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남아공 월드컵 포스터로 본선 32개 참가국의 상징 , 애칭 등을 그림으로 담아냈다. 아프리카 동쪽 소말리아 부근에 착지하는 백호가 바로 우리나라다. 그 위 상공에 날아다니는 천리마는 북한을 상징.
각 나라의 축구단마다 별명이 있는데 이런 별명은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축구 실력 등을 배경으로 만들어진다.
유럽의 경우, 문장(紋章) 도안이나 국기가 별명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줄무늬 유니폼을 채택하는 국가대표팀이나 클럽은 유니폼 자체 색깔이 별명이 되곤 한다. 그리고 꼭 축구 국가대표팀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인기 종목의 국가대표팀에게도 붙는 별명들이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도 태극전사란 말은 야구, 농구, 배구는 물론 올림픽 대표팀에게도 붙는 말이고, 일본의 사무라이 재팬은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의 애칭이기도 하다.
가짜 축구단 별명도 있다. 그 팀의 팬들이 부르는 별명과는 다르게 두문자어 등의 작명법으로 제멋대로 이름을 붙이는 것. 팬들을 빡치게 만들거나 축알못 컨셉짓을 하기 위해 사용된다. 대표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마', 레알 마드리드 CF의 '레마' 등이 있다. 가끔 개중에는 통용되는 별명과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애매한 별명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FC 바르셀로나의 '바셀'의 경우 한국어 음절 단위로 적은 '바르셀로나'에서 유래되었고 현지에서도 그렇게 절대 안 부르지만, 단순 가짜 축구단 별명이라 치부하기에는 국내에서 꽤나 많이 사용되는 축구단 별명이다.
2. 남자 국가대표
2.1. 아시아/오세아니아
- 뉴질랜드
- 올 화이츠(All Whites) - 유니폼이 새햐얘서 붙여진 별명. 사실 이건 뉴질랜드의 국기인 럭비의 국가대표팀 별명이 올 블랙스(All Blacks)인 것에서 비유한 것이다.
- 키위스(the Kiwis)
- 대한민국
- 태극전사 - 해외에서도 때때로 'Taegeuk Warriors'라고 쓰는 일이 있다.
- 붉은악마 - 현재는 서포터즈의 명칭이지만 유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별명으로 시작되었다.
- 아시아의 호랑이
- 레바논
- 백향목(The Cedars, منتخب الارز)
- 베트남
- 황금별(Ngôi Sao Vàng)
- 북한
- 천리마 축구단
- 사우디아라비아
- 초록 매들
- 중동의 모래 폭풍
- 사막의 아들
- 시리아
- 카시운의 독수리(نسور قاسيون)
- 아랍에미리트
- 하얀 유니폼( الأبيض)
- 요르단
- 기사도(The Chivalrous, النشامى)
- 우즈베키스탄
- 하얀 늑대(Oq boʻrilar)
- 이라크
- 메소포타미아의 사자
- 이란
- 페르시아의 왕자
- 중동의 모래 폭풍
- 팀 멜리 - 대표팀이라는 뜻.
- 인도
- 파란 호랑이
- 일본
- 사무라이 블루
- 울트라 닛폰
- 사무라이 재팬 - 이건 축구 관계자가 지은 게 아니고 하라 다쓰노리 자이언츠 감독이 야구 국대 브랜드화를 위해 만든 건데,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서 종목 불문하고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도, 보통 사무라이 재팬이라고 하면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을 지칭하기 때문에 축구 국가대표팀은 사무라이 블루가 일반적이다.
- 중국
- 용의 팀(드래곤 팀)
- 카타르
- 적갈색(The Marrons, العنابي)
- 태국
- 전투코끼리(ช้างศึก)
- 팔레스타인
- 가나안의 사자
- 호주
2.2. 유럽
- 그리스
- 네덜란드
- 오라녜 군단(Oranje) - 네덜란드의 왕가인 오라녀나사우 가문에서 본땄다.
- 방황하는 네덜란드인(Flying Dutchman) - 이쪽은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전체보다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네덜란드 출신 선수에게 붙여주는 별명에 가깝다. 대표적인 예로 요한 크루이프와 마크 오베르마스, 로빈 반 페르시, 뤼트 판니스텔로이. 참고로 플라잉 더치멘(flying dutchmen)으로 복수형을 써서 네덜란드 선수단 전체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1]
- 덴마크
- 덴마크 다이너마이트(Danish Dynamite)
- 올센의 일당백/올센의 11인(Olsen-Banden/Olsens Elleve) - 올센의 국가대표팀 임기 기간(2000-2015)에만 사용한 별칭.
- 독일
- 디 만샤프트(Die Mannschaft) - Mannschaft는 독일어로 '팀', '선수단'을 뜻한다. 즉, '국가대표'라는 의미. 독일 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별명으로, 아예 독일축구협회에서 대놓고 밀어주는 별명이다.
- 독수리 군단(Adler) - 독수리는 독일 국가대표팀 로고로 사용된다.
- 국가의 11인(Nationalelf) - elf는 독일어에서 11을 의미한다. 즉 국가를 대표하는 11명이라는 뜻이다.
- 동독
- 친선 경기의 챔피언(Weltmeister der Freundschaftsspiele)
- 러시아
- 붉은 군대(Красная армия)
- 루마니아
- 삼색 군단(Tricolorii)
- 벨기에
- 붉은 악마(Les Diables Rouges) - 1906년, 붉은 유니폼을 입고 네덜란드를 3:2로 꺾으며 붙은 별명이며 가장 먼저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1970년대에는 홈 유니폼을 흰색으로 써서 잠깐 하얀 악마(Les Diables Blancs)로 불리기도 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용(Zmajevi)
- 황금 백합(Zlatni ljiljani)
- 북아일랜드
- 녹백 군대(Green and White Army)
- 세르비아
- 독수리(Beli Orlovi)
- 소련
- 붉은 군대(Красная армия)
- 스웨덴
- 청황 군단(Blågult, 블로굴트)
- 스위스
- 스위스 국대(Schweizer Nati)
- 국대(Nati)
- 스페인
- 붉은 분노(La Furia Roja) - 그냥 붉은 군단(La Roja)이라고도 부른다.
- 무적함대
- 슬로바키아
- 대표(Repre)
- 아이슬란드
- 우리 청년들(Strákarnir okkar)
- 아일랜드
- 녹색 소년들(The Boys in Green)
- 초록 군대(The Green Army)
- 알바니아
- 적흑군단(Kuq e Zinjtë)
- 독수리 군단(Shqiponjat)
- 오스트리아
- 팀(Das Team)
- 청년들(Burschen)
- 우크라이나
- 황청 군단(Жовто-Сині)
- 유고슬라비아
- 청색 군단(Plavi)
- 웨일즈
- 용(Y Dreigiau)
- 이탈리아
- 푸른 군단(Gli Azzuri) -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옅은 푸른색은 사보이아 파랑으로 불리는 색상으로, 이탈리아를 통일하여 이탈리아 왕국을 수립한 사르데냐-피에몬테 왕국의 왕실 사보이아 가문의 상징색이었다. 이탈리아 왕국의 뿌리인 사보이아 백국의 백작이었던 아메데오 6세가 대 오스만 십자군을 나설때 처음 사용했다고 한다.
- 잉글랜드
- 삼사자 군단(The Three Lions) - 원래는 잉글랜드 왕가의 3사자 문장에서 유래된 것으로, 이것이 그대로 FA(잉글랜드 축구협회)의 로고에 반영됐다.
- 체코
- 국대(Narodny Tym)
- 크로아티아
- 불덩어리 군단(Vatreni)
- 튀르키예
- 월성 군단(Ay Yıldızlılar)
- 폴란드
- 백적 군단(Biało-czerwoni)
- 프랑스
- 청색 군단(Les Bleus) - Bleu는 불어로 '푸른색'을 뜻한다.
- 삼색 군단(Les Tricolores)
- 갈리아 수탉(Le Coq Gallois) - 프랑스의 상징이자 프랑스 축구협회 로고에도 들어가있는 동물이다. 그런데 잘 쓰이지 않는 표현이긴 하고 프랑스 국가대표팀 연령이 높으면 국내 언론에선 '늙은 수탉'으로 표현한 사례가 있다.
- 포르투갈
- 다섯 방패 군단(A Selecção das Quinas) - 포르투갈 국기에 있는 문장의 다섯 방패에서 유래했다. 포르투갈 국대 로고도 여기서 유래.
- 헝가리
2.3. 북/중앙아메리카, 카리브 제도
- 멕시코
- 삼색 군단(El Tri)
- 미국
- 양키스
- 스타스 앤 스트라입스(Stars & Stripes) - 별과 줄무늬, 즉 성조기를 뜻한다.
- 온두라스
- H - 온두라스의 국명 Honduras에서 유래했다. 홈 유니폼에도 이 'H'를 새겨넣기도 한다.
- 자메이카
- 레게 보이스(Reggae Boyz)
- 캐나다
- 붉은 단풍잎(Maple Leafs)
- 커넉스(Canucks)
- 코스타리카
- 티코스
- 트리니다드 토바고
- 카리브해의 희망
- 림보 군단(Limbo Warriors)
2.4. 남아메리카
남미의 국가표팀의 경우 팀 유니폼이 별명으로 굳어지기도 하다.- 베네수엘라
- 버건디 군단(La Vinotinto)
- 평원 사람들(Los Llaneros)
- 볼리비아
- 초록 군단(La Verde)
- 브라질
- 작은 카나리아(Canarinho)
- 선택받은 자들(Seleção)
- 5회 우승자(Pentacampeões) - 말 그대로 월드컵을 5번 우승했다는 뜻을 가진다.
