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1 21:54:11

서울 이랜드 FC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19 시즌의 대회 진행에 대한 내용은 서울 이랜드 FC/2019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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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리그2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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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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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서울 이랜드 FC
법인명 ㈜이랜드스포츠
창단 2014년 4월 14일
소속 리그 K리그2
홈 구장 서울올림픽주경기장 (69,950석)
천안종합운동장[1] (30,000석)
연고지 서울특별시
모기업 이랜드그룹
구단주 박성경
대표이사 김현수
단장 박공원
감독 우성용 (대행)
주장 안지호
마스코트 파일:external/s20.postimg.org/Reoul.png
레울 외 7명[2]
용품 스폰서 뉴발란스
메인 스폰서 이랜드 리테일
셔츠 프린팅 NC NEW CORE MALL
상징색 진청색, 황금색, 푸른색
홈페이지 파일:서울 이랜드 FC 앰블럼.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 파일:external/bank.daishin.com/nBlog_icon.gif |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유소년 시스템
U-18 팀 서울 이랜드 FC U-18
U-15 팀 서울 이랜드 FC U-15
U-12 팀 서울 이랜드 FC U-12
LIGHT UP 5POTLIGHT

1. 개요2. 소개3. 창단 과정4. 시즌별 일람5. 선수단6. 역대 감독7. 코칭스태프 명단8. 유니폼9. 홈구장10. 캐치프레이즈11. 특징
11.1. 서포터즈11.2. 다양한 시도
12. 기록실13. 논란
13.1. 구단 명칭 논쟁13.2. 엠블럼 설명 논란13.3.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관련된 오해13.4. 구단 운영 관련 우려13.5. 할렐루야의 연결고리, 이에 대한 진실
14. 기타
14.1. 더비?
15. 관련문서

1. 개요

대한민국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프로축구단

2. 소개

2014년 K리그 23번째 구단으로 창단하였으며, 2015년부터 대한민국 프로축구 K리그에 참가하기 시작했다.

1995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창단 이후 19년만에 생긴 기업 구단[3]이며, 모기업이 있는 신생 축구단으로는 최초로 K리그2에 창단 및 참가한 구단이다.[4]

3. 창단 과정

파일:attachment/서울 이랜드 FC/창단뱃지.jpg
창단 클럽 배지
2014년 4월, 이랜드그룹서울 동남권 연고에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홈구장으로 한 프로축구 팀을 창단한다는 뉴스가 터졌다. 이전에 이랜드가 스폰했던 고양 Hi FC의 경우[5]에도 2012년에 잠실 입성을 추진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준비는 오래전부터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이 프로축구 팀을 창단한 것은 1995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후 거의 20여 년 만의 일이며, 만약 이랜드의 제안을 서울시가 받아들인다면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22년 만에 K리그 경기를 치루게 된다.[6]

이미 4월 14일, 창단 기자회견까지 다 잡힌 상황. 그간 수많은 떡밥이 있었던 서울 연고팀인만큼 축구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제2의 서울 연고 프로팀이 없어 아쉬움이 많았던 축구팬들, 특히 서울 동남권의 축구팬들은 일단 쌍수 들어 환영하고 있다. 그리고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을 홈경기장으로 하여 프로 진출을 꿈꿨던 서울 유나이티드는 난감하게 되었다.

2015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한다. 홀수 팀으로는 매주 한 팀이 쉬어가는 방법으로 리그가 운영[7]될 예정이다.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40414133103322.jpg
창단식에서의 가칭 이랜드 축구단 구단주 박성경 부회장과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2014년 4월 14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가칭 이랜드 축구단 창단식이 열렸다. 홈구장은 서울 올림픽 주 경기장이 될것이며 이에 대해 서울시와 협의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2015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울 이랜드 FC는 서울 연고 구단으로는 최초로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구단이 되었다. 서울시와 이랜드 프로축구단은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연고협약을 5월 1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체결하였다.

졸속으로 창단하는 것이 아니냐는 축구팬들의 우려도 있었지만 한국의 현실과 동떨어진 유럽팀이 아닌 자생형 구단인 MLS 밴쿠버 화이트캡스 FC[8]를 벤치마킹하고 팀명을 공모하는 등, 창단 진행 과정은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 매체로는 페이스북을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단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면서 질문도 잘 대답해 주고 있다. 오히려 간단한 구단 뉴스만 올라오는 공식 홈페이지가 방치되고 있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2014년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진행된 팀명칭, 팀컬러, 팀 상징 공모 이벤트를 열었으며 서울 시티 FC, 파란색 흰색, 해치가 1위로 선정되었다. 다만 이랜드 측에서는 기업명을 팀명에 넣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고, 이에 대해서도 팬들 간에 갑론을박이 있었다.

2014년 7월 17일, 초대 사령탑으로 전 MLS밴쿠버 화이트캡스 FC의 감독이었던 스코틀랜드 출신의 마틴 레니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22일, 서울시 신문로에 있는 축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제4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가입신청서를 제출한 이랜드 축구단의 가입을 승인하였다.

2014년 8월 26일, 서울 이랜드 FC팀 명칭을 공식 확정하였다.

창단 작업이 진행되면서 동시에 선수진 구성에 있어서도 김재성, 김영광, 조원희 등 국대 경력자들과 외국인 선수 선발 영입에 성공하면서 클래식급 스쿼드를 구축하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 일부 언론의 설레발에 불과했던 것으로, 이들 선수를 백업할 선수층은 오직 신인 선수뿐이었다. 2015 K리그 챌린지 시즌 일정이 발표되면서 서울 이랜드의 창단 첫 공식경기는 3월 29일 일요일 2시에 열리는 FC 안양과의 경기로 잡혔다.

2015년 2월 7일, 공식 엠블럼이 발표되었다.

2015년 3월 6일, 창단 유니폼이 발표되었다.

4. 시즌별 일람

  • 굵은 표기는 역대 최고 성적.
  • 리그 기록에서 플레이오프의 경기 기록은 제외한다.
  • 선수단 정보, 이적 기록을 알아보려면 해당년도 클릭.
서울 이랜드 FC 시즌별 일람
시즌소속 리그정규 리그FA컵ACL
순위경기득점실점승점
2015 K리그 챌린지 4 / 11 40 16 13 11 69 58 61 32강 -
2016 K리그 챌린지 6 / 11 40 17 13 10 47 35 64 32강 -
2017 K리그 챌린지 8 / 10 36 7 14 15 42 55 35 3R -
2018 K리그2 10 / 10 36 10 7 19 30 52 37 3R -
2019 K리그2 36 -

구단의 역사적인 첫 시즌이었던 2015 시즌엔 마틴 레니의 지휘 하에 리그 4위를 기록하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첫승을 거두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차츰 조직력이 안정화되고, 공격수로 포지션을 바꾼 주민규의 폭발적인 득점력로 한때 6연승을 이어갈 정도였다.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수원 FC와 비기며 아쉽게 진출권을 내줬을 정도로 가능성을 보여준 시즌이었다.

그러나 초대 감독으로 팀을 창단한 초창기부터 함께했던 레니는 2년차인 2016시즌에 15경기 5승 4무 6패라는 다소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기며 시즌 도중에 경질되었다. 전반기조차 채 끝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K리그 클래식 승격을 노리는 팀으로서 경기력과 성적 모두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 확연하기는 했지만, 전반기조차 다 지나가지 않은 시점에서 이 결정은 성급하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더군다나 후임 감독이 감독 경력이 전무한 이랜드 푸마 선수 출신의 박건하로 결정되면서 초보 감독에게 모든 것을 올인하는 도박이라는 반응이 컸다.

그리고 시즌 막바지, 리그 7경기를 남긴 무렵엔 4위 강원에 승점 10점까지 벌어지며 사실상 역전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웠으나, 9월 30일 K리그 이사회의 결정으로 5위까지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확대되며 마지막까지 플레이오프 경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안산 무궁화 FC의 재창단에서 비롯한 승격 불가라는 특수한 상황이 시즌 도중 투입되어 뚜렷한 성과가 없던 박건하 감독에겐 천운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

시즌 막바지를 6연승으로 마무리했지만, 5위 부산을 다득점 열세로 인해 이기지 못하며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하고 만다. 후반기 시작을 기점으로 거둔 10경기 2승이라는 부진한 성적을 끝내 극복하지 못한 이유가 가장 크다. 박건하 감독은 선임 당시부터 있었던 초보 감독이라는 꼬리표와 의혹을 결국 걷어내지 못한 셈이다. 그리고 그대로 유임되어 새 시즌을 맞이하는가 싶었으나.

