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009178><tablebgcolor=#009178><rowcolor=#fff> | 부천 하나은행 2026-27 시즌 응원단 |
| {{{#!wiki style="margin: 0 -11px -5px" {{{#009178 {{{#!folding [ 펼치기ㆍ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1px;" | 응원단장 | 장내 아나운서 |
| 0 송종민 | 1 김영호 | |
| 치어리더 | ||
| '''22 하지원 [[팀장| ★ ]]・25 우수한・8 이호은・20 이주희・11 마서연・92 심송연 ・2 송민주・10 박예진・21 김연아''' | ||
| | |
| <colbgcolor=#009178><colcolor=#fff> 부천 하나은행 응원단장 | |
|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응원단장 | |
| 서울 이랜드 FC 응원단장 | |
|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응원단장 | |
| HL 안양 응원단장 | |
| 송종민 Song Jong-min | |
| 출생 | 1992년 11월 26일 ([age(1992-11-26)]세) |
| 국적 | |
| 학력 |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학 / 학사) |
| 병역 | 대한민국 육군 병장 만기 전역 |
| 현 소속 | 안양 한라-HL 안양 (2019~2021, 2022~ /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1] 서울 이랜드 FC (2020~ / K리그2) 부천 하나원큐-하나은행 (2022~ / 한국여자프로농구)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23~ / V-리그)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2026~ / 한국프로농구)[2] |
| 경력 | 고양 히어로즈 (2019 / KBO 퓨처스리그) 부산 kt 소닉붐 (2019~2020 / 한국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2021~ 2023 / 한국프로농구)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응원단장.2. 응원단장 활동
한국체육대학교 응원단장을 시작으로 2019-2020 시즌부터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과, 남자농구 부산 kt 소닉붐의 응원단장으로 부임하면서 응원을 시작했다.2020 시즌부터 K리그2에 소속된 수도 서울 연고팀인 서울 이랜드 FC 응원단장을 맡게 되었다.
2021-2022 시즌부터 부산 kt 소닉붐의 수원 연고이전으로 인해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인수 후 재창단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초대 응원단장을 맡았다.
2022 시즌 안양 한라의 사명 변경으로 인해 팀명이 변경된 HL 안양 응원단장을 다시 맡는다. 이번 시즌은 최동환 단장과 공동으로 부임하여 번갈아가며 나온다. 19-20 시즌의 코로나19로 인한 공동우승에 이어 오랜만에 우승이자 커리어 최초의 통합우승을 경험했으며 절묘하게 본인이 출연한 결승 5차전에서 우승했다. 23-24 시즌에도 최동환과 더블 체제로 가는데 이번 시즌은 오피셜 메인 단장으로 낙점되었다.
2022-2023 시즌부터 여자농구 부천 하나원큐 응원단장도 맡게 되었다.
2023-2024 시즌부터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서 물러나게 되면서 부천 하나원큐에만 집중하게 되었고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을 새로 응원한다.
2026년 4월 한국프로농구 플레이오프 기간부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응원단장을 맡게 되었다. 소노는 초대 서한국 응원단장 이후 한동안 응원단장 없이 치어리더 중심 특히 박소영 치어리더 팀장과 오서율 치어리더를 중심으로 응원단을 꾸렸던 팀이라 의문후보였으며 응원단장을 중시하는 팬들은 소노 구단에 비판을 했다. 소노 구단 측에서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로 인해 기존 사실상 여성 응원단장의 성격이 있는 치어리더 최고참인 오서율 치어리더로 꾸렸으나 한계를 확인했는데 뒤늦게 합류하게 되었다.
남자프로농구 경험이 많지 못해서 우려를 표시했으나 플레이오프에서의 응원은 상당한 효과를 누리고 있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서울 SK 나이츠를 3전 전승으로 거두면서 창원 LG 세이커스와의 4강에 진출하더니 또 3전 전승으로 챔피언결정전까지 진출했다. 원정이었던 서울 잠실학생체육관과 창원체육관에서 열광적인 응원을 유도했으며 고양 홈에서도 3층 중앙석에서도 기존 치어리더들과 열광적인 응원을 유도하면서 평판을 바꾸고 있다.
사실 차기 시즌까지 응원단장을 맡을지는 미지수이나 원정응원단에 합류한 소노 팬덤인 위너스의 평은 고양 팬들을 포함해서 상당한 긍정적인 효과를 누리게 되었다. 일부 농구 팬들은 여자프로농구인 부천 하나은행에서의 경험도 있으니 영입을 주장하고 있다.
3. 응원평가
선정 응원가에 비해 응원리딩이 부족한 비판을 받고 있다.농구 첫 응원단장 무대였던, 수원 kt 소닉붐의 전신인 부산 kt 소닉붐의 경우 초보라 그럴 수 있지만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서도 대구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유도를 하지 못했다. 부산 농구 팬들을 보면 부산 kt는 비인기라 이해를 하지만 부산 KCC는 오명섭 시절도 좋았다곤 하나 박승건 시절 평가가 그를 뛰어넘은 걸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2023 시즌 특히 응원 유도력이 최악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식당을 해서 그런지 응원에 대해 관심이 크지 않은 듯하다.
