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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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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채류 · : 일반적으로 과일/견과류로 보다 종자에 가까움 · : 일반적으로 산지에 가서 따먹어야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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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 fruit

1. 개요2. 정의3. 과일의 주기4. 영양과 건강5. 먹는 방법
5.1. 주스5.2. 건조과일5.3. 기타
6. 여담7. 과일 목록
7.1. 한국에서 생산되는 과일
7.1.1. 여름(5~7월)7.1.2. 가을(8~10월)7.1.3. 겨울(11~1월)
7.2. 외국에서 생산되는 과일7.3. 제한적으로 과일 취급 받는 것들
7.3.1. 과일채소7.3.2. 견과류7.3.3. 그 외

1. 개요

과일 혹은 과실()은 사람동물이 식용하는 열매의 총칭이다.

2. 정의

일반적인 정의는 "나무에서 나는 단맛이 포함된 식용 가능한 열매"다. 풀에서 수확하는 열매는 채소, 나무에서 수확하는 열매는 과일로 분류하기도 한다. 단맛이 나지 않더라도 아보카도, 올리브는 과일로 보기도 한다. 해당 정의에 따르면 "에서 나는 식용 가능한 열매"는 엄밀히 말해 과일이 아니다. 딸기, 수박, 참외, 바나나 등이 이에 해당하며, 이러한 것들을 '과채류'라는 범주로 따로 분류한다.

계통분류학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대충 단맛이 나는 열매라면 과일 취급을 했다. 그러다가 계통분류학이 정립되면서 이런 혼선을 빚게 되는 것. 서양권과 한국의 과일 분류의 차이는 언어적인 면도 무시할 수 없다. 한국어의 '과일'과 영어의 'fruit'이 완전히 동일한 의미를 가지는 단어가 아니다. 영어 단어 'fruit'는 '과일'보다 좀 더 넓은, 꽃이 변해서 생기며 씨앗을 품은 모든 '열매'를 통칭하는 개념에 가깝다. 한 예로 영어로는 가지를 Eggplant Fruit이라고 부른다. 한국어에서 과일 및 채소 분류는 일반인의 인식 범주 이상으로 엄밀하다.

국가적인 요인이나 문화적인 특성에 따라 채소로 분류되는 과일도 있다. 예를 들어 토마토는 유럽에선 과일인데 미국에선 채소로 분류되는데, 이유는 미국이 자국의 토마토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토마토에 채소 관세를 매기려고 법으로 정했기 때문이다.

과일은 크게 단과와 복과 인과류, 핵과류, 장과류, 감귤류, 견과류로 분류한다. 씨 바깥의 열매 부분은 먹을 수도 없고 씨만 먹는 견과류는 과일로 보지 않기도 한다.

3. 과일의 주기

동물과 같이 식물인 과일에도 주기가 있다. 과일의 일생은 개화, 결실을 시작으로 낙과나 수확으로 끝이 난다. 이러한 개화, 결실로부터 수확까지 기간은 앵두(30~ 40일)와 같이 짧은 것이 있는가 하면 귤(300일)과 같이 긴 것도 있다. 종류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으나, 과일의 일생도 생물의 법칙에 따라 노화를 향하여 변화되어 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과일은 원래 나무에서 채취해 바로 먹었기에 이러한 주기에 따라 먹었으나 저장과 가공 기술이 발달하여 1년 내내 과일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4. 영양과 건강

과일은 인류의 시작과 함께 해온 먹거리며, 음료간식으로 이용되어 왔다. 또한 과수재배의 역사를 더듬어 올라가면 먹거리인 동시에 약용의 기능도 하여온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과일은 건강에 유용한 것으로 예부터 숭상되어 왔다. 심지어 웬만한 육상동물 대부분도 다 식물의 열매를 즐긴다.[1]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미네랄 등의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다만 무기질이나 비타민은 과일보다는 각종 채소를 섭취할 경우 더 풍부하게 얻을 수 있다.
비타민 A = 감, 살구, 복숭아
비타민 C = 감귤, 감, 키위, 구아바
미네랄 = 양앵두, 감귤류, 유럽자두, 아보카도

최근 암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식이섬유가 주목받고 있는데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과일에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약용성분이 들어있어서 한방약으로도 사용되는 것도 많다.

수분과 섬유질이 많기 때문에 열량 대비 포만감이 당장은 꽤 높지만 과당의 특성상 그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과당보다 포도당이 많거나 심지어 녹말이 들어있기도 한 바나나 같은 과일을 제외하면 식사 대용으로도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

특정 과일에는 알레르기가 존재한다. 알레르기의 특성상 알레르기가 존재하지 않는 과일은 있을 수 없지만 유난히 반응이 자주,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과일은 꽤 있다. 대표적으로 옻독을 유발하는 망고나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안고 있다는 복숭아뿐만 아니라 키위라든지 파인애플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다.

