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25 14:37:2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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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나스르 FC 2022-23 시즌 스쿼드
1 A. 부카리 · 2 S. 알간남 · 3 마두 · 4 알파틸 · 5 알암리 · 7 호날두 (C) · 8 술라힘 ·
10 G. 마르티네스 · 11 K. 알간남 · 13 코낭 · 14 알나지 · 16 마란 · 17 알카이바리 · 18 구스타보
19 알하산 · 20 만수르 · 21 곤살레스 · 23 아이만 · 24 알샤마리 · 25 오스피나 · 27 카시시 · 29 가리브 · 33 압둘라
44 알아키디 · 45 아시리 · 57 오자이비 · 59 하카위 · 77 마사리포프 · 78 라자미 · 94 탈리스카 · # 로시
파일:UEFA EURO FRA.png 뤼디 가르시아
* 본 표는 간략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세요.
* 본래 스쿼드에서 타 구단으로 임대 간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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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2009-10~2010-11 · 2011-12 · 2012-13 · 2013-14 · 2014-15 · 2015-16 · 2016-17 · 20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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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나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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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파일: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svg
국가대표 경력(2003~)
기타 플레이 스타일 기록
별명 vs 리오넬 메시 · vs 게르트 뮐러
논란 및 사건 사고 (2020년 이전 · 2019년 방한 관련 논란) · 악성 팬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국제공항
사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오르 · 조지나 로드리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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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일:Ballon d'Or.png

2007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카카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9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18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루카 모드리치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모하메드 살라
2019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버질 반 다이크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0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리오넬 메시
2007 Ballond'or
수상
카카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리오넬 메시
2009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11 FIFA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2012 FIFA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015 FIFA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네이마르 주니오르
2018 Ballond'or
수상
루카 모드리치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앙투안 그리즈만
2019 Ballond'or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버질 반 다이크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0-11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사비 에르난데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1-12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위(공동)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2012-13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프랑크 리베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4-15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루이스 수아레스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7-18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루카 모드리치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모하메드 살라
2018-19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버질 반 다이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7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디디에 드록바
2009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010-11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리오넬 메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1-12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다멜 팔카오
2017-18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리오넬 메시 모하메드 살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월드사커 로고.png
Player of the Year 2007
수상
카카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Player of the Year 2011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사비 에르난데스
Player of the Year 2012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Player of the Year 2015
수상
리오넬 메시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네이마르 주니오르
Player of the Year 2018
수상
루카 모드리치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킬리안 음바페
2018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모하메드 살라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 우승 멤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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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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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1] 선수 이름 / 참가 클럽 [2] 출전 횟수 [3] 국적 우승 횟수
1 <colbgcolor=#ffffdd,#00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on_play.png
(Cristiano Ronald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
<colbgcolor=#eeeeef,#191919> 18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
5회
2 이케르 카시야스
(Iker Casillas)
레알 마드리드 CF
FC 포르투
177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3 리오넬 메시 파일:Champs_on_play.png
(Lionel Messi)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FC 파일:Champs_on_play.png
161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
4회
4 사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ández)
FC 바르셀로나 151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5 카림 벤제마 파일:Champs_on_play.png
(Karim Benzema)
올랭피크 리옹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46회 파일:프랑스 국기.svg ★★★★★
5회
6 라울 곤살레스
(Raúl González)
FC 샬케 04
레알 마드리드 CF
142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7 라이언 긱스
(Ryan Gigg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41회 파일:웨일스 국기.svg ★★
2회
8 토마스 뮐러 파일:Champs_on_play.png
(Thomas Müller)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38회 파일:독일 국기.svg ★★
2회
9 세르히오 라모스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Ramos)
레알 마드리드 CF
파리 생제르맹 FC 파일:Champs_on_play.png
135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10 토니 크로스 파일:Champs_on_play.png
(Toni Kroos)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33회 파일:독일 국기.svg ★★★★★
5회
11 마누엘 노이어 파일:Champs_on_play.png
(Manuel Neuer)
FC 샬케 04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31회 파일:독일 국기.svg ★★
2회
12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파일:on_play.png
(Andrés Iniesta)
FC 바르셀로나 130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13 세르히오 부스케츠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29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14 제라르 피케
(Gerard Piqu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FC 바르셀로나
128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15 클라렌스 세이도르프
(Clarence Seedorf)
AFC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125회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
4회
16 폴 스콜스
(Paul Schol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2회
16 잔루이지 부폰 파일:on_play.png
(Gianluigi Buffon)
파르마 칼초 1913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24회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0회
16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일:Champs_on_play.png
(Zlatan Ibrahimović)
AFC 아약스
유벤투스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 바르셀로나
AC 밀란 파일:Champs_on_play.png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스웨덴 국기.svg 0회
19 호베르투 카를루스
(Roberto Carlos)
레알 마드리드 CF
페네르바흐체 SK
120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
3회
20 샤비 알론소
(Xabi Alonso)
레알 소시에다드
리버풀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2회
21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FC 바르셀로나 115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22 티에리 앙리
(Thierry Henry)
AS 모나코 FC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svg
1회
22 필립 람
(Philipp Lahm)
FC 바이에른 뮌헨
VfB 슈투트가르트
112회 파일:독일 국기.svg
1회
22 페페 파일:Champs_on_play.png
(PePe)
FC 포르투 파일:Champs_on_play.png
레알 마드리드 CF
베식타스 JK
112회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
3회
25 페트르 체흐
(Petr Čech)
AC 스파르타 프라하
첼시 FC
아스날 FC
111회 파일:체코 국기.svg
1회
25 다니 알베스 파일:on_play.png
(Dani Alves)
세비야 FC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11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
3회
25 루카 모드리치파일:Champs_on_play.png
(Luka Modrić)
토트넘 홋스퍼 FC
레알 마드리드 CF파일:Champs_on_play.png
111회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
5회
25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파일:Champs_on_play.png
(Robert Lewandowski)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FC 바이에른 뮌헨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11회 파일:폴란드 국기.svg
1회
29 아르연 로번
(Arjen Robben)
PSV 에인트호번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0회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1회
30 파올로 말디니
(Paolo Maldini)
AC 밀란 109회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
5회
30 게리 네빌
(Gary Nevil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2회
30 존 테리
(John Terry)
첼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30 데이비드 알라바 파일:Champs_on_play.png
(David Alaba)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09회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
3회
34 안드레아 피를로
(Andrea Pirlo)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
2회
34 애슐리 콜
(Ashley Cole)
아스날 FC
첼시 FC
AS 로마
108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34 파트리스 에브라
(Patrice Evra)
AS 모나코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프랑스 국기.svg
1회
37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107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38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FC 바르셀로나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39 프랭크 램파드
(Frank Lampard)
첼시 FC
맨체스터 시티 FC
105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40 세스크 파브레가스 파일:on_play.png
(Cesc Fàbregas)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104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0회
41 올리버 칸
(Oliver Kahn)
FC 바이에른 뮌헨 103회 파일:독일 국기.svg
1회
41 루이스 피구
(Luís Figo)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1회
41 페르난지뉴 파일:on_play.png
(Fernandinho)
샤흐타르 도네츠크
맨체스터 시티 FC
103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0회
44 앙헬 디 마리아 파일:Champs_on_play.png
(Ángel Di María)
SL 벤피카
레알 마드리드 CF
파리 생제르맹 FC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102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1회
44 마르셀루 파일:on_play.png
(Marcelo)
레알 마드리드 CF 102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
5회
44 티아고 실바 파일:Champs_on_play.png
(Thiago Silva)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첼시 FC 파일:Champs_on_play.png
102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1회
47 안드리 셰브첸코
(Andriy Shevchenko)
FC 디나모 키이우
AC 밀란
첼시 FC
100회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1회

[1] 순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장 횟수가 많은 순서로 나열하고 출장 횟수가 같을 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먼저 데뷔한 선수를 우선순위로 둡니다.[2] 현재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 및 클럽을 의미합니다. 참가 클럽의 경우 해당 선수의 커리어가 아닌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여한 팀만을 기재합니다.[3] 본선 조별리그가 진행되기 이전의 예선 경기 기록은 제외한 수치.
※ 현재 기록은 UEFA 챔피언스 리그/2022-23 시즌 조별리그 6차전 종료 후 기준이고 매 경기가 종료될 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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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C6B57C> 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비고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196회 2003.8.20 2022.12.10 [1][2]
2 주앙 무티뉴 146회 2005.8.17 2022.6.9
3 페페 133회 2007.11.21 2022.12.10
4 루이스 피구 127회 1991.10.12 2006.7.8 은퇴
5 나니 112회 2006.9.1 2017.7.2 은퇴
6 페르난두 쿠투 110회 1990.12.19 2004.6.30 은퇴
7 후이 파트리시우 105회 2010.11.17 2022.11.17

[1] 유럽 축구 연맹 소속 최다 출전[2] A매치 최다 득점(118골)
}}}}}}}}}}}}}}} ||
연도별 전 세계 축구 이적료 1위
2008
호비뉴
(4300만 €)
2009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9400만 €)
2010
다비드 비야
(40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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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일:RonaldoAlNassr.jpg
알 나스르 FC No. 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colbgcolor=#FED32C><colcolor=#22558C> 본명 <colbgcolor=#fff,#191919>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산투스 아베이루[2]
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
출생 1985년 2월 5일 ([age(1985-02-05)]세)
마데이라 제도[3] 푼샬
국적
[[포르투갈|
포르투갈
]]
신체 187cm[4] / 체중 85kg / 270mm
포지션 공격수[5]
주발 오른발 (양발)
등번호 포르투갈 대표팀 7
알 나스르 FC
소속 <colbgcolor=#FED32C><colcolor=#22558C> 유스 CF 안도리냐 (1993~1995)
CD 나시오날 (1995~1997)
스포르팅 CP (1997~2002)
프로 스포르팅 CP (2002~200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3~2009)
레알 마드리드 CF (2009~2018)
유벤투스 FC (2018~20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21~2022)
알 나스르 FC (2023~ )
국가대표 196경기[6] 118골[7] (포르투갈 / 2003~ )
통산 득점 819골[8]
서명 파일: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서명.svg파일: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서명 화이트.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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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ED32C><colcolor=#22558C> 가족 아버지 호세 디니스 아베이루
어머니 마리아 돌로레스 두스 산투스 아베이루
형 위고 아베이루
큰 누나 릴리아나 카티아 아베이루
작은 누나 엘마 아베이루
약혼자 조지나 로드리게스
장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오르[12]
장녀 에바 마리아 두스산투스
차남 마테오 호날두[13][14]
차녀 알라나 마르티나 호날두[15]
삼녀 벨라 에스메랄다 호날두[16]
역대 등번호 포르투갈 대표팀 - 17번[17], 7번
스포르팅 CP - 28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7번
레알 마드리드 CF - 9번[18], 7번
유벤투스 FC - 7번
알 나스르 FC - 7번
종교 가톨릭 (세례명: 크리스티아누)[19]
후원사 나이키[20]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8 엘리트)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
개인 브랜드 CR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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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소년 시절3. 클럽 경력4. 국가대표 경력5. 평가
5.1.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위상
6. 플레이 스타일7. 기록8. 별명9. 프로 의식10. 이름에 대해11. 여담12. 논란 및 사건 사고13. 악성 팬덤14. 패션 테러리스트 관련 일화15. 광고1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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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포르투갈 국적의 알 나스르 FC 소속 축구선수. 포지션은 공격수. 현재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주장을 맡고 있다.

축구 역사상 최다 득점자이자 FIFA 주관 A매치 역대 최다 득점자며,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역대 최다 득점자다. 또한,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 레알 마드리드 CF의 역대 최다 득점자다.

UEFA 올해의 선수 최다 수상자이며, UEFA 유로 우승, UEFA 네이션스 리그 우승, UCL 우승, 유럽 최상위 3개 리그 우승[22], 유럽 최상위 3개 리그 MVP&득점왕 수상, 발롱도르 수상,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UEFA 올해의 선수 수상을 모두 이뤄낸 역사상 유일한 축구 선수이다.

2. 유소년 시절

파일: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년시절.jpg
호날두의 유년기 모습
호날두는 1985년 2월 5일 포르투갈에서도 가장 가난한 작은 섬마을인 마데이라 제도 푼샬(Funchal) 지역 '산투안토니우(Santo Antônio)'의 빈곤층 가문에서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본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산투스 아베이루(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 마데이라 제도는 어업이 중심인 대서양의 외딴 섬으로 특히 호날두의 가족은 정부에서 가장 싼 값에 빌려주는 아파트에 살았다. 당시 호날두는 두 명의 누나와 한 명의 형과 같은 방을 썼는데 겨울에는 매우 추웠고, 여름에는 천장에서 비가 새기도 했다.

호날두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형은 마약 중독자였다. 청소부였던 모친이 생계를 꾸렸다. 지금은 당당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는 호날두지만, 어린 시절에는 제대로 먹지 못해 ‘말라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호날두가 축구를 시작한 것은 우연이었다. 어느 날 빈민가 놀이터에서 혼자 흙장난을 치던 호날두는 멀리서 축구를 하는 동네 친구들을 발견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호날두는 축구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우연히 날아온 축구공을 찼을 때 희열을 느꼈고, 어머니를 졸라 축구를 시작했다.

호날두의 축구 실력은 또래보다 월등했다. 유년 시절 호날두는 포르투갈 4부 리그의 안도리냐에서 축구를 시작했는데 부친은 이곳에서 장비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었고, 곧바로 두각을 드러냈다. 아주 좋은 신체조건은 아니었지만 호날두는 어린 시절부터 스피드가 있었고, 기술이 좋았다. 이에 2년 동안 인근의 프로 구단 CD 나시오날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호날두의 성장 속도는 빨랐다. 1997년, 12세가 됐을 때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명문 클럽 스포르팅 리스본의 테스트에 참가했고, 실력을 인정받아 1500 파운드(약 215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호날두는 스포르팅 리스본 입단과 함께 리스본으로 전학을 가야 했고, 12세의 어린 나이에 부모와 떨어져 혼자 살아야 했다. 새로운 환경 적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포르투갈에서 많이 떨어진 섬 마데이라 출신인 호날두는 리스본 친구들과는 다른 억양과 말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를 두고 반 친구들의 놀림을 받아야 했다.[23]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호날두는 매일 눈물을 흘렸는데 처음 마데이라로 돌아갔을 때 다시는 리스본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버틴 적도 있었다. 그만큼 호날두의 리스본 생활은 힘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호날두는 축구를 포기하지 않았고,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다. 이미 14세 때 반 프로 무대에서 뛸 능력을 갖췄던 호날두는 어머니와 합의를 통해 학업을 중단하고 축구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호날두는 마른 몸을 살찌우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했고, 탄산음료, 패스트 푸드 등을 멀리하며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했다. 휴식 시간마저 축구에 도움이 되는 탁구를 즐겼고, 훈련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가장 나중에 떠날 만큼 축구에 엄청난 노력과 열정을 쏟았다.

위기도 있었다. 호날두는 교사에게 의자를 던진 일로 퇴학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 호날두는 후에 “어느 날 학교 선생님이 시골 촌에서 왔다고 내 말투(사투리)를 가지고 놀렸다. 친구도 아니고 선생님이 나를 존중해주지 않고 나를 놀렸기 때문에 의자를 던지고 교실을 뛰쳐나왔다. 부모와 함께 살지 않았기 때문에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오히려 이런 것들이 호날두가 더 축구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축구에만 집중하던 호날두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다. 호날두는 어릴 적부터 정상인보다 두 배는 빠르게 심장이 뛰는 질병이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앞으로 축구 선수를 계속할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다행히도 수술을 하고 재활 치료를 하면 좋아질 수 있었지만 호날두의 집안은 값비싼 수술비를 지불할 수 없었다. 모든 가족이 호날두를 도왔다. 호날두의 소식을 들은 아버지와 형은 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취직을 해 돈을 벌었고, 마침내 1년 후 온 가족이 모은 돈으로 수술을 할 수 있었다. 호날두의 의지는 엄청났고, 수술도 성공적이었다. 호날두는 수술 후 몇 시간 만에 퇴원했고, 며칠 후에는 훈련에 복귀했다.

재활을 마친 후 호날두는 더욱 훈련의 강도를 높이며 성장했고 곧장 스포르팅 리스본의 유스 시스템을 거치면서 2군을 거쳐 곧바로 1군 명단에 포함되면서 한 시즌 모든 명단에 포함되는 유일한 선수로 기록된다.

호날두의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25년간 마데이라 주니오르 리그(유소년)에서 축구를 가르쳐온 프란시스쿠 아폰수는 호날두의 첫 축구 코치였으며 당시 7살이었던 호날두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아폰수는 "축구는 호날두의 모든 것이었다. 그는 빨랐고 기술적으로도 완벽했다. 또래보다 마른 편이었지만, 키는 머리 하나가 더 컸었다. 호날두는 뼛속 깊이 타고난 재능을 갖고 있었고 승부욕이 대단해 언제나 공을 쫓아가고 있었다. 그는 스스로 영웅이 되고자 했고 모든 경기에 출전하길 바랐다."라며 어린 시절의 호날두를 회상했다.

안도리냐 회장은 호날두와 관련된 일화를 하나 소개했다. "당시는 1993-94 시즌이었고, 안도리냐는 강팀으로 손꼽히는 카마챠와 경기를 하고 있었다. 전반전이 끝난 시점에서 우리는 카마샤에 2-0으로 지고 있었다. 호날두는 매우 분했던지 눈물을 흘렸고 결국 후반전이 시작하자 홀로 두 골을 넣으면서 팀의 3-2로 승리를 이끌었다. 호날두는 절대로 패배를 용납하지 않는 선수였고 질 경우에는 울음을 자주 터트리곤 했다."라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안도리냐는 리그의 약체팀 중 하나였고, 같은 리그에서 강팀으로 손꼽히던 마리티무, 카마라 드 로부스같은 팀들과의 대결에서는 참패하기 일쑤였다. 어린 호날두는 이들과 경기를 하기 싫어했다. 패배할 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럴 때면 호날두의 아버지는 오직 약한 사람만 포기를 하는 법이라며 호날두를 달랬고 지금까지도 호날두는 아버지의 이 말씀을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3. 클럽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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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가대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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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가

파일:호날두 마드리드의 신.jpg
유럽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자[24] 축구 역사상 최고의 스코어러 중 한 명으로 리오넬 메시와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축구계를 양분하였고 30대 후반이 된 2022년 초까지도 월드클래스의 기량을 보이며 무려 15년간 세계 최고의 자리를 두고 다퉜다. 2017년까지 실시된 여러 매체들의 평가에서는 최고 4위[25]까지 랭크되기도 하였고, 2020년 이후로는 위상이 더욱 상승하여 최고 3위까지 랭크되기도 하였다.[26] 여러 주요 매체들의 평가에서는 호날두는 요한 크루이프와 평균 4~5위권을 형성하고 있다.[27]

발롱도르 5회 수상과 챔스 3연패를 달성하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인 것에 힘입어 많은 감탄과 찬사를 여러 언론과 레전드들로부터 받았고, 한준희 해설위원도 요한 크루이프의 뒤를 이어 역대 5위[28]라고 평가했으며 향후 그의 현역생활에 따라서 3위까지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를 옮기면서 플레이 스타일이 여러 번 바뀌었지만 어느 포지션에서 어떤 역할을 맡더라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본인이 왜 월드 클래스인지를 입증하고 있다. 맨유 시절에는 EPL 역대 최고 수준의 윙어[29], 레알 마드리드 시절에는 역대 최고 수준의 윙어와 스트라이커[30]로 어떤 역할을 하든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왔다. 유벤투스에서의 활약 역시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전성기에서 내려온 33살의 나이에 이적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득점감각과 함께 세리에 A의 기록들을 갈아 치우며, 첫 우승을 달성하고 세리에 A에서 마저 트로피를 수집하여 3대 리그 우승[31]과 함께 3년차에 득점왕까지 차지해 3대 리그 득점왕[32]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토너먼트 기록이다. 소위 큰 경기에 강하다고 말하는데 호날두의 이러한 토너먼트 기록은 곧 팀의 우승과 직결된다. 리그와 달리 한 경기만 부진하더라도 팀 탈락의 원흉이 될 수 있음에도 꾸준히 토너먼트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 팀이 위기일 때 구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21세기 유럽 축구는 클럽 경력에 있어 챔피언스 리그의 위상이 더블(리그 + 컵)보다도 높게 평가받을 정도라서 호날두의 이러한 토너먼트 강자 면모도 재평가 받고 있다.[33] 특히 타 리그를 몇 년째 지배하고 있는 강팀들을 상대로도 몇 골씩 때려 박으며 강팀에 강한 면모를 보이면서 챔피언스 리그에서 10년 가까이 건재함을 과시하는 중이다.

