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4 17:29:11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해당 구단의 2020 시즌에 대한 내용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2020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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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AFC 챔피언스 리그 G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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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SUWON SAMSUNG BLUEWINGS
전체 이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
법인명 ㈜수원삼성축구단
별칭 트리콜로(Tricolor), 블루윙즈(Bluewings)
구단 형태 기업구단
리그 K리그1
창단 1995년 12월 15일 ([age(1995-12-15)]주년)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홈 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1996~2001)
수원월드컵경기장 (2001~ )
라이벌 FC 서울 - 슈퍼매치
수원 FC - 수원 더비
전북 현대 모터스 - 공성전
모기업 제일기획[1]
구단주 유정근[2]
대표이사 박찬형[3]
단장 오동석[4]
감독 이임생
주장 염기훈
상징색 파란색(靑), 하얀색(白), 빨간색(赤)[5]
셔츠 프린팅 파일:삼성qled8k.png
SAMSUNG QLED 8K
마스코트 파일:external/samsungtomorrow.com/blue_8.jpg
아길레온 패밀리[6][7]
워드마크 파일:Bluewings wordmar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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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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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4회)
1998, 1999, 2004, 2008
FA컵
(5회, 최다)
2002, 2009, 2010, 2016, 2019
K리그 리그컵
(6회)
1999(2)[11], 2000, 2001, 2005, 2008
K리그 수퍼컵
(3회)
1999, 2000, 2005
AFC 챔피언스 리그
(2회)
[12]
2000-01, 2001-02
아시안 슈퍼컵
(2회)
2001, 2002
A3 챔피언스컵
(1회)
2005
팬퍼시픽 챔피언십
(1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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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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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출장 곽희주 - 369경기
최다 득점 염기훈 - 67득점
최다 도움 염기훈 - 112도움
최다 관중 45,192명 - FC 서울 전 (2012년 4월 1일)
최다 연승 8경기[13]
최다 무패 18경기[14]
최고령 출전 선수 이운재 - 만 37세 70일
최연소 출전 선수 오현규 - 만 18세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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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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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매탄고등학교
U-15 매탄중학교
U-12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2
U-10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0
보급반 리틀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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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수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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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AFC 올해의 클럽
2002 K리그 공로상
2003 K리그 올해의 페어플레이상
2013 K리그 풀스타디움 수상 (336,098명)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페어플레이상
2016 KEB하나은행 FA컵 페어플레이상
2018 K리그 플러스 스타디움상
2019 KEB하나은행 FA컵 페어플레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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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즌 유니폼 - CONCORD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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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25ION 2020
[ 일반 목차 펼치기 ]
1. 개요2. 역사와 현재
2.1. 역사2.2. 과거와 현재
3. 우승 기록4. 타 구단과의 관계5. 시즌별 일람6. 유소년 시스템7. 사건/사고8. 시설 및 장비
8.1. 경기장8.2. 클럽하우스8.3. 재활시설8.4. 차량8.5. 유니폼
9. 캐치프레이즈10. 기념 로고11. 영구결번12. 선수단
12.1. 코칭 스태프12.2. 선수 및 임대 명단
13. 역대 주요 선수14. 역대 감독15. 역대 주장16. 홈 관중 관련 통계17. 서포터즈
17.1. 네임드 팬17.2. 커뮤니티17.3. 응원가
18. 에피소드19. 흑역사
19.1. 블루윙즈폰
20.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의 프로 축구단. 2020년 기준 K리그1에 참가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트로피[15]를 들어올린 축구 클럽이자, FA컵 최다 우승팀[16]으로, 과거 막대한 자금력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전통의 명가'라는 수식어가 붙는 구단이다.

그러나 삼성의 스포츠단 운영 방식이 변화하여 운영 주체가 제일기획으로 이관된 이후에는 선수 영입과 코치진 구성 모두가 예전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부실해지면서 팀이 과거의 영광을 따라가지 못하고 허덕이는 중이다.

2. 역사와 현재

2.1.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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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 소속의 프로축구단. 연고지는 수도권[17] 경기도 수원시.

리그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에 위치했던 구단이며, 관중 동원도 창단 이래 늘 리그 최상위권을 다투는, K리그에서 최초로 슈퍼 클럽의 모습을 제시했던 클럽이다.

창단 당시부터 세계 축구계의 중심으로 가기 위한 목표를 삼고 모기업의 막강한 자금력과 '1등 주의'에 기반한 팀내 성향으로 우수한 선수들을 모집해 리그 참가. 첫 해 준우승과 창단 3년만에 리그 우승과 리그 2연패 + 전관왕, 2001년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까지 하는데 불과 5년 남짓의 시간만이 걸렸을 뿐이다.

1998-99년의 수원은 리그 역사상 최강팀 중 하나로, 여기에 견줄 팀은 1997년 부산 대우 로얄즈[18]와 2001-03 성남 일화 천마[19] 뿐이다.

서포터즈는 그랑블루2009년 분리된 하이랜드 에스떼로 양분되어 있었으나, 2012년 5월 20일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부터 프렌테 트리콜로라는 이름으로 단일화되었다.

2.2.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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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의 위엄. 그러나 이듬해 부터 운영비를 줄이기 시작했다. 이게 다 세제믿윤 때문이다

부유한 모기업을 두고 창단 직후부터 좋은 성적을 내고 리그에서 손꼽히는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곤 했기에 곧잘 K리그첼시 FC, 레알 수원 같은 별명으로 불렸으나...

서정원 체제에 들어선 이후부터는 지출을 줄이고 자생에 무게를 두기 시작하면서 옛말이 되었다. 정확하게는 윤성효 전 감독 시절부터 운영비가 줄어들기 시작, 2012-14시즌 3년간 꾸준히 연간 운영비가 줄어들었고, 2015시즌에는 2014년의 250억보다 줄어든 200억원의 운영비로 팀을 꾸려 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사한국프로축구연맹의 연봉공개 추진과 맞물려 삼성전자 측에서 "투자대비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며 운영비를 삭감하기 시작한게 컸다. 관련 기사

물론 삼성은 '삼성인 만큼' 선수단 연봉이나 구단 인프라는 좋지만 과거의 처럼 현금을 쏟아부어 거물급 스타를 대거 영입하는 일은 없을 듯하다.[20] 그리고 이 기사에 따르면 ‘모기업이 주는 예산을 효과적으로 사용해 우승하는 구단’에서 ‘스스로 돈을 벌어 매출을 발생시키고 성적도 적절히 내는 구단’으로 바뀌려고 하는 중이라고 한다.

물론 이게 말 처럼 쉬운 건 아니라서 아직까진 자생률이 20%가 될까 말까한 수준.

2013년까지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와 함께 주력 계열사인 삼성전자를 대표하는 기업 구단으로서 삼성전자의 부회장이 대대로 구단주를 맡았다. 삼성전자 축구단이라는 법인명을 놓고 수원 구단을 비하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또한 법인명이란 어디까지나 재무제표에나 쓰는 이름에 불과한 만큼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는 것이다[21]. 그런데 이제는 프로축구단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운영 주체가 삼성전자에서 삼성그룹 계열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으로 바뀐다.

제일기획2014년 3월 19일 경영 위원회에서 수원 삼성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삼성전자가 보유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지분 100%를 인수할 계획이다.[22]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2014년 4월 1일자로 제일기획 소속이 되며, 삼성전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후원사로 남는다. 관련 기사[23]

구단 이름에도 날개가 들어가고 홈 경기장의 애칭도 빅버드라 그런지 다른 구단의 서포터들은 '닭'이라고 부른다. 공인 라이벌 지역야구단 생각나면 지는 거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마스코트인 아길레온(Aguileon)은 독수리(Aguila)와 사자(Leon)를 결합한 이미지(...)[24]라고 구단 측에서 설명하고 있으나 닭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닭'이란 별명의 영향을 받아 탄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있다. 거기에 2010년 가족이 생기면서 기존의 큰 날개도 퇴화했다. 그래서 그런지 상대 팀들은 중요한 경기에서 수원을 만날 때마다 선수들에게 치킨을 먹인다고(...).

2005년에는 첼시 FC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모기업인 삼성전자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면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첼시 FC간의 친선 경기가 열렸다. 하이라이트 영상 전년인 2004년에는 FC 바르셀로나와 친선경기를 하면서 한동안 국내에 끊긴 유럽 빅클럽들의 투어 경기를 부활시키기도 했다.

2008년이 들어, 구단의 엠블럼에 리그 참가 연도였던 1996을 창단 연도인 1995로 바꾸고 하단에 영문으로 SAMSUNG F.C.이라 적혀 있던 것을 SUWON으로 바꾸면서 지역 연고를 확고히 하려는 의지를 보여줬다.

여담으로 2014년을 기준으로 K리그 팀들 중 가장 마지막에 창단된 기업구단이다(1995년 2월). 이후에 창단된 구단들은 모두 시민구단이었다. 하지만 2014년 4월 이랜드가 창단을 선언하면서 19년 만에 기업 구단이 창단하게 되었다.[25]

3. 우승 기록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K리그에 소속된 구단들 중,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대회 우승횟수 우승년도
K리그1 4회 1998, 1999, 2004, 2008
대한축구협회 FA컵 5회 2002, 2009, 2010, 2016, 2019
K리그 수퍼컵 3회 1999, 2000, 2005
K리그 리그컵 6회 1999[26], 2000, 2001[27], 2005, 2008[28]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2회 2001, 2002
아시안 슈퍼컵 2회 2001, 2002
A3 챔피언스컵 1회 2005
팬퍼시픽 챔피언십 1회 2009
클럽 수상
2001 AFC 올해의 클럽
2002 K리그 공로상
2003 K리그 올해의 페어플레이상
2015 K리그 페어플레이상
2016 FA컵 페어플레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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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컵이 매우 많군요 묻고 FA컵 우승 트로피 더블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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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우승
1997 1998, 1999 2000
부산 대우 로얄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안양 LG 치타스
2003 2004 2005
성남 일화 천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호랑이
2007 2008 2009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전북 현대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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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우승
2001 2002 2003
대전 시티즌 수원 삼성 블루윙즈 전북 현대 모터스
2008 2009, 2010 2011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성남 일화 천마
2015 2016 2017
FC 서울 수원 삼성 블루윙즈 울산 현대
2018 2019 2020
대구 FC 수원 삼성 블루윙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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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우승[29]
1999-2000 2000-2001, 2001-2002 2002-2003[30]
알 힐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알 아인

4. 타 구단과의 관계

K리그를 대표하는 인기구단답게 수원과 라이벌로 엮인 구단이 많다.

