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9 12:30:27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FC 바이에른 뮌헨/2019-20시즌
파일:uefachampionsleaguelogo.png
2019-20 UEFA 챔피언스 리그 B조
파일:Bayern.png 바이에른
(Bayern)
파일:Tottenham.png 토트넘
(Tottenham)
파일:Olympiacos.png 올림피아코스
(Olympiacos)
파일:RedStarBelgrade.png 츠르베나 즈베즈다
(Crvena Zvezda)

파일:Bundesliga new logo.png
2019-20 시즌 참가 클럽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0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파일:Dortmund.png
파일:Fortuna Düsseldorf.png
파일:RB_Leipzig.png
파일:Bayer 04 Leverkusen.png
파일:Mainz05.png
파일:B.Mönchengladbach.png
파일:Bayern.png
파일:W.Bremen.png
파일:VfLWolfsburg.png
파일:Schalke.png
파일:Augsburg.png
파일:Union Berlin.png
파일:Köln.png
파일:scPaderborn.png
파일:Freiburg.png
파일:E.Frankfurt.png
파일:Hertha.png
파일:1899Hoffenheim.png
2. 분데스리가 참가 클럽 보기 ▶
파일:독일 국기.png 분데스리가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분데스리가
파일:스위스 국기.png 슈퍼리그파일:체코 국기.png 1부리그
전세계 리그 및 대표팀 보기
}}}}}} ||
파일:Bayern.png
FC BAYERN MUNCHEN
FC 바이에른 뮌헨 FC 바이에른 뮌헨 II FC 바이에른 뮌헨 JT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fff {{{+1 F.C. Bayern München[1]F.C. Boarn Minga로 표기한다.]}}}}}}
정식 명칭 Fußball-Club Bayern München e. V.[2]
애칭 Der FCB (에프체베)
Die Bayern (바이에른인)
Stern des Südens (남쪽의 별)
Die Roten (빨강)
Rekordmeister (기록 챔피언)[3]
Bayern (바이언)
창단일 1900년 2월 27일 ([age(1900-02-27)]년전)
소속 리그 분데스리가 (Bundesliga)
연고지 독일 바이에른뮌헨
(München, Bayern)
홈 구장 알리안츠 아레나 (75,000명 수용)
(Allianz Arena)
라이벌 TSV 1860 뮌헨 - 뮌헨 더비[4]
1.FC 뉘른베르크 - 바이에른 더비[5]
VfB 슈투트가르트 - 남독일 더비[6]
슬로건 파일:Mia_san_mia.png
Mia San Mia[7]
회장 울리 회네스 (Urlich "Uli" Hoeneß)
부회장 헤르베르트 하이너 (Herbert Hainer)[8]
명예회장 프란츠 베켄바워 (Franz Beckenbauer)
이사장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Karl Heinz Rummenigge)
단장 하산 살리하미지치 (Hasan Salihamidžić)
감독 니코 코바치 (Niko Kovač)
수석코치 로베르트 코바치 (Robert Kovač)
주장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부주장 토마스 뮐러 (Thomas Müller)
역대 한국인 선수 정우영 (2018~2019)
팀 닥터 한스빌헬름 뮐러볼파르트 (Hans-Wilhelm Müller-Wohlfahrt)
수석 스카우트 로랑 부저 (Laurent Busser)
공식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파일:Bayern.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구글 플러스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한국 팬 사이트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png[9]
우승 기록
독일 챔피언십 (1부)[10]
(1회)
1932
★★★★
분데스리가 (1부)
(28회 / 최다 우승)
1968-69, 1971-72, 1972-73, 1973-74, 1979-80, 1980-81, 1984-85, 1985-86, 1986-87, 1988-89
1989-90, 1993-94, 1996-97, 1998-99, 1999-00, 2000-01, 2002-03, 2004-05, 2005-06, 2007-08
2009-10, 2012-13, 2013-14, 2014-15, 2015-16, 2016-17, 2017-18, 2018-19
DFB-포칼
(19회 / 최다 우승)
1956-57, 1965-66, 1966-67, 1968-69, 1970-71, 1981-82, 1983-84, 1985-86, 1997-98, 1999-00
2002-03, 2004-05, 2005-06, 2007-08, 2009-10, 2012-13, 2013-14, 2015-16, 2018-19
DFL-슈퍼컵
(8회 / 최다 우승)
1982(비공식), 1987, 1990, 2010, 2012, 2016, 2017, 2018
DFB-리가포칼[11]
(6회 / 최다 우승)
1997, 1998, 1999, 2000, 2004, 2007
UEFA 챔피언스 리그
(5회)
1973-74, 1974-75, 1975-76, 2000-01, 2012-13
UEFA 컵 위너스컵
(1회)
1966-67
UEFA 유로파 리그
(1회)
1995-96
UEFA 슈퍼컵
(1회)
2013
인터컨티넨탈컵
(2회)
1976, 2001
FIFA 클럽 월드컵
(1회)
2013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뤼카 에르난데스 (Lucas Hernández)
(2019년, From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8000만 €)
최고 이적료 방출 더글라스 코스타 (Douglas Costa de Souza)
(2018년, To 유벤투스, 4000만 €)
통산 최다 출장 제프 마이어 (Sepp Maier) - 536경기 (1962 - 1979)
통산 최다 득점 게르트 뮐러 (Gerd Müller) - 398골 (1964 - 1979)
영구결번 12[12]
2019-2020 시즌 유니폼 킷
파일:바이에른 뮌헨 1920 홈.png 파일:바이에른 뮌헨 1920 어웨이.png 파일:바이에른 뮌헨 1920 써드.png 파일:바이에른 뮌헨 1920 골키퍼.png
HOME AWAY THIRD / UCL GK HOME
메인 스폰서 슬리브 스폰서 유니폼 메이커
파일:Deutsche-telekom-logo.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Qatar_Airways_Logo.svg.png 파일:external/i.onionstatic.com/640.jpg
2019-20 시즌 골송
파일:external/www.jr-bilder.de/1405233.jpg
DAS REKORDJAHR 2013 [13]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관련 문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산하
스포츠단
축구 FC 바이에른 뮌헨 · FC 바이에른 뮌헨 II · FC 바이에른 뮌헨 JTFC 바이에른 뮌헨 women's
농구 FC 바이에른 뮌헨 바스켓볼
핸드볼 FC 바이에른 뮌헨 핸드볼
기타 FC 바이에른 뮌헨 볼링FC 바이에른 뮌헨 체스FC 바이에른 뮌헨 탁구
역사와 문화 역사 역사 · 유니폼 · 관련 인물 · 라이벌, 역대 엠블럼
역대 시즌 2012-13 · 2013-14 · 2014-15 · 2015-16 · 2016-17,리그 · 2017-18,리그 · 2018-19,리그2019-20,리그
문화 응원가
관련 상식 더비 매치 뮌헨 더비 · 데어 클라시커 · 바이에른 더비
기타
구단 시설 경기장 알리안츠 아레나 · 그륀발더 슈타디온
훈련 시설 지브너 슈트라세
기타 TSV 1860 뮌헨
}}}||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973-74 ~ 1975-76 유러피언컵 우승팀
FC 아약스 암스테르담 FC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FC

2000-01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2012-13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
첼시 FC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
파일:adda.png
DEUTSCHER MEISTER
2018-19 분데스리가 챔피언
파일:220px-DFB-Pokal_logo_2016.svg.png
DEUTSCHER POKALSIEGER
2018-19 DFB-포칼 챔피언

1. 개요2. 클럽 역사 3. 특징
3.1. 선수단 정책3.2. 분데스리가 내의 선수 영입
3.2.1. 리그 경쟁력 약화에 대한 비판3.2.2. 반론
3.2.2.1. 재반론: 선수 이적정책3.2.2.2. 재재반론
3.3. 라이벌3.4. 바이에른 스쿼드 = 독일국대 스쿼드(?)3.5. 조직과 재정
3.5.1. 지역 기반 기업과의 스폰서십3.5.2. 자선단체
4. 스쿼드
4.1. 코치4.2. 1군 스쿼드4.3. 임대 명단4.4. 리저브 팀 스쿼드4.5. 유소년 팀 스쿼드
5. 파트너쉽
5.1. 메인 파트너5.2. 플래티넘 파트너5.3. 골드 파트너5.4. 오피셜 파트너
6. 유니폼7. 응원가8. FC 바이에른 뮌헨을 응원하는 유명인사9. 클럽 역대 주장10. 클럽 역대 감독11. 둘러보기12. 기타

1. 개요

독일 바이에른 주에 연고를 둔 프로 축구 클럽. 구단 이름인 FC 바이에른 뮌헨은 지역 이름 (바이에른뮌헨)을 그대로 따온 것으로 보통 바이에른이라 부른다. 이는 바이에른 뮌헨이 뮌헨이라는 도시를 대표한다기보다는 바이에른 주를 대표하는 팀으로써의 이미지가 더 강하기 때문이다. 독일은 1870년에 통일되기 이전까지 여러개의 왕국과 공국으로 나눠어져 있었기 때문에 지역색이 강하다. TSV 1860 뮌헨이 40여년 앞선 시기에 창단되기는 했지만, 바이에른 주를 대표하는 클럽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는 뮌헨 시와는 다르게 바이에른 주는 보수적인 성향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은 보수적인 정당인 바이에른 기독교 사회 연합[14]과 '주의 클럽'과 '주의 정당'으로서의 연합을 맺고 역사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한다. 실제로 바이에른 뮌헨은 뮌헨 시민들뿐만이 아니라 바이에른 주의 시민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원어 발음으로 'Bayern[ˈbaɪ̯ɐn]'은 바이언, 또는 바이안에 가깝다 독일어에서 r이 음절의 끝에 올때 '아', '어'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München[ˈmʏnçn̩]'에서 'Mün'은 '뮌'과 '뮨'의 중간정도 발음, 'chen'은 '혠, 현(히엔, 히언, 히은)'과 '셴, 션(시엔, 시언, 시은)'의 중간 정도 발음인데, 바이에른 지방에서는 '셴, 션'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영어로는 바이언 뮤닉(Bayern Munich).

UEFA 챔피언스 리그/2017-18 시즌에서 조추첨자로 토티가 나와 추첨을 하는도중 '바이에른 모나코'라고 발음하는 것을 보고 중계중이던 캐스터가 토티도 긴장을 하나보다 라며 틀렸다는 듯한 뉘앙스로 이야기 했는데, 틀린 표현이 아니다. 이탈리아어로 뮌헨을 모나코로 발음하기 때문.[15][16] AS 뮌헨 바이에른 모나코

우승 기록은 UEFA 챔피언스 리그 5회와 분데스리가 28회, DFB-포칼 18회, 인터컨티넨탈컵 2회, 그리고 UEFA컵FIFA 클럽 월드컵을 1차례씩 우승했다. 또한 11만 여명의 멤버쉽 회원들을 보유, FC 바르셀로나에 이어 세계 최대급의 규모를 자랑한다. 화려한 우승 경력과 수많은 레전드, 고고한 전통, 안정적인 유스 시스템까지 갖춘 바이에른 뮌헨은 명실공히 독일 최강의 클럽으로 인정받고 있다.

'Die Roten'이라는 별명에서 나타나듯 상징색은 붉은색이며, Rot und Weiß (레드 & 화이트)로 대표되는 이 팀의 고유한 컬러는 100년 넘게 이어져 왔다.

2010년대[17]에는 독일 클럽 최초의 트레블에 2013년 한 해 5관왕, 분데스리가 7연패 및 최단 기간 우승 등 독일 내 온갖 레코드들을 갈아 치우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눈부신 팀의 세 번째 전성기를 보내고 있으며, 유러피언컵 3연패를 달성했던 70년대의 아성에 도전하고 있다.

독일 내에서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그만큼 안티들도 꽤 많은편이다. 성적이 워낙 좋아서 성적으로는 못까고 주로 분데스리가 선수들을 영입하는걸 비꼬아서 까는게 대부분이다.

국내팬들 사이에서는 분데스리가에서만 잘하고 챔스에서는 항상 4강쯤에서 탈락한다는 이유로 분데스리가 여포로 불리는데 챔스 4강도 잘하는거 아니냐 실제로는 챔피언스리그 성적 또한 유럽 최상위권을 마크하는 세계구급 강팀이다.[18]

축구 뿐만 아니라 농구, 핸드볼, 탁구, 볼링, 체스팀도 운영중이다.

2. 클럽 역사


항목이 길어져서 분리되었다. 이전 역사들에 대해서는 FC 바이에른 뮌헨/역사 문서 참고.

2.1. 클럽 관련 인물

3. 특징

바이에른 뮌헨 위로의 진보는 없다.
- 프란츠 베켄바워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프라이드가 잘 보이는 문장이다.[19] 실제로 바이에른 뮌헨을 구성하는 보드진들은 거의 구단 출신의 레전드로 채워져 있고, 명예 회장, 현직 회장, 사장, 단장까지 모두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었던 선수들이다. 거기다 전문 경영인이 아닌 구단의 레전드 선수들이 경영자로서 활동함에도 2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등, 세계에서 가장 건실한 운영을 보여주는 구단 중 하나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도 바이에른의 구단 운영과 레전드 대우에 대해서 극찬한 바 있으며, AC 밀란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등 유수의 명문 클럽들도 바이에른 뮌헨의 재정 운영 모델을 참고하여 구단 운영을 개선하고 있다.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관련 자료를 참고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3.1. 선수단 정책

소위 빅 클럽 중에선 FC 바르셀로나와 함께 자국 유스 활용도가 가장 높은 클럽으로 바이에른 유스 출신 선수들은 숨가쁜 영입 러쉬 속에서도 꾸준히 중용되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도 수준급의 유스 배출을 자랑한다. 일단 가장 대표적으로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자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비수인 프란츠 베켄바워를 필두로 게르트 뮐러, 한스-게오르크 슈바르첸벡, 제프 마이어와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있다. 그리고 최근까지 현역으로 뛰었던 세계 최정상급의 풀백인 필립 람을 필두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토마스 뮐러, 토니 크로스, 홀거 바트슈투버, 데이비드 알라바, 마츠 후멜스 같은 선수들이 모두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이다. 이 정도면 FC 바르셀로나와 비교해도 꿇리지 않는 유스 발굴능력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언제나 좋았던것만은 아니다. 대표적인 예로 08-09, 10-11시즌 막장의 주역들 렌징.. .. 오틀.. 크라프트...