과거에는 대표팀에서의 활약이 아쉽다는 평가가 있었으나 2016년에 포르투갈 사상 최초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로서 UEFA 유로 우승을 달성하고, 2018-19시즌에는 UEFA 네이션스 리그 초대 우승과 함께 유럽 국가대항전 2연속 우승을 달성하면서 옛말이 되어버렸다. 현재는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서 최고의 황금기를 이끌고 있다. 특히 UEFA 유로에서는 All Time Best 11에 선정되었고,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는 호날두가 4강에서 넣은 3골이 대회 최고의 골 TOP 3에 모두 선정되었다. A매치 경기에서도 축구 역사상 A매치 최다골인 118골을 달성한 상태다.[34] 하지만 월드컵에서의 활약은 이름값을 못한다는 것이 주된 평가로 그의 월드컵 통산 기록은 8골 2도움으로 나쁘지 않으나 월드컵 토너먼트에서의 공격 포인트가 전무하다는 오점이 남았다. 월드컵 개인 수상도 2018 월드컵 드림팀 외에는 전무해 월드컵 무대에서의 커리어는 확실히 떨어진다.

그러나 월드컵이라는 단일 대회에서의 이력을 제외하면, 그의 커리어는 가히 찬란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최전성기를 이끌며 프리미어 리그UEFA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고, 레알 마드리드 CF에 사상 최초의 챔스 3연패와 본인이 라리가에서 뛴 모든 대회에서의 우승을 안겨주었으며, 유벤투스 FC 소속으로는 세리에 A 내에서 들 수 있는 팀 수상[35]과 개인 수상[36]을 모두 거며쥐었다. 이로써 유럽 최정상의 3개 리그 정복을 이뤄냈을 뿐만 아니라, 최상위 유럽 대항전인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보여준 활약을 통해 해당 대회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올라섰다. 클럽 팀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팀으로 시선을 옮겨봐도 그는 대단한 커리어를 지니고 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최초로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을 우승하고, 새로 창설된 UEFA 주관 대회인 네이션스 리그에서 초대 우승을 달성하며, 국가 대항전 대회 2연속 우승이라는 업적을 남겼기 때문이다.

특히, 당시 우승 후보로 꼽히지 못했던 포르투갈에게 유로 우승을 선사하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각 리그의 최고 강팀들을 격파하면서 양학이나 동료빨이라는 초창기 오명을 잠재우고 큰 경기, 큰 무대와 강팀에 강한 선수로 자신에 대한 평가를 완전히 뒤엎어버렸다. 게다가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자마자 레알 마드리드가 수십 년 만의 부진에 허덕이며 함께 챔스 3연패를 달성했던 천하의 레알 마드리드 CF 갈락티코 군단 마저도 호날두의 힘 덕분이었다는 식의 축구 팬, 여러 언론과 축구 레전드들의 평가가 많았다.

사실 호날두의 커리어는 개인 단위로 이미 대다수의 공격수들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엄청난 기록들을 써내려갔고 그 자체로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을 만한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 단지 "역대 최고의 선수가 누구냐?" 란 명제의 비교 대상이 리오넬 메시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계속 드러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끝끝내 22-23 시즌을 기점으로 급격하게 찾아온 에이징 커브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보인 추태, 이어지는 이적시장에서의 유럽 주요 리그 잔류 실패[37]로 인해 호날두는 메시와의 라이벌리에서 더욱 큰 격차로 뒤처지게 되었다. 비단 메시와의 비교 차원이 아닌, 선수 개인으로서도 그가 보여주는 말년의 행보는 지금껏 쌓아온 눈부신 커리어를 스스로 깎아내리기 충분하기에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긴다. 직전 시즌 동 포지션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마흔의 나이로 AC 밀란의 리그 우승에 큰 공헌을 한 선례와 대비되는 부분. 같은 시즌, 마흔 직전의 다니 알베스FC 바르셀로나의 요청으로 복귀하며 팀의 재정적 어려움을 감안해 무급에 가까운 급여를 받는 것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 내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인 것과도 대비된다. 위 두 선수에 비해 호날두의 위상이 결코 낮지 않다는 점은 차치하고서라도, 이 같은 수준의 선수들 중 호날두만이 유독 대비되는 말년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그의 평가에 있어 대단히 큰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5.1.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위상

그가 인정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활약. 호날두가 양학용 선수라는 비판을 잠재우며 큰 경기, 큰 무대에 강한 선수라는 것을 증명하고, 어떠한 팀과 겨루어도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선수임을 보여주는 최고의 대회이다. 레알 마드리드 말기에 리그에서 부진을 할때도 챔스에서의 활약은 여전했고 이를 가장 잘 보여준 시즌이 16-17 시즌으로, 32강 조별리그와 16강까지는 2골로 부진했으나 이후 FC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벤투스 FC[38] 상대로 녹아웃 스테이지인 8강 1차전부터 결승전까지 5경기 10골을 몰아넣으며 우승과 득점왕을 동시에 석권하였다.[39]

호날두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활약을 잘 살펴보면 팀이 위기에 빠졌을 때 집중력을 발휘해 구해내는 클러치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2016 시즌 볼프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 1차전 2:0 패배를 해트트릭으로 역전했으며 이후 수많은 토너먼트 경기들에서 승리에 필요한 중요한 골을 많이 넣었다. 2018-2019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16강 2차전에서 호날두가 해트트릭 원맨쇼를 보이며 아틀레티코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에 BBC는 대놓고 "UCL 아버지 호날두가 또 종지부를 찍었다"라는 표현을 쓰며 극찬을 하기도 했다.

일단 챔피언스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 1, 2, 3위를 모두 호날두가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원조 챔피언스 리그의 사나이인 라울 곤살레스를 모두 뛰어넘은 그들의 후계자라 할 수 있다. 실제 원투펀치에서 한준희, 장지현 해설위원 모두 챔피언스 리그 역대 No.1 플레이어로 호날두를 골랐다. 나이가 서른을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호날두와 그가 속했던 레알 마드리드 CF가 최고의 선수와 팀으로 불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챔스에서의 압도적인 활약이 크기 때문이다. 게다가 강한 면모를 보이며 통산 최다 골(140골), 한 시즌 최다 골(17골),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22P), 최다 연속 경기 골(11경기), 통산 최다 도움(44도움), 최다 득점왕(7회), UCL 최초 통산 100승 달성, UCL 결승 통산 최다 득점(4골)[40], 우승 횟수 2위(5회)[41][42] 수많은 챔피언스 리그 관련 기록을 경신하였으며 챔스 활약만큼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심지어 리그에서 간혹 슬럼프를 보일 때에도 챔스에서만큼은 펄펄 날아다녔다.

또한 100골 고지를 넘어서서 웬만한 클럽보다 훨씬 많이 넣었다! 92-93 시즌 유러피언컵에서 챔피언스 리그로 개편 후에 구단 득점 랭킹에 10위 안에 일개 개인이 들고, 개편 전까지 포함해도 네덜란드의 명문 아약스와 통산 골이 거의 비슷하다. 이긴 경기 수로 따지면 더더욱 놀라운데, 2018년까지의 기록으로 따지면 호날두의 UCL 이긴 경기수가 리버풀 FC, 파리 생제르맹 FC를 합친 것보다 많기 때문이다. 호날두가 ‘UCL서 거둔 승리’, 리버풀+PSG 보다 많다.

6.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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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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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별명

8.1. 호우, Siuuuu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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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우리형

또 다른 호날두의 별명이라면 우리형. 2014년 말(10월 경 추정)부터 해축갤에서 퍼진 별명.

당시 해축갤을 한창 네이버의 호날두 관련 기사에 달려있는 호날두 찬양이 가득한 리플들을 캡쳐해 올리며 까는 것이 유행이었다. 중요한 것은 그 리플의 내용. 모두 하나같이 호날두를 날두으로 부르며 호날두를 마치 교주처럼 떠받들고 있었다. 해축갤에서는 이걸 보고 "한국에 호날두 동생 수천 명 되는 거 보소"라며 비웃었다.

이 때까지는 '우리형'이라는 단어가 쓰이지 않았고, 호날두를 광적으로 떠받드는 팬들을 부정적으로 여기던 해축갤러들이 호동생이란 표현으로 그들을 비꼬는 정도였다. 즉, 스티븐 제라드의 팬들이 주도한 풋볼 발언과는 달리 안티들이 비하하거나 비꼬는 의미에서 출발했다. 하지만 해축갤의 호날두 팬들이 우리형이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의미가 긍정적으로 급격하게 반전되었고[43] 이것이 비꼬는 의미보다 더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아예 작은형, 나쁜형, 막내형, 우리흥, 우리동생, 우리영, 우리억, 우리누나[44], 우리혐, 우리킹, 우리핵 등의 파생형까지 나올 정도로 축구계를 넘어 연예계 정치계 등 가리지 않고 퍼졌었다.

이 별명은 아래 유벤투스 사건 혹은 호날두 노쇼 사건 이후로는 잘 쓰이지 않고, 당시에는 안티테제급 성격인 메시에게 우리형이란 별명이 잠깐 쓰였으며, 2022년 브라질 국가대표가 내한하여 친선경기한 이후로 네이마르에게 우리형이라고 부르는 등, 유벤투스 사건 이후의 호날두에게는 사용되고 있지 않은 별명이다.

그 후 카타르 월드컵에서 호날두의 실책들이 한국의 16강 진출에 큰 공헌을 하면서 다시 우리형이라는 칭호를 돌려받았다. 물론 조롱 섞인 의미인 것이 함정.

8.3. 날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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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 이런 ‘날강두’…
호날두 없는 호날두 내한 경기…‘날강두’ 후폭풍
65억 '날강두'… 근육 아프다더니, 귀국 직후 러닝머신

날강도+호날두를 합친 별명. 2019년 7월 26일에 있었던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경기에서 호날두가 근육 상태가 좋지 않아 출전하지 않자 관중들이 붙인 별명.

이미 호날두는 경기의 절반 이상인 45분 이상을 뛰기로 계약이 되어있었고, 이러한 사실에 2시간 30분만에 6만석이 빠르게 매진되었으며, 입장석 대부분이 10만원을 넘었다. 제일 비싼 건 뷔페식도 제공하는 프리미엄존 A로 40만원에 달한다. 그런데 사리 감독이 근육에 이상이 생긴 호날두를 출전시키지 않자,[45] 이에 불만을 가진 관중들이 날강도같다는 이유로 붙인 별명이다. 심지어 경기 막판인 후반 40분 부터는 분노한 팬들이 호날두의 경쟁자인 메시의 이름을 연호했고, 경기후 쓰레기통엔 호날두의 유니폼이 발견되었으며, 주최사인 더페스타에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다. 아예 소매치기범으로 합성한 짤까지 탄생했다.

반면에 약 12년 전인 2010년 메시와 FC 바르셀로나의 방한 당시, 독감에 시달리고 시차에도 적응 못한 메시는 팬 서비스 현장에서 전혀 피곤하거나 짜증스럽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거나 극히 드물고, 약 15분 남짓한 출전 시간동안 안 좋은 몸 상태에 구토를 하면서도 2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한국 메시 팬들에게는 최고의 기억을 안겨주었다.[46]

8.4. 그 외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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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프로 의식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희망 속에 현재라는 기회가 있다.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며 나의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과거에는 긍정, 부정적인 평가가 공존했었으나 2022년 현재는 그의 프로 의식에 대한 비판적인 평가가 더 많다. 특히 최근까지도 자폐증 아이 폭행사건을 비롯해서 팬들을 대하는 의식에 대한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다. 더하여 2022/23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기 위해 팀을 떠나고자 하는 등 팀과 동료들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프리시즌 불참과 조기 퇴근 등의 이슈가 겹치며 2023년 1월 불명예스럽게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었고 결국 2022년 11월 23일 팀과 계약을 해지, 그의 프로 의식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비중이 더 높아졌다. 물론 그의 자기관리와 기량 유지에 대해서는 이견없이 역대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자기관리에 있어서는 노력왕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연습 벌레이며 여기에 대해서는 그를 지도했던 감독, 코치부터 시작하여 동료, 팀 관계자, 지인 등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 모두의 기대를 받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최고의 유망주가 노력과 근면함마저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면 어디까지 될 수 있는가를 아주 잘 보여주는 게 호날두의 모습이다. 덕분에 많은 축구 유망주들의 우상으로 많이 지목되고 있다.[47]

호날두의 특징 중 하나라면 약점이라 지적받는 부분을 스스로 개선해 나간다는 것인데, 대표적으로 프리킥을 들 수 있다. 맨유 시절 초기 그가 프리킥을 차면 팬들도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늘 그렇듯 또 수비벽 맞추고 공격권을 내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계속 연습한 결과 07-08시즌 이후 프리킥 면에서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키커가 되었다.[48] 깃을 세운 뒤 양발을 약간 벌리고 정면으로 서 있다가 공을 차는 호날두 특유의 자세는 호베르투 카를루스의 멀리서부터 달려와서 차는 UFO 프리킥, 몸을 거의 옆으로 눕히면서 차는 데이비드 베컴의 프리킥 이후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따라 하는 프리킥 동작이다.

호날두의 노력을 알 수 있는 에피소드로는, 스포르팅 시절 훈련이 끝나고도 집에 안 가고 훈련을 하고 있어 코치가 뭐하냐고 묻자 "훈련하잖아요. 난 더 훈련하고 싶어요"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다. 또 레알 마드리드 이적 후 맨유 시절 동료였던 파트리스 에브라는 언론에 호날두는 스타가 된 후 변했다라고 하면서(제목 낚시) 그는 최고가 될 필요성을 느껴 더욱 더 훈련에 매진했다고 했다. 몸 관리에도 철저해서 술과 담배는 물론이고 탄산 음료, 커피도 마시지 않는다고. 다만 축구선수가 된 이후 부유해지자 어린 시절 가난해서 먹지 못했던 킨더 초콜릿을 엄청나게 먹었다고 한다.

이와 비슷한 예시로,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나온 기사 중에 「에브라 "호날두가 점심 먹자고 초대하면 그냥 가지마."」라는 제목이 자극적으로 보일 수 있는 기사가 올라왔는데, 실상 내용은 호날두의 프로 의식에 관한 내용이었다. 어느 날 에브라와 호날두가 팀 훈련이 끝나고 호날두가 자신의 집에서 저녁이나 먹자고 해서 에브라는 좋다고 따라갔는데, 계속 건강식[49]만 나오길래 '전채 요리를 이렇게 먹나.'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다 먹으면 메인 요리로 나올 근사한 고기를 기대하며 접시를 비운 와중 호날두가 다 먹었으니 투터치나 하자고 불러서는 몇 시간이고 투터치와 수영을 하고는 기진맥진한 채로 에브라가 돌아갔다는 내용이다. 이 말인즉슨, 휴식시간에도 그저 집에서 쉬거나 개인 여가활동을 보내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몸 관리를 하며 자기관리에 빈틈이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

2010년대에는 나의 옆에서 함께 하는 동료 선수들이 날 최고로 만들어 준다는 개념 찬 발언과 더불어 개념 찬 팬 서비스와 매너까지 겸비하여 프로 의식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지는 중.

그러나 쉽게 흥분하고 상당히 감정적인 성격이라 아래에 서술되어 있듯이 상대 팀 팬들의 행위에 당하고만 있진 않고 맞대응을 하거나 경기가 안 풀리면 바로바로 짜증을 내고, 상대 팀을 대하는 매너도 상당히 거친 편이다. 경기가 안 풀리거나 골이 안 들어가면 애가 타서 어쩔 줄 몰라하며(동료가 골을 넣어도 짜증낸다.) 우왕좌왕하거나 거친 플레이를 선사하곤 한다.

이외에 2006년 독일 월드컵 8강전에서 클럽 팀 동료 웨인 루니의 퇴장을 유도한 후, 루니가 퇴장당하자 포르투갈 벤치에 윙크를 날리는 행동으로 잉글랜드 축구계의 공공의 적으로 낙인찍혀 맨유 원정 경기만 되면 야유, 독설, 이물질 투척에 시달리곤 했다. 지금은 잊혀져 가는 사건. 그 외 사생활이나 다이빙 동작 등등 오만 가지 이유로 까였던 과거가 있다.

호날두의 긍정적인 팬서비스 사례를 소개하자면, 2011년 5월 11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0-11 라리가 36라운드 헤타페와의 경기에 선발 출장할 때의 일화가 있다. 경기 중 수비를 하던 호날두는 공을 강하게 걷어냈고, 관중석으로 향한 공에 한 남성 관중이 코가 깨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 관중이 코를 부여잡고 구급 요원의 응급조치를 받는 모습은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그라운드에서 이를 지켜보던 호날두는 경기가 끝나자마자 관중석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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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입고 있던 유니폼을 벗어 팬에게 건네주기 위해 다가갔지만 곁에 있던 팀의 관계자가 호날두에게 새 유니폼을 건넸고, 결국 호날두는 팬에게 새 유니폼을 전했다. 그리고 호날두는 팬에게 사과의 뜻으로 포옹과 함께 사진 촬영도 하는 등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관련 기사

이처럼, 바르샤 방한 사건으로 메시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호동생들과 국내의 일부 축구 팬들에게 2019년 7월 26일 전까지는 더더욱 영웅시되고 있었다.

호날두의 잘못된 팬서비스 사레로, 자신을 야유하는 디나모 자그레브 팬들에게 "내가 잘생겼고 부자인 데다 축구도 잘해서 질투한다"[50]라는 발언을 하며 광역 어그로를 끈 바 있다. 게다가 키프러스에서 치른 예선전에 관한 인터뷰에서는 "날 보고 메시의 이름을 합창한 이들은 저능아다. 그런 일들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11-12 시즌 스페인 라 리가 11라운드에서 치러진 레알 소시에다드 원정 경기(1-0 승)에 출전했다가 레알 소시에다드 팬들의 리오넬 메시 연호에 빡쳐서 경기 종료 직후 팬들을 향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현지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그리고 기어이 보스니아전에서는 야유하는 보스니아 팬들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행동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사건사고 및 논란의 사건에서 보여준 일련의 언행들은, 적어도 한국의 해외축구 팬들로부터 호날두의 프로 의식이 가장 큰 비판을 받기에 이른다.

그리고 2022년에는 4월 9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가 끝나고 난 후의 행동이 문제가 됐다.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던 호날두는 자신의 부상 부위를 촬영하고 있던 12세 소년팬의 손등을 강하게 내려쳤다. 호날두에게 가격 당한 소년팬은 손등에 상처를 입었고 그가 들고 있던 휴대폰은 바닥에 떨어지며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영국 현지의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고, 현지에서는 호날두에 아동 학대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여론이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해당 팬은 호날두가 입장할 때 그와 하이파이브를 했던 팬인데, 경기장을 벗어날 땐 정반대의 상황이 벌어진 것. 이 사건으로 인해 호날두의 부족한 프로 의식이 재조명되는 한편, NGO인 세이브 더 칠드런은 호날두의 엠버서더 자격을 박탈하기에 이른다.관련 기사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 적어도 현재 그의 프로 의식은 비판받을 점이 더 많다는 의견이 주류인 편.

정리하자면 프로 의식이라는 단어가 많은 영역을 포괄하고 있는 추상적인 부분이라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구분지어 설명하자면 훈련과 노력, 마인드셋, 식단관리, 자부심, 승부욕 등 개인의 성장 측면에서는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으며 특히 몸 관리는 많은 후배 선수들의 귀감이 될 만하다. 본인 성장을 위해 정진하는 호날두의 자세만큼은 안티들조차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팬서비스는 소소한 미담도 있지만 심각한 사건 사고도 많이 일으켜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고, 특히 한국에서는 팬덤에 큰 상처를 안겨주어 빈말로라도 팬서비스가 좋은 선수라는 평가는 나오지 않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팀 케미스트리, 충성심, 동료애 등에서는 결코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 그나마 나이도 어리고 퍼거슨의 지휘 하에 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기 시절까지는 통제가 되었으나, 레알 마드리드나 유벤투스 등에서는 한 번씩 팀 분위기를 해치는 논란을 일으켰고, 본인이 고참 선수가 된 맨유 2기 시절에는 가히 처참할 정도로 팀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개인과 관련된 프로 의식은 투철하나 타인과 관련된 프로 의식에서는 낙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호날두 개인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끈 욕심이, 팀 정신이 기본인 축구와 맞지 않아 이런저런 잡음을 내고 있는 셈이다. 호날두 본인이 무엇보다 축구를 사랑했음을 생각해보면 꽤나 아이러니한 상황을 맞이한 것.