4.1. FC 서울 - 슈퍼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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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안양 LG 치타스와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며 이 두 팀이 붙는 경기는 '지지대 더비' 혹은 '1번 국도 더비' 등으로 불릴 정로로 유명했으며 당시 그랑블루는 안양과 라이벌 시절에 치토스[31]미트스핀하기도 했다. 그 유명한 '오늘은 치토스 먹는 날'. 흠좀무.



마지막 안양전으로, 나드손의 3분의 기적으로 유명하다. 조광래의 씁쓸한 표정이 일품... 이 당시 수원 소속이었던 에닝요는 볼을 안양 벤치에다가 뻥 차는 등...

두 팀을 라이벌로 엮는 움직임은 이장수 시절(2005~2006)부터 있었다. 둘 다 대기업 구단으로 그 당시 한창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었고, 2006년 삼성 하우젠컵에서 서울의 히칼도가 수원 상대로 골을 놓고 수원 서포터즈 앞으로 달려가는 셀레브레이션을해, 물병 수십개가 경기장에 날아드는 사건이 있기도 했다. 또한 수원은 2005년에는 김남일송종국, 2006년에는 이관우, 백지훈[32] 등을 연달아 영입하며 레알 수원으로 불렸고, 서울은 1998-99 트로이카 이후 당시 한국 축구계 최고스타로 떠오른 신예 박주영김은중, 정조국 같은 화력한 공격진을 보유하고 있었다. 화룡정점으로 안양 LG 시절 라이벌리가 있고, 서로 연고지가 가까우며 그곳이 천만도시[33] 서울과 지방자치단체 최다인구인 수원이니 이보다 좋은 소재가 없었다.

연고이전 초기라 특히나 길길이 날뛰었던 수원 서포터즈는 안양 LG 치타스와 FC 서울은 더 이상 라이벌이 아니라는 주장을 고수했지만[34] GS그룹이 LG에서 갈라지면서 받아 왔을뿐 같은 구단인건 맞다. 그렇다고는 해도 FC 서울과의 라이벌 관계는 단순히 FC 서울의 전신이 안양 LG 치타스라고 해서 그때부터 형성된 관계가 이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거기에 이 둘을 엮지 않기에는 사건이 너무 많았다. 또 서울의 인구수를 등에 업고 세를 빠르게 불린 FC 서울 서포터즈 수호신 내부에 급격하게 울트라스 그룹이 나타나게 된 요인에는 거대 서포터즈로 서울 저격에 앞장선 수원 서포터즈 그랑블루의 극렬한 비난으로 인한 앙금도 있었다.

그리고 2007년 세뇰 귀네슈 감독이 FC 서울에 부임하면서 두 팀은 더욱 다사다난해진다. 부임 초기 귀네슈 감독은 K리그 부임 이후 공격 축구를 표방하며 초반 무패 가도를 달렸는데, 유럽식 언플에 익숙한 감독답게 다른 K리그 팀들이 지나치게 수비 지향적인 축구를 한다고 거침없는 쓴소리를 했다. 이런 발언에 대해 국내 감독들 가운데 이름값이 가장 높았던 수원의 차범근 감독이 '귀네슈 감독은 아직 K리그에 대해 잘 모른다'고 정면으로 맞받아쳤는데, 이러한 설전 이후 벌어진 수원과 서울의 컵대회 대결에서 수원은 박주영에게 해트트릭을 허용하며 4:1로 참패를 당하며 굴욕을 맛봤지만, 얼마 뒤 리그 경기에서는 상암 5만 관중 앞에서 신인 하태균의 골로 1:0의 승리를 거두며 설욕을 했다.

여기에 2군에서 '안정환 욕설 사건'이 터진다. 2007년을 기점으로 서포터즈의 의견이야 어찌되었든 이 둘은 만나면 치고받는 라이벌이 되었다. 물론 강성 팬덤에선 계속 라이벌 아니라고 주장해서 웹툰작가 샤다라빠가 한때 이 두 팀의 관계를 세계에서 유일하게 서로를 라이벌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라이벌 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는 돈벌어 먹고살아야 프로고, 이 두 팀의 스토리는 강성 팬덤 바람대로 묻어버리기엔 너무 장사가 잘 되었고 이야깃거리도 많았다.

유료관중을 정확히 체크하던 시절이 아니라곤 하지만 5만 관중 채울수 있는 경기를 그냥 묻어 버릴 미친놈은 프로팀엔 없었다. 2008년 이 관중동원 잘 되는 경기를 좀 더 띄우고, 브랜드화 시키기 위해 수원 프런트가 제안하고, 서울 프런트가 승낙해 슈퍼매치라는 명칭을 만들기에 이르렀고 이 역시 초창기에는 강성 팬덤의 저항이 꽤 있었으나 강산이 이미 변한 작금에 이르러서는 완전히 브랜드화해 정착했고 양 팀은 대놓고 라이벌이자 K리그 관계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리그 최고의 흥행 매치다. 일반 대중들이 보기엔 누가봐도 라이벌 구도였고 심지어 FIFA에서도 공식 웹 사이트에 Asia's Top Derby라는 제목으로 특집 기사를 냈을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 K리그 대표 라이벌 더비로 인정받고 있다.

두 팀이 세운 관중 기록이 꽤 많다. 2007년 4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무려 "55,397"명의 관중이 입장, 결승전도 아닌 정규리그 도중에 이 정도 관중이 들어선 것은 이례적인 일로 우리나라 프로 스포츠 사상 역대 관중 동원 기록 3위으로 남아있다.

2011년 10월 3일 개천절빅버드에서 벌어진 경기에서는 44,537명의 관중이 입장해, 월드컵 경기장 최초의 만석 기록을 세웠다. 약 6개월 뒤인 2012년 4월 1일에 펼쳐진 경기에서는 45,192명의 관중 수를 기록해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흥미로운 점은 수원에 윤성효 감독이 재임한 이후로 한쪽이 압도하는 경향이 쭉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2010년 차범근 감독이 사퇴한 뒤 후임으로 들어온 윤성효 감독 시기에는 아무리 팀 상태가 안 좋아도 서울만큼은 귀신같이 잡아내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임 차범근 감독은 2008년 서울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나, 크게 지는 경기도 있었던 반면 윤성효는 서울팬들이 무승부면 감지덕지하며 가슴을 쓸어내릴 정도였다. 유효 슈팅, 점유율 다 밀려도 이기고, 서울 수비수가 괴상한 실책을 하거나, 공을 흘리거나 해서 황당하게 들어가는 골도 많아서 윤성효가 법력 쓴다는 말도 나왔고, 윤성효 얼굴을 가져다 붙인 서울 잡는 부적까지 나왔다.[35]

그런데 윤성효 감독이 물러나고 서정원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는 서울 감독이 누구든 서울의 우세가 이어지고 있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시즌 전적이 서울에게 앞선 적이 없다. 2013년에는 1승 1무 2패, 2014년에는 1승 3패, 2015년에는 1승 1무 2패, 2016년에는 2무 1패(FA컵 포함 1승 2무 2패), 2017년 2무 2패, 2018년 1무 2패로 열세다. 윤성효 수원에겐 하도 지기만 해서 버스 막기 경험한 적도 있는 최용수 감독이 윤성효 감독이 물러나니 갑자기 전적 우위를 점하고, 서울을 완전히 말아먹고 떠난 황선홍(3승 3무)과 무력했던 감독 대행 이을용(2승)조차 수원 상대론 불패였다.

수원 팬덤이 상당히 싫어하는 윤성효 감독이지만 군말없이 인정하는 몇 안 되는 부분이 대 서울 전적 절대우세이며, 후임 서정원 감독에게 많이 아쉬워 했던 부분이다. 2016 FA컵 '슈퍼 파이널'에서 1승 1패를 주고받은 다음 승부차기에서 승리해 FA컵 우승을 차지하는 짜릿한 반전이 없었다면 수원팬들의 아쉬움과 분노는 지금보다 훨씬 컸을 것이다.

K리그는 판이 좁고 재정상태 열악한 시민구단이 많다 보니 라이벌이라곤 해도 선수 이적은 활발한 경우가 많다. 슈퍼매치와 함께 서울의 양대 더비로 칭해지는 경인 더비의 인천이 그렇다. 하지만 이 둘은 운영비 2, 3위에 속하는 대기업 구단들이라 아쉬울 게 없는 덕에 이적이 드문 편이다. 대신 그 드문 이적이 성사되면 불꽃 튀는 스토리 라인이 탄생한다.