2017년, 시즌을 앞두고 신임 대표이사로 한만진 대표가 선임되면서 박건하 감독은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팀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구단의 뜻을 받아들여 합의하에 감독직을 사임했다. 신임 감독은 영남대학교 감독이였던 김병수 감독으로 계약기간은 3년이다. 박건하 전 감독처럼 프로 경력은 전무하지만 영남대를 이끌며 대학 무대에서의 명성은 자자했고, 또한 탁월한 전술가적인 이미지가 강했기에 팬덤에서는 환영하는 분위기다. 사실 감독 선임 시기가 늦은 편이었는데 전지훈련 팸투어 인터뷰 중에서 김병수 감독 본인 또한 처음부터 스스로의 의사로 영입을 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한 바 있다.

그러나 이랜드는 2017시즌이 끝나자마자 김병수를 자진사퇴시켰다. 그리고 그 빈 자리에 인창수 감독을 선임했다.

2018년 투자와 운영의지 모두 내보이지 않으며 K리그2에서도 최하위로 추락했다.

2018 비시즌에 단장으로 박공원을 선임했는데 횡령논란이 있는 인물이다. 인창수가 사퇴하고 코치로 일하던 김현수를 감독으로 지명했는데 내부 돌려막기 꼴이라 성적은 기대하기 어려울 듯.

최오백과 전민광이 모두 다른 팀으로 이적했다. 그나마 조금 해주던 두 선수가 비시즌이 시작하자마자 나갔다. 그리고 2019년으로 해가 바뀌자마자 주민규가 울산으로 이적했다. 다음 시즌 주장으로 승부조작 이력이 있는 안지호를 선임하면서 다시 한 번 팬들을 실망시켰다. 팀에서 뛰는 것도 손사래를 치는 팬들이 많은데 주장완장까지 달아주니 거부반응이 나올 수 밖에.

2019 시즌 전국체전이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면서 개막전 포함 초반, 최후반 7경기를 제외하고 잠실주경기장을 쓰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갈등이 길어지면서 이랜드의 홈구장 문제로 K리그2 시즌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 보조경기장도 쓰지 못하게된 모양. 상암임시사용, 목동, 효창, 노원 등 온갖 구장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다. 2019시즌 잠실 리모델링 기간 동안 천안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임시 홈경기장으로 사용한다. 4월 6일 수원 FC전부터 6경기. 이후 전국체전 기간인 시즌 후반에는 어떤 구장을 쓸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다.[9]

샘 오취리와 걸그룹 네온펀치를 팀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2019년 5월 중순까지 1승밖에 못 올리면서 꼴찌가 되었고 김현수가 감독직을 사임했다.

5. 선수단

서울 이랜드 FC 2019 시즌 스쿼드[주의]
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조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영광 Kim Young-kwang 1983년 6월 28일 184cm, 85kg
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서경주 Seo Gyeong-ju 1997년 8월 11일 175cm, 70kg
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박성우 Park Sung-woo 1996년 5월 14일 180cm, 78kg
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변준범 Byeon Jun-byum 1991년 2월 5일 185cm, 82kg
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안지호 Ahn Ji-ho 1987년 4월 24일 184cm, 78kg 주장
6 파일:일본 국기.png MF 마스다 Chikashi Masuda 1985년 6월 19일 179cm, 75kg [a]
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이현성 Lee Hyeon-seong 1993년 5월 20일 172cm, 69kg 부주장
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허범산 Heo Beom-san 1989년 9월 14일 180cm, 72kg
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동섭 Kim Dong-sub 1989년 3월 29일 188cm, 82kg
10 파일:브라질 국기.png FW 두아르테 Róbson Carlos Duarte 1993년 6월 20일 174cm, 68kg
1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전석훈 Jeon Seok-hoon 1997년 12월 3일 170cm, 63k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유정완 Yoo Jung-wan 1996년 4월 5일 177cm, 70kg
14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민균 Kim Min-kyun 1988년 11월 30일 173cm, 68kg
1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경렬 Lee Kyung-ryul 1988년 1월 16일 186cm, 81kg
1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한지륜 Han Ji-ryun 1996년 8월 22일 180cm, 70kg
1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김경준 Kim Gyeong-joon 1996년 10월 1일 177cm, 70kg [b]
1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원기종 Won Ki-jong 1996년 1월 6일 178cm, 75kg
1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최한솔 Choi Han-sol 1997년 3월 16일 187cm, 81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이병욱 Lee Byung-wook 1996년 11월 14일 185cm, 85kg
2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윤성열 Yoon Sung-yeul 1987년 12월 22일 181cm, 72kg
2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윤상호 Yun Sang-ho 1992년 6월 4일 178cm, 67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권기표 Kwon Ki-pyo 1997년 6월 26일 175cm, 71kg [c]
2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강정묵 Kang Jung-mook 1996년 3월 21일 188cm, 82kg
2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도윤 Kim Do-yoon 1996년 8월 17일 177cm, 74kg
2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FW 이민규 Lee Min-kyu 1996년 2월 9일 177cm, 74kg
2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민서 Kim Min-seo 2000년 6월 5일 178cm, 69kg
30 파일:브라질 국기.png FW 알렉스 Wesley Alex Maiolino 1988년 2월 10일 176cm, 70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김영호 Kim Young-ho 1996년 10월 30일 192cm, 86kg
3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고준영 Ko Jun-young 2000년 10월 27일 175cm, 70kg
4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GK 서동현 Seo Dong-hyun 1998년 9월 5일 188cm, 79kg
50 파일:브라질 국기.png FW 쿠티뉴 Douglas Coutinho Gomes de Souza 1994년 2월 8일 184cm, 72kg
5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동철 Kim Dong-chul 1990년 10월 1일 181cm, 76kg
65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DF 김호준 Kim Ho-joon 1996년 3월 18일 185cm, 77kg
7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김태현 Kim Tae-hyun 1996년 12월 19일 173cm, 66kg
9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MF 이상헌 Lee Sang-heon 1999년 8월 19일 178cm, 70kg
구단 정보
대표이사: 장동우 / 감독: 김현수 / 홈 구장: 서울올림픽주경기장
출처: 서울 이랜드 FC 홈페이지

[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a] 시미즈 S펄스에서 임대[b] 대구 FC에서 임대[c] 포항 스틸러스에서 임대

6. 역대 감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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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현재
1대
레니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대행
인창수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2대
박건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3대
김병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4대
인창수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5대
김현수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행
우성용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 ||

7. 코칭스태프 명단

서울 이랜드 FC 2018 시즌 코칭스태프 명단
직책이름영문 이름국적생년월일
감독인창수In, Changs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3년 3월 13일
코치최태욱Choi, Taeuk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1년 3월 13일
골키퍼 코치황희훈Hwang, Heehoo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9년 9월 20일
피지컬코치장석민Jang, Seokmin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9년 7월 25일
스카우터김현수Kim, Hyunsoo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73년 1월 8일
스카우터이슬기Lee, Seulgi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86년 9월 24일

8. 유니폼

서울 이랜드 FC/유니폼 참조.

9. 홈구장

창단 당시 희망 홈구장은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이라고 밝혔으며 이때 이랜드 그룹은 40억원을 부담해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트랙 주변에 3만 석을 증축하는 등 개·보수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대신 운영·관리권을 가져가 광고 등 모든 수익을 챙기겠다는 복안이었는데, 이것은 끝내 실현되지 못했다.#[10]

하지만 잠실 경기장을 축구 전용구장으로 개조하기란 불가능하고, 가변석이란 것이 번거롭고 비용문제가 크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에서 잠실주경기장 옆의 보조경기장을 축구 전용구장으로 개조하는 안을 원한다고 한다. #사이즈도 딱 맞다.[11]

2014년 12월 18일, 페이스북에서 잠실주경기장 이동식 가변석 설치가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나온 기사에 따르면 그라운드를 둘러싼 네 방향 중 세 면을 벽과 전광판 등으로 막고, 본부석에 해당하는 서측 스탠드만 5000석 안팎으로 운영[12]한다고 한다. 이후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 권성진 커뮤니케이션실장이 출연해 서측이 아니라 동측이라고 정정했다. ###
파일:attachment/a_12.jpg
2015년 3월 29일, FC 안양과의 홈 개막전에 첫선을 보인 가변석 전경.

