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8-19 22:53:45

삼성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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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BI]
정식 명칭 삼성스포츠
영문 명칭 Samsung Sports
운영 주체 제일기획
주요 인물 유정근 (제일기획 대표이사)
홈페이지 파일:제일기획 로고.svg | 파일:삼성스포츠 BI.png[2] | 파일:삼성 로고.svg[3]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운영팀 및 스폰서 활동
2.1. 현재 운영팀2.2. 과거 운영팀
3. 역사
3.1. 2000년대 이전3.2. 2014년: 제일기획, 삼성스포츠를 품다3.3. 2015년: 스포츠 마케팅에 돈을 줄이는 삼성3.4. 2016년3.5. 2017년3.6. 2018년3.7. 2019년3.8. 2020년3.9. 2021년3.10. 2022년
4. 시설5. 스폰서십
5.1. 단체5.2. 대회5.3. 클럽
6. 과거 스폰서
6.1. 단체6.2. 대회6.3. 클럽
6.3.1. 축구6.3.2. 농구6.3.3. 오스트레일리안 풋볼
7. 기타8. 범 삼성가 산하 스포츠단

[clearfix]

1. 개요



삼성 산하의 스포츠팀들을 모아놓은 브랜드. 현존하는 국내 기업 스포츠 집단 중 현대자동차그룹 스포츠단과 더불어 가장 크다.

삼성그룹에서는 각 계열사 별로 여러 종목의 스포츠팀을 홍보 및 사회환원 차원에서 운영하고, 각종 대회들을 후원한다. 소속 선수들이 재활이 필요한 부상을 입은 경우 삼성 트레이닝 센터에서 관리받는다.

2. 운영팀 및 스폰서 활동

파일:external/news.hankyung.com/AA.8211361.4.jpg
파일:external/newsmanager2.etomato.com/20150521_133947.jpg
우리는 버린 자식인가요?[4] 정말 버렸다.
이 표는 현재 상태와 다른 것도 있으니 참조만 할 것.

삼성 라이온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서울 삼성 썬더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등 프로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탁구(삼성생명), 레슬링(삼성생명), 배드민턴(삼성생명), 육상(삼성전자), 태권도(에스원) 등 종목의 실업팀을 운영중이다.[5]

e스포츠 쪽에는 대우를 매우 부실하게 한다. 스타크래프트 시절의 삼성전자 칸도 거지팀의 상징이었다(...). 사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데, 초창기에는 원래 본사에서 직접 지원한 게 아니었다. 지금까지의 숨겨진 사실에 의하면 원래 삼성전자에서 삼성전자 칸이라는 PC방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만든 팀이 이 팀인데, PC방은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망했고, 결국 게임팀만 관리하는 자회사로 전락했다. 그러다가 2007년 프로리그 전기리그 우승, 2008년 프로리그 우승을 계기로 삼성전자가 직접 관리하는 체제로 바뀌었다고.

결국 2014년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전 팀원 10명이 중국으로 이적하기도 했다. WCG의 경우엔 이재용이 야심차게 밀어붙였으나 폭망한 경험도 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2017시즌 이후 Gen.G에 매각했다.

2.1. 현재 운영팀

2.2. 과거 운영팀

3. 역사

3.1. 2000년대 이전

각 구단별 연혁을 참고.

3.2. 2014년: 제일기획, 삼성스포츠를 품다

2014년엔 수원 삼성 블루윙즈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제일기획 산하로 들어갔으며 이후 2015년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도 제일기획 산하로 편입되었다. 여기에 삼성 라이온즈도 제일기획에서 인수할 계획이 있다는 말이 솔솔 나오는 상황이었다.[18]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결국 2016년 1월 1일부터 삼성 라이온즈도 제일기획이 인수함으로써[19] 삼성스포츠단이 제일기획 산하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는 이미 삼성 산하 축구단, 농구단을 인수하면서 예견된 일이고 삼성 산하 스포츠팀들을 효율적으로 한곳에서 전담하여 관리하기 위해 그 역할을 삼성그룹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전담해온 제일기획에게 맡기는 듯하다. 현재도 삼성스포츠단의 마케팅을 제일기획에서 전부 전담하고 있다.

