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9:57:11

리버풀 FC

파일:나무위키+유도.png   19-20 시즌에 대한 내용은 리버풀 FC/19-20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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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FC
Liverpool F.C.
정식 명칭 Liverpool Football Club
애칭 레즈 (The Reds)
창단 1892년 6월 3일[1]
소속 리그 프리미어 리그 (The Premier League)
연고지 잉글랜드 머지사이드 주 리버풀 (Liverpool)
홈 구장 안필드 (Anfield)
(53,394명 수용)
라이벌 [[에버튼 FC|에버튼 FC]] - 머지사이드 더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노스웨스트 더비[2]
구단주 펜웨이 스포츠 그룹 (Fenway Sports Group)[3]
감독 파일:독일 국기.png 위르겐 클롭 (Jürgen Klopp)
주장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조던 헨더슨 (Jordan Henderson)
부주장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제임스 밀너 (James Milner)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 파일:Liverpool.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4]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공식 스토어 및
팬카페, 팬페이지
파일:Liverpool.png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5]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6]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우승 기록
프리미어 리그 (1부)
(18회)
1900-01, 1905-06, 1921-22, 1922-23, 1946-47, 1963-64, 1965-66, 1972-73, 1975-76, 1976-77
1978-79, 1979-80, 1981-82, 1982-83, 1983-84, 1985-86, 1987-88, 1989-90
EFL 챔피언십 (2부)
(4회)
1893-94, 1895-96, 1904-05, 1961-62
FA컵
(7회)
1964-65, 1973-74, 1985-86, 1988-89, 1991-92, 2000-01, 2005-06
EFL컵
(8회 / 최다 우승)
1980-81, 1981-82, 1982-83, 1983-84, 1994-95, 2000-01, 2002-03, 2011-12
FA 커뮤니티 실드
(15회)
1964, 1965, 1966, 1974, 1976, 1977, 1979, 1980, 1982, 1986, 1988, 1989, 1990, 2001, 2006
UEFA 챔피언스 리그
(6회)
1976-77, 1977-78, 1980-81, 1983-84, 2004-05, 2018-19
UEFA 유로파 리그
(3회)
1972-73, 1975-76, 2000-01
UEFA 슈퍼컵
(3회)
1977, 2001, 2005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버질 판데이크 (Virgil van Dijk)
(2018년, From 사우스햄튼 FC, 7000만 £)
최고 이적료 방출 필리페 쿠티뉴 (Philippe Coutinho)
(2018년, To FC 바르셀로나, 1억 600만 £)
최다 출장 이안 캘러한 (Ian Callaghan) - 857경기 (1960-1978)
최다 득점 이안 러쉬 (Ian Rush) - 346골 (1980-1987 / 1988-1996)
리그 득점왕
(9회)
샘 레이볼드 (1902-03)
잭 파킨슨 (1909-10)
이안 러쉬 (1983-84)
존 올드리지 (1987-88)
마이클 오언 (1997-98, 1998-99)
루이스 수아레스 (2013-14)
모하메드 살라 (2017-18, 2018-19)
사디오 마네 (2018-19)
2019-20 시즌 킷
파일:리버풀 19-20 홈.jpg 파일:리버풀 19-20 홈 골리.jpg 파일:리버풀 19-20 원정.jpg 파일:리버풀 19-20 써드.jpg 파일:리버풀 19-20 원정 골리.jpg
HOME GK HOME AWAY THIRD GK AWAY / THIRD
메인 스폰서슬리브 스폰서킷 서플라이어
파일:Standard_Chartered_logo.png 파일:웨스트 유니온.png 파일:external/hypebeast.com/new-balance-n-logo-0.jpg
파일:uclwinners2019.png
UEFA 챔피언스 리그 챔피언
1. 개요2. 역사3. 상징
3.1. You'll Never Walk Alone
4. 특징
4.1. 위르겐 클롭 시대 이전: 이적 시장에서의 실패4.2. 위르겐 클롭 이후: 이적시장의 연타석 홈런
5. THE KOP6. 인기
6.1. 콥으로 유명한 사람들
6.1.1. 한국의 유명인6.1.2. 해외 유명인
6.2. 별명
7. 라이벌8. 기록과 통계
8.1. 우승 기록
9. 이야깃거리10. 공식 파트너십11. 스태프12. 스쿼드13. 유소년 아카데미14. 둘러보기

1. 개요

잉글랜드 머지사이드 주 리버풀을 연고지로 둔 프로 축구 클럽. 현재 잉글랜드 클럽들 중에서 유일하게 빅 이어를 영구 소장[7]하고 있으며, UEFA 챔피언스 리그 6회[8], UEFA 유로파 리그 3회[9], 1부 리그 18회 우승[10]을 차지한 명문 클럽이다.

2. 역사

리버풀 FC/역사 문서 참조.
파일:나무위키+유도.png   현재 시즌에 대한 내용은 리버풀 FC/19-20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전 시즌에 대한 내용은 리버풀 FC/18-19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역대 크레스트 변화 과정[11]
파일:LFC symbol.jpg

3. 상징

파일:external/orig09.deviantart.net/liverbird_upon_my_glassy_shelf_by_fifinho5-d5b0sbi.jpg
{{{#ffffff 구단의 상징, 라이버버드와 붉은색.}}}

지금이야 리버풀 이야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클럽의 상징과도 같은 붉은색이고, 100년이 넘는 역사상 대부분의 기간 동안 그러했으나, 19세기 말 갓 창단한 리버풀의 유니폼은 초창기 에버튼의 그것과 유사한 파랑-하양 디자인을 따랐다.[12] 물론 이 유니폼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 폐기되었으며, 1894년에 리버풀 시의 상징색이기도 한 빨강을 처음으로 유니폼 디자인에 채용하였다. 이때부터 1964년까지, 오늘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과 흡사하다고 할 수 있는 빨강(상의)-하양(하의) 디자인을 고수하던 리버풀은 당시 감독이던 빌 샹클리의 제안으로 하의와 스타킹까지 붉은색으로 물들인다.
"그(샹클리)는 온몸을 붉은색으로 물들이는 게 상대에게 위압감을 가져다줄 것이라 생각했다. 어느 날 그는 드레싱 룸으로 들어와서 로니 예이츠에게 빨간색 하의 한 벌을 건네더니, "이거 한 번 입어봐라. 어떤지 좀 보자." 라고 했다. 로니가 빨간 바지를 건네 받고 챙겨 입자 그는 "오, 로니, 장난 아니게 멋진데? 놀라워. 키가 2미터는 돼 보이네."라고 했다. 그 모습을 본 내가 제안하길, "아예 양말도 빨간색으로 해 버리죠? 모두 빨간색으로 하고 나가요." 샹클리는 찬성했고, 그것이 리버풀의 새로운 상징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 이안 세인트 존.[13] 그의 자서전에서.

리버풀은 유니폼 상의에 메인 스폰서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선 잉글랜드 최초의 클럽이라는 독특한 기록도 보유하고 있는데, 1979년 히타치와 계약을 맺으면서였다. 그 후 리버풀은 크라운 페인트, 칼스버그 등을 거쳐 현재는 가슴에 스탠다드차타드의 로고를 새기고 있다. 한편 칼스버그와의 스폰서십 계약은 1992년부터 2011년까지 지속되었는데, 이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유지된 계약이라고 한다.