2015 시즌은 5,216석의 가변석만 운영했으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 쪽 사이드뿐이지만 선수들과의 거리가 매우 가까워 축구 전용경기장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주경기장 시설 대관 일정에 따라서 몇몇 경기는 가변석 없이 일반석으로만 치뤄질 수도 있다고 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우측의 계단으로 입장하지만 개막 이후 몇 경기를 거치면서 오른쪽 좌석에 앉은 관객들이 왕복하는 사람들이 시야를 침해한다는 불편함을 호소해 진행요원들이 경기 도중에는 되도록 가변석 뒤의 계단을 통한 입장을 추천하고 있다.

많은 이벤트와 대관행사가 잡혀있는 잠실주경기장의 사정상 좌석의 철거와 설치가 반복되어 가변석 이외의 콘테이너박스석인 '서울 라운지'나 'NC 패밀리 존' 등이 설치되지 않은 채로 경기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시즌 후반부에는 계속된 잠실주경기장에서의 공연행사로 콘테이너박스석은 현재 철거되었고, 2016 시즌부터는 운영을 중단했다.

K리그에 참가한 첫 시즌엔 매경기마다 꾸준히 1,000명대의 관중동원률을 보였다. 유료관중수 발표는 경기 종료 10여분 전, 전광판을 통해 공개한다. 구단 첫 시즌 기준으론 관중동원력이 상위권이었지만,[13] 다름아닌 서울 연고 구단인데다 서울 이랜드 FC의 마케팅 능력도 좋게 평가받는 편인 것을 감안하면 관중이 많다고 할 순 없으며 이 때문에 구단에서도 고민인 상태다.[14] 지속적인 팬덤의 성장과 더불어 빠른 시간 안에 승격을 이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2016 시즌엔 원정석을 N석의 일반석으로 변경하였다. 가변석 2층의 섹터 2개가 철거된 점을 고려하자면 2016 시즌 현재 운용 중인 가변석은 5천 석이 안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2019년엔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시작 및 2019년 전국체육대회 준비 관계로[15] 서울올림픽주경기장도 동시에 노후화된 좌석을 철거하면서 올림픽 박물관, 상업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에 따른팬 입장에선 텅 비어보이는 관중석이 조금이라도 줄어든다면 환영할 일이다. 하지만 투자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랜드가 리모델링 때까지 임시로 다른 곳에서 경기를 해야하는데 그럴 여지가 있는지 의문이고 리모델링 이후에 기존보다 몇 배는 비싸질 대관비를 지불할 수 있을 지도 의문.

2019년 잠실구장 리모델링 공사 기간 동안 홈 경기장으로 쓸 구장이 천안종합운동장이라는 루머가 있다. 출처가 출처인데다 '이랜드 축구대회'라는 괴랄한 이름의 행사인지라 사실인지는 불명확하지만 캡쳐가 천안시 시설관리공단 천안종합운동장 공홈이고 대관 구장이 주경기장이며[16] 4월 6일 이후 6경기라는 구체적 기간까지 찍힌 만큼 가능성이 있다. 실제 4월 6일은 수원 FC를 상대로 서울 이랜드 FC의 홈경기가 진행되는 날이다. 입랜드 천안으로 연고이전 ㄷㄷ

결국 단독기사가 뜨면서, 일부 홈 경기의 천안 개최는 확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단독] 서울이랜드, 2019 시즌 일부 홈 경기 천안 개최 확정 그 와중에 천안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이런 개소리를 하는 타팀 도 있었다. 임시개최니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총 10경기 개최.

2018시즌 가변석의 해체가 확정되었다. 천안에서 서울로 복귀할 때에도 쓰지 않을 모양인 듯. 그나마 서울E의 마지막 장점 중 하나가 가변석이었는데 이마저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잠실주경기장은 일반좌석에서 축구보기가 대구 스타디움만큼이나 최악인 곳인데 경기력도 지난 시즌과 바뀐 게 많이 없는데 관중동원이 걱정되는 부분.

10. 캐치프레이즈

서울 이랜드 FC 캐치프레이즈
2015년 Wild Leoul
2016년 Challenge To The Classic
2017년 Leopards Reign
2018년 High Five

11. 특징

11.1. 서포터즈

2015년 3월 29일, 창단 첫 홈경기에서 서포팅 관련으로 몇몇 팬들이 난동을 부려서 구단측이 해당관중에게 영구 출입금지 조치를 취했다. 정확히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 타 팀 서포터즈 출신이었던 몇 명의 팬이 서포터즈 조직을 결성하기 위해 구단의 공식적인 인정을 요구했지만, 이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첫 홈경기에서 구단을 비난하는 현수막을 들고 시위하다가 경기관람에 방해를 받은 주변 관중들과 몸싸움, 욕설 등 충돌을 야기한 것이다. 서포터즈에 대한 의견은 서울 이랜드 팬덤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였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특히 강성 서포터즈에 대한 팬들의 시선이 부정적으로 많이 돌아섰다.

모든 집단이 그렇듯 서울 이랜드의 팬덤 문화나 응원문화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선이 존재한다. 긍정적인 부분으로는 S석과 N석을 만들지 않아[17] 관중들을 한 곳으로 집중시켜 관중 밀집도를 높이고 다 함께 즐기는 방식의 응원문화가 성적 상승과 더불어 홈 경기를 찾는 팬들 사이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점이다. 반면에 타팀 팬들 사이에서는 서울 이랜드팬들의 행동을 보며 기존 서포터들이나 그들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문화를 아예 부정하거나 멸시하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인 반응도 존재한다.

하지만, 서울 이랜드의 응원문화에 대한 오해도 존재한다. 서울 이랜드의 팬덤 내부에 기존의 서포터즈 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이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경기장에서 팀과 선수들을 전혀 응원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다. 특히 원정 응원시에는 먼 거리를 찾아간 소수 팬들이 좀 더 효과적인 응원을 위해 탐을 활용하는 응원도 시작했는데, 이를 두고 다른 팀 팬들 사이에 오해가 생긴 듯 하다.

서울 이랜드 팬덤 내부에서 서포터즈 조직에 거부감을 느끼는 근본적인 이유는 응원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화된 서포터즈 그룹과 그렇지 않은 관중들 간에 생기는 장벽 때문이다. 일부 그룹에서 조직적인 응원이 펼쳐지고 나머지 관중들은 그런 그룹들과 융화되지 못하고 겉돌며 위화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피하기 위한 것. 즉,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들이 친목질을 방지하는 것과 비슷한 이유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창단 2년차인 2016 시즌에 들어서는 팀의 경기력도 좋지 않은 상황에 응원마저 재미가 없다는 지적이 많아졌다. 누군가 선창을 해도 따라부르는 사람이 없는 현상이 강하다는 것. 심각하게는 초상집 분위기라는 비난도 있고 자연스레 홈이점을 포기한 응원문화라는 비판이 따르고 있다.

서울 이랜드 팬덤 안에서도 서포터즈와 응원문화를 두고 많은 의견제시가 이뤄지는 중이다. 서포터즈의 결성 여부 문제에 뒤따라 재미없는 응원문화가 어떤 방법으로든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많은 공감을 받고 있다. 현시점에서 구단의 입장변화가 있는지도 눈여겨볼만한 일이다.

구단이 사실상 손놓아서 맘대로 행동할 수 있게된 2017시즌부터는 북을 치면서 응원하는 서포터즈들이 등장했다. 수가 적어서 일반 관객과의 충돌은 아직 없다.

2018시즌부터는 구단이 사실상 팀을 손 놓아버리면서 창단때부터 지켜보던 팬들도 대다수가 이탈하고 관객이 300~400명 밖에 안 오기 때문에 사실상 서포터즈와 일반팬을 구분할 의미도 없게 되었다.