2017년 수원에서 서울로 이적한 이상호는 이듬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임의탈퇴로 불명예스럽게 서울을 떠났으나 최소한 슈퍼매치에선 흥미로운 스토리 라인을 만들었다. 수원 시절 슈퍼매치에 강했으며, SNS에서도 "북패 짜식들 라이벌이 아니다" 같은 글을 자주 올리며 FC 서울 디스의 선봉장으로 유명했고 알 샤르자 SC에서 임대 복귀 이후 인터뷰에서 FC 서울에는 절대 안가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오래 남을 거라고 호언장담했었던 선수가 서울로 적을 옮기고, 과거 SNS 글은 철없던 시절에 올린 글이라며 서울 팬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은 수원 팬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2017년 8월 12일 17시즌 3번째 슈퍼매치이자 FC 서울 이적후 처음 가진 빅버드를 원정에서 경기가 FC 서울의 승리로 끝나자 관중석에 인사하러 가자 격분한 몇몇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팬이 물병을 집어던지는 사건도 있었다.

2018 시즌을 앞두고는 앞의 건보다 훨씬 더 큰 파급력을 지닌 메가톤급 이적이 성사된다. K리그 역사상 최고의 외인 공격수인 데얀 다미아노비치가 만나는 외국인마다 마찰을 일으킨 황선홍 감독과의 대립으로 수원으로 이적한 것이다! 게다가 2018년 8월 15일, '''세 번째 슈퍼매치에서 득점에도 성공하며 양 팀간 라이벌리와 스토리 라인에 또 다른 불씨를 지피다 못해 폭파시켰다.

2018 시즌은 무능한 프런트와 고집만 센 감독의 앙상블로 끝없는 부진 끝에 강등권에 떨어진 서울 최악의 시즌으로 2012년 스플릿 제도 시행이후 사상 첫 슈퍼매치 조기종료[36]를 맞이했으나 수원은 팀도 아니었던 18시즌 서울에게 승점 7점을 제공해 6점을 제공한 포항과 함께 서울이 다이렉트 강등을 면하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기사회생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는 수원팬들에겐 이가 갈리고, 복장이 터지는 일이었고 서울팬들이 그 안 좋은 성적에도 수원팬들을 놀릴 수 있었던 이유이다.

2019년에도 FC 서울 상대 무승은 계속되고 있다. 5월 5일 진행된 홈 슈퍼매치에서 데얀의 선제골이 터졌고 10년도 더 전인 U-20 대표팀 이후 PK를 실축한 적이 없었던 박주영의 PK를 노동건이 끊어내며 드디어 무승 탈출하나 싶었지만, 종료 직전 그 노동건이 고요한에게 한 태클이 정통으로 다리에 걸리는 바람에 또 한 번의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이걸 그 박주영이 성공시키며 승리가 날아가버렸다. 이것만으로도 수원 팬들 입장에선 분노가 치밀어오를 지경인데, 6월 16일 상암 원정 슈퍼매치에선 4골을 실점하고 대패하는 대형사고가 터져버렸다. 서포팅에 대한 자부심이 큰 수원 팬들은 3번째 실점 이후 집단으로 경기장에서 퇴장해버렸다. 이 날을 기점으로 언제나 수원이 앞섰던 리그+리그컵 기준 상대전적이 역전되면서 선배들이 이뤄놓은 업적 너희가 다 망쳤다, 우린 이제 쟤네 절대 못 이긴다 등 부정적 의견이 수블미 같은 팬 커뮤니티에서 난무했다. 10월 6일 3번째이자 수원의 하위 스플릿 행으로 인한 2019년 마지막 슈퍼매치마저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일관하다 1-2로 패하며 슈퍼매치 무승 기록을 16경기로 이어갔다. 이 패배로 역대 슈퍼매치 전적마저 동률이 되었다.

수원 서포터즈의 서울 전용 디스곡으로 패륜송이 있다.[37] 원곡이 굉장히 흥겨운 곡이라 호응도도 좋고, 선수들도 팬들과 행사하는 자리에선 부르곤 했다.(대표적으로 이관우) 서울 팬덤은 2015년까진 이 패륜송에 욕설이나 신경질 적인 반응을 많이 보였으나 2016년부터는 패륜송에 맞춰서 강마에가 되어 지휘를 하거나, 목소리 작다며 같이 불러주곤 한다(...)

4.2. 전북 현대 모터스

우선 수원과 전북과의 악연의 한 축을 이루는 것이 바로 조재진이다. 조재진은 수원 출신이긴 했지만 2004년 5월 23일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상대선수와 친목을 도모했다는 이유, 수원에서 나갈 때 뒤끝이 안좋았다는 등의 루머로 인하여 여러가지로 수원 팬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 결국 2004년을 끝으로 조재진은 J리그로 갔다. 그러던 중 조재진은 2008년 다시 J리그에서 전북 현대로 이적했고, 5월 5일 경기에서 수원 선수가 골을 넣고, 전북 서포터즈 앞에서 도발적인 세레머니를 하자, 이에 분노한 조재진이 동점골을 작렬시키고 수원 서포터에게 주먹감자를 먹이는 세레모니를 한다. 이에 격앙된 수원 서포터들은 다음 번 홈경기에서 조재진과 루머가 있었던 모 가수[38]의 이름을 부르며 조재진을 도발했지만 조재진은 1골 1어시를 작렬시키며 팀을 5-2 승리로 이끈다.[39]

또한 차범근의 악연들이 전북과의 관계를 이루는 축이 되었다. 최강희 감독은 울산 현대에서 뛰던 현역 말기에 차범근에 의해 강제로 은퇴를 강요당한 전적이 있다. 고참 선수와 젊은 신임 감독의 흔한 힘겨루기 중에 하나로도 볼 수 있지만, 어쨌든 최강희는 차범근에게 악감정을 갖고 있었다. 게다가 최강희는 수원의 김호 감독 시절 코칭 스태프의 일원이었으나 김호와의 불화 끝에 팀을 나갔다는 루머도 존재하고 있었다. 최강희가 국가대표 감독을 사임하고 전북으로 복귀하기전 전북 구단에서는 그동안의 노고를 감안해 조금 쉬었다 오라고 했지만 수원이 전북을 5-4로 꺾는 모습을 보면서 이 경기가 전북이 매수했던 경기 중 하나였다. 근데 이겼네? 이대로는 안되겠다며 빠른 복귀를 결정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수원 소속이었던 선수가 전북에 가서 유난히 잘되는 경우가 많았다. 앞서 말한 조재진은 J리그에서 성장해서 전북으로 온 경우이긴하지만, 수원에서는 꽃을 피우지 못하던 에닝요, 루이스 등의 선수들의 포텐이 전북에서 터지는 경우도 많았으며 특히 루이스의 경우는 차범근 감독도 잡고 싶었지만 계약문제로 잡지 못하고 전북이 영입한 결과... 유독 이런 선수들이 수원에 골을 잘 넣는 경우가 많아 많은 수원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이 시기부터 전북이 모기업의 푸시를 받으며 만년 하위권에서 K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강팀으로 올라온 것도 한몫했다.

최강희의 전북 감독 부임 ~ 윤성효 경질까지는 수원 대 전북 전적이 심각하게 안습했었는데 2013년, 서정원 감독 부임 이후 첫 해에 3승 1무를 찍으며 전북에게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2014년에도 1승 1무 1패로 팽팽한 전적을 기록했지만 정작 중요한 경기는 다 말아먹었다 성남전 제파로프 동점골이라던지 2015년에는 1무 2패로 탈탈 털렸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염기훈의 프리킥 선제골과 카이오의 역전골로 승리했다. 2016 시즌에는 3경기에서 1무 2패의 열세.

원래 사이가 좋진 않았지만 에두 가계약 논란(에두 문서 참조)과 전북 현대 모터스 심판매수 사건 이후로는 관계가 더 악화되었다. 애초에 공공의 적 이미지가 있었던 FC 서울보단 나은 관계였지만 이 사건 이후로 전북 현대가 떠오르는 공공의 적이 되면서 오히려 락사커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전북에 대한 비판으로 수원 팬들과 서울 팬들이 대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리고 6월 15일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북 측 경호원과의 충돌, #, 동시에 전북 서포터들의 내로남불식 비난,[40] 9월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양측 서포터즈들의 충돌과 이동국-이종성 건 등으로 인해 더욱 악화되었다. 이미 수원 서포터즈 측에서도 패륜송에 가사만 바꾼 매수송이 나오기까지 하는 등 이젠 두 팀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 FC 서울보다 더한 증오의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다.[41]

4.3. 대전 하나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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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에 1996년 수원이 9번째, 1997년에 대전이 10번째로 가입함으로써 서로 신생 구단이라는 공통점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대전의 컨소시엄을 이루었던 계룡건설이 부도가 나고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기업들이 어려워지면서 구단의 재정도 많이 어려워졌고, 이는 상대적으로 강력한 모기업을 갖고 있었던 수원과 대비가 되었다. 그러던 중 당시 PC통신에서 수원 팬들이 대전 팬들의 어그로를 끄는 광역 도발들을 시전했고(이는 당시 1997년 수원과 대전의 모 경기에서 대전 선수의 도발성의 골 세레모니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대전과의 관계 악화의 시발점이었다. 압도적인 전력 차가 존재했기 때문에 대전이 수원을 이기기는 쉽지 않았고 수원은 대전에 대해 절대적인 우세를 점해왔다. 특히 '대전 킬러'로 불렸던 산드로, 고종수와 데니스의 존재는 대전이 버텨내기 쉽지 않았다. 물론 대전에도 이관우, 김은중과 같은 선수들이 존재하긴 했지만.