10. 이름에 대해

로마자 <colbgcolor=#fff,#191919> Cristiano Ronaldo
발음기호 [kɾiʃ'tjɐnu ʁoˈnaɫdu]
한국어 크리스티아누 날두
일본어 クリスティアーノ・ナウド

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표기는 국립국어원이 확정 지은 표기다. 과거 데뷔 초기엔 국내에서 호나우도, 호날도, 로날두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었으나, 포르투갈어 표기법이 확정되면서 ‘호날두’로 고정되었다. 이는 유성 구개수 마찰음 /ʁ/가 한국어의 ‘ㄹ’이나 영어의 ‘r’보다 혀굴림이 약해서 ‘ㄹ’보다 ‘ㅎ’에 가깝게 들리기 때문이다. 위에서 보듯 일본에서는 여전히 '로(ロ)' 발음으로 시작한다. 포르투갈어 어두의 R 발음은 구개수음이라 독일어와 프랑스어를 제외한 구개수음이 없는 나머지 언어권에서는 특유의 구개수음이 없다 보니 '로날도'라고 많이들 부르는 편이다. 활동 초기에는 더 인지도 높았던 브라질의 호나우두 때문인지 언론에서 '호나우두'라고 표기하기도 했다.

한편 설측 치경 연구개 접근음 /ɫ/(통칭 dark 'l')에 대해서는 정식 표기법상 'ㄹ'로 옮기지만, '우'로 옮기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51] 축구 잡지 베스트일레븐에서 한동안 '호나우두'라는 표기를 고수했던 이유. 다만 2010년대 들어서 표기법에 따라 '호날두'로 바꿨다. 사실 브라질식 포르투갈어인 포어의 경우 해당 발음이 완전히 /w/로 바뀌었기에 '우'로 표기[52]하고 있으나, 호날두의 국적은 포르투갈이므로 'ㄹ'로 적는다.


캡션


선수 본인의 /kɾiʃ'tjɐnu ʁoˈnaɫdu/발음을 들어보자.[53]

다만 표기법에서 한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는데, 포르투갈어 표기에서는 ‘ㅎ’으로 적는 음운 /ʁ/를 프랑스어와 독일어 표기에서는 ‘ㄹ’로 적는다는 것이다. Kroos의 r와 Ronaldo의 r는 동일한 음운인데도, 한쪽은 가, 다른 한쪽은 날두가 되었다.

이에 더해 호날두의 이름 전체에 관하여 논하면, 흔히들 '호날두'를 성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나 정확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모두 이름이다. 호날두의 본명은 프로필에도 나와있듯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두스산투스 아베이루'(Cristiano Ronaldo dos Santos Aveiro)[54]인데, 포르투갈어 작명법상 인명 표기는 이름-모계 성-부계 성으로 구성된다. 이를 호날두의 이름에 대입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름)-두스산투스(모계 성)-아베이루(부계 성)이 되며, 다시 말해 호날두의 성은 어머니쪽이 '두스산투스', 아버지쪽이 '아베이루'인 것. 엄밀히 따지면 스페인어나 포르투갈어권의 이름은 단어가 두 개 이상이라도 퍼스트 네임-미들 네임 구분을 짓지 않지만, 법적으로 그러하더라도 등록명 등에서는 이름의 첫 단어를 영미권의 퍼스트 네임과 비슷하게 사용하는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이름의 첫 단어 + 부계 성 방식으로 불렀다면 '크리스티아누 아베이루'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포르투갈어, 혹은 작명법이 비슷한 스페인어[55]권의 경우 풀 네임이 상당히 길고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등록명 등에서 아예 이름이나 성만 사용하거나, 이스코로드리처럼 이름 일부를 따서 별명처럼 쓰거나, 데쿠코케처럼 이름과 무관한 별명을 본인의 등록명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스페인어권에서는 앞의 두 사례가, 포르투갈어권에선 마지막 사례가 비교적 많은 편. 다만 브라질을 제외한 남미의 경우 여러 변화를 겪으면서 스페인어 작명법을 그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여러 이유로 별명을 사용하는 사례가 드물다. 포어를 사용하는 브라질의 경우는 반대로 본토 포르투갈보다도 별명 사용 빈도가 높은 편.

한편, 호날두라는 이름은 미국 제40대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아버지가 레이건의 팬이었기 때문이다.#

11.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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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난 자기관리와 노력의 대명사지만, 재능과 노력에 대해선 철저하게 재능을 우선순위로 꼽는다. 영상
기자: (축구선수로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노력입니까, 재능입니까? (Hard work, or talent?)
호날두: 재능이죠. 재능이 없다면... 단념하세요. 재능이 근간이에요. 재능이 없다면 무슨 노력을 한들 소용이 없어요. 절대 훌륭한 선수가 될 수가 없죠.(Talent. If you don't have talents... forget it. The talent is the main work. If you don't have talents, you can't work whatever you want. You're never gonna be a great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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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으며, 이 중 두 명은 쌍둥이다. 2010년 첫째 아들 호날두 주니어가 태어났고 2017년 6월 쌍둥이 에바(딸)와 마테오(아들)이 대리모를 통해 태어나 세자녀의 아빠가 되었다. 이후 2017년 7월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임신 사실을 알렸고, 2017년 11월에 넷째 아이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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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11세 아들을 축구 선수로 키우기 위해 조기교육에 들어갔다고 한다.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고 강도 높은 운동을 시키는 것은 물론 식이요법도 병행하고 있는 것. 호날두의 아들은 엄청난 식스팩을 자랑해 부전자전이라는 찬사도 있지만 '아동학대'라는 지적도 있다고. 호날두, 11세 아들 식스팩 자랑…"콜라 마셔 짜증" 학대 논란도
  •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자였기도 하고, 호날두가 부친 장례식에 불참했다는 이유로 부자관계가 나빴던 게 아니냐는 말이 많다. 그러나 이건 사실이 아니다. 호날두는 어머니만큼이나 아버지와 돈독한 관계였다. 호날두는 아버지와 자주 훈련했는데, 호날두가 그렇게 좋아했던 킨더 초콜릿을 하나씩 주며 열심히 트레이닝 시켰고 훌륭한 축구 선수로 성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하필 아버지가 사망한 날이 포르투갈 대표팀이 2006 FIFA 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는지에 대한 향방을 가르는 경기가 있는 날이라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 대신 아버지를 위한 노래를 손수 작사 작곡한것만 봐도 알수 있다. 이 때문에 그는 ‘아버지’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 2011년 만우절의 희생양이 됐다. 영국 인디펜던트 지에서 포르투갈의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 1억 8천만 파운드에 달하는 이적료를 받는 조건으로 호날두가 스페인으로 귀화했다는 낚시 기사를 올려 자세한 사정을 잘 모르는 축구팬들을 상대로 만선의 기쁨을 누렸다. 관련 기사[56]
  • 앞서 밝혔듯이 점프 능력이 뛰어나 이러한 짤까지 나왔다.#
  • 축구계를 넘어 고든 램지와 함께 유명인사이자 지구상을 대표하는 흡연 반대론자이다. 단순히 안 피우는걸 넘어서 정말로 혐오한다고 하며 살아생전 담배는 절대 손도 안댄다고 한다. 친구 웨인 루니가 담배를 접한 뒤로 기량하락이 온것을 지켜본 것도 있었다. 그러나 자비롭게도 흡연하는 손님을 위해 자기 집에 흡연실도 따로 둔다고 한다. 원래는 그것도 싫어서 안 만드려고했는데 그래도 배려해준다는 마음으로 부엌옆에 작게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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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의 외모 리즈시절 짤로 유명하다. 아르연 로번을 머쓱하게 만들기도 했다. 둘은 1살 차이로 비슷한 연령대다. 로번은 축구계에서도 대표적인 노안 선수로 유명하다.
  • 대전 시티즌에 호날두가 입단할 경우 받을 혜택에 대한 글이 국내 축구팬들한테 화제가 된 적 있다.#
  • 보디 빌딩계의 전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호날두의 몸매를 칭찬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 바닥의 전설인데. 그런 사람이 인정해 줄 정도로 몸매 관리는 잘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Ronaldo는 다름 아닌 로널드 레이건에서 따온것이다. 호날두의 어머니가 배우 시절 레이건의 팬이였다고 한다.
  • 유독 눈물이 많은 선수이다. 알고보면 마음이 여리고 정도 많은 면이 있다. 유로 2016 결승에서의 부상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일화나 유벤투스에서 받은 첫 레드카드 등 유명한 일화가 많다. 그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훌쩍두라든가 울보두라고도 불린다.
  • 2014년 그의 고향인 포르투갈 푼샬 지역에 CR7 박물관이 건립되었으며 입장료는 성인 1인당 5유로(한화 약 7,300원)이다. 박물관 내부에는 발롱도르 트로피를 비롯해 메달, 사인볼, 셔츠, 개인 소장품 등 150여 종이 있으며 호날두와 비슷한 크기의 실물 인형도 존재한다.
  • 2014년 BBC 올해의 해외 스포츠 선수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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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호날두'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으며, 한국에서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2009~2012년 리오넬 메시의 발롱도르 4연패 이후 2013년, 2014년 발롱도르를 탈환하려는 호날두의 노력과 어머니, 아들, 가족에 대한 호날두의 지극한 사랑이 담긴 다큐멘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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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일본에서 한 팬미팅 때의 일화가 알려지기도 했다. 이날 프로모션에서 호날두는 평소 자신의 팬이었다는 일본 소년과 인터뷰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의 우상 호날두와 마주하게 된 소년은 곧 그를 위해 준비한 포르투갈어로 작성된 편지를 읽기 시작했고, 호날두는 관심을 표하며 그의 편지를 주의깊게 경청한다. 소년은 포르투갈어가 익숙하지 않은지 어설픈 발음과 억양으로 글을 읽어가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관중들이 크게 웃기 시작한다. 호날두는 계속되는 관중들의 비웃음에 소년이 의기소침할까 걱정돼 "무슨 말인지 전부 이해된다."며 기운을 복돋아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관중들의 웃음 소리는 멈추지 않았고, 이에 화가 난 호날두는 "이 사람들은 왜 웃는 거죠?"라며 진행자에게 질문을 한다. 이어 "소년의 발음은 아주 좋아요. 이 친구가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 여러분들은 행복해 해야합니다."라고 관중들을 나무라기 시작한다. 호날두의 아름다운 마음 씀씀이에 감격한 관중들은 이내 웃음을 멈추고,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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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호날두가 스페인의 한 광장에서 1시간 동안 노숙자로 분장해 공을 차며 일반인들을 깜짝 속인 적이 있었다. 이 이벤트는 현지의 한 헤드폰 기업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
  • 유럽 축구 연맹(UEFA) 유로 2016 우승 상금으로 받았던 27만 5천 유로(약 3억 4,000만원)를 어린이 암 센터에 전액 기부했다고 한다. 기사
  • 아이들을 매우 좋아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아픈 아이들을 만나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여러 번 알려졌다. 또한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도 많이 하고 있으며, 헌혈도 꾸준히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헌혈을 하기 위해 몸에 문신을 하나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 문신을 하면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어 6개월 이상 헌혈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이 어렸을 때부터 짠내나게 살았던 점 때문에 사회적 헌신에 대해 당연시 여기고 있다. 한국에도 관련 에피소드가 있다. 2019년 3월에는 한국의 축구 유망주인 13살 원태훈군을 응원하기 위해 SBS 프로그램인 영재 발굴단에 출연하기도 했다.#
  • 축구선수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이후, 어릴 적 다짐대로 페라리의 오너가 되었는데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꽤나 유명한 호날두의 페라리 일화. 여담으로 그가 타고 다니다 사고로 반파된 페라리를 경매에 올린 적이 있는데, 엄청난 경쟁이 붙어 새차 수준 값으로 낙찰되었던 적도 있다. 이 때 번 돈은 기부했다고 한다.
  • 2020년의 첫 차로 부가티 첸토디에치를 구매했다. 110억 원이 넘는 차로, 거의 유명인사 중에는 첫 번째 오너다.
  • 풋볼 매니저에서는 포텐셜 195-196 포텐을 자랑하고 있으며 시리즈 대대로 가히 최고의 공격 옵션이다. 일반적으로 가장 체감이 좋았던 때는 FM 2009 시절로, 양쪽 발을 모두 잘 쓰고 뛰어난 피지컬로 경기를 지배했다. 그러나 2010, 2011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FM 특유의 어빌리티 시스템 때문에 호날두의 능력 전부를 표시하는 것이 불가능했기에[57] 몇몇 능력치들이 하향되는 아픔을 겪었다. 대표적인 것이 양발 능력치로, 호날두는 실제로 양발을 잘 쓰는 데 비해 게임상에서는 시스템의 한계로 왼발의 능력치가 하향되었다.
  • 2016년 나이키에서 '찰리 리'라는 영국 흑인 볼보이과 몸이 바뀌는 컨셉의 광고를 찍은 적이 있다.[58] 이 광고에서 호날두의 연기력을 엿볼 수 있는데, 호날두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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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출신의 패션모델 이리나 샤크와 사귀었던 적이 있다. 이리나 샤크가 자신의 아들과 같이 다니는 사진이 파파라치에게 찍혔다. 이리나는 자기 남친의 유명세를 이용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지도 않고, 위트와 센스를 겸비하여 호날두의 팬은 물론 언론과의 관계도 호의적인 편이다. 예를 들어 한 그리스 방송에서 메시의 유니폼을 가위와 함께 건네자 그걸 건넨 방송인의 머리칼을 잘라버리는 제스처를 보이는가 하면[59], 여긴 바르셀로나이므로 '비바 바르샤'를 외쳐달라는 지역 기자의 말에 '비바 바르셀로나'라고 응수해 논란의 여지를 봉쇄해 버리기도 했다.[60] Wags 하면 떠오르는 부정적 이미지가 아닌, 호날두라는 선수에게 걸맞는 멋진 여자라는 이미지가 강해 제발 하루빨리 둘이 결혼하기를 바라는 팬들도 많았다. 둘은 5년간 연애하며 결혼까지 가나 했더니 결국 2015년 1월 20일, 이리나와 결별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리나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여하지 않은 것과 호날두가 수상 소감에서 그녀를 언급하지 않은 것, SNS 언팔로우로 이미 이전에 많은 사람이 결별을 예상했었다. 더 선은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가 결별한 이유가 호날두의 난잡한 사생활에 있다는 기사까지 내는 등 경기 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사건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면서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 결별 발표를 하자마자 또 스캔들이 터졌다. 상대는 '루시아 비얄론'이라는 여성으로, 레알 마드리드 공식 채널 '레알 마드리드 TV'의 기자라고 한다. 여자 관계가 굉장히 문란한 반면 부모에게 사랑받고 자라 가족에게 충실하다는 전혀 다른 면모가 공존하는지라 과연 어떤 남편과 아버지가 될 것인지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 2016년 유럽 올해의 운동 선수에 선정되었다. 폴란드 PAP통신이 주관하고 27개국 유럽 언론 기관의 투표로 최고 선수를 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호날두는 204점을 기록해 테니스 스타 앤디 머리(180점)를 제치고 트로피를 받았다. 축구 선수가 이 상을 받은 건 호날두가 처음이다.
  • 2017년 3월 말에 자신의 고향인 마데이라 공항에 자신의 흉상이 세워졌는데 이 동상의 퀄리티가 너무 처참해서 화재가 됐다. 안 닮은 것도 문제지만 무섭다 못해 기괴해보이기 까지 한 비주얼 때문에 팬이 아니라 안티가 만든 거 아니냐며 인터넷에서 네타거리가 되며 이 동상을 만든 제작자는 포르투갈 국민들은 물론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조차도 까였다. 국내의 축구 커뮤니티에서도 호날두를 조롱할 때 이 동상이 나온 짤을 사용하기도 한다. 동상 제작자는 1년여간 사람들에게 악플 폭탄을 받으며 시달리게 되었고 1년뒤 새로 만든, 원본과 닮은 정상적인 동상을 발표했다. #
  • 역대급 선수임은 물론이고 뛰어난 외모와 화려한 스타성을 가지고 있어 스폰서나 광고 수입면에서도 스포츠스타 중에서 최고로 꼽힌다.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으로 스포츠스타 수입 1위에 올랐다.
  • 2018년 기준 6개 정도의 호텔 체인을 가지고 있다. 호텔명은 CR7 호텔이며 포르투갈의 리스본과 마데이라, 파리 등에 위치해 있다. 개장했거나 개장 예정인 CR7 호텔이 뉴욕, 마라케시 등에 추가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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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혼자 3골을 넣어 스페인 상대로 해당 대회에서 첫 승점을 따내면서 그야말로 역사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래서 호날두는 1986 멕시코 월드컵 마라도나 이후 전 세계 언론 1면을 장식해버린 2번째 선수가 되었다.
  • 덤으로 절대음감도 있다. 프로급의 기름진 표정 연기와 제스처가 나왔는데 본인은 한껏 진지하게 불렀다. 주변 지인도 연습만 하면 가수 뺨치게 잘 부를 수 있을지 누가 아냐고 했다. 참고로 다큐 찍을 당시, 이 노래가 나오는 광고를 대표 팀 동료들과 함께 감상했을 때 다들 자기를 돌아보며 "너 대체 뭐 하는 놈이냐?"라고 말해 쪽팔렸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돌고래 웃음소리를 내면서 웃어 젖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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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닷컴에서 시대별 최고의 선수, 최고의 공격수, UEFA 챔피언스 리그 최고의 선수, 레알 마드리드 CF 최고의 선수 5인을 선정했는데, 2010년대에 각각 2위, 2위, 1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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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호날두는 자신의 SNS에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우린 역사를 만들었다."는 코멘트를 붙였다. 그야말로 각 분야의 전설들의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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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0월 14일 UEFA 유로 2020 예선 우크라이나 전에서 개인 커리어 통산 700골이란 위업을 달성했다. 이 골로 바이칸, 푸스카스, 펠레, 뮐러, 호마리우 이어 축구사 역대 6번째로 클럽과 대표팀에서 700골 고지를 점령한 선수가 되었다. 700골은 한 시즌 35골씩 20년간 꾸준히 넣어야 도달할 수 있는 기록인데 호날두는 18년 만에 700골 고지에 올랐다. 18시즌 동안 평균 38.88골씩 넣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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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on d'Or dream team
  • 2019-20시즌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리그가 중단되면서 '프랑스 풋볼'은 1956년 이후 처음으로 발롱도르 시상식을 개최하지 않는 대신 올타임 베스트11을 선정하기로 했는데 호날두는 레프트 윙 1위를 차지해 올타임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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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주관 'GOAT' 팬투표 1위
  • 마르카가 호날두와 메시를 포함해 16명의 전설적인 축구선수를 골라 팬 투표 방식으로 'GOAT'를 진행했는데
여기에는 디에고 마라도나, 펠레, 미셸 플라티니, 호나우두, 요한 크루이프, 조지 베스트, 호나우지뉴, 지네딘 지단 등 '전설'들의 이름이 다수 포함된 가운데 호날두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수비수 파울로 말디니와 16강에서 73%-27%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8강에서 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자 프랑스 최고의 미드필더였던 지단을 56%-44%로 따돌렸다. 파죽지세의 호날두는 준결승에서 마라도나마저 59%-41%로 꺾고 결승에 진출, 준결승까지 70만 명 이상이 투표를 할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 가운데 결승에서도 메시를 누르고 호날두가 역대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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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주관 21세기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 팬투표 1위
  • BBC가 주관한 21세기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 팬투표 결과 호날두가 21세기 최고의 스트라이커에 선정됐다. BBC Sport 기자단들이 32명의 명단을 추린 뒤, 하루 동안 32강 토너먼트를 진행하였다. 선정 기준으로는 3시즌 동안 최소 20골을 득점했으며 유럽 국적이고 커리어에서 성공을 거둔 부분 등이 있다. 최종 결승에는 앙리와 호날두가 올라왔다. 파이널 투표 결과, 승자는 호날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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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커 어워드 선정' 21세기 최고의 선수
  • '글로벌 사커 어워드 선정' 21세기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했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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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2월 스페인 매체 '아스'가 뽑은 역대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 2021년 3월 신체나이 측정에서 23세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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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주관 21세기 유럽 최고의 선수 선정
  • BBC가 주관한 21세기 유럽 최고 선수에 호날두가 선정되었다.[62] #
  • 2004년 남아시아 대지진 참사 당시 한 소년이 극적으로 구조가 되었던 사건이 있었다. 그 소년은 인도네시아 반다아체에 사는 1997년생 남자아이인 마르투니스이며, 실종 21일만에 구조되었는데, 발견 당시 포르투갈 축구선수 후이 코스타의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있어서 화제가 되었다. 그는 발견 당시 "가족들을 만나고 축구를 하기 위해 꼭 살고 싶었다."고 인터뷰를 하였으나 안타깝게도 이 사고로 두 형제와 어머니를 잃었다고 한다. 발견 당시에 포르투갈 유니폼으로 인해 포르투갈 전 국민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고, 이에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생계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대표팀 경기에도 초청하였다.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호날두도 이 사연을 듣고, 직접 인도네시아에 방문하여 대참사로 인해 부서진 마르투니스의 집을 다시 지어주고, 해외진출을 위해 영어 공부도 지원해 주었다고 한다. 그렇게 호날두의 도움으로 마르투니스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 결과 2015년 포르투갈의 명문 구단 스포르팅 CP 유스팀에 입단하였다. 이 구단은 호날두가 처음 프로생활을 시작했던 구단인데 호날두가 뛰었던 구장에서 뛰고 싶었던 꿈을 이룬 것이다. 그러나 2016년 구단 자선 경기에서 커다란 무릎 부상을 입어 축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 호날두는 어린시절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와 식당 청소부 어머니 밑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며 자라왔고, 초콜렛을 마음껏 먹는 것이 꿈이었다고 했다. 세월이 흐르고,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지만 아이들을 워낙 좋아하는 탓에 갖가지 기부 등을 마다하지 않았다. 2015년 네팔 대지진 참사 때도 자신 연봉의 10%인 85억 원이나 기부하였고, 헌혈을 못할까봐 문신도 꺼렸다.
  •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단일 인물 세계 최초로 3억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1 시즌 EPL 팀의 팔로워 수 총합 (1억 5937만 명)보다도 약 1억 명이나 많은 수치라고 한다. 단일 인물 2위는 아리아나 그란데(2억 1430만 명), 3위는 드웨인 존슨(2억 980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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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6일 헝가리전 기자회견장에서 코카콜라 물품이 있었는데 호날두는 코카콜라 병 두 개를 치우더니 사람들에게 물을 마실 것을 권장했다. 이로 인해 '물 챌린지'가 이어졌고 포그바[63]마누엘 로카텔리까지 같이 따라했다.
    평소 자기관리로 유명한 호날두가 건강에 안좋은 콜라 대신 물을 권장한거였고 이 행동 자체는 좋았지만, 문제는 코카콜라는 대회 스폰 물품이였다는점에서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호날두의 이 행동이 다른 선수들까지 따라하게 만들었으며, 그로 인해 대회를 스폰하고 있던 코카콜라 측에서 난감한 상황이 발생해 결과적으로 아쉬웠던 행동으로 보여졌다. UEFA측은 선수들에게 기자회견장에 있는 후원사제품을 치우지 말라고 당부 했다.[64] 그러나 16강에서 포르투갈이 탈락하자 코카콜라병이 호날두를 치워버리는 짤이 만들어졌다
  • 한국 시간으로 2021년 6월 18일 오전 8시 즈음에 전 세계 최초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3억 명을 돌파했다.
  • 2021년 맨유로 이적하기 전 맨시티로 이적하려 했으나 알렉스 퍼거슨의 전화 한통으로 맨유로 이적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맨시티 이적 얘기가 있었을 때 수많은 맨유 팬들이 분노했고, 일부는 심지어 유니폼을 태워버리기도 했다. 호날두 유니폼 태워버리는 맨유 팬 그러나 이 영상은 3년 전 유명 유튜버의 장난 컨텐츠로 밝혀졌다. 해외에서 클립만 따 와서 밈으로 썼던 것이 국내에 와서는 와전된 것. 문제의 원본 영상. #
  • 2021년 9월 인터뷰에 따르면 호날두의 어머니는 스포르팅 CP 팬이라서 호날두에게 은퇴전에 스포르팅 CP에서 한 번 더 뛰어달라고 자주 부탁한다고 한다. 호날두가 리스본으로 돌아올 수 없다면 호날두 주니어라도 스포르팅 CP로 보내달라고 말했다며 언론에 밝혔다. 그러나 호날두는 맨유에서 은퇴한 뒤 유스 코치가 되어서 아들을 직접 지도하고 싶다고 인터뷰했다.
  • 2021년 가을 코로나 19 판데믹 등으로 영국 시내 주유소에 연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져서 주유소 대란이 난 적 있는데 호날두의 운전사와 경호팀도 이것을 겪어 7시간동안 대기했지만 주유하지 못했다.
  • 2021년 연인 조지나의 쌍둥이 임신 소식이 전해진 뒤 범죄 조직으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자 아프가니스탄 특수부대 출신 쌍둥이 경호원 2명을 고용했다. 조지나는 2022년 4월에 무사히 출산했고 이란성 쌍둥이라는 게 밝혀졌지만, 안타깝게도 출산 과정에서 아들은 사망했다. 그리고 가족을 돌보기 위해 호날두는 리버풀과의 21-22 PL 30라운드 순연 경기에 결장한다고 알렸다.[65]
  • 2022년 5월 18일, 패트릭 킬버스와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이적설이 났을 때를 회상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이 없고 돈만 써대는 클럽은 나와 수준이 맞지 않는다며 맨시티를 조롱하는 발언을 해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환호를 받고 있다.[66]
  • 2022년 11월 카타르 월드컵 때 아르헨티나사우디아라비아에 1-2 역전패를 당했을 때 아르헨티나의 득점이 무려 3번이나 VAR로 취소되자. 영국 BBC는 호날두가 아르헨티나의 득점을 취소하는 짤을 만들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호날두와 메시가 라이벌 관계인 걸 활용한 드립이다. 국내 기사