공식 구단 엠블럼 윗면에는 그 유명한 YNWA 문구가, 방패 안에는 리버풀 시의 문장인 라이버 버드가 자리해 있으며, 양쪽의 불꽃은 안필드 밖에 위치한 힐스보로 참사 기념비에 있는 성화를 표현한 것이다.
파일:external/www.mumstheword.me/IMG_1599.jpg
그 유명한 샹클리 게이트. 상단에 라이버버드 문양이 보인다.

3.1. You'll Never Walk Alone

파일:Liverpool.png
You'll Never Walk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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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0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When you walk through a storm
(폭풍속을 홀로 걸을 때에는)
'''
}}}}}} ||

자세한 내용은 You'll Never Walk Alone 참조.

4. 특징

2000년대 중후반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부임하며 2005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2006년 FA컵 우승, 2007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09년 역대최고 승점 리그 2위(86점)를 기록하는 등 2010년 리그 5위를 기록해 챔스진출에 실패하기까지 6년 연속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는 순위를 거두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FC과 함께 빅4로 불리웠다.

그러나 1989/90 시즌 리그 우승을 마지막으로 EPL 출범 이후로는 리그 우승이 없고, 2010-11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9회의 리그 우승을 기록하면서 1부 리그 최다 우승 기록까지 맨유에게 빼앗겼다.

리버풀의 최전성기라 할 수 있는 1970년대 중반~ 1980년대 중반 케니 달글리시이안 러쉬, 달글리시와 함께 스코틀랜드 축구 역사상 올타임 넘버원 레전드인 그레이엄 수네스를 앞세운 화끈한 공격축구로 유럽과 잉글랜드를 평정했지만 1990년 일어난 힐스버러 참사로 인해 달글리시가 사임한 이후에는 왕좌에서 내려오기 시작했다.

베니테즈가 취임하고 4-2-3-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공수간격을 극단적으로 압축시킨 역습 축구로 돌풍을 일으키며 2004-05 시즌 5번째 UCL 우승, 2005-06 시즌 FA컵 우승, 2006-07 시즌 UCL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리그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으며, 베니테즈의 경질 이후 부임한 로이 호지슨, 케니 달글리쉬 체제에서는 심각한 부진을 면치못했다. 이후 부임한 브렌던 로저스 역시 루이스 수아레즈를 앞세운 공격축구로 2013-14 시즌에 반짝 돌풍을 일으켰지만 84점으로 리그 2위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에 실패했고, 그 다음 시즌에 이적한 수아레즈의 공백을 이겨내지 못한 로저스는 2년 후 경질됐다.

위르겐 클롭이 부임하고 나서는 게겐 프레싱을 기반으로 한 압박축구가 서서히 이식되어 2016-17시즌 리그 4위, 2017-18시즌 리그 4위 및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18-19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 리그 준우승으로 다시금 빅4 시절의 위용을 되찾아가는 중이다.

4.1. 위르겐 클롭 시대 이전: 이적 시장에서의 실패

헤이젤 참사힐스버러 참사가 연이어 터지게 되고 그레이엄 수네스, 로이 에반스 감독 체제에서 리빌딩까지 실패했지만, 제라르 울리에 감독이 취임하며 부진이 어느정도 수습이 되는 듯 했다. 그것이 바로 2000/01시즌 FA컵, 리그컵, UEFA컵[14], 커뮤니티 실드, UEFA 슈퍼컵의 5관왕으로 증명이 되었다. 프랜차이즈 스타 마이클 오언은 이때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다. 리그에서도 3위를 기록했지만, 오언과 에밀 헤스키 조합은 30골을 합작하며 스트라이커가 약하다는 평가는 받는 팀이 아니었다. 오언은 다음시즌에도 19골을 터뜨리며 팀의 리그 준우승을 이끌었지만, 헤스키가 부진했고, 2위임에도 팀득점 67점으로 1위 아스날의 79득점, 3위 맨유의 87득점에 비하면 저조한 득점력을 보이기 시작하며,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잔혹사가 시작되었다.

2002/03 시즌을 앞두고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세네갈의 연쇄살인마라는 별명을 가진 공격수 엘 하지 디우프를 1000만 파운드에 영입을 했다. 전 소속팀인 리그앙의 RC 랑스에서도 두시즌동안 18골을 뽑아낸 검증된 공격수였고, 월드컵에서 세네갈을 8강으로 이끈 맹활약을 했기에, 기대를 모은 영입이었으나, 두시즌동안 리그 55경기에 나와서 3골, 리그컵 7경기 나와서 3골 총 79경기에 출전해서 6골을 넣는 최악의 부진을 선보이며,[15] 결국 2004/05시즌에 볼튼 원더러스로 임대를 떠났고, 거기서는 리그 9골을 터뜨리며 완전이적을 해버린다. 400만 파운드에...리버풀은 5위로 추락하여 다음 시즌 챔스도 못나갈뻔 했으나 그 시즌 챔스를 우승해버려서 챔스 티켓을 놓치지는 않았다. 유스출신인 오언 꾸준히 19골, 16골을 기록해주고 있었고, 2001/02시즌에 320만 파운드에 영입했던 밀란 바로시가 2002/03시즌 총 12골을 넣어주었다. 그런데, 원더보이 마이클 오언마저도 시즌 종료 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 퇴물 취급받던 에밀 헤스키마저 버밍엄 시티로 이적하게 되면서 리버풀의 공격진은 그야말로 멸망하게 되었다.

오언과 디우프가 사라진 2004/05시즌 리버풀은 드디어 라파엘 베니테스가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나, 이미 공격진이 멸망된 상황. 바로시 혼자 분투한 시즌이었다. 지브릴 시세를 당시 리버풀 클럽 레코드인 1450만 파운드에 영입은 했지만, 영입한지 얼마 안돼서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게 되었고, 두시즌동안 리그 13골의 그냥 그런 활약을 보였다. 유로 2004에서 맹활약하며 득점왕에 오른 바로시가 간신히 9득점을 올렸을뿐. 이스탄불의 기적이 아니었으면 진짜 멸망한 시즌이었다. 그러나 밀란 바로시 조차 다음시즌인 2005/06시즌을 부상으로 통채로 날려버렸다. 2004/05때 닐 멜러라는 반짝 스타가 갑툭튀 하긴 했지만, 그야말로 반짝 스타였을뿐.

2006-07 시즌 팀의 득점력 강화를 위해 페예노르트 로테르담에서 한창 물이 올랐던 상태의 디르크 카윗을 900만 파운드라는, 당시 리버풀의 재정 상황을 고려하면 꽤 큰 금액으로 영입했다. 카윗의 활동량이나 팀 플레이는 수준급이었으나 정작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리그 12골로, 득점랭킹 9위에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이후 오랜 기간 동안 리버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었기에 실패한 영입이라고는 볼 수 없다. 같은 시즌 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뉴캐슬에서 크레이그 벨라미도 영입했지만 리그 7골로 빈곤한 득점력은 해결해주지 못했다. 대신, 바르셀로나와의 챔스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바르셀로나를 탈락시키긴 했다. 그도 결국 다음시즌 바로 팀을 떠났다.

