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8 14:08:40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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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1군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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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홈구장 제2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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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부터 프로야구 경기가 잡히지 않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중단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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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당시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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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Suwon kt wiz Park)
개장 1989년 4월 2일
소재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839[2][3]
수원종합운동장 야구장
홈구단 태평양 돌핀스 제2구장(1989~1995)
현대 유니콘스 제2구장(1996~1999)
현대 유니콘스(임시, 2000~2007)[4]
kt wiz(2015~)[5]
크기 좌우펜스 95m→98m[6]
좌우중간 115m
중앙펜스 120m
펜스높이 4m
잔디 금잔디(1989년 ~ 2013년)
켄터키 블루그래스[7](2015년 ~ )
좌석규모 14,000석 (1989~2013)
20,200석[8](2015~2016)
22,067석(2017)
20,800석[9](2018~)
덕아웃 1루(홈) / 3루(원정)
리모델링 시공사 동부건설
리모델링 비용 337억[10]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

kt wiz 홈구장
홈구장 제2구장 2군 구장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 익산 야구장
1. 개요2. 상세3. 역사
3.1. (구) 수원 야구장3.2. 리모델링
3.2.1. 2014년3.2.2. 2017년
3.3. kt의 홈구장으로 다시 부활
4. 구장 명칭5. 관람 정보
5.1. 입장 요금
5.1.1. 좌석별 특징
5.2. 할인5.3. 예매
6. 먹거리7. 교통
7.1. 자가용7.2. 버스
7.2.1. 철도역·버스터미널 연계7.2.2. 수도권 연계7.2.3. 수원 시내
8. 이야깃거리9. 관련 항목

1. 개요

대한민국의 야구장. 정식명칭은 수원종합운동장 (부속)야구장이다. kt wiz가 프로야구 1군 무대에 진입하면서 해당 이름이 확정되었고, kt wiz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약칭은 '위팍'이다. kt에서 수원시와 계약을 맺을 때 25년간 무상 구장 사용권을 확약받았고, 그 과정에서 명명권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으며 위즈 파크라는 이름이 붙었다.

다음 사이트에서 위즈 파크 좌석배치도 및 좌석 뷰를 확인할 수 있다. 위즈 파크 좌석배치도 및 좌석/블럭별 뷰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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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893(조원동 775번지)에 위치한 야구장이다. 종로 등 구시가지의 끝쪽이자 북수원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1번 국도 경수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대중교통 여건은 상당히 좋은 편인데, 사당역이나 강남역, 모란역 등에서 이 쪽으로 들어오는 버스 노선이 많다.

단점은 교통 흐름상 막히면 한도 끝도 없는 교통 혼잡 문제와 턱없이 부족한 주차공간. 경기가 개최되었을 때 대규모로 몰리는 관중들을 충분히 실어나를만한 대형 교통수단도 미약하다. 전철역에서 내리면 구장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잠실야구장, 고척스카이돔, SK행복드림구장,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사직야구장 등과 비교되는 부분. 가장 가까운 화서역 간의 교통수단은 19번외에는 없고 그나마 성균관대역수원역가는 버스는 빗자루질 중이라는 것이 위안이다.

홈플러스경수대로 맞은편에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은 장점이다. 평일 저녁과 공휴일 북수원 홈플러스는 헬게이트 확정이다.[11] 그리고 현대 시절에는 관중들이 워낙 적어서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합을 그라운드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는 장점 아닌 장점도 있었다. 당시 좌석 판매 구조는 내야 비지정석이 그라운드에서 가까운 구조였으며, 지정석은 비지정석보다 뒤편에 위치해 있었다.

그라운드 넓이는 중간 120M, 좌우 98M로 잠실 대전 광주 대구 고척보다는 짧고 사직 마산 문학보다는 큰 중간보다 약간 작은 수준의 구장이다.[12] 외야에는 한국프로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스포츠펍이 도입되었는데 그라운드를 보며 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고척 스카이돔과 마찬가지로 모든 원정팀 응원단이 방문한다. 지방 연고 구단의 팬이 수도권에 많기 때문에 흥행(관중수입)을 위해서 방문을 허가하고 있다. 단, 평일 경기에는 일부 구단은 원정팀 응원단을 파견하지 않는다.[13] 평일에도 이 구장에 응원단이 파견되는 팀은 LG, SK, KIA, 두산.

주말 경기엔 원정팀 응원단이 항상 방문한다. 다만 일부 예외가 있다.
  • NC 응원단은 토요일에만 방문한다.
  • 키움 응원단은 2018 시즌엔 전부 주말로 편성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린이날 경기와, 8월 워터페스티벌 주말(4~5일)에만 파견되었다.
  • 두산 응원단은 2018년까지는 주말(토일)에만 방문했다. KT 홈 개막전인 경우에는 평일에도 응원단이 파견되었다다. 2017년에는 4월 4일(화) 홈 개막전과 9월 27일(수)에 파견된 적이 있었는데 9월 27일(수) 경기는 치어리더는 없었는데 순위싸움 때문에 파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2019년부터는 평일(화~금)에도 응원단을 파견해 원정응원을 할 예정이다.

평일 경기의 원정팀이 엘롯기, 두산, 한화일 땐 홈팬보다 원정팬이 더 많은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구장의 좌석배치와 피해야 될 자리를 알고 싶다면 콱갤 좌석 배치도를 참조.