바이에른의 유스 아카데미는 선수들에게 단 하나의 포지션만을 가르친다. 또한 유스 팀의 경우 전통적으로 미드필더를 다이아몬드 형태로 배치한 4-4-2 포메이션 형태를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스 선수들의 경우 포지션 변환이 빈번하고 그 때문에 자리를 못 잡는 여타 어린 선수들을 보면 이 쪽이 확실히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추후 팀의 필요에 따라 변형적으로 기용해서 선수의 적응도에 따라 포지션을 변환하는것도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윙어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풀백에서 중앙 미드필더 /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한 필립 람, 중앙 미드필더에서 왼쪽 풀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데이비드 알라바[20]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선수를 영입할 때의 선수단 정책도 굉장히 특이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돈을 잘 안 쓰고 아낀다. 2007년까지는 선수를 영입할 때의 상한선을 정해 놓을 정도였는데, 이 상한선은 고작 2,000만 유로였다. 현대 축구에서는 그리 높은 가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은 계속해서 이 상한선을 고수해왔다. 사실 이러한 처사가 2000년대의 암흑기를 불러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것을 처음으로 깬 사례가 바로 프랑크 리베리의 영입이다. 2,500만 유로를 투자해 프랑크 리베리를 영입한 이후에는 몇 년마다 한번씩 분노의 영입을 진행하여 많은 돈을 투자해서 스쿼드를 대폭 개편하는 모습도 보인다.
반대로 선수를 이적료를 비싸게 받으려고 파는 일도 많지 않다. 특히 팀의 주축 선수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전통적으로 오히려 주축 선수와의 계약 만료가 가까워 왔다 하더라도, 이적료를 받고 팔기보다는 계약 만료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미하엘 발락, 제 호베르투, 루시우 등의 선수가 이적료 없이 자유계약으로 이적을 보낸 케이스라 할 수 있다. 2000년대 후반, 리베리를 영입하고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하였을 때에도, 바이에른 뮌헨 단장은 계약 만료 후 자유 이적으로 보내주는 일은 있어도, 이적료를 받고 팔지는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적도 있을 정도.[21][22] 그러나 이러한 정책도 최근 들어 어느 정도 유연해진 듯 하다. 예를 들어 토니 크로스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둘 다 이적료를 받고 주전 선수를 다른 클럽에 판매한 케이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파일:2FHjnWm.png

그리고 선수단의 주급 체계도 매우 엄격하다. 오직 경력과 실력을 바탕으로 주급을 책정한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2007년부터 팀의 에이스 노릇을 해 온 프랑크 리베리와 유스 시절때부터 무려 20여년을 팀을 위해서 헌신한 주장 필립 람과 지금은 시카고 파이어로 이적했지만 17년을 팀과 함께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같은 선수들이 상위에 있었다. 단, 최근에는 이 주급 체계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는데 마리오 괴체티아고 알칸타라의 영입 과정에서 그 논란이 불거졌다. 마리오 괴체가 독일 최고의 재능인 것은 사실이지만 과연 계약할 때부터 12m이라는 팀 최고 주급을 줘야 했느냐에 대해서 큰 논란이 일었다. 또 티아고 알칸타라도 8m이라는 팀 내에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주급을 받으며 원성을 샀다. 게다가 주급 협상 과정에서 최고의 재능이었던 토니 크로스를 잃은 바 있기 때문에 더더욱 논란이 되었다. 아무튼 바이에른은 절대로 과소비를 하지 않으며[23] 최대한 돈을 아낀다. 하지만 소비 정책을 비난하는 팬들은 없다. 이러한 소비 정책이 세계에서 가장 건전한 바이에른 뮌헨의 재정 상황을 만들었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보드진은 협상의 달인의 면모를 보이며 이적 시장때 마다 싼 가격에 이적을 성사시켜 저소비 고효율을 이루어내는 데에는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아르연 로번, 루이스 구스타부, 단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24] 같은 선수들을 들 수 있다. 최근에는 아르투로 비달의 영입 또한 3,7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성사시키며 진짜 협상의 달인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심지어 네이마르, 우스만 뎀벨레, 킬리앙 음바페 등의 초고가 이적으로 이적시장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운 2017년 여름 시장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의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헐값[25]에 데려오는 등 달인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26]

3.2. 분데스리가 내의 선수 영입

2000년대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내 라이벌 팀으로부터 주력 선수를 영입한 사례 모음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역사에서 역대 우승의 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독보적인 팀이다. 바이에른은 전통적으로 분데스리가 내에서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는 정책을 펴왔다. 바이에른 자체 내의 유스 시스템도 잘되어 있기 때문에 유스 출신의 선수도 많지만, 리그 내 다른 팀의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는 일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독일 선수들 역시 대부분 제2의 국대라 불리는 바이에른에서 뛰는 것이 꿈이다. 바이에른이 사실상의 독일 국대라고 불리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또한 아무리 좋은 선수라 하더라도 독일 선수가 아니면 가급적 뽑지 않고,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더라도 분데스리가 출신을 뽑는 정책을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 때문에 타 리그에서 선수를 영입하는 일이 별로 없었고, 거의 언제나 분데스리가의 다른 팀의 우수한 선수를 영입해 왔다. 이러한 정책은 독일 국대와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다. 유럽의 다른 국대들이 식민지 출신의 흑인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선발한 것과 달리 독일 국대는 2000년대 후반까지 오랫동안 독일 순혈을 유지해왔었다. 2000년대 이후에는 바이에른의 이러한 정책에도 변화가 생겼다. 그러나 여전히 독일 출신의 영입 비중이 높다.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하더라도 타리그보다 분데스리가 출신들을 선호하는 것도 여전하다.

바이에른이 자국 출신의 선수들을 선호하는 것 처럼 분데스리가 선수들도 타 리그의 명문 팀에서 뛰는 것보다 바이에른에서 뛰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독일에서는 바이에른이 아닌 팀에서 뛰는 것에 대해 배타적인 분위기마저 존재했다.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인 울리 슈틸리케묀헨글라트바흐[27]에서 활약한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서 오랫동안 활약했는데, 이 때문에 모국 독일에서는 탈영병 취급을 받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바이에른에서 인테르나치오날레로 이적해서 활동했던 로타어 마테우스는 독일 선수들이 너무 분데스리가에서만 뛰려 하고 있다면서 타 리그에서도 활동하는 것이 독일 축구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된다는 견해를 피력할 정도였다[28]. 미하엘 발락의 이적도 독일 축구의 이러한 경향을 잘 보여 준다. 미하엘 발락이 레버쿠젠에서 성장한 후 바이에른으로 이적할 때는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미하엘 발락이 바이에른에서 첼시 FC로 이적할 때는 졸부 구단 첼시의 돈의 유혹 앞에 바이에른 선수로써의 명예를 포기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마누엘 노이어의 이적 일화에서도 이런 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샬케에서 활약하던 마누엘 노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퍼거슨 감독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았지만 "나의 목표는 분데스리가에서 우승하는 것. 해외여행은 일년에 한두번이면 충분하다."이라고 말하면서 퍼거슨 감독의 구애를 뿌리쳤고, 결국 나중에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반면에 분데스리가는 프리미어 리그와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시기 바이에른이 강팀의 반열에 자리한 가운데, 다른 한 두 팀이 그때 그때 바이에른에 도전하는 형국을 보여왔기 때문에 리그 내에서 장기적인 바이에른의 라이벌은 사실상 없다. 대부분의 분데스리가 선수들이 제2의 국대로 불리는 바이에른으로의 이적을 원하고 명예롭게 생각한다는 점은 프리미어 리그와는 분명한 문화적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영입 정책 때문에 바이에른의 역대 레전드들을 보면 독일 내 다른 팀 출신들이 적지 않은데, 특히 오랜 라이벌인 팀인 묀헨글라트바흐 출신인 로타어 마테우스, 슈테판 에펜베르크 등이 대표적이다.

레버쿠젠의 미하엘 발락, 제 호베르투, 루시우,[29] 베르더의 미로슬라프 클로제, 베르더과 함부르크에서 본좌놀이 했던 대형 센터백 발레리 이스마엘과 다니엘 반 바이텐, 최근에는 독일축구의 신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리오 고메즈까지. 과거에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그나마 돈 많은 구단주의 재력으로 견제했지만 무너진 이후에는 딱히 경쟁자가 없었다. 미하엘 발락이 떠나고 잠시동안 슈투트가르트, 살케04, 베르더 브레멘등이 떠오르면서 리그 우승도 뺐겼지만 다음 시즌에 분노의 영입을 시전하며 루카 토니, 클로제, 프랑크 리베리등을 보강해서 다시 리그를 지배했다.

최근 몇 시즌 동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주전 선수들이 차례로 바이에른으로 이적하면서 충성심 높은 도르트문트의 팬들이 광분하기도 했다. 또한 라이벌 팀 간에 선수 이적이 드문 잉글랜드 등 해외 언론에서도 이에 대해 비판적인 논조의 기사를 내기도 했다. 그러나 앞서 언급된 것처럼 정상급의 유망한 선수가 바이에른으로 이적하는 것은 분데스리가에서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사실 도르트문트 역시 분데스리가의 다른 팀의 주축 선수들을 빼오면서 스퀴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은 마찬가지다.

2012-13 시즌에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마리오 괴체를 영입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유럽의 이적 가운데서도 굉장히 충격적인 경우였다. 갑자기 뜬금 없이 4월 23일에 빌트지가 그 유명한 빌트는 알고 있다 라는 문구를 앞세워 독점 보도를 터트리며 마리오 괴체의 바이에른 이적이 완료되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30] 이후 도르트문트 지역의 지역지부터 결국 키커 까지 이 사실을 보도하며 사실상 이적이 확정되었다. 결국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공홈에서 마리오 괴체의 바이에른 이적을 알렸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그 전까지 2회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바이에른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였고, 마리오 괴체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유스 출신이었다.[31] 게다가 독일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 받던 선수가 갑작스럽게 바이에른으로 이적했기 때문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팬들에게 유다 (Judas) 라는 비난까지 들었다.[32] 당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었기 때문에 라이벌 흔들기가 아니냐는 말까지 겹쳐서 더욱 큰 비난을 받았다. 특히 당시는 바이에른이 회장 울리 회네스의 장기간에 걸친 탈세가 적발되어서[33] 팀의 핵심이자 팀의 미래인 마리오 괴체의 이적이 바이에른 구단측에서 흘러나온 것은 이를 묻기 위해서 일부러 언론에 흘린 것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게다가 2013-14 시즌 겨울 이적 시장이 진행중이던 1월 5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1경기 4골 을 넣은 뒤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떠올랐으며, 떠난다는 사실이 공공연하게 보도되면서 최고의 매물로 떠올랐다.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유럽 최고의 구단들이 계속에서 밑물 작업으로 유혹했지만, 유럽의 12개 구단[34] 의 제의를 거절하고 어린 시절 드림팀이었다던 바이에른에 합류했다. 그러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은 마리오 괴체의 이적과는 달리 매우 훈훈했는데, 이유는 이미 이적 1년전부터 사실상 이적이 확정된 분위기였고[35]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도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는 팬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고 고별식까지 열렸다. 외국인이라 뭐라 하기도 좀 그런 상황이긴 하다

2015-16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또다시 에이스를 영입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도르트문트의 중앙수비수 마츠 후멜스. 훈훈한 마무리를 가진 레반도프스키와는 정반대로 후멜스는 팀의 주장임에도 불구하고 구단과 강한 마찰을 빚었는데다 자신을 비난하는 팬들에게 팬 자격이 없다 발언하는 등 적반하장스러운 면을 보였고,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에게 야유 세례를 받는 등 감정이 좋지 않은 이별을 했다. 바이에른이 괴체, 레반도프스키, 이제는 주장인 후멜스까지 국가대표 선발선수 3명을 3년만에 같은 팀에서 빼앗아 가니 도르트문트 팬들이 화날수 밖에 없기는 하다. 내년엔 로이스와 뎀벨레를 데려갈 것이냐며 비아냥거리는 사람들도 많다.

주로 도르트문트, 슈투트가르트, 함부르크, 샬케04, 베르더 브레멘과 같이 바이에른의 우승에 제동을 걸 수 있는 팀[36] 출신 선수나 감독들이 반 바이에른파에 속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이하게도 위르겐 클린스만이나 토르스텐 프링스, 오토 레하겔은 이런 예에 속하면서도 바이에른에 몸 담은 적이 있었다. 바이에른에 있었던 적이 있지만 이들이 바이에른과 결별했을때는 좋지 못한 결말을 맞았다.[37]

한편 선수 방출도 상당히 냉정한 편이다. 빅클럽들이 선수를 방출하는게 냉정하긴하지만, 위의 렌징의 예도 그렇고 바이에른은 특히 냉랭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소위 리베리, 클로제, 루카 토니를 한꺼번에 사온 분노의 영입을 벌일때도 클럽에 충성해오던 선수들을 대거 방출하였다. 클라우디오 피사로, 로이 마카이, 하산 살리하미지치, 로케 산타 크루즈 등을 냉정히 쫓아내었다.[38] 물론 저때 들어온 루카 토니도 지금은 없다. 그래도 메멧 숄이나 올리버 칸, 비셴테 리사라수 등 바이에른에서 은퇴한 선수들도 나름대로 많은 편. 13/14 시즌이 끝난 후에는 마리오 만주키치가 감독 펩 과르디올라와의 불화설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바가 있다.

로타어 마테우스의 경우, 전성기를 이 팀에서 보냈고, 구단 올타임 베스트 11에까지 들어갈 정도로 사실상 레전드격인데도 불구하고 반 바이에른파이다.[39] 마테우스의 경우 구단 올타임 레전드로 뽑히는 위상을 가졌으나, 문제는 은퇴 후 바이에른 보드진과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다. 회장 울리 회네스가 '로타어 마테우스는 이제 바이언으로 돌아와도 잔디 관리사의 직위도 주지 않을 것이다.'라고 인터뷰 했을 정도이다. 바이에른의 레전드 대우는 세계 최고라고 봐도 무방한데도 말이다. 이는 사실상 관계가 완전히 틀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로타어 마테우스는 은퇴 이후 여러 번 구설수에 휘말렸기 때문에 그의 반 바이에른 성향도 그다지 이슈가 되지는 않았다. 여러 군데에서 감독을 맡았지만 모두 실패하기도 했다.