- 아르헨티나
- 하양 하늘 군단(La Albiceleste)
- 에콰도르
- 삼색 군단(La Tricolor / La Tri)
- 노란 군단(Los Amarillos)
- 우루과이
- 하늘 군단(La Celeste)
- 차루아족(Los Charrúas)
- 칠레
- 빨간 군단(La Roja)
- 콜롬비아
- 커피 재배자(Los Cafeteros)
- 파라과이
- 백적 군단(La Albirroja)
- 과라니족(Los Guaraníes)
- 페루
- 하양 빨강 군단(La Blanquirroja)
- 잉카족(Los Incas)
2.5. 아프리카
- 가나
- 기니
- 코끼리들(Syli nationale)
- 나이지리아
- 슈퍼 이글스(Super Eagles)
- 남아프리카 공화국
- 바파나 바파나(Bafana Bafana, Boys Boys) - '남자 중의 남자'라는 의미로, 대표팀의 용맹성을 강조하는 애칭.
- 모로코
- 아틀라스의 사자(Les Lions de l'Atlas)
- 세네갈
- 테랑가의 사자(Les Lions de la Teranga)
- 알제리
- 사막의 여우(Les Fennecs)
- 앙골라
- 검은 영양(Palancas Negras)
- 이집트
- 파라오(The Pharaohs)
- 카메룬
- 불굴의 사자(Les Lions Indomptables)
- 코트디부아르
- 콩고 민주 공화국
- 표범(Les Léopards)
- 토고
- 새매 군단(Les Éperviers)
- 튀니지
- 카르타고의 독수리(Les Aigles de Carthage)
3. 여자 국가대표
3.1. 아시아/오세아니아
3.2. 유럽
- 네덜란드
- 오렌지 암사자(Oranje Leeuwinnen)
- 노르웨이
- 메뚜기(Gresshoppene)
- 벨기에
- 붉은 불꽃(Red Flames)
- 아일랜드
- 녹색 소녀들(The Girls in Green)
- 잉글랜드
- 암사자들(The Lionesses)
- 크로아티아
- 암사자(Lavice)
3.3. 북/중앙아메리카, 카리브 제도
3.4. 남아메리카
3.5. 아프리카
- 나이지리아
- 슈퍼 팰컨스(Super Falcons)
4. 구단
4.1. 아시아/오세아니아
4.1.1. 대한민국
구단 자체에 대한 별명보다는 전술이나 팀 컬러에 기반한 별명이 많다. 멸칭은 취소선 처리.- 강원 FC
- 광주 FC
- 광건적: 노란색 유니폼에 가난한 시민구단이라 악착같이 아챔 승리수당을 계속 훔쳐온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교주는 이정효 - 팡주: 광을 팡으로 보여서 야민정음에 의해 지어진 별명이다.
- 김천 상무 FC
- 김포 FC
- 대구 FC
- 대시티
- 머구
징구: 매 경기마다 심판의 판정에 유독 다른 구단들의 팬들에 비해 항의가 심하거나, 반칙, 경고·퇴장 카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징징거린다는 표현으로 지어진 별명.엌엌, 엌엌대구엪씨: 영상을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좆구세징야 FC- 대전 하나 시티즌
- 축구특별시
- 자줏빛 전사
- 빵집: 성심당 빵과 대전빵축제 등으로 유명해진 빵 사먹으러 가는 (혹은 빵 파는) 도시라는 의미.
쉐임: 2007 시즌 개막전에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패배 후 대전 서포터가 배너를 내팽겨쳤다가 얼마 뒤 수원 서포터들 앞에서 굴욕적으로 가져가야 했던 사건에서 유래. 배너를 가지러 간 서포터가 리버풀 FC의 유니폼을 입고 수원 경기장에 찾아간 이유도 있다. '본인 팀이 부끄럽기 때문에 해외 구단 유니폼 입네?' 라는 뜻의 멸칭이기도 하다.- 부산 아이파크
- 부천 FC 1995
얼음붙패- FC 서울
- 검붉은 전사
북패FC GS서울 FC: 서울 팬들에게는 북패나 FC GS는 상대도 안 되는 최악의 멸칭. 북패야 자조적으로 부를 때도 있고 GS야 모기업이니만큼 얼만큼 인정하는 감도 없지야 않지만 서울 FC라고 하면 엄청나게 들고 일어난다. 그리고 2022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연맹 중계에 서울 FC라고 표기되었으며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에서도 서울 FC라고 표기하였고 이것이 논란이 되자 슬그머니 지우기만 하였고 잘못 표기한 것에 대한 언급이나 사과는 전혀 없었다. # 2024년 2월 2일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제시 린가드가 서울로 가는 것을 확인 하면서 FC 서울을 서울 FC로 말했다.#난지도, 쓰레기장: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지어진 곳이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공원이라 붙여진 별명. 지역 비하 드립이라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눕패: 서울 팬들이 수원 삼성 선수단 버스를 누워서 막은 사건으로 인해 붙여진 별명.리얼돌: 과거 경기장의 관중석을 리얼돌로 채운 전적이 있다.5eou1: 본래는 2015년 슈퍼매치에서 5:1로 대패했을 때 붙여진 멸칭이지만, 시간이 지난 2024년에 서울이 김천전과 전북전[2]에서 5:1로 대승하며 해당 별명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재조명되기도 했다.그리고 얼마 후 포항한테 5eou1을 당하며 탈락했다- 서울 이랜드 FC
- 성남 FC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청백적
- 트리콜로
- 축구 수도
- 레알 수원: 많은 돈으로 선수들을 싹쓸이하던 시절의 별명으로 2010년대 초반까지 해당.
개랑: 서포터즈의 구 명칭인 '그랑블루'에 개같은 짓을 많이 했다고 접두어 '개'자를 붙인 별명.[3] 추가로 수원 삼성 서포터즈의 멸칭인 '개랑블루'와 '프런트'를 합친 개런트도 많이 사용되는데, 김병수 감독 경질 논란 이후 수원 삼성의 프런트들을 비하하는 뜻에서 사용된다.[4] 해당 별명은 수원 삼성 서포터즈인 프렌테 트리콜로도 많이 사용한다.돈성: 레알 수원과 비슷한 뜻이나 돈지랄한다는 뜻의 비하적인 별명이다. 이것도 돈 많이 쓰던 시절에나 해당.수원 삼수2025 승강플레이오프에서 홈팀 제주의 걸개 'SUWON SAMSUNG'에서 유래한 별명. 그리고 플레이오프 1,2차전 모두 제주에게 완패하며 진짜로 3수를 하게됐다.닭, 치킨, 닭날개, 한국닭집- 수원 FC
- 수엪
짭수, 짭수원, 짭개랑: 수원 삼성과 같은 연고지 구단이지만 늦게 창단하고 오랫동안 내셔널리그와 2부 리그에 있던 탓에 덜 알려져 인기가 떨어진다는 말. 이후 수원 FC가 1부에 있던 시기에 수원 삼성이 강등되면서 의미가 역전되어 해당 별명도 수원 삼성에게 일부 넘어갔지만 여전히 인기와 인지도 측면에서 수원 삼성의 발 밑에도 못 미친다.시청[5]- 안산 그리너스 FC
- 그리너스
- 초록늑대
- FC 안양
흡패치토스: 같은 연고의 팀이였던 안양 LG 치타스에게서 사실상 그대로 물려받으며 여전히 치토스로 불린다. 팬덤 기반이 똑같은 팀이기 때문. 실제로 각 팀들이 안양과의 경기에서 승리 시 치토스를 던지는 세레모니를 하는 경우도 있다.- 울산 HD FC
- 호랑이
- 철퇴 축구
- 아시아의 깡패: 클럽 대항전에서 해외 팀들을 곧잘 때려눕혀서 생긴 별명. 이 별명이 생길 당시 조폭미화물이 유행한 것도 '깡패'라는 호칭이 붙는 데 한 몫 했다.
23/24 시즌 아챔 4강 탈락 이후로 24/25시즌 아챔 1승 6패, 25/26시즌 아챔 2승 3무 3패로 16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암흑군주로 돌변했다. 준산, 콩산[6]: K리그 역사상 최다 준우승. 2024년 들어서는 리그 3연패로 빛이 바랬지만 그해 코리아컵에서 라이벌 포항에게 패하며 최다 준우승 타이틀이 또 생기고 말았다.찢산: 울산 현대 선수 및 매니저의 사살락 인종 차별 사건 이후 생겨난 별명으로 인종 차별을 저지른 이명재와 이규성, 박용우가 1경기 출장 정지와 1500만원의 제재금 처분을 받아 '규정집을 찢는다'는 뜻으로 지어진 별명이다.맘산, 통산: 원두재와 이태석의 트레이드 사가에서 울산 팬들이 울산 프런트에게 전화 테러를 해 결국 트레이드가 무산된 것을 통수쳤다, 캣맘이라며 비꼬는 데서 나온 멸칭.울미니스트: 울산 팬들 중 악성페미 성향의 네티즌과 비슷한 내로남불, 모순, 비이성적 모습을 보이는 서포터들을 지칭하는 말.울상: 라이벌인 포항 팬들은 아래의 고양이와 합쳐 '울상 고양이'라고 놀린다. 본인들의 별명인 포항항을 변형하여 울상상으로 부르는 바리에이션도 있다.고양이잠패, 서산- 인천 유나이티드 FC
- 잔류왕: 2024 시즌 다이렉트 강등으로 인해 빛이 바랬다.