삼성 아마추어팀의 경우 아마추어팀 운영수나 투자가 타기업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고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선수들의 소속이 절반 이상 삼성 소속인 경우가 많아 삼성이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3.3. 2015년: 스포츠 마케팅에 돈을 줄이는 삼성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삼성이 전체 마케팅 예산을 축소하는 등 비용절감에 나서고 있다”면서 후원 중단 이유를 분석했다. 재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이미 유럽을 비롯해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를 구축한 만큼 과도한 마케팅 비용 지출을 자제하는 과정에서 첼시 후원 중단을 결정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첼시는 삼성과 결별한 후 일본 요코하마타이어와 새로운 후원계약을 맺었다.
삼성·포스코·에쓰오일 스포츠팀 해체 잇따라…럭비·배드민턴·탁구 비인기 종목 '눈물'
2015년 1월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삼성엔지니어링 경영기획총괄 사장이었던 김재열을 제일기획 스포츠사업총괄 사장으로 이동시키면서 실질적인 삼성스포츠단의 수장이 됨과 동시에 현재의 스포츠단 개편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관련 기사 첼시 FC의 메인 스폰서 계약을 연장하지 않는 것을 시작으로, 삼성중공업 럭비단 해체와 더불어 럭비단 대신 빙상단을 창단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 럭비단 해체의 표면적인 이유는 모기업인 삼성중공업의 실적 악화라고 하지만 삼성이 계속 유지할 생각이 있었다면 그룹내 다른 계열사로 옮기는 방법도 있다.

이에 대한 실질적인 이유는 김재열 사장이 현재 대한빙상연맹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빙상단 창단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비인기종목 중에 티가 덜나는 럭비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이상화가 소속팀 서울시청과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상화의 삼성 입단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것도 위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빙상계에서는 당연히 쌍수를 들고 환영의 의사를 표하고 있고 럭비계는 침통한 심정으로 해체 반대를 외치고 있다. 3개의 실업팀과 1개의 군팀으로 운영되고 있는 럭비인데 그중에서 한국 럭비계에 영향력이 가장 큰 삼성이 해체하게 되면 그 영향력이 국내 럭비 존폐 위기까지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거기에 럭비단은 이건희가 럭비 명문 서울사대부고를 다닐 때부터 럭비에 심취해 창단한 팀이었고, 럭비의 3대 정신인 인내와 협동, 희생을 경영 철학으로 채택했다. 럭비는 야구, 골프와 함께 그룹의 3대 스포츠 가운데 하나일 정도로 그룹내에서도 상징성을 띄는 종목의 팀이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에 앞서 2016 리우 올림픽이 열리고 2019년에는 일본에서 럭비 월드컵이 개최되어 어느때보다 월드컵 진출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럭비 부흥을 노리던 대한럭비협회는 럭비 국가대표 전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의 해체를 반길리가 없다. 이렇듯 국내 럭비 최강의 팀으로 군림해온 20년간의 역사를 보유하고 그 영향력이 막강한 럭비단의 해체는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무조건 운영을 강요할 수는 없는게 그동안 기업의 스포츠단 운영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써 프로팀마저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인 상황으로 이익을 기대할 수 없는 환경이고 더욱이 삼성중공업의 실적 악화라는 악재가 겹친 상황이 지금의 사태를 야기했다고 볼 수 있다. 삼성쪽에서는 여론을 의식했는지 직접적인 해체는 언급하지 않고 “스포츠단의 전체적인 구조조정은 고려하고 있는 것이 없다”면서 “구단을 소유하고 있는 계열사들이 경영 실적과 연동해 여러 측면에서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2015 시즌이 끝나는 12월에 제일기획으로 이관된다는 기사가 떴다. 이후 확정이 아니라 검토라는 기사도 나왔지만 2016년 1월 1일부터 제일기획으로 공식 이관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삼성스포츠단의 사실상 모기업인 제일기획의 매각 기사가 나오면서 스포츠단의 존립이 흔들리고 있다. 매각 상황서 스포츠단이 걸림돌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상황에 따라 스포츠단이 매각되거나 다시 타 계열사로 이전이 불가피할듯. 특히 야구단의 경우 지역민의 술렁거리면서 대구시에서 문의 결과 매각하는일은 없다며 발표했으나 스포츠단의 이전도 몇년간 걸치며 프로젝트식으로 진행한 것이고 전부 옮긴지 두 달만에 다시 옮기면 프로젝트 자체가 백지화되며 다시 판을 짜야하기에 굉장히 비효율적이며, 제일기획 매각 역시 바로 시작한다고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적어도 몇달 전부터 진행해야 현재같은 윤곽이 나오기에 그냥 당장의 반발을 재우기 위한 발언일 수도 있다. 정확한 상황은 매각 절차가 더 진행되어야 스포츠단의 이동 또는 타 기업의 매각 등의 처리 방안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제일기획의 외국계 회사 매각은 결렬됐다. # 매각 결렬에 스포츠단이 문제가 된 것은 아니였지만 애초에 매각을 할 생각이었다면 굳이 제일기획으로 이관하는 비효율적인 일을 왜 진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

