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2 23:28:26

최동훈(응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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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정석진[A]
(1993~1998)[B]
2대
홍경선
(1999~2005)
3대
남성훈
(2006~2008)
4대
강병욱
(2009~2010)
5대
오명섭
(2011~2014)
6대
최동훈
(2015~2018)
7대
김정석
(2019~)







[A] LG 트윈스의 1990년대 리즈시절의 응원단장. 경기 분위기가 달아오를 때 그가 응원단상에서 나미의 '빙글빙글' 노래에 맞춰서 췄던 춤을 기억하고 있는 올드팬들이 많다. 대부분 구단에서 쓰고 있는 "박수 5번(짝짝 짜자작) OO~O 안타!" 응원구호를 만든 인물로 알려져 있고, 훗날 '열광체조'라는 이름으로 바뀐 '열광' 응원(무릎 두 번, 박수 두 번, 돌리고~ LG!)의 창시자로도 알려져 있다. 1990년대 KBO 리그 응원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인물이라고 해도 된다. 가끔 LG 트윈스가 올드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하면 등장해서 1이닝 정도 응원을 이끈다.[B] 실제로는 MBC 청룡 시절인 1988년 개막전 3연전에서 응원을 시작했다. 모든 경기를 출장하며 응원을 주도한건 199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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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응원단장 無敵 시절[1] 창원 LG 세이커스 응원단장 1번 최동훈
창원 LG 세이커스 응원단장 No.1
최동훈 (Choi Dong-hoon)
출생 1987년 10월 14일 (만 [age(1987-10-14)]세), 서울특별시
소속 창원 LG 세이커스 (응원단장)
경력(야구) LG 트윈스 부응원단장(2013~2014)
LG 트윈스 응원단장(2015~2018)
경력(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응원단장(2012~2013, 2014~2017)
서울 SK 나이츠 응원단장(2013~14)
창원 LG 세이커스 응원단장(2017~)
경력(기타) 하이원 응원단장(2008) [2]
대명 킬러웨일즈 응원단장(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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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응원단장
고범석
(2010~2012)
최동훈
(2012~2013)
박홍구
(2013~2014)
박홍구
(2013~2014)
최동훈
(2014~2017)
서한국
(2017~2018)
서울 SK 나이츠 역대 응원단장
박홍구
(2009~2013)
최동훈
(2013~2014)
강훈
(2014~현재)
창원 LG 세이커스 역대 응원단장
서한국
(2015~2017)
최동훈
(2017~ )
현직

1. 소개2. 특징3. 제작 응원가4. 2015년5. 2016년6. 2017년7. 2018년8. 2019년

1. 소개

엘지가 여러분의 자랑이듯, 팬 여러분도 엘지의 자랑입니다.
- 2019년 2월 8일 LG 트윈스 응원단장직을 내려놓으면서 쓴 편지의 마지막 문장.

LG 트윈스의 전 응원단장으로, 2013년부터 부단장이었다가 2015년 오명섭의 뒤를 이어 응원단장이 되었다. LG 트윈스로 오기 전까지는 농구팀 서울 SK 나이츠,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 응원단장으로 있었다.[3] 현재는 창원 LG 세이커스대명 킬러웨일즈의 응원단장.

최초로 응원단장을 한 팀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하이원이다.

2015년부터 꾸준히 많은 팀 응원가와 선수 응원가를 만들어 왔다. 하지만 2017년부터 저작권에 대한 사건들이 터지면서 그가 만들었던 여러 개의 응원가들이 사장되었으며, 응원가 때문에 홍역을 앓는 중.

LG스포츠의 성적 붕괴로 인해 고통받는 응원단장.

2. 특징

호불호가 너무나도 명백히 나뉜다. 응원가가 공개될 때마다 말이 안 많은 응원가가 없다. 나중에 호평을 받는 것도 꽤 많지만.

오명섭 단장 때 임시 등장음악으로 바뀐 타자 공통 등장음악을 부활시켰다. [4] 2018년 10개 구단이 개별 등장곡을 없애기로 합의한 후로는 공통 등장곡-응원가 패턴으로 가고 있다.