어쨌든 바이에른은 전국구 인기구단이다. 거의 모든 독일 축구선수들의 꿈은 바이에른에서 뛰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말이다. 그야말로 분데스리가의 뉴욕 양키스, 요미우리 자이언츠라 부를 수 있겠다. 하지만 인기가 많은 만큼 안티들도 많이 존재한다. 최근 들어 RB 라이프치히가 신흥 비호감 세력으로 떠오르긴 했지만, 바이에른을 싫어하는 독일 축구팬들도 여전히 많다.

3.2.1. 리그 경쟁력 약화에 대한 비판

하지만, 아무리 선수 본인이 원하고, 리그 전체의 분위기가 바이에른 뮌헨으로의 이적에 대해 긍정적인 분위기이다 하더라도 이러한 바이에른 중심의 이적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 유럽 굴지의 경제대국이자, 유럽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인구가 많고, 전 세계적으로 손에 꼽을 정도로 축구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독일의 프로리그가 리그 경쟁력과 상업력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다소 밀리는 것에 대해서는 바이에른의 리그독식이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의견이 많은 편.

오래전의 묀헨 글라드바흐의 예시 뿐만 아니라, 2000년대에 들어서만 하더라도, 바이엘 04 레버쿠젠, 베르더 브레멘, 함부르크 SV, VfB 슈트트가르트 등 강팀들이 선전을 한 이후에 그 다음 시즌 주축 선수들을 바이에른에게 빼앗기면서 몰락하였고, 결국 그 중에 슈투트가르트는 결국 하위권을 전전하다 강등에까지 이르렀다. 현재 주축 선수들의 바이에른으로의 엑소더스가 진행 중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물론이거니와 말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세바스티안 루디와 같은 분데스리가에서 주목할만한 자원, 혹은 이미 검증된 자원을 압도적인 주급과 클럽의 위상을 버무려 무려 '자유계약'으로 데려오는 악랄한 이적정책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기 어려운 분데스리가 특성상 선수 이적이 많을 수는 있겠지만 문제는 바이에른의 경우 주축 선수들을 꽤 염가로 사온다는 거. 저 위의 주축 선수들이 다른 리그로 갔으면 훨씬 많은 이적료를 구단이 챙길 수 있었을 것이다. 그동안은 독일 축구의 잘 갖춰진 시스템으로 유망주를 잘 육성하면서 버텨왔는데 맨시티와 PSG, 레알 마드리드 등 다른 리그 구단들이 이 선수들 몸값을 말그대로 폭등시켜 놓은 상황에서 바이에른이 자국 리그의 선수들을 자꾸 염가로 빼가면 선수 빼앗긴 구단은 선수 보충이 갈수록 힘들어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유망주라는 게 항상 터져주는 것도 아니고.

3.2.2. 반론

파일:내로남불.jpg

물론 여기에 대한 반론도 존재한다. 위 문단의 "저 위의 주축 선수들이 다른 리그로 갔으면 훨씬 많은 이적료를 구단이 챙길 수 있었을 것이다." 라는 가정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요즘 분데스리가에는 선수와의 마찰등을 이유로 PL등 타 국가의 리그로 선수가 저가에 유출되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다.

또한 축구계에서 중소 클럽의 선수들이 더 나은 조건과 트로피를 찾아 보다 빅클럽으로 이적하는 일은 매우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위에서 피해자로 묘사된 도르트문트는 위르겐 클롭토마스 투헬과 같은 감독으로부터 시작해서 네벤 수보티치박주호까지 많은 핵심 선수들을 마인츠로부터 영입한 데 이어 바이에른보다도 리그내 선수영입을 많이 하는 구단이고[40] 레버쿠젠은 함부르크에서 3년 연속으로 핵심 선수들[41]를 빼갔다.[42]

다른 리그의 사례까지 들면 말라가로부터 잘 나가던 시절에 이스코를 영입해 온 레알 마드리드나 유로파리그 3연패를 달성한 세비야에서 이반 라키티치알레이스 비달을, 레알과 바르사의 2강 체제를 위협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아르다 투란을 영입해 온 FC 바르셀로나, 기적적인 우승을 이뤄낸 레스터 시티에서 은골로 캉테를 영입한 첼시,[43] 미랄렘 퍄니치, 보이치에흐 슈쳉스니, 곤살로 이과인, 주앙 칸셀루, 다니엘레 루가니, 파울로 디발라, 스테파노 스투라로, 마티아 칼다라 등 리그내 탑클래스 선수들과 유망주들을 끌어모은 유벤투스, 사우스햄튼 FC의 선수 6명[44]를 영입한 리버풀까지 꽤 자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바이에른이 해당 선수들을 영입해와서 리그의 경쟁력이 낮아진다는 주장에는 또 다른 허점이 있는데 과연 해당 선수들이 바이에른으로 이적하지 않았을 경우 분데스리가에 남았을 것이냐 하는 문제이다. 분데스리가는 기본적으로 50+1 규정에 의해 대량의 자본이 들어서기 어려운 구조를 지니고 있고, 때문에 대다수의 분데스리가 클럽들은 셀링 클럽의 기조를 띄게 된다. 이 때문에 굳이 바이에른때문이 아니더라도 분데스리가의 전도유망한 선수들은 원 소속팀을 떠날 확률이 높다는 것.[45] 최근 샬케에서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레온 고레츠카의 사례만 보더라도 파리 생제르맹,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타 리그 클럽들과 연결되다가 마지막에 바이에른을 선택한 케이스로 만약 바이에른이 영입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원 소속팀 샬케에 잔류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던 게 현실이다.

바이에른의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사장은 바이에른이 이득보고 있는 이 50+1 제도의 폐지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으며 2018년 3월 50+1 규정의 폐지에 대한 찬반투표에서 제도 유지가 결정되자 인터뷰에서 "이날 나는 DFL과 작별을 고했다."라고 불만을 표출한 바 있다.[46]
3.2.2.1. 재반론: 선수 이적정책

우선 분데스리가 내의 바이에른 뮌헨이, 세리에A의 유벤투스나 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그리고 EPL의 이적과 같은 자국 리그 내 이적에 대해서 허점이 하나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축구선수의 이적은 이전 소속 클럽과의 계약이 남은 상태에서 선수를 파는 클럽에게 사는 클럽이 일정 금액 이적료를 내는 이적과, 자유계약으로 이전 소속 클럽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이적료 없이 영입하는 자유이적으로 나뉜다.

많은 빅클럽이 각종 방법으로 이적을 했지만, 바이에른이 다른 빅클럽과 다르게 욕을 먹는 이유는 자유 이적을 악용한다는 것에 있다.

예시로 다른 빅 클럽들의 이적을 본다면......


프리메라 리가내의 레알 마드리드이적

호세 카예혼: 에스파뇰-> 레알 마드리드 이적 6.5m
디에고 로페즈: 세비야-> 레알 마드리드 이적:3.5m
이스코: 말라가-> 레알 마드리드: 30m
이야라멘디: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마드리드:30m
케일러 나바스: 레반테-> 레알 마드리드: 10m
키코 카시야: 에스파뇰-> 레알 마드리드: 6m
다니 세바요스: 레알 베티스-> 레알 마드리드:17m

테오 에르난데스: 아틀레티코-> 레알 마드리드:30m
알바로 오드리오솔라: 레알 소시에다드-> 레알 마드리드:30m

프리메라 리가내의 FC 바르셀로나이적


세이두 케이타: 세비야-> 바르셀로나:14m
마르틴 카세레스: 비야레알-> 바르셀로나: 16.5m
다니엘 알베스: 세비야-> 바르셀로나: 29m
아드리아누 코헤이아: 에스파뇰->바르셀로나:9.5m
다비드 비야: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40m
조르디 알바: 발렌시아-> 바르셀로나:14m
클라우디오 브라보: 레알 소시에다드->바르셀로나: 12m
아르다 투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34m
알레시 비달: 세비야->바르셀로나:18m
안드레 고메스: 발렌시아->바르셀로나:35m
파코 알카세르:발렌시아->바르셀로나:30m

세리에 A 내의 이적

크리스티안 키부: AS로마-> 인테르:12m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파르마-> AC밀란:24m
에르난 크레스포: 파르마->라치오:48m
후이 코스타:피오렌티나->AC밀란:42m
미랄렘 퍄니치: AS로마-> 유벤투스:30m
곤잘로 이과인:나폴리->유벤투스:90m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피오렌티나->유벤투스:40m
니콜라 칼리니치: 피오렌티나->AC밀란: 20m



프리미어 리그내의 이적

라울 메이렐레스: 리버풀->첼시:12m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첼시:50m
앤디 캐롤: 뉴캐슬-> 리버풀:38m
로멜루 루카쿠: 에버튼->맨체스터 유나이티드:75m
후안 마타: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8m
네마냐 마티치: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0m
데얀 로브렌: 사우스햄튼-> 리버풀: 20m
모르강 슈나이덜린; 사우스 햄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5m
사디오 마네:사우스 햄튼->리버풀:34m
나다니엘 클라인:사우스햄튼-> 리버풀: 75m
은골로 캉테: 레스터 시티->첼시:32m

보다시피 자국리그내 선수를 영입할때 빅클럽들은 거액을 주며 영입을 했고, 그에 따른 이적료로 대체선수를 영입한게 중소클럽들이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내 타 클럽들로부터 선수를 사올 때 큰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았는데......

단테 본핌: 뮌헨글라드바흐-> 바이에른 뮌헨: 5m
톰 슈타르케: 호펜하임-> 바이에른 뮌헨:자유이적
클라우디오 피사로:베르더 브레멘->바이에른 뮌헨: 자유이적
마리오 만주키치: 볼프스부르크-> 바이에른 뮌헨:13M
얀 키르히호프: 마인츠-> 바이에른 뮌헨:자유이적
마리오 괴체: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38M
루이스 구스타보: 호펜하임-> 바이에른 뮌헨:15m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도르트문트-> 바이에른 뮌헨:자유이적
세바스티안 로데: 프랑크프루트-> 바이에른 뮌헨:자유이적
요주아 키미히: 슈투트가르트->바이에른 뮌헨:8.5m
세바스티안 루디:호펜하임->바이에른 뮌헨:자유이적
마츠 훔멜스: 도르트문트-> 38m
니클라스 쉴레: 호펜하임-> 바이에른 뮌헨:20m
세르주 그나브리:베르더 브레멘->바이에른 뮌헨:8m
레온 고레츠카: 샬케-> 바이에른 뮌헨:자유이적
5며

리그 내의 이적은 다른 빅클럽들도 가지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다른 구단과 달리 제 값을 치루지 않고 대부분 자유계약과 저가영입으로 선수를 구매한다. 괴체의 바이아웃 이적과 훔멜스의 38m을 제외하고는 25m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한 적이 없으며, 분데스리가 내의 드림클럽이 바이에른 뮌헨이라는 상징성으로 수많은 선수들을 헐값과 자유계약으로 이적시켰다.
다른 리그에서 리그 내 선수 영입을 하면 최소한 이적료라도 두둑하게 챙겨주는데 비해 바이에른 뮌헨은 특유의 영입정책으로 자유계약과 1년이내의 계약 선수들을 헐값에 사는 정책으로 팀의 기둥을 빼앗기는 다른 팀들이 활약을 못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까놓고 각 팀에서 선수 이적 합산만 봐도 바르셀로나는 발렌시아 선수 4명 영입하는데 114m을 썼고, 리버풀은 사우스햄튼 선수 5명을 영입하는데 144m을 썼다. 반면 뮌헨은 도르트문트에서 2명 영입에 74m, 호펜하임에 3명 영입에 20m, 샬케 3명 영입에 22m등 각 리그 내의 선수들을 골고루 영입해도 저가이적 선에서 영입을 해 왔다.

그렇다고 바이에른이 돈을 안 쓰는 구단도 아니다. 오히려 해외 리그 선수를 영입하는데 훨씬 더 많은 돈을 쓰는데, 하비 마르티네즈의 40M이나 뤼카 에르난데스 영입료 80M, 코랑텡 톨리소의 42M과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완전 이적료 50M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
3.2.2.2. 재재반론
위에서 뮌헨이 헐값에 가져간다고 써두었지만, 이것은 단순히 이적료만 보고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말한 것이고, 속 사정을 보면 약간 다르다.

위의 비판들을 완벽히 반박할 수 있는 이적이 한건 있는데, 바로 2011년에 마누엘 노이어가 샬케04로부터 이적해온 건이다. 2011년 여름에 이루어진 이적인데, 그 때는 2019년과 같이 이적료 인플레이션이 심한 때도 아니었으며, 심지어 골키퍼라는 포지션은 30M을 투자하면 매우 낭비인 것이라고 널리 생각되던 때였다. 그 당시 이적이 발표된 후 대중들의 반응은 "바이에른이 돈지랄한다!" 였다.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69182<-이적이 발표된 후, 바이에른의 레전드 올리버 칸을 인터뷰한 기사.
그 당시 맨유에게 보여주었던 엄청난 선방쇼등이 널리 알려져 있어 큰 이적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노이어임에도 불구하고, 본문을 참조하자면 칸은 "바이에른이 훌륭한 선수를 영입하였으나, 그에게 터무니 없는(높은) 금액을 사용한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의 짧았던 남은 계약기간을 고려하면 이적료가 더 저렴했어도 됐다"라고 밝혔다! 노이어의 이적료는 2018년 이전까지 역대 골키퍼 이적료 3위에 랭크되어 있었을 정도로 높은 금액이며, 2019년기준으로도 역대 6위이다. 이외에도 훔멜스, 괴체의 경우와 같이 적절한 금액에 이적을 추진하는 경우도 많다. 바이에른이 언제나 자국 리그에서 자국 선수를 저가로 이적해오는 것은, 일반 대중이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고, 성급한 일반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우선 조슈아 키미히 같은 경우는 슈투트가르트에서 단순히 유망주 정도의 선수였고, 15-16 펩 과르디올라의 지도 및 뮌헨에서의 유럽무대 활약으로 포텐이 터져서 지금의 키미히가 된거지 당시에 키미히와 비슷하게 독일 미드필더 유망주로 취급 받던 율리안 바이글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이적료와 비교하면 딱히 낮은 이적료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레온 고레츠카의 경우에는 샬케 04 구단이 17-18 시즌까지 고레츠카가 원하는 만큼 성장하지 않는것 같아 재계약을 미루다가 막상 17-18시즌에 포텐을 터트리자 뒤늦게 재계약을 제시해 이에 실망한 고레츠카가 자유계약으로 나가기로 했고, 그후 리버풀 FC, FC 바이에른 뮌헨 등 과의 협상 끝에 뮌헨에 들어온 것이라 뮌헨의 문제가 아닐 분더러, 오히려 뮌헨에 오지 못했으면 일카이 귄도간, 케빈 데 브라위너 같이 EPL에 분데스 선수를 자유계약으로 뺏길 뻔 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원래 마리오 괴체 보다 먼저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원했었고, 이적을 할 예정이었지만 괴체의 딜로 계약이 틀어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구단이 괴체도 나가는 상황에 그냥 이적료 안받고 자유계약으로 가라고 부탁해서 레반도프스키가 자유계약으로 뮌헨에 온 것으로, 당시에도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등등 유럽의 모든 팀들이 노렸지만 선수가 오로지 뮌헨만을 원해 온 것이고, 도르트문트 구단의 지시가 아니었으면 오히려 공격수인 레반도프스키가 괴체보다 더한 이적료를 받고 이적 했을 수도 있었다.