3.4. 2016년

파일:두산_vs_삼성_KBO리그___6월_17일_20160617_194549.906.jpg

2016년에는 전 시즌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삼성 라이온즈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가 믿기 힘들 정도로 부진한 모습을 모이고 있다. 반면에 서울 삼성 썬더스는 전 시즌 6강에 올해는 전력보강을 바탕으로 챔프전 준우승까지 기록했다.[20]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리그 초반에는 강등 위기까지 몰렸으나 후반기에 반등하여 리그 7위, FA컵에서는 우승했다.

3.5. 2017년

제일 기획 편입 후 이어진 삼성 스포츠단의 성적 부진?!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리그 3위를 기록하고 ACL 진출권을 따냈다. FA컵에서는 4강까지 갔지만 아쉽게 부산 아이파크에 패배했다. 2017년 12월 7일 기준으로 배구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11연승을 기록하면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어 팬들이 역대급 시즌을 기대하기도 했으나, 2018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에 1위를 내주고 1월 5일 현재 3경기 연속 패배하는 등 심상치 않은 부진에 직면해 있다. 또한 농구팀 서울 삼성 썬더스도 5위를 수성하고 있어 플레이오프 진출권에서 버티고 있는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감독 삽질과 프런트의 대책없는 시즌 운영으로 인해 시즌 초반에는 10위를 쭉 달렸다.[21] 여름에는 반등을 시도하는듯 하다가 결국은 kt wiz가 나락을 떨어져버리고 팀 자체도 시즌 후반에 무너져버렸기에 결국 9위로 은퇴하는 국민타자노인학대하면서 시즌을 마쳤다. 삼성 라이온즈 팬들은 작년에는 안현호 탓을 하다가 올해는 김한수를 몰락의 원흉으로 보는 편이다.

그리고 삼성 갤럭시를 매각하며 e스포츠에서 퇴장했다.

3.6. 2018년

가장 안 좋은 팀은 삼성 라이온즈. 3시즌째인데도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도 ACL 4강에서 패배하고, 팬들이 만족할 만한 성적은 못 낸다지만 그래도 야구보다는 낫다. 그나마 내실은 있는지 상위스플릿에 안착하는 데는 성공했다. 물론 야구에 비해 나은 사정인거지 여기도 답이 없는건 마찬가지다. AFC 챔피언스 리그 우승 실패, FA컵 우승 실패, 리그 ACL 티켓 획득 실패.

야구, 축구에 비해 성적이 괜찮았던 농구는 최하위권으로 쳐졌다. KBL 외국인 선수 제도가 2018-19 시즌부터 자유계약 제도로 바뀌면서 외국인 선수에 투자하는 비율이 각 구단들이 늘었지만 삼성은 돈을 적게 쓰면서 데려왔고 결국 외국인 선수 문제로 고생했다.

3.7. 2019년

삼성 라이온즈는 8위를 기록했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도 8위를 기록했으나 FA컵 우승으로 2020 시즌 AFC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획득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는 4위로 포스트시즌 탈락, 서울 삼성 썬더스는 꼴찌를 기록했다.

