목 및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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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표기는 キヤノン(키야논)이라고 쓰지만 발음은 キャノン(캬논)으로 한다. 본문에서 설명한다.[2] 다만 당시에는 카메라 이름만 Canon이고, 회사 이름까지 바꾼 건 1947년이다.[3] 현재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방식대로라면 '키야논'이라고 읽어야 할 것이지만 그렇게 안 읽고 '캬논'이라고 읽는다.[4] 외래어의 경우 작게 쓰는 가나가 쓰이긴 했다. 한어(漢語: 한국어의 한자어에 해당)나 고유어의 경우 이미 단어가 정해져 있으니 문맥 보고 정확한 발음이 뭔지 파악할 수 있지만, 외래어는 비교적 최근 들어온 말들이고 앞으로도 새로운 단어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에 작은 가나를 써서 발음을 구분해주는 게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외래어는 반드시 작은 가나를 써줘야 한다고 강제했던 건 아니었던 듯하다. 그래서 Canon도 작은 가나를 쓰지 않는 표기를 썼다.[5] 참고로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썼던 역사적 가나 표기법은 당연히 작은 가나를 안 쓰는 게 원칙(외래어는 예외적으로 작은 가나 사용 가능)이었는데 현대 가나 표기법이 도입된 이후에도 수십 년간 법률 문서라든가 정부의 공문서 등에서 작은 가나를 안 썼다. 2차대전 이전과 달리 한자도 신자체로 바뀌었고, 고어에 기초한 문어 대신 현대어에 기초한 구어를 그대로 문서에 쓰기 시작했지만, 작은 가나를 안 쓰는 습관은 그 이후로도 상당 기간 지속됐다. 물론 공문서나 법률 문서 이외의 문서에서는 작은 가나를 쓰는 게 차차 정착돼서 1988년에 법률 문서와 공문서에서도 작은 가나를 쓰도록 하는 조치(法令における拗音及び促音に用いる「や・ゆ・よ・つ」の表記について)가 내려졌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현대 가나 표기법을 쓰면서 작은 가나를 안 쓰는 경우들이 있는데, 한자의 위나 옆에 가나로 발음을 표기할 때(후리가나 또는 루비)는 작은 가나를 쓰지 않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미 후리가나 자체가 작은 글씨인데 그것보다 더 작은 가나를 쓰거나 인쇄하기도 힘들고(하려면 할 수는 있지만) 읽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어차피 한자에 발음 표기하는 경우는 거기서 거기라 일본인이라면 발음을 헷갈릴 가능성이 거의 없기도 하고...[6] 이는 사명 캐논뿐만 아니라 사명으로 만든 합성어도 마찬가지다. 예를들어 캐논이 발매한 전자수첩, 워드프로세서의 이름은 캐논카드(Canoncard), 캐노워드(Canoword)인데 이 또한 cano 부분을 キノ로 표기하고 발음만 '캐노'다.[7] 세로쓰기일 경우 글자의 왼쪽.[8] 혹시 해당 웹페이지가 삭제되거나 이동돼서 열람이 불가능하게 될 경우 Wayback Machine에서 수집·보존된 문서를 참고하면 된다.[9] 사실 이 회사뿐만 아니라 마요네즈 회사로 유명한 큐피나 일본 내에서 도장과 문구류 등을 생산하는 '샤치하타'등 타 회사들도 비슷한 이유로 요음 표기를 하지 않는다.[10] 여담으로 사진업계의 다른 회사인 후지필름도 마찬가지로 '필름' 부분을 フルム가 아닌 フルム라고 표기하며 여기는 한술 더 떠 (캐논과는 달리) 발음까지도 휘루무가 아닌 후루무라고 한다고 한다.[11] 니콘은 2차 대전 이후부터 카메라를 만들었다. 근데 기업의 역사는 니콘 쪽이 더 길다. 니콘의 설립년도는 1917년.[12] 캐논의 EOS 시리즈는 망조가 들려 막대한 부채를 감당하기 힘든 판국에 마침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제작을 위한 분광장비 제작 업체를 수주하는데 이때다 싶어 다른 경쟁업체에 비해 기술력은 후달렸지만 반값을 불러서 삼성전자가 이를 받아들이고 이 돈을 가지고 겨우 살아난거다. 반값이라곤 하지만 이 장비의 가격은 무지막지하게 비싸서 한대에 수천억원씩 한다... 그것도 라인을 몇 개나 건설하는데 이때 번돈은 그야말로 기업의 입장에선 로또나 다름없던것.하지만 사람들은 캐논이 카메라를 제일 잘 만드는 줄 알지[13] 같은 일본계 기업인 니콘이나 소니 역시 캐논에 버금가게 성능이 좋으며 현재 이 세 기업이 카메라 시장을 거의 장악한 상태다. 다만 이 탑3 기업을 벗어나면 그때부터 성능차이가 두드러 지게 나타난다.[14] 일명 CI, 광학기기 부문.[15] 일명 BS, 사무기기 부문. 옛 사명은 롯데캐논이었으며, 현재도 롯데그룹이 지분을 보유중이다.[16] 일명 SE,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부문.[17] 일명 MS, 의료기기 부문.[18] 실시간 촬영과 전송, 기능 조절이 가능한 카메라를 의미하며, 주로 보안·감시 용도나 생산 현장, 빅데이터 수집 등을 위한 용도로 사용된다고 한다.[19] 단순히 사무용 하드웨어만 판매하는게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제공한다.참고[20] DSLR니콘보다 근소한 차이로 우위이며 컴팩트 카메라 부분에선 압도적으로 1위.[21] 롯데캐논은 현재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지만, 아직도 지분은 롯데 쪽 지분은 49%, 캐논 쪽 지분은 51%인 상황이다. BS의 경우 인사 부분은 롯데그룹에서 담당하고 경영은 캐논에서 담당하는 아주 요상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일례로 BS의 채용은 롯데그룹 인사팀에서 전담하며 승진 제도 또한 롯데 그룹과 동일하다. 이에 비해 CI 및 SE는 롯데그룹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으며 같은 건물을 쓴다는 것 말고는 겹치는 게 아무 것도 없다.[22] 그래서 과거에는 금성캐논이라는 브랜드로 판매되기도 했다.[23] 다만 관심도가 없는 만큼 출처가 부족해서 직접 해당 단체로 파보지않는한 알수가 없다. 해당문서의 과거목록에도 없어 확신할순 없다.[24] 2009년생인 이남경 양으로 이전 캐논 광고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25] Windows XP시절에 출시된 제품은 윈도우 비스타용 드라이버가 나오지 않았고, Windows 7시절 출시된 제품은 Windows 10용 드라이버가 안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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