2015년에 새로 만든 타자 응원가의 호불호가 갈렸으나 2016년에 와서 재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나성용과 채은성 응원가는 2015년에는 엄청난 욕을 먹었으나 2016년부터 재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야구 응원단장을 2015년 처음 맡아 어색할 수밖에 없는 듯하다. 2016년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2017년엔 저작인격권 문제로 응원가가 다 사라지면서 리딩 능력까지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개별 응원가가 다시 생긴 2018년에는 다시 좀 나아졌다.

참고로 90년대 야생마를 보면서 엘지를 응원했던 엘린이 출신이다! 그래서인지 응원을 열정적으로 한다고. 열심히는 한다는 평.

그리고 오명섭의 단점이었던 고정화된 응원존을 외야석과 내야 전체까지 응원 유도를 하면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응원 유도 능력은 농구 쪽에서부터 검증되었는데, 14~15 농구 플레이오프 때 전자랜드의 경기를 보면 열성적으로 응원하는 최동훈과 전자랜드 팬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원정경기에서도 소수의 원정팬들만으로 홈팀의 응원과 맞먹는 포스를 보여주었다.[5] 그러나 17시즌에는 응원이 재미없어진 이유로 응원존이 줄어들었다. 응원가가 대거 사라지고 선수들의 맥빠지는 경기력 탓에 응원이 재미없어졌다는 후문. 응원가를 만들고 사용하는데는 비용이 발생하기 마련이고, 야구단 역시 회사이기 때문에 구단의 결정에 따라 응원가를 만들고 응원유도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본인도 17시즌에 응원가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했다. 야구라도 잘했면 이렇게 까지 비난을 받지는 않았을텐데 17시즌 엘지야구는 암흑기 그 자체였다.

팬들의 의견을 많이 수렴하고 피드백을 잘 하는 응원단장이다. 2018년 들어서 더 더욱 피드백을 잘 하고 있다. 가장 말이 많았던 김현수가르시아 응원가를 최초로 3월 18일 시범경기에서 공개했으며, 첫 공개 후 9일 뒤인 LG 트윈스의 정규시즌 첫 응원단 파견 경기에서 팬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정안을 준비해 왔다. [6] 편곡해왔고, 결국 김현수 응원가는 후반기부터 곡을 바꿔 좋은 응원가를 만들어냈다. 응원유도에서도 경기 중에 소리질러를 너무 남발한다는 의견도 많았는데, 이것도 받아들여 현재는 거의 하지 않는다.

능력과는 별개로 오프라인에서는 굉장히 친절하며, 특히 아이들에게 굉장히 잘 해준다.

3. 제작 응원가

2015 시즌
팀 응원가 : 응원단장 등장곡, 서울의 별, 최후의 결투
선수 응원가 : 유강남(등장곡/강남스타일), 양석환(등장곡/JACKPOT), 히메네스(등장곡/Hammell Gets The Rockets), 채은성, 서상우, 나성용, 임훈(2015), 최승준

2016시즌
팀 응원가 : FOREVER LG
선수 응원가 : 이천웅(등장곡/Swing Baby), 양석환, 황목치승, 안익훈, 정상호, 이형종, 임훈(2016)

2017시즌
팀 응원가 : 국악응원가(2곡, 국립국악원 기증), 신규열광
선수 응원가 : 정상호, 최재원

2018시즌
팀 응원가 : 라인업송, 깃발 송, 승리하라 LG여, 신규셀리오(응원가 공모전 당선작), 안타송(응원가 공모전 당선작, 시원하게안타)
선수 응원가 : 박용택(응원가 공모전 당선작), 정주현

4. 2015년

사장된 좋은 응원가를 많이 부활시켰는데, 대표적으로 오명섭 단장 때 사장되었던 신화창조 무적LG 응원을 부활시켰다. [7]