3. 역사

3.1. (구) 수원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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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하기전 수원 야구장.[14]

1989년 수원에서 열린 전국체전을 위해 건설된 야구장이다. 당시 좌석규모는 14000명정도. 인천광역시, 경기도지역 연고구단인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의 제2홈구장으로 쓰이다가 현대의 지역연고 서울특별시 이전 계획이 난관에 처하자 임시연고지 겸 제1홈구장이 되었다. 참고로 KBO리그 첫 경기는 1989년 4월 2일 OB 베어스태평양 돌핀스의 시범경기였다.

태평양 시절 초기엔 평균 6~9경기, 많아야 12경기 정도가 열리는 평범한 2구장이었다. 개장 첫 해인 1989년에 해태와 태평양의 PO 3~4차전이 수원에서 열렸으며, 1999년에 63경기 중 21경기를 수원에서 치러 임시 연고 이전 전까지 가장 많은 경기가 배당된 바 있다. 또한 1999년엔 올스타전도 열렸다. 수원 경기가 있을 때에는 대체로 만원에 가까운 관중 수를 기록했다. 특히 삼성전자 본사 및 공장이 있는 수원시의 특성 때문인지 태평양 시절 삼성 라이온즈는 거의 매년 원정경기 9게임 중 6경기를 수원에서 치렀다. 근데 현대에 인수된 뒤로는 수원 삼성 전이 바로 사라졌다가 2000년에 현대가 수원을 (임시)제1홈구장으로 쓰면서 삼성이 수원을 다시 찾게 되었다.

1994년 태평양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을 때 수원구장의 열기는 매우 높았다. 그러나 현대가 잠정무연고라는 말로 수원시민들을 노엽게 해서 무관중에 가까운 시즌을 보냈으며, 포스트시즌 마저도 매진을 시키지 못했을 정도였다. 더군다나 수원은 야구보다는 축구에 열광하는 도시라서[15]야구에 대한 호응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다.
현대 유니콘스의 해체 이후 2014년까지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2000년 SK 와이번스가 창단할 때 선경그룹의 모태인 선경합섬의 태동지가 수원 정자동이고, 수원 선경도서관에는 故 최종건 회장의 동상도!! 있기 때문에 수원으로 오기를 원했으나 SK가 거절했다.
수원야구장에도 SK의 흔적이 있었는데 바로 전광판. 수원야구장을 지을 때 전광판 설치비용을 SK에서 협찬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가로 전광판 아래에 SK텔레콤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심지어 연고 문제 이후 SK와 현대의 감정이 극도로 안 좋았지만 SK텔레콤 광고 문구만큼은 현대가 해체될 때까지 버젓이 붙어 있었다. 프로 경기가 열리지 않게 된 이후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현대 해체 후 kt wiz 창단 전까지 명목상 SK의 제2구장으로 여겨졌지만 SK는 다른 구단과는 달리 도시연고인 인천 SK 구호를 강조하는 터라 현실적으로 수원에서 홈 경기를 치를 수는 없다.[16]

이 당시 수원시에서는 야구장 활용 문제로 애를 많이 먹었던 모양이다. 관련 보도

동대문야구장의 해체와 넥센 히어로즈목동 야구장 사용으로 인해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17]가 2008년부터 이 곳에서 개최되었다. 기타 아마추어 야구 경기의 개최 빈도가 급상승했다.

2011년 고교야구 주말리그 시행에 따라 경기도 지역 고교 팀들의 주말리그 구장으로 결정되었으며 사회인 대회로 전환한 봉황대기[18]를 대신해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개최되었다.

한편, 현대 유니콘스가 본격적으로 홈구장으로 사용하던 2000년에 유니콘스는 포스트시즌에 진출에 성공했다. 그런데 그해 9월 갑작스레 잔디가 누렇게 변색되어버리는 문제가 생겼다. 누렇게 보여서 시들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시든 것이 아니라 변색된 것일 뿐이다. 다른 야구장의 잔디가 외래종인 사철 잔디인데 비해 수원 야구장은 재래종인 금잔디이기 때문에 봄, 가을이 되면 노란색으로 변색된다. 하지만 시들지는 않았기 때문에 잔디 상태는 초록색일 때나 별 차이가 없다. 사실 금잔디는 유럽과 달리 기온차가 심하고 여름에 고온 다습한 한국의 기후에 잘 버티는 잔디 품종이기 때문에, 현대 유니콘스가 리그에 참여하고 있을 때는 잠실이나 문학 야구장의 잔디가 여기저기 죽고 엉망 진창이 될 때도 수원 야구장의 잔디는 멀쩡했다.

어쨌든 변색 때문에 포스트시즌 때는 잔디에 녹색 페인트를 뿌렸던 일화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수원야구장 잔디는 현대시절부터 지금도 상당히 좋기로 소문났고 누렇게 변한것이 오히려 구단 컬러(초록-노랑-검정)와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들었다. 이 잔디는 프로 경기장의 잔디로는 부적합하다는 의견에 따라 이후 리모델링 과정에서 철거되고, 사철 잔디인 켄터키 블루그래스 종으로 새로 깔렸다.