과거에는 고대 그리스의 갈레노스의 영향으로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을 위험한 것으로 받아들였다.

과일은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일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살이 찐다. 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일의 대부분(20~95%)은 수분이고 다른 음식에 비해 무게 당 칼로리가 적다(100g 칼로리: 케이크 350kcal, 도넛 452kcal, 사과 52kcal, 배 57kcal, 토마토 17kcal)는 근거를 대는데, 그런 논리로는 콜라(99%이상이 물, 100g 당 37.5kcal)도 살이 찌지 않는다. 다른 음식물을 배제하고 오직 과일만 먹고 산다면 또 다르겠지만. 더군다나 과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TV를 보거나 수다를 떨면서 천천히 먹으면 정말 끝도 없이 들어간다. 다만, 과일을 부족하게 먹는 것 또한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살이 찐다고 하여 과일을 너무 멀리하는 것은 좋지 않다. 건강에는 뭐든 적당한 게 좋다.

과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당도가 낮은 과일 한정이다. 과일의 당 성분은 대부분 액상과당이며 액상과당은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백화점 등에서 파는 최상급 과일은 당도가 매우 높으므로[2] 불량식품과 마찬가지로 몸에 매우 해롭다. 그런 과일이 최상급인 이유는 오로지 맛이 좋기 때문이다. 당도가 높은 과일은 먹지 않거나 아주 가끔씩만 먹는 것이 좋다.

보통 접할 수 있는 과일은 10~15브릭스 정도에 있으며, 5~10브릭스나 15~20 브릭스인 과일도 상당히 많다. 5브릭스 미만이나 20브릭스 이상인 과일은 드물다.

당도가 낮은 과일을 구입하려면 비가 많이 온 직후의 과일, 저렴한 하급 과일을 골라야 한다. 평균 당도가 매우 낮은 과일은 토마토 (4브릭스)등이 있다.[3]

5. 먹는 방법

5.1.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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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과즙이 달콤하기 때문에 주스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편식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과일을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아이들은 성인들에 비해 미각이 굉장히 강하다 보니 모든 과일을 맛있게 먹을 수 없고 되려 맛없게 먹거나 먹고 난 뒤 고통스러워 구토를 하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 부모들의 세심한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

농부들이 과일 수확을 한 뒤 건강원이나 과일즙 제조업체에 넘겨주면서 즙으로 판매해달라고 계약하기도 한다.[4] 다만 건강원이나 과일즙 제조업체에서 나온 즙(과일에 물 타지 않고 착즙한 착즙주스('NFC'라고 함))의 경우 주스에 비해 수분이 꽤 부족한 편이므로 물도 추가적으로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주스는 '농축과즙'과 과당을 이용하여 제조된다. 농축과즙은 과일을 대량으로 수확하여 못 먹는 부분을 제거한 뒤, 끓이고 수분을 제거하여 걸쭉한 잼 형태로 만든 과즙을 말한다. 여기에 정제수, 과당, 항료[5] 등을 넣어서 가공하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주스가 완성된다.

5.2. 건조과일

파일:건조과일.png

곶감, 감말랭이, 말린대추, 오매[6] 등 과일을 말리는 것은 과일의 정통적인 보존방식 중 하나다. 진공동결건조, 고온건조 등 기술이 발달하면서 과일 색을 변화시키지 않고도 과일을 말릴 수 있게 됐다. 이에 다양한 과일을 건조해서 유통할 수 있게 됐고 소비가 늘어나면서 건조과일 시장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적은 포만감 때문에 고당도 건조과일을 생각없이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5.3. 기타

유럽이나 동남아 등의 지역에서는 여러가지 과일들을 한컵에 넣어서 컵과일로 판매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다양한 과일을 조금씩 맛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컵과일을 선호하는 사람이 꽤 있다. 한국에서도 수요가 늘면서 편의점, 카페 등에서 컵과일을 판매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6. 여담