기존의 응원단장 등장음악을 바꿨다. 본인은 기존음악이 원래 투수의 위기 상황에 나온 음악이라 교체했다고 한다.[8][9][10]

그러나 2015년 새로운 타자응원가의 퀄리티가 대체적으로 좋지 않았다. 최승준, 임훈(2015버전), 황목치승, 최승준 응원가 1 2 등... 최승준은 팀에서 응원가 때문에 버렸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11]

그런데도 예전의 좋은 응원가들을 쉽게 재활용하지 않는다.[12] 최동훈이 안익훈, 서상우의 응원가를 예전 응원가로 재활용하려고 했는데 프런트에서 법규를 먹였다는 얘기도 있다.

그리고 히메네스의 응원가 제작 때는 스나이더 응원가를 물려주지 않고 만들어 쓰다가 팬들에게 욕을 왕창 먹고 물려줬다고...

히메네스의 등장음악도 만들었다.[13]

임훈 응원가는 위의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굉장히 평가가 안 좋다. 2015년 좋은 활약을 보여준데 비해 응원가가 형편없어서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높다.

5. 2016년

새로 만든 타자 응원가들이 시범경기에 처음 나왔을 때 엄청난 팬들의 비난을 받았으나, 개막시리즈에서 나왔던 떼창과 입에서 맴도는 리듬 덕분에 좋다는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다.

2016년 개막전에는 사람들이 새로 나온 팀 응원가[14]를 떼창하였다. 그리고 전통적인 응원가 민족의 아리아, 서울 메들리, 승리의 노래 등 여러 응원가를 불렀다. 임훈양석환의 새로운 응원가가 의외로 떼창이 잘 되었고, [15] [16] 외야안타에 어깨를 맞은 이천웅을 위해 외야까지 달려가 응원을 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2016 개막시리즈에서 엄청난 팀 사랑을 보여줬다. 2015년에 비해서 응원 레퍼토리도 다양해졌고 팬들의 마음을 울리는 주옥같은 멘트를 많이 하는 등 리딩 능력도 많이 발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경기가 루즈해지자 수비할 때 쉬지 않고 익사이팅존, 포수 뒤 네이비, 심지어는 외야까지 가서 응원 유도를 했다.

2016년부터 팬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요청해오던 '엘지 없이는 못살아' 응원을 드디어 부활시켰다.

2016년 4월, LG의 젊은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하면서 홈에서 승리하는 일이 많아졌고, 최동훈 단장의 응원가도 많은 재평가를 받았다. 서울 메들리와 서울의 찬가 등의 노래들도 버리지 않고 자주 틀고 있다.

그리고 채은성의 응원가는 처음엔 가사가 너무 많고 응원가 같지 않다며 평이 좋지 않았으나 갈수록 재평가 받고 있다. [17]

마무리 인사로 "LG가 여러분들의 자랑이듯, 여러분도 LG의 자랑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밀고 있는 중.

이형종 응원가를 9월에 만들어서 선보였는데.... 직접 들어보자. 일단 원곡은 Hey(해이)의 Je T'aime. 2018시즌 백승현이 이 응원가를 물려받게된다.
2016 플레이오프 4차전 패배 후 응원단장 멘트에서 살짝 눈물을 보였다.

6. 2017년

2016년 FA로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우규민의 보상선수로 온 최재원 응원가를 가져왔는데... 응원가는 별론데 입에는 붙는다는 평가.

저작권 문제로 인해 이형종의 응원가를 못 쓰게 되자 팬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전 LG 트윈스 선수였던 이진영의 응원가를 쓰게 되었다. 대체적인 평가는 '좋은 응원가 좋은 선수에게 잘 살렸다'. 듣기

하지만 8월이 지나고 9월이 온 현 시점에도 아직까지 라인업 이름을 올린 선수들 중 절반 이상이 아직까지 응원가가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인스타에서 DM을 주고받은 결과 저작인격권 관련하여 구단에서 응원가 정리가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구단이 응원가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갖고 있으며, 본인도 프런트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아서 엄청 답답해 하고 있다는 후문. 이건 LG 구단이 너무나 게으른 것이, 저작권료를 못내서 동요와 민요를 쓰는 넥센조차도 쓰레기같다곤 하지만 새 응원가들을 계속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서동욱, 나성용, 문선재, 서상우, 채은성, 백창수, 정주현 등의 응원가는 구단의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살려낼 수 있다.