결국 2007/08 시즌 이적시장에서 2000만 파운드라는 클럽 레코드를 기록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토레스의 이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크레이그 벨라미, 지브릴 시세, 마르크 곤살레스, 루이스 가르시아, 플로랑 시나마-퐁골 등 준주전급 자원 여러 명을 이적시켜야 했고, 이는 당시 선두권 경쟁을 벌이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FC에 비해 얇던 스쿼드 두께를 더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네덜란드의 신성 라이언 바벨 역시 1150만 파운드의 거금을 들여 영입했지만, 기대치에 비해 2007/08시즌 전반기에 반짝 활약한 것 이외에는 이적료값을 하지 못한 영입으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토트넘 핫스퍼에서 로비 킨을 데려왔으나 구단주와 감독 사이의 알력 등 클럽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6개월만에 반송 처리했고, 첼시에 토레스를 5000만 파운드에 넘기고 무려 3500만 파운드라는 패닉바이로 영입한 앤디 캐롤 역시 실패했다. 다만 AFC 아약스에서 2650만 파운드로 사온 루이스 수아레스가 월드 클래스의 기량을 보여주며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잔혹사는 여기서 사라지는 듯 했으나 수아레스를 FC 바르셀로나로 보내고 대체자로 영입한 마리오 발로텔리크리스티안 벤테케가 실패하며 잔혹사는 계속 되었다.

4.2. 위르겐 클롭 이후: 이적시장의 연타석 홈런

그리고 2015년 10월, 머지사이드 더비 이후 브랜던 로저스 당시 리버풀 감독의 사임 이후 부임한 위르겐 클롭 현 리버풀 감독은 부임 첫 시즌이었던 2015-16시즌 당시 겨울 이적시장 당시 특별한 선수 보강 없이 리그컵 및 UEFA 유로파 리그, 두 개의 컵 대회를 결승전까지 인도하는 지도력을 발휘하였다. 그리고 클롭의 실질적인 풀타임 첫 시즌이었던 2016-17시즌, 리버풀 FC는 본격적으로 선수 영입 및 방출을 통한 스쿼드 체질개선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 당시 영입 후 현재까지 리버풀의 주전급 선수가 된 주요 선수들은 아래와 같다.
리버풀 FC의 2016-17 시즌 영입 선수 중 주전급 주요 선수들 명단
포지션국적이름영문전 소속팀이적료
FW파일:세네갈 국기.png사디오 마네Sadio Mané사우샘프턴 FC£34M
MF파일:네덜란드 국기.png조르지뇨 베이날뒴Georginio Wijnaldum뉴캐슬 유나이티드 FC£25M
DF파일:카메룬 국기.png조엘 마티프Joël MatipFC 샬케 04FREE

위 선수들 모두 이 글이 최초 작성된 시점인 2019년 1월 기준으로 리버풀의 선발 명단에 꾸준히 들어가 있는 선수다.

사디오 마네는 영입 당시 오버페이라는 일각의 평이 무색할 정도로 현재 첼시 부동의 에이스인 에덴 아자르, 맨시티르로이 사네와 더불어 EPL 최고의 왼쪽 윙어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선수가 되었으며 조르지뇨 바이날둠의 경우 두 시즌간의 다양한 포지션 부침 및 적응을 겪고나서 2018-19시즌 현재 리버풀 FC 부동의 6번이 되었다. 조엘 마티프는 첫 시즌 리버풀 핵심 수비 자원이었으며, 잦은 잔부상으로 입지가 줄어 한때 3-4옵션 센터백으로 머물러 있었지만 다시 입지를 회복하면서 주전급 입지를 확보했다. 출전할 때 마다 1인분은 해주고 있다.
리버풀 FC의 2017-18 시즌 영입 선수 중 주전급 주요 선수들 명단
포지션국적이름영문전 소속팀이적료
FW파일:이집트 국기.png모하메드 살라Mohamed SalahAS 로마£36.9M
D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앤드루 로버트슨Andrew Robertson헐 시티 AFC£8M
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Alex Oxlade-Chamberlain아스널 FC£35M
DF파일:네덜란드 국기.png버질 판데이크Virgil van Dijk사우샘프턴 FC£70M

다음 시즌이었던 2017-18시즌의 주요 선수 영입 목록을 보면 2016-17 시즌 이상으로 현재까지 리버풀 공수의 핵심 선수들이 안필드로 모이게 된다.

데뷔 시즌이었던 2017-18시즌, 프리미어 리그 전체를 초토화시키며 역대 EPL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을 수립하고 현재까지 리버풀 공격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모하메드 살라, 현재 리버풀을 넘어서 2018-19시즌 EPL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우뚝 선 앤드루 로버트슨, 영입과 동시에 리버풀 중원의 에너자이저로 자리매김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에 더하여 리버풀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수비를 한 차원 높은 경지로 끌어올리면서 2018-19시즌 기준 EPL을 넘어서서 유럽무대 최고의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한 리버풀의 명실상부한 후방리더, 버질 판데이크까지 그야말로 2017-18시즌 리버풀의 이적생들은 대박을 넘어선 초대박 영입 그 자체였다. 이 네 명 모두 2017-18시즌, 11년 만에 리버풀을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까지 가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면서 이적 당시 있었던 오버페이 또는 B급선수 영입 논란을 무색케 하였다. 덤으로 위 네 명의 이적료를 다 합친 금액은 안필드에서 캄프 누로 가 버린 에이스 필리페 쿠티뉴 한 명의 이적료 총액(£106M+옵션 £36M)과 비슷한 수준.
리버풀 FC의 2018-19 시즌 영입 선수 중 주전급 주요 선수들 명단
포지션국적이름영문전 소속팀이적료
MF파일:기니 국기.png나비 케이타Naby KeïtaRB 라이프치히£52.75M
GK파일:브라질 국기.png알리송 베케르Alisson BeckerAS 로마£56M
FW파일:스위스 국기.png제르단 샤키리Xherdan Shaqiri스토크 시티 FC£13.5M
MF파일:브라질 국기.png파비뉴FábinhoAS 모나코£39.3M

그리고 클롭 감독의 세 번째 풀타임 시즌인 2018-19시즌, 위 네명의 선수들 중 적응이 더딘 나비 케이타를 제외한 세 명의 선수 모두 현재 리버풀의 선발명단을 꿰차고 있는 중이다. 전 시즌 키예프의 비극의 주역이 되면서 쫒기듯이 베식타스로 임대를 간 로리스 카리우스의 뒤를 이어 리버풀 FC 부동의 골키퍼로 자리매김하면서 동시에 데뷔시즌부터 EPL 클린시트 1위를 질주 중인 특급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 리버풀의 슈퍼서브로 자리매김 하면서 알토란 같은 활약 중인 제르단 샤키리, 그리고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을 오가면서 전천후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적응 중인 파비뉴 모두 이 글이 작성된 시점인 2019년 1월까지 이적료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극후반기에는 나비 케이타 역시 적응을 완료해 가며 날이 갈수록 물이 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까지 세 시즌 간 안필드로 온 주요 이적생들을 포지션별로 놓고 보면 진짜배기 영입이었다는 게 더 실감이 간다.