그러나 무엇보다도 양 측 서포터 간의 폭력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난 것이 특이할 만한 점이다. 특히 2001년 6월 24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가 시발점이었다. 2-2였던 후반 막판 주심이 착각 끝에 수원 수비수 졸리에게 레드 카드를 뽑았는데, 졸리가 이를 무시하고 스크린 플레이에 참가했고 고종수는 왼발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린다. 결국 대전 선수단은 심판에게 강력히 항의하고 대전 서포터들이 경기장에 난입하면서 경기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후 대전 서포터즈는 이 경기의 주심과 프로 축구 연맹 회장을 현상 수배하는 전단을 돌렸고 주심이 이들을 고소하는 사태로까지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후에 일어난 일들이 화룡점정을 찍게 된다. 한 달 후인 7월 2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대전 서포터들이 쇠파이프등을 사용해 폭력을 행사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ㄷㄷㄷ 조폭 뺨친다... 사실 이날 발단은 수원 서포터들이 원정 서포터의 응원석을 점거한 데서 시작되었다. 수원 측은 대전 서포터가 지난 달에 난입한 일에 대해 사과를 받기로 했으나 이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원정 서포터 대상 입장료 할인, 지정 응원석 등 편의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이를 통보받고 도착한 대전 서포터들은 수원 측과 멱살잡이를 벌이고 쇠파이프를 휘둘러 의자를 부수었으며 경기 후에는 주차되어 있던 차량 등을 파손하는 등 30여 분간 난동을 부리다가 결국 현장에서 체포되어 양 측 서포터즈 회장이 수원중부경찰서로 연행되었으나 대전 구단이 피해를 보상하는 조건으로 훈방되는 등 K리그의 흑역사로 남아 있는 사건을 만들었다.

그 이후로도 위에 서술되어 있는 사건의 뺨을 칠 정도로 과격한 마찰이 지속적으로 일어났으며 수원 서포터들은 대전 원정에서만큼은 긴장 아닌 긴장을 하고 떠나야만 했다. K리그/더비 매치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는 관계이기도 하지만 거기에 서술되어 있는 정도로 평화로운 더비가 아니었다... 축구 수도 더비라는 것은 그나마 폭력적인 마찰이 줄어들었던 최근까지의 일이었고 2000년대 초중반의 이 두 팀의 관계는 적 그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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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0년대 중반 들어서 대전 시티즌이 연패를 당하는 등의 분위기가 안좋은 상황 속에서 항상 수원에게 승리하여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일이 종종 벌어졌는데, 대표적인 것이 이다해의 저주다. 2008년 7월 15일 대전 시티즌 홈경기에서 이다해가 시축자로 나섰는데, 당시 대전은 좀처럼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고 수원 삼성은 18경기 연속 무패와 리그 11연승을 달리고 있었다.[42]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수원을 1:0으로 꺾으며 수원의 연승을 저지하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으며, 2012년에도 대전이 승리 한번 거두지 못하고 있다가 리그 1위인 수원을 상대로 홈에서 2:1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승을 거두기도 하였다.

대전이 K리그2로 강등된 이후 서로 만날 일이 희박해졌다. 이후의 2000년대 후반의 일은 K리그/더비 매치를 참조할 것.

대전이 놀라운 성적으로 K리그 챌린지를 씹어먹고 2015 K리그 클래식에 합류하면서 수원과 다시 만나게 됐으며, 대전은 2015 시즌에 극도로 부진하고 있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전반기 유일한 1승은 수원에게서 따냈다.

하지만 대전이 2015년 K리그 클래식에서 12위로 강등되고 2019년도 K리그1 승격에 실패하면서 빨라야 2021년에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2018년에는 김호가 대전 사장으로 오게 되고, 대전 출신 인사들이 수원 출신들로만 구성되면서 대전과 수원의 사이는 더욱 악화될 전망.[43]

대전은 2020년 하나금융그룹에 인수되어 기업구단으로 변모했는데 대전의 강등과 여러 사건으로 인해 약해진 라이벌리가 다시 부활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4.4. 성남 일화 천마

마계대전 참조.

4.5. FC 안양

오리지널 클라시코 참조.

4.6. 포항 스틸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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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챔피언 결정전 승부차기에서 김병지의 슛을 막아내고 포효하는 이운재.

2004년 챔피언 결정전이 유명하다. 당시 전기 리그 우승팀과 후기 리그 우승팀 간에 연말에 결전을 벌였는데, 전자가 포항, 후자가 수원이었다. 재미있는 것은 이 당시 이 두 팀에는 당시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병지와 이운재가 최후방을 지키고 있었다. 실제 경기도 이들 키퍼들의 싸움이 되었고, 포항과 수원에서 벌어진 1, 2차전 모두 무승부로 끝났다. 2차전이 끝난 직후, 챔피언을 결정하기 위해 바로 연장전에 들어갔다. 하지만 연장전에도 결판이 나지 않았고, 결국 승부차기까지 가게 되었다. 그러나 승부차기 조차도 팽팽하게 진행되었고, 포항의 마지막 키커로 나선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김병지였다. 하지만 김병지의 슛은 이운재에게 막혔고, 키퍼들의 싸움이 되었던 2004년 K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이운재의 승리로 끝났다.

그 이후 2014년까지 포항 원정에서 5-0, 3-0 패배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2014년 시즌 첫 포항 원정 경기에서 2-1로 역전패 당했지만 홈에서 4-1 승리, 2-1 승리등 홈 경기에서 완전히 압도했고 2014년 마지막 포항 원정이자 K리그 마지막 라운드에서 산토스와 정대세의 골로 징크스를 깼다.

2015년 전적은 2승 1무 1패로 수원이 우세한 전적을 기록했다.

2016년부터는 수원과 포항 양측 팬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서로를 형제(...)라 칭하고 있다. 갈수록 줄어드는 모기업의 지원과 선수 유출, 리그에서의 부진 등 동병상련을 겪고 있기 때문. 심지어 2016년 상대 전적은 4전 4무다! 수원시포항시가 자매결연을 맺은것은 덤.[44]

2017년 현재 전적(2017.10.15. 기준)은 3전 2승 1무로 수원이 우세하다. 그리고 포항이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올 시즌은 이대로 마무리 되었다.[45]

2019년에는 라이벌 의식이 점차 희미해지고 오히려 순위를 같이 병행하며 하위 스플릿을 굳건히 지켜나갔다. 하지만 포항이 반등에 성공하면서 4위까지 올라가고, 수원은 FA컵 우승을 위해 리그를 포기하면서 순위표를 보는 재미는 줄어들게 되었다. 전적은 FA컵 포함 2승 2패.

2020년에 구단 공식 SNS에서 코로나19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다음 릴레이 대상으로 포항 스틸러스형제 구단으로 지목했다.

4.7. 울산 현대

수원의 리그 참가전부터 울산에서 견제가 심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당시 두 모기업인 삼성과 현대의 라이벌 의식 때문에 이는 수원이 리그 참가 이후에도 모기업의 영향으로 라이벌로 묶이곤 했다.

더군다나 수원은 1996년 리그 참가 당시 신생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챔피언 결정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한다. 당시 챔피언 결정전의 상대가 바로 울산. 수원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조현두의 골로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우승에 한발짝 다가서게 된다. 이대로 수원이 우승하면 신생구단이 참가하자마자 바로 우승하는 엄청난 일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나... 수원은 홈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3-1로 패하며 울산에게 K리그 우승컵을 안겨주게 된다.[46] 2차전은 레드 카드가 다섯 장이나 나올 정도로 굉장히 거친 경기였으며, 당시 윤성효는 선수 생활에서 처음으로 레드 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이후 수원은 1998년 챔피언결정전에서 울산을 꺾고 우승하며 설욕에 성공한다. 한편 1996년 당시 울산 소속으로 우승을 경험했던 신홍기는 1997년 수원으로 이적, 1998년 수원에서 또다시 K리그 우승을 경험하는 흔치 않은 커리어를 쌓게 된다.[47]

2000년대 들어서도 잊을만하면 양 팀은 충돌했다. 대표적으로 2003년 빅버드에서 열렸던 수원-울산 경기. 이 경기에서 울산 서포터들은 '서포터' '김호 감독' '삼류 심판' 등의 팻말을 붙여 닭을 투척#했고, 수원의 한 서포터는 경기장에 난입하여 울산의 김현석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 버라이어티한 모습이 펼쳐졌다. 자세한 건 포스팅 참조##


이천수가 '삽질개천수'라는 팻말을 보고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렸던 것도 수원 서포터와의 사이에서 있었던 일. 이후 이천수는 2008년 수원에 임대 형식으로 입단하게 되지만 제대로 된 활약 한번 못했고 시즌 말미에 사건을 터트리며 임의탈퇴되고 만다.

4.8. 수원 FC - 수원 더비

현재 K리그에 있는 연고 라이벌중 하나다. 수원 FC가 2013년에 K리그 챌린지에 진출하게 되면서 최초이자 유일한 연고 더비였지만, 2015년 서울 이랜드가 창단하면서 현재는 유이한 연고더비가 되었다[48]. 2016년 수원 FC의 승격으로 K리그 최초의 로컬 더비는 수원의 몫이 됐다. 하지만 수원 삼성과 수원 FC의 전력 차이가 있기 때문에 팬들은 서로를 아직 라이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수원 FC가 실업팀으로 내셔널리그 소속으로 있던 시기에는 FA컵에서 3차례[49] 만났었지만 수원 FC가 프로화하고 K리그에 참가한 이후에는 2015년까지 만난 적이 없었다. 둘이 만날려면 수원 삼성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당하거나 수원 FC가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해야 했는데 2015년에 수원 FC가 시시 곤잘레스를 영입하면서 선두권 싸움을 하는 만큼 수원 더비가 성사될 가능성이 생겼고, 결국 부산 아이파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1-0 승리, 2차전 2-0으로 승리하여 수원 FC가 승격. K리그 클래식 최초의 지역 더비가 확정되었다.

수원 FC의 프로화 이전까지 둘 간에 상대 전적은 수원 삼성이 3승 1무[50]를 거두었다.

지금까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수원 FC 두 팀에서 둘 다 뛰어본 선수로는 수원 FC 수석코치를 맡고 있는 조종화 코치, 서울 이랜드에서 뛰고 있는 이상기, 선문대를 졸업하고 입단하자마자 수원 삼성에서 수원 FC로 1년간 임대갔었던 김종우 등이 있다.