클라우디오 피사로 같은 경우는 베르더 브레멘에서 뛰다가 나이가 있어 브레멘에서의 계약 만료 후, 뮌헨에 자유계약으로 들어온 것으로, 브레멘에서 잡을 수 있으면 충분히 잡았다. 다만 피사로의 나이를 생각해 재계약을 하지 않은것으로 보고 풀어 준 것으로 본다. 다만 피사로가 뮌헨에 와서 엄청난 노익장을 보여줄 지는 아무도 예상 못했지만..

세르주 그나브리는 애초에 아스날에서 브레멘으로 이적을 했을 때 부터 뮌헨과의 딜이 있었다. 나브리 이적과 비슷한 예시를 들자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지동원 이적이 있다. 영입은 브레멘이 하되, 영입자금을 뮌헨이 어느정도 지원 해주어, 나중에 선수가 괜찮아 보이면 두 구단 사이에 정해진 이적료로 뮌헨에 이적할수 있게 해둔 것으로, WBA에서 임대 실패를 하고 온 나브리가 지금의 나브리가 되었을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참고로 이런 이적은 분데스리가 내에서는 꽤 있는 편이다.

니클라스 쥘레의 경우에는 영입 당시 첼시 FC와의 영입 경쟁이 붙었는데 20M으로 데려왔다는 것은, 첼시와의 영입 경쟁에서 이긴 것일텐데, 그렇다는 것은 뮌헨이 20M으로 안데려 왔으면 오히려 첼시가 20M으로 데려갔다는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뮌헨의 잘못이라 할 수는 없는 법이다.

이 외에도 애초에 분데스리가 이적료 시세가 타 리그에 비해 낮은 것도 있기는 하다. 뮌헨 뿐만 아니라 도르트문트 그리고 다른 분데스리가의 팀들 역시 뮌헨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적은 이적료로 리그 내 선수를 영입하기도 한다. 분데스리가 내부 이적료 순위도 거의 뮌헨이 차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오히려 이러한 이적료 인플레이션을 이르키는 잉글랜드의 모 구단들이 문제인 것은 아닐까? 실제 예시로 첼시가 도르트문트의 크리스천 풀리식을 64m으로 영입한데에 반해 같은 시즌 도르트문트는 토르강 아자르를 25.5m, 니코 슐츠를 27m, 율리안 브란트를 25m으로 매우 싼 값에 영입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적 시기도 확인을 해봐야 한다.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과 단테 본핌의 뮌헨 이적을 비교하고 있는데 루카쿠는 불과 몇시즌 안되어 이적한 선수고 단테의 경우는 12년에 이적한 선수인데... 그사이 이적료 시세 상승을 감안 하면 비교할 가치가 전혀 되지가 않는다.

또한, 이러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이적료 상승으로 최근에야 코랑탱 톨리소, 하메스 로드리게스, 뤼카 에르난데스 이적으로 이적료를 쓰고 있는 뮌헨의 문제로는 볼 수 없다.

그리고 그 전에도 마리오 고메스 영입에 34M을 쓰는 둥, 분데스리가 내에서 영입을 할 때에도 적지 않은 돈을 쓴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우리가 정말 하나도 걱정할 필요가 없는게, 바이에른의 보드진이 총을 들이밀고 협박하며 이적료 협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가 뭐라 해도 구단간의 선수 이적 협상은 분명히 돈이 걸린 비즈니스이며, 둘 중 한쪽이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성사되지 못한다.
외부인이 보기에는 염가에 호구잡혀 이적을 하는 것으로 보여도, 파는 구단이 만족을 했기 때문에 이적이 성사된 것이다. 약속된 새로운 협력관계가 계약에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고, 추후에 어떤 유망주의 임대를 우선적으로 제의해줄 수도 있는 일이다. "이정도만 받으면 만족이야" 를 외치는 판매자에게 굳이 도의상이니 뭐니 하며 돈을 더 내밀 필요는 전혀 없다. 분데스리가 참여 팀들이 거의 전부 만족하며 바이에른과의 여러 선수 이적을 진행하면서도 불평하는 기사 하나 안 나오는 것이 이적 합의가 합리적이었다는 증거이다. 다만 언제나 축구팬들만 비난한다.

또 하나의 반론. 바이에른은 선수를 구입할 때도 이적료를 정말 짜게 쓰지만, 선수를 방출할때 또한 바이에른 뮌헨의 팬들이 뒷목을 잡을 정도의 가격만을 받고 방출하는 팀이다. 예를 들자면

이적 전까지는 엄청나게 유망했던 오언 하그리브스의 방출시 이적료가 단돈 17m(맨유행)
엄청난 수비를 보여주던 루시우가 0m(자유계약, 물론 속 사정이 있긴 했다)(인테르행)
루카 토니 자유계약(제노아행)
미로슬라프 클로제 또한 자유계약.(라치오행)
세바스티안 로데 13m (도르트문트행)
단테 본핌 4m (VfL 볼프스부르크행)
홀거 바트슈투버 자유계약 (슈투트가르트행)
클라우디오 피사로 2회 모두 자유계약으로 방출(첼시행, 베르더 브레멘행)
아르연 로번 2019년 여름 계약 만료, 자유계약으로 방출 예정
프랑크 리베리 2019년 여름 계약 만료, 자유계약으로 방출 예정
클럽 셀링 레코드- 더글라스 코스타(유벤투스행) 40M (대형클럽치고는 엄청나게 적은 금액이다. 예를 들면 바르사-네이마르 방출 222m, 레알-호날두 방출 112m, 맨시티)

웬 거진 퇴물들만 이적한걸 써놨냐 할 수 있으나,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바이에른은 선수를 팔아서 자금을 마련하는 팀이 아니며, 더욱이 타 구단을 협박하여 염가에 선수를 사는 팀이 아니다. 오히려 유망주의 상호간 이적을 쉽게 하고, 대형 이적시에도 세금을 덜 내기 위해 염가의 이적료+앞으로의 협력관계 혹은 어린 선수의 임대를 조건으로 내걸고 협상한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어쩌다 출전기회를 못받고 튕겨져 나와 분데스리가 내로 임대되었던 선수들은 필립 람, 토니 크로스, 세르주 나브리등이 있다. 당장 강등권 혹은 챔스권 싸움을 하는 팀들에겐 출전기회를 찾아온 대형팀의 유망주란, 정말 매력적인 선택지이다. 중하위권 팀들에겐 당장 선수 하나 싸게 팔더라도, 바이에른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꾸준히 임대선수나 노장선수들을 사는게 더 이득일 수 있다.

바이에른은 더이상 벤치워머 혹은 벤치워머 미만으로 폼이 떨어지거나 구단과의 불화가 있지 않는 이상에는 선수를 잘 팔지 않는다. 덜 쓰고 덜 받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덧붙여 우리끼리 선수 사고팔땐 이적료 많이 부르지 말자. 식의 합의가 "구단간의 비즈니스적 협력관계"에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유력하다. 11m이라는 염가로 2007년에 루카 토니를 팔은 피오렌티나가 고메즈 싸게 달라고 하자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트레블에 일조한 공격수를 고작 20m에 넘긴 일화는 유명하다.

마지막으로 바이에른은 뭘 해도 욕을 먹는 감이 있다. 반 봄멜이 주장을 맡았을 때나, 리베리, 로번등 외국인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 활약할땐 뭔 독일 1등구단이 자국선수들 안쓰고 외국인선수들을 뭘 그리 많이 쓰냐 하고 욕먹는다.

그래서 유망주나 젊은 스타를 분데스리가 내에서 영입하려고 하면 또 뭔 분데스리가에서 선수들을 자꾸 빼오냐, 너희들 때문에 분데스리가 수준 낮아진다!......식으로 욕먹는다. 답이 없다. 특히 네이버 해축 댓글이 이런 식으로 도배되는 경우가 많다... 타국 리그만 봐도 세리에A의 유벤투스나 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리가의 레알 마드리와 바르셀로나 등이 자국 리그 유망주들을 미친듯이 빼먹는 상황이 흔한데도 유독 뮌헨만 콕 집혀서 옥을 먹는다. 오히려 뮌헨은 정우영 영입을 할 때, K리그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헐값에 받아갈 수 있었음에도 무려 9억에 달하는 이적료를 지불하고 데려가는 대인배스런 모습을 보여줬다.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사실인데, 바르샤에서 이승우를 데려가거나 잘츠부르크에서 황희찬을 데려갈때 얼마나 헐값에 데려갔는지를 알아보면 뮌헨이 과연 유망주를 헐값에 빼먹는 팀이 맞는가 싶을 것이다. 또한 뮌헨이 자국 리그 경쟁력을 떨어뜨려서 18/19시즌 챔스에서 16강 탈락을 당한거라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작 분데스 팀들의 챔스 성적을 보면 12/13시즌의 도르트문트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분데스 팀들은 잘해봐야 16강 탈락이었으며, 뮌헨 혼자 꿋꿋이 살아남아서 올라간 경우가 태반이다. 분데스한테 리그 랭킹 점수 벌어다주는 팀인데도 욕을 얻어먹는 것. 도르트문트의 몰락은 뮌헨에 주축 선수들을 뺏긴 것도 있지만 거장 큰 이유는 도르트문트가 대체자로 사온 선수들을 싸그리 다 망했고 게겐 프레싱이 파훼되었기 때문이었다. 실제로 도르트문트의 몰락은 후멜스가 남아있던 14/15 시즌에 이미 현재진행형이었다. 독일 클럽들이 경쟁력을 잃어가는 것은 오일 머니 투자로 인해 이적시장 가격이 인플레가 심해지는 상황임에도 50+1 제도로 인해 자금력을 크게 끌어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이젠 하다하다 헤나투가 구단에 출전 시간으로 불만을 표시했을 때, 안쓸거면 좀 팔라며 욕을 먹는다. 하지만 현실은 뮌헨은 정우영 등 여러 유망주를 타 클럽에 완전이적 후 바이백 내지는 임대 이적으로 보냈으며, 헤나투의 경우에는 스완지에 임대가서도 노답스런 모습을 보였고 프리시즌에도 나왔다 하면 똥을 우장창창 싸대며 성장이 멈추다못해 퇴보한듯한 폼이라 누가 살지나 의문인 상황이다. 한마디로 그냥 수준이 날이 갈수록 기대 이하여서 안 팔리고, 출전도 못하는 것이다.

3.3. 라이벌

전통적으로 분데스리가의 판도는 절대강자 바이에른 뮌헨과, 그에 대항하여 5~10년 주기로 라이벌팀이 등장해 시대를 양분하는 양상이었다. 최근에 분데스리가의 강호 도르트문트가 바이에른 뮌헨의 라이벌로 평가받지만 바이에른 뮌헨의 전통적인 라이벌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함부르크 SV을 꼽을 수 있다.

70년대의 라이벌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였다. 묀헨글라트바흐는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위협적인 라이벌이었다. 70년대 바이에른 뮌헨은 71-72, 72-73, 73-74 세 시즌 연속으로 분데스리가 정상에 올랐으며, 이 여세를 몰아 74년부터 76년까지 3년 연속으로 유러피언컵(챔스 전신) 우승을 차지하면서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이 시절 바이에른을 위협했던 묀헨글라트바흐는 69-70, 70-71, 74-75, 75-76, 76-77 시즌에 분데스리가 우승을 거두면서 리그에서는 바이에른 뮌헨보다 더 많은 우승을 차지했다.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에 이르는 시기에는 함부르크 SV가 득세했다. 90년대 중반에는 도르트문트가 부상하여 2년 연속 분데스리가 정상을 차지하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차지했으나 지나치게 전력을 짜낸 후유증으로 곧 추락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는 SV 베르더 브레멘, 2000년대 후반에는 샬케 04, 그리고 2010년대에는 다시 도르트문트가 화려하게 부활함에 따라 더비전 양상으로 흘러갔다. 특히 2012 - 2013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바이에른과 도르트문트가 맞붙게 되자, 엘 클라시코에 해당하는 독일어를 찾던 해외 언론들이 엘 클라시코를 독일어로 번역한 데어 클라시커라는 말을 급조하여 앞다투어 사용하면서 크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독일 현지에서는 데어 클라시커라는 명칭을 사용하지도 않고 두 팀간의 특별한 라이벌리도 없다. 자세한 내용은 데어 클라시커 항목으로...

널리 알려진 더비전으로는 우승순위 1, 2위를 차지하며[47] 같은 바이에른 주에 연고하는 1.FC 뉘른베르크와의 바이에른 더비[48], 바로 옆동네에 있는 VfB 슈투트가르트와의 쥐트도이치 더비 (남독일 더비), 지금은 하위 리가를 전전해서 잊혀졌지만 같은 뮌헨을 연고로하는 독일 최초의 클럽 TSV 1860 뮌헨과의 뮌헨 더비등이 있다. 1960년까지만 해도 TSV 1860 뮌헨이 바이에른 뮌헨 위상 못지 않은 명문 클럽이었기에 더욱 치열했던 더비전이었다.