이 시기 야구장의 화장실과 휴게실은 답이 없었다. 남자화장실의 소변기는 8-90년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철판 변기이고, 여자화장실에는 좌변기가 하나도 없다. 그리고 구장 내에서 판매되는 먹을거리의 종류가 매우 부족했다. 기껏해야 배 채울 수 있는 게 컵라면뿐이었다.

개장 당시만 해도 좌우로 100m, 중앙펜스 125m의 꽤나 크고 아름다운 구장이었다.[19] 서울의 잠실야구장과 똑같은 규격으로 지어진 구장이였던 것. 너무 구장이 크기에 현대 유니콘스의 임시 홈 구장[20]이 된 이후 당시 감독이던 김재박의 요청으로 5m 앞에 보조펜스를 설치해서 지금의 규격이 되었다.

2005년 신청사가 완공되기 전까지 장안구청 청사로도 사용되었다. 아래 그림은 당시의 청사 안내도. 1루 덕아웃 문을 열고 나오면 세무과가 보였다. 이 당시에 장안구 보건소는 바로 옆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사용하고 있었다.

3.2. 리모델링

3.2.1.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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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리모델링 공사 중인 수원 야구장.



창원시를 연고지로 하는 NC 다이노스가 창단함에 따라 홀수구단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제 10구단을 창단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올때 10구단 연고지 1순위가 수원으로 항상 지목하게 만든(?) 주 원인인 구장이기도 하다. 확실히 현대시절에는 제1구장 역할을 소화하기도 했고. 수용인원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이나 무등야구장에 비해 많은 편이기 때문에 그런듯. 같은 연고지를 쓰는 수원 삼성의 인기가 많아 불리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2017년부터 평균관중 9500명을 돌파하며 7천명대에 그친 수원 삼성을 가볍게 뛰어 넘었다. 총 관중수는 몇 배이상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수원시에서 10구단 창단을 위해 290억을 들여 2만 5000여석 규모로 증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 2013년 1월 4일 증축 기공식을 가졌다.# 그러나 지난 2∼3월 시공업체 입찰 과정에서 두 차례 유찰이 되면서 일정이 늦어졌고, 최근에야 모 건설회사와 수의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7월초 리모델링 공사가 시작되면 빨라야 2014년 8월 이후 KT가 수원야구장을 사용할 수 있는 일이 발생되었다. KT 입장에서는 퓨처스리그 개막 후 3∼4개월간 사용할 구장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놓인 것이다.# 결국 성균관대 야구장을 임대하는 방향으로 마무리를 지었지만...

2014년 6월 경기도가 부동산경기 위축으로 인한 세수 부족 등의 이유를 들어 계획된 야구장 예산을 대거 삭감해 다음달부터 정상적인 공사대급 납부가 어려워졌다. 시는 현재 총 사업비 중 76.9%에 불과한 223억원만을 확보한 상태로 도(道)가 약속한 한 사업비 87억원 중 67억원의 공사비를 지불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미확보된 사업비는 오는 9월 추가 경정 예산 편성을 통해서만이 확보할 수 있는 실정이다. 결국 진행중인 공사 중 일부 공사가 공사비 부족으로 정상적인 작업이 이뤄지지 못해 공사기간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시 관계자는 “도 예산이 제때 교부되지 않아 일부공사 진행이 어려워진 것은 사실”이라며 “도에서 오는 9월 추경을 통해 예산을 교부해줄 것을 약속한 만큼 올해 말까지 문제없이 공사를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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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현재 공정률은 99%이며 내부 공사가 진행 중 이다. 15년 1월 기준으로 전광판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일자별 구장 리모델링 상황은 이곳에서 볼수 있다.
  • 2015년 시즌 들어가기전에 비콘이 위즈 파크에 설치된다.## 비콘 설치로 인해 휴대폰으로 현장 티켓발매는 물론이고 자리를 쉽게 찾을수 있는 위치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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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시즌 전에 전광판을 본체만 남겨둔 채 새로운 풀 HD 스크린을 설치하고 광고판 및 화성 모양의 상징물을 설치하였다.

기록실이 참 흉물 스러운데 포수 뒤편 관중석 한가운데에 툭 튀어나온 컨테이너 박스 같은 구조물이 바로 그것. 상당히 이뭐병스러운데 KBO의 반강요로 만들어진 기록실이라고 한다. 사진 그리고 2015시즌 종료후 철거되어서 좌석화되었다.

3.2.2. 2017년

2016 시즌이 끝난 후 2차 리모델링에 들어간다는 예정에 따라 1,867석 추가 등의[21] 증축 공사가 시행되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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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의 수원 kt 위즈 파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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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축된 부분을 보면,
내야 1,3루 어퍼덱 확장, 외야 1루 어퍼덱 설치, 지붕 확장과 kt 위즈 글씨가 새겨졌다. 내야 1루와 외야 1루가 연결된 부분이 성벽 모양으로 되어있는데 전광판을 따라 화성을 컨셉으로 집어넣은듯 하다.

기존 4층이었던 1, 3루석을 5층으로 증축했고, U자형 경기장 지붕을 추가로 78m 가량 확장했다. 또한 3루 스카이존을 증설했고, 외야에도 테이블석을 배치했다. 기존 '하이트펍'외의 레스토랑도 추가로 입점한다.

