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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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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논란 거리
2.1. 연고 복귀 주장
2.1.1. 서울 팬의 주장
2.2. 역사 왜곡2.3. 빠는 까를 만들고 그 까는 다시..
3. 현황4. 관련 문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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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의 패륜'이란 뜻으로 프로축구 FC 서울에 붙은 비칭을 넘어선 혐칭. 전신 안양 LG 치타스(이하 안양 LG) 시절에 모기업인 LG그룹 측이 기존 연고지인 안양시를 떠나 서울특별시연고지 이전을 하면서 안양 팬들에 의해 처음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연고 이전은 K리그는 물론 국내외 타 종목 프로 스포츠에서도 볼 수 있지만, GS 구단과 일부 지지자들의 추잡한행태, 그리고 연고를 빼앗긴 K리그 최고강성 중의 하나인 안양팬들의 강한 반발과 타팀 팬들의 안양 동정이 어우러지며 이 용어는 축구판 전체로 퍼졌다.

안양 LG는 안양시의 지원도 많이 받았고 서포터즈의 열기 또한 K리그에서도 알아주는 팀이었기 때문에[1] 안양 팬들이 느끼는 배신감과, 자신들의 팀도 언제 이렇게 야반도주할지 모른다는 점에서 기존 K리그 팬들이 받은 충격은 상당히 컸으며 연고이전 이후 서울 구단과 일부 팬들의 일관된 태도 북패공정 까지 더해져 지금까지도 살아있는 현재진행형인 단어이다. 골수 안양 팬들은 '패륜'이란 단어에 담긴 뜻은 부귀를 쫓아 부모와 같은 연고지의 팬들을 내버린 후레자식이라며 아직까지 분개하고 있다.

처음에는 그냥 패륜이라 불리다가 2년 뒤인 2006년 부천시를 버리고 제주특별자치도로 가 버린 제주 유나이티드(남패)와 구별하기 위해 북패라고 부른다. 그나마 제주로 연고이전한 후 제주 유나이티드 구단주인 SK 그룹은 부천 FC 1995의 창립과 운영 과정에 일부나마 힘을 보탰으며[2], 제주 지지자들은 부천 시민 여러분 죄송합니다라는 걸개를 내걸고 응원에 나서기도 하였다. 서울 구단 측과 지지자들이 제주 흉내만 냈어도 북패는, 안 그래도 유별났는데 연고를 빼앗겨버린 안양 지지자들과 K리그 올드비들만이 추억하는 단어로 남았을 수도 있다. 실제로 FC 서울 경기에서는 패륜으로 노래를 만들어 부르는[3] 타팀 지지자들도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선 남패라는 한 마디도 안꺼내고 경기를 마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지지대 더비라는 K리그에서 손꼽히는 더비를 소유했으나 현재 수원 서포터들은 북벌(北伐)[4]이라고 한다. 수원구단 역시 슈퍼매치 때 북벌로 홍보했으나 현재는 서울 측이 항의해 구단 차원에서는 북벌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2016년 FA컵 결승에서 염기훈이 북벌 완장을 착용한걸 본 것 같다

좀 온건하게는 FC GS(FC 서울의 모기업)라 불린다. '서울'이란 이름을 75억에 날로 먹은 팀에게 내줄 수 없다는 생각도 있고, 이 팀이 서울연고 프랜차이즈 구단이 아닌 기업 GS의 프랜차이즈 구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연 때문에 연고이전 직후부터 2014년까지 리그에서 서울 연고를 독점하던 시절에도 논란이 많았고, 당연히 안양을 차버리고 건너온 GS를 냉큼 잘왔다고 환영한 팬들이 없어 첫 시즌 상암 경기장은 텅텅 비어 있었다. 이 구단의 관중은 선수로는 박주영, 기성용, 이청용 등이, 코칭 스태프로는 기네슈 감독이 활동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2010년과 오심 끝에 결승 토너먼트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2012년 2차례 우승하는 과정에서 늘게 된다. 하지만 그 이후엔 리그 최고의 셀링질과 욘쓰의 새가슴 텐백축구로 지지자들마저 사분오열[5]