  • 한국은 과일값이 매우 비싼 나라다. 세계의 생활물가를 조사해서 통계내는 데이터 베이스인 Numbeo에 따르면 한국의 사과값은 1kg당 7.71달러로 세계 1위를 달성했다. FTA 체결이나 우루과이 라운드 등으로 수입 자유화가 되면서 파인애플, 바나나 등 여러 수입과일이 과거에 비해 저렴해지긴 했다. 물론 다른 나라에 비교하면 여전히 비싸다.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과일 가격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비싼 과일 가격에 비하여 채소 가격은 의외로 저렴한 편이다.
  • 과일은 평판이 좋고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매 전에는 단단한지, 잘 익었는지, 부딪치거나 상한 흔적이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 과일은 접대하기 전에 문질러 닦고,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씻어 농약이나 화학약품을 제거한다. 물론 껍질을 까서 낼 경우엔 씻거나 닦을 필요가 없다.
  • 비닐하우스가 보급되기 이전에는 아무때나 먹을 수 없었다. 바나나나 망고 같은 열대작물은 애초에 재배가 불가능했으니 그러려니 해도 귤이나 포도, 바나나는 특히 비싼 과일인지라 부잣집이더라도 먹어보기 쉽지 않았다. 특히 산간 지역이라면 1년에 1번만 과일을 맛보는 경우도 흔했을 정도이며 이건 조선 이전의 어떤 시대라도 마찬가지.
  • 대부분의 과일은 수분을 보충해 주지만, 수분이 적거나 당도가 매우 높은 과일은 오히려 갈증을 유발한다.
  • 성관계를 뜻하는 비속어 중에 '따먹는다' 라는 표현도 과일에서 나왔다. 과일을 따서 먹듯이 정조를 빼앗는다는 뜻이다.
  • 과일향의 향수는 프루티 계열 향수라고 말한다.
  • 전세계의 과일을 리뷰하는 Weird Explorer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2013년부터 리뷰를 시작해 2021년 7월까지 과일 리뷰 영상만 500개가 넘는다. 영어가 된다면 우리나라에서 접할 수 없는 수많은 과일들을 이 채널에서 알아 보자.[7]
  • 7년이나 과일과 소금만 먹고 버틴 사례가 있었다.#
  • 파일:main-qimg-5b0690e302a38cf2a8068158199e7a21-c.jpg
    레딧에서 과일이 들어간 퀴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참고로 위 짤에 나오는 퀴즈의 80자리 내외의 끔찍하게 큰 수이다. 위 방정식은 3차 디오판토스 방정식으로, 타원곡선을 이용해 풀어야 한다.

7. 과일 목록

7.1. 한국에서 생산되는 과일

7.1.1. 여름(5~7월)

7.1.2. 가을(8~10월)

7.1.3. 겨울(11~1월)

7.2. 외국에서 생산되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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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제한적으로 과일 취급 받는 것들

7.3.1. 과일채소

한해살이풀에서 수확하는 열매로 정확히는 과일이 아니지만 풍부한 당분으로 인해 널리 과일로 인정 받는 부류를 의미한다. 과채류라고도 한다. 대표적으로 수박, 참외 같은 것들이 있는데, 호박 vs 수박, 오이 vs 참외 같은 관계에서 볼 수 있듯이, 앞에 것은 명백하게 채소로 취급하지만, 뒤에 것은 과일과 채소 모두로 취급된다. 하지만, 이들의 관계는 서로 사촌 정도로 볼 수 있을 만큼 유사한 식물학적 관계를 가진다.
  • 딸기 - 장미목 장미과. 게다가 딸기는 열매가 아니라 꽃받침이 부풀어오른 헛열매이다. 진짜 열매는 겉부분에 붙어 있는 씨앗 부분.
  • 무화과, 캐슈애플 - 딸기와 비슷하게 먹는 부분이 열매가 아니다.
  • 수박 - 목 박과
  • 참외 - 목 박과
  • 멜론 - 목 박과
  • 여주 - 목 박과
  • 파인애플 - 목 파인애플과
  • 바나나 - 과일의 대명사 중 하나지만, 여러해살이의 열매이므로 계통생물학적으로는 채소다(생강목 파초과).
  • 토마토 - 유럽에서는 과일, 미국에서는 법적으로 채소[8], 한국에서도 채소다. 계통은 가지목 가지과.

7.3.2. 견과류

딱딱한 껍데기와 마른 껍질 속에 씨 하나만 들어가 있는 나무 열매의 부류를 일컫는 말.

7.3.3. 그 외


[1] 단, 즐기는 식물성 과육 등은 지역마다 다르다.[2] 최고급 망고 중에는 당도가 38브릭스나 되는 것도 있다. 망고즙 용액 100g 중 38g이 당류란 소리다. 이 정도면 설탕덩어리 수준의 단맛이다.[3] 대저 토마토 같은 당도가 높은 토마토는 주의해야 한다. 이쪽은 8브릭스를 넘는다.[4] 주로 모양이 이상하거나 판매하기에는 어려운 B급 품질의 과일이 가는 경우가 많다.[5] 농축과즙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과일 특유의 향이 사라지기에 과일향이 나는 향료를 첨가한다.[6] 덜 익은 매실을 연기에 그을려 말려 만든다. 차로도 마시고 한약재로도 쓰인다. 식객에서 오매를 만드는 것을 상세하게 소개하기도 했다.[7] 참고로 운영자 및 진행자는 본래 컨토셔니스트로 활동하는 Jared Rydelek이다.[8] 이마저도 주마다 다르다. 뉴저지아칸소에서는 채소, 오하이오에서는 과일.[9] 이건 진짜 열매에서 마늘 냄새가 난다. 보르네오 정글이 원산지며 특산품이기도 하다. 구워서 소금을 뿌려 먹으면 별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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