시즌이 이제 다 끝나가는데 여전히 절반이 넘는 선수가 '워어어어어~ 안타 XXX~' 이 응원가로 밀어붙이고 있으니[18] 가뜩이나 타격이 약해져서 저득점 게임이 많아 지루한 LG 야구가 이제 응원하는 재미도 없어졌다며 많은 LG 팬들이 한탄하고 있다.

17-18 시즌부터 창원 LG 세이커스 응원단장을 맡으면서 LG스포츠 2팀을 모두 맡게 되었다. 그리고 LG 세이커스는 생초짜 현주엽의 폭주로 대폭망했다(...).

7. 2018년

일단 안익훈, 채은성 응원가가 돌아왔다.

시범경기에서 소개한 김현수 응원가는 마치 군가 같다거나, 심지어는 윗동네 선전곡 같다면서 대혹평을 받았다. 김현수 응원가는 구단에서 강제로 사용하라고 준 곡이라고 한다. 시범경기에 사용했던 성악톤이었던 보컬을 변경하고 음정도 몇 키 올려 어쨌든 응원가로 쓸 만한 수준으로는 바꿔놨다. 김현수의 새로운 응원가가 나오면서 사용하지 않고 있다.[19]

더불어 가르시아 응원가[20]와 강승호[21] 김재율의 응원가는[22] 호불호가 갈린다. 백승현 응원가는[23] 반응이 꽤 좋다.

선수별 등장곡이 사라지고, 저작인격권 문제로 인한 응원가 교체 등으로 KBO의 모든 구단이 고민이 많은 상태에서, 2017년과 다르게 어쨌든 응원가를 만들어내고는 있다.

2018년 6월 중반 정주현의 응원가라인업송을 발표했다. 정주현 응원가는 초반 반응은 부정적이었는데 여성 팬들 중심으로 나름 인기를 얻었고, 2019년 현재엔 떼창이 잘 되고 있다. 다만 라인업송은 2019년 현재까지도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7월에는 김현수의 새 응원가도 공개됐다. 반응이 갈리긴 하지만 긍정적인 평이 더 많다.

9월에는 수원인천 원정에서 다른 응원단장을 데려와 테스트하는 경기가 있었는데... 말 그대로 개판이어서[24] 최동훈이나 김용의나 그놈이 그놈이라는 소리까지 나오는 쥐갤에서도 차라리 최동훈을 내놓으라는 소리가 빗발쳤다.

이후 10월부터는 하정우 단장의 뒤를 이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대명 킬러웨일즈의 응원단장으로 부임하여 하이원에서 응원단장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로 무려 10년만에 아이스하키로 돌아왔다.

2018년 12월 3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 소닉붐과의 농구영신 경기에서 2쿼터 중반 프레디 머큐리 패러디로 공연을 했다. 그러나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팀은 kt에게 완전히 털리며 패배(...).

8. 2019년

2019년 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G 트윈스 응원단장직을 내려놓게 되었다고 밝혔다. 후임 단장은 LG 트윈스의 부응원단장이자 원주 DB 프로미 응원단장인 김정석. 키움의 김정석이 아니다

창원 LG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면서 세이커스 단장으로는 처음으로 플옵 응원을 하게 되었다.