3.8. 2020년

가장 먼저 리그를 마친 WKBL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리그가 조기에 종료되면서 6위, 즉 꼴찌를 기록했고 V-리그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도 5위를 기록하고 있어 사실상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다.[22] 삼성 라이온즈는 여전히 하위권을 멤돌고 있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2부 리그 강등 위기까지 갔으나 팀 레전드인 박건하 감독 선임 이후 반등에 성공했으며, 외국인 선수와 염기훈 등 차포가 다 빠진 상태로 출전한 ACL에서 8강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3.9. 2021년

가장 먼저 리그를 마친 WKBL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정규시즌을 4위로 마쳤지만 새롭게 바뀐 규정에 따라 4위까지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부여되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나갈수 있었다. 그러면서 만난 상대는 정규시즌 우승팀이자 여자농구 최강 우리은행이었는데, 당초 2전 전패로 탈락할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2승 1패를 거두면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수 있었다. 챔피언결정전 상대는 리그 2위팀이자 박지수라는 여자농구 최고의 선수를 앞세운 KB 스타즈였다. 역시 1승이라도 하면 기적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전력차가 극명하게 갈렸지만 3승 2패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15년만에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하게 되었다.[23] 또한 삼성스포츠로 놓고 봐도 2014년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우승한뒤로 7년만에 리그 파이널 우승팀이 나왔다.

반면 남자 농구팀 서울 삼성 썬더스는 이번에도 7위를 기록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016년부터 이어진 비밀번호 99868을 끊을 찬스가 주어졌다. 전반기 성적 시즌 3위로 마무리하면서 후반기도 이렇게 간다면, 2015년 이후로 몰락했던 삼성 왕조가 다시 실현 될 수 있다. 결국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비밀번호는 끊었지만, 아쉽게 플레이오프에서 두산 베어스에게 패하면서 내년을 기약하게 됐다.[24] 하지만 삼성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2015-2016년 처럼 주력 이 FA로 풀리기때문에 그동안의 암흑기를 재현하고 싶지 않다면, 다 잡아야되는 상황. 결과적으로 박해민LG 트윈스로 이적했지만 백정현강민호와의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전력 유지에 힘을 쏟았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팀 레전드 박건하 감독 지휘 아래 시즌 초반 현대가의 다음 순위를 기록하면서 기세를 이어나갔으나 시즌 중반의 부진으로 잠시 하위권으로 쳐졌다가 그래도 6위를 기록하며 3년만에 상위 스플릿에 안착했다. 파이널 라운드에서 1무 4패를 기록하며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3.10. 2022년

역대 최악의 해

현재 하나같이 다 부진하다. 남자농구는 시즌 1~6라운드 54경기동안 단 9승 밖에 하지 못하면서 압도적 꼴찌로 시즌을 마감했고 여자농구는 직전 시즌 기적의 우승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5위로 떨어졌으며 배구 또한 7개 구단중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현재 시즌 진행중인 야구는 6월 30일 대구 kt전부터 7월 23일 고척 키움전까지 창단 40년 이래 최대의 치욕인 13연패 기록을 쓰는 바람에 비밀번호를 새로 갱신하게 됐으며 축구는 5월 14일 압도적인 강등 후보팀에게 승리한 이후로 7월 10일 포항 전까지 8경기 0승 4무 4패를 거두며 강등권인 11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골 가뭄이 심각한 수준인데 현재까지 21경기를 치뤄 14득점이라는 처참함을 보이고 있다. 현재 가장 강력한 강등 후보팀보다도 2득점이 밀릴 정도다.

이처럼 삼성 스포츠단 전체가 최악의 나날을 보낸 탓에 임근배 여자농구단 감독을 빼고는 모든 팀의 감독들이 시즌 중 내지는 시즌 종료 후 모두 그만 뒀거나 잘렸다. 남자농구단의 이상민 감독은 시즌 도중인 1월 26일 중도 사퇴했고 배구단의 고희진 감독은 시즌 종료 후 재계약을 하지 못하면서 팀을 떠났다. 야구단의 허삼영 감독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기 위해 시즌 도중인 8월 1일 물러났으며 축구의 박건하 감독도 시즌 초반인 4월 15일 자진 사임했다. 농구단은 삼성과 접점이 딱히 없던 은희석 전 연세대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고 배구단은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김상우 전 우리카드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내세웠다. 축구단은 구단 선수 출신인 이병근 전 대구FC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으며 야구단은 새 감독을 선임하기 전까지 박진만 2군 감독을 감독 대행으로 앉혔다.