12. 논란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
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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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악성 팬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악성 팬덤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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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패션 테러리스트 관련 일화

잘생긴 얼굴+조각 같은 몸매[67]+온몸에 휘감고 다니는 명품 아이템들까지, 누구라도 이 셋만 갖추었다면 아무리 옷을 못 입더라도 웬만하면 다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넘는 축구계 대표 패션 테러리스트.

키 크고 몸 좋은데 옷 못 입는 것이 KCM과 비슷하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라는 진리를 거부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다른 것도 아닌 전 세계가 인정하는 외모와 아놀드 슈워제네거조차 부러워하는 몸매 둘 다 무의미하게 만드는 패션 센스를 지니고 있다. 비단 한국에서만 안 받아들여지는 센스가 아니다. 구글에 호날두를 치면 나오는 자동 완성어 중 하나가 'Ronaldo Fashion Disasters'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옷 못 입는다는 자각 자체가 없을 뿐더러, 오히려 본인의 패션 감각이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외모 가꾸기와 패션은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며 좋아하는 지인들에게 패션 아이템을 선물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으며, 누가 자기 패션에 대해 조언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고 말한 것은 물론,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 런칭까지 생각했다는 것을 보면 진심인 것 같다. 은퇴 후에는 패션 쪽에서 일하고 싶다 했는데, 팬들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조각 같은 몸에 완벽한 미남의 얼굴에 엄청난 돈과 패션에 대한 큰 열정을 가지고 온몸을 명품으로 도배하고도 최악의 드레서로 뽑히는 것을 보면 그것도 어찌 보면 재주다. 오죽하면 호날두가 옷을 잘 입었다고 평가받는 세 가지 상황이 1) 유니폼을 입었을 때, 2) 정장을 입었을 때, 3) 다 벗었을 때라고 팬들이 인정했겠는가.

참다 참다 드디어 안 되겠다 싶은 건지 나이키에서 전담 코디네이터를 붙여주기까지 했다. 괜찮은 정도를 넘어 워낙 옷걸이가 괜찮아서 그런지 거의 모델급이긴 한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원 상태로 돌아와 이런 짓을 하고 있다.

거기다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을 팀 동료에게 퍼뜨린다. 멀쩡하게 옷 잘 입고 다니던 외질, 라모스, 벤제마가 어느새 일수 가방을 들고 덤으로 괴랄한 꼴뚜기 모양 비니를 쓰고 와선 똑같은 비니를 동료 카카에게 씌우는 사진도 있다. 검은 스타킹을 신는다든가, 모자를 뒤로 쓰거나 반바지를 자꾸 올리는 행동을 취하는 등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이론을 대놓고 박살 내고 다니는 인물이다.

특히 호날두의 패션을 완성하는 영혼이 담긴 일수 가방[68]구찌 사랑은 정말 각별할 정도. 오죽하면 구찌 호크룩스설까지 있을 정도이니. 하지만 구찌에서는 이런 호날두의 구찌 사랑을 매우 싫어한다는 카더라도 돌 정도로, 정말 구찌 관련 아이템을 어떻게 하면 미스 매치시킬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그 기럭지와 얼굴로 구찌를 볼품없이 만드는 패션 센스는 오죽하면 타사에서 파견한 구찌 안티가 아니냐는 농담이 있을 정도.[69]

그래서 인지 구찌에서는 호날두가 들고 다니는 아이템은 자신들이 협찬해 주는 게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물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가 일부러 시간과 돈을 투자해 매장을 방문하여 구매해주는 것에 감사한다' 이렇게 돌려서 표현한다. 대놓고 '저 패션 테러리스트 몸에 두른 건 우리가 준 거 아님'이라고 안할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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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패션 센스가 이상할 뿐, 관심과 기울이는 노력은 나름 많아서 박지성이 맨유에 합류했을 당시 바지가 좋다며 어디 거냐고 물어봤다는 일화가 있다. 그리고 맨유 시절에 루니와 함께 에브라 옷 못 입는다고 놀리며 신나서 웃었다는 충격적인 일화도 있다.[70] 위에서 언급한, 본인 이름을 건 의류 브랜드를 런칭한다는 소문이 돌았을 때는 축구 팬들이 경악했다.

리오 퍼디난드가 자서전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맨유 라커룸에서는 경기 전에 서로 장난을 치고 놀리며 긴장을 풀곤 했는데, 호날두가 다리에 딱 붙는 빨간 바지 같은 것을 입고 오면 선수들이 다들 무슨 옷을 저렇게 입고 왔냐고 놀려댔고, 호날두는 '이 패션도 모르는 잉글랜드 촌놈들아 ㅋㅋㅋㅋ'라고 응수했다고 한다.[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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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수성을 가진 빨간 나이키 캡, 이탈리안 명품의 상징 구찌 왕버클 벨트, 여기에 일수 가방까지 있다면 당신도 엣지 있는 날두 스타일!

이외에도 그의 패션 감성을 보여주는 증거 사진은 무수히 많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검색해서 참고하기 바란다. 덤으로 위의 사진들에서 보면 알겠지만 패션을 망치는 몇몇 주 된 패턴이 보이는데, 회사 로고가 그대로 드러나는 왕버클 벨트를 일부러 드러내 놓는 것[72], 자켓 패션에 원색적인 스포츠 모자를 쓰는 것, 우락부락한 혈관과 힘줄이 그대로 드러남에도 걸그룹들이나 입을 법한 아주 짧은 원색 계통의 핫팬츠를 자주 입는 것, 일수 가방을 언제나 들고 다니는 것, 과한 악세서리 착용이 주된 문제로 꼽힌다.

여러 가지 설이 분분한데, 호날두는 그의 스폰서인 나이키의 제품을 항상 착용하고 다닐 것을 주문받았다는 것이다. 자세히 보면 무언가 엇나간 듯한 패션의 중심에는 항상 문제의 스폰서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몸이 크게 불어나 전체적인 핏이 망가져 보이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크게 발달한 상체 근육과 하체 근육으로 인해 일반인이나 모델과는 다른 울퉁불퉁한 몸을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그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몇몇을 제외하면 평균 서양인을 기준으로 한 옷이라는 것.

호날두가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찬찬히 호날두의 모습을 뜯어 보면 그의 완벽한 축구 실력과 외모에 상반되는 미스 캐스팅된 듯한 분위기의 패션이 포인트라는 것이다. 패션의 상당수가 호날두 체형에게는 죽어도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기도 하다. 근육질의 스포츠 트레이너 숀리가 디올 옴므 스타일로 입으면 어울릴까? 키가 작고 왜소한 배우 박보영이 파워 숄더에 와이드 팬츠의 정장을 입으면 어울릴까? 사실 일부러 강조한 구찌 로고나 벨트, 뜬금없는 모자를 뺀다면 호날두가 입은 옷이 마른 남성들이나 그냥 평범한 체형의 남성들에게는 잘 어울릴 수도 있다. 어차피 패션이라는 게 주관적이고, 지금 시대에는 이해받지 못하는 것이 후대에는 높이 평가받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표현하고 남들과는 차별화된 패션을 꾸준히 시도하고 계속 발전시켜 나간다는 점은 긍정적인 면이라고 볼 수 있다. 톰 포드 이후로 구찌 아이템 중에 참 괜찮은 게 많은데, 항상 시그니처 로고가 박힌 것을 들고 다녀서 문제.

그나마 CR7 브랜드 론칭 이후 본인이 직접 모델이 되어 옷도 많이 입어 보고 그래서인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확실히 좀 나아지는 모습들이 자주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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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화려한 명품 대신 깔끔하고 세련된 옷을 단정하게 입고 다니기 시작했지만 그 대신 헤어스타일이 이상해졌다. 30대가 넘어서 꽁지머리, 헤어밴드, 콰드라도 머리[73]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도전하고 있다.