하지만 물론 어느 클럽이 그렇듯이, 실패한 영입들도 있다. 바로 로리스 카리우스. 마인츠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차세대 독일의 S급 골키퍼로 거론 됬으나, 16/17 시즌에 리버풀에 입단한 뒤 마인츠에서 보이던 안정적인 모습은 어디에도 찾을수 없었고, 결국 미놀레가 각성을 하면서 주전 자리를 빼았겼다. 그 다음 시즌인 17/18 시즌에도 처음에 미놀레가 주전이였지만, 다시 15/16폼으로 돌아오면서 다시 카리우스가 주전을 차지했다. 하지만 계속 불안적인 모습을 보여주다 반다이크의 합류와 후반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시 마인츠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는 했으나... 챔스 결승에서 엄청난 호러쇼를 보여주면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13번째 빅이어를 선물했다. 결국 리버풀은 여름 시장에서 세리아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알리송 베케르를 당시 골키퍼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대려왔고[16] 결국 카리우스는 베식타스로 2년 임대를 갔다.
리버풀 FC (4-2-3-1)
FW
모하메드 살라
AMF
사디오 마네
AMF
호베르투 피르미누
AMF
제르단 샤키리
MF
파비뉴
MF
조르지뇨 베이날뒴
DF
앤드루 로버트슨
DF
버질 판데이크
DF
조엘 마티프
DF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GK
알리송 베케르

위 베스트 일레븐 중 위르겐 클롭 감독이 안필드로 오기 전부터 있었던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유스팀 출신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를 제외하면 모든 선수가 클롭 감독의 부임 후 세 시즌에 걸쳐서 영입된 선수들이다. 위 선수들 중 모하메드 살라앤드루 로버트슨, 버질 판데이크, 알리송 베케르 네 명의 선수는 리버풀을 넘어서 EPL 내 해당 포지션에서 2018-19시즌 현재 최고의 선수로 자타공인받고 있는 선수들이다. 더불어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경우 영입 초기였던 2015-16시즌 당시 기복이 있었던 기량이 클롭감독 부임 이후 2017-18시즌, 본격적인 펄스 나인 포지션에 정착하면서 안정적으로 성장하여 리버풀 공격의 핵심이 되었고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는 2017-18시즌 본격적인 1군 풀타임 시즌을 보내면서 현재 동나이대 선수들 중 킬리앙 음바페 다음으로 유럽에서 손에 꼽히는 수준의 유망주로 발돋움하였다. 2018-19 시즌에는 카리우스의 실책으로 인해 준우승으로 만족해야 했던 클롭은 거액을 투자하여 알리송 베커를 영입하였다. 그 투자는 성공적으로 거두었고 바르샤와의 준결승 2차전에서, 토트넘과의 결승전에서 무실점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성과로 클롭도 빅이어를 들게 되었다.

이쯤되면 위르겐 클롭 감독 시대의 이적시장 선수 영입은 카리우스만 빼면 분명히 실패가 아닌 성공이 맞다. 클롭 부임 이후 이적시장 내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적시장에서의 성공의 또 다른 숨은 주역인 리버풀의 스포팅 디렉터 마이클 에드워즈 문서 참조.

5. THE KOP

파일:The KOP.png

콥(Kop)은 리버풀 FC의 서포터즈를 통칭해 부르는 단어이다. 안필드를 가득 메운 콥들의 열정적인 응원은 리버풀에겐 큰 힘을, 상대편에겐 상당한 부담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17] 리버풀 입장에선 든든한 서포터즈이지만 영국에선 헤이젤 참사로 빈축을 사기도 했다.

콥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1906년 리버풀이 두 번째 1부 리그 우승을 한 후 구단에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 만든 스탠드에 보어 전쟁 때 많은 리버풀 출신 병사들이 전사한 곳의 지명인 스피온 콥(Spion Kop)을 추모의 의미로 붙인 것에서 유래한다. 1960-61시즌에 2부 리그로 강등되었던 리버풀이 우승을 하며 1부 리그로 승격된 후 1962-63 시즌 블랙풀 FC와 시즌 첫 경기를 치렀는데, 이 당시 안필드에 입장한 5만 여명의 팬들 중 절반이 넘는 수의 관중이 골대 뒤의 스피온 콥 스탠드에 모여 리버풀을 외쳤다. 그런데 그때 누군가가 당시 최고의 인기인 비틀즈[18]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는데, 덩달아 옆에 있던 다른 팬들도 같이 노래를 부르며 열정적으로 응원했고, 이런 열정적인 응원을 본 사람들이 스탠드의 이름을 따 리버풀의 서포터즈를 콥이라고 통칭하게 되었다.

6. 인기

자국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데, 특히 동남아 쪽의 인기가 폭발적이다. 태국 전직 총리이던 탁신 친나왓이 리버풀 구단을 사려다가 실패[19]하여 맨체스터 시티 FC를 대신 샀던 일화도 유명하다.

칼스버그가 유니폼 스폰서를 하던 시절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를 여행한 이의 경험을 들어 보면 맨유보다 리버풀 서포터를 자주 만날 수 있었는데, 이 두 나라에선 이슬람 율법 때문에 주류 관련 광고를 금지하는 터라 덩달아 칼스버그가 가슴팍에 새겨진 유니폼도 판매 금지가 되어 칼스버그가 스폰서를 하기 전 유니폼이 아직도 나와 팔리고 있다며 투덜거리던 이들이 많았다고 한다.
전술했듯이 동남아쪽 인기가 많은 편이라 프리시즌 친선경기도 동남아에서 많이 가졌는데, 클롭 부임 이후 시즌 전 선수단 컨디션 관리를 위해 장거리 비행을 자제하는 쪽으로 방침이 세워져 동남아쪽 팬들의 아쉬움이 커질 전망이다.

참고로 이런 인기를 방증이라도 하듯이, 구단 공식 스폰서 9개사 중 2개사가 동남아시아 쪽에 뿌리를 둔 회사[20]이다.

미국에서는 아일랜드계가 많은 보스턴에서 인기가 많다. 당장 공식팬클럽이 당당히 보스턴에 있는 건 물론이요, 펜웨이 스포츠 그룹이 소유한 보스턴 레드삭스 전담 방송사 NESN에서도 리버풀 카테고리가 따로 있을 정도. 레드삭스 트윗 계정에서도 2018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전에 리버풀 응원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트윗

우리나라에서도 이스탄불의 기적 이후로 입문한 팬들이 많은 편이다.

6.1. 콥으로 유명한 사람들

6.1.1. 한국의 유명인

이 분도 있지만 그냥 넘어가자

6.1.2. 해외 유명인

굵은 글씨는 리버풀 출신인 유명인이다.

6.2. 별명

리버풀이 전성기였을때는 붉은 제국이라고 불려졌으며, 리버풀 팬들을 콥이라고도 부른다. 최근에는 한국 팬들 사이에서 의적풀[26], 행복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7. 라이벌

7.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노스웨스트 더비

파일:Liverpool.png vs 파일:ManUtd.png
리버풀 FC
Liverpool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Manchester United F.C.

7.2. 에버턴 - 머지사이드 더비

파일:Liverpool.png vs 파일:Everton.png
리버풀 FC
Liverpool F.C.
에버턴 FC
Everton F.C.

