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20:01:55

대구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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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노동자 경기장
2003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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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이즈미르 하계 유니버시아드
이즈미르 아타튀르크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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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개막식이 열리고 있는 대구 스타디움.
파일:attachment/2002_한일월드컵_in_대구스타디움.jpg
2002 한-일월드컵 기간 중의 대구 스타디움. 당시 이름은 ‘대구 월드컵 경기장’.
파일:대구 스타디움.jpg
현재의 대구 스타디움 모습
대구스타디움
개장일 2001년 6월 28일
소재지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80 (대흥동)
홈 구단 대구 FC (2003~2018)
경기장 형태 종합운동장
수용규모 66,422석


1. 개요2. 역사3. 구조4. 교통5. 시설6. 대구스타디움에서의 기록들
6.1. K리그 팀별 첫 경기6.2. 대구 FC K리그 이외 팀별 첫 경기6.3. 개장 1호 기록
7. 문제점8. 기타9. 역대 개최 주요 축구 경기

1. 개요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80 (대흥동)에 있는 종합 경기장. 2001년 개장 당시, ‘대구 월드컵경기장’으로 명명되었으나, 2009년에 ‘대구 스타디움’으로 변경되었다. 2018년까지 K리그 클래식대구 FC의 홈 구장으로 쓰였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직전에 IAAF[1]의 국제 공인 Class-1 인증을 받은 국내 최초의 경기장이며, 역시 국내 최초로 몬도 트랙이 설치되어 있다.

나름 참신한 경기장 디자인 때문이었는지 피파 2004부터 10까지 수록되었다. 다만 출입구는 반대로 나 있었다. 그러나 대구 FC가 한국 프로축구를 대표하는 축구단도 아니고, 한국 패키지 게임 시장이 좋지 않은지라 11부터는 삭제되고[2] '스타디온 한국'이라는 범용 경기장으로 대체되었다.[3]

2. 역사

지금까지 이 경기장에서 개최된 국제대회들은 다음과 같다:
  • 2001년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2002년 - FIFA 월드컵 한국/일본
  • 2003년 -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 2005년 - EAFF 동아시안컵
  • 2011년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 경기장은 1997년 착공되어 2001년에 완공된 이후, 2001년 5월 30일에 개막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사용되었다. 하지만 개장 경기였던 프랑스전에서 5:0으로 졌다[4]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2005년에는 동아시안컵이 개최되었고, 대략 10년 쯤 후인, 2011년에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2012년에는 전국체육대회가 이 곳에서 치러졌다. 애초에 종합 경기장으로 지어졌으니 이상하게 볼 것도 아니다. 거기다 불만 없이 잘 쓰는 경기장을 놔두고 새로 신축하는 건 건설비나 유지비 등을 생각하면 세금낭비다. 어느 경기장의 신축으로 재정이 어떻게 되었는지...[5] 빈 채로 썩히는 것보다 재활용하는 것이 몇 배는 효율적이다. 용불용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유일하게 경기를 2번 치른 곳이기도 하다.[6][7]

FIFA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빠른 선취골이 이곳에서 열린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3,4위전에서 나왔다.

이후로는 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대구 FC가 2003년부터 2018년까지 홈 구장으로 이용했으며, 대구시민운동장 주경기장을 축구전용경기장으로 개조하여 2019년부터 옮길 계획. 이에 따라 대구광역시에서 육상 대회를 치를 만한 종합 경기장은 여기밖에 없게 된다.

여기서 광주 FC가 강등을 두 번이나 당했다. 2012 시즌과 2017 시즌 대구 원정이 하필 강등이 결정날 수 있는 경기였고, 두 번 모두 패하면서 대구스타디움에서만 강등의 쓴잔을 들이켰다.

2016년 3월 25일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아시아)/2차예선/G조 10차전 경기인 대한민국과 쿠웨이트의 맞대결로 오랜만에 A매치가 열릴 예정이었으나, 쿠웨이트가 FIFA의 징계를 받아 출전이 불가능해지자 경기 개최는 무산되었고 경기 결과는 대한민국의 3:0 몰수승으로 처리되었다. 2018년 5월 28일에 러시아 월드컵 국내 평가 두경기 중 한 경기인 온두라스전이 열렸고, 13년 만에 열린 대구스타디움에서의 A매치에서 값진 승리를 기록하였다.

대구 FC가 2018 FA컵 결승에 진출하면서 2018년 12월 8일에 열리는 울산 현대와의 결승 2차전이 대구스타디움에서의 마지막 공식 홈경기가 되었다. 참고로 마지막 K리그 경기는 2018년 11월 11일 상주 상무전. 상주전과 FA컵 결승 2차전은 가변석 없이 한다.