이런 사연들 때문에 서울 축구팬들 중에는 서울의 스포츠 마케팅 시장이 원래 이런 식이지만 서울 이랜드 FC는 물론 수도권 다른 구단들[6] 지지자들도 많으며 울산, 전북, 포항 등 지방 상위권 구단 팬들 역시 다수이다. 지방 출신 서울 거주자 또는 지방에서 올라온 서울 이주자 2~3세대 야구 팬들이 서울시민이지만 롯데나 기아, 한화, 삼성 등 지방연고 구단을 응원하는 것과 비슷한 경우도 있고, 개인적 연고가 없어도 해외구단 응원하듯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주거나 뛰어난 선수가 뛰는 타지역 팀을 응원하는 경우도 물론 많다. 그렇지만 천만 수호신이라고 쓴다. 그거야 다른 구단도 하는 거니까

그래서 북패를 상대로 팀이 승리하면, 어느 팀이든 상관없이 "정의구현"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7]

2. 논란 거리

단순히 연고지 이전을 했다는 이유로 북패 소리를 듣는 것은 아니다. 물론 성남 일화 천마제주 유나이티드도 중패, 남패라는 호칭이 있지만, 북패의 경우만 사용 빈도가 매우 높고 구단과 그 팬 측이 안 좋은 쪽으로 유별났기 때문이다.

성남은 그런데로 경기장 문제 때문에 쫒겨난 케이스라서 동정을 받는 것도 있고, 제주는 부천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여러 번 했기 때문에 정상참작이 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서울은 대놓고 역사 왜곡도 해가면서 연고이전을 복귀라고 부르면서 언플을 하기 때문에 더 욕을 먹는다.

2.1. 연고 복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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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에서 서울로의 '연고 이전'을 인정치 않고 '연고 복귀'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K리그의 다른 팀 서포터즈에게 온갖 욕을 먹고 있다. 구단 측도 연고 복귀라고 했다가 신나게 까인 이후로 연고 복귀라고 대놓고 자랑하진 않지만, 홈페이지 구단 역사란에서는 아직도 '서울 연고지 복귀'라고 적어 놓고 있다. 어감상 연고 복귀는 연고 이전을 정당화하기 위한 목적이 짙기 때문에 나오기만 하면 K리그 팬들에 의해 집중적으로 비판받는다.

현상적으로 연고 복귀이건 아니건 연고지 이전이므로 비판할 수 있다는 건 변함이 없다. FC 서울과 종종 비교대상이 되는 것이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의 수원 시절인데, 수원은 임시 연고지이며 서울 입성을 희망한다고 공공연히 말해 왔기에 연고지 이전 자체로 비판을 받았고 인천의 야구팬들은 패륜 현대 유니콘스란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꺼냈고 현대 유니콘스의 인천 원정시에는 성난 인천팬들의 야유와 욕설이 여과없이 터져나왔었다. LG는 안양 시절, 안양 시민과 축구 팬의 안양 사랑에 안양 LG는 안양시민 여러분들의 구단입니다, LG는 안양이다 라고 외쳐놓고 연고지 이전 후 같은 입으로 우리는 원래 서울이니 연고 복귀~를 말하는 건 보기 좋은 태도는 아니다.

2.1.1. 서울 팬의 주장

1983년~86년까지의 광역연고 기간은 정부규제로 인해 프로축구에서 홈앤드어웨이 시스템의 지역연고제를 시행하지 않은 기간으로, 모든 구단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투어 시스템을 통해 경기를 했다. 즉 매 라운드마다 홈 경기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 당시 연고지는 구단마다 명목상으로만 존재하는 연고지였을 뿐이다.

그리고 서울에서 안양으로 이전한 것은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으로 인해 강제로 이전 당한 것이다. 따라서 안양으로 서울로 복귀하는 것은 정당하다.

울산 현대나 포항의 경우처럼, 광역연고시절을 거쳐 서울(동대문)에 정착했던 구단이기에 안양LG가 먼저 '연고이전'으로 만들어진 팀이라 할 수 있다.

2.2. 역사 왜곡

예컨대 안양 LG 시절 관중 동원이 형편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서울로의 연고이전이 정당화된다는 논리를 널리 퍼뜨리는 것이 그 사례. 아래에서도 언급하겠지만 안양 시절 관중 동원은 동대문 시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선전했다. 서울과 안양의 인구 수 차이를 감안한다면 거의 넘사벽 수준...

2.3. 빠는 까를 만들고 그 까는 다시..

연고 이전을 옹호하는 '일부' 지지자의 논리로 그들 스스로 연고 이전이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른다는 사실과, 알 생각도 없고 연고 이전의 상처가 리그에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수원도 연고 이전하여 잠실을 차지하라일관되고 이성적으로 미친 주장을 하거나, 안양도 똑같은 패륜을 저질렀다고 비판하면서 흡수한 패륜이라는 뜻으로 흡패라 부른다.