2016년 5월 14일 수원 삼성의 옛 홈 경기장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리그 첫 로컬 더비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 날 블루윙즈 서포터들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종합운동장까지 걸어서 원정길을 떠났고 수원 FC의 홈인데도 원정팀인 블루윙즈 서포터들의 함성이 더 크게 들렸다.[51]

시즌 최종 전적은 3승 1패. 그리고 수원 FC가 강등을 당하면서 FA컵에서도 만날 일이 없게 되었다. 2017 K리그 챌린지에서 수원 FC가 플레이오프권으로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하면서 수원 더비는 다음을 기약하기로(...)

5. 시즌별 일람

1996 ~ 현재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6. 유소년 시스템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8 참고.

7. 사건/사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사건사고 참고.

8. 시설 및 장비

8.1. 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참고.

8.2.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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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럽하우스
SUWON SAMSUNG BLUEWINGS CLUB HOUSE
준공일 2006년 6월
소유주 삼성전자[52]
위치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412번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1부지
건설 비용 약 90억원(2005년 기준)
시설 연면적 1,623평(지하 2층, 지상 3층)
천연잔디 구장 3면

완공 당시 국내 최고의 클럽하우스였으나 현재는 그 자리를 전북 현대 모터스 클럽하우스에 넘겨줬다. 물론 수도권 노른자위 터 빌딩숲 한가운데 위치했다는 큰 차이가 있다 땅값으로는 국내 최고 구단과 모기업의 위상에 비해 클럽하우스가 늦게 만들어진 편으로 늦은 대신 유럽 명문 팀들의 클럽하우스들을 철저히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다.

클럽하우스 건립 전에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내 숙소를 사용하고 연습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의 연습구장에서 했기에 거리가 멀어 훈련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으로 인해 2005년 9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의 연습구장 위치 부근에 현재의 클럽하우스를 건설하고 2006년 6월 29일 선수들이 입주했다. 선수들이 최적의 컨디션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둔 설계로 라커룸과 훈련장-샤워장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최소화하고 안락한 공간 확보, 대회의실, 휴게실, 식당, 사우나실,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등의 첨단 시설을 갖춤으로써 선수들이 훈련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클럽하우스 내에서 충족시킬 수 있도록 시공되었다. 클럽하우스 입구 로비에는 그동안 수집한 우승 트로피와 유니폼 등을 전시해 구단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게 했다.

특별히 합숙을 해야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유부남 선수들은 클럽하우스 근처 동탄쪽에 집을 구해서 훈련이 있을때에 출퇴근하는 형식이고 미혼 선수들만 클럽하우스에서 생활한다.

2012년에는 클럽하우스에서 팬즈데이를 진행하여 팬들에게 공개했고, 2013년에도 일부 팬들들을 초청해서 공개했다. 이후에 클럽하우스 명칭을 팬들에게 공모한 적이 있었는데 마땅한 이름이 없었는지 없던 일이 되었다.

클럽하우스 뒷편에 삼성전자 육상단 숙소와 훈련장이 있다.

위에 취소선으로 언급이 된 땅값 상승이 현재의 수원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다. 모기업의 지원 축소로 재정이 예전만 못한 상황에서 클럽하우스 임차 비용 비중이 상승하면서 안그래도 긴축 재정을 펼치며 선수 영입도 제대로 못하는 구단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는 현실이다. 클럽하우스와 경기장 사용료 모두 수원이 리그에서 가장 높기 때문에 이에 대한 문제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파일:external/www.bluewings.kr/sub3_8_img2.jpg
미팅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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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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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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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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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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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쓰는 방

파일:external/www.bluewings.kr/sub3_8_img8.jpg
락커룸

8.3. 재활시설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치료를 담당한다.

8.4. 차량

프로선수단 버스는 기아 그랜버드를 사용하고 있고 그 외 유소년이나 기타는 현대 에어로버스를 사용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uwon_Samsung_Bluewings_bus.jpg

8.5. 유니폼

수원 삼성 블루윙즈/유니폼 문서 참조.

9. 캐치프레이즈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역대 캐치프레이즈
{{{#!wiki style="color:#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02 PLAY WITH YOU, FLY WITH YOU
2003
2004 BOOM 2004! BLUEWINGS!
2005 BLUE EXCITING! 2005!
2006 RESTAR★T 2006!
2007 BLUE TEMPEST 2007!
2008 BLUE STORM 2008!
2009 축구수도
2010
2011 SMART & STRONG
2012 [email protected]
2013 쉼 없는 도전! 감동 있는 승리!
2014 푸른 도전! 승리 수원!
2015 Home of Football
2016
2017
2018
2019 Begin Again 2019
2020 PA25ION 2020
}}}}}}||

10. 기념 로고

  • 10주년
파일:external/www.bluewings.kr/B0_1111390327.jpg
  • 20주년
파일:external/about.samsung.co.kr/samsung01(100).jpg
파일:2019102271_20191022103329134.jpg 파일:2019102272_20191022103329147.jpg

11. 영구결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영구결번
No. 38 윤성효
  • 1998년 윤성효 은퇴 후 비공식적으로 영구결번 형식을 취해 아무도 달지 않았다. 하지만 2008 시즌에 김현준이 38번을 달고 뛰었고 이에 팬들이 "뭥미?"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이후 윤성효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다시 영구결번으로 확정되었다. 사실 올드팬들 중에서도 윤성효의 영구결번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고, 그 이전에 윤성효가 수원 선수였는지도 몰랐다가 감독 취임으로 알게 된 팬들이 대다수다. 그런데도 다른 유명 선수들도 안해준 영구결번을 유일하게 해줬다는게 미스터리.
  • 이 외에 2014년 PSV 에인트호번과의 친선 경기에서 박지성을 명예 선수로 등록하면서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줬다.
  • 2017년 곽희주 은퇴 후 구단이 영구결번을 제안하였으나 본인이 거절했다고 한다. #

12. 선수단

12.1. 코칭 스태프

{{{#0c4ca3 {{{#!folding [ 펼치기 · 접기 ]<tablecolor=#000000>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비고
감독이임생Lee Lim-Sae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1년 11월 18일
수석 코치주승진Joo Seung-Ji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5년 3월 12일
1군 코치김두현Kim Do-Heo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2년 7월 14일
2군 코치조재민Cho Jae-Mi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8년 5월 22일
피지컬 코치권보성Kwon Bo-Su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9년 4월 1일
골키퍼 코치김봉수Kim Bong-Su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0년 12월 4일
스카우터이종민Lee Jong-Mi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3년 9월 1일
}}}}}} ||
{{{#0c4ca3 {{{#!folding [ 펼치기 · 접기 ]<tablecolor=#000>보드진
직책성명국적비고
구단주유정근Yoo Jeong-Keun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표 이사박찬형Park Chan-Hyu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단장오동석Oh Dong-Seok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지원 스태프
직책성명국적비고
의무유환모Yu Hwan-Mo파일:대한민국 국기.png수석 팀닥터
김광태Kim Kwang-Tae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윤청구Yun Chung-G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신신에어파스(스폰서)파일:대한민국 국기.png명예 팀닥터
분석관전택수Jeon Taek-Su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통역알툴 - -
장비엽현수Yeop Hyun-S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기사박광문Park Gwang-Mun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주무김태욱Kim Tae-Wook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출처: 수원 삼성 블루윙즈 공식 홈페이지
}}}}}} ||
{{{#0c4ca3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비고
감독김석우Kim Seok-W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1년 11월 18일
고학년 코치박원홍Park Won-Ho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4년 4월 7일
저학년 코치강재원Kang Jae-Wo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8년 7월 17일
골키퍼 코치고재윤Ko Jae-Yu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6년 4월 1일
피지컬 코치김주표Kim Joo-Py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9년 4월 28일
의무인승혁In Seung-Hyuk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3년 1월 5일
분석관김형수Kim Hyung-Su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2년 6월 7일
}}}}}}}}} ||
{{{#0c4ca3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비고
감독백승주Paik Seung-Ju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4년 7월 13일
고학년 코치김성태Kim Seung-Tae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8년 4월 14일
저학년 코치신현국Shin Hyeon-Gook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3년 3월 21일
골키퍼 코치이재석Lee Jae-Seok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8년 7월 25일
피지컬 코치김철준Kim Chul-Joo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2년 10월 22일
의무김정우Kim Jung-W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5년 1월 27일
분석관김종민Kim Jong-Mi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5년 6월 20일
}}}}}}}}} ||
{{{#0c4ca3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비고
감독한병용Han Byong-Yo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3년 11월 27일
코치이광민Lee Gwang-Mi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4년 8월 14일
의무김성은Kim Seong-Eu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0년 7월 6일
}}}}}}}}} ||