3.3. kt의 홈구장으로 다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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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BO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1차 리모델링을 끝내고 2015년 3월 14일, KBO 시범경기 개막전에 맞춰 개장식을 가졌다. 당초 4층 스카이석과 외야는 개방하지 않기로 했지만 사람들이 몰려들어 개장식이 끝난 후 개방했고, 2만 명의 만원관중을 기록하였다. 단, 시범경기는 무료개방이었고 EXID와 경품 이벤트빨도 있었다는 것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공무원과 학생들을 동원한거라며 폄하하기도 하는데 실제로 동원된 아줌마들과 EXID를 보러온 사람들은 경기 시작도 하기전에 시구, 시타와 EXID의 공연이 끝나자 마자 다 나갔다. 그 후에 일반 관객들이 몰려와 4층 개방을 하고 외야 개방을 한 것.

2015 시즌 개장 경기는 두산 베어스kt wiz 전이었고, 2회초 양의지의 솔로홈런[22]정수빈의 결승 3루타를 앞세워 두산이 6:3으로 이겼다. kt에서는 박경수가 4회말 kt소속으로는 처음으로 수원에서의 홈런을 날렸다.

정식 개막전은 3월 31일 삼성 라이온즈kt wiz의 경기이다.

2015 KBO 올스타전을 수원에서 개최하였다. 1999년 올스타전 이후 16년 만의 개최다. 참고로 1999년 올스타전 때에는 현대의 제 2홈구장 신분으로 개최되었다.

4. 구장 명칭

1차 리모델링이 완료된 후인 2014년 9월, kt wiz 홈페이지에서 구장명을 공모를 시작했는데 8번 수원 kt 수리수리스타디움이 눈에 들어온 누리꾼들이 몰표를 주면서 압도적 1위를 달렸다. 파맛 첵스 사건이 또... 하지만 이럴 줄 알았는지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컨설팅을 50%씩 고려한다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둔거라 이걸 선택 안해도 문제될것은 없다. 상식적인 수원과 kt의 이름이 들어간 짧고 간결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 되었다.

그 뒤 내부심사를 거친 이후 수원 kt 위즈 파크로 최종 결정되었다. 구장명 확정

5. 관람 정보

5.1. 입장 요금


파일:2019년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티켓가격표.jpg

더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참조

5.1.1. 좌석별 특징

수원 kt 위즈 파크는 1루가 홈 응원석이고, 3루가 원정 응원석이다. 예매시 참고바람.
파일:수원야구장.jpg
  • 스카이존 : 구장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가장 저렴한 좌석이면서도 시야를 방해하는 요소가 거의 적기에 가성비 좌석으로 불리고 있다. 허나, 스카이존까지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없고, 꽤나 많은 계단을 올라야 한다. 게다가, 구장내 음식점서 주문한 음식도 배달이 되지 않는다.
  • 외야 잔디자유석 : 계단식 구조에 각 층계에 잔디가 심어져있다. 관람객이 적을 경우에는 그늘막 텐트까지 허용이 되지만, 만원에 가까울때는 돗자리만 깔수 있다. 앞에 펜스가 있는데, 가급적이면 펜스에서 떨어져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장 아르바이트들도 이를 수시로 상기시켜주고 있다. 또한, 좌석 중간중간에 있는 나무계단은 타인의 통행을 위해 비워두도록 하자. 각 외야/내야 경계에는 좌석이 있는데, 이는 자유석으로, 잔디자유석 표가 있는데 잔디가 불편하다면 앉아도 된다. 1루쪽 높은 나무 계단은 통행과 함께, 스크린야구장, 애견카페로 갈수 있는 길이다.
  • 내야지정석 : 외야와 응원지정석 사이에 위치한 좌석으로, 입장시 표를 검사한다. 또한, 응원지정석과 내야지정석 사이에는 철제 울타리가 막고 있어서, 둘 사이를 왕래하려면 출입구를 이용해야 한다. 투수들이 몸을 푸는 불펜이 내야지정석쪽에 있기에, 불펜 사진을 찍을려는 이들도 많다.
  • 응원지정석/콕콕114존 : 3루에서 홈, 1루를 감싸는 좌석이다. 중앙 콕콕114존의 경우는 후술할 비씨카드존, 지니존의 뒤이기에 그라운드와의 거리감이 조금 있다.
  • 하이파이브존(1루)/익사이팅석(3루) : 1/3루 주루코치 뒤의 매우 가까운 위치에서 그라운드를 볼 수 있다. 1루 하이파이브존의 경우에는 kt가 승리를 하면, 경기 종료 직후, 모든 선수 및 코치진들과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좌석이다. 3루 익사이팅석의 앞에는 내야를 모두 덮는 초대형 방수포가 말려있다.
  • 포켓닥터존 : 1루쪽 외야에 증축된 부분의 좌석이다. 이곳도 스카이존못지 않게 매우 높은 시야를 자랑한다. 차이점이라 하면 테이블이 있기에, 음식을 먹으면서 관람을 하는데 매우 특화된 곳이다. 허나, 이곳도 wizzap 주문시 배달이 불가능하기에, 2층까지 내려간 후, 내야지정석을 통해 음식을 먹어야 한다. 또한, 흡연자의 경우에는 1층까지 내려가 외부에서 흡연을 해야한다. 여담으로, 1년에 파울이건 홈런타구던 몇번 안오는 곳이기에, 이곳에서 홈런볼을 잡겠다는 생각은 접는 것이 좋다.
  • 테라스석 : 인당 3만원을 지불하는 고가의 좌석이기에, 이 좌석은 1루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옆에는 파파존스가 입점해있다. 2/3인석은 앞쪽의 플라스틱 테이블이고 4인석은 4인용 벤치를 좌석으로 사용한다. 이 티켓을 파파존스에 보여주면 피자를 8회말까지 1조각씩 무제한으로 무료로 먹을 수 있다!
  • K쇼핑존(1루)/PAYCO존(3루) : 본격적인 내야 테이블석이다. 콕콕114존과 내야지정석 사이에 있는 테이블석이다. 이곳부터 입장시 담당 스마일가이드들이 팔찌를 채워준다.
  • 지니존 : 포수 뒷 테이블 좌석이다. 가장 그라운드와 가깝게 볼 수 있는 좌석이며, 방송 카메라가 항상 비추는 구역이다.
  • 비씨카드존 : 지니존의 뒷 구역이다. 시야는 지니존과 거의 비슷하다.