하지만, 국민은행은 2012년 시즌 중에 이미 해체를 결정한 상황이었고 안양에서 흡수통합을 선제시한 것도 아니었으며 선수 계약 승계도자유선수 개별계약이기 때문에 선수단 인수란 말은 완벽하게 왜곡되는 말이다. 이 내용은 다른데도 아니고 안양시의 총무경제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에 등장하는 내용으로 빼도 박도 못하는 팩트다. 참고글

팀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도 본디 2004년의 서울 연고 이전을 중시하는 팬들[8]을 타팀 팬들은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측면도 있고, 그 이전 역사는 그다지 일체감을 느끼지 않거나 아예 관심 없는 팬들이 다수였다. 다만, 안양 치타스 시절에도 동대문 시절 우승횟수를 들고와 우승 3회라는 머플러를 흔들었으며, 기사 04년을 중시하는 팬들이 대다수라는 의견은 일부 소모임의 의견을 마치 지지자 전체의 의견인양 오해한 성급한 일반화의 소지가 있다. 그만큼 안양에서 GS를 따라 옮겨간 팬들부터 이 주제 자체에 별 관심없는 팬들, 제주처럼 사과해야 한다는 팬들 등등 내부에서도 결론이 안나는 사안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전술한 바와 같이 FC 서울 팬들은 대부분 서울 연고이전 이후, 정확히 한정하면 2005년 박주영 신드롬 이후에 유입된 팬들이라는 것이다. 서울로 연고이전한 첫 해인 2004 시즌의 FC 서울의 관중 동원은 앞에 서술한 바와 같이 1천만 시장 드립치면서 서울 옮겨간 게 민망한 수준이었으나, 2005년 스타로 떠오른 박주영포항 통수치며 영입해 전면에 내세우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팬들이 늘기 시작했다.

일부 서울 팬들은 심지어 안양 시절 흥행이 형편없었다는 이유로 연고 이전을 정당화하기도 한다. 하지만, 안양 지역 인구와 K리그 다른 구단들의 평균적인 흥행 성적을 고려할 때 적어도 2002년 이후 안양의 관중 동원은 꽤 준수한 수준이었으며 안양 시절 막판에 관중이 바닥쳤던 것은 성적 하락과 연고 이전을 예고하는 듯한 구단 측이 마케팅에 열의를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안양에서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2003 시즌 후반기에는 폭우도 아닌 보슬비가 내리는 것을 핑계로 킥오프 단 5분 전에 경기를 연기시켜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은 수많은 관중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박주영이나 귀네슈 때문에 뒤늦게 K리그에 입문한 팬들이 이런 뒷배경을 알 턱이 없으니 연맹 홈페이지에서 관중 숫자만 보고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다.

3. 현황

이러나저러나 현재 인구 천만의 거대 시장을 독점하면서 군림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 FC라는 제2구단이 창단되기까지 11년이 걸렸고 K리그2 구단인 만큼 아직 현실적 위협으로는 떠오르지 않았다. 1000만 시장을 10년 동안 독차지한 결과 이들은 K리그의 강팀이자 사업적으로도 어느 정도 성공한 기업체가 되었다. 문제는 천만 시장을 얻은 대신 국내축구 팬들의 신뢰를 버렸다는 점. 괜히 사람들이 지금은 천만 시장을 잡고 있지만 나중에 서울을 넘어서는 시장이 나오면통일 한국 새 수도라던가 또 연고이전을 할 것이라고 욕하는 것이 아니다세종시가 수도가 되면 럭키금성 시절을 들먹이며 돌아올거라는 블랙 유머도 있다. 지금이라도 과거 문제를 성의껏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야 하지만 안양에 대해 말도 못 꺼내게 하는 구단과 수호신의 현재 상황을 보면 이 문제는 평생의 족쇄가 될 것이다.

안양시의 경우 9년 동안 한국 프로축구계에서 배제되어 있다가 2013년 FC 안양이 창단되어 K리그2에 참가하면서 다시 축구판에 복귀할 수 있었다. 참고로 FC 안양의 창단식이 열린 2월 2일은 바로 FC 서울의 연고 이전이 최종 발표된 날이다.