한편 유럽 대항전에서는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CF가 최대의 라이벌로 꼽힌다. 이 두 팀은 유럽 무대에서 많은 경기나 치렀고 상대 전적에서 바이에른과 마드리드는 11승 3무 12패로 근소한 열세이다. 이외에도 FC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첼시 FC, 아스날 FC, AC 밀란, 유벤투스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등 유럽 유수의 명문 구단들과 라이벌리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같은 바이에른주의 지역 더비 라이벌 관계였던 1.FC 뉘른베르크VfB 슈투트가르트가 모두 강등당한 상태라 2011년에 승격해 1부리그에 자리잡은 FC 아우크스부르크가 새로운 지역 더비관계로 떠오르고 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3-14시즌 후반기 바이에른의 53경기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었던 바 있다.[49]

상대전적에 관해서는 FC 바이에른 뮌헨/클럽 라이벌 문서 참조.

3.4. 바이에른 스쿼드 = 독일국대 스쿼드(?)

특히 유로나 월드컵 직전 시즌에 주로 생기는 떡밥. 바이에른에서 주축을 담당하는 독일국적 선수들은 모두 독일 국대에서도 활약하는 현상. 회네스 구단주의 속내일수도 있겠지만 분데스리가의 선수들이 꿈꾸는 최종목표가 대부분 바이에른 뮌헨 입단인 것에서 파생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60년대 후반에 바이에른이 분데스리가의 강팀으로 자리잡으면서 시작되었고, 1972년 유로와 1974년 서독 월드컵에서 우승하면서 확고해졌다. 74년 우승당시 서독 국대 스쿼드는 주장 프란츠 베켄바우어를 비롯해 수문장 제프 마이어, 게르트 뮐러, 울리 회네스, 파울 브라이트너, 한스-게오르그 슈바르첸벡, 카를 하인츠 루메니게 등 무려 7명의 주전이 바이에른 소속이었다. 2000년대 중반부터 해외파들이 등장하면서 잠재워지나 했더니 2010년대 들어와서 이 조짐이 부활했는데, 특히 유로 2012 직전 시즌이었던 11 - 12시즌 당시 공격진부터 마리오 고메스 - 토마스 뮐러 - 토니 크로스에 중원의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거기에 수비진 필립 람 - 제롬 보아텡 - 홀거 바트슈투버가 그대로 국가 대표 스쿼드였으며, 여기에 수문장 마누엘 노이어까지 있었다. 게다가 독일의 주장, 부주장은 필립 람과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였고, 바이에른의 주장과 부주장 역시 필립 람과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다.[50]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샬케, 도르트문트 등 여타 분데스리가 클럽들과 해외파 선수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 현상도 줄어드나 싶더니 대회 직전 마르코 로이스의 부상, 허리부상으로 일찌감찌 시즌아웃된 일카이 귄도간, 그리고 역시 부상으로 벤더 형제마저 못나오자 다시 독일국대는 바이에른 천국이 되어버렸다. 주전라인업중 마누엘 노이어, 제롬 보아텡, 필립 람,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토니 크로스, 토마스 뮐러, 마리오 괴체 무려 7명이 바이에른 선수로 채워졌다. 그리고 독일은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하인케스 감독이 물러나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 이후 비독일인 선수들이 상당수 유입되어 예전에 비해 독일 국적 선수들의 비중이 높은 편은 아니다. 과르디올라 체제 3년과 안첼로티의 첫 시즌인 2016/17 시즌까지 4년의 기간동안 바이에른에서는 팀의 주전인 동시에 독일 국가대표 선수인 마리오 고메즈, 토니 크로스,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등이 떠나고, 티아고 알칸타라(스페인), 아르투로 비달(칠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폴란드), 후안 베르나트(스페인), 킹슬리 코망(프랑스), 더글라스 코스타(브라질), 헤나투 산체스(포르투갈) 등 주로 스페인어권을 필두로 한 외국 용병들이 스쿼드 대부분을 메워 외국인팀으로 변해갔다. 물론 중간중간 요주아 키미히마츠 훔멜스 등이 합류했으나 유프 하인케스 시절이나 이전의 히츠펠트 시절에 비하면 외국인 비중이 굉장히 커졌다. 16/17 시즌에는 공격진 및 미드필더진 주전 중 독일 국가대표 선수는 0명이었으며[51] 그나마 수비 라인이 보아텡-훔멜스-람에 마누엘 노이어가 포진해 독일 국대의 수비력을 이식한 형태였다. (그나마도 보아텡의 잦은 부상으로 대부분 하비 마르티네즈가 선발이었다.)

그러나 울리 회네스 회장이 팀에 복귀하자 현재 바이에른의 영입 노선은 다시 독일의 색채를 더하는 정책으로 회귀하는 모습이다. 회네스는 젊은 독일선수들 위주의 리빌딩을 구상하고 있으며, 히츠펠트 감독 또한 바이에른에는 너무 많은 외국인 용병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그들의 전통에 따르면 바이에른이 유럽을 제패하며 전성기를 구가할 때에는 항상 독일 최고의 선수들이 바이에른에 모여있었다. 16/17 겨울 이적시장을 포함해서 2017/18 시즌을 앞둔 현재 바이에른의 이적시장을 보면 니클라스 쥘레, 제바스티안 루디, 세르지 나브리 같은 독일 유망주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다시금 2001년과 2013년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리빌딩에 이미 착수하기 시작했다.[52] 이들 뿐만 아니라 율리안 브란트, 레온 고레츠카 등 현재 컨페드 컵에서 활약중인 독일의 영건들도 바이에른과 강력하게 링크되고 있으며, 이 중 고레츠카는 결국 바이에른 이적이 확정되었다.

3.5. 조직과 재정

바이에른 축구 클럽은 자회사인 FC 바이에른 뮌헨 AG에 의해 운영된다. 정확히 말하면 AG는 Aktiengsellschaft, 즉 주식 회사를 의미한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주식 시장에는 상장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사적인 회사이다. 회사 주식의 대부분은 모 구단인 FC 바이에른 뮌헨 e.V (흔히 축구 클럽 바이에른 뮌헨으로 대표되는) 이 보유하고 있다.[53] FC 바이에른 뮌헨 e.V 는 남자 축구 (1군 팀, 2군 팀, 유소년 팀), 여자 축구, 농구, 볼링, 체스, 체조, 핸드볼, 탁구, 축구 심판부, 올드 보이 선수단을 두고 있다. 이 중 80% 이상의 지분을 남자 축구단이 차지하고 있다. 모 구단인 FC 바이에른 뮌헨 e.V 가 보유한 75%의 주식 이외의 주식들은 스폰서십을 맺은 대기업들에게 있다. 아디다스가 8.3%, 아우디가 8.3%, 알리안츠가 8.3%를 소유하고 있다.[54]

FC 바이에른 뮌헨 e.V 에는 모든 선수단을 관리하는 관리 자문 위원회가 존재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축구단을 운영하는 자회사인 FC 바이에른 AG 또한 이 관리 자문 위원회의 산하에 있고 이들에 의해서 통솔되는 것이다. 바이에른의 상징적인 인물인 울리 회네스가 1979년에 클럽 디렉터로 합류한 이후 2009년에 이 관리 자문 위원회의 회장직에 올랐었다. 그야말로 반평생을 바이에른에서 일하며 클럽의 재정적인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이다. 전임은 1994년부터 2009년까지 회장 역할을 역임한 프란츠 베켄바우어. 회장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명예 회장이 되었지만 명예 회장은 실질적인 영향력은 없다. 다음은 이 FC 바이에른 뮌헨 e.V 의 관리 자문 위원회 명단이다.

FC 바이에른 뮌헨 e.V 관리 자문 위원회

회장 : 울리 회네스 (Uli Hoeneß)[55]
부회장 : 디터 마이어 (Dieter Maier)[56]
자문 위원 회장 및 집행 위원회 회원 : 헤르베르트 하이너 (Herbert Hainer) / 아디다스의 CEO
자문 위원회 부회장 및 집행 위원회 회원 : 루퍼트 슈타들러 (Rupert Stadler) / 아우디의 CEO
수석 부회장 및 집행 위원회 회원 : 루돌프 셸스 (Rudolf Schels)
집행 위원회 회원 : 티모호이스 회트게스 (Timotheus Höttges) / 도이체 텔레콤의 CEO[57]
집행 위원회 회원 : 헬무트 마크보트 (Helmut Markwort) / <Focus>[58] 의 창간인이자 편집장
집행 위원회 회원 : 디터 람플 (Dieter Rampl) / 유니 크레디트[59] 의 회장
집행 위원회 회원 : 에드문트 슈토이버 (Edmund Stoiber) / 전 바이에른 주의 총리, 바이에른 기독교 사회 연합의 당수, 독일의 거물 정치인
집행 위원회 회원 : 마틴 빈터콘 (Martin Winterkorn) / 폭스바겐 그룹의 회장[60]

그리고 FC 바이에른 뮌헨 e.V 의 관리 자문 위원회와는 따로 FC 바이에른 뮌헨 AG에도 운영진이 있는데, 이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보드진이다. 바이에른의 보드진은 대부분이 팀의 레전드 선수 출신이거나 아주 오래전부터 일해와서 구단의 상징적인 인물이 된 사람들이 많다. 다음은 FC 바이에른 뮌헨 AG의 보드진 명단이다.

FC 바이에른 뮌헨 AG 보드진

CEO[61] : 칼 하인츠 루메니게 (Karl - Heinz Rummenigge)[62]
부사장 및 재무 이사 : 얀 크리스티안 드레센 (Jan-Christian Dreesen)
스폰서 및 광고 담당 이사 : 안드레아스 융 (Andreas Jung)
프로 선수팀 담당 이사 (단장 / 스포팅 디렉터) : 하산 살리하미지치 (Hasan Salihamidžić)
국제화 및 전략 담당 이사 : 외르크 바커 (Jörg Wacker)

2007-08 시즌의 매출은 2.1M유로의 세금을 제외하면 328.4M을 기록하였고, 2008-09 세금을 제하고 303.8M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델로이트의 풋볼 머니 리그에 의하면, 바이에른은 2009년에 €289.5M의 매출을 기록한 4번째 부자 클럽이라고 발표되었다. 또한 유럽 매출 Top 10 구단 가운데 가장 부채 액수가 적으며, 동시에 가장 재정 안정도가 높다. 2012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출전에 따라, 클럽의 브랜드 가치는 $786M으로 상승하였고, 이는 전년도 대비 59% 상승한 수치이다. 이에 따라, 브랜드 가치는 레알 마드리드의 $600M 가치를 넘어섰고, $853M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뒤를 이어 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였다. 2013년은 트레블에 한 해 5관왕의 업적을 이루는 등 우주 최강의 위엄을 뿜어낸 덕택에 832M로 브랜드가치 1위를 탈환했고, 2014년에도 챔스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1위자리를 유지했다. 어쨋건 대부분의 거대 클럽들이 적자인 마당에 2년 연속 흑자를 기록중인데다, 올 시즌 구단의 머천다이징 수입은 지난시즌의 두 배에 달하는 1억 유로를 내다볼 정도로 마케팅 능력도 탁월하다. 또한 최근의 구단 수입 발표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세번째 자리를 차지했는데, 여기서 TV 중계권료를 빼면 바이에른이 1위다. 기본적으로 분데스리가의 TV 중계권료는 높지 않으며, 2부 리그에게 중계권료를 나누어주는 균형 정책까지 쓰고 있다. 이 분배가 매우 균등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1위 팀과 18위 팀의 중계권료가 거의 같은 수준이다. 엄청나게 높은 수치의 중계권료를 자랑하는 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상위권 팀과 하위권 팀의 중계권료 차이가 하늘과 땅 수준인 라 리가처럼 중계권료를 받았다면 훨씬 더 높은 매출도 가능했을 것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 이루어낸 성과이니 더욱 대단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돈이 아주 많고, 재정적으로도 아주 건전하고, 과소비를 안 한다.

여담으로 타 유럽 구단들은 국제적 마케팅에 중점을 둔 가운데, 바이에른은 국내 마케팅에 무게를 두고 있다. 독일 축구팬들은 바이에른 팬과 바이에른 반대파로 갈릴 정도로 전국구 인기 구단이다. 물론 2010년대로 넘어올수록 여타 유럽지역과 중동 / 아시아쪽의 마케팅에도 신경쓰는 모습. 그리고 최근에는 미국 마케팅에 굉장히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내수 마케팅을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시하지만 아무래도 최근의 추세를 보아 글로벌 마케팅에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따로 위원회를 만들어 프란츠 베켄바우어파울 브라이트너를 내세워서 특히 미국쪽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5.1. 지역 기반 기업과의 스폰서십

대부분의 분데스리가 클럽들이 그러하듯 바이에른 역시 뮌헨 지역을 연고로한 많은 거대기업들의 빠방한 스폰서십을 협찬받고 있다. 이 부분이 바이에른이 압도적으로 우월한 지점인데 유럽 최고 부국에서 알짜배기 땅을 거의 통짜로 먹고 있는 수준이다. 영국의 EPL만 봐도 좁은 런던에 수많은 클럽이 존재하고 스페인도 영국보다는 나은 형편은 못된다. 그리고 독일 내에서 제법 살 만한 다른 지역들은 전통 있는 클럽들이 산재해 있는데 바이에른 뮌헨은 뮌헨을 넘어서 바이에른을 통째로 집어삼킨 꼴. 이와 비교해서 독일 북부 지방의 중심인 베스트팔렌 지역은 샬케 04, 바이엘 레버쿠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등등 챔스 경쟁팀만 4팀이 있다.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는 4200억원에 달하는 경기장 건설비의 24%를 뮌헨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보험사 알리안츠가 지원하는 댓가로 경기장 명명권을 얻은 것이고, 최근에는 110M 유로를 지불하고 바이에른의 지분 8.33%를 인수하는 동시에 경기장 명명권 계약을 5년 연장해 2041년까지 명명권을 가지게 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110M이라는 계약금을 손에 넣은 바이에른은 공사비 부채 잔액을 탕감하고, 남은 금액은 유소년 클럽 시설에 집중투자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밖에 뮌헨 근교의 잉골슈타트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자동차기업 아우디와도 스폰서십이 체결되어있고, 2009년 90M의 주식을 매입해 6.5%의 지분을 보유하고있다. 이 계약은 바이에른의 알리안츠 아레나 임대료를 지불하는 기간을 예상보다 훨씬 단축시켰다. 그리고 같은 해부터 매년 프리시즌 막바지에 유럽-남미의 강호 클럽들을 초청해 아우디 컵을 개최하고있다.