11.2. 다양한 시도

  • 창단 시즌인 2015년부터 푸드트럭이 상당한 화제가 되었는데, 그 덕분에 2016년엔 푸드트럭 라인이 더욱 강화되었다. 특히 2016년부터 푸드트럭에 추가된 스테이크가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찍 가지 않으면 줄을 오래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18]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개막전에 방문한 샤다라빠도 자신의 만화에서 인상깊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다만 이들 푸드트럭의 미비한 점으로는 먹는 것에 비해 마실 것이 부족하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물론 간단한 음료수 정도는 푸드트럭에서 같이 판매하고 있다. KBS N 스포츠가 중계한 안산 전에선 미리 구단의 입김이 있었던 모양인지, 중계 도중에 푸드트럭에 줄이 선 모습과 관중들의 먹방 장면을 자주 비춘 적이 있다.[19] 그리고 경기에 지고 있으면 푸드트럭이 80분쯤에 퇴갤한다
  • 2부 리그 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2부 리그 팀들의 경기는 물론 왠만한 1부리그 경기보다 중계 퀄리티가 높다.[20] 경기 장면마다 카메라의 전환도 빠르고 주요장면이 다시 나오는 것은 물론이요, 리플레이중에 그라운드에서 주요 장면이 나오면 화면을 분할(!!)하면서까지 보여준다. 이는, 홈 경기 시 타 구단과 같이 중계 방송사 영상을 그대로 경기장 전광판에 송출하는 것이 아닌, 자체 중계영상을 제작해 송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중계된 영상을 활용, 매 홈경기 마다 '매치데이 다이어리' 라는 경기 애프터 무비를 제작중이라고 한다.
  • 골대 바로 뒤에 테이블 가변석이 설치되어있다. 시즌권이나 입장권 가격은 일반 가변석 대비 약간 비싼 편. 일반적으로 센터서클 부근의 가장 관람하기 좋은 VIP좌석에 테이블석을 설치하기 마련인데, 경기를 관람하기에는 시야가 좋지 못한, 골대 바로 뒤에 비싼 좌석을 설치한 점이 특이하다. 테이블이 넓고 의자와의 거리도 충분하여 관람 자체는 쾌적하며, 다른 축구전용경기장들과는 달리, 좌석과 그라운드 사이에 광고판 등의 배리어 없이 매우 가깝게 연결되어있어 현장감이 상당하다. 하지만 좌석의 위치가 높지 않아 거의 선수의 시점에 가깝게 경기를 볼 수 있으며, 경기장 전반을 조망하며 관람하기에는 확실히 아쉬운 면이 있다. 이런 이유로 일반 관중들 보다는 아주 어린 아이들이나 임산부와 함께 와서 테이블이 필요한 가족관람객이나, 응원없이 조용히 보고 싶어하는 샤이한 성향의 팬들, 필드 플레이어의 시점으로 경기를 보고싶어하는 일부 매니아들 위주로 좌석을 채우고 조용하게 관람하는 분위기이며, 이로 인해 선수 가족들도 대부분 이 자리에 위치한다. 경기를 분석하며 의견을 나누는 매니아 팬들의 토론 소리와, 아빠 이겨라 아빠 이겨라! 하는 아가들의 애틋한 응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서울이랜드만의 대단히 특색있는 관람석이다. 일반적으로 골대 뒷자리는 가장 극성맞은 서포터들이 자리잡고 열혈 응원을 펼치는 곳임을 생각하면 더욱 그러하다.
  • 2018년 3월 24일(토) 홈경기부터, 신규좌석 하이파이브존을 오픈했다. 잠실주경기장 서쪽에 위치한 테이블석으로, 2개 좌석 당 1개의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고, 가격은 2인 기준 35,000원. 경기 인포메이션과 핫도그와 음료, 무료 와이파이와 전기 콘센트의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가변석보다는 멀지만 경기관람에 훌륭한 시야를 제공한다.

12. 기록실

13. 논란

13.1. 구단 명칭 논쟁

이 문단에서는 수정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명칭을 서울 이랜드 FC로 통일해주십시오.

K리그의 서포터들에게는 특정 기업 구단에 대한 혐칭으로 기업명을 쓰는 괴상한 관습이 있다. K리그 극 초창기부터 존재해왔으며, 부실한 시민구단 난립에 한몫 단단히 한 서포터즈 특유의 반기업 정서에 기반한 것으로 팀을 지칭할때 무조건 지역명으로 지칭해야 제대로 된 연고정착과 팬심을 심어줄 수 있으며 기업명을 내세우는건 빠따식이니, 연고밀착을 해치니, 지지자로선 해선 안될 말이니 하면서 매도해왔다. FC 서울제주 유나이티드의 연고이전 이후 타팀 서포터즈들이 두팀을 지칭할 때 해당 구단들의 모기업명(GS, SK)을 사용한 것도 이때문이다. 이전 항목에는 두팀의 연고이전 이후 그런 분위기가 생겼다고 적었는데 전후관계가 잘못되었다. 기업명 배제는 1996년부터였고 서포터즈의 반기업 정서는 PC 통신 시절 부터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그런 정서가 되물림되어 왔기에 비칭이랍시고 자연스럽게 기업명을 부른 것 이다. 하여간 K리그 기업구단 서포터즈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구단을 기업명으로 호칭하는 것을 자신들에 대한 도발 행위로 인지한다.

이런 분위기 속에 서울 이랜드 FC의 공식 명칭이 결정된 직후부터 일부 팬들은 구단이 약칭 "이랜드"로 호칭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했다. 그래서 서울 이랜드 FC의 창단 때부터 네이버 스포츠나 스포츠 기사 댓글에 기자님. 서울 이랜드입니다. 서울을 꼭 붙여주세요. 라는 댓글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붙으며 논란이 시작됐다. 기자들도 명칭이 통일이 안되어서 서울E , 서울 이랜드 , 이랜드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기사를 썼었고, 그런 기사에는 또 순식간에 많은 댓글이 달려 논쟁이 벌어졌다.

협회에서 사용하는 서울 이랜드 FC의 공식 약칭은 서울E이며 서울 이랜드라고 불러도 무방하다. 다만 팀 이름이 5글자로 너무 길다거나 타이핑을 할 때 한영 전환을 해야 한다는 불편함 때문에[21] 기자나 팬, 또는 TV 중계진도 모기업명인 이랜드라고만 부르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심지어 청춘 FC의 연습경기 예고 자막에도 이랜드 FC로 나왔다.

서울 이랜드 FC의 첫번째 시즌이 끝나갈 즈음에도 기업명이 아니라 지역명으로 부르라며 인터넷상에서 집요한 비난이 이어졌고, 결국 이 문제 관련으로 칼럼이 뜨기까지에 이르렀다. 기업명이 불편한가요? 하지만 모기업명만으로 불러도 상관없는가 연고지명을 꼭 붙여야 하는 것인가가 주요 논점인데 서형욱의 해당 칼럼은 뜬금없이 서울E와 서울 이랜드 둘을 비교하여 논점을 잘못 짚었다는 지적이 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서울 이랜드 FC 구단 측에서도 연고지명을 함께 불러주길 요구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K리그 관행상 모든 팀들을 연고지명으로 불러왔고 방송사 역시 현재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 FC 구단에선 이러한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고 가고자 구단명을 공모했고 여러 구단명이 공모되었는데[22] 구단에서 구단명을 직접 고르는것이 아닌 팬들의 투표를 통해서 구단명을 선정했다. 이후 선정된 구단명이 지금의 구단명이다. 정리하면 서울 이랜드 FC란 구단명은 팬들이 직접 고른 구단명이고 구단측에서 기사나 해설시 연고지명도 함께 불러주길 요구하니 당사자들을 존중해 그렇게 해주면 된다. 약칭으로 쓰려면 협회에서 사용하는 공식 약칭인 서울E를 쓰면 된다.

13.2. 엠블럼 설명 논란

엠블럼에 새겨넣은 한국 표범에 대한 설명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표범으로 서울 창경궁에서 마지막으로 머물다 간 상징적 존재"라고 설명했는데, 창경궁에는 표범이 머문 적이 없다. 애초에 왕실 궁궐에 표범을 들여서 키우지도 않았고 조선 왕조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검소하게 산 편[23] 이라 동물원 같이 동물들을 가둬놓고 키우지도 않았다.[24] 창경궁에 표범이 있었던 적은 일제강점기 당시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격하하면서 동물원으로 바꾸면서 들여온 것.이를 지적하는 글. 일각에서는 하느님을 사자나 표범에 비유하는 성경적인 표현을 집어넣고 억지로 끼워 맞추기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었다.[25] 논란이 일자 이랜드 측에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빠르게 사과를 했고 3마리 표범에 대한 끼워맞추기식 재해석을 담은 설명을 기재했다.##
뭐 따지고 보면 이런 끼워 맞추기식 해석은 전세계 어느 종목 클럽이든 흔히 있는 현상이긴 한데, 리그 개막을 앞두고 충격과 공포레오파드 호피무늬 유니폼을 내놓으며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기 시작했다. 이 표범성애자 인간들이[26] 전신을 개신교 축구단이었던 실업축구 이랜드 퓨마 축구단 FC로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시선도 있다.[27][28] 추가적으로 이랜드의 엠블럼을 자세히 보면 유럽 왕실 스타일과 유사한데 왕관과 십자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십자가다. 이것을 단순 원래 기독교적 기업 엠블럼에서 따온 것으로 봐야 할 것인지, 아니면 이것 역시 종교적인 색깔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 팬들이 페이스북으로 문의했지만 그런 의문에 대해선 부인한 적은 있으며 비록 이랜드 FC가 종교적으로 운영이 되진 않더라도 곳곳에 담긴 상징과 인사 관련해서는 종교적 영향이 없다고 부인할 순 없다. 축구팬들 입장에서는 팀 하나 더 생기고 연간 수십억씩 내고 운영하는데 그 정도는 참아 넘기자는 입장과 스포츠의 중립성을 위배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은 항상 일고 있다.[29]

13.3.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관련된 오해

2016년 2월, 석주일 아프리카 KBL 해설의원의 발언으로 인해 KBL 팬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는데,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 원래 연고인 대구에서 고양으로 연고이전하게 된 이유가 이랜드그룹 때문이라고 언급했기 때문. 대구 FC 서포터들중에 과거 대구 오리온스 응원하던 사람들도 많은데 대구 경기마다 큰일났다.