7.3. 그 외

  • 첼시 FC - 2000년 대 당시 신흥 강호로 급부상한 첼시와도 UCL 토너먼트에서 지겹게 만나며[27] 물고 물리는 라이벌리를 형성했다. 이 당시 리버풀은 PL과 UCL에선 전통의 강호였지만 약간 삐걱거리며 들쭉날쭉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고, 첼시는 한 러시아 사업가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UCL과 리그 트로피를 노리는 수준의 클럽으로 발돋움하던 중이었는데 이 시기가 마침 겹치면서 양 팀의 팬들과 감독, 선수들이 많이 대립하던 시기였다. 당시 두 팀의 감독인 무리뉴베니테즈는 심심하면 언론을 통해 서로를 비난하며 갈등의 수위를 높여갔고, 마침 제라드 vs. 램파드 같은 재미요소도 있었다. 언론도 전통 강호 vs. 신흥 강호의 대결이라며 매번 UCL에서 이 둘의 대결을 주목했다. 8강부터 도매스틱 매치가 허용되는 UCL 특성상 8강, 4강 같은 중요한 스테이지에서만 만났는데[28], 2004-05와 2006-07시즌에는 4강에서 만나 리버풀이 최종적으로 승리했고, 2007-08과 2008-09 시즌에는 각각 4강, 8강에서 만나 첼시가 웃었다. 나중에는 서로가 서로를 지긋지긋해 하는 수준까지 이르렀으며, 만날 때 마다 UCL 역사에 남을 만한[29] 피튀기는 혈투와 한 골 차 명승부가 벌어져서 조성되는 긴장감이 상당했던 라이벌리.[30] 이후에는 리버풀이 암흑기에 돌입하며 UCL 진출에 번번히 실패, 첼시와의 라이벌리도 잠잠해지나 했지만 당시 리버풀 최고의 스타였던 페르난도 토레스가 EPL 역대 최고액을 경신하고 첼시로 이적하며 라이벌리가 다시 타오르게 된다. 이후에도 2011-12 시즌 첼시와 FA 컵 결승에서 맞붙거나[31], 2013-14 시즌 경쟁자 맨시티에 승리하며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던 리버풀의 발목을 안필드에서 첼시가 잡으며 PL 출범 후 첫 우승의 꿈을 무산시켜 버리고, 2015-16 시즌 클롭 리버풀이 주제 무리뉴의 경질을 사실상 확정시키는 스탬포드 브릿지 원정승을 거두거나 2018-19 시즌 프리미어리그 7R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챔피언스리그 8강/4강 급 긴장감과 양 팀 모두 빠른 템포 및 경기력을 동반한 해당 시즌 전반기 최고의 경기 끝에 1-1로 비기는 등 만났다 하면 PL 역사에 회자될 만한 경기들을 많이 만들고 있다.
  • 맨체스터 시티 FC - 2010년대 중반부터는 맨체스터 시티와 많이 엮이고 있는데 이 두 팀은 2013-14 시즌 PL 우승을 위해 치열하게 다툰 팀들이다. 실제로 만날 때 마다 엄청난 명승부들을 연출 중인데, 이 두 팀이 우승 경쟁을 했던 2013-14 시즌에도 두 번의 명승부를 연출했고[32], 리버풀이 우승 경쟁에서 멀어져 있던 2014-15 시즌과 2015-16 시즌에도 맨시티만 만났다 하면 엄청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맨시티의 발목을 잡곤 했다.[33] 2015-16 시즌에는 리그 컵 결승전에서 만나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치열한 혈투를 펼친 끝에 맨시티가 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두 팀의 라이벌리가 더더욱 심화된 건 2017-18 시즌인데, 전 시즌인 2016-17 시즌에 펩 과르디올라가 맨시티에 부임하며[34] 이 대결이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했고, 2017-18 시즌에는 1승 1패를 주고받았다.[35] 23R 맨시티 홈 전 승리를 기점으로 리버풀이 상승세를 타고 있던 사이, UCL 8강에서 이 두 팀이 다시 한 번 만나게 됐는데, 리버풀이 불리할 거라는 전망을 뒤집고 맨시티를 상대로 보기 좋게 2승을 거두며 시티의 챔스 우승의 꿈을 무산시켰다. 이러한 이유로 맨시티 팬들은 그 동안 안필드에서 매번 팀의 발목을 잡아 온 리버풀을 매우 껄끄러워 한다. 2018-19 시즌에는 리버풀이 역대급 이적 시장을 보냄과 동시에 PL 출범 이후 팀 역사상 가장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쿼드를 구축, 전 시즌 압도적인 페이스로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의 유일한 대항마로 평가받으며 치열한 우승 경쟁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2013-14 시즌 이후 처음으로 제대로 된 타이틀 레이스인데, 공교롭게도 당시 타이틀 컨텐더들도 리버풀과 맨시티였다. 현재 EPL 최고의 팀들로 평가받고 있는 리버풀과 맨시티이고 양 팀 모두 스쿼드가 젊어 장기적으로도 전망이 밝으며 세계에서도 최고의 감독들로 평가받고 있는 펩과 클롭이기 때문에, 최근 잉글랜드 언론에서도 이 둘의 라이벌리를 주목하고 있다. 결국 2018-19 시즌 마지막 라운드까지 가는 피튀기는 역대급 타이틀 레이스 끝에 1점차로 맨시티가 우승을 차지하며 리버풀 팬들 사이에도 자연스레 맨시티에 대한 반감이 생기고 있다.

8. 기록과 통계

항목참조

8.1. 우승 기록

리그 우승횟수는 18회로 리그 최다였으나, 2010-11 시즌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9번째 리그 우승을 하면서 최다 우승이라는 명예는 라이벌인 맨유에게 빼앗겼다. 오히려 지금은 장기간의 리그 우승 실패로 인해 놀림받는 처지까지 밀려난 상태.[36]

하지만 UEFA 챔피언스 리그는 3번째로 우승을 많이 한 팀[37]으로 잉글랜드 내에서는 1위이다.

9. 이야깃거리

  • 2009년 10월 16일 뜻밖의 일이 일어나 축구계를 달궜다. 선덜랜드와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소년 이 비치볼을 던졌는데 선덜랜드의 공격수인 대런 밴트의 슈팅이 비치볼에 맞고 굴절되어 축구공이 골문으로 들어갔다. 사실 FIFA 경기 규칙에 따르면 이 경기는 그때 중단되었어야 하지만 주심이었던 Mike Jones가 이를 보지 못해 오심으로 득점으로 인정되었다. 이 경기는 0-1로 리버풀의 패로 끝나게 되는데 이 사건 이후 리버풀은 총 7경기에서 1승 3무 3패로 부진을 계속했으며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올림피크 리옹에 패하여 22년만의 4연패를 기록하게 된다.