메인 유니폼 제작사는 아디다스사가 맡고 있고[63], 이미 40년 가까이 협력관계인 아디다스는 2002년에 77M의 주식을 사들여 9.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바이에른 구단 외 기업이 맡은 가장 많은 지분이다. 2020년까지 유니폼 제작사 스폰서십 계약이 되어있는데, 더 연장될 예정이다.

현 바이에른 유니폼의 주 광고 파트너이자 메인 스폰서는 독일 자국 내 최대의 통신기업 도이체 텔레콤이고,[64] 또한 뮌헨에 본사를 둔, 300년 넘는 전통을 가진 맥주회사 파울라너와도 오랜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관계다. 그래서 바이에른이 우승 세레머니를 할때는 항상 들이붓고 마시는 맥주는 파울라너다. 그밖에 옥토버페스트나 각종 행사에 쓰이는 맥주, 음료를 후원하고있고, 매년 파울라너컵을 개최해 바이에른과 지역민들이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한다.[65]

그밖의 프리미엄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기업에는 코카콜라, 삼성전자[66] 루프트한자[67] 등이 있다.

3.5.2. 자선단체

바이에른 뮌헨은 이미 자선단체를 운영해 어려움에 빠진 클럽이나 개인을 도와온걸로 유명한데, 2004년 인도양 지진 해일이 일어난 직후 FC 바이에른 - 힐페 e. V. (FC Bayern – Hilfe e.V.)가 조직되어 자선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하였다.

이 활동으로 클럽의 선수들은 €600,000의 기부금액을 모았다. 모인 기부금은 스리랑카의 마라텐케니에 학교를 짓는데 쓰였으며, 스리랑카의 트린코말리 지역의 재건을 위해서도 쓰였다. 2007년 4월, 이 기부단체는 지역의 불행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것으로 목적을 변경하였다.
바이에른은 재정난에 닥친 축구 클럽을 도우는데에도 힘썼다. 그 사례로 지역 라이벌 TSV 1860 뮌헨은 바이에른과 정기적 친선 경기를 가졌고, 1860에게 도움이 되는 이적을 해주며, 재정 지원을 하였다. 그리고 FC 장크트 파울리가 재정난으로 프로리그 라이센스를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바이에른은 장크트 파울리와 친선 경기를 무료로 벌여, 모든 매출액을 FC 장크트 파울리가 가져가도록 하였다. 최근에는 마르크 판보멀의 친정팀인 네덜란드의 포르튀나 시타르트가 재정난에 처하자 바이에른은 자선경기를 벌였고, 수입금 전액을 지원해주었다. 2013년 2월에는 재정난으로 부도 위기 직전에 놓여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알레마니아 아헨이 해체될 위기에 처하자, 곧바로 친선경기를 기획해 관중 입장료 등 수익금 전액을 아헨의 부채 탕감에 지원하는데 쓰도록 하였다.

또다른 사례로는 1993년 알렉산더 치클러를 디나모 드레스덴으로부터 영입한 데에 있었다. 바이에른은 2.3M의 DM에 치클러를 영입, 재정난에 닥친 드레스덴을 도왔다. 2003년 바이에른은 160만 유로의 대출을 담보 없이, 거의 부도가 난 라이벌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지원해주었고, 도르트문트는 파산위기를 넘기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현재 이 대출 금액은 상환되고 있는 상태다.

4. 스쿼드

4.1. 코치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2018-19 시즌 코치진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0px"
직책 국적 본명 이름
헤드 코치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Niko Kovač니코 코바치
수석 코치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Robert Kovač로베르트 코바치
파일:독일 국기.pngHans-Dieter Flick한스디터 플리크
골키퍼 코치파일:독일 국기.pngToni Tapalović토니 타팔로비치
컨디셔닝 코치파일:독일 국기.pngHolger Broich홀거 브로이흐
피트니스 코치파일:독일 국기.pngPeter Schlösser페터 슐뢰저
재활 코치파일:독일 국기.pngThomas Wilhelmi토마스 빌헬미
수석 테크니컬 코치파일:프랑스 국기.pngWilly Sagnol윌리 사뇰
팀 매니저파일:독일 국기.pngKathleen Krüger캐틀린 크뤼거
유스 매니저파일:독일 국기.pngJochen Sauer요헨 자우어 *
파일:독일 국기.pngHermann Gerland헤르만 게를란트
*FC 바이에른 뮌헨 JT의 감독도 맡고 있다.
}}}}}} ||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2018-19 시즌 의료진
{{{#!folding [ 펼치기 · 접기 ]직책국적본명이름비고
수석 팀닥터파일:독일 국기.pngHans-Wilhelm Müller-Wohlfahrt한스빌헬름 뮐러볼파르트
팀닥터파일:독일 국기.pngRoland Schmidt롤란트 슈미트 [A]
파일:독일 국기.pngPeter Ueblacker페터 우에블라커
파일:독일 국기.pngJochen Hahne요헨 한
수석 물리치료사파일:독일 국기.pngChristian Huhn크리스티안 훈
물리치료사파일:독일 국기.pngHelmut Erhard헬뭇 에르하르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Gianni Bianchi지안니 비안치
파일:독일 국기.pngStephan Weickert슈테판 바이커르트
파일:독일 국기.pngBernd Schosser베른트 쇼셔
파일:독일 국기.pngGerry Hoffmann제리 호프만
파일:독일 국기.pngFlorian Brandner플로리안 브란트너
}}} ||
[A] 내과(심장)전문의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2018-19 시즌 스카우터
{{{#!folding [ 펼치기 · 접기 ]직책국적본명이름비고
스카우터파일:독일 국기.pngMarco Neppe마르코 네페
파일:독일 국기.pngWolfgang Grobe볼프강 그로베
파일:독일 국기.pngDirk Anders디어크 안데어스
파일:독일 국기.pngFranz-Josef Reckels프란츠-요세프 레켈스
유스 코디네이터파일:독일 국기.pngUdo Bassemir우도 바세미어
파일:독일 국기.pngSebastian Dremmler제바스티안 드렘러
}}} ||

4.2. 1군 스쿼드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시즌 스쿼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FC 바이에른 뮌헨 2019-20 시즌
No.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 월일 신체 조건 계약 년도 계약 만료 비고
1 파일:독일 국기.png GK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1986.03.27 193cm, 92kg 2011 2021 주장
4 파일:독일 국기.png DF 니클라스 쥘레 Niklas Süle 1995.09.03 195cm, 97kg 2017 2022
5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뱅자맹 파바르 Benjamin Pavard 1996.03.28 186cm, 76kg 2019 2024
6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티아고 알칸타라 Thiago Alcântara 1991.04.11 174cm, 70kg 2013 2021
8 파일:스페인 국기.png MF 하비 마르티네스 Javi Martínez 1988.09.02 190cm, 81kg 2012 2021
9 파일:폴란드 국기.png FW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Robert Lewandowski 1988.08.21 185cm, 79kg 2014 2021 3주장
10 파일:브라질 국기.png MF 필리페 쿠티뉴 Philippe Coutinho 1992.06.12 172cm,72kg 2019 2020 [1]
11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미샤엘 퀴장스 Michaël Cuisance 1999.8.16 181cm,74kg 2019 2024
14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FW 이반 페리시치 Ivan Perišić 1989.02.02 187cm, ??kg 2019 2020 [2]
15 파일:독일 국기.png FW 얀피테 아르프 Jann-Fiete Arp 2000.01.06 187cm, 78kg 2019
17 파일:독일 국기.png DF 제롬 보아텡 Jérôme Boateng 1988.09.03 192cm, 90kg 2011 2021
18 파일:독일 국기.png MF 레온 고레츠카 Leon Goretzka 1995.06.02 189cm, 79kg 2018 2022
19 파일:캐나다 국기.png MF 알폰소 데이비스 Alphonso Davies 2000.11.02 181cm, 69kg 2018 2023
21 파일:프랑스 국기.png DF 뤼카 에르난데스 Lucas Hernández 1996.02.14 183cm, 76kg 2019 2024
22 파일:독일 국기.png MF 세르주 그나브리 Serge Gnabry 1995.07.14 175cm, 75kg 2017 2020
24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코랑탱 톨리소 Corentin Tolisso 1994.08.03 181cm, 78kg 2017 2022
25 파일:독일 국기.png FW 토마스 뮐러 Thomas Müller 1989.09.13 186cm, 75kg 2000 2021 부주장
26 파일:독일 국기.png GK 스벤 울라이히 Sven Ulreich 1988.08.03 192cm, 84kg 2015 2021
27 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 DF 데이비드 알라바 David Alaba 1992.06.24 180cm, 76kg 2008 2021
28 파일:뉴질랜드 국기.png MF 사프리트 싱 Sarpreet Singh 1999.02.20 172cm 2019 2022
29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킹슬레 코만 Kingsley Coman 1996.06.13 178cm, 71kg 2015 2023
30 파일:룩셈부르크 국기.png MF 라이언 요한슨 Ryan Johansson 2001.02.15 180cm, 2018 2020
32 파일:독일 국기.png DF 요주아 키미히 Joshua Kimmich 1995.02.08 176cm, 70kg 2015 2023
33 파일:독일 국기.png DF 라르스 루카스 마이 Lars Lukas Mai 2000.03.21 190cm, kg 2018 2021
36 파일:독일 국기.png GK 크리스티안 프뤼히틀 Christian Früchtl 2000.01.28 193cm, 88kg 2016 2020
37 파일:독일 국기.png MF 파울 빌 Paul Will 1999.03.01 185cm, 77kg 2018 2021
38 파일:독일 국기.png FW 콰시 오취리 브리트 Kwasi Okyere Wriedt 1994.07.10 188cm, 82kg 2017 2020
39 파일:독일 국기.png GK 론토르벤 호프만 Ron-Thorben Hoffmann 1999.04.04 192cm, 84kg 2018 2021
구단 정보
사장: 칼 하인츠 루메니게 / 감독 : 니코 코바치 / 구장 : 알리안츠 아레나
출처: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 / 마지막 수정 일자: 2019년 6월 22일

[1] FC 바르셀로나에서 임대[2]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 임대

}}}}}} ||

4.3. 임대 명단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2018-2019 시즌 임대 선수 명단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국적 이름 영문이름 포지션 임대 이적 팀
파일:독일 국기.png마르코 프리들Marco FriedlDFSV 베르더 브레멘
}}} ||

4.4. 리저브 팀 스쿼드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II 시즌 스쿼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1px; margin-top:-8px; margin-bottom:-6px"
FC 바이에른 뮌헨 II 2019-20 시즌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비고
1 파일:독일 국기.png GK 론토르벤 호프만 Ron-Thorben Hoffmann
2 파일:터키 국기.png DF 메르트 을마즈 Mert Yilmaz
3 파일:독일 국기.png DF 앙겔로 마이어 Angelo Mayer
4 파일:독일 국기.png DF 요시프 스타니시치 Josip Stanisic
5 파일:독일 국기.png DF 니콜라스 펠트한 Nicolas Feldhahn 주장
6 파일:독일 국기.png MF 파울 빌 Paul Will
7 파일:독일 국기.png FW 레온 다야쿠 Leon Dajaku
8 파일:독일 국기.png MF 야닉 로헬트 Jannik Rochelt
10 파일:가나 국기.png FW 크와시 오크예레 브리트 Kwasi Okyere Wriedt
11 파일:독일 국기.png FW 막시밀리안 프란츠케 Maximilian Franzke
12 파일:독일 국기.png GK 미하엘 바그너 Michael Wagner
13 파일:독일 국기.png DF 킬리안 젠크바일 Kilian Senkbeil
14 파일:독일 국기.png MF 테오 리크 Theo Rieg
15 파일:독일 국기.png DF 라르스 루카스 마이 Lars Lukas Mai
16 파일:독일 국기.png MF 메리탄 샤바니 Meritan Shabani
18 파일:독일 국기.png MF 막시밀리안 차이저 Maximilian Zaiser
19 파일:독일 국기.png MF 막시밀리안 벨츠뮐러 Maximilian Welzmüller
20 파일:터키 국기.png FW 잔 카라타스 Can Karatas
22 파일:독일 국기.png GK 미하엘 네톨리츠키 Michael Netolitzky
24 파일:독일 국기.png FW 알렉산더 놀렌베르거 Alexander Nollenberger
25 파일:독일 국기.png MF 올리버 바티스타 마이어 Oliver Batista Meier
26 파일:독일 국기.png DF 토마스 라우슈 Thomas Rausch
27 파일:독일 국기.png DF 데리크 쾬 Derrick Köhn
28 파일:미국 국기.png DF 크리스 리차즈 Chris Richards
29 파일:독일 국기.png MF 티모 케른 Timo Kern
30 파일:라트비아 국기.png MF 다니엘스 오투잔스 Daniels Ontužāns
31 파일:뉴질랜드 국기.png MF 사프리트 싱 Sarpreet Singh
33 파일:폴란드 국기.png MF 마르첼 칠라 Marcel Zylla
35 파일:독일 국기.png MF 티모시 틸만 Timothy Tillman
36 파일:독일 국기.png GK 크리스티안 프뤼히틀 Christian Früchtl
41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FW 요주아 지르크제이 Joshua Zirkzee
}}}}}} ||

4.5. 유소년 팀 스쿼드


5. 파트너쉽

5.1. 메인 파트너

파일:Deutsche-telekom-logo.png 파일:external/i.onionstatic.com/640.jpg 파일:Audi-logo.png 파일:Allianz.png
도이체 텔레콤 아디다스 아우디 알리안츠

5.2. 플래티넘 파트너

파일:dhl.jpg 파일:external/www.insidermonkey.com/The-Goodyear-Tire-Rubber-Company.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Qatar_Airways_Logo.svg.png 파일:1432747206_HypoVereinsbank1.png
도이체 포스트 굿이어 카타르 항공 하이포베레인스 은행
파일:paulanerimage.jpg 파일:siemens-logo-en-2x.png
파일:siemens-logo-claim-en-2x.png
파일:2000px-SAP_2011_logo.png 파일:tipicoLogo1.jpg
파울라너 지멘스 AG SAP 티피코

5.3. 골드 파트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0px-Coca-Cola_logo.svg.png 파일:hylo.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Logo_MAN.svg.png 파일:pundg.png
코카콜라 하일로 아이케어 MAN P&G

5.4. 오피셜 파트너

6. 유니폼

7. 응원가

8. FC 바이에른 뮌헨을 응원하는 유명인사

  • 前 테니스 선수 보리스 베커 (독일) - 실제로 바이에른 보드진에서 10년 동안 활동했다.
  • 前 교황 베네딕토 16세 (독일) - 실제로 바이에른 출신이며, 축구광으로도 유명하다.
  • 래퍼 윌아이엠 (미국) - 블랙 아이드 피스의 멤버. 2018년 9월 자신의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유럽에 와서 바이에른의 경기를 직관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 독일 스키점프 국가대표 안드레아스 벨링거. 독일 스키점프 금메달 리스트이자 FC 바이에른 뮌헨의 팬. 바이에른 뮌헨의 초청으로 2018시즌 바이에른 뮌헨 미국 투어에 동행하였다.