내야 -> 외야 이동은 경계의 철문을 통해 가능하다. 허나, 외야 -> 내야 이동은 내야 좌석 보유자외에는 이동할 수 없다.

5.2. 할인

  • 참! 좋은 kt wiz 카드 : 전 좌석 3,000원 할인
  • BC카드 : 전 좌석 1,000원 할인
  • kt 멤버십 : 응원지정석, 내야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잔디자유석 VIP 3,000원, 일반 2,000원 할인
  • 문화누리카드 : 응원지정석, 내야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잔디자유석 40% 현장할인(1인 최대 4매)
  • 장애인석(휠체어 전용) : 보호자 1인까지 주중 6,000원, 주말 7,500원 적용
  • 어린이 회원 : 응원지정석, 내야지정석, 스카이존 2,000원 할인, 외야 잔디자유석 무료
  • 미취학 아동 : 응원지정석, 내야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잔디자유석 무료(좌석 미배정)
  • 초등학생 이하 : 외야 잔디자유석 50% 현장할인
  • 경기도 내 군인/소방/경찰 공무원, 국가유공자/복지/경로카드 : 응원지정석, 내야지정석, 외야 잔디자유석 본인(1인) 50% 현장할인
  •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화/수/목, 공휴일 제외) : 내야지정석, 스카이존, 외야 잔디자유석 50% 할인

특히 KTIBK기업은행이 협역을 맺어 만든 참! 좋은 kt wiz 카드는 전월실적 없이 전 좌석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므로 kt 광팬이라면 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체크카드IBK기업은행 계좌가 있어야 발급이 가능하고, 신용카드는 연회비가 2,000원인데 한 경기만 보더라도 이미 1,000원 이득이다. 단 하루에 한 장만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다.

5.3. 예매

예매는 티켓링크, 구단 홈페이지, 구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wizzap에서 할 수 있다. 장당 1,000원의 예매수수료가 부과되는데, wizzap으로 예매시에는 800원만 부과된다. wizzap으로 예매시 스마트발권 전용 스피드게이트(토/일 운영) 이용이 가능하고, 경기 중 퀴즈 응모와 룰렛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고, 경기장 와이파이 이용시 wizzap ID/PW가 필요하는 등 여러모로 wizzap으로 예매를 해야 편리 할 수 있다.

2018시즌 기준으로 일반 회원은 경기 10일 전 오전 11시부터, wizzap으로 2회 이상 예매 후 방문한 회원은 경기 11일 전 오후 1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선등급 회원은 8경기, 15경기, 24경기 게임권을 구입한 회원은 경기 11일 전 오후 1시부터, 36경기, 48경기 게임권 및 72경기 시즌권을 구입한 회원은 경기 12일 전 오후 1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36경기 게임권 이상을 구입할 정도면 구단 입장에서는 광팬이기도 하거니와 이미 선불지급한 호구라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12일전 예매는 응원을 좋아하는 이에게 매우 유용한데 김주일 응원단장의 영향으로 어떤 구장이든 그러하지만 특히 kt는 1루 응원지정석인 108~111블록의 예매가 정말 치열하기 때문이다. 하나 좋은 점은 매년 열리는 워터페스티벌에서 자리 예매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점점 행사의 스케일이 커지면서 타팬들마저 경기를 보기 위해 예매전쟁을 벌이다보니 12일 전부터 예매가 가능하다는 메리트는 크게 작용할 수 밖에 없다.

어느 구장이나 비슷하겠지만 경기 전일부터 당일까지 취소표가 꽤 많이 풀린다. 3연석 이상은 어려울 수 있으나, 2연석은 간간히 좋은 블럭에 잡을 수 있다. 혼자 간다면 그 치열하다는 109~110블럭도 빈자리가 제법 나오는 편이니 굳이 일찍 예매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예매취소시 예매 당일은 예매수수료를 포함한 전액이 환불되고, 예매 익일부터는 관람료의 10%(관람료 10,000원 미만시 1,000원)와 예매수수료가 공제된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는 예매취소가 불가하다. 무통장입금 이용시에는 취소시 500원의 입금수수료가 추가적으로 공제되므로, 가급적 카드결제를 해야 한다.