그리고 마침내 울산을 3:0 으로 이기고 첫 FA컵 우승을 차지하며 역사상 최고의 고별전을 만들었다. 또한 우승컵과 AFC 챔피언스 리그 티켓이라는 마지막 선물을 받고 DGB대구은행 파크로 이사가게 되었다.

3. 구조

애초에 종합 경기장으로 건설되어서, 축구 경기장으로서의 기능은 별로다. 우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 버금갈 정도로 필드와 관중석의 거리가 멀어 시야가 최악이고 경기장이 지나치게 크다 보니 아무리 많은 관중이 와도 분위기가 전혀 살지 않는다. 출입구는 곳곳이 폐쇄되어 있고 점포나 자판기는 텅텅 비어 있고 경기있는 날에만 매점이 문을 연다. 2015년부턴 트랙 위에 가변석을 설치해서 운영중이다.

그래도 대구시민운동장보다 월등히 나은 경기장이라 대구 FC에서도 군소리 없이 사용하고 있다. 대구시민운동장은 야구장과 종합 운동장이 동시에 조명을 켜면, 정전 우려가 있다.[8] 2010년 대구 vs 포항 경기는 정전 우려로 조명탑을 다 켜지 못한 채 후반전 경기를 치렀다. 게다가 그 날따라 그 동네쪽에만 비가 내리는 기록적인 국지성 폭우가 내려 수영장에서 축구하는 것같은 진풍경이 펼쳐졌다. 2019년 현재는 시설을 싹 바꿨기 때문에 정전이 터지거나 할 일은 없다.

대구스타디움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치르면서 트랙을 갈색 우레탄에서 산뜻한 파란색 몬도 트랙으로 바꿔서 시각적으로 이쁘긴 하다.어차피 축구는 잘 안 보이는 거 눈이라도 편하게 해 드립니다. 하지만 2015년부터 가변석이 설치됐다!

블루 아크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대구 FC의 상징색인 파란색과 경기장 지붕의 형태를 더해서 만든 조어인 듯. 게다가 지금은 트랙까지 파랑.

여름만 되면 1km 정도 떨어져 있는 시지지구 주민들의 피서, 나들이와 저녁 운동코스로 활용된다. 겨울철을 제외하고는 운동하러 나오는 사람들이 꽤 많다.

파일:attachment/대구스타디움_관람석_배치도.jpg
▲ 스타디움의 좌석 배치도

4. 교통

안타깝게도 대구미술관처럼 시 외곽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그나마 노선이 조금씩 확충되어서 시내에서도 접근이 가능하고 전철역에서도 환승이 가능하며, 대구미술관보다는 나은 편이다. 버스 노선은 아래와 같다.
대구 도시철도는 가장 가까운 역이 대공원역이지만, 역에서 무려 1.7km 떨어져 있다. 걷는 걸 좋아하면 대공원역에서 걸어와도 무방하지만, 중간에 고속도로 나들목(수성IC)이 있는 1.7km의 거리를 도보로 가는 것은 용자다. 실제로 경기장에서 대공원역까지 걸어가면 20~25분 넘게 걸린다. 다행히 주요 경기나 행사가 있는 날에는 아래와 같이 달구벌대로로 운행하는 일부 시내버스가 다닌다.
범물1동을 종점으로 한 시내버스를 죄다 경기장 앞으로 오도록 임시 운행한다. 단, 경산시 시내버스는 제외. 2018년 한국-온두라스 평가전에는 달구벌대로에 있는 시내버스를 대구스타디움으로 임시 우회운행 시켰다.

현재 경기장 앞으로 3개 노선이 통과하고 그 중 2개 노선이 시내권으로 운행하지만, 403번과 564번밖에 없던 시절에는 아예 경기장네거리에다가 전술했던 노선들이 경기장네거리로 들어오게 임시 정류장을 설치해 놓을 정도로 교통이 영 좋지 않았다. 게다가 상기의 두 노선들은 대공원역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는 노선들이며, 대공원역 ↔ 대구스타디움 양방향 환승은 849(-1)번과 939번이 조정된 2009년부터다.[9] 현재 임시 정류장은 철거됐고, 대신 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IC 삼거리 북쪽에 연호지 정류장이 신설되었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의 연장노선이 앞을 지나갈 예정이라고 한다.그런데 범안로와 대구부산고속도로 고가도로 통과는 어떻게 하려고? 만약 수도권 혹은 충청권 이북에서 대구스타디움 경기 또는 행사 관전, 예를 들면 대구 FC와의 원정 경기 응원 등을 위해 찾는다면, 철도를 이용하여 경산역에서 내린 후 609번을 타는 게 가장 빠르다.[10] 차라리 구단 원정 버스나 원정 응원단의 교통편을 이용하라.