*테니스 선수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19-20챔피언스리그 조별경기 토트넘과 뮌헨의 경기에서 7-2로 뮌헨이 이기자 인스타 스토리로 웃는표정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토트넘 몇 선수와 뮌헨 몇 선수가 맥주를 마시고 있는데 토트넘 선수들은 다 취해있고 뮌헨 선수들을 신나 놀고 있는 그림) 올렸다.또한 뮌헨 선수와 뮌헨계정을 팔로우하고 뮌헨 유튜브 채널에도 출현함

*테니스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
인스타 소개글에 뮌헨 응원 구호인 Mia san mia라고 써져있음.또한 뮌헨 대부분 선수 팔로우함

9. 클럽 역대 주장

FC 바이에른 뮌헨 역대 주장
1965
아돌프 쿤스트바들
(Adolf Kunstwadl)
파일:독일 국기.png
1965-1970
베르너 올크
(Werner Olk)
파일:독일 국기.png
1970-1977
프란츠 베켄바우어
(Franz Beckenbauer)
파일:독일 국기.png
1977-1979
제프 마이어
(Sepp Meier)
파일:독일 국기.png
1979
게르트 뮐러[69]
(Gerd Müller)
파일:독일 국기.png
1979-1980
한스-게오르크 슈바르첸벡
(Hans-Georg Schwarzenbeck)
파일:독일 국기.png
1980-1983
파울 브라이트너
(Paul Breitner)
파일:독일 국기.png
1983-1984
칼-하인츠 루메니게
(Karl-Heinz Rummenigge)
파일:독일 국기.png
1984-1991
클라우스 아우겐탈러
(Klaus Augenthaler)
파일:독일 국기.png
1991-1994
라이몬트 아우만
(Raimond Auman)
파일:독일 국기.png
1994-1997
로타어 마테우스
(Lothar Matthäus)
파일:독일 국기.png
1997-1999
토마스 헬머
(Thomas Helmer)
파일:독일 국기.png
1999-2002
슈테판 에펜베르크
(Stefan Effenberg)
파일:독일 국기.png
2002-2008
올리버 칸
(Oliver Kahn)
파일:독일 국기.png
2008-2011
마르크 반 봄멜[70]
(Mark van Bommel)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2011-2017
필립 람
(Philipp Lahm)
파일:독일 국기.png
2017-
마누엘 노이어
(Manuel Neuer)
파일:독일 국기.png

상당수가 동시에 독일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다.

10. 클럽 역대 감독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역대 감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0px"
1963년 ~ 현재
41대
차이코프스키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png
42대
제베츠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png

43대
라테크
파일:독일 국기.png


44대
크라머
파일:독일 국기.png
45대
로란트
파일:헝가리 국기.png

46대
체르너이
파일:헝가리 국기.png

대행
자프티히
파일:독일 국기.png

47대
라테크
파일:독일 국기.png

48대
하인케스
파일:독일 국기.png
49대
레르뷔
파일:덴마크 국기.png

50대
리베크
파일:독일 국기.png

51대
베켄바워
파일:독일 국기.png

52대
트라파토니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53대
레하겔
파일:독일 국기.png

대행
베켄바워
파일:독일 국기.png

54대
히츠펠트
파일:독일 국기.png



55대
마가트
파일:독일 국기.png
56대
히츠펠트
파일:독일 국기.png

57대
클린스만
파일:독일 국기.png

대행
하인케스
파일:독일 국기.png

58대
판할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대행
욘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59대
하인케스
파일:독일 국기.png

60대
과르디올라
파일:스페인 국기.png


61대
안첼로티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대행
사뇰
파일:프랑스 국기.png

62대
하인케스
파일:독일 국기.png

63대
코바치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챔스 우승 :리그 우승 :포칼 우승 :슈퍼컵, 리가포칼 우승
}}}}}} ||

11. 둘러보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3385d6> 파일:uefachampionsleaguelogo.png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클럽
}}} ||
{{{#!wiki style="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Madrid.png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56년 ★★★★★★
★★★★★★★

13회
2 파일:Benfica.png SL 벤피카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961년 ★★
2회
3 파일:Milan.png AC 밀란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3년 ★★★★★★★
7회
4 파일:InterMilan.pn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4년 ★★★
3회
5 파일:Celtic.png 셀틱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1967년
1회
6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68년 ★★★
3회
7 파일:Feyenoord.png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0년
1회
8 파일:Ajax.pn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1년 ★★★★
4회
9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1974년 ★★★★★
5회
10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7년 ★★★★★★
6회
11 파일:NFFC.png 노팅엄 포레스트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9년 ★★
2회
12 파일:AVFC.png 아스톤 빌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2년
1회
13 파일:HamburgerSV.png 함부르크 SV 파일:독일 국기.png 1983년
1회
14 파일:Juventus.pn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85년 ★★
2회
15 파일:Steaua.png FC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1986년
1회
16 파일:Porto.png FC 포르투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987년 ★★
2회
17 파일:PSV.png PSV 에인트호번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88년
1회
18 파일:CrvenaZvezda.png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1991년
1회
19 파일:Barcelona.png FC 바르셀로나 파일:스페인 국기.png 1992년 ★★★★★
5회
20 파일:L'OM.png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파일:프랑스 국기.png 1993년
1회
21 파일:Dortmund.png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일:독일 국기.png 1997년
1회
22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2년
1회
우승 횟수에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구단은 UEFA 영예의 배지를 부착할 수 있는 구단이다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f> 파일:external/football.mywapblog.com/uefa-winners-cup.gif UEFA 컵 위너스컵
우승 클럽
}}} ||
{{{#!wiki style="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Fiorentina.png ACF 피오렌티나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1년
1회
2 파일:Atletico.pn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일:스페인 국기.png 1962년
1회
3 파일:Tottenham.png 토트넘 핫스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63년
1회
4 파일:SportingCP.png 스포르팅 CP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964년
1회
5 파일:WestHam.png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65년
1회
6 파일:Dortmund.png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일:독일 국기.png 1966년
1회
7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1967년
1회
8 파일:Milan.png AC 밀란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8년 ★★
2회
9 파일:SlovanBratislava.png ŠK 슬로반 브라티슬라바 파일:슬로바키아 국기.png 1969년
1회
10 파일:ManCity.png 맨체스터 시티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0년
1회
11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1년 ★★
2회
12 파일:Rangers.png 레인저스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1972년
1회
13 파일:Magdeburg.png 1. FC 마그데부르크 파일:독일 국기.png 1974년
1회
14 파일:DynamoKyiv.png FC 디나모 키예프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1975년 ★★
2회
15 파일:Anderlecht.png RSC 안데를레흐트 파일:벨기에 국기.png 1976년 ★★
2회
16 파일:HamburgerSV.png 함부르크 SV 파일:독일 국기.png 1977년
1회
17 파일:Barcelona.png FC 바르셀로나 파일:스페인 국기.png 1979년 ★★★★
4회
18 파일:Valencia.png 발렌시아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0년
1회
19 파일:DinamoTbilisi.png FC 디나모 트빌리시 파일:조지아 국기.png 1981년
1회
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62px-Aberdeen_F.C._logo_2005.svg.png 애버딘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1983년
1회
21 파일:Juventus.pn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84년
1회
22 파일:Everton.png 에버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5년
1회
23 파일:Ajax.pn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87년
1회
24 파일:KVMechelen.png KV 메헬렌 파일:벨기에 국기.png 1988년
1회
25 파일:Sampdoria.png UC 삼프도리아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0년
1회
26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91년
1회
27 파일:W.Bremen.png SV 베르더 브레멘 파일:독일 국기.png 1992년
1회
28 파일:Parma.png 파르마 칼초 1913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3년
1회
29 파일:Arsenal.png 아스날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94년
1회
30 파일:Zaragoza.png 레알 사라고사 파일:스페인 국기.png 1995년
1회
31 파일:PSG.png 파리 생제르맹 FC 파일:프랑스 국기.png 1996년
1회
32 파일:SSLazio.png SS 라치오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9년
1회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0> 파일:uefaeuropaleague.png UEFA 유로파 리그
우승 클럽
}}} ||
{{{#!wiki style="color:#0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Tottenham.png 토트넘 핫스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2년 ★★
2회
2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3년 '''★★★'''
3회
3 파일:Feyenoord.png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4년 ★★
2회
4 파일:B.Mönchengladbach.png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파일:독일 국기.png 1975년 ★★
2회
5 파일:Juventus.pn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77년 '''★★★'''
3회
6 파일:PSV.png PSV 에인트호번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8년
1회
7 파일:E.Frankfurt.png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파일:독일 국기.png 1980년
1회
8 파일:Ipswich.png 입스위치 타운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1년
1회
9 파일:Göteborg.png IFK 예테보리 파일:스웨덴 국기.png 1982년 ★★
2회
10 파일:Anderlecht.png RSC 안데를레흐트 파일:벨기에 국기.png 1983년
1회
11 파일:Madrid.png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5년 '''★★'''
2회
12 파일:B.Leverkusen.png 바이어 04 레버쿠젠 파일:독일 국기.png 1988년
1회
13 파일:SSCNapoli.png SSC 나폴리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89년
1회
14 파일:InterMilan.pn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1년 ★★★
3회
15 파일:Ajax.pn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92년 ''''''
1회
16 파일:Parma.png 파르마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5년 ★★
2회
17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1996년
1회
18 파일:Schalke.png FC 샬케 04 파일:독일 국기.png 1997년
1회
19 파일:Galatasaray.png 갈라타사라이 SK 파일:터키 국기.png 2000년
1회
20 파일:Porto.png FC 포르투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2003년 ★★
2회
21 파일:Valenciacf.png 발렌시아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2004년
1회
2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SKA_Moscow_logo.png PFC CSKA 모스크바 파일:러시아 국기.png 2005년
1회
23 파일:Sevilla.png 세비야 FC 파일:스페인 국기.png 2006년 ★★★★★
5회
24 파일:Zenit.png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파일:러시아 국기.png 2008년
1회
25 파일:ShakhtarDonetsk.png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2009년
1회
26 파일:Atletico.pn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일:스페인 국기.png 2010년 ★★★
3회
27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3년 ★★
2회
28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7년
1회
우승 횟수에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구단은 UEFA 영예의 배지를 부착할 수 있는 구단이다.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9fc93c>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CA_Official_Logo.png 유럽 클럽 협회 창립 회원
}}} ||
{{{#!wiki style="color:#0000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파일:DinamoZagreb.png 파일:Madrid.png 파일:Rangers.png 파일:OL.png
GNK 디나모 자그레브 레알 마드리드 CF 레인저스 FC 올랭피크 리옹
파일:ManUtd.png 파일:Milan.png 파일:Barcelona.png 파일:Bayern.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AC 밀란 FC 바르셀로나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Birkirkara.png 파일:Ajax.png 파일:Anderlecht.png 파일:Olympiacos.png
비르키르카라 FC AFC 아약스 RSC 안데를레흐트 올림피아코스 FC
파일:Juventus.png 파일:Chelsea.png 파일:København.png 파일:Porto.png
유벤투스 FC 첼시 FC FC 쾨벤하운 FC 포르투
}}}}}}}}} ||

{{{#!wiki style="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파일:Madrid.png

파일:Ajax.png

파일:Bayern.png

파일:Milan.png

파일:Liverpool.png

파일:Barcelona.png

파일:Sevilla.png

파일:OL.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67px-UEFA_Champions_League_logo_2.svg.png UEFA 챔피언스 리그 3연속 우승 혹은 통산 5회 우승시 배지 부착 가능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13px-Europa_League.svg.png UEFA 유로파 리그 3연속 우승 혹은 통산 5회 우승시 배지 부착 가능 ()
파일: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로고.png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3연속 우승 혹은 통산 5회 우승시 배지 부착 가능 ()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3768>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FIFA_Club_World_Cup_logo.svg.png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클럽
}}} ||
{{{#!wiki style="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순서 우승팀 국가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port_Club_Corinthians_Paulista_Logo.png SC 코린치안스 파일:브라질 국기.png 2000년
2012년
★★
2회
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50px-SaoPauloFC.svg.png 상파울루 FC 파일:브라질 국기.png 2005년
1회
3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Sport_Club_Internacional_2009.svg.png SC 인테르나시오나우 파일:브라질 국기.png 2006년
1회
4 파일:Milan.png AC 밀란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2007년
1회
5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08년
1회
6 파일:Barcelona.png FC 바르셀로나 파일:스페인 국기.png 2009년
2011년
2015년
★★★
3회
7 파일:InterMilan.pn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2010년
1회
8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2013년
1회
9 파일:Madrid.png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2014년
2016년
2017년
2018년
★★★★
4회
}}}}}}}}} ||

12. 기타

팬클럽에서 일본의 전범기를 응원 도구로 사용되어 논란이 일자 구단 측에서는 이에 대해 규제하겠다고 밝혔다[71].