파일:Darren-Bent-scores-for-Su-002.jpg


참고로 그 꼬마 콥의 이름은 공교롭게도 칼럼 퍼거슨이었다고 하며 그 비치볼을 던진 소년 리버풀 팬은 같은 리버풀 팬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았다.
파일:attachment/16410B374F3A793324E1D1.gif
파일:attachment/183FEC374F3A790C213F03.gif
11-12 시즌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토트넘의 EPL 경기 도중에 갑자기 어떤 고양이가 난입했다. 약 1분동안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는데 안전요원들이 바깥으로 내보냈는데, 안필드 측에서 고양이를 맡으면서 빌 샹클리 감독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이름인 샹크스란 이름을 지어주었다. 이 고양이는 전세계적으로 이목을 끌게 되어 트위터 계정까지 만들어졌다.

리버풀 서포터들에 의하면 이 경기 말고도 이전부터 안필드 스터디움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e0006522_4f84f3f27d616.jpg

사람들이 공식 마스코트로 사용하길 원했지만 구단 측에서는 돌봐주다가 동물 보호소로 보냈다. 그리고 입양되었다고 한다.
파일:ebd7942fa17b04c27a159be237ebf6ed.gif
골 세레모니 도중 마르틴 스크르텔과 하울 메이렐레스, 제이 스피어링이 한데 모여 빡빡이들끼리 서로 껴안는 장면이다.
파일:10b05230a67477ee8a9fab9d6d3006e2.jpg
2018년에는 데얀 로브렌이 머리를 밀며 올드팬들에게 이 시절을 회상시켜주기도 했다.

10. 공식 파트너십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공식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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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버그 말레이시아 항공 팔켄 타이어 코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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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태프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스태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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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진
직책국적이름영문 이름
구단주파일:미국 국기.png존 헨리John William Henry ll
회장파일:미국 국기.png톰 워너Tom Werner
이사파일:미국 국기.png마이클 고든Michael Gordon
이사파일:미국 국기.png마이클 이건Michael Egan
비상임이사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케니 달글리시Kenny Dalglish, MBE
CEO파일:잉글랜드 국기.png피터 무어Peter Moore
CCO[A]파일:미국 국기.png빌리 호건Billy Hogan
COO[B]파일:잉글랜드 국기.png앤디 휴즈Andy Hughes
스포팅 디렉터파일:잉글랜드 국기.png마이클 에드워즈Michael Edwards
스태프
직책국적이름영문 이름
감독파일:독일 국기.png위르겐 클롭Jürgen Klopp
수석 코치파일:독일 국기.png페터 크라비에츠Peter Krawietz
파일:네덜란드 국기.png페페인 레인더스Pepijn Lijnders
골키퍼 코치파일:네덜란드 국기.png욘 아흐터베르흐John Achterberg
보조 골키퍼 코치파일:잉글랜드 국기.png잭 로빈슨 Jack Robinson
피트니스 및 컨디셔닝 총괄파일:독일 국기.png안드레아스 콘마이어Andreas Kornmayer
피트니스 코치파일:북아일랜드 국기.png코널 머터Conall Murtagh
의료 서비스 총괄파일:잉글랜드 국기.png앤드류 마시Andrew Massey
의학적 재활 및 퍼포먼스 담당파일:독일 국기.png필리프 야콥센Philipp Jacobsen
근력 & 재활 보조 코치파일:잉글랜드 국기.png데이비드 라이딩스David Rydings
스로인 스페셜리스트 코치파일:덴마크 국기.png토마스 그뢴마르크Thomas Grønnemark
장비 관리 코디네이터파일:웨일스 국기.png그래엄 카터Graham Carter
파일:잉글랜드 국기.png리 래드클리프Lee Radcliffe
영양사파일:독일 국기.png모나 넴머Mona Nemmer
경기 분석관파일:잉글랜드 국기.png마크 릴랜드Mark Leyland
기술 분석관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그렉 매티슨Greg Mathieson
상대 분석관파일:포르투갈 국기.png제임스 프렌치James French
마사지사파일:잉글랜드 국기.png폴 스몰Paul Small
물리 치료사파일:잉글랜드 국기.png스콧 매컬리Scott McAuley
물리 치료사파일:아일랜드 국기.png리치 파트리지Richie Partridge
물리 치료사파일:잉글랜드 국기.png조 루이스Joe Lewis
물리 치료사파일:독일 국기.png크리스토퍼 로흐벡Christopher Rohrbeck
물리 치료사파일:스페인 국기.png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로블레도José Luis Rodriguez Roblédo
물리 치료사파일:잉글랜드 국기.png리 놉스Lee Nobes
틀 정보
출처: 리버풀 FC 공식 홈페이지 / 마지막 수정 일자: 2018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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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ief Commercial Officer, 최고 상업 관리자[B] 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 운영 관리자

12. 스쿼드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시즌 스쿼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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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포지션국적이름영문 이름생년월일신체 조건계약연도계약만료비고
1GK파일:브라질 국기.png알리송 베케르Alisson Becker1992.10.02191cm
91kg
20182024
3MF파일:브라질 국기.png파비뉴Fábinho1993.10.23188cm
78kg
20182023
4DF파일:네덜란드 국기.png버질 판데이크Virgil van Dijk1991.07.08193cm
92kg
20182023 3주장
5MF파일:네덜란드 국기.png조르지뇨 베이날뒴Georginio Wijnaldum1990.11.11175cm
69kg
20162021 4주장
6DF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데얀 로브렌Dejan Lovren1989.07.05188cm
84kg
20142021
7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제임스 밀너James Milner1986.01.04175cm
80kg
20152020부주장
8MF파일:기니 국기.png나비 케이타Naby Keïta1995.02.10172cm
64kg
20182023
9FW파일:브라질 국기.png호베르투 피르미누Roberto Firmino1991.10.02181cm
76kg
20152023
10FW파일:세네갈 국기.png사디오 마네Sadio Mané1992.04.10175cm
69kg
20162023
11FW파일:이집트 국기.png모하메드 살라Mohamed Salah1992.06.15175cm
71kg
20172023
12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조 고메즈Joe Gomez1997.05.23188cm
77kg
20152024
14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조던 헨더슨Jordan Henderson1990.06.17187cm
80kg
20112023주장
15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Alex Oxlade-Chamberlain1993.08.15174cm
70kg
20172022
20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아담 랄라나Adam Lallana1988.05.10175cm
73kg
20142020
22GK파일:벨기에 국기.png시몽 미뇰레Simon Mignolet1988.03.06193cm
87kg
20132021
23MF파일:스위스 국기.png제르단 샤키리Xherdan Shaqiri1991.10.10169cm
72kg
20182023
24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리안 브루스터Rhian Brewster2000.04.01180cm
75kg
20182023
26D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앤드루 로버트슨Andrew Robertson1994.03.11178cm
64kg
20172024
27FW파일:벨기에 국기.png디보크 오리기Divock Origi1995.04.1818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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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DF파일:카메룬 국기.png조엘 마티프Joël Matip1991.08.0819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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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20
47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나다니엘 필립스Nathaniel Phillips1997.03.21???cm
??kg
20172022
48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커티스 존스Curtis Jones2001.01.30185cm
67kg
20182023
58FW파일:웨일스 국기.png벤 우드번Ben Woodburn1999.10.15174cm
72kg
20162022
62GK파일:아일랜드 국기.png퀴빈 켈레허Caoimhin Kelleher1998.11.23190cm
??kg
20182023
66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Trent Alexander-Arnold1998.10.07175cm
69kg
20162024
구단 정보
구단주: 펜웨이 스포츠 그룹 / 감독: 위르겐 클롭 / 홈 구장: 안필드
출처: 리버풀 FC 공식 홈페이지 / 마지막 수정 일자: 2019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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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 유소년 아카데미

오언-제라드-캐러거가 한번에 나온 영향인지 유소년 아카데미 시설이 좋은 평가를 받는 걸로 유명하다.[38][39] 2013년 6월에 UEFA에서 선정한 최고의 유소년 아카데미를 보유한 클럽에 리버풀이 Top 5, 잉글랜드 클럽중에선 1위로 선정되었다.[40]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리버풀 FC/하부기관 참고.