4. 시설

  • 삼성 트레이닝 센터
  • 삼성 라이온즈 볼파크 - 경북 경산시에 있는 삼성 라이온즈 전용 연습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와는 다르다. 원래는 제일모직 예비군훈련장으로 쓰였던 곳인데 이건희가 이 부지에 야구장을 지으라고 지시했고 그 결과 이 연습장이 탄생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럽하우스 -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부지내에 건설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임차 사용 중이다.
  • 한울림체육관[25]
  • 챌린지 캠프[26]
  • 삼성전자 승마장
  • 골프장 6개 (안양 베네스트 가평 베네스트, 안성 베네스트, 동래 베네스트, 글렌로스, 레이크사이드)
  • 삼성 레포츠 센터
  • 거제 삼성중공업 운동장 - 과거 삼성중공업 럭비단이 사용했다.
  • 용인 삼성체육관 - 원래 레슬링, 농구, 배구 훈련장 및 숙소로 용인시 수지구에 자체 체육관을 가지고 있었지만 삼성 트레이닝 센터가 그 역할을 가져가면서 몇 년간 폐건물화 되었다가 2011년에 철거되었다. 그 자리는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라는 아파트가 들어섰다. 타 종목 선수들도 이곳에서 재활훈련을 하기도 했다.#

5. 스폰서십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스포츠 마케팅에 활발히 투자했었으나 이재용이 경영권을 잡은 뒤로 현재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제외하고 대부분 접었다.

5.1. 단체

5.2. 대회

5.3. 클럽

6. 과거 스폰서

6.1. 단체

6.2. 대회

6.3. 클럽

6.3.1. 축구

6.3.2. 농구

6.3.3. 오스트레일리안 풋볼

7. 기타

  • 삼성스포츠 관련 틀은 나무위키에서 첫 번째로 소속구단이 모두 작성되었거나 관련 사이트로 링크가 연결이 된 첫 사례다.
  • 2005년에 국회의원들과 모 시민단체에서 "왜 운동 경기 후원을 삼성이 독점하나?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등의 대한민국 4대 인기 스포츠의 스폰서를 삼성이 독점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자 프로농구(2004-05시즌을 끝으로 철회), 프로축구, 프로야구(2008시즌을 끝으로 철회)의 스폰서를 철회했다. 관련 기사 사실 이 부분은 삼성이 그룹 이미지 개선 차원에서 손해를 보면서 일부러 스폰서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KBO한국프로축구연맹 등에서는 삼성그룹 덕분에 비교적 수월하게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 일로 삼성이 스폰서에서 철회하자 오히려 KBO와 프로축구연맹이 철회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그 덕에 프로축구는 2009년에 스폰서 없이 리그를 진행했고 프로야구도 스폰서 없이 진행될 뻔 하다가 마구마구에서 스폰서를 맡았다. 근데 프로야구 스폰서가 안 잡힌다고 하자 "우리가 해줄수도 있어.."라는 인터뷰가 나온 적이 있다. 이후로 삼성은 프로리그 스폰서로 참여한 적이 없었으나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우승으로 인해 우승팀 모기업이 다음 시즌 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하는 농구계의 관례에 따라 WKBL 2021-22 시즌은 삼성생명이 후원했다.