15. 광고


캡션



캡션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대한 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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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in Out of this World
이 세상에 없을 정도의, CR7
- 나이키의 새로운 호날두 CF 슬로건
지금은 호날두의 세상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시대를 살고 있다.
- 폭스 스포츠 #
호날두, 그는 진정 축구의 이다.
- 익스페스, 2018 러시아 월드컵 포르투갈 VS 스페인 다음날 헤드라인.
That's just not even fair.
그건 매우 불공평해.
- 르브론 제임스, 17-18 챔피언스리그 8강 유벤투스를 상대로 한 호날두의 오버헤드킥을 보고서.
Seen a lot of great goals in my time but that is absolutely breathtaking from Ronaldo.
수많은 훌륭한 골들을 봐왔지만, 호날두의 골은 숨이 막힐 지경.
- 게리 리네커, 17-18 챔피언스리그 8강 유벤투스를 상대로 한 호날두의 오버헤드킥을 목격하고.
보통 이런 상황에서 크로스가 날라오면 선수들은 아무 생각도 못하고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호날두는 여기서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을 성공 시켰다. 쾅...그걸로 끝이다. 그는 여전히 멋진 상상력을 실현시킨다.
- 펫 네빈, 17-18 챔피언스리그 8강 유벤투스를 상대로 한 호날두의 오버헤드킥을 목격하고.
For me, in the classification of the best in history, the four names would be Pele, Maradona, Lionel Messi and Cristiano Ronaldo.
내게 있어서,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분류에서, 그 4명의 이름은 아마도 펠레, 마라도나, 리오넬 메시,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일 것이다.
- 호나우두 #
It's amazing what he's doing, he plays fewer balls but he decides the game better than before. He has a lot of resources, when the game gets ugly he appears. This last bicycle kick was something incredible ... I have not tried it!
호날두의 활약은 정말 대단하다. 볼 터치는 적지만 이전보다 경기의 승패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득점을 해낸다. 호날두에게는 경기를 이기는 수 많은 지략이 있고, 경기가 엉망이 되면 호날두가 등장한다. 지난 오버헤드킥은 믿기지 않는 무언가였다... 난 저런 걸 해본 적이 없다!
- 호나우두 2017-18 챔피언스 리그 8강 1차전에서 호날두의 오버헤드킥을 관람한 후에
All the premeditated tactical theories I had learned about getting into shape and tracking back with your runner, all the things that had been drummed into me, were thrown out over two years because we had a player who could make up his own rules with the blessing of his team-mates. Ronaldo has helped to redefine the game.
내게 주입된, 진형을 형성하고 같은 팀의 공격수와 같이 따라가는 것에 관해 내가 배운 모든 미리 생각하는 전술적 이론들, 그것들이 2년 사이에 무용지물이 됐는데 왜냐하면 우리 팀에는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자기만의 규칙을 만들 수 있는 선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축구를 재정의하는 것에 도움을 줬다.
- 게리 네빌 #
I know there has been many a great player, but for me, he is the greatest of all time, because he produces moments – even at the age of 33 – that proves that he is the best.
훌륭한 선수들은 많았지만, 내게 있어서, 호날두가 역대 최고인데, 왜냐하면 호날두는 위대한 순간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 심지어 33살의 나이에도 말이다 - 그리고 그런 순간들을 통해 자신이 최고라는 걸 증명해낸다.
- 필 네빌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호날두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한 후 그에 관하여
There have been outstanding players gracing our beautiful game over the decades like Diego Maradona and Johan Cruyff and, of course, Pele. They were the finest of their era, while he is vying with Messi to be the best of all time.
지난 수십년간 디에고 마라도나, 요한 크루이프 그리고 물론 펠레처럼 축구를 아름답게 수놓은 뛰어난 선수들이 있어왔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시대에 최고였던 것이고, 반면 호날두는 역대 최고의 자리를 메시와 경쟁하고 있다.
- 테리 베너블스 #
There is no doubt about his quality as a footballer, I think that today there can be no doubt that Cristiano Ronaldo i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the best scorer and the best forward.
호날두의 축구선수로서의 자질은 의심의 여지가 없고, 내 생각에 오늘날 세계 최고의 선수가 호날두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고, 최고의 스코어러이자 최고의 포워드라는 것도 의심의 여지가 없다.
- 펠레 #
For me, these two are a cut above the others. I don't see anyone approaching them. Not a single person [will] achieve half of what they do.
내가 보기에 메시와 호날두는 다른 사람보다 월등히 앞서 있다. 범접한 사람조차 없다. 그들이 이룬 성과에 절반도 실현한[실현할] 선수가 없을 것.
- 디에고 마라도나 #
Cristiano is an animal, I wish he was Argentine.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동물적인 선수다, 그가 아르헨티나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 디에고 마라도나, TyC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The problem is that Cristiano cannot be replaced. He is gone, but we can bring any player and the player who comes will not do the same as Cristiano.
문제는 호날두가 대체 불가능이란 것이다. 그가 떠났고, (이 상황에서) 우리가 누구든 영입할 수 있겠지만 그 선수는 호날두만큼 해주지는 못할 것이다.
- 지네딘 지단 #
When you play with Ronaldo on your team, you are already 1-0 up.
당신이 호날두와 같은 편으로 경기를 뛰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1-0으로 이기고 있는 거나 다름없다.
- 지네딘 지단 #
You know that I think Cristiano is much better, he's the best player in the history. Although I didn't have a bad career myself.
여러분도 제가 호날두가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는 걸 아실테죠, 호날두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니까요. 비록 제 커리어가 나쁜 편도 아닌데 말이죠.
- 지네딘 지단, 자신과 호날두를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답하며[74]
호날두는 최고의 선수다. 나와 그를 비교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There are many admirable athletes. Rafa Nadal, Federer, LeBron - in all sports there is always someone who stands out and is admirable for his work. Cristiano stands out in football.
수많은 훌륭한 운동선수들이 존재합니다.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 르브론 제임스 같은 선수들 말이죠 - 항상 모든 스포츠에는 두각을 드러내고 업적으로 존경할만한 이들이 존재합니다. 축구에서는 호날두가 두각을 드러내죠.
- 리오넬 메시 #
I didn’t include Cristiano Ronaldo in that list, because I consider him to be on the same level as me.
이 명단에서 난 호날두를 포함시키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호날두와 나는 같은 레벨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리오넬 메시 수많은 걸출한 선수들을 언급하며[75]
It was fun to play against him, even if he made me suffer too. It irritated me seeing Real Madrid lift trophies. I do wish he was still in Spain, but I have a great deal of respect for Juventus. They seem a very strong squad, with excellent players, and are now even stronger with Cristiano.
호날두를 상대로 경기를 하는 건 즐거웠다, 비록 고통스럽기도 했지만 말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걸 보는 건 날 자극했다. 난 호날두가 스페인에 여전히 있었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바라지만, 유벤투스를 존중한다. 유벤투스의 스쿼드는 훌륭한 선수들로 인해 정말 강해보이고 그리고 이제 호날두로 인해 더 강해졌다.
- 리오넬 메시 #
영원히 남을 특별한 결투였다. 나와 호날두의 결투는 개인적 수준에서 매우 훌륭했고 사람들이 즐겼다고 생각한다. 호날두가 마드리드에서 뛰었을때 경기는 특별했다. 이제 우리는 오늘의 도전을 기대한다.
- 리오넬 메시, 스포츠 스트리밍 그룹 ‘DAZ’N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호날두 없는 엘클라시코는 따분해졌다
- 리오넬 메시
Ronaldo is better than George Best and Denis Law, who were two brilliant and great players in the history of United.
호날두는 맨유 역사에서 영리하고 위대했던 선수였던 조지 베스트, 데니스 로보다 더 낫다.
- 요한 크루이프, 호날두가 맨유에서 활약할 당시 인터뷰.
호날두가 역대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포르투갈을 이끌고 유로에서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그와 함께 한 모든 클럽에서 성과를 만들었고, 그는 세 개의 다른 나라에서 뛰었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고, 그는 수많은 골든볼을 수상했다. 메시도 최고지만 아르헨티나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다. 호날두는 3개의 다른 클럽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그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
- 루드 굴리트, 2019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He is a living football god, it is ridiculous what he is doing. In the Champions League, he has every record you could imagine.
호날두는 살아있는 축구 이고, 그가 하는 일은 말도 안된다. 호날두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기록을 갖고 있다.
- 리오 퍼디난드, 호날두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해트트릭으로 3-2 역전을 만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꺽고 8강에 진출한 것을 목격하고
I can’t breathe.... it’s illegal what @Cristiano is doing at the #WorldCupRussia #FIFA2018 #FIFA
숨을 쉴 수가 없네.... 호날두가 월드컵에서 하는 것은 불법이야.
- 리오 퍼디난드, 조별리그 스페인전 호날두의 헤트트릭을 목격한 후.
사람들은 호날두가 얼마나 뛰어난 선수인지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프리킥, 슈팅, 양발을 쓰는 훈련을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사람들은 그가 재능 때문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른다. 그는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
- 리오 퍼디난드
맨유에 처음 왔던 호날두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를 원했다. 헛다리짚기도 보여주기에 좋은 것이었다. 이후 호날두는 세계 최고가 돼 팀을 떠났다. 호날두는 기어코 답을 냈다. 팬들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 정상에 오를 방법을 찾았다.
- 리오 퍼디난드, ESPN과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를 회상하며
호날두 같은 선수는 본 적이 없다. 프로의식이 대단한 선수다. 언제나 경쟁하고 싸우고자 한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고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다.
- 메수트 외질
Cristiano Ronaldo, I never saw one guy like him. He is the first guy in the dressing room and the last guy to go home. He wants to fight even in a training game. He made me better on the pitch. Of course, I give my assists, a lot, to him and he knows. But I really enjoyed playing with him because he does not need a lot of chances. So even if I give him two assists, he will score two. Amazing player. One of the greatest players in history.
호날두, 난 평생 그런 선수를 본 적이 없다. 호날두는 가장 먼저 드레싱 룸에 들어와서 가장 늦게 퇴근을 한다. 그는 심지어 훈련에서조차 분투한다. 호날두는 나를 경기장에서 더 나은 선수로 만들어준다. 물론, 나는 어시스트를 많이 해주고 호날두는 그걸 안다. 하지만 호날두와 경기하는 건 정말 즐거웠는데 왜냐하면 호날두는 찬스가 많이 필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록 내가 2개의 어시스트만 해도 호날두는 2개의 골을 만들어낸다. 놀라운 선수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들 중 하나다.
- 메수트 외질 #
Talking about Cristiano is very easy. He is the best in the world.
호날두를 평가하는 것은 참 쉬운 일이다. 그저 세계 최고라고 말하면 되기 때문이다.
- 호베르투 카를루스 #
내가 젊었을 때에도 그는 막을 수 없었을 것이다.
- 알레산드로 네스타
나는 여태껏 공 좀 찬다는 선수들을 많이 상대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위협적인 선수는 보지 못했다.
- 카를레스 푸욜
호날두와 함께라면 공격이 너무 쉽다. 그에게 패스하고 나면 어느샌가 어시스트로 되어있다.
- 이스코 알라르콘
그가 왜 7번인지, 7번이 왜 그 팀의 상징적인 번호인지 챔피언스리그 8강전 볼프스부르크와의 2차전을 봐라.
- 올리버 칸, 15-16시즌 중.
호날두의 경쟁자는 더 이상 포르투갈에는 없다. 물론 세계에서도 없다.
- 루이스 피구
Juventus have more options now. Cristiano guarantees quality and goals because he is a winner — the best in the world. Juventus have more chances to win Champions League this year.
유벤투스에게는 이제 더 많은 선택권이 있다. 호날두는 그의 기량과 득점을 보증하는데 왜냐하면 그가 승리자이기 때문이다. — 세계 최고 말이다. 유벤투스는 올해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할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 루이스 피구 #
Ronaldo can do whatever he wants as a player. There are some things he does with the ball that make me touch my head and wonder how he did it.
호날두는 선수로서 자신이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다. 호날두가 축구공을 통해 할 수 있는 몇몇 재주들에는 나로 하여금 내 머리를 만지작거리면서 대체 호날두가 저걸 어떻게 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다.
- 루이스 피구 #
For me, Cristiano i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I haven't seen [Diego] Maradona or Pele play. However, what I know is that there is no comparison.
내게 있어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난 마라도나와 펠레의 경기는 보지 못했다.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호날두에 필적할 수 없다는 것이다.
- 마르셀루 비에이라 #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음에도, 호날두가 세계 최고 선수인 건 변함없는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더 이상 세계 최고인 그와 함께 할 수 없다.
- 마르셀루 비에이라
내가 감독이 되더라도 호날두를 막는 전술을 선수들에게 알려줄 자신이 없다.
- 젠나로 가투소
The more you talk about Cristiano Ronaldo, the stronger he gets. He is a player from another world. To him, being the best in the world means little. He is outstanding. On the field of play, I look at him and I think he is from a different planet. He outdoes himself in every game he plays.
호날두에 관해 얘기할수록 그는 더 강해진다. 호날두는 다른 세계에서 왔다. 그에게 있어 세계 최고라는 말은 의미가 딱히 없다. 경기 도중에 내가 호날두를 보고 있으면, 그가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매 경기 매 경기마다 자기 자신을 뛰어넘는다.
- 페페 #
Cristiano is a fantastic player, in my opinion he is from another world. He has made and continues to make footballing history. It is difficult to find another player that performed as consistently as he has over such a lengthy period of time.
호날두는 정말 환상적인 선수고, 내가 보기에 그는 다른 세계에서 온 것 같다. 호날두는 계속해서 축구 역사를 만들어 왔고 지금도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그만큼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인 선수는 찾아보기 힘들다.
- 파울레타 #
Cristiano Ronaldo. He's the best player I've ever faced. He has all the characteristics of a champion.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는 내가 이제껏 상대해본 선수 중 최고였다. 그는 챔피언의 역량을 모두 갖고 있다.
- 레오나르도 보누치 #
우리는 호날두라는 위대한 선수와 계약서에 서명을 했고,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리고 독보적인 프로 선수다. 호날두는 빠르게 움직이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호날두처럼) 다음 움직임에 대해 앞서서 생각하는 감각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 레오나르도 보누치
There was a time I loved watching Zidane play for Madrid. Now I watch Madrid only when the Portuguese plays. If not, it would be like taking a sleeping pill. Without him, the other (Real) players cannot make a difference.
나에게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지단의 플레이를 지켜 보는게 좋았던 시기가 있다. 현재 난 호날두가 경기에 나올 때만 레알 마드리드 경기를 본다. 호날두가 안 나오면 마치 수면제를 먹은 것 같다. 호날두가 없으면 다른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다른 팀과의 차이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 베른트 슈스터 #
He is one of the best players ever, the best forward in the history of football. I have never coached a better player than him.
호날두는 역대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이고, 축구 역사상 최고의 포워드다. 난 호날두보다 훌륭한 선수를 지휘해본 적이 없다.
- 카를로 안첼로티 #
I am happy that he plays in Italy now, he is an added value to every team, I think he should always win the Ballon d'Or.
나는 그가 현재 이탈리아에서 뛰는 것이 기쁘다, 호날두는 세리에의 모든 팀에게 가치를 더해 주었고, 난 그가 언제나 발롱도르를 수상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 카를로 안첼로티 #
사실 레알이 크게 잘못한 것은 없다. 유일한 실수라면 호날두를 이탈리아로 보낸 것뿐이다.
- 카를로 안첼로티, 호날두의 이적 후 레알 마드리드가 5경기째 무승을 기록하며 부진한 원인에 대답하며.
Coaching [Ronaldo] was the highlight of my career, He's the most professional player I've ever met.
호날두를 지도한 것은 내 경력 최고의 경험이었다. 호날두는 이제껏 내가 만난 선수들 중 가장 프로페셔널한 선수였다.
- 주제 무리뉴 #
He is the best. The best in the world, yes. Probably the best ever. I saw Maradona a couple of times. I never saw Pele. But Cristiano is amazing. This man is the best.
호날두가 최고다. 그래, 세계 최고다. 아마도 역대 최고일 것이다. 나는 마라도나가 경기하는 걸 몇번 봤다. 펠레는 아예 보지 않았다. 그러나 호날두는 놀랍다. 호날두는 최고의 선수다.
- 주제 무리뉴 #
몇몇 경기를 위한 선수가 있고 모든 경기를 위한 선수가 있다. 특별한 경기를 위한 선수가 있는데 호날두는 이를 위한 특별한 선수이다. 그는 피케가 접촉해오자 반칙을 유도해 프리킥을 얻어냈다. 호날두는 모든 디테일을 통제한다.
- 주제 무리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질문과 대답이 필요 없는 수준에 있는 선수라고 난 생각한다. 그는 역대 최고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아무도 다르게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 주제 무리뉴, 호날두가 역대 축구 선수 중 어느 위치냐는 질문에
Ronaldo i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for me. He only needs to walk on to the pitch to have defenders scared straight away. That's the message I want to send out. I want left-backs to see my name on the team-sheet and be afraid of me before we've even kicked off.
내가 생각하기에는 호날두가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나다. 호날두가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 수비수들은 바로 겁을 내기 시작한다. 나도 그런 메세지를 보내보고 싶다. 킥오프를 하기도 전에 상대 레프트백이 내 이름을 명단에서 보면서 겁을 내길 바란다.
- 시오 월콧 #
No-one can rival him. He is in a class of his own. I have never seen a comparable player. For me he i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A machine. Incomparable.
어느 누구도 호날두와 견줄 수 없다. 호날두는 완전히 월등한 클래스에 존재한다. 비교할만한 선수를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내가 보기에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마치 기계와 같다. 비교불가능한 존재다.
- 페르난도 토레스 #
Our number seven is a striker like we have never seen before. He is already a legend and will be recognised as one of the best players in the history of football. Cristiano Ronaldo has a very important role in the team and everyone respects it.
우리의 7번 스트라이커는 우리가 과거에는 전혀 보지 못했던 스트라이커다. 그는 이미 레전드고 시간이 흐르면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명으로 인식될 것이다. 호날두는 팀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고 또 모두가 존경하는 선수다.
- 세르히오 라모스 #
I'd rather have him on my team than against me. We know how dangerous he can be.
호날두와는 다른 팀보다는 같은 팀인 게 좋다. 우리는 호날두가 얼마나 위협적인 존재일 수 있는지 알고 있다.
- 세르히오 라모스 2018 월드컵에서 호날두를 상대하는 것에 관한 인터뷰에서
your goals, your numbers and everything we've won together speak for themselves. You have earned a special place in the history of @RealMadrid. As Madridistas we'll remember you always. It's been a pleasure to play alongside you, bicho. Big hig and good luck!
너의 골, 너의 기록, 우리가 함께 뛰어 얻은 트로피가 말해준다. 너는 레알 마드리드에 특별한 자취를 남겼어.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우리는 너를 항상 기억할거야. 함께 뛰어서 영광이었어. 행운을 빌게!
- 세르히오 라모스 #
He's an artist and maybe number one in the world at the moment. He has scored 36 goals this season and that's absolutely incredible. Even if you are a Manchester City fan, you want to see the tricks that Ronaldo performs because that is the art of football.
호날두는 아티스트이자 아마도 지금 세계 최고일 것이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에서 36골을 기록했고 그건 정말 놀라운 기록이다. 심지어 당신이 맨시티의 팬이라해도 그의 플레이를 보고싶어할 건데 왜냐하면 그건 축구의 예술이기 때문이다.
- 스벤예란 에릭손 #
If I'm concentrating, on my day I can do well against anyone, but he was something else. I love his skills, but I nearly ripped my groin when I was first playing against him because he did a trick and I did the splits.
만약 내가 집중을 한다면, 누구든지 잘 상대할 수 있지만, 호날두는 달랐다. 난 호날두의 기술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와의 첫 번째 대결에서 내 사타구니가 거의 찢어질 뻔 했는데 왜냐하면 호날두가 트릭을 썼고 난 스플릿을 했기 때문이다.
- 애슐리 콜 #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 그가 맨유에 있어 기쁘다. 이미 그는 다른 수준의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같은 동료조차도 그의 플레이에 넋을 놓곤 한다. 그가 볼을 잡는 순간 곧바로 득점찬스가 생기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는 선수다.
- 웨스 브라운
호날두가 재치있게 넣은 선제골은 아무도 넣을수 없는 골이다. 이런 선수가 있기에 관중들이 즐거워한다. 그는 천재적이고 환상적인 세계 최고의 선수이고 가끔은 무서울 때도 있다.
- 앨런 시어러
화려한 프리킥 골이었다. 기술적으로 정말 어려운 골을 성공시켰다. 호날두는 정말 놀라운 선수다. 그가 공을 잡으면 기회는 늘 생긴다.
- 앨런 시어러
He's one of the most brilliant players in the world.
호날두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선수 중 하나다.
- 고든 브라운 총리 #
If I will have Philipp Lahm marking Ronaldo? I will decide where he will play only when I arrive in Poland. There is no sense in putting one player on Ronaldo all the time. I would need three or four players to stop him. I do not want one-on-one situations against him.
필립 람에게 호날두 수비를 맡길 것이냐고? 내가 폴란드에 도착해야만 필립 람이 어디서 플레이할지 결정하겠다. 경기 내내 호날두에게 한 선수만 붙여두는 건 말도 안 되는 짓이다. 그를 막기 위해서는 3~4명의 선수가 필요할 것이다. 호날두와는 1대1 상황을 원치 않는다.
