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4-17 16:37:44

샤롯데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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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극장 시설3. 부대시설4. 역대 공연5. 여담

1. 개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40 롯데월드, 즉 잠실 롯데월드의 부속 뮤지컬 극장으로서, 2006년 10월 28일 디즈니 뮤지컬 라이온 킹 공연으로 개관하였다. 지하 1층과 지상 7층 규모.

2. 극장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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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장 1개만을 가지고 있으며, 총 1,241석(1층 725석, 2층 516석)의 객석을 보유하고 있다.
1층은 단차가 매우 쥐똥같다고 까이지만, 2층은 혜자 소리를 들을 만큼 뮤덕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1]

음향 면에서는 좋지 않다는 소리를 듣고 있었..는데 보다 정확히는 극마다 다른 듯하다. [2]

3. 부대시설

롯데의 극장이다 보니, 엔제리너스가 극장에 3곳에 입점되어 있고[3], 3개나 있는데도 인터미션때는 사람들로 차고 넘친다. 인터미션 때는 객석에서 나뚜루 컵 아이스크림을 판다. 파는 것도 모자라 그걸 객석에 반입 가능하게 함으로써 수많은 뮤덕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중.
참고로 극장 1층 외부의 엔제리너스 에서는 공연에 임박한 시점부터 공연이 종료될 때까지 얼음을 갈아서 만드는 프라푸치노류 제품 일체를 판매하지 않는다.[4]

4. 역대 공연

☆ = 내한공연 ★ = 라이선스
보다시피 공연장에 걸렸던 모든 작품은 해외 유명 뮤지컬의 라이선스 작품이거나 오리지널팀의 내한공연이다. 이에 따라 국내 최초/최대 수준의 뮤지컬 극장에서 창작뮤지컬 활성화를 위한 책임성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하지만,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대기업 계열 공연장의 입장에서 이러한 비판은 억울한 측면도 있다.

5. 여담

개관작이 디즈니 뮤지컬 라이온 킹 이였는데, 그 뮤지컬을 가져온 기획사가 일본의 3대 뮤지컬 기획사인 시키극단이라 대한민국의 뮤지컬협회가 반발했던 사건이 있었다. 역시 일본기업 롯데[6] 장기공연을 하면 가격을 시키처럼 낮출수 있다고 했던 뮤지컬 협회 대표님 어디가셨죠?

잠실역에서 롯데월드 남문쪽으로 향해 오는 루트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잠실역 지하 광장에 있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옆 쪽 통로로 가서
롯데호텔 월드를 관통하여 들어가는 지름길이 있으니, 샤롯데에 가는 지연위기 관객들은 참고하자[7]. 그 전에 이걸 볼 지연관객이 있을까.

롯데월드의 퍼레이드 배우들은 샤롯데씨어터의 분장실을 사용한다.

이곳의 오페라글래스가 비싸고 좋은 품질의 것을 사용한다고 카더라. 니콘 아큘론 t01 8*21 2층에서 공연을 관람할 때 한번 사용해보자.

열렬한 뮤덕들의 추가바람.


[1] 사실 옛날에는 이런소리를 들을 만큼 엄청나게 까였던 극장이지만, 나중에 지어진 뮤지컬 극장이 워낙 뮤덕들의 영혼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서 그런지, 재평가를 받은 것 같기도 하다.[2] 18-19지킬은 평이 좋은 편.[3] 1개는 건물 바깥, 2개는 각각의 객석 층에 존재[4] 얼음을 갈때 발생하는 소음이 리허설 및 공연에 방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5] 이 공연에서 다른의미로서의 역대급 공연사고(1분 28초부터)가 있었다. (...) 차트를 봐 올라가고이써↗ 정선아 안습.[6] 사실 한국 뮤지컬 풀에 외국기업 들어오는게 탐탁치 않았던것이다. 시키가 동일 시기 뮤지컬 대비 티켓 가격을 많이 낮춰서 들어왔었다.[7] 2호선 내선방향은 2-3번 출입구 / 외선방향은 9-1번이 빠르게 하차할 수 있는 객차이다. 8호선이라면 매우 오랫동안 걸어와야 하니 애초에 지연을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