[1] 파일:external/scontent.cdninstagram.com/13267526_1704390953154235_1427336324_n.jpg?ig_cache_key=MTI2NTI5MDgyNzYxNTE4MTQ2Ng%3D%3D.jpg[2] 하이원 아이스하키팀 응원단은 응원단장 1명과 치어리더 1~2명으로 이루어진 작은 응원단이다.[3] 현재 최연장자는 kt wiz의 응원단장 김주일이다.[4] 타자 공통 등장음악 - 개인 등장음악 패턴은 강병욱 단장이 있었을 때 처음으로 썼다. 아마도 타석 위치 10초룰 때문에 이 방식을 다시 부활시킨 듯.[5] 현재의 농구 응원은 야구와 다르게 구호 위주의 응원이고 노래를 부르는 일이 거의 없다. 잘 따라 부르지도 않는다. 그러나 전자랜드 팬들의 응원가 떼창을, 그것도 원정에서 성공시킨 것은 대단한 일이다.[6] 그러니까 그냥 바로 수정해온 것.[7] 한화도 필승불패 최강한화라는 구호로 이 응원과 똑같은 방식의 응원을 하고 있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일부 팬들은 이 응원이 한화에서 시작되었다고 알고 있으나 원래는 LG의 2대 응원단장인 홍경선 단장이 만든 전통응원이다. 물론 올드팬들은 이런 사실을 모를 리가 없다.[8] 사실 강병욱 단장 이전에는 기존 등장음악을 투수 위기 때만 틀었기 때문에 안 쓰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9] 그리고 계속 들으니까 '2015 사랑한다 엘지'가 훨씬 설렌다.[10] 그리고 최 단장은 이 노래가 나올 때 즉 등장할 때 응원단상 좌우로 큰절을 한다.[11] 박지규의 응원가는 과거 이종열이 쓰던 응원가를 재탕한 거라 최동훈의 작품이 아니다.[12] 선수들도 레전드급 선배의 응원가가 아니면 물려받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한 유명한 일화로 손주인은 자신의 LG시절 응원가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품고 있었다고 한다.[13] 히메네스 등장음악의 손동작이 나치를 연상시킨다는 소리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공식홈페이지에서 나온 드립이며 아트 자체가 답 없는 사람들 때문에 워낙 이미지가 좋지 않아 무시해도 될듯하다.[14] 최후의 결투, Forever LG등[15] 두 선수가 이날 좋은 활약을 보인 것도 한 몫을 했다. 양석환은 무려 12회말 끝내기 안타를 쳤다.[16] 임훈 응원가 2016버전은 찬송가 아니냐고 처음에는 최악의 평가를 받았지만 미친 듯한 중독성 때문에 재평가를 받았다. 근데 2016시즌 응원가 주인이 1군에 많이 올라오질 못했다.[17] 참고로 정상호의 응원가는 최 단장의 작품이 아니다. 선수 응원가 공모전에서 선정된 응원가이며 선정된 응원가를 만든 사람은 전상규 씨. 하지만 저작권 문제로 응원가를 쓰지못하게 되었다.[18] 예를 들어 문선재-최민창-박용택-김재율-이형종-양석환-손주인-유강남-강승호 이렇게 라인업이 꾸려진다면 응원가가 있는 선수가 5명(박용택, 이형종, 양석환, 손주인, 유강남) 뿐이다. 김호령이나 장영석 등 백업 선수들도 응원가가 있다는 걸 감안하면 참 답답한 부분.[19] 다만 10시 이후 앰프를 쓸 수 없는 시간에는 김현수의 신 응원가가 떼창이 잘 되지 않자 구 응원가를 사용하기도 한다.[20] 다만 이건 최동훈 단장이 만든 게 아니라 원곡자이자 LG팬인 김준선이 직접 제작한 거라....[21] 손인호손주인에 이어 세 번째로 응원가를 물려받았다.[22] 이병규의 응원가를 물려받았다.[23] 이형종의 응원가를 물려받았다.[24] 수원 경기 단장은 두산 방식의 응원 박수를 유도했다가 욕을 먹었고, 인천 경기 단장은 금방 목이 쉬어버리고 응원 동작도 많이 헤매는 등 총체적 난국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인천 경기 단장이었던 사람이 2019시즌부터 LG 트윈스의 응원을 맡게 되었다. 물론 문학 경기때처럼 응원 동작을 헤매고 응원 타이밍이 영 좋지 않아 욕을 바가지로 먹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