여담으로 안양은 연고 이전의 피해를 입은 지역 중 가장 늦게 성인 수준의 축구팀이 창단된 지역이다. 울산의 옛 연고지 강원도에는 K리그의 강원 FC가 2008년에 창단, 성남의 옛 연고지 천안에는 내셔널리그의 천안시청 축구단과 챌린저스리그의 천안 FC가 각각 2007년과 2008년에 창단, 제주의 옛 연고지 부천에는 챌린저스리그 부천 FC 1995가 2007년 창단되었고 이후 2013년부터 K리그 챌린지에 가입한 데 반해 안양은 유독 늦게 축구팀이 창단된 것이다.

이를 두고 특히 SK는 연고 이전 후 부천 서포터들이 만든 부천 FC 1995의 창단을 도와주었는데, GS는 이런 움직임 조차 없다고 비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는 잘못 알려진 것으로, 안양 관계자들이 GS의 후원을 거부하였고 이를 후회하여 부천 측에게는 SK의 후원을 받으라고 권고한 것이다. 이 사실은 GS에서 떠벌린 것이 아니라 부천 FC 1995 창단 태스크포스팀 관계자 발언에 잘 나와있다. 관련 내용의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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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1일 현재 구글에 북패를 검색하면 FC 서울 구단의 경기 결과와 팀 정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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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FC 안양이 FA컵 3라운드에서 호남대를 1:0으로 이기면서 FC 서울과의 더비 매치가 성사되었다!!!

4. 관련 문서

  • FC 서울
  • FC 서울/사건사고
  • 패륜
  • 배신
  • 통수
  • 제주 유나이티드 : 여기도 제주도 연고 이전의 행위들만 놓고 보면 똑같이 가루가 되도록 까여도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제주 팬들은 연고지 이전에 대해 부천의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사과의 표현을 했기에 적어도 FC 서울보다는 이미지가 나은 편이고 서로 거론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온건한 부분도 있다. 부천 FC의 응원가에서도 "SK 떠나가도 철새들 떠나가도" 라고 말하지, 대놓고 남패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 성남 일화 천마 : 중패. 이쪽은 상대적으로 덜 까이는데, 천안시에 적극적으로 남겠다는 의사를 나타냈지만, 대놓고 홀대를 하고 방치하는 비협조스러운 태도 때문에 반쯤 쫒겨나듯이 연고 이전을 했기 때문에 동정을 받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 북패 문서에 기재된 비판점인 "성남시에서의 역사뿐만 아닌 천안시 시절의 역사도 자신들의 역사라고 기록"했기 때문에 어쨌든 까임은 피해갈 수는 없다. 하지만 천안시 시절의 우승 기록은... 성남 시절 리그 우승은 4번이고, 다른 3번은 동대문운동장 시절에 달성한 기록이다. 그리고 그 대가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구단은 김천시에 뺏기고 말았다.
  • 안양 LG 치타스
  • FC 안양
  • 서울 유나이티드
  • 연고지 이전
  • 중패
  • 남패


[1] 지지대 더비가 있을 때는 택시 기사가 그랑블루를 안 태웠을 정도였다. 흠좀무.[2] 단 GS도 안양 측에 도움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당시 안양 팬들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도와준다고 해도 그걸 덥썩 받아줄리가 있겠는가. 게다가 어떤 의도가 있을지도 모르는판에 말이지.[3] 대표적으로는 프렌테 트리콜로 패륜송[4] 주장은 '북벌'이라고 표기된 완장을 찬다. 구단에서는 아니라고 하지만 팬들은 다 북패 정벌로 알고 있다. 박멸이라 안하다니 점잖군[5] 여담으로, K3리그에는 서울 연고의 시민구단 '서울 유나이티드'가, K리그2에는 기업구단 서울 이랜드 FC가 생겨났고 특히 서울 이랜드의 등장 이후에는 서울이라는 지역명을 독점할 수 있느냐를 놓고 논란GS만 서울 명칭을 독점하겠다는 병림픽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은 클래식과 챌린지로 뛰는 리그가 나뉘어져 있지만 서울 이랜드가 승격하거나 FC 서울이 강등된다면 논란이 더 심해질 전망. EPL 식으로 마포와 송파? 아니면 난지도와 뚝도? 연맹은 일단 먼저 생긴 구단들을 서울/수원, 차후에 생긴 구단들을 서울E/수원F로 표기하고 있다.[6]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FC, FC 안양, 부천 FC 1995, 인천 유나이티드, 안산 그리너스 FC, 성남 FC[7] 사실, 요즘은 매북을 이겨도 정의구현이라 부르는 사례가 많아지긴 했다.[8] 대표적으로 타나토스 관련 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