- 요아힘 뢰프 #
He is a deity, a superior entity. It was very important to fill the void that Gigi left.
호날두는 신이다, 그러니까 우월한 존재 말이다. 잔루이지 부폰이 떠난 공백을 메우는 게 정말 중요했다.
- 조르조 키엘리니 #
호날두는 어떠한 전술이나 방법으로도 막을 수 없는 존재다.
- 스티븐 제라드
Has anyone dared to calculate the price of the Mona Lisa? Well Cristiano Ronaldo is like it, unique. He has no price. There is only one Mona Lisa and also only one Cristiano Ronaldo.
이제껏 그 누가 감히 모나리자의 가치를 계산하려 한 적이 있는가? 글쎄 호날두가 모나리자와 유사하다, 즉 독특하다. 호날두의 가치를 매길 수는 없다. 모나리자는 단 하나고 또한 호날두도 단 하나다.
-크리스토프 다움 #
There have been a few players described as ‘the new George Best’ over the years, but this is the first time it’s been a compliment to me.
지난 세월동안 제 2의 조지 베스트라 불린 선수들은 약간 있었지만 그 표현이 내게 있어서 칭찬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 조지 베스트 # 호날두가 맨유에 데뷔후, 활약할 당시 인터뷰.
호날두와 메시 중 세계 최고를 꼽을 때 메시라고 하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적다. 하지만 호날두는 밀월, QPR, 동커스터 로버스에서 뛰어도 해트트릭을 할 수 있다. 메시는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호날두는 크고 빠르다. 공중전에도 강하고 용감하다. 메시도 용감하나 그는 바르사에 적합한 선수라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호날두는 축구계의 마이클 조던이다. 그는 매일 새로운것을 보여줌으로써 우리를 놀라게 하는 선수다. 이런일을 해낼수 있는 선수들은 드물다 호날두처럼 새로운것을 주는 선수들만이 축구 역사에 그들의 발자취를 남길수 있다.
- 카를로스 케이로스
Ronaldo won the last two leagues on his own. The truth is it is a big piece of luck for the rest of us that he has gone. He is such a good player and very difficult to stop. It will be one problem less for us to deal with next season.
호날두는 지난 두 리그의 우승을 스스로 해냈다. 그가 이적했다는 것이 나머지 프리미어 리그 팀들에게 큰 행운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는 좋은 선수고 막기도 매우 어렵다. 다음 시즌에는 프리미어 리그 팀들에게 다뤄야 할 문제가 하나 줄어들게 되었다.
- 세스크 파브레가스 #
포르투갈의 승리를 원했어요. 그를 보기 위해 모스크바까지 500km를 걸어왔죠. 나의 우상이 자랑스러워요. 그를 볼 때 극도로 흥분되었어요. 그를 처음 봤을 때 매우 특별하다는 걸 알았고,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죠.
- 러시아의 팬 마트베이, 조국인 러시아가 포르투갈에게 패했음에도 기뻐하면서.
Ronaldo is, at this moment in time,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He is the catalyst of that team and let's hope he doesn’t score too many more tomorrow.
호날두가 현 시점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다.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의 기폭제와도 같은 선수이며 내일 호날두가 너무 많은 득점을 하지 않기를 바라도록 하자.
- 브렌던 로저스 #
Cristiano Ronaldo is a joke. what a player!
호날두는 농담같은 사람이다. 정말 놀라운 선수다!
- 마커스 래시포드 #[76]
아마도 호날두는 약을 복용하며 뛰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77]
-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Cristiano Ronaldo, whom I faced last year. I don't want to talk of [Diego] Maradona or Pelé as I only saw them on tape. So I'll say Ronaldo for his continuity.
내가 작년에 만난 호날두. 난 마라도나펠레를 테이프로만 봤기에 그들에 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 따라서 꾸준함을 근거로 호날두라고 대답하겠다.
-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자신이 상대했던 선수 중 최고의 선수와 역대 최고의 선수를 묻는 질문에 답하며
맨유에 몸담았던 시절, 더 발전하기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추가 훈련을 하는 선수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호날두는 기진맥진할 정도로 훈련하곤 했다. 그리고 여전히 그렇다. 그는 그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길 원한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7년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활약한 선수들중 가장 위대한 선수.
- 알렉스 퍼거슨, 호날두의 맨유 시절을 떠올리며.
He’s a man who has been successful in his life and has, without doubt, done many good things for children and poor people in his country. He deserves respect.
호날두는 성공한 인생을 가진 사람이자 의심의 여지 없이 조국의 어린이들과 가난한 이들을 위해 수많은 좋은 일들을 해왔다. 그는 존경받아야 하는 사람이다.
- 멤피스 데파이 #
He's a born winner and always wants more and to score more goals. Even though he didn’t score Tuesday, the whole team knows that he is important for us and will work hard to help the team in the second leg. I’m sure that he’ll score. He is a cornerstone of this Real Madrid team.
호날두는 타고난 승리자이며 항상 더 원하고 항상 더 많은 골을 넣기를 원한다. 비록 화요일에는 득점을 못했지만, 팀 전체가 그가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고 또한 2차전에서 팀을 돕기 위해서 노력할 것을 알고 있다. 난 그가 득점할 것이라 확신한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주춧돌과 같은 존재다.
- 이케르 카시야스 #
They say he is the greatest player.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들 말하죠.
- 도널드 트럼프, 포르투갈 대통령에게 백악관에서 #
Cristiano Ronaldo i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right now and in my view the greatest there has ever been.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또한 내가 볼 때 역대 최고의 선수다.
-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로 오는데 호날두의 존재가 큰 영향을 미쳤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고의 선수들로 뭉쳐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호날두를 능가하지는 못한다. 나는 호날두와 함께 플레이하는것을 기대하고 있다. 호날두와 함께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이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기에 나는 그에게서 많은것을 배웠다. 나는 팀을 돕기위해 열심히 노력할것이다. 하지만 내가 호날두를 도울 필요는 없다. 그는 이미 모든 것들을 보여줬고 이미 세계 최고이기 때문이다.
- 가레스 베일
An incredible player and a top guy! It has been a pleasure to play alongside you for the last 5 years. Good luck for the future my friend.
환상적인 선수이자 최고의 사나이! 지난 5년 동안 함께 뛸 수 있어 기뻤다. 내 친구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 가레스 베일 #
내 축구 인생에 있어 그는 나의 롤모델이다. 난 그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 가레스 베일
세계 최고의 선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는 다양한 방법으로 득점을 올린다. 헤더, 프리킥 등 모든 방법으로 골을 넣는다.
- 손흥민 #
When you have him in front of you, you have to be concentrated all the time. The only thing you can do is hope that he misses.
호날두가 앞에 있다면 항상 집중을 해야만 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호날두가 실수하기만을 바라는 것 뿐이다.
- 디노 조프 #
호날두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축구 선수들 중에서 최고다. 그의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감탄이 나온다.
- 하메스 로드리게스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상대로 득점하는 모습을 봤을 때, 역대 최고 선수 중 한 명인 그와 함께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날두가 득점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었을 때, 그의 옆에 내가 있는 상상을 했다.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날두는 경기 결과를 바꿀수 있는 선수다. 그가 레알 선수라서 다행이다. 호날두는 언제나 팀의 플러스 요소다. 그는 의심이 여지 없이 팀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최후의 보루다. 그래서 그를 세계 최고의 선수라 하는 것이다.
- 마누엘 펠레그리니
내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마드리디스타 madridista(레알 마드리드를 지지하는 모든이들의 총칭.)를 대표하는 존재다.
- 마누엘 산치스
I think now he is at the top, and if continues the same way, he could be the best of all time.
내 생각에 현재 호날두가 최고이며, 그리고 그가 지금의 흐름을 계속 이어간다면, 역대 최고 자리에 올라설 수도 있을 것이다.
- 라울 곤살레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축구라는 스포츠에 남을 위대하고도 장엄한 골을 넣었다. (호날두의) 오버헤드킥 득점을 보고 나도 경의를 표했다. 호날두만이 이런 유형의 골을 넣을 수 있다. 축구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득점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지네딘 지단
호날두는 리오넬 메시와 한 차원 높은 곳에서 플레이를 한다. 디에고 마라도나, 펠레와 겨뤄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실력을 갖췄다.
잔루이지 부폰
호날두의 골이 축구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골인지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그의 골은 분명 경이적이었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호날두를 상대할 때 그에게 공간을 내주면 역사적인 골을 내줄 수 있다. 불행하게도 유벤투스는 그 희생자가 됐다.
안드레아 바르잘리
오늘밤 당신이 꼭 해야할 일은 호날두의 두 번째 골을 보는 것이다. 첫 번째 골은 굉장했다. 그러나 두 번째 골은 묘사할 수 없다.
마이클 오언
호날두의 골은 축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멋진 득점.
BBC
Mo has played a fantastic season but even he would admit Cristiano has been performing at that level for years. His numbers are crazy, he has been 15 years at the top and scored about 47,000 goals, but I still don’t like making comparisons between players.
살라도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살라 본인조차도 호날두가 그 정도 레벨에서 수 년간 머물렀음을 인정할 것이다. 호날두와 관련된 기록들은 미쳤고, 그는 15년 동안 정상에 있었으며 (체감상) 약 4만 7천골을 넣었지만, 나는 여전히 선수들 간의 비교를 하는 건 좋아하지 않는다.
- 위르겐 클롭, 17-18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있기 바로 전 주 인터뷰에서[78]
Ronaldo is a player who has defined an era in Madrid and who is still defining it. I know him well, I know that when he makes a decision, he does so knowing all the consequences. If he doesn't leave, we still have him for his best moments. He is a monster, a phenomenon, and if he goes then we will thank him for what he has given.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시대를 정의했던 선수며 여전히 정의하고 있다. 나는 그를 잘 아는데, 나는 그가 결정을 내린다면, 결정에 대한 모든 결과를 알고 결정을 내린다는 것도 알고 있다. 만약 호날두가 떠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여전히 그의 최고의 순간에 그를 데리고 있는 것이다. 그는 괴물이며, 경이로운 사람이며, 만약 그가 떠난다면 우리는 그가 해줬던 것에 감사할 것이다.
- 미첼 살가도 #
It's very sad that they have sold a player like Cristiano Ronaldo, it's a real pity. With what it cost me to sign him, the effort that we made to bring him to Madrid. Manchester (United) did not want to sell him, and it was very difficult. And now they have sold him for 100 million euros. There isn't a player who scores 60 goals a year for you and is worth to you 100 million euros.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같은 선수를 팔았다는 건 정말 슬픈 일이다. 정말 유감이다. 그가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내가 사용한 비용, 그를 레알 마드리드로 데려오는데 우리가 쏟은 노력을 생각한다면 말이다. 맨유는 그를 팔고 싶지 않아했고, 이적은 정말로 어려웠다. 그리고 그런 호날두를 구단이 1억 유로를 받고 팔았다. 구단을 위해 1년에 60골을 넣으면서 동시에 구단에 1억 유로의 가치 밖에 되는 선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 레알 마드리드 CF 전 회장 라몬 칼데론 #
He is on the same level as Pele. It is an unforgivable error that Real Madrid will pay a heavy price for. People talk of Kylian Mbappé or Neymar, but they are a long way off Cristiano’s level.
호날두는 펠레와 같은 레벨에 존재한다.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붙잡지 않은 것은)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용납할 수 없는 실수다. 사람들은 킬리안 음바페나 네이마르의 이름을 거론하지만, 그들은 호날두의 레벨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 레알 마드리드 CF 전 회장 라몬 칼데론 #
우리는 라모스를 비롯해 뛰어난 선수들이 있는 스페인을 만난다. 그러나 우리는 포르투갈, 그리고 승리를 보장할 수 있는 호날두를 위해 모든 걸 쏟아부을 것이다.
- 주앙 마리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맞으면서.
우리 선수단(스페인 선수단)이 자랑스럽다. 호날두를 상대하다 보면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다. 호날두를 가진 팀은 정말 엄청난 행운을 가진 팀이다.
- 페르난도 이에로 감독, 호날두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에.
호날두는 늘 그랬고 오늘 경기의 그것(해트트릭)도 그중 하나일 뿐이다. 그는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늘 포르투갈에서 항상 이런 모습이었다. 그는 10년 이상 재능을 선보이며 언제나 환상적이었다.
- 베르나르두 실바
호날두, 큰 게임, 가장 큰 무대의 강한 선수...우리는 위대함을 목격하고 있다.
- 찰리 오스틴
이건 축구 선수로서의 가장 완벽한 경기 중 하나다. 마치 마라도나잉글랜드를 상대로 보여준 것처럼 말이다.
- 구티
놀라운 선수에게서 나온 놀라운 득점이다. 축구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득점이다. 이걸 해낼 수 있는 선수가 얼마나 될까..? 훌륭하고 기술적으로도 매우 정교한 슛이었다.
- 대니 머피
It's probably one of the most complete perfomances I have ever experienced in a World Cup. Maybe comparable to the one Maradona against England.
아마도 내가 월드컵에서 경험한 것들 중 가장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 중 하나일 것이다. 아마도 마라도나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보여준 것과도 비견될 만하다.
-지안프랑코 졸라 #
He's key for the whole squad and always helps everyone else, without a doubt he is the reference point for our team and we all trust that he can take us very far.
호날두가 스쿼드 전체의 핵심이고 항상 다른 선수들을 도와준다, 의심의 여지없이 호날두는 우리 팀의 참조점이고 우리 모두 그가 우리를 매우 멀리까지 데려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 곤살루 게드스 #
You have to congratulate Cristiano. Criticise him and look what happens… It’s better to leave him alone, I wish I was like him.
당신은 호날두를 축하해야 한다. 그를 비판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봐라... 그를 내버려 두는 것이 좋고, 나도 그와 같았으면 좋겠다.
- 디에고 코스타 #
Clubs are prepared to pay that, people talk about Ronaldo going for £80m - I look at other players and think Ronaldo's cheap for £80m. He'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Footballers are classed as entertainers and if you look at any industry the top people get the top money.
클럽들은 그 정도의 돈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고, 사람들은 호날두가 8천만 파운드에 이적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 - (그런데) 내가 다른 선수들을 보면 호날두의 이적료 8천만 파운드는 싸다고 생각한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축구선수들은 연예인들만큼이나 클래스가 있고 어느 산업을 보든 탑급의 사람들은 탑급의 돈을 받는다.
- 로이 킨 #
Greatest goal scorer of all time. #Ronaldo #PORvESP
- 제이미 캐러거, 2018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호날두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한 후
WOW CR7
- 셰인 더피
All I can say is that he's an exceptional player. That word may not even be enough.
호날두는 이례적으로 뛰어난 선수라는 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다. 사실 이 말로도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 에르베 르나르 2018 월드컵에서 포르투갈을 상대하기 전 인터뷰
꿈을 경험했다. 호날두와 그것도 월드컵에서 함께 뛰는 것은 꿈이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호날두는 모든 상황들을 더 쉽게 만든다.
- 안드레 실바
모로코는 호날두를 막을 수 없었다. 호날두를 놓쳤고, 그 대가를 치렀다.
- 타임즈 오브 인디아, 2018 러시아 월드컵 포르투갈-모로코전 호날두의 득점 직후.
호날두는 가장 먼저 경기장에 나타나고, 경기장에서 가장 늦게 나간 선수였다. 그 선수의 훈련량, 그 선수가 어떻게 훈련을 준비하고, 어떻게 훈련하고,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보면, 당연히 저런 선수가 될 수밖에 없다.
- 박지성 #
For Italian football it would be like winning the lottery. People don't talk about Serie A much abroad, because there aren’t the superstars there were in the past. Ronaldo would revitalise it. Even I would be more motivated to watch the league, every Sunday the world would be wondering what Juventus did and how many goals Cristiano scored.
(호날두가 온다면) 이탈리아 축구에게 있어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다. 해외에서는 세리에 A에 관해 많이 이야기들을 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과거처럼 슈퍼스타들이 없기 때문이다. 호날두가 온다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심지어 나 조차도 세리에를 더 많이 볼 동기를 부여받을 것이고, 매주 일요일마다 전세계는 유벤투스가 경기에서 뭘 했는지 그리고 호날두가 얼마나 골을 넣었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 크리스티안 비에리 #
I hope they miss him and notice the lack of goals.
나는 그들이 호날두를 그리워하길 바라고 또한 골수가 줄어든 걸 느끼길 바란다.
- 세르지오 부스케츠 #
세리에 A에서 호날두는 차이를 만들 것이다. 그는 어떤 각도에서 득점을 만들어내고, 훌륭한 기술을 갖췄다. 무엇보다 그로 인해 승리에 대한 열망이 높아질 거라 본다. 호날두 영입은 유벤투스와 이탈리아 축구에 위대한 일이다. 도시 전체와 이탈리아 축구계에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유벤투스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것 이상을 바라보는 팀이다. 항상 목표를 높이 잡았고, 호날두를 통해 그 기준이 완벽히 맞춰질 것이다. 이탈리아 축구 수준도 높일 수 있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유벤투스와 이탈리아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 알레산드로 델피에로, 호날두의 유벤투스 입성이 이탈리아 축구의 활력이 될 것임을 말하며
호날두는 세상에서 가장 승리를 열망하는 선수이다. 이것은 호날두가 스포르팅 리스본의 유스 팀에 있을 때부터, 세계 최고가 된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 후이 코스타, 2019년 인터뷰에서
챔피언스 리그의 화신, 챔피언스 리그 그 자체, 챔피언스 리그 itself라 표현할 수 있는 선수
- 한준희[79]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가 됐지만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을 보여줬고, 그만한 돈을 지불할만한 가치를 증명했다.
- 카카
I know Cristiano Ronaldo's value and performance level; he is the best in the world and is showing that in games and every training session.
나는 호날두의 가치와 퍼포먼스의 수준을 알고 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그는 그 사실을 경기마다 훈련 때마다 보여주고 있다.
- 라파엘 베니테스 #
Crucial for the trophies we won in the past years! A true champion. It was a pleasure playing with you! All the best, legend.
지난 몇 년간 우리가 딴 트로피들에 (호날두의 역할은) 중요했지! 진정한 챔피언이야. 너와 함께 뛸 수 있어 즐거웠어! 행운을 빌게, 레전드.
- 토니 크로스 #
So much to say... but I will keep it short. It was a pleasure and honor to play with the best soccer player in the world. I wish you the very best Cristiano.
할 말이 정말 많지만...짧게 말할게.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축구선수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기뻤어. 행운은 빌게 호날두.
- 카림 벤제마 #
호날두가 있을 때의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 중심으로 짜여 있었고 거기에 발맞출 수 있어 영광이었다.
- 카림 벤제마
Un placer defender este escudo contigo. Eres y serás el número uno. Todo el madridismo te recordaremos como un líder. Suerte en tu nueva etapa bicho!!![80]
너와 함께 해 즐거웠다.너는 최고이고, 또 앞으로도 최고일 거야. 마드리드의 모두가 널 리더로 기억할 거야. 너의 새로운 무대에서 행운을 빌게!!!
- 나초 페르난데스 #
호날두가 성공할 수 없는 리그는 없다. 호날두는 이미 어느 나라에서든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것은 이탈리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 브루노 알베스
한 명의 선수를 뛰어넘었다. 그로 인해 기대치가 초과되었다. 호날두 한명으로 인해 유벤투스의 자신감이 더해지고, 정신력이 강해졌다.
- 파벨 네드베드
호날두는 축구에 집착이 정말 대단한 선수다. 나보다 항상 체육관에 먼저 도착한다. 어느 날 아침 6시에 운동하러 간 적이 있다. 당연히 내가 1등인 줄 알았지만, 놀랍게도 호날두가 운동하고 있었다.
- 카를로스 테베스
호날두가 15년 전 맨유에 와서 처음 보자마자 나한테 건넸던 말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는 거였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그냥 당돌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 올레 군나르 솔샤르
The arrival of Cristiano Ronaldo will also benefit Serie A as well as Juventus, especially financially. His arrival in Italy is very positive because he’ll also help with the money we can make for TV rights and other things.
호날두의 이적은 또한 유벤투스뿐 아니라 세리에 A 전체에 이득을 줄 것이다, 특히 재정적으로 말이다. 호날두의 이탈리아 이적은 매우 긍정적이라 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그가 중계권료나 다른 것들로 우리가 벌어들일 수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前 인터 밀란 회장 에릭 토히르, 호날두가 라이벌 팀인 유벤투스로 이적했음에도, 세리에 A의 부흥 가능성에 기뻐하며
In the past, no one was watching Juventus-Frosinone. Now all the world is watching that game. Cristiano Ronaldo is a great thing for Juventus and Serie A. Italian football has to take advantage of it and improving the structures. Cristiano Ronaldo to Italy means Italian league can be attractive.
과거에 누가 유벤투스 FC VS 프로시노네 칼초 경기를 봤을까. 이젠 전 세계가 이 경기를 시청한다. 호날두는 유벤투스뿐만 아니라 세리에 리그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탈리아 축구는 이로부터 이득을 봐야하고 구조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이탈리아에게 있어 호날두는 이탈리아 리그가 매력적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 폴란드 축구 협회장 즈비그니에프 보니에크 #
With Cristiano Ronaldo, who i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Juventus are the best team in Europe or at least one of the best teams. But that's nothing new because everybody knows it.
세계 최고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라면 유벤투스는 유럽 최고 구단이거나, 최소한 최고 중 한 팀이다. 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별로 새로운 것도 아니다.
- 필리포 인자기 #
Messi? For me, although he has left Real Madrid, I think the best is Cristiano Ronaldo.
메시? 나한테는, 비록 그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고다.
- 테오 에르난데스 #
타이틀 경쟁에서 선수보다 감독의 몫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더 중요한 코치나 감독이 있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비록 지네딘 지단 감독이 기대를 뛰어넘은 엄청난 성과를 냈을지라도 말이다. 호날두는 매우 특별한 챔피언이다. 그는 위대한 선수들만이 가질 수 있는 정신력을 지녔다.