개천싸패, 싸천물천, 물병 FC: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포터즈 물병 투척 사건으로 인해 붙여진 멸칭. 전북의 멸칭 중 하나인 돌북과 유래가 비슷하다.2중대, 개랑 2중대: 인천 거주 수원 팬들이 인천 창단 후 인천 서포터즈가 되어 붙여진 별명.- 전남 드래곤즈
- 드래곤즈
용가리촌남포항 2중대- 전북 현대 모터스
- 제주 SK FC
- 포항 스틸러스
4.2. 유럽
4.2.1. 잉글랜드, 웨일스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더 툰(The Toon)
- 더 맥파이스(The Magpies) - 까치떼라는 의미다. 희고 검은 줄무늬로 칠해진 뉴캐슬의 유니폼에서 비롯된 별명.
- 더비 카운티 FC
- 더 램즈(The Rams)
- 레스터 시티 FC
- 여우들(The Foxes)
- 리버풀 FC
- 더 레즈(The Reds)
- 콥(Kops) - 원래는 리버풀 팬을 지칭하는 말이지만, 구단을 부를 때도 사용된다.
콥등이- 리버풀 서포터의 명칭인 콥과 곱등이의 합성어로,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리버풀 팬들을 가리켜 사용되었지만 리버풀을 까는 사람들은 리버풀 서포터들 모두를 대상으로 사용하곤 한다. 다만 최근에는 다른 멸칭들에 비해선 리버풀 팬들이 자조적이건 서로를 그냥 격의없이 부르는 차원에서 사용이 좀 더 되는 편이다.리중딱- '리버풀은 중위권이 딱이야'라는 줄임말이며, 현 리버풀 별명 중 가장 유명하다. 특히나 2014년 거스 포옛이 '수아레스 없는 리버풀은 중위권이 딱이야'이라고 하며 유래가 되기 시작하였으며 전체적인 대중화는 송대관의 유행가를 리중딱이라고 쓰며 대중화가 되었다. 특히나 당시에 리버풀 암흑기다보니 리버풀 조롱이 유행이었어서 큰 파장을 불기도 했다.리빅아- 카림 벤제마의 발언이 오보로 나온 것에서 탄생한 멸칭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벤제마가 이런 발언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9] 하지만 팬들이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이유는 벤제마가 리버풀 상대로 그야말로 천적 수준의 활약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때문에 벤제마가 리버풀을 이기거나 골을 넣을때마다 '리빅아 발언 장본인이 행동으로 인증한다'라는 댓글이 많이 달린다.전범풀- 나비 케이타의 문신과 클럽월드컵 우승 기념 SNS 게시물 배경의 욱일기 문양에서 비롯된 이슈.의적풀- 암흑기 시절 강팀에 강했지만 약팀한테 져서 생긴 별칭.헤이젤- 수백명의 사상자가 나오고 EPL 전체에 엄청난 피해를 끼친 역사상 최악의 훌리건 폭동인 헤이젤 참사로 인해 생긴 별명.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없는 리버풀 최악의 흑역사이며 리버풀 선수들이 거친 태클이나 폭력적인 행위를 할 때마다 '역시 헤이젤 어디 안가죠~' 하는 식의 조롱이 달린다.루저풀(loser pool)- 주로 현지에서 사용하는 별칭.훔바풀- 제라드의 실수 밈화 단어와 리버풀을 합친 멸칭.리밥풀- 리즈 유나이티드 FC
- 더 화이츠(The Whites) - 맨유와 엮이면 '장미 전쟁'이 된다. 이는 맨체스터의 랭커스터 가문과 리즈의 요크 가문 간의 '장미 전쟁'과 맞물려 저런 명칭이 생겼다. 또한 현재의 방패모양 로고에 조그맣게 들어가 있는 백장미 로고를 대표 로고로 쓰기도 했다.
- 유나이티드(United)
- 더티 리즈(dirty Leeds) - 1970년대 이후로 특유의 거친 플레이로 유명세를 얻으며 쓰이는 별명으로 원래 멸칭이었으나 더럽다는 것이 끈질긴 악바리 기질을 의미한다고 해석한 리즈 팬들에 의해 현재는 자랑스러운 별명으로 이용되고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 더 레드 데빌스(The Red Devils)
- 유나이티드(United)
맹구맹박사- 맨유가 23-24 시즌 초중반까지의 부진으로 인하여 당시 유행하던 홍박사와의 결합으로 맹박사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특히 감스트가 유행을 띄고, 감스트 역시도 이 별명을 어느정도 수용을 하는 거보면 나름 별명이 마음에 든 듯 보인다.막상 본인은 '맨'박사라고 우기지만M16- 21세기 이후 맨유 역사 최악의 시즌이었으며, 16위인 거의 강등권 근처까지 갔다. 특히나 맨유의 첫글자 M과 16위를 줄여 총기단어로 M16이라고 별명을 불렀다.맨더빅아- '맨유는 더 이상 빅클럽 아니다.'라며, 도메네크가 한 말로 리빅아, 첼빅아, 토빅아 등 줄여서 쓰이며 2013-14 시즌 맨유의 암흑기 이후, 쓰이기 시작했다. 특히 그다음 '토트넘과 다를 게 없는 맨유'라고 해서, 토트넘도 까이게 된다.토트넘은 왜..맨갈자- 데 로시가 맨유 이적에 관해 '맨유 갈 바엔 자살한다.' 발언이 널리 퍼지며, 맨유 이적을 거부하는 선수들을 비꼬는 단어사였다가, 전체적인 밈화가 되어 전체적으로 하이재킹 당하거나 이적 거부 시 '-갈자'거리는 경우가 많아졌다.[10]맨유 공화국- 2005-06 시즌 박지성 입단 이후 압도적인 머릿수를 이용해 강도 높게 타팀을 비하, 비방 해왔으며[11] 제한맨을 비롯한 각종 망언들로 사건 사고들을 일으킨 맨유 팬덤으로 인해 생긴 별칭.- 맨체스터 시티 FC
- 시티즌(Cityzen)
- 블루문(Blue Moon)
- 시티(City)
- 블루스(Blues) - 현지 팬덤에서 주로 사용한다.
짭시티- 한국인 유입이 많던 1990년대 맨유보다 약팀이던 시절 맨체스터 주인이 아닌 가짜(짭)이 라는 뜻으로 쓰인다. 실질적으로 맨체스터주를 연고로 두는 클럽은 맨시티 뿐이며 맨유의 연고지는 트래포드다. 창설 년도 마저도 맨유의 짭이라기엔 뉴턴 히스(1878)에서 *맨유(1902), 세인트 마크스(1880)에서 *맨시티(1894)로 각 팀의 전신인 뉴턴 히스와 세인트 마크스 기준으론 뉴턴 히스의 창단이 2년 빠르지만 현재까지 이어져오는 맨시티와 맨유의 기준으로는 맨시티가 8년 빠르게 탄생하였다.오일머니, 기름견, 노근본, 돈시티- 맨시티가 빅클럽으로 성장한 건 결국 '돈' 때문이다. 라는 걸 비꼬는 단어로 말한다. 애초에 첼시가 2000년대 초반부터 '돈'을 쓰기 시작하고, 빅클럽으로 성장하고 그런 것처럼 맨시티는 그 첼시에 이어서 돈을 쓴 클럽이라고 하는 것이다. 특히 맨시티는 첼시에 비해서 여전히 이 별명을 듣는데 특히나 첼시는 구단주가 바꼈고 이룬 것이 많은데다 시간도 지나 사실상 오일머니라는 이미지에서 일부 벗어날 수 있었는데, 맨시티는 그에 비해 비교적 최근이고, 구단주가 여전히 만수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짭시티'와 거의 비슷하게 언급되는 별명이다.짭민, 강팀충- 맨시티의 악성팬덤을 말하며, 실제 2023년 이후 맨시티팬을 자처하고 타팀을 까는경우가 유독 많았다. 그중 어린 팬들에게 인기가 많고 실제 내한할 때도 어린이팬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12] 워낙 우승을 독점적으로 하고 이런 악성팬들도 늘어나버려, 찐팬들도 '강팀충' 소리를 듣는다.[13] 이러한 악성팬들 때문에, '패배할 때마다, 가장 말많은 팀이 맨시티팬'이라는 소리가 있을 정도다.[14][15]그리고 맨시티가 연패를 당하거나 무승이 많아지고, 심지어 무관을 당하자,[16]이들이 싹 사라졌다.[17]맹시티- 맨시티가 부진할 때, 맨유의 멸칭인 '맹구'를 본떠서 맹시티를 만들었다. 짭시티는 평소 멸칭이라면, 맹시티는 부진할 때 멸칭.8강딱- 17-18, 18-19, 19-20 3시즌 연속 8강에서 탈락하여 불리는 말이다. 물론 20/21 시즌 때는 준우승 하고, 22/23에는 우승도 차지해서 안 불리나 싶다가, 23/24 시즌에 레알마드리드에게 패배하면서 또 불리게 되었다.3부리그- 현 강팀 체제인 빅6중 프리미어 리그 창단 후, 유일한 강등팀이며, 심지어 3부리그까지 추락했던 팀이다.어우맨- '어차피 우승은 맨시티'라는 뜻이며, 맨시티가 초반에 부진하고 다른 팀이 나아가서 그 팬이 설레발 치면 "응 우승은 어차피 맨시티야."라며 헛된 꿈꾸지 마라고 말 한 경우도 있었다. 이 말이 괜히 나온 건 또 아닌 게, 2018-19 시즌 리버풀의 사례가 있는데, 당시 리버풀은 계속된 무패로 1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21R에 그것도 맨시티 원정에서 패배하며 무패가 깨졌으며, 심지어 맨시티에게 우승을 내주고 말았기 때문이다. 