12.2. 선수 및 임대 명단

{{{#!wiki style="color:#0c4ca3"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20 시즌 스쿼드
No. 국적 포지션 성명 생년월일 신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다솔 Kim Da-Sol 1989년 1월 4일 ([age(1989-01-04)]세) 188cm, 77kg
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대원 Park Dae-Won 1998년 2월 25일 ([age(1998-02-25)]세) 180cm, 70kg
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양상민 Yang Sang-Min 1984년 2월 24일 ([age(1984-02-24)]세) 182cm, 80kg
4 파일:캐나다 국기.png DF 헨리 Doneil Henry 1993년 4월 20일 ([age(1993-04-20)]세) 188cm, 88kg
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조성진 Jo Sung-Jin 1990년 12월 14일 ([age(1990-12-14)]세) 187cm, 78kg
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송진규 Song Jin-Kyu 1997년 7월 12일 ([age(1997-07-12)]세) 178cm, 73kg
7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png FW 크르피치 Sulejman Krpić 1991년 1월 1일 ([age(1991-01-01)]세) 183cm, 86kg
8 파일:호주 국기.png MF 안토니스 Terry Antonis 1993년 11월 26일 ([age(1993-11-26)]세) 180cm, 74kg
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한의권 Han Eui-Gwon 1994년 6월 30일 ([age(1994-06-30)]세) 180cm, 74kg
1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민우 Kim Min-Woo 1990년 2월 25일 ([age(1990-02-25)]세) 174cm, 66kg
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임상협 Lim Sang-Hyub 1988년 7월 4일 ([age(1988-07-04)]세) 181cm, 74kg
1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태환 Kim Tae-Hwan 2000년 3월 25일 ([age(2000-03-25)]세) 181cm, 68k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한석희 Han Seok-Hee 1996년 5월 16일 ([age(1996-05-16)]세) 173cm, 67kg
1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건희 Kim Gun-Hee 1995년 2월 22일 ([age(1995-02-22)]세) 187cm, 82kg
1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용혁 Lee Yong-Hyeok 1996년 8월 3일 ([age(1996-08-03)]세) 188cm, 85kg
1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종성 Lee Jong-Sung 1992년 8월 5일 ([age(1992-08-05)]세) 187cm, 72kg
1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종우 Kim Jong-Woo 1993년 10월 1일 ([age(1993-10-01)]세) 180cm, 73kg
18 파일:호주 국기.png FW 타가트 Adam Taggart 1993년 6월 2일 ([age(1993-06-02)]세) 183cm, 69kg
1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노동건 No Dong-Geon 1991년 10월 4일 ([age(1991-10-04)]세) 191cm, 83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상준 Kim Sang-Jun 2001년 10월 1일 ([age(2001-10-01)]세) 185cm, 75kg
2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양형모 Yang Hyung-Mo 1991년 7월 16일 ([age(1991-07-16)]세) 185cm, 81kg
2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준형 Kim Joon-Hyung 1996년 4월 5일 ([age(1996-04-05)]세) 177cm, 77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명준재 Myeong Jun-Jae 1994년 7월 2일 ([age(1994-07-02)]세) 178cm, 68kg
2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상민 Lee Sang-Min 1998년 1월 1일 ([age(1998-01-01)]세) 188cm, 77kg
2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최성근 Choi Sung-Guen 1991년 7월 28일 ([age(1991-07-28)]세) 181cm, 70kg 부주장
2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염기훈 Yeom Ki-Hun 1983년 3월 30일 ([age(1983-03-30)]세) 182cm, 78kg 파일:수원 주장.png
2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풍연 Lee Pung-Yeon 2000년 5월 4일 ([age(2000-05-04)]세) 189cm, 83kg
2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유주안 You Ju-An 1998년 10월 1일 ([age(1998-10-01)]세) 176cm, 70kg
2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박지민 Park Ji-Min 2000년 5월 25일 ([age(2000-05-25)]세) 189cm, 86kg
3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신상휘 Shin Sang-Hwi 2000년 7월 14일 ([age(2000-07-14)]세) 176cm, 73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이이기 Lee I-Gi 1997년 6월 26일 ([age(1997-06-26)]세) 185cm, 84kg
3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홍철 Hong Chul 1990년 9월 17일 ([age(1990-09-17)]세) 176cm, 67kg
3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장호익 Jang Ho-Ik 1993년 12월 4일 ([age(1993-12-04)]세) 173cm, 62kg
3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강현묵 Kang Hyun-Muk 2001년 3월 28일 ([age(2001-03-28)]세) 173cm, 67kg
3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오현규 Oh Hyun-Gyu 2001년 4월 12일 ([age(2001-04-12)]세) 185cm, 75kg
3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민상기 Min Sang-Gi 1991년 8월 27일 ([age(1991-08-27)]세) 184cm, 79kg
4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강희 Lee Kang-Hee 2001년 9월 24일 ([age(2001-09-24)]세) 188cm, 73kg
4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윤서호 Yoon Seo-Ho 1998년 2월 2일 ([age(1998-02-02)]세) 176cm, 74kg
7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고승범 Ko Seung-Beom 1994년 4월 24일 ([age(1994-04-24)]세) 174cm, 72kg
8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용언 Lee Yong-Eon 1998년 4월 6일 ([age(1998-04-06)]세) 173cm, 65kg
9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구대영 Goo Dae-Young 1992년 5월 9일 ([age(1992-05-09)]세) 177cm, 73kg
9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박상혁 Park Sang-Hyeok 1998년 4월 20일 ([age(1998-04-20)]세) 168cm, 58kg
9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안찬기 An Chan-Gi 1998년 4월 6일 ([age(1998-04-06)]세) 187cm, 75kg
구단 정보
단장: 오동석 / 감독: 이임생 / 홈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출처: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페이지
}}}}}}}}}||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임대 선수에 대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wiki style="color:#0c4ca3"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20 시즌 임대 및 군복무 명단
임대 구단 국적 포지션 성명 생년월일 신체 비고
김포시민축구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기제 Lee Ki-Je 1991년 7월 9일 ([age(1991-07-09)]세) 176cm, 68kg 2020년 9월 23일 전역
상주 상무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고명석 Ko Myeong-Seok 1995년 9월 27일 ([age(1995-09-27)]세) 188cm, 78kg 2021년 6월 23일 전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전세진 Jeon Se-Jin 1999년 9월 9일 ([age(1999-09-09)]세) 182cm, 70kg
포천시민축구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박형진 Park Hyung-Jin 1990년 6월 24일 ([age(1990-06-24)]세) 182cm, 75kg 2021년 12월 2일 전역
전남 드래곤즈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최정훈 Choi Jeong-Hoon 1999년 3월 9일 ([age(1999-03-09)]세) 178cm, 72kg
}}}}}}}}} ||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약간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13. 역대 주요 선수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공식 레전드
{{{#!wiki style="color:#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181818; margin: -6px -1px"
22
고종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2004)
14
서정원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9~2004)
18
박건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2006)
3
이병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2006)
7
김진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2007)
11
데니스
파일:러시아 국기.png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2003, 2006~2007)
13
산드로
파일:브라질 국기.png
(2000~2002, 2005~2007)
12
나드손
파일:브라질 국기.png
(2003~2008)
1
이운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2011)
29
곽희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3~2013, 2015~2016)
10
산토스
파일:브라질 국기.png
(2013~2017)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 원클럽맨 선수의 활약 연도는 볼드 처리 하였습니다.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10주년 베스트 XI
FW
샤샤
FW
나드손
MF
데니스
MF
김두현
MF
고종수
MF
김진우
MF
서정원
DF
최성용
DF
박건하
DF
이병근
GK
이운재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주년 레전드
18
박건하
13
산드로
14
서정원
22
고종수
29
곽희주
7
김진우
3
이병근
1
이운재
11
데니스
12
나드손

더 많은 선수들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역대 주요 선수 참고.

14. 역대 감독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역대 감독
{{{#!wiki style="color:#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181818; margin: -6px -1px"
1995년 ~ 현재
초대
김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대
차범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대
윤성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4대*
서정원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감독대행
이병근
5대
이임생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
* 은 후임 감독(감독대행)에게 팀을 맡긴 뒤 다시 복귀한 경우
: K리그1 우승 / : FA컵 우승 / : K리그 수퍼컵 우승 / :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 : 아시안 슈퍼컵 우승
^^
}}}}}}}}} ||

윤성효와 현재 재임 감독인 이임생을 제외하고는 비슷한 기간에 감독이 10명 이상 바뀐 다른 팀들에 비하면 감독 재임 기간이 긴 편이다.
순번 이름 재임 기간 경기 수 승률
1 김호 1996~2003 (8년) 312 153 77 82 49%
2 차범근 2004~2010 (7년) 241 102 69 70 42%
3 윤성효 2010~2012 (3년) 137 70 31 36 51%
4 서정원 2013~2018 (6년) 268 114 80 74 42%
5 이임생 2019~2020 (2년) 45 16 14 15 35%

15. 역대 주장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역대 주장
{{{#!wiki style="color:#ffffff; margin: -0px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181818; margin: -6px -1px"
초대 2대 3대 4대 5대
김두함
(1996)
신성환
(1997)
정성훈
(1998)
신홍기
(1999~2000)
6대 7대 8대 9대 10대
박건하
(2001)
서정원
(2002)
김진우
(2003)
이병근
(2004)
최성용
(2005)
11대 12대 13대 14대 15대
김남일
(2006)
이관우
(2007)
송종국
(2008)
곽희주
(2009)
이운재
(2009)
16대 17대 대행 18대 19대
조원희
(2010)
최성국
(2011)
염기훈
(2011)
곽희주
(2012)
김두현
(2013)
20대 21대 22대 23대 24대
염기훈
(2014~2017)
김은선
(2018)
25대 26대
염기훈
(2019~)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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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홈 관중 관련 통계[54]

연도 평균 관객 수 주말 평일 최다 관객 수 최소 관객 수 리그 성적
1996 14,589[55] 16,850 12,534 35,208 5,130 준우승
1997 8,127 9,573 5,854 20,197 1,527 5위
1998 16,778 20,349 11,869 36,456[56] 1,765 우승
1999 19,916 21,631 18,030 27,525[57] 8,425 우승
2000 13,981 15,349 12,028 25,033 4,864 5위
2001 15,244 16,565 12,472 33,311 4,512 3위
2002 20,406 24,423 16,389 42,280 3,655 3위
2003 11,864 13,394 9,652 24,869 3,485 3위
2004 21,289 21,660 20,424 38,163 6,637 우승
2005 19,145 21,667 10,320 33,479 9,731 9위
2006 20,306 23,288 15,086 38,526 5,873 준우승
2007 22,744 25,185 20,032 41,819 8,236 2위 (PO 탈락)
2008 22,377 24,920 18,245 41,044 12,318 우승
2009 18,174 18,583 12,449 35,058 10,206 10위
2010 26,182 42,377 18,241 7위
2011 24,021 44,537 13,004 4위
2012 20,265 45,192 9,227 4위
2013 17,689 18,949 14,961 37,879 4,861 5위
2014 19,019 22,377 11,465 29,318 6,527 준우승
2015 13,165 29,046 6,538 준우승
2016 10,643 28,109 4,042 7위
2017 8,786 26,581 3,818 3위
2018 6,708 7,502 4,598 13,853 2,940 6위
2019 8,840 9,889 4,908 24,019 3,353 8위
2020

17. 서포터즈

그랑블루, 프렌테 트리콜로 참고.