- 알레산드로 델피에로
호날두는 차원이 다른 선수이다. 나는 지금 발롱도르를 5회 수상한 선수를 말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호날두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말할 수 있다. 그를 보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그는 우리를 챔피언스 리그 우승으로 이끌 것이다.
- 블레즈 마튀이디
유벤투스는 세계 최고의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했다. 그의 이적은 세리에 A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고, 세상의 관심이 높아졌다. 모든 팀들은 더욱 리그 우승을 원하게 되었다. 호날두는 세리에 A 전체에 엄청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 알랑 마르케스
호날두는 이미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존재감을 더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호날두는 더 높은 단계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 더글라스 코스타
He's a simple, hardworking guy who likes to win. Juventus were looking for a player with his mentality, so he's given us a lot. When he arrived, I thought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has joined, right?
호날두는 그저 우승을 원하는 성실한 선수이다. 유벤투스는 호날두와 같은 멘탈을 가진 선수를 필요로 해왔고, 그래서 호날두의 합류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사했다. 그가 도착했을때, 난 '세계 최고의 선수가 우리 팀에 합류했군, 그렇지 않아?' 라고 생각했다.
- 더글라스 코스타 #
We've signed Cristiano, and I have to say that he is such a strong player, we are all very happy to have him with us. He is a footballer who has proved to be the best in the world and we can only benefit from playing with him.
우리는 호날두를 영입했으며, 나는 그가 우수한 선수라고 말하고 싶으며, 우리 모두가 그와 함께해서 매우 행복하다. 호날두는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해온 선수이며 우리는 호날두와 함께 뛰는 것만으로도 이득을 볼 수 있다.
- 미랄렘 피아니치 #
I think it’s a bit like when Diego Maradona joined Napoli and helped Italian football emerge from its crisis. Juventus secured a remarkable coup and proved once again they are a step ahead of everyone.
내가 생각하기에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은 디에고 마라도나나폴리에 이적하고나서 이탈리아 축구를 위기로부터 부흥하게 해줬을 때랑 비슷해 보인다. 유벤투스는 놀라운 성취를 해냈고 그들이 모든 사람보다 한 발자국 앞서 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
호날두의 존재로 유벤투스는 새롭게 재탄생했다. 호날두와 함께 훈련하면서 유벤투스의 수준이 한 단계 더 높아졌다.
- 이탈리아 언론 투토스포르트
The opening goal changed the game and I was very angry that we allowed Ronaldo to go clear, as we were slow to react. It’s the first time I’ve seen Ronaldo up close and my forwards should learn from the attitude that a champion like this puts into every game.
선제골이 경기의 양상을 바꿨고 나는 우리 팀이 반응이 느렸기 때문에 호날두가 깔끔하게 골을 넣는 걸 우리가 허용해버렸다는 점에서 격노했다. 내가 호날두를 가까이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고 우리 팀의 포워드들은 이런 챔피언(호날두)이 매 경기마다 쏟아붓는 태도로부터 배워야만 한다.
- 레오나르도 셈플리치 #
아마 레알 마드리드의 상황이 악화될 것이다. 그들은 호날두 없이 쉽게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 호날두가 마드리드에 있을 때 라이벌 팀들은 두려워했다. 동료들은 그로 인해 더욱 자유를 얻었다.
- 파비오 카펠로 前 레알 마드리드 감독, 호날두의 이적 후 레알 마드리드의 부진을 비판하며.
In lieu of flowers, please send Cristiano Ronaldo goals.
꽃은 됐고, 호날두 골을 보내주시오.
- 77세로 숨진 유벤투스 팬의 부고문 중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를 어떻게 고작 1억 유로에 팔았을까? 스포츠나 경제적인 측면 모두 이해가 안 되는 이적이다. 유벤투스가 호날두를 영입한 것은 축복이다.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충분히 오를 능력이 있다. 좋은 선수도 많고, 호날두처럼 차이를 만드는 선수가 있다. 솔직히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길 바란다. 그는 그럴 자격이 있다.
- 안드레 빌라스보아스
It is not easy to play in Italy because the football there is very tactical, the defenders there defend a lot. He scored a lot of goals, continued to be the best in the world. I think he did great.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왜냐하면 그곳의 축구는 매우 전술적인데다가, 그곳의 수비수들의 수비 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날두는 많은 골을 넣었고,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로 활약 중이다. 훌륭한 선수다.
- 루이스 나니 #
레알 마드리드가 호날두를 보낸 공백은 크다.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했던 일은 실로 대단한 것들이었다. 아마도 호날두를 보낸 걸 분명히 후회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호날두의 공백을 매우지는 못할 것이다.
- 라파엘 판데르파르트
What happened to Madrid is a warning for Barca. Madrid players are still great, but in football, you need that player who even losing 2-0 you think you can win. It happens with Messi. It’s much more than football... it is belief. You analyse Madrid and you see that Cristiano was the man who holds the umbrella. When it rains, nobody gets wet. Now, there is no umbrella.
레알 마드리드에게 일어난 일은 바르셀로나에게 있어 경고이다. 레알은 여전히 뛰어난 팀이지만, 축구에서는, 0-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선수가 필요하다. 메시가 그렇다. 그러한 것은 축구 그 이상이다... 그러한 것은 믿음이다. 당신이 지금 레알 마드리드를 분석한다면 당신은 호날두가 우산을 들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가 와도, 아무도 젖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는 우산이 없다.
- 요르디 크루이프 #
The Ronaldo effect is so huge. Whether in the city, the club or the league – everyone talks about him. But everyone always talks about the world-class player Ronaldo. For me, it’s the person who counts first and foremost. He is very friendly, a down-to-earth guy. Everyone in the team gets on well with him. And for sure, what he does on the pitch is unbelievable. Even at 34, he always wants to be the best and show the world match by match again what he can. His performance against Atletico was insane.
호날두 효과는 실로 어마무시하다. 도시, 구단 혹은 리그 - 모든 사람이 호날두에 대해 말한다. 모두가 월드클래스 플레이어인 호날두에 대해 말한다. 나에게, 그는 처음으로 중요하고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호날두는 매우 친근하고 쿨한 남자다. 팀의 모든 선수가 그와 잘 지낸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경기장에서 그의 활약은 믿을 수 없는 수준이다. 34세에도, 그는 항상 최고가 되기를 원하고 전세계를 향해 그가 뭘 할 수 있는지를 매 경기 매 경기마다 또 다시 보여준다 . 아틀레티코와 경기에서도 그의 경기력은 미친 수준이었다.
- 엠레 찬 #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하는 수비수들은 과거에 호날두가 있는 그들을 무서워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는 1-0으로 시작하는 것과 같고, 상대가 승리하려면 최소 2골을 넣어야 한다. 올해는 마드리드가 1-0으로 앞서기는 부족하다.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0-0에서 출발하고, 그건 레알 마드리드가 얼머나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지 보여준다.
- 파비오 카펠로
Behind the scenes... these are messages between me and Cristiano five days before the massive comeback!!! This just shows you the confidence, the anger, the determination from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We should thank Cristiano's mummy and daddy and of course god for giving to us that nice man and unbelievable player. Every big occasion with big pressure my brother always proves he is the man !! So please don’t be jealous I just wanna share and if you don’t agree I can’t do anything for you.
사실 보여줄 게 있는데... 이 메시지들은 나와 호날두가 경기 5일 전에 주고받은 문자다!!! 이 메시지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보여주는 자신감, 분노, 투지가 담겨있다. 우린 호날두의 부모님에게 감사해야 하고 또한 물론 환상적이고 믿을 수 없는 선수를 보내준 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압박감이 커지는 모든 큰 상황마다 호날두는 항상 자신이 대단한 존재라는 걸 증명한다!! 그러니 제발 질투하지 말아달라 난 단지 공유하고 싶었을 뿐이고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다.
- 파트리스 에브라, 18-19시즌 챔스 2차전 5일 전 호날두에게서 아틀레티코를 부숴버리겠다는 문자를 받고, 실제로 그걸 실현한 것을 보고 문자를 공개하며
When Ronaldo jumps in the air, he seems like Pele.
호날두가 공중에 떠있을 때면, 호날두는 마치 펠레같다.
- 파올로 몬테로 #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가 경기에서 하는 일을 지켜봐. 하지만 훈련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는 것은 선택받은 소수만이 즐길 수 있는 장관이지. 그가 뛰는 방법을 보는 것은 언제나 다른 선수를 더 열심히, 더 잘하게 만들어줘.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절대 느슨해지지 않는다.
- 주앙 칸셀루
I can’t see anyone better than him. Cristiano is the best. He showed that in the semi-finals and again (in the 1-0 final win against the Netherlands). We are lucky to have him in our team. For me, he’s the best ever, and I’m a really lucky guy to play with him.
호날두보다 나은 선수는 보이지 않는다. 그가 최고다. 그는 그 사실을 (스위스와의) 준결승전 때 보여줬고 (네덜란드를 상대로 1대0으로 이긴 결승전에서) 또 보여줬다. 호날두를 가진 것은 우리 팀에게 행운이다. 내게 있어, 호날두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고, 그와 함께 뛸 수 있다는 점에서 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다.
- 후벵 네베스 #
In terms of adjectives to describe Ronaldo's game - I've used many. I was his coach in 2003 and I could see where he'd go. He's a genius. There's genius paintings and sculptures - and he's a football genius.
호날두의 경기를 묘사하는 형용사를 정말 많이 써왔다. 내가 2003년 그의 코치였을 때도, 그가 어디까지 성장할지를 알 수 있었다. 그는 천재다. 천재적인 그림과 건축물이 있다 - 그리고 그는 축구 천재다.
- 페르난두 산투스, 호날두의 스위스를 상대로 한 해트트릭을 본
호날두는 훌륭한 체력과 테크닉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도 갖고 있다. 스페인에 2-3로 끌려가는 상황에서도 팀을 하나로 규합해 기어이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호날두가 포르투갈 사람이라 기쁘다. 그는 세계 최고다. 4년 후 카타르 월드컵에 뛰어도 골을 만들어낼 것이다.
- 페르난두 산투스, 호날두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후에.
호날두는 간단히 말해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축구를 위해 살아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이뤄낸 결과물들이 있다.
- 파벨 네드베드
He is the best player in the history of the game and he proved it against Atletico Madrid. He is an alien, he made the difference in England and Spain and the same is happening in Italy.
호날두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며 아틀레티코 전에서 그것을 증명했다. 그는 마치 외계인 같으며, 잉글랜드와 스페인에서 영향력을 보여줬고 이탈리아에서도 역시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 조르제 멘데스 #
호날두는 우리에게는 악몽이다.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
-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18-19 챔피언스 리그 16강전 1차전에서 유벤투스 FC에 승리하고 메시가 더 낫다는 도발 후, 2차전에서 호날두에게 해트트릭을 당하고 탈락 후 인터뷰에서.
Madrid is out, but there’s still Juventus. These guys take Cristiano Ronaldo.
레알 마드리드는 탈락했지만, 여전히 유벤투스가 남아있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다.
- 펩 과르디올라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챔스 8강에 이끈 것을 경계하며
호날두를 1:1로 방어한다? 나 또한 그를 막으려고 전술을 구상했을 때 절대로 아우베스를 혼자서 두지 않았다.
- 펩 과르디올라
He is no longer the player that he was when he was at 19, 20 but he has adapted his game. He is also the best professional I have played with. The way he looked after himself, not only in training but also away from the pitch. The way that he eats, the way that he conducts himself. So, I’m not surprised that he is still playing and still at the top of his game.
호날두는 그가 19, 20살 때 보여줬던 모습의 선수가 더 이상 아니며 축구에 적응했다. 그는 또한 내가 같이 뛰어본 선수 중 가장 프로페셔널하다. 그가 자기관리를 하던 방식, 그러니까 훈련 뿐만이 아니라 경기장 밖에서도 그렇다. 그가 먹는 방식, 그가 행동하는 방식들이 말이다. 따라서, 난 그가 여전히 선수로 뛰고 있고 또한 축구에서 여전히 정상급 선수라는 점이 놀랍지 않다.
- 라이언 긱스 #
Every time I feel like winning something, Ronaldo comes and steals it. I hate him but I also respect him the most. He's the best ever.
내가 우승할 것 같을 때마다, 호날두가 와서 훔쳐간다. 나는 그런 그가 밉지만 또한 그를 가장 존경한다. 그는 역대 최고의 선수다.
- 앙투안 그리즈만, 18-19 시즌 챔스 16강 2차전 경기 후
영리하다. 믿을 수 없을 만큼 겸손하고 좋은 사람이다. 호날두는 승리에 대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겠다는 큰 욕망이 있다. 이것은 오만과 다르다. 이미 최고의 위치에 올랐음에도 연습을 게을리 하거나 현재 실력에 만족해하지 않는다.
- 메드히 베나티아
A player who has won everything he has at the age of 34 will find it difficult to feel hungry, but he is deadly in that sense. He has this determination that is incredible. We should all learn from Ronaldo, and I too have learned, because it's not everyone who gets to work with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모든 것을 이룬 34세 선수가 여전히 배고픔을 느낀다는 것은 매우 어렵겠지만, 호날두는 그런 면에서 매우 치명적이다. 호날두는 믿을 수 없는 투지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모두 호날두에게 배워야 하고, 나도 호날두로부터 배웠는데, 왜냐하면 세계 최고의 선수와 함께 일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
Cristiano Ronaldo? He is the top of the top, the best in the world: with him everything becomes easier for us, we must continue to give him our support.
호날두? 호날두는 최고 중의 최고이며, 세계 최고의 선수다. 호날두와 함께하면 포르투갈은 모든 일이 쉬워진다. 우리는 반드시 호날두를 계속 서포트 해야만 한다.
- 마리우 후이 #
호날두, 여기가 너의 집이야
- 레알 마드리드 CF 팬들, 호날두가 이적후 그리워하며 건넨 말.
호날두는 세계 축구 역사상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엄청난 선수다. 나는 정말 호날두를 존경한다. 내가 뛰었던 시대와 상대를 생각하면 호날두의 기록이 더 대단하다. 호날두는 유럽 등 강한 팀을 상대로 많은 득점을 했다. 득점의 가치가 더 높다. 호날두가 내 기록을 깨면 진심으로 축하 인사를 전할 것이다.
- 알리 다에이
He welcomed me very well to the Portugal national team. We look at him as an idol; he has always been an idol for me. I followed his example, he is one of my favourites.
호날두는 포르투갈 국대에 내가 오는 걸 정말 환영해줬어. 우리는 그를 우상으로 보고있어, 그는 언제나 나에게 우상이였어. 나는 그를 본받으려고 했고,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 중 하나야.
- 브루노 페르난데스, 2017년 당시 자신의 성인무대 데뷔를 도와준 호날두 관련 일화 중에서
호날두는 역대 최고의 공격수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와 같은 선수는 없을 것이다, 호날두는 마이클 조던과 같은 전설이다. 누구도 호날두가 해왔던 일을 계속해서 이어가진 못할 것이다.
- 미겔 벨로주
나는 호날두를 만나 '내가 당신 덕분에 축구 선수가 됐다'고 말하고 싶다" 내게 있어 그는 항상 롤모델이었다.
- 엘링 홀란 #
나의 우상, 왕, GOAT.
- 킬리안 음바페, 자신과 호날두가 함께 찍힌 사진에서.
침투를 잘하는 호날두와 함께 뛰어 보고싶다. 나는 창의적인 플레이를 추구하는 미드필더다. 호날두처럼 깊게 침투하는 공격수가 있다면 내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3미터 높이로 크로스를 올려도 호날두는 문제없이 받을 거다.
- 케빈 더브라위너 #
호날두는 나의 영웅이었다. 당시 호날두는 19살이었지만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내가 어렸을 때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포르투갈 선수라면 모두가 그를 롤모델로 삼는다.
- 디오구 조타
그와 저는 훌륭한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는 저에게 호의적인 녀석입니다. 그는 지난 몇 년처럼 언제나 많은 골을 넣고 있습니다. 팀이 중요한 목표에 도달할 때 개인이 칭송 받는 것은 명백합니다. 만약 그렇지 못한 경우에, 개인의 경기력 또한 영향 받게 됩니다.
- 잔루이지 부폰, 20-21 시즌을 마지막으로 유베를 떠나며 호날두에게 보내는 마지막 한마디.
나의 공식 기록을 깬 것을 축하한다. 당신을 존경한다.
- 펠레,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여, 호날두에게 SNS로 한 말
제가 2021년에 발롱도르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냐고요? 축구선수가 재능 때문에 발롱도르를 받는다면 제 재능이 부족한 것은 저도 알아요. 그러나 우승 경험 때문에 받는다면 제가 이번 시즌에는 가장 많은 우승컵을 들었다고 생각해요. 제가 어떻게 저를 메시,호날두,네이마르와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저와 그들은 다른데요.
- 조르지뉴
호날두요? 저에게 호날두는 역대 최고의 선수입니다.
- 토니 크로스 #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우리 팀에 왔다. 놀라운 일이다. 우리 선수들이 배울 수 있는 본보기가 될 것이다. 특히 공격수들이 그렇다. 빨리 호날두를 만나고 싶다.
- 해리 매과이어
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비교하지 말아달라. 절대로 내게 있어 호날두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3위 안에 들어가는 선수다. 그가 1~3위 중 몇위인지 정확히 밝히진 않겠지만, 확실한건 그가 그 순위 중 하나에 있다는 것이다. 그가 지금까지 축구계에서 이뤄온 것들은 나와 같은 세대의 선수들에겐 정말 이례적인, 특출난 일이다. 이탈리아에서 그를 상대로 뛸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고, 이제 그는 PL로 돌아왔다. 잉글랜드 축구에겐 아주 잘된 일이다. 하여튼 통계같은걸로 그와 나를 비교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 로멜루 루카쿠 #
호날두는 '페노메논'이다. 그는 36세이며, 20년 동안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도니스[81]와 같은 상체를 갖고 있다.
-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
나는 항상 메시 호날두 질문을 무시해왔다. 판타지스럽고, 둘다 즐거울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아침 나를 대려다 주기 위해 온 한 신사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벤치에서 나와 팀을 승리로 이끌 선수를 역사상 한명 꼽자면, 누가 되겠는가." "분명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될 것입니다. 나는 그가 지금껏 살아왔던 선수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편향이 아닙니다." "메시는 굉장히 많은 골을 넣은 터무니없는 선수다. 둘은 매우 비슷한 스탯을 가졌다. 약발골, 해더골, 패널티 골을 제외하면." "이 점은 게임에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그가 더 완벽하다는 점으로 저를 끌고 갑니다." "저를 설득시킨것은 a매치 올타임 최다골, 메시보다 못한 팀에도 불구 5번의 챔스 우승입니다.
게리 네빌 #
호날두는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계란과 아보카도 등의 식단을 먹는다. 그리고 다른 젊은 선수들도 호날두를 따라 건강한 식단을 고르고 있다. 그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리 그랜트
내게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셋을 꼽으라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카림 벤제마를 꼽겠다. 그리고 1위는 호날두이다. 스트라이커에 대해 말하면서 호날두를 뺄 수는 없다.
티에리 앙리
호날두가 2021-22 시즌 맨유에 돌아온 사건을 직접 보니 마치 개선장군 카이사르가 로마로 돌아와서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라고 말했던 것처럼 환상적이었다. 호날두는 최고가 되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아스날과의 경기를 앞두고 캐링턴 훈련장에 비가 쏟아졌던 걸 기억한다. 팀 훈련 뒤 항상 호날두가 개인 연습을 하는 걸 알기에 내일이 시합이고 땅이 너무 젖었다고 만류했지만 내가 사무실로 들어와서 창밖을 보니 그는 인조잔디 구장으로 나가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할 말을 잃었다. 그 날 호날두는 나를 이겼다.
알렉스 퍼거슨
호날두와 함께라면 페널티박스 안의 공은 어떤 순간에도 골로 이어질 수 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호날두는 한 번의 기회만 주어져도 득점을 올려버리는 선수다. 그리고 지금 일어난 일이 그 예시다.
파우 토레스
이게 그가 커리어 내내 해온 것이다. 그는 매우 강한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다. 그는 경기에 남아 있었다. 나는 그를 하루종일 지켜봤다. 그가 어떻게 경기를 준비하는지, 경기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 그리고 한 번의 기회가 왔고 골이었다. 그가 좋은 피니셔라는 것은 사실이다. 기회가 왔을 때 침착함을 유지한다. 그는 골 앞에서 매우 좋았다. 관중, 선수들, 모두에게 임팩트를 줬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나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안에서 만났다. 그리고 호날두를 데려와 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그가 돌아와 매우 행복하다. 올드 트래포드에 잠시 동안 오지 못했는데 다시 올 수 있어 기쁘다. 모두와 경기를 볼 수 있어서 좋다.
우사인 볼트
( 2021-22 시즌 7R 에버튼 전에서 ) 호날두를 후반전에 내보낸 솔샤르의 선택은 잘못되었다. 최고의 선수는 선발로 기용해야 한다
알렉스 퍼거슨,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호날두는 시카고 불스에서 뛰었던 마이클 조던과 같다. 이 둘에겐 누구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그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
버저비터 골 넣은 호날두, 마치 마이클 조던 같아
BBC #
이게 호날두야! 엄청 불공평해! 그는 외계인이야!
리오 퍼디난드, 호날두의 극적인 동점골을 보고.
2016년 챔스 8강 1차전에서 우린 볼프스부르크한테 2-0으로 패했었다. 그리고 2차전에서, 호날두는 3골을 넣으며 경기를 역전시켰다. 호날두가 팀에 있으면 우린 무엇이든 할 수 있을것만 같았다. 난 모든 것을 한 선수로 축소시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호날두가 있다면, 팀이 하나로 뭉쳐 경기할 때 그가 뭐든지 해줄거라고 느꼈었다. 그는 그의 수준과 의지로 우릴 이끌었고 경기의 결과를 결정했다.
토니 크로스 #
오늘뿐만 아니라 최고라는 것을 보여준 선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는 당대 최고의 선수다. 만약 호날두가 없었다면 맨유는 오늘 좋은 밤을 보내지 못했을 것이다.
안토니오 콘테
호날두가 오늘 경기 결과를 만들었다. 그는 경기 내내 공격적으로 나서며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막기는 어려웠다.
위고 요리스
내 생각에 호날두는 역대 최고의 선수다. 나는 그를 존중한다. 이번 월드컵이 나에게 마지막일거라 생각하지만 호날두에게 마지막일지는 확신할 수 없다.
부라크 이을마즈 #
내가 몰데에서 뛰고 있을 때 호날두의 챔스 경기를 보곤 했다. 그를 사랑했어 . 그의 헌신, 성공을 위한 열망, 중요한 순간 해결사가 되는 것… 최고였다.
엘링 홀란
그는 지난 10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였다.
올리버 칸
아직 호날두와 얘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다시 호날두랑 뛰게 돼서 흥분된다. 그는 역대 최고 중 하나이기 때문에 남아줬으면 좋겠다.
카세미루
Q) 상대해봤던 선수 중 최고는?
A)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 개xx는 단 몇 초의 숨 돌릴 틈도 주지를 않는다. 내가 그리 못했던 것도 아니었는데 참 어려웠다. 걘 그냥 득점 머신이다.
다니 알베스
호날두가 레알 역사상 최고 중요한 선수
세르히오 라모스
내가 같이 뛰어본 선수 중 최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세계 최고 호날두를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불과 며칠 만에, 나는 호날두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는 비범한 정신을 가지고 있고. 그와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많은 것을 얻습니다.
안토니
그는 하던대로 계속 득점을 하고, 그의 수치는 정상이 되고, 비정상 수치는 해가 갈수록 정상이 된다. 굉장하다.
프랭크 램파드
과 함께 가자
안토니, 경기전 본인의 sns에 본인의 유니폼과 옆에 있는 호날두의 유니폼을 함께 찍어 올리면서.
나는 지난 시즌에 맨유한테 3-2로 진 것이 아닌, '호날두'에게 진 것이다.
안토니오 콘테
Q) 지금까지 가장 막기 어려웠던 상대가 누구야?
A)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데이비드 알라바
내 우상은 호날두다 그의 멘탈리티가 좋다
미하일로 무드리크 #