석주일이 아프리카 방송에서 전주 KCC 이지스연고이전[30][31]을 꺼내며 예전 대구 오리온스의 고양으로 연고이전 비화를 털어놨는데, 이랜드그룹에서 오리온그룹에게 "너네 농구단 살게. 대신 수도권으로 연고지 옮겨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라고 손을 내밀었고, 오리온 그룹에서 농구단 매각을 위해 연고이전을 했지만 정작 이랜드 그룹이 "우리 축구단 만들기로 했음. 미안"이라며 말을 바꿔버린 것이라고 한다.

다만 이 부분에서 석주일이 오해한 건 오리온스의 연고이전 직후인 2012년에 이랜드그룹이 추진한 것은 축구단 창단이 아니라 LA 다저스 인수였다. 이랜드그룹, LA 다저스 구단 인수 참여(2012년 1월 30일 기사) LA 다저스 인수와 프로축구단 창단을 동시에 준비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올수 있지만 LA 다저스를 인수한 구겐하임 컨소시엄이 제출한 인수금액을 생각하면[32] 최소한 1조원 이상의 금액을 투자할 준비를 했어야 했는데 아무리 돈 많은 구단이라도 1조원에 달하는 현금 조달은 상당히 큰 리스크를 가져다 준다. LA 다저스 인수와 동시에 축구단을 준비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농구단 인수도 LA 다저스 인수 준비 때문에 날아간 것이지 축구단 창단 때문에 날아간 것은 아니라는 것. 이후 이랜드그룹은 LA 다저스 인수 실패 후 KBO 리그K리그를 저울질했고, K리그를 택하면서[33] 만들어진 것이 바로 서울 이랜드 FC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서울 이랜드 FC가 대구 오리온스의 연고이전과는 아주 상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어쨌든 이랜드 그룹이 오리온 그룹에게 농구단 인수할테니까 수도권으로 오라고 얘기한건 사실이고, 이 점 때문에 대구 시민들은 자신들의 농구팀을 잃었으니까. 대구 시민에게 서울 이랜드는 그 이랜드 그룹의 축구팀인지라 곱게 보기는 어려울 것임이 자명하다. 인수할 때는 축구와 관련이 없었다고 해도 자기들의 모기업 자체가 연고이전에 큰 원인을 제공한 이상 여기서 아예 자유로울 순 없는 형편이다. 만약 이랜드 그룹이 축구에 손을 떼면 그땐 자유로워질지도 일각에서는 대구권에도 이랜드 그룹의 계열사인 동아백화점이 있기 때문에 이랜드 그룹이 굳이 연고이전을 추진하지 않고 인수한 다음에 대구에 남겼으면 어땠을까 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오리온스 시절부터 자행되었던 특유의 막장 운영과 이로 인한 적은 관중을 이랜드 측에서 어디까지 감당할 수 있었을지도 의문이기 때문. 그리고 이랜드는 이 축구팀을 운영하며 그보다도 더한 막장을 보여주고 있다

13.4. 구단 운영 관련 우려

창단 초기 우수한 마케팅과 색다른 접근법으로 K리그 팬들 사이에서 돌풍을 일으킨 서울 이랜드 FC지만, 몇몇 국내축구 팬들은 불안함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향후 3~5년의 단기간에 승격을 하지 못할 때, 최악의 경우로 이랜드 그룹이 축구단에서 손을 뗄 것이라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이랜드의 매시즌 승격 여부에 따라서 이러한 우려는 계속되고 있지만, 현재 이랜드는 승격은 커녕 K리그2에서도 최하위를 찍으며 총체적 난국을 보이고 있다.

이랜드는 2015년 K리그2(당시 챌린지) 진입 이후 계속 성적이 나빠지더니[34], 기어이 2018년 K리그2에서도 최하위를 찍었다. 현재 상황을 보았을때 처음 창단한 만큼의 긍정적인 탄력을 이미 대부분 잃었다. 이랜드에서 말했던 취지는 FC 서울뿐 만이 아닌 서울 연고지를 기반으로 한 다른 인기구단을 만드는 것이었으나 현실은 성적 부진과 함께 서울이라는 천만도시의 메리트를 끼고도 평균관중이 3000명도 넘지 못하는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이랜드가 말하던 구민들과의 융합정책이 완벽하게 실패했음을 보여주고, K리그2라는 장애요소에도 특출날 것 없는 관중 수는 문제시 되고 있다고 보여진다.
그러한 상황을 인지한 이랜드 그룹도 막 창단한 시기에 비해 지원이 계속 줄고 있으며, 기업구단 특성상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 지원이 계속 줄어들 수 밖에 없으니 이랜드가 다음 시즌에도 반등을 못하거나 계속해서 K리그1에 올라오지 못한다면 상황은 더욱 악화일로를 걸을 수 있는것 또한 K리그 팬들이 걱정하는 바다. 이런 위기 의식을 가지고 프런트들은 지역 구민들과의 융합, 조금 더 혁신적인 마케팅방법을 통해서 진지한 반등을 생각할 필요가 크다. FC 서울과 같은 인기구단이 되고 싶다면 지금쯤 한번 큰 터닝포인트를 마련해야 할 시기로 보인다.

돌아보면 서울 이랜드의 가장 큰 문제는 창단 직후의 긍정적 기류로 넘처흘렀던 2015년 이적시장을 대강 넘겨버린 것. 대전, 수원, 대구와 강원 등 그간 승격을 경험한 구단들이 외국인 선수에 돈을 쏟아붙다시피해서 승격한 것과 달리 이랜드는 실력있는 외국인 선수 영입이 없었고 그렇다고 수준급 국내 선수를 영입하지도 않은 채 시즌을 보냈고 결국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와중에 뒤쳐지게 되었다. 오죽하면 대학 리그를 평정한 김병수를 데려왔음에도 축구기자들과 전문가들은 선수 지원 하나 없이 김병수 혼자만으로 한계가 있다며 희의적인 반응을 보일 정도.

더 근본적인 문제는 이랜드라는 그룹의 부실한 운영철학. 애초에 이랜드의 문화사업 자체가 박성경 부회장의 즉흥적 의사결정과 그룹의 부실한 사업역량이 겹쳐 언제나 환상의 콜라보를 만들어내고 있다.
2011년 대구 오리온스 인수를 위한 수도권 이전 요구 → 2012년 LA 다저스 인수전 참여 → 2013년 한류사업(와팝) 진출 → 2014년 K리그 창단
이것이 2011~2014년 사이 박성경 부회장이 진두지휘해온 이랜드 그룹의 문화체육부문 사업 흐름이다. 이 일련의 과정 속에서 어떠한 일관된 컨셉이나 전략을 찾아볼 수 있는가? 오리온스는 기껏 수도권으로 연고이전을 시켜놓고 다저스 인수전에 뛰어들면서 무책임하게 인수를 철회해버렸고, 다저스 인수전은 애초에 될 일도 아니었으며, 와팝은 그야말로 공무원 수준의 기획능력만 보여준 채 끝나버렸다. 축구계는 어떻게든 이랜드 참가의 합리성을 입증하기 위해 당시 그나마 마케팅 논리로 개발(?)해낸 아시아시장 진출 연계성을 제시했지만, 정작 이랜드는 해외시장 진출 연계보다는 그저 뭔가 문화사업을 해보고 싶었을 뿐이다. 결국 최소한의 컨셉 설정조차 결여된 프로축구 사업 또한 어떤 결말을 맞을지는 이미 충분히 예상이 되고 있었고, 애초부터 성공 가능성을 냉소적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2016년 12월 들어 이랜드의 노동착취가 이슈가 되며 대대적인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여러모로 구단의 앞날이 위태위태하다.