17.1. 네임드 팬

17.2. 커뮤니티

17.3. 응원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응원가 참고.

모바일 및 로딩 시간을 기다리기 싫은 유저는 가사만 모아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응원가/간략 참고.

18. 에피소드

19. 흑역사

  • 1999 시즌: 대한화재컵에서 샤샤의 신의 손으로 우승해 논란. 정규리그 결승전에서는 부산에 문제 없이 승리. 정작 1999년 수원은 K리그 역대 최강의 스쿼드 중 하나로 꼽힌다.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그런 최강급 스쿼드로 정상적인 플레이를 해서 이겼으면 문제가 없었겠지만, 어떤 각도로 어떻게 살펴봐도 연장전 결승골이 샤샤의 손에 맞고 들어갔으니 까일 수밖에 없었다. 당시 스포츠 신문들도 축구 까기 인형 모드로 1면에다 큼직하게 반칙 사진을 싣는 등 대놓고 깠다.
  • 2006 시즌: 전반기 당시 그랑블루에서 차범근 감독과의 면담을 공개적으로 요청했을 정도. 하지만 후반기에 극적인 반전으로 챔피언 결정전까지 나갔다.
  • 2009 시즌: 누가 봐도 흑역사... 현재까지도 유일한 두자리수 순위를 기록했다.
  • 2010 시즌: 전반기 순위표에서 대전 시티즌보다 밑에 있었을 정도면... 막판 상승세로 7위로 시즌을 마쳤다.
  • 2011 시즌: AFC 챔피언스 리그 알 사드와의 경기 난투극, 설레블.
  • 2013 시즌: AFC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으며, 리그에서도 5위로 2014 ACL 진출에 실패했다.
  • 2016 시즌: 9월이 시작됐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0위였으며, K리그 챌린지로의 강등 직전까지 몰렸다. 그러나 하위 스플릿 이후 상승세를 타 하위 스플릿 최상위인 7위로 시즌을 마쳤으며, FA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 2017 시즌: 이정수 은퇴 파동, FA컵 4강 결승골 무효 판정
  • 2018 시즌:
    ① 자이크로 유니폼
    자진사퇴했다가 돌아온 서정원 감독. 일명 희대의 리턴동님 사건 그럼에도 부진한 경기력과 성적
    AFC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역전까지 해놓고 어이없는 수비로 연달아 실점을 하며 결국 결승 진출 실패
    FA컵 또한 4강전에서 패배로 결승 진출 실패 결국은 설레블
    욕 나올 정도로 답 없는 , 참담한 경기력과 성적 그래도 강등 위기인 얘네보다는 낫다 유일한 위안거리
    가장 충성심이 강하다고 소문난 수원 팬들의 등을 돌리게 만든 시즌
    ⑦ 참담하게 떨어진 평균관중, 텅 빈 관중석
    2014년 이후로 매 시즌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하던 수원. 결국 2019년 AFC 챔피언스 리그 본선 진출 실패
  • 2019 시즌:
    ① 또 다시 찾아온 거지선언문
    김은선 음주운전 적발로 계약 해지
    ③ 새로이 영입한 이란 국적의 아시아쿼터 공격수를 오피셜까지 띄웠으나 약물 전력이 들통나며 계약 해지[67]
    ④ 끊임없이 발견되는 오탈자[68]
    ⑤ 리그 시작하자마자 내리 3연패하면서 전지훈련때 준비한 전략을 전면 철회
    ⑥ 3년 만에 돌아간 하위 스플릿
    ... 그러나 FA컵 우승으로 다시 한 번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19.1. 블루윙즈폰

파일:external/www.bluewings.kr/20100316_view(2)(2).jpg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모기업의 주도하에 야심차게 준비한 재고떨이 마케팅으로 당시 삼성전자의 주력 스마트폰인 옴니아 II옴니아 팝을 기반으로 2010년 3월 블루윙즈폰을 출시했다.

SK텔레콤과 연계해 통신사는 SKT로만 쓸수 있었으며 스펙 자체는 기존 옴니아와 동일했다. 기존에 출시한 옴니아와 다른 점이라면 블루윙즈 어플 내장, 블루윙즈 테마, 블루윙즈 일정 등 지금와서 보면 일반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었지만 당시 팬들은 이 마케팅에 혹해 구매한 호갱 팬들이 많았다.

삼성스포츠단 내 다른 구단들도 있는데 굳이 수원만 이런 마케팅을 한 것은 아마도 가장 팬층이 두터운 것과 모기업이 삼성전자라서 이뤄질 수 있었던 듯. 또한 세계적으로도 단일 스포츠팀 전용 스마트폰은 유례가 없다는 점이 한몫한 것도 있는 걸로 보인다.

하지만 옴니아폰의 악평이 자자했기에 당시 갤럭시 S 출시를 앞두고 재고소진의 목적을 마케팅이라는 허울좋은 껍데기에 씌운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같은 달 후속작인 갤럭시 S를 공개하고 3개월 뒤에 판매를 시작해 이걸 산 팬들을 호구로 만들었다. 게다가 이 블루윙즈폰의 기획에 당시 서포터 운영진이 관련되어 있다는 소문이 나도는 등... 구단이 팬을 어떤 존재로 바라보고 있는지 증명한 사례 중의 하나가 되었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에서 갤럭시 S8을 라이온즈 에디션으로 내놓고 팔기도 했다.

