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15 20:13:53

롯데월드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롯데월드몰 옆에 위치한 마천루에 대한 내용은 롯데월드타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롯데월드몰
Lotte World Mall
파일:롯데월드몰 로고.png
파일:롯데월드몰1.jpg

종류쇼핑몰
주소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신천동 29)
개장2014년 10월 14일
규모지상 11층 지하 6층
소유주롯데물산
연락처02-3213-5000
홈페이지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1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2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1 파일:유튜브 아이콘.png2
1. 개요2. 역사3. 시설
3.1. 에비뉴엘동3.2. 쇼핑몰동3.3. 엔터테인먼트동
4. 사건사고5. 트리비아6. 관련 문서

1. 개요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롯데그룹의 대형 쇼핑몰. 2014년 10월 14일부터 영업을 시작하였다. 정식 완공은 2017년. 토지 면적 8만 7182㎡(2만 6400여평)으로, 복합 쇼핑몰과 편의시설 등이 들어서있다.

2. 역사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롯데월드타워/역사

기존 롯데월드를 짓고 있을 즈음이던 1987년 롯데월드 바로 옆에 있는 이 토지를 약 1000억원에 사들였다. 지어질 당시부터 개장 초기까지의 별칭은 제2롯데월드였다. 롯데 주요 계열사 3개가 나누어 출자했기에 공동 명의로 되어있다. 롯데물산이 75%, 롯데쇼핑 15%, 롯데호텔 10%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영업이 시작된 2014년에 조사된 토지분 재산세 납부액만 96억원, 2015년 건물분 재산세 납부액으로도 21억원을 기록[1]하여 예상대로 서울 시내 최고액 건물 중 하나가 되었다.# 땅 덩어리는 물론 그에 상응하는 건물 면적 또한 크고 아름다우니 가능한 일.[2]

교통유발분담금 또한 과거엔 경방 타임스퀘어가 부동의 1위였으나 2016년 결국 1위를 하였고, 2017년 4월 타워 오픈 이후로 유발금은 더 추가될게 뻔한 일이라 앞으로 롯데월드몰이 계속 1위를 수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서울의 주요 부도심이고 대중교통 이용객으로 전국 3위권 안에 드는 잠실 한복판에 테마파크와 더불어 큰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만들다보니 자연스럽게 방문객도 많고 롯데입장에서 이런 시설들을 운영하기 위한 유지비용도 높을 수 밖에 없다.

2014년 9월 6일부터 16일까지 10일 동안 롯데월드몰 저층부 프리오픈(Pre Open)[3] 행사를 열기도 했다. 조기 개장을 위한 안전점검 차원이라고. 물론 그냥 들어갈 순 없고,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관람은 불가하고 인솔자가 동행해야 했다.[4] 사진촬영은 가능한 곳도 있지만, 불가능한 곳도 많았다. 예를 들어 아쿠아리움에서는 플래시를 사용할 수 없었다.[5] 당시엔 관람시간 동안 자랑이 주고(...) 정작 세부 설명은 부실했다는 평도 많았다. 때문에 원래 의도였던 안전점검과는 거리가 먼 롯데의 일방적인 전시 행사였다는 비판이 일부 있기도 했다.# 뭐 그래도 큰 탈은 없었고 프리 오픈 행사는 그렇게 마무리되었다.

괜찮은 입지에 걸맞게 오픈 3년 만에 누적 방문객 1억 명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롯데월드타워몰 누적 방문객 1억명 돌파. 이는 인천공항이 누적 방문객 1억명 달성에 4년 6개월이 걸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놀라운 기록이다. 연간으로 보면 오픈 첫해는 온갖 사건사고와 안전논란으로 2800만명이라는 저조한 기록을 세웠지만 이를 극복한 이듬해에는 3300만명이 방문하였고, 롯데월드타워의 개관에 힘입으며 3년차에는 3900만명 방문객을 기록하며 누적 방문객 1억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월드타워 오픈 전에는 일 평균 방문객이 8만 6000명 수준이었는데 오픈 후에는 12만명 수준으로 대략 40% 가까이 증가했다고 한다.

3. 시설

파일:롯데월드몰 지도.png

롯데월드몰은 크게 9층 규모의 에비뉴엘동, 11층 규모의 쇼핑몰동, 그리고 5층~11층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과 지하 1~2층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으로 구성된 엔터테인먼트동으로 나뉘어진다. 에비뉴엘동과 쇼핑몰동은 B1층, 1층 및 5층, 6층에서 서로 연결된다.