14. 둘러보기

펜웨이 스포츠 그룹 계열 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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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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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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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67px-UEFA_Champions_League_logo_2.svg.png UEFA 챔피언스 리그 3연속 우승 혹은 통산 5회 우승시 배지 부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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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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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Madrid.png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56년 ★★★★★★
★★★★★★★

13회
2 파일:Benfica.png SL 벤피카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961년 ★★
2회
3 파일:Milan.png AC 밀란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3년 ★★★★★★

7회
4 파일:InterMilan.pn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4년 ★★★
3회
5 파일:Celtic.png 셀틱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1967년
1회
6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68년 ★★★
3회
7 파일:Feyenoord.png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0년
1회
8 파일:Ajax.pn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1년 ★★★★
4회
9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1974년 ★★★★★
5회
10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7년 ★★★★★★
6회
11 파일:NFFC.png 노팅엄 포레스트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9년 ★★
2회
12 파일:AVFC.png 아스톤 빌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2년
1회
13 파일:HamburgerSV.png 함부르크 SV 파일:독일 국기.png 1983년
1회
14 파일:Juventus.pn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85년 ★★
2회
15 파일:Steaua.png FC 스테아우아 부쿠레슈티 파일:루마니아 국기.png 1986년
1회
16 파일:Porto.png FC 포르투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987년 ★★
2회
17 파일:PSV.png PSV 에인트호번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88년
1회
18 파일:CrvenaZvezda.png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파일:세르비아 국기.png 1991년
1회
19 파일:Barcelona.png FC 바르셀로나 파일:스페인 국기.png 1992년 ★★★★★
5회
20 파일:L'OM.png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파일:프랑스 국기.png 1993년
1회
21 파일:Dortmund.png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일:독일 국기.png 1997년
1회
22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2년
1회
우승 횟수에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구단은 UEFA 영예의 배지를 부착할 수 있는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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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연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976-77 ~ 1977-78 유러피언 컵 우승팀
FC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FC 노팅엄 포레스트 FC
1980-81 유러피언 컵 우승팀
노팅엄 포레스트 FC 리버풀 FC 아스톤 빌라 FC
1983-84 유러피언 컵 우승팀
함부르크 SV 리버풀 FC 유벤투스 FC
2004-05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
FC 포르투 리버풀 FC FC 바르셀로나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CF 리버풀 FC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0> 파일:uefaeuropaleague.png UEFA 유로파 리그
우승 클럽
}}} ||
{{{#!wiki style="color:#0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Tottenham.png 토트넘 핫스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2년 ★★
2회
2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3년 '''★★★'''
3회
3 파일:Feyenoord.png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4년 ★★
2회
4 파일:B.Mönchengladbach.png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파일:독일 국기.png 1975년 ★★
2회
5 파일:Juventus.pn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77년 '''★★★'''
3회
6 파일:PSV.png PSV 에인트호번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8년
1회
7 파일:E.Frankfurt.png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파일:독일 국기.png 1980년
1회
8 파일:Ipswich.png 입스위치 타운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1년
1회
9 파일:Göteborg.png IFK 예테보리 파일:스웨덴 국기.png 1982년 ★★
2회
10 파일:Anderlecht.png RSC 안데를레흐트 파일:벨기에 국기.png 1983년
1회
11 파일:Madrid.png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5년 '''★★'''
2회
12 파일:B.Leverkusen.png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파일:독일 국기.png 1988년
1회
13 파일:SSCNapoli.png SSC 나폴리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89년
1회
14 파일:InterMilan.pn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1년 ★★★
3회
15 파일:Ajax.pn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92년 ''''''
1회
16 파일:Parma.png 파르마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5년 ★★
2회
17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1996년
1회
18 파일:Schalke.png FC 샬케 04 파일:독일 국기.png 1997년
1회
19 파일:Galatasaray.png 갈라타사라이 SK 파일:터키 국기.png 2000년
1회
20 파일:Porto.png FC 포르투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2003년 ★★
2회
21 파일:Valenciacf.png 발렌시아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2004년
1회
2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SKA_Moscow_logo.png PFC CSKA 모스크바 파일:러시아 국기.png 2005년
1회
23 파일:Sevilla.png 세비야 FC 파일:스페인 국기.png 2006년 ★★★★★
5회
24 파일:Zenit.png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파일:러시아 국기.png 2008년
1회
25 파일:ShakhtarDonetsk.png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2009년
1회
26 파일:Atletico.png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파일:스페인 국기.png 2010년 ★★★
3회
27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3년 ★★
2회
28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7년
1회
우승 횟수에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구단은 UEFA 영예의 배지를 부착할 수 있는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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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uefaeuropaleague.png