16. 둘러보기

파일: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로고.svg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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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C6B57C>포지션등번호이름생년월일출장소속 클럽
GK 1 후이 파트리시우
(Rui Patrício)
1988년 2월 15일 ([age(1988-02-15)]세) 104 0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AS 로마
12 주제 사
(José Sá)
1993년 1월 7일 ([age(1993-01-07)]세) 0 0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22 디오구 코스타
(Diogo Costa)
1999년 9월 19일 ([age(1999-09-19)]세) 7 0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FC 포르투
DF 2 디오구 달로트
(Diogo Dalot)
1999년 3월 18일 ([age(1999-03-18)]세) 6 2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4 후벵 디아스
(Ruben Dias)
1997년 5월 14일 ([age(1997-05-14)]세) 39 2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맨체스터 시티 FC
5 라파엘 게헤이루
(Raphaël Guerreiro)
1993년 12월 22일 ([age(1993-12-22)]세) 56 3 파일:독일 국기.svg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3 다닐루 페레이라
(Danilo Pereira)
1991년 9월 9일 ([age(1991-09-09)]세) 63 2 파일:프랑스 국기.svg 파리 생제르맹 FC
19 누누 멘데스
(Nuno Mendes)
2002년 6월 19일 ([age(2002-06-19)]세) 16 0 파일:프랑스 국기.svg 파리 생제르맹 FC
20 주앙 칸셀루
(João Cancelo)
1994년 5월 27일 ([age(1994-05-27)]세) 37 7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맨체스터 시티 FC
24 안토니우 실바
(Antonio Silva)
2003년 10월 31일 ([age(2003-10-31)]세) 0 0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SL 벤피카
MF 6 주앙 팔리냐
(João Palhinha)
1995년 7월 9일 ([age(1995-07-09)]세) 15 2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풀럼 FC
8 브루노 페르난데스
(Bruno Fernandes)
1994년 9월 8일 ([age(1994-09-08)]세) 48 9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0 베르나르두 실바
(Bernardo Silva)
1994년 8월 10일 ([age(1994-08-10)]세) 72 8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맨체스터 시티 FC
14 윌리엄 카르발류
(William Carvalho)
1992년 4월 7일 ([age(1992-04-07)]세) 75 5 파일:스페인 국기.svg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16 비티냐
(Vitinha)
2000년 2월 13일 ([age(2000-02-13)]세) 4 0 파일:프랑스 국기.svg 파리 생제르맹 FC
17 주앙 마리우
(João Mario)
1993년 1월 9일 ([age(1993-01-09)]세) 52 2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SL 벤피카
18 후벵 네베스
(Rúben Neves)
1997년 3월 13일 ([age(1997-03-13)]세) 32 0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23 마테우스 누네스
(Matheus Nunes)
1998년 8월 27일 ([age(1998-08-27)]세) 9 1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25 오타비우
(Otávio)
1995년 2월 9일 ([age(1995-02-09)]세) 7 2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FC 포르투
FW 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captainarmband3.png
(Cristiano Ronaldo)
1985년 2월 5일 ([age(1985-02-05)]세) 191 117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알 나스르 FC
9 안드레 실바
(André Silva)
1995년 11월 6일 ([age(1995-11-06)]세) 51 19 파일:독일 국기.svg RB 라이프치히
11 주앙 펠릭스
(João Felix)
1999년 11월 10일 ([age(1999-11-10)]세) 23 3 파일:스페인 국기.sv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5 하파엘 레앙
(Rafael Leão)
1999년 6월 10일 ([age(1999-06-10)]세) 11 0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AC 밀란
21 히카르두 오르타
(Ricardo Horta)
1994년 9월 15일 ([age(1994-09-15)]세) 5 1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SC 브라가
26 곤살루 하무스
(Gonçalo Ramos)
2001년 6월 20일 ([age(2001-06-20)]세) 0 0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SL 벤피카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22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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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EFA에서 진행한 팬 투표[2] 이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단 '이름에 대해' 문단 참조.[3] 대서양 한가운데 소재 포르투갈의 해외 영토. 엔히크 항해 왕자 시대부터 포르투갈 영토가 되었다.[4] 프리미어리그 공식 웹사이트 프로필 기준. 다만 포르투갈 축구 연맹 공식 웹사이트에는 189cm로 기재되어 있다.[5] 플레이 스타일이 변화해 가면서 포지션이 조금씩 달라졌지만 기본적으로 프리롤로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득점에 집중하는 프리롤 공격수 역할을 수행한다. 전성기에는 주로 왼쪽 윙어로 배치되며, 4-3-1-2나 4-4-2 포메이션에서는 투톱 스트라이커로 배치되었다. 신체 능력 저하에 따른 플레이 스타일 변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이후에는 주로 원톱 스트라이커로 뛰었다.[6] 전 세계 선수 역대 A매치 최다 출장 공동 1위. 다른 한명은 쿠웨이트바데르 알 무타와[7] 2022년 12월 11일 모로코전까지의 기록. A매치 역대 최다 득점 1위.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최다 득점자.[8] 2022년 11월 25일 가나와의 경기까지의 기록. FIFA 공식 역대 득점 1위.[9] 1억 팔로워 보유.[10] 한국 시간 2023년 1월 6일 기준 팔로워 수 5.3억명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 수다. 한국 시간 2022년 11월 23일 팔로워 수 5억명을 달성하였다.[11] 한국 시간 2023년 1월 6일 기준 팔로워 수 1.5억명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 수다.[12] 어머니가 알려져 있지 않음.[13] 장녀인 에바 마리아 두스 산투스와 함께 쌍둥이이며, 대리모를 통해 출산하였다.[14] 우연이겠지만 메시의 차남과 이름이 같다.[15] 약혼자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이에 낳은 자녀.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16] 약혼자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이에 낳은 자녀. 쌍둥이 남매 중 한 명이며 다른 한 명인 남자 아이는 출산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17] 루이스 피구 은퇴 전까진 17번을 달았었다.[18] 이적 첫 시즌엔 라울 곤잘레스가 이미 7번을 달고 있어서 9번을 달고 뛰었다. 다음시즌에 라울이 떠나면서 그에게서 7번을 물려받았다.[19] 참조[20] 나이키가 전 종목을 통틀어서 종신 계약한 3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 다른 2명은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21] 공식 홈페이지[22] 프리미어 리그, 라리가, 세리에 A[23] 재밌는 사실이지만 포르투갈의 국토 면적은 대한민국보다 작으며 전체인구는 2021년 기준 1020만 명 정도이지만, 북부, 중부, 남부, 포르투갈령 섬 마다 각기 다른 사투리가 존재한다. 심지어 문법, 표현 방법에서도 차이를 발견할 수 있을 정도이다. 세계 최대 국토 면적을 보유하며 인구가 1억 4천에 육박하지만 지역마다 사투리가 거의 없는 러시아와 전혀 딴 판인 셈.[24] 주로 요한 크루이프, 프란츠 베켄바워,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지네딘 지단과 비견된다.[25] 스포츠키다(SportsKeeda), 토탈스포텍(TotalSportek), 플레지 스포츠(Pledge Sports) #[26] 스포츠키다(SportsKeeda), 더딜리트(thedelete), BBC, 포포투(Fourfourtwo) 1 2[27] 다만 2022년 12월 기준으로는 평가가 조금 떨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게 일시적인 현상일지, 아니면 장기적인 위상 하락으로 이어질지는 두고봐야 한다.[28] 2016-17 시즌 기준. 그러면서도 컨트롤 타워가 아닌 선수로서는 최고라고도 평했다.[29] 프리미어 리그에도 역대 여러 우수한 선수들이 있었지만, 전 포지션을 통틀어도 호날두보다 뛰어났다고 확실히 단언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30] 메시, 마라도나, 크루이프는 주 포지션이 공격형 미드필더나 플메형 중앙 공격수, 윙어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공격수로서는 펠레를 제외하고는 역대 최고인 셈이다. 굳이 비교를 하면 역대 최고 수준의 스트라이커 중 마르코 판바스턴과 스타일이 유사한 면이 있다. 다만, 공격수로서만 봐도 호날두가 득점, 수상, 우승 기록이나 특히 꾸준함에서는 여러모로 위에 있는 편이다. 오프 더 볼을 통한 위치 선정 능력이나 점프력, 헤더, 프리킥, 파울 유도 등은 호날두가 훨씬 우위에 있는 편.[31] 프리미어 리그, 라리가, 세리에 A[32] 프리미어 리그, 라리가, 세리에 A[33] 원투펀치에서 한준희 해설위원을 참고하면, FC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등의 클럽들이 수년째 리그 우승을 독식하고 더블을 손쉽게 달성해오고 있는 것에 비해 2017-18 챔스에서 저 3팀 중 FC 바이에른 뮌헨만이 4강에 올라갔을 뿐, 나머지 두 팀은 4강에 가지 못했다 당장 라이벌인 FC 바르셀로나 또한 17-18시즌 라 리가 더블임에도 챔스 8강에서 탈락했다. 상황이 이러하니 한두 경기만 삐끗해도 토너먼트에서 탈락하게 되며 유럽 최고 수준의 경기를 보여주는 챔스가 최근 몇 년간 리그-컵 더블 이상의 위상을 가지게 된 것.[34] 2022년 12월 11일 기준.[35] 리그, 리그컵, 슈퍼컵.[36] 세리에 A 올해의 선수, 리그MVP, 득점왕, 리그 최우수 공격수, 올해의 팀.[37] 비단 22-23 시즌 겨울 이적시장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호날두는 맨유 소속이었던 해당 시즌 여름 이적시장부터 줄곧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는 타 유럽 명문 구단으로의 이적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이 조건을 만족하는 구단 어느 곳도 호날두를 원하지 않아 결국 겨울, 자신에게 이적을 제의한 유일한 구단인 알 나스르 FC로 이적하게 된 것.[38] 세 팀은 16-17 시즌 당시 각각 분데스리가, 라리가, 세리에 A 최소 실점 팀으로,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수비진을 자랑하는 팀들이었다.[39] 16-17 시즌의 호날두는 06-07 시즌의 카카와 함께 챔피언스 리그 단일 토너먼트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평가받는다.[40]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까지 포함하면 푸스카스디 스테파노의 7골이 결승 최다 득점이다.[41] 다만 단독 2위가 아니라 공동 2위이다. 호날두 이외에 챔스에서 5번 우승해본 선수들은 과거 저승사자 군단 시기의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이자 1955-56 시즌부터 1959-60 시즌까지 5번 연속 유러피언 컵 우승에 기여한 엑토르 리알, 후안 알론소, 마르퀴토스, 하파엘 레스메스, 호세 마리아 자라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후안 산티스테반과 AC 밀란의 황금기를 함께 한 파울로 말디니와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가(둘 다 1989, 1990, 1994, 2003, 2007년에 밀란 소속 선수로써 챔스 우승을 경험했다.) 9명 뿐이다. 참고로 챔스 우승 횟수가 1등인 선수는 6회를 기록한 프란시스코 헨토로, 1953년부터 1971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동했던 그는 팀의 유러피언 컵 5연속 우승과 1965-1966 시즌 유러피언 컵을 우승할 당시에 뛰었다. 이후 2021-22 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호날두의 과거 소속팀이었던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플 FC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2013-14 시즌 및 2015-16~2017-18 시즌 레알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호날두와 함께 하였던 마르셀루 비에이라, 카림 벤제마, 나초 페르난데스, 루카 모드리치, 다니엘 카르바할, 카세미루, 가레스 베일, 이스코, 토니 크로스도 챔스 우승 횟수를 5회로 늘리면서 호날두와 같은 반열에 서게 되었다.(단 토니 크로스는 2021-22 시즌에 빅이어를 들면서 5번째 챔스 우승을 기록하게 된 레알의 다른 멤버들과 달리 2013-14 시즌에는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이었기 때문에 레알에서 빅이어를 들어올린 횟수는 4번이나, 2012-13 시즌 챔스 결승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꺾은 뮌헨의 우승 멤버에 포함된 덕분에 개인 통산 5번째 챔스 우승을 한 것은 사실이기도 하다.)[42] 다만 1992-93 시즌에 유러피언 컵이 UEFA 챔피언스 리그로 개칭된 이후에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것만 기록할 경우, 그가 단독 1위였다. 헨토와 저승사자 군단의 7명은 챔스로 개칭된 시점에서는 선수에서 은퇴한 지 오래였고, 말디니와 알렉산드로는 5번의 우승 횟수 중 2번이 유러피언 컵 시절에 이룬 것이다. 반면 호날두는 유러피언 컵 시기에는 프로는 커넝 유스 선수조차 아니었다. 따라서 그가 이룩한 5번의 우승은 전부 유러피언 컵이 UEFA 챔피언스 리그로 개칭한 이후에 열린 대회에서 거둔 것이다. 그러다가 2021-22 UEFA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하자 과거 호날두와 함께 2013-14 시즌 및 2015-16~2017-18 시즌 3연패를 함께 한 선수 9명도 개칭 이후에 5회 우승한 선수가 되면서 이는 옛 말이 되었다.[43] 아마도 우리형이란 단어 자체의 탄생은 레알 경기 호날두 득점 때로 추정.[44] 이전에 이 별명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루카 모드리치[45] 당일 메디컬 체크를 2번이나 했다고 한다.[46] 사실 당시 메시와 바르셀로나가 욕을 먹었던 이유에 있어서 메시 개인의 태도는 핵심 쟁점이 아니었다. 가장 큰 문제는 K리그 정규시즌이 진행 중인데, 외국 구단이 아시아 투어를 돌면서 제의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연맹이 올스타전에 특별 경기를 준비할 것을 일방적으로 명령했기 때문. 심지어 FC 서울은 통보당한 일자에 제주 유나이티드와 상암에서 경기를 치렀어야 했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취소 당했다! 선수들, 각 구단, 팬들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사무국의 강요에 어쩔 수 없이 경기가 열렸고, 그와중에 경기 전날 미디어데이에서 펩 감독은 메시의 출전이 불가능함을 통보하며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은 형국이 되어 버린 것이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47] 호날두와 함께 축구계를 양분한 리오넬 메시 역시 뼈를 깎는 노력을 했지만, 메시의 경우 축구 역사상 전례가 없을 정도로 타고난 재능이 더 부각되는 편이다.[48] 브라질의 주닝요, 이탈리아의 피를로와 함께 무회전 킥의 달인으로 꼽힌다. 주닝요와 피를로가 전성기를 넘긴 후 최고의 프리키커라는 소리까지 듣고 있다. 06-07시즌까지의 호날두의 프리킥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상전벽해.[49] 말이 건강식이지 식탁에 닭고기, 샐러드, 그리고 한잔이 전부였다고 한다. 에브라는 과일 주스탄산음료라도 좀 달라고 부탁했으나 건강에 나쁘다며 들은체 만체 했다고.[50] 후에 2011-12시즌 레반테와 레알 마드리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레반테 팬들은 이 말을 비꼰 '"가난하고 못생긴 쓰레기, 우린 레반테다."'라는 패기 넘치는 응원 피켓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경기는 레반테가 승리했다.[51] 영어에도 이 발음이 종종 발견된다. 그래서 듣기에 따라 '밀크'는 '미욱', '헬프'는 '헤웁' 비슷하게 들리는 경우가 있다.[52] 브라질 축구 선수 'Ronaldo'를 '호나우두'로 쓰는 이유다.[53] 해당 영상은 다큐멘터리 장면 중 하나로, 자신의 장남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에게 자신의 이름을 말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장면이다. 영상을 잘보면 아들이 계속 Ronaldo dos를 빼먹고 Santos를 먼저 말하는데, 호날두는 그게 아니라며, 다시 알려주면서 얘기하게 한다.[54] 이 가운데 dos Santos의 경우, 로망스어게르만어권의 인명이나 지명의 관사는 발음의 변화를 반영하지 않은 채 뒤 요소와 붙여 적는다는 원칙에 따라 띄어쓰기 없이 '두스산투스'로 표기한다.[55] 포르투갈어 작명법에서 부계 성-모계 성 위치만 서로 바꾸면 그대로 스페인어 작명법이 된다.[56] 참고로 2010년까지만 해도 FIFA 규정상 이미 한 번 국대에서 뛴 적이 있는 선수는 귀화하더라도 귀화한 국가의 선수로 뛸 수 없었다. 그러나 2011년 FIFA 규정이 개정되면서 1회에 한해 바꿀 수 있게 됐다.(실제로 티아고 모타가 그 혜택을 받았다.).그 때문에 나온 만우절 개그였다.[57] 부여할 수 있는 어빌리티 총량이 한계가 있다. 그래서 실제로 뛰어난 능력들을 모두 반영하기에는 어빌 총량이 부족하다.[58] 출연진도 화려한데, 해리 케인, 라힘 스털링, 안드레 고메스, 앙토니 마샬, 라파엘 바란, 마스체라노등 나이키가 후원하는 스타 선수들이 출현했다.[59] 호날두-메시의 라이벌 관계 때문에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이리나가 메시의 유니폼을 잘라버리는 자극적인 화제를 연출하려고 했었다.[60] 바르샤는 FC 바르셀로나를 의미하는 별명이므로 라이벌 팀 선수의 여자친구에게 이를 외쳐달라고 한, 잘못 대응하면 양쪽 팬 모두에게 욕먹기 좋은 곤란하고 무례한 요구였다. 이에 대해 팀이 아닌 바르셀로나라는 도시를 응원하는 뉘앙스의 답변을 하여 위기를 슬기롭게 넘긴 것이다.[61] 수상 소감으로 호날두는 "위대한 선수들과 함께 후보에 올라 영광"이라며 팀과 코치진 구단의 도움이 없었다면 수년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지 못했을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62] BBC 스포츠 기자들은 독자들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할 때까지 토너먼트 토너먼트에서 맞붙을 64명의 선수를 명단에 올렸고 최종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은 21세기에 적어도 하나의 주요 대회에 참가했고 최소 100 경기 이상을 소화한 선수들로 구성, 또한 국제적, 유럽적, 국내적 성공과 더불어 개인의 명예를 고려하여 선정되었고, 독자들은 각 라운드가 종료된 직후, 결과가 나타나고 난 뒤 BBC 페이지에서 투표할 수 있었고, 6월 9일 수요일 투표는 종료됨, 그 결과 결승에서 이니에스타를 꺽고 호날두가 21세기 유럽 최고 선수에 등극했다.[63] 포그바는 호날두의 영향을 받은것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콜라대신 또 다른 대회 스폰 물품인 하이네켄 맥주병을 탁자에서 치우는 모습을 보였다. 별다른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종교 때문에 알코올을 밑으로 내렸다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64] 또 호날두의 제스처 하나에 코카콜라 증시 4.5조가 날아갔다는 기사가 나오는데 이는 근거 없는 소문이다. 코카콜라 증시가 하락한건 사실이지만, FOMC 때문에 어제자 뉴욕 증시는 모조리 다 하락세였다. 코카콜라를 포함해 죄다 대각선 하락했는데, 그게 호날두탓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기사를 쓰는게 오히려 문제로 보여졌있다. 또한 호날두 No 코카콜라 이후 주가 하락 포그바 No 하이네켄 이후 주가 상승인것만 봐도 선수의 행동과 주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보여주고있다.[65]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리버풀의 팬들은 전반 7분에 약 1분간의 위로의 박수를 보낼 예정이라고 한다.[66] 사실 안티가 많은 맨시티를 까서 그렇지 레알 마드리드 같은 클럽을 깠으면 매장당할 뻔 했다.[67] 사실 여느 사람들이 생각하는 조각몸매와 달리 호날두는 근육은 잘 잡혔지만 골격이 작아서인지 벌크업을 했음에도 어깨가 상당히 좁은 편에 속한다. 이 좁은 어깨 역시 호날두의 패션이 이상해보이는데에 한몫 했는데, 어깨가 넓으면 아주 이상한 옷이 아닌 이상 핏이 살아서 보기 좋아지는데 호날두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체형을 타는 옷을 입으면 핏이 죽어버린다.[68] 사실 일수 가방 자체는 부피가 작은 세면도구를 간편히 휴대하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훈련장이나 경기장에서 애용하는 스포츠 선수들이 많다. 더군다나 서양권에서는 남성들이 가방을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목적에 따라 여행가방, 서류가방, 백팩, 에코백 정도만이 허용(?)된다. 한국처럼 남자가 크로스백, 에코백을 들고다닐 경우 얄짤 없이 게이 취급. 다만 호날두의 경우, 온갖 명품들과 함께, 전혀 어울리지 않게, 심지어 운동과는 하등 상관없는 일상 생활 속에서도 들고 다닌다는 게 포인트다.[69] 이런 호날두의 '명품 패션'을 언급한 기사도 있다.[70] 루니 역시 옷 잘입는다은 소리는 절대 못들을 선수긴 하다.[71] 여담이지만 잉글랜드를 포함한 영국은 현대 복식의 기본 틀을 완성시킨 곳이다. 슈트 입는 법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은 007영화 제임스 본드의 몸가짐을 따라 하기만 해도 된다. 소위 세계 4대 패션쇼 중 하나가 런던에서 열리기도 한다.[72] 심지어는 윗옷은 바지 밖으로 빼놨지만 앞 버클 부분만 보이게 하기 위해 일부러 옷을 바지 속으로 넣어 두는 사진도 많은 걸 보아 진짜로 버클을 패션의 일부로 생각하는 듯하다. 사실 이것도 잘 입으면 멋있다. 못 입어서 그렇지.[73] 호날두 또 헤어스타일 바꿨다, 이번엔 동료 콰드라도 따라했다 (스포츠조선, 2020. 6. 30.)[74] 기사에도 나오지만 처음에는 자신이 더 낫다고 농담을 했다가 바로 호날두가 자신보다 훨씬 낫다고 진지한 대답을 했다.[75] 자신과 호날두는 최고 수준 이상의 레벨이란 뜻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명단에서는 음바페, 네이마르, 수아레즈, 아자르를 언급했다.[76] 트위터에 올라온 글의 날짜를 보면, 아마도 현지시간으로 2018년 4월 3일(한국시간으로는 4일)에 열린 17-18 챔스 8강 1차전에서 호날두의 2골 1도움을 보고 올린 글로 추측된다.[77] 물론 농담이다.[78] 참고로 이 시즌 살라는 호날두, 수아레스, 앨런 시어러가 보유하던 38경기 체제의 프리미어 리그 한 시즌 최다 골인 31골을 32골로 경신하였다.[79] 현재 대한민국에서 축구에 관한 한 가장 박학다식한 해설위원이며, 함께 토론한 장지현 위원도 역시 역대 챔피언스 리그 1위로 호날두를 꼽았다.[80] 영어로 옮기면 "A pleasure to defend this badge with you. You are and will remain number one. All of Madrid will remember you as a leader. Good luck in your new stage!!!"가 된다는 사실을 해당 기사로 확인함.[81]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아프로디테의 연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