2017년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일단 모기업의 경영상황이 악화되어 아르바이트 생의 월급도 못 챙겨줄 형편이었고, 사드문제로 중국과의 외교적 마찰로 인해 중국에 진출한 이랜드 브랜드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러다 보니 팀에 투자는 기대할 수가 없는 형편이며, 이 성적으로 모기업에 투자를 요청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로 인해 지속적으로 매각 루머가 돌고 있다. 하지만 리그의 절반 이상을 세금구단으로 도배하고 부실악덕기업으로 악명이 높은 이랜드마저 두팔벌려 환영해야 하는 K리그 현실을 감안하면 이 구단을 팔 길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좋을 지경이다.

이러다 보니 관중수 또한 폭망해서 평균관중수1,938명, 유료관중은 단 616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네이버 기사 더욱이 절망적인 것인 창단 직후인 2015시즌에 85%에 달하던 유료관중의 비율이 31%까지 떨어진 것이다. 서울 시장에 들어갔다고 흥행이 그저 따라오진 않는다는 걸 아주 잘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전국 최대의 빅마켓을 이런 함량미달 기업에게 넙죽 내줘야 하는 것이 K리그의 현실이다.
파일:마지막으로 남은 팬들.jpg

2018년 마지막 홈경기의 기념사진. 300명도 되지 않는 이 팬들이 이랜드의 마지막 팬들이다. 연고지가 서울이라고해도 투자의지와 성적이 따라오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것. 이 팀의 막장운영이 축구계에 기여한 건 연고지가 서울인데 관중이 이것밖에 안 들어와?라며 에게 평균관중 및 객단가 1위를 거의 매년 찍고도 되도않는 인구비례 드립을 들으며 까였던 FC 서울[35]의 재평가밖에 없다. 제아무리 연고지가 서울이라도 납득할 만한 경기내용과 팬 친화적인 경기 바깥 요소가 어우러져야 사람들이 축구로 발길을 돌린다. 대다수의 서울무새 국내축구팬들은 서울 이랜드 FC가 처참하게 실패하기 전까지 그 사실을 몰랐다.

2019년 첫 경기에는 4,000명이 왔고 0-2의 처참한 경기를 보고 1,000명이 이탈, 두 번째 경기에는 3,000명이 왔다. (유료관객은 2,700명 정도) 3천명 후반대 정도의 관객들이 현재 이 팀을 아직 버리지 못한 팬들의 MAX 수치라고 볼 수 있다. 천안에서 경기를 한 이후에 여름에 복귀할 시에는 이제 가변석도 만들지 않기 때문에 팬덤의 이탈이 어느 정도가 될 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13.5. 할렐루야의 연결고리, 이에 대한 진실

최초 창단 기사들을 찾아보면, 이랜드가 축구단을 창단한 이유 중 하나로 '예전부터 할렐루야 축구단을 운영할 정도로 축구에 관심이 많았다'라고 하며 축구팬들에게 정통성을 인정받으려 하였다. 문제는 창단 과정부터 현재까지도 할렐루야 축구단과 관련있는 사람이 많고, 악영향을 많이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할렐루야 축구단, 그 후신인 고양 HI FC와 관련있었던 사람들은 아래와 같다.
  • 프런트 : 김태완 단장, 권성진 홍보실장[36], 김철민 선수운영팀장[37]
  • 코칭스태프 : 박건하 감독, 인창수 감독, 황희훈 gk코치

추측할 수 있겠지만, 할렐루야 출신을 강력 추천한 건 김태완 단장이라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사실 그의 뒤에 비선실세가 있다는 소문이 있으며, 에펨네이션에서는 박건하 경질설 관련하여 서울 이랜드 FC에 비선실세가 있다는 소문도 돌았다.

그 외에도 선수운영팀장이 고양 HI FC 출신이라 그런지 은근 고양 HI FC 출신 선수가 팀에 많다.

이 이상 알고 있는 정보가 있다면 추가 바람.

14. 기타

  • 일부에서는 모기업인 이랜드그룹개신교 기업이라는 점과 1990년대 실업리그에 참가했던 이랜드 푸마를 운영하던 시절의 선교활동을 한 점을 문제삼고 있다. 역시 선교활동 때문에 논란이 된 고양 Hi FC와 스폰서십을 맺었다는 점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더불어 이랜드 그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빚더미에 빠져 모기업이 현재 채권단에 의해 관리되고 있고, 고양 Hi FC에서의 행태 등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마냥 장미빛 미래만이 아닌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이렇듯 "모기업의 재정도 별로 좋지 않은 상태에서 과연 축구 구단에 투자를 얼마나 할까?". "일요일에는 축구 안 하자고 할거냐?"라는 비아냥과 걱정도 많았다. 종교색 문제는 다행히 별 일이 없었지만 투자는 확실히 적은 편이다. 2016시즌 시민구단인 대구나 강원보다 적게 썼다.
  • 스포츠서울은 FC 서울처럼 이랜드 그룹도 수백억에 이르는 발전기금을 내야한다고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인데, 승강제 구축 작업을 하던 2011 시즌에 이미 축구 발전기금은 폐지됐다. 그리고 FC 서울이 낸 것은 축구 발전기금이 아니라 상암구장 건설분담금[38]이다. 까놓고 말해서 상암이 아닌 잠실을 홈구장으로 정한 이랜드 그룹은 낼 이유가 전혀 없는 돈이다.
  • 2015년 2월 7일, 드디어 엠블럼이 나왔지만 K리그 팬들 사이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반응은 그야 말로 극과 극이다. 해외 축구 팬이 많은 알싸를 중심으로 한 카페들은 "우왕 굳! 짱 멋짐!"이라는 반응이고, 디시인사이드 국내축구 갤러리에펨코리아 국내축구 갤러리, KFOOTBALL 등 커뮤니티 싸이트들은 "기대 많이했는데 이게 뭐냐"라는 반응.
  • KBS에서 방영 중인 청춘 FC와의 연습 경기가 2015년 9월 1일, 오후 4시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관련글[41] 경기 당일 평일 오후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3000여 명이 넘는 관중이 몰려 수용인원이 1000여 명밖에 안되는 보조경기장 좌석은 경기 시작 몇시간 전에 일찌감치 다 채워졌고, 경기장에 못들어간 보조경기장 주변에 둘러 서서 경기를 지켜보았다. 이 와중에 뒷산에 올라가서 보는 관중들도 많아 안전문제 때문에 경기가 지연되기도 했다. 이처럼 많은 팬들이 2시간 동안 불편하게 서서 경기를 지켜보기도 하고 안전문제가 지적되기도 했는데 잠실 레울파크가 아닌 상암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연습경기를 치른 것은 아쉬운 점이다. 청춘FC 제작진도 이렇게 관중이 많이 몰릴 줄은 예상하지 못한지라 경기 직후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기재했다.
  • 안산 그리너스 FC의 천적이기도 한데 상대 전적이 10전 5승 4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 안산과 성남 이외에 강한팀이 있으니 바로 부천 FC 1995 상대전적 16전 8승 3무 5패로 우위를 점하고있다.
  • 하지만 이런 서울 이랜드의 천적이 있으니 바로 광주 FC 5전 0승 2무 3패로 열세다...
  • 이랜드를 나간 선수들이 다른 팀으로 가서 대활약하는 경우들도 종종 있다 일명 '탈랜드 효과' 이것이 어쩌면 'K리그판 탈쥐효과'가 될 가능성이 높다. 사례는 이재안(수원 FC), 안태현, 감한솔(이상 부천), 정희웅(전남)[42], 최호정(안양), 조재완(강원), 이범수(경남)[43] 심지어 이랜드를 거쳐간 감독들도 탈랜드 효과를 보기도 했다. 인창수 전 감독도 올해 U-20 청소년 대표팀 코치를 맡아서 U-20 월드컵 준우승에 관여했었고 김병수 현 강원 감독도 이랜드 떠난 이후에 전력강화부장을 거쳐 강원 감독되자마자 팀을 중상위권으로 이끌기도 했다.

14.1. 더비?