특히나 저 원정경기 말고 리버풀은 패배한 경기가 없다.[18] 그래서 더 아쉬울 수 밖에 없고 심지어 1위 맨시티와의 승점차이도 몇 점 차이가 나는 게 아니고, 단 1점 차라 더 아쉬울 수 밖에 없다.[19][20] 2021-22 시즌에는, 당시 리버풀은 초반 승기로 잘 잡고 있었고 4개의 대회에서 전부 탈락하지 않으며 세계 최초 쿼드러블 가능성도 있었으나, 후반기 각성한 맨시티에게 리그를 또 내주었고 그것도 2018-19에 이어서 또 1점 차 준우승을 하였다.[21] 피해자는 리버풀만 있는 게 아니다. 2022-23 시즌 맨시티는 초기는 부진한 시기였고,[22]아스날은 최전성기급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모이며 거의 독주급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거기뿐만 아니라 맨시티 ffp 사건도 언급되며 맨시티 위기론까지 있었는데, 후반기가 되고 맨시티는 갑자기 급속도로 아스날을 따라붙기 시작하고 심지어 아스날은 후반기 부상으로 고생하고 자멸하고 있을 때, 맨시티는 차곡차곡 쌓으며 재경쟁에 들어가고 아스날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여 우승을 확정짓는다. 아스날 독주에도 포기하지 않고 우승을 차지하며 마침내 트레블을 차지하는 맨시티에겐 최고의 시즌, 그러나 아스날에겐 독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다 무너진 후반기 때문에 우승실패하여 사실상 아쉬운 시즌이다. 또 2023-24 사례에서는 맨시티, 리버풀, 아스날 3팀이 우승경쟁을 하였는데 박싱데이에서 맨시티가 부진하여 우승에서 멀어졌다고 생각하고 아스날이나 리버풀의 우승을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4월을 기점으로 리버풀은 겨우 이기는 경기가 사라지자 완전히 우승경쟁에서 무너졌고 아스날도 중반기 부진과 후반기 아스톤 빌라전 패배로 무너졌다 맨시티가 우승의 키를 달고 있었고 1패를 할 법도 한데 3월쯤부터 전승을 해버려[23] 맨시티가 영국 리그 최초 4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아스날은 2점차로 준우승으로 마쳤다. 아무튼 이러한 사례로 '어우맨'이라는 말이 안 나오는 건 이상하다고 할 정도로 당연하다 시피정도였다.[24] 그러나... 2024-25 시즌 이후 맨시티 부진이 장기화 되고, 2016-17 시즌 이후 무관을 차지하자, 더 이상 어우맨을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다.115 Charges FC- 2023년에 FFP 위반 혐의가 115개가 나왔다는 소식에 해외쪽에서 115 Charges FC라는 멸칭을 붙였다. 이후 에버튼, 노팅엄, 레스터 등의 클럽들이 관련 문제로 처벌을 받을때도 '조사중'이라는 명목으로 아무 제재를 받지 않자 관련 문제로 타팀들이 처벌을 받을때마다 소환되는 멸칭이다.[25]- 미들즈브러 FC
- 보로(The Boro)
- 사우스햄튼 FC
- 성자(The Saints) - 1885년 '성공회 성 마리아 성당 청년회(St Mary's Church of England Young Men's Association)'라는 이름으로 구단 역사가 시작된 배경을 가지고 있다.
- 소튼
- 선덜랜드 AFC
- 검은 고양이(The Black Cats)
- 더 맥켐즈(The Mackems)
- 스완지 시티 AFC
- 잭 아미(Jack Army)
- 스토크 시티 FC
- 도공들(The Potters)
남자의 팀- 과거 영국축구의 전형적인 이미지인 선굵고 매우 거친 축구 스타일을 선보이던 데에서 붙은 별명인데, 당연하지만 퓰리스가 떠난 이후로는 전혀 다른 축구를 한다.]- 아스날 FC
- 더 구너스(The Gooners) - 아스날 풋볼 클럽, 혹은 아스날 선수단을 지칭하는 별명.[26]
개스날, 개집4스날, 416- 아르센 벵거의 후반기 재임기간에 지어진 별명으로 퍼포먼스를 떠나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리그 4위권만큼은 귀신같이 수성한다는 뜻에서 비롯되었다.[27][28]과학- 4스날과 비슷한 용례로 지어졌으며 11사이언스, 4이언스같은 바리에이션도 존재한다.개미니스트- 아스날팬들이 심판에게 가장 오심피해를 받은 곳이 아스날이라고 주장하는건데, 23-24 시즌에 리버풀이 두 번의 오심피해를 당하고 그중하나가 아스날전이었으니, 심지어는 뮌헨전에도 핸드볼 오심을 이득 보며 사실상, 피해만 보는 팀도 아닌데도, 여전히 피해자팀이라고 자처하기 때문. 심지어 뮌헨전에는 핸드볼 오심이득도 있었으면서, 사카가 넘어진 pk를 안 줬다고 우리가 피해자라고 주장하여 타팀 팬 입장에선 어이가 없을 수 밖에..무관- 솔직히 전체 트로피로 보면 아스날은 겨우 5년째 무관이다. 그러나 리그 마지막 타이틀이 20년 전인 것[29][30] 유럽대항전 트로피가 없는 것이, 무관 타이틀을 여전히 가지는데 큰 장애물이다.[31] 그 맨시티도 22-23 시즌 이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못했다고 되차게 까였었고 특히나 이제 우승경쟁권까지 올라오면서 사실상 '무관'이라고 까이고 있다.[32][33] 물론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하면 '무관'이라는 타이틀이 단기적으로는 사라질 수 있다.[34] 특히나, 현 아스날이 우승을 만약 못하면 DESK라인을 가지고도 무관한 토트넘과 비슷하다라고 조롱당할 것이며, 이대로 가다간 토트넘처럼 핵심 선수 다 뺏기고 재암흑기가 올 수 있다고 한다. 물론 현 아스날과 그당시 DESK 라인 토트넘 시기랑 비교하면, 각 구단 상황이나 난이도가 다르다.[35]아황웃- 2015년 벤제마의 리빅아 다음으로 유명한 발언으로 '아스날 이적?, 황당해서 웃었다.'라는 말이다. 쉽게 의도로 말하면, '난 레알 마드리드에서 잘 뛰는데 왜 굳이 아스날로 가야해?'라며 아스날 위상을 까내리는 말이다.[36]알 아스나르- 미켈 아르테타의 축구가 중동의 침대 축구와 다를바 없다 하여 붙여진 별명.농구팀- 23-24 시즌의 두 번의 오심이득이 모두 핸드볼과 관련된 오심이득이었기 때문에 이런 멸칭이 붙음.안티풋볼, 다크아츠- 워낙에 세트피스로의 딸깍골이 많기에, 이런 별명이 붙었으며 심지어, 워낙 스크린플레이가 더럽다는 플레이까지 붙어 다크아츠라는 별명까지 붙었다.[37][38]1414- 20-21 시즌 14라운드 14승점을 얻어 나온 별명이다.[39]하이재킹 FC- 아스날이 암흑기 때는 하이재킹을 당하다가, 아스날이 재성장을 하자, 하이재킹을 하며 시작된다.[40]넷플릭스- 우승경쟁은 하나 계속된 무관으로 인해, '다음 시즌엔 우승하겠지', '다음 시즌은 해볼만 하다.'라고 외치나 이게 3연속 반복되며 되려 조롱당하고 있다. 심지어 에브라는 '아스날과는 사업 못해 항상 다음에 하자고 미뤄대거든 참 넷플릭스 같이 작품이나 기다려야지'이라며 조롱했다.- 아스톤 빌라
- 에버튼 FC
- 더 토피스(The Toffees)
-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 울브스(Wolves)
- 더 원(The One)
울보-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 알비온(Albion)
- 더 배기스(The Baggies)
고도리- 화투의 2월 열끝패에 그려진 매조 그림과 앰블럼의 새가 비슷하여 생긴 별명.-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 해머스(Hammers)
- 아이언스(Irons)
- 클라렛 앤 블루 아미 (The Claret And Blue Army)
- 입스위치 타운 FC
- 타운 (The Town)
- 파랑 (The Blues)
- 트랙터 보이즈 (The Tractor Boys)
- 첼시 FC
- 더 블루스(The Blues)
- 더 팬셔너즈(The Pensioners)