UEFA 유로파 리그 우승 연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1972-73 유에파 컵 우승팀
토트넘 홋스퍼 FC 리버풀 FC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1975-76 유에파 컵 우승팀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리버풀 FC 유벤투스 FC
2000-01 유에파 컵 우승팀
갈라타사라이 SK 리버풀 FC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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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년 현재 창단 127년째이며, 2022년에는 130주년을 맞는다.[2] 국내 언론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현인 레즈 더비(Reds Derby)는 잘못된 표현이다. 두 팀 다 붉은 색 유니폼을 입는 건 맞지만 레즈는 리버풀만을 지칭하는 단어이고 맨유는 레드 데빌즈라는 단어로 지칭한다.[3] 존 헨리가 소유한 스포츠 분야 투자 전문 기업으로 FSG라고 줄여 부르기도 한다. 보스턴 레드삭스(2002년 인수), 나스카 러쉬 펜웨이 레이싱팀(2007년 인수), 리버풀 FC(2010년 인수)를 소유하고 있으며, 펜웨이 파크안필드의 소유권자 이다.[4] 한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5] 더 콥스[6] Liverpool FC. 카페 규모 순서 이다.[7] 과거 UEFA 챔피언스 리그를 5회 이상 우승하거나 3회 연속 우승한 팀에게는 빅 이어를 영구 소장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었는데, 2009년 UEFA에서 이 규정을 폐지함으로써 향후 다른 클럽들이 이 조건을 충족해도 더 이상 빅 이어를 영구 소장할 수 없게 되었다. 현재 빅 이어를 영구 소장하고 있는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 CF, AFC 아약스, FC 바이에른 뮌헨, AC 밀란, 리버풀 FC, FC 바르셀로나까지 총 6팀이 존재한다.[8] 잉글랜드 클럽 중 최다 우승[9] 잉글랜드 클럽 중 최다 우승[10] 아직까지 프리미어 리그로 이름을 바꾼 뒤로 우승이 없다.[11] 리버풀 시의 상징인 라이버 버드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12] 사실 설립 초창기 구단의 공식 명칭도 Everton F.C. and Athletic Grounds Ltd였을 만큼, 아직 리버풀로서의 정체성을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고 볼 수 있겠다.[13] 리버풀의 전설적인 스트라이커이자 1980~90년대에 지미 그리브스와 방송에서 호흡을 맞추었다.[14] 지금의 유로파 리그[15] 선수 항목에도 작성되어 있지만, 경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매우 문제가 많은 선수였다.[16] 하지만 얼마 안돼어 첼시가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알리송의 기록보다 더 높은 이적료를 달성하며 영입했다. 이둘은 현재 리그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17] 24년간 선수생활을 하며 유럽의 많은 경기장에서 뛰었던 부폰은 최고의 분위기 경기장은 안필드로, 경기시작 15분에서 20분간은 집중하기 어려웠다고 회상한 바 있었다.[18] 비틀즈의 멤버 모두 리버풀 출신이다.[19] 아시아, 동남아 구단주에 대한 거부감이 서포터들이나 주주들에게 꽤 컸었는데 탁신이 국고금 및 본인의 비자금으로 리버풀을 산다는 소식이 잉글랜드 언론을 통해 알려졌던 게 가장 큰 이유였다.[20] 구단 공식 항공사: 말레이시아 항공, 구단 공식 코코넛 워터: 차오코[21] 서울에서 열린 LFC WORLD 행사에 참석한 영상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다.[22]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그 사람 맞다! 링크 깨알같은 YNWA[23] 영상 참조[24] 덴마크 여성 테니스 선수. 2018 호주 오픈 여자 단식 우승자.[25] 비정상회담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나온 그 분 맞다.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당일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홍대에 온 것을 목격한 사람이 수십 명. 심지어 본인이 인스타그램 라이브로까지 인증을 했고 당일 봉황당에서 함께 응원까지 했다. 핀란드 국적의 선수 사미 히피아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되었는데, 본인의 인스타그램에서 이를 직접 인정했다. 정작 이 날 입고 온 유니폼은 스티븐 제라드였다고 하더라[26] 유독 강팀에는 강하고 약팀에는 한 없이 약한 모습을 보이기 떄문.[27] 2004-05시즌부터 08-09시즌까지 한 차례도 빼놓지 않고 5시즌 연속으로 만났다. 2010년 대 UCL에서 지겹게 만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레알 마드리드도 4시즌 연속 대결이었는데 그걸 뛰어넘을 정도로 대결했다는 소리다.[28] 이례적으로 2005-06 시즌엔 조별리그에서 만났다. 디펜딩 챔피언이었지만 전 시즌 프리미어리그 5위를 기록한 리버풀이 웨일스 팀 자격으로 참가했기 때문. 해당 시즌 후반기에는 FA컵 4강에서 만나 리버풀이 1-2로 승리한 후 결승에서 웨스트 햄을 꺾고 우승.[29] 실제로 2000년대 UCL을 대표하는 클래식 매치들이 두 팀 간의 대결에서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30] 2004-05 시즌 4강에서는 치열한 공방전 끝에 안필드에서 루이스 가르시아의 그 유명한 일명 유령골이 터지며 리버풀이 가까스로 이스탄불로 향했고, 2006-07 시즌 4강에서는 각자 홈에서 1-0 승리를 거두고 승부차기까지 치른 끝에 리버풀이 결승행 티켓을 얻었다. 2007-08 시즌에는 또 4강에서 만나 막판 욘 아르네 리세의 자책골로 다 잡은 홈에서의 승리를 놓친 리버풀이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며 승부를 연장전까지 끌고 갔지만 첼시의 램파드가 1인 하드캐리 퍼포먼스를 선보인 끝에 리버풀을 굴복시켰고, 2008-09 시즌에는 8강에서 만나 안필드에서 첼시가 승리,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난타전 끝에 4-4라는 UCL 역대급 클래식 명승부가 탄생, 첼시가 4강에 진출하게 된다.[31] 결과는 2-1로 첼시 우승[32] 특히 안필드에서 벌어진 34R 리그 2차전은 해당 시즌 최고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이자 전형적인 프리미어리그 클래식으로 회자되곤 한다. 한국 팬 한정으로 쿠티뉴의 위성수리슛으로 리버풀이 승리한 재밌는 기억으로 남아있는 경기기도 하다. 당시 경기 후반전에 위성 문제로 한국쪽 중계가 계속 끊키곤 했는데, 2대2 상황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리버풀 쿠티뉴의 골이 터지는 순간 귀신같이 위성이 끊키는 걸 멈추고 경기를 부드럽게 송출하기 시작했다. 그 골 역시 상당히 멋있는 중거리슛이었는데, 팬들은 멋진 골에 위성이 놀라서 고쳐졌다 라며 즐거워했다. 그리고 그 경기 직후 제라드는 그 유명한 위 고 노리치 를 외치며 폭풍간지를 뽐냈다. 그리고 그 다다음경기에 귀신같이..[33] 2014-15 시즌에는 선두 첼시를 따라잡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던 2위 맨시티를 안필드에서 2-1로 잡아버렸고, 2015-16 시즌에는 위르겐 클롭 부임과 동시에 맨시티를 상대로 아예 두 번 다 3골 차 대승을 거두며 맨시티를 담궈버렸다.[34] 펩은 바이에른 뮌헨 시절 클롭이 이끌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매번 명승부를 펼쳤었다. 오히려 클롭이 전력이 상대적으로 밀리는 도르트문트로 과르디올라의 발목을 여러번 잡는 상황도 심심찮게 나왔다.[35] 이티하드에서는 리버풀의 수적 열세 속에 맨시티가 5-0으로 리버풀을 격파했지만, 안필드에서는 해당 시즌 최고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끝에 리버풀이 4-3 승리를 거뒀다.[36] EPL 출범 전까지 리버풀은 우승 18회, 당시 2위인 맨유는 우승 7회로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으나, 만 28년이 지난 현재 맨유가 우승횟수를 20회까지 늘리는 동안 리버풀은 단 1회도 우승횟수를 추가하지 못했다.[37] 1위 레알 마드리드 CF(13회), 2위 AC 밀란(7회), 3위 리버풀 FC(6회)[38] 단 저 셋이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한동안 재미를 못봐서 결국 전임자였던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한차례 개혁을 하였다. 현재의 유소년 아카데미는 그 산물.[39] 사실 제라드 이후에도 유스가 배출하는 유망주의 양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세계 정상급이긴 했는데, 이상하게도 세계적인 선수까지는 성장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프리미어 리그 중하위권에는 정작 리버풀에는 드문 리버풀 유스 출신 주전선수들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2000년대 중반 이후로 리버풀 주전층의 두께가 얇아진 것도 원인중 하나라고 봐야 할 것이다. 1군 선수가 부족하다보니 유스선수들이 빨리 1군에 빨리 데뷔하게 되고, 리그에서 뛸만한 선수들은 많이 배출하게 되지만, 세계구급 재능은 단순히 많이 뛴다고 생겨나는 것은 아니니...[40] 1위는 아약스, 2위는 바르샤, 3위는 도르트문트, 4위는 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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