20.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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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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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컵 위너스컵 우승 클럽
아시안 슈퍼컵 우승 클럽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하포엘텔아비브 로고.png 하포엘 텔아비브 FC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1967년
1회
2 파일:MaccabiTA.png 마카비 텔아비브 FC 파일:이스라엘 국기.png 1969년 ★★
2회
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80px-Esteghlal_FC.svg.png 에스테그랄 테헤란 FC 파일:이란 국기.png 1970년 ★★
2회
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usan_I_Park.png 부산 아이파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85년
1회
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EFUnitedIchiharaChiba.png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파일:일본 국기.png 1986년
1회
6 파일:D-6hR6GXYAAjgun.png 도쿄 베르디 파일:일본 국기.png 1987년
1회
7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Al-Sadd_SC.svg.png 알 사드 SC 파일:카타르 국기.png 1989년 ★★
2회
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iaoningWhowinFC.png 랴오닝 훙윈 파일:중국 국기.png 1990년
1회
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l-Hilal_newlogo.png 알 힐랄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1991년 ★★★
3회
10 파일:파스 테헤란 FC.png 파스 테헤란 FC 파일:이란 국기.png 1993년
1회
11 파일:태국 농민은행FC.png 태국 농민은행 FC 파일:태국 국기.png 1994년 ★★
2회
12 파일:external/s20.postimg.org/snfc2017.png 성남 FC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5년 ★★
2회
13 파일:Steelers_1.png 포항 스틸러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7년 ★★★
3회
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C3%BAbiloIwata.png 주빌로 이와타 파일:일본 국기.png 1999년
1회
15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1년 ★★
2회
16 파일:vA9sLyDeHX3q7pn8QTmoeQ_96x96.png 알 아인 FC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png 2003년
1회
17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Itti2009.png 알 이티하드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2004년 ★★
2회
18 파일:JBHM_fc2.png 전북 현대 모터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6년 ★★
2회
19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UrawaReds.png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파일:일본 국기.png 2007년 ★★
2회
20 파일:감바오.png 감바 오사카 파일:일본 국기.png 2008년
1회
21 파일:Ulsan_Hyundai_logo_big.png 울산 현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1회
22 파일:Guangzhou_Evergrande_Football_Club.png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 파일:중국 국기.png 2013년 ★★
2회
23 파일:Western_Sydney_Wanderers_FC.png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 FC 파일:호주 국기.png 2014년
1회
2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ashimaAntlers.png 가시마 앤틀러스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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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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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클럽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YFM emblem.png 요코하마 F. 마리노스 파일:일본 국기.png 1995년
1회
2 파일:external/s20.postimg.org/snfc2017.png 성남 FC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996년
1회
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l-Hilal_newlogo.png 알 힐랄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1997년 ★★
2회
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ogo_Al-Nassr.png 알 나스르 FC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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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J%C3%BAbiloIwata.png 주빌로 이와타 파일:일본 국기.png 1999년
1회
6 파일:Suwon_Samsung_Bluewings.svg.png 수원 삼성 블루윙즈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1년 ★★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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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삼성그룹의 모든 계열사의 광고, 마케팅과 프로스포츠단 운영을 맡고 있다.[2] 현 제일기획 대표이사[3] 현 제일기획 부사장[4] 현 제일기획 상무[5] 서포터즈의 이름인 프렌테 트리콜로( 전선)의 뜻과 연관이 있다.[6] 왼쪽부터 딸 레나, 아빠 아길레온, 엄마 아길레오나, 아들 레온[7] 외형에서 알 수 있듯, 그리폰이 모티브다.[8] 2017 시즌을 앞두고 운영 정지[9] 2016 시즌을 앞두고 운영 정지[10] 2015년 5월을 끝으로 운영 정지[11] 아디다스컵, 대한화재컵 2개 대회 우승[12] 전신인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시절에 거둔 우승[13] 1999년 7월 29일 ~ 8월 29일, 2008년 3월 19일 ~ 4월 26일[14] 2008년 3월 9일 ~ 6월 28일[15] 24회[16] 5회[17] 연고지는 수원시이지만 팬들의 구성을 보면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수원 시민들 뿐 아니라 용인, 화성 등 수원 주변 경기도 지역, 서울의 강남 3구 거주자까지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옛 비칭이 수원 2중대인 이유도 인천이 창단되기 전 수원을 응원하던 많은 인천 거주 수원 팬들이 주축이 되어 인천 서포터를 구성했기 때문. 경기가 있는 날이면 강남역, 잠실역, 사당역에서 수원으로 출발하는 광역버스와 신분당선에서 수원 유니폼을 입고 있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18]부산 아이파크[19]성남 FC[20] 그리고 2014년부터 삼성그룹 전체가 스포츠에 대한 투자를 줄이기 시작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폰서에서도 빠졌고 대한레슬링협회의 후원도 2013년을 끝으로 종료된 상태다. 2014년에 서울 삼성 썬더스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이어서 삼성전자제일기획으로 넘어간 것도 몸집 줄이기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대두되고 있다.[21] 게다가 기업명이 비하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문화는 K리그 전체로도 좋지가 않다. 기업들이 수백억씩 쓰면서 구단을 운영하는 이유는 "모기업 광고" + "세제혜택" + "사회환원" 차원에서 운영하는 건데 기업명이 들어간다고 비하적인 표현이라고 주장한다면 그 어떤 기업이 리그에 돈을 풀고 팀을 창단할까? 일부 팬들은 "일본만 봐도 잘만 그렇게 하고있고 FC 서울제주 유나이티드도 기업명이 들어가지 않는데요?"라는 주장을 하지만, 그래서 K리그에 다른 조옥들처럼 기업들이 돈을 풀고 활발히 선수 영입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뭐라고 답할 것인가? FC 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는 모기업이 좋아서 기업명을 뺀게 아니다. 연고이전으로 인한 반감과 불매운동 등으로 모기업에까지 피해가 오기 때문에 뺀 것이다.[22]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23] 이후 삼성전자 소속이었던 남자농구단, 삼성생명 소속이었던 여자농구단, 삼성화재 소속이었던 배구단 그리고 야구단까지 모두 제일기획에서 운영을 맡게 됐다.[24] 그리폰이라고 불리는 신화 속 동물이다. 이름은 공모전을 통해 채택했다.[25] 충주 험멜은 여태까지 K리그 참가만 안했을뿐 이미 1999년에 창단된 팀이다. 그리고 현재는 해체되었다.[26] 아디다스컵, 대한화재컵[27] 아디다스컵[28] 삼성 하우젠컵[29] 수원은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 시절 마지막 우승팀이 되었다.[30] 이후 AFC 챔피언스 리그로 개편했으나 이전 우승 기록은 ACL 우승으로 인정된다.[31] 정확히는 체스터[32] 서울에서 다이렉트로 이적했다.[33] 현재 서울의 인구는 천만이 안 된다.[34] 이는 지지대 더비 문서에도 나와있지만 더비 경기는 어디까지나 팬들이 상대팀을 라이벌이라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구단에서 자기들끼리 인정하고 협약식한다고 라이벌이 되고 더비가 되는 게 아니다. 수원과 서울의 라이벌 관계는 안양 LG 시절과는 별개로 연고이전 후 FC 서울로 바뀐 이후부터 쌓인 관계에 의한 것이다.[35] 참고로 윤성효 감독의 대서울 불패 신화는 수원 다음에 부임한 부산 아이파크에서 깨졌다.[36] 2016년은 수원이 하위 스플릿으로 떨어져서 조기종료 되었지만 FA컵 결승행으로 결승전이 슈퍼매치가 되어서 조기종료는 면했다.[37] 서울 서포터즈는 전용 디스곡은 없고 '밥송'이나 '정상으로'에 수원을 넣어서 부른곤 한다.[38] 이 사건 이후 그랑블루는 "해당 가수에겐 미안하지만, 조재진에겐 이래야만 했다."라는 이야기를 했다.[39] 잠시 몸 담을 선수로 생각했던 전북의 팬들은 이 사건으로 조재진을 매우 사랑하게 된다.[40] 수원과의 경기를 앞두고 상대 서포터들에게 전북 비난하는 걸개를 제재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자기네들은 닭(수원을 까는 말) 이벤트, 영원한 승3 제공자 라면서 수원을 비난했다.[41] FC 서울 역시 수원에 버금갈 정도로 전북과의 사이가 안좋아졌다.[42] 이에 과거 이다해를 시축자로 초청한 두 경기서 수원이 모두 패한걸 안 대전 구단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다해를 시축자로 초청했다고 한다.[43] 당장 감독인 고종수부터 시작해서 김진우 수석코치, 이기범 2군 감독(마지막 현역 생활을 수원에서 했음), 주장인 오장은까지 모두 수원 출신이다.[44] 참고로 포항은 이 시즌에 클래식 데뷔 무대를 가진 또 다른 수원 연고팀에게 4전 전패를 당했다.[45] 이 날 산토스는 서정원을 꺾고 수원소속 K리그 최다골인 55골을 기록하게 되었다.[46] 울산의 첫 K리그 우승[47] 신홍기는 울산에서 수원으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울산과 마찰을 겪어 울산 올드팬들에게는 배신자 취급을 당하고 있다.[48] 물론 서울 더비는 둘이 쭉 엇갈리는 바람에 아직이다.[49] 수원 FC가 프로화 되기 전인 수원시청 축구단 시절에 만났었다. 마지막 경기는 2011년이다.[50] 1무는 2005년 FA컵에서 나왔는데 1:1로 비겼지만 결국에는 승부차기에서 수원 삼성이 이겼다.[51] 이날 프렌테 트리콜로는 과거 구호였던 수원 삼성과 종합운동장 시절 썼던 몇가지 응원가들을 다시 쓰면서 여기가 과거 우리집이었다는걸 상기시키는듯 했다.[52] 구단 소유가 아니고 구단이 삼성전자로 부터 임차해서 사용하고 있다.[53] 10년 주기에서 뜬금없이 25주년이 추가됐는데 1세기를 4반세기로 나눴을때 25년이 되는지라 예전 국내 기업들의 창업 역사가 짧을 당시에는 이를 기념하기도 했다. 이 기준이 맞다면 35, 45주년은 없을 것이고 4분의 3에 해당하는 창단 75년에 다시 기념할 것으로 보인다.[54] 리그+리그컵 기준으로 FA컵은 산정치 않았다.[55] 챔피언 결정전 2차전 기록 누락.[56] 챔피언 결정전 2차전 Vs. 울산[57] 챔피언 결정전 2차전 Vs. 부산[58]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의 롱패딩을 입고 있었던 것이 발견돼었다.[59] 어느 정도냐면 tbs 중계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냥 대놓고 편파해설을 해서 욕을 배터지게 먹은 적도 있다(....) 이 외에도 신화용이 FA로 풀리자마자 군침을 흘리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 전부터 탐 났었다고 한다[60] 일명 수블미[61] 전재운을 전북에 조공하고 받은 선수. 영입 당시 장신(196cm)의 타겟 맨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2년 동안 골 하나 못 넣는 초라한 성적을 남기며 방출되었다. 지금은 경산에서 축구 교실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62] 루이스 임대 종료 후 영입한 선수. 안 그래도 루이스가 전북에서 포텐 터진 것 때문에 욕먹는데 얘 때문에 더 욕먹는다(...). 팬들은 주로 루카스 오일(...)이라고 깐다.[63] 수원에서 적응에 실패한 후 전북으로 이적해서 전북의 판타스틱 4로 활약하였다. 수원 시절 루이스를 윙어로 써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차붐은 루이스가 보여준 전북에서의 포텐 폭발로 인해 엄청 까였다. 사실 루카스를 영입할 때까지만 임대 형식으로 데리고 있다가 임대종료가 되었다.[64] 수원 시절 등록명이며, 수원에서 가비고종수라는 두터운 공격형 미드필더 주전 자리를 뚫지 못해 방출된 후 몇 년 지나서 대구로 이적할 때는 에닝요로 등록. 대구에서의 활약으로 전북으로 이적했다. 역시 판타스틱 4의 일원이며 루이스와 같은 이유로 욕먹는다.[65] 2014 시즌 수원 수비의 중심인 헤이네르와 이름만 비슷한 잉여 공격수.[66]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지명되었으나 교체 출장할 때마다 손정탁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절망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게다가 2014년에 부상을 입어서 STC에서 재활을 받는 동안 재활 훈련에 임하는 태도가 매우 불성실하여 수원 구단에 의해 임의 탈퇴 처리되었다. 임의 탈퇴 때문에 국내 리그에서는 입단이 불가하여 결국 태국 3부 리그로 이적했다가, 2015 시즌부터 내셔널리그 용인시청 소속으로 뛰고 있다. 수원 드래프트의 저주에 한 획을 그은 그냥 전봇대.[67] 이는 타가트 영입으로 전화위복이 되긴 했다.[68] "PREMIUM"PR'I'MIUM이라 쓴다든지, "신중을 기하다"신중을 '가'하다고 쓴다든지, 사리치사'라'치라고 게시한다든지, 박지현 코치박지'헌'으로 등록한다든지, 오현규오현'구'라고 등록한다든지, 유스 코치 생년이 19840년생이라든지...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일이 2019 프리 시즌에 발생했다는 점이다. 물론 지금은 다 수정됐다. 오타 좀 난걸 구단 흑역사로 취급하는건 억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