  • 아직까지 이슈가 될만한 라이벌 관계는 없지만 잠재적으로 FC 서울과 지역 더비 관계가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직은 속한 리그가 달라 딱히 접점은 없지만 서울 이랜드 FC가 승격하거나 FC서울이 강등한다면 바로 실현되는 더비다.[44] 한국의 수도인 서울을 연고로 하는 두 팀이 맞붙는 더비는 국내 많은 축구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매치다. 성사만 된다면 바로 이슈가 될 수 있는 파급력이 있으며 서울 더비가 이뤄진다면 야구에 이어 프로스포츠에서 세번째 서울 더비가 된다.
    • 팬덤의 규모가 1:100 정도로 절대 열세여서 몇몇 FC 서울팬들은 서울 더비가 열리면 잠실 주경기장을 붉은색으로 채워버리겠다면서 의기양양해하는 중이다. 지속적인 팬덤의 성장이 요구된다.
    • 먼저 서울에 자리를 잡은 FC 서울복잡한 연고지 역사 때문인지, FC 서울에 적대감을 갖고 있는 K리그 팬들 사이에서는 처음부터 서울 창단을 목표로 한 서울 이랜드 FC를 진정한 의미의 서울 연고 축구단으로 칭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FC서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서울시에 구단 하나 생길때마다 녹음기처럼 늘어놓는 소리로 서울E를 높이 사서 하는 말이 아니다. 서울E 창단 이전에는 서울 유나이티드가 이런 말을 들었는데 K리그2 편입에 실패하며 잊혀졌다.
  • 성남 FC 또한 지리적으로 인접하여 더비 관계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45] 2015 시즌 초기에 서울 이랜드 FC가 공식 페이스북에 성남 FC를 자극하는 듯한 내용의 게시물을 올린 적도 있다.[46] 잠실 올림픽 경기장이나 탄천 종합운동장 모두 탄천변에 있기 때문에 더비가 성립된다면 중립 호칭은 탄천 더비가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남 FC가 11위까지 추락하였고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국 강등되었다. 2017 K리그 챌린지에서 매치가 성사되었다. 첫번째 탄천더비는 4월 1일에 시작하여 0:0 무승부로 끝났다. 두번째 탄천더비는 5월 3일에 열렸으며 2:0으로 이겼다. 2018년 10월 7일 현재 8전 2승 5무 1패로 서울 이랜드가 우세이다.그런데성남은올라갔다.
  • 연고지가 슈퍼매치의 연고지가 같고 챌린지 상위권이란 점에 착안해 일부 언론에선 수원 FC와의 경기를 챌린지판 슈퍼매치라고 자주 보도한다. 혹은 보급형 슈퍼매치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으나 해당 팬들은 슈퍼매치의 아류같은 표현에 거부감이 매우 크다. 슈퍼매치는 오직 FC서울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만의 매치를 가리키며, 서울 이랜드와 수원 삼성 혹은, FC서울과 수원 FC의 매치를 슈퍼매치라고 하지 않듯이 서울 이랜드와 수원 FC의 매치를 슈퍼매치라고 호칭하는 것도 옳지 않다. 이것을 인정해버린다면 서울 연고팀과 수원 연고팀의 매치는 무조건 슈퍼매치라는 뜻이 되는데 그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명제이기 때문이다.애초에 왜 그 둘만 슈퍼매치인지는 둘째 치더라도 다만 성적에선 박빙이었는데 2015 시즌에 두 팀의 상대 전적은 플레이오프 경기를 포함한 5경기 2승 1무 2패였으며 나란히 정규 리그 3, 4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17시즌에 수원 FC가 챌린지로 돌아오면서 다시 성립되었다. 돌아온 챌린지 서울-수원전은 4월 23일에 열린다. 결과는 0:0으로 비겼다.
  • 감독이 엄청 자주 바뀌고 있는데 마틴 레니 이후 짠 것마냥 감독들 이름이 라임을 타고 있다. 김병 - 인창 - 김현