첼애우- 장애인들을 비하하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 공격적인 커뮤니티가 아니라면 잘 쓰이지 않는다.첼장연- 전장연에 비유한, 첼애우의 연장선상에 있는 멸칭에 해당한다.첼미니스트- 뤼디거의 인종차별 피해사건 당시 cctv 확인은 물론 독순술 전문가도 투입되었으나 증거없음으로 수사가 종결되자 페미거라는 멸칭이 생기면서 첼시에도 엮인 별명. 또한 첼시 팬들 중 악성페미 성향의 네티즌과 비슷한 내로남불, 모순, 비이성적 모습을 보이는 서포터들을 지칭하는 말.첼강딱- 악몽같았던 시즌 당시 생겨난 별명. 그 시즌은 문제점이 많고도 많았다. 첼시가 막강한 경기력을 선보이는 날에는 '강등권이 딱이야'를 비틀어서 '강팀이 딱이야'로 변주되어 사용될 때도 있다.더보기 리그- 첼시가 15/16,22/23시즌 10위권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데 그러면서 pl순위표가 10위권 안 순위와 10위권 밖 순위로 나뉘게 된다. 그래서 여기서는 첼시가 1위다라며 비꼬는 표현이다.무근본- 역사도 없고 별 보잘것 없는 팀인데 로만 인수 이후 돈으로 찍어눌러서 리그 우승을 했다고 비꼬는 말이다. 신흥 강호로 성장한 00년대와 10년대에 자주 불렸다.몰래 경기하는 팀- 24/25 시즌 부터 쓰인 밈첼빅아- 2008년 사용된 말로 리빅아와 뜻이 비슷하나 의외로 리빅아보다 먼저 쓰였다.첼스키(Chelski)- 오일머니의 원조 로만의 구단 인수 후 성적을 내자 역사가 없는 팀이라고 영국 현지에서 자주 불리던 별명.- 카디프 시티 FC
- 더 블루버즈(The Bluebirds)
카디프 드래곤즈- 한 때 구단주가 이 이름으로 팀명을 바꾸려 시도했다가 팬들의 반발로 포기했던 해프닝이 있었다.- 크리스탈 팰리스 FC
- 이글스(The Eagles)
수정궁- 토트넘 홋스퍼 FC
- 더 스퍼스(The Spurs)[41]
- 더 릴리화이츠(The Lilywhites)
- 이드(Yids) - 유대계 팬들이 많고 경영진에도 유대계 출신들이 많아서 불리는 별명. 토트넘 팬들은 스스로를 이드 아미라고 칭하기도 하며, 타 팀 팬들은 멸칭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닭집, 닭트넘, 폐닭, 치킨집, 영국닭집- 토트넘 마스코트를 이용한 멸칭.무관, 무관딱- 2008년 이후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해서 생긴 별명. 이것도 길다고 보통 ^무^(무관의 '무'를 개의 얼굴 처럼 보이게 바꾼 글자) 라고 불린다. 이후 24-25 유로파리그를 우승하며 사장되었다.손흥민팬, 닭민- "여러분은 토트넘 팬이 아니라 손흥민 팬이다." 이런 말에서 나온 별명이며, 추가적으로 토트넘의 악성팬들이 대부분 손흥민에게 유입되어 분탕치는 등 행보를 보여 이런 멸칭이 등장하였다.낭만 호소팀- EPL 2023-24시즌 11라운드 무패로 1위를 달리다가 첼시전에서 2명이 퇴장당한 동점 상황에서 라인을 매우 올리다가 결국 대패했는데, 이때 감독 엔지 포스테코글루의 평판이 너무 좋아서 팬들이 낭만있다고 칭찬했다. 이후 그의 평가가 반전되면서 나온 별명. 그러나 다시 한 번 반전으로, 진짜로 우승을 해버리면서 사장된 별명이 되었다.토빅아, 중소클럽- 콘테 감독이 2022년 맨유와의 경기 패배 후 사용된 말이며, 빅6중 성적 그리고 위상 등이 제일 낮아 사용된 말로 실제 빅6중 유일하게 '빅클럽 논쟁'이 있다. 물론 빅6라는 말이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쓰이고 규모, 팬덤, 자본까지 합하면 토트넘도 엄연한 빅클럽인 건 사실이다. 그러나 다른 빅5와 비교하면 엄연히 부족한 건 맞기에 이러한 논쟁이 터지는 것이긴 하다. 실제 위 맨더빅아도 맨유와 토트넘을 동시에 까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빅클럽 논쟁이 있는 듯 보인다.토중딱- 토트넘이 19-20 리빌딩 실패 후 추락하기 시작하였다. 각종 부진으로 토중딱 빈도가 늘어가고 있었던 데다 22-23 시즌에는 8위를 하여,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하고 사용빈도가 절정에 달했다.[42]토갈자[43], 거절햄- 토트넘은 2010년대 초반 하이재킹을 워낙 당하고 있어 이 말이 유행하기 시작하다가 2020년대 나겔스만, 모깁화, 에제 등이 토트넘행 거부로 인하여 더욱 쓰인다.[44][45]3838- 20-21 아스날의 1414 응용 버전으로 24-25 시즌 38라운드 38승점을 받으며 역대 최악의 시즌을 만들었다.스퍼시, spursy, 토럼토렇지, dtd, 초반트넘- 토트넘의 애칭인 '스퍼스'에서 따온 거며 토트넘이 초반에 잘 나가다 추락하거나, 이적시장에서 선수를 데려오지 못하면 이 말이 쓰인다. 이 말은 '토트넘이 그럼 그렇지' 라며 토트넘 자체가 그런 클럽이라고 조롱한다.[46] 특히 이 스퍼시라는 것은 토트넘의 빅클럽 규모에 걸맞지 않은 허술한 구단 방침, 경기력에서의 애매함 등을 아울러 말하는 것이다.- 헐 시티 AFC
- 더 타이거즈(The Tigers) - 헐 타이거즈 이야기 나오기 훨씬 전부터 불린 별명이다.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 슈퍼후프스(SuperHoops)
- AFC 본머스
- 체리스(The Cherries)
- 풀럼 FC
- 코티저스 (The Cottagers)
- 화이츠 (The Whites)
4.2.2. 이탈리아
- AC 밀란
- ACF 피오렌티나
- 비올라(Viola) - 보라색이라는 뜻이다.
- 질리아티(Gigliati) - 팀의 상징인 백합을 뜻한다.
- AS 로마
- 잘로로시(Giallorossi) - 노란색&빨간색을 뜻한다.
- 루피(Lupi) - 로마의 상징인 로물루스 레무스 쌍둥이 형제를 키운 늑대를 뜻한다. 하위 리그에선 아예 팀명에 사용한 루파 로마 FC라는 구단이 존재한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 네라주리(Nerazzuri) - 검정&파랑이라는 뜻이다.
- 비시오네(Biscione) - 밀라노 시의 상징인 스포르차 가문의 큰 뱀 이미지를 별명으로 가지고 있다.
- 라 베네아마타 (La Beneamata) -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뜻으로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스포츠 기자 잔니 브레라가 붙인 애칭이다.
- 라 그란데 인테르(La grande Inter) - '위대한 인테르'라는 뜻으로, 카테나치오를 처음으로 개발해 최강으로 군림하던 시기에 붙은 별명이다.
- SS 라치오
- 비안코첼레스티(Biancocelesti) - 하얀색&하늘색을 뜻한다.
- 아퀼로티(Aquilotti) - 독수리를 뜻한다.
나치오- 세리에에서도 가장 악명높은 울트라스들을 거느렸는데 친파시즘 구호나 인종차별하는 훌리건들이 압권이다. 심지어 이 짓을 경기 도중에도 한 선수가 있을 정도이다.- SSC 나폴리
- 파르테노페이(Partenopei) - 나폴리 시의 창립자인 파르테노페 여왕의 사람들이란 뜻을 갖고 있다.
- 아주리(Azzurri) - 푸른색을 뜻한다.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과 엠폴리 FC의 별칭이기도 하다.
- 유벤투스 FC
- 유베(Juve) - 약칭이자 애칭. 비안코네리 유니폼이 겹치는 팀이 이탈리아 내에 꽤 있어서 사용된다.
- 비안코네리(Bianconeri) - 하양&검정이라는 뜻이다.
- 라 베키나 시뇨라(La Vecchia Signora) - 늙은 여자, 노파 혹은 노부인.
주작투스- 유럽 축구판 역사상 최악의 사태 중 하나인 칼치오폴리, 플루스발렌차 등으로 생긴 별명- 아탈란타
- 라 디아 (La Dea)
- US 사수올로 칼초
- 네로 베르디(Neroverdi) - 검정, 초록 줄무늬가 팀 유니폼의 색이어서 붙은 별명이다.
- SSC 바리
- 비안코로씨(Biancorossi) - 흰색과 빨강을 상징으로 삼기에 붙은 별칭
- 베네벤토 칼초
- 마녀들(Stregoni) - 로고에 마녀가 그려져 있다. 와싯(만화가)의 파스타툰의 세랴여고 에피소드에서 베네벤토의 고깔모자를 쓴 빨간머리 캐릭터가 너무 잘 뽑혀나와서 사람들의 뇌리에 남았다.
- 베네치아 FC
- 아란치오네로베르디(Arancioneroverdi) - 주황색, 검은색, 초록색을 상징색으로 서서 붙은 별명
- 석호인들(Lagunari) - 홈구장 스타디오 피에르 루이지 펜초가 있는 섬이 베네치아 석호에 존재하는 섬이기 때문에 붙은 별명
- 날개 달린 사자들(Leoni Arati) - 베네치아 도시를 지키는 것으로 전해지는 상징인 날개 달린 사자가 애칭으로 붙었다.
4.2.3. 스페인
- FC 바르셀로나
- 파랑-클라르 군단(Blaugrana) - 카탈루냐어로 진홍색과 푸른색이라는 뜻으로 유니폼 색상에서 따온 것.
- 카탈루냐인(Catalanes)
- 엉덩이(Culers) - 흔히 '꾸레'라고 부르는 그 어원. 사전적으로는 단지 '엉덩이'를 뜻한다. 초창기 경기장에 관중들이 빙 둘러 앉았을 때 경기장 밖에서는 엉덩이가 뻥 뚫린 스탠드 사이로 훤히 들여다 보였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어감이 좀 그럴뿐 욕은 아니다.