6. 먹거리

경기장 내부에는 다른 구장들보다 먹거리가 풍부한 편이다. 수원의 유명 지역 치킨집인 진미통닭이 대기업들을 따돌리고 입점하기도 했으며[23] 보영만두와 길푸드핫도그, 마돈나등도 입점해있는데 밖에서 먹는 맛과 똑같다. 특히 마돈나의 신메뉴 큐브스테이크는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반응도 긍정적인 편. 문제는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 거기다 시범경기 개장 당일날에는 매점에 비치된 음식의 양이 턱없이 부족해서 30분간 줄서서 기다렸는데 못먹는 사례도 속출했다. 정규시즌 들어서도 별로 개선되지 않는 문제점. 그래서 2019 시즌에 진미통닭/보영만두 옆 전용 키오스크에 BC카드로 QR결제시 자리까지 무료배달 해주고 10% 청구할인과 결제시 500원 플러스할인까지 해주는 서비스가 생겼다.
키오스크에 페이북 앱에서 결제시 무료배달에 할인까지 되지
그 외에도 족발집이나 팥빙수, 닭꼬치, 소세지, 햄버거, 곱창등 정말 많은 먹거리 가게가 입점해 있어서 경기장 앞 홈플러스에서 사오지 않아도 경기장 내에서 해결이 가능하며 kt wiz의 제휴사인 BC카드를 사용하면 10%~20% 할인까지 받을수 있다. 추천 먹거리로는 진미통닭, 보영만두+쫄면.

편의점으로는 CU가 입점해 있다. 위즈파크에 위치해있는 CU는 외야에서 1루측이 1호, 3루측이 2호이다. 2층 CU는 3루측 CU는 4호, 3루측 입구 엘리베이터 앞 CU는 2호, 중간에 제일 큰 CU는 1호, 1루측 CU는 3호이다. 4층 스카이존은 총 3개의 CU가 있지만 양끝 두개 점포만 운영중이다. 하지만 여름에는 경기가 시작하고 1시간 정도가 지나면 시원한 음료수는 모두 매진되어서 관람객들이 손꼽은 문제점으로 뽑혔다. 당시 CU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어보니, 야구장 위치 상 대형 냉장고를 설치할 수 없어 시원한 음료수를 채워놓기에도 한계가 있다는 대답을 들었다. 뭔가 야구장 먹방을 하고 싶다면 2층좌석이 훨씬 좋다. 4층은 접근성도 꽝인 데다 언급했듯이 시원한 음료를 먹기가 힘들다.

여담으로 이런 문제들로 모든 편의점 중 잠실 야구장과 수원야구장에 있는 편의점이 제일 헬오브헬로 뽑혔고, 실제로 그 날 있던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다음주에 가보면 모두 바뀐다는 소리가 있다. 하지만 잠실 야구장의 GS25는 야구장 규모부터가 위즈파크를 압도하기 때문에 편의점 각 점포마다 워크인이 있어 경기가 끝날때까지 시원한 음료와 맥주가 무한대로 나온다. 그만큼 힘들어보이며, 특히나 여름엔 에어컨도 설치가 안되있어 야구장 내 점포를 돌아다녀야하는 특성상 상당히 힘들다. 예상외로 일의 강도에 비해 아르바이트생들의 친절도는 높은편이다. 이처럼 헬오브헬인만큼 시급도 일반 편의점보다 1000원~2000원가량 높아 현재 2016년 기준으로 시급은 6800원~7000원선이다. 경기장의 편의점은 모두 본사 직영점이기 때문에 점주도 본사 고용형태의 점주라 시급을 맘대로 결정할 수 없다. 그만큼 돈에 대한것은 확실하게 따지고 들어간다는 것. 다만, 본사의 재정상황에 따라 시급이 늘거나 줄어들 수 있다. 하지만 BGF리테일이 아닌 BGF휴먼넷 소속이기 때문에 회사 규모 상 일의 강도에 비해 받는 돈은 상당히 작다.

경기장 외야에는 스포츠펍인 하이트펍이 위치해있다. 실내와 옥상포함 100석 규모의 이 스포츠 펍에서는 맥주와 함께 뷔페체인점인 길 건너편 홈플러스 옆에 매장이 있는 드마리스가 입점해 음식을 제공한다고 한다. 이용가격은 29,000원.관련 내용

그리고 구단 공식 앱인 kt wizzap을 이용하면 입점된 가게에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이렇게. 굳이 줄서지 말고 경기장 도착 전에 미리 주문 해놓고 자리 찾아가면서 먹을걸 챙겨가는 것을 추천. 테이블석에서 예매했다면 직접 배달까지 해준다. SBS가 보인 시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나와 있다.
1탄, 2탄 구단 대학생 리포터들이 제작한 위즈파크내 먹거리 정리 포스팅. 위즈파크 영업용으로 적절하다.