8. 범 삼성가 산하 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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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BI] 파일:삼성스포츠 BI.png[2] 삼성스포츠 홈페이지 아카이브[3] 삼성그룹 홈페이지 스포츠단 소개 페이지 아카이브[4] 삼성스포츠단 홈페이지를 보면 다른 프로팀들은 당연하고 아마팀들이나 심지어 스폰팀인 첼시도 가지고 있는 구단 소개 페이지가 없는 것을 볼 때 진짜 버린 자식이 맞는 것 같다. 원래 있었는데 없어진 거 보면... 심지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우승 당시에는 사보에 소식 한 줄도 실려있지 않았다는 말까지 있었을 정도였다. 본격 천리마마트 실사판... 그래서 스갤에서는 이건희의 실책, 거니횽한테 눈에 띄면 겜돌이들 해체되니 무조건 숨죽이고 있어라는 식의 개드립을 가끔씩 치기도 했다.[5] 이들은 위의 언급된 팀들과 달리 그 자체로 독립한 법인(회사)가 아니라. 그저 해당 회사의 한 조직에 불과하다. 즉 이 팀들은 삼성의 관계사가 아니다. 비교해서 설명하자면 법인화된 삼성 라이온즈나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은 그 자체로 주식회사다.(제일기획이 대주주). 반면 삼성생명 탁구단은 그 자체로 법인(회사)이 아니라, 그저 삼성생명이라는 회사가 운영하는 삼성생명 내부의 한 조직에 불과하다.[6] 독립법인. 제일기획 산하 자회사 형태를 띄고 있으며 제일기획으로 운영주체가 넘어간 이후에도 CJ제일제당(15%)과 신세계그룹(14.5%)의 보유 지분은 매각되지 않은 특이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삼성스포츠팀 중 유일하게 오너였던 이건희의 지분이 있었다.[7] 독립법인. 제일기획 산하 자회사 형태.[8] 유승민이 현역 시절 뛰었던 팀이다.[9] 정지현이 이 팀 소속이었고 현재는 김현우가 이 팀 소속이다.[10] 2020년 삼성전기에서 삼성생명으로 이관.[11] 2000년 창단 당시 이봉주를 영입해 은퇴할 때까지 뛰었다.[12] 문대성이 현역 시절 뛰었던 팀이다.[13] 표면상으로는 2010년에 선수단을 해체하고 재활승마만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이후 최순실 게이트에 관련되어 선수단을 계속 운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도 재활승마는 계속 운영하고 있다.[14] 게임단에서 마지막까지 해체하지 않고 남아있었던 리그 오브 레전드 팀 마저도 Gen.G Esports(당시 팀명 KSV Esports)에 매각하면서 게임단 자체가 해체되었다.[15] 창단 당시 이름은 삼성전자 칸.[16] 2015년 3월 럭비단과 함께 해체. 이후로는 정현을 개인적으로 후원하는 형식으로 전환. 현재는 정현의 후원도 끝난 상태다.[17] 2015년 3월 해체했다. 해체 뒤 일부 선수들은 새롭게 창단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에 합류했다.[18] 창업주 이병철삼성 라이온즈를 특정한 계열사가 독점하지 않고 형제와 자손끼리 지분을 나눠 가지게 했다. 삼성전자 27.5% + 삼성SDI 15% + CJ제일제당 15% + 신세계 14.5% + 삼성전기 12.5% + 삼성물산 9.5% + 제일기획 3.0% + 이건희 2.5%. 2015년까지 모기업이 따로 없는 삼성그룹 계열사 중의 하나로 존재하고 있었다.[19] 구단 운영주체, 즉 대주주가 삼성전자에서 제일기획으로 바뀌었다. 삼성에서 분리한 CJ제일제당신세계의 지분은 내놓으라고 할 방법도 없고 그렇게 요청하기도 애매하기에 삼성전자,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전기 등 삼성 관계사가 보유한 라이온즈 구단 지분 전체(지분율 64.5%)을 제일기획이 인수했다.[20] 그러나 썬더스는 꾸준히 리빌딩을 해왔고 애초에 프로농구는 샐러리캡 제도가 있기 때문에 프로야구나 프로축구에 비해 선수 연봉에 대한 부담이 적다.[21] 이때 얼마나 부진했냐면 3승에서 안올라가서 별명이 3승 라이온즈(...)로 불렸다.[22] 삼성화재가 전승을 하고 현대캐피탈이 전패를 한 뒤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의 승점을 넘지 못하면 준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경우의 수가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인다.[23] 게다가 정규시즌동안 상대전적도 1승 5패로 열세였다.[24] 삼성은 정말 가을야구 경험이 풍부해서,가을야구 진출만 한다면 우승도 노려볼 수 있다. 하지만 삼성의 캐치프라이즈가 NEW BLUE! NEW LIONS!인 만큼 왕조 시절 때의 선수들은 정말 극소수밖에 남지 않았기때문에,신생팀이 가을야구 간거와 다를게 없긴하다..[25] 삼성생명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26] 삼성전자 육상 전용 훈련장[27] 승마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