또한 계획상으로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이 곳을 거쳐 신매역, 대구신서혁신도시까지 연장될 예정이지만, 언제 실현될지는 알 수 없다.

5. 시설

대구스타디움 내 가상 스포츠 체험관이 있는데, 키넥트 스포츠 1, 2편 풀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기능성 게임을 체험할 수 있어서 작은 굿게임쇼로 불린다.

서편 주차장 자리에 칼라스퀘어라는 쇼핑몰이 있는데 홈플러스 대구스타디움점[11]을 포함한 여러 상점들과 CGV 대구스타디움점이 입점해 있다.

그 외에도 어린이 놀이시설이나 자동차 극장, 야외무대, 인라인 스케이트장들이 있어, 적지 않은 행락객이 모인다. 그런데 경기장엔 잘 안 들어간다. 그리고 대공원역 앞에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가 생기면서, 이쪽 인근에 주차를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 헬게이트가 된다.

파일:attachment/대구스타디움_항공사진.jpg

2011년 촬영 된 대구스타디움의 항공 사진(3000x2000). 사진을 확대해서 자세히 보면 스타디움 우측의 종합 쇼핑몰이 아직 공사 중인 것으로 보인다. 결국 육상선수권 대회가 끝난 이후 완공되었다고 한다.

6. 대구스타디움에서의 기록들

6.1. K리그 팀별 첫 경기

6.2. 대구 FC K리그 이외 팀별 첫 경기

6.3. 개장 1호 기록

7. 문제점

대구스타디움이 만성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원인은 도시의 규모나 재정에 비해 지나치게 크게 지어진 것으로 당장 대구광역시보다 재정규모와 시장이 큰 부산광역시에서조차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의 규모는 대구보다 1만 석이나 작다. 그리고 위치도 외곽이라 수익성이 있는 사업을 할 수 없다는 것도 또 하나의 이유. 대구 FC가 만들어진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큼지막한 경기장을 놀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대구시경기장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체육진흥기금과 시민 공모, 지역기업의 출자를 통한 프로축구팀 창단도 시의회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경기장 시설은 월드컵이 끝나면 애물단지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월드컵특집:경기장 사후활용 어떻게>②대구.대전

대구광역시는 국내 최대인 대구월드컵구장의 사후활용과 시민 일체감 조성을 시민구단 창단의 당위성으로 꼽고 있다.
시립 축구단 창단 놓고 대구 '시끌'

2010년 7월 20일 국회 예산정책처가 발행한 2009 회계년도 부처별 결산에 따르면 대구스타디움은 지난 2007년 31억여원, 2008년 36억여원, 2009년 28억여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장 건설비 2,836억 원 중 지방채로 조달한 1천855억원에 대해 지난 2001년부터 2016년까지 해마다 100억 ~ 173억원씩 갚아야 하는 상황이어서 적자를 메우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게다가 그나마 쥐꼬리만한 돈이라도 벌어오던 대구 FC[16] 2019년부터 대구시민운동장축구전용구장으로 리모델링하여 이사하고 나면 이 적자는 더 커질 전망이다.

그래서 2030 아시안 게임2032 올림픽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1988 서울 올림픽 축구 경기를 대구시민운동장(現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일부 유치한 전례가 있어서 서울에서 올림픽이 개최된다고 해도 대구스타디움에서 올림픽 축구 경기를 일부 유치할 가능성이 있다.

8. 기타

2015년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의 주도 하에 기존에 있던 대구시민운동장 주 경기장을 축구 전용 구장으로 리모델링하여[17] 대구 FC의 새 홈구장으로 삼을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기사 이 날이 오면, 대구 스타디움은 대구 FC의 홈 구장으로서의 임무를 마치게 될 것이다. 다만 클럽하우스가 대구스타디움 근처에 지어졌으니, 선수들과 팬들의 발걸음이 완전히 끊기지는 않을 듯. 시민운동장축구장은 2016년 5월에 리모델링에 들어간 관계로 잠시 폐쇄됐다. J리그KBO 리그처럼 몇몇 경기가 시민운동장이 아닌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릴 가능성도 있다. 일단 대구 FC포항 스틸러스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면 블루 아크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AFC 규약상 결승전 경기장 수용인원은 40,000명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대경권에서 40,000명 되는 경기장은 대구 스타디움 밖에 없다. 상주상무 같은경우는 군팀이기에 애초에 ACL에 진출할수가 없다. 다만, 2020년부터는 라이선스 클럽으로 인정되어 진출이 가능하다. 그러니 혹시나도 상주가 ACL 결승에 진출하면 대구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루어야 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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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futhead.cursecdn.com/196.png
FIFA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유일한 한국의 경기장인데 EA에서 라이센스를 획득 하진 않았는지 '스타디온 한국'(Stadion Hanguk)이라는 명칭으로 나온다. 그러나 13~14버전에서[18] 대구 경기장 기본설정은 스타디온 한국이 아니라 아르테스 스타디움이라서 따로 설정을 해야 했다. 설정 없던 피온3는 안습.