특히 배구 종목 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팬들 사이에서 욕을 엄청 먹고 있다. 2023-2024 시즌 후임으로 오게 되었으나 2022-2023 시즌 응원을 했던 대선배인 오명섭 응원단장과 비교해 보면 참패로 평가를 받고 있다. 더군다나 대선배인 홍창화 응원단장이 전임인 점을 보면 그늘이 짙었다. 응원가 선정이 선수들과 어울리지 않으며 특색있는 응원가도 아닐 뿐더러 응원 타이밍을 종종 놓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홈 경기 때도 심각한데 원정 경기 때는 기이한 응원 타이밍으로 원정 팬들 응원소리가 홈팬들 응원소리에 잡아먹히기도 한다. 보통 홈 팀 팬 연호 - 원정팀 팬 연호 - 홈 팀 팬 연호 - 원정팀 팬 연호.. 의 순서로 응원이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홈 팀 연호에 타이밍에 원정팀 연호를 함께 유도하는 것이 욕을 먹는 주요한 원인이다. 하지만 23-24시즌 현대건설 챔프전 응원 당시에는 흥국생명 응원을 상대로 전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 것에 팬들의 호평도 있었다.
농구에서는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팬들을 보면 대구가 고향인 선배인 이범형 응원단장과 비교한 가스공사 농구 팬들은 한숨을 내쉬었다. 농구의 기본인 디펜스 응원이 얌전했을 뿐만 아니라 선수 응원가도 엄청난 차이를 보였다. 이대헌 선수 응원가의 경우 호불호가 뚜렷했다.
HL 안양에서는 아예 응원석에 앉은 팬들을 제외하면 응원도 잘 안 하는 수준인데, 룰을 잘 파악하지 않았는지 블루라인으로 퍽을 빼도 골 박수나 디펜스 박수를 계속 유도한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원정 응원단[3]에도 밀린다. 유도력도 유도력이지만 부상선수가 발생했을 때도 해당 선수를 연호해서 트레이너와 선수가 소통을 못하는 문제도 발생하며 트레이너가 응원을 중단하라는 사인을 냈던 적도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HL 안양 메인 응원단장으로 지내는 것으로 보아 그나마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유도력은 HL 팬들이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에 아예 소극적이니 둘째 쳐도 피드백은 잘 수용하고 있고, 최동환은 2점만 리드 중이어도 설레발을 자주 치는데, 송종민은 그 이상 벌어지더라도 최소 설레발은 치지 않는다.
서울 이랜드에서는 첫시즌 서포터즈들과 호흡이 안 맞는 부분이 많았으나 서울이랜드 콜리더 및 서포터즈와의 소통으로 경기 응원은 점점 괜찮아졌으며 응원가 녹음을 함께하는 면으로 보아, 현재 이랜드 팬들과의 관계는 좋은 편이다.
하지만,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시절 경쟁했던 서울 SK 나이츠 팬들과 창원 LG 세이커스 팬들에게는 원한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특히 LG와의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LG 허일영 선수는 소노 임동섭 선수에게 팔꿈치 가격을 당했는데 야유 논란으로 인해 LG 팬덤인 세바라기 들에게 비난을 받았다.[4][5] 플레이오프는 더 격렬한 경기인데 아무래도 남자프로농구 응원에 대한 경험부족에 나온 약점으로 농구 팬들은 지적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신대권과 1년 후배인 93 김정석과 비교할 정도다. 신대권 또한 일부 창원 LG 팬들과 전주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KCC 팬들에게도 좋지 못한 평을 보면 비슷하다. 3명 응원단장 모두 팬들에게 혹평 그 자체다. 대신 유도력에서 적어도 경남 축구 팬들의 평이 좋은 신대권에 부족했을지 몰라도 93 김정석보다는 조금 우위는 사실이며 팬들에게의 매너는 좋은 평을 얻고 있다.
4. 여담
5. 관련 문서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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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주관의 국내 대회는 응원단을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아시아리그가 개막하지 않은 20-21 시즌 한정으로 유한철배 아이스하키대회에만 참여했다. 21-22 시즌은 국내리그도 개최되지 않아서 아예 활동 자체가 없었고 이후 22-23 시즌 코로나19의 완화로 아시아리그가 재개되며 구단명이 변경된 HL로 복귀했다.[2] 2025-2026 시즌 플레이오프부터 합류.[3] 특히 리그가 일본 연고 구단들과 경기하는 특성상 응원단도 이동거리가 길어 규모가 그리 크지 않다. 일본 아이스하키 응원 방식은 축구와 비슷하게 서포터즈 체제임에도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다.[4] 다만, 이 부분은 양팀 팬덤의 주장이 완벽하게 갈리고 있어서, 확인이 필요하다. LG 팬덤인 세바라기 측의 주장은 소노 응원단에서 허일영이 팔꿈치에 맞고 쓰러졌을 때 소노 원정 응원단이 주도하여 야유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소노 팬덤인 위너스에서는 응원단은 야유를 주도한 적은 없으며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5] 이와 별개로, 임동섭은 허일영이 3쿼터에 다시 경기로 투입되었을 때 고의가 아니었다고 사과하였고 허일영도 이를 잘 받아주면서 감정싸움 없이 잘 마무리되었다.[6] 5월 19일 김정석 응원단장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7] 현재는 낙지집은 폐업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