매수셀로나- 안드리 셰브첸코 골 취소사건,[47] 오브레보 사건이나 심판의 오심 덕에 운이 따랐던 바르셀로나를 비난하는 별명4333- 오브레보 사건 이후 생긴 멸칭이다.[48]8884816- 10년 가까이 챔피언스 리그에서 탈락하며 생긴 별명메스꺼운 클럽- MÉS QUE UN CLUB이라는 문구에서 유래되었다.
- 레알 마드리드 CF
- 하얀 군단(Los Blancos) -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색이 흰색인 것에 기인한다.
- 저승사자 군단 -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를 중심으로 한 황금 세대가 유러피언컵 5연패를 이끌 당시에 검은 유니폼을 착용해서 이런 별명이 생겼다고 국내에는 알려져 있지만 스페인어 혹은 영어로 된 저승사자 군단에 해당하는 원어 별명을 찾기 어려우며 역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 변천사를 보면 유러피언컵 5연패 당시에도 하얀색 유니폼을 착용했었음. 결론적으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전차군단 별명처럼 국내에서만 통용되는 별명으로 보임.
- 바이킹(Los Vikingos) - 역시 챔피언스리그 5연패 당시의 별명이지만, 최근에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때 종종 사용된다. 아디다스의 레알 마드리드 제품(자켓 등)을 구매 시 잘 살펴 보면 바이킹 자존심(Orgullo Vikingo)이라고 쓰여져 있다.
- 은하 군단(Los Galácticos) - 2000년 바르셀로나의 루이스 피구 영입을 필두로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데이비드 베컴 등의 슈퍼스타들을 끌어모으면서 생긴 별명. 매번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하며 2000년대 이후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를 구분할때 갈라티코 1기, 2기 등의 표현을 자주 볼 수 있다.
- 유럽의 왕들(Reyes de Europa) - 주요경기에 내거는 카드섹션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별칭. UEFA 챔피언스 리그 최다 우승에 빛나는 최고명문팀으로서의 자부심이 담긴 별명이다.
- 머랭(Merengues) - 스페인에서 인기 있는 흰색 디저트 이름에서 유래했다.
- 백곰 군단 - 마드리드의 상징 중에 곰 동상이 있는데, 그것과 레알의 유니폼 색인 백색이 합쳐져서 백곰 군단이라는 별칭이 탄생했다.
레퀴- 레알 마드리드 + 바퀴벌레의 줄임말로 몇몇 악성 레알 팬덤을 비하하는 표현이다.[49]Vardrid- 해외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으로 매수셀로나와 비슷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프랑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코 독재정권의 유착설 혹은 비호설로 인해 9798 결승전 옵사골로 우승, 1516 결승전 옵사골로 연장가서 우승, 1617 8강전 오프사이드 오심, 2122 밴제마 오프사이드 오심, 2324 16강전 폭력행위 하고도 노퇴장 논란, 그외 바이에른 뮌헨과 거의 만날때마다 벌어진 여러 판정 논란 등 리그나 챔스걍기에서 레알에 유리한 오심이나 편파판정이 생기면 '또 프랑코 했다' 라는 식으로 조롱한다.레로세로 연구소- 레알 마드리드가 운영하는 디지털 TV 채널인 레알 마드리드 TV가 24-25 시즌 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그들이 심판과 VAR의 특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음모론 수준의 내용과, 심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해 압박을 가하고 경기의 주심을 교체하지 않으면 경기에 불참 하겠다고 선언해 라리가의 심판진들을 통제 하려는 말도 안되는 내용의 영상들을 지나칠 정도로 많이 내보내서 생겨난 별명.16강 마드리드- 2000년대에 올림피크 리옹만 만나면 어김없이 16강에서 광탈했었다.짭마드리드,짭마
- 레알 소시에다드
- 하양-파랑 군단(Txuri-Urdin)
- 도노스티아라스(Donostiarras)
- 라 레알(La Real / Erreala) - 스페인에서 "레알"은 레알 소시에다드를 가리킨다. 흔히 쓰이는 레알 마드리드의 약칭은 "엘 마드리드"이다.
소시지- 어감 때문인지 국내 한정으로 소시지로 통한다.
- 발렌시아 CF
- 무르시엘라고 (El murciélago) - 클럽의 상징이자, 엠블럼에 새겨진 박쥐에서 따왔다.
- 로스 체스 (Los Ches) - 메스타야에서 발렌시아가 졸전을 펼치거나, 발렌시아 선수들이 슬럼프에 빠졌을 때, 메스타야 팬들은 "체! 체! 체!" 라고 외치며 선수들을 압박했고, 그래서 발렌시아의 애칭이 "Ches"로 굳어져버린 것이라고 한다.
- 박쥐 군단 (Murciélagos) - 팀의 상징이 박쥐이다.
- 엘스 따론제스 (Els Taronjes) - 팀의 상징색인 오렌지를 나타내는 단어
- 비야레알
- 노란 잠수함 (El Submarino Amarillo)
- 세비야 FC
- 네르비온인(Los Nervionenses) - 네르비온 지역 출신이라는 의미에서 생긴 별칭이다.
허세꾼들(Palaganas)- 숙적 베티스가 사용하는 세비야의 멸칭이다.
- 레알 베티스
- 엘리오폴리스인(Heliopolitanos) - 엘리오폴리스 지역 출신이라는 뜻이다.
- 바에티카인들(Los Beticos)
쓰레기들(Fetiz)- 숙적 세비야가 사용하는 베티스의 멸칭이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매트리스 제작자(Colchoneros) - 유니폼이 옛날 매트리스 줄무늬 같은 데에서 유래했다.
- 인디언(Indios) - 블랑코스(Blancos, 레알 마드리드의 애칭)와 원수지간인 데에서 유래, 레알의 별명인 Blancos는 흰색 외에도 백인이라는 뜻과 중의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 로히블랑코스(Rojiblancos) - 붉은색과 흰색이 교차되는 ATM의 홈 유니폼 색상에서 비롯된 별칭.
- 꼬마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에서 유래한 별명. 어떻게든 긴 클럽명을 줄여서 편하게 발음하고 쓰기 위해 이런 명칭이 생겨났다.
ATM- 무려 공식중계에서도 사용되는 Atlético Madrid의 약자. 하지만 현금인출기란 뜻도 있기에 과거 지금과 한참 떨어진 위상을 가졌던 시절에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해축 팬들은 승점인출기라 해서 ATM 승점인출기계라며 비꼬아 부른다.
- 아틀레틱 빌바오
- 사자 군단(Lehoiak / Los leones)'
- 적백 군단(Zuri-gorriak / Los Rojiblancos)
4.2.4. 독일
- 1. FC 카이저슬라우테른
- 붉은 악마(Die Roten Teufel) -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과 아래에 기재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또한 같은 별명을 쓴다. 프리츠-발터 슈타디온 혹은 베첸베어크 슈타디온 여기저기에 붉은 악마 형상의 마스코트가 붙어 있다.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디 보루센(Die Borussen) - 줄여서 보루센. 보루시아는 라틴어로 프로이센을 뜻한다. 도르트문트가 베스트팔렌, 나아가 프로이센을 상징하는 클럽이라는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데, 사실은 도르트문트 창단 당시 창단한 사람들이 모였던 양조장 이름이 보루시아여서 그런 명칭을 붙인 것이다.
꿀벌집?실제 프로이센을 의식해서 갖다붙인 명칭이 아니란 얘기. 오히려 프로이센을 염두에 두어 보루시아를 클럽 네임을 정한 건 옆동네 묀헨글라트바흐이다. 하지만 과거 베스트팔렌 지역이 프로이센 왕국에 속하기도 했고, 요즘엔 바이에른 뮌헨에 대항하는 형식으로 보루시아라는 명칭에 프로이센을 대표한다는 상징성을 부여하기도 한다. - 디 슈바르츠겔벤(Die Schwarzgelben) - The Black & Yellows. 클럽을 상징하는 색인 검은색, 노란색에서 유래.
- 꿀벌 군단 - 국내에서 사용되는 도르트문트의 별명 중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아무래도 팀 컬러부터가 벌을 떠오르게 만든다. 그래서 그런지 팀 마스코트인 엠마(Emma) 역시 벌이다.
- 돌문 - 국내 한정 도르트문트의 약칭. 12-13 시즌 도르트문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 축구 팬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나온 별명이다. 초반엔 '돌트'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돌문으로 굳어졌다. 참고로 독일어나 영어로 Dortmund를 발음하면 정말 돌문과 유사하게 들린다.
- 1. FSV 마인츠 05
- 카니발 군단(Karnevalsverein) - 마인츠는 카니발로 유명한 도시라는 점에서 착안한 별명이다.
- FC 바이에른 뮌헨
- 디 바이언(Die Bayern) - 줄여서 바이언. 바이에른 뮌헨은 바이언이라고 가장 흔하게 불린다. '뮌헨'보다는 주로 '바이언'으로 불리는 이유는 바이에른 뮌헨 팀 자체가 뮌헨이라는 한 도시보다는 바이에른 주를 대표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 디 로텐(Die Roten) - 팀 고유컬러가 붉은 색이기에 붙은 별명
- 레코트마이스터(Rekordmeister) - 각종 기록들을 세운다는 의미이다.