15. 관련문서


[1] 2019시즌 4월 6일 수원 FC전부터 6경기동안 서울올림픽주경기장 및 보조구장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이 곳을 임시 홈구장으로 쓴다. 9월 초 이후 전국체전 기간에도 천안에서 남은 홈경기를 치른다. [단독] 서울이랜드, 2019 시즌 일부 홈 경기 천안 개최 확정[2] 마스코트가 무려 8명인데 그중 메인 캐릭터가 레울이다. 유일하게 캐릭터 설정이 잡힌 것도 레울이다[3] 수원 삼성은 1995년 창단, 1996년 리그참가를 했고, 서울 이랜드는 2014년 창단, 2015년 리그 참여를 했다.[4] 충주 험멜도 챌린지 소속의 기업구단이나, 처음 창단 할때부터 내셔널리그소속으로 활동 하다가 2013 시즌에 전환한 것이다.[5]고양 자이크로 FC이며 이랜드의 지원은 고양이 프로화된 2013년 초에 구단과의 마찰로 끊어졌다고 한다. 가정일 뿐이지만 지원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졌다면 이랜드에서 고양 Hi FC를 인수하여 연고이전하는 방식을 취했을지도 모른다.[6] 서울올림픽주경기장은 10만의 인파가 모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생기기 전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으로 사용했고, 프로축구 경기가 열린 것은 1993년이 마지막이다. 다만 그동안 K리그 올스타전 등의 이벤트 경기 정도는 치룬 적이 있다. 그리고 2007년, 서울 유나이티드가 창단하여 몇 년 간 홈구장으로 사용한 적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아마추어 리그로, K리그 경기는 아니었다.[7] 이미 2013 시즌에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에서 운영된 바 있다.[8] 이영표가 은퇴 전까지 뛰었던 팀[9] 서울 근교에 있는 다른 지역의 경기장들은 아마추어팀들이 쓰고 있어서 천안으로 선정한 걸로 보인다.[10] 실제로 잠실 야구장의 경우 광고 판매료 103억 5천만 원을 서울시가 모두 가져가며, LG 트윈스두산 베어스는 연 25억 원의 임대료도 따로 지불한다. 기사. 만약 서울 이랜드에게 운영권 및 관리권을 지급했을 경우, KBO와 두 구단들이 형평성을 이유로 반발이 일었을지도 모른다.[11] 다만, 보조경기장 주변으로 올림픽대로탄천이 둘러싸여 있어서 증축에는 한계가 있다.[12] 다만 이 부분은 문제의 소지가 있는게 연맹 규정에 따르면 "K리그 클래식 경기가 열리는 구장은 10,000석 이상, K리그 챌린지가 열리는 경기장은 7,000석 이상이 되어야 한다."라고 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산 아이파크의 경우는 가변석은 7,500석 규모지만 경기장을 전부 오픈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랜드 측이 가변석만 오픈한다면 문제의 소지는 남아있다. 물론 연맹에서 융통성 있게 눈 감아주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연맹이 태클을 걸면 부산처럼 뒤쪽 스탠드를 개방하면 원만하게 해결될 사항이다.[13] 2015 시즌 K리그 챌린지 3위.[14] 서울 인구 10000명당 한명이 경기장을 방문하는 셈이다.[15] 2019년이 100회라는 상징이 있어서 일찌감치 서울이 개최지로 내정되었다.[16] '이랜드 축구대회'가 사내 체육대회 같은 행사라면 굳이 돈을 더 주고 주경기장을 대관하지 않아도 된다. 천연잔디구장인 주경기장을 빌린 데엔 프로축구 경기규격을 준수하기 위한 목적이 있을 수 있다[17] 대부분의 K리그 구단들의 서포터 그룹이 응원하는 공간이 S석과 N석이다.[18] 특히 하프 타임의 경우 후반전이 시작한 이후까지 기다려야 할 정도다.[19] 무려 중계 화면을 분할해 경기가 진행중인 모습과 경기장을 찾아온 일반인과의 인터뷰 장면을 같이 내보내 줄 정도였다. 이 때문에 일부 시청자들에게서 경기에 집중하기 불편하다는 비판이 있었다.[20] 이부분은 가변석이 한 몫을 하고 있다. 관중을 한데 모은 덕분에 앵글에 사람이 꽉 차보이고 집중된 응원소리와 함성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기 때문에 경기에 몰입하기가 편하다.[21] 바르셀로나, 피오렌티나, 갈라타사라이, 볼프스부르크, 아우크스부르크 등 해외구단을 생각해보면 사실 그렇게 긴 것도 아니라는 주장이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바르샤, 피오렌티나는 피렌체, 갈라타사라이는 우리나라에서 언급할 일이 잘 없는 팀이고 볼프스부르크는 볼프스, 아우크스부르크는 아욱국이라 불리고있다. 결국엔 팀 이름이 길어서 부르기 불편한것이 사실이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랜드로 많이들 사용한다.[22] 서울 이랜드 FC외에 이스턴 서울 FC, 서울 강남 FC, 서울 이랜드 시티 FC 등의 명칭이 후보에 올랐다.[23] 조선 정부는 최대한 조정의 지출을 줄이기 위해 종이 또한 재사용 종이를 다시 쓰는 세초 작업을 진행할 정도로 검소하게 살았다. 조선왕조실록 때 편찬한 종이도 마찬가지. 물론 당시 수제 한지의 가격은 당연히 오늘날 우리가 쓰는 공장제 A4용지와는 차원이 다르게 비싸긴 했다.[24] 동물원은 커녕 선물로 받아온 동물들도 처리를 못해서 안절부절 못하던게 조선이었다. 한 예로 조선 초기 나름 부유하게 살았던 태종코끼리 한마리를 선물 받았는데 그 먹이를 감당 못해서 쩔쩔 맸었다. 이 코끼리는 이후 사람을 밟아 죽이는 등 사고를 쳐 귀향을 다녔고 세종 재위 당시 죽었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에는 왕에게 애완동물을 키우지 말라고 간언하는 신하들의 모습이 자주 등장하는데 성종의 경우 매사냥을 다니자 "님이 매사냥이나 다니니까 가뭄이 드는겁니다."라며 신하에게 한소리 듣기도 했다.(물론 성종은 "가뭄은 내가 덕이 없어서 그런거지 이깟 매사냥 한다고 가뭄이 든다고?"라며 쿨하게 받아친 후 매사냥을 즐겼다. 관련 글 이런 상황에서 창경궁에 표범이 살았다는 건 말도 안되는 것.[25] 이랜드는 기독교 기업으로써 반기독교성향의 네티즌들에게 집중공격을 받는 대상이고, 때문에 왕관의 십자가로 말이 많은데, 스포츠는 스포츠일뿐 색안경을 끼고 보면 안된다. 저 왕관은 축구 종주국인 영국의 왕실 상징인 제국왕관(The Imperial State Crown)을 형상화한 것으로 챔피언 풋볼 클럽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하며, 다섯 개의 별은 서울 이랜드의 가치로 Excellence, Entertainment, Econimic Independence, Exchange, Example을 의미한다고 한다.[26] 창단 기념 유니폼으로 전반기까지만 착용하고, 후반기부터는 새로 나올 뉴발란스 킷을 입게 된다.[27] 2대 감독인 박건하의 경우 감독 데뷔전 경기 후 서울 이랜드의 전신이 이랜드 퓨마 축구단이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애초에 선임된 이유가 과거 이랜드 퓨마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으니 이것은 감독 개인의 의견이 아닌 구단 보드진도 언급만 없을 뿐, 암묵적으로는 같은 의견이라고 볼 여지도 있다.[28] 실업축구 이랜드 퓨마 축구단과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 FC 모두 이랜드그룹이 구단주인 축구단이므로 실업과 프로라는 차이점이 있지만 사실상 이랜드 퓨마 축구단이 현 서울 이랜드 FC의 전신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시선도 있다. 실업축구 이랜드 퓨마 축구단이 개신교 색체가 강한 축구단이였다고 해서 같은 이랜드 그룹이 운영하는 서울 이랜드 FC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무리이다[29] 축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창단 초기 종교적인 배경을 가지고 창단한 팀들도 많다. 레알마드리드는 1920년 국왕으로부터 '레알'이란 호칭을 구단명에 하사받은 때부터 구단 엠블럼에 현 서울 이랜드와 유사한 왕관과 십자가를 넣었다.(왕관과 십자가 로고는 계속 유지되다가 2012년 아랍에미레이트 연합 은행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며 엠블럼에서 십자가를 제거했다.)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277&aid=0003657197 EPL의 맨체스터 시티 역시 1987년부터 2015년까지 기독교의 상징인 독수리와 별이 들어간 엠블럼을 사용했다. 즉 단순히 서울 이랜드 FC의 엠블럼에 십자가가 들어간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하는것은 구단주인 이랜드 그룹이 기독교적 기업이란것을 감안하면 편협한 시각일 수 있다.[30] 2016년부터 기존의 연고지였던 전주시를 떠나 수원시로 이전한다는 의혹이 돌고 있다.[31] 2016년 4월, 실재로 구단이 전주시의 무관심과 수원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 등을 이유로 꺼내며 수원으로의 연고지 이전을 선언했으나 놀란 시에서 황급히 체육관 신축을 구체적으로 약속하면서 연고지 잔류로 방향을 틀었다.[32] 당시 21억5000만달러, 한화 2조 2천억원.[33] 이랜드그룹이 KBO 리그를 건드리지 않았던 것은 당시의 KBO가 리그의 9구단 창단과 10구단 창단을 추진하면서 여러 찬반 양론에 부딪혔던 탓에 시도해볼 틈이 없었던 것도 있겠지만, LA 다저스 인수에 나섰을 때 국내 리그는 외면하고 메이저리그부터 탐냈다는 비판도 들었기 때문에 뒤늦게 KBO 리그로 선회했다가 이미지가 더 안 좋아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34] 2015년 4위, 2016년 6위, 2017년 8위.[35] FC 서울은 18시즌 K리그1 11위까지 성적이 곤두박질치며 주말관중 7천명을 못 찍고 평균관중 1위도 전북에 내주며 엄청난 부진을 겪었음에도 총발권수입 대비 실입장수입 비중이 92.5%로 매우 양호했다. 코어팬층이 타 구단에 비해 크고 시즌권자들의 이탈만큼은 매우 적었다는 뜻. 이는 같은 서울연고 구단인 서울 이랜드 FC는 물론 2018년 평균관중 1위는 기록했으나 객단가는 아직 서울과의 차이가 큰 전북 현대, 평일 3천/주말 4천대까지 관중수가 떨어진 수원 삼성 블루윙즈 등 인기팀으로 취급받는 타 구단들과도 대조적이다.[36] 참조[37] 참조[38] 원래 150억이었으나, 서울시 연고 프로팀 2개를 목표로 한다하여 한 구단에 75억으로 했다. 서울 유나이티드가 초기 올림픽 주 경기장을 연고로 상암 건설분담금을 내지 않으려 했지만 그래도 내야 한다는 명분에 발목잡혀 좌초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39] 프로야구의 경우 NC 다이노스는 각 구단별 보호선수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를 10억 원에 픽가능 + 2012년 신인드래프트2013년 신인드래프트가 열리기 1주 전에 2명의 선수를 우선지명할수 있는 우선지명권과 2라운드 지명이 끝난후 5명을 추가로 우선지명 할수가 있었다.(2013년에는 2라운드 지명끝난후 3명 추가지명).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도 특별 1차 지명권을 KT 위즈와 함께 얻어갔다. KT 위즈또한 각구단별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 1명씩을 10억 원을 지불하고 데려올수 있었으며 2014년 신인드래프트, 201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우선 지명선수 2명을 지목할수 있었고 2차 지명에서 5명을 추가로 지목 가능했다. 그리고 두팀다 특별 1차 지명을 따로 지명할수가 있는 권한이 부여되어서 다른 팀들에 비해 좀더 유리한 환경에서 신인선수를 뽑을수가 있다.[40] V리그의 경우 2009년 창단한 드림식스는 2년간 신인 우선 지명권을 갖기도 했다.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는 드래프트 2-9순위를 우선 지명하고 기존구단에서 보호선수를 제외한 1명씩을 데려올수 있도록 했다.[41] 두 팀간에 연습 경기가 잡힌 것은 청춘 FC 용품 스폰서가 이랜드그룹뉴발란스인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청춘 FC 입장에서는 프로팀이랑 경기할 수 있는 기회이고, 서울 이랜드도 공중파 예능을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지라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부분도 크다.[42] 정희웅은 이랜드에서 안양으로 이적한 이후에 대활약을 펼치고 난 이후에 전남으로 이적했다.[43] 이범수는 이랜드에서 대전을 거쳐 경남으로 갔기 때문에 탈랜드 효과라고 보기엔 좀 애매함[44] 그런데 서울이 2018시즌 K리그1 11위를 기록하면서 승강플레이오프로 떨어졌으나 부산 아이파크를 꺾으면서 잔류하게 되어 서울더비가 성사되지 못했다.[45] 실제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거리는 탄천종합운동장이 상암월드컵경기장보다 더 가깝다.[46] 하지만 서울 이랜드 FC의 커뮤니케이션 실장이 축구 해설위원 서형욱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나와서 성남 FC를 자극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