또한, 도보 20분 거리에도 먹거리가 많은데 수원종합운동장 방향으로 걸으면, 마트, 치킨, 빵, 피자 등 가게가 많다. 위즈파크 근처보단 음식 가격이 조금은 저렴하니 이런 곳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빵집 쁘숑

7. 교통

7.1. 자가용

경기장 찾아가는 법 / 사전 주차예약

수원 위즈파크 주변 주차시설은 정말 열악 그 자체다. 그런 상황을 잘 아는 수원 사람들은 버스를 이용한다. 뭐 차 막히는거야 그렇다 치지만 차가 아무리 안막히더라도 야구장에 차를 댈 곳이 없다! 수원종합운동장 주변은 수원시내에서도 상습정체구간으로 악명 높은 헬게이트인데다 경기장 주변은 대부분이 주택가 지역이라 주차를 위한 유휴공간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야구경기가 열리는 날엔 차가 막혀서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것이 어떻냐는 의견이 나왔으며, 구단에서도 해당 문제점을 인식하였는지, 2017년 5월 13일 경기부터 1호선 화서역 및 분당선 수원시청역, 수원월드컵경기장 방향에서 왕복이 가능한 셔틀버스가 도입되었다. 평일 경기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주말 및 공휴일에만 운영한다.

수원야구장 주변 연간 72일 교통지옥 '예고' kt는 이에 대비해 입장권 예매 시 주차예약제를 실시하고, 주말·휴일에는 만석공원 및 장안구청 주차장을 개방하는 걸로 주차문제를 해결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만약 자가용을 끌고 올 것이라면 일찍 와서 주차장에 자리잡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인근 홈플러스 북수원점에 주차장이 있긴한데 야구장이 생긴 이후 2015년 7월 16일부로 주차요금을 걷기 시작했다. 주차장 4시간 이용시 5만원을 낸다. 물론 홈플러스에서 물건을 5만원 이상 사도 4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한데, 생돈 5만원 날리는 것보단 같은 비용으로도 이 쪽이 더 경제적이니 참고 바람.

7.2. 버스

이렇듯 자가용 이용에는 큰 불편이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인근의 정류장은 5곳으로 중앙출입문에 가까운 장안지하차도.수원KT위즈파크(01238), 수원KT위즈파크.수원종합운동장(01134)과 1루에 가까운 수원KT위즈파크(01131), 수원KT위즈파크.행정동우회관(01128), 외야에 가까운 수원KT위즈파크.수원종합운동장(01136)이다. 대부분 노선이 경수대로를 타고와서 위즈파크 앞에서 우회전하여 내려가는 경로로 운행한다. 북쪽으로 오가는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는 장안지하차도(01238)에서 하차하여 횡단보도를 건너고, 돌아갈 때는 1루측 수원KT위즈파크(01131)에서 승차하는 것이 유리하다. 3루측을 방문했더라도 반대편 정류장이 멀기 때문에 1루측 정류장을 이용하는 것이 더 빠르다. 남쪽으로 오가는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는 1루측 수원KT위즈파크(01131)에서 하차하고, 돌아갈 때는 1루측은 수원KT위즈파크(01128)에서 승차, 3루측은 장안지하차도(01238)에서 승차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외적으로 300번, 300-1번경수대로를 쭉 달리기 때문에, 동쪽으로는 장안지하차도(01238), 서쪽으로는 수원KT위즈파크(01138)을 이용한다.

아직까지 직접적인 철도 연계는 되지 않지만 그나마 걸어서 40분 걸리는 화서역이 가까우며 추후 수원 도시철도 1호선, 인덕원동탄선이 건설되면 수원야구장역이 예정되어 있다. 2020년 이후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시 인근 수성중사거리에 동수원역이 예정되어 있으나, 이 역은 걸어서 15분 가량으로 가깝지 않다. 대신 신분당선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역에서 인덕원동탄선과 환승이 될 예정이라 접근성에 크게 문제는 없다.

7.2.1. 철도역·버스터미널 연계

7.2.2. 수도권 연계

7.2.3. 수원 시내

8. 이야깃거리

  • 결과물이 공개되었을 때 반응 중에서는 1년 전에 완공된 신축 야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와 묘하게 닮았다는 반응도 있다. 팀 심볼 컬러가 묘하게 비슷하고 여기에 빨간 좌석으로 도배를 한 것 등 여러 면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 것.
  • 1~3층과 4~5층이 완전히 분리된 구조이므로, 2/3층 게이트에서는 티켓 검사를 실시한다. 근데 중간에 교대시간이 있는지 가끔 아무도 없어서 4~5층 관객이 프리패스로 통과하는 경우가 있다.
  • 외야가 체육시설이 모여있는 남쪽 방향으로 뚫려있기는 하지만 주택가 밀집지역이기 때문에 잠실 야구장과 마찬가지로 22시 이후 앰프 응원을 자제한다.
  • 2015년 올스타전 전야 행사였던 홈런 레이스에서 NC 다이노스에릭 테임즈가 친 볼로 위즈파크의 전광판이 파손되는 일이 발생했다. 정통으로 맞는 바람에 전광판의 단자가 깨졌다. 전광판만 맞지 않았다면 장외였을 엄청난 비거리의 홈런이였다. 그 덕인지 테임즈는 준우승을 했지만 홈런레이스 최대 비거리 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2018시즌 도중, 임병욱이 친 홈런으로 단자가 잠시 나갔다 돌아온 적이 있다.
  • 바람 때문에 우타자에게 유리하다고 한다. 실제로 모 칼럼에서 말하길, 조범현이 관련 자료를 유심히 수집했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kt는 우타 거포를 열심히 수집한다고 한다.
  • 2015년 시즌 중반부터 3루 측 익사이팅 존 앞 파울존에 대형 방수포가 개방되어 존재하고있다.
  • 원정팀 타자가 삼진을 당하면 틀어주는 음악은 지고이네르바이젠 도입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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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시즌 부터는 여름에 워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반응이 좋자 2016년에는 규모를 더 키워서 진행했고, 다른 구단들에서도 워터 페스티벌을 벤치마킹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 2017년에는 경기당 약 8~10톤 상당의 살수차가 동원될만큼 규모가 커지고 있고, 그 축제 기간에만 입는 특수 유니폼도 생겼다. 타팀팬들마저 자신의 팀 경기를 버리면서까지 오는만큼 한번 와보기를 추천한다. 아예 워터슬라이드까지 만들었다.
  • 2018년부터는 아예 1루 내야에서는 물을 맞을 수 있게 되었으며, 1루쪽 외야에서도 위치에 따라 물을 맞는 것이 가능하다.
파일:수원워터패스티벌.jpg
  • 이런 건 아니다. 관중들 다 쓸려내려가게? 출처
  • 알바몬이나 알바천국에서 구장 안전관리 아르바이트를 자주 구하고 있다. 일당은 5만원이다.
  • 수원 아너스빌 위즈가 근방에 있는데 고층에서는 야구장이 전부 보인다. 몇몇 외인 선수들도 이곳에 살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9. 관련 항목