FC 바우어른(FC Bauern)- 바이에른 발음이랑 비슷해서 붙여진 별명. 촌놈이란 뜻이다.뮌혐- VfL 보훔
- 생존왕(Die Unabsteigbaren) - 원조 생존왕 별칭이 붙은 구단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 FC 샬케 04
- 디 쾨니히스블라우엔(Die Königsblauen) - 로얄 블루스. 샬케를 상징하는 팀 컬러다.
- 디 슬래그, 디 크나펜(Die Schlacke, Die Knappen) - 샬케의 연고지 겔젠키르헨이 광산도시여서 붙여진 별명.
샬케公社ㅆㅂ 04(Scheisse 04)- 도르트문트가웬수샬케를 부를 때 쓰는 말, 샬케 발음이랑 비슷해서 쓰인다. Scheisse는 영어의 Shit에 해당하는 욕이긴 하지만 강도는 훨씬 센편.- SV 베르더 브레멘
- 디 베르더라너(Die Werderaner) - 강에서 공 차는 사람들이라는 의미.
- 디 그륀 바이센(Die Grün-Weißen) - 팀 컬러인 초록색, 흰색에서 유래.
생선대가리(Fischköpfe)- 남부나 서부 클럽이 북부 클럽을 조롱할 때 쓰이는 말. 독일에서는 바다에 인접한 북쪽만 생선을 먹는다.- VfB 슈투트가르트
- 디 슈바벤(Die Schwaben) - 가장 많이 쓰이는 슈투트가르트의 애칭. 지명 이름이며 옛 독일의 공작 작위 이름이다.
슈패츨레 먹는 놈(Die Spatzlefresser)- 슈패츨레라는 남서부 독일 특산물에서 유래. 남서부인을 조롱할 때 쓰이는 말.- 바이어 04 레버쿠젠
- 디 베르크셀프(Die Werkself ) - "공장 11" 이라는 뜻으로 바이엘사 노동자들이 처음 팀을 창단할 때 회사의 공식 문서의 써있는 지칭에서 따온 별명.
- 약국 - 구단의 모기업인 바이엘이 제약회사라서 븉여진 별명이다.
네버쿠젠(Neverkusen)- Never + Leverkusen, 평생 우승 못하고 주구장창 콩라인만 한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명. Vizekusen이라는 별명도 비슷한 의미에서 많이 사용된다. Vize는 독일어로 2등이라는 의미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 디 폴렌(Die Fohlen) - 망아지라는 뜻으로 70년대 당시 헤네스 바이스바일러 감독이 유망주를 많이 기용한 데에서 유래. 팀 마스코트 역시 망아지다.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 디 아들러(Die Adler) - 독수리를 의미한다. 프랑크푸르트의 문장, 그리고 팀의 엠블렘에 그려져 있는 독수리에서 따온 별명이다.
- 변덕스러운 디바(Launische Diva) - 프랑크푸르트의 성적이 매 시즌마다 기복이 크다는 것에서 착안한 별명.
- 팡풋, 소시지 - 국내 한정. 후자의 경우 연고지가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로 유명한 도시여서 붙은 별명.
- 함부르크 SV
- 디 로트호젠(Die Rothosen) - 유니폼 바지가 빨간색이라서 붙혀진 별명.
- 분데스리가의 공룡(The Bundesliga-Dinosaur) - 지금은 2부 리가에 있지만 한때는 정말 잘나가던 클럽이었다. 독일 프로 클럽 중 유일하게 단 한 번도 분데스리가 1부에서 강등당한 적이 없는 클럽이었다.[50][51] 독일 남부의 대도시 뮌헨에 대항하는 북부의 대표 도시라는 상징성으로 인해 저조한 성적과는 상관 없이 독일 내에서의 위상도 높은 편. 팀 마스코트 역시 공룡이다.
생존왕- FC 아우크스부르크
4.2.5. 프랑스
- AS 모나코
- Les Rouge et Blanc(빨강 하양)
- 릴 OSC
- Les Dogues(그레이트 데인)
-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 l'OM(로엠)
- Les Phocéens(포카이아인)
- 올랭피크 리옹
- Les Gones(아이들)
- 지롱댕 드 보르도
- Les marine et blanc(군청 하양)
- Le club au scapulaire(견갑골 군단)
- Les Girondins(지롱드)
- 파리 생제르맹
- Les Rouge-et-Bleu(빨강 파랑)
- Les Parisiens(파리지앵)
4.2.6. 포르투갈
- FC 포르투
- Dragões(용)
- Azuis e brancos(하양-파랑)
- Portistas(포르투인)
- 거상
- 벤피카
- Benfiquistas
- Águias(이글스) - 팀의 상징이 독수리이다. 홈 구장에는 마스코트 독수리도 있다.
- Encarnados(레즈)
- Glorioso(영광)
- 거상
- 스포르팅 CP
- Leões(사자)
- Verde-e-Brancos(초록색과 흰색)
- Lagartos(도마뱀)
- 3인자
4.2.7. 네덜란드
- AFC 아약스
- 신의 아들들 (de Godenzonen)
- 유대인들 (de Joden)
4.2.8. 스코틀랜드
- 셀틱 FC
- 보이즈 (The Bhoys)
- 훕스 (The Hoops)
- 셀츠 (The Celts)
4.3. 북/중앙아메리카, 카리브 제도
4.3.1. 미국
- 인터 마이애미 CF
- 왜가리들(The Herons)
- 바이스 시티(Vice City)
- 로스앤젤레스 갤럭시
- 은하계(Los Galácticos)
- 로스앤젤레스 FC
- 검은색-황금색(Black and Gold)
4.4. 남아메리카
4.4.1. 아르헨티나
- CA 보카 주니어스
- 제노바 사람들(Xeneizes)
- CA 리버 플레이트
- 가장 큰(El Más Grande)
- 대부호들(Los Millonarios)
- 어깨띠(La Banda)
-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 한센병 환자들(Los Leprosos)
- 로사리오 센트랄
- 건달(Los Canallas)
- 산 로렌소 데 알마그로
- 까마귀들 (Los Cuervos)
4.4.2. 브라질
- 산투스 FC
- 물고기들(Peixe)
- 상파울루 FC
- Tricolor Paulista (삼색), Soberano (국왕), O Mais Rico(부자들)
- 플루미넨시 FC
- Flu (플루), Time de Guerreiros (전사들의 팀)
- CR 플라멩구
- Rubro-Negro (붉은색-검은색), Urubu (독수리), O mais querido do Brasil (브라질에서 가장 사랑받는)[52]
- SC 코린치안스
- Timão (큰 팀), Time do Povo (대중 클럽), Todo Poderoso (위대함)
- CR 바스쿠 다 가마
- Gigante da Colina (언덕의 거인)
- 보타포구 FR
- Estrela Solitária (론스타), Fogão (위대한 불꽃), O Glorioso (영광)
- 크루제이루 EC
- A Raposa (여우들)
- SE 파우메이라스
- Verdão (위대한 녹색), Porco (돼지)
- SC 인테르나시오나우
- Colorado (빨강), Inter (인테르)
-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 Galo (수탉)
- 그레미우
- Imortal Tricolor (불멸의 삼색)
- EC 바이아
- Tricolor de aço (강철의 삼색)
4.5. 아프리카
4.5.1. 모로코
- 위다드 AC
- 빨강색-하양색(Les Rouges et Blancs)
- 위다드 알 움마(Wydad Al Oumma)
4.5.2. 이집트
- 알 모콰룬 알 아랍 SC
- 산 늑대(Ze'ab El-Gabal)
- 알 이티하드 알렉산드리아 클럽
- 도시의 주인(سيد البلد)
- 타거스의 리더(زعيم الثغر)
[1] 여담으로 데니스 베르캄프의 별명은 이와 반대되는 방황 못하는 네덜란드인(Non-Flying Dutchman)이다. 비행공포증 때문에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성격 때문.[2] 심지어 전북전은 7년 만의 무승을 끊어낸 경기에서 5:1을 기록했다.[3] 그랑블루가 이름을 바꾼지 한참 되었는데도 여전히 쓰이는 폄칭이다.[4] 사실 그 이전부터 프런트가 삽질을 하면 으레 개런트라고 부르긴 했지만, 지금과 같은 수준은 아니었다.[5]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응원가에 수원FC를 넣어 부를 때 많이 사용된다. 사실 멸칭이라기 보단 구별용[6] 이 멸칭은 두산 베어스에게 더 자주 쓰인다.[7] 주로 서울, 전북과 사이가 모두 나쁜 울산 팬들이 주로 사용한다.[8] 그나마도 식민 지배에 대한 배상금 성격이 아닌, 독립'축하'금 명목으로 받은 돈.[9] 리빅아 멸칭 탄생 이후 바리에이션이 엄청나게 많이 나왔다. 그 수가 너무 많으므로, 리빅아 문서를 참조할 것.[10] 이 이후로 '맨유 갈 바엔 농구한다.'까지 나오며 '맨갈농'도 탄생했다.[11] 주로 리버풀과 아스날, 맨시티가 그 대상이 된다.[12] 워낙 어린 팬들에게 대부분 토트넘, 맨시티가 인기 많다보니 닭'민', 짭'민'이라는 말이 붙어버린 것이다.[13] 실제 2000년대 후반 또는 2010년대 초반 이때부터 맨시티는 강팀이긴하나 독점 우승 느낌은 아니었다. 사실상 이때부터 팬된 사람은 '강팀충' 소리에 긁힐 수 있다.[14] 특히나 다른 팬만 보더라도 경기에서 지면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기본이 조롱이기에, 인터넷 접속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로 경기에서 지면 진 팬들은 조용하다. 