3.1. 에비뉴엘동

명품관인 에비뉴엘과 롯데면세점이 입점해있다.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의 라인업은 럭셔리 라인에[6] 관심있는 사람들은 억 소리가 날 정도인데, 에르메스를 포함하여 3대 명품인 샤넬과 루이비통 부티크가 모두 입점했다.[7] 롯데백화점 잠실점까지 생각한다면, 잠실에서 못 구하는 브랜드는 없다는 말이 과언은 아닐 것이다.

입점 브랜드: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까르띠에, 불가리, 구찌, 페라가모, 펜디, 버버리, 크리스챤 디올, 보테가 베네타, 토즈, 콜롬보, 로로 피아나, 발렌티노, 클로에, 드비어스, 지방시, 셀린느, 발망, 아르마니 콜레지오니, 겐조, 스톤 아일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 던힐, 브리오니, 에르메네질도 제냐, 로에베, 로저드뷔, 마크 제이콥스, 몽클레르, 베르사체, 베르수스, 다미아니, 발렌시아가, 지미추, 스튜어트 와이츠먼, 릭 오웬스, 모스키노, 소니아 리키엘, 캐나다 구스, 질 샌더, 휴고보스, 폴로 랄프로렌, 폴스미스, 레페토, 바네사 브루노, 이자벨 마랑, 쥬세페 자노티, 반 클리프 아펠, 예거 르쿨트르, 바쉐론 콘스탄틴, IWC, 쇼파드, 보메 메르시에, 브라이틀링, 위블로[8], 제니스, 태그호이어, 에이치스턴, 드비어스.

3.2. 쇼핑몰동

11층 규모의 쇼핑몰. 임대형 매장과 약 200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롯데콘서트홀(8층) 등이 들어와있다. 지하1층과 1층은 일반 가게, 2층은 여성옷, 3층은 남성옷, 4층은 어린이옷 가게들이 주로 있다.

식당가로는 5,6층에 테마식당가로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서울특별시를 배경으로 한 서울3080, 세계를 테마로 한 29스트리트 등이 있다. 3층에는 홍그라운드라고 홍대거리에서 인기 있는 식당들을 옮겨놓은 공간도 있다.
  • 롯데콘서트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이어 서울에 두 번째로 건립된 본격 클래식 콘서트 홀이다. 객석 수는 합창석 포함 2036석. 운영은 롯데문화재단에서 맡는다.

3.3. 엔터테인먼트동

지하에 위치한 롯데월드 아쿠아리움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을 묶어서 엔터테인먼트동이라고 부른다.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2014년 10월 16일에 개장하였다. 총 5200톤의 수조에 650여종의 5만5000여 마리의 생물이 전시되어 있다.

4. 사건사고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타워/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트리비아

2010년대 기준 국내에서 스타필드 하남 다음으로 규모가 큰 쇼핑몰이다.

록 컨셉 레스토랑 브랜드인 하드락 카페가 입점하여 한때 화제가 되었으나, 2018년 6월에 폐점하였다. 음식 맛이 그다지 좋진 않았다.

길 건너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잠실점 등이 위치한 롯데월드 구역이 있고, 근처엔 상가를 포함한 롯데캐슬골드도 있어 일대가 롯데화(?) 되어있다.

6. 관련 문서



[1] 이미 롯데월드몰 완공 전부터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와 함께 서울에서 가장 비싼 대지로 알려진 곳이다. 건물로서는 주로 서울아산병원이나, 서초동 삼성타운 건물, 잠실 롯데호텔건물이 약 10억여원 씩을 납부하여 재산세 납부 최상위 건물들로 알려져 왔다.[2] 다만 재산세를 제일 많이 낸다고 가장 비싼 건물이라는 건 아니다. 경복궁이나 국회의사당 같은 국가 소유 건물들이 집계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 또한 평당 면적으로는 명동거리 빌딩들이 늘 1위를 차지해왔으나 총 면적으로 따지면 그렇지가 않다. 어차피 소시민들이 볼땐 그넘이 그넘[3] 상품을 진열하지 않고 그냥 텅 빈 건물들을 둘러보는 것.[4] 정확한건 아니므로 확인바람.[5] 그래도 아예 촬영이 금지된 영등포 타임스퀘어보다는 낫다.[6] 다만 럭셔리의 원래 뜻은 명품이 아닌 사치품이다.[7] 국내에 3대 명품 브랜드 부티크가 모두 입점한 곳은 신세계-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 현대-압구정본점, 대구점 / 갤러리아-압구정본점 / 롯데-에비뉴엘 잠실점 뿐이다.[8] 위블로는 비싸지만 명품은 아니다.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