[1] 현재는 내야 2층 관중석이 증설되었으며 우익수 뒷편 외야석에 2층 객석이 추가되었다.[2] 舊 조원동 775번지[3] 도로명을 이유로 일부 LG 트윈스 팬들은 FA 제도2015년부터 kt wiz에서 뛰게 된 박경수를 두고 kt wiz에 갈 운명이었다는 농담을 했다.[4] 홈구장은 도원야구장이었고 수원야구장은 1999년까지 제2구장이었다. 임시홈구장이 된 것은 현대가 서울 이전 문제로 임시로 수원에 세들어앉은 2000년부터.[5] 프로야구 10구단 확정에 따른 연고지 확정. 그러나 리모델링 공사가 길어지면서 퓨쳐스리그에 참여하는 2014 시즌에는 수원 야구장이 아닌 성균관대학교 야구장을 임시로 사용하였다. 위치[6] 리모델링 이전에는 95m였다,[7] 워닝트랙 및 파울존은 인조잔디 혼재.[8] 입석 포함시 최대 25,000명 수용가능.[9] 관중 편의를 위해 외야 관중석을 넓히고, 테이블석을 증축, 좌석수 1,200여석이 줄어들었다.[10] 수원시가 리모델링 비용으로 300억, kt그룹이 전광판 교체비용으로 37억을 썼다.##.[11] 롯데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사직 야구장 근처에도 홈플러스(아시아드점)가 있다. 게다가 이 동네에는 부산 아이파크의 홈구장인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물론 부산 kt 소닉붐의 홈구장 사직실내체육관까지 있다.[12] 넥센 히어로즈의 홈경기가 기존 작은 사이즈로 불린 목동 야구장 시절을 벗어나 더 커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게 됨에 따라 좌99-중121-우99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딱 중간사이즈의 구장이 되었다.[13] 인천 SK행복드림구장도 보통 평일 경기에는 원정팀 응원단이 잘 방문하지 않으며 주말 경기에 일부 구단에서 원정팀 응원단이 방문한다.[14] 참고로 해당 라인업에서 제물포고쪽의 4번 타자는 2016년 KT에 입단한 남태혁 선수다. '오승환', '최원준'이 보이는데 물론 둘 다 동명이인이다.[15]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대한 응원과 열기가 두텁다.[16] 이미 감정도 상했을 뿐더러 수원에서 홈 경기를 하겠다며 '인천 SK'를 외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춘천에서 홈 경기를 치르지 못한 것도 마찬가지 이유.[17] 국내 모든 고교 야구팀이 참가 가능한 큰 대회라 한신 타이거스처럼 한 달 가까이 원정만 죽어라 돌아다니지 않는 이상 목동에서 경기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18] 2013년 대회부터 다시 고교야구 대회로 돌아갔다.[19] 일반적인 표준야구장의 규격은 좌우 99m, 중앙 122~3m 정도이다. 현재 한국에서도 새로 지어지는 야구장은 저 규격을 표준으로 하고 있다.[20] 원래 현대 유니콘스는 서울을 연고지로 쓸려고 했으나 기연고지인 관계로 막대한 돈을 내야했다. 문제는 이 돈이 없었기에 수원을 임시 홈 구장으로 쓰게 된것이다. 당연히 임시로 온거기에 지역 팬이 모이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나 여기 홈이 아닌데 어쩔수 없이 쓰는거야 하는데 누가 좋아할지? 성적이 좋았음에도 인기가 거의 꼴지급이였기에 이게 수원은 축구도시라서 야구는 인기없다는 말이 많이 돌았다. 결국 현대 유니콘스는 사라지고 그 뒤를 이은 넥센이 서울의 목동으로 이전했다.[21] 3000석 규모로 알려졌으나 출처 링크를 따라가보면 공사 안내판 사진에 22,067석으로 나와있다.[22] 두산은 지난해 2014 시즌 시범경기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도 개장 첫 홈런을 친 바 있다. 이 때는 김재환.[23] 정작 업무제휴는 교촌치킨맺었다.