근데 유독 맨시티팬은 '우리가 경기력이 좋았다.', '운 없어서 진 거다', '너네 팀 상황이나 봐라' 등 굳이 반박댓글을 달기 때문에, 이시기만 하더라도 맨시티팬 비호감도가 급상승하던 시기다.[15] 심지어 구단 과거 얘기는 불리한 얘기다보니, '언제적 과거 얘기야', '근본만 있으면 다냐?', '역사도 역산데 중요한 건 현재'라고 선동하기도 한다. 물론 과거 얘기 꺼내는 것도 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구단에게 역사, 전통, 근본은 정말 중요하다. 당장 망했다던 맨유만 봐도, 위상과 근본으로 버틸 수 있을 정도다. 근데 막상 3부리그 강등, 노근본, 빅6중 역사제로 인 점을 조롱하게 되면 저 말로 들이받는데, 이게 맨시티가 성적이 좋아서 그렇지, 만약 성적이 좋지 못하다면 이제 저 말도 할 말이 없는거다.[16] 참고로 커실은 위상이 매우 낮기 때문에 메이저 대회라고 보지도 않아, 유관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사실상 2024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함에도 무관이라고 조롱을 당하는 아스날을 보면, 알 수 있다.[17] 리버풀 팬덤이 극성적으로 늘어난 것과, 리버풀팬의 악성행동 때문에 이들이 옮겨갔다는 루머가 있지, 실제로 그랬는지는 알 수 없다. 맨시티팬들이 워낙 적고 맨시티가 패배가 많아지며 부진 장기화로 인한 활동감소와 리버풀의 성적이 좋자 리버풀 악성팬들이 나와서 활동하는 걸 수도 있다. 물론 실제로 그랬다면 확실한 '강팀충'이 맞다. 그렇다면 그들은 축구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그냥 남 까는 걸 좋아하는 것이다.[18] 만약 저 경기에서 적어도 패배라도 하지 않았으면 우승은 확정이었을거고 무패우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 프리미어 리그에선 03-04 아스날 이후 15년 만에 다른 팀이 등장하는 거였다.[19] 18-19 시즌급까지는 아니지만 13-14 시즌도 있는데 두 팀이 경쟁하다, 리버풀이 맞대결에서 승리하여, 자력우승키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제라드의 그 실수 때문에 맨시티에게 우승을 내준 첫 번째 사례다.[20] 19-20 시즌에도 리버풀과 맨시티가 경쟁(?)을 하였는데 맨시티의 부진과 리버풀의 압도적인 독주로 클롭의 리버풀이 펩의 맨시티를 꺾고 우승한 첫 사례가 되어 복수에 성공하긴 했는데 재복수를 당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때 리버풀이 우승 못했으면 7연속 맨시티 우승도 가능했다.[21] 심지어 2018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 이어서 2022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레알마드리드에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또 내주었다. 그냥 완벽한 준우승 악몽시즌이었다.[22] 추락한 게 아닌 조금 아쉬운 성적이었다.[23] 솔직히 아스날도 빌라전 이후 전승을 하였고 심지어 맨시티보다도 경기력이 좋았다.[24] 챔스의 레알과 비슷하거나 더 윗급이라고 생각하면 편히다.[25] 하지만 정작 처벌밭은 팀의 팬들은 맨시티를 까내리기보다, 자신의 팀의 보드진을 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해당 혐의와 관련 없는 제 3자들이 대부분 쓰는 멸칭이다.[26] 아스날팬을 상정하는 단어는 따로 있는데 바로 Gooners다. 1970~1980년대 훌리건들의 열띤 응원문화부터 파생된 별명으로 주로 줄여서 '구너'라고 불리운다.[27] 근래에는 4스날도 생겼다.[28] 다만 2013-14 시즌을 마지막으로 4위를 못하고 있다.[29] 토트넘은 60년 전, 아니 프리미어리그로만 따지면 리그우승이 없다.[30] 본인들은 토트넘보다 위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자기들도 리그 우승한 지 20년 다 돼감에도 사실상 아스날이 토트넘을 까내리기 때문에 그리고 만약 토트넘팬이 '니네도 20년 무관이잖아'라고 하면 아스날팬들이 상당히 싫어한다.[31] 토트넘팬들도 만약 아스날팬이 토트넘을 무관으로 까내린다면, 토트넘팬들은 '응 유럽대항전 무관'이라며 받아치기도 한다. 참고로 토트넘은 유로파 리그 우승 3번으로 잉글랜드 내 클럽 중 리버풀 FC와 동률 공동최다우승이다.[32] 가뜩이나 토트넘 우승으로 더 심해졌다. 실제 현지에서는 토트넘팬들이 유로파 리그 우승 후 '너넨 평생 챔피언 노래를 부를 수 없을 거야.'라며 아스날팬들을 조롱했다.[33] 22-23 2위, 23-24 2위, 24-25 2위 등 3연속 준우승으로 콩스날이라고도 조롱당한다.[34] 그럼에도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하지 못하면, 22-23 이전 맨시티처럼 되차게 까일 수도 있을 것이다.[35] 당시 DESK 토트넘은 다니엘 레비가 투자도 잘 안 했고 포체티노가 영입을 바랐음에도 벤치라인 영입을 꺼렸다. 17-18에도 별로 영입하지 않았고, 18-19 때는 아예 0입이었다. 또 난이도도 현 아스날이 더 쉬울 수 있다. 당시 전성기 토트넘 시작지점인 2016년부터 보면 2016-17은 토트넘이 우승경쟁을 할 정도이나 (2015-16은 토트넘의 후반기 자멸로 허무하게 끝났다) 콘테의 첼시가 당시 3백을 들고 나오며, 획기적인 절대자 모습을 보여 프리미어 리그 창단 이후 첫 우승 경쟁을 했음에도 실패하여 2위 마감, 2017-18은 펩의 맨시티의 승점 100점으로 최다승점, 무리뉴 맨유의 강대기로 성장하여 결국 벤치자원 퀄리티로 인하여 3위로 마쳤고, 2018-19부터 0입으로 리그에서 보면 추락기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 아스날은 크뢴케라는 아스날의 구단주가 토트넘의 회장인 다니엘 레비와 다르게 지원도 확실하게 해주고 있고, 또 맨시티의 몰락 조짐, 리버풀 일부 스쿼드 노쇠화 등등이 아스날에게는 조금의 쉬운 느낌이 있을 수 있다. 아스날이 후반기 몰락이 문제이기에 2025-26 시즌은 확실한 영입을 했으므로, 우승을 못하면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36] 틀린 말도 아닌 게 저당시엔 BBC 전성기였고, 레알 마드리드의 전성기가 시작되는 시점이었다. 아스날은 반면 클럽으로만 따져도 위상이 나름 낮은 편이었고 그당시엔 우승권팀도 아니었기에 사실상 '굳이? 내가 왜?'라는 느낌이랑 비슷하다. 그리고 조금씩 아스날은..[37] 아르테타 이전 아스날의 레전드 감독 벵거의 깔끔한 패싱축구가 아츠풋볼이라고 불렸기 때문이다.[38] 근데 이게 초반에만, 더티플이라는 명칭이 붙지 그 이후로는 타팀들도 웬만하면 쓰기 때문에, 뭐라할 수도 없으며 아스날의 잘못보다, 이걸 제지하지 않는 PL심판들이 욕을 먹는 상황이다. 또 아스날같은 경우는 처음 이 스크린 플레이 피해자였기도 하다.[39] 이에 응용버전이 토트넘의 3838이다.[40] 그 하이재킹 당한 대상은 토트넘...[41] 여기서 `Spur`는 말 그대로 토트넘의 팀명으로 들어가는 핫'스퍼'의 스퍼다[42] 24-25 시즌은 심지어 '토트넘은 강등이 딱이야' 줄임말인 '토강딱' 이라는 말까지 탄생하기도 했다. 실제로 17위였기에, 토트넘팬 입장에서 봐도 뭐라 말할 수 없다.[43] '토트넘 갈 바엔 자살한다'로 '맨갈자'의 응용버전이며 반댓말은 '토못자'로 '토트넘 못 가면 자살한다.'라는 뜻이다. 토못자 예시는 모하메드 쿠두스[44] 특히나 일부 토트넘팬들의 '토못자' 도배 등의 행보를 보이지만 영입실패로 역공당하며 역으로 까이게 된다.[45] 2024년엔 마티스 텔이 토갈자를 선언하나 오히려 좋아(?) 유로파 우승 후 토트넘 남겠다고 선언 및 토트넘이 800억으로 마티스 텔을 영입한다. 물론 결과는..[46] 특히나 토트넘은 20-21부터 23-24 시즌까지 초반에 1-2위 등 상위권을 차지하다가 중반기부터 하락하고 후반기에 추락하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니다.[47] 2005-06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셰브첸코가 카를레스 푸욜이 혼자 넘어지는 사이에 프리 헤더로 골을 넣었으나, 셰브첸코의 푸싱 파울이 선언되어서 노골이 된 사건이다. 이 오심으로 바르셀로나는 결승에 진출해서 우승을 차지했다.[48] 4-3-3 전술 뒤에 주심과 부심이 더해졌다는 의미.[49] 이들은 주로 어리기 때문에 원초적인 비난과 선동을 주로 사용하며 선수나 트로피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50] 물론 바이에른 뮌헨도 강등 경험이 없긴 하지만 분데스리가 창립 멤버가 아니라 제외한다.[51] 2017-18 시즌 17위로 강등되며 이 기록은 깨졌다.[52] 1927년 당시 브라질 전역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클럽 순위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