9. 역대 개최 주요 축구 경기

9.1. 2001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한국·일본

경기일자 홈팀 결과 원정팀 라운드 관중
2001년 5월 30일 17:00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5: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A조 1차전 61,500
2001년 6월 1일 17:00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1:0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A조 2차전 44.400

9.2.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경기일자 홈팀 결과 원정팀 라운드 관중
2002년 6월 6일 15:30 파일:덴마크 국기.png 덴마크 1:1 파일:세네갈 국기.png 세네갈 A조 2차전 43,500
2002년 6월 8일 15:30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png 남아공 1:0 파일:슬로베니아 국기.png 슬로베니아 B조 2차전 47,226
2002년 6월 10일 15:3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1:1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D조 2차전 60,778
2002년 6월 29일 20: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2:3 파일:터키 국기.png 터키 3,4위전 63,483

9.3. 기타

경기일자 결과 대회 관중
2002년 4월 20일 19: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2:0 # 파일:코스타리카 국기.png 코스타리카 친선경기 53,234
2004년 6월 5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2:1 파일:터키 국기.png 터키 친선경기 2차전 45,284
2005년 8월 7일 17:15 파일:중국 국기.png 중국 2:0 파일:북한 국기.png 북한 동아시안컵 20,000
2005년 8월 7일 20: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0:1 #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동아시안컵 42,753
2007년 7월 14일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볼턴 원더러스 2:0 파일:멕시코 국기.png CD 과달라하라 피스컵 24,100
2018년 5월 28일 20: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2:0 # 파일:온두라스 국기.png 온두라스 친선경기 33,252


[1] 국제 육상 경기 연맹.[2] 이는 FIFA 시리즈의 한글화가 중단된 시점과 같다.[3] 대구스타디움을 인식했는지 경기장에 육상트랙은 없지만 필드와 관중석의 간격이 넓은편이고 잔디 바깥쪽 영역이 파란색이다. 무엇보다 지붕형태가 똑같다. 완전히 삭제되지는 않은 셈. 그러나 대구가 대구스타디움을 떠나는 20부터는 어떻게 될 지 모른다.[4] 당시 대구 스타디움은 가개장 상태[5] 신축보다 문학경기장 리모델링이 돈이 훨씬 많이 들게 된 것도 있고, 프레스 센터 대기 공간 부족 등 설계상 부실한 면도 있었다. 그러게 문학 지을 때 좀더 잘 짓지[6] 조별 예선 2차전(미국전)과 3-4위 결정전(터키전). 근데 경기 결과가 1무 1패.[7] 그 외에도 A조 2차전 덴마크 1:1 세네갈, B조 2차전 남아공 1:0 슬로베니아 까지 합쳐서 총 4경기가 대구스타디움에서 치러졌다.[8] 일단 시민 야구장이 1948년에 지은지라 안그래도 낙후된 조명시설에 근처 축구장까지 켠다면... 실제로 대구시민야구장은 멀쩡한 경기 중에도 불이 꺼진 적이 몇 번 있으니...[9] 849번은 신설 초기에는 편도운행이었다. 배차간격이 길어서 그다지 의미는 없었으며, 2009년에 순환선인 849(-1)번으로 개편된 후부터 양쪽으로 운행하다가 609번이 대구스타디움에 들어온 후 노변중학교로 변경되어 들어오지 않는다.[10] 아니면 경산역 후문으로 나와서 500m 정도 걸어서 옥산청구아파트 건너편 버스 정류장에서 939번을 이용해도 된다.[11] 이마트 시지점이 2018년 5월 16일에 폐점하고 철거됨에 따라, 시지지구에서 이마트 경산점과 함께 대체 마트로 이용 중이다.[12] 2011 시즌 때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 관계로 시민운동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했다.[A] 2003시즌 때는 시민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했다.[14] 성남 FC로 바뀐 뒤에는 대구스타디움을 떠나기 직전까지 쭉 리그가 갈리는 바람에 경기한 적이 없다.[A] 2003시즌 때는 시민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했다.[16] 대구 FC가 동원한 2016시즌 총 관중 숫자가 5만 4,000명에 불과하다.[17] 사실상 반은 얻어걸렸는데, 지어진 지 70년이 되어 가는 시민운동장이 안 낡은 데가 없어 전체를 리모델링하든 철거하든 해야 했다.[18] 피파 온라인 3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