[1] 오스트로바이에른어로는[2] 뒤에 붙는 e.V.는 eingetragener Verein을 줄인 말로, "등록 클럽"이란 뜻이다.[3] 리그/컵 최다 우승, 최다 이적료 기록 등 독일 내 기록이란 기록은 모두 바이에른이 가지고 있기에 붙여진 별명.[4] 분데스리가 출범 당시 1860 뮌헨이 1부, 바이에른 뮌헨이 2부에서 시작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원래는 1860 뮌헨이 더 강팀이었고,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1부 리그 소속이었다. 참고로 2000년 챔피언스 리그 3차 예선에 출전한 전력도 있다.[5] 뉘른베르크는 바이에른 다음으로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팀인 것이 보여주듯 과거에는, 특히 2008년 즈음 이전에는 레비어 더비만큼이나 치열한 매치중 하나였다. 그러나 뉘른베르크는 그 후 차차 몰락의 길을 걷더니 13/14시즌에는 결국 17위로 다이렉트로 강등되고 말았다. 17/18시즌 뉘른베르크가 분데스리가 승격이 확정되어, 18/19시즌부터 바이에른 더비가 이어지게 된다.하지만 뉘른베르크가 18/19시즌 강등을 당하면서 19/20시즌에는 바이에른더비를 보기힘들것으로 보인다.[6] 15/16시즌 강등됐다가 16/17시즌 2. 분데스리가에서 우승, 17/18시즌부터 분데스리가로 복귀하게 되어 남독일 더비가 다시 성사되었다.[7] 'Wir sind wir'의 오스트로바이에른어. 해석하면 '우린 우리일 뿐'이라는 뜻. 누가 어디서 뭐라고 하든지 간에 우린 우리일 뿐이라는 의미로 바이에른의 정체성을 나타낸다.[8] 바이에른 뮌헨의 보드진이자 현 아디다스사의 CEO이다.[9] 마이너 갤러리[10] 분데스리가 출범 이전의 리그로, 각 지역 리그의 우승자들끼리 경기를 해서 전국 챔피언을 가려내는 방식이었다.[11] 2007년 폐지되었다.[12] 선발 라인업 11명 다음의 번호인 12번을 팬들을 위해 영구 결번으로 지정해 놓았다.[13] 바이에른 뮌헨은 유프 하인케스 감독의 지휘 아래 2013 시즌 트레블을 달성하며, 다시금 유럽 축구의 정상을 탈환했다. 왼쪽부터 분데스리가 마이스터샬레, UEFA 챔피언스 리그 빅 이어DFB-포칼,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 트로피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가져간 DFL-슈퍼컵을 제외하고 이 모든 트로피를 단 한 시즌에 따냈다.[14] 바이에른 뮌헨 e.V 의 관리 자문 위원회를 서술한 부분을 보면 에드문트 슈토이버가 일원인 것을 볼 수 있는데, 바이에른 기독교 사회 연합의 당수이다. 어느 정도 연관이 있을 것.[15] 정확하게는 뮌헨이 사용하는 정식 명칭이 'Monaco di Baviera'이다. 뮌헨 항목 참조. 예전에 무리뉴도 인터 밀란 감독 당시 뮌헨을 모나코라 이야기 한 적이 있었다.[16] 이후 김민구 캐스터는 본인이 잘못 알았다며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17] 정확히는 2012-13시즌부터[18]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성적이 워낙 압도적인 탓에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FC 등의 명문 클럽들도 뮌헨과 같이 묶여서 조롱받는 편이지만 이 클럽들의 챔스 성적 역시 결코 나쁜 편이 아니다.[19] 이는 프랑크 리베리레알 마드리드와의 이적설로 시끄러웠을 때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실제로 인터뷰한 내용이다. 이외에도 구단 레전드들이 발 벗고 나서 리베리를 설득했고, 결국 리베리는 바이에른에 남아 트레블을 달성했다.[20] 단 데이비드 알라바는 오스트리아 국가 대표팀에서는 계속해서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해 왔으며 왼쪽 풀백, 센터백,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일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이다.[21] 결국 리베리는 바이에른과 재계약하였다. 바이에른 수뇌부가 리베리의 생일때 직접 파티를 열고 구단 최고 연봉을 지급한다는 내용의 계약서와 펜이 담긴 상자를 건냈다고 한다.[22] 관련일화 [https://www.fmkorea.com/990295422|# ][23] 칼 하인츠 루메니게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한 선수에게 1억 유로를 투자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는 최근의 이적 시장 거품을 비난한 것이며 그 금액을 지불하는 구단들도 이상적이지 않다고 바라본 것이다.[24] 레반도프스키의 경우는 계약 만료로 데려온 것이므로 저 선수들과 완전히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어찌되었건 세계 최고의 9번 공격수 중 하나를 공짜로 데려온 것이니...[25] 약 4200만 유로 정도로 추정되며 한화로는 약 550억원에 해당한다. 참고로 손흥민의 토트넘 이적료가 3000만 유로 가량이다.[26] 하메스의 경우는 임대 이적이긴 하지만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가격도 원래 마드리드가 지불했던 이적료와 현재 이적시장 시세에 비하면 굉장히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현재 기량도 이미 월드클래스에 가깝고 앞으로 적어도 5년 이상은 전성기를 구사할 수 있는 나이에다 잘생긴 외모 덕분에 스타성도 뛰어나서 바이에른 입장에선 엄청나게 남는 장사다.[27] 70년대 묀헨글라트바흐는 5차례나 리그 우승을 할 정도의 강팀으로 바이에른과는 라이벌이었다.[28] 그러나 로타어 마테우스 역시 현재 독일 축구협회에서는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고 있다.[29] 이 때가 어이없는 게 이 3명으로 가히 남의 집 기둥뿌리를 뽑아다가 본인 기둥뿌리로 삼은 격이기 때문이다. 전설의 트리플 러너업 시즌 당시 이 3명을 제외하면 월드클래스에 가까웠던 멤버는 그나마 한스-외르그 부트, 베른트 슈나이더, 올리버 뇌빌 정도뿐이었다.[30] http://www.bild.de/sport/fussball/mario-goetze/wechselt-zu-bayern-30111116.bild.html 당시 기사이다. 독일에서는 왠만하면 'Transfer - Hammer' 라는 문구를 쓰지 않는다. 보통 충격적인게 아니고서는...[31] 다만 바이에른주 출생인 마리오 괴체는 예전부터 바이에른의 팬이었고, 어린 시절 가장 싫어하는 팀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였다. 하지만 베스트팔렌주로 이주하면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유스 팀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유스 팀에서 뛰게 되면서 예전의 그런 생각들은 사라졌다고 한다.[32] 바이에른 팬들도 반신반의하다가 갑작스러운 라이벌 팀 선수 영입에 혼란스러워했다. 별 필요도 없어 보였는데다, 한동안 라이벌 밟기성 영입이 없어서 그 이미지가 엷어지고 있던 시점이기도 했다.[33] 2000만 유로 이상의 대형 탈세로, 가업으로 이어져 오던 거대한 소시지 사업 도중에서 탈세한 것이 적발된 것이다. 결국 회장직을 사임하고 3년 6개월의 복역 기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바이에른의 유스팀에서 일하는 중이다.[34]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 아스날, 토트넘 핫스퍼, 유벤투스, AS 로마, 인테르나치오날레, 제니트 샹트페테르부르크, 샤흐타르 도네츠크, 그리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재계약 제의를 거절하고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35] 심지어 공식 석상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보드진들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바이에른 이적을 오피셜도 뜨기 전에 인정하기까지 했다.[36] 특히 북부를 대표하는 함부르크와 베르더는 남부를 대표하는 바이에른을 매우 싫어한다.[37] 올리버 칸의 후계자로 유스시절부터 정성들여 키우던 미하엘 렌징이 부진하자 바이에른에 나름대로 자격지심이 있을듯한 한스 외르그 부트[72] 를 영입하며 성골 격임에도 렌징을 방출시킨 사례를 볼때, 다른팀들도 그렇지만 굉장히 냉정하게 인사정리를 해버린다. 이에 따라 미하엘 렌징은 유스 출신임에도 반 바이에른파가 될 가능성이 높다.[38] 냉정하긴 했지만 다들 노쇠화가 확연하거나 유리몸이거나 포텐이 안 터지거나 등등 합리적이긴 했다. 첼시는 뭘 믿고 클라우디오 피사로를 산 거지? 다만 클라우디오 피사로는 이후에 바이에른으로 다시 돌아와서 엄청난 노익장을 보여주고 계약 만료로 14-15 시즌을 마지막으로 팀을 떠났다.[39] 로타어 마테우스는 바이에른의 라이벌팀인 묀헨글라트바흐 출신이긴 하다. 그러나 바이에른에서 활약한 시간이 더 길었고, 전성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아무래도 바이에른의 레전드로 기억되고 있다.[40] 17~18 시즌을 예로 들면 바이에른이 고레츠카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해와 욕먹는 동안 도르트문트는 리그내에서 4명을 영입하고 아무런 비판도 받지 않았다.[41] 손흥민, 하칸 찰하노을루, 조나단 타[42] 사실 퍼거슨 시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라이벌 팀에서 반 페르시를 빼가며 우승을 따냈지만 퍼거슨의 위명과 아스날의 당시 부진으로 묻힌감이 있다. 사실상 아스날의 마지막 에이스라 할 수 있는 반 페르시를 빼가면서 해당 시즌 반페르시를 뺏긴 아스날을 당연하게도 헤맸고 리그 부진을 면치 못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거세게 추격하는 맨체스터 시티를 제외하면 리그에서 라이벌이 없었다. 그로인해 여유롭게 우승을 거머쥔 감이 있다.[43] 사실 은골로 캉테의 경우 팀이 그대로 이어지진 못할 것을 누구나 예상했다. 그나마 당시 레스터의 에이스라 불리던 마레즈와 바디 그리고 캉테 중 두명이나 지켜낸 것이 기적일 정도[44] 클라인, 판데이크, 로브렌, 마네, 랄라나, 램버트[45] 실제로 오스만 뎀벨레, 피에르 오바메양, 소크라티스 파파스타토풀로스, 세아드 콜라시나츠, 그라니트 자카, 율리안 드락슬러, 막스 마이어 등 양질의 선수들이 분데스리가를 떠났다. 반이 아스널로 갔네[46] 출처[47] 바이에른 24회, 뉘른베르크 8회(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공동2위)[48] 13-14시즌 결과 결국 뉘른베르크가 강등당하면서 당분간 이 더비는 볼 수 없게 되었다...가 18-19시즌에 뉘른베르크가 1부 리가로 승격함으로써 다시 성사되었다[49] 이미 바이에른이 우승을 확정지은 터라 주전 대부분이 빠졌던 부분도 있으니 감안해야하지만 아우크스부르크와 바이에른이 맞붙으면 항상 어떻게될지 알 수 없다.[50] 단 필립 람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난 뒤에 독일 대표팀에서 은퇴했기 때문에 주장직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에게 넘어갔고,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14 - 15 시즌을 마지막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51] 토마스 뮐러가 벤치로 밀려나고 로베리 라인이 주전으로 돌아왔다. 그 서브도 코스타-코망 라인이었다. 요슈아 키미히 역시 전반기에는 주전이었으나 후반기에는 티아고 - 비달 - 알론소 라인으로 주전이 굳혀지면서 서브로 뛰었다.[52] 그러나 이것이 무조건 독일인만 영입하겠다는 뜻은 아니다. 클럽 레코드를 갱신하며 코랑탱 톨리소를 영입한 것이 그 증거라 할 수있다. 회네스 왈 "젊은 선수들로 리빌딩을 하되, 이왕이면 독일 선수라면 더 좋다."[53] AG는 Aktiengesellschaft(주식회사)의 약자, EV는 Eingetragener Verein(등록 클럽)의 약자이다.[54] DFB(독일축구협회) 산하 클럽들은 50+1 제도에 의해 한 개인이나 회사가 구단의 51% 이상의 지분을 가지는것이 금지되어있다. 바이에른도 여타 분데스리가 클럽들과 같이 소시오 제도로 운영되는 시민의 클럽이며, 80%에 달하는 지분이 바이에른 뮌헨 e.V와 11만에 달하는 팬클럽이 보유중이다.[55] 회장직을 맡기 이전에는 재무 이사직을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맡아왔고 건강 문제로 사임했었으나 부사장으로 복귀했고, 울리 회네스가 탈세 혐의로 회장직을 사임하자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다시 이후 만장일치로 울리 회네스가 회장직에 복귀했다.[56] 2001년부터 클럽의 일원이었고 루트비히 막시밀리안 뮌헨 대학교, 즉 뮌헨 대학교의 명예 교수이다.[57] 바이에른의 유니폼 중간에 있는 'T' 자 모양이 바로 도이체 텔레콤의 마크이다.[58] 독일의 대표적인 주간 시사 잡지[59]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은행[60]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을 움직이는 인물이며, 모기업인 폭스바겐의 이사회 의장이자, 아우디포르쉐의 이사회 의장이기도 하다.[61] 이사회 회장[62] 1991년부터 보드진으로 일했다. 1991년, 프란츠 베켄바워의 추천으로 부회장직에 취임했고, 이 직위를 2002년까지 수행했다. 이후에 지금의 CEO직에 취임하였으며, 클럽의 설명에 따르자면 그는 클럽의 대외적인 관계, 언론, 보드진으로서의 일, 그리고 클럽을 대표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 유럽 클럽 협회 (European Club Association) 의 회장직도 함께 맡고 있는 등 세계 축구계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인물이다.[63] 바이에른 근교의 헤르초게나우라흐에 본사가 있다.[64] 유니폼에있는 •T•••가 도이치 텔레콤의 엠블럼이다. 또한 홈에서 리그나 컵대회가 열릴 때마다 관중석의 일부 부분에 흰색 가운을 입은 도이체 텔레콤 직원들이 •T••• 모양으로 앉아서 자사의 홍보를 하고 있다.##[65] 대회방식은 까다로운 조건없이 아마추어팀도 모두 참여 가능하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자를 가려 우승팀은 꿈에 그리던 바이에른 뮌헨과 대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66] 경기장 내부 모니터, 스크린, TV등은 대부분 삼성것이다.[67] 항공편 스폰서십. 루프트한자 CF에 바이에른 선수들이 자주 등장한다.[68] 바이언의 팀닥터인 한스빌헬름 뮐러볼파르트박사와의 인연으로 척추문제를 해결한 뒤 금메달을 딴 이후 바이언을 적극 서포팅하고 있다.[69] 제프 마이어의 갑작스러운 은퇴로 부주장이던 게르트 뮐러가 주장이 되었으나 차기 시즌 바로 포트 로더데일로 이적해서 주장기간이 매우 짧다.[70] 현재까지 구단 역사상 유일한 외국인 주장이다.[71] 연고지가 연고지이니 만큼 이 문제에 대해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뮌헨은 애초부터 나치당이 창당, 발기했던 곳이니 지역적 흑역사를 갖고있는 팀의 분위기상 두고 볼 수는 없었을 터이다.

[72] 레버쿠젠 전성기 시절 주전 골키퍼였으나 바이에른에게 막히며 번번히 우승의 꿈이 좌절이 되었다.국가대표에서도 바이에른의 올리버 칸에 밀리며 벤치 신세를 진다. 최소한 이 당